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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종·손지창 14년만에 뭉쳤다

    김민종·손지창 14년만에 뭉쳤다

    19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남성듀오 더 블루(김민종·손지창)가 오는 14일 미니앨범 ‘더 블루, 더 퍼스트 메모리스’를 발표한다. 1995년 2집 이후 14년 만이다. 연기자로 청춘스타였던 김민종과 손지창이 의기투합, 더 블루를 결성해 1992년 1집을 내놨고, 1994년에는 청춘 드라마 ‘느낌’ OST에 참여하기도 했다. 2집 뒤 각자 영역에서 활동했으나 팬들의 끊임 없는 요청으로 이번 재결합이 성사됐다는 후문이다. 이번 미니음반 타이틀 곡 ‘그대와 함께’는 김민종, 손지창, 이정재, 우희진 등이 출연한 드라마 ‘느낌’의 주제곡으로 널리 사랑받은 작품이다. 복고 사운드에 일렉트로니카 색깔을 입혔다. 또 소녀시대 티파니와 수영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팝 댄스 곡으로 변신한 ‘너만을 느끼며’와 ‘친구를 위해’, ‘엔드리스 러브’ 등 더 블루의 히트곡이 새롭게 편곡됐다. 록 비트의 신곡 ‘질러’까지 이번 앨범에 담긴 노래는 모두 5곡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삼성전자, 업계 최초 64GB SSD 탑재 풀HD 캠코더 출시

    삼성전자, 업계 최초 64GB SSD 탑재 풀HD 캠코더 출시

     삼성전자가 캠코더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차세대 저장장치인 SSD(Solid State Drive·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탑재한 풀HD(초고화질) 캠코더(모델명 HMX-H106)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가전쇼 ‘CES 2009’에서 처음 소개된 ‘HMX-H106’는 업계 최초로 64GB SSD를 탑재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뛰어난 디자인과 사용성으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최근 작고 가벼운 휴대성과 데이터 안정성까지 갖춘 메모리 캠코더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어 관련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 따르면 전 세계 메모리 캠코더 시장은 2007년 30만대(2% 비중)에서 2008년 290만대(18% 비중)로 급성장했으며,올해는 510만대(32% 비중)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제품 HMX-H106은 SSD를 탑재해 기존 HDD(Hard Disk Drive)를 채용한 캠코더 대비 빠른 부팅속도로 원하는 영상을 놓치지 않고 촬영이 가능하다. HDD 캠코더가 전원을 켜면 부팅하는 시간이 필요한 데 반해, SSD 캠코더는 전원을 켜자마자 바로 작동되기 때문이다.  또 HDD 캠코더에 비해 가볍고 슬림하며, 충격과 진동에도 강해 자전거를 타면서 보도블록이나 산책로를 달리는 등 야외 스포츠 활동이나 놀이기구를 타면서도 녹화중지없이 촬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특히 캠코더를 떨어뜨렸을 때 HDD 캠코더의 경우 촬영한 영상 등 데이터가 손상될 가능성이 있지만 SSD 캠코더는 데이터 안정성이 보장돼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다.  풀HD 캠코더 HMX-H106은 10배 광학줌 슈나이더 렌즈를 채용해 왜곡없는 고화질 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220만 화소 CMOS 센서로 1080 풀HD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또 HDMI를 채용해 캠코더로 찍은 초고화질 영상을 풀HD TV로 연결해 촬영한 영상을 TV 대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구름이 움직이는 모습이나 꽃이 피는 모습 등을 압축 촬영해 단시간 내에 변화를 볼 수 있는 ‘인터벌 레코딩(Interval Recording) 촬영 기능’이 HD급(1280x720)으로 업그레이드 돼 더욱 재미있는 촬영이 가능하며, 400만 화소급 정지영상도 촬영할 수 있다.  캠코더 업계에서 유일하게 손잡이가 180도 자유자재로 회전하는 ‘회전형 손잡이’를 적용해 다양한 각도로 촬영할 때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사용자를 최대한 배려했고, ‘로우 앵글(low angle)’로 아이들을 촬영할 때 더욱 편리하다.  특히 동영상을 재생하고, 편집할 수 있는 PC 소프트웨어가 캠코더에 내장되어 있어 캠코더와 PC를 USB 케이블로 연결하면 캠코더에 저장된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PC에서 실행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영상을 감상하고 편집할 수 있다.  삼성전자 캠코더사업팀 김상룡 전무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차세대 저장장치인 64GB SSD를 탑재한 풀HD 캠코더를 선보임으로써 기술력 우위를 입증했다”며 “소비자가 원하는 안정성과 편의성, 휴대성에 대용량 저장 능력까지 갖춘 SSD 캠코더로 새로운 수요를 이끌어 메모리 캠코더 시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제품은 HMX-H106(64GB SSD·메탈릭 실버·109만원대) 이외에도 저장 용량에 따라 HMX-H105(32GB SSD·블랙·94만원대), HMX-H104(16GB SSD·블랙·87만원대)의 총 3가지의 모델이 출시된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수도권 기업 “전남 나주로”

    수도권 기업 “전남 나주로”

    경기침체에도 전남 나주시로 수도권 기업들이 몰리고 있다.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가 계획대로 공사 중이고 영산강 살리기사업의 최대 수혜지로 떠오르면서 교통 요지인 나주가 산업기지로 부상하고 있다. 전남 나주시는 “투자양해각서를 냈던 수도권 3개 전자제품 제조업체가 지난 1일 본사를 나주 문평농공단지로 옮기기 위해 공장 착공식을 동시에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수도권 본사를 통째로 나주로 옮겨 경제파급 효과는 물론 고용창출에도 한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말 전액 민간투자로 준공된 문평 농공단지는 수도권 업체에 100% 분양됐고, 먼저 이들 3개 업체가 약속했던 대로 투자했다. ㈜알에스넷(대표 김진택)은 3만여㎡에 460억원을 내년까지 투자해 공장을 가동한다. 이 회사는 서울에서 삼성전자 반도체와 LCD 텔레비전, 메모리칩을 만드는 코스닥 상장사로 본사를 나주로 옮긴다. 고용인원은 116명. ㈜한국검사정공사(대표 이일영)는 본래 하던 검사정 업무 이외에 이번에 IP TV와 신·재생 에너지 등 신규사업에 350억원을 투자, 1만 6000여㎡에 공장을 짓는다. 이 회사는 전국 12곳 수출입 항구에 지점망을 갖고 정부기관, 국영 기업체, 선박회사, 대형 기업체의 수출·입 화물에 대해 검사 업무를 하고 있다. 근로자는 130명. 또 ㈜보임틀(대표 김우신)은 1만여㎡에 166억원을 투자,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회사로 거듭날 계획이다. 경기 파주에 생산공장을 가지고 있고 LCD 모니터와 텔레비전을 생산해 국내·외에 판매하고 있다. 고용인원 76명. 나주에서 생산된 제품은 국내 판매는 물론 인근 무안국제공항을 통해 중국과 일본, 동남아 등으로 수출된다. 신정훈 나주시장은 “나라 안팎에서 투자위축 등 어려운 시기이나 수도권 3개 기업체가 한꺼번에 나주에 공장을 착공한 것은 나주시가 추진해온 농공단지 조성과 맞춤형 투자유치 전략이 맞아떨어진 쾌거”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나주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삼성전자 반도체 2분기엔 날까

    삼성전자 반도체 2분기엔 날까

    “일부 애널리스트들은 V자형 회복을 전망하는 등 회복의 속도에는 이견이 있지만 D램 시장은 바닥에 굉장히 가까이 왔다.” 지난 24일 삼성전자의 1·4분기 실적발표때 이명진 IR팀장(상무)은 이렇게 말했다. 1분기 삼성전자의 ‘깜짝실적’은 휴대전화와 TV가 이끌었지만, 핵심 캐시카우(현금창출원)인 반도체는 여전히 부진하다. 불황으로 PC수요가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어서다. D램업체의 감산이라는 긍정적인 변수도 반도체 경기회복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지난해 4분기에 5600억원의 적자를 낸 데 이어 올 1분기에도 6500억원의 적자를 기록해 2분기 연속 적자를 냈다. 삼성전자의 반도체 영업이익은 지난해 2분기 2700억원으로 전 분기(1900억원)보다 소폭 늘어난 이후 지난해 3분기엔 2400억원으로 줄었다가 이후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상의 실적을 냈던 2004년 2분기엔 반도체 영업이익이 2조 1500억원에 이르는 등 분기별 영업이익이 1조~2조원을 넘나들었던 것에 비하면 너무나 달라진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그러나 D램 가격으로만 보면 이미 지난해 말 바닥을 쳤기 때문에 수요가 조금씩 살아나면서 2분기부터는 ‘반도체의 봄’이 올 것으로 예상했다. 김지수 굿모닝신한증권 연구위원은 “D램 고정거래가 인상폭이 5·6월엔 10~15%로 더 커지면서 삼성전자의 D램은 2분기에 적자폭이 크게 줄고, 반도체 전체로도 적지만 11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투자를 거의 못했던 타이완, 일본 업체에 비해 규모는 줄였지만 꾸준히 투자를 했던 삼성전자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부터 메모리 공급부족이 심화돼 많은 이득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반종욱 대신증권 연구위원은 “급격한 회복은 어렵겠지만, 이미 바닥을 친 상황에서 2분기부터는 점진적으로 회복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면서 “삼성전자 반도체는 적자폭이 크게 줄어 2분기엔 적자 폭이 1830억원 정도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영주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D램 반도체는 1분기부터, 낸드플래시 메모리는 지난해 12월부터 바닥에서 반등하고 있다.”면서 “2분기부터 상황이 좋아지고 있지만 낸드플래시는 가격이 과도하게 오른 경향도 있어 조정받을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정동영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6월 정도면 반도체 회복의 분위기를 알 수 있다.”면서 “이르면 2분기 말이나 3분기부터는 회복기미를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김성수 김효섭기자 sskim@seoul.co.kr
  • 日 세계3위 반도체 업체 탄생

    │도쿄 박홍기특파원│일본 반도체업계의 2, 3위인 르네사스 테크놀로지와 NEC일렉트로닉스가 27일 공식적으로 통합 방침을 발표했다. 통합 시기는 내년 4월이다. 두 회사의 통합 매출액은 지난해 3월 기준으로 1조 6000억엔(약 21조원)에 달해 도시바를 제치고 일본 업계의 1위를 차지한다. 세계 시장에서도 미국 인텔과 한국 삼성전자에 이어 3위로 떠오른다. 두 회사의 통합은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반도체의 실적이 악화된 상황에서 경쟁력을 강화, 생존하기 위한 선택이다. 그러나 업계 재편의 신호탄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히타치제작소 55%, 미쓰비시전기 45%의 합작회사인 르네사스는 올해 3월 결산에서 1100억엔, NEC일렉트로닉스는 550억엔의 적자가 예상되고 있다. 두 회사는 자동차와 디지털 가전 등의 두뇌에 해당하는 비메모리반도체인 마이크로컨트롤러(마이콘)와 시스템 대규모집적메모리(LSI)가 주력 분야다. 르네사스의 마이콘 점유율은 20%로 세계 1위, NEC일렉트로닉스는 11%로 2위이다. 합병 뒤 공장을 통·폐합, 수익 체질의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두 회사는 오는 7월까지 통합 계획에 서명할 예정이다. 통합비율 및 새 회사의 이름 등은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나카지마 도시오 NEC일렉트로닉스 사장은 “기술력의 보완과 함께 효율화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아카오 야스오 르네사스 사장은 “서로 구조개혁을 통해 수요와 시장 창출에 나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도시바와 후지쓰 등은 “르네사스와 NEC일렉트로닉스의 통합은 업계에 지각변동을 불러올 것”으로 보고 이미 구조개편과 함께 제휴할 회사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유일의 D램 제조업체인 엘피다는 타이완 정부가 설립을 추진하는 ‘타이완메모리(TMC)’와 자본 및 기술 제휴를 위한 협상에 들어갔다. hkpark@seoul.co.kr
  • LG전자, 5·6월 2009년형 노트북 및 데스크 톱 판촉

    LG전자, 5·6월 2009년형 노트북 및 데스크 톱 판촉

    LG전자가 이번 주부터 6월30일까지 노트북, 데스크톱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너만의 스타일을 즐겨라! 페스티벌’을 연다. 노트북과 데스크 톱을 구입한 모든 고객에게 온라인 교육센터 무료이용권, MS Office 60일 이용권, 노턴 안티바이러스 프로그램을 증정하고, 제품에 따라 추가 사은품을 선택할 수 있다.  추가 사은품은 다음과 같다.  ▲ P510 노트북  - 기본 제공: 고급 노트북 가방  - 선택 제공: 16기가바이트(GB) USB 메모리, 외장형 수퍼멀티드라이브, 초고속 유무선공유기 중 택 1  ▲ R710, P310 노트북  - 기본 제공: 고급 노트북 가방  - 선택 제공: 외장형 수퍼멀티드라이브, 초고속 유무선공유기 중 택 1  ▲ R510-T/N, R410-K, S210-K 노트북  - 기본 제공: 고급 노트북 가방, 무선 광마우스  ▲ X120-L76, X110-L76 미니노트북  - 기본 제공: 미니노트북 전용 파우치, 미니 유선 광마우스  ▲ A20, R20, S20 프리미엄 데스크톱  - 기본 제공: 무선 광마우스, 4GB USB 메모리, 2GB MicroSD 메모리  ▲ T20, A10 일반 데스크톱  - 기본 제공: 2채널 스피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엑스노트 홈페이지(http://www.lgep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삼성전자, 안드로이드폰 6월 유럽 출시

    삼성전자, 안드로이드폰 6월 유럽 출시

    삼성전자가 구글의 개방형 모바일 플랫폼인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6월 유럽 시장에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자사 최초의 안드로이드폰인 ‘I7500’을 6월 독일 등 유럽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I7500’은 안드로이드 운영체계(OS)를 장착하고 구글 맵™, 구글 서치™, Gmail™, 유튜브™ 등 다양한 구글 어플리케이션을 대거 탑재해 일반 PC처럼 편리하게 모바일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또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구입한 다양한 콘텐츠도 이용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이로써 글로벌 휴대전화 제조사 중 처음으로 안드로이드, 심비안, 윈도 모바일, 리눅스 등 모든 스마트폰 OS를 지원하는 스마트폰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I7500’은 그동안 출시된 안드로이드폰 가운데 가장 얇은 11.9mm 슬림형 풀터치스크린 디자인에 1500mAh급 대용량 배터리를 장착해 휴대하기 편리하면서도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꿈의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3.2인치 AM-OLED(능동형 유기발광 다이오드)를 탑재해 밝고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 7.2Mbps 속도 HSDPA와 5.76Mbps 속도 HSUPA에 WiFi까지 지원해 통신 환경도 완벽하게 구축했다.  또 500만 화소 카메라에 오토포커스, 파워 LED 등 고급 디지털 카메라 기능을 탑재했고 8GB 내장 메모리를 기본 제공하고 외장 메모리도 Micro SD로 32GB까지 확장할 수 있어 사진, 음악, 동영상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파일을 손쉽게 저장,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인 신종균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안드로이드 개발을 주도한 오픈핸드셋 얼라이언스(OHA:Open Handset Alliance)의 초기 멤버로 앞으로 더욱 다양한 안드로이드폰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해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켰던 전략폰인 ‘옴니아’에 윈도 모바일 OS를 탑재하고 올 2월 MWC에서 공개한 ‘옴니아 I8910 HD’에는 심비안 OS를 탑재하는 등 모든 스마트폰 OS를 모두 지원하는 전략으로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소니코리아 추천 가정의 달 선물 아이템은

    소니코리아 추천 가정의 달 선물 아이템은

     5월은 ‘가정의 달’.5일 어린이 날에 이어 어버이 날(8일), 스승의 날(15일), 성년의 날(18일), 부부의 날(21일) 등이 잇따라 예정돼 있어 감사와 사랑의 선물을 주고 받는 달이다.소니코리아는 자사 IT 기기를 이들 날의 의미에 따라 추천했다.  ●어린이 날  ‘롤리 (Rolly)’는 손바닥에 올려 놓을 수 있는 달걀 모양으로 아이보(AIBO) 로봇기술을 적용,음악에 맞춰 자동적으로 움직이는 신개념의 사운드 엔터테인먼트 플레이어. 음악에 맞춰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롤리와 함께라면 친구들 사이에서 인기스타가 될 수 있다.  제품 양쪽에 위치한 2개의 LED 램프와 함께 제품의 팔, 어깨, 휠 등 2개씩 총 6개의 부위가 사용자 설정에 따라 혹은 자동으로 음악에 맞춰 움직임들을 연출한다. 단순히 귀로만 즐겼던 음악을 눈으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것.  쉽게 다룰 수 있는 사용자 환경으로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롤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LCD 디스플레이를 과감히 없애고 본체에는 전원 온·오프와 재생을 위한 2개의 버튼만 있다. 대신 본체에는 센서가 탑재돼 사용자가 롤리를 간단히 움직이거나 돌리기만 하면 트랙 변경이나 음량조절 등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블랙, 화이트 색상 중 선택 가능하며 가격은 39만9000원.  아이를 위한 캔디 컬러 디카인 ‘사이버샷 DSC-W220’도 추천 제품.핑크,블루 등 캔디 컬러인 이 제품은 1200만 화소, 30mm 광각 렌즈를 탑재해 밝고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특히 물속 풍경도 더 선명하게 담아주는 수중 모드(카메라 방수 장치 별도), 풍경, 야경, 해변 등 10개가 넘는 모드의 장면인식 기능, 친구와 엄마를 구별해 찍어 주는 어른·아이 인식 기능과 업 그레이드된 스마일셔터(Smile Shutter™) 기능을 장착해 수영장, 봄소풍, 운동회, 생일파티 등 다양한 상황에서 최적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이 제품은 광학식 손떨림 보정(Optical SteadyShot™)과 고감도 ISO 3200을 지원해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도 흔들림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2.7형 클리어포토 LCD, 광학 4배줌 기능으로 먼 곳에 있는 친구나 풍경도 쉽게 찍을 수 있다. 가격은 35만9000원이며, 실버, 블랙, 블루, 핑크의 4가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다.  ●어버이날  ’핸디캠 HDR-CX100’ 캠코더는 280g으로 아주 가볍고 한 손에 쏙 들어와 노인 부부들의 선물로 큰 무리없는 기기다.소니가 지난 2월 출시한 제품이다.  풀HD 영상 촬영은 물론 400만 화소 정지영상, 1.3초만에 전원 온·오프가 가능한 ‘퀵 스타트-업’, 동영상 촬영 중에도 웃음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사진을 촬영해 주는 ‘스마일 셔터’, 어두운 곳이나 역광에서도 자동으로 인물과 풍경의 밝기를 최적화 해주는 ‘자동 역광 보정’ 등 초보도 간편하고 쉽게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가격은 104만8000원.  소니는 5월 22일까지 ‘사랑한다는 말 대신, 핸디캠’ 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가족사랑고백 동영상 UCC 이벤트와 소니의 최신 인기 핸디캠을 실용적인 액세서리와 패키지로 구성해 주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 가능.  디지털 액자인 ‘S-Frame DPF-X1000’은 손자손녀를 보고 싶어하는 부모에게 적합한 제품으로 추천됐다.  올해 소니가 새롭게 출시한 이 제품은 10.2형의 대형 클리어포토 LCD, 특수수지와 반사방지필름으로 코팅처리한 유리 패널으로,돋보기를 사용해야 하는 부모님도 실내 불빛에 의한 반사없이 편안하게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화면과 프레임간 물 흐르는 듯한 플로팅(floating) 디자인으로 집안 인테리어까지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켜 주며, 세로로 진열하면 자동으로 로고가 사라져 더욱 깔끔한 연출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파노라마 기능’, 세피아·흑백·컬러 등 자유자재 ‘컬러 설정기능’, 적목·노출·초점·화이트밸런스 등을 보정할 수 있는 ‘오토터치업 기능’ 등을 모든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리모콘까지 무상으로 제공돼, 소파에 앉아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200만 화소 사진을 최대 4000장까지 별도 저장장치 없이도 볼 수 있도록 2GB의 내장 메모리를 장착했다. 컬러는 블랙, 가격은 46만9000원.  ●스승의 날  ’사이버샷 DSC-W290’ 디카 제품이 적합하다.0.03초만에 자동으로 세팅을 최적화하는 아이오토 기능으로 셔터만 누르면 최고의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쉬운 조작법에,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컬러까지 갖춘 이 제품은 여행, 자녀 결혼 등 추억거리가 많아지는 시기에 알맞는 디카다.  이 제품은 1210만 화소, 광학 5배줌 등 업그레이드된 사양으로, 멀리 있는 풍경 사진도 더욱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 720p HD 동영상 기능을 탑재해 제자들과의 행복한 시간도 영상으로 남길 수 있다. 기본 실버, 블랙과 함께 고급스럽고 중후한 브라운과 블루 등 총 4가지 컬러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40만9000원.  ●성년의 날  MP3플레이어 ‘워크맨 W 시리즈’를 추천했다.이 제품은 이어폰과 MP3를 결합시켜 이어폰 착용만으로 음악 감상이 가능한 신개념 MP3플레이어다.야외에서 운동, 레저활동을 즐기며 음악 감상을 하기에 적합하다. 35g의 초경량, 무선 디자인으로 ‘음악을 입는다(Wearable)’는 개념을 재현한 워크맨 W 시리즈는 메인 코러스를 짧게 들려주는 ‘재핀(Zappin)’ 기능과 직관적인 곡 검색을 가능케 하는 ‘조그 다이얼’을 장착해 LCD 화면 없이도 직관적인 곡 검색이 가능하다.  W 시리즈는 양쪽 이어폰의 마그네틱 부분을 붙이고 떼는 방식으로 전원 온·오프를 작동시킬 수 있으며, 이어폰이 붙어있는 전원 오프 상태에서는 그림과 같이 깜찍한 하트라인으로 모아져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는 성년의 날 선물로 손색이 없다. 블랙, 바이올렛, 핑크, 라임그린, 화이트의 총 5가지 색상이며 가격은 11만9000원.  ’핸디캠 DCR-SX40’ 캠코더도 추천됐다.  지난 2월 출시한 이 제품은 레드, 블루, 실버 3가지 컬러와 240g의 깜찍한 초소형 사이즈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가 장점이다. 무려 60배에 달하는 광학 줌 기능과 1.3초만에 전원이 켜지는 ‘퀵 스타트-업’ 기능 등 알찬 기능을 갖춘 실속형 제품이다. 가격은 49만8000원.  또 초슬림(Thin), 터치스크린 LCD(Touch)를 표방한 사이버샷T 시리즈인 ‘사이버샷 DSC-T90’은 두께 13.9mm(가장 얇은 부분)의 초슬림 디자인에 독특한 핑크, 블루, 브라운 및 블랙, 실버 등 총 5가지 다양한 컬러로 연인의 마음을 한눈에 사로 잡을 수 있는 스타일리시 아이템.  이 제품은 디자인뿐 아니라 0.03초만에 최적의 셋팅을 잡아주는 더 똑똑해진 아이오토 기능, 1210만 유효 화소, 광학 4배줌, 칼 자이스 바리오 테사 렌즈를 탑재해 기능면에서도 뒤지지 않는다. 720p HD 동영상 기능으로 연인을 위한 특별한 동영상 메시지까지 직접 만들 수 있다. 3형 터치패널 LCD로 조작이 더욱 간편하다.실버, 블랙, 브라운, 핑크, 블루의 5가지 컬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가격은 50만9000원.  ●부부의 날  ’DSLR 카메라 a350(알파 350)’은 DSLR 카메라다.  상·하 자유 자재로 앵글 조정이 가능한 틸트 LCD와 Quick AF 라이브 뷰를 장착한 ‘프리스타일(Free Style)’ DSLR α350(알파350)은 아이와 직접 눈을 맞추면서 자연스러운 아이 사진을 담을 수 있다. 스테디 셀러인 α350(알파350)은 동급 DSLR 최고 수준인 1420만 유효 화소의 고화질 CCD를 장착했으며 라이브 뷰 기능을 채택해 경쟁 제품들과 달리 라이브 뷰 전용 이미지 센서를 탑재함에 따라 DSLR 중 유일하게 ‘라이브 뷰’와 한 순간도 놓치지 않는 빠르고 정확한 ‘AF(오토포커스)’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α350(알파350)은 동급 최강 ISO3200 고감도 지원, 높은 ISO 설정시 노이즈 최소화 및 빠른 이미지 처리 속도, 바디 내장 1.4배 또는 2배 스마트 텔레컨버터 줌, 2.5스테프까지 진화된 광학식 손떨림 방지기능 ‘수퍼 스테디 샷(Super SteadyShot™)’, 먼지방지 코팅, 730장 촬영 가능한 스태미너 배터리(라이브 뷰 사용시 410장), 최대 2.5연사(라이브 뷰 사용시 2연사), 세로그립(별매) 등의 기능을 갖췄다. 가격은 89만8000원.  ’일체형 PC 바이오 JS 시리즈’는 부부만을 위한 스마트 디지털 홈 기기로 추천됐다.  소니 바이오 디지털 홈 제품군은 1020세대 못지 않은 PC 사용으로 ‘디지털 신세대’가 돼가는 부부들을 위해 인테리어 디자인과 프리미엄 성능을 두루 갖춘 안성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  실버 컬러와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의 일체형 PC인 바이오 JS 시리즈는 스타일리시한 실버 컬러와 곡선의 부드러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접지면이 적어 좁은 공간이나 깔끔한 인테리어를 위해 효과적이다. 키보드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LCD 밑으로 깔끔하게 정리해 넣을 수 있는 서랍 스타일 구조를 채택해 부부 침실에도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다.  또 고해상도 클리어 브라이트 대형 LCD와 부드러운 비디오 재생을 지원하는 ‘모션 리얼리티 HD’는 극장형 부부 침실의 분위기까지 연출할 수 있어 부부가 함께 동영상을 즐기며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NYT “한국, 기대 이상의 성장세”

    한국 경제가 경기부양책의 효과로 올 1·4분기 침체를 면하면서, 바닥에서 벗어났다는 희망이 비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4일 보도했다. 이날 한국은행이 발표한 1·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는 전분기 대비 0.1% 성장했다. 이는 작년 4.4분기에 -5.1%로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던 것에 비해 큰 폭으로 개선된 수치다. 또 이번 분기의 작년 동기 대비 성장률은 -4.3%로, 전분기에 이어 역성장 추세지만 작년 4·4분기에 비해서는 침체가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NYT는 이에 대해 “기대 이상의 성장세”라며 이번 분기에도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던 대다수의 경제 전문가들을 놀라게 했다고 전했다. 여기에는 국내 대표 기업인 삼성전자의 메모리 칩, 휴대전화, LCD 스크린의 실적호조 등이 바탕이 됐다고 지적했다. 홍콩 HSBC의 프레데릭 뉴먼 아시아 담당 선임 이코노미스트는 24일 발행된 연구 보고서를 통해 “한국 정부의 재정부양책이 예상보다 빠른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그 예로 공공 발주를 통해 건설부문이 전분기에 비해 23.1% 성장한 사례를 들었다. 뉴먼은 “이는 아시아 전체의 내수 증가를 보여주는 좋은 징조”라며 경기부양책의 성과가 올해 중순쯤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수출시장의 계속되는 침체가 수출 의존도가 큰 아시아 경제권의 발목을 여전히 잡고 있다는 경고도 나왔다. 소시에테 제너럴 홍콩법인의 패트릭 베넷 연구원은 “지금까지의 통계는 적어도 안전성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더해준다.”고 밝혔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비즈&피플] 김재욱 삼성LED 사장 “스피드 경영… 반도체 신화 다시한번”

    [비즈&피플] 김재욱 삼성LED 사장 “스피드 경영… 반도체 신화 다시한번”

    “2015년까지 세계 1위권에 진입해 삼성 반도체와 휴대전화 신화를 발광다이오드(LE D)에서도 재현하겠습니다.” 23일 공식출범한 삼성LED 김재욱사장이 수원 본사에서 가진 취임식에서 밝힌 청사진이다. 삼성LED는 삼성전기와 삼성전자의 LED사업을 합친 독립법인이다. 액정표시장치(LCD) TV에 들어가는 백라잇유닛(BLU)· 조명용·자동차용·휴대폰용 LED부품을 주로 생산하고 있다. 김 사장은 “LED처럼 급격히 성장하는 산업은 초기에 시장을 선점해야만 사업 일류화를 달성할 수 있다.”면서 “삼성전기의 10여년간 축적된 LED사업 노하우와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 분야에서 세계 1위를 했던 경험을 접목시킨다면 글로벌 일류화는 더 이상 꿈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삼성은 불굴의 의지와 열정으로 반도체와 휴대전화에서 세계 1위를 달성했고, 이제 우리가 그 신화를 재현하겠다.”면서 “시장이 급성장하는 만큼 경쟁도 치열하며, 기술개발·고객대응·대량생산 등 모든 면에서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 ‘스피드경영’에 사업의 성패가 달렸다.”고 내다봤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日기업들 “공적자금 달라” 신청 잇따라

    │도쿄 박홍기특파원│일본의 내로라하는 기업들이 정부의 공적자금에 손을 내밀고 있다. 이르면 30일 일시적으로 경영난을 겪는 기업 구제를 위한 산업활력재생법 개정안이 본격 시행되기 때문이다. 22일 참의원을 통과한 개정안은 정부의 일본정책투자은행이 기업의 우선주나 우선출자증권을 인수하는 형식으로 공적자금을 투입하도록 규정했다. 정부는 해당 기업이 경영부진 탓에 적자가 발생하더라도 손실액의 50∼80%를 책임질 방침이다. 대상기업은 금융위기 탓에 ▲매출액이 일시적으로 급감 ▲3년 뒤 생산성이 향상될 가능성 ▲국내 종업원 5000명 이상 ▲대기업에 주요 부품을 30% 이상 공급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이에 따라 일본항공(JAL)은 이미 2000억엔(약 2조 7400억원)의 공적자금을 정부 측에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일본 유일의 D램 반도체 메이커인 엘피다 메모리도 조만간 500억엔 규모의 공적자금을 받는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음향영상기기 제조업체인 파이오니아의 경우 정부에 300억엔가량의 공적자금을 요청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1만여명의 사원을 둔 파이오니아가 파산하면 심각한 타격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히타치제작소, 닛산자동차, 후지중공업, 이스즈자동차, 도시바 등도 공적자금 신청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hkpark@seoul.co.kr
  • 삼성전자, 미니노트북 신제품 2종 출시

    삼성전자는 23일 서울 서초사옥 홍보관 ‘삼성 딜라이트’에서 미니노트북 신제품 발표회를 갖고 프리미엄 디자인의 ‘N310’과 사용성을 강화한 ‘N120’ 등 3세대 미니노트북 라인업을 선보였다.  지난 해 9월 ‘NC10’을 출시하며 처음으로 미니노트북 시장에 진출한 삼성전자는 ‘NC10’이 세계에서 80만대 이상 판매되며 글로벌 히트제품으로 떠오른 데 힘입어 기존 미니노트북의 단점을 극복한 3세대 제품으로 글로벌 톱 클래스로 도약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동성에만 치중해 애플리케이션 호환이 힘들었던 1세대와 애플리케이션 문제는 해결했지만 너무 짧은 사용시간과 작은 키보드 등으로 불편했던 2세대 제품에 반해 삼성이 제시하는 3세대 미니노트북은 차별화된 디자인, 폭넓은 사용성, 확장된 사용시간으로 기존 미니노트북의 단점을 극복했다”며 “N310과 N120은 즉시 세계 시장의 환영을 받으며 제품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고 전했다. ■프리미엄 미니노트북 ‘N310’  지난 3월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삼성 구주포럼’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후카사와 나오토’가 직접 디자인해 IT 제품이 가지고 있는 차가운 느낌을 배제하고 최대한 자연스러운 느낌을 구현했다. 세련되면서도 개성있는 색상과 편안한 촉감의 소재를 적용해 N310을 핸드백이나 지갑과 같은 친근하면서도 멋진 패션소품으로 승화시켰다.  또 휴대성에 대한 요구를 최대한 반영해 10.1인치 LCD의 작고 깜찍한 사이즈에 무게도 1.23kg(기본 배터리 장착시)에 불과하지만, 회로 최적화와 앞선 배터리 기술을 통해 기본 배터리는 최대 5시간, 고용량 배터리는 최대 11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특히 802.11bgn* 무선랜을 기본으로 내장했으며, HSPA*, WiBRO* 등의 3G 인터넷통신 서비스 모듈을 쉽게 장착할 수 있다. 이외에도 160GB HDD와 1GB 메모리, 블루투스 2.0, 3-in-1 멀티 메모리 슬롯, 130만 화소 웹캠, 3개의 USB 포트를 내장해 사용성을 극대화했다.  ‘N310’은 국내에 터키 블루와 레드 오렌지의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시가격은 90만 원 초반대. ■글로벌 히트 제품 ‘NC10’의 계보를 잇는 전략 제품 ‘N120’  ‘N310’과 함께 선보이는 ‘N120’은 인체공학적인 키보드 설계와 2.1채널 스테레오 시스템에 ‘서브 우퍼’까지 갖춘 완벽한 사운드 환경 등으로 기존 미니노트북의 사용성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N310’과 마찬가지로 802.11bg 무선랜을 기본 내장했으며 HSPA*, WiBRO* 등 각종 3G 인터넷 통신 서비스 모듈 내장도 가능하다. 160GB 하드디스크, 1GB 메모리, 블루투스 2.0, 130만 화소 웹캠 등을 갖췄고, 배터리는 최대 9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80만 원대 중반. ■글로벌 미니노트북 시장 선도  ‘NC10’은 영국, 프랑스 등지에서 미니노트북 시장 1위(올 2월 기준)에 오르는 등 세계 판매량 100만 대 돌파를 눈 앞에 두는 글로벌 히트를 기록 중이다.  ’NC10’은 세계 최초로 3.5세대 4대 표준 데이터 통신인 WiMAX, HSPA, TD-HSPA, EVDO*를 모두 지원하는 미니노트북으로 글로벌 통신사업자들에게도 환영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NC10’을 ‘보다폰’, ‘T-모바일’, ‘오렌지’ 등 유럽의 대형 통신사업자들에 공급한 데 이어 중국 최대 통신 사업자인 ‘차이나 모바일’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NC10’은 최근 미국의 대표 소비자 리뷰 전문지인 ‘컨슈머 리포트(Consumer Report)’에서 최고의 미니노트북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지금까지 세계에서 총 131개의 어워드를 수상하며 소비자는 물론 전문가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신제품 발표회가 열린 ‘삼성 딜라이트’는 지난해 12월 문을 열어 100여일 만에 방문객이 10만명을 넘어선 삼성전자의 브랜드 쇼케이스로, 제품 전시뿐만 아니라 신제품 발표, 각종 고객 이벤트 등 고객과 만나는 브랜드 마케팅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최적의 촬영 조건 찾아주는 뷰티폰 공개

    LG전자는 자동으로 최적의 사진 촬영조건을 찾아내는 800만화소 카메라폰 ‘뷰티 스마트(Viewty Smart·모델명 LG-GC900)’를 공개했다.  ‘뷰티 스마트’는 ▲800만 화소 카메라, 3인치 풀터치 스크린 장착 ▲자동초점 등 최첨단 촬영기술 적용 ▲3차원(3D) 사용자환경(UI)인 ‘S클래스 UI’ 등을 탑재해 휴대전화의 카메라 기능을 최적화한 카메라폰이다.  ‘뷰티 스마트’의 가장 큰 특징은 이미지 처리 프로세싱을 강화해 사물이나 인물의 색감을 왜곡없이 표현할 수 있어 보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고기능 카메라 기능을 적용한 점이다.또 일반 디지털 카메라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인텔리전트 샷(Intelligent Shot)’이라 불리는 최첨단 카메라 촬영 기능을 휴대폰에 최초로 탑재했다.  이 기능은 사진을 찍을때 실시간으로 화면상에서 피사체(인물/풍경), 조명(야간/역광)을 자동 분석해 각 장면에 맞게 최적의 사진촬영 환경을 자동으로 조절해준다. 기존 카메라폰은 사진을 찍을 때마다 사용자가 카메라 기능을 수동으로 조정해야 한다.  또 3차원(3D) UI인 ‘S클래스 UI’를 탑재해 터치스크린의 다이얼을 돌려 기능을 선택할 수 있고, 바로 직전에 촬영한 사진도 바로 볼 수 있는 ‘썸네일 포토 뷰어’ 기능도 갖추고 있다.  800만 화소 카메라 렌즈를 장착해 인화시에도 선명한 사진을 얻을 수 있으며, 발광다이오드(LED) 플래시, ISO1600을 지원해 어두운 곳에서도 촬영이 가능하다.  이외에 ▲자동으로 여러 사람의 얼굴에 초점을 맞춰주는 ‘멀티 페이스 디텍션(Multi Face Detection)’ ▲화면 터치로 촬영하는 ‘터치샷’ ▲피부를 보정해주는 ‘뷰티샷’ ▲배경 색감을 바꿀 수 있는 ‘아트샷’ ▲DVD 화질의 비디오 촬영을 지원(D1 레코딩) 등 다양한 카메라·동영상 기능을 갖췄다.  ‘뷰티 스마트’는 12.4mm의 두께로 800만 화소 카메라폰 가운데 가장 얇고, 102g의 무게로 가벼워 휴대하기가 매우 편리하며, 7.2Mbps, 와이파이, GPS, 지오 태깅(Geo-tagging), 블루투스, USB 2.0, FM 라디오, 1.5기가바이트(GB) 내장 메모리 등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다.  LG전자는 ‘뷰티 스마트’를 5월부터 유럽을 시작으로 전세계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해, 670만대를 판매한 전작에 이어 글로벌 히트상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이재용 전무 닌텐도 역발상 벤치마킹

    삼성전자가 전세계 게임기 산업을 평정한 일본의 닌텐도와 협력을 강화한다. 15일 삼성 고위관계자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는 지난 13일 일본 출장길에 올랐다. 닌텐도·소니·도시바·소프트뱅크·KDDI·캐논 등 일본 주요 전자 및 통신업체를 방문하고 해당 업체 CEO들과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이 전무는 이날 부품(DS) 부문장인 이윤우 부회장과 동행해 이와타 사토루 닌텐도 사장을 만난 데 이어 16일에는 하워드 스트링거 소니 회장을 방문한다. 이 전무는 KDDI 등 일본의 통신업체를 방문할 때는 완제품(DMC) 부문장인 최지성 사장과 동행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최고 경영진과 이 전무가 닌텐도를 방문한 것은 ‘역발상’ 경영으로 게임기 산업을 휩쓴 닌텐도가 삼성이 추구하는 ‘창조경영’ 모델에 가장 부합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비교육적이고, 건강에 좋지 않으며, 청소년들이나 하는 것 정도로 인식됐던 게임기를 두뇌발달에 이롭고 교육적이며, 온 세대가 즐길 수 있고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생활정보기기로 바꿔놓은 닌텐도로부터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 닌텐도가 삼성전자의 낸드플래시·그래픽 DDR 등 메모리 제품을 구매하는 주요 거래선 가운데 하나라는 점도 고려됐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삼성전자, 음료수 캔 하나 크기의 초고화질 캠코더 출시

    삼성전자, 음료수 캔 하나 크기의 초고화질 캠코더 출시

     삼성전자가 음료수 캔 하나 정도의 사이즈와 무게에 초고화질(풀HD) 동영상과 고화질 사진을 동시에 찍을 수 있는 획기적인 캠코더(모델명 HMX-R10)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가로 12.5cm, 두께 4cm,무게 229g(배터리 제외)의 초경량으로, 휴대가 훨씬 간편하다.9백만 화소의 CMOS 이미지 센서를 채용해,풀HD 동영상과 1200만 화소급 고화질 정지 영상을 캠코더 하나로 찍을 수 있는 복합 기능이 큰 장점이다.  또 동영상을 촬영하면서 무제한으로 사진을 동시에 찍을 수 있어 캠코더와 카메라 두 대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처럼 편리하며,재생하면서 마음에 드는 장면은 포토 버튼만 누르면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8배 인텔리 줌과 전자식 손떨림 방지, 3차원 노이즈 제거 알고리즘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선명하게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25도 기울어진 렌즈는 캠코더를 사용할 때 손목이 꺾이는 단점을 보완해 장시간 촬영해도 손목에 무리가 없다.렌즈 덮개를 없애 필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고 더 빠르게 찍을 수 있도록 편리함을 더하는 대신 강화유리 렌즈를 사용해 흠집 걱정까지 덜었다.  2.7인치 고화소 터치 패널 LCD를 채용해 어린아이나 초보자도 쉽고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는 사용자 환경(User Interface)을 구현했다.매직 터치 UI는 원하는 곳을 터치하면 자동으로 초점이 이동되고,책장을 넘기듯 화면을 터치하며 파일을 검색하는 등 더욱 사용하기 쉽게 업그레이드됐다.  동영상을 편집하고 재생할 수 있는 ‘인텔리 스튜디오’를 캠코더에 내장해 따로 코덱이나 편집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동영상과 사진을 편집하고 재생할 수 있으며, 동영상을 공유하는 웹사이트에도 바로 전송할 수 있어 편리하다.  뿐만 아니라 HMX-R10에는 다양한 특수 기능이 추가돼 찍는 재미를 더한다. 구름이 움직이는 모습이나 꽃이 피는 모습 등을 압축 촬영해 단시간 내에 변화를 볼 수 있는 ‘인터벌 레코딩 기능’이 풀HD로 업그레이드됐다.  또 ‘슈퍼 슬로우 모션 레코딩 기능’은 보통 초당 60장의 그림으로 구성되는 동영상을 초당 300장 또는 600장으로 촬영해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세밀하게 촬영할 수 있어, 물풍선이 터지는 모습을 관찰하거나 골프 자세를 교정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메탈 소재의 디자인으로 성능은 물론 스타일리시함까지 갖춘 풀HD 캠코더 HMX-R10의 색상은 블랙과 실버 두 가지가 있으며, 내장 메모리 없이 최대 32GB의 SD 메모리 카드를 사용할 수 있어 촬영 후 PC에 영상을 보관하거나 재생할 때 더욱 편리하다.  가격은 84만원대.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LG전자, 비즈니스맨 위한 ‘수트(SUIT) 폰’ 출시

    LG전자, 비즈니스맨 위한 ‘수트(SUIT) 폰’ 출시

     LG전자(대표 남용, www.lge.co.kr)가 비즈니스맨을 위해 특화된 기능과 얇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한 ‘수트(Suit·모델명: LG-SV710)폰’을 13일 출시한다. 가격은 40만원대 중반.  ‘수트’는 14.7mm의 두께의 얇은 디자인으로 외관에 짙은 광택의 블루컬러를 적용한 폴더폰이다. 또 단말기 전면에 LED로 시간을 표기해 멋과 기능성을 부가시켰다.  비즈니스맨을 위해 항목별 금전출납 관리를 위한 지출관리기능, 오일·부품 교체 기록 등 자동차 관리를 위한 차계부 기능 등을 채용했다. 지출관리부 기능은 일·주·월 단위로 입출금 통계 및 그래프 보기가 가능하며, 차계부 기능은 주유금액, 주유량 입력이 가능해 자동차의 평균 연비와 주행거리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오일·부품 교환 등의 일정을 꼼꼼히 관리할 수 있다.  300만화소의 카메라를 적용했다.수트폰은 촬영 크기, 화질선택, 타이머, 필터, 동영상 등 다양한 촬영기능을 지원하며, 최신 모바일게임 5종을 탑재했다.  ◈LG전자 ‘수트폰(LG-SV710)’주요 제원  · 모델명: LG-SV710  · 컬러: 블루  · 크기: 102.0(L) × 51.5(W) × 14.7 mm(H)/ 102g  · 디스플레이: 6.09cm(2.4인치), 262K Color QVGA TFT LCD  · 외장메모리: 지원 (Micro SD)  · 카메라: 300만 화소 카메라  · 배터리: 800mAh  · 연속통화: 약 150 분 이상  · 연속대기: 약 150 시간 이상  · 가격: 40만원대 중반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옥주현 “뮤지컬 공연중 상대배우 얼굴에 침 뱉어”

    옥주현 “뮤지컬 공연중 상대배우 얼굴에 침 뱉어”

    뮤지컬계의 디바로 불리고 있는 옥주현이 뮤지컬 공연 중 겪은 황당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뮤지컬 ‘아이다’ 공연에 출연했던 옥주현은 13일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예능선수촌’ 녹화에 참여해 “극중 아이다 공주가 이집트에 포로로 잡혀와 시녀로 살 때였다. 수세미로 바닥을 닦다가 그 수세미를 상대배우에게 내던지면서 싸움을 시작하는 부분이 있었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 장면을 공연하던 옥주현은 중요한 소품인 수세미가 나오지 않아 크게 당황했다는 것. 이에 옥주현은 “고민하다가 순간 입고 있던 치마로 바닥을 닦기 시작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극의 흐름상 수세미를 상대방에게 집어 던져야 둘의 싸움이 시작되기 때문. 고민하던 옥주현은 순간 “수세미를 던지는 대신 상대배우 얼굴에 퉤하고 굵은 침을 진짜로 뱉었다.”고 털어놓았다. 옥주현은 “상대배우가 어떤 공연 때보다 때릴 기세로 리얼한 연기를 하더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 날 방송에서 옥주현은 대학에서 보컬학을 강의하는 교수답게 자신이 연구한 ‘노래 잘하는 노하우’를 소개하고 뮤지컬 ‘캣츠’의 노래 ‘메모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삼성전자, 초슬림 ToC 디자인 디지털액자 출시

    삼성전자, 초슬림 ToC 디자인 디지털액자 출시

    삼성전자가 한 방울의 잉크가 물에 퍼져 나가는 듯한 은은한 크리스털 빛의 ToC 디자인 20cm(8인치) 디지털액자(모델명 SPF-87H)를 출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최적화된 성능으로 디지털액자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두께가 23mm에 불과해 기존 제품(45.5mm) 대비 50% 가량 얇아진 초슬림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이다.800X480의 고화질 화면과 투명한 느낌의 크리스털 디자인이 적용된 은은한 빛깔의 테두리는 집안 어디에서나 어울릴 수 있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또 USB 케이블로 전원 공급이 가능해 디지털액자를 PC와 연결해 미니 모니터로도 활용할 수 있다.기본 제공되는 어댑터가 없이도 USB 케이블만으로 PC와 연결할 수 있어 복잡한 선이 부담스러웠던 소비자들은 쉽고, 편리하고, 깔끔하게 디지털 액자와 PC를 연결할 수 있다.  1GB 대용량의 내장 메모리는 SPF-87H의 또 하나의 장점이다.내장된 메모리만으로 300K 용량의 사진 3000장 이상이 저장 가능해 간직하고 싶은 추억의 사진을 충분히 디지털 액자에 저장해두고 볼 수 있다.  자동 온·오프 기능으로 전기료도 절약할 수 있다. 설정된 시간에만 작동하는 자동 온·오프 기능으로 하루 12시간씩 한달내내 사용하더라도 전기료가 600원 정도(표준 한국 가정 전기소모량 320kwh, 누진과세 감안 조건)로 친환경적일뿐 아니라 전기료에 대한 소비자의 부담도 최소화했다.  또 디지털액자 구매의 대부분이 선물용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을 간파해 제품을 담는 박스 외관 디자인도 더욱 신경썼다. 더 얇아지고 귀여워진 박스 디자인은 선물 시 만족감을 높여 줄뿐만 아니라, 기존 제품 대비 부피가 반 이상 줄면서 운송 횟수 감소에 따른 대기 오염 감소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사진 슬라이드 쇼 기능으로 더욱 즐겁게 사진을 감상할 수 있고,사진 위의 시계, 달력과 시계 등 멀티 시계를 통해 디지털 액자로 사용하지 않을 때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초슬림 ToC 디자인 20cm(8인치) 디지털액자 SPF-87H의 출시를 시작으로 5월 경에는 25cm(10인치) 디지털액자 SPF-107H를 출시할 예정으로, 기능과 디자인 면에서 업그레이드 된 라인업을 갖추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재영 상무는 “초슬림 ToC 디자인 디지털액자 SPF-87H는 첨단 기술과 감성적 디자인을 접목시킴으로써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융합되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삼성전자는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의 감성을 읽는 제품을 통해 디지털액자 시장에서 삼성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된 초슬림 ToC 디자인 디지털액자 SPF-87H의 가격은 14만5000원.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전국플러스] 광명 메모리얼파크 새달15일 개관

    경기 광명시 일직동에 건립 중인 봉안시설 메모리얼파크가 다음달 15일 개관한다. 시가 건립하는 메모리얼파크에는 모두 3만 317기의 유골을 안치할 수 있다. 메모리얼파크는 일직동 2만 6608㎡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710㎡ 규모로, 모두 236억원이 들어간다. 시는 1차로 8023기를 수용하는 시설을 먼저 개장하기로 했다. 이용 대상은 출생지가 광명이거나 1년 이상 광명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또는 그의 직계 존·비속 등이다. 시는 관내 거주자에 대해서는 1위당 50만원, 관외 거주자는 100만원을 받을 예정이다. 최장 45년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 LG전자, 뮤직폰으로 신흥시장 공략 강화

    LG전자, 뮤직폰으로 신흥시장 공략 강화

     LG전자가 뮤직폰이 활성화되고 있는 신흥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한다.  LG전자는 3가지의 뮤직폰(LG-GM310·LG-GM210·LG-GM205)을 6일부터 멕시코, 브라질 등 중남미를 시작으로 아시아, CIS지역 등 신흥시장 30개국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이 제품들은 ▲입체감 있는 음색을 들려주는 ‘돌비(Dolby) 모바일 기능’ ▲디지털 음원에 가까운 선명한 음질을 제공하는 ‘밥켓(Bobcat) 모바일 기능’ 등 전문 오디오급 음질을 구현하는 기술들을 적용했다.  또 독자개발한 ‘LG 사운드 엔진’을 탑재해 왜곡 없는 음질을 제공하며, 팝·록·재즈·클래식 등 9가지의 다양한 이퀄라이즈를 제공한다.손쉽게 뮤직 관련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편리한 사용자 환경과 혁신적인 다양한 부가 기능들도 적용했다.  LG-GM310 모델은 터치 내비게이션 키패드를 장착해 손가락 하나로 버튼을 돌려 메뉴를 찾을 수 있으며, 블루투스 기능, 300만 화소 카메라, 32기가 바이트(GB)까지 확장 가능한 외장 메모리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LG -GM210 모델은 4 기가 바이트(GB)의 외장 메모리, 200만 화소 카메라, USB 2.0을 지원하며, LG-GM205 모델은 2.1채널 스테레오 우퍼 스피커와 200만 화소 카메라, 2 기가 바이트(GB) 외장메모리를 탑재했다.  LG전자 안승권 MC사업본부장은 “고객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최고급 음질을 적용한 뮤직폰으로 신흥시장에서 LG휴대폰의 위상을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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