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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닉 캐논, “아내 머라이어 캐리, 정신적 문제 있다” 폭로…이혼결심

    닉 캐논, “아내 머라이어 캐리, 정신적 문제 있다” 폭로…이혼결심

    헐리우드 팝가수 머라이어 캐리와 배우 닉 캐논 부부가 이혼 수순을 밟고 있다고 알려진 가운데, 닉 캐논 측이 “내가 먼저 이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24일 미국 연예매체 TMZ은 “닉 캐논은 캐리의 불안정한 정신 상태를 걱정했으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머라이어 캐리와 먼저 이혼을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닉 캐논은 머라이어 캐리가 아이들에게 좋지 못한 영향을 주고 있다고 믿고 있으며, 이미 아이들이 그녀와 함께 있을 때 정서적 불안 상태를 보인다고 주장했다. 캐논 측 관계자는 캐리가 사는 집을 ‘카오스(chaos)’라고 표현하며, 그와 떨어진 안전한 장소가 필요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은 지난 2008년에 결혼했으며, 2011년 4월 이란성 쌍둥이 모로칸 캐논과 먼로 캐논을 낳았다. 사진=영화’데이오브더데이’스틸컷, 머라이어캐리 트위터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이한탁씨 석방, 25년 만에 유죄평결 무효화 ‘친딸 방화 살해 혐의’ 왜?

    이한탁씨 석방, 25년 만에 유죄평결 무효화 ‘친딸 방화 살해 혐의’ 왜?

    ‘이한탁씨 석방’ 친딸을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이한탁씨(79)가 25년 만인 22일(현지시각) 석방됐다. 19일 보석이 승인된 이한탁씨는 이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하우츠데일에 있는 주립교도소에서 해리스버그의 연방법원 중부지방법원으로 옮겨 마틴 칼슨 판사의 주재로열린 보석 심리에서 최종 보석 석방을 허락받았다. 칼슨 판사는 이한탁구명위원회 손경탁 공동위원장으로부터 보석 석방 이후 이한탁씨가 머무를 장소 등을 확인하고 보석기간 지켜야 할 사항 등을 주지시킨 뒤 석방시켰다. 이에 따라 이한탁씨는 1989년 구속 이후 처음 교도소를 벗어났다. 그러나 이날 보석 석방으로 이한탁씨가 완전히 자유의 몸이 된 것은 아니다. 지난 8일 이한탁씨에 대해 방화 및 살인 혐의를 적용한 것이 잘못됐다는 연방 법원 본심판사의 판결에 대해 검찰이 120일 이내에 항소하거나 다른 증거를 찾아 재기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새로운 증거를 제시하기가 사실상 어렵다는 점을 들어 검찰 측 대응이 나오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관측이다. 오랜 수감생활로 건강이 악화된 이한탁씨는 뉴욕 퀸즈의 병원으로 옮겨 건강검진을 하고 나서 지인들이 마련해 둔 아파트에 머무를 계획이다. 이한탁씨의 감옥살이는 1989년 7월 29일 새벽 발생한 화재로 큰딸 지연(당시20세)씨가 사망하면서 시작됐다. 1978년 미국에 이민 와 퀸즈에서 의류업을 했던 이한탁씨는 화재 발생 하루 전날 펜실베이니아주 먼로카운티의 한 교회 수양관에 지연씨와 함께 도착했다. 우울증을 심하게 앓고 있던 딸을 수양관에서 돌보도록 권유한 지인들의 의견을 받아들인 것. 다음날 새벽 잠을 자던 이한탁씨는 불기운을 느끼고 건물을 빠져나왔지만 딸은 화재가 진화된 뒤 주검으로 발견됐다. 검찰은 화재 원인을 방화로 결론짓고 이한탁씨를 용의자로 지목했다. 이한탁씨의 무죄 주장에도 검찰은 이한탁씨의 옷에 묻어있던 휘발성 물질들을 증거로 내세웠고 재판부는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했다. 이후 이한탁씨의 항소는 기각됐고 항소기각된 수감자에게 주어지는 재심 신청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한탁씨의 교도소 생활은 2012년 제3순회 항소법원이 중부지법에 증거 심리를 명령하면서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 명령에 따라 지난 5월29일 열린 증거 심리에서 수사 당시 검찰이 적용했던 기법이 비과학적이었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나왔으며 이를 검찰 측도 인정했다. 이어 지난 19일 중부지법은 이한탁씨에게 적용된 유죄 평결과 형량을 무효화하라고 판결했다. 석방된 이한탁씨는 법원 건물을 나온 뒤 취재진 앞에서 미리 준비한 소감문을 읽었다. 이한탁씨는 “아무 죄도 없는 저를 25년 1개월이나 감옥에 넣고 살라고 했다. 세상 천지 어느 곳을 뒤져봐도 이렇게 억울한 일은 역사에 없을 것”이라고 호소했다. 또 이한탁씨는 “오늘 드디어 죄 없는 한 사람으로 보석이 됐다. 벅찬 기쁨과 감사를 한인 교포, 변호사, 구명위원회 등과 나누고 싶다”고 석방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한탁씨는 자신에게 도움을 준 사람들을 향해 “남은 인생 동안 더욱 건강을 지키며 더욱 알차고 보람되게 살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뉴스 캡처(이한탁씨 석방)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세연 여름휴가 인증샷, 일본 여행 마를린먼로 따라잡기

    진세연 여름휴가 인증샷, 일본 여행 마를린먼로 따라잡기

    배우 진세연이 SBS ‘닥터이방인’ 종영 후 처음으로 가족들과 함께 여름 휴가여행을 다녀왔다. 진세연은 가족과 함께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방문,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사진을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 했다. 사진 속 진세연은 어린아이처럼 해맑은 미소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모처럼만의 휴식을 달콤하게 보내고 있다.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내며 캐쥬얼한 티셔츠와 화려한 프린터 패턴의 핫팬츠를 매치한 진세연은, 마를린먼로를 흉내내는 등 특유의 발랄함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랭킹 1위는 내 자리, 되찾겠다”

    “랭킹 1위는 내 자리, 되찾겠다”

    박인비(KB금융)가 미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섯 번째 메이저 정상을 밟았다. 박인비는 18일 뉴욕 피츠퍼드의 먼로골프장(파72·6717야드)에서 끝난 웨그먼스 LPGA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브리트니 린시컴(미국)과 동타를 이뤄 연장에 들어갔다. 이어진 연장 첫 번째 18번홀(파4)에서 박인비는 귀중한 파를 기록, 보기를 범한 린시컴을 따돌리고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컵을 차지했다. 박인비는 지난해에도 카트리나 매슈(스코틀랜드)를 연장전에서 꺾고 우승했다.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박인비는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개인 통산 다섯 번째인 메이저 트로피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그는 또 이 대회 2003~2005년 3회 연속 우승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이후 9년 만에 타이틀을 방어한 선수로 기록됐다. 우승 상금은 33만 7500달러(약 3억 4000만원). 지난주 마이어클래식에서 연장전 끝에 이미림(우리투자증권)에게 패했던 아쉬움을 털어낸 박인비는 앞서 열린 세 차례 대회를 모두 우승했던 미국 선수들의 메이저 독주에도 제동을 걸었다. 박인비는 18번홀에서 2m도 안 되는 파퍼트를 놓쳐 연장전으로 끌려 들어간 린시컴을 압도하고도 남았다. ‘연장전의 강자’답게 침착함으로 승부했다. 박인비는 이 대회 이전까지 10개의 LPGA 투어 우승컵을 수집하는 동안 모두 다섯 차례 연장전을 치렀는데 이 가운데 세 차례나 연장 승부에서 웃었다. 지난해 6승 가운데 2승, 3분의1이 연장 우승이었다. 박인비는 티샷을 린시컴보다 30야드가량 덜 보내고 두 번째 샷도 그린 뒤 러프로 보내 위기를 맞았다. 그러나 두 번째 샷을 역시 그린 가장자리로 보낸 린시컴은 웨지로 볼을 그린 위에 올렸지만 1.5m 남짓한 파퍼트를 놓쳐 고개를 숙였고, 박인비는 러프에서 친 웨지샷을 홀 1.2m에 붙인 파퍼트로 마무리해 19번째 홀 승부에 방점을 찍었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는 합계 8언더파 280타를 쳐 3위로 대회를 마쳤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LPGA] 2년 연속 우승 ‘여제’ 박인비, 짜릿했던 연장전서 결국 웃었다!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LPGA 챔피언십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박인비는 1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먼로 골프클럽(파72·671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브리트니 린시컴(미국)과 연장전에 들어갔다. 18번홀(파4)에서 치러진 연장전에서 박인비는 파를 지켜 보기를 적어낸 린시컴을 따돌리고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컵을 차지했다.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린 박인비는 개인 통산 다섯 번째 메이저 왕관을 들어 올렸다. 우승 상금은 33만7500달러. 박인비는 또 앞서 열린 세차례 메이저대회를 모두 우승했던 미국 선수들의 독주에 제동을 걸었다. 지난주 열린 마이어 클래식에서 연장전 끝에 패했던 아쉬움도 깨끗이 털어내고 하반기 대반격을 예고했다. 박인비는 작년 이 대회에서도 카트리나 매슈(스코틀랜드)를 연장전에서 꺾고 우승했다. 박인비는 이 대회 2003년부터 2005년까지 3회 연속 우승한 안니카 소렌스탐(스웨덴) 이후 7년 만에 타이틀을 방어한 선수로 기록됐다. 이번 우승으로 박인비는 19일 발표될 세계랭킹에서 한계단 오른 2위에 자리한다. 린시컴보다 1타 뒤진 공동 2위에서 시작한 박인비는 전반에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맞바꿔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전반에 1타를 줄인 린시컴은 11번홀(파4)에서 3m 거리의 버디 퍼터를 성공, 박인비와의 격차를 3타로 벌렸다. 박인비는 12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고 반격을 시작했다. 더욱이 린시컴이 이 홀에서 어프로치 샷 실수로 보기를 적어내자 격차는 1타로 줄어 들었다. 그러나 박인비는 14번홀(파5)에서 찾아온 동타의 기회를 놓쳐 경기를 어렵게 풀어갔다. 박인비는 세 번째 샷으로 홀 2m 거리에 볼을 떨어뜨렸지만 버디 퍼트를 놓쳐 파를 기록한 채 홀아웃했다. 반면 바로 뒷조의 린시컴은 이 홀에서 그린 가장 자리에서 친 어프로치샷을 홀 바로 옆에 붙이면서 가볍게 또 1타를 줄였다. 박인비는 17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아 린시컴을 1타차로 압박했다. 18번홀(파4)에서 세 번째 샷만에 볼을 그린 위에 올린 린시컴은 2m가 안 되는 파퍼트를 놓치면서 연장전으로 끌려갔다. 같은 홀에서 치러진 연장전에서는 박인비의 침착함이 린시컴을 압도했다. 박인비는 티샷을 린시컴보다 30야드가량 덜 보내고 두 번째 샷도 그린 뒤 러프로 보내 위기를 맞았다. 두 번째 샷을 그린 가장자리로 보낸 린시컴은 웨지로 볼을 그린 위에 올렸지만 1.5m 남짓한 파퍼트를 놓쳐 고개를 숙였다. 반면 박인비는 러프에서 친 웨지샷을 홀 1.2m에 보낸 뒤 실수없이 파퍼트를 넣어 승리를 완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세리 키드’ 박인비, 메이저 LPGA 5승, 박세리와 같은 반열, “저 눈매를 봐라”

    ’박세리 키드’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한국여자골프의 ‘살아있는 전설’ 박세리(37·KDB금융그룹)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박인비는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피츠포드 먼로 골프클럽(파72·6717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웨그먼스 챔피언십 마지막 날 미국의 브리타니 린시컴과 연장까지 치르는 접전 끝에 우승했다. 박인비는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메이저대회 통산 5번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박인비는 LPGA 통산 11승을 올리면서 박세리와 함께 ‘메이저대회 5승’이라는 한국 최고 기록을 보유했다. 박인비는 ‘박세리 키드’의 대표격이다. 박세리가 LPGA투어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며 골프의 꿈을 키워왔다. 지금은 박세리와 같은 반열에 올라섰다. 박세리는 1997년 LPGA 무대에 데뷔, 1998년 맥도널드 LPGA 챔피언십 우승을 시작으로 LPGA 통산 25차례 우승을 차지했다. 메이저대회에서도 5승을 올린 박세리는 2007년 6월 역대 최연소(30세 1개월 15일)의 나이로 LPGA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한국 선수로서는 최초다. 골프 명예의 전당에 들어간 24번째 선수이기도 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프라이즈 마릴린 먼로, ‘섹스 심벌’을 죽음으로 몰아간 것은 결국 정치인과의 스캔들?

    서프라이즈 마릴린 먼로, ‘섹스 심벌’을 죽음으로 몰아간 것은 결국 정치인과의 스캔들?

    서프라이즈 마릴린 먼로, ‘섹스 심벌’을 죽음으로 몰아간 것은 결국 정치인과의 스캔들? 36세의 이른 나이에 숨진 미국 할리우드의 ‘섹스 심벌’ 마릴린 먼로가 실은 제35대 미국 대통령 존 F 케네디의 동생 로버트 케네디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는 내용이 TV 전파를 탔다. 17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존 F 케네디의 동생 로버트 케네디가 마릴린 먼로를 살해했다는 2가지 논란이 다뤄졌다. 서프라이즈 제작진은 ‘마릴린 먼로 살해사건 종결’과 관련해 제이 마골리스와 리처드 버스킨, 두 작가의 주장을 소개했다. 로버트 케네디가 마릴린 먼로를 살해했다고 보는 첫번째 주장의 근거는 마릴린 먼로의 가정부의 증언이다. 1962년 8월 마릴린 먼로가 숨질 때 그의 집에 찾아온 사람이 없다고 증언했던 가정부는 30년 후 로버트 케네디가 그날 밤 마릴린 먼로의 집으로 찾아왔다고 말을 바꾼 것이다. 다른 하나의 근거는 스타들의 사생활을 캐내는 사설 탐정이었던 프레드 오태시가 남긴 도청 기록이다. 여기에는 마릴린 먼로와 로버트 케네디가 내연의 관계였음을 알려주는 두사람의 대화 내용이 들어있다. 기록에 따르면 마릴린 먼로는 이별을 선언한 로버트 케네디에게 반발, 기자회견을 열고 그와의 관계 뿐 아니라 케네디 대통령과의 관계를 폭로하겠다고 협박했다. 이에 로버트 케네디는 그를 살해하게 됐다는 주장이다. 이 소식에 네티즌들은 “서프라이즈 마릴린 먼로, 아주 새로운 내용은 아니군” “서프라이즈 마릴린 먼로, 진실은 결국 미궁에 묻히는 걸까” “서프라이즈 마릴린 먼로, 재미있는 에피소드 소개였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인비-이미림 “다시 붙자”…14일 LPGA챔피언십 동반 출격

    박인비-이미림 “다시 붙자”…14일 LPGA챔피언십 동반 출격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한국에 우승컵을 안긴 두 주인공 박인비(왼쪽·26·KB금융)와 이미림(오른쪽·24·우리투자증권)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에서 맞붙는다. 둘은 14일 밤(한국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뉴욕 피츠퍼드의 먼로골프클럽(파72·6717야드)에서 열리는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박인비는 ‘디펜딩 챔피언’이다. 지난해 연장 3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카트리나 매슈(스코틀랜드)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나비스코 챔피언십에 이어 메이저대회 2연승을 거둔 박인비는 여세를 몰아 US여자오픈까지 접수해 1950년 베이브 자하리스(미국) 이후 63년 만에 메이저대회 3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 그래서 박인비가 대회 2연패와 시즌 첫 메이저대회 우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가 이번 대회 최대 관심사다. 자신의 우상이었던 박인비를 지난주 마이어클래식 연장에서 만나 투어 데뷔 첫 승을 신고한 이미림은 이 대회의 강력한 우승 후보다. LPGA 투어 전체에서 드라이버 샷 비거리 8위(262.88야드)로 장타가 강점인 이미림은 이제 우승 경험까지 장착해 수준급인 멘털이 더욱 강해졌다는 평가다. 하지만 올 시즌 나비스코 챔피언십 공동 26위, 브리티시오픈 컷 탈락 등 메이저대회에 약한 것이 다소 걸리는 대목이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포토]톱스타,바람에 치마날려 주요부위 노출

    [포토]톱스타,바람에 치마날려 주요부위 노출

    미국 할리우드 톱 여배우 제시카 알바(Jessica Alba)가 바람 때문에 속옷이 보이는 아찔한 노출사고를 겪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지난 13일(현지시간) 배우 제시카 알바의 뉴욕 근황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 알바는 이 날 뉴욕 소호(SOHO) 거리를 걷던 중 지하철 환풍구에서 나오는 바람에 보라색 치마가 날려 속옷이 보이는 곤욕을 치렀다. 환풍구 위에서 바람에 들쳐 올려진 치마를 잡는 모습이 마치 세계적인 섹시 심벌인 마릴린 몬로를 떠오르게 했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최근 영화 ‘신시티2’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제’ 박인비· ‘루키’ 이미림,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서 재격돌

    한국 여자골프의 에이스 박인비(26·KB금융그룹)와 그를 꺾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첫 승을 신고한 ‘루키’ 이미림(24·우리투자증권)이 메이저대회에서 다시 한 번 격돌한다. 두 선수는 14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뉴욕주 피츠퍼드의 먼로 골프클럽(파72·6717야드)에서 열리는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총상금 225만 달러)에 출전한다. 이 대회는 박인비가 타이틀 방어에 나서는 대회로, 지난해 그는 연장 3차전까지 접전을 펼친 끝에 카트리나 매슈(스코틀랜드)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지난해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에 이어 메이저대회 2연승을 거뒀던 박인비는 기세를 이어 US여자오픈까지 휩쓸며 63년 만에 여자골프에서 ‘시즌 개막 후 메이저대회 3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올해는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로 열리는 가운데 박인비가 대회 2연패와 시즌 첫 메이저대회 우승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박인비는 지난달 브리티시여자오픈에서 ‘커리어 그랜드슬램’ 기회는 놓쳤으나 4위에 올랐고, 그 직후 한국에 들어와 출전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도 4위에 오르는 등 최근 꾸준한 성적을 냈다. 국가대항전인 인터내셔널 크라운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인 그는 지난주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준우승하면서 타이틀 방어 도전 준비를 마쳤다. 마이어 클래식에서 3라운드까지 단독 선두를 달리던 박인비는 마지막 날 연장전에 끌려가 패했는데, 박인비를 상대로 역전 우승을 일궈낸 선수가 이미림의 활약도 기대된다. KLPGA 투어 통산 3승을 올리고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이미림은 마이어 클래식에서 박인비에 한 타 뒤진 채 마지막 날 경기를 시작했으나 동타를 만들고 연장전에서 승리, LPGA 투어 통산 첫 우승을 달성했다. LPGA 투어 전체에서 드라이버 샷 평균 비거리 8위(262.88야드)에 올라 있을 정도로 장타가 강점인 이미림은 박인비에 밀리지 않는 ‘멘탈’까지 증명하며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올 시즌 두 차례 메이저대회에 출전해 공동 26위(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 컷 탈락(브리티시여자오픈)에 그쳤던 이미림이 첫 우승 직후 나서는 메이저대회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본영 칼럼] 세상에 없는 조자룡 찾아 헤매는 공직인사

    [구본영 칼럼] 세상에 없는 조자룡 찾아 헤매는 공직인사

    박근혜 정부 2기 내각이 어렵사리 출항했다. 안대희·문창극 두 총리 후보자가 잇따라 낙마하고, 사의를 표명했던 정홍원 총리가 ‘재활용’ 형식으로 복귀했다. 김명수 교육부장관 후보자가 논문표절 의혹 등 온갖 잡음 속에 경질되고, 부동산 전매 관련 위증으로 코너에 몰렸던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는 “입에 담기조차 싫은 내용을 폭로하겠다”는 야당의 서슬에 놀란 양 자진 사퇴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인사 스타일에 문제가 있는 걸까. 아니면, 공직 자격에 대한 우리 사회의 도덕적 잣대가 너무 엄격해진 탓일까. 다음 두 삽화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듯싶다. #1 지난번 방한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박 대통령에게 조자룡 족자그림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박 대통령이 자서전(‘절망은 나를 단련시키고 희망은 나를 움직인다’)에서 중국 고전인 삼국지의 등장인물 조자룡을 ‘첫사랑’으로 꼽은 데서 착안한 것 같다. 조자룡은 유비의 아들을 품에 안고 사지를 뚫고 나온 ‘의리’의 화신 같은 인간형이다. 또 시쳇말로 ‘바른생활 사나이’였다. 삼국지 영웅 중 무공이라면 그보다 못할 게 없었던 여포나 관우, 장비 등이 도덕적, 혹은 성격상 결함으로 비명횡사한 것과 대비된다. #2 메릴린 먼로는 전 세계 영화팬을 사로잡은 섹스 심벌이었다. 하지만 삶은 순탄치 못했다. 작가 아서 밀러 등 세 남자와 결혼했으나 거푸 실패했다. 과학자 아인슈타인, 가수 프랭크 시내트라와 배우 이브 몽탕, 존 F 케네디 대통령 형제와 염문도 뿌렸다. 그러나 진보든 보수든, 이들은 그녀를 쾌락의 대상으로만 삼았던 모양이다. 먼로는 평생 애정 결핍증과 우울증에 시달렸기 때문이다. 다만 두 번째 남편, 즉 1940년대 뉴욕 양키즈의 전설적 강타자 조 디마지오는 달랐다. 1962년 재결합하려던 그녀가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비명에 가자 20년 넘게 매주 무덤에 장미꽃을 바친, 순정(純情)의 사나이였다. 최근 영국의 언론인 겸 역사가 폴 존슨의 책 ‘지식인의 두 얼굴’을 읽었다. 세계적으로 성공한, 숱한 명사들의 위선과 이중성에 적잖게 놀랐다. 동서고금을 통틀어 디마지오나 조자룡 같은 인간형이 외려 희귀종일 수 있겠다 싶었다. 어쩌면 실력과 도덕성을 겸전한, 무결점의 공직 후보자를 찾기란 오지 않을 고도를 기다리는 것처럼 무망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세월호 참사 이후 ‘국가개조’로 심기일전하려던 박근혜 정부가 난관에 부닥쳐 있다. 잇단 인사 참사 탓이다. 박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는 떨어지고 국정동력은 약화됐다. 이에 대해 박 대통령은 “높아진 검증기준을 통과할 분 찾기가 매우 어려웠다”고 답답함을 토로했었다. 하지만 새누리당도 야당일 때 김병준 교육부총리를 중도하차시킨 바 있다. 당시 그에게 쏟아진 논문 표절 의혹은 이번 김명수 후보에 비하면 오히려 가벼웠다고 할 수 있다. 청와대가 야당 탓만 할 게 아니라 인사시스템을 되짚어봐야 할 이유다. 물론 우리의 청문회 제도가 지나친 신상털기나 여론재판식 검증에 치우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인사청문회를 하는, 몇 안 되는 대통령중심제 국가 중에서도 말이다. 어지간히 양해할 만한 사안도 정략적으로 물고 늘어지는 우리의 척박한 정치 풍토도 문제이긴 하다. 야당은 흔히 청문회에서 논문 표절, 부동산 투기, 자녀 이중국적, 병역 기피, 탈세 등을 ‘비리 5종 세트’로 규정해 후보자들을 닦달하지만 같은 잣대를 선출직인 그들에게 똑같이 적용하면 성할 사람이 별로 없다면 말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공직자의 도덕성에 대한 국민의 높아진 잣대를 되돌릴 순 없는 노릇이다. 야구에 비유하자면 심판(국민의 눈)은 갈수록 엄격해지는데 자꾸 나쁜 볼에 방망이를 휘두르는 선구안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순 없지 않은가. 이제부터라도 박 대통령이 사심없는 고언에는 귀를 기울이고 비서실은 사전 검증을 철저히 해 인사 사고를 막아야 한다는 뜻이다. 국가혁신이 성공을 거두려면 청와대의 인사시스템부터 혁신해야 한다.
  • 의정부고 졸업사진, 고승덕-클라라부터 추사랑 패러디까지 ‘빵 터진다’ 교감 반대로 재촬영?

    의정부고 졸업사진, 고승덕-클라라부터 추사랑 패러디까지 ‘빵 터진다’ 교감 반대로 재촬영?

    ‘의정부고 졸업사진, 추사랑 패러디’ 의정부고 졸업사진이 화제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들이 게재됏다. 공개된 사진 속 의정부고 학생들은 졸업사진 촬영에서 마릴린 먼로, 클라라 시구패션, 거구 크레용팝, 고승덕 ‘미안하다’ 발언, 수아레즈 핵이빨, 추사랑의 먹방 등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이고 있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의정부고에서는 5년 전부터 개성 있는 졸업사진을 촬영하기 시작해 화제가 됐으며 이는 하나의 졸업식 문화로 자리 잡으며 전통이 됐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 의정부고 교감 선생님의 요청으로 코스프레 촬영을 더 이상 못 하게 돼 학생들이 졸업사진 촬영을 단체 거부하는 해프닝이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의정부고 졸업사진 대박이다. 추사랑 패러디에 빵”, “의정부고 졸업사진, 추사랑 패러디 웃음 터졌다”, “의정부고 졸업사진, 이런 전통은 계속 돼야 한다. 추사랑 패러디가 갑”, “의정부고 졸업사진, 교감선생님이 너무 했네”, “의정부고 졸업사진, 딱딱하고 재미있는 졸업사진보다 훨씬 좋은데. 추사랑 패러디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의정부고 졸업사진, 추사랑 패러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의정부 고등학교 졸업사진, 교감 반대로 재촬영?

    의정부 고등학교 졸업사진, 교감 반대로 재촬영?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들이 게재됏다. 공개된 사진 속 의정부고 학생들은 마릴린 먼로, 클라라 시구패션, 거구 크레용팝, 고승덕 ‘미안하다’ 발언, 수아레즈 핵이빨, 추사랑의 먹방 등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이고 있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의정부고에서는 5년 전부터 개성 있는 졸업사진을 촬영하기 시작해 화제가 됐으며 이는 하나의 졸업식 문화로 자리 잡으며 전통이 됐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 의정부고 교감 선생님의 요청으로 코스프레 촬영을 더 이상 못 하게 돼 학생들이 졸업사진 촬영을 단체 거부하는 해프닝이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의정부고등학교 졸업사진 화제 “클라라 시구패션부터 추사랑 먹방까지”

    의정부고등학교 졸업사진 화제 “클라라 시구패션부터 추사랑 먹방까지”

    의정부고등학교 졸업사진 화제 “클라라 시구패션부터 추사랑 먹방까지” 의정부고등학교 졸업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다.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속 학생들은 마릴린 먼로 분장, 클라라 시구패션 재현, 거구 크레용팝, 고승덕 ‘미안하다’ 패러디, 수아레즈 핵이빨, 추사랑의 먹방 등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였다. 의정부고등학교는 5년 전 일부 졸업생들이 개성 있는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됐다. 이제는 하나의 졸업식 문화로 자리잡아 전통 아닌 전통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정부고 졸업사진, 고승덕-클라라부터 추사랑 먹방까지 ‘빵 터진다’ 교감 반대로 재촬영?

    의정부고 졸업사진, 고승덕-클라라부터 추사랑 먹방까지 ‘빵 터진다’ 교감 반대로 재촬영?

    ‘의정부고 졸업사진’ 의정부고 졸업사진이 화제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들이 게재됏다. 공개된 사진 속 의정부고 학생들은 졸업사진 촬영에서 마릴린 먼로, 클라라 시구패션, 거구 크레용팝, 고승덕 ‘미안하다’ 발언, 수아레즈 핵이빨, 추사랑의 먹방 등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이고 있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의정부고에서는 5년 전부터 개성 있는 졸업사진을 촬영하기 시작해 화제가 됐으며 이는 하나의 졸업식 문화로 자리 잡으며 전통이 됐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 의정부고 교감 선생님의 요청으로 코스프레 촬영을 더 이상 못 하게 돼 학생들이 졸업사진 촬영을 단체 거부하는 해프닝이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의정부고 졸업사진 대박이다”, “의정부고 졸업사진 빵 터졌다”, “의정부고 졸업사진, 이런 전통은 계속 돼야 한다”, “의정부고 졸업사진, 교감선생님이 너무 했네”, “의정부고 졸업사진, 딱딱하고 재미있는 졸업사진보다 훨씬 좋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의정부고 졸업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졸업사진에 윤봉길 의사 등장? 재치만점 패러디 폭소

    졸업사진에 윤봉길 의사 등장? 재치만점 패러디 폭소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들이 게재됏다. 공개된 사진 속 의정부고 학생들은 마릴린 먼로, 클라라 시구패션, 거구 크레용팝, 고승덕 ‘미안하다’ 발언, 수아레즈 핵이빨, 추사랑의 먹방 등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이고 있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의정부고에서는 5년 전부터 개성 있는 졸업사진을 촬영하기 시작해 화제가 됐으며 이는 하나의 졸업식 문화로 자리 잡으며 전통이 됐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 의정부고 교감 선생님의 요청으로 코스프레 촬영을 더 이상 못 하게 돼 학생들이 졸업사진 촬영을 단체 거부하는 해프닝이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시구부터 수아레즈 핵이빨까지.. 졸업사진 패러디 폭소

    클라라 시구부터 수아레즈 핵이빨까지.. 졸업사진 패러디 폭소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들이 게재됏다. 공개된 사진 속 의정부고 학생들은 마릴린 먼로, 클라라 시구패션, 거구 크레용팝, 고승덕 ‘미안하다’ 발언, 수아레즈 핵이빨, 추사랑의 먹방 등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이고 있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의정부고에서는 5년 전부터 개성 있는 졸업사진을 촬영하기 시작해 화제가 됐으며 이는 하나의 졸업식 문화로 자리 잡으며 전통이 됐다고 한다. 그러나 최근 의정부고 교감 선생님의 요청으로 코스프레 촬영을 더 이상 못 하게 돼 학생들이 졸업사진 촬영을 단체 거부하는 해프닝이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의정부고등학교 졸업사진 화제 “고승덕 ‘미안하다’ 패러디도 등장” 폭소

    의정부고등학교 졸업사진 화제 “고승덕 ‘미안하다’ 패러디도 등장” 폭소

    의정부고등학교 졸업사진 화제 “고승덕 ‘미안하다’ 패러디도 등장” 폭소 의정부고등학교 졸업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다.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속 학생들은 마릴린 먼로 분장, 클라라 시구패션 재현, 거구 크레용팝, 고승덕 ‘미안하다’ 패러디, 수아레즈 핵이빨, 추사랑의 먹방 등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였다. 의정부고등학교는 5년 전 일부 졸업생들이 개성 있는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됐다. 이제는 하나의 졸업식 문화로 자리잡아 전통 아닌 전통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정부고 고승덕·추사랑 졸업사진 화제 “도대체 왜?”

    의정부고 고승덕·추사랑 졸업사진 화제 “도대체 왜?”

    의정부고 고승덕·추사랑 졸업사진 화제 “도대체 왜?” 의정부고등학교 졸업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큰 화제다.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의정부고 졸업사진’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속 학생들은 마릴린 먼로 분장, 클라라 시구패션 재현, 거구 크레용팝, 고승덕 ‘미안하다’ 패러디, 수아레즈 핵이빨, 추사랑의 먹방 등 다양한 패러디를 선보였다. 의정부고등학교는 5년 전 일부 졸업생들이 개성 있는 사진을 찍어 화제가 됐다. 이제는 하나의 졸업식 문화로 자리잡아 전통 아닌 전통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수현, 스칼렛요한슨 임신 “가슴까지는 똑같고..” 극찬

    ‘어벤져스2’ 수현, 스칼렛요한슨 임신 “가슴까지는 똑같고..” 극찬

    배우 수현이 임신 중인 스칼렛 요한슨의 몸매를 극찬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funE ‘서인영의 스타뷰티쇼 시즌4’에는 영화 ‘어벤져스2’에 합류한 배우 수현이 출연했다. 이날 수현은 ‘어벤져스2’에서 호흡을 맞춘 스칼렛 요한슨의 몸매가 어떻냐는 질문을 받았다.이에 수현은 “비현실적”이라며 “임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가슴까지는 똑같다. 배만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예쁘고 성격도 털털하다”며 “현대판 마릴린 먼로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스칼렛요한슨 임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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