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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박예진, 육감적인 몸매 과시

    [NOW포토] 박예진, 육감적인 몸매 과시

    2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청담보살’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박예진이 포토 타임을 위해 자리에서 일어나고 있다..’청담보살’은 패션의 중심 청담동에서 유명한 점집 포춘살롱의 섹시 보살(박예진)이 운명의 짝을 찾기 위해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로 11월 개봉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코믹 지존 임창정 “제 포즈 어때요”

    [NOW포토] 코믹 지존 임창정 “제 포즈 어때요”

    2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청담보살’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청담보살’은 패션의 중심 청담동에서 유명한 점집 포춘살롱의 섹시 보살(박예진)이 운명의 짝을 찾기 위해 벌이는 로맨틱 코미디로 11월 개봉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9 베스트브랜드 대상] 삼성전자 ‘삼성 파브 LED 8000’

    [2009 베스트브랜드 대상] 삼성전자 ‘삼성 파브 LED 8000’

    ‘삼성 파브 LED 8000’은 메가 명암비, 생생한 컬러, 완벽한 블랙 등의 ‘빛의 화질’을 제공한다. 자체 고속 패널기술과 240Hz 동작 처리 엔진 기술로 1초당 240장의 영상을 처리해 빠른 영상에도 잔상이 거의 없고 화질이 선명하다. TV 테두리에는 플래티늄 블랙 컬러를 입혀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풍긴다. 이 컬러는 빛의 각도와 보는 시각에 따라 다양한 질감의 느낌이 난다. 삼성전자는 파브 LED TV를 다각도로 알리기 위해 고급 레스토랑, 박물관, 극장, 남산 N타워 전망대, 골프장 등에 전시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아울러 지난 4월부터는 두께 29㎜대의 파브 LED를 하나의 화폭으로 활용한 ‘디지털 갤러리’를 운영하는 등 TV를 하나의 예술로 승화시킨 이색적인 전시회를 전개하고 있다.
  • 유럽? 난 스크린으로 떠나!

    올해로 10회를 맞은 메가박스 유럽영화제(MEFF)가 ‘다시 만나는 유럽’이란 슬로건 아래 축제의 향연을 벌인다. 새달 21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와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만날 수 있다. 라인업은 어느 해보다 화려하다. 올해 칸 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자크 오디아드의 ‘예언자’를 개막작으로 선보이는 것을 비롯해 모두 30여편의 유럽 화제작들을 상영한다. ‘예언자’는 순진한 아랍계 문맹 청년이 프랑스의 감옥에서 마피아 두목이 되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드라마다. 또 ‘로망스’, ‘팻걸’을 만든 카트린 브레이야의 신작 ‘푸른 수염’, 모차르트 오페라 ‘돈 조반니’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룬 카를로스 사우라의 시대극 ‘돈 조반니’도 소개된다. ‘관타나모로 가는 길’, ‘인 디스 월드’ 등으로 베를린영화제에서 수상을 한 마이클 윈터바텀은 ‘제노바’를 들고 찾아온다. 이 밖에도 리암 니슨이 출연한 ‘천국에서의 5분간’, 제시카 비엘과 콜린 퍼스가 호흡을 맞춘 ‘이지 버츄’, 줄리 델피가 감독과 주연을 맡은 ‘더 카운테스’, 로버트 패틴슨이 화가 살바도르 달리로 나오는 ‘리틀 애쉬:달리가 사랑한 그림’도 목록에 올랐다. 10주년을 기념해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수면의 과학’ 등 지난 영화제에서 사랑을 받은 10편의 작품도 함께 상영된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나카야마 미호 주연 韓日합작영화 내년 초 개봉

    나카야마 미호 주연 韓日합작영화 내년 초 개봉

    영화 ‘러브레터’로 유명한 나카야마 미호(39)가 주연을 맡은 한일합작영화 ‘사요나라 이츠카’(サヨナライツカ·국내 개봉명 미정)가 내년 1월 23일 일본 개봉을 확정했다. 나카야마의 남편인 인기작가 츠지 히토나리의 동명소설 ‘안녕 언젠가’를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내 머리 속의 지우개’를 연출한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현지 배우를 기용한 것은 일본 시장 흥행을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 영화는 1975년 태국 방콕을 배경으로 결혼을 앞둔 회사원 ‘유타카’가 부유한 미모의 여성 ‘토우코’와 불같은 사랑에 빠지는 내용을 그렸다. 마이니치 신문 등 현지 언론은 나카야마가 영화 ‘도쿄 맑음’(1997년)으로 일본아카데미상 우수여우주연상을 받은 이후 12년 만에 영화 주연을 맡았다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TV드라마 ‘홈 & 어웨이’(2002년)를 마지막으로 연기 활동을 쉬며 프랑스 파리에서 육아에 전념하던 나카야마가 복귀작으로 선택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나카야마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오랫동안 쉬고 있었기에 생각지 못한 출연요청에 당황했다.”면서도 “하지만 직접 ‘토우코’를 연기하고 싶었기 때문에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카메라 앞에 섰을 때 12년이라는 (스크린 공백의) 세월을 느낄 수 없었다.”며 일본 최고의 여배우다운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이 영화의 메인투자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 측은 “국내 개봉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며 “일본 개봉일과 비슷하거나 그 이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기자 spirit0104@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4년 만에 연기 재도전 이뤄질까?

    이효리, 4년 만에 연기 재도전 이뤄질까?

    가수 이효리가 연기에 재도전, ‘배우 이효리’로 거듭날 수 있을 지 영화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효리는 지난 2005년 드라마 ‘세잎클로버’에 공장노동자 강진아 역으로 출연, 연기자로서 쓴 맛을 본 지 4년 만이다. 23일 영화계에 따르면 최근 시나리오 작업을 마친 영화 ‘블링블링’의 제작사 쓰리폭스나잇은 주연 중 한명으로 이효리의 캐스팅을 내정했다. ‘블링블링’은 ‘압구정 다이어리’ 정수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유쾌하고 경쾌한 분위기의 코믹멜로물이다. 20대의 마지막 크리스마스를 앞둔 세 여자는 동시에 이별 통보를 받게 되고, 이에 ‘크리스마스 때 가장 멋진 남자 데려오기’라는 내기를 걸고 벌이는 이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와 관련, 쓰리폭스나잇 관계자는 “이효리를 비롯한 다른 여러 명을 두고 캐스팅을 진행 중인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영화계는 이번 ‘블링블링’의 이효리 캐스팅에 긍정적인 반응이다. 드라마로 호된 비판에 시달렸던 이효리지만 문제는 당시 극중 캐릭터에 있었다는 판단이기 때문. 한 영화계 관계자는 “당시 이효리는 험난한 역경 속에서도 밝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공장노동자 역으로 이미지 변화를 시도했지만 결과적으로 캐릭터 몰입에 실패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차라리 당당하고 섹시한 여성으로서의 본인 이미지를 잘 살릴 수 있는 ‘블링블링’에서의 배역이 연기자로서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효리도 한 월간지와의 인터뷰에서 “내 인기나 인지도만 보고 들어오는 작품 말고 꼭 내가 필요해서 들어오는 역할이 있다면 연기에 재도전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효리 측은 이번 캐스팅 건에 대해 일단 난색을 표했다. 이효리 측 관계자는 “아직 영화사 측으로부터 어떠한 식으로든 캐스팅 제의를 받은 적이 없다.”며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는 현 시점에서 당장 연기 활동을 병행하기는 힘들지 않겠느냐.”고 전했다. 한편 영화 ‘블링블링’은 배용준의 옛 연인으로도 잘 알려진 이사강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이사강 감독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출신으로 플라이투더스카이, 원티드, 2AM 등의 뮤직비디오와 CF 및 단편영화 등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아 왔다. 첫 단편영화 ‘스프트니크’는 런던필름스쿨 ‘최고의 영화’와 2004년 Short film festival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원원 “부드럽고 달콤한 소주에 반해”

    고원원 “부드럽고 달콤한 소주에 반해”

    중국 여배우 고원원이 영화 ‘호우시절’(감독 허진호·제작 판씨네마)을 통해 한국의 소주에 반했다고 털어놨다. 22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호우시절’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고원원은 “중국술에 비해 소주는 정말 부드럽고 달콤하다.”며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 허진호 감독과 술잔을 기울였다는 고원원은 “그때 소주가 물처럼 잘 넘어간다고 말했는데, 허진호 감독이 영화 속에 그 대사를 그대로 넣었다.”고 회상했다.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를 비롯해 허진호 감독의 전작 4편을 모두 사랑한다는 고원원은 “허진호 감독의 영화 포스터를 보며 ‘내가 저 안에 있다면’하고 상상했었는데 현실이 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영화 ‘호우시절’에서 동하(정우성 분)의 잊지 못할 연인 메이로 분한 고원원은 푸른 대나무 숲의 청두에서 재회한 옛 사랑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든다. 특히 대나무 숲 속의 키스와 광장에서의 댄스 등 정우성과 고원원이 표현할 행복한 연인의 모습은 올 가을 관객들마저 사랑에 빠뜨릴 것으로 기대된다. 내달 8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고원원, 중국미녀도 피할 수 없는 ‘아찔한 계단 오르기’

    [NOW포토] 고원원, 중국미녀도 피할 수 없는 ‘아찔한 계단 오르기’

    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호우시절’(감독 허진호, 제작 판씨네마)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고원원이 무대위를 오르고 있다.정우성, 고원원 등이 출연하는 ‘호우시절’은 유학시절 친구였지만 사랑인 줄 모른 채 헤어졌던 두 사람이 몇 년 후 우연히 만나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되는 로맨스 영화로 10월 8일 개봉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도자기 피부’ 고원원, 수줍은 미소

    [NOW포토] ‘도자기 피부’ 고원원, 수줍은 미소

    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호우시절’(감독 허진호, 제작 판씨네마)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고원원이 웃고 있다.정우성, 고원원 등이 출연하는 ‘호우시절’은 유학시절 친구였지만 사랑인 줄 모른 채 헤어졌던 두 사람이 몇 년 후 우연히 만나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되는 로맨스 영화로 10월 8일 개봉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우성·고원원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

    정우성·고원원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

    배우 정우성이 영화 ‘호우시절’(감독 허진호·제작 판씨네마)에서 중국 여배우 고원원과 영어로 연인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호우시절’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정우성은 “관객들이 영어로 연기하는 정우성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된다.”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정우성은 ”사랑에서 만큼은 언어도 국경도 문제가 되지 않은 것 같다.”며 “이것이야 말로 ‘호우시절’이 담고 있는 사랑의 의미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원원 역시 “공통된 마음이 있다면 사랑이든 영화든 장애가 없다.”며 정우성의 의견에 동의했다. 한편 ‘만약 그때 사랑한다고 말했다면? 만약 그를 다시 만난다면? 등 가정법으로 시작되는 영화 ‘호우시절’은 사랑의 시점에 대해 말하는 작품이다.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등 아련하고 슬픈 사랑을 주로 연출했던 허진호 감독의 5번째 로맨스영화 ‘호우시절’은 전작과는 달리 보다 따스하고 긍정적인 사랑을 그려냈다. 과거의 추억을 간직한 연인 정우성과 고원원의 장난스럽고 때론 도발적인 사랑을 담은 ‘호우시절’은 내달 8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대 자본주의 사회 유쾌한 비틀기

    현대 자본주의 사회 유쾌한 비틀기

    새하얀 석고상의 성모가 어린 아이를 소중하게 안고 있다. 그런데 뭔가 좀 이상하다. 성모의 발 아래에는 해골들이 나뒹굴고 있고, 성모의 얼굴은 이럴 수가, 히틀러다. 어린 예수라고 생각한 아이는 아프리카의 기아 어린이로 느껴진다. 화가이자 조각가, 설치작가인 김기라(35)의 작업이다. 서울 소격동 국제갤러리에서 10월18일까지 이런 내용의 개인전이 갤러리 본관 1층과 2층에서 열린다. 9번째 개인전이다. 제목은 ‘슈퍼 메가 팩토리’(Super Mega Factory)다. 신기루 궁전으로서의 자본주의 사회라는 의미를 담은 제목으로, 2008년부터 진행되던 전시내용을 이번에 확대재생산했다. 김 작가는 경원대 미술대 회화과 출신이지만, 대학원에서는 환경조각을 전공하고, 영국으로 유학을 떠나 골드스미스 대학에서 비주얼 파인아트를 공부했다. 한 곳에 머물지 않고 전공을 이리저리 옮겨갔듯이 그의 이번 전시에는 드로잉과 조각, 설치미술, 영상, 평면 회화 등 다양한 장르가 소개된다. 그가 “나의 작업은 유머러스하게 자본주의 사회의 현 인류를 보여준다.(중략) 그것이 현상으로든 아니면 편집증적인 정상인으로든 말이다.”고 했듯 작업은 코믹하고 재밌다. 그리고 사람에 따라서는 현대사회의 이면을 직시함에 따라 두려움을 느끼게 된다. 그는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는 우리사회의 이면에서 소비사회의 권력구조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음모가 펼쳐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슈퍼맨이나 배트맨 등 TV매체를 통해 만들어진 영웅의 이미지나 히틀러나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등 권력층에 투사된 이미지의 본질에 접근하고자 애쓴다. ‘눈탱이가 밤탱이’가 된 히틀러나 영국여왕, 가면을 쓰고 있는 칼 마르크스, 부를 과시하는 타이타닉을 연상시키는 유람선 등등이 그것이다. ‘오즈의 마법사’속 양철 인간과 나무인형 피노키오는 자본주의 사회의 힘없는 개인을 상징한다. 인간이 되기 위해 따뜻한 심장을 가져야 하는 양철인간과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 인간이 될 수 있는 피노키오는 어떤 조건들을 충족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무엇인가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부족함을 채워야 하는 현대인의 모습이 고스란히 투영됐다. 작가는 “오늘날 자본주의 사회에서 현대인 모두가 소수자이자 희생양이다.”면서 “나는 소수자 희생양으로서의 현대인들이 전시장에서 자신들이 살아가는 사회의 이면을 직접 바라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02)735-8449.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NOW포토] ‘청순 매력’ 고원원, 눈부신 미소

    [NOW포토] ‘청순 매력’ 고원원, 눈부신 미소

    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호우시절’(감독 허진호, 제작 판씨네마)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고원원이 미소를 짓고 있다.정우성, 고원원 등이 출연하는 ‘호우시절’은 유학시절 친구였지만 사랑인 줄 모른 채 헤어졌던 두 사람이 몇 년 후 우연히 만나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되는 로맨스 영화로 10월 8일 개봉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우성, 멜로남으로 돌아오다!

    [NOW포토] 정우성, 멜로남으로 돌아오다!

    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호우시절’(감독 허진호, 제작 판씨네마)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정우성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정우성, 고원원 등이 출연하는 ‘호우시절’은 유학시절 친구였지만 사랑인 줄 모른 채 헤어졌던 두 사람이 몇 년 후 우연히 만나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되는 로맨스 영화로 10월 8일 개봉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치매 예방 ‘PASCAL’ 기억하세요

    치매 예방 ‘PASCAL’ 기억하세요

    질병관리본부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의학계와 함께 국내 최초로 치매를 예방하는 건강관리지침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치매 예방지침의 공식명칭은 건강수칙 6개의 앞 영문자를 딴 ‘파스칼(PASCAL)’. 여기에는 ▲규칙적 운동(Physical Activity) ▲금연(Anti-Smoking) ▲활발한 사회활동(Social Activity) ▲적극적인 두뇌활동(Cognitive Activity)▲절주(Alcohol-in Moderation) ▲뇌 건강 식사(Lean body mass and healthy diet) 등의 지침이 포함됐다. 우선 ‘운동’은 뇌의 혈액순환을 촉진하고 뇌신경을 보호하며 신경세포 간의 연결을 원할히 해줘 뇌기능 개선에 도움이 된다. 규칙적인 운동은 알츠하이머병에 걸릴 확률을 3분의1로 줄이고 매일 운동하면 확률이 5분의1로 떨어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또 ‘사회활동’은 뇌의 기능을 촉진하고 신경세포 간의 연결을 활발하게 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활발한 두뇌활동’도 인지기능 저하, 인지장애나 치매의 발생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반면 ‘흡연’은 유해산소와 염증반응을 유발해 신경세포의 퇴화를 일으키고 ‘폭음’은 인지기능 장애를 유발해 위험하다. 뇌 건강을 유지하려면 골고루 적당하게 먹는 것이 중요하다. 비만은 금물. ‘오메가-3 지방산’을 함유한 정어리·참치·고등어·꽁치 등의 생선과 채소, 과일, 우유 등은 뇌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국산 망원경 러 위성탑재 우주로

    국산 망원경 러 위성탑재 우주로

    100% 국내 기술로 세계 최초로 개발된 신개념 우주망원경이 우주 궤도에 정상 안착했다. 이화여대 MEMS 우주망원경 창의연구단(단장 박일흥 교수)은 자체 개발한 추적망원경 ‘MTEL’(MEMS Telescope for Extreme Lightning)이 지난 18일 러시아 소유스 2호 로켓에 탑재돼 발사됐으며, 우주 정상궤도 진입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MTEL은 초미세 거울을 이용해 예상치 못한 곳에서 빛의 속도로 날아가는 물체를 순간적으로 포착, 고속 추적하는 광시야 추적망원경으로 지난해 국내 기술에 의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 망원경은 지상에서는 날아가는 총알도 쫓아갈 수 있을 정도다. MTEL은 지난 18일 오전 1시(한국시간),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발사장에서 러시아 발사체 소유스 2호에 탑재된 과학위성 타티아나 2호(Tatiana-II)의 주 탑재체로 발사됐다. 위성은 고도 800㎞에서 성공적으로 분리돼 정상궤도 진입에 성공했으며, 2시간 후 지상과의 첫 교신에도 성공했다. MTEL의 주요 임무는 최근 ‘메가번개’로 소개되고 있는 지구 대기의 극한방전 현상을 규명하는 것이다. 위성의 수명은 1년 이상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연구단은 거울을 사용한 추적 카메라 및 망원경의 원천기술로 국내 및 국제 특허 30건을 출원했다. 박 단장은 “앞으로 대형 추적망원경을 제작하여, 빅뱅 다음으로는 우주의 최대폭발인 감마선폭발(GRB : Gamma Ray Burst)과 같이 무작위로 발생하는 천체 현상의 최초 순간 관측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미국 NASA의 소형 인공위성 활용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용어클릭 ●메가번개(Transient Luminous Events : TLE, 고층대기 극한방전 현상) 구름 위 대기의 상층부에서 발생해 지상 방향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방전 현상으로, 구름 위에 번개가 있을 수 없다는 기존 상식을 뒤집는 자연 현상이다. 스프라이트(sprite), 블루제트(b lue jet), 자이언트 제트(giant jet), 엘브(elve)등의 다양한 종류가 보고되고 있으나 그 발생원인과 진행과정 등은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
  • [책꽂이]

    ●사라져가는 것들 잊혀져가는 것들2(이호준 글, 다할미디어 펴냄) 서울신문 기자 출신으로 미디어연구소 소장을 지냈던 저자가 전국을 돌며 사라지고 잊혀져가는 우리의 문화를 생생하게 담았다. 2008년에 ‘그때가 더 행복했네’라는 부제를 달고 같은 제목으로 나온 책의 후속작이다. 서울 종로를 가로지르는 피맛골, 흙집과 너와집 등 고향 풍경, 손모내기와 벼베기 등 농촌의 이야기들이 시적인 글과 함께 담겨 있다. 1만 2000원. ●세계 미술의 역사(DK편집부 지음, 김숙 옮김, 시공아트 펴냄) 선사시대부터 21세기까지, 동서양을 아우르는 주요 예술가 700여명의 정보를 담았고,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는 명작 2500여점의 컬러 도판을 수록했다. 연표와 당시 사건을 표로 정리해 보기 수월하다. 6만원. ●1면으로 보는 근현대사-1945년부터 1960년까지(고지훈 해설, 서해문집 펴냄) 신문 기사만으로 역사의 흐름을 엮은 책. 최초 근대신문인 1884년 ‘한성순보’부터 1945년까지를 다룬 1권에 이어 해방 직후부터 1960년 내각책임제 개헌공포까지 격동의 근현대사를 다뤘다. 4권으로 완간 예정. 2만 2000원. ●클래식 승마(김운영 지음, 김영사 펴냄) 클래식 승마는 유럽 귀족들에게 지덕체를 기르는 심신수양법이자 오락이었다. 저자는 경희대에서 학부승마와 CEO승마 등 승마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전문가로서 통찰력과 인내심, 겸손과 성장, 예절과 소통능력 등을 통해 승마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3만 8000원. ●지혜(Wisdom)(앤드루 저커먼 지음, 이경희 옮김, 샘터 펴냄) 하벨 전 체코 대통령, 만델라 전 남아공 대통령, 피츠제럴드 전 아일랜드 총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 제인 구달 등 정치, 경제, 문화, 예술계를 대표하는 65세 이상의 명사 60명의 사진과 짤막한 인터뷰가 담긴 묵직한 책. 12만원. ●깐깐한 화장품 사용설명서(리타 슈티엔스 지음, 신경완 옮김, 전나무숲 펴냄) 현명한 화장품 구매를 위한 가이드북. 화장품의 전반적인 제조 과정, 원료 상식, 화장품 업체의 전략, 세계 동향, 미래의 경향 등을 400여쪽에 걸쳐 설명한다. 그야말로 화장품의 ‘알파와 오메가’. 2만 5000원.
  • ‘절친’ 이채영-한효주, 삼각관계 연기 도전

    ‘절친’ 이채영-한효주, 삼각관계 연기 도전

    ”이채영-한효주, 삼각관계에 휘말려?” 탤런트 이채영과 한효주가 미묘한 삼각관계에 휘말렸다. KBS 2TV ‘천추태후’에서 여전사 사일라 역으로 연기력을 인정 받은 탤런트 이채영이 뮤직드라마 ‘소울 스페셜(가제)’을 통해 한효주와 함께 불꽃튀는 사랑 쟁탈전을 벌이게 된 것. ’소울 스페셜’은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는 이채영과 한효주의 캐스팅으로 제작 전부터 화제가 됐다. 극 중 이채영과 한효주와 한 남자를 사이에 두고 사랑의 줄다리기를 펼치게 된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데뷔 전 모델로 활동하던 시절부터 친분을 쌓아왔다. 때문에 촬영이 시작되면 각자의 캐릭터에 몰두하다가도 “컷” 소리가 들리면 바로 절친한 친구로 돌아가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번 뮤직드라마는 이승철 이수영 김건모 등의 유명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던 김남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2일 각 포털 사이트를 통해 첫 티저 영상이 공개되는 ‘소울 스페셜’은 총 12편으로 나뉘어 케이블 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소울 스페셜’ 캡쳐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석선물 특집] 일동후디스 - 건강·유기농 식품세트 27종

    [추석선물 특집] 일동후디스 - 건강·유기농 식품세트 27종

    일동후디스가 추석선물세트 27종을 출시했다. 부모님께 선물하기 좋은 건강기능·영양식품, 유기농·웰빙세트, 건강차 등을 1만~10만원대에 마련했다. 친환경 식품을 선물하려는 이들이 눈여겨볼 만하다. 건강차인 ‘후디스 건양밀과 호두·잣·율무차 세트 4종’은 10여가지 천연 견과류에 곡류의 식물성 영양성분과 비타민·레시틴을 보강한 제품이다.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거나 영양간식으로 좋다. 유당·콜레스테롤·합성보존료를 모두 뺀 ‘웰빙두유 2종 세트’에는 ‘오메가3 두유’와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들어간 ‘후디스 검은콩·검은깨·흑미·고칼슘 두유’를 넣었다. 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일체 쓰지 않은 유기농 과일과 채소로 만든 ‘후디스 유기농 주스 2종’의 가격은 1만원대이다. 2만~3만원대 선물로는 철분을 제품화한 임산부용 ‘헤모케어’, 어린이용 ‘헤모틴틴키드’, 6개월 이상 영아를 위한 ‘헤모틴틴 베이비’ 등을 추천했다. 유기농 올리브오일·마운틴커피·과일잼 등을 담은 ‘유기농·웰빙 건강세트’도 내놓았다. 5만~10만원대 건강기능·영양식 선물세트의 대표 주자로 뉴질랜드와 호주의 청정 초유를 사용한 제품이 있다. 일동후디스측은 “성인 초유제품 ‘초유의 힘’과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초유밀플러스 키드’에는 각종 면역성분과 성장인자가 풍부해 현대인에게 가장 중요해진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관절에 좋은 ‘글루코사민’, 갱년기 증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는 ‘감마리놀렌산’, 중·장년층 여성에게 좋은 ‘일동 코큐텐100㎎’ 등이 있다. 대형 할인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mibaby.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 [추석선물 특집] 플러스 엔 - 건강식품 최고 4만원 할인

    [추석선물 특집] 플러스 엔 - 건강식품 최고 4만원 할인

    한국야쿠르트가 만드는 건강기능 식품 브랜드 플러스엔이 한가위를 맞아 ‘건강한 추석을 위한 한가위 대기획전’을 실시한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홍삼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활용한 선물용 세트 상품을 평소 가격보다 1만~4만 1000원 할인 판매한다. 그래서 5만원대에서 15만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용 제품이 마련됐다. 홍삼정과 글루코사민, 오메가3를 고루 넣은 12만원짜리 ‘부모님 건강세트’를 9만 5000원에 내놨다. 홍삼정과 홍삼절편을 배합해 19만 1000원에 판매하던 ‘건강 100세 세트 1호’는 15만원으로 가격을 낮췄다. 멀티비타민과 오메가3를 함께 4만 5000원에 팔던 ‘온가족 건강 선물세트’도 3만 5000원으로 1만원 깎아서 판다. 국내산 6년근 홍삼을 달여서 만든 ‘플러스엔 홍삼순액 100’도 7만 4000원으로 1만 4000원 할인해 판매한다. 플러스엔에서는 홍삼 제품뿐 아니라 비타민·미네랄 제품, 다이어트 식품, 기능강화 식품 등을 취급한다. 여성에게 좋은 ‘미즈이소플라본’·눈에 좋은 ‘아이브라이트루테인’·전립선에 좋은 ‘쏘팔메토프리미엄’ 등의 제품도 생산한다. 다이어트 식품으로는 ‘슬림핏다이어트가르시니아’와 ‘슬림핏다이어트CLA’를 생산하고 있다. ‘오메가3하프물범유100’과 ‘글루코사민2000’ 등의 제품도 있다. 9월에 미리 플러스엔 제품을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10만~300만원까지 총 3500만원을 귀성비로 지원하는 경품 이벤트에 참여할 수도 있다. 전용 인터넷 쇼핑몰(www.plusnshop.com)에서 살 수 있다. 1588-7575.
  • [업계소식]

    [업계소식]

    ●모집-한국 홍보 ‘제1기 한국 관광 브랜드 서포터즈’ 모집 2010년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와 한국대학신문사 바우알이 국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이달 26일까지 총 100명의 ‘제1기 한국 관광 브랜드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다음달부터 3개월 간 ▲외국 인터넷 사이트에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국내 관광 자산 개발·답사 ▲글로벌 에티켓 캠페인 전개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02) 2025-6087. ●분양-일산 킨텍스 지원단지 쇼핑몰 ‘레이킨스몰’ 상가 ㈜킨텍스몰은 국제전시장인 일산 킨텍스 지원단지에서 ‘레이킨스몰’ 상가를 분양 중이다. 연면적 16만 9405㎡로 현대백화점(전체 면적의 52%)과 대형 할인점(30%), 메가박스 8개관(8%) 입점이 확정돼 전체 면적의 90%가 이미 분양 완료됐다. 나머지 면적 10%는 100여개 점포로 구성되며 일반에 공개 분양한다. 입점 시작과 동시에 백화점, 극장, 할인점이 문을 열기 때문에 상가 오픈 초기부터 임대수익이 가능하다는 게 분양사 측의 설명이다. (031) 931-9168. ●CF-어머니 사랑·아버지 희생 잔잔하게 전달 SK가 최근 ‘OK! SK, 당신이 행복입니다’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선보인 행복캠페인 ‘어머니’ ‘아버지’ 편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어머니’ 편에서는 자식 이름을 딴 간판 명을 통해 자식 이름으로 사는 어머니의 행복을, ‘아버지’ 편에서는 가족의 행복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아내기 위해 언제나 사진 밖에서만 있었던 아버지의 희생을 가슴 뭉클하게 전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각종 광고 관련 사이트에서 누리꾼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CF-인테리어에 건강 불어넣는 휴머니즘 담아 금호석유화학은 건강한 피부의 대명사 고현정을 모델로 한 휴그린 TV CF를 선보였다. 광고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꿰뚫어 보는 고현정은 ‘인테리어는 스타일뿐이라는 생각? 깨버려’라고 외치며 통찰력 있는 카리스마와 건강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보여준다. 이를 통해 ‘인테리어는 스타일이 전부가 아니라 건강을 챙겨야 한다.’는 인식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보여준 고현정의 카리스마를 이용해 건강 최우선의 ‘휴머니즘 인테리어’ 철학을 담아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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