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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정우성, 멜로남으로 돌아오다!

    [NOW포토] 정우성, 멜로남으로 돌아오다!

    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호우시절’(감독 허진호, 제작 판씨네마)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정우성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정우성, 고원원 등이 출연하는 ‘호우시절’은 유학시절 친구였지만 사랑인 줄 모른 채 헤어졌던 두 사람이 몇 년 후 우연히 만나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되는 로맨스 영화로 10월 8일 개봉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우성·고원원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

    정우성·고원원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

    배우 정우성이 영화 ‘호우시절’(감독 허진호·제작 판씨네마)에서 중국 여배우 고원원과 영어로 연인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호우시절’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정우성은 “관객들이 영어로 연기하는 정우성을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도 된다.”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정우성은 ”사랑에서 만큼은 언어도 국경도 문제가 되지 않은 것 같다.”며 “이것이야 말로 ‘호우시절’이 담고 있는 사랑의 의미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고원원 역시 “공통된 마음이 있다면 사랑이든 영화든 장애가 없다.”며 정우성의 의견에 동의했다. 한편 ‘만약 그때 사랑한다고 말했다면? 만약 그를 다시 만난다면? 등 가정법으로 시작되는 영화 ‘호우시절’은 사랑의 시점에 대해 말하는 작품이다.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등 아련하고 슬픈 사랑을 주로 연출했던 허진호 감독의 5번째 로맨스영화 ‘호우시절’은 전작과는 달리 보다 따스하고 긍정적인 사랑을 그려냈다. 과거의 추억을 간직한 연인 정우성과 고원원의 장난스럽고 때론 도발적인 사랑을 담은 ‘호우시절’은 내달 8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원원 “부드럽고 달콤한 소주에 반해”

    고원원 “부드럽고 달콤한 소주에 반해”

    중국 여배우 고원원이 영화 ‘호우시절’(감독 허진호·제작 판씨네마)을 통해 한국의 소주에 반했다고 털어놨다. 22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호우시절’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고원원은 “중국술에 비해 소주는 정말 부드럽고 달콤하다.”며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 허진호 감독과 술잔을 기울였다는 고원원은 “그때 소주가 물처럼 잘 넘어간다고 말했는데, 허진호 감독이 영화 속에 그 대사를 그대로 넣었다.”고 회상했다.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를 비롯해 허진호 감독의 전작 4편을 모두 사랑한다는 고원원은 “허진호 감독의 영화 포스터를 보며 ‘내가 저 안에 있다면’하고 상상했었는데 현실이 됐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한편 영화 ‘호우시절’에서 동하(정우성 분)의 잊지 못할 연인 메이로 분한 고원원은 푸른 대나무 숲의 청두에서 재회한 옛 사랑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든다. 특히 대나무 숲 속의 키스와 광장에서의 댄스 등 정우성과 고원원이 표현할 행복한 연인의 모습은 올 가을 관객들마저 사랑에 빠뜨릴 것으로 기대된다. 내달 8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고원원, 중국미녀도 피할 수 없는 ‘아찔한 계단 오르기’

    [NOW포토] 고원원, 중국미녀도 피할 수 없는 ‘아찔한 계단 오르기’

    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호우시절’(감독 허진호, 제작 판씨네마)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고원원이 무대위를 오르고 있다.정우성, 고원원 등이 출연하는 ‘호우시절’은 유학시절 친구였지만 사랑인 줄 모른 채 헤어졌던 두 사람이 몇 년 후 우연히 만나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되는 로맨스 영화로 10월 8일 개봉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도자기 피부’ 고원원, 수줍은 미소

    [NOW포토] ‘도자기 피부’ 고원원, 수줍은 미소

    22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호우시절’(감독 허진호, 제작 판씨네마)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고원원이 웃고 있다.정우성, 고원원 등이 출연하는 ‘호우시절’은 유학시절 친구였지만 사랑인 줄 모른 채 헤어졌던 두 사람이 몇 년 후 우연히 만나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되는 로맨스 영화로 10월 8일 개봉 예정이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업계소식]

    [업계소식]

    ●모집-한국 홍보 ‘제1기 한국 관광 브랜드 서포터즈’ 모집 2010년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관광공사와 한국대학신문사 바우알이 국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이달 26일까지 총 100명의 ‘제1기 한국 관광 브랜드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서포터즈는 다음달부터 3개월 간 ▲외국 인터넷 사이트에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국내 관광 자산 개발·답사 ▲글로벌 에티켓 캠페인 전개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02) 2025-6087. ●분양-일산 킨텍스 지원단지 쇼핑몰 ‘레이킨스몰’ 상가 ㈜킨텍스몰은 국제전시장인 일산 킨텍스 지원단지에서 ‘레이킨스몰’ 상가를 분양 중이다. 연면적 16만 9405㎡로 현대백화점(전체 면적의 52%)과 대형 할인점(30%), 메가박스 8개관(8%) 입점이 확정돼 전체 면적의 90%가 이미 분양 완료됐다. 나머지 면적 10%는 100여개 점포로 구성되며 일반에 공개 분양한다. 입점 시작과 동시에 백화점, 극장, 할인점이 문을 열기 때문에 상가 오픈 초기부터 임대수익이 가능하다는 게 분양사 측의 설명이다. (031) 931-9168. ●CF-어머니 사랑·아버지 희생 잔잔하게 전달 SK가 최근 ‘OK! SK, 당신이 행복입니다’는 새로운 슬로건으로 선보인 행복캠페인 ‘어머니’ ‘아버지’ 편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어머니’ 편에서는 자식 이름을 딴 간판 명을 통해 자식 이름으로 사는 어머니의 행복을, ‘아버지’ 편에서는 가족의 행복한 순간을 카메라에 담아내기 위해 언제나 사진 밖에서만 있었던 아버지의 희생을 가슴 뭉클하게 전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각종 광고 관련 사이트에서 누리꾼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CF-인테리어에 건강 불어넣는 휴머니즘 담아 금호석유화학은 건강한 피부의 대명사 고현정을 모델로 한 휴그린 TV CF를 선보였다. 광고에서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꿰뚫어 보는 고현정은 ‘인테리어는 스타일뿐이라는 생각? 깨버려’라고 외치며 통찰력 있는 카리스마와 건강한 카리스마를 동시에 보여준다. 이를 통해 ‘인테리어는 스타일이 전부가 아니라 건강을 챙겨야 한다.’는 인식의 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보여준 고현정의 카리스마를 이용해 건강 최우선의 ‘휴머니즘 인테리어’ 철학을 담아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NOW포토] 수애, 조선 국모의 당당한 걸음

    [NOW포토] 수애, 조선 국모의 당당한 걸음

    배우 수애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 언론시사회에서 무대 인사를 위해 걸어오고 있다. 불꽃처럼 화려하고 나비처럼 여렸던 여인, 명성황후 민자영과 불꽃처럼 뜨겁고 나비처럼 순수했던 그녀의 호위무사, 무명의 가슴 시린 사랑을 그린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오는 24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수애 “배드신 질문 난감해요”

    [NOW포토] 수애 “배드신 질문 난감해요”

    배우 수애가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 언론시사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난감해 하고 있다. 불꽃처럼 화려하고 나비처럼 여렸던 여인, 명성황후 민자영과 불꽃처럼 뜨겁고 나비처럼 순수했던 그녀의 호위무사, 무명의 가슴 시린 사랑을 그린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오는 24일 개봉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명성황후’ 수애 “조승우의 사랑받는 기쁨에 주력”

    ‘명성황후’ 수애 “조승우의 사랑받는 기쁨에 주력”

    배우 수애가 한 남자의 사랑을 받는 명성황후의 모습을 그려내는데 가장 주력했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감독 김용균·제작 싸이더스FNH)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수애는 “우리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명과 명성황후의 사랑”이라고 설명했다. 극중 명성황후 민자영으로 분한 수애는 서양의 신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조선의 밝은 미래를 꿈꿨던 신여성이자 깊은 사랑을 간직한 여인을 기품 있게 표현했다. 명성황후를 연기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벅차올랐다는 수애는 “나의 ‘명성황후’는 사랑받는 여인의 모습으로 관객들 눈에 비춰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승우와의 연인 호흡 중 가장 행복했던 장면으로 동굴에서 함께 몸을 피하는 장면을 꼽은 수애는 “비가 많이 와서 추웠지만 조승우와 함께 마음만은 따뜻하고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수애는 군대 복무 중이라 언론시사에 함께하지 못한 동료배우 조승우에 대해 “얼른 휴가를 나와 함께 영화를 봤으면 좋겠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비극적이지만 아름다웠던 황후와 무사의 사랑을 화려하고 혼란했던 시대 속에 재현해낸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오는 24일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청순·단아함’의 선두주자 고원원

    [NOW포토] ‘청순·단아함’의 선두주자 고원원

    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호우시절’(감독 허진호, 제작 판씨네마)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고원원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정우성, 고원원 등이 출연하는 ‘호우시절’은 유학시절 친구였지만 사랑인 줄 모른 채 헤어졌던 두 사람이 몇 년 후 우연히 만나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로맨스 영화로 10월 8일 개봉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우성 “한국배우 중 제가 제일 좋데요”

    [NOW포토] 정우성 “한국배우 중 제가 제일 좋데요”

    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호우시절’(감독 허진호, 제작 판씨네마)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정우성, 고원원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정우성, 고원원 등이 출연하는 ‘호우시절’은 유학시절 친구였지만 사랑인 줄 모른 채 헤어졌던 두 사람이 몇 년 후 우연히 만나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로맨스 영화로 10월 8일 개봉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우성 “애인있다는 고원원, 솔직히 섭섭했다”

    정우성 “애인있다는 고원원, 솔직히 섭섭했다”

    배우 정우성이 영화 ‘호우시절’(감독 허진호·제작 판씨네마)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중국배우 고원원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8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호우시절’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정우성은 “고원원은 다정하고 똑똑한 여배우다. 게다가 아름답고 청순하기까지 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고원원에게는 이미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힌 정우성은 섭섭하다는 속내를 솔직히 드러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기존의 강렬한 이미지의 캐릭터에서 벗어나 ‘호우시절’ 속 지극히 평범한 30대 남자 동하로 돌아온 정우성은 중국배우 고원원과 함께 다시 만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 로맨틱하고 평범한 사랑 연기를 망설여왔다는 정우성은 “‘호우시절’ 시나리오를 받고 과연 내가 이런 잔잔한 감정을 표현할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정우성은 항상 그리워했던 평범한 일상이 녹아든 ‘호우시절’로부터 샴페인처럼 특별한 매력을 느꼈고, 영화를 찍으며 대리만족까지 느낄 수 있었다. 또 그는 “나도 이제 이런 연기를 할 나이가 되지 않았나.”고 반문했다. 이제 ‘아저씨’라고 불릴 때 되지 않았냐는 질문에 정우성은 짐짓 화난 표정을 연출했다. 이어 “내가 아저씨라고 불려야 한다면 그 정의를 ‘완벽한 남자’로 바꾸겠다.”는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만약 그때 사랑한다고 말했다면? 만약 그를 다시 만난다면? 등 가정법으로 시작되는 영화 ‘호우시절’은 사랑의 시점에 대해 말하는 작품이다.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등 아련하고 슬픈 사랑을 주로 연출했던 허진호 감독의 5번째 로맨스영화 ‘호우시절’은 전작과는 달리 보다 따스하고 긍정적인 사랑을 그려냈다. 과거의 추억을 간직한 연인 정우성과 고원원의 장난스럽고 때론 도발적인 사랑을 담은 ‘호우시절’은 내달 8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우성 “첫 영어 연기, 사랑 이야기라 다행”

    정우성 “첫 영어 연기, 사랑 이야기라 다행”

    ’좋은 놈’ 정우성이 1년 만에 돌아왔다. 그것도 장난끼 가득한 친근한 남자로 돌아와 달콤한 사랑 이야기를 들려준다.8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호우시절’(감독 허진호)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정우성은 “첫 영어 연기의 시도로 사랑 연기를 선택한 것은 참 다행이었다.”고 밝혔다.정우성은 “사랑이라는 감정은 언어가 달라도 다 비슷비슷하다.”며 “만약 이번 영화가 액션이나 전문 영어가 필요한 장르였다면 아마 갑갑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영화 ‘호우시절’에서 중국 톱스타 고원원과 호흡을 맞춘 정우성은 ‘박동하’역을 맡아 첫 영어연기를 선보였다.동하는 꿈을 마음 속에 묻어둔 채 적당히 현실과 타협하며 사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그런 동하가 우연히 중국 청두에 출장을 갔다가 유학시절 만난 메이(고원원 분)를 다시 만나게 되고, 옛날 이루지 못했던 사랑에 빠지게 된다.실제 영화 속에서도 국적이 다른 연인인 만큼 둘의 대화는 영어로 이루어지게 된 것. 어느 때보다 정우성의 감정 연기가 돋보일 수 밖에 없다.정우성은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사랑에 대한 잔잔한 감정, 물결처럼 파고 들어오는 그런 감정 연기를 잘 할 수 있을까 망설임이 있었다.”며 “하지만 인물의 감정을 표현해 보는 게 좋은 경험이고, 전에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는 작업이라 흥미롭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이어 정우성은 “이제는 이런 사랑도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나이가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이번 영화를 통해 일상에서 못 누렸던 찬란함을 맛 본 것 같다.”고 전했다.한편 ‘좋은 비의 시절’로 직역될 수도 있는 영화 ‘호우시절’은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외출’, ‘행복’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의 5번째 멜로 영화로 사랑이 우리의 삶에 무엇을 해줄 수 있는 지를 알려주는 따뜻한 영화다. 10월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남성들 ‘고원원’ 미소에 넘어가···

    [NOW포토] 남성들 ‘고원원’ 미소에 넘어가···

    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호우시절’(감독 허진호, 제작 판씨네마)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고원원이 미소를 짓고 있다.정우성, 고원원 등이 출연하는 ‘호우시절’은 유학시절 친구였지만 사랑인 줄 모른 채 헤어졌던 두 사람이 몇 년 후 우연히 만나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로맨스 영화로 10월 8일 개봉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정우성의 유머에 고원원 함박웃음

    [NOW포토] 정우성의 유머에 고원원 함박웃음

    8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호우시절’(감독 허진호, 제작 판씨네마)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정우성, 고원원이 미소를 짓고 있다.정우성, 고원원 등이 출연하는 ‘호우시절’은 유학시절 친구였지만 사랑인 줄 모른 채 헤어졌던 두 사람이 몇 년 후 우연히 만나 진짜 사랑에 빠지게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로맨스 영화로 10월 8일 개봉 예정이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원원 “정우성은 실제로도 완벽한 남자”

    고원원 “정우성은 실제로도 완벽한 남자”

    중국 여배우 고원원이 한국에서 가장 좋아하는 배우 정우성과 허진호 감독과 함께한 시간들이 행복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8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호우시절’(감독 허진호·제작 판씨네마)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방한한 고원원은 “정우성과 허진호 감독은 이미 영화를 통해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호우시절’을 통해 정우성을 처음 만난 고원원은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등에서 본 정우성은 굉장히 과묵하고 차가운 이미지였다.”며 작업 초반의 걱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하지만 실제로 만난 정우성은 유머러스하고 신사적인 배우였다. 그는 완벽한 남자다.”고 칭찬한 고원원은 정우성과의 연기 호흡 역시 환상적이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등 허진호 감독의 전작 4편을 모두 사랑한다는 고원원은 “허진호 감독과 작업할 수 있다는 말에 시나리오도 보지 않고 ‘호우시절’ 출연을 결정했다.”고 말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이에 함께 자리한 허진호 감독 역시 “중국에서 고원원을 만나자마자 함께 작업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고원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영화 ‘호우시절’에서 동하(정우성 분)의 잊지 못할 연인 메이로 분한 고원원은 푸른 대나무 숲의 청두에서 재회한 옛 사랑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든다. 특히 대나무 숲 속의 키스와 광장에서의 댄스 등 정우성과 고원원이 표현할 행복한 연인의 모습은 올 가을 관객들마저 사랑에 빠뜨릴 것으로 기대된다. 내달 8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니엘 우 “박찬욱ㆍ이병헌과 작업하고 싶어” (인터뷰)

    다니엘 우 “박찬욱ㆍ이병헌과 작업하고 싶어” (인터뷰)

    장쯔이 주연의 영화 ‘야연’에서 연인을 새어머니로 모시게 된 비운의 황태자를 기억할 것이다. 중국판 ‘햄릿’을 애절하게 연기한 홍콩 영화배우 다니엘 우(오언조 吳彦祖ㆍ35)가 이번에는 홍콩 주식시장을 배경으로 한 ‘철청풍운’ 속 경찰로 돌아왔다. 25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다니엘 우를 만났다. 그는 제3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에 출품된 맥조휘 장문강 감독의 스릴러영화 ‘절청풍운’의 주연으로서 한국을 찾았다. ◇ 성룡이 지목한 차세대 스타 다니엘 우는 홍콩 영화계의 ‘맏형’ 성룡의 총애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배우다. 성룡과 10년 넘게 친한 사이라는 다니엘 우는 “성룡은 내게 영화계를 이해시킨 형이자 아버지 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지난 6월 한국에서도 개봉한 영화 ‘신주쿠 사건’을 비롯해 다니엘 우는 성룡과 함께 ‘80일간의 세계일주’ ‘뉴 폴리스 스토리’ 등에 출연하며 그 돈독한 관계를 과시했다. 쟁쟁한 배우들 중에 성룡과 홍콩의 대표 감독들이 다니엘 우를 유독 좋아하는 이유를 묻자 “잘 모르겠다.”며 쑥스러운 듯 미소부터 보였다. “성룡은 워낙 가족 같은 분이라 예쁘게 봐주시는 거죠. 게다가 지금 홍콩에는 40대가 된 유덕화 양조위 등의 빈자리를 채울 30대 남자배우들이 많지 않습니다. 선택의 폭이 좁아서가 아닐까요?” (웃음) ◇ 박찬욱의 ‘올드보이’, 배우 이병헌에 반하다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를 아주 좋아합니다. 나의 영화 리스트 톱10으로 꼽는 작품이에요.” 박찬욱 감독이 연출해내는 특유의 어두운 분위기에 감탄했다는 다니엘 우는 한국영화에 대한 질문을 하기 무섭게 눈을 빛내며 답했다. “기회가 된다면 박찬욱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고 싶습니다. ‘올드보이’처럼 거칠고 남성적인 영화를 좋아하거든요.” 함께 연기하고 싶은 한국배우로 다니엘 우는 최민식과 이병헌을 들었다. 특히 이병헌과는 앞서 함께 할 기회가 있었는데 다리를 다쳐 하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주로 남성적인 영화들에 출연해왔고 이런 영화를 선호한다는 다니엘 우에게 한국여배우는 누구를 좋아하느냐는 묻자 “사실 여배우들을 잘 모른다.”며 고민스런 표정을 지었다. 집요한 질문 끝에 다니엘 우의 입에서 박찬욱 영화 ‘친절한 금자씨’의 이영애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는 답을 들을 수 있었다. ◇ 할리우드의 구애를 거절한 이유 아시아 스타들의 할리우드 진출이 늘어나고 있지만 다니엘 우는 아직까지 홍콩배우로 남아있다.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라 영어에 능통한 다니엘 우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뜻밖의 일이다. “서양이 동양에 대해 갖고 있는 고정관념은 동양인 배우에게 한계를 입히곤 합니다. 아시아 문화에 대한 이해가 없는 할리우드 영화에는 출연하고 싶지 않아요.” 다니엘 우는 2년 전부터 많은 할리우드 영화의 시나리오를 받았지만 마음에 드는 영화를 발견하지 못했다. 조폭, 무술 고수 등 동양인 배우들이 주로 맡아왔던 캐릭터를 그는 답습하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제게 맞는 좋은 시나리오가 있다면 거기가 한국이든 할리우드든 달려가서 영화를 찍을 겁니다.” 이번 한국 방문이 7번째라는 다니엘 우는 올해도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한국을 둘러볼 틈이 없다며 아쉬워했다. 잡채와 비빔밥을 좋아한다는 그는 다음 작품을 통해 다시 한국을 방문하겠다는 약속을 남겼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용균 감독 “미혼이면 수애에게 프러포즈 했을 것”

    김용균 감독 “미혼이면 수애에게 프러포즈 했을 것”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의 김용균 감독이 수애의 매력에 흠뻑 빠진 사연을 공개했다.25일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불꽃처럼 나비처럼’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김용균 감독은 “아마 제가 결혼을 안했으면 수애에게 프러포즈를 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그는 “4년 전 시나리오 작업시 KBS2TV 드라마 ‘해신’에 출연한 수애를 보고는 매우 예쁘다고 생각했다.”며 “지금은 세월이 흘렀지만 훨씬 더 성숙한 매력을 느끼게 한다.”고 덧붙였다.또한 김용균 감독은 “집에 가서도 수애의 매력을 너무 많이 이야기했더니 와이프가 걱정을 하기 시작했다.”고 말해 좌중을 웃게 했다.이러한 수애의 매력을 영화 속에 녹여내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음도 설명했다.김용균 감독은 “수애의 차분하고 우아한 매력을 영화 속 명성황후의 여성스러움으로 어떻게 잘 녹여낼 수 있을까 고민했다.”며 “기존의 강인한 명성황후의 모습과는 다른 순수하고 여성적인 매력의 ‘민자영’ 역할을 수애가 잘 살려주었다.”고 말했다.한편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명성황후 ‘민자영’(수애 분)과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호위무사 ‘무명’(조승우)의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오는 9월 2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애 “조승우와 첫 정사신 기대하세요”

    수애 “조승우와 첫 정사신 기대하세요”

    청순한 매력의 배우 수애가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에서 첫 베드신을 선보인다.25일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감독 김용균) 제작진과 배우 수애는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제작보고회를 갖고 예고편을 처음으로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예고편에는 영화 속 명성황후 ‘민자영’(수애 분)과 호위무사 ‘무명’(조승우 분)의 정사신이 포함돼 이목을 집중시켰다.이와 관련 수애는 “영화에서나 드라마에서 베드신은 처음이지만 극의 흐름과 역할에 꼭 필요한 장면이었기 때문에 거부감은 없었다.”고 첫 베드신에 임한 소감을 밝혔다.이어 “노출수위가 심한 것은 아니지만 정사의 느낌이 관객들에게 잘 전달돼야 하는 장면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연기에 임했다.”며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덧붙였다.또한 수애는 “매번 선배님들의 상대 배역을 하다가 동갑내기인 조승우와 연기를 하니 소통도 잘 돼고 즐거웠다.”며 “극중 애틋한 연기를 펼칠 때는 실제 연인처럼 따뜻한 감정을 느끼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용균 감독은 “전체관람가를 목표로 했는데 정사신 때문에 무려 15세 관람가가 나왔다.”며 아쉬워했다.오는 9월 24일 개봉을 앞둔 ‘불꽃처럼 나비처럼’은 명성황후 ‘민자영’과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호위무사 ‘무명’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실존 인물인 명성황후와 홍계훈 장군을 모티브로 했다.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보조개 천사’ 심은경, 애교 한방에 살살 녹네~

    [NOW포토] ‘보조개 천사’ 심은경, 애교 한방에 살살 녹네~

    4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불신지옥’(감독 이용주, 제작 (주)영화사 아침)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심은경이 환하게 웃고 있다.남상미, 류승룡, 김보연, 심은경 등이 출연하는 ‘불신지옥’은 신들린 동생의 실종 이후 시작된 이웃 사람들의 죽음, 그 뒤에 숨겨진 비밀을 그린 미스터리 공포로 8월 13일 개봉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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