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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T·KT ‘갤럭시폴드’ 예약판매 돌입

    5G 이동통신용만 판매… 다양한 혜택 LG유플러스는 고객 100명 개통 행사 SK텔레콤과 KT가 5일 세계 최초 폴더블 스마트폰인 삼성전자 ‘갤럭시폴드’의 국내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공식 출시일은 다음날이다. 국내에선 5세대(5G) 이동통신용으로만 출시되며 가격은 239만 8000원이다. LG유플러스는 예약판매를 하지 않은 채 6일 출시 행사에서 고객 100명에게 갤럭시폴드를 개통할 예정이다. SK텔레콤은 5일 오전 11시부터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에서 갤럭시폴드 5G 예약판매를 진행했다. SK텔레콤은 고객이 원하는 장소를 방문해 개통과 데이터 이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SK텔레콤 고객은 ‘T삼성카드2 V2’로 전월 70만원 이상 이용하면 월 2만원씩 2년간 최대 48만원의 통신비를 할인받을 수 있다. ‘KB T프리미엄 카드’로 통신비를 자동납부하고 전월 카드 실적이 80만원 이상인 경우 최대 50만 4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T도 오전 11시부터 공식 온라인채널 KT숍에서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코스모스 블랙 1종만 우선 출시한다. 향후 스페이스 실버도 추가 출시될 예정이다. KT숍 구매 고객은 ▲신용카드 결제 시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삼성전자 정품 보조배터리 및 케이블 등의 혜택을 받는다. 배송 방법을 ‘여기오지’로 선택하면 KT 전문 컨설턴트가 빠른 배송 및 개통, 데이터 백업, 필름 부착, 중고폰 보상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예약판매 대신 6일 오전 코엑스 메가박스 ‘U+브랜드관’에서 개통 고객 100명 등 400여명을 초청해 출시 행사를 한다. 참석을 원하는 고객은 고객센터(019-114) 문의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갤럭시폴드는 후면에 16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와 1200만 화소의 광각 카메라, 1200만 화소의 망원 카메라 등 3개의 카메라가 탑재됐다. 스마트폰을 펼치면 1000만 화소 카메라와 800만 화소 카메라의 듀얼 카메라로, 접었을 때는 커버의 카메라로 ‘셀카’를 촬영할 수 있다. 접었을 때는 4.6인치 커버 디스플레이를 통해 기존 스마트폰과 같이 전화나 문자,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한 손으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사용하던 애플리케이션을 펼쳤을 때도, 7.3인치 내부 디스플레이를 통해 끊김 없이 자동으로 보여 준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왓챠, 서비스 7년 만에 누적 별점 5억개… 최고 평점은 ‘체르노빌’

    왓챠, 서비스 7년 만에 누적 별점 5억개… 최고 평점은 ‘체르노빌’

    콘텐츠 추천 서비스 왓챠가 서비스 시작 7년 만에 누적 별점 5억개를 돌파했다. 왓챠는 “지난 2일 오후 3시에 누적 별점이 5억개를 넘어섰다”며 “2012년 8월 베타 버전 출신 이후 7년 만의 기록”이라고 3일 밝혔다. 왓챠에 따르면 별점 5억개의 기록은 7년 동안 매일 20만개씩 평가가 쌓인 셈이다. 이 중 4억 9000만개는 영화·드라마 등 영상 콘텐츠에 대한 별점이고, 약 1000만개는 2017년 8월 추가된 도서에 대한 것이다. 왓챠 측은 “국내 최대 포털사이트인 네이버 영화에 등록된 별점 약 1240만개보다 40배 이상 많다. 네이버·다음 등 포털사이트, CGV·메가박스 등 극장 서비스, 알라딘·예스24 등 인터넷서점에 쌓인 모든 별점을 더한 것보다 왓챠 서비스 하나에 모인 별점이 더 많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왓챠의 총 가입자 수는 약 620만명이다. 가장 많은 별점 평가를 받은 콘텐츠는 2011년 개봉한 영화 ‘써니’로 약 171만개의 평가를 받았다. 그 뒤를 ‘도둑들’(163만개), ‘어벤져스’(157만개)가 이었다. TV시리즈 중에서는 JTBC 예능 ‘아는 형님’이 약 40만개의 별점 평가를 받아 가장 높았다. 가장 높은 별점 평가를 받은 영화는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의 ‘대부’ 시리즈를 하나로 묶은 ‘대부 일대기’(4.45점)이었다. TV시리즈 중에서는 HBO 미니시리즈 ‘체르노빌’이 4.70점으로 가장 높았고. ‘왕좌의 게임 시즌6’(4.64), ‘왕좌의 게임 시즌4’(4.60)가 뒤를 이었다. 박태훈 왓챠 대표는 “서비스 출시 7년 만에 별점 5억개를 돌파해 뜻깊다”며 “누구나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존중받을 수 있는 문화 콘텐츠 플랫폼으로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이벤트] 빨간날 BC카드로 영화 보면 나초 ‘공짜’

    [이벤트] 빨간날 BC카드로 영화 보면 나초 ‘공짜’

    BC카드가 일요일과 공휴일마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빨간날엔BC’ 이벤트를 한다. 전월 실적에 상관없이 BC카드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전국 메가박스에서 매 일요일과 공휴일에 상영하는 영화의 티켓을 결제 요일에 관계없이 BC신용카드로 1만 5000원 이상 결제하면 나초를 무료로 준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전남영상위원회, 2019 순천시 좋은 영화 보기 프로젝트 시작

    (사)전남영상위원회가 전남 지역에서 촬영되었거나 작품성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최신 개봉영화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좋은 영화 보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다음달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순천 메가박스 덕암점에서 상영한다. 오는 3일 ‘광대들’을 시작으로 10일 ‘유열의 음악앨범’, 17일 ‘나쁜 녀석들’, 24일 ‘힘을 내요! 미스터리’ 순이다. 총 4회중 1회만 관람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2매의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 ‘좋은 영화 보기 프로젝트’는 전남영상위원회에서 지역 시민들이 영화 관람을 통해 영상사업과 문화에 대한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전남영상위 관계자는 “좋은 영화 보기 프로젝트는 매년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영화 속에 비친 지역의 색다른 매력을 찾고, 가족과 함께 좋은 영화를 관람하는 소소한 행복도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좋아요’ 스타부터 집값 급등 문제까지… EIDF2019 추천작 10선

    ‘좋아요’ 스타부터 집값 급등 문제까지… EIDF2019 추천작 10선

    EBS국제다큐영화제(EIDF2019)가 17일 극장상영을 시작으로 9일간의 다큐멘터리 축제를 연다. ‘다큐멘터리, 세상을 비추다’를 표어로 내건 올해 EIDF는 34개국 74편의 상영작들로 꾸려졌다. 영화제 기간 동안 고양 메가박스 일산벨라시타, 서울 홍대 구름아래소극장 등 상영관과 TV, 다큐멘터리 전용 VOD 플랫폼 D-BOX에서 상영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그 중 프로그래머가 추천한 10편의 작품을 소개한다. 상영작의 극장 상영, TV 방영 스케줄은 EIDF 홈페이지(www.eidf.co.kr) 참조.▲‘좋아요’ 스타(Jawline) 잘생긴 17세 소년 오스틴 테스터는 미국 테네시주의 작은 마을에서의 삶이 답답하다. 하지만 온라인 스트리밍 세계에서는 수천 명의 소녀들에게 열렬한 사랑을 받는다. 오스틴과 같은 소년들에게 온라인 팬덤은 시골에서 떠나 부와 명예가 기다리는 새로운 삶으로 향하는 티켓과도 같다.▲아프리카의 부처(Buddha in Africa) 말라위의 한 중국계 불교 고아원에는 전국 각지에서 온 고아 300명이 살고 있다. 이들 중 한 명인 에녹 알루는 전통적인 마을의 삶과 불교 사상에 중점을 둔 엄격한 교리 사이에서 자란다. 중국 이름으로 불리는 아이들은 중국어로 말하고, 부처를 믿으며, 쿵푸를 익히기 위한 수련을 거친다. ▲마인딩 더 갭(Minding the Gap)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두 친구를 담은 12년 넘는 영상 기록이 이들의 불안한 가정환경과 현대의 남성성을 드러낸다. 23살 잭과 여자친구의 파란만장한 관계가 아이를 가진 후 점점 악화되는 과정, 17살 케이어가 아버지의 죽음 후 마주한 인종 정체성의 혼란 등을 포착한다.▲디어 마이 지니어스(Dear My Genius) 한때의 과학 영재로 부모님의 자랑이던 ‘나’는 영문학 전공 후 백수가 돼 하릴없이 집에 누워있다. 그런데 초등학교 1학년 어린 동생은 “나도 언니처럼 영재가 되고 싶다”며 엄마와 함께 빡빡한 공부 스케줄을 소화한다. ‘나’는 이들의 치열한 일상을 지켜보는 것이 고통스럽다.▲마지막 코뿔소(The Last Male on Earth) 2018년 3월, 지구상의 마지막 수컷 북방흰코뿔소가 죽었다. 그의 이름은 수단. 수단은 마지막 개체가 된 순간부터 보디가드들에 둘러싸였고, 기자들은 취재를 위해 케냐로 몰려들었다. 관광객들은 함께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섰다. 그리고 과학자들은 여전히 그의 종족을 번식시킬 방법을 찾으려 한다.▲로스 레예스(Los Reyes) 로스 레예스는 칠레 산티아고에서 가장 오래된 스케이트 공원이다. 이곳에는 두 마리의 떠돌이개 콜라와 풋볼이 산다. 에너지가 넘치는 콜라는 굴러다니는 공을 가지고 놀기 좋아한다. 풋볼은 콜라가 공을 떨어뜨릴 때까지 조바심을 내며 짖는다. 이들 주위의 10대들은 매우 다양하고, 때로는 문제가 있는 배경을 갖고 있다.▲그루밍(Well Groomed) 미국 애완견 미용 대회에서 펼쳐지는 예술가들의 감성과 상상력을 포착했다. 1년간 이 총천역색 대회를 순회하고 있는 4명의 챔피언들과 그들의 멋지고 생기 넘치는 강아지들을 따라 창의적인 과정을 살펴본다. 자주 다뤄지지 않은 미국의 한 모습이 활기차게 펼쳐진다.▲엄마의 실종(The Disappearance of My Mother) 베네데타는 사라지고 싶다. 그녀는 60년대를 대표하는 패션모델로 앤디 워홀, 살바도르 달리, 어빙 펜, 리처드 애버던의 뮤즈이기도 했다. 하지만 75세가 된 그녀는 이미지의 세계에서 벗어나 영원히 사라지고자 한다. 그런 엄마를 마지막으로 기록하는 영화를 만들려는 아들의 결심은 뜻밖의 협업과 대립을 촉발한다.▲푸시-누가 집값을 올리는가(Push) 전 세계 도시에서 집값이 급등하고 있지만 사람들의 수입은 그렇지 않다. 영화는 적절한 주택 공급 문제에 대한 유엔 특별조사위원 레이라니 파르하가 세계를 여행하는 여정을 함께하면서 누가 왜 도시에서 쫓겨나고 있는지를 이해하려 한다.▲오손 웰즈의 눈으로(The Eyes of Orson Welles) 미국의 배우 겸 영화감독 오손 웰즈가 남긴 사적인 그림들을 볼 수 있게 된 감독은 그의 시각적 세계로 깊이 들어간다. 영화는 이 20세기 쇼맨의 사상, 천재성의 힘을 생생히 살려내면서 오손 웰즈라는 천재가 현재까지 어떻게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지를 탐구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순천 프리미엄 주거타운’ 순천 모아엘가 리버파크 분양

    ‘순천 프리미엄 주거타운’ 순천 모아엘가 리버파크 분양

    혜림건설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모아엘가는 순천시 서면 선평리 일원에 들어설 예정으로, 최고급 자재 사용부터 시공 마감까지 세세하게 공을 들일 예정이라고 밝혀 프리미엄 주거단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순천 모아엘가 리버파크는 지하 2층 ~ 지상 18층 5개 동 총 322세대, 순천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되며 통풍과 채광을 위해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 판상형의 혁신적 평면설계와 전세대에 첨단 설계를 적용하여 IOT시스템 및 미세먼지 저감시스템까지 갖췄다. 최상층과 저층(일부세대)은 별도 특화설계를 통해 옥탑 및 테라스가 제공된다. 또 인근에 약 16만 평 규모의 삼산민간공원화사업이 진행 중이며 단지 인근 순천 일반산업단지 DSR제강, 해원MSC가 위치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 순천의 맨 앞자리에 위치하는 순천 모아엘가 리버파크는 사통팔달 교통망으로 교통 편의성도 뛰어나다. 우선 여천산업단지, 광양포스코, 성황산업단지, 광주광역시, 구례, 곡성, 전남 북부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고, 백강로와 22번 도로가 단지와 연결되어 있어 도심 접근성이 매우 좋다는 평가다. 또한 서순천IC, 순천IC, 남해고속도로, 호남고속도로가 인접해 빠르게 시내외 진출입이 가능하다. 또한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춰 실수요자들의 기대가 높다. 순천대 상권과 조례동 상권 인프라를 모두 공유할 수 있는 위치와 CGV, 메가박스, 순천시청, 순천한국병원 등이 인접해 문화 및 편의시설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이마트, NC백화점, 중앙시장이 차로 5-10분 거리에 위치해 풍부한 쇼핑 인프라도 갖췄다.최근 숲세권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양쪽에 동천과 서천을 끼고 봉화산을 바라고 있어 특급 조망을 자랑해 숲세권으로 미래 가치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또한 삼산공원, 강청수변공원, 봉화산과 인접해있고 향후에는 단지 주변에 수변공원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를 건립할 예정으로 전용 공원처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동산초, 향림중, 제일고 등 교육시설이 인근에 위치해 원스톱 안심통학이 가능하며 그 외에도 다수의 초, 중, 고교 시설이 1.5km 반경 이내에 위치해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순천 모아엘가 리버파크 견본주택은 8월 중 조례동에 오픈할 예정으로 분양 관련 더욱 자세한 사항은 견본주택 방문을 통해 상담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국제여성영화제 29일부터 개최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오는 29일부터 내달 5일까지 개최된다. ‘여성의 눈으로 세계를 보자!’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이번 영화제는 서울 마포구 메가박스 상암과 문화비축기지서 열린다. 31개국 119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1일 서울 상암동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박광수 집행위원장은 영화제 슬로건 ‘20+1, 벽을 깨는 얼굴들’에 대해 “올해는 영화제가 사람 나이로 성년이 된 첫해로, 앞으로 스무 해를 다부지게 하겠다는 의미”라면서 “우리 사회가 건강하게 나아가는 길목에서 많은 여성이 벽을 깨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올해 개막작은 마케도니아 감독 테오나 스트루가르 미테브스카의 ‘신은 존재한다, 그녀의 이름은 페트루냐’로, 구세주 공현 축일 이벤트 속에서 심각한 곤경에 빠진 한 여성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다큐는 세상 비추는 등불”… EBS국제다큐영화제 9일간의 축제

    “다큐는 세상 비추는 등불”… EBS국제다큐영화제 9일간의 축제

    올해로 16회를 맞은 EBS국제다큐영화제(EIDF 2019)가 관객 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한다. EBS는 오는 17일부터 9일간 일정으로 EBS 사옥 등 경기 고양시 일대와 서울에서 ‘EIDF 2019’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EIDF는 ‘다큐멘터리, 세상을 비추다’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영화제 기간을 기존 7일에서 9일로 확대하고 관객 친화형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객과의 접촉을 넓혔다. 개막식인 19일에 앞서 이틀간의 오프라인 극장상영을 추가했다. TV 방송 편성 전 관객들이 상영작을 미리 만날 기회를 넓혔다. 류재호 EIDF 집행위원장은 이날 종로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다큐멘터리가 우리 사회 등불과 같다는 정의를 통해 EIDF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새로운 전환점 맞이하고자 한다”며 “올해 슬로건처럼 EIDF가 힘들고 지친 우리 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선댄스영화제 월드시네마 다큐멘터리 심사위원대상 등을 수상한 ‘미드나잇 트래블러’가 개막작으로 영화제의 문을 연다. 34개국 73편의 작품이 12개 섹션을 통해 선보인다. 공식 경쟁부문인 ‘페스티벌 초이스‘에는 박경근 감독의 ‘군대’를 포함해 모두 12편이 선정됐다. 매해 유지되는 섹션인 ‘한국 다큐멘터리 파노라마‘, ‘월드 쇼케이스’, ‘아시아의 오늘‘ 외에도 어린이들에게 포커스를 맞춘 ‘키즈 DOC’, 무형유산을 생산하는 장인들에 관한 ‘다큐 속 무형유산‘ 등 섹션이 새롭게 선보인다. 김혜민 EIDF 프로그래머는 “16회의 터닝포인트로 조금 더 친숙한 동물과 가족 섹션을 구성했다”며 “올해는 무거운 주제에서 탈피한 작품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피칭 아카데미’를 통해 다큐멘터리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지난 24일부터 전문 멘토진으로부터 교육을 받고 있다. 최종 선발된 팀에게는 암스테르담국제다큐영화제(IDFA) 견학 기회와 제작 지원금이 주어진다. EBS 사옥에서 개막식과 시상식, 피칭 행사가 열린다.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에서는 23~24일 이틀간 야외상영 등 행사가 진행된다. 메가박스 일산벨라시타와 서울 홍대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작품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 등이 열린다. 극장과 TV에서 상영되는 작품들은 다큐멘터리 전용 VOD 서비스 ‘디-박스’(www.eidf.co.kr/dbox)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차별화가 살길” 영화관 이색광고 봇물

    “차별화가 살길” 영화관 이색광고 봇물

    빵빵한 음향·4D효과 입혀 관객에 호소 500만~1000만원 추가비용 광고주 OK 작년 67억원 뒷걸음질한 극장광고 시장 올해 매출액 87억 늘어 2300억 이를 듯#1. 삼성전자의 자회사인 하만은 본래 영화 상영을 위해 전국 메가박스 100여곳에 설치된 자사 스피커를 이용한 광고를 진행 중이다. 극장 화면에 최소한의 영상만 나오는 대신 동굴 속 울림, 빗소리, 5000m 심해의 신비로움을 극장의 ‘빵빵한’ 스피커로 들려주고 있다. 안상헌 제일기획 제작팀장은 “일반 광고는 10개 안팎의 음향효과를 삽입하는데, 이번 하만 광고는 300여개의 음향효과를 적용해 입체감을 극대화했다”고 말했다.#2. 문화체육관광부는 장애인 주간이던 지난 4월 24일 서울 동대문구의 롯데시네마에서 공익 광고를 진행했다. 영화 시작 전 갑자기 암전이 되면서 경적 소리와 함께 “똑바로 안 보냐”는 고함 소리를 내보내 관중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윽고 스크린에 ‘이 상황은 시각장애인이 길을 나설 때 겪는 순간’이라며 장애인에 대한 차별 없는 사회를 호소하는 메시지가 표시되자 몇몇 관람객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박수를 쳤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영화관 환경을 적극 활용한 이색 광고가 최근 봇물을 이루고 있다. TV나 모바일용 광고 영상과 별반 차이 없는 내용으로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끌어낼 수 없다는 위기감이 반영됐다. 제일기획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영화관 광고비는 2213억원으로 2017년(2280억원)보다 67억원 줄었다. 극장 매출의 8~9%를 차지하는 광고가 역성장을 하니 관련 업계도 살아남기 위한 자구책을 내놓은 것이다. 극장 의자가 흔들리고, 바람·향기 등이 동반되는 ‘4차원(4D) 광고’는 ‘밋밋한 광고’보다 훨씬 뇌리에 잘 남는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다. 4D 효과를 입히려면 보통 500만~1000만원의 추가 비용이 들지만 광고주들은 이를 기꺼이 지불하고 있다. 자동차 브랜드 지프는 올해 초 전국 CGV의 4D 상영관에서 마치 관람객이 차량에 탑승한 느낌이 들도록 의자가 덜컹거리고 쾌적한 바람이 불어오는 ‘4D 광고’를 선보였다. 속옷 브랜드인 BYC는 지난 2월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인공인 프레디 머큐리가 영화의 하이라이트 때 러닝셔츠를 입고 등장하는 것에 착안해 극장 의자에 한정판 BYC 러닝셔츠를 걸어 놓고 이를 무료로 가져갈 수 있도록 했다. 업계 관계자는 “관람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니 광고 효과가 커졌다. 제작에 추가 비용이 들어가더라도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면에서 훌륭한 광고 방식”이라며 “지난해 주춤했던 극장 광고 시장은 올해 전년 대비 87억원 커진 2300억원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메가박스에서 ‘호날두’ 만나요”…K리그 VS 유벤투스 생중계

    “메가박스에서 ‘호날두’ 만나요”…K리그 VS 유벤투스 생중계

    메가박스가 오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팀 K리그’와 ‘유벤투스’ 친선경기를 극장에서 생중계 상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생중계는 오는 26일 오후 8시부터다. 메가박스 코엑스, 신촌, 목동, 동대문을 비롯해 전국 일부 지점에서 볼 수 있다. 티켓 가격은 1만원이다. 예매는 19일부터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앱에서 할 수 있다. 상영 지점별로 일반관뿐만 아니라 컴포트, ‘MX’ 등 특별관 예매도 할 수 있다. 유벤투스는 세계적인 축구스타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속한 이탈리아 명문 축구 클럽으로 이번 친선경기를 위해 지난 1996년 이후 23년 만에 방한한다. 호날두가 이끄는 유벤투스에 대적할 K리그 올스타팀은 지난 16일 공개됐다. 최다 득표를 얻은 조현우 골키퍼를 비롯한 이동국, 박주영 등 포지션별 팬 투표를 통해 결정했다. 방세혁 메가박스 마케팅팀장은 “K리그의 흥행을 응원하는 한편, 관객들이 대형 스크린을 통해 세계 최고 축구 선수들의 플레이를 더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친선경기는 특급 스타 호날두 내한, 이탈리아 최고 명문팀과의 대결, K리그를 대표하는 간판선수들의 총출동으로 축구팬 사이에 화제가 됐다. 3일 판매한 경기 입장권은 2시간 30분 만에 매진을 기록했고, 입장권 수익만 60억원에 이른다. 한국 프로스포츠 단일 경기 사상 최고액이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나랏말싸미’ 전미선 사망원인 뭐기에? 송강호-박해일 “슬픈 과정”

    ‘나랏말싸미’ 전미선 사망원인 뭐기에? 송강호-박해일 “슬픈 과정”

    배우 고(故) 전미선의 사망원인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고인의 유작인 영화 ‘나랏말싸미’ 배우들이 그를 추모하면서다. 배우 송강호와 박해일은 1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나랏말싸미’ 언론시사회에 고 전미선을 추모하는 검정 넥타이를 메고 참석했다. 이날 송강호는 언론시사회에서 고 전미선에 대해 “너무 안타깝고 슬픈 과정이 있었다. 영화를 보면서 이루 말할 수 없는 착잡함을 느꼈다”며 “영화가 슬픔을 딛고 아름다운 이야기로 남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해일은 “충격이 가시지 않은 것 같다. 무엇보다 고인이 이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해서 너무 안타깝다”며 “그렇지만 개인적으로 선배님의 마지막 작품을 함께 해서 너무나 영광이었다. 보시는 분들도 저희 작품을 따뜻한 온기로 품어주시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전미선은 지난달 29일 전북 전주의 한 호텔 객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땐 이미 전씨는 사망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서와 타인의 침입 흔적은 없었다. 전미선 소속사 보아스 엔터테인먼트는 전미선의 사망원인에 대해 “평소 우울증 치료를 받았다”면서 “충격과 비탄에 빠진 유가족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는 자제해달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고인의 유작이 된 ‘나랏말싸미’는 조선 시대 세종의 임기 말 벌어진 한글 창제 과정을 다룬 작품이다. 전미선은 해당 작품에서 세종대왕의 아내인 소헌왕후 역을 맡았다. 오는 24일 개봉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주전장’ 미키 데자키 감독 “韓 개봉 믿기지 않아..땡큐 아베”

    ‘주전장’ 미키 데자키 감독 “韓 개봉 믿기지 않아..땡큐 아베”

    ‘주전장’ 미키 데자키 감독이 영화 개봉에 감격을 드러냈다. 미키 데자키 감독은 15일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주전장’ 시사회 및 간담회에서 “아베 신조 총리가 최근 또 이슈를 일으키면서 우리 영화에 더 관심을 보이는 분들이 늘었다고 들었다”며 “땡큐 아베”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미키 데자키 감독은 “이 작품을 처음 만들 때, 한국에서든 일본에서든 상영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 못했다.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았을 때도 놀라웠는데, 지금 믿기지가 않는다”면서 “한국 방문은 부산에 이어 두 번째인데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다”고 개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주전장’은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 기사를 쓴 기자가 우익들에게 인신공격을 당하는 것을 보며 일본 민족주의자들이 왜 그토록 위안부 문제를 감추려고 하는지 의문점을 제기한 일본계 미국인 유튜버 미키 데자키의 시선을 따라가는 다큐멘터리 영화다. 일본 극우세력을 카메라에 정면으로 담아내 2019년 4월 일본 개봉 당시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영화에 출연한 우익 논객들이 상영 중지를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미키 데자키 감독에 대한 고소 협박을 하는 등의 반발이 이어졌다. 미키 데자키 감독은 “사실 이 영화가 개봉되고 나서 영화 안에서 수정주의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영화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기 위해 활동했다. 저에게 속았다고 하더라.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라 주의를 분산시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를 고소하려고 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이 사람들의 주장은 부조리하고 이치에 맞지 않는 게 많다. 그 사건에는 유리한 입장이라고 생각한다. 법적 문서가 오길 기다리고 있다. 판결은 법정에서 날 것 같다”고 전했다. 또한 “여기 나온 사람들이 제가 그들을 오해하게 만들었다, 잘못 대변했다고 할 수 없을 것 같다. 속였다는 것은 저에게 속았다는 느낌이 든다는 것이지 그 사람들이 말을 하도록 제가 속인 것이 아니기 때문”이라면서 “일본에서 해야할 질문은 왜 그렇게까지 이 영화를 보지 않았으면 하는가에 대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전장’은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소개됐고, 오는 25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주말N극장가]“알라딘? 스파이더맨?”…극장가 특화관 전쟁

    [주말N극장가]“알라딘? 스파이더맨?”…극장가 특화관 전쟁

    ‘4DX’, ‘MX’, ‘IMAX’ 등 기존 일반 영화관에 액션과 음향을 강조한 ‘특화관’ 예매전이 치열하다. 특히 주말에는 좋은 자리, 이른바 ‘명당’을 놓고 뜨거운 경쟁이 벌어진다. 화려한 특수효과(VFX), 생생한 음악을 온몸으로 즐기려는 관객들이 기꺼이 지갑을 열고 있다. 10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영화 ‘알라딘’은 지난 5일 최초로 4DX 관객 70만 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종전 ‘겨울왕국’(2014) 48만명을 훌쩍 넘었다. 이를 기념하고 흥행도 이어가고자 오는 19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4DX관에서 ‘땡큐 모션체어 싱어롱(댄서롱) 파티’ 상영회도 연다. 지난달 11일 진행한 ‘알라딘 4DX 모션체어 싱어롱’ 상영회에 7313명이 응모해 무려 143대1 의 뜨거운 경쟁률을 보여주기도 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역시 4DX로 재미를 톡톡히 보고 있다. 좌우 스크린을 합쳐 3면에 이르는 스크린을 활용하는 ‘4DX with ScreenX 통합관’도 인기다. 실제로 지난 2일 개봉 당시 ‘4DX with ScreenX’ 통합관 객석률은 무려 84.4%를 기록했다.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개봉일에 맞춰 MX 관람 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는 식으로 인기몰이에 나서기로 했다.특히 두 영화는 특화관에 적절히 맞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알라딘이 하늘을 나는 양탄자 씬인 ‘매직 카펫 라이드’에서, 스파이더맨은 스파이더맨의 활공을 표현한 ‘스파이디 스카이 라이딩’으로 최고의 궁합을 선보인다. 영화 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가 원작에 이어 음악을 담당해 음향을 강조한 MX관에도 적절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4DX 인기는 주말을 넘어 이어질 예정이다. 디즈니에서 강력하게 밀고 있는 ‘라이온 킹’ 4DX가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야생 동물의 역동적인 움직임들을 온몸으로 즐기는 ‘매직 와일드 라이딩’이 포인트다. 이어 다음 달에는 액션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가 IMAX, 4DX 등으로 특화관 공략에 나선다. 좋아하는 영화를 여러 번 보는 이른바 ‘N차 관람’을 즐기는 이들이 늘면서, 이런 ‘특화관’의 인기는 앞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실시간 안면인식 토끼 ‘아뽀키’, SICAF 홍보대사로 뛴다

    실시간 안면인식 토끼 ‘아뽀키’, SICAF 홍보대사로 뛴다

    2565편 출품… 28개국 103편 공개 초대작 ‘청년사업가 김대중’ 선정아시아 최대 애니메이션 영화제인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ICAF·시카프)이 다음달 17일 막을 올린다. 홍보대사로 디지털 캐릭터 ‘아뽀키’가 선정됐다. 서울시와 시카프 조직위원회는 다음달 17∼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A4홀과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SICAF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23회를 맞은 SICAF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 세계 5대 애니메이션영화제로 꼽힌다. 올해 홍보대사로는 토끼를 의인화한 디지털 캐릭터 ‘아뽀키’(APOKI)를 선정했다. 아뽀키는 실시간 안면 인식으로 행사장 곳곳에서 관람객과 사진 촬영, 인터뷰를 진행한다. 93개국 2565편 출품작 가운데 선정한 28개국 103편을 공개한다. 개막작은 한국 3D 애니메이션 ‘레드슈즈’다. 빨간 구두를 신고 180도 변해 버린 주인공과 저주에 걸려 초록 난쟁이가 된 일곱 왕자의 모험을 담았다. 초청 상영작은 ‘헬로카봇’, ‘꼬마버스 타요’, ‘독도수비대 강치’, ‘빨간머리 앤’ 등 모두 28편이다. 초대작으로는 ‘청년사업가 김대중’을 선정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의 청년 사업가 시절을 다룬 웹툰이다. 이 밖에 반려동물을 주제로 한 웹툰 전시회, 웹툰 작가 토크쇼, 코스프레 퍼포먼스, 만화애니메이션 단체·기업 부스 등도 마련된다. 영화제 표는 네이버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영화제 기간 국제콘텐츠마켓(SPP), 서울상상산업포럼(Si3)도 열린다. 국제콘텐츠마켓은 15∼17일 밀레니엄서울힐튼 호텔, 서울상상산업포럼은 19∼20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디자인 나눔관에서 각각 진행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광주광역시 ‘한국아델리움 eco 아파트’ 14일 주택 홍보관 오픈

    광주광역시 ‘한국아델리움 eco 아파트’ 14일 주택 홍보관 오픈

    아파트 분양가가 상승하는 등 광주광역시 아파트 시장이 호황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광주광역시 주택 시장이 뜨거운 이유는 타 지역과 달리 청약이나 대출 규제에서 자유롭고 노후 아파트가 많다는 측면에서 수요가 몰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광주광역시 남구 서동2지구에 아파트가 공급돼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건설이 시공예정사인 남구 서동 2지구 한국아델리움 eco 아파트는 광주광역시 남구 서동에 위치하고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 규모로 들어서게 된다. 특히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대인 59㎡, 84㎡ 타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총 315세대 중 1차 204세대와 2차 111세대가 우선 공급된다. 한국건설은 2018년 기준 광주광역시 최고가 아파트로 알려진 봉선동 한국아델리움 아파트를 시공하는 등 광주 지역 내 다수의 아파트를 시공해온 전문 건설사이다. 특히 광주광역시 남구는 광주광역시지역의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입지가 뛰어나고 각종 개발호재가 맞물려 있다. 서동과 사동, 월산동 등 인근 재개발이 계획돼 있고 제 2순환도로 연장개통의 영향으로 교통환경이 대폭 개선됐다.지하철역이 멀지않고 필문대로와 제2순환대로, 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한 사통팔발의 교통환경으로 도심뿐 아니라 시외 어디로든지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단지 바로 앞에 대성초등학교가 있어 어린 자녀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고 반경 1km 이내에 무진중학교, 석산고등학교 등 남부 지역 명문학군이 인접해 풍부한 교육시설을 자랑한다. 쇼핑 및 의료, 문화시설 등 생활환경도 우수하다. 조선대병원과 전남대병원이 멀지 않고 남구청과 서구청, 아시아문화전당,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메가박스, 홈플러스, 이마트, 충장로, 양동시장 등이 인접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광주공원과 사직공원, 생태하천인 광주천이 도보거리에 있어 산책과 운동시설 이용 등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주택홍보관은 오는 14일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에 개관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운서역세권 첫 브랜드 상가 ‘운서역 유토피아’ 분양

    운서역세권 첫 브랜드 상가 ‘운서역 유토피아’ 분양

    최근 상가시장에서 키즈 관련 업종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주요 키 테넌트로 꼽히는 가운데 공항철도 운서역세권 첫 브랜드 상가인 ‘운서역 유토피아’가 어린이 전용 수영장 ‘아이풀’, 신개념 놀이문화 공간 ‘바운스’ 입점을 확정하고 6월 분양에 나선다. 반도건설이 운서역세권 최초의 키즈 & 라이프 컨셉형 상가로 선보이는 ‘운서역 유토피아’는 어린이 전용 수영장 아이풀, 신개념 놀이문화 공간 바운스가 입점을 확정했으며 명문 대치학원가가 입점할 예정이다. 부동산정보업체 관계자는 “키즈 관련업종이 들어선 복합쇼핑몰은 당연히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많다”라며 “이들은 쇼핑, 놀이, 문화까지 편리하게 한곳에서 즐기다 보니 체류시간이 길어 그만큼 안전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것이 되고 이러한 점이 투자가치로 연결된다”라고 말했다. 운서역 유토피아는 인천 중구 운서동 일대에 들어서며 ‘운서역 반도유보라’ 단지 내 상가로 지하 3층~지상 2층, 연면적 2만 2,075㎡ 규모로 조성된다. 운서역세권 입지와 함께 은골카페거리와 메가박스 등 다양한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인 중심상업지구와 연결돼 고객유입이 기대된다. 운서역 유토피아 분양 관계자는 “영종도 일대에서 가장 많은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운서역세권은 최근 SNS를 통해 인천공항을 이용하기 전 여행객들이 쇼핑, 문화, 관광을 위한 즐길 장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더욱 활성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양선’ 최대 수혜지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어울림’

    ‘고양선’ 최대 수혜지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어울림’

    국토교통부가 제3기 신도시에 고양 창릉지구를 지정하며 신도시 교통대책으로 고양선 신설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그 최대 수혜지역으로 새절역 일대가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새절역과 도보 1분 내로 맞붙어 ‘새절역 초역세권’을 자랑하는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어울림’이 고양선 신설의 최대 수혜지로 주목받고 있다. (가칭)새절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고 금호건설이 시공예정인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어울림’은 서울시 은평구 응암동에 대단지로 들어설 예정이다.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어울림’은 각종 교통호재를 앞두고 있다. 먼저, 3기 신도시 핵심 교통망인 고양선(가칭) 최대 수혜지로 고양시와 직접 연결되는 광역 교통망을 확보했고 경전철 서부선이 개통되면 신촌역, 노량진역, 장승배기, 서울대정문 등 경유지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기존보다 절반 이하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파주시부터 강남 삼성역까지 연결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A노선(2023년 예정)이 개통되면 강남까지 10분대에 닿을 수 있어 경기 고양시와 마포, 관악, 여의도, 강남 수요까지 품을 수 있어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어울림’의 가치가 더욱 주목된다. 이밖에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어울림’은 내부순환도로, 통일로, 강변북로, 성산대교,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등 주요 도로와의 접근성도 뛰어나며 월드컵대교(2021년 개통예정)도 예정되어 교통망 개선에 따른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단지는 3,6호선 불광역과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도 인접해 있어 인천공항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이동도 편리하다. 교육 및 생활인프라도 돋보인다. 단지 500m 내 다수의 유치원이 있고 도보권 내 신사초, 숭실∙연서∙상신중, 숭실∙충암고 등이 위치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반경 1km 내에는 이마트(은평점)와 신응암시장, 대림시장 등 다양한 쇼핑시설이 있고 NC백화점과 CGV, 메가박스 월드컵점 등 대형 문화시설도 가깝다. 서울시립서북병원과 은평가톨릭성모병원(예정) 및 각종 관공서 이용도 편리하며 수색·증산 뉴타운과 가재울뉴타운의 풍부한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친자연적인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바로 옆에 한강까지 연결되는 불광천이 있어 일부 세대에서는 조망도 가능하고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 조깅을 하며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고 주변으로 한강시민공원과 하늘공원, 월드컵공원, 백련산 근린공원 등 대규모의 공원과 녹지도 풍부하다. 주거편의성을 강화하는 혁신설계와 시스템도 기대를 모은다. 호텔이나 대형 마트에서나 볼 수 있던 첨단 주차 유도 시스템을 도입해 단지 진입 시 주차장 상태를 스마트폰으로 우선 확인 가능하고 상부 표시등에 빈 주차공간이 표시돼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다. 전 세대에 드레스룸과 팬트리 특화설계를 적용해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마련하고 난방에 취약한 주방 발코니에도 단열설계를 적용해 동절기 동파 및 결로 등을 방지한다. 여기에 H13 등급의 헤파필터가 적용된 전열교환기를 설치해 공기질이 나쁜 날에도 미세먼지 유입 없이 각종 오염물질을 환기하고 최적의 실내 공기가 유지될 수 있도록 미세먼지 관리 시스템을 도입한 미세먼지 특화 아파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새절역 프리미엘 금호어울림’ 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형 오피스텔 ‘중랑역 더샤이닝’ 홍보관 오픈

    소형 오피스텔 ‘중랑역 더샤이닝’ 홍보관 오픈

    무궁화신탁이 자금관리를 맡고 대운종합건설이 시공하는 고급 소형 오피스텔 ‘중랑역 더샤이닝’이 5월 24일(금) 홍보관을 오픈할 예정이다. 경의중앙선 중랑역 4번 출구로부터 열 걸음 정도 거리 입지에 들어서는 ‘중랑역 더샤이닝’은 공동주택 복합건물로 지하 1층~2층은 근린생활시설, 3층~10층은 오피스텔 88실, 11층~14층은 소형공동주택 44세대로 각각 구성돼 있다. 단지 인근 중랑역은 청량리역과 회기역에서 1~2 정거장 밖에 떨어져 있지 않고 동부간선도로 등으로 강남출퇴근이 편리하다. 중랑역 더샤이닝은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에게 선호되는 소형 오피스텔로 동대문구의 높은 임대료에 부담을 느끼는 대학생과 도심 출퇴근 직장인 수요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되며 많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단지 반경 3km 이내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경희대학교, 서울시립대학교를 비롯해 카이스트 서울캠퍼스와 삼육보건대가 위치해 서울에서 대학교가 가장 많은 지역 중 하나에 해당된다. 이들 7개 대학교의 재학생 숫자만 약 6만 명 이상이다. 대학교 밀집지역의 현황을 반영하듯 동대문구 원룸 임대료는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입주민 편의시설이 구비된 오피스텔의 경우, 임대료가 약간 더 높다. 더샤이닝은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실수요자가 생활하기에 편리하다. 망우로를 중심으로 홈플러스, 이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CGV, 메가박스, ‘엔터식스’와 중랑아트센터 등 문화시설까지 쇼핑, 문화, 복합공간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소위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다. 또한 1~2인에 최적화된 우수한 공간설계가 적용된다. 입주자 편의와 관리비 절감을 위한 배려도 돋보인다. 개인 침실공간과 주방 및 거실을 분리해 쾌적함을 강조했다. 전기절감을 위해 전체 세대 LED등 시공, 로이유리, 이중창 설치하여 관리비 부담을 덜 수 있다. 실내에는 천장형 무풍 에어컨, 냉장고, 쿡탑, 전자레인지와 건조기능 드럼세탁기, 인출식 빨래건조대를 기본옵션으로 적용된다. 수납장 가구가 빌트인으로 시공돼 풀 퍼니시드 시스템을 완비했다. 또한, 각층 복도 CCTV설치로 입주민 보안에도 만전을 기했다. 여기에 무인택배 시스템, 태양광 시스템을 더해 내진설계와 녹색인증을 받은 친환경 첨단 건물로 시공된다. 한편 중랑역 더샤이닝의 홍보관은 중랑구 망우로 인근에 위치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서형·송은이·김윤아, ‘스텔라 아르투아’ 캠페인 참여

    김서형·송은이·김윤아, ‘스텔라 아르투아’ 캠페인 참여

    드라마 ‘SKY 캐슬’의 배우 김서형, 자우림 밴드의 리드싱어 김윤아, 만능 엔터테이너 개그우먼 송은이가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의 캠페인 모델로 뛰고 있다. 캠페인은 자신이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향해 끊임 없이 노력하는 한국 여성들을 응원하는 ‘비컴 언 아이콘(Become an icon)’이다. ‘꿈은 단절되지 않는다’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김서형 등 모델 3명은 스텔라 아르투아 전용잔 챌리스(Chalice)를 들고 개성을 드러내는 표정과 함께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또 ‘새로운 캐릭터 연기는 내 자신도 모르는 나를 발견하게 한다’, ‘음악 속에 마음을 털어놓으며 더욱 자유로워진다’, ‘처음부터 대박 아이디어는 없다. 가볍게 시작해서 키워 나가는 것’이라는 등의 각자 좌우명을 직접 써 영상에 삽입시켰다. 게다가 가수 강산에의 ‘넌 할 수 있어’ 노래를 직접 불러 광고 음악으로 사용했다. 스텔라 아르투아 측은 “개성 있는 여성 스타들의 좌우명을 통해 스텔라 아르투아의 희망적이고 진취적인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텔라 아르투아는 지난 14일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김윤아 등 모델들이 참석한 가운데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는 필름 프리미어’ 행사를 가졌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원진아, 청순 매력 돋보이게 한 화이트 원피스 ‘환한 미소’

    원진아, 청순 매력 돋보이게 한 화이트 원피스 ‘환한 미소’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표 영웅’에 출연한 배우 원진아가 화제다. 20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강윤성 감독, 배우 김래원, 진선규, 최귀화, 원진아가 자리했다. 이날 원진아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영화 ‘롱 리브 더 킹 : 목포 영웅(강윤성 감독)’은 우연한 사건으로 일약 시민 영웅이 된 거대 조직 보스 ‘장세출’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세상을 바꾸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역전극으로 김래원, 원진아, 진선규, 최귀화, 최무성 등이 출연한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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