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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준업 KPGA선수권 생애 첫 정상

    손준업(23)이 프로 데뷔 후 첫 우승을 메이저 대회로 장식했다. 손준업은 4일 경기도 용인 아시아나골프장 동코스(파72·6735야드)에서 막을 내린 CT&T J골프 제53회 한국프로골프(KPGA) 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했다. 2위 황인춘(36·토마토저축은행)에 2타 앞섰다. 손준업은 우승상금 1억원을 보태 상금랭킹 6위(1억3276만원)로 뛰어올랐고, 대상포인트에서도 1820점으로 2위를 꿰찼다. 손준업은 고등학교 2학년 때인 2004년 2부 투어에서 최연소 우승을 차지해 주목받았고, 2008년 퀄리파잉스쿨을 통해 본격적인 투어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2008년 토마토저축은행오픈 3위, 지난해 메리츠솔모로오픈 4위 등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다. 상금순위가 지난해 20위(8489만원), 올해는 28위였다. 손준업은 “너무 기뻐 실감이 안 난다. 오랫동안 기다려 온 우승을 메이저대회에서 하게 돼 더 의미가 있다. 앞으로 미국 남자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기뻐했다. 상금랭킹 1위 김대현(22·하이트)은 마지막날 5타를 줄이며 단독 3위(10언더파 278타)까지 뛰어올랐고, 상금랭킹 2위 배상문(24·키움증권)은 3타를 잃어 공동 13위(5언더파 283타)에 그쳤다. 상금격차는 기존 9900만원에서 1억 2000만원으로 벌어졌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요일제 자동차보험 가입자 메리츠화재, OBD 무료임대

    메리츠화재는 이르면 다음달부터 요일제 자동차보험 가입자들에게 차량 운행정보 확인장치(OBD)를 무료로 임대한다고 22일 밝혔다. OBD는 차량의 시동 여부와 주행거리를 기록해 가입자가 요일제를 지켰는지 확인하는 장치로 가격은 4만 9500원이다. 평일 중 하루를 정해 차를 운행하지 않으면 보험료를 8.7% 깎아 주는 요일제 자동차보험은 이달 초부터 선보였으나 운전자들의 OBD 구입 부담, 보험사의 홍보 부족 등으로 가입 실적이 저조한 상태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인사]

    ■통일부 ◇과장급 전보 <서기관>△정세분석총괄과장 정준희 ■ 관세청 ◇전보 △차장 이대복 ■에너지경제연구원 △부원장 이원우△에너지정책연구본부장 문영석△녹색성장연구〃 오진규△에너지정보통계센터장 류지철△연구기획부장 양의석△경영지원〃 이대양△기후변화연구단장 노동운△에너지수급전망팀장 박광수△교육홍보〃 홍철선 ■서울대치과병원 △기획조정실장 백승학△교육연구〃 최진영△홍보〃 정진우△의료정보담당 허민석△원내생진료센터장 설양조△구강악안면기형진료실장 서병무 ■한국남부발전 ◇전보 △경영전략처장 김태우△발전〃 이병선 ■경향신문 △감사 김희중 △법률고문 강병국 ■메리츠종금증권 △여신지원팀장 조재훈△Biz혁신〃 한승훈 ■KTB투자증권 ◇영입 △PE투자3본부 상무보 최명록 ■현대자동차 ◇전무 △전주공장장 조덕연
  • [인사]

    ■국무총리실 <조세심판원>△1상임심판관 직무대리 이당영△1상임심판관실 조사관 〃 이승효△6상임심판관실 조사관 〃 박종호 ■대구시 △북구 보건소장 남중락△보건복지여성국 식품안전과장 한상우△보건복지여성국 윤영문△달성군 보건과장 이정욱 ■코레일(한국철도공사) ◇상임이사 △물류본부장 이건태 ■한국금융연구원 △부원장 손상호 ◇실장△연구조정실 신용상(기획협력실장 겸임)△금융산업·경영실 이병윤△금융시장·제도실 이지언△국제·거시금융실 장민 ◇부실장△금융산업·경영실 이석호△금융시장·제도실 김영도△국제·거시금융실 이윤석 ■이데일리 △마켓뉴스부장 김병수△국제〃 김윤경 ■포커스신문사 ◇광고마케팅국 △마케팅2팀 부국장대우 전운성△마케팅1팀 부장 최철호△〃 문기철△마케팅2팀 부장 천호철 ◇편집국 △편집팀 부장 이상민△문화연예생활팀 차장 곽명동 ■메리츠종금증권 ◇임원 선임 <상무보>△리스금융본부장 도영훈△정보시스템〃 김경호
  • [인사]

    ■기획재정부 △재산소비세정책관 김형돈 ■특허청 ◇서기관 및 기술서기관 전보 △특허심판원 송무팀 강병재△특허심판원 양인수△화학생명공학심사국 성영환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상임이사 이계융 ■에너지경제연구원 ◇승진 △선임연구위원 양의석 이근대△연구위원 소진영 이유수△책임연구원 조상민△수석행정원 김강△책임행정원 안병영 ■전력거래소 ◇전보 △계통운영처장 권석기△중앙급전소장 조범섭△계통운영처 계통보호팀장 직무대행 양정재 ■국토연구원 △기획경영본부장 유재윤△국토정책시뮬레이션센터장 안홍기 ■서울성모병원 △의료협력센터장 김세웅 ■메리츠자산운용 △채권운용총괄이사 신화철
  • 메리츠화재, 11월 금융지주사 설립

    메리츠화재가 보험권 최초로 금융지주회사를 설립한다. 원명수 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은 24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메리츠화재를 중심으로 메리츠종합금융증권·메리츠자산운용·메리츠금융정보서비스·리츠파트너스로 이뤄진 보험 중심 금융지주사를 연내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리츠화재가 금융당국의 승인을 받으면 국내 8번째 금융지주사가 된다. 현재 은행 중심의 KB·우리·신한·하나·산은·한국스탠다드차다드(SC)금융지주와 증권 중심의 한국투자금융지주 등 7개 금융지주사가 있다. 메리츠화재는 보유하고 있는 자회사 주식과 자사주, 현금성 자산 일부를 분할해 올해 11월쯤 지주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내년 1월 상장 뒤에는 메리츠화재 주식을 지주회사가 공개 매수해 지주회사의 자회사 주식 보유 요건(상장사 30%, 비상장사 50%)을 충족시킬 계획이다. 메리츠화재가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게 되면 기존 1600억원이던 출자 여력이 3500억원가량으로 증가해 신규 사업에 진출할 여력이 커지게 된다. 원 부회장은 “늘어난 출자 여력을 바탕으로 저축은행이나 지방은행 등을 인수합병(M&A)해 리테일 수신 기능을 갖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금융상품 종합 판매회사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오토차량 보험료할인 사라지나

    삼성화재가 자동변속기(오토) 장착 차량에 대해 보험료를 할인해주던 제도를 폐지한 데 이어 다른 손보사들도 뒤따를 전망이다. 현대해상, LIG손보, 롯데손보 등도 “할인 폐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최근 오토 차량에 대한 보험료 1∼3% 할인 특약을 없앴다. 오토와 수동 차량 사이에 손해율 차이가 거의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보험개발원도 오토와 수동 차량 사이의 손해율 차이 등을 분석하는 등 오토 차량 보험료 할인 특약 제도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이 결과에 따라 다른 손보사들도 할인 폐지에 동참할 것으로 보인다. 개발원 관계자는 “과거와 달리 오토와 수동차량 사이에 손해율 차이가 거의 없어 지금으로선 수동 차량 운전자들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보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오토 차량 할인율은 각 손보사마다 차이가 있다. 현대해상과 LIG손보는 전담보 보험료 대비 3.3%, 메리츠화재는 1.7%, 하이카다이렉트는 6%에 달한다. 오토 특약이 폐지되더라도 전체 자동차 보험료가 인상되는 것은 아니라는 게 개발원의 설명이다. 개발원 관계자는 “할인이 없어지는 만큼을 기본 보험료에서 할인해 전체 보험료 규모는 그대로 유지할 것”이라면서 “수동 차량의 보험료도 내려가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부고]

    ●이희문(전 장은신용카드 상무이사)희창(한국능률협회인증원 연구원)희태(아시아나항공 상무이사)희곤(아카데미기공소 소장)씨 모친상 이웅섭(전 농협중앙회 지점장)씨 장모상 7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30분 (02)2650-2743 ●송관영(전 대한해운 상무·윌슨코리아 고문)씨 별세 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9일 오전 (02)2258-5953 ●백지현(대전기독요양병원 진료원장)수현(메리츠종금증권 감사)종현(천안백피부과 원장)인숙(미백약국 대표)현숙(서대전여고 교사)씨 모친상 신명호(사업)왕성근(충남대병원 정신과 교수)씨 장모상 6일 대전 충남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42)257-1705 ●유경종(하이트맥주 부장)광종(대진엔지니어링 대표)학(자영업)씨 부친상 7일 인천 예지요양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32)765-6441 ●문철(총신대 법인차장)성철(티유미디어 매니저)숙희(샐러드마스터 코엑스지사장)선희(피아노 강사)씨 모친상 유영란(무용 강사)최정문(한국애니메이션고 교사)씨 시모상 이재원(강일고 교사)김광식(장영건설 소장)씨 장모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261 ●이경욱(청주 시민신문 편집장)씨 모친상 7일 청주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30분 (043)224-2897 ●변홍(동일알루미늄 상무)준(홍콩 거주)씨 모친상 박영서(미국 거주)오범택(태영건설 과장)씨 장모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010-2237 ●서항석(전 성심학원 원장)씨 부인상 세일(파이온파트너스 사원)씨 모친상 박찬승(삼천리 과장)씨 장모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10시30분 (02)3010-2251 ●이상형(한국은행 정책총괄팀 차장)씨 장인상 7일 일산 백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30분 (031)910-7443 ●윤종덕(삼성중공업 홍보팀 차장)종수(LG생활건강 대리)씨 부친상 공희택(SK네트웍스 워커힐 상무)씨 장인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410-6909
  • [인사]

    ■서울신문 <편집국>△부국장 손성진△정치부장 이도운△국제〃 진경호<논설위원실>△논설위원 곽태헌<광고마케팅국>△부국장 김문 ■노동부 ◇승진 △부이사관 박성희 ■법제처 ◇부이사관 전보 △행정법제국 법제관 한영수△운영지원과장 고낙훈 ■주택금융공사 ◇파트장 선임 △홍보실 오미영 ■도로교통공단 ◇신규 임용 <상임이사>△안전사업본부장 김길배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비상임이사 이동웅(동국대 교수) ■전파진흥원 ◇신규 임용 △정책연구본부장 한수용<방송통신콘텐츠진흥본부>△콘텐츠기획부장 전기철△콘텐츠유통기반〃 박승대[디지털방송콘텐츠지원센터건립추진단]△단장 이우열△부단장 백수철△기획총괄팀장 정지환△시설구축〃 김경호<기금관리본부>△기금기획부장 김은민◇전보△기금관리본부장 윤수영△기금운용부장 이영만△기금사업〃 양병규 ■한양대 △국제협력처장 이기정△혁신관리본부장 한정화△혁신관리실장 김시정 ■현대건설 △원자력사업본부장 김두섭 ■메리츠종금증권 ◇임원 선임 △지점영업총괄 전무 김경휘△법인영업사업 본부장 윤기로 ■매일유업 ◇승진 <부사장>△재경본부장 김선희<상무이사>△SCM본부장 정진석△중앙연구소장 김완식<이사>△평택공장장 오익종△광주〃 이민수△경산〃 채태수△DS사업본부장 정선호
  • [부고]

    ●이낙진(한국교육신문사 편집국장)씨 부친상 이세희(용인 삼가초 교사)씨 시부상 18일 원주기독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033)741-1994 ●송주헌(문우개발 대표·전 감사원 수석감사관)씨 별세 재환(넥스트 벤처투자 부사장)씨 부친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3010-2231 ●유병조(한국가스안전공사 홍보실장)씨 동생상 17일 청주 흥덕성당, 발인 19일 오전 8시 (043)274-7667 ●김기석(사업)은주(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정책국장)은경씨 부친상 백병규(미디어오늘 논설위원)황욱하(넷월드코리아 상무)씨 장인상 17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20일 오전 5시 (02)857-1444 ●김수천(에어부산 대표)씨 부친상 1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2227-7569 ●공선식(공선식치과 원장)준식(성원농장 대표)씨 부친상 남상규(서울국제학교 부장)조성수(경원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전무)김승민(메리츠화재 인도네시아 법인장)씨 장인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02)3410-6915 ●서재성(LG텔레콤 과장)을주(서울아산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씨 부친상 이창현(명동메디컬의원 원장)이장훈(JC랜드 대표)씨 장인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3010-2295 ●박종엽(전 청주연초제조창장)씨 별세 순홍(세종연구소)미경(성수고 교사)수연(변리사)씨 부친상 강상원(이화여대 교수)씨 장인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2 ●김석중(현대학원 원장)경중(창공이엔씨 상무)씨 모친상 정철호(신한기획 대표)씨 장모상 김영희(북포유 대표)씨 시모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30분 (02)3010-2265 ●김우태(전 국민체육진흥공단 기획조정실장)씨 별세 영욱(인성정보 대리)씨 부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3010-2233 ●예미란(KBS PD)씨 부친상 박상희(조각가)씨 장인상 17일 부산 한서병원, 발인 19일 오후 1시 (051)751-1860 ●최원락(전국경제인연합회 미구주팀장)씨 부친상 17일 인천적십자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32)817-1023~4 ●이종호(한국가스공사 처장)종민(하나SK카드 부장)은실(CDR어소시에이츠 부사장)씨 부친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3410-6903 ●김희병(알바트로스투자자문 대표)씨 모친상 1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2227-7594 ●강정훈(강동부동산 대표)양훈(에이케이켐텍 상임감사)성훈(국가유공자)남훈(지식경제부 기후변화에너지정책국장)씨 모친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5시 (02)3410-6917 ●최인집(대원건설 부사장)씨 별세 돈영(전 동신감리 이사)돈갑(래더출판 대표)돈석(좋은사람과미래 〃)용순(약진통상 본부장)씨 부친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3410-6902 ●노헌식(전 의성다인중고교 교장)씨 별세 병인(노치과 원장)병돈(삼성물산 전문위원)씨 부친상 강춘우(자영업)씨 장인상 18일 대구 가톨릭병원, 발인 21일 오전 6시 30분 (053)657-4600 ●김경배(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씨 장모상 18일 대전 충남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30분 (042)257-1705
  • [부고]

    ●이형용(국민일보 수석논설위원)씨 모친상 이상실(인천 부흥고 교사)씨 시모상 이원영(전 방림 부장)이찬종(대우DAT 부사장)씨 장모상 15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3779-2195 ●유봉효(순천 신화택시 대표)봉섭(전 외환은행 서잠실지점장)씨 모친상 서원광(전 기은신용금고 감사)씨 장모상 16일 순천의료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61)759-9015 ●조영안(메리츠화재)영인(서울보증보험 신사동지점 부지점장)씨 부친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10시 (02)3410-6902 ●조영명(대한로드라인 전무이사)씨 모친상 김영욱(하남 전원교회 담임목사)양승환(GS홈쇼핑 상무이사)김영래(꿈을가진교회 담임목사)씨 장모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410-6901 ●이경돈(창선C&F 대표)경호(파라티엔티 〃)경철(지맥스골프&스포츠센터 〃)영희(한국행복컨설턴트협회 회장)씨 부친상 김종환(한국행복컨설턴트협회 회장)이남희(두성하이텍 전무)씨 장인상 1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3010-2230 ●전도기(전 경북대 의과대학원장·전 계명대 의료부총장)씨 별세 동진(인원식재 대표)동범(파스코 〃)재형(필리핀 주정부 컨설턴트)동욱(미국 거주)향희씨 부친상 1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2227-7557
  • [인사]

    ■행정안전부 ◇신규임용 △장관정책보좌관 강원석◇부이사관 파견△한국지역정보개발원 조욱형◇과장급 전보△장관비서관 고기동△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필영△자치행정과장 윤종진△자치제도〃 서승우 ■노동부 ◇전보 △고용정책실장 엄현택△노사정책〃 이재갑 ■금융위원회 ◇서기관 승진 △금융시장분석과 손주형△은행과 손영채△자본시장과 송현도 ■대우증권 ◇신임 △제주지점장 김병훈◇전보△목포지점장 송영식 ■메리츠종금증권 △지점영업지원본부장 송영구△영업부장 박창덕△메트로금융센터지점장 주영구△마케팅팀장 홍준서 ■대성그룹 <대성산업>△전무 백세빈△기계사업부 이사 김군재<대성산업가스>△이사 장성수 ■BIC GROUP △북아시아 대표이사 홍승옥(빅프로덕트 코리아 한국지사 대표이사)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계약직 고위공무원 △국립중앙과학관장 이은우◇부이사관△교육과학기술부 송기동◇서기관△연구감사팀장 나치수△대학선진화과장 오태석△투자분석기획〃 이성봉△거대과학기반〃 박경수△기초연구〃 강상욱△연구환경안전팀장 우사임△대학원지원과장 오대현△원자력방재팀장 노재익△원자력통제〃 유남규△교육과학기술부 김홍진 최인엽(OECD 고용휴직) 김대기(국제원자력기구)◇장학관△교육과정기획과장 김숙정△교육과학기술연수원 김동원 ■특허청 ◇과장급 <승진>△대외협력고객지원국 등록서비스과장 최대순△특허심판원 심판관 박은희 이호조<전보>△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박진환△정보기획국 정보협력팀장 이대진△대외협력고객지원국 국제출원과장 박성준[상표디자인심사국]△상표1심사과장 정우영△상표3심사팀장 강호근△국제상표심사〃 윤원길◇서기관 전보△상표디자인심사국 디자인심사정책과 박주연△〃 국제상표심사팀 변영석△국제지식재산연수원교육기획과 정덕배△기계금속건설심사국 원동기계심사과 서신택△특허심판원 홍근조 ■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 ◇고위공무원 △홍보마케팅본부장 설문식(기획재정부) ■디지틀조선일보 ◇승진 △이사 방정오△부장 강성화△부장대우 손한봉 안준홍 김도광 정문용 이상태 남관우 오영환◇보임△방송본부 보도1부 부장 김기만 ■한성대 △기획협력처장 이창원△총무〃 박명환△사회과학대학장 유병호△부동산대학원장 민태욱 ■메리츠종금증권 ◇지점장 △잠실 강채민△광주 김종유△대치동 이일선△대전 맹성복 ■애플투자증권 ◇승진 <이사>△강남3센터장 김준영<부장>△부산서면센터장 원상현△강남센터 윤일상◇보임 <이사>△강남금융본부장(강남센터장 겸임) 이재강<차장>△대구센터장 방금용
  • 이달들어 5.1조… 바이코리아의 힘

    이달들어 5.1조… 바이코리아의 힘

    외국인들의 순매수세가 강하다. 초계함 침몰이라는 대형 악재에도 불구하고 코스피지수가 두 달 만에 1700선을 회복한 것도 외국인의 순매수세 덕분이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이달 들어 이날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5조 1340억원을 순매수했다. 전기전자(IT)와 자동차 업종을 중심으로 코스피지수가 연고점인 1718선을 기록했던 지난해 9월(4조 8793억원) 규모보다 많다. 일별로 보면 외국인이 추세적으로 매수에 나서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외국인은 지난 11일을 제외하고 이달 들어 연일 순매수다. 순매수 거래일이 19일로 기존 최장기록(2000년 3월·8월, 지난해 7월)과 타이를 이뤘다. 마지막 날인 31일까지 순매수하면 기록을 갈아치우게 된다. 외국인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업종은 전기전자, 금융, 자동차 등이다. 외국인들의 누적 순매수가 높은 종목은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LG전자, 엔씨소프트, 기아차, KT 등이다. 이연신 이트레이드증권 애널리스트는 “중국의 긴축 정책과 남유럽 재정 위기 등의 악재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제한적인 반면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고 있는 미국 증시가 연중 고점을 경신하면서 외국인의 매수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잇따라 발표될 국내외 경제지표들이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외국인 매수세는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게 증권업계의 전망이다. 서용희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이번 주 미국에서 발표될 제조업 수주 지표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ADP 취업자 수는 4만명, 비농업부문 고용자 수는 20만명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특별한 리스크가 없는 가운데 국내외 경제지표가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외국인 매수세는 강한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정명지 삼성증권 수석연구원은 “다음주부터 발표될 국내 기업들의 1·4분기 영업 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69.8%, 전 분기보다 49.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에 따라 코스피가 연중 고점을 돌파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인사]

    ■농림수산식품부 ◇과장급 전보 △대통령실 전출 우동식 ■소방방재청 ◇전보 △소방정책국 소방제도과장 이용만△제주소방본부장 강철수 ■진실·화해를 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조사2국 조사3팀장(직무대리) 강은지 ■한국표준협회 ◇승진 △산업표준본부장 임현철 ■한국해양연구원 △전략개발실장 김동성△재무총괄팀장 홍광유△자재계약〃 김석기△연구관리〃 박준수△성과확산〃 정성재△동해연구소 운영관리〃 이진용 ■한국가스안전공사 ◇승진 △인사행정처장 정성만△공정진단처 시설진단부장 김광용△강원영동지사 검사〃 김홍철△경남지역본부 검사2부장 유방현△강원지역본부 〃 양윤영◇전보△인천지역본부장 김성수△연구관리실 연구기획부장 박장식△경기지역본부 교육홍보〃 김병주△시험검사실 연소기기〃 김한국△충북지역본부 검사1〃 고영규△안전연구실 기기연구〃 성종규 ■한국수력원자력 △상임이사 박현택 정인수 ■한국교원대 △대학원장 최병순△제1대학장 강충열△제3〃 박용남△제4〃 이성도 ■YTN △보도제작국장 정영근△미디어전략실장 문중선△경영기획〃 류희림△총무국장 박득송△마케팅〃 이홍렬△미디어사업〃 이병균△보도〃 김흥규 ■한겨레신문 △독자서비스국 지방영업부장 이성환△미디어사업국 부국장 이승진 ■매일경제 △매경닷컴 총괄국장 파견 윤형식△편집국 사회부장직대 윤구현△〃 뉴스상황실 부장(문화부장직대 겸임) 황국성 ■신한은행 ◇부서장 전보 △해운대백병원지점장 이종찬 ■메리츠화재 ◇임원 변경 △기업사업부장 정광호<본부장>△고객서비스 김태열△개인보험 이용국△기업보험 민홍기△기업영업2 문용식△부산경남권 임원일△방카슈랑스 김홍현△신채널 박성훈◇임원 승진△기업영업3본부장 이윤희△경북권〃 강용보◇부서장 변경 <팀장>△인재개발 김능가△고객전략 유현우△고객서비스 김영철△장기보험상품 유석용△장기보험업무 이희석△자동차보험상품 원항재△자동차보험업무 정현욱△기업보험전략 손진호△부산경남권본부마케팅 김경철△방카슈랑스전략 김상호△신채널전략 이주빈△Online자동차보험 김태윤<부장>△법인영업1 박종환△법인영업2 서중선△법인영업3 전강표△법인영업4 김무상△건설SOC영업 최학용△국공단체영업 박영준△선박항공영업 이종철△퇴직연금영업 김낙청△New Account영업 김재훈<지역단장>△강원 김형구△부천 배승일△대구 윤여일△대전 김명환△구리 서현택△인천 이계용<영업단장>△서울Agen cy3 주영돈△경남Agency 이기혁△충청Agency 박용주△부산Agency 권진호◇부서장 승진△업무지원팀장 장영환△개인보험전략〃 정유철△손해사정〃 정현영△경북권본부마케팅〃 최상원<지역단장>△동대구 김인식△안양 강유찬△성남 조경호△청주 조범준△천안 김용일△전주 서재용△부산 강동구△마산 김기돈 ■메리츠증권 ◇승진 <부장>△기업금융1팀 홍영길△리서치센터 심재엽△마케팅팀 양광영△법인영업1팀 정선우△신탁팀 홍석준△업무개발팀 최영언△인사총무팀 이강천△컴플라이언스팀 김석주△강서지점 진병현△영동지점 한정례△플라자지점 정영근 ■대신증권 ◇승진 <이사대우 부장>△결제업무 박형근△인사 홍대한△채권운용 정기동△기업분석 문정업△영업부 조용현<이사대우 지점장>△전주 황상규△동래 위호열△광명 박진규△종로 신병준△수원 유기상<부서장>△법인자산영업 민영기△SF 김태훈△신규서비스지원 박성준<지점장>△강남 이순남△대림동 김종오△부전동 윤건준△무거동 김정현△남천동 이정화△나주 박흥철△용산시티파크 한명희△정자동 박중욱△목포 정연규◇전보 <본부장>△Wholesale1본부 박규상△Whol esale2본부 이창화<이사대우 부장>△중부법인사업 유광조△금융주치의추진 장우철<이사대우 지점장>△역삼동 조우진△선릉역 윤원철△일도 고상범△인천 강성호△부천 김창빈<부서장>△IT전략기획 현준호△트레이딩시스템 최명재△채권영업 안경환△퇴직연금컨설팅1 이제영△퇴직연금컨설팅2 나동익△금융주치의전략 정재중△E-biz 조정건△컨설팅Lab 주명호△기획 김호준△신탁 오행근△비즈니스시스템 김병회△기업금융1 민정식△Trading 최형근<지점장>△중앙청 박찬일△하계동 김상조△뚝섬 육철한△천안 류광일△북인천 이홍윤△창원 이수정△대전 김남곤△둔산 배형갑△상암DMC 이현호△구리 박영복△영동 윤여준△무역센터 송영진△제주 김성익△관악 이연미△오산 김경남△마산 황성휘△광주 김영설△서대전 박판주△안산 황성훈 ■대신투자신탁운용 ◇본부장 승진△경영관리 오홍진△금융공학 정만성△마케팅 최규철◇본부장 전보△주식운용 김삼두 ■대신홍콩현지법인 ◇법인장 승진 △홍콩현지법인 조주연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교육과학기술연수원장 백종면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 승진 △국립국악원 기획관리과장 김현승 ■한국원자력의학원 △원자력병원장 조철구△기획조정부장 박태일△행정지원〃 김근열 ■신한금융지주 ◇부서장 전보 △재무팀 부장 장동기 ■나이스그룹 ◇선임 △나이스채권평가 대표이사 김종현 ■메리츠금융그룹 ◇승진 <메리츠화재해상보험>△부사장 송진규 박의헌△전무 윤순구 진승진 정구성△상무 정광호 이상국 이용규 정두영 강태구△상무보 박영기 황재영 허준석 최영배 이용국 정경태<메리츠종합금융증권>△상무 김병수△상무보 김원희 여은석 김승문<메리츠금융정보서비스>△상무보 조규복
  • 김형태 KPGA 개막전 우승

    김형태 KPGA 개막전 우승

    ‘가을남자’ 김형태(33·토마토저축은행)가 새봄에 우승을 일궈내며 골프 시즌을 열어젖혔다. 김형태는 21일 중국 상하이의 상하이링크스골프장(파72·7076야드)에서 막을 내린 한국프로골프(KPGA) 한·중투어 KEB외환은행 인비테이셔널 1차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적어낸 김형태는 2위 강성훈(23·신한금융그룹)을 4타차로 여유 있게 제치고 상금 8000만원과 함께 개막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강성훈은 3타를 줄이며 7언더파 281타로 추격했지만 거리를 좁히지 못했고, 2007년 프로 데뷔 이후 우승없이 지긋지긋한 여섯 번째 준우승에 치를 떨어야 했다. 2006년 하나투어몽베르 챔피언십, 2007년 금강산아난티 농협오픈, 2008년 메리츠솔모로오픈까지 모두 가을에만 우승했던 김형태는 이제 봄에도 우승컵을 보태며 KPGA 투어 통산 4승을 올렸다. 200 0년 프로에 뛰어든 김형태는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약해 왔지만 지난해에는 손목 부상 때문에 좋은 성적을 내지는 못했다. 사실상 우승을 굳히고 18번홀(파4) 티박스에 올라선 김형태는 티샷을 오른쪽 러프로 보냈지만 레이업을 한 뒤 세 번째 샷을 홀 50㎝에 붙여 깔끔하게 파로 마무리했다. 김형태는 “동계훈련도 열심히 했고 개막전에서 우승해 톱니바퀴가 잘 맞물려 돌아가는 느낌이다.”면서 “일본투어도 뛰겠지만 한국에서 상금왕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KPGA 정식 멤버로 가입하고 난 뒤 첫 대회에 출전한 노승열(19·타이틀리스트)은 4언더파 284타를 쳐 7위에 올랐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의료실비보험이 뭐길래…보험가입자 몰린다

    의료실비보험이 뭐길래…보험가입자 몰린다

     ●병원과 약국, 한의원 등 치료비와 약제비, 입원비를 보장해줘…  ●보험에 대한 인식 변화로 인터넷을 통해 고객 스스로 찾아 가입하는 사례 늘어…    직장인 A씨는 대학 동창회에 나갔다가 우연하게 보험 이야기가 나와 각각 가입한 보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저마다 각자 다른 보험을 들고 있었지만 한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건 자신 뿐 아니라 아내와 아이까지 의료실비보험은 하나씩 다 있다는 것이다.  도대체 의료실비보험이 뭘까…뭐길래 서로 권유하고 가입을 많이 할까?  의료실비보험은 기존에 알려진 대로 약제비용·입원·통원비용까지 보상되는 실생활에 가장 가깝고 실용적인 보험이다.  웬만한 큰 병에 걸려도, 사고로 입원해도 입원의료비를 5000만원까지, 통원시에도 하루에 30만원까지 보상하기 때문에 종합병원 신세를 져도 치료비 걱정을 안할 정도다. 이처럼 생활속에서 가벼운 질병부터 큰 병까지 쉽게 저렴한 보험료로 보상을 받을 수 있어 특히 환경적인 문제로 인해 선천성 질병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아기를 가진 부모의 경우 태아때부터 가입을 서두르고 있는 추세다.  이와 함께 최근 특이한 점은 이전에 고객을 찾아 다니던 보험이 아니라 고객이 직접 상품을 선택하고 능동적으로 상담을 요청하여 가입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그만큼 보험에 대한 인식이 좋아졌고 금융상품으로서 인식되어 재테크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렇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의료실비상품중에 최근에 눈에 띄는 상품이 있다. 최근 새로운 내용으로 2010년 1월 출시된 메리츠화재의 (무)알파PLUS보장보험1001이다.  2009년 인기 보험상품으로 명성을 높인 (무)알파플러스보장보험이 새롭게 보장범위를 넓히고 보다 다양한 연령층이 가입할 수 있게 확대 개편되어 (무)알파PLUS보장보험1001로 지난 1월 14일부터 판매되기 시작했다.  ●(무)알파PLUS보장보험1001의 주요 특징을 살펴 보면…  가입 연령을 15세에서 0세로 낮추어 성인뿐만 아니라 자녀보험의 역할까지 가능하고 이전 보험에서 보장이 안되던 한방병원, 치과질환, 항문질환, 고령화에 따른 치매까지 보장하고 있고 고연령층을 배려하여 60세까지 무진단 가입플랜이 있으며 고가의 MRI·CT·초음파·특진료 등 각종 고액 검사, 입원제비용과 수술비, 질병과 암, 상해로 인한 입원 및 통원 치료비에 대해 각각 입원은 5천만원한도까지 입원 첫날부터 보장하며, 통원은 1일기준 30만원 한도까지 환자 부담 의료비를 100세만기까지 보상한다.(상세보장 내용보기)  또한 보험료 납입 일시정지 및 중도인출이 가능해 가정경제가 어려울시 별도의 여유 자금을 활용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된다.  2007년~2009년까지 3년 연속 고객만족경영대상의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메리츠화재의 (무)알파PLUS보장보험1001은 상품의 우수성과 메리츠화재의 고객만족경영에 힘입어 현재 온라인으로 많은 가입자를 통해 상품의 우수성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흔히 보험이 아플때 그 효과를 볼 수 있듯이 건강할 때 들어 놓아야 되는 것이 바로 보험인 것이다. 가장 늦었다고 생각될 때가 가장 빠른 때 이다. 작은 병이 있어도, 약을 먹고 있어도 우선은 가입 여부를 확인하고 가능하다면 하루라도 빨리 준비하는게 의료실비보험 가입시 소비자에게 유리한 입장인 것이다. 이제 의료실비보험은 증가하는 가정 의료비와 환경파괴로 인한 각종 신종 질병들 속에서 현실적인 대안으로 선택이 아닌 필수 가입 상품이 되었다.  의료실비보험 무료상담전화 : 080-082-9900  출처 : 보험라이프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부고]

    ●김대송(대신증권 경영고문)학송(아세아자산운용 부회장)씨 모친상 20일 광주 전남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30분 (062)220-6981 ●박재홍(메리츠정보 과장)재영(삼성전자 대리)씨 부친상 김민아(한영회계법인 이사)씨 시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3010-2232 ●박동주(진도레미콘 상무이사·전 쌍용화재 법인본부장)씨 장인상 2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2227-7566 ●이원열(마산MBC 보도제작국 부장)씨 장인상 20일 경남 양산 부산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55)389-0600 ●양경석(삼정산업 회장)차석(한국특수강 〃)씨 모친상 준규(삼원농역 대표)씨 조모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410-6915 ●김홍만(도화종합기술공사 부회장)씨 별세 범진(비커뮤니티 팀장)씨 부친상 김태영(비젼골프 사장)남승훈(현대캐피탈 대리)씨 장인상 2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2258-5957 ●윤홍식(전 고관목재상사 대표)씨 별세 태환(HR텍스 대표)석환(안양시청)씨 부친상 강계희(선익상역 대표)씨 장인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3010-2262 ●정기홍(한국통합물류협회 컨테이너운송위원회 위원장)씨 모친상 2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2258-5955 ●정원순(신한 대표)씨 부인상 근엽(퓨즈와이어 이사)근주(영어강사)근정씨 모친상 2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30분 (02)2650-2741 ●이창환(대전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씨 장모상 21일 대전 평화원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10시 (042)250-9000 ●박경민(육군 30사단 공병대대장)경태(육군 28사단 전차대대 정비반장)씨 부친상 최형주(메타순복음교회 목사)김영휘(대우증권 WMClass광주 과장)씨 장인상 21일 전주예수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63)285-1009 ●김종규(군인공제회 건설사업이사실 과장)씨 장모상 20일 마산시민전문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30분 (055)224-3943 ●최성일(전 SK네트웍스 상무)성채(LG전자 부장)씨 모친상 이석준(서원대 교수)강우식(한진해운 미주법인 상무)씨 장모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10시 (02)3410-6917 ●조경만(메트로신문사 광고마케팅국 부국장)경내(〃 광고마케팅국 과장)씨 조모상 21일 충북 진천 백악관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9시 (043)537-9974 ●홍완식(남서울실업 회장·전 신동아건설 부사장)씨 별세 2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2258-5969 ●곽봉환(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장)씨 부친상 2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2258-5940 ●조성흠(아리랑TV 부국장)성욱(제일모직 팀장)씨 부친상 채종서(성균관대 교수)씨 장인상 박지향(가원중 교사)씨 시부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30분 (02)3410-6920 ●노재전(자영업)재완(자유아시아방송 기자)씨 부친상 21일 건국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2030-7907
  • 억대 고소득 설계사 손보↑ 생보↓

    지난해 1억원 이상 고소득을 올린 설계사가 손해보험에서는 크게 늘어난 반면 생명보험에서는 줄었다. 지난해 실손보험이 폭발적으로 판매됐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 현대, LIG, 동부 등 8개 주요 손해보험사의 지난해 억대 수입 설계사 수는 2270명으로 전년의 1343명보다 69.0% 증가했다. 삼성화재는 1006명으로 전년보다 87.0%나 뛰었고 동부화재가 269명으로 120.5%, LIG손보는 205명으로 69.4%, 현대해상은 220명으로 34.1%, 메리츠화재는 104명으로 48.6% 늘었다. 롯데손보도 58명으로 75.6%, 흥국화재는 233명으로 53.3% 많아졌다. 이 가운데 3억원 이상을 받는 설계사도 지난해 23명으로 전년보다 6명 늘었다. 개인대리점 중에는 억대 수입을 올린 곳의 숫자가 2만 970곳으로 전년에 비해 14.6% 증가했다. 손보 설계사들이 높은 수익을 거둔 것은 실손보험의 판매 신장 덕분이다. 지난해 10월 금융당국이 실손보험 보장 한도를 낮추기 앞서 각 손보사들이 적극적으로 절판 마케팅을 펼쳤기 때문이다. 이에 반해 생명보험 설계사들은 지난해 금융위기 여파로 변액보험 인기가 시들했던 탓에 실적이 신통치 못하다. 지난해 미래에셋생명은 억대 수입 설계사 수가 662명에서 315명으로, 동양생명도 480명에서 264명으로, ING생명은 1497명에서 609명으로 절반 안팎으로 줄었다. 이 때문에 생보 업계 전반적으로 지난해 설계사 숫자가 1만여명 감소했다. 이 가운데 회사와 설계사간의 갈등만 빈번해져 법적 분쟁으로까지 번졌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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