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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기획재정부 △국고국 국유재산심의관 신형철△재정관리국장 최원목 ■행정안전부 ◇승진 △감사담당관실 성문옥△복무담당관실 이경태△윤리담당관실 이은경△인사기획관실 임택수△운영지원과 박노익△기획재정담당관실 나석훈△법무담당관실 박택순△선진화담당관실 구혜리△제도총괄과 채경아△민원제도과 안효직 정혜순△조직기획과 신지혜△인사정책과 이찬희△심사임용과 안현식 박기학△인력기획과 이석희△정보화총괄과 박민식 이화원△자원관리과 박남기△재난위기종합상황실 양재태△지방경쟁력지원과 이준식△자치제도과 윤승노△선거의회과 임근창 류순구△재정정책과 김연중 장선정△지방세운영과 홍삼기△지역경제과 박성민△지역녹색성장과 이병관 ■환경부 ◇승진 <기획조정실>△기획재정담당관 박광석△기획재정담당관실 채수만<상하수도정책관실>△토양지하수과장 이호중△생활하수과 양한나<자원순환국>△자원재활용과장 류연기<물환경정책국>△물환경정책과 김종윤<운영지원과>△최광현 ■금융위원회 ◇승진 △금융정책과 강영수△중소금융과 이진수△자본시장과 김성조 ■동덕여대 △종합기기센터장 안령미 ■머니투데이 △통합뉴스룸2부장 이인규△통합뉴스룸1부장(직대) 조남각 ■메리츠종금증권 ◇승진 △부사장 김용범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기획처 대외협력실 차장 박남화 ■세종문화회관 △공연예술본부장 직무대리 박종선
  • “삼성전자, 환율 10원 오르면 영업이익은 3000억원 증가”

    최근 롤러코스터를 타는 환율로 인해 기업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국내 대표 수출기업인 삼성전자는 환율 상승 시 수천억원의 연간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되는 반면, 원자재 수입 비중이 큰 포스코는 수익성에 큰 타격을 입는 것으로 분석됐다. 2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이 10원 오르면 삼성전자의 연간 영업이익은 3000억원 증가하고, 포스코의 영업이익은 1000억원가량 감소한다. 박형중 메리츠종금증권 투자전략팀장은 “삼성전자 같은 수출기업의 경우 원·달러 환율이 높으면 채산성에서 유리하고 일본 등 경쟁국보다 이점이 있다.”며 “다만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위로 치솟는 것보다는 고점에서 점진적으로 내려올 때 효과가 더 크다.”고 말했다. 대우증권 역시 환율이 100원 오르면 삼성전자는 영업이익과 순이익 모두 16.7%가량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삼성전자와 함께 대표적 수출 기업인 현대기아차그룹의 경우 환율이 10원 오를 때마다 현대차는 연간 800억원, 기아차는 500억원 정도 영업이익이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철광석 등 원자재를 수입하는 포스코는 환율 상승이 큰 악재로 작용한다. 하나대투증권은 원·달러 환율 10원 상승 시 포스코의 연간 영업이익이 약 1000억원 감소한다는 분석을 내놨다. 포스코는 또 2조원이 넘는 엔화 부채를 갖고 있어 원·달러 환율 상승으로 원·엔 환율이 오르면 그만큼 외화평가손실을 입게 된다. 대한항공 역시 환율이 오르면 항공기 연료인 항공유 가격이 오르면서 수익성이 악화된다. 한편, 각 증권사는 최근 올해 환율 전망치를 잇달아 상향 전망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연평균 환율 전망치를 기존 1080원에서 1095원으로, 연말 전망치는 기존 1040원에서 1080원으로 조정했다. 한국투자증권도 연말 환율 전망치를 조정, 기존 1150원에서 1250원으로 올렸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90원 하락한 1171.2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부고]

    ●박종필(전 한일약품 전무이사)광현(애드21 대표·전 스포츠서울 광고국장)씨 모친상 2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2258-5971 ●송병의(신한다이아몬드공업 대표이사 사장)병권(서경대 전자공학과 교수)씨 모친상 26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10-9713-3310 ●김태형(건설경제신문사 산업금융팀 기자)씨 장모상 26일 강원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33)258-9405 ●서정욱(신용보증기금 창원지점장)영국(동진금속 전무)정인(영남대 공대 교수)정화(메리츠화재)씨 부친상 26일 영남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53)620-4241 ●김경호(청우식품 대표이사)창수(자영업)형문(〃)씨 모친상 2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2227-7587 ●신종철(브이앤텍 과장)현숙(삼성증권 대리)씨 부친상 김광연(문화일보 광고국 사원)씨 장인상 25일 서울경찰병원, 발인 27일 오전 10시 (02)431-4400 ●이학주(전 진로 상무이사)학영(전 하나은행 부장)씨 모친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5시 30분 (02)3010-2291 ●배기춘(자영업)기재(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외협력팀장)씨 모친상 26일 대구가톨릭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53)655-4501 ●양순열(인천신문 정경부장)씨 장인상 26일 전남 진도 산림조합추모관, 발인 28일 오전 6시 (061)543-4040
  • SFC 정전… 입주 금융회사 영업장애

    서울 강북의 최대 오피스 빌딩인 서울파이낸스센터(SFC)가 정전돼 입주한 금융투자회사들이 장애를 겪었다.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파이낸스센터와 입주업체들에 따르면 1일 오전 6시쯤 15층에서 전력사용 과다로 전력선 역할을 하는 동파이프가 과열돼 건물 전체가 정전됐다고 밝혔다. 전력은 오전 8시 30분쯤 15층까지 복구됐지만, 16~30층 사무실 일부는 오후 늦게까지 간헐적으로 정전이 계속됐다. HMC투자증권, 한화증권, 메리츠종금증권, 대신증권, 하나대투증권, 대신증권 등은 정전으로 오전 9~11시 주식워런트증권(ELW) 종목의 유동성공급 호가가 원활히 제시되지 못했다고 밝혔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 [Weekend inside] 권혁세 금감원장 뿔난 까닭은

    [Weekend inside] 권혁세 금감원장 뿔난 까닭은

    “일부 외국계 증권사가 자의적 기준으로, 유럽 재정위기가 악화될 경우 아시아 국가 중 한국의 대외 상환 능력이 가장 취약하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는 한국 경제 실상과 다르다.”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은 12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외국금융사 간담회에서 객관적 기준으로 보고서를 발표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자리에는 해당 보고서를 낸 노무라증권과 모건스탠리를 포함해 20개 외국계 금융사 대표가 있었다. 권 원장은 “우리나라는 대외 채무가 적고 외환보유액이 많아 재정건전성이 양호하며 기업의 수출 경쟁력이 우수하다.”고 말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국가채무 관리, 외환보유고 확충, 외환건전성 규제 강화 등의 조치를 취해 한국 경제의 리스크관리 능력이 크게 향상됐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에 외국계 금융사 관계자는 “최근 한국 증시가 주요국 증시 중 가장 낙폭이 큰 것은 한국 경제에 대한 불신이나 펀더멘털 때문이 아니다.”라면서 “시장 안정 시 가장 먼저 외국 자금이 돌아올 곳도 한국”이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모건스탠리는 지난달 ‘아시아신용전략 보고서’에서 글로벌 유동성 경색이 올 경우 8개 아시아 국가 중 우리나라의 대응력이 가장 떨어진다고 평가했다. 외환 보유액에 비해 외채 규모가 가장 크고, 국내 예금이 아닌 외국에서 돈을 빌려온 비율이 가장 많다는 것이 이유였다. 노무라 증권도 지난 9일 ‘아시아경제 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3.5%에서 2.5%로 하향조정할 것임을 경고했다. 인도를 제외한 여타 국가들의 경제전망 하락폭이 0.5% 포인트 미만이었던 점을 감안할 때 우리나라 전망치의 하락폭 1% 포인트는 이해하기 힘든 수치라는 지적이다. 이에 대해 금융시장은 악의적인 한국경제 폄하가 아니냐는 불편한 심경을 나타내기도 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노무라 증권은 조금만 수치가 안 좋아도 한국만 유달리 전망치를 크게 바꾸곤 한다.”면서 “사실 보고서는 애널리스트 자유지만 국내 애널리스트의 판단 기준으로 볼때 극단에 치우쳐 있다.”고 평가했다. 동양종금증권 이재만 연구위원은 “대외경기가 나빠지면 수출국인 우리나라는 위험할 것이란 취지인데 이 정도는 누구나 알아 우리 애널리스트들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면서 “지금까지 항상 있었던 문제를 노무라가 지적했다면 초등학생에게 동화책 읽어주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말했다. 정부 역시 노무라 증권의 2.5% 경제성장률 전망이 과도하다고 지적했다. 최근 국제통화기금(IMF)도 우리 GDP 성장률을 4.5%로 전망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모건스탠리는 지난 10일 보고서를 통해 ▲높은 수출경쟁력 ▲금융시스템의 위기방어 능력 제고 ▲충분한 재정적 경기부양 여력 ▲원자재가격 하락에 따른 인플레 압력 완화 등을 한국 경제의 강점으로 꼽았다. 한달 만에 자신들의 견해를 정반대로 바꾼 것이다. 금융시장에서는 금감원장이 외국계 금융사에 당당하게 시정을 요구하는 것 자체가 격세지감이라고 평가한다. 박형중 메리츠 증권 투자전략팀장은 “2008년 금융위기 때 스위스의 UBS를 필두로 도이체방크, 크레디트스위스 등의 비판이 쏟아졌던 것에 비하면 지금은 그리 심각한 수준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외국계 금융사들은 ▲금융위기 시 충격을 줄이기 위해 연기금 등 기관투자 비중을 높일 것 ▲현재 발행된 주가연계증권(ELS)은 공매도 금지의 예외로 해줄 것 등을 건의했다. 이경주·임주형기자 kdlrudwn@seoul.co.kr
  • 금융시장 진정… 위기는 여전

    금융시장 진정… 위기는 여전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의 ‘제로 금리’ 정책 발표로 10일 세계 금융시장은 급속히 안정을 되찾았다. 국내 주가는 7거래일 만에 상승해 전날보다 4.89포인트(0.27%) 오른 1806.24를 기록했다. 코스닥 지수가 453.55로 20.67포인트(4.77%) 오르고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8.10원 내린 1080원에 마감했다. 일본 닛케이 지수는 1.05%, 상하이종합지수는 0.91%, 타이완 가권지수는 3.25% 상승했다.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경제정책조정회의에서 “막연한 불안감에 과민하게 반응하지 말고 객관적인 정보와 냉정한 자세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미국이 제로 금리 정책을 내놓으면서 세계 금융시장은 추가 폭락이라는 파국은 피했다. 신민영 LG경제연구원 경제연구부문장은 “시장이 안정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메리츠종금증권 박형중 투자전략팀장은 “연준의 발표가 기대만큼 충분하지는 않지만 시장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기둔화를 인정한 점도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대신증권 박중섭 연구원은 “연준의 발표는 기대이하이고 증시에 악영향을 줄 만큼은 아니지만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최성근 현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은 “주식시장의 불안을 줄이기 위한 심리전 성격이 짙다.”면서 “9월에는 FOMC에서 3차 양적완화정책을 시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용등급 강등을 초래한 미국의 재정적자와 정치적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유럽 재정위기도 여전히 진행 중이다. 미국의 더블딥 가능성도 상존한다. 오히려 유럽에서는 이탈리아와 스페인의 국채 만기를 맞는 9월에 재정위기가 재연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잠재적인 불안요인을 안고 있는 금융시장이 언제 터질지 위태롭다는 얘기다. 코스피가 4.89포인트 상승에 그친 데다, 옵션만기일인 11일에도 프로그램매도세가 증시 상승세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 이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동결 여부가 주목된다. 이경주기자 kdlrudwn@seoul.co.kr
  • [부고]

    ●황용균(중앙자모병원 소아과 원장)씨 모친상 이종우(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씨 장모상 1일 삼성창원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55)290-5642 ●이수양(호주 거주)수춘(전 영선신용협동조합 전무)수홍(전 서울시교육청 행정실장)수근(게임물등급위원장·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씨 모친상 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2)3410-6920 ●류찬우(금융감독원 부국장)근우(국민건강보험공단 과장)은영(역삼중 교사)씨 모친상 노은미 이재영(메리츠종금증권 대리)씨 시모상 허윤(대우증권 역삼동지점 부장)씨 장모상 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3410-6916 ●권인규(LG전자 특허센터 차장)희정(인천 세븐콜 사장)씨 부친상 박병한(YTN 편집3부장)고명주(중부발전 부장)김미상(IMS21 대표)씨 장인상 한선숙(서울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씨 시부상 31일 서울대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072-2011 ●홍종선(이천시 예산공보담당관실 공보팀장)씨 별세 1일 이천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8시 30분 (031)631-4411 ●손대현(전 한국이포 회장)씨 별세 두호(건축사사무소 모람 대표)씨 부친상 정운덕(파란엘림 대표)박현민(미국 보잉사)씨 장인상 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3410-6912 ●김남철(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남윤(윤선생영어교실 용인상현원장)수안(미국 거주)씨 모친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03 ●윤형철(두산중공업 상무)수철(홍원제지 부장)동철(사업)남철(〃)씨 부친상 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3410-6901
  • ‘급여통장의 매력’ 年 4%금리 혜택… 적금·금 투자 인기

    ‘급여통장의 매력’ 年 4%금리 혜택… 적금·금 투자 인기

    직장인 백모(32)씨는 매월 200만원은 펀드에 적립하고 30만원씩 적금을 했다. 하지만 적금 비중을 3배 이상 늘리기로 했다. 유럽과 미국 등 세계경제 불안으로 투자 방향을 잡기가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공중보건의인 정모(33)씨도 200만원의 월급을 CMA급여계좌로만 관리하고 있다. 위험을 감수하고 급여를 분산 투자하기보다 0.1%라도 이자를 더 받는 편이 낫다는 것이다. ●“0.1% 이자라도 더 받는게 낫다” 선진국뿐 아니라 우리나라 등 신흥국에도 고물가 저성장의 추세가 정착되면서 직장인들이 위험성이 있는 투자 대신에 수익이 적더라도 월급여를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경향이 늘고 있다. 은행의 급여통장과 CMA급여계좌가 새로 인기를 끄는가 하면 정기적금이 부활하고 안전자산인 금 투자에도 고객이 몰린다. 이런 현상은 경제 여건을 고려할 때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8일 은행업계에 따르면 국민(KB스타트통장)·기업(IBK급여통장)·하나(빅팟슈퍼월급통장) 은행 등이 판매하는 급여통장 계좌수는 지난 1월 590만 2358개에서 지난달 말 679만 2370개로 15.1%(89만 12개)가 증가했다. 같은 기간 잔액도 5조 9023억원에서 6조 7923억원으로 15.1%(8900억원) 늘었다. 급여통장은 정기예금과 비슷한 연 4% 이상의 높은 금리에 은행마다 다양한 혜택이 장점이다. 인터넷·폰뱅킹·현금자동입출금기(ATM) 수수료를 면제하는가 하면 환전수수료를 우대해주고 자기앞 수표 발행 수수료를 면제해 주기도 한다. 매월 10일간 100만원 한도 내에서 무이자 신용대출을 하는 곳도 있다. 종합금융사의 CMA급여계좌도 직장인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메리츠종금은 지난 1월 최대 4.6%의 금리로 1년간 출금수수료를 면제하는 상품을 출시해 매달 100~600여명이 신규 가입하고 있다. ●적립식 펀드 계좌는 연초보다 9만개 줄어 적립식 펀드 열풍으로 인해 인기가 시들했던 정기적금도 부활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은행권의 정기적금 잔액은 22조 2088억원으로 지난 3월 이후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월급의 일정액을 불입하던 적립식 펀드 계좌수는 지난달 말 924만 9000개로 올해 초보다 9만 1000개가 감소했다. 주식이 활황이었던 지난해 8월(1042만 8000개)과 비교하면 11.3%(117만 9000개)가 줄었고 잔액 기준으로는 11.2%(6조 7850억원) 감소했다.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 값이 오르면서 관련 금융상품의 인기는 더 올랐다. 신한은행 ‘골드리슈’는 계좌수가 올해 상반기 동안 9.5% 증가했다. 이경주·임주형기자 kdlrudwn@seoul.co.kr
  • [인사]

    ■통계청 ◇국장급 승진 △기획조정관 김회정 ■광주시 ◇3급 전보 <국장>△복지건강 박향△도시디자인 이병렬△교통건설 심정보△자치행정 이기신△경제산업 정선수△투자고용 김용환<본부장>△종합건설 정재현△도시철도건설 서종진△2015하계U대회기획조정 송영한<부구청장>△서구 홍진태△남구 오병현△북구 김정운△광산구 위길환◇4급 전보△대변인 안기석△경제산업정책관 김종효△예산담당관 양정식△정보화〃 허익배△투자유치지원관 안치환△일자리창출관 이동진<과장>△문화수도예술 임영일△문화산업 정여배△체육진흥 이연△사회복지 정수택△기후변화대응 오순철△대중교통 유종성△교통정책 박남언△교통안전 김흥태△건설행정 최상윤△도로 문평섭△자치행정 임영율△시민소통 박해구△회계 배병규△전략산업 하태선△생명농업 박영선△기업지원 박홍표△국제협력 김정훈△건강정책 박영석△식품안전 이윤숙△도시재생 박남주△토지정보 이영로<지방공무원교육원>△교육지원과장 변주봉△교육기획〃 김준영△교육운영〃 민진기<상수도사업본부>△업무부장 윤상선<종합건설본부>△총무부장 임근현△토목〃 윤영균<관장>△시립도서관 한하민△문화예술회관 정창재<소장>△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김영태△투자유치서울사무소 박동희△무등산공원관리사무소 류재춘<파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정병해△2015하계U대회 차영규△호남권광역발전위원회 김영중<소방안전본부>△방재관리과장 김청호<의회사무처>△산업건설전문위원 최만욱<국장요원>△남구 신상식 차재준 ■주택금융공사 ◇부장 전보 △홍보마케팅 이무홍 ■강원대 △학생생활관장 이희봉△산업경제연구소장 송운강 ■관동의대 명지병원 △연구부원장 이혜경△정신과장 송정은△IT융합연구소 부소장 김태호 ■메리츠종금증권 ◇부서장 신임 △플러스운용팀장 박홍진 ■신한금융지주 ◇상무 승진 △리스크관리팀 임보혁 ■신한은행 ◇선임 △SBJ은행 본부장 진옥동◇전보 <부장>△외국고객 황복선△전략지원 안효진△인사지원 최현섭△인재개발 정용욱△기업여신심사(부장심사역 겸임) 조용길△준법지원 이순우<부서장대우>△멀티채널부 팀장 권준석△개인여신심사부 부장심사역 남상덕<지점장>△가오동 진영안△강남스포월드 이상길△군자역 구법모△금호역 강정원△동백역 송윤식△마포 이상원△봉담 박내길△분당서울대병원 이상우△상도동 손주경△서울글로벌센터 황대규△서초동 장준현△성산동 정일성△암사역 김춘수△을지로5가 하승규△충무로역 박익혁△화정 서승구△구로역금융센터 조한직△김포금융센터 김상섭△수원중앙금융센터 노용균△시흥남금융센터 박국서△신사동금융센터 김광재△온양금융센터 정상교△제천금융센터 최홍연△강남중앙기업금융센터(PRM 겸임) 노봉선△홍콩 김진형<개설준비위원장>△광교신대역지점 민병학△송도센트럴파크지점 김근창<금융센터장 겸 PRM>△서초남 주창민△분당중앙기업 한선구△현대모터타운대기업 신연식△오사카지점장 전필환<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청도성양지행장 김흥섭
  • [경제 브리핑] 한국투자公 사장 최종석씨 낙점

    한국투자공사 차기 사장으로 최종석(51) 전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코리아 회장이 낙점됐다. 기획재정부는 14일 “한국투자공사의 발전을 이끌 적임자로 민간 투자전문가인 최종석을 제4대 사장으로 제청했다.”고 밝혔다. 최 전 회장은 진영욱 현 사장의 후임 자리를 놓고 김성진 전 조달청장, 김기범 전 메리츠증권 사장과 경합을 벌인 끝에 KIC 사장에 최종 낙점됐다. 최 전 회장은 고(故) 최규하 전 대통령의 차남으로 외환은행에서 국제금융 업무를 담당하다가 하나은행으로 이직해 중국 법인장과 부행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는 하나은행 자금시장그룹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 [인사]

    ■기획재정부 ◇과장급 전보 <과장>△법인세제 장재형△부가가치세제 박춘호△환경에너지세제 김종옥△국제조세제도 김태주△국제조세협력 정병식△관세제도 안세준 ■지식경제부 ◇서기관 전보 △남부광산보안사무소장 갈만수 ■해양환경관리공단 ◇실장급 승진 △전략기획실장 심유택△부산지사장 정남근△인천〃 이상호◇부서장급 전보△해양보전본부 MPA센터장 시연규△울산지사장 윤준경△대산〃 최석윤△포항〃 박명균△해양환경개발교육원 연구교육팀장 나선철 ■새마을운동중앙회 △경영관리실장 김윤성△국제협력단장 진영곤△경상북도지부사무처장 이경원△조직운영부장 임병원 ■KBS ◇본사 부장급 <시청자본부> [시청자권익보호국]△시청자사업부장 이재숙△사회공헌〃 정인철[수신료정책국]△수신료정책기획부장 노남종<보도본부 보도국 부장>△뉴스제작1 이현주△뉴스제작3 박영애△경제 장한식△사회2 이동채△과학·재난 임흥순△문화 박승규△네트워크 이재호<콘텐츠본부>△다큐멘터리국 EP 황용호 우종택<제작리소스센터>△TV기술국 총감독 유병수 김주헌<포항방송국>△국장 정일태 ■모니터그룹 ◇승진 <서울사무소>△부사장 장승세 김현정 ■메리츠종금증권 ◇상무보 <지역본부장>△지점1(금융센터영동총괄지점장 겸임) 김상철△지점2(금융센터소공동총괄지점장 〃) 송영구△지점3(대구총괄지점장 〃) 정해덕<지점장>△부산총괄 김정우△광화문총괄 문필복△반포 정녹표◇부서장△영업지원팀장 안성군<지점장>△경주 안동언△동소문 하은주△강서 박정훈△금융센터분당 박세철 ■서울대 ◇서기관 △사무국 총무과장(기획처 기획과장 겸무) 이주동△의과대학 행정실장 이재갑
  • 강남구 미혼 남녀 60명 미팅

    신연희 서울 강남구청장은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행사로 7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메리츠타워 아모리스 연회장에서 미혼 남녀 60명이 참가한 가운데 미팅 행사를 열었다.
  • [부고]

    ●천기수(동부제철 부사장)기완(사업)기덕(지오디스 이사)기태(삼성SDI 부장)기복(경기도 고양교육지원청)씨 부친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410-6916 ●이지훈(전 필름2.0 편집장)씨 별세 신유경(영화인 대표)씨 남편상 30일 대림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2)836-4230 ●최병용(키움증권 상근감사위원)병환(자영업)병문(메리츠증권 상해법인장)병식(통영여중 교사)씨 모친상 양기흥(자영업)송휘행(〃)씨 장모상 29일 일산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31)900-6959 ●정진영(청원군 감사정보과장)씨 부친상 30일 청주 하나노인전문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30분 (043)270-8300 ●정용태(인제대 의대 교수)씨 모친상 유윤영(소아과 원장)씨 시모상 김재욱(산부인과 의사)김태욱(사업)씨 장모상 29일 부산 백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51)890-6319 ●최형섭(전 선일포도당 공장장)명섭(자영업)기섭(한국산업기술대 생명화학공학과 교수)광섭(사업)문섭(대한항공 부장)씨 모친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8 ●박용진(한국기업지배구조원 부원장)영진(자영업)경애(〃)경덕(포항동부초 교사)씨 모친상 최윤채(경북매일신문 사장)씨 장모상 30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일 오후 1시 (02)2650-2752
  • [인사]

    ■법무부 ◇교정본부 <고위공무원 승진>△대전교도소장 장영석△광주〃 유병철<고위공무원 전보>△법무부 교정정책단장 김기현△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 임재표[지방교정청장]△서울 김태훈△대구 류종하△대전 김태규[구치소장]△서울 정유철△부산 이상승△수원 주경섭△서울남부 경의성[교도소장]△대구 나진영△안양 최덕<부이사관 승진> [교도소장]△화성직업훈련 박종관△전주 한본우△의정부 김재곤<서기관 승진> [의료분류과장]△서울지방교정청 조규언△대구〃 윤재권△광주〃 유태오[보안과장]△서울구치소 김종욱[총무과장]△대전교도소 정충훈△대구〃 한상호△안양〃 임남순[분류심사과장]△대구교도소 김도형[사회복귀과장]△안양교도소 최병록<서기관 전보> [교도소장]△여주 김안식△부산 김길성△창원 김준겸△순천 지상연△포항 정재홍△목포 선규철△군산 이영수△청주 최효숙△경북직업훈련 박형배△안동 김종국△청주여자 송인섭△김천소년 이경영△공주 허익성△경북북부제3 배종섭△제주 최제영△경주 박호서△영월 윤재흥[구치소장]△대구 신용해△울산 윤종우△통영 허경△밀양 구지서[법무부]△교정기획과 이영희△분류심사과 이태식[서울지방교정청 과장]△보안 김명곤△직업훈련 신동윤△사회복귀 주점숙[대구지방교정청 과장]△총무 이경우△보안 강위복△직업훈련 성맹환△사회복귀 임봉기[대전지방교정청 과장]△보안 김윤홍△직업훈련 한경화△사회복귀 황성환[광주지방교정청 과장]△보안 전승옥△직업훈련 김영준△사회복귀 한상교[서울구치소]△부소장 김승만△총무과장 오세홍△사회복귀〃 이승철[광주교도소]△사회복귀과장 임동섭[부소장]△대전교도소 류동백△대구〃 정운선△광주〃 류기현△안양〃 김재준△수원구치소 신경우△인천〃 박병용△서울남부〃 김동현◇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부이사관 승진>△출입국정책단 출입국기획과장 김종호△인천사무소장 손종하<부이사관 전보>△수원사무소장 이복남<서기관 승진>△출입국정책단 체류조사과장 정병열△국적·통합정책단 외국인정책과 전달수△서울사무소 이민특수조사대장 박상훈△부산사무소 관리과장 김광효<서기관 전보> [출입국정책단]△출입국심사과장 박규범△출입국심사과 김정도[국적·통합정책단]△사회통합과장 이동휘[인천공항사무소]△지원국장 석태근△총무과장 김진영[서울사무소]△심사국장 김승기[사무소장]△제주 김민수△대구 김삼준△대전 이우준△여수 한영춘△양주 남기빈△창원 이상호[외국인보호소장]△화성 최경식△청주 신영효 ■국토해양부 ◇서기관 승진 △운영지원과 오행록△주택토지실 택지개발과 김동현△교통정책실 종합교통정책과 김영신△〃 간선철도과 김봉섭△물류항만실 항만개발과 이상호 ■국세청 ◇고위공무원 전보 <국세청>△기획조정관 김은호△감사관 송광조△징세법무국장 김덕중△개인납세〃 김연근△조사〃 임환수<청·원장>△부산지방국세청 이전환△국세공무원교육원 박의만<서울지방국세청>△조사1국장 김영기△조사4〃 하종화<중부지방국세청>△조사1국장 서윤식◇고위공무원 승진△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장 이승호◇부이사관 승진△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김봉래◇서장급 전보 <국세청>△재산세과장 김상진△자영소득관리〃 조성훈△국세청 현재빈 이순구 백운철 심욱기 이동운<서울지방국세청>△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박수영△〃 조사1과장 김시재△조사4국 조사관리과장 조정목△〃 조사3과장 남동국△국제조사1과장 송준수[세무서장]△동작 성점수△금천 이영운△반포 신광동△서초 김종국△노원 권영택△강동 장운길△송파 조용을<중부지방국세청>△징세과장 이복희△법무〃 신희철△조사1국 조사3과장 이홍로△조사2국 조사관리과장 홍정표△〃 조사2과장 김창남△〃 조사3과장 허명재△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권기만△〃 조사2과장 김세한[세무서장]△서인천 고명완△부천 윤영석△동안양 박석찬△안산 송바우△동수원 김용철△성남 정철우△의정부 이재우△이천 김두홍△남양주 김인권△고양 신흥식△파주 이병태<대전지방국세청>△징세법무국장 최재중△대전세무서장 주을규<광주지방국세청>△징세법무국장 김성준△광주세무서장 이민수△서광주〃 신규석<대구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김한년△동대구세무서장 손동근△서대구〃 손승락△남대구〃 허남식<부산지방국세청>△조사1국장 심상희△조사2〃 신웅식△서부산세무서장 전재원△부산진〃 정정룡△마산〃 이영모<국세공무원교육원>△운영과장 김영진◇초임세무서장 발령△춘천 김봉옥△홍천 염석준△삼척 이노희△천안 권도근△영동 김성근△보령 손남수△서산 정삼진△북광주 이주한△북전주 고재호△여수 손창성△정읍 정용대△나주 안양준△경주 최대웅△경산 윤상수△김천 안강식△상주 박노길△영주 서재룡△창원 정재수△동울산 이권대△진주 이장춘△제주 천영익 ■경찰청 ◇총경급 <본청>△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연태△기획조정관실(파견) 구자용△정보통신1담당관 김종섭△교통안전〃 박생수△교육과장 강대일△과학수사센터장 이철구△수사구조개혁전략기획단 진교훈 장하연△항공과장 김성근△전의경점검단장 김상우△정보국(파견) 정용근△외사기획과(주재관요원) 임병호<경대>△운영지원과장 강현신△경찰학과장 장권영△치안정책연구소 김덕한(기획운영과장) 정은식 이영조 황규욱 김인옥 김영성<교육원>△운영지원과장 박진규<중앙>△운영지원과장 김진홍△교무〃 이창수<수사원>△운영지원과장 윤외출△교무〃 이석<병원>△총무과장 조용태<서울>△지하철경찰대장 이자하△핵안보기획팀장 김정훈△5기동단장 김준철△정부중앙청사경비대장 변관수[과장]△정보통신 조항진△생활질서 박성수△정보1 정승호△보안1 신동호[서장]△중부 박명수△혜화 김양수△용산 백준태△강북 김영일△강동 김해경△방배 신현택△은평 김병구<부산>△홍보담당관 조성환[과장]△수사 고영일△교통 김성식△경비 정명시△외사 양명욱[서장]△동래 이흥우△영도 변항종△북부 이상률△기장 김성수<대구> [담당관]△홍보 김용주△청문감사 서상훈△정보통신 이성억[과장]△생활안전 정수상△수사 권혁우△정보 류상열△보안 정우동[서장]△중부 김실경△서부 김상철△달서 이원백△성서 이석봉<인천>△청문감사담당관 황경환[과장]△경무 안정균△생활안전 정승용△경비교통 조은수△정보 이상훈△보안 남현우△외사 백운용[서장]△중부 이성형△남동 안영수△계양 하용철△강화 고귀영<광주>△정보통신담당관 노병현[과장]△생활안전 오윤수△수사 김홍균△경비교통 김근△보안 송두현[서장]△서부 안병갑<대전> [담당관]△홍보 김택준△청문감사 박세호△정보통신 이동주[과장]△경무 주현종△생활안전 김재선△수사 태경환△경비교통 심은석△정보 오용대[서장]△중부 정기룡△둔산 이병환<울산> [담당관]△홍보 최호열△청문감사 김우락[과장]△생활안전 김순호△수사 서상귀△경비교통 최규호△보안 조법형<경기>△제1부 교통과장 이한일△제3부 보안과장 김성용△제3부 외사과장 윤동춘△제2청 경비교통과장 최영덕[서장]△수원중부 김평재△성남수정 박찬흥△분당 박노현△부천원미 송호림△부천오정 박청규△화성동부 강성채△이천 이경순△안성 김용수△양주 김균철△파주 김창식△가평 윤성혜△연천 김사웅<강원>△홍보담당관 류영만[과장]△생활안전 송민주△수사 반기수△경비교통 조지호[서장]△태백 김창수△속초 김택근△횡성 유진규<충북> [담당관]△청문감사 윤대표△정보통신 홍순원[과장]△경무 이찬규△생활안전 이재술△경비교통 임종하△보안 신현옥[서장]△제천 연영흠△보은 신희웅△옥천 이원구△음성 김학관<충남> [담당관]△홍보 권기섭△청문감사 손종국△정보통신 이호준[과장]△수사 이형세△정보 박종천[서장]△천안서북 이종욱△천안동남 이충호△서산 한달우△당진 이명교△부여 홍완선△연기 이동기△금산 김영배<전북> [담당관]△홍보 황대규△정보통신 백용기[과장]△경무 신일섭△수사 이상주△경비교통 최원석△보안 조기준[서장]△전주덕진 양태규△정읍 백순상△완주 강황수△고창 최종문△부안 정병권△진안 안기남△무주 주강식<전남>△청문감사담당관 류복열[과장]△경무 최정환△생활안전 강윤경△수사 임광문△정보 이명호△보안 한기민[서장]△여수 김재병△순천 정성기△장흥 조상현△보성 노재호△영광 황호선△강진 이유진△담양 강칠원△곡성 김학남△완도 한재숙<경북> [담당관]△홍보 임정섭△청문감사 이영태[과장]△경무 서진교△생활안전 배봉길△수사 박종문△경비교통 이용배△정보 김대현[서장]△포항북부 오동석△경산 조헌배△안동 이성호△영천 이근영△상주 박희룡△의성 정동식△청도 정흥남△예천 박창호△영양 진계숙△울릉 박효식<경남>△홍보담당관 하임수[과장]△생활안전 강신홍△수사 김광룡△정보 김항규△보안 이일우△외사 추문구[서장]△거제 배영철△거창 김근수△창녕 윤후의△함양 김성완△산청 신영대<제주> [담당관]△홍보 정두성△청문감사 강호준[과장]△생활안전 이동민△수사 오영기△경비교통 곽생근△보안 강명조[단장]△해안경비 함현배[서장]△서귀포 송양화<경무과(교육)>△본청 정창배△서울 배영철 이원영 최석환 조희련 최주원△부산 곽순기 이순용△대구 이익훈 이갑수△인천 정재윤△광주 김영창△울산 홍덕기 권창만 김동욱 김광호△경기 오동욱△강원 윤시승 유재성 신상석△충북 조강원 이성호△전남 김명호△경북 이상탁△경남 김상구 안정용 이희석 김흥진△제주 채운배<운영지원과(교육)>△경대 이화선 김원환△교육원 장경석△중앙 홍영규<경무과(대기)>△대구 박형경△인천 윤석원△경기 백동산 김덕기 한춘복 이희성△강원 김조경 이경필△충북 유승원△충남 최종덕 이기병△전북 유선문△전남 김장완△경북 김상근 조무호 이준근 (이상 7월 1일자) <본청>△경비국(핵안보기획과장) 임용환△경무과(교육) 송민헌 손영진 우종수 (이상 발령일자 추후 지정) ■금융위원회 △대변인 이병래△자본시장국장 진웅섭 ■대전시 ◇국장급 △문화체육관광국장 김광신△인재개발원장 황재하△환경녹지국장 직대 정낙영◇과장급△공보관 김명길△감사관 최두선△정보화담당관 성주공△자치행정과장 김장원△회계계약심사〃 황선영△종무문화재〃 김기창△재난관리〃 김출경△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임종묵△총무과(지방공기업평가원 파견) 정재용△인재개발원 교학과장 직대 이종노△서울사무소장 직대 문창용△특화산업과(대전테크노파크 파견) 김기원△동구 인종곤△서구 신상열△자원순환과장 최능배△도시재생〃 신성호△지적〃 이섭△인재개발원 수석교수 홍구표△상수도사업본부 신탄진정수사업소장 이권구△건설관리본부 시설부장 류정희△한밭수목원장 고중인△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열△대전연정국악문화회관 관장 손인술 ■한국가스공사 ◇전보 △지원본부장 김기만△경영전략실장 백승록 ■한국조폐공사 ◇하부기관장 임용 △제지본부장 김종술◇1급 승진△화폐본부 관리처장 이해욱◇2급 승진△차기주민증사업단장 정윤회<화폐본부>△인쇄실장 채정수△검사〃 박성현<제지본부>△생산조정실장 유환신△관리처장 박경택△관리처장 김인동<기술연구원>△전략생산연구실장 박명순△ 디자인연구〃 이춘구◇1급 전보△기획처장 성낙근△공공사업〃 신기방△신성장사업단장 송석현△제지본부 생산처장 박탁서◇2급 전보△고객지원실장 강상구△비서〃 한상학<기술연구원>△연구기획실장 이범우△정보기술연구〃 조용철△위조방지센터장 오태환 ■중소기업중앙회 ◇임원승진 △공제사업본부장 직무대행 이사대우 전석봉◇임원전보△대외협력본부장 상근이사 박해철◇실장급 전보△기획조정실장 김경만△공동사업팀장 유옥현△홍보실장 추문갑△감사〃 최윤규△서울지역본부장 최병긍△경기지역〃 최재한 ■메리츠자산운용 ◇신규 선임 △준법감시인 권순찬△마케팅2팀 부장 이성배 ■대한적십자사 ◇기관장급 전보 <원장>△남부혈액검사센터 박규은△서울서부혈액 서준석△울산혈액 위재호△혈액수혈연구(혈액수혈연구원 수석연구원 겸임) 권소영△충북혈액 이종근<소장>△인사법연구(국제남북본부 남북교류팀장·본부장 직무대리 겸임) 김성근△특수복지사업 고진남<혈액관리본부>△혈액안전국장(혈액관리본부장 직무대리 겸임) 조남선△혈액기획〃 김명훈<교육원>△교수 이상문 민혁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승진 △경영지원실장 이찬호△급여조사〃 전소현△고객지원실 진료비확인부장 이재수△의료수가개발단 상대가치개발〃 공진선△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의약품정보분석〃 박인기△광주지원 심사평가〃 윤순희◇전보△정보통신실장 김성규△대구지원장 황의동<급여기준실>△재료등재부장 배을룡△이의신청〃 박영만<급여조사실>△조사1부장 정순자<서울지원>△운영부장 김일영△정보운영〃 양영권
  • 한국투자公 사장 3파전

    한국투자公 사장 3파전

    오는 7월 임기가 만료되는 진영욱 한국투자공사(KIC) 사장 후임으로 관료 출신과 금융인 출신 등 3파전으로 압축됐다. 23일 KIC에 따르면 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는 6명의 사장공모 지원자 가운데 김성진 전 조달청창, 김기범 전 메리츠증권 사장, 최종석 전 알리안츠글로벌인베스터스 자산운용 회장 등을 최종 후보자로 추천했다. 김 전 청장은 행시 19기로 재정경제부 국제협력과장과 공보관, 국제업무정책관 등 국제금융의 보직을 두루 거친 국제통이다. 이 때문에 정부와 업무 조율이 많은 KIC의 특성상 관료 출신인 김 전 청장이 차기 사장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전 사장은 대우증권 런던법인장, 국제사업본부장을 거친 뒤 메리츠종합금융 사장 등을 지냈다. 김 전 사장은 외환위기 이후 적자를 내고 있던 메리츠종금을 맡아 안정적인 사업 모델로 흑자 전환을 이끌었다. 최 전 회장은 고 최규하 전 대통령의 차남으로 외환은행에서 국제금융 업무를 도맡다가 하나은행으로 이직해 중국법인장 등을 거쳤다. 정부는 이달 중 KIC 사장을 최종 낙점한다는 계획이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메리츠금융지주 사장 박의헌씨

    메리츠금융지주는 22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박의헌(47) 전 메리츠화재 영업총괄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금융 전문 컨설턴트 출신인 박 사장은 A T 커니 부사장을 역임하는 등 주요 글로벌 컨설팅회사에서 근무했으며, 2009년부터 메리츠화재 영업·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지냈다.
  • ‘3개 패키지’ 매각… 예보, 오늘부터 의향서 접수

    매물로 나온 7개 저축은행의 새 주인 찾기가 시작된다. 예금보험공사는 30일 인수의향서를 받아 실사를 거친 뒤 6월 말~7월 초 본입찰을 실시해 7월 중순 우선 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6~7월 중 공개 경쟁 입찰로 인수자를 선정해 8월 중에 계약 이전 등 매각을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7개 저축은행은 ▲중앙부산+부산2+도민 ▲전주+부산 ▲대전+보해 등 3개 패키지로 나뉘어 팔린다. 주요 금융지주회사와 보험사, 증권사 등 금융회사들이 7개 저축은행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예보가 지난 26일 개최한 저축은행 입찰설명회에서 KB금융과 우리금융지주,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등 주요 지주회사들과 삼성생명, 동부화재, 대한생명, 키움증권, 메리츠증권, 한국투자증권 등 제2금융권 회사들이 참석했다. 이들 가운데 가장 먼저 KB금융과 신한지주가 저축은행 인수 출사표를 던졌다. 신한지주는 패키지 1개에 입찰하기로 했다. 금융권에서는 강원은행을 인수한 신한지주가 이 지역에 강점이 있는 도민저축은행이 포함된 패키지 인수에 나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KB금융도 패키지 1개에 인수의향서를 접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장에서는 KB금융이 ‘전주+부산저축은행’ 패키지 인수에 나설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하나금융도 저축은행 인수 의사를 내비쳤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외환은행 인수계약 연장 협상 때문에 저축은행 인수 건을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인수의향서 접수에는 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보험·카드·캐피털 등 제2금융권에서는 메리츠화재와 대한생명, 현대캐피탈 등이 인수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사외이사·감사 또 금감원 출신

    사외이사·감사 또 금감원 출신

    16개 증권사가 일제히 주주총회를 연 27일은 ‘증권사 주총데이’였다. 여느 때 주총과 다르게 대표이사 사장보다는 감사와 사외이사에 관심이 쏠린 하루였다. 금융감독원에서 내려온 ‘낙하산 감사’에 대한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지만 상당수 증권사가 금감원 출신 상근감사를 재선임했다. 주요 부처 관료와 법조 출신의 ‘힘 있는’ 사외이사들도 새롭게 한 자리를 차지하거나 임기를 연장했다. 현대증권은 금감원 국장 출신의 임승철 감사를 재선임했다. 동부증권은 금감원 부국장 출신의 김진완 감사를, 신영증권은 금감원 실장 출신 김종철 감사를 각각 재선임했다. 한국투자증권도 전날 주총에서 김석진 전 금감원 팀장의 재선임 안건을 통과시켰다. 낙하산 감사에 대한 외부의 따가운 시선을 의식하면서도 마땅한 대안이 없었다는 게 증권사들의 설명이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금감원 출신을 새 감사로 영입할 수 없게 되면서 기존 감사만큼 전문성을 갖춘 후임자를 찾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전·현직 직원을 금융회사의 감사로 추천해 온 관행을 없앤 금감원도 금융회사들의 재선임에는 간섭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메리츠종금증권은 금감원 출신 백수현 감사가 사의를 표명했지만 새로운 감사 공모에 실패, 백 감사의 임기를 2013년까지 연장했다. 미래에셋증권은 금감원 팀장 출신인 이광섭 감사의 잔여 임기를 유지하기로 했다. 그러나 감사의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도 엿보였다. 이트레이드증권은 금감원 낙하산 자리로 굳어진 상근감사직을 없애고 3인 이상의 사외이사로 구성된 감사위원회를 설치하는 안건을 주총에서 통과시켰다. 금감원 출신 인사가 감사를 맡았던 대신증권과 골든브릿지증권은 각각 김경식 메릴린치증권 서울지점 상무이사와 나홍문 전 산은캐피탈 검사실장을 새 상근감사로 결정했다. 유력 인사들의 사외이사 선임 관행도 여전했다. 동양종금증권은 행정안전부 장관을 지낸 이달곤씨와 이동근 전 서울지검 서부지청장을 사외이사로 데려왔다. 조윤제 전 대통령비서실 경제보좌관은 재선임했다. 임성균 전 광주지방국세청장과 박충근 전 대구지검 서부지청장은 각각 우리투자증권과 현대증권의 사외이사에 선임됐다. 대신증권 사외이사인 김성호 전 보건복지부 장관과 신영증권 사외이사인 원봉희 전 재정경제원 금융정책국장 등은 재선임됐다. 한편 대우증권은 다음 달 1일, 삼성증권, 교보증권, 한화증권, NH투자증권, SK증권은 다음 달 3일 주총을 열어 이사 및 감사 선임을 결정한다. NH투자증권과 SK증권도 금감원 출신 감사 재선을 주총 안건으로 올렸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부이사관 △서울대 김재금◇서기관△평생학습정책과장 서병재△재외동포교육담당관 류봉희 ■금융위원회 ◇일반직고위공무원 승진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파견 이호형 ■aT(농수산물유통공사) △감사 이국희 ■중소기업진흥공단 ◇임원 승진 △국제이사 유종진 ■건국대 <글로컬캠퍼스>△인문·사회·예술 부총장 이영분 ■메리츠증권 ◇부서장 △자금실장 권유훈△경영기획팀장 김주욱△감사실장 이상국△홍보팀장 이용혁△Compliance팀장 김우현 ■㈜인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김신원 ■한국여성작곡가회 △명예이사장 이영자△이사장 이상인△부이사장 임지선 박영란△감사 김은혜 이혜성<이사>△총무 김양희△재무 이수정△기획 이남림△출판 이경원△대외협력 박정희△해외 이윤경△연주 정지영△연구 채경화△정보관리 김연수
  • 금융회사 상근감사 구인 비상

    금융회사 상근감사 자리가 ‘무주공산’이 됐다. 금융감독원이 감사 추천 관행을 없애겠다고 선언하며 금감원 인사들이 후보군에서 배제되고 있기 때문이다. 더욱이 금융당국이 상근감사 제도를 폐지하고 사외이사로 구성된 감사위원회를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혼란을 부채질하고 있다. 새 감사를 뽑아야 하는 처지의 금융회사들은 마땅한 대안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후임자 찾기에 비상이 걸린 상태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증권업계 20여명, 보험업계 9명 등 30여명의 상근감사 임기가 올해 끝날 예정이다. 지난 3~6일 상근감사를 공모했던 메리츠증권은 18일까지 공모기간을 연장했다. 금감원 출신 백수현 감사의 후임을 구하려고 했으나 금감원 출신 인사들이 신청을 꺼려 좀 더 시간을 두고 결정한다는 것이다. 금감원 회계서비스국장을 지낸 윤석남 감사 내정자가 사의를 표명했던 대신증권은 김경식 메릴린치증권 서울지점 상무이사를 후임 감사로 뽑는 안건을 주총에 올렸다. 이 밖에 한화·토러스·현대·NH·SK 등 감사 임기가 이달 끝나는 증권사들은 후임자 선임 문제로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감사 자리 두 개가 동시에 공석이 됐다. 소순배 신한생명 감사의 임기가 만료되는 상황에 이석근 신한은행 감사 내정자가 전격 사퇴했기 때문이다. 금감원 출신 기존 감사의 연임을 결정한 증권사들은 가시방석에 앉은 모양새다. 신영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은 각각 금감원 출신 김종철 감사와 김석진 감사의 연임을 결정하고 주총 안건으로 올릴 예정이지만 최근 분위기가 부담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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