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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멀티플렉스 극장 예술영화 전용관 붐

    멀티플렉스 극장들의 예술영화전용관(이하 전용관)이 늘어나는 등 국내 다양성 영화 시장에 봄바람이 거세지고 있다. CJ CGV는 이달부터 서울 구로·압구정·동수원점에 ‘무비꼴라쥬’ 전용관을 각 1개관씩 추가로 마련했다.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압구정·강변·상암·대학로·서면·인천·오리점에서 운영했던 7개관을 합쳐 모두 10개관을 전용관으로 꾸린 것. CGV는 또 내부적으로 인디·아트 영화팀을 신설해 국내 다양성 영화의 저변 확대와 지원사업을 체계적·집중적으로 펼친다는 계획이다.지난해 ‘아르떼’라는 브랜드로 건대입구·일산·부산 센텀시티점에서 3개관을 열었던 롯데시네마도 최근 대구·부평점에 추가로 2개관을 오픈했다. 메가박스는 동대문점에 처음으로 1개관을 마련했다. 이밖에 씨네시티(서울)와 씨너스 파주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개관을 꾸리고 있으며 야우리 시네마(천안), 메가넥스(안산)도 각 1개관씩 처음 오픈했다.멀티플렉스가 전용관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은 상업적인 이미지를 벗고 영화 발전에 기여한다는 이미지 상승 효과도 있지만 무엇보다 다양성 영화 시장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롯데시네마 홍보팀 임성규 과장은 “다양성 영화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기업의 이윤을 떠나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도 관객들에 대한 의무”라면서 “다양성 영화를 접할 기회가 없는 지방을 중심으로 전용관을 늘리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전용관에 대한 열기는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 지원사업 공모에서도 드러난다. 지난해 영진위는 단관 극장과 멀티플렉스를 포함해 31개관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26개관을 전용관으로 선정해 일부 운영자금을 지원했다. 이 가운데 멀티플렉스는 모두 10개관(32.2%)이 응모해 7개관(26.9%)이 선정됐다. 올해 공모에는 전체 44개관이 응해 29개관이 선정됐는데, 멀티플렉스는 19개관(43.2%)을 신청해 역시 7개관(24.1%)이 선정됐다.일각에서는 멀티플렉스가 상대적으로 영세한 단관 극장의 몫을 빼앗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 하지만 영진위 측은 극장의 의욕도 중요하지만 실제 운영 능력도 중요하게 고려한다는 설명이다. 또 다양성 영화 상영 공간이 늘어난다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 영진위 지원 대상은 매년 새로 정해지는 데 일부 멀티플렉스의 경우 기존에 지원을 받다가 새로 지원을 받지 못하더라도 전용관을 유지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CGV는 7개관, 롯데시네마는 2개관을 영진위 지원 없이 자체 운영하고 있다.영진위 영상문화조성팀 태은정씨는 “원래 단관영화관 중심으로 전용관 지원 사업이 이뤄졌으나 다양성 영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멀티플렉스의 신청도 허용했다.”면서 “요즘 들어 전용관이 대도시가 아닌 지역에도 생기는 등 지역적인 분포가 꾸준히 넓어지고 있는 것은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말했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NOW포토] 선우선 ‘아슬아슬’ 하게 입장

    [NOW포토] 선우선 ‘아슬아슬’ 하게 입장

    배우 선우선이 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거북이 달린다’(감독 이연우)의 언론시사회가 열린가운데 무대인사를 위해 입장하고 있다. 영화 ‘거북이 달린다’는 범죄 없는 조용한 마을 충청남도 예산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신출귀몰한 탈주범(정경호 분)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시골형사 조필성의 질긴 승부를 그린 농촌액션물로 오는 11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윤석 “‘거북이=추격자’ 0.1%도 비슷하지 않아”

    김윤석 “‘거북이=추격자’ 0.1%도 비슷하지 않아”

    배우 김윤석이 영화 ‘거북이 달린다’ 시나리오를 처음 볼 당시 ‘추격자’와 전혀 다르게 느꼈다고 강조했다. 김윤석은 1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거북이 달린다’ 언론시사회에서 이 영화가 ‘추격자’와 같이 형사가 범인을 추격한다는 설정이라는 언급에 대해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볼 때 ‘추격자’는 0.1%도 생각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윤석은 이어 “이 영화는 시골스러운 코미디, 드라마를 이기지 않는 코미디, 캐릭터가 부서지지 않는 코미디 작품”이라며 “감독의 고향도 충청도인데 그 곳의 정서를 잘 살렸다. 연기하면서 드라마와 코미디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헤엄쳐 나가자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거북이 달린다’는 범죄 없는 조용한 마을 충청남도 예산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신출귀몰한 탈주범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시골형사 조필성의 질긴 승부를 그린다. 김윤석은 마을에 나타난 탈주범 송기태(정경호)에게 돈과 명예, 마지막 자존심까지 빼앗긴 뒤 승부를 시작하는 예산의 형사 조필성 역을 맡았다. 오는 11일 개봉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윤석 “‘거북이 달린다’로 인사드려요”

    [NOW포토] 김윤석 “‘거북이 달린다’로 인사드려요”

    배우 김윤석이 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거북이 달린다’(감독 이연우)의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거북이 달린다’는 범죄 없는 조용한 마을 충청남도 예산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신출귀몰한 탈주범(정경호 분)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시골형사 조필성의 질긴 승부를 그린 농촌액션물로 오는 11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선우선 ‘아름다운 미소’

    [NOW포토] 선우선 ‘아름다운 미소’

    배우 선우선이 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거북이 달린다’(감독 이연우)의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밝게 웃고 있다. 영화 ‘거북이 달린다’는 범죄 없는 조용한 마을 충청남도 예산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신출귀몰한 탈주범(정경호 분)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시골형사 조필성의 질긴 승부를 그린 농촌액션물로 오는 11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화이트 원피스 입은 선우선 “도도하죠?”

    [NOW포토] 화이트 원피스 입은 선우선 “도도하죠?”

    배우 선우선이 1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거북이 달린다’ 언론시사회에 앞서 무대인사를 하고있다. 이날 선우선은 쇄골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화이트 원피스를 입어 시원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영화 ‘거북이 달린다’는 범죄 없는 조용한 마을 충청남도 예산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신출귀몰한 탈주범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시골형사 조필성의 질긴 승부를 그린 작품이다. 6월 11일 개봉예정.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경호 “탈주범으로 변신했어요”

    [NOW포토] 정경호 “탈주범으로 변신했어요”

    배우 정경호가 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거북이 달린다’(감독 이연우)의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거북이 달린다’는 범죄 없는 조용한 마을 충청남도 예산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신출귀몰한 탈주범(정경호 분)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시골형사 조필성의 질긴 승부를 그린 농촌액션물로 오는 11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선우선 “화이트 원피스로 멋냈어요”

    [NOW포토] 선우선 “화이트 원피스로 멋냈어요”

    배우 선우선이 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거북이 달린다’(감독 이연우)의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거북이 달린다’는 범죄 없는 조용한 마을 충청남도 예산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신출귀몰한 탈주범(정경호 분)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시골형사 조필성의 질긴 승부를 그린 농촌액션물로 오는 11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윤석 “영화 기대해주세요”

    [NOW포토] 김윤석 “영화 기대해주세요”

    배우 김윤석이 1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거북이 달린다’(감독 이연우)의 언론시사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영화 ‘거북이 달린다’는 범죄 없는 조용한 마을 충청남도 예산을 배경으로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신출귀몰한 탈주범(정경호 분)에게 모든 것을 빼앗긴 시골형사 조필성의 질긴 승부를 그린 농촌액션물로 오는 11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통신업체 문화마케팅으로 고객 유혹

    통신사들이 불황으로 문화 소비를 줄이려는 소비자들의 곁에 바짝 다가가고 있다. 영화표 할인 등의 혜택으로 문화 욕구를 자극시켜 고객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우선 이동통신사들은 다양한 영화 할인 요금제와 멤버십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KTF의 ‘SHOW CGV 영화요금’은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CGV와 제휴, 요금제 가입만으로 매달 CGV 영화티켓을 받을 수 있는 요금제다. 월기본료는 1만 4000원이며 10초당 통화요금은 18원이다. 가입자는 42만명에 달한다. LG텔레콤도 기존 표준요금제나 커플요금제에 2000~3000원만 추가하면 매달 영화티켓 2장을 제공하는 영화요금제 2종을 선보였다. SK텔레콤은 TTL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료 등을 할인해주는 ‘시네마더블할인제’를 시행하고 있다. KT는 통합 유선서비스 브랜드인 ‘쿡(QOOK)’ 출시를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IPTV인 쿡TV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 1년간 매달 2장의 영화 티켓(씨너스, 메가박스)을 준다. 2007년 광화문사옥 1층을 리모델링해 KT아트홀을 만들었던 KT는 지난 16일 목동 정보통신센터 사옥에 전문 실내악 공연장 ‘KT 체임버홀’을 개관했다.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에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정기공연을 개최하며 관람료는 1만원이다. 지난달 21일부터 26일까지 유명 레스토랑 특별메뉴를 반값에 제공하는 ‘레스토랑 위크&T’ 행사를 벌였던 SK텔레콤은 대학축제 시즌을 맞아 서울시내 대학에서 다양한 축제 물품을 제공하는 ‘대학축제 위크&T’ 행사를 펼치고 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일산 킨텍스 레이킨스몰 분양 ㈜킨텍스몰은 경기 일산 킨텍스 지원단지의 첫 사업인 레이킨스몰(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레이킨스몰은 연면적 16만 9405㎡, 지하 5층~지상 9층 건물, 지하 1층~지상 4층 건물로 총 2개 동 규모로 지어진다.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및 메가박스의 입점이 확정돼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전체 쇼핑몰 중 80%를 차지하는 현대백화점은 지하 1층~지상 9층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1층에는 홈플러스, 지상 3~4층에는 메가박스 영화관이 각각 들어선다. 일반에 분양되는 상업시설은 지상 1~2층에 자리 잡고 있으며 총 142개 점포로 전체 규모의 10% 정도이다. 킨텍스 제2전시장과 한류우드를 비롯해 각종 숙박·업무·판매·복합시설 등이 사업지 주변으로 들어서게 되며 연간 약 2200만명 규모의 킨텍스 지원단지 방문객과 파주, 김포, 일산 등 328만명의 배후인구를 갖췄다. (031)913-6001. ●‘신현 e편한세상·하늘채’ 공급 대림산업과 코오롱건설은 인천시 서구 신현동에 ‘신현 e편한세상·하늘채(조감도)’ 아파트를 20일부터 분양한다. 신현 주공 아파트 재건축 단지로 모두 3331가구를 짓고 이 가운데 111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공급 면적은 83~206㎡로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하며, 전체 분양 물량의 62%인 700가구가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이다. 분양가는 3.3㎡당 900만원 후반부터 1100만원 선.(032)577-5744.
  • 복합상영관 해외진출 본격화

    국내 멀티플렉스의 해외시장 진출이 본격화되며 국가 브랜드 이미지를 끌어올리는 역할도 하고 있다. CJ CGV는 지난 1일 중국 상하이에 중국 2호점인 ‘CGV 신좡(莘庄)’을 열었다고 4일 밝혔다. 또 CGV는 이르면 올해 연말 개장을 목표로 후베이성 우한(武漢)에 중국 3호점,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미국 1호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CGV는 2006년 10월 상하이 자베이구(?北)에 6개관 규모의 ‘CGV 다닝’의 문을 열며 국내 멀티플렉스 브랜드로는 처음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했다. 이밖에 메가박스가 2007~2008년 중국 베이징에 멀티플렉스 2곳을 세웠고, 롯데시네마도 지난해 베트남에 3곳을 거푸 론칭한 바 있다. 상하이의 대형 쇼핑몰인 ‘스카이 몰’에 입점한 ‘CGV 신좡’은 모두 7개관 1450석 규모로 꾸려졌으며 디지털·3D 영사기, 6채널 디지털 음향 시스템 등을 도입했다. 또 국내와 동일한 디자인과 서비스 개념이 적용됐다. 오픈 6개월 만에 중국 소비자 평가 사이트가 선정하는 상하이 전체 영화관 만족도 1위에 오르기도 했던 중국 1호점이 현지 시장 진출을 타진하는 첨병 역할을 했다면, 그동안 쌓아온 운영 노하우와 개발 네트워크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해외 진출의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게 CGV의 설명이다. 중국 3호점은 1·2호점과 비슷한 규모로, 미국 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되는 미국 1호점은 이보다 작은 3개관 규모로 꾸려지게 된다.그동안 CGV는 외국 영화에 대한 스크린쿼터제가 엄격한 중국에서 한국영화제 등을 통해 한국 영화를 알리는 한편, 자체적으로 주요 영화에 한글 자막 서비스를 입혀 한국어를 배우는 중국인들과 한국 교민, 유학생 등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상규 CGV 홍보팀장은 “중국인 사이에서 CGV는 한국 브랜드라는 이미지가 확고하다. 한 차원 높은 서비스로 국가 브랜드 제고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면서 “영화의 본고장 할리우드에 가까운 미국 1호점은 한국 영화를 자주 상영해 한국 영화를 보다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NOW포토] 아야세 하루카 “곽재용 감독님, 포즈가… “

    [NOW포토] 아야세 하루카 “곽재용 감독님, 포즈가… “

    29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싸이보그 그녀’(감독 곽재용, 제작 (주)마루온필름)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아야세 하루카와 곽재용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영화 ‘엽기적인 그녀’, ‘여·친·소’ 곽재용 감독의 3번째 ‘그녀’ 시리즈. 일본영화에 첫 도전으로 일본 스태프와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아야세 하루카와 코이데 케이스케가 출연하는 ‘싸이보그 그녀’는 5월 14일 개봉 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판 ‘엽기 그녀’ 아야세 하루카 “전지현의 팬”

    日판 ‘엽기 그녀’ 아야세 하루카 “전지현의 팬”

    내한한 일본배우 아야세 하루카(사진)가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전지현이 연기한 ‘그녀’ 캐릭터를 극찬했다. 아야세 하루카는 29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싸이보그 그녀’ 언론시사회에서 “‘엽기적인 그녀’를 봤는데 강한 여성상과 약한 남성상이 나온다.”며 “전지현은 보이시하고 강하면서도 여성스럽고 귀여운 모습이 돋보여 아주 매력적이다. 그래서 그녀의 팬이 됐다.”고 밝혔다. 극중 사이보그 ‘그녀’로 나오는 아야세 하루카는 사이보그 연기에 대해 “계속 눈을 깜박거리지 않아야 하는 설정이어서 깜박거리지 않는 게 힘들었다.”면서 “특히 비 올 때 계속 눈을 뜨려 노력했는데 그게 어려웠다.”고 토로했다. 한편 아야세 하루카, 코이데 케이스케 주연 ‘싸이보그 그녀’는 한국의 ‘엽기적인 그녀’를 연출한 곽재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본에서 제작한 한일합작영화다. ‘엽기적인 그녀’ 3부작 시리즈의 완결판으로 불리고 있다. 미래에서 온 사이보그 ‘그녀’를 통해 남자 주인공 ‘나’의 운명이 바뀌면서 서로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의 멜로영화로, 오는 5월 14일 국내 개봉된다. (사진=마루온 필름)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곽재용 “日스타 아야세 하루카, 내 영화 2년 기다려”

    곽재용 “日스타 아야세 하루카, 내 영화 2년 기다려”

    곽재용 감독이 일본 아이돌 스타 아야세 하루카(24 사진 왼쪽)가 자신의 연출작 ‘싸이보그 그녀’로 단독 주연 영화 데뷔를 위해 2년간이나 기다렸다고 강조했다. 곽재용 감독은 29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싸이보그 그녀’ 언론시사회에서 “아야세 하루카가 이 영화로 데뷔하기 위해 2년을 기다려줬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싸이보그 그녀’의 관계자 역시 “아야세 하루카가 다른 영화에도 많이 출연했지만 이번 영화가 첫 단독 주연영화”라면서 “일본에서는 지난해 5월 개봉했다. 곽 감독이 2년 전 캐스팅을 완료해놓고 한국에서 ‘무림여대생’ 한 편을 더 찍은 뒤 일본에서 ‘싸이보그 그녀’를 촬영하겠다고 해 제작이 다소 미뤄지기도 했다. 아야세 하루카는 ‘싸이보그 그녀’에 출연하기 위해 2년 동안 다른 작품을 고사했다.”고 설명했다. 내한해 이날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아야세 하루카는 영화 촬영을 위해 오랜 시간을 기다린 만큼 촬영에 열심히 임했음을 밝혔다. 아야세 하루카는 “영화 속 사이보그인 ‘그녀’로 나와 눈 연기에도 신경을 썼다.”면서 “계속 눈을 깜박거리지 않아야 하는 설정이라 깜박거리지 않았던 게 어려웠다.”면서 “비 오는 장면에서도 계속 눈을 떠야 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아야세 하루카는 일본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돌 스타로 각종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뒤 ‘백야행’, 첫 주연 드라마 ‘호타루의 빛’ 등의 히트작에 출연해왔다. 아야세 하루카, 코이데 케이스케 주연 ‘싸이보그 그녀’는 한국의 ‘엽기적인 그녀’ 연출자 곽재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본에서 제작한 한일합작영화다. ‘엽기적인 그녀’ 3부작 시리즈의 완결판으로 불리고 있다. 미래에서 온 사이보그 ‘그녀’를 통해 남자 주인공 ‘나’의 운명이 바뀌면서 서로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의 멜로영화다. 영화는 오는 5월 14일 국내 개봉된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컨닝하는 아야세 하루카 “한국말 어려워~”

    [NOW포토] 컨닝하는 아야세 하루카 “한국말 어려워~”

    29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싸이보그 그녀’(감독 곽재용, 제작 (주)마루온필름)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아야세 하루카가 한국어를 손에 적고 인사말을 준비하고 있다. 영화 ‘엽기적인 그녀’, ‘여·친·소’ 곽재용 감독의 3번째 ‘그녀’ 시리즈. 일본영화에 첫 도전으로 일본 스태프와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아야세 하루카와 코이데 케이스케가 출연하는 ‘싸이보그 그녀’는 5월 14일 개봉 된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곽재용 감독 “日 ‘싸이보그 그녀’에 韓정서 담아”

    곽재용 감독 “日 ‘싸이보그 그녀’에 韓정서 담아”

    곽재용 감독이 일본배우를 캐스팅해 일본에서 제작한 한일합작영화 ‘싸이보그 그녀’에 한국 정서가 많이 담겨있다고 강조했다. 곽재용 감독은 29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싸이보그 그녀’ 언론시사회에서 “극중 버스에서 달걀 먹는 장면이나 폭탄주 등 한국 정서를 담으려 했다.”며 “일본배우와 일본 스태프들에게 촬영 초반부터 예민의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를 듣게 하고 그 음악을 영화에 삽입했다.”고 밝혔다. 곽 감독은 이어 “한일합작을 처음 해봤기에 어려운 점이 있었지만 좋았다.”면서 “일본에선 회의를 많이 해 처음엔 지쳤지만 나중엔 오히려 그게 장점이 됐다. 그래서 한국보다 빨리 촬영을 끝냈다.”고 말했다. 예민의 ‘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는 일본 가수가 부른 버전으로 영화에 사용됐다. 또 나이트클럽에서 여자 주인공이 로보트 춤을 추는 모습 역시 한국 정서를 반영한 장면으로 눈길을 모았다. 아야세 하루카, 코이데 케이스케 주연 ‘싸이보그 그녀’는 한국의 ‘엽기적인 그녀’ 연출자 곽재용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본에서 제작한 한일합작영화다. ‘엽기적인 그녀’ 3부작 시리즈의 완결판으로 불리고 있다. 미래에서 온 사이보그 ‘그녀’를 통해 남자 주인공 ‘나’의 운명이 바뀌면서 서로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의 멜로영화다. 오는 5월 14일 국내 개봉.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아야세하루카·곽재용감독, ‘싸이보그 그녀’ 최고!

    [NOW포토] 아야세하루카·곽재용감독, ‘싸이보그 그녀’ 최고!

    29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싸이보그 그녀’(감독 곽재용, 제작 (주)마루온필름)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아야세 하루카와 곽재용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영화 ‘엽기적인 그녀’, ‘여·친·소’ 곽재용 감독의 3번째 ‘그녀’ 시리즈. 일본영화에 첫 도전으로 일본 스태프와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아야세 하루카와 코이데 케이스케가 출연하는 ‘싸이보그 그녀’는 5월 14일 개봉 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아야세 하루카, ‘귀여운 엽기녀’ 기대하세요~

    [NOW포토] 아야세 하루카, ‘귀여운 엽기녀’ 기대하세요~

    29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싸이보그 그녀’(감독 곽재용, 제작 (주)마루온필름)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아야세 하루카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영화 ‘엽기적인 그녀’, ‘여·친·소’ 곽재용 감독의 3번째 ‘그녀’ 시리즈. 일본영화에 첫 도전으로 일본 스태프와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아야세 하루카와 코이데 케이스케가 출연하는 ‘싸이보그 그녀’는 5월 14일 개봉 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왕비호 “독설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의 표현”

    왕비호 “독설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의 표현”

    ‘개그콘서트’에서 ‘왕비호’로 웃음을 전하고 있는 윤형빈이 독설은 친해지고 싶은 마음의 표현이라고 말했다. 윤형빈은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리틀비버’의 언론 시사회에서 “많은 가수들에게 독설을 하는 것은 사실 그분들과 친해지고 싶어서 하는 내 바람의 표현이다. 그리고 독설을 하고 나면 많이 친해지기도 한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윤형빈은 영화 ‘리틀비버’에서 살쾡이 ‘링스’역을 맡아 독설 연기를 펼쳤다. 영화 상영 전 무대인사에서 윤형빈은 “영호 포스터를 보니 다른 분들은 모두 실명으로 적혀 있었는데 저만 ‘왕비호’로 적혀 있었다.”며 “앞으로 저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화 ‘리틀비버’는 꼬마 비버의 모험담을 담은 자연다큐로 이경규, 유재석, 김구라, 김영철, 이계인, 윤형빈, 김동현 등이 목소리 연기를 펼쳤으며, 오는 4월 30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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