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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박해진과 훈훈케미’ 결국 출연 불발…수지 이어 대체 왜?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박해진과 훈훈케미’ 결국 출연 불발…수지 이어 대체 왜?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박해진과 훈훈케미’ 결국 출연 불발… 대체 왜? 이유 보니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배우 김고은이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 여주인공 홍설 역에 출연이 유력했지만 결국 출연이 불발됐다. 18일 ‘치즈 인 더 트랩’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고은 측과 의견 차이로 출연이 불발됐다”고 밝혔다. 앞서 18일 한 매체는 “김고은이 ‘치즈 인 더 트랩’ 여주인공 홍설 역에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치즈 인 더 트랩 김고은 출연 보도에 대해 ‘치즈 인 더 트랩’ 제작사는 18일 오전 한 매체를 통해 “여주인공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사는 “지난주 목, 금 오디션을 진행했다. 김고은은 (홍설 역을 제의 한) 여러 배우 중 한 명으로 보고 있다”며 “조만간 여주인공을 확정해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치즈 인 더 트랩’은 순끼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의 미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로맨스 드라마다. 치즈 인 더 트랩 남자 주인공 유정 역에는 배우 박해진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앞서, 미쓰에이 수지가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으나 출연을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커피프린스1호점’, ‘하트투하트’ 등의 이윤정 PD가 메가폰을 잡고, ‘천국의 나무’를 집필한 김남희 작가가 집필을 맡는다. 오는 10월 방송 예정. 사진=서울신문DB(치즈 인 더 트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DC코믹스 악당 캐릭터 활약극 ‘수어사이드 스쿼드’ 1차 예고편

    DC코믹스 악당 캐릭터 활약극 ‘수어사이드 스쿼드’ 1차 예고편

    “환상적인 작품이다”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가 자신이 출연한 신작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대해 이같이 극찬했다. DC코믹스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고자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수어사이드 스쿼드’팀 멤버로는 데드샷 역에 윌 스미스를 비롯해 할리퀸 역에 마고 로비, ‘캡틴 부메랑’ 역에 제이 코트니, 릭 플래그 역에 조엘 킨나만 등이 출연한다. 여기에 팀의 설계자인 아만다 윌러 역으로 각종 영화상을 휩쓴 실력파 배우 비올라 데이비스가 합류했다. 특히 영화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캐릭터인 악당 조커 역을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으로 아카데미와 미국 배우조합상, 크리틱스 초이스상을 휩쓴 자레드 레토가 맡아 눈길을 끈다. 여기에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에서 배트맨 역을 맡은 벤 애플렉이 같은 역으로 출연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이러한 캐릭터를 소개한 1차 예고편 공개로 더욱 관심이 뜨거운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퓨리’의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6년 8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워너 브러더스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박해진 커플 성사될까…제작진 입장은?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박해진 커플 성사될까…제작진 입장은?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배우 김고은이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18일 한 매체는 “김고은이 ‘치즈 인 더 트랩’ 여주인공 홍설 역에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측은 “김고은의 출연이 확정되지 않았다. 김고은은 (홍설 역을 제의 한) 여러 배우 중 한 명으로 보고 있다”며 “지난주 목, 금 오디션을 진행했으며, 조만간 여주인공을 확정해 발표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순끼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의 미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로맨스 드라마다. 남자 주인공 유정 역에는 박해진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커피프린스1호점’, ‘하트투하트’ 등의 이윤정 PD가 메가폰을 잡고, ‘천국의 나무’를 집필한 김남희 작가가 집필을 맡는다.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의외의 복병 캐스팅…원작과 케미 대박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의외의 복병 캐스팅…원작과 케미 대박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배우 김고은이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18일 한 매체는 “김고은이 ‘치즈 인 더 트랩’ 여주인공 홍설 역에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측은 “김고은의 출연이 확정되지 않았다. 김고은은 (홍설 역을 제의 한) 여러 배우 중 한 명으로 보고 있다”며 “지난주 목, 금 오디션을 진행했으며, 조만간 여주인공을 확정해 발표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순끼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의 미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로맨스 드라마다. 남자 주인공 유정 역에는 박해진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커피프린스1호점’, ‘하트투하트’ 등의 이윤정 PD가 메가폰을 잡고, ‘천국의 나무’를 집필한 김남희 작가가 집필을 맡는다.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의외의 복병…원작과 케미 대박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의외의 복병…원작과 케미 대박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배우 김고은이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18일 한 매체는 “김고은이 ‘치즈 인 더 트랩’ 여주인공 홍설 역에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치즈인더트랩’ 제작사 측은 “김고은의 출연이 확정되지 않았다. 김고은은 (홍설 역을 제의 한) 여러 배우 중 한 명으로 보고 있다”며 “지난주 목, 금 오디션을 진행했으며, 조만간 여주인공을 확정해 발표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순끼 작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평범한 여대생 홍설과 어딘가 수상한 선배 유정의 미묘한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로맨스 드라마다. 남자 주인공 유정 역에는 박해진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커피프린스1호점’, ‘하트투하트’ 등의 이윤정 PD가 메가폰을 잡고, ‘천국의 나무’를 집필한 김남희 작가가 집필을 맡는다.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로운 몸, 이식된 기억…‘셀프/리스’ 티저 예고편

    새로운 몸, 이식된 기억…‘셀프/리스’ 티저 예고편

    돈으로 원하는 몸을 살 수 있는 세상이라는 독특한 설정의 SF 액션 스릴러 ‘셀프/리스’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셀프/리스’는 돈만 있으면 원하는 몸에 기억을 이식해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는 미래, 수술을 통해 새로운 몸을 갖게 된 뉴욕 최고의 재벌 ‘데미안’(라이언 레이놀즈)을 둘러싼 음모와 추적을 그렸다. 제목 ‘셀프/리스’는 영화 속 세계적인 기업 ‘피닉스 바이오제닉’이 개발한 기억 이식 기술을 뜻한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유재석과 김연아, 마크 주커버그, 만수르 등 세계 유명인들의 이름이 빠르게 흐르며 시작된다. 이어 “당신이 훔치고 싶은 인생은 누구입니까?”라고 묻는 카피는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셀프/리스’에 성공한 데미안이 새로운 몸을 갖게 된 후, 바뀐 자신을 보고 놀라는 모습은 그가 경험하게 될 사건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작품은 ‘신들의 전쟁’과 ‘더 폴: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등을 통해 세계적인 비주얼리스트로 손꼽히는 타셈 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와 ‘아이언맨3’의 벤 킹슬리, ‘이미테이션 게임’의 메튜 구드 등 할리우드 신구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8월 개봉 예정. 사진 영상=블루미지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니콜 키드먼 주연 ‘스트레인저랜드’ 메인 예고편

    니콜 키드먼 주연 ‘스트레인저랜드’ 메인 예고편

    니콜 키드먼 주연의 영화 ‘스트레인저랜드’가 오는 8월 6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스트레인저랜드’는 호주 아웃백 황야에 사는 한 가족이 불시에 불어 닥친 모래폭풍에 휩싸인 후 아이들이 실종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40도를 웃도는 건조하고 황량한 호주 아웃백 황야 근교 소도시로 이사 온 캐서린(니콜 키드먼)과 매튜(조셉 파인즈) 부부는 달라진 일상에 적응하려 노력한다. 하지만, 이들과 달리, 무더위와 황량한 소도시의 삶에 지친 두 아이는 엇나가기만 한다. 어느 날 황야에서 불어 온 모래폭풍과 함께 아이들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일이 발생하고, 캐서린 부부는 아이들을 찾고자 모든 삶을 내던진 채 황야 속으로 뛰어든다. 그리고 그들에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로 서서히 사건의 진실이 드러난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딸을 잃어버린 엄마 ‘캐서린’으로 분한 니콜 키드먼의 절규로 시작된다. 모든 것을 잃은 듯 허망한 표정, 뜨거운 황야를 향해 “내 딸을 돌려줘”라고 소리치는 그녀의 연기는 “최고의 연기투혼”이라고 평한 극찬에 어울릴 법하다. 여기에 시간이 흐를수록 눈을 뗄 수 없게 끌고 가는 비밀스러운 사건들이 기대를 높인다. 사라진 아이들을 찾고자 필사적인 캐서린과 매튜 부부와 달리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딸 릴리의 모습은 숨겨진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모래폭풍이 불던 밤 아이들이 사라졌다’는 카피에 이어 사막 한가운데 누군가 서있는 장면은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이 작품은 2015 선댄스 영화제 월드시네마 드라마부문 공식 경쟁작으로 선정되는 등 각종 영화제에 초청, 국내 제4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장엄한 미장센과 배우들의 압도적인 열연”이라고 평했고 뉴욕타임즈는 “배우들의 열연이 뛰어난 킴 파란트 감독의 인상적인 데뷔작”이라는 호평을 이끌어내며 주목을 받았다. ‘포스터 제인 캠피온’이라 불리며 현재 가장 주목받는 호주 여성 감독 킴 파란트가 메가폰을 잡은 미스터 스릴러 ‘스트레인저랜드’는 내달 6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청소년관람불가. 상영시간 112분. 사진 영상=엔케이컨텐츠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아쿠아리움 할인? 태극기 달면 되지요

    강남구가 17일 제67주년 제헌절을 맞아 전 가정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친다고 16일 밝혔다. 태극기를 달고 인증사진을 보여주면 영화티켓이나 수족관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구는 지난 13일부터 차량 통행이 많은 도로변에 가로기를 달고 구청사와 동주민센터, 대형 건축물의 외벽에는 대형 태극기를 설치했다. 압구정로에는 소형 태극기 거리를 조성하고 삼성동 경기고등학교 옹벽과 영동대로 시설물 등에도 태극기를 달았다. 또 어린이집에서 태극기 그리기와 만들기 등을 통해 어린이에게 친근감과 애국심을 심어주고, 태극기 변천사 전시회를 기획해 초·중학교에서 동 주민센터까지 릴레이로 진행한다. 제헌절 당일 태극기를 게양하고 태극기와 함께 얼굴이 나오게 인증 샷을 찍어 휴대전화에 담아 매표소에 제시하면 영화티켓과 수족관의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코엑스 메가박스는 1인당 영화관람료를 6000원으로 인하해주고 CGV 강남, CGV 압구정점, 롯데씨네마 강남씨티관은 1인당 2000원을 할인한다. 코엑스 아쿠아리움도 입장료를 3000원 할인받을 수 있다. 수족관은 같이 온 1명도 할인해준다. 이외 구는 개포동 공무원 아파트 8·9단지에 태극기 100% 달기 운동을 펼치고, 게양률이 낮은 100가구 이상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책임구역제를 실시한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웃기시네 제작 ‘환타스틱 러브짐’ 19금 예고편

    웃기시네 제작 ‘환타스틱 러브짐’ 19금 예고편

    영화 ‘환타스틱 러브짐’(제작 웃기시네)의 19금 예고편이 공개됐다. ‘환타스틱 러브짐’은 헬스클럽에 모인 남녀 4명의 좌충우돌 사랑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코미디 영화로서는 이례적으로 LA 시네페스트 영화제와 온라인필름 페스티벌(TOFF), 샌안토니오 래프스 코미디 필름 페스티벌에 초청받았다. 23세에 40대 노안을 한 동완(안홍진). 그에게는 오랫동안 짝사랑해온 주리(곽정화)가 있다. 술만 마시면 필름이 끊기는 주리는 환타만 마시면 괜찮아지는 특이한 체질. 어느 날, 동완과 주리, 요가강사 제임스가 일하는 헬스클럽에 미모의 여팀장 은정(이수정)과 교회 오빠 승기가 나타나면서 흥미진진한 사건들이 벌어진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서는 인물들의 특징을 엿볼 수 있다. 먼저 ‘은정’ 역은 ‘UFC 옥타곤걸’로 유명세를 얻은 후 다양한 분야에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수정이 맡았다. 또 40대 노안의 ‘동완’ 역에는 KBS 대하드라마 ‘장비록’과 영화 ‘청담 보살’ 등에서 얼굴을 알린 안홍진이 맡았다. 각종 방송에서 예능작가로 활동한 한우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환타스틱 러브짐’은 오는 8월 초 개봉을 앞두고 있다. 청소년관람불가. 사진 영상=유비네트워크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난 15일 주택전시관 오픈한 어등산 한국아델리움, 개관 첫날부터 ‘인산인해’

    지난 15일 주택전시관 오픈한 어등산 한국아델리움, 개관 첫날부터 ‘인산인해’

    한국건설(주)이 광주 광산구 하남지구 일대에 분양하는 ‘어등산 한국아델리움’ 주택전시관이 지난 15일 성황리에 오픈했다. 개관 첫날부터 주택전시관을 관람하기 위해 인도를 가득 메우고 줄을 서서 기다리는 장관이 연출되기도 했다. 이날 주택전시관에는 약 5000여명의 구름 인파가 몰리며 인산인해를 이뤄 지역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특히 수요일인 평일 주택전시관 오픈에도 불구하고 첫날부터 이렇게 많이 방문한 것을 보면 어등산 한국아델리움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방증한다”며 “주택전시관에서 분양상담을 받기위해서 30분 이상 기다려야 할 정도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어 어등산 한국아델리움에 대해 성공적인 청약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어등산을 품은 한국아델리움 타운하우스는 빠른 교통과 편리한 생활인프라, 우수한 교육, 쾌적한 환경까지 갖춰 최적의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어등산 한국아델리움 타운하우스는 1단지 320세대, 2단지 186세대 총 506세대 대단지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73㎡, 84㎡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남향위주의 단지배치와 넓은 인동간의 거리로 채광과 통풍을 높였으며, 전원생활에서 누릴 수 있는 텃밭은 주민들이 공동으로 채소나 과일 등을 가꿀 수 있게 블록별로 제공된다. 또 꼭대기 층은 다락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전면 4베이 혁신평면을 적용 거실과 주방을 맞통풍 구조 설계해 통풍성과 환풍성을 높였다. 안방에는 초대형 드레스룸을 별개로 설치해 편의성과 쾌적성을 높였으며, 대형식품저장 창고인 주방 팬트리 등 풍부한 수납공간을 마련함으로써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냉장고장, 다용도 김치냉장고장 등이 있어 특히 주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주방은 주부의 가사 움직임을 최소화할 수 있고 수납공간을 넓일 수 있는 ‘ㄷ자’ 동선으로 배치하고 ‘가변형벽체’를 세워 입주민들의 라이프스타일 및 가족 구성원에 따라 원하는 구조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또 최첨단 무인경비 시스템(CCTV)을 설치함으로써 보안에도 철저히 신경을 썼다 어등산 한국아델리움 타운하우스는 주변 개발 호재도 풍부해 향후 미래가치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서남권의 관광거점으로 육성될 어등산 관광단지는 광주의 고품격 명품관광단지를 넘어 어등산cc 등의 레저문화시설을 갖춘 국제수준의 관광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어등산 한국아델리움 타운하우스는 홈플러스 하남점, 이마트 광산점, 광주 성심병원, 메가박스, 각종 쇼핑몰 및 은행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생활에 불편함이 없을 예정이며, KTX 송정역과 버스터미널 등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운수IC와 무진로를 통해 시내외, 상무지구 접근이 용이하다. 제2 순환도로, 하남로, 사암로가 위치해 있어 광주 시내/외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을 형성하고 있다. 또 단지 인근에는 11개의 학교가 위치해 있어 명문학군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 바로 앞 유치원, 하남중앙초, 산정중, 월곡중, 정광고를 비롯하여 호남대, 광주여대까지 우수한 교육프리미엄을 자랑한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자랑거리다. 단지를 둘러싸고 있는 어등산 등산로를 이용하여 조깅, 산책, 등산 등을 집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친환경 힐링라이프를 실현하고 있다. 오는 21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수) 1순위, ▲23일(목) 2순위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또, 29일(수)~ 30일(목)에 당첨자를 발표하며 8월 4일(화)부터 6일(목)까지 계약이 진행된다. 주택전시관 방문객들에게는 15일~17일 3일간 매일 선착순 300명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며, 청약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K5승용차, TV, 냉장고, 세탁기, 제습기, 선풍기 등 다양하고 푸짐한 상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한국아델리움 타운하우스의 주택전시관은 광주 서구 교원공제회관 인근(서구 농성동 467-2)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1577-8733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저비용 고효율… 평창도 배워라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저비용 고효율… 평창도 배워라

    14일 폐회식을 끝으로 열전 열이틀의 막을 내린 제28회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는 지방자치단체가 개최한 ‘메가 스포츠’ 이벤트로는 드물게 성공한 사례로 꼽힌다. 북한의 불참에다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태풍 등의 크고 작은 악재를 만났지만 거뜬히 이겨 냈다. 클로드 루이 갈리앙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은 이날 대회 메인프레스센터(MPC)에서 결산 기자회견을 열고 “가장 완벽한 대회였다”며 엄지를 치켜들었다. 이어 “초기에는 비용 절감을 앞세우는 조직위원회와 갈등도 있었지만 결국은 광주나 시민들에게 부담을 떠넘기지 않아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면서 “이렇게 성공적으로 마무리돼 기쁘다”고 밝혔다. 광주U대회 조직위는 중앙정부가 칼을 휘두르기 전에 스스로 경비를 깎았다. 2012년 정부 승인까지 마친 8171억원의 개최 비용을 무려 1999억원이나 줄여 ‘저비용 고효율’ 대회의 틀을 짰다. 시설비와 운영비 등에서 허리띠를 졸라매 정부 승인액의 24.5%를 줄인 6172억원으로 대회를 치러 냈다. 광주의 이 같은 성공 비결은 2년 뒤 평창동계올림픽에도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윤석 조직위 사무총장은 “재정을 틀어쥐면 모든 것이 다 보인다”며 “돈 쓸 곳과 쓰지 않아도 되는 곳을 딱딱 가려 낸 것이 비결”이라고 단언했다. FISU와의 20차례에 걸친 협상의 소산이었다. 대회에 필요한 69개 경기장 가운데 신규 건설을 최소화해 3곳만 신축하고 1곳을 증축했다. 또 학교 부지를 활용해 토지 매입비 등 323억원을 아꼈다. 조정 경기장은 보수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장성호 대신 충주호로 바꿨고 선수·심판 대기실과 의무실 등은 몽골식 텐트를 세워 썼다. 배구와 농구, 태권도 경기장의 고정식 관중석을 접이식 의자로 바꾸는 등 개·보수 비용 710억원을 절감했다. 하프마라톤과 경보는 코스를 길게 늘리지 않고 왕복 코스로 만들어 52억원을 줄였고 경기장이나 훈련장 진입 도로는 공법 변경과 구간 축소 등으로 260억원이나 줄였다. 운영비도 눈물 날 정도로 줄였다. 옛 도심 건물을 최저가로 임대해 청사로 썼고 운영 경비를 10%씩 절감하도록 했다. 경기장에 들어가는 코트 바닥재 등도 빌려 쓰도록 했다. 기능실을 통폐합하고 자원봉사자를 활용해 유급 직원을 최소화했다. 개회식과 폐회식은 2013년 러시아 카잔대회의 10분의1,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의 3분의1 정도인 120억원으로 훌륭하게 치러 냈다. 시상대 153개와 메달 받침대 67개는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에서 물려받아 사용했고 시상식 뒤 바로 버려지는 꽃다발 대신 마스코트 ‘누리비’ 인형을 증정해 시상식에서만 8억원을 절감했다. 다음으로 결정적이었던 것이 FISU가 보유해야 할 마케팅 권리를 100% 조직위에 귀속하게 한 것이다. 국제 대회 관례에 있을 수 없는 쾌거였다. 조직위 고위 관계자는 “쉽게 털어놓을 수 없는 협상 전술에 FISU가 말려들었기 때문”이라며 “갈리앙 회장 등도 ‘너희 정말 (협상에) 강한 팀’이라고 말하며 혀를 내두르더라”고 말했다. 국가계약법에 따르면 2000만원 이하는 수의계약을 할 수 있지만 조직위는 500만원 이상이면 무조건 공개 입찰에 부쳐 후원 기업들이 가장 많은 금액을 적어 내도록 유도했다. 광주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생선 기름과 항산화제, 인지기능 저하 억제 - 연구

    생선 기름과 항산화제, 인지기능 저하 억제 - 연구

    생선 기름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과 베리류에 풍부한 항산화물질을 섭취하면 가벼운 인지장애가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캠퍼스(UCLA) 연구팀은 가벼운 인지장애를 가진 환자 12명을 대상으로 4~17개월 동안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제를 섭취하도록 했다. 환자 가운데 2명은 전 경도인지장애 환자이며 7명은 알츠하이머병 진단을 받은 환자였다. 이후 각종 검사를 통해 측정한 결과, 경도인지장애와 전 경도인지장애 환자에서는 단핵 백혈구가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을 잡아먹는 이른바 식균작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알츠하이머병 환자에서 이런 상승은 의미가 없었다. 베타 아밀로이드는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하는 물질로 뇌의 신경회로에 축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런 식균작용을 촉진하는 지방질 매개물질인 레솔빈 D1은 경도인지장애와 전 경도인지장애 환자에서 80% 상승했다. 이 밖에도 뇌에 염증을 일으키는 유전자를 활성화시키는 기준이 낮았던 하위 그룹은 이런 기준이 상승해 염증이 잘 일어나지 않는 상태가 됐으며 원래 기준이 높았던 그룹에서는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번 연구를 검토한 제럴드 와이즈먼 박사는 “이전부터 오메가3 지방산과 일종의 항산화물질은 넓은 범위에서 건강 문제를 해결하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며 “이런 보조제가 알츠하이머병에도 효과적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게 됐지만 이런 보충제를 안전하고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임상시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전문 학술지 ‘미국실험생물학회지’(The FASEB Journal)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미쓰 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남편이라면 100점 만점의 100점” 송승헌 반응보니

    ‘미쓰 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남편이라면 100점 만점의 100점” 송승헌 반응보니

    13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는 영화 ‘미쓰 와이프’ 제작보고회가 진행된 가운데, 감독 강효진을 비롯해 배우 엄정화, 송승헌이 참석했다. 이날 엄정화는 송승헌과의 부부 호흡에 대해 “송승헌과는 첫 연기라 솔직히 어려운 부분도 있었는데 촬영을 계속하면서 너무 따뜻하고 배려심이 깊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손을 잡는 장면이 있으면 미리 핫팩을 가지고 있다가 손을 잡아주더라. 손을 비벼서 온도를 높이기도 했다”면서 “이런 배려를 가진 남자는 처음이라 매번 감동을 받았다. 남편이라면 100점 만점의 100점”이라고 상대배우 송승헌을 칭찬했다. 엄정화의 칭찬에 송승헌은 “엄정화 선배와 촬영을 하면서 느낀 점이 소녀 같고 배려심도 매우 많더라. 의외의 모습들을 봐 너무 좋았다”며 “100점 만점에 99점이다. 100점을 주면 거짓말일 것 같아 99점을 줬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효주와 ‘21인 1역’, 영화 ‘뷰티 인사이드’ 티저 예고편

    한효주와 ‘21인 1역’, 영화 ‘뷰티 인사이드’ 티저 예고편

    ‘자고 일어나면 모습이 변한다’ 영화 ‘뷰티 인사이드’의 주인공 ‘우진’의 처지다. 이 작품은 자고 일어나면 모습이 바뀌는 남자 우진과 그가 사랑하게 된 여자 ‘이수’(한효주)가 선사하는 아주 특별한 판타지 로맨스다. 최근 공개된 티저 예고편을 통해 우진의 다양한 변신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외국인과 여자는 물론, 21명의 ‘우진’ 역으로 뭉친 김대명과 박신혜, 이범수, 박서준, 김상호, 천우희, 조달환, 이진욱, 서강준, 김희원, 이동욱, 김주혁 등이 등장해 시선을 잡는다. ‘뷰티 인사이드’는 칸 국제광고제 그랑프리 수상에 빛나는 인텔&도시바 합작 광고 ‘더 뷰티 인사이드(The Beauty Inside)’를 모티브로 한 작품이다. 세계 각국의 수많은 인텔과 도시바 유저들이 매일 외모가 변하는 주인공을 연기하는 신선한 설정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작품은 광고와 뮤직비디오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백종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백 감독은 “사랑하는데 겉모습을 먼저 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 그 점을 꼬집어 말하고 싶었다”라며 “하지만, 그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사랑의 관점이 조금씩 움직인다는 것과 (영화의 제목처럼) 사랑의 내면을 확인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라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오는 8월 20일 개봉 예정. 12세 관람가. 상영시간 127분. 사진 영상=NEW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엄정화 송승헌에 100점 줬는데…송승헌은 “99점” 이유는?

    엄정화 송승헌에 100점 줬는데…송승헌은 “99점” 이유는?

    ‘엄정화 송승헌’ 엄정화가 송승헌의 배려에 감동받았다. 13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미쓰 와이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하는 엄정화와 송승헌이 참석했다. 영화에서 송승헌과 부부 역할을 소화한 엄정화는 “송승헌과는 첫 연기라 솔직히 어려운 부분도 있었는데 촬영을 계속하면서 너무 따뜻하고 배려심이 깊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손을 잡는 장면이 있으면 미리 핫팩을 가지고 있다가 손을 잡아주더라. 손을 비벼서 온도를 높이기도 했다”면서 “이런 배려는 처음 받아봤다”고 놀라워했다. 엄정화는 “이런 배려를 가진 남자는 처음이라 매번 감동을 받았다”면서 “남편이라면 100점 만점의 100점”이라고 치켜세웠다. 이에 대해 송승헌은 “엄정화 선배는 예전부터 보면서 섹시퀸인데다 이미지도 최고이다 보니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면서도 “촬영을 하면서 느낀 점이 소녀 같고 배려심도 매우 많더라. 의외의 모습들을 봐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100점 만점에 99점”이라면서 “100점을 주면 거짓말일 것 같아 99점을 줬다”고 웃음지었다. 한편 ‘미쓰 와이프’는 잘 나가는 싱글 변호사 연우(엄정화)가 우연한 사고로, 남편 성환(송승헌)과 애 둘 딸린 아줌마로 한 달간 대신 살게 되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그린 코미디물이다. 영화는 다음달 13일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정화 송승헌에 100점 줬더니, 송승헌은 “99점” 이유가…대박

    엄정화 송승헌에 100점 줬더니, 송승헌은 “99점” 이유가…대박

    ‘엄정화 송승헌’ 엄정화가 송승헌의 배려에 감동받았다. 13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미쓰 와이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영화에 주연으로 출연하는 엄정화와 송승헌이 참석했다. 영화에서 송승헌과 부부 역할을 소화한 엄정화는 “송승헌과는 첫 연기라 솔직히 어려운 부분도 있었는데 촬영을 계속하면서 너무 따뜻하고 배려심이 깊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손을 잡는 장면이 있으면 미리 핫팩을 가지고 있다가 손을 잡아주더라. 손을 비벼서 온도를 높이기도 했다”면서 “이런 배려는 처음 받아봤다”고 놀라워했다. 엄정화는 “이런 배려를 가진 남자는 처음이라 매번 감동을 받았다”면서 “남편이라면 100점 만점의 100점”이라고 치켜세웠다. 이에 대해 송승헌은 “엄정화 선배는 예전부터 보면서 섹시퀸인데다 이미지도 최고이다 보니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었다”면서도 “촬영을 하면서 느낀 점이 소녀 같고 배려심도 매우 많더라. 의외의 모습들을 봐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100점 만점에 99점”이라면서 “100점을 주면 거짓말일 것 같아 99점을 줬다”고 웃음지었다. 한편 ‘미쓰 와이프’는 잘 나가는 싱글 변호사 연우(엄정화)가 우연한 사고로, 남편 성환(송승헌)과 애 둘 딸린 아줌마로 한 달간 대신 살게 되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를 그린 코미디물이다. 영화는 다음달 13일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북 ‘탄소산업 육성’ 10년 계획 발표

    전북도가 앞으로 10년 동안 탄소산업을 본격 육성하는 청사진을 발표했다. 도는 13일 ‘탄소산업 육성 2025 비전’을 선포하고 실천 전략을 공개했다. 도는 향후 10년간 1조 6000억원을 투입해 탄소산업을 집중 육성, 2025년에는 매출 10조원, 240개의 탄소기업 유치, 3만 50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목표다. 탄소산업 육성 및 발전 전략은 4개 분야로 나누어 추진된다. 우선 자동차와 신재생에너지, 조선·해양, 농·건설기계 분야 등을 탄소산업과 연계시키는 전략기지로 조성한다. 이와 함께 탄소 소재·부품·제품 성능 평가 및 인증기반 구축 등 탄소산업 상용화 지원 인프라를 구축한다. 탄소산업 육성을 위한 조례 제정과 탄소융합산업 연구조합 설립, 연구개발 특구 지정 등을 통해 탄소 복합재 산업을 집적화하는 방안도 적극 추진한다. 나아가 탄소섬유, 탄소나노튜브, 활성탄소, 그래핀 등의 자급률을 60%까지 끌어올려 전북을 탄소소재 최강 지역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경북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5500억원 규모의 메가·탄소밸리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산학연 포럼을 개최하고 탄소산업의 육성정책을 대외에 널리 알리는 방안도 추진한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미쓰 와이프’ 엄정화, “바람기 많은 송승헌으로 살아보고 싶다” 왜? 이유보니

    ‘미쓰 와이프’ 엄정화, “바람기 많은 송승헌으로 살아보고 싶다” 왜? 이유보니

    ‘미쓰 와이프’ 엄정화, “바람기 많은 송승헌으로 살아보고 싶다” 왜? 이유보니 ‘미쓰 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배우 엄정화가 영화 ‘미쓰 와이프’ 제작보고회에서 “여자라면 발레리나 윤혜진, 남자라면 송승헌으로 살아보고 싶다”고 밝혔다. 13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는 영화 ‘미쓰 와이프’ 제작보고회가 진행된 가운데, 감독 강효진을 비롯해 배우 엄정화, 송승헌이 참석했다. 이날 엄정화는 한 달 간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 수 있다면 누구의 인생을 살아보고 싶냐는 질문을 받았다. 엄정화는 “올케가 발레리나인데, 그렇게 춤을 잘 출 수 있는 발레리나로 살아보고 싶다”며 동생 엄태웅의 아내인 윤혜진을 언급했다. 이어 엄정화는 “남자라면 송승헌 씨”라고 답했다. 그는 “어떤 기분으로 사는지 궁금하다. 바람기 많은 송승헌으로 한 달 살아보고 싶다. 딱 나가면 여자 분들이 너무 좋아하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엄정화는 송승헌과의 부부 호흡에 대해 “송승헌과는 첫 연기라 솔직히 어려운 부분도 있었는데 촬영을 계속하면서 너무 따뜻하고 배려심이 깊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손을 잡는 장면이 있으면 미리 핫팩을 가지고 있다가 손을 잡아주더라. 손을 비벼서 온도를 높이기도 했다”면서 “이런 배려를 가진 남자는 처음이라 매번 감동을 받았다. 남편이라면 100점 만점의 100점”이라고 상대배우 송승헌을 칭찬했다. 엄정화의 칭찬에 송승헌은 “엄정화 선배와 촬영을 하면서 느낀 점이 소녀 같고 배려심도 매우 많더라. 의외의 모습들을 봐 너무 좋았다”며 “100점 만점에 99점이다. 100점을 주면 거짓말일 것 같아 99점을 줬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영화 ‘미쓰 와이프’는 잘 나가는 싱글 변호사 연우(엄정화)가 우연한 사고로 인해, 하루아침에 남편과 애 둘 딸린 아줌마로 한 달간 대신 살게 되면서 겪게 되는 유쾌한 인생반전 코미디 작품이다. 엄정화는 극 중 어제까진 싱글 변호사, 오늘부턴 애 둘 딸린 아줌마 연우 역을 맡았다. 송승헌은 가진 건 없어도 아내와 가족에 대한 사랑만은 넘치는 성실한 구청 공무원 성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오는 8월 개봉 예정. 사진=더팩트(엄정화 송승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부부로 호흡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부부로 호흡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배우 엄정화가 송승헌으로 살아보고픈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엄정화는 13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미쓰 와이프’(감독 강효진) 제작보고회에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한 달 간 살 수 있다면 누구로 살겠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올케가 발레리나인데 춤을 잘 출 수 있는 발레리나로 한 달 살아보고 싶긴 하다”고 부러움을 표했다. 엄정화의 올케이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윤혜진 씨는 국립발레단 출신 유명 발레리나다. 엄정화는 또 “남자라면 송승헌으로 살고 싶다”며 “바람기 많은 송승헌으로 한 달 살아보고 싶다. 나가면 여자 분들이 너무 좋아하지 않겠냐”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엄정화 송승헌이 주연을 맡은 ‘미쓰 와이프’는 잘 나가는 싱글 변호사 ‘연우’(엄정화)가 우연한 사고로 인해, 하루아침에 남편과 애 둘 딸린 아줌마로 살게 되면서 겪는 인생반전 코미디다. 엄정화와 송승헌이 부부 호흡을 맞추며 다음달 13일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올케 윤혜진으로 살아보고파” 이유 알고보니?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올케 윤혜진으로 살아보고파” 이유 알고보니?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배우 엄정화가 송승헌으로 살아보고픈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엄정화는 13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미쓰 와이프’(감독 강효진) 제작보고회에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한 달 간 살 수 있다면 누구로 살겠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그는 “올케가 발레리나인데 춤을 잘 출 수 있는 발레리나로 한 달 살아보고 싶긴 하다”고 부러움을 표했다. 엄정화의 올케이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인 윤혜진 씨는 국립발레단 출신 유명 발레리나다. 엄정화는 또 “남자라면 송승헌으로 살고 싶다”며 “바람기 많은 송승헌으로 한 달 살아보고 싶다. 나가면 여자 분들이 너무 좋아하지 않겠냐”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엄정화 송승헌이 주연을 맡은 ‘미쓰 와이프’는 잘 나가는 싱글 변호사 ‘연우’(엄정화)가 우연한 사고로 인해, 하루아침에 남편과 애 둘 딸린 아줌마로 살게 되면서 겪는 인생반전 코미디다. 엄정화와 송승헌이 부부 호흡을 맞추며 다음달 13일 개봉한다. 영화는 꿈에 그리던 뉴욕 본사 발령을 앞둔 어느 날, 주인공 ‘연우’가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를 당한다는 설정으로, 생사의 위기에 놓인 그녀 앞에 수상한 남자 ‘이소장’(김상호)이 나타난다. 이어 그는 연우에게 한 달간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면, 다시 원래의 삶으로 돌려 보내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단, 어느 ‘누구도 그녀의 정체를 알아차리게 해서는 안 된다’는 조건이 있다. 예고편에는 연우가 이소장의 제안을 수락한 후 벌어지는 코믹한 상황들을 보여준다. 구청 공무원인 애처가 남편 ‘성환’(송승헌), 그저 ‘밥 줘’와 ‘만원’을 외치는 아이들, 폭풍수다 동네 아줌마들 그리고 장당 350원 봉투 접기 알바를 하고 있는 자신까지 마주하면서, 그녀는 청천벽력 같은 삶의 반전에 패닉에 빠지게 된다.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사진 = 서울신문DB (’미쓰와이프’ 엄정화 송승헌)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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