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메디컬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선인장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수출액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불꽃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남자부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080
  • 드라마제작사-매니지먼트협회, 박신양 드라마 복귀 ‘반대’

    드라마제작사-매니지먼트협회, 박신양 드라마 복귀 ‘반대’

    한국 드라마제작사협회와 한국 연예매니지먼트협회가 고액출연료 논란으로 드라마 무기한 출연이 정지된 배우 박신양의 드라마 복귀에 대해 강력하게 반대 입장을 밝혔다.두 협회는 3일 공동 성명서를 통해 “박신양은 2007년 여름 드라마 한 편에 1억 6500만원이라는 초유의 최고 출연료를 요구 1, 2심 재판에서 제작사에 승소함으로서 합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기타 출연자들과 관련 스텝들과의 소외감을 불러일으키며 드라마 제작비 상승의 결정적 원인을 제공한 당사자다”고 말문을 열었다.박신양은 전날 메디컬 수사물 ‘헤븐’(가제)(제작/골든썸, 아폴로픽쳐스)에서 한국 최고 법의학자 윤지훈 역으로 2년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는 보도돼 화제가 됐다.협회 측은 “‘헤븐’ 제작사가 드라마제작사협회의 소속이 아닌 비회원 신생사에서 제작을 하고 있어 아무런 법적 하자는 없으나 44억 원의 출연료를 미지급한 대다수 회사들 13곳 중 12곳이 신생 제작사이며 협회 비회원사라는 점에서 우려의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더불어 “이 같은 상황이 드라마산업계 종사자들과 연기자들과 매니지먼트사들은 건전하고 발전적인 드라마제작을 하고 출연료 미지급 사태 해결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을 하는 이 시점에 또 다른 방해 요인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최근 드라마 제작사의 출연료 미지급 사태와 관련해 박신양의 복귀로 인한 문제발생 가능성을 지적했다.마지막으로 협회는 “고액 출연료로 논란을 가져온 배우 박신양이 복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자숙의 시간을 먼저 갖고 연기자로서의 성숙한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일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美얼짱소녀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박민영 ‘안나수이’ 명품화장품 모델 발탁 이유▶ 서진호-김형석 10월 결혼식…’법적 부부’ 뒤늦은 혼례’ 왜?▶ 세븐, 무성의한 방송태도…해피하지 못한 ‘해피투게더’ ▶ 윤종신 얼굴인식 웃고 울고…정우성과 닮음꼴 vs 53세 노안판정?
  • 박신양, 신작 ‘헤븐’서 천재 부검의 연기... 2년만에 안방컴백

    박신양, 신작 ‘헤븐’서 천재 부검의 연기... 2년만에 안방컴백

    배우 박신양이 2년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메디컬 수사물 ‘헤븐’(가제)(제작/골든썸, 아폴로픽쳐스)에서 이지적인 외모에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한국 최고 법의학자 윤지훈 역에 캐스팅된 것. 제작 관계자는 “사람의 말은 절대 믿지 않는 차가운 성격을 가진 인물이지만 현실과 부딪히며 탐욕이라는 벽과 마주서는 다소 입체적인 캐릭터다. 때문에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박신양이 적격이라 판단했다”고 박신양을 캐스팅한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헤븐’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내에서 벌어지는 부검의들의 고충과 삶, 그들을 둘러싼 의문의 사건들과 그 속에 가려진 진실과 조직 내 권력과 암투를 그린 새로운 형식의 휴먼 메디컬 수사물이다. 영화 ‘라이터를 켜라’에서 기발하고 독특한 연출 스타일을 인정받은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보일락말락 아찔하게’▶ [NTN포토] 한채영 ‘최고의 뒤태여신은 바로 나!’▶ [NTN포토] 소녀시대 제시카 ‘사랑스러운 미소’▶ [NTN포토] 소녀시대 윤아 ‘우아한 오프숄더’▶ [NTN포토] 박시연 ‘볼륨감 넘치는 가슴’
  • [메디컬 팁]

    9월 ‘대장앎의 달’ 행사 대한대장항문학회(회장 김영진)와 대한암협회(회장 구범환)는 대장암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9월을 ‘대장앎의 달’로 정하고 9월 한달 동안 전국 53개 병원에서 ‘제3회 대장앎 골드리본 캠페인’을 전개한다. 학회는 ‘대장암을 이기는 생활 속 3대 골든타임’을 주제로 무료강좌 등을 통해 대장암 예방 및 조기발견에 중요한 생활습관을 알리는 데 주력하게 된다. 학회가 제시한 생활 속 골든타임은 ▲배변 후 1.5초간 변 상태를 점검할 것 ▲6세부터 식이섬유를 매일 18∼30g 이상 섭취할 것 ▲50세부터 5년에 한번, 위험군은 40세부터 대장내시경 검사를 할 것 등이다. ‘아모잘탄’ 1차 임상시험 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임선민)은 자사의 복합 개량신약 고혈압치료제인 ‘아모잘탄’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1상 임상시험에 들어갔다고 최근 밝혔다. 유럽은 각기 다른 고혈압치료제인 ‘암로디핀’과 ‘로살탄’ 병용 투여로 혈압관리에 성공한 환자에 대한 복합제 대체처방을 허용하고 있으며, 이 경우 1상 임상시험만으로도 시판허가가 가능하다고 한미약품은 설명했다. 따라서 한미약품은 이번 임상을 통해 아모잘탄의 유럽시장 진출 시기를 앞당길 방침이다. 수유부 건강식 ‘뷰티맘 유플러스’ 출시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수유부들의 건강과 미용을 위한 기능성 식품 ‘뷰티맘 유(乳)플러스’를 출시했다. 뷰티맘 유플러스는 20∼40대 수유부들의 영양 권장량에 따른 17종의 영양소를 비롯, 모유 분비를 촉진하는 호박과 팥 추출물을 함유, 수유부 건강과 원활한 모유 수유를 돕는다. 또 락토페린·유산균·콜라겐 성분을 포함시켜 출산 후 피부·모발 관리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뷰티맘 유플러스는 메디포스트가 운영하는 ‘셀트리 모비타’ 인터넷 쇼핑몰(www.mo-vita.co.kr)과 약국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1개월분 4만원.
  • 경기 새달 국제규모 행사 잇따라

    경기 새달 국제규모 행사 잇따라

    축제의 계절인 가을을 앞두고 다음달 경기지역 곳곳에서 대규모 행사들이 잇따라 펼쳐진다. 26일 도에 따르면 다음달 1~4일 성남 코리아디자인센터 및 야탑역 일대에서 도가 주최하는 제2회 경기기능성게임 페스티벌이 열린다. 기능성 게임의 육성 및 산업화를 위해 마련된 이 축제는 55개 게임 관련 업체가 참여하는 전시회, 전국에서 1만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온라인 게임 경진대회, 기능성게임의 산업화 등을 주제로 한 콘퍼런스, 수출계약 650만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는 수출상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기능성게임은 오락 기능에 교육·국방·의료 등 특정 목적을 결합한 게임을 말하며, 교육용 게임이나 군사 시뮬레이션 게임, 메디컬 게임 등이 대표적이다. 같은 달 9~13일에는 역시 도가 주최하는 제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파주 출판도시와 민통선 일대에서 마련된다. 영화제에서는 30여개국에서 출품한 70여편의 다큐멘터리 영화가 상영되고, 유네스코 연계 국제청년 DMZ 영상캠프와 6·25 60주년 및 통독 20주년 기념 특별전 등도 준비된다. 행사 기간 부산에서 임진각까지 이어지는 ‘아이 러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 열차’도 운행된다. 이어 10~12일에는 양평군 옥천면 유명산 활공장과 강상체육공원에서 2010 경기레포츠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행사는 국내외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크로스컨트리와 정밀착륙 등 2개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는 패러글라이딩대회, 캠핑페스티벌, 등반과 MTB대회로 진행되는 레포츠 대회 등으로 꾸며진다. 이 밖에 같은 달 7∼12일 안성시 강변공원에서는 도내 대표 축제 가운데 하나인 제10회 바우덕이 축제도 펼쳐진다. 특히 올 축제에서는 남사당패와 해외공연단을 비롯, 안성지역 40여 단체 5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퍼레이드인 길놀이와 바우덕이 마당, CIOFF 회원국(필리핀, 우크라이나, 키프로스, 대만, 멕시코) 초청공연 등이 마련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부고]

    ●이창남(전 인천 부평구청 기획실장)창범(영산대 교수)창복(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씨 모친상 김명수(한국표준과학연구원장)현길준(부여 흥부약국 대표)씨 장모상 25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42)471-1651 ●김성순(전 한빛은행 지점장)성학(LG하우시스연구소 기술고문)성용(서울L&S컨설팅 이사)씨 모친상 안길용(한맥투자증권 고문)씨 장모상 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2258-5957 ●이주호(자영업)주세(농수산홈쇼핑 전무)씨 부친상 이기창(변호사)이원재(건설해양부 주택국장)씨 장인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02)3410-6920 ●이한용(남북민간교류협의회 상임대표·전 대한항공 토론토지점장)씨 부친상 25일 경북 청도 대남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54)371-5796 ●홍남표(사업)씨 부친상 최태화(사업)한규선(스포츠조선 광고마케팅실장)씨 장인상 25일 삼육의료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2210-3426 ●박찬규(울릉도서관장)찬경(수자원공사 성덕댐건설단)찬하(한미약품 홍보팀장)순교(안동여고 교사)지은(특허청 방송통신사무관)씨 모친상 신두환(안동대 교수)권오선(안동MBC PD)김민건(텔트론 기술이사)씨 장모상 신연옥(사동초 교사)씨 시모상 24일 용상안동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20분 (054)820-1495 ●정용선(예비역 육군 중령)씨 별세 서예교(변호사)씨 장인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410-6907 ●이석경(전 부산 메리놀병원 건진센터소장)씨 별세 원용(자영업)씨 부친상 송영곤(효문여중 이사장)한춘환(구미강동병원 부원장)조규성(세브란스치과병원 원장)김계학(자영업)장인성(성모피부과 원장)씨 장인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2227-7566 ●임상현(현대증권 전주지점 팀장)씨 모친상 김진열(애드인스토리 대표)서이석(자영업)노순백(내과 원장)이병도(원광대 치의학과 교수)씨 장모상 25일 전북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63)250-2452 ●김천수(미국 닥터스케어 메디컬 디렉터)주완(두리코씨앤티 대표이사)씨 부친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410-6901 ●이재철(서울전선)우철(대일에듀 대표)씨 모친상 이길수(고려아연 부사장)최봉상(상건축 대표)씨 장모상 이규하(서산의료원 소아과장)성하(삼성화재 대리)씨 조모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2)3410-6915●이현철(하이투자증권 부산하단지점장)씨 장인상 24일 경북 포항시민전문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10-6215-1296 ●기세록(전 전남대 불문과 교수)씨 부인상 대석(세아건설 대표)상석(소아청소년과 원장)씨 모친상 김형길(덕화산업 대표)이용철(소아청소년과 의사)노인성(성화실업 대표)씨 장모상 2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2258-5971 ●안명규(LG전자 고문)씨 모친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2)3010-2000 ●박세규(6·25참전 유공자)씨 별세 종연(삼성서울병원 안과검사실장)종덕(현대엔지니어링 부장)씨 부친상 추성범(서울 매동초 교장)씨 장인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3410-6912
  • 린제이 로한, 감방 체험기 공개...미국 연예지 12억 독점 계약

    린제이 로한, 감방 체험기 공개...미국 연예지 12억 독점 계약

    할리우드 이슈 메이커 린제이 로한(24)이 자신의 감방 체험기를 공개하는 대가로 100만 달러(한화 약 12억 원)를 요구했다. 이에 미국 연예가십전문지 OK 매거진이 100만 달러를 지불, 그녀의 수감생활을 독점 취재한다고 알려져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달 음주운전과 보호관찰 위반혐의로 LA 인근의 린우드 교도소에서 2주간 실형을 산 린제이는 현재 판사의 명령으로 UCLA 메디컬 센터에서 마약중독 재활치료를 받고 있다. 린제이의 변호사 션 채프먼 홀리는 지난 19일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출두 “린제이가 기대 이상으로 치료를 잘 받고 있다”며 “재활기간을 단축시켜달라”고 요청했다. 담당검사도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어 린제이는 빠르면 9월 초 자유의 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당초 법원은 린제이에게 출소 후 90일간의 재활치료를 명령했다. 사진 = 영화 ‘레이버 페인스’ 스틸컷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신정환, 오토바이사고 현장사진 공개 ‘아찔’▶ 시크릿 징거, 식단표 해명 "그렇게 하면 몸 상해"▶ 정선희 심경 고백 "한국서 살 수 없다고 생각했다"▶ 박휘순, 자녀계획 폭소 "많이 낳아 몇 명 건질 것"▶ 타이거우즈 공식 이혼...위자료 최대 6천억원
  • “前지사 사람이라는 이유로 오송메디컬시티 사업 배제”

    충북도와 손을 잡고 오송메디컬시티 사업을 추진해 왔던 우종식 바이오메디컬그린시티(BMC) 대표가 18일 기자회견을 갖고 “도가 정우택 전 지사 사람이라는 이유로 나를 사업에서 배제시켜 사업을 포기하게 됐다.”고 밝혔다.〈서울신문 8월17일자 12면> 충북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어렵게 돼 더이상 사업을 진행할 수 없다던 우 대표가 이틀만에 말을 바꾼 것이다. 우 대표는 “조용히 사업에서 빠지고 싶어서 경제자유구역지정 문제를 이유로 들었지만 도가 언론을 통해 BMC가 큰 역할을 하지 못했다고 하는 등 회사 이미지를 실추시켜 진짜 이유를 밝히게 된 것”이라며 “도는 미국의 오송메디컬시티 프로젝트 MOU 당사자를 만나 BMC를 제외하고 사업을 진행하자는 회유를 시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정 전 지사와 사업을 추진했다는 이유로 탄압받은 느낌”이라며 “메디컬시티 프로젝트는 다른 지역에서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도는 우 대표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고, 오히려 MOU 체결 기관들이 BMC를 신뢰하지 않는 분위기라고 반박했다. 도는 이시종 지사의 지시로 이 사업의 타당성을 검증하고 있다.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면 BMC 없이도 계획을 일부 수정해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오송메디컬그린시티는 첨단복합단지가 들어설 예정인 충북 청원군 강외면 오송지역 일대에 2017년까지 의료, 헬스, 교육을 결합한 세계적 수준의 도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더 슈퍼모델’ 성료, 초이스 피부과 최광호 원장 심사위원 참석

    ‘더 슈퍼모델’ 성료, 초이스 피부과 최광호 원장 심사위원 참석

    초이스 피부과 최광호 원장이 지난 1일 일본 도쿄 빌보드 라이브에서 성황리에 끝난 ‘2010 더 슈퍼모델 아시안 뷰티 컨테스트’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국내 피부과 전문의로는 유일하게 본선 심사위원으로 최 원장이 참석한 이 대회에서 한국대표로 출전한 최유나(대경대 모델학과)가 1위를 수상하면서 한국인의 아름다움과 한국의 뷰티산업을 아시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최 원장은 ‘2010 더 슈퍼모델 아시안 뷰티 컨테스트’ 본선 심사에 앞서 “자신의 꿈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인 모델 지망생들의 외적인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건강한 마음가짐 등 내면의 아름다움을 눈 여겨 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 일본, 중국, 홍콩, 대만, 태국 등 아시아 각 지역에서 예선을 거친 참가자들이 일본에서 개최된 본선에 참가했으며 대회에서 수상한 8명의 수상자에게는 1년 동안 세계 각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와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의 연예계 활동이 지원된다.  22년 전통의 토털 뷰티 클리닉인 초이스 피부과는 피부과뿐만 아니라 모발이식센터, 비만센터, 메디컬 스킨케어를 보유한 피부과 네트워크로 유명하다. 최 원장을 비롯해 다양한 치료경험의 노하우를 가진 의료진들이 환자의 문제를 의학적 시술에서 출발해 미의 완성에 이를 수 있도록 하는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공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출처 : 초이스피부과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오송메디컬 그린시티 무산 위기

    오송메디컬 그린시티 무산 위기

    충청권 최대 민자유치 사업으로 추진하던 ‘오송메디컬 그린시티’ 조성 프로젝트가 무산위기를 맞았다. 충북 청원군 강외면 오송 산업단지 일대를 세계적 의료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던 국가 전략에도 차질이 우려된다. 이 사업을 추진했던 의료사업 개발업체 BMC(BIO MEDICAL CITY) 우종식 사장은 16일 “더이상 충북과 이 사업을 추진할 수 없는 환경이 조성됐다.”고 밝혔다. 우 사장은 18일 이 같은 뜻을 충북도에 전달할 예정이다. 오송메디컬 그린시티는 충북도의 야심찬 계획인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과 맞물린 6조원대의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 정부의 의료보건행정 기관 이전과 맞물려 오송 일대를 첨단 의료 바이오단지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주목받았다. 2017년까지 의료, 헬스, 교육이 결합한 세계적 수준의 도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다. 사업자와 충북도가 야심차게 추진했던 이 사업은 그러나 투자환경의 변화로 1년여 만에 추진동력을 잃어버렸다. 사업을 최초 제안했던 우 사장이 사업을 포기하게 된 가장 큰 원인은 기대했던 충북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정부가 기존의 경제자유구역 면적을 축소하기로 함에 따라 경제자유구역 신규 지정은 사실상 물 건너간 분위기다. 우 사장은 “해외 대학과 병원들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필수조건”이라면서 “올 8월 경제자유구역이 지정되는 것을 예상하고 모든 사업을 추진했는데 지난 5월 정부가 예비실사를 내려온 뒤 진척된 게 하나도 없다.”고 설명했다. 6·2지방선거로 단체장이 교체되면서 이 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증위원회가 구성되는 등 충북도의 의지 변화도 일정부분 작용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전임 지사가 미국에 건너가 투자유치 양해각서를 맺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던 것과 달리 새 지사 취임 뒤 브레이크가 걸린 것도 한 원인으로 보인다. BMC 측은 오송을 버리고 경제자유구역이 이미 지정된 다른 지자체와 메디컬그린시티 조성사업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도는 BMC가 이 사업을 포기하더라도 검증위원회가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하면 자체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고세웅 투자유치 과장은 “BMC가 사업 추진과정에서 미국의 의료기관과 다리를 놓는 데 큰 도움이 된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절대적인 역할을 한 것은 아니다.”며 “이달 말쯤 나올 검증위원회 결과를 본 뒤 사업추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메디컬 팁]

    건강식품 제대로 알기 강좌 서울대학교병원 건강증진센터(센터장 조비룡)는 유통되는 건강기능식품의 오·남용을 막기 위해 오는 20일 오후 3시 어린이병원 1층 임상 제2강의실에서 ‘한국인의 10대 건강기능식품 제대로 알고 먹기’ 무료강좌를 개최한다. 강좌에서는 가정의학과 박진호 교수가 나서 사람들이 많이 복용하는 비타민, 미네랄 등의 영양보충제와 최근 유행하고 있는 오메가-3 지방산, 글루코사민 등의 효능 및 부작용 등에 대해 설명한다. 참가 희망자는 건강증진센터(02-2072-3335∼6)에 예약하면 된다. 크레스토 심혈관 적응증 획득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고지혈증 치료제 크레스토(성분명 로수바스타틴)가 식약청으로부터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에 대한 적응증을 획득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에 따라 크레스토는 콜레스테롤 조절과 죽상동맥경화증 진행 지연, 심혈관질환 위험 감소 등의 적응증을 모두 갖춘 유일한 스타틴 약물이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병상 사진 공모전 개최 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와 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는 병상에서의 감동적 순간을 카메라에 담는 제2회 ‘고맙습니다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환자나 가족이 병원 등 의료현장에서 만난 고마운 의료진의 모습, 병상 친구, 병원에서의 추억 등 병원 및 의료진과 관련된 주제의 사진이면 제한 없이 출품할 수 있다. 공모 부문은 일반인이 응모할 수 있는 ‘일반 부문’과 언론사 사진기자가 참여하는 ‘특별부문’으로 구분해 접수한다. 시상은 일반 부문 대상 1명(200만원), 우수상 2명(각 100만원), 장려상 3명(각 50만원), 입선 10명(각 10만원)이며, 특별부문에서는 3명에게 8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 [메디컬 팁]

    폐질환 줄기세포치료제 임상시험 승인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폐질환 줄기세포치료제 ‘뉴모스템(Pneumostem)’ 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승인을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획득했다고 최근 밝혔다. 회사측은 제대혈(탯줄 혈액)에서 추출한 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하는 ‘뉴모스템’이 미숙아의 기관지폐이형성증 치료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폐 조직을 재생시키고 염증을 개선하는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모스템?’은 2008년 치료용 조성물 관련 국내 특허를 획득한데 이어 보건복지부의 ‘신약 비임상·임상시험 지원과제’로 선정돼 연구비를 지원받고 있다. 천식치료제 임상시험 참가 환자 모집 다국적 제약사인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천식치료제 ‘BI671800’에 대한 2종의 임상시험에 참가할 대상환자를 모집한다.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 삼성서울병원 등이 참여하는 이번 임상시험 모집 대상은 1종의 경우 40세 이전에 천식 진단을 받고 스테로이드 제제를 안정적으로 사용하는 18∼65세의 성인이며, 2종은 40세 이전에 천식 진단을 받았으나 최소 3개월동안 천식조절제를 투여하지 않은 18∼65세 성인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환자는 (02)2259-4156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한미약품 당뇨 치료제 임상시험 한미약품(대표 임선민)은 1달에 한 차례만 투약하는 당뇨병 치료 신약물질 ‘HM11260C’에 대한 1상 임상시험이 국내와 네덜란드에서 2형 당뇨병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HM11260C는 혈당이 높아졌을 때만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티드)’ 계열의 2형 당뇨병 치료제로, 기존의 1일 2회 투약하는 주사제와 달리 월 1회만 투약하는 획기적 신약 후보물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는 또 당뇨병 치료제와 별개로 HM11260C를 비만치료제로도 개발한다는 계획에 따라 별도의 임상시험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 [열린세상] G20 서울회의 계기 컨벤션산업 키워야/오영호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

    [열린세상] G20 서울회의 계기 컨벤션산업 키워야/오영호 한국무역협회 상근부회장

    요즘 싱가포르 시민들은 사는 맛이 절로 날 것 같다. 상반기 경제성장률이 무려 18%에 달했기 때문이다. 싱가포르 정부는 잘만 하면 올해 성장률이 지난 1970년에 달성했던 사상 최대치(13.5%)를 뛰어넘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반기 중 싱가포르가 중국이나 인도를 무색하게 만드는 고성장을 달성할 수 있었던 데는 바이오메디컬 산업의 활황과 함께 세계교역 증가, 전시·컨벤션 산업 활성화 등의 영향이 컸다. 특히 지난 2월과 4월에 잇달아 개장한 월드센토사 리조트와 마리나베이샌즈 리조트에 관광객이 대거 몰리면서 상당한 효과를 보았다. 이 두 복합 리조트는 카지노뿐 아니라 호텔·컨벤션센터·공연장·문화센터, 심지어 영화사 스튜디오까지 갖춘,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MICE(Meetings, Incentives, Conventions, Exhibitions) 시설이다. 리셴룽 총리조차 “상반기의 강한 경제 회복은 두 개의 복합 리조트 개장에 따른 관광업 활성화 등과 같은 신규 프로젝트에 기인한다.”고 평가했을 정도다. 싱가포르의 경우가 아니더라도 전시·컨벤션 등 MICE 산업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MICE 산업은 무역 활성화, 내수 진작, 일자리 창출, 관광수지 개선 등 최소 ‘일석사조(一石四鳥)’의 효과가 있다. 미국 기업의 91%가 전시회를 중요 구매 정보원으로 활용하고 있고, 독일 교역의 60∼70%가 전시회를 통해 성사된다. 매년 스위스에서 열리는 다보스포럼은 2500여명의 세계 정상급 인사가 참석해 전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을 뿐 아니라 행사 개최로 인한 경제적 효과도 엄청나다. MICE 산업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간 이 분야에서만큼은 명함을 내밀지 못했다. 지난해 기준 MICE 산업이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45%로, 2.5%인 호주와 2.2%인 캐나다, 2%의 미국은 물론 싱가포르(1.9%), 영국(1.6%)에 크게 뒤진다. 내국인 위주의 소규모 전시회가 많은 데다 전시산업과 컨벤션산업의 연계 노력이 부족한 데서 오는 결과였다. 지방 전시·컨벤션 시설은 적자를 면치 못하는 반면 수도권 시설은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지역별 수급 불균형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으며, 숙박·교통 등 기반시설도 태부족이다. 밀집상권 및 관광 인프라와 연결되지 않고, 규제는 많고 지원은 적다 보니 적자에 허덕이는 전시·컨벤션 시설이 허다하다. 물론 우리라고 MICE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2000년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와 2005년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회의 개최 이후 주요 전시·컨벤션 개최 건수가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이 정도로는 부족하다. 상하이, 싱가포르, 마카오 등 아시아 주요 도시들이 세계 전시·컨벤션 산업의 발전을 주도하는 현실에 눈을 떠야 한다. 마침 11월11일로 예정된 G20(주요 20개국) 서울 정상회의도 100일 남았다. G20 서울회의는 대외적으로 글로벌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선도적 국가들이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어야 하겠지만, 우리 내부적으로는 전시·컨벤션산업의 중요성을 깨닫고 미래 성장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구체화하는 계기로도 삼을 만하다. 이를 위해 수도권에 집중된 수요를 감안, 서울의 코엑스 등 주요 전시·컨벤션 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할 필요가 있다. 국제 수준의 전시·컨벤션을 집중 육성하고, 시너지 창출을 위해 전시회와 컨벤션의 동반 개최를 유도해야 한다. 동대문시장-섬유·패션, 이태원-여행·음식, 용산 전자상가-전자처럼 국내 전시회를 지역 상권과 결합해 상거래와 교류 중심행사로 발전시키고 계절별 전시회와 관광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방안도 숙고해야 한다. 우리에게 11월 G20 회의는 성공적 개최 못지않게 그 이후도 중요하다. 국운을 결정지을 만한 초대형 행사를 무사히 치르는 데 만족하지 말고, 이를 계기로 MICE 산업을 본격적으로 발전시킬 전략을 실행에 옮길 수 있어야 한다. 제조기반이 탄탄하고 우수한 인재가 많은 우리는 싱가포르보다 훨씬 많은 가능성을 갖고 있다. 이제 그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일에 나설 때다.
  • ‘아테네’ 출연 불발, 김소연표 ‘여전사’ 못보나

    ‘아테네’ 출연 불발, 김소연표 ‘여전사’ 못보나

    배우 김소연의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 출연 가능성이 희박하다. 김소연의 소속사 나무액터스 측은 3일 오전 불거진 김소연의 ‘아테나’ 출연 확정 보도가 잘못 됐음을 밝히며 “관련 논의가 있었으나 스케줄상의 문제로 불가능하다는 뜻을 드라마제작사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소연은 다음주부터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에 촬영에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다. 김소연의 드라마 불발소식을 접한 시청자들은 ‘아이리스’의 강인한 여전사 김선화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쳤다. 김소연은 앞서 강하면서도 연약한 이중적인 매력을 살려 북측 최고의 작전 공작원으로 분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함께 열연했던 배우 김승우는 ‘아이리스’에 이어 ‘아테나’에서도 동명의 캐릭터 박철영으로 등장을 확정지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세븐-박한별 커플사진 공개…8년 연애커플 애정 과시
  • 김소연 ‘아테나’ 출연 불발…드라마 ‘닥터챔프’ 매진

    김소연 ‘아테나’ 출연 불발…드라마 ‘닥터챔프’ 매진

    배우 김소연이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에 출연하지 않는다. 김소연의 소속사 나무액터스에 따르면 김소연은 초반 ‘아테나’ 출연 관련 논의가 있었으나 스케줄상의 문제로 불가능하다는 뜻을 제작사에 전달했다. 이어 “김소연은 다음주부터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에 촬영에 들어간다”고 덧붙였다. 앞서 ‘아테나’의 제작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는 “김소연이 배우 김승우와 함께 ‘아테나’에 합류한다”고 밝힌 바 있으나 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소연의 출연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정정했다. 한편 김소연이 출연 예정인 ‘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로 오는 9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NTN 주요 뉴스 ▶ 탕웨이, 왕지안 신작 거절...극중 베드신이 이유 ▶ 정대세 “축구팀 문책설 슬픈일…방북때 환영못받아” ▶ 리지, 노출사고? 벌칙 수행중 수영복 벗겨져 ‘아찔’ ▶ 박상민, 데뷔 22년 만에 50만평 정원 집 최초공개 ▶ 설경구-송윤아 부부, 오늘 득남...’엄마, 아이 모두 건강’
  • [메디컬 팁]

    연세 강남병원 HACCP 획득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조우현)이 식약청으로부터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인증을 획득했다. HACCP는 국제보건기구(WHO) 등 국제기구에서 식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권장하고 있는 위생관리 체계로, 식품 원자재의 반입·제조·가공·보존·유통·조리단계를 거쳐 섭취하기까지 모든 단계에서의 위해요소 관리에 대한 식품안전도 평가이다. 차세대 소아용 폐렴백신 접종시작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은 차세대 소아용 폐렴구균 접합 백신 ‘신플로릭스’의 국내 접종을 시작한다고 최근 밝혔다. 신플로릭스는 폐렴구균으로 인한 폐렴·수막염·균혈증 등 치명적인 침습성 질환뿐 아니라 소아에게 흔하고 항생제 남용의 원인이 되는 급성 중이염 예방에도 효과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플로릭스는 국내에서 생후 6주∼2년 미만 영아의 폐렴구균에 의한 급성 중이염 예방제제로 허가됐으며, 생후 2·4·6개월에 모두 3회의 기초접종과 생후 12∼15개월 사이에 1회의 추가 접종이 권장된다. 설경구 부부 심장병아동 후원 영화배우 송윤아·설경구씨 부부는 선천성 심장병을 가져 서울성모병원에서 투병 중인 하진(1세·여)양의 수술비 전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만삭으로 출산을 앞두고 있는 송씨는 최근 남편 설씨와 함께 서울성모병원에서 하양 보호자를 직접 만나 이 같은 뜻을 전달했다.
  • 더 파이브 헌드레드 클럽, 야외 수영장 이색 ‘재즈’ 공연

    더 파이브 헌드레드 클럽, 야외 수영장 이색 ‘재즈’ 공연

    ‘더 파이브 헌드레드 클럽’은 6일(금) 오후 7시부터 오픈 1주년 기념으로 ‘Sky Pool Summer 재즈’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광진구 자양동 스타시티의 멤버십클럽 ‘더 파이브 헌드레드 클럽’은 5층 야외수영장에서 한여름의 무더위를 식혀 줄 전망이다.이번 공연은 멤버십클럽 회원 및 지인을 대상으로 하며 ‘Summer & Beach’를 테마로 열정이 넘치는 재즈가수 ‘말로’의 밝고 경쾌한 톤의 재즈공연과 멤버십클럽 직원들의 ‘마카레나 댄스공연’도 함께 선보인다.공연이 펼쳐지는 동안 시원한 여름바다를 주제로 ‘조명 연출쇼’도 함께 진행해 특별한 이색공연과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첨단 피트니스존과 골프연습장, 지하 830m에서 끌어올린 온천성분의 스파 및 수영장 등 편의 시설로 유명한 ‘더 파이브 헌드레드클럽’은 부띠그 피트니스클럽으로 회원별 건강증진을 위한 맞춤형 메디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02) 2218-5800서울신문NTN 뉴스팀 judi@seoulntn.com
  • [부고]

    ●한태일(한국지역냉난방협회 상근부회장)씨 모친상 30일 서울의료원, 발인 1일 오전 9시 (011)326-2488 ●한인석(전 대성모사 사장)씨 별세 성수(한솔브레인 대표이사)씨 부친상 명석(전 단국대 동창회 사무처장)씨 형님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일 오전 7시 (02)3010-2261 ●김형필(한국외대 명예교수)씨 별세 은규(숭덕여중 교사)대규(사업)씨 부친상 이계천(공인회계사)씨 장인상 29일 서울대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2)2072-2011 ●최진영(금융감독원 회계서비스1국장)도영(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 목사)수영(현대해상화재보험 팀장)씨 부친상 김송웅(사업)김용덕(삼양사)권칠영(삼신교통)양대근(한성자외선)씨 장인상 29일 경주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7시 (054)744-0444 ●이상진(전 울산 동구 부구청장)씨 별세 30일 울산영락원, 발인 2일 오전 7시 (052)256-6894 ●오광열(오성메디컬 대표)호림(일간스포츠 전산제작팀장)씨 모친상 박경여(서울시청)씨 시모상 오상진(보건복지부)강혁(한국마사회)씨 조모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일 오전 9시 (02)3010-2237 ●김상영(충북농협 흥덕구청 출장소장)씨 부친상 30일 청주의료원, 발인 1일 오전 8시 (043)279-0159 ●홍승희(경상대 학생과)미경(진주 명신고 교사)상희(마산 가포고 교사)상근(대우증권 동래지점 과장)씨 부친상 30일 진주중앙병원, 발인 1일 오전 6시 (055)744-2386
  • 김소연·엄태웅, ‘닥터챔프’ 첫 합동회식 대박기원

    김소연·엄태웅, ‘닥터챔프’ 첫 합동회식 대박기원

    SBS 드라마 ‘닥터챔프’주연배우들이 첫 합동회식을 갖고 대박을 기원했다. 지난 7월22일 일산제작센터 드라연습실에는 ‘닥터챔프’의 연출자인 박형기PD를 비롯해 주요 출연배우인 엄태웅, 정겨운, 차예련, 김소연, 강소라, 신동, 문희경 등이 모여 엄숙한 분위기 속에 대본을 들고 입을 맞췄다. 대본연습을 마친 출연배우와 스태프들은 일산제작센터 인근식당으로 이동, 시종 화기애애한 가운데 첫 합동회식을 하며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로 9월 2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닥터챔프’ 엄태웅-차예련-김소연, 첫 대본 연습’이상무’

    ‘닥터챔프’ 엄태웅-차예련-김소연, 첫 대본 연습’이상무’

    SBS 드라마 ‘닥터챔프’주연배우들이 첫 대본 연습을 마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지난 7월22일 일산제작센터 드라연습실에는 ‘닥터챔프’의 연출자인 박형기PD를 비롯해 주요 출연배우인 엄태웅, 정겨운, 차예련, 김소연, 강소라, 신동, 문희경 등이 모여 엄숙한 분위기 속에 대본을 들고 입을 맞췄다. 대본연습을 마친 출연배우와 스태프들은 일산제작센터 인근식당으로 이동, 시종 화기애애한 가운데 첫 합동회식을 하며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로 9월 2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김소연·엄태웅, ‘닥터챔프’ 첫 합동회식 대박기원

    김소연·엄태웅, ‘닥터챔프’ 첫 합동회식 대박기원

    SBS 드라마 ‘닥터챔프’주연배우들이 첫 합동회식을 갖고 대박을 기원했다. 지난 7월22일 일산제작센터 드라연습실에는 ‘닥터챔프’의 연출자인 박형기PD를 비롯해 주요 출연배우인 엄태웅, 정겨운, 차예련, 김소연, 강소라, 신동, 문희경 등이 모여 엄숙한 분위기 속에 대본을 들고 입을 맞췄다. 대본연습을 마친 출연배우와 스태프들은 일산제작센터 인근식당으로 이동, 시종 화기애애한 가운데 첫 합동회식을 하며 드라마의 성공을 기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로 9월 2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