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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벌 공룡 ‘이케아’ 공습 효과…토종 가구 판매액 9년만에 최대

    글로벌 공룡 ‘이케아’ 공습 효과…토종 가구 판매액 9년만에 최대

    글로벌 가구 공룡 ‘이케아’의 공습이 국내 가구업계에 ‘독’(毒)이 아닌 ‘약’(藥)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가구 소매 판매액이 9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늘었다. 1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가구 소매 판매액은 5조 33억원으로 전년 대비 7% 늘었다. 이 증가율은 2006년 12.2% 이후 최고치다. ●이케아 공습, 가구업계에 자극제 국내 가구산업은 1990년대 들어 성숙기에 접어든 이래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지 못하고 최근 수년 동안 매출 4조원대에 머물렀다. 그러다 지난해 처음으로 5조원대를 넘었다. 국내 가구업계는 지난해 아파트 시장 호황으로 입주 가정이 늘어나고 홈퍼니싱(집안 꾸미기)의 유행으로 가구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케아가 국내 가구 매출 증가에 자극제가 됐다고 보고 있다. 이케아는 저렴한 가격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 생활 가구 업체다. 이 때문에 이케아가 2014년 12월 경기 광명점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하자 국내 토종 가구업체들이 경쟁에서 밀릴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한샘 유통채널 확대… 매출 29% 증가 하지만 이케아 한국 진출 1년이 지난 현재 실상은 우려했던 것과 달랐다. 이케아는 지난 1년간 3080억원의 매출을 거두며 한샘, 현대리바트에 이어 국내 가구 시장 3위에 올랐지만 국내 가구업체도 이케아에 밀려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 국내 가구업계 1위 한샘은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29.2% 증가한 1조 7122억원을 기록했다고 1일 공시했다. 한샘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1465억원으로 전년 대비 32.7% 증가했다. 한샘 측은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 홈쇼핑 등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고른 매출 증가를 달성했다고 분석했다. 한샘 관계자는 “가구를 직접 조립하는 방식의 이케아와 달리 시공과 배송 등에서 소비자에게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 게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리바트·에넥스 등 차별화 전략 한샘 외에도 국내 가구업체는 이케아가 아직 진출하지 못한 틈새시장을 찾고 있다. 현대리바트는 전품목을 친환경 소재로 고급화하는 한편 가구업계 최초로 지난달 초 울산에 대형 직영 매장을 열었다. 또 이런 매장을 2020년까지 현재 10개에서 지방을 중심으로 20개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에넥스는 주력 상품인 가구 외에도 숙면 시장의 성장세를 보고 기능성 메모리폼 매트리스 브랜드인 ‘에스코지’를 최근 출시했다. 에몬스는 최근 올 봄여름 신제품 품평회에서 침대 헤드에 안마 기능을 넣는 등 가전과 가구 기능을 결합한 개인 맞춤형 제품들을 선보였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매트리스, 가격 높다고 품질 좋을까?

    매트리스, 가격 높다고 품질 좋을까?

    수면의 질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상식이다. 때문에 최근 들어 편안한 수면 환경을 만들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로 라텍스나 메모리폼 매트리스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유럽과 북미 등 해외에서도 이미 메모리폼 매트리스 점유율이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탈렌토박스’(대표 임혜진, www.talentobox.com)의 매트리스는 천연라텍스와 메모리폼의 장점만을 극대화 한 제품이다. 상대적으로 몸과 밀착되지 않고 흔들림과 소음이 많은 스프링 매트리스 일변도의 국내 시장에서 최상의 편안한 잠자리와 건강한 수면을 위해 탄생한 매트리스다. 이 제품은 눕는 순간 매트리스 표면은 체형에 맞게 몰딩되어 안락함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며, 15cm의 두꺼운 서포트 폼을 적용해 흔들림과 소음을 최소화 했다. 등배김 현상 없이 숙면을 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체중을 자연스럽게 분산시켜주므로 작은 움직임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또한 공기 순환 작용을 극대화하여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숙면을 위한 최적의 온도를 유지시켜 준다. 이와 같은 장점들 때문에 탈렌토박스의 매트리스는 신체 발달이 활발한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 또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잠자리를 위한 최고의 매트리스로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되고 있다. 그럼에도 가격대는 상당히 합리적인 수준이다. 탈렌토박스 매트리스는 가격 거품을 빼기 위한 방법으로 진공 압축 포장 방법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제품은 진공포장 한 압축매트리스 상태에서 둥글게 말려 자체 제작된 박스에 담겨 2~3일 이내의 짧은 시간 내에 소비자에게 직배송 된다. 포장을 벗기는 즉시 95% 이상 원상태로 복원되고, 30분 이내에 원래 사이즈대로 돌아온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탈렌토박스 관계자는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라텍스나 메모리폼 매트리스는 광고비, 백화점 및 대리점 수수료, 취급점 커미션 등이 소비자에게 전가되면서 출고가에 비해 최대 20배까지 거품 낀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며 “탈렌토박스의 매트리스는 정직한 가격과 정직한 품질 모든 면에서 고객만을 위한 고객을 위한 최고의 매트리스라고 자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탈렌토박스는 주피터, 플루토, 클라우드 등을 구매하고 네이버 카페 ‘레몬테라스’, ‘맘스홀릭’ 등에 사용 후기를 남기면 매트리스 커버 또는 방수커버를 선물로 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꿀잠’ 찾는 불면족에 기능성 침구시장 쑥쑥

    ‘꿀잠’ 찾는 불면족에 기능성 침구시장 쑥쑥

    6년차 직장인 김모(31·여)씨는 잠이 들 때까지 적어도 30분 이상 걸린다. 침대에 눕게 되면 그날 저지른 실수, 다음날 일정 등 여러 가지 잡생각에 쉽게 잠을 이루지 못한다. 김씨는 “숙면에 좋다는 편백 소재로 된 베개를 10만원 넘는 가격에 주문해 쓰고 사용하고 있지만 별 효과가 없다”고 하소연했다. 김씨처럼 잠을 못 이루는 불면족들이 크게 늘어나면서 ‘꿀 같은 잠’을 위한 기능성 침구 시장이 날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온라인 쇼핑 사이트 11번가에 따르면 기능성 침구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2013년 69%, 2014년 39%, 2015년(1~3월 말) 45%로 꾸준히 두 자릿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고희정 11번가 가구침구팀장은 “기존 소비자들이 라텍스와 메모리폼으로 만들어진 기능성 침구를 주로 구매했다면 최근에는 소재와 형태, 높이 등 상품 구색이 다양해져 자신에게 최적화된 베개를 원하는 소비자가 늘어났다”고 분석했다. 이런 상황에 따라 침구업계는 기능성 침구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침구업계 1위 이브자리는 지난해 5월 업계 최초로 개인 맞춤형 수면 전문 브랜드 ‘슬립앤슬립’을 출시하기도 했다. 이브자리 관계자는 “꿀잠을 위해서는 침실 온도 24도 이하, 습도 약 50%의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뒤척임을 방해하지 않는 베개와 매트리스를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원다연 인턴기자 panda@seoul.co.kr
  • 크레신 ‘피아톤’ 헤드폰, 업계 최초 ‘iF 디자인 어워드’ 2년 연속 수상

    크레신 ‘피아톤’ 헤드폰, 업계 최초 ‘iF 디자인 어워드’ 2년 연속 수상

    국내 대표적인 이어폰·헤드폰 전문기업 크레신(회장 이종배, www.cresyn.com)이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5’에서 자사 프리미엄급 브랜드 피아톤 ‘MS530 헤드폰’이 오디오·비디오 부문에서 디자인 본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12일 밝혔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 최고의 디자인’으로 불리우는 국제적인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린다. 이번에 수상한 피아톤 ‘MS530 헤드폰’은 크레신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블루투스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으로 제품 포장 디자인부터 지난해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MS500’처럼 강렬한 레드와 화이트 컬러를 적절히 조합하여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본체의 경우 전체적으로 블랙 컬러의 합성수지와 실버 컬러의 금속성의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하고 깔금한 레드 컬러를 포인트로 배치하여 심플한 스타일이 눈에 띄는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이 일품이다. 또한 하단 부분이 살짝 벌어지는 U자형 형태로 디자인 되어 매끈하면서도 안정적인 디자인을 강조하고 머리와 맞닿는 헤드밴드 안쪽에는 푹신하면서 탄성있는 재질을 사용하여 장시간 음악 청취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40mm 티타늄 드라이버와 메모리폼을 내장재로 사용하고 소프트한 인조가죽으로 마감하여 편안한 착용감과 차음성을 제공하고 헤드를 90도 이상 안쪽으로 접을 수 있는 폴딩형 구조로 디자인 되어 기존 블루투스 헤드폰과 달리 휴대가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피아톤 ‘MS530’ 헤드폰은 세계적인 음향기기 전문 제조기업 답게 크레신의 독자적인 최신 기술이 집약된 헤드폰으로 블루투스 4.0을 사용해 기존의 블루투스 제품에 비교해 수준 높은 음질과 폭 넓은 음역대를 제공한다. 이와함께 APT-X 코덱을 채택하여 블루투스가 표현하지 못하는 음역대역폭을 개선하여 CD 수준의 최상의 음질을 제공하고 노이즈캔슬링 기술을 적용해 외부의 불필요한 소음을 98%까지 차단해 준다. 이외에도 2대의 디바이스에 동시에 페어링 할 수 있도록 멀티 포인트 커넥션을 제공하며 듀얼 마이크를 내장해 소음을 줄이고 통화 음질도 선명하게 개선하고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Everplay-X를 적용해 배터리가 방전되었을 때나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는 디바이스도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더했다. 한편 피아톤은 지난 2008년 출시 이후 각종 권위 있는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를 잇달아 수상하며 한국기업의 디자인 우수성을 세계속에 드높이고 있다. 2009년에는 출시 1년 만에 ‘MS400 헤드폰’이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데 이어 그해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피아톤 ‘PS320 헤드폰’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2010년에는 피아톤 ‘PS210 이어폰’이 독일 ‘레드닷 어워드’와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속해서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고 지난해는 피아톤 ‘MS500’이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런 결과 피아톤은 현재 미국은 물론 전세계 시장에서 전통적인 음향기기 명품브랜드인 보스, 젠하이져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세계 각국의 고품격 프리미엄 음향기기 시장에서 세련된 디자인과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형태로 해외전문가들 사이에서 커다란 호평을 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대표적인 프리미엄샵 매장인 ‘에이샵(a#shop)’과 ‘교보 핫트랙스(Hottracks)’, ‘컨시어지’, ‘소리샵’, ‘헤드폰플라자’ 등 오프라인 매장과 자사 홈페이지(www.phiaton.co.kr) 등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34만8000원. 전략마케팅부 이태윤 이사는 “음향기기 부문에서 피아톤 브랜드의 디자인 우수성을 세계속에 다시 한번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끊임없는 디자인 혁신으로 세계 최고의 이어폰•헤드폰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신을 모두 가누어 주는 ‘가누다’ 신제품 출시 눈길

    심신을 모두 가누어 주는 ‘가누다’ 신제품 출시 눈길

    두개천골 요법이 적용된 프리미엄 베개 브랜드 ‘가누다’(KANUDA)가 그동안 사랑받은 3D입체베개에 이어 획기적인 신제품을 출시한다. 가누다의 이번 신제품은 목과 머리만이 아니라 몸의 각종 부위를 골고루 가누어 주는 케어 용품들이다. 먼저 골반과 허리를 지지해 주는 ‘골반베개’와 ‘골반 냅’이 있고, 다리를 받쳐줘 발과 다리, 골반의 비틀림을 바로잡아 주는 ‘다리베개’도 함께 출시된다. 가누다는 22일 서울 코엑스홀 D2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유통사와 함께하는 2014 대한민국 우수상품전’에서 성황리에 신제품 설명회를 열었다. 이에 따르면 새로 선보이는 ‘골반베개’는 고밀도 항균 메모리폼으로 골반을 부드럽게 지지해 주는 신개념 베개이며, ‘골반 냅’은 낮잠을 자듯이 30~40분 정도의 잠깐 동안 허리와 골반을 받쳐주는 지압 교정용 제품이다. 또 ‘다리베개’는 다리가 잘 붓는 임산부의 산후관리 및 오랫동안 서서 일하는 직장인 등에게 특히 유용할 것이라는 설명으로 주목을 받았다. 가누다 관계자는 “가누다의 모든 제품에는 ‘두개천골 요법’(Cranio-Sacral Therapy; CST)이 적용돼, 베고만 있어도 손을 이용한 두개천골 요법을 받는 효과가 있다”며 “하루 30분 정도만 ‘가누다 타임’으로 정하고 베개와 골반 냅, 다리베개를 함께 쓰고 누워 있으면 근막과 연부 조직이 제자리를 찾아갈 수 있게 몸이 반응하면서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과로를 풀어 준다”고 설명했다. 또 가누다는 의류 및 수제화 디자이너 크리스틴 신(Kristen Shin)이 이끄는 브랜드 ‘kris Owl’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기존의 심플한 화이트 커버에서 벗어나 다양한 컬러와 패턴을 가진 협업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기도 하다. 협업 제품은 가누다의 감성적인 느낌 및 힐링의 기능을 한 층 더 강조할 전망이다. 한편, 이날 신제품 설명회에선 신제품 설명과 체험 및 럭키드로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렸으며 가누다 베개의 사용자인 방송인 정가은이 직접 방문해 가누다 제품의 우수성을 설명하기도 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우리아이 척추측만증 예방하려면 초등학생용 책상부터 바꿔야

    우리아이 척추측만증 예방하려면 초등학생용 책상부터 바꿔야

    초등학생 자녀를 둔 주부 김문정 씨는 최근 아이와 함께 정형외과를 찾았다. 학교와 학원, 집에서도 책상 앞에 앉아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허리에 통증이 생긴 것이다. 진단 결과는 척추측만증.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2년 척추측만증 환자 14만 4천여명 가운데 10대가 38.3%를 차지했다. 초중고등학생의 척추측만증은 대부분이 잘못된 자세로 오랫동안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습관이 원인이다. 척추전문의들은 척추측만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틈틈이 의자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해주고, 자세를 바로잡고 앉아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바른자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하각도가 조절되는 책상을 사용해 척추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특히 초등학생 시절은 평생의 공부습관과 자세를 형성하는데 결정적이기 때문에 기능성책상이나 높이조절책상, 각도조절책상을 사용해 올바른 자세와 습관을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책상의 높낮이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초등학생 책상과 초등학생 의자가 시중에 속속 출시되면서 부모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그 중 아이스터디(I-STUDY)의 책상 시리즈는 5세 아이들도 쉽게 원하는 높낮이로 조절할 수 있는 프리 리프트 시스템을 적용해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원하는 만큼 선반각도를 조절할 수 있어 근시와 난시를 예방하고 일자목, 거북등, 허리통증도 막을 수 있다. 업체 관계자는 “책상상판 높이가 높으면 혈류의 흐름을 막아 어깨통증이 생기고 집중력이 떨어진다”며 “각도조절 및 높이조절이 가능한 책상은 척추와 어깨 등의 질환을 예방하고 시력교정에도 도움을 줘 학습능력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스터디’는 맞춤형 높낮이 조절과 정확한 각도조절이 가능한 ‘아이스스로책상(MY SELF DESK)를 비롯해 신체사이즈에 맞도록 조절할 수 있는 등받이를 적용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한 의자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초등학생 의자는 메모리폼 소재의 사용으로 장시간 앉아 있어도 편안하다. 아이스터디는 어린이들 스스로 공부에 흥미를 갖게 하는 환경제공을 모토로 하며, 본사 직배송 체제로 철저한 검수를 거쳐 완제품의 형태로 배송하고 있다. 분당서현점을 시작으로 점차 매장을 늘려 고객 편의성을 높일 방침이다. 한편 국내 아이스터디 제품(http://i-study.co.kr)은 100여개의 매장과 220,386.m2의 생산시설을 갖춘 교구업계 1위 기업 중국 ISTUDY와 협력해 생산하고 있다. 모든 생산과정은 국제표준화(ISO) 인증을 받아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어 중국뿐만 아니라 홍콩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국가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스·시몬스 넘겠다”

    “에이스·시몬스 넘겠다”

    글로벌 1위 침대 제조회사인 씰리침대가 200만원 이상의 고급형 매트리스로 국내 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 윤종효 씰리침대 대표는 11일 서울 중구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수면의 질을 높여주는 고가의 프리미엄 제품으로 국내 침대시장를 양분하는 에이스·시몬스 침대와 차별화를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씰리침대는 이날 최적의 수면 자세를 잡아주는 티타늄 스프링과 메모리폼의 일종인 비스코 엘라스틱 폼의 장점을 결합한 신제품 ‘하이브리드 매트리스’를 선보였다. 씰리침대는 4000억원 규모의 국내 침대시장에서 점유율 7~10%에 그치지만 200만원 이상 고가 매트리스 시장의 80%를 차지하며 프리미엄 분야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996년 한국 진출 이후 한샘, 까사미아 등 국내가구 브랜드에 매트리스를 공급하고 대형마트인 코스트코를 주된 유통 채널로 삼았던 씰리침대는 앞으로 백화점 매장 위주의 영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윤 대표는 “전체 침대시장 매출액의 45.4%가 백화점에서 발생한다”면서 “올해 백화점 매장을 35개로 늘리고 프리미엄 침대 마케팅을 강화해 매장의 평균 매출액도 40% 이상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집중력과 숙면문제 동시에 해결하는 ‘엠씨스퀘어시너지’

    집중력과 숙면문제 동시에 해결하는 ‘엠씨스퀘어시너지’

    브레인 과학의 대명사로 불리는 엠씨스퀘어의 진화된 신제품 ‘엠씨스퀘어시너지’를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엠씨스퀘어 개발사 ㈜지오엠씨는 오는 10일 엠씨스퀘어X1과 침구 브랜드 까르마의 스마트폼이 결합된 제품 ‘엠씨스퀘어시너지’를 대형백화점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엠씨스퀘어는 올해로 출시 20년을 맞는 집중력 향상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180만 국민이 사용할 정도로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일상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로 인한 집중력 감소, 긴장감 유발 및 기타 정신적인 장애 요소가 발생했을 때 빛과 소리의 동조 현상을 통해 뇌파를 안정시켜 최적화된 두뇌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특히 학생과 학부모의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에 업그레이드 출시된 엠씨스퀘어시너지는 메모리폼과 라텍스의 한계를 뛰어넘은 신소재 ‘스마트폼’과 결합해 집중력 향상은 물론 편안한 휴식과 쾌적한 숙면을 유도한다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엠씨스퀘어시너지는 학습 및 어학, 수험 준비 등을 필요로 하는 환경의 특성을 살린 패턴을 반영한 프로그램 엠씨스퀘어X1을 내장, 집중력을 끌어올려 효율적인 학습을 돕는다. 6가지의 자연의 소리와 사용자가 임의로 원하는 소리를 접목시켜 프로그램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프로그램 구성의 선택의 폭의 확장시켰다. 더불어 이동식 메모리, 음성녹음, 외부입력 녹음 및 재생, 구간반복, 텍스트 청취, 바이오리듬 체크 등의 멀티미디어 기능까지 추가해 활용도를 향상시켰다. 때문에 낮에는 집중력 향상을 밤에는 숙면 유도를 기대할 수 있다. ㈜지오엠씨의 엠씨스퀘어시너지 오는 10일부터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등 37개의 백화점에서 일제히 판매된다. 제품 및 구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mc2sto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 봄 ‘운동화의 유혹’ 더 가볍게, 더 색깔있게

    새 봄 ‘운동화의 유혹’ 더 가볍게, 더 색깔있게

    날이 풀리니 새롭게 출현한 운동화들의 유혹이 거세지고 있다. 철마다 쏟아지는 운동화들인데 또 뭐가 달라졌을까. 지난해 허위 과장광고라고 두들겨 맞아서인지 신고 걷기만 해도 자세를 교정해 체중감량에 도움을 준다는 식의 기능성 강조는 쏙 들어갔다. 대신 가벼워진 무게에 화려한 색상으로 치장하고 나와 달리기 본능을 마구 자극한다. 무채색 위주였던 등산화도 일상복과 어울릴 법하게 가볍고 산뜻하게 등장했고, ‘달밤의 체조’를 원하는 이들을 겨냥한 틈새 제품도 나왔다. # ‘기능 과장’ 대신 무게·색상에 집중 뉴발란스가 내놓은 레브라이트 890V2는 지난해 전 사이즈가 품절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던 레브라이트890의 두 번째 버전. 기존보다 20% 가벼워진 중창을 사용해 무게를 18g이나 줄였다. 무엇보다 프로 육상선수의 조언에 따라 만들어졌다는 점이 귀를 솔깃하게 할 만하다. 대구육상선수권대회 1500m에서 금메달을 딴 미국의 제니 베린저가 제품 개발에 참여해 운동 효과를 높이도록 제작됐다고 한다. 엘레쎄가 내놓은 러닝화 ‘플라이 라이트’는 이름부터 하늘로 가볍게 날아갈 듯한 인상을 준다. 무게가 고작 200g으로 초경량을 강조할 만하다. 무재봉 프레스 공법을 적용해 발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것도 특징이다. 달릴 때 편안한 발은 운동화라면 갖춰야 할 기본 중의 기본. 발에 가해지는 힘을 분산시켜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르꼬끄 스포르티브의 ‘트리팟’(Tripod)은 카메라의 삼각대에서 영감을 얻어 나왔다. 달릴 때 발의 형태를 고려해 디자인했고, 특수 소재를 사용해 무게를 조절하고 충격을 흡수해 발의 균형을 최적으로 맞춰준다는 설명이다. 안감으로 미국 항공우주국이 우주복 제작에 도입한 ‘아웃라스트’ 소재를 사용, 발의 온도까지 조절한다. # 통기성·야광소재 보완 편안함·안전성 강조 발의 관절은 33개. 아식스스포츠의 ‘33시리즈’는 달리기족의 마음에 들기 위해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준다는 점을 강조한다. ‘젤-네오33’ ‘젤-사이러스33’ ‘젤-엑셀33’ 등 세 가지로 나왔는데, 특히 ‘젤-사이러스33’과 ‘젤-엑셀33’은 깔창에 컴포드라이(ComforDry)라는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이 뛰어나고 메모리폼 소재를 발목 내 패딩 부분에 넣어 신었을 때 편안하다. 휠라가 야간 러닝족을 겨냥해 내놓은 제품은 신발장에 운동화가 가득해도 마음을 동하게 할 법하다. 야간에 달리기를 즐기는 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 빛을 발하는 소재를 운동화에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한 ‘나이트 아머’다. 작년에 높은 판매율을 기록한 ‘버블런’을 업그레이드한 것으로, 발등까지 보호되는 에어백을 장착해 충격 흡수 기능까지 높였다. 무게 390g에 노랑, 주황 등의 튀는 색상을 입은 등산화는 산에서만 신기에는 아깝다. 노스페이스가 내놓은 초경량 등산화 ‘다이나믹 하이킹’은 등산, 하이킹, 러닝 등 운동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 착용해도 무방하다. 기존 등산화의 무겁고 딱딱한 밑창과 불필요한 고무를 제거하고 창을 2중으로 분리해 가볍게 만들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휴대성 강조 1인 월동용품 출시 ‘봇물’

    휴대성 강조 1인 월동용품 출시 ‘봇물’

    한파를 겨냥한 겨울 마케팅이 뜨겁다. 난방·가습은 물론 출퇴근길이나 사무실에서 쓸 수 있는 아기자기한 1인용 난방 제품도 많이 나온다. 뜨끈한 차 한잔을 빨리 만들어 줄 수 있는 전기 주전자나 겨울철 최고의 별미인 호빵도 업그레이드되어 신제품이 속속 나오고 있다. ●난방·가습 신제품 봇물 난방기구는 기름, 가스, 전기를 사용하는 제품으로 나뉜다. 일반 가정에서는 편의성, 안전성, 가격 적정성 등을 고려할 때 전기 제품이 많이 쓰인다. 가장 대중적인 제품이 선풍기 모양의 원형 전기 히터나 라디에이터 모양의 히터다. 신일의 SEH-800HCH는 좌우회전이 가능한데 키높이 기능이 있어 침대나 소파 높이까지 열을 보내줄 수 있는 게 장점. 가격은 6만원대다. 코퍼스트의 전기 라디에이터 뉴보마네는 크기에 따라 8가지 종류가 나온다. 조작이 간단하고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쓸 수 있는 게 장점이다. 손잡이와 바퀴도 있어 이동성이 좋다. 가격은 10만∼20만원대다. 전기매트도 괜찮다. 옥, 은사, 황토, 참숯, 녹차, 무전자파 등 웰빙트렌드를 겨냥한 고기능성 제품이 많다. 참숯 탄소판을 내장한 동천의 DC-330은 20만원대, 보국의 녹차메모리폼 온열매트 BK-200GM은 19만원대다. 건조한 겨울 날씨에 필요한 생활 가전으로 가습기도 빠뜨릴 수 없다. 요즘 신제품은 살균 기능이 강조된다. 웅진쿠첸의 신제품 가습기(MHS-E5010)는 이온수지와 요오드필터로 이뤄진 이중 강화 항균 정수 필터가 들어 있다. 특히 물통을 뒤집어 물을 보충해야 하는 기존 가습기 제품과 달리 제품 윗부분에서 물을 보충해 쓸 수 있어 편리하다는 설명이다. 가격은 15만원대. 쿠쿠홈시스의 LH67시리즈도 은살균 필터가 들어 있다. 가격은 16만원대. 부방테크론의 리홈 가습기(LUH-800M)는 아토피성 피부를 가진 어린이를 겨냥한 유아 아토피 모드 기능이 있다. 가격은 12만원대. ●스피드 무선주전자,1인용 난방 제품도 인기 겨울철엔 재빨리 물을 끓여줄 수 있는 무선주전자가 인기다. 일렉트로룩스가 최근 선보인 무선주전자(EEK4000,EEK4080)는 1.7ℓ 대용량과 0.8ℓ 미니 모델 두 가지가 있다. 분리형 필터 방식이어서 관리가 쉽다는 설명이다. 가격은 대형이 7만 8000원, 소형은 6만 1000원. 브라운의 임프레션 무선주전자(WK 600)는 물이 끓거나 주전자가 비어있을 때 전원이 차단되는 안전 모드가 있어 꾸준히 인기를 누리는 스테디셀러 상품이란 설명이다.1.7ℓ 13만원.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1인 발열 제품이 많이 나온다. 인터넷 라이브 홈쇼핑 바이라이브에서는 발열이 되는 헤스티아 발열조끼(4만 9800원)를 판다.CJ몰에서는 핫팩 인형 강아지 퍼피(1만 5000원)를 내놓았다. 약 1분간 전자레인지에서 가열하면 최대 4시간가량 따뜻함을 잃지 않아 아이들은 물론 성인이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디앤샵에서는 극세사 원단의 포근함을 자랑하는 전기방석(1만 2800원)을 판다.Q마크를 획득한 3단계 안전 온도조절기가 있다. ●뜨끈한 호빵도 업그레이드 출시 겨울철 대표 간식인 호빵도 업그레이드된 신제품 출시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국내 호빵 시장은 600억원 수준으로 매년 20%씩 커지고 있다. 기린은 쌀가루 반죽과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호빵이 생각날 때’ 시리즈 6종을 출시했다. 쌀가루를 넣어 반죽을 더욱 쫄깃하게 했다는 설명. 통팥, 단호박, 고구마, 야채 등 웰빙 재료들을 듬뿍 채워 넣었다고 강조한다. 피자호빵도 있다. 샤니는 올해 호빵 신제품 주제를 중화(中華)음식과 웰빙에 맞춰 20여개의 신개념 호빵을 내놓았다. 짬뽕 팡찌니와 짜장 팡찌니 등 중화 찐빵과 종전 제품보다 칼로리를 10%가량 낮춘 밀기울 팡찌니, 호밀 등 곡물이 들어간 12곡 팡찌니 등을 밀고 있다. 삼립식품은 기존 호빵 크기의 절반 정도인 미니 호빵을 내놓았다. 그러나 팥소의 양은 기존 호빵에 비해 1.5배가량 많다고 설명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다가온 어버이날…감사 선물 키워드

    오는 8일은 ‘어버이 날’이다. 현금이나 상품권이 언제나 가장 받고 싶은 선물 1위로 꼽히지만 주머니 사정이 그리 좋지 않다면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정성 어린 선물을 준비하는 게 좋다. 어떤 게 좋을까.●부모님 선물…요즘 트렌드는? 엠플(www.mple.com)은 어버이날 ‘孝건강용품 대전’을 열고 각종 건강용품을 30∼50% 할인해준다. 집에서 손쉽게 혈당과 혈압을 체크할 수 있는 뉴 아큐-첵 액티브 혈당기(3만 5000원)와 삼성 헬시 디지털 혈압계(3만 9000원)가 사용법이 간편해 인기 좋은 편이다. 김수자 쿨스파 족탕기는 50% 할인된 6만 5000원.CJ홍삼 식스플러스 60포는 50% 할인된 8만 4580원. GS이숍(www.gseshop.co.kr)은 10일까지 ‘어버이날 감사 선물전’을 열고 건강식품, 건강용품, 효도가전, 꽃다발, 관광 등 상품을 최고 18% 할인 판매한다.‘정관장 신 홍삼천국 3박스 세트’(28만원)를 주문하면 홍삼원 10포를 더 준다. 카네이션 세트는 2만원대부터 5만원대 상품까지 다양하다. G마켓(www.gmarket.co.kr)은 ‘부모님의 마음을 읽어라’기획전을 통해 어버이날 추천 선물을 최고 40%가량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숙면을 위한 메모리폼 베개는 7900원, 김수자 발마사지기는 7만 4900원이다. 종근당 홍삼골드는 1만 9900원, 하트모양 떡케이크는 1만 8900원. 기획전 건강식품을 주문하면 카네이션도 배송해준다.●마음은 청춘(?), 체형 보정 속옷 인기 속옷은 실용성이 높은 게 장점. 겉옷처럼 화려한 디자인과 고급 소재로 만든 속옷들도 많아 선물용으로 좋다.특히 젊은 몸매를 간직하고 싶은 어머님들에게는 체형 보정(補正) 속옷이나 평소 직접 구입하기에는 다소 꺼려할 수 있는 화사한 디자인이 괜찮다. 비비안의 ‘올인원(15만 6000원)’은 원피스 수영복 같은 디자인으로 가슴 볼륨업부터 배 보정 기능까지 한번에 해결해준다. 가슴부터 골반뼈까지만 감싸주는 보디셰이퍼는 14만 5000원. 트라이엄프의 올인원 제품은 21만원. 와코루는 화려한 레드 컬러의 자수로 장식된 섹시한 스타일의 홑겹 속옷을 내놨다. 가슴 윗부분의 자수와 앞 중심의 술 장식이 화려하다. 상하 세트는 18만원. 비비안 디자인실 우연실 실장은 “어버이날 선물용 속옷이나 잠옷은 고급스러우면서도 특별한 느낌이 나는 디자인으로 골라야 한다.”면서 “장년층의 체형에 맞게 디자인된 속옷인지 등을 잘 따지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올해도 더욱 예뻐지세요∼” 어머님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은 품목 중 하나가 요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고급 한방 화장품이다. 아모레퍼시픽의 명품 한방 화장품인 설화수 보은 자음수(125㎖)와 자음유액(125㎖) 2종 세트는 10만 5000원. 윤조에센스(8㎖), 수 에센스(8㎖), 섬리안크림(3.5㎖), 탄력크림(5㎖)을 덤으로 준다. 윤조 에센스 60㎖가 추가된 설화수 보은 3종 세트 가격은 18만 5000원. 세트를 사면 섬리안 크림(3.5㎖), 자음생크림(5㎖), 옥용팩(30㎖), 윤조에센스(8㎖), 수 에센스(8㎖), 상백크림(5㎖)을 증정한다. LG생활건강의 한방 화장품인 ‘후’에서는 ‘후 진율 2종’(13만 5000원)이 나온다. 밸런서(150㎖)와 로션(110㎖)이 기본 구성. 세트를 사면 진율고(13㎖), 진율 연수(10㎖), 진율 진액(7㎖), 공진향 해윤고(4㎖) 등을 준다. 코리아나 ‘자인 생기 3종 세트’(20만 7000원)는 생기 토너(125㎖), 생기 에멀션(125㎖), 생기 크림(50㎖)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기 진 에센스(5㎖), 생기 진 크림(5㎖), 생기 아이 크림(5㎖), 생기 진 앰플(2㎖×2)이 덤으로 따라 온다. 업계 관계자는 “부모님에 대한 가장 큰 선물은 관심”이라면서 “부모님이 어디가 불편하지 않으신지 항상 관심을 갖고 그에 맞는 선물을 하는 게 가장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참숯제품은 ‘건강 지킴이’

    참숯제품은 ‘건강 지킴이’

    참숯 정장,패드와 차렵,화장품,굴비,간장,전자레인지,언더웨어(속옷),베개,양말,쌀통….참숯 제품이 ‘화두’로 등장했다.물질의 부패를 막아주고 불쾌한 냄새를 없애주며,음이온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피로회복과 신경안정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덕택이다. 이 때문에 백화점·할인점·인터넷 쇼핑몰에는 참숯 관련 제품들이 가득 메우고 있다.참숯 상품은 다양한 용도로 활용돼 생활용품·식품·가전제품·화장품·의류 등의 부문에서 90여개 품목이 선보이고 있다. 이한구 현대백화점 상품본부 가정용품 과장은 “숯은 항균,악취 제거기능이 탁월해 탈취제 및 제습제,방향제 등 다양한 제품에 활용되고 있다.”며 “여름 장마철 끝에는 눅눅해진 집안 환경을 뽀송뽀송하고 깨끗하게 하기 위해 참숯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평소보다 30∼40% 늘어나고 있다.”고 말한다. 참숯 정장은 정장의 어깨 패드와 바지 사이에 참숯을 넣어 땀냄새 등을 없애주고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했다.참숯을 갈아 솜에 섞어 만든 차렵·패드는 습도 조절 기능이 있어 먼지가 나지 않고 쾌적한 느낌을 준다.살균력이 있어 진드기 및 세균방지 기능이 있으며,원적외선이 나와 숙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화장품은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피부 노폐물을 없애준다고. 참숯 굴비는 참숯을 넣어 염장을 하고 포장할 때도 숯을 깔아 비린내를 없애주고,숯으로 걸러낸 간장은 간장내 잡균의 번식을 막아줘 잡스런 맛이 없고 깔금한 맛이 난다. 참숯 전자레인지는 레인지 안에 참숯으로 코팅해 항균·탈취·살균·소독작용 기능을 첨가했다.참숯 언더웨어는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피부질환에 좋다. 참숯을 잘게 부수어 만든 베개는 머리를 맑게 해주고 숙면을 도와준다.양말은 무좀이나 땀냄새를 없애준다.쌀통은 참숯이 냄새를 없애고 습기조절 기능이 있는 만큼 쌀벌레 퇴치효과가 있다.참숯팩은 피부의 노폐물을 없애주고 습진 치료에 효과적이다. 강미라 CJ몰 생활용품 바이어는 “참숯을 어항속에 넣어두면 물때가 끼지 않고 물도 쉽게 더러워지지 않는다.”며 “특히 새집증후군이 염려되는 새로 지은 집 곳곳에 놓아두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롯데백화점은 참숯 나무자리 10만∼80만원,양말 4500원,굴비(10마리) 30만∼50만원,세안제를 4900원에 선보였다.신세계백화점은 참숯 미백화장품 2만 6000원,패드 2만 9000원,참숯을 먹여 키운 흑돼지 2400원,냄새제거제 2600원,양조간장을 7300원에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천호·미아·목동점은 천연 염색 참숯 리플패드 15만원,리플차렵 22만∼25만원,탈취제 3100∼4400원,제습제를 1400원에 내놓았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참숯 양조간장 4200원,탈취제를 4280∼4700에 판다.애경백화점 구로점은 참숯 전자레인지 10만∼30만원,참숯 베개를 2만 5000원에 출시했다. 삼성플라자는 참숯 정장 59만 5000원,패드 및 차렵 2만 9000∼7만 9000원,베개를 3만 5000원에 선보였다. 신세계 이마트는 참숯 브래지어 2만 7000원,위생 팬티 6500원선, 일반 팬티 7000원선,양말 2980∼3980원,참숯 맥반석 메모리폼 베개를 1만 9900원에 판매한다.삼성테스코 홈플러스는 녹차와 숯 3300원,탈취제 2580∼3850원,참숯 크린싱 크림 8800원,폼클렌징 7800원,참숯 팩 7800원,참숯 양조간장을 3900원에 내놓았다. 농협 하나로클럽은 참숯 쌀 2만 5500∼4만 9000원,냉장고·화장실·거실·공부방·쌀통·장롱에 넣어두면 습기제거 및 탈취의 효과가 있는 건강 참숯 2520원,숯분재를 3만 8300∼5만 2600원에 출시했다. CJ몰은 참숯 바구니·벽걸이·상자 등을 1만 9900∼2만 9900원에 내놓았다.인터파크는 참숯 메모리폼 베개세트 6만 4900원,쌀통 16만 6000원,참숯 아로마향 탈취세트 9900원,지압 깔창 9000원,팬티를 3만원에 판다. 김규환기자 khkim@seoul.co.kr ■눈길 끄는 참숯전문 사이버 쇼핑몰 참숯 제품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몰도 여럿 있다.대표적인 사이트가 참나라·참숯사랑·실버카트·에브웰·숯천사 등.참나라는 참숯 상품과 인테리어 제품뿐 아니라 대나무숯 제품도 판매한다. 참숯사랑은 참숯 패드·이불·미용용품·참숯 인테리어 소품 판매에 주력하고 있고 실버카트는 생활 참숯과 식용 숯가루,아토피용 숯비누 등을 주로 판다.에브웰은 숯불용 참숯과 공기정화용·장식용 참숯 제품을,숯천사는 숯가루와 베개,방석 등을 전문 판매한다.
  • 참숯제품은 ‘건강 지킴이’

    참숯 정장,패드와 차렵,화장품,굴비,간장,전자레인지,언더웨어(속옷),베개,양말,쌀통….참숯 제품이 ‘화두’로 등장했다.물질의 부패를 막아주고 불쾌한 냄새를 없애주며,음이온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피로회복과 신경안정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덕택이다. 이 때문에 백화점·할인점·인터넷 쇼핑몰에는 참숯 관련 제품들이 가득 메우고 있다.참숯 상품은 다양한 용도로 활용돼 생활용품·식품·가전제품·화장품·의류 등의 부문에서 90여개 품목이 선보이고 있다. 이한구 현대백화점 상품본부 가정용품 과장은 “숯은 항균,악취 제거기능이 탁월해 탈취제 및 제습제,방향제 등 다양한 제품에 활용되고 있다.”며 “여름 장마철 끝에는 눅눅해진 집안 환경을 뽀송뽀송하고 깨끗하게 하기 위해 참숯 상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평소보다 30∼40% 늘어나고 있다.”고 말한다. 참숯 정장은 정장의 어깨 패드와 바지 사이에 참숯을 넣어 땀냄새 등을 없애주고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했다.참숯을 갈아 솜에 섞어 만든 차렵·패드는 습도 조절 기능이 있어 먼지가 나지 않고 쾌적한 느낌을 준다.살균력이 있어 진드기 및 세균방지 기능이 있으며,원적외선이 나와 숙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화장품은 피부를 촉촉하게 하고,피부 노폐물을 없애준다고. 참숯 굴비는 참숯을 넣어 염장을 하고 포장할 때도 숯을 깔아 비린내를 없애주고,숯으로 걸러낸 간장은 간장내 잡균의 번식을 막아줘 잡스런 맛이 없고 깔금한 맛이 난다. 참숯 전자레인지는 레인지 안에 참숯으로 코팅해 항균·탈취·살균·소독작용 기능을 첨가했다.참숯 언더웨어는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피부질환에 좋다. 참숯을 잘게 부수어 만든 베개는 머리를 맑게 해주고 숙면을 도와준다.양말은 무좀이나 땀냄새를 없애준다.쌀통은 참숯이 냄새를 없애고 습기조절 기능이 있는 만큼 쌀벌레 퇴치효과가 있다.참숯팩은 피부의 노폐물을 없애주고 습진 치료에 효과적이다. 강미라 CJ몰 생활용품 바이어는 “참숯을 어항속에 넣어두면 물때가 끼지 않고 물도 쉽게 더러워지지 않는다.”며 “특히 새집증후군이 염려되는 새로 지은 집 곳곳에 놓아두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롯데백화점은 참숯 나무자리 10만∼80만원,양말 4500원,굴비(10마리) 30만∼50만원,세안제를 4900원에 선보였다.신세계백화점은 참숯 미백화장품 2만 6000원,패드 2만 9000원,참숯을 먹여 키운 흑돼지 2400원,냄새제거제 2600원,양조간장을 7300원에 판매한다. 현대백화점 천호·미아·목동점은 천연 염색 참숯 리플패드 15만원,리플차렵 22만∼25만원,탈취제 3100∼4400원,제습제를 1400원에 내놓았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참숯 양조간장 4200원,탈취제를 4280∼4700에 판다.애경백화점 구로점은 참숯 전자레인지 10만∼30만원,참숯 베개를 2만 5000원에 출시했다. 삼성플라자는 참숯 정장 59만 5000원,패드 및 차렵 2만 9000∼7만 9000원,베개를 3만 5000원에 선보였다. 신세계 이마트는 참숯 브래지어 2만 7000원,위생 팬티 6500원선, 일반 팬티 7000원선,양말 2980∼3980원,참숯 맥반석 메모리폼 베개를 1만 9900원에 판매한다.삼성테스코 홈플러스는 녹차와 숯 3300원,탈취제 2580∼3850원,참숯 크린싱 크림 8800원,폼클렌징 7800원,참숯 팩 7800원,참숯 양조간장을 3900원에 내놓았다. 농협 하나로클럽은 참숯 쌀 2만 5500∼4만 9000원,냉장고·화장실·거실·공부방·쌀통·장롱에 넣어두면 습기제거 및 탈취의 효과가 있는 건강 참숯 2520원,숯분재를 3만 8300∼5만 2600원에 출시했다. CJ몰은 참숯 바구니·벽걸이·상자 등을 1만 9900∼2만 9900원에 내놓았다.인터파크는 참숯 메모리폼 베개세트 6만 4900원,쌀통 16만 6000원,참숯 아로마향 탈취세트 9900원,지압 깔창 9000원,팬티를 3만원에 판다. 김규환기자 khkim@seoul.co.kr ■눈길 끄는 참숯전문 사이버 쇼핑몰 참숯 제품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인터넷 쇼핑몰도 여럿 있다.대표적인 사이트가 참나라·참숯사랑·실버카트·에브웰·숯천사 등.참나라는 참숯 상품과 인테리어 제품뿐 아니라 대나무숯 제품도 판매한다. 참숯사랑은 참숯 패드·이불·미용용품·참숯 인테리어 소품 판매에 주력하고 있고 실버카트는 생활 참숯과 식용 숯가루,아토피용 숯비누 등을 주로 판다.에브웰은 숯불용 참숯과 공기정화용·장식용 참숯 제품을,숯천사는 숯가루와 베개,방석 등을 전문 판매한다.
  • [인터넷 쇼핑]생기발랄한 노출은 무죄

    [인터넷 쇼핑]생기발랄한 노출은 무죄

    노출의 계절 여름이다.젊은이들의 패션은 ‘누드열풍’을 타고 점점 대담해지고 있다.탐스러운 구릿빛 피부를 해안뿐만 아니라 도심 길거리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탱탱한 피부와 멋스러운 옷차림은 보는 사람까지 시원하고 기분좋게 만들지만 무조건 드러낸다고 능사는 아니다.진정한 멋쟁이가 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법.인터넷 쇼핑몰이 제안하는 ‘노출 몸짱 되는 방법’을 배워보자. ●땀냄새·털 제거는 노출의 기본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에 흐르는 땀을 막을 수는 없지만 ‘냄새제거용품’을 사용하면 땀냄새를 줄일 수 있다.옥션에는 각종 냄새를 제거할 수 있는 냄새제거용품 12종이 경매에 나와 있다. 일주일에 2∼3회 뿌려 무좀예방과 발냄새 제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바이오크린액트’는 70㎖ 6개 세트가 3만 6000원,수시로 뿌려 땀을 억제시킬 수 있는 ‘레세나 데오드란트’는 2개 한 세트로 1만 5800원에 살 수 있다.CJ몰은 이달 말까지 ‘데오드란트 모음전’을 진행하고 레세나,니베아,해피바스 등의 데오드란트 상품을 1만원 이상 구매하면 클렌징 티슈를 덤으로 준다. 매끈한 피부를 뽐내고 싶다고 해서 테이프나 족집게로 털을 뽑는 것은 무모한 일이다.인터넷 쇼핑몰에 고통없이 털을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는 제모제품이 다양하게 나와 있기 때문.바르는 천연성분 제모제인 스틱위더스의 ‘뭄’은 디앤샵에서 43% 할인한 3만 8000원에 팔리고 있다.옥션에 있는 ‘Guangke 여성용 제모기(충전기·청소용 브러시 포함 1만 2900원)’는 충전기에 꼽아 충전시키다가 필요한 경우 빼서 쓸 수 있는 간편한 제모기로 밀림없이 부드럽게 깎여 인기가 높다. ●속옷으로 맵시있게 드러내기 과감한 노출을 원한다면 속옷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LG이숍에서는 ‘여름맞이 스페셜 언더웨어 특별전’을 열고 ‘에어브라 세트(1만 7800원)’,‘노라인 치마거들(4종세트 1만 9900원)’,‘더블진주 어깨끈(9900원)’ 등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속옷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인터파크에서는 비비안,비너스 누디브라를 최고 50% 할인하고 ‘비너스 자시민 누디브라’ 2종세트 2만 7000원,‘비너스 자스민 메모리폼 브라’를 2만 2300원에 판다. 센스있는 몸짱이라면 뜨거운 태양빛에 손상되기 쉬운 피부관리도 잊어서는 안된다.제로마켓은 ‘자신만만,여름 노출 기획전’을 열고 자외선 차단제를 20∼30% 할인해 4000원부터 2만원대까지 팔고 있다. 남성이라고 해서 자외선에 상할 수 있는 피부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신세계닷컴은 눈가에 영양을 주는 랑콤 옴므 안티 퍼티그 아이 트리트먼트(3만 9000원),면도나 자외선에 피곤해진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옴므 리챠징 모이스쳐라이저(4만 9000원)를 팔고 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 [인터넷 쇼핑]생기발랄한 노출은 무죄

    노출의 계절 여름이다.젊은이들의 패션은 ‘누드열풍’을 타고 점점 대담해지고 있다.탐스러운 구릿빛 피부를 해안뿐만 아니라 도심 길거리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탱탱한 피부와 멋스러운 옷차림은 보는 사람까지 시원하고 기분좋게 만들지만 무조건 드러낸다고 능사는 아니다.진정한 멋쟁이가 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법.인터넷 쇼핑몰이 제안하는 ‘노출 몸짱 되는 방법’을 배워보자. ●땀냄새·털 제거는 노출의 기본 30도를 넘나드는 무더위에 흐르는 땀을 막을 수는 없지만 ‘냄새제거용품’을 사용하면 땀냄새를 줄일 수 있다.옥션에는 각종 냄새를 제거할 수 있는 냄새제거용품 12종이 경매에 나와 있다. 일주일에 2∼3회 뿌려 무좀예방과 발냄새 제거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바이오크린액트’는 70㎖ 6개 세트가 3만 6000원,수시로 뿌려 땀을 억제시킬 수 있는 ‘레세나 데오드란트’는 2개 한 세트로 1만 5800원에 살 수 있다.CJ몰은 이달 말까지 ‘데오드란트 모음전’을 진행하고 레세나,니베아,해피바스 등의 데오드란트 상품을 1만원 이상 구매하면 클렌징 티슈를 덤으로 준다. 매끈한 피부를 뽐내고 싶다고 해서 테이프나 족집게로 털을 뽑는 것은 무모한 일이다.인터넷 쇼핑몰에 고통없이 털을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는 제모제품이 다양하게 나와 있기 때문.바르는 천연성분 제모제인 스틱위더스의 ‘뭄’은 디앤샵에서 43% 할인한 3만 8000원에 팔리고 있다.옥션에 있는 ‘Guangke 여성용 제모기(충전기·청소용 브러시 포함 1만 2900원)’는 충전기에 꼽아 충전시키다가 필요한 경우 빼서 쓸 수 있는 간편한 제모기로 밀림없이 부드럽게 깎여 인기가 높다. ●속옷으로 맵시있게 드러내기 과감한 노출을 원한다면 속옷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LG이숍에서는 ‘여름맞이 스페셜 언더웨어 특별전’을 열고 ‘에어브라 세트(1만 7800원)’,‘노라인 치마거들(4종세트 1만 9900원)’,‘더블진주 어깨끈(9900원)’ 등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속옷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인터파크에서는 비비안,비너스 누디브라를 최고 50% 할인하고 ‘비너스 자시민 누디브라’ 2종세트 2만 7000원,‘비너스 자스민 메모리폼 브라’를 2만 2300원에 판다. 센스있는 몸짱이라면 뜨거운 태양빛에 손상되기 쉬운 피부관리도 잊어서는 안된다.제로마켓은 ‘자신만만,여름 노출 기획전’을 열고 자외선 차단제를 20∼30% 할인해 4000원부터 2만원대까지 팔고 있다. 남성이라고 해서 자외선에 상할 수 있는 피부를 방치해서는 안 된다.신세계닷컴은 눈가에 영양을 주는 랑콤 옴므 안티 퍼티그 아이 트리트먼트(3만 9000원),면도나 자외선에 피곤해진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옴므 리챠징 모이스쳐라이저(4만 9000원)를 팔고 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 날씬한 몸매 살린 ‘웰루킹’ 속옷 눈길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라인,우리가 책임진다.’ 봄을 맞아 거추장스러운 디자인을 벗어버린 속옷이 새롭게 출시되고 있다.봄이면 화려해지는 겉옷처럼 디자인,레이스 등을 강조한 예년과 달리 속옷도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라인을 만들어주는 기능을 강조하고 있다.웰빙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트렌드로 떠오른 ‘웰루킹(Well-Looking=well-being+looking)’의 영향이다. 비비안의 ‘슬리밍브라’는 브라 옆 날개에 ‘3단계 컨트롤윙’을,컵에는 ‘헬씨 메모리패드’를 적용해 가슴 모양을 예쁘게 잡아주고 옆선을 날씬하게 정리하도록 했다.제품에 들어간 옥 성분은 혈액순환을 촉진시킨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얇지만 신축성이 강한 원단을 사용해 엉덩이 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슬리밍 거들’도 함께 선보였다.엉덩이 부분을 몰딩 처리해 이상적인 ‘히프 업’ 스타일로 만들어준다. 비너스가 내놓은 ‘메모리폼 브라’는 브래지어 컵에 사용한 메모리폼이 가슴 모양에 따라 밀착돼 가슴을 편안하고 볼륨있게 살려준다.신축성있는 파워 원단에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봉제선 없는 물결모양의 ‘누디 옆날개 디자인’을 적용해 옆선을 매끄럽게 다듬는다. 쌍방울 샤빌의 ‘뷰라인 텐 브라’는 가슴 사이의 간격을 10㎝로 좁혀 가슴을 안쪽으로 모아주고,컵 안쪽에는 녹차가공 처리한 패드를 삽입했다.몸매 라인을 깔끔하게 처리하기 위해 브라 날개 가장자리를 신축성이 좋은 햄 원단으로 처리한 것이 특징. 좋은사람들 ‘제임스딘’도 자신의 가슴 형태에 맞게 컵을 조절할 수 있는 ‘컨트롤 와이어 브라’를 선보였다.가슴의 모양을 잡아주는 와이어를 사용자가 가슴 모양에 따라 다듬을 수 있어 가슴의 압박을 완화해준다. 이와 함께 체형보정속옷 전문브랜드 ‘BBM’은 피부를 보호해주는 알로에 성분이 함유돼 있고,체형 보정기능이 뛰어난 브래지어와 거들·팬티 제품을 출시했다.체형 보정력이 강한 파워네트 원단에 피부가 닿았을 때 감촉이 좋은 알로에 성분을 입혔다. 비비안 우연실 디자인실장은 “봄 속옷은 가볍고 착용감이 뛰어나고,체형보정 기능은 뛰어난 제품이 많다.”며 “얼짱· 몸짱 등 건강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추구하는 웰루킹 트렌드가 강하게 작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여경기자 kid@˝
  • 할인점들 불황탈출 몸부림 폭탄 세일

    대형 할인점들이 4일 주요 생활필수품에 대한 ‘가격파괴 경쟁’에 들어간다.경기 불황의 지속으로 침체의 늪에 빠진 소비 심리를 되살리기 위해서다. 신세계 이마트는 이날부터 10일까지 주요 생필품 140여개 품목에 대해 30∼50% 할인 판매하는 ‘가격파괴,최저가 상품전’을 실시한다.새송이버섯·양파·돼지고기 목살·생태 등 신선식품 18∼45%,육개장 사발면·햇고추장·3분카레·하이포크비엔나·치킨너겟 등 가공식품 30∼44%,하기스골드 기저귀·화장지·세제·샴푸 등 22∼38%,밀폐용기 세트·맥반석 메모리폼 베개·거위털 차렵이불 등 기타 품목은 41∼50% 할인 판매한다. 이마트는 이와 함께 남성·여성·아동용 등 각종 의류 ‘1만·2만·3만원 균일가전’과 2000점 이상 누적 포인트를 가진 회원에 대한 ‘OK 캐시백 100% 당첨 사은행사’ 등도 함께 진행한다.이인균 이마트 마케팅실장은 “최근 국제 원·부자재 가격의 급상승으로 주요 생필품 가격이 잇따라 큰 폭으로 상승함에 따라 가계 부담이 크게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가계의 부담을 줄여주고 소비를 촉진한다는 차원에서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이마트는 이달 말까지 2,3단계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롯데마트 전국 13개점은 6∼9일 기저귀·치약·우유 등 주요 생필품 가운데 20여개 인기 품목을 선정,최고 40%까지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대표상품 초특가 기획전’을 진행한다. 13개점은 서울 금천·도봉·중계점,수도권 일산 화정·수원 천천·의정부·의왕점,충북 청주·울산·충남 천안·천안 성정·부산 사하·경남 통영점 등.특히 도봉·의왕·중계·천천·통영·사하 등 6개점은 같은 기간동안 TV·세탁기·냉장고·청소기 등 인기 가전 11품목에 대해서도 최고 25%까지 할인한다. 삼성테스코 홈플러스는 4∼10일 1차로 ‘생필품 최저가격전’을 마련,채소·수산물·육류·신선가공식품·가전·이용잡화 등 생활용품 200여개 품목을 30∼50% 할인 판매한다.그랜드마트도 25일까지 식품·공산품 등 주요 생필품 500여개 품목을 10∼50% 인하된 가격으로 내놓는 ‘봄맞이 최저가 기획전’을 진행한다. 킴스클럽은 4∼10일 딸기와 오이 등을 초특가에 선보인다.2㎏에 1만 6000∼1만 8000원에 팔던 딸기는 8900원,4개들이 1상자에 2700∼3000원 하는 오이는 980원에 한정 판매한다. 까르푸는 5∼11일 ‘어게인,1996년-그때 그가격으로 돌아갑니다’를 연다.델몬트 오렌지 플러스 100은 1460원,진로석수(200㎖·6개) 1290원,남양 신선우유(900㎖)는 770원에 선보인다. 김규환기자 khkim@ ˝
  • 연말 ‘떨이세일’ 신년 ‘정기세일’

    매출 부진에 허덕인 백화점들이 2003년 막바지까지 각종 사은행사와 브랜드 세일을 진행,고객몰이를 하고 있다.새해 첫날 잠시 휴식을 취했다가 1월2일부터는 바로 정기세일에 돌입,소비자의 지갑을 쉴 틈 없이 공략할 계획이다. ●구매액 7% 돌려주는 사은행사 25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8일까지 서울 지역 7개점에서 구매금액의 7%를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상품권 DM 사은행사’를 연다. 신세계백화점도 같은 기간 서울 지역 4개점에서 ‘사은 선물 대축제’를 열고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2단 할로겐 히터,항균 참숯 메모리폼 베개,겨울철 차량관리 세트,냉온 찜질팩,휘슬 주전자 등을 사은품으로 준다.또 브랜드별로 50만∼1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금액의 7%를 상품권으로 지급한다. 현대백화점도 서울 6개점에서 자사 카드로 15만원 이상 구입하면 금액의 7%를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사은행사를 진행한다.부천 중동점은 7만원 이상 구매시 금액의 10%를 식품구매권이나 상품권,사은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설 겨냥 새해 2일부터 바겐세일1월 2∼18일에는 신년맞이 정기 바겐세일을 실시한다.이번 정기세일에는 불경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해보다 많은 브랜드가 참여하고,세일 직후 설(1월22일)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예년보다 세일의 규모가 대폭 확대되는 것이 특징이다. 롯데백화점은 1120개 브랜드가 세일에 참여하며 할인율은 30% 선이다.‘신사 겨울 정장ㆍ코트대전’,‘숙녀 겨울 인기 패딩·더플코트전’이 함께 진행된다. 현대백화점은 수입명품 세일,단독 기획상품을 50% 싸게 파는 ‘서프라이즈 상품전’을 열 계획이다. 또 신세계백화점은 점별로 ‘커리어 캐주얼 특가 대전’(강남점),‘영캐주얼 4대 브랜드전’(영등포점),‘유명침구 이월상품 창고 대공개’(미아점) 등을 진행하고,갤러리아백화점은 노세일 브랜드를 중심으로 최고 30% 할인판매한다. 이에 앞서 그랜드백화점 일산점은 31일까지 브랜드 세일을 실시하고 겨울 신상품(20∼50%)과 이월상품(60∼80%) 등을 선보인다.애경백화점도 같은 기간동안 ‘유명브랜드 세일’과 제품을 최고 70%까지 할인 판매하는 ‘모피·피혁 최저가 대전’을 연다. 최여경기자 kid@
  • 건강·실속상품 불황은 없다

    블랙푸드와 망고,미니 스커트와 트레이닝 패션,공기 청정기와 디지털 카메라,아로마와 비타민….소비심리가 얼어붙은 2003년이지만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경기 불황의 터널을 뚫은 상품들이다. 1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올해 불황을 이겨낸 상품은 백화점의 경우 요가 등 트레이닝 패션·비타민·미니 스커트·아로마상품·공기청정기,할인점에서는 블랙푸드·밀폐용기인 락앤락세트·메모리폼 베개,홈쇼핑에서는 MP3·‘요구르트 청국장 제조기’·디지털 카메라 등이 대표적이다. ●검은콩우유·망고·요가패션 등 김웅 삼성테스코 홈플러스 팀장은 “경기 불황의 골이 깊어지면서 소비자들이 고가 상품보다 중저가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며 “하지만 한편으로는 웰빙족의 확산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고가의 상품들도 큰 인기를 끄는 이중적 소비행태를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잘 먹고 잘 살자.’는 웰빙족의 확산으로 자연 상태의 느낌을 준다는 데 힘입어 블랙푸드계열 상품이 큰 사랑을 받았다.특히 검은콩이나 검은깨가 들어간 검은색 계열의 우유·두유 등은 없어서 못팔 만큼 상한가로 치솟았다.망고는 시지 않고 달콤한 맛으로 주스뿐 아니라 망고아이스크림,우유까지 덩달아 인기를 모으며 열풍이 이어졌다.해양 심층수나 빙하수 등 미네랄 성분을 많이 함유한 고급 생수도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경기 불황은 여성의 치마 길이를 점점 위로 끌어올렸다.여성들의 치마를 무릎 위로 끌어올려 발랄한 느낌을 주는 미니 스커트가 패션 스타일을 주도했다.여기에다 요가패션 등 트레이닝복 스타일의 패션이 등장하며 길거리는 ‘젊음과 건강’으로 가득찼다. 공기청정기의 바람도 거셌다.거실용이나 안방용 등 용도를 가리지 않고 판매량이 급증했으며,에어컨이나 가습기로 행세하려면 적어도 공기청정 기능의 첨가가 필수요건이 됐다.휴대전화와 함께 디지털 카메라는 생활필수품 대열에 들어섰다.젊은 층의 카메라폰 선호로 한때 주춤하기도 했으나,400만∼500만 화소로 제품의 질이 높아지고 신세대를 중심으로 인터넷동호회가 생겨나면서 디지털 카메라는 어느새 삶의 한복판으로 파고 들었다. ●웰빙붐 타고아로마상품도 급성장 삶을 보다 건강하고 향기롭게 즐기려는 웰빙 붐은 아로마 상품으로 이어졌다.목욕할 때 사용하는 입욕제부터 불로 태워 향기를 내뿜는 오일까지 아로마 상품은 무차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비타민은 올들어 처음으로 백화점 내 전문 매장이 들어서면서 인기상품 반열에 올라서며 영양도 골라먹는 시대를 열었다.특히 매장에는 영양사가 제품을 상담해주며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락앤락세트는 뛰어난 밀폐력으로 새로운 가정 필수품으로 등장, 반찬통·김치통·도시락·국수통·생선통 등 용도별로 상품화돼 락앤락 전성시대를 열었다.인공첨가제 없이 신선하고 유산균이 풍부한 요구르트나 청국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요구르트 청국장 제조기’는 집에서 사먹는 가격의 3분의1 정도로 매우 싼 값에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우주선에 이용되던 신소재로 만든 메모리폼 베개는 한국인 체형에 잘 맞고 외부 충격을 흡수, 고르게 분산해 주는 등 목과 머리를 편하게 해주는 것이 인기비결.MP3는 휴대가 간편하고 음악을 쉽게 들을수 있어 신세대들을 사로잡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요가패션 5만∼20만원,미니 스커트 5만∼20만원,아로마 입욕제 4만 8000원,아로마 솔로지 원액 1만 4500∼3만 8000원,공기청정기 30만∼100만원에 선보이고 있다.신세계백화점은 각종 비타민제품 2만∼8만원,아로마오일(5㎖) 9000∼3만 5000원,아로마 입욕제(고체형·60g) 4000원,해양 심층수(2ℓ)를 1만 5000원에 내놓고 있다. ●백화점에 비타민 전용매장까지 현대백화점은 각종 비타민 2만 5000∼4만 4000원,공기청정기 47만 8000∼69만원,공기청정기 겸용 가습기 19만 9000∼22만 9000원,트레이닝복 스타일의 바지 12만 8000원,재킷 17만 5000원,니트를 9만원에 판매한다. 신세계 이마트는 델몬트 망고+스카시포도(1.5ℓ) 3500원, 검은콩 우유(1.8ℓ)+2개(240㎖) 2950원,메모리폼 베개세트 1만 9900원,락앤락세트(12개들이) 1만 8800원,MP3를 28만 6000원에 출시했다. 홈플러스는 검은콩 두유(200㎖·16개) 1만 500원,검은참깨 두유(200㎖·16개) 8880원,공기청정기 12만 8000∼40만원,망고주스(1.5ℓ) 2100∼2280원에 선보이고 있다.CJ홈쇼핑은 락앤락세트 5만 6000원,메모리폼 베개세트4개 5만 9000원,‘요구르트 청국장 제조기’ 5만 9000원에 내놓고 있다. LG홈쇼핑은 MP3 25만 9000∼36만 9000원,공기청정기 48만원,디지털 카메라 62만원에 판매한다.테크노마트는 공기청정기 20만∼80만원,디지털 카메라 30만∼80만원,MP3 17만∼30만원에 선보이고 있다.삼성몰(www.samsungmall.com)은 디지털 카메라 35만∼80만원,MP3를 15만∼30만원에 출시했다. 김규환기자 k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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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테스코 홈플러스는 12월3일까지 ‘인기가전 초특가찬스’를 마련,가전제품을 10∼30% 저렴하게 판매하고 상품에 따라 상품권,가습기,메모리폼 베개 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비디코리아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로 제작돼 외부의 강한 충격으로부터 눈을 보호할 수 있는 스키전용 고글 ‘스키드(사진)’를 출시했다.가격은 15만원. ●마리오 아울렛은 12월3∼7일 ‘마리오 아울렛 결산 빅세일’ 행사를 연다.이 기간동안 기본 10∼30% 할인율에,상품에 따라 최고 30%까지 추가 할인받을 수 있다. ●LG이숍(www.lgeshop.com)은 30일까지 영화 ‘올드보이’ 의상과 소품을 모아 자선경매를 한다.유지태 정장,강혜정 원피스·빨간모자 등 9점.수익금은 구세군 자선냄비에 기부한다. ●삼성몰(www.samsungmall.co.kr)은 카테고리별 대표 인기상품 50여종을 모아 최고 35% 할인판매하는 ‘인기상품 바겐세일’을 12월5일까지 연다. ●코리아텐더는 노트북,핸드폰,디지털카메라,디지털캠코더 등 젊은 층에서 인기있는 상품을 비공개 입찰경매방식을 통해 구매토록 한‘대박경매’ 사이트를 넷마블(www.netmarble.net)에 오픈했다. ●해태제과는 모카크림을 넣은 초코케이크 ‘오예스모카(사진)’를 출시했다.이 제품은 모카크림을 10% 함유해 부드럽고 촉촉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6개입 1500원. ●유니레버코리아는 뜨거운 물만 부으면 어디서든 간편하게 밀크티를 즐길 수 있는 ‘립톤 밀크티 스틱믹스’를 출시했다.가격은 8개입 2700원,20개입 5800원. ●CJ는 건더기가 살아있는 냉장스프 ‘델리레또 스프 3종(사진)’을 출시했다.고온살균된 액상제품으로 전자레인지에 2분만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다.브로컬리 치즈,양송이,베이크포테이토 세 가지맛.180g 1500원. ●크라운제과는 검은콩,검은깨를 첨가한 블랙 제과 시리즈 ‘美in블랙(미인블랙)’을 출시했다.샌드쿠키,프렌치쿠키,퍼프,롤(이상 비스킷),트위나(미니초콜릿),크런치캔디(캔디) 등 총 6종.1000∼1500원. ●KFC는 새로운 세트 메뉴인 ‘징거 서프라이즈’를 선보였다.100% 닭 통가슴살로 만든 징거 버거와 달콤한 고구마 샐러드,음료가 약 28% 저렴한 가격에구성됐다.3500원. ●맥도날드는 통닭다리 살로 만든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버거’를 출시했다.상하이식 매운 맛과 쫄깃쫄깃한 통닭다리 살이 일품이며 풍성한 야채가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단품 3600원,세트 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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