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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유가족, 호프집 폭행 사건..왜?

    세월호 유가족, 호프집 폭행 사건..왜?

    ‘세월호 유가족’ 세월호 유가족 4명이 4일 새벽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의 한 호프집에서 말다툼 끝에 업주와 손님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SBS가 보도했다. 당시 호프집 CCTV 영상엔 술을 마시던 남녀 4명이 말다툼을 하다가 몸싸움을 벌이자 주인과 다른 손님이 말리려다 폭행 당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찍혀있다. 보도에 따르면 호프집 주인은 코뼈가 골절됐고 싸움을 말리던 다른 손님 1명은 머리카락이 뽑히는 등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영하 30도에서 열린 ‘얼음 헤어 콘테스트’ 눈길

    영하 30도에서 열린 ‘얼음 헤어 콘테스트’ 눈길

    캐나다 화이트호스 유콘준주에 있는 한 호텔에서 영하 30℃의 매서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독특한 이벤트가 열렸다. 바로 ‘국제 얼음 헤어 콘테스트’다. 이 콘테스트는 머리를 물에 담가 물기를 묻힌 뒤 60초 이내에 가장 멋진 ‘얼음 헤어’를 만드는 사람을 뽑는 대회다. 이번 대회의 우승자는 이곳에 함께 여행을 왔다가 대회에 참가하게 된 프랑스의 파니 캐릿과 그녀의 친구 2명으로, 이들은 마치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마법사를 연상시키는 ‘얼음 헤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헤어스프레이나 왁스 등 헤어 제품을 사용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온천수에 적셔진 머리카락은 영하 30도의 차가운 공기에 꽁꽁 얼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총 20여명의 참가자중 일부의 머리카락은 하늘을 향해 솟은 채로 얼어있기도 하고, 마치 꽃처럼 활짝 ‘펼쳐져’있기도 하다. 이 대회는 매년 겨울 열리며, 우승자는 상금 150달러도 받을 수 있다. 대회에 참가해 우승한 사람은 자신의 꽁꽁 언 머리카락을 담은 사진을 SNS에 올려야 하며, 이번 대회 우승자들의 사진은 1만 8000명 이상이 보는 등 관심을 사로잡았다. 우승자 중 한명은 “이 얼음 헤어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면서 “40℃정도 되는 온천수에 몸을 담그고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만드는 일은 매우 즐겁고 독특한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콘테스트 관계자는 “영하 20℃ 정도의 기온이면 ‘얼음 헤어’를 만들 수 있으며, 영하 30℃가 가장 적정한 온도로 보고 있다”면서 “10~30분 정도만 투자하면 색다른 경험과 사진을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세월호 유가족, 호프집 폭행 사건 ‘머리카락 뽑히고 코뼈 골절’ CCTV 경악

    세월호 유가족, 호프집 폭행 사건 ‘머리카락 뽑히고 코뼈 골절’ CCTV 경악

    ‘세월호 유가족’ 세월호 유가족 4명이 4일 새벽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의 한 호프집에서 말다툼 끝에 업주와 손님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SBS가 보도했다. 당시 호프집 CCTV 영상엔 술을 마시던 남녀 4명이 말다툼을 하다가 몸싸움을 벌이자 주인과 다른 손님이 말리려다 폭행 당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찍혀있다. 보도에 따르면 호프집 주인은 코뼈가 골절됐고 싸움을 말리던 다른 손님 1명은 머리카락이 뽑히는 등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었다. 피해자 증언에 따르면 당시 세월호 유가족들은 “넌 여기서 장사 못해. 장사할 수 있을 줄 알아? 내가 너 망하게 해버릴 거야”라고 협박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 간부인 전모(43)씨 부부 등 유족 4명을 폭행 혐의로 연행해 조사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우발적으로 벌인 일이라며 폭행 사실을 인정했다. 또 피해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 세월호 유가족, 세월호 유가족, 세월호 유가족, 세월호 유가족, 세월호 유가족 사진 = 서울신문DB (세월호 유가족) 뉴스팀 chkim@seoul.co.kr
  • 세월호 유가족, 폭행사건에 연루된 이유는?

    세월호 유가족, 폭행사건에 연루된 이유는?

    세월호 유가족 4명이 4일 새벽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의 한 호프집에서 말다툼 끝에 업주와 손님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SBS가 보도했다. 당시 호프집 CCTV 영상엔 술을 마시던 남녀 4명이 말다툼을 하다가 몸싸움을 벌이자 주인과 다른 손님이 말리려다 폭행 당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찍혀있다. 보도에 따르면 호프집 주인은 코뼈가 골절됐고 싸움을 말리던 다른 손님 1명은 머리카락이 뽑히는 등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었다. 피해자 증언에 따르면 당시 세월호 유가족들은 “넌 여기서 장사 못해. 장사할 수 있을 줄 알아? 내가 너 망하게 해버릴 거야”라고 협박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뉴스팀 chkim@seoul.co.kr
  • 세월호 유가족 폭행사건 연루, 그날 무슨 일이?

    세월호 유가족 폭행사건 연루, 그날 무슨 일이?

    ‘세월호 유가족’ 세월호 유가족 4명이 4일 새벽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의 한 호프집에서 말다툼 끝에 업주와 손님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SBS가 보도했다. 당시 호프집 CCTV 영상엔 술을 마시던 남녀 4명이 말다툼을 하다가 몸싸움을 벌이자 주인과 다른 손님이 말리려다 폭행 당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찍혀있다. 보도에 따르면 호프집 주인은 코뼈가 골절됐고 싸움을 말리던 다른 손님 1명은 머리카락이 뽑히는 등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세월호 유가족, 폭행 사건 연루..이유는?

    세월호 유가족, 폭행 사건 연루..이유는?

    세월호 유가족 4명이 4일 새벽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의 한 호프집에서 말다툼 끝에 업주와 손님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SBS가 보도했다. 당시 호프집 CCTV 영상엔 술을 마시던 남녀 4명이 말다툼을 하다가 몸싸움을 벌이자 주인과 다른 손님이 말리려다 폭행 당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찍혀있다. 보도에 따르면 호프집 주인은 코뼈가 골절됐고 싸움을 말리던 다른 손님 1명은 머리카락이 뽑히는 등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세월호 유가족, 호프집서 말다툼벌이다 몸싸움 ‘무슨 일?’

    세월호 유가족, 호프집서 말다툼벌이다 몸싸움 ‘무슨 일?’

    SBS가 “세월호 유가족 4명이 4일 새벽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의 한 호프집에서 말다툼 끝에 업주와 손님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보도해 눈길을 끈다. 보도에 따르면 호프집 주인은 코뼈가 골절됐고 싸움을 말리던 다른 손님 1명은 머리카락이 뽑히는 등 전치 3주의 부상을 입었다.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우발적으로 벌인 일이라며 폭행 사실을 인정했다. 또 피해자들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잘 컸죠?” 성인 된 완벽한 ‘흑백 쌍둥이’ 자매

    “잘 컸죠?” 성인 된 완벽한 ‘흑백 쌍둥이’ 자매

    전 세계를 놀라게 한 ‘흑백 쌍둥이’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일자 보도에 따르면, 영국 글로스터셔에 사는 18살의 루시 에일머와 마리아 에일머는 1997년 1월 태어난 ‘흑백 쌍둥이’다. 두 사람은 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이란성 쌍둥이임에도 불구하고 피부색과 머리카락, 눈동자 색깔 등 유전적 특성이 완전하게 ‘불일치’한다. 루시의 경우 연한 적갈색 직모와 푸른 눈동자, 하얀 피부를 가진 반면 마리아의 경우 검은색에 가까운 곱슬머리와 검은 피부, 짙은 갈색 눈동자를 가졌다. 언뜻 보면 혈통이 전혀 다른 남남으로 보일 수 있지만 이 두 사람은 무려 100만분의 1의 확률을 뚫고 태어난 쌍둥이다. 두 사람의 아버지인 빈스는 백인, 어머니인 도나는 자메이카의 피가 흐르는 흑인이다. 도나는 “쌍둥이를 낳자마자 우리 모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피부색이 완벽하게 달랐기 때문”이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쌍둥이 중 백인인 루시와 흑인인 마리아에게는 2명의 오빠와 1명의 언니가 있는데, 이들의 피부색도 미묘한 차이가 있다. 루시는 “나와 마리아의 피부가 스펙트럼의 양 끝을 차지하고, 오빠들과 언니가 그 사이에 있다고 보면 된다”면서 “우리가 나란히 서면 점점 밝아지는, 또는 점점 어두워지는 피부색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100만분의 1 확률로 태어난 흑백 쌍둥이의 모습은 여러차례 공개된 바 있지만, 이들 자매처럼 성인이 된 모습이 공개된 사례는 많지 않다. 루시는 “우리는 내내 같은 교실에서 공부했지만 아무도 우리를 헷갈려하지 않았다”면서 “우리는 생김새만 다를 뿐 아니라 관심사도 완전히 다른 쌍둥이다. 나는 디자인을 공부하는 반면 마리아는 법대에서 법을 공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흑인 쌍둥이인 마리아는 “나는 사람들에게 ‘백인 쌍둥이’ 자매가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한다. 루시 역시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아직 베일에 싸인 ‘초미세 박테리아’ 전자현미경 포착

    아직 베일에 싸인 ‘초미세 박테리아’ 전자현미경 포착

    대장균같이 작은 세균은 한 숟가락의 흙 속에서 수억 마리가 존재할 수 있다. 그만큼 박테리아는 작은 생명체이지만, 심지어 이보다도 훨씬 작은 크기의 박테리아가 존재할 수 있다. 0.2 미크론(micron)에 불과한 초미세 박테리아(ultra-small bacteria)들은 생각보다 흔한 존재들이지만, 아직까지 우리는 이 생명체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많다. 미국 에너지부 산하의 로렌스 버클리 국립 연구소(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의 과학자들은 이 초미세 박테리아들을 채취해 그 생생한 모습을 전자 현미경에 담는 데 성공했다. 이 박테리아들의 크기는 너무 작아서 거의 생물과 무생물의 경계로 여겨지는 대형 바이러스보다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다. 이 박테리아를 대장균 안에 넣는다고 가정하면 무려 150마리가 들어갈 수 있으며, 사람 머리카락 위에 세운다면 15만 마리는 세울 수 있다고 버클리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설명했다. 한 마리의 부피는 0.009 입방 미크론에 불과한 수준이며,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세균 필터도 쉽게 통과할 수 있을 정도다. 과학자들은 콜로라도의 지하수를 필터로 거른 후, 이를 -272℃로 급속 냉동시켜 버클리 연구소에 있는 Cryo-transmission electron microscopy로 관찰했다. 그리고 동시에 이 초미세 박테리아들의 유전자 역시 같이 분석되었다. 이 연구를 진행한 캘리포니아 대학의 질 밴필드(Jill Banfield) 교수는 이런 초미세 박테리아들이 자연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아직 우리가 이 작은 생명체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이 많다고 지적했다. 이 초미세 박테리아들의 사진은 생명체가 어디까지 작아질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보여준다. 이런 생명의 경이는 생명 현상을 이해하려는 과학자들의 주된 관심사 가운데 하나이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와우! 과학] 바이러스보다 작은...’지구 최소의 생명체’ 포착

    [와우! 과학] 바이러스보다 작은...’지구 최소의 생명체’ 포착

    대장균같이 작은 세균은 한 숟가락의 흙 속에서 수억 마리가 존재할 수 있다. 그만큼 박테리아는 작은 생명체이지만, 심지어 이보다도 훨씬 작은 크기의 박테리아가 존재할 수 있다. 0.2 미크론(micron)에 불과한 초미세 박테리아(ultra-small bacteria)들은 생각보다 흔한 존재들이지만, 아직까지 우리는 이 생명체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많다. 미국 에너지부 산하의 로렌스 버클리 국립 연구소(Lawrence Berkeley National Laboratory)의 과학자들은 이 초미세 박테리아들을 채취해 그 생생한 모습을 전자 현미경에 담는 데 성공했다. 이 박테리아들의 크기는 너무 작아서 거의 생물과 무생물의 경계로 여겨지는 대형 바이러스보다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다. 이 박테리아를 대장균 안에 넣는다고 가정하면 무려 150마리가 들어갈 수 있으며, 사람 머리카락 위에 세운다면 15만 마리는 세울 수 있다고 버클리 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설명했다. 한 마리의 부피는 0.009 입방 미크론에 불과한 수준이며,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세균 필터도 쉽게 통과할 수 있을 정도다. 과학자들은 콜로라도의 지하수를 필터로 거른 후, 이를 -272℃로 급속 냉동시켜 버클리 연구소에 있는 Cryo-transmission electron microscopy로 관찰했다. 그리고 동시에 이 초미세 박테리아들의 유전자 역시 같이 분석되었다. 이 연구를 진행한 캘리포니아 대학의 질 밴필드(Jill Banfield) 교수는 이런 초미세 박테리아들이 자연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아직 우리가 이 작은 생명체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이 많다고 지적했다. 이 초미세 박테리아들의 사진은 생명체가 어디까지 작아질 수 있는지에 대한 답을 보여준다. 이런 생명의 경이는 생명 현상을 이해하려는 과학자들의 주된 관심사 가운데 하나이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완벽한 ‘흑백 쌍둥이’ 자매 “벌써 18살 됐어요”

    완벽한 ‘흑백 쌍둥이’ 자매 “벌써 18살 됐어요”

    전 세계를 놀라게 한 ‘흑백 쌍둥이’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일자 보도에 따르면, 영국 글로스터셔에 사는 18살의 루시 에일머와 마리아 에일머는 1997년 1월 태어난 ‘흑백 쌍둥이’다. 두 사람은 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이란성 쌍둥이임에도 불구하고 피부색과 머리카락, 눈동자 색깔 등 유전적 특성이 완전하게 ‘불일치’한다. 루시의 경우 연한 적갈색 직모와 푸른 눈동자, 하얀 피부를 가진 반면 마리아의 경우 검은색에 가까운 곱슬머리와 검은 피부, 짙은 갈색 눈동자를 가졌다. 언뜻 보면 혈통이 전혀 다른 남남으로 보일 수 있지만 이 두 사람은 무려 100만분의 1의 확률을 뚫고 태어난 쌍둥이다. 두 사람의 아버지인 빈스는 백인, 어머니인 도나는 자메이카의 피가 흐르는 흑인이다. 도나는 “쌍둥이를 낳자마자 우리 모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피부색이 완벽하게 달랐기 때문”이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쌍둥이 중 백인인 루시와 흑인인 마리아에게는 2명의 오빠와 1명의 언니가 있는데, 이들의 피부색도 미묘한 차이가 있다. 루시는 “나와 마리아의 피부가 스펙트럼의 양 끝을 차지하고, 오빠들과 언니가 그 사이에 있다고 보면 된다”면서 “우리가 나란히 서면 점점 밝아지는, 또는 점점 어두워지는 피부색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100만분의 1 확률로 태어난 흑백 쌍둥이의 모습은 여러차례 공개된 바 있지만, 이들 자매처럼 성인이 된 모습이 공개된 사례는 많지 않다. 루시는 “우리는 내내 같은 교실에서 공부했지만 아무도 우리를 헷갈려하지 않았다”면서 “우리는 생김새만 다를 뿐 아니라 관심사도 완전히 다른 쌍둥이다. 나는 디자인을 공부하는 반면 마리아는 법대에서 법을 공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흑인 쌍둥이인 마리아는 “나는 사람들에게 ‘백인 쌍둥이’ 자매가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한다. 루시 역시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완벽한 ‘흑백 쌍둥이’ 다 자라면 어떤 모습?

    완벽한 ‘흑백 쌍둥이’ 다 자라면 어떤 모습?

    전 세계를 놀라게 한 ‘흑백 쌍둥이’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일자 보도에 따르면, 영국 글로스터셔에 사는 18살의 루시 에일머와 마리아 에일머는 1997년 1월 태어난 ‘흑백 쌍둥이’다. 두 사람은 한 부모에게서 태어난 이란성 쌍둥이임에도 불구하고 피부색과 머리카락, 눈동자 색깔 등 유전적 특성이 완전하게 ‘불일치’한다. 루시의 경우 연한 적갈색 직모와 푸른 눈동자, 하얀 피부를 가진 반면 마리아의 경우 검은색에 가까운 곱슬머리와 검은 피부, 짙은 갈색 눈동자를 가졌다. 언뜻 보면 혈통이 전혀 다른 남남으로 보일 수 있지만 이 두 사람은 무려 100만분의 1의 확률을 뚫고 태어난 쌍둥이다. 두 사람의 아버지인 빈스는 백인, 어머니인 도나는 자메이카의 피가 흐르는 흑인이다. 도나는 “쌍둥이를 낳자마자 우리 모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피부색이 완벽하게 달랐기 때문”이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쌍둥이 중 백인인 루시와 흑인인 마리아에게는 2명의 오빠와 1명의 언니가 있는데, 이들의 피부색도 미묘한 차이가 있다. 루시는 “나와 마리아의 피부가 스펙트럼의 양 끝을 차지하고, 오빠들과 언니가 그 사이에 있다고 보면 된다”면서 “우리가 나란히 서면 점점 밝아지는, 또는 점점 어두워지는 피부색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100만분의 1 확률로 태어난 흑백 쌍둥이의 모습은 여러차례 공개된 바 있지만, 이들 자매처럼 성인이 된 모습이 공개된 사례는 많지 않다. 루시는 “우리는 내내 같은 교실에서 공부했지만 아무도 우리를 헷갈려하지 않았다”면서 “우리는 생김새만 다를 뿐 아니라 관심사도 완전히 다른 쌍둥이다. 나는 디자인을 공부하는 반면 마리아는 법대에서 법을 공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흑인 쌍둥이인 마리아는 “나는 사람들에게 ‘백인 쌍둥이’ 자매가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한다. 루시 역시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다시 덮친 황사, 제대로 된 마스크가 현실적 대안

     한반도 전역에 때이른 황사가 덮쳤다. 황사가 실어온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인정한 발암물질로, 가능하면 덜 노출되는 게 좋아 최대한 피하는 게 상책이다. 그러나 일상적인 업무 등으로 황사를 피해 생활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요긴한 비품이 바로 황사 마스크이다. 그러나 무엇을 사용해야 하는지 아리송하기만 하다. 제대로 된 황사방지용 마스크 고르는 방법과 바람직한 사용법을 짚어 본다.  -황사방지용 마스크는 일반 마스크와 어떻게 다른가  황사방지용 마스크는 일반 섬유보다 더 촘촘한 부직포를 여러 겹 겹쳐 만들고, 정전기를 이용하여 먼지를 흡착하는 특수한 필터를 사용해 미세먼지를 차단한다. 약국, 마트, 편의점 등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어떤 제품을 골라야 하나  반드시 제품용기나 포장에 ‘의약외품’이란 문자와 ‘황사방지’ 또는 ‘황사마스크’란 표시가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식약처 인증마크를 확인하는 방법도 있다. 식약처가 허가한 마스크는 성능에 따라 등급이 나누어지는데, KF80과 KF94가 식약처에서 허가한 황사마스크이다. ‘KF’란 Korea Filter의 약자로, KF80(황사마스크)이라면 평균 0.6㎛ 입자를 80% 이상 차단할 수 있고, KF94 또는 KF99(방역용 마스크)는 평균 0.4㎛ 입자를 94% 또는 99% 이상 차단할 수 있다는 뜻이다. 제품명과 업체명 등 상세한 식약처 허가현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용할 때는 접이형이든, 컵형이든 모두 코에 밀착되도록 눌러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황사마스크를 세탁해서 사용해도 되나  황사방지용 마스크는 세탁하면 모양이 변형되어 기능을 유지할 수 없을 뿐더러 오히려 먼지나 세균에 오염될 수 있으므로 세탁 후 재사용은 하지 않아야 한다.  -황사마스크는 얼마나 오래 사용할 수 있나  사용 시간은 대기중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일정하게 정할 수는 없다. 사용 중 마스크가 손상되었거나 마스크 안쪽이 오염된 경우 세균 등이 번식할 수 있으므로 새로운 마스크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화장이 지워질까 봐 신경 쓰이는데  일부 여성의 경우 화장이 지워지는 것을 우려하여 수건이나 휴지 등을 덧댄 후 마스크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밀착력이 감소해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미세먼지의 위험성과 차단법  -미세먼지란  입자의 지름이 10㎛(마이크로미터)이하로, 머리카락 굵기의 10분의 1 정도여서 육안으로는 구분할 수 없다. 특히 2.5㎛ 이하인 입자를 초미세먼지라고 하는데, 이러한 미세먼지가 문제가 되는 이유는 크기가 작아 사람의 코, 구강,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고 폐의 깊숙한 곳까지 도달한 뒤 혈액으로도 유입돼 건강에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이런 미세먼지가 황사와 다른 점은, 황사는 주로 건조한 모래흙이 주성분인 반면, 미세먼지는 주로 자동차 배기가스나 산업단지에서 발생한 스모그가 원인이어서 황산염, 질산염, 암모니아 등의 오염물질과 카드늄이나 납 등 중금속 발암물질을 다량 포함하고 있고, 입자가 작아 체내에 더 깊숙이 침투할 수 있다. 그러나 이 둘을 따로 뗴어 생각하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다. 황사에도 미세먼지가 다량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미세먼지 경보와 예보등급은 무엇인가  미세먼지 경보는 현재 시점에서 지역별 측정소의 실시간 농도 측정값을 기준으로 시·도에서 발령하고, 예보는 대기모델링 등을 이용하여 국립환경과학원이 내일이나 모레의 대기질을 예측·발표하는 것이다.  예보 등급은 대기환경 기준과 건강 영향 등을 고려, 1일 평균을 기초로 5단계로 구분한다. 이 중 ‘약간 나쁨’ 단계는 어린이, 노약자, 호흡기질환자 등에게 영향이 우려되므로 일반인보다 더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나쁨’ 이상으로 예측될 경우 건강한 사람도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미세먼지는 발암물질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미세먼지를 1급 발암물질로 지정하고 있다. 실제로, 유럽의 연구 논문을 보면 미세먼지가 10㎍/㎥ 상승할 때마다 폐암 발생 위험이 22%나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조기 사망위험도 커지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미세먼지와 폐질환  기관지에 미세먼지 분진이 쌓이면 기침이나 가래를 유발하고, 산소 교환을 방해해 호흡곤란을 일으킨다. 또 기관지 점막이 건조해져 세균이 쉽게 침투, 폐렴 등 감염성 질환이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천식이나 만성폐질환이 있는 사람은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에 만성적으로 노출되면 폐기능이 약해지고 만성호흡기 질환이 증가하여 사망률을 높일 수 있는데, 특히 심장병이나 폐질환자, 당뇨환자, 어린이, 노인, 임산부는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와 심혈관질환  초미세먼지의 경우 혈관으로 침투해 염증반응을 일으킴으로써 혈관에 손상을 주어 협심증, 뇌졸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미세먼지와 기타 질환  미세먼지와 피지 때문에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 피부 트러블이 많이 생길 수 있고,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성 피부염이 악화될 수도 있다. 또 미세먼지가 눈에 직접 닿아 자극성 각결막염과 알레르기 결막염을 유발하기도 한다.    ■황사나 미세먼지가 많을 때의 건강수칙  -외출을 삼가야 한다. 황사주의보가 발령되었을 때는 되도록 바깥출입을 자제하는 것이 최선이다. 보통은 오전에 미세먼지 농도가 높으므로 주의하고, 시간별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여 하루 중 미세먼지 농도가 가장 낮은 시간대를 이용하여 외출 또는 환기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외출할 때는 코와 입으로 먼지가 들어가지 않도록 항상 마스크를 착용한다. 또 선글라스나 보호안경, 먼지가 달라붙기 쉬운 니트 소재 대신 폴리에스테르, 나일론 등이 혼방된 매끈한 질감의 긴 소매 옷을 입어 황사가 안구점막이나 피부에 직접 닿는 것을 최소화해야 한다.  -보습, 가습도 중요하다. 호흡기는 적정 습도가 유지되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황사철에는 환기를 자주 하지 못해 실내가 건조해지기 쉬으므로 가습기를 틀어 적정 실내 습도인 40~50%보다 높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 하루 2ℓ 이상의 물을 마시면 몸속에 유입된 유해 물질들이 몸 밖으로 쉽게 배출되면서 몸속 신진대사도 활발해진다.  -외출에서 돌아오면 즉시 얼굴과 손발에 묻은 미세먼지를 씻어낸다. 특히 머리에 헤어 젤 등을 바른 경우 황사먼지가 많이 붙어있을 수 있으므로 꼼꼼히 머리를 감아야 한다.  -집안에 먼지가 쌓이지 않도록 진공청소기로 청소한 수 물걸레질로 마무리한다. 이때 진공청소기는 미세먼지까지 걸러주는 고성능 헤파필터가 장착된 제품을 사용해야 효과적으로 먼지를 제거할 수 있다.  도움말: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에 호감보였다가 “이 XX” 욕설 충격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에 호감보였다가 “이 XX” 욕설 충격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청순한 모습 ‘깜짝’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한 강남이 치타에게 호감을 보여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2AM 임슬옹과 M.I.B 강남이 트랙 2, 3번을 피쳐링 한 곡을 두고 경쟁을 펼쳤다. 이날 육지담 키썸 릴샴 제시 치타가 속한 3번 트랙 팀 미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강남은 “저는 아예 고민도 안 했어요. 저랑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 하고 있으니까”라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아요”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이뤄진 인터뷰에서 치타는 “강남 이 새끼”라고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의 과거 사진도 새삼 화제다. 짧은 머리를 하고 있는 현재와 달리 과거 사진 속 치타는 긴 머리에 섹시한 표정으로 도발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에 호감보였다가 “이 XX” 욕설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에 호감보였다가 “이 XX” 욕설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청순한 모습 ‘깜짝’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한 강남이 치타에게 호감을 보여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2AM 임슬옹과 M.I.B 강남이 트랙 2, 3번을 피쳐링 한 곡을 두고 경쟁을 펼쳤다. 이날 육지담 키썸 릴샴 제시 치타가 속한 3번 트랙 팀 미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강남은 “저는 아예 고민도 안 했어요. 저랑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 하고 있으니까”라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아요”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이뤄진 인터뷰에서 치타는 “강남 이 새끼”라고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의 과거 사진도 새삼 화제다. 짧은 머리를 하고 있는 현재와 달리 과거 사진 속 치타는 긴 머리에 섹시한 표정으로 도발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과거 화보 ‘대박’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과거 화보 ‘대박’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과거 화보 ‘대박’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한 강남이 치타에게 호감을 보여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2AM 임슬옹과 M.I.B 강남이 트랙 2, 3번을 피쳐링 한 곡을 두고 경쟁을 펼쳤다. 이날 육지담 키썸 릴샴 제시 치타가 속한 3번 트랙 팀 미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강남은 “저는 아예 고민도 안 했어요. 저랑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 하고 있으니까”라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아요”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이뤄진 인터뷰에서 치타는 “강남 이 새끼”라고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의 과거 사진도 새삼 화제다. 짧은 머리를 하고 있는 현재와 달리 과거 사진 속 치타는 긴 머리에 섹시한 표정으로 도발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청순한 모습 ‘깜짝’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청순한 모습 ‘깜짝’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청순한 모습 ‘깜짝’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한 강남이 치타에게 호감을 보여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2AM 임슬옹과 M.I.B 강남이 트랙 2, 3번을 피쳐링 한 곡을 두고 경쟁을 펼쳤다. 이날 육지담 키썸 릴샴 제시 치타가 속한 3번 트랙 팀 미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강남은 “저는 아예 고민도 안 했어요. 저랑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 하고 있으니까”라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아요”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이뤄진 인터뷰에서 치타는 “강남 이 새끼”라고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의 과거 사진도 새삼 화제다. 짧은 머리를 하고 있는 현재와 달리 과거 사진 속 치타는 긴 머리에 섹시한 표정으로 도발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머리카락만 길면…” 청순자태 ‘깜짝’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머리카락만 길면…” 청순자태 ‘깜짝’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청순한 모습 ‘깜짝’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한 강남이 치타에게 호감을 보여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2AM 임슬옹과 M.I.B 강남이 트랙 2, 3번을 피쳐링 한 곡을 두고 경쟁을 펼쳤다. 이날 육지담 키썸 릴샴 제시 치타가 속한 3번 트랙 팀 미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강남은 “저는 아예 고민도 안 했어요. 저랑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 하고 있으니까”라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아요”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이뤄진 인터뷰에서 치타는 “강남 이 새끼”라고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의 과거 사진도 새삼 화제다. 짧은 머리를 하고 있는 현재와 달리 과거 사진 속 치타는 긴 머리에 섹시한 표정으로 도발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치타 화보로 ‘역공’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치타 화보로 ‘역공’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치타 화보로 ‘역공’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한 강남이 치타에게 호감을 보여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2AM 임슬옹과 M.I.B 강남이 트랙 2, 3번을 피쳐링 한 곡을 두고 경쟁을 펼쳤다. 이날 육지담 키썸 릴샴 제시 치타가 속한 3번 트랙 팀 미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강남은 “저는 아예 고민도 안 했어요. 저랑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 하고 있으니까”라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아요”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이뤄진 인터뷰에서 치타는 “강남 이 새끼”라고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의 과거 사진도 새삼 화제다. 짧은 머리를 하고 있는 현재와 달리 과거 사진 속 치타는 긴 머리에 섹시한 표정으로 도발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에 호감보였다가 “이 XX”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에 호감보였다가 “이 XX”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청순한 모습 ‘깜짝’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한 강남이 치타에게 호감을 보여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2AM 임슬옹과 M.I.B 강남이 트랙 2, 3번을 피쳐링 한 곡을 두고 경쟁을 펼쳤다. 이날 육지담 키썸 릴샴 제시 치타가 속한 3번 트랙 팀 미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강남은 “저는 아예 고민도 안 했어요. 저랑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 하고 있으니까”라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아요”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이뤄진 인터뷰에서 치타는 “강남 이 새끼”라고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의 과거 사진도 새삼 화제다. 짧은 머리를 하고 있는 현재와 달리 과거 사진 속 치타는 긴 머리에 섹시한 표정으로 도발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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