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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디컬 라운지]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 새 단장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www.samsung hospital.com)가 새롭게 단장됐다. 새 홈페이지는 의료진 상세정보를 비롯, 건강교실 동영상 강의, 질환별 건강정보, 진료예약 기능 등 환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대폭 보강했다.
  • [메디컬 라운지] 청소년 척추측만증 책 발간

    서울아산병원 정형외과 이춘성 교수가 청소년 척추측만증을 다룬 ‘초·중·고등학생의 척추 휘는 병 척추측만증’(영창의학서적 펴냄)을 출간했다. 척추가 옆으로 휘는 척추측만증은 주로 학생들에게서 나타나지만 정확한 정보가 많지 않아 방치하기 쉬운 질환이다. 이 교수는 저서에서 “정확한 정보를 주기 위해 책을 펴냈다.”고 밝혔다.2만원. 문의(02)3010-3526.
  • [메디컬라운지] 어린이 과잉행동장애 무료강좌

    강북삼성병원은 26일 오후 2시 신관 17층 대회의실에서 ‘어린이 주의력 결핍 및 과잉행동장애’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갖는다. 강좌는 이 병원 노경선 소아청소년정신과 교수가 진행한다. 문의(02)2001-2779∼81.
  • [메디컬라운지] 부직포 없이 붙이는 메디폼A 출시

    일동제약은 기존 메디폼의 두께를 1㎜로 줄이고 별도 부직포가 없이 접착할 수 있는 ‘메디폼A’를 새로 출시했다. 출시된 제품은 소형(4×9㎝)과 대형(10×10㎝) 2종이며, 가격은 소형(3장) 9500원, 대형(1장) 9000원. 문의(02)526-3336.
  • [메디컬라운지] 연세의료원 홍보부실장 남궁기교수

    연세의료원은 홍보부실장제를 도입하고 초대 홍보부실장에 이 병원 정신과 남궁기 교수를 선임했다. 남 교수는 지난 85년 연세의대를 졸업한 뒤 미국 예일대 의대에서 약물중독을 연구했으며, 현재 이 병원 정신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 [메디컬라운지] 118명에 1억 8600만원 장학금

    한국얀센은 최근 서울 호텔롯데월드에서 전국의 중·고교생 118명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1억 86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장학금은 얀센이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기업 이념에 따라 지난 89년부터 전달해 오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는 중학생 2명과 고교생 116명 등이 장학금 수혜를 받았다.
  • [메디컬라운지] “양·한방 협진등 교류 늘려야”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소장 김건상)는 최근 의협회관에서 ‘한국의료 일원화의 쟁점과 정책방안’을 주제로 한 정책포럼을 가졌다. 이날 포럼에서 서울대 보건대학원 조병희 교수는 ‘우리나라 의·한방 통합의 과정과 전망’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의사는 의료일원화를 주장하면서 한의학의 특성을 무시해서는 안 되며, 한의사 역시 한의학을 ‘민족의학’으로 규정해 의사와의 차별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자신들의 존재를 보호받으려 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고 “의료일원화를 위해서는 협진 등 임상 수준에서의 실질적인 교류를 증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 [메디컬라운지] 아토피·천식 세미나 새달 3~6일

    사단법인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회장 김유영)는 ㈜한국국제전시 주관으로 오는 5월3∼6일 서울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제2회 천식·알레르기·아토피 세미나 및 전시회’를 연다.
  • [기고] 대통령의 쌍꺼풀 수술/김재원 한국네트워크마케팅협회장

    우리는 지도자가 완전하기를 지나치게 원한다. 지도자의 말 한 마디 행동 하나하나에 점수를 매기려 든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나쁜 점수를 주려고 애쓴다. 물론 권력자를 씹는 맛이란 입으로 생산하는 맛 중에 가장 맛있는 맛이라는 말도 있지만. 우리는 지도자의 쌍꺼풀 수술조차 그의 완전성 여부와 결부시키려 무진 애를 쓴다. 그러나 지도자의 쌍꺼풀과 그의 완전성 여부는 아무 상관이 없다. 그것은 그의 맹장수술이나 티눈 수술과 함께 완전히 그의 개인적인 신상문제이기 때문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한 일 가운데 쌍꺼풀수술이 가장 잘한 일은 아니지만, 그것을 당당히 밝힌 것은 참으로 잘했다고 생각한다. 다른 전직 대통령들이라면 어땠을까? 아마 “내가 대통령의 몸으로 어찌 쌍꺼풀을…” 하며 성형외과 근처엔 얼씬도 안 했을 것이고, 불가피한 경우에라도 외국에 나가서, 그것도 한 2∼3개월 간격으로 한 쪽 눈씩 몰래몰래 차례차례 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우리는 그의 쌍꺼풀 수술을 가지고 그의 리더십이나 도덕성, 또는 아마추어리즘이나 뻔뻔함으로까지 논리의 비약을 일삼고 있다. 수술 전에는 ‘두꺼비 눈두덩’이라고 놀리는 투였다가 쌍꺼풀을 하고 나니까 “대통령이 뭐 할 일이 없어서!”라고 아예 시비조가 되어 버린다. 대통령이 포경수술을 했어도 이보다 시끄럽진 않을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그의 쌍꺼풀수술을 놓고 마치 클린턴과 르윈스키의 스캔들이나 본 것처럼 흥분하고 있다. 대통령 부인의 쌍꺼풀수술 문제에 있어선 더욱 그렇다. 대통령 부인의 국적도 대한민국이다. 제일기획이 조사한 통계에 의하면 대한민국 여성의 68%가 ‘쌍꺼풀수술이 사회적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대통령 부인은 ‘사회적 경쟁력’이나 용모의 문제 때문이 아니라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제거하기 위함이었다고 한다. 여성의 쌍꺼풀수술은 이제 화장품 선택과 비슷한 컨셉트가 되어 있다. 많은 아줌마들이 쌍꺼풀수술의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 인권 차원에서 영부인에게는 그런 자유도 없는가? 그녀에 관한 인권표어를 하나 만들어보자.‘아줌마가 가진 인권, 영부인도 한 몫!’ 남성들의 쌍꺼풀수술도 일반화되고 있다. 직장인들도 성형수술을 보디빌딩 정도로 인식한다. 내친김에 대통령의 인권표어도 하나.‘직장인이 가진 인권, 대통령도 한 몫!’ 우리나라에 메디컬 에세이라는 것이 처음 등장한 것은 1960년대. 필자가 시작했다. 그 당시 모 성형외과와 산부인과의 마케팅을 위한 메디컬 에세이의 집필에 참여함으로써 메디컬 마케팅의 시조라는 소리를 듣기도 했다. 그 후 여성잡지 발행인이 되고, 또 ‘아내 중심의 여성 인권운동’에 앞장서면서 “필요하다면 당당하게 쌍꺼풀수술을 하라.”고 공개적으로 권유하기도 했다. 절대 약자인 여성들이 인생을 바꿀 수만 있다면 쌍꺼풀 아니라 태권도나 유도라도 권하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만큼 그 시대 여성들의 삶은 처절했으니까. 미국에 처음 갔을 때 햄버거를 입이 찢어져라 하고 먹으면서 흑인 기자가 들려준 얘기가 생각난다.“미국은 대통령도 나처럼 1달러짜리 햄버거를 먹는 나라야. 그렇게 생각하면 돼!” 그것이 필자가 미국에서 처음 들은 미국 관련 오리엔테이션의 제1장이었다. 앵글을 바꾸면 사물이 달라진다. 인생도 달라진다. 시각을 바꿔서 이 문제를 보자. 그래서 우리도 이렇게 말하면 어떨까? “대한민국은 대통령도 신입사원 지망생처럼 쌍꺼풀 수술을 하는 나라야. 그렇게 생각하면 돼!” 김재원 한국네트워크마케팅협회장
  • [메디컬 라운지] 을지병원 ‘노인성형 클리닉’ 개설

    을지병원은 최근 노인성형을 전담하는 ‘노인성형 클리닉’을 개설했다. 클리닉에서는 눈꺼풀 성형술과 노인 안검하수, 주름성형술, 피부암 제거 등 노화현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성형 문제를 전문으로 상담, 진료한다.
  • [메디컬 라운지] 얀센 진통제 ‘타이레놀옥시’ 국내시판

    중등도 이상의 통증에 빠르고 강한 진통효과를 보이는 한국얀센의 마약성 진통제 ‘타이레놀옥시’가 국내에서 시판된다. 회사측은 아세트아미노펜과 마약 성분인 옥시코돈이 복합된 캡슐형 ‘타이레놀옥시는 15분만에 96%의 유효성분이 용출돼 빠른 진통효과를 보이는 약제라고 설명했다.
  • 당뇨병성 발기부전에 시알리스 효과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나타나는 당뇨병성 발기부전 환자들은 발기부전 치료를 위해 시알리스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독일 본 의과대학 하트무트 포스트 교수는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아태 발기부전 메디컬 콘퍼런스에서 2003년부터 2년간 당뇨병성 발기부전 환자 107명을 대상으로 발기부전 치료제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전체 환자 중 36%가 시알리스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레비트라(28%)와 비아그라(15%)가 그 뒤를 이었으며, 이런 종류의 치료제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환자는 21%였다. 당뇨병성 발기부전 환자들을 대상으로 3종의 대표적인 치료제의 선호도를 직접 비교한 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시알리스를 선호한 환자들은 그 이유로 ‘오래 지속되는 강력한 효과’를 들었으며, 레비트라는 ‘빠른 약효 발현과 신뢰성’, 비아그라는 ‘빠른 약효 발현시간과 신뢰성·강직도’ 등을 꼽았다. 대상 환자의 평균 연령은 59.4세, 발기부전 치료제의 평균 복용기간은 5.7년이었으며, 이 연구는 기업이나 단체의 후원이 전혀 없이 이뤄졌다고 포스트 교수는 밝혔다. 포스트 교수는 “발기부전 치료에서 환자 선호도가 중요한 것은 치료 과정에는 1차적으로 증상을 느끼고, 치료 성과를 확인하는 주체가 환자 본인이기 때문”이라며 “당뇨병 등 성인병성 발기부전 환자들의 경우 짧은 시간에 무리하게 이뤄질 수도 있는 성관계에 상당한 부담을 갖고 있음이 이번 연구에서 확인됐다.”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메디컬 라운지] 세브란스병원 전화번호 변경

    연세의료원 산하 세브란스병원과 치과병원 전화번호가 이달부터 변경돼 기존 연세의료원 대표전화인 361-5114번 대신 2227-0114와 2228-0114가 사용되며, 진료예약센터도 361-7800 대신 2227-1004과 2228-1004로 운영된다. 문의(02)361-5816.
  • [메디컬 라운지] 먹는 피임약 ‘머시론’ 광고공모전

    다국적 제약기업인 한국오가논은 먹는 피임약 ‘머시론’을 주제로 ‘대학생 광고공모전’을 갖는다. 피임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싸이월드 미니 홈피(www.cyworld.comercilon)를 통해 진행되며, 팟찌 및 머시론 홈페이지에도 동시에 소개된다. 오는 5월31일까지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대학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싸이월드에서는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다.
  • [메디컬 라운지] ‘천식의 날’ 기념 거북이마라톤대회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와 천식 및 알레르기 예방운동본부(www.wadpo.or.kr)는 18∼24일을 ‘어린이 천식주간’으로 선포하고, ‘어린이 천식환자 돌보기 10계명’을 제시하고 거북이마라톤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갖는다. 오는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는 세계 천식의 날 기념 거북이마라톤대회가 열린다. 참가신청은 인터넷(www.wadpo.or.kr)과 전화(02-486-7012)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이들 단체가 마련한 어린이 천식환자 돌보기 10계명은 다음과 같다.△아토피피부염이 있는 영아는 천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큰 만큼 조기에 진단, 관리한다.△자녀의 천식 행동계획을 글로 작성해 둔다.△유아원이나 학교 교사에게 자녀가 천식 환자임을 미리 알린다.△깨끗한 실내 환경을 유지한다.△천식환자의 부모는 반드시 금연한다.△실내에서 동물을 기르지 않는다.△황사나 꽃가루가 날리는 철에는 마스크를 한다.△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한다.△운동 전에는 준비운동을 하고 필요하면 기관지 확장제를 흡입한다.△정확한 진단을 받아 꾸준히 치료한다.
  • [메디컬 라운지] 수면의학회장 김린교수 선출

    고대 안암병원 정신과 김린 교수가 최근 서울대병원에서 열린 ‘2005년도 대한수면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2년 임기의 제7대 대한수면의학회장에 선출됐다. 김 교수는 고려대의대를 졸업 후 미국 코넬의대 수면-각성장애센터 연구원, 대한수면의학회 부회장 및 편집위원장 등을 거쳤으며, 현재 아시아 수면의학회 재무이사, 고대의료원 기획조정실장 겸 대외협력실장을 맡고 있다.
  • [메디컬 라운지] 줄기세포 이용 관절염치료제 임상시험

    인체 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가 국내 첫 임상시험을 시작한다. 바이오 벤처기업 메디포스트는 탯줄혈액(제대혈) 내의 성체 줄기세포를 이용한 관절염 치료제 ‘카티스템’을 개발, 국내·외에 특허 출원하고 식약청으로부터 임상시험 허가를 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상업화를 전제로 줄기세포를 이용한 약제가 임상시험을 허가받은 것은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측은 “주사제인 ‘카티스템’은 줄기세포를 이용한 세포치료제로, 연골 질환과 퇴행성 관절염, 머티즘성 관절염 등 광범위한 관절질환 치료에 적용이 가능하며,2∼3년간 임상시험을 거쳐 시판에 나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메디컬 라운지] 저시력 상담센터 무료운영

    한국실명예방재단(회장 신경환)은 저시력인들의 상담과 기구훈련, 전문 지도인력 양성 등을 위해 최근 저시력 상담센터를 개소했다. 저시력이란 교정시력이 0.3 이하로 완전 실명은 아니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시력장애나 시기능에 문제가 있는 상태를 말한다. 이 센터는 매주 금요일 무료 운영되며, 전화(02-718-1088) 및 인터넷(www.kfpb.org)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 [메디컬 라운지] ‘우울증·신경성 위장병’ 건강강좌

    강북삼성병원은 12일 오후 3시부터 신관 17층 대회의실에서 ‘우울증과 신경성 위장병’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연다. 강좌에는 이 병원 정신과 오강섭ㆍ신영철 교수가 나서 강의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도 갖는다.
  • [메디컬 라운지] 국립암센터 연구소장 김인후씨

    국립암센터(원장 박재갑)는 바이러스를 이용한 암치료 분야 전문가인 김인후 현 기초과학연구부장을 신임 연구소장으로 임명했다. 김 소장은 서울대의대 졸업 후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국립암연구소(NCI) 연구원으로 일했으며,98∼2001년 미국 텍사스주 베일러의대 세포생물학과 교수를 거쳐 2001년 6월 암센터 기초과학연구부장으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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