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메모리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단일화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양배추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언론사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카타르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269
  • 아이패드·아이폰 기술 적용 애플 노트북 ‘맥북 에어’ 출시

    아이패드·아이폰 기술 적용 애플 노트북 ‘맥북 에어’ 출시

    애플이 20일(현지시간) 아이패드와 아이폰 기술을 적용한 신형 노트북 ‘맥북 에어’(MacBook Air)의 새 모델을 선보였다. 맥북 에어에서는 아이폰 영상통화 기능인 ‘페이스타임’과 앱스토어를 사용할 수 있다. 매킨토시용 앱스토어는 90일 안에 준비가 끝날 예정이며, 앱 개발자들은 다음 달이면 자신들이 개발한 앱을 올릴 수 있게 된다. 이날 공개한 신형 모델은 무게가 1㎏이고 두께는 가장 얇은 부분이 불과 0.3㎝이다. 11.6인치와 13.3인치 두 종류로, 가격은 11.6인치 모델이 999달러(113만원), 13.3인치가 1599달러(180만원)로 책정됐다. 기존 하드디스크 대신 플래시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어 바로 부팅할 수 있다. 또 하드디스크보다 2배 빠른 자료 저장도 이뤄진다. 플래시메모리 용량은 11.6인치가 64GB(기가바이트), 13.3인치가 265GB이다. 배터리 지속 시간은 11.6인치가 7시간, 13.3인치가 5시간이다.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쿠퍼티노 본사에서 열린 제품 공개 행사에서 맥북 에어를 “노트북의 미래”로 표현하면서 “놀라운 반응력과 이동성은 노트북에 관한 우리의 생각을 바꿔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착한 도둑!” …훔친 노트북 속 파일 복사해 돌려줘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스웨덴 남부에 있는 우미아 대학의 한 교수는 최근 노트북을 도난 맞고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얼마 전 아파트 현관 앞에 있는 세탁실에 들르려고 노트북을 문 뒤에 잠시 내려놓은 사이 몇 분도 채 지나지 않아 이를 도둑맞았다. 도난당한 노트북에는 그가 10년간 모은 각종 연구자료 및 중요한 문서들이 담겨 있었고 백업을 해놓지 않아 이 교수는 곤란한 상황에 처하게 됐다. 하지만 일주일 뒤 이 교수 앞으로 이동형 저장장치인 USB메모리 하나가 배달됐고, 놀랍게도 USB메모리 안에는 노트북에 저장돼 있던 그의 연구자료 등 파일이 빼곡하게 저장돼 있었다. 연구자료 뿐 아니라 신용카드정보와 스케줄표·각종 소소한 파일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백업돼 있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교수는 “난 단지 노트북만 잃어버렸을 뿐, 내부의 모든 자료는 USB에 복사돼 있었다.”면서 “안타깝게도 노트북만 복사되어 돌아오지 않았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이어 “지난 10년의 기록들을 USB에 담는데 수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이런 노력을 보여준 도둑에게 정말 감사한다. 자료를 찾게 돼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기쁘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D램가격 2弗 밑으로 삼성·하이닉스 비상

    D램가격 2弗 밑으로 삼성·하이닉스 비상

    메모리반도체의 대표격인 D램 가격이 2달러 아래로 떨어지면서 세계 반도체 업계를 선도하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비상이 걸렸다. 17일 시장조사기관인 D램 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Gb(기가비트) DDR3 D램의 고정거래가는 5월 이후 5개월 연속 떨어져 이달 1.81달러를 기록했다. 1Gb DDR3 D램은 삼성전자의 대표 수출품으로, 전 세계 D램 반도체 시장에서 거래량이 가장 많은 제품이다. 1Gb DDR3 D램의 거래가는 5월 2.72달러를 기록한 이후 6월 2.69달러, 9월 2.09달러로 하락세를 이어갔다. DDR3 D램보다 속도가 떨어지는 DDR2 D램도 5월 2.50달러에서 6월 2.41달러, 9월 2.03달러로 낮아지더니 10월엔 1.81달러로 DDR3 D램과 똑같은 가격을 나타냈다. 이 같은 D램 반도체의 가력 하락세는 이들 제품을 ‘캐시카우(현금창출원)’로 삼고 있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하반기 실적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전문가들은 지난해 상반기까지 지속되던 세계 반도체 업체의 ‘치킨게임’이 마무리된 이후 메모리반도체 가격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으나 올 2분기를 기점으로 또 다시 수요 부진에 따른 공급과잉 조짐을 보이면서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는 것으로 분석했다. 김동현기자 moses@seoul.co.kr
  • [경제플러스]

    현대차 ‘엑센트’ 사전계약 현대자동차는 18일부터 소형차 베르나의 후속 모델인 ‘엑센트’에 대한 사전 계약에 들어간다고 17일 밝혔다. 소형차 최초로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최고출력 140마력을 낸다. 또 운전석, 동반석 및 사이드커튼 에어백 등 6개의 에어백과 후방 추돌 때 목 상해를 줄여주는 ‘액티브 헤드레스트’ 등을 적용했다. 엑센트는 베르나에 비해 길이는 70㎜ 늘이고, 높이는 15㎜ 낮춰 한층 날렵하고 경쾌한 외관을 보여준다. ‘갤럭시S’ OS 업데이트 시작 삼성전자가 18일 북유럽을 시작으로 스마트폰 갤럭시S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2.1버전에서 2.2버전인 ‘프로요’로 업그레이드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로요는 기존 2.1버전에 비해 속도가 빠르고 어도비 플래시 10.1을 지원해 PC와 동일한 웹브라우저 환경을 제공한다. 또 내비게이션 기능이 강화된 구글맵이 제공되고, 외장메모리에도 애플리케이션(응용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KT 국내 첫 ‘쿡허브폰’ 출시 KT는 국내 최초로 집전화와 인터넷전화를 하나의 전화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쿡허브폰’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쿡허브폰은 별도 모드변환 없이 녹색수화기 버튼과 ‘집전화’ 버튼 구분만으로 각각 인터넷전화 번호와 집전화 번호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시내전화나 착신 등은 집전화로 사용하다가 시외·국제전화 이용 때 인터넷전화로 걸면 통화료를 아낄 수 있다. 쿡허브폰 이용자끼리는 HD보이스 기술이 적용돼 보다 생생한 통화감을 체험할 수 있다.
  • 안철수硏 “팔레보 웜 주의보”

    이용자의 PC를 ‘좀비PC’로 만들어 분산서비스거부(DDoS·디도스) 공격에 동원하거나 개인정보 유출 등 피해를 일으키는 악성코드가 이달 들어 더 급증하고 있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해부터 국내에서 꾸준히 발견되던 ‘팔레보’ 웜의 변형이 최근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팔레보 웜 감염 건수는 지난 2일 988건에서 서서히 증가해 4일 1486건, 6일 2673건에 이어 7일에는 9869건으로 급증했다. 팔레보 웜은 주로 USB와 같은 이동형 저장장치를 통해 감염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USB 저장장치를 연결할 때 내부 파일이 자동 실행되지 않도록 해야 악성코드 감염을 막을 수 있다. 또 파일을 진단·삭제하는 것으로 완벽히 치료가 되지 않기 때문에 메모리를 치료해야 한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 에이데이타, 국내 플래시 메모리 ‘B2C’ 시장 공략

    에이데이타, 국내 플래시 메모리 ‘B2C’ 시장 공략

    ”플래시 메모리 B2C 사업은 DRAM이 시장 흐름을 탈 때 다른 한 쪽에서 이를 받쳐줄 것”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에이데이타코리아(ADATA)는 13일 삼성동 오크우드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국내 플래시 메모리 B2C 시장 공략을 위한 사업 전략을 소개했다. 에이데이타는 D램(RAM) 모듈 및 플래시 드라이브 등 메모리 솔루션을 공급하는 대만 기업으로 한국 법인은 지난해 6월 설립된 회사다. 한국 시장에서는 인지도가 낮지만 규모 면에서 대만의 20대 글로벌 브랜드 기업에 포함되며 전세계 DRAM 모듈 시장 2위(iSuppli, 2010년 5월 기준), USB 플래시 드라이브 시장 3위(Gartner, 2010년 5월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이날 에이데이타코리아는 자사 비전으로 ‘스마트메모리 에이데이타’를 제시하고 이를 위해 플래시 메모리에 대한 B2C를 공략할 것이라는 전략을 발표했다. 회사 측은 칩메이커가 아닌 모듈하우스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플래시 메모리 B2C 시장 공략에 나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간 에이데이타코리아는 DRAM 모듈과 SD카드 등에 대한 B2B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왔다. 노성수 법인장은 “DRAM은 시장흐름에 따른 부침이 심한데 세컨드제조업체로서 이를 극복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다.”며 “반면 플래시 메모리의 경우 디자인을 비롯해 컨버전스, 콘텐츠 비즈니스 등 추가할 수 있는 기능이 많아 시장 부침을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말했다.이어 “플래시 메모리 B2C 사업은 DRAM이 시장 흐름을 탈 때 다른 한 쪽에서 이를 받쳐주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준호 마케팅담당 이사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중시하는 ‘마켓 드라이빙 컴퍼니(Market Driving Company)’로 동종업계 넘버1이 될 수 있다.”며 “에이데이타코리아의 행동지침을 ‘마켓 드라이빙 컴퍼니’에 맞출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를 위해 ▲연구기능 강화 ▲한국형 제품 개발 ▲고객기술 지원 강화 ▲대 소비자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특히 에이데이타가 주력하고 있는 것은 한국형 제품 개발이다. 박준호 이사는 “한국 법인 설립 후 가장 먼저 했던 일이 고객 연구다.”며 “연구 결과 비즈니스 관행, 소비자 니즈 등 여러 측면에서 한국은 세계시장과 많이 다르다는 것이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러한 점을 감안해 현재 에이데이타코리아의 신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한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디자인의 제품을 내놓기 위해 다양한 디자인을 놓고 작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내년 초쯤 에이데이타코리아의 히트상품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와 함께 박준호 이사는 2012년 매출액 1억 달러(약 1134억원) 달성과 국내 외장하드 및 플래시 메모리 시장 1위 차지라는 목표를 밝혔다. 올해 매출액은 예상(3500만 달러)보다 높은 5000만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편 에이데이타코리아는 오는 15, 16일과 23일 서울 용산 전자상가 및 선인상가 일대에서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에이데이타 브랜드 홍보관이나 이벤트 부스를 방문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에이데이타 SH02, CH94, NH92 등의 외장하드와 USB 제품들을 시중가보다 30% 저렴한 가격에 제공한다. NH01, 03 등의 외장하드와 USB, SD카드, 마이크로SD카드 등도 이벤트 경품으로 증정할 계획이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뭔가 이뤘다는 생각없어… 배우면서 촬영”

    “뭔가 이뤘다는 생각없어… 배우면서 촬영”

    “‘워리어스 웨이’를 할리우드 진출작이라고 말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개인적으론 해 왔던, 그리고 앞으로 해 나가야 하는 작품 가운데 특별한 의미가 있는 작품일 뿐이에요. 무엇인가를 이뤘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장동건(38)은 지난 9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영화 ‘워리어스 웨이’ 제작 보고회에서 이달 초 득남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영화는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 등을 제작한 배리 오스본이 제작하고 ‘샤인’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제프리 러시, ‘슈퍼맨 리턴스’의 케이트 보스워스 등이 출연했다. 제작비만 5200만달러가 들었다. 동양 무협과 서양 서부극을 섞어 놓은 액션 영화로 정체를 숨긴 채 평범하게 살던 최고의 전사가 이웃을 지키기 위해 악당에 맞서 싸운다는 내용이다. 러시가 캐스팅된다고 들었을 때 기분이 좋았다는 장동건은 “명배우와 호흡을 맞추며 배우는 게 많았다.”면서 “외국 배우와의 작업이 처음은 아니라 다행이었다. 경험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는 ‘로스트메모리즈’(2002), ‘무극’(2006)에서 해외 스태프와 일을 해본 경험이 있다. 장동건은 “영화 현장은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곳이라 전혀 피부색을 의식하지 않는다.”면서 “다만 처음에는 보이지 않는 벽이 존재한다. 중국, 일본 시스템 등 문화가 달랐던 환경에서 촬영했던 경험이 힘이 됐다.”고 돌이켰다. 이번 작품에서 가슴은 뜨겁지만 겉으론 냉정한 전사 역할을 소화한 장동건은 “감정 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게 어려웠다.”고 털어놓으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았던 무사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감정을 느꼈을 때 어떤 식으로 반응할지 감독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장동건은 아이 이야기를 할 때 웃음꽃이 활짝 피어났다. 이름을 놓고 3개의 후보 가운데 고민하고 있다는 그는 “산모와 아이는 건강하다. 아이는 딱 반반씩 닮았다. 아직 신생아인데도 이목구비가 뚜렷해 병원에서도 근래에 보기 드문 미남이라고 칭찬이 자자하다.”고 자랑을 늘어놨다. 하지만 “욕심 같아선 아이를 (공개적으로) 자랑하고 싶은데 아이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 점이 걱정된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아이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다. “아이를 받은 느낌은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다. 좋다라기보다는 이상하다는 느낌이 강했다. 기쁘고 경이롭기도 했다. 그간 살아오며 느낀 모든 경험, 영화 개봉에 대한 부담감 같은 건 정말 아무 일도 아닌 듯 싶었다. 열심히 아빠 공부를 하고 있다.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 (주변 시선에) 많은 부담을 느끼겠지만 그것도 그 아이의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잘 돕겠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목표를 묻자 장동건은 “둘째를 낳는 것”이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내더니 “배우로 살아가면서 그동안 한 가지 목표만을 위해 살아오진 않았다. 그저 주어진 일 열심히 하고, 가장의 임무를 충실히 하며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게 목표라면 목표”라고 힘주어 말했다. 부산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10년 만에 정규 앨범 낸 국내 아방 - 팝의 선구자 어어부프로젝트 라이브 콘서트 13~14일 오후 8시 서울 역삼동 LIG아트홀. 3만원. 1544-3922. ●생애 첫 리메이크 앨범 발표한 김종국 콘서트 마이 스페셜 메모리 15일 오후 8시, 16일 오후 6시, 17일 오후 5시 서울 대현동 이화여대 삼성홀. 8만 8000원. 1544-1555. ●3년 만의 무대 MC스나이퍼 콘서트- 하쿠나마타타 16일 오후 7시 서울 서교동 상상마당. 2만원. 1544-1555. ●1980년대 아시아를 평정했던 일본 슈퍼 밴드 안전지대(安全地帶) 첫 내한공연 17일 오후 5시 서울 회기동 경희대 평화의전당. 8만 8000~13만 2000원. (02)548-0597.
  • ‘갤럭시K’, 안드로이드 2.2버전…KT 공식 출시

    ‘갤럭시K’, 안드로이드 2.2버전…KT 공식 출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삼성전자가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갤럭시 시리즈인 ‘갤럭시K’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안드로이드 최신 플랫폼 2.2 버전을 채용한 ‘갤럭시K(SHW-M130K)’는 ‘갤럭시’에 KT 출시를 의미하는 ‘K’를 붙인 것이다. ’갤럭시 K’는 1GHz CPU와 3.7형 아몰레드 플러스를 탑재했으며 어도비 플래시 10.1을 지원해 PC와 동등한 웹브라우저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와 같은 SNS를 휴대폰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소셜허브’ 기능을 탑재했다. 또한 와이파이, 3G 등 무선망을 통해 무선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테더링’ 콘텐츠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올쉐어, 8GB 대용량 외장메모리, 지상파 DMB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번 ‘갤럭시K’는 블랙, 화이트 2가지 컬러이며 가격은 80만원대다.삼성전자 관계자는 "국내 스마트폰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스마트폰 라인업을 확대해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삼성전자, 노트북 ‘RF시리즈’ 고사양 PC와 맞붙다

    삼성전자, 노트북 ‘RF시리즈’ 고사양 PC와 맞붙다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삼성전자는 홈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프리미엄급 노트북 RF시리즈 신제품 RF710(17.3형)·RF510(15.6형)·RF410(14형) 등 세 모델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RF710은 인텔 i7 쿼드 코어 프로세서와 데스크톱 PC 이상의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4GB DDR3 메모리를 장착했다. 이어 엔비디아(nVidia)사의 2GB 메모리 그래픽카드(GT420M) 탑재와 고해상도 HD+LED Display를 장착했다.이번 제품은 프리미엄 HD SRS사운드 칩셋 탑재와 한층 커진 울림통을 사용해 고품질의 음질을 자랑한다.삼성전자는 특히 별도의 음질 평가단을 운영시켜 마이애미 대학 켄폴만 교수의 평가법을 적용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RF시리즈는 USB 2.0 대비 10배나 빨라진 USB 3.0 포트를 채택해 외장하드에 담긴 대용량의 콘텐츠도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기존 대비 8배 빨라진 블루투스 3.0 하이 스피드 규격을 채택해 무선 고용량 데이터 전송도 가능하다는 것. 또한 삼성전자는 자사 기술인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을 활용한 올쉐어(AllShareTM) 기능으로 거실 TV 등 케이블 연결이나 세팅 과정 없이 편리하게 콘텐츠 이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패스트 스타트(Fast Start) 기능도 탑재해 슬립모드 진입 시 자동으로 현재 상태를 저장하고 재시작은 3초 정도의 빠른 시간을 자랑한다는 설명이다. 무선파일 전송을 위해 공유기나 네트워크 연결 과정 없이 두 대 PC연결이 간편한 이지 파일 쉐어(Easy File Share) 기능도 주목할 부분. 박용환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전무는 “고사양 PC를 선호하는 프리미엄 고객 중에서도 특히 멀티미디어 성능을 중시하는 계층을 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워리어스 웨이’ 장동건 “할리우드 톱배우들과의 작업은…”

    ‘워리어스 웨이’ 장동건 “할리우드 톱배우들과의 작업은…”

    배우 장동건과 그의 할리우드 진출작 ‘워리어스 웨이’(The Warrior’s Way)의 제작자 베리 오스본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를 함께 방문했다. 부산영화제 셋째 날인 10월 9일 장동건은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워리어스 웨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영화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 등을 제작한 베리 오스본 역시 부산영화제를 위해 내한했고, 연출을 맡은 이승무 감독과 이주익 프로듀서가 함께 했다. 이날 현장에는 국내 언론뿐만 아니라 많은 해외 매체들이 참석해 장동건과 ‘워리어스 웨이’에 대한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장동건은 “케이트 보스펌, 제프리 러쉬 등 할리우드 톱배우들과의 호흡을 가슴 떨리는 작업이었다”고 회상했다. 장동건에게 외국배우들과의 작업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영화 ‘무극’에서는 장백지 등 중국배우들과 호흡을 맞췄고, ‘2009 로스트 메모리즈’에서는 일본 배우들과 함께 일본어 대사를 소화했다. “외국 배우들과의 작업이 처음이 아니라 다행이다”고 말한 장동건은 “롤모델로 참고할 만한 작품이 없기는 했지만, 영화 현장에서는 딱히 인종을 의식하게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워리어스 웨이’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전사(장동건 분)가 사막의 끝에 있는 외딴 서부마을을 찾아가 펼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영화다. 동양의 전사로 태어난 장동건과 할리우드 톱 여배우 케이트 보스워스, ‘캐리비안의 해적’의 제프리 러시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는 ‘워리어스 웨이’의 제작 과정이 담긴 영상과 스페셜 하이라이트 영상이 세계 최초로 공개돼 기대를 더했다. 한국의 이승무 감독과 배리 오스본이 의기투합한 글로벌 프로젝트 ‘워리어스 웨이’는 12월 2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미국에서는 12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위저, 112억 해체제안 속 화려한 무대 선보여

    미국 록밴드 위저(Weezer)가 익명의 한 사람이 천만 달러(한화 약112억)를 해체 조건으로 제안한 가운데 팬들을 위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위저는 6일(현지시각) 미국 NBC ‘카슨 데일리 쇼’(Last Call With Carson Daly)에 출연해 히트곡 ‘버디 홀리’(Buddy Holly) ‘언돈-더 스웨터 송’(Undone-The Sweater Song)을 열창했다.위저의 리더 리버스 쿠오모(Rivers Cuomo)는 94년도에는 찾아 볼 수 없었던 자신감으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쿠오모는 그 어느 때보다도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위저는 앨범 두 장을 통째로 연주한 ‘메모리스 투어’(Memories Tour)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쿠오모는 ‘언돈’에 나오는 대화 부분을 ‘록 밴드’(Rock Band)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내는 말도 안되는 농담으로 대체하기도 했다.위저의 라이브 공연은 빌보드코리아(www.billboardk.com)에서 볼 수 있다.사진 = 동영상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릴웨인, 감옥서 마지막 편지 “난 행운아”▶ 케샤, 신곡 두번째 뮤비서 격한 80년대 재연▶ 씨 로 그린, ‘BBC 쇼’서 풍부한 가창력으로 신곡 열창▶ ‘미드’ 글리, 빌보드 100차트서 비틀즈 기록 뛰어넘어▶ ‘영화감독 변신’ 카니예 웨스트, 영화 ‘런어웨이’ 공개▶ 브렛 마이클스, 포토샵 없이 ‘탄탄섹시’ 식스팩 과시▶ 토니 브랙스톤, 2번째 파산신청…빚만 최대 561억
  • 삼성전자 매출액 40조원 LCD 등 하락 영향’갤럭시S’ 효자

    삼성전자 매출액 40조원 LCD 등 하락 영향’갤럭시S’ 효자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삼성전자 매출액이 40조원으로 다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전자는 올해 3·4분기 시장 전망치보다 소폭 하락한 실적을 기록했다.매출은 전 분기 대비 5.57%, 전년 동기 대비 11.4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4.19% 감소했다. 전년도 동기대비로 보면 13.74% 성장한 실적이다.삼성전자가 3·4분기 실적 가이던스 공시를 통해 매출액 40조원, 영업이익 4조8000억원을 올린데 따른 것이다.이번에 발표는 삼성전자가 2분기와 동일하게 IFRS(국제회계기준: International Financial Reporting Standard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다.삼성전자 측은 아직 결산이 종료되지 않은 가운데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는 차원에서 제공됐다고 전했다.매출은 분기를 기준해 큰 폭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LCD 가격 추가 하락 및 메모리반도체 가격 하락, 가전사업 부진 등 경기둔화의 영향으로 감소한 것으로 업계 관계자는 설명했다.이에 반해 전략스마트폰 ‘갤럭시S’를 중심으로 휴대폰 부문은 판매량을 늘어나 4분기 영업이익이 1조원대로 진입 할 것으로 관계자는 분석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KT, 스마트폰 바이러스 “‘KT 모바일 보안’으로 잡는다”

    KT, 스마트폰 바이러스 “‘KT 모바일 보안’으로 잡는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KT 10월 안드로이드(Android)와 심비안(Symbian) 자사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KT 모바일 보안’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KT 모바일 보안’ 앱은 악성 코드 탐색 기능만 지원되는 기존의 백신 앱과 달리 원격 분실 관리, 웹 서핑 시 피싱(phishing) 사이트 방지 등 종합적인 보안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심비안 버전의 경우 해커의 침투를 방지할 수 있는 방화벽 기능도 지원한다.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버전은 10월 중 올레마켓을 통해 배포하며 심비안용 버전은 모바일 SHOW 웹사이트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1년간 무료다.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PC 버전 11월 중 제공 예정)악성 코드 탐색 기능은 사용자가 앱을 인스톨 할 때나 메모리 카드를 새로 장착할 때에 자동으로 악성 코드를 검색하고 문제가 있는 파일을 격리·삭제할 수 있다.원격 분실 관리 기능은 사용자가 스마트폰 분실 시 SMS를 통해 분실위치를 파악하고 원격으로 스마트폰을 잠그거나 저장되어 있는 개인 자료를 지울 있게 했다.‘KT 모바일 보안’ 앱 설치 시 함께 설치되는 ‘안전 브라우저’는 사용자가 접속하고자 하는 웹 사이트의 피싱 사이트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보다 안전하게 웹 서핑을 할 수 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KT 관계자는 “이번 백신 애플리케이션의 무료 제공을 통해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사용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모바일 라이프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올 가을, 기능성 트렌치코트로 ‘엣지’있게

    올 가을, 기능성 트렌치코트로 ‘엣지’있게

    트렌치코트의 계절인 가을이 돌아왔다. 올 여름, 장마와 태풍 속에서도 스타일을 살려주는 레인코트가 거리를 수놓았다면, 가을에는 역시 가을남성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트렌치코트가 제격이다.최근 심한 일교차와 계절과 상관없는 폭우와 강풍 등 이상 기후의 영향으로 레인코트 못지 않은 기능성을 자랑하는 트렌치코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클래식하고 멋스러운 디자인에 기능을 더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똑똑한 트렌치코트 아이템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2010 가을 트렌치코트, 클래식에 기능을 더해라 올 가을 남성패션의 트렌드 키워드는 단연 ‘영국 신사’이다. 가을남성의 필수 아이템인 트렌치코트도 그 영향을 받아서 전통적인 영국식 디자인에 기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원래 영국 군인들의 군복으로 채택되었던 트렌치코트의 유래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비가 들이치지 않도록 한 벨트와 고전적인 형태의 손목 디자인이 기본적이었다면, 최근엔 소재의 발전을 통한 기능성이 강조되고 있다. 방수와 방풍기능이 강화되고, 고밀도 폴리 메모리 소재로 구김이 적고 손질을 쉽게 만든다든지, 무게가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은 강조된 소재로 날씨 변화에 적응하고 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도록 만들어지고 있다.닥스신사의 디자인팀 이지은 CD는 “올 가을 트렌치코트는 스마트한 기능과 더불어 클래식한 감성을 품격 있게 표현한 브리티시 스타일에 슬림한 핏을 강조한 아이템들이 인기를 끌 것이다.”며 “닥스신사의 테크 트렌치코트의 경우, 마이크로 패브릭을 사용해 방수, 방풍효과를 만족시키면서도 무게는 덜어서 영국적인 멋과 차별화된 기능을 완성시켰다.”고 소개했다.◆트렌치코트 구매할 때 이것만은 꼭 체크!가을시즌이면 빼놓을 수 없는 트렌치코트를 구입하고자 하는 남성들이 늘고 있는 지금 자신에게 맞는 아이템은 도대체 어느 것일지 고민이 생길 것이다.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 만큼 똑똑한 구매와 멋스러운 스타일 연출로 가을을 만끽해보는 것도 기분 좋은 일.우선 자신에 맞는 컬러와 소재의 선택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자신의 직업의 특성상 실내 근무가 많다면 클래식한 개버딘 소재의 아이보리 컬러가, 외부활동이 많다면 방수와 방풍 기능이 있는 소재의 블랙이나 네이비 컬러 트렌치 코트가 좋다. 이상적인 트렌치코트의 길이는 무릎 위 5~15cm. 하지만 요즘은 활동성을 강조한 짧은 트렌치코트도 많이 출시돼 자신에게 맞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단, 키가 작은 편이라면 길이가 긴 디자인보다는 짧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코트 속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는 것도 포인트. 한겨울까지 트렌치코트를 입을 것이라면 거위털 등으로 보온성을 더한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이때 단추나 지퍼 여밈으로 탈착이 가능해야 계절에 상관없이 트렌치코트를 즐길 수 있다.닥스신사의 디자인팀 이지은 CD는 “자신의 몸에 정확하게 피트되는 트렌치코트에 체크패턴의 롱 머플러나 스카프를 매치하면 영국신사의 분위기를 내는데 효과적이다.”며 “어두운 컬러의 트렌치코트와 팬츠에 심플한 티셔츠와 베스트를 레이어드하면 키가 커 보이면서도 젊어 보이는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사진 = 닥스신사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옥션, “레이싱 모델과 DSLR 출사 간다”

    옥션, “레이싱 모델과 DSLR 출사 간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옥션은 가을을 맞아 오는 6일까지 ‘우리 함께 출사 가요’ 이벤트로 무료 출사 여행 출사단을 모집한다. 이번 출사 일정은 오는 9일이며 행사는 친환경 복합 문화예술공간 ‘포천아트밸리’에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유명 레이싱 모델이 현지에서 직접 모델로 참여해 ‘DSLR’ 이용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레이싱 모델의 STYLE을 잡아라’를 콘셉트로 출사모델인 김하율, 강유이, 김미혜, 한가은 등 4명의 유명 레이싱 모델들과 함께 천주호, 조각공원, 산책로 등 포천아트밸리의 관람시설을 카메라에 담게 된다.이번 이벤트는 ‘DSLR 카메라’를 소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을 선정한다.또한 출사 참가자 50명 전원에게는 촬영한 사진을 저장할 수 있는 4GB USB 메모리를 제공한다. 이어 추첨을 통해 외장하드, 아이팟터치 4세대, 8GB 메모리카드 등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한다.특히 포토 콘테스트를 통해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포토게시판에 올리면 추천수와 내부심사(각 50%)를 통해 캐논 550D, 소니 NEX05, 삼성 NX10, 캐논 IXUS 105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박유경 옥션 가전 디지털 운영팀 부장은 “자연 속에서 유명 레이싱 모델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이색적인 기회다.”며 “추가적인 고객 반응에 따라 디지털 카메라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실속 있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LG전자, 안드로이드 2.2 탑재 ‘옵티머스 원’ 출시

    LG전자, 안드로이드 2.2 탑재 ‘옵티머스 원’ 출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LG전자는 안드로이드 2.2(프로요) 버전을 탑재한 ‘옵티머스 원(Optimus One with Google, 모델명: LG-SU370·KU3700·LU3700)’을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옵티머스 원은 안드로이드 2.2버전과 인체공학적 디자인에 국내최다 5개 색상으로 출시된다.‘옵티머스’는 라틴어 ‘Optimus’에서 나온 ‘최선, 최상’의 뜻으로 모두가 함께 쓰는 ‘하나’의 스마트폰이라는 의미로 ‘One’을 덧붙였다.이번 제품은 한국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포함 90여개국 120개 비즈니스 파트너를 통해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옵티머스 원은 한국어 구글 음성검색 서비스와 구글 빠른 검색창, 지메일, 지도, 유튜브, 구글 토크 등 최신 구글 서비스에 최적화한 제품이다.안드로이드 2.2 버전은 이전 2.1버전에 비해 시스템 처리속도가 최대 5배이며 인터넷 속도는 최대 3배 속도다.또한 ‘테더링(Tethering)’을 지원, 노트북, 스마트폰을 최대 8대까지 동시에 무선 연결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각종 앱을 외장메모리에 설치할 수 있는 등 기능도 대폭 향상됐다.사양으로는 3.2인치 HVGA급 LCD와 정전식 멀티터치, 3.5파이(Φ) 이어폰잭, DivX, 지상파DMB, 300만화소 오토포커스 카메라, 국내 최대 1500밀리암페어(mAh) 대용량 배터리, 4기가바이트(GB) 외장메모리 무료제공 등 이용 환경을 제공한다.옵티머스 원은 생활 긁힘에 강한 무광 소재를 사용하고 측면에 유선형 금속 테두리를 적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특히 블랙, 블랙골드, 와인레드, 다크블루, 화이트골드(출시 예정) 등 5가지 색상이다.LG전자는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아온 애니메이션 ‘스머프’를 주인공으로 제품 색상처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조성하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부사장은 “옵티머스 원은 국산 최초로 안드로이드 2.2 버전을 탑재함과 동시에 이통 3사에 공급되는 안드로이드폰”이라며 “최신 스마트폰 기능과 입문자들에게 유용한 기능을 다수 갖춰 ‘전 국민 스마트폰 시대’를 여는 촉매제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이란 공격 ‘스턱스넷’은 이스라엘軍 소행”

    이스라엘 사이버부대가 이란 핵시설을 마비시키려고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컴퓨터 바이러스 ‘스턱스넷(Stuxnet)’을 퍼뜨린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1일 보도했다.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컴퓨터 전문가들은 “스턱스넷의 코드에 성경 내용을 암시하는 단어가 들어 있는데 이 부분이 이스라엘이 사이버 공격을 시작했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지적했다. 이 바이러스의 코드에는 ‘미르투스(myrtus)’라는 단어가 들어 있는데 이는 은매화라는 관목의 라틴어 이름이다. 히브리어로 은매화를 뜻하는 ‘하닷사(Hadassah)’는 구약성서 에스더서(書)의 에스더 왕비의 이름이다. 유대인인 에스더는 페르시아(이란영토에 있던 옛 제국)의 왕비가 돼 이 나라가 유대인들을 공격하려는 계획을 사전에 막았다. 독일 산업보안 전문가인 랄프 랭그너는 이스라엘군의 암호정보부대가 소프트웨어를 이란 남부 부셰르의 핵발전소에 침투시키는 방법으로 컴퓨터 바이러스 공격을 저질렀다고 주장했다. 랭그너는 “성경을 읽기만 해도 이러한 추정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컴퓨터 전문가들은 지난 수개월간 스턱스넷을 유포한 세력이 누구인지 추적해 왔다. 프로그래머들은 스턱스넷이 부셰르 핵 발전소 건설에 참여한 러시아 업체 중 한 곳에 의해 이란에 메모리 스틱으로 들어왔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태블릿PC ‘아이덴티티 탭’, 발매 기념 이벤트 펼쳐~

    태블릿PC ‘아이덴티티 탭’, 발매 기념 이벤트 펼쳐~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미디어 컨버전스 전문기업 엔스퍼트(www.enspert.com)는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PC ‘아이덴티티 탭(IDENTITY tab)’ 발매 기념 이벤트를 11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아이덴티티탭닷컴(www.identitytab.com) 회원가입자를 대상으로 아이덴티티탭에 대한 느낌을 10자 이내로 작성하면 된다.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아이덴티티탭, 로지텍 무선마우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연필 세트를 증정하는 것.또한 아이덴티티탭 구매자는 제품에 탑재된 솔루션 정답자 총 30명을 선정해 B&O 고급 이어폰, 블루투스 키보드, 아이덴티티탭 가죽 파우치 등을 제공한다.태블릿PC 아이덴티티탭은 7인치 TFT LCD를 채용, 정전식 멀티 터치 방식을 지원하며 1㎓ CPU와 8GB 내장 메모리 등의 하드웨어와 GPS, 조도센서, 중력센서, 3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다.안드로이드 플랫폼 탑재로 오픈 마켓 이용이 가능하고 웹서핑과 DMB, 기본 탑재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전자책(e-BOOK) 서비스는 물론 트위터, 미투데이 등 SNS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특히 아이덴티티탭은 다양한 문서 확인 및 편집이 가능해 모바일 오피스를 구현하며 HD급 고화질 동영상과 다양한 동영상 파일 포맷을 지원한다.엔스퍼트 관계자는 “업무용과 교육용 디바이스로의 활용성이 높아 향후 e-러닝 시장, 전자메뉴판, 전자의료차트, U-헬스, U-시티 등에도 도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2010 베스트브랜드 대상] 초슬림·초고속… 100만대 돌파

    [2010 베스트브랜드 대상] 초슬림·초고속… 100만대 돌파

    글로벌 전략 스마트폰인 ‘갤럭시S’가 지난 6월 말 출시 이후 70일만에 누적 판매 100만대를 돌파했다. 갤럭시S는 ▲깊이가 다른 생활 친화형 애플리케이션의 ‘슈퍼 애플리케이션’ ▲현존 최고 화질의 ‘4인치 슈퍼 아몰레드 패널’ ▲9.9㎜ 초슬림 두께의 ‘슈퍼 디자인’으로 전 세계 스마트폰 사용자들에게 차원이 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갤럭시S는 ▲초고속 1GHz CPU ▲1500mAh 대용량 배터리 ▲16GB 내장 메모리 ▲Wi-Fi(b/g/n) ▲블루투스 3.0 ▲지상파 DMB ▲3.5파이 이어잭 ▲영상통화 ▲디빅스 지원 등 다양한 첨단 기능을 제공한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