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메이드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핀란드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지역구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기상청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극장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297
  • 웰메이드 예당, MC몽에 계약 제안 ‘과거 병역면제 의혹 결과는?’

    웰메이드 예당, MC몽에 계약 제안 ‘과거 병역면제 의혹 결과는?’

    웰메이드 예당 측이 MC몽에게 계약을 제안했다. 10일 한 매체는 MC몽이 웰메이드 예당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앞뒀다는 소식을 알렸다. 예당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를 있는 고재형 씨와의 인연 때문. MBC 예능국 책임프로듀서 출신인 고 대표는 MC몽의 데뷔 시절부터 각별히 신경을 써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MC몽은 지난 2010년 고의적으로 발치를 해서 병역면제를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며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2012년 5월 대법원이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 최종 무죄 판결을 내렸지만 MC몽은 활동을 재개하지 않고 자숙을 이어왔다. 네티즌들은 자숙중인 MC몽의 방송 재개에 대해 갑론을박을 벌이며 관심을 보여 왔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반가움과 기대를 표했지만, 일각에서는 컴백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기도 했다. 웰메이드 예당 MC몽에 계약 제안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웰메이드 예당 MC몽에 계약 제안..빨리 방송에서 볼 수 있었으면”, “웰메이드 예당 MC몽에 계약 제안..이제 자숙 끝내고 팬들에게 돌아왔으면 좋겠다”, “웰메이드 예당 MC몽에 계약 제안..그 정도 자숙했으면 됐다”, “웰메이드 예당 MC몽에 계약 제안..MC몽이 벌써 소속사와 재계약을?”, “웰메이드 예당 MC몽에 계약 제안..좀 빠르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C몽은 지난 2004년 솔로 1집을 발표한 이후 ‘천하무적’, ‘아이스크림’, ‘서커스’ 등으로 가요계를 화려하게 장식했던 가수인 만큼 재기 이후 그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윤기원 “황은정, 기모노에 가터벨트까지”…몸매 보니 부러워

    윤기원 “황은정, 기모노에 가터벨트까지”…몸매 보니 부러워

    윤기원 “황은정, 기모노에 가터벨트까지”…몸매 보니 부러워 배우 윤기원이 9살 연하의 아내 황은정의 애교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윤기원은 특히 황은정이 각종 의상을 입고 애교를 부린다고 밝혀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윤기원은 9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입에 모터 달린 사람들-분량과의 전쟁’ 특집에 김응수, 송은이, 김영철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윤기원은 ‘아내 황은정이 11살 연하’라는 말에 “실제로는 9살 연하”라고 정정했다. 이어 “프로필상 아내의 나이는 기획사 사장님이 주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기원은 또 “황은정은 남편이 화가 나 있으면 한복을 차려입고 칠첩반상을 차린다고 들었다”는 MC 김국진의 말에 “다투고 감정이 안 좋으면 황은정이 먼저 애교를 부린다”고 말했다. 윤기원은 “황은정은 내가 화가 나 있으면 메이드(하녀)복을 입고 대사를 하면서 상황극을 한다”며 “결혼 전 크리스마스에는 가터벨트를 하고 나왔다. 잡지 말고 실제로 본 적은 처음이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들은 윤기원에게 “청소를 하고 있었느냐, 주인님이라고 했냐”고 짓궂은 질문공세를 했고 윤기원은 “한복도 어우동이 입던 한복을 입었고 일본 신혼여행 당시 사온 기모노로 일본어 콩트를 한 적도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기원 “황은정, 기모노에 가터벨트까지” 자랑…부부라지만 너무 야해

    윤기원 “황은정, 기모노에 가터벨트까지” 자랑…부부라지만 너무 야해

    윤기원 “황은정, 기모노에 가터벨트까지” 자랑…부부라지만 너무 야해 배우 윤기원이 9살 연하의 아내 황은정의 애교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윤기원은 특히 황은정이 ‘19禁’ 의상을 입고 애교를 부린다고 밝혀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윤기원은 9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입에 모터 달린 사람들-분량과의 전쟁’ 특집에 김응수, 송은이, 김영철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윤기원은 ‘아내 황은정이 11살 연하’라는 말에 “실제로는 9살 연하”라고 정정했다. 이어 “프로필상 아내의 나이는 기획사 사장님이 주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기원은 또 “황은정은 남편이 화가 나 있으면 한복을 차려입고 칠첩반상을 차린다고 들었다”는 MC 김국진의 말에 “다투고 감정이 안 좋으면 황은정이 먼저 애교를 부린다”고 말했다. 이어 “한복뿐 아니라 메이드복도 입는다”면서 “아내 황은정이 애교가 많다. 다투고 나면 황은정이 ‘어우동 한복’이나 메이드(하녀)복을 입고 애교를 부려준다. 기모노에 가터벨트까지 한 적이 있다”고 말해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기원 부인 황은정, ‘어우동 애교’ 사진 공개…윤기원 부러워

    윤기원 부인 황은정, ‘어우동 애교’ 사진 공개…윤기원 부러워

    윤기원 부인 황은정, ‘어우동 애교’ 사진 공개…윤기원 부러워 배우 윤기원이 9살 연하의 아내 황은정의 애교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윤기원은 특히 황은정이 각종 의상을 입고 애교를 부린다고 밝혀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윤기원은 9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입에 모터 달린 사람들-분량과의 전쟁’ 특집에 김응수, 송은이, 김영철 등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윤기원은 ‘아내 황은정이 11살 연하’라는 말에 “실제로는 9살 연하”라고 정정했다. 이어 “프로필상 아내의 나이는 기획사 사장님이 주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기원은 또 “황은정은 남편이 화가 나 있으면 한복을 차려입고 칠첩반상을 차린다고 들었다”는 MC 김국진의 말에 “다투고 감정이 안 좋으면 황은정이 먼저 애교를 부린다”고 말했다. 윤기원은 “황은정은 내가 화가 나 있으면 메이드(하녀)복을 입고 대사를 하면서 상황극을 한다”며 “결혼 전 크리스마스에는 가터벨트를 하고 나왔다. 잡지 말고 실제로 본 적은 처음이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들은 윤기원에게 “청소를 하고 있었느냐, 주인님이라고 했냐”고 짓궂은 질문공세를 했고 윤기원은 “한복도 어우동이 입던 한복을 입었고 일본 신혼여행 당시 사온 기모노로 일본어 콩트를 한 적도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비신부, 여주인공 되는 웨딩드레스 고르는 방법은?

    예비신부, 여주인공 되는 웨딩드레스 고르는 방법은?

    TV에서 드라마를 보면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이 결혼을 통해 사랑의 결실을 이뤄내는 장면이 곧잘 등장한다. 특히 신부로 분한 배우는 TV로부터 눈을 떼지 못할 정도로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내 연예뉴스에서도 화제가 된다. 실제로 결혼을 앞두는 예비 신부들도 TV 드라마 속 연예인 못지 않게 아리따운 모습으로 연출해 평생을 잊지 못하는 결혼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에 입장하는 것은 예비 신부들의 로망이다. 때문에, 예비신부들은 결혼 전에 웨딩드레스를 고를 때에는 좀더 신중하게 선택하고 있다. 하지만 웨딩숍마다 드레스 디자인, 스타일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예비 신부의 마음에 들면서도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도 아름다운 드레스를 고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이 가운데 결혼명품클럽 오띠모웨딩에서는 예비신부의 체형과 얼굴형, 이미지를 고려한 웨딩드레스 디자인을 제안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오띠모웨딩은 웨딩 경력 25년 이상의 웨딩전문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한 100% 수작업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어 예비 신부들의 호응이 더욱 높다. 또한 웨딩드레스는 오띠모웨딩 김 라파엘 대표의 경영원칙에 따라 최대 7명의 신부에게만 대여된다. 때문에 신부는 결혼식 때 고품질의 새 드레스를 입을 수 있게 되므로 고객만족도가 높다. 현재 오띠모웨딩은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헤어&메이크업)를 특가로 선보이고 있다. 스드메를 포함한 웨딩토탈패키지는 205만원에 제공된다. 웨딩토탈패키지에는 예비 신랑을 위한 이태리 명품라인 턱시도, 강남권 유명 스튜디오 이용, 경력 10년 이상의 실장급 헤어 메이크업• 유럽풍 웨딩부케• 결혼상담 등이 모두 포함돼있다. 오띠모웨딩 김 라파엘 대표는 “오띠모웨딩은 소비자 직거래 방식을 선보이며 실속 결혼준비 문화 조성에 나선 웨딩업체로, 웨딩드레스 장인이 제작한 품격 있는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고 있어 예비 신부들이 즐겨 찾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김 라파엘 원장은 37년 웨딩드레스 장인으로 유명하다. 최근 ‘불만제로 UP’, ‘KBS 굿모닝 대한민국’과 ‘KBS 무한지대 큐’, ‘KBS 생방송 오늘 아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웨딩드레스 제작의 달인’으로 소개됐다. 결혼명품클럽 오띠모웨딩에서 운영하는 웨딩전문카페에서는 봄 웨딩시즌을 앞두고 ‘5+5+5’ 통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예비신부는 웨딩드레스 장인이 제작한 100% 핸드메이드 드레스 총 5벌을 피팅비 5만원만 내고 다 입어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청춘학당 배슬기, 49살 나이차이 신성일과 베드신 찍고 하는 말이..’대반전’

    청춘학당 배슬기, 49살 나이차이 신성일과 베드신 찍고 하는 말이..’대반전’

    ‘청춘학당 배슬기’ 배우 배슬기가 신성일과 호흡을 맞춘 영화 ‘야관문 : 욕망의 꽃’에 대해 언급했다. 배슬기는 지난 달 방송된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배우 이민호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배슬기는 ‘청춘학당’ 출연 계기를 묻자 “’청춘학당’ 이전에 했던 영화 ‘야관문’ 속 캐릭터와 상반된 부분에 매력을 느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홍보적인 부분에 있어서 영화와 다른 쪽으로 홍보가 된 것 같아서 아쉬움이 많았다. 영화 자체는 웰메이드라고 생각을 한다”라며 ‘야관문’의 선정성 논란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배슬기는 “야관문’ 출연은 전혀 후회되지 않는다. 나에게도 고마운 작품”이라며고 전했다. 청춘학당 배슬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청춘학당 배슬기..역시 배슬기”, “청춘학당 배슬기..프로답네”, “청춘학당 배슬기. 앞으로도 파이팅”, “청춘학당 배슬기..이렇게 19금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청춘학당 배슬기..후회 안하니 다행”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슬기 이민호 안용준 주연의 ‘청춘학당’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여자에게 보쌈을 당한 꽃도령 3인방이 범인을 잡기위해 좌충우돌 수사에 나서는 코믹 사극 로맨스다. 사진 = 영화 ‘야관문’ 예고편 (청춘학당 배슬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보아, 장혁과 베드신 심경 화제…과거 오디션 보니 “역시”

    조보아, 장혁과 베드신 심경 화제…과거 오디션 보니 “역시”

    조보아 베드신 조보아 오디션 오는 10일 개봉하는 영화 ‘가시’에 출연하는 배우 조보아가 장혁과의 베드신에 대해 밝혀 화제가 된 가운데 조보아의 과거 오디션 출연 모습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조보아는 지난 2012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드 인 유’에 출연했었다. 당시 조보아는 큰 눈과 오똑한 코 등 뚜렷한 이목구비와 설리와 한예슬을 섞어 놓은 듯한 청순한 미모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조보아는 오디션 프로그램 도중 캐이블채널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조보아는 “모자란 실력으로 무모하게 도전해 동료들에게 민폐를 끼치기 보다는 도전을 멈추겠다”고 스스로 도전을 포기했다. 한편 ‘가시’에서 겁없는 여고생 영은 역을 맡은 조보아는 장혁과의 베드신에 대해 “처음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부담이 됐다. 하지만 극중 서연(선우선)과 영은, 준기(장혁)의 감정에서 베드신이 꼭 필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해 촬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보아의 베드신 심경과 과거 오디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보아, 어쩐지 어디서 본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조보아, 될성부른 떡잎이었구나”, “조보아, 장혁과 베드신 기대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파프로덕션, 지난달 28일 부산 해운대 센텀에 ‘KNN시어터’ 개관

    파파프로덕션, 지난달 28일 부산 해운대 센텀에 ‘KNN시어터’ 개관

    부산 해운대 센텀 KNN타워에 KNN시어터가 개관했다. 국민연극 ‘라이어’의 제작사 ‘파파프로덕션’은 지난달 28일 영상물등급위원회 박선이 위원장, 시청자미디어센터 이상조 센터장, 한국공연예술센터 박계배 이사장, BS금융지주 성세환 회장, KNN김석환 사장, 파파프로덕션 이현규 대표, 부산광역시 김종해 부시장, 영화의전당 김승업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NN시어터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약 300명석 규모의 KNN시어터는 부산 최초로 소극장 좌석지정 예매 시스템을 도입해 관객의 객석 편의에 더욱 힘을 기울였다. 파파프로덕션in부산은 이번 KNN시어터의 개관으로 그 동안 대학로에서 쌓아온 공연사업 노하우와 공연시장의 다양한 컨텐츠를 연계해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 부산 소극장공연문화 선두에 앞장설 예정이다. KNN시어터 개관작품은 대학로에서 16년 동안 사랑 받으며 국민연극으로 등극한 ‘라이어’. 연극 ‘라이어’는 개관일부터 부산공연으로는 최초로 인터파크 티켓판매 1위를 기록을 세우고 부산 소극장으로는 유례없는 매진 기록을 세우며 부산시민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파파프로덕션 이현규 대표는 “KNN시어터의 개관으로 부산시민들에게 대형뮤지컬 공연뿐 만 아니라 웰메이드 소극장공연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열었다”며 “문화의 중심지로 각광받고 있는 부산 해운대 센텀에 공연인프라를 조성하여 관객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공연장과 보고 싶은 공연 라인업을 기획하여 시민들이 믿고 볼 수 있는 극장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민연극 <라이어>는 오는 6월 8일까지 부산 해운대 센텀 KNN시어터에서 공연한다. 사진= 왼쪽부터 영상물등급위원회 박선이 위원장, 시청자미디어센터 이상조 센터장, 한국공연예술센터 박계배 이사장, BS금융지주 성세환 회장, KNN 김석환 사장, 파파프로덕션 이현규 대표, 부산광역시 김종해 부시장, 영화의전당 김승업 사장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다이애나의 드레스 값은?

    지난 1987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자선모금행사에서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입었던 드레스가 2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네이트 샌더스 옥션에 나왔다. 이 드레스는 영국의 세계적인 패션디자이너 잔드라 로즈(73)이 디자인한 핸드메이드 작품이다. 최저 경매 가격은 미화 5만 5000달러(약 5900만원)로 매겨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선희에 박효신까지…3월 가요계 승자는 누구?

    이선희에 박효신까지…3월 가요계 승자는 누구?

    이선희 박효신 컴백 이선희, 박효신 등 대형 가수들의 컴백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가요계의 여제’라고 불렸던 이선희가 25일 정오 엠넷, 멜론, 벅스, 올레뮤직 등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15집 앨범 ‘세렌디피티’를 발매했다. 지난 2009년 14집 ‘사랑아’ 이후 5년만의 신보다. 타이틀곡 ‘그 중에 그대를 만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이선희만의 깊은 울림으로 전달되는 웰메이드 팝 발라드곡이다. 이번 앨범은 1984년 강변가요제 데뷔 후 30주년을 맞이한 이선희가 특별히 준비한 앨범으로 ‘우연을 통해 운명을 만난다’는 뜻을 가진 ‘세렌디피티(serendipity)’라는 앨범명처럼 30년 전 음악을 처음 만나 노래를 운명처럼 여기고 살아온 이선희의 음악 인생을 담은 앨범이다. 독특한 R&B 창법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박효신도 28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앞서 박효신의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신곡 ‘야생화’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효신은 작업실의 은은한 조명 아래 피아노 선율이 흐르는 가운데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 들리는 ‘라라라라’ 한 소절 흥얼거림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효신의 신곡 ‘야생화’는 새로운 재도약을 알리는 선언과도 같은 곡이다. 들판에 피어나는 야생화처럼 어려움을 이겨내고 음악을 통해 다시 한번 비상 하겠다는 박효신의 의지가 담겨있는 자작곡이기도 하다. 이선희와 박효신의 컴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선희 정말 기다렸어요”, “이선희 가창력 진짜 최고”, “이선희 전설이 돌아왔다”, “박효신 야생화 한 소절민 들어도데 소름”, “박효신 야생화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키캔들 포함 10개 이상의 멀티향초샵 ‘캔들나무’ 주목

    양키캔들 포함 10개 이상의 멀티향초샵 ‘캔들나무’ 주목

    향초 시장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최근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아로마 향초의 경우 개인공간에 분위기를 살릴 수 있음은 물론, 심신을 안정시켜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적이다. 또 악취 제거 및 습도조절 등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캔들 역시 디자인과 향기를 모두 잡은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면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명품 브랜드의 향기를 품은 프리미엄 캔들부터 핸드메이드 캔들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제품이 등장하면서 인기몰이를 거듭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국내 향초 수요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양키캔들, 우드윅, 에코아, 아큐스, 네스트, 알로라 등 10개 이상의 다양한 브랜드를 취급하는 ‘캔들나무’가 창업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웰빙과 천연, 힐링이라는 아로마향초의 본연의 효능이 고객 수요와 맞물려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캔들은 성분에 따라 기능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간 및 목적에 맞는 캔들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고 캔들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캔들나무’ 관계자는 “캔들은 천연 성분의 왁스를 사용한 제품과 화학성분의 왁스를 사용한 제품 등 크게 2가지로 구분된다”며 “소이왁스, 비즈왁스, 팜왁스가 천연성분을 사용한 제품이며 파라핀왁스, 젤왁스가 화학성분의 왁스에 속한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어 “각 성분별로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공간과 목적에 맞는 캔들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선희 ‘세렌디피티’ 이어 박효신 ‘야생화’까지… ‘거물들’ 귀환 기대되네

    이선희 ‘세렌디피티’ 이어 박효신 ‘야생화’까지… ‘거물들’ 귀환 기대되네

    이선희, 박효신 등 대형 가수들의 컴백이 이어지고 있다. 먼저 ‘가요계의 여제’라고 불렸던 이선희가 25일 정오 엠넷, 멜론, 벅스, 올레뮤직 등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15집 앨범 ‘세렌디피티’를 발매했다. 지난 2009년 14집 ‘사랑아’ 이후 5년만의 신보다. 타이틀곡 ‘그 중에 그대를 만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이선희만의 깊은 울림으로 전달되는 웰메이드 팝 발라드곡이다. 이번 앨범은 1984년 강변가요제 데뷔 후 30주년을 맞이한 이선희가 특별히 준비한 앨범으로 ‘우연을 통해 운명을 만난다’는 뜻을 가진 ‘세렌디피티(serendipity)’라는 앨범명처럼 30년 전 음악을 처음 만나 노래를 운명처럼 여기고 살아온 이선희의 음악 인생을 담은 앨범이다. 독특한 R&B 창법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박효신도 28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앞서 박효신의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신곡 ‘야생화’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효신은 작업실의 은은한 조명 아래 피아노 선율이 흐르는 가운데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마지막 부분에 들리는 ‘라라라라’ 한 소절 흥얼거림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효신의 신곡 ‘야생화’는 새로운 재도약을 알리는 선언과도 같은 곡이다. 들판에 피어나는 야생화처럼 어려움을 이겨내고 음악을 통해 다시 한번 비상 하겠다는 박효신의 의지가 담겨있는 자작곡이기도 하다. 이선희와 박효신의 컴백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선희 정말 기다렸어요”, “이선희 가창력 진짜 최고”, “이선희 전설이 돌아왔다”, “박효신 야생화 한 소절민 들어도데 소름”, “박효신 야생화 정말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봄 웨딩시즌, 꼼꼼한 결혼준비 체크리스트 제안

    봄 웨딩시즌, 꼼꼼한 결혼준비 체크리스트 제안

    결혼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큰 행사 중 하나다. 그 만큼 소홀하게 준비할 수 없는 것이 많아 예로부터 ‘인륜지대사(人倫之大事)’라는 말로 그 중요성이 강조돼 왔다.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분주한 준비 탓에 꼼꼼하게 확인하지 못하고 빠뜨리는 부분도 적지 않은 실정. 이에 압구정 오띠모웨딩이 좋은 날을 택해 결혼을 치르는 이들이 많은 봄 웨딩시즌을 맞아 결혼준비 필수 체크리스트를 공개했다. 이 가운데 예식 전, 예비 신랑 신부가 해야 할 일과 피해야 할 것들을 정리해봤다. 먼저 예비 부부들이 해야 할 일은 예식 5~6시간 전에 헤어메이크업샵에 도착하는 것이다. 웨딩실장 및 도우미들의 도움을 통해 점검할 것은 드레스와 턱시도, 한복, 부케 및 코사지 등이 있다. 이에 앞서 전날 신랑은 검정 구두와 양말을, 신부는 한복 안에 입을 속바지와 스타킹을 챙기는 일도 기억할 필요가 있다. 피해야 하는 것은 피부에 무리를 줄 수 있는 마사지다. 신랑의 헤어스타일은 최소 3일 전에 미리 커트하는 것이 권장된다. 당일 커트를 하게 되면 어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부의 경우 화장이 밀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기능성 화장품이나 BB크림 등을 활용하는 것이 결혼식에서 화사한 피부톤을 연출할 수 있는 비결이다. 또한 아무리 바쁘더라도 드레스나 부케, 결혼식 사진, 동영상 촬영, 피로연 등의 스케줄은 당일 아침에 다시금 전화해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 예식이 끝난 후 입을 옷이나 수고비 등의 기타 비용 등을 미리 챙겨두게 되면 결혼 당일 분주한 분위기에서 다소 여유를 찾을 수 있다. 평생에 남을 웨딩사진을 잘 찍기 위해서도 사전 준비가 필수다. 이는 평소 거울을 보면서 웃는 얼굴이나 입 모양, 포즈 등을 연습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결혼식 날 신부의 아름다움에 화룡점정을 찍는 드레스의 경우 전문가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의 체형에 가장 잘 맞는 드레스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게 오띠모웨딩 김 라파엘 원장의 조언이다. 한편 오띠모웨딩은 알뜰한 결혼문화 형성과 예비부부들의 실속 결혼을 돕기 위해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헤어&메이크업)를 포함한 웨딩패키지를 205만원에 선보이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은 물론 드레스의 장인을 통해 선보이는 100% 핸드메이드 드레스의 품질에 대해서는 ‘KBS 무한지대 큐’, ‘KBS 생방송 오늘아침’ 등의 공중파 프로그램에서 자세히 다뤄진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화제의 포토]뇌쇄적 눈빛 ‘화영’ 이런 모습이

    [화제의 포토]뇌쇄적 눈빛 ‘화영’ 이런 모습이

    걸그룹 티아라에서 탈퇴한 뒤 배우로 전향한 화영(21)의 섹시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화영은 지난 20일 발간된 패션지 에스콰이어 4월호 화보를 통해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과감하고 섹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화보 속 화영은 아이보리 컬러의 블라우스와 블랙 숏 팬츠를 입고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헤어를 한 채 뇌쇄적인 눈빛으로 캣 우먼을 연상케 하고 있다. 뒤이어 지긋한 시선과 함께 흘러내린 가디건과 살며시 드러낸 어깨로 남심을 설레게 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첫 화보라는 긴장감으로 많은 우려가 있었는데 걱정과 달리 화영이 컨셉을 잘 이해하고 다양한 포즈와 표정을 연출해 즐겁고 다이나믹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 화영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화영은 “처음 팬들에게 선보이는 화보라 다이어트도 하고 포즈와 표정 연습도 열심히 했는데 스텝분들이 많이 신경써주신 만큼 예쁘게 나온 것 같다. 아직 어색한 부분들은 앞으로 채워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계속해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2년 그룹내 ‘왕따’ 파문을 겪은 뒤 티아라를 탈퇴한 화영은 지난해 12월 웰메이드 스타엠과 전속 계약을 맺고 배우로 전향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아이스박스’ 인큐베이터로 목숨 구한 조산아

    ‘아이스박스’ 인큐베이터로 목숨 구한 조산아

    조산아로 태어난 신생아가 병원의 인큐베이터 대신 폴리스틸렌 아이스박스에서 5개월간 지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폭스뉴스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작년 10월 인도 뭄바이에서 미틸레쉬 차우한이라는 신생아가 예정일보다 2달 일찍 출산되었다. 조산아로 태어난 미틸레쉬의 몸무게는 고작 1.5kg이였으며 질병 감염에 너무 취약해 의료진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한 상태였다. 하지만 미틸레쉬의 부모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신생아 집중 치료실의 비싼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다른 국립 병원들을 돌며 백방으로 알아보았지만 모두 헛수고로 돌아갔다. 이들 부부는 미틸레쉬를 포기할 수 없었기에 한 의료진에게 비용이 적게 드는 대안을 부탁했고 그 대안은 ‘아이스박스’였다. 미틸레쉬 부모가 직접 제작한 홈메이드 인큐베이터에 필요한 것은 폴리스틸렌 아이스박스, 통풍을 위한 작은 구멍과 보온을 위한 60와트짜리 전구가 고작이였다. 이 부부는 “의료진은 아무것도 시도하지 않는 것보다는 아이스박스를 이용한 인큐베이터를 만들어 보는게 낫다고 제안했고 가까운 생선가게에서 박스를 주워 인큐베이터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정말 이것이 맞는 일인지 확신이 없었다. 하지만 우리는 미틸레쉬를 위해 무언가를 해야했다.만약 우리가 아무런 시도조차 하지않아 아이가 죽었다면 정말 끔찍했을 것이다.”며 힘들었던 지난 시간을 회상했다. 홈메이드 인큐베이터에서 지난 5개월을 보낸 미틸레쉬는 저체중을 제외한 다른 건강상의 문제는 없다. 현재는 미틸레쉬의 안타까운 사연을 접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민 인도 와디아 병원에서 무료로 치료 중이다. 사진=폭스뉴스 유지해 해외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술 배달하는 드론’... 미 당국 “용납못해 “

    ‘술 배달하는 드론’... 미 당국 “용납못해 “

    ”야! 술 더 가져와” 무인항공기 드론(drone)의 쓰임새가 정말 끝이 없는 것 같다. 최근 미국의 한 맥주회사가 ‘술배달’ 하는 드론을 영상으로 공개해 논란이 일고있다. 특히 미 연방항공청(FAA)은 드론의 술배달을 불법이라고 규정짓고 즉각 금지할 것을 요구했다. 논란은 지난 1월 미네소타주의 양조회사 레이크메이드사(社)가 드론으로 자사의 맥주를 배달하는 장면을 유튜브에 올리면서 시작됐다. 영상은 호수에서 낚시를 하던 남자가 전화로 가게에 맥주를 주문하자 드론이 맥주상자를 운반하는 내용으로 공개 즉시 ‘애주가’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논란은 과연 무거운 맥주를 배달하는 드론이 실제로 개발됐느냐는 점과 술을 배달하는 것이 타당하냐는 여부. 특히 미성년자가 이를 악용할 수도 있다는 점도 논쟁을 부채질했다. 이에 연방항공청이 제지에 나섰다. 연방항공청은 “현재 오락적인 용도 외에 상업적인 드론 사용은 금지돼 있다” 면서 즉각 배달을 중지하라고 엄포를 놨다. 현재 연방항공청 규정에 따르면 인구밀집지역과 400피트(약 121m) 이상 드론이 비행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또한 55파운드(약 25kg) 이상의 물건도 배달할 수 없다. 현지언론은 사실상 드론의 발목을 묶어둔 관련 규정도 시대에 맞춰 조만간 개정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청춘학당’ 배슬기, 49살차 신성일과 베드신 “후회하지 않아” 이유는?

    ‘청춘학당’ 배슬기, 49살차 신성일과 베드신 “후회하지 않아” 이유는?

    배우 배슬기가 신성일과 호흡을 맞춘 영화 ‘야관문 : 욕망의 꽃’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했다. 배슬기는 20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배우 이민호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배슬기는 ‘청춘학당’ 출연 계기를 묻자 “’청춘학당’ 이전에 했던 영화 ‘야관문’ 속 캐릭터와 상반된 부분에 매력을 느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홍보적인 부분에 있어서 영화와 다른 쪽으로 홍보가 된 것 같아서 아쉬움이 많았다. 영화 자체는 웰메이드라고 생각을 한다”라며 ‘야관문’의 선정성 논란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배슬기는 “야관문’ 출연은 전혀 후회되지 않는다. 나에게도 고마운 작품”이라며고 전했다. 한편 배슬기 이민호 안용준 주연의 ‘청춘학당’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여자에게 보쌈을 당한 꽃도령 3인방이 범인을 잡기위해 좌충우돌 수사에 나서는 코믹 사극 로맨스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사진 = 영화 ‘야관문’ 예고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광진은 벌써 동화나라

    광진은 벌써 동화나라

    광진구는 20~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양동 나루아트센터에서 ‘동화 속으로 풍덩’ 전시회를 연다고 밝혔다. 동화마을창작소 손만진 대표를 비롯한 동화작가 20여명이 원화와 인형 작품 등 창작품을 선보인다. 다음 달 25~28일 능동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리는 ‘제3회 서울동화축제’의 사전 행사다. 행사는 작품 전시관, 기획 부스관, 체험 및 홍보관으로 나뉜다. ▲동화 원화 작품과 나루몽을 주제로 한 작품전 및 설치미술전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나무 그림 등 어린이 참여형 설치미술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주제로 한 대형 팝업북 설치 등 다채롭게 구성된다. 작가와 함께 핸드메이드 인형을 만들어 보는 체험, 목공 체험 ‘나무와 색’ 놀이, 버튼공작 체험 등 다양한 동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12년 동화나라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지역예술 발전을 위해 만든 아차산로 동화마을창작소는 동화를 주제로 한 체험 및 아동정서·행동 서비스 제공 프로그램 운영과 서울동화축제 전시·체험 코너 진행, 각종 전시회 개최 등 동화를 매개로 한 다양한 예술·창작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기동 구청장은 “이번 전시회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자리로 마련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동화나라 브랜드 이미지 구축과 축제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청춘학당 배슬기 “야관문, 파격 정사신 집중 홍보 아쉬워…출연 후회 안해”

    청춘학당 배슬기 “야관문, 파격 정사신 집중 홍보 아쉬워…출연 후회 안해”

    청춘학당 배슬기 “야관문, 파격 정사신 집중 홍보 아쉬워…출연 후회 안해” 배우 배슬기가 신성일과 출연한 영화 ‘야관문:욕망의 꽃’ 홍보에 대해 아쉬움을 표했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청춘학당 : 풍기문란 보쌈 야사’의 주연배우 배슬기와 이민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배슬기는 청춘학당 출연 계기를 묻자 “‘청춘학당’ 이전에 했던 영화 ‘야관문’ 속 캐릭터와 상반된 부분에 매력을 느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배슬기는 “홍보적인 부분에 있어서 영화와 다른 쪽으로 홍보가 된 것 같아서 아쉬움이 많았다. 영화 자체는 웰메이드라고 생각을 한다”라며 야관문의 선정성 논란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또 배슬기는 “야관문 출연은 전혀 후회되지 않는 작품이다. 나에게도 고마운 작품이라 많이 얻었다. 그랬기에 청춘학당을 선택하면서 캐릭터적인 부분을 더 많이 보려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배슬기와 이민호가 출연한 영화 ‘청춘학당 : 풍기문란 보쌈 야사‘는 오는 27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 술 더 가져와!”…맥주 배달 ‘드론’ 논란

    “야 술 더 가져와!”…맥주 배달 ‘드론’ 논란

    ”야! 술 더 가져와” 무인항공기 드론(drone)의 쓰임새가 정말 끝이 없는 것 같다. 최근 미국의 한 맥주회사가 ‘술배달’ 하는 드론을 영상으로 공개해 논란이 일고있다. 특히 미 연방항공청(FAA)은 드론의 술배달을 불법이라고 규정짓고 즉각 금지할 것을 요구했다. 논란은 지난 1월 미네소타주의 양조회사 레이크메이드사(社)가 드론으로 자사의 맥주를 배달하는 장면을 유튜브에 올리면서 시작됐다. 영상은 호수에서 낚시를 하던 남자가 전화로 가게에 맥주를 주문하자 드론이 맥주상자를 운반하는 내용으로 공개 즉시 ‘애주가’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논란은 과연 무거운 맥주를 배달하는 드론이 실제로 개발됐느냐는 점과 술을 배달하는 것이 타당하냐는 여부. 특히 미성년자가 이를 악용할 수도 있다는 점도 논쟁을 부채질했다. 이에 연방항공청이 제지에 나섰다. 연방항공청은 “현재 오락적인 용도 외에 상업적인 드론 사용은 금지돼 있다” 면서 즉각 배달을 중지하라고 엄포를 놨다. 현재 연방항공청 규정에 따르면 인구밀집지역과 400피트(약 121m) 이상 드론이 비행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또한 55파운드(약 25kg) 이상의 물건도 배달할 수 없다. 따라서 현지언론은 사실상 드론의 발목을 묶어둔 관련 규정도 시대에 맞춰 조만간 개정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