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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 유엔외교 끝은 ‘强대强 대치’ 장기화

    박근혜 대통령의 첫 유엔 외교에서 과거와 달라진 건 북한 인권문제가 전면에 등장했다는 점이다. 박 대통령이 지난 24일(이하 현지시간)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북한 주민의 인권 개선뿐 아니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반인도적 행위를 명시적으로 비판한 북한인권조사위원회(COI)의 권고 이행까지 직접 언급하면서 남북 관계는 ‘강 대 강’의 대치 정세가 당분간 지속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우리 정부가 북한 김정은 체제의 ‘아킬레스건’인 인권문제를 공세적으로 제기해 이를 국제사회의 현안으로 부각시켰다는 평가도 있지만 당분간 남북 외교의 대결 구도가 고조될 것이라는 우려도 적지 않다. 정부는 29일 북한이 박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 내용을 원색적으로 반복 비난하는 데 대해 “북한 당국의 최근 이런 언동은 그들의 본모습을 스스로 여과 없이 보여 주는 것”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임병철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우리로서는 일일이 대꾸할 가치를 느끼지 않고 있다”며 “북한을 대화의 장으로 이끌어 내기 위한 별도의 채널을 가동해 북한에 우리 제의를 전달할 계획은 없다”고 일축했다. 자 대사는 “우리 측의 만나자는 제안(미국 주재의 북한인권 고위급회의)을 거절한 미국 측 태도에 비춰 더이상의 만남을 시도할 계획이 없다”며 남북 대화 가능성에 대해서도 “(가능성은) 없다”고 단언했다. 리수용 북한 외무상도 “유엔을 비롯한 해당 국제기구들과 인권 대화와 협력을 해 나갈 용의가 있다”면서도 “우리를 적대시하지 않는 나라들과”라는 단서를 달아 한·미에 대한 깊은 불신을 드러냈다. 북한은 국방위원회 정책국 대변인 담화와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 성명, 노동신문 논평을 잇달아 내놓고 박 대통령을 실명으로 언급하며 맹비난하고 있다. 이 때문에 남북 간 ‘말 대 말’ 대치로 인해 감정의 골이 깊어져 이성보다는 감성적 대응에 치우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장용석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선임연구원은 “북한이 거친 표현을 써 가며 비난하고 있는 것은 남한이 동기를 유발한 측면이 있다”면서 “양측이 현재의 감정을 추스르는 것이 먼저”라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박대통령 방미] 北 “인권대화 제의는 가소로운 추태” 맹비난…류 통일 “北 열악한 인권 상황 개선 노력” 압박

    [박대통령 방미] 北 “인권대화 제의는 가소로운 추태” 맹비난…류 통일 “北 열악한 인권 상황 개선 노력” 압박

    북한은 윤병세 외교부 장관의 남북 간 ‘북한인권대화’ 제의에 대해 “철면피하고 가소로운 추태”라고 맹비난했다. 이는 미국 뉴욕에서 지난 23일 열린 북한인권 고위급회의에서 윤 장관의 “남북 간 북한인권과 관련해서 협의하자”는 제안에 대한 북한의 첫 반응이어서 눈길을 끈다. 북한이 대남비난 창구로 활용하는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는 25일 ‘뒤가 켕긴 자들의 뒷골방 쏠라닥질(헐뜯는 짓)’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북한인권대화는 “어떻게 해서라도 존엄 높은 공화국의 영상(이미지)에 먹물칠을 하려는 가소로운 푸념질에 불과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북한에서는 인권이 보장되고 있다며 남측의 세월호 참사, 윤일병 구타 사건 등을 언급하면서 “오히려 인권문제가 심각히 논의돼야 할 곳은 인민들의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유린되는 오늘의 남조선”이라며 올해 국내서 발생한 일부 사건들을 거론하며 비난을 이어갔다. 이런 가운데 이날 우리민족끼리는 북한인권고위급회의에 참가하겠다는 북한의 요구가 거부된 것에 대해서도 강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북한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이 회의를 북한의 ‘존엄’과 ‘자주권’을 유린하는 계기로 삼으려는 것을 간파해 참석하려 했다면서 그러나 끝내 거부당한 것은 “반공화국 인권 모략소동을 합리화해 불순한 반공화국 국제공조를 실현하려는 목적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강변했다. 한편 같은 날 류길재 통일부 장관은 통일부가 동아시아연구원과 공동주최한 ‘한반도 국제포럼’ 기조연설에서 “정부는 북한의 열악한 인권상황 개선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면서 “북한 주민들의 열악한 인권 상황에 대해서는 세계가 다 안다”며 윤 장관과 한목소리로 북한인권대화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美, IS 유전 폭격… 이란 “중동 테러는 서구 탓”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25일 유엔 총회 연설에서 이슬람국가(IS)에 대한 서방의 대응을 맹비난했다. 로하니 대통령은 “중동에 대한 서방의 ‘전략적 실수’가 중동을 테러리스트와 극단주의자가 들끓는 테러 안식처로 만들었다”면서 “시리아에 진행되고 있는 부적합한 개입이 중동에 대한 잘못된 전략의 명확한 예”라고 책임을 물었다. 이어 “위협에 맞선다며 연합에 참여한 모든 국가들은 현 세대뿐만 아니라 미래 세대에까지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국제사회의 동참을 호소하며 “IS는 죽음의 네트워크”라고 부른 것과 대조된다. 미국은 24일 시리아에 대한 3차 공습을 실시했다. 공습은 이슬람국가(IS)의 자금줄로 지목되고 있는 정유시설에 집중됐다. AP통신에 따르면 미군은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등 2개국과 함께 시리아 동부의 마야딘, 하사카 등 정유시설 12곳을 폭격했다. 존 커비 국방부 대변인은 “90분간 진행된 공습은 무사히 끝났고 작전에 참여한 전투기들은 무사히 귀환했다”고 밝혔다. 이번 폭격 대상에는 중소 규모 정유시설은 물론, 소규모 이동식 정유시설들도 포함됐다. 실제 폭격은 사우디와 UAE군이 대부분 진행하고 미군은 경보기 등을 띄워 도와주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IS는 인근 석유 암시장에 매일 200만 달러(약 20억 8000만원)어치의 석유를 팔아 각종 활동 비용으로 충당해 왔다. 미군 관계자는 “이번 폭격으로 IS가 작전을 지도, 통제, 계획하는 능력이 축소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IS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IS 연계조직인 북아프리카 무장단체 ‘준드 알칼리파’는 이날 프랑스 산악 가이드인 에르베 구르델을 참수한 동영상 ‘프랑스에 보내는 피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구르델은 네 번째 참수 희생자다. IS는 터키 국경 인접지대 시리아 쿠르드족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터키 인접지대 코바니의 수비대 부대장을 맡고 있는 오칼란 이소는 로이터통신에 “공습이 시작된 이래 IS의 중무장 병력이 더 많이 몰려들고 있으며 시 외곽 8㎞ 지점까지 근접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터키는 코바니에 몰려든 쿠르드족 난민 40만명의 월경 문제에 신경을 바짝 곤두세우고 있다. 이미 15만명 정도가 국경을 넘었다. 공습을 중단하라는 IS의 요구를 거부한 뒤 자국민 인질이 참수당하자 프랑스는 25일 두 번째로 이라크 내 IS 공습에 나섰다. 장이브 르드리앙 국방장관은 RTL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시리아에 대한 공습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유엔 안보리는 ‘외국인 테러 전투원 금지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분쟁 지역을 넘나들며 테러조직이 덩치를 키우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로 다른 나라 국적을 지니고 이라크나 시리아 등의 이슬람테러단체에 가입하는 것을 금지하는 안이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 장백지-사정봉-왕페이 막장드라마보다 더한 삼각관계…진관희 스캔들 이후 그들은?

    장백지-사정봉-왕페이 막장드라마보다 더한 삼각관계…진관희 스캔들 이후 그들은?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장백지-사정봉-왕페이의 삼각관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중화권 톱 여배우 장백지가 전 남편인 사정봉과 왕페이의 재결합에 분노했다는 소식이 알려졌기 때문. 23일 중국 다수의 연예매체는 “장백지가 전남편 사정봉의 열애 소식에 눈물을 쏟으며 그를 맹비난했다”고 보도했다. 장백지는 최근 홍콩 유명 제작자인 절친한 친구와의 통화에서 “사정봉의 열애 소식을 믿을 수 없다. 내가 사정봉과 함께한 10여년의 세월이 다 무의미하게 느껴진다”면서 “만약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다 바꾸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장백지는 “사정봉은 나와의 결혼생활을 비롯해 현재까지 두 아들에게 관심이 없다. 그는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들과의 만남을 멀리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백지는 “사정봉은 아이들의 아버지다. 아이들을 만나는 것은 환영한다. 하지만 그가 바쁜 일정 탓에 아이들과의 만남을 줄여갈 때 사랑할 가치도 없는 남자라고 느꼈다”고 독설했다. 사정봉은 왕페이를 사귀던 중 전 부인 장백지와 바람을 펴 왕페이와 결별 후 장백지와 결혼했다. 그러나 장백지가 2008년 배우 진관희와의 섹스 스캔들로 물의를 일으키자 두 사람은 합의 별거했으며 2011년 끝내 이혼했다.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막장 드라마네”,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장백지 사정봉 누가 더 막장인지 모르겠다”,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뻔뻔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백지, 전 남편 사정봉 열애 소식에 눈물 흘리며 분노

    장백지, 전 남편 사정봉 열애 소식에 눈물 흘리며 분노

    23일(현지시각) 중국 매체 광주일보는 “장백지가 전 남편 사정봉의 열애 소식에 눈물을 쏟으며 그를 맹비난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백지는 한 지인과의 통화에서 “사정봉의 열애 소식을 믿을 수 없다. 내가 사정봉과 함께한 10여년의 세월이 다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내가 만약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다 바꾸고 싶다”고 토로했다. 이어 “사정봉은 나와의 결혼생활을 비롯해 현재까지 두 아들에게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 그는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들과의 만남을 멀리하고, 이혼 당시 내가 양육권을 갖는 것에 대해서도 크게 반발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사정봉은 왕페이를 만나던 중 장백지와 사랑에 빠져 2006년 결혼했으나 2011년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백지-사정봉-왕페이 막장드라마보다 더한 실제상황…진관희 스캔들 후폭풍이?

    장백지-사정봉-왕페이 막장드라마보다 더한 실제상황…진관희 스캔들 후폭풍이?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장백지-사정봉-왕페이의 삼각관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중화권 톱 여배우 장백지가 전 남편인 사정봉과 왕페이의 재결합에 분노했다는 소식이 알려졌기 때문. 23일 중국 다수의 연예매체는 “장백지가 전남편 사정봉의 열애 소식에 눈물을 쏟으며 그를 맹비난했다”고 보도했다. 장백지는 최근 홍콩 유명 제작자인 절친한 친구와의 통화에서 “사정봉의 열애 소식을 믿을 수 없다. 내가 사정봉과 함께한 10여년의 세월이 다 무의미하게 느껴진다”면서 “만약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다 바꾸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장백지는 “사정봉은 나와의 결혼생활을 비롯해 현재까지 두 아들에게 관심이 없다. 그는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들과의 만남을 멀리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백지는 “사정봉은 아이들의 아버지다. 아이들을 만나는 것은 환영한다. 하지만 그가 바쁜 일정 탓에 아이들과의 만남을 줄여갈 때 사랑할 가치도 없는 남자라고 느꼈다”고 독설했다. 사정봉은 왕페이를 사귀던 중 전 부인 장백지와 바람을 펴 왕페이와 결별 후 장백지와 결혼했다. 그러나 장백지가 2008년 배우 진관희와의 섹스 스캔들로 물의를 일으키자 두 사람은 합의 별거했으며 2011년 끝내 이혼했다. 왕페이는 지난 1999년 가수 더우웨이와 3년 만에 이혼한 후 2005년 영화배우 리야펑과 재혼하였으나 지난해 9월 이혼했다.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막장 드라마 뺨치는 현실”,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장백지 사정봉 누가 더 나쁜지 알쏭달쏭”,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다들 얼굴에 철판 깐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백지-사정봉-왕페이 막장드라마보다 더 징글징글…진관희 스캔들 영향?

    장백지-사정봉-왕페이 막장드라마보다 더 징글징글…진관희 스캔들 영향?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장백지-사정봉-왕페이의 삼각관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중화권 톱 여배우 장백지가 전 남편인 사정봉과 왕페이의 재결합에 분노했다는 소식이 알려졌기 때문. 23일 중국 다수의 연예매체는 “장백지가 전남편 사정봉의 열애 소식에 눈물을 쏟으며 그를 맹비난했다”고 보도했다. 장백지는 최근 홍콩 유명 제작자인 절친한 친구와의 통화에서 “사정봉의 열애 소식을 믿을 수 없다. 내가 사정봉과 함께한 10여년의 세월이 다 무의미하게 느껴진다”면서 “만약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다 바꾸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장백지는 “사정봉은 나와의 결혼생활을 비롯해 현재까지 두 아들에게 관심이 없다. 그는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들과의 만남을 멀리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백지는 “사정봉은 아이들의 아버지다. 아이들을 만나는 것은 환영한다. 하지만 그가 바쁜 일정 탓에 아이들과의 만남을 줄여갈 때 사랑할 가치도 없는 남자라고 느꼈다”고 독설했다. 사정봉은 왕페이를 사귀던 중 전 부인 장백지와 바람을 펴 왕페이와 결별 후 장백지와 결혼했다. 그러나 장백지가 2008년 배우 진관희와의 섹스 스캔들로 물의를 일으키자 두 사람은 합의 별거했으며 2011년 끝내 이혼했다. 장백지와 이혼 후 사정봉은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가장 사랑했던 사람은 왕페이였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왕페이의 이혼 발표 후 왕페이와 재결합하겠느냐는 질문에 “생각해보겠다”고 세 번이나 연속으로 답해 화제를 모았다.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막장 드라마보다 더한 현실”,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장백지 사정봉 막장계의 막상막하”,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징그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백지-사정봉-왕페이 이보다 더 막장일 수 없다…진관희 스캔들 후폭풍 사그라들지 않아

    장백지-사정봉-왕페이 이보다 더 막장일 수 없다…진관희 스캔들 후폭풍 사그라들지 않아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장백지-사정봉-왕페이의 삼각관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중화권 톱 여배우 장백지가 전 남편인 사정봉과 왕페이의 재결합에 분노했다는 소식이 알려졌기 때문. 23일 중국 다수의 연예매체는 “장백지가 전남편 사정봉의 열애 소식에 눈물을 쏟으며 그를 맹비난했다”고 보도했다. 장백지는 최근 홍콩 유명 제작자인 절친한 친구와의 통화에서 “사정봉의 열애 소식을 믿을 수 없다. 내가 사정봉과 함께한 10여년의 세월이 다 무의미하게 느껴진다”면서 “만약 그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다 바꾸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장백지는 “사정봉은 나와의 결혼생활을 비롯해 현재까지 두 아들에게 관심이 없다. 그는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들과의 만남을 멀리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백지는 “사정봉은 아이들의 아버지다. 아이들을 만나는 것은 환영한다. 하지만 그가 바쁜 일정 탓에 아이들과의 만남을 줄여갈 때 사랑할 가치도 없는 남자라고 느꼈다”고 독설했다. 사정봉은 왕페이를 사귀던 중 전 부인 장백지와 바람을 펴 왕페이와 결별 후 장백지와 결혼했다. 그러나 장백지가 2008년 배우 진관희와의 섹스 스캔들로 물의를 일으키자 두 사람은 합의 별거했으며 2011년 끝내 이혼했다. 장백지는 현재 싱가포르로 이주해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막장드라마 같다”,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장백지 사정봉 대단하네”,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진관희 스캔들 후폭풍 꺼지지 않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백지, 전 남편 사정봉 열애 소식에 폭풍 분노

    장백지, 전 남편 사정봉 열애 소식에 폭풍 분노

    23일(현지시각) 중국 매체 광주일보는 “장백지가 전 남편 사정봉의 열애 소식에 눈물을 쏟으며 그를 맹비난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백지는 한 지인과의 통화에서 “사정봉의 열애 소식을 믿을 수 없다. 내가 사정봉과 함께한 10여년의 세월이 다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내가 만약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다 바꾸고 싶다”고 토로했다. 이어 “사정봉은 나와의 결혼생활을 비롯해 현재까지 두 아들에게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 그는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들과의 만남을 멀리하고, 이혼 당시 내가 양육권을 갖는 것에 대해서도 크게 반발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사정봉은 왕페이를 만나던 중 장백지와 사랑에 빠져 2006년 결혼했으나 2011년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백지, 전남편 사정봉-왕페이 재결합에 눈물 흘리며 분노..속사정 알고보니 ‘충격’

    장백지, 전남편 사정봉-왕페이 재결합에 눈물 흘리며 분노..속사정 알고보니 ‘충격’

    ‘장백지 사정봉 왕페이’ 중국배우 장백지가 전 남편인 배우 사정봉과 배우 겸 가수 왕페이의 재결합 소식을 듣고 분노를 표출했다. 23일(현지시각) 중국 매체 광주일보는 “장백지가 전 남편 사정봉의 열애 소식에 눈물을 쏟으며 그를 맹비난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백지는 한 지인과의 통화에서 “사정봉의 열애 소식을 믿을 수 없다. 내가 사정봉과 함께한 10여년의 세월이 다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내가 만약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다 바꾸고 싶다”고 토로했다. 이어 “사정봉은 나와의 결혼생활을 비롯해 현재까지 두 아들에게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 그는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들과의 만남을 멀리하고, 이혼 당시 내가 양육권을 갖는 것에 대해서도 크게 반발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또 “최근 예능프로그램에서 사정봉이 ‘아이들과 잘 만나지 못한다’는 말을 한 뒤 내가 싱가포르로 이주한 것을 문제 삼는 사람들이 있는데 너무 억울하다”고 호소했다. 앞서 중화권 매체들은 최근 사정봉이 2004년 결별한 연인인 왕페이와 11년 만에 재결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사정봉은 왕페이를 만나던 중 장백지와 사랑에 빠져 2006년 결혼했으나 2011년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정봉 열애 소식에 전 부인 장백지 눈물

    사정봉 열애 소식에 전 부인 장백지 눈물

    23일(현지시각) 중국 매체 광주일보는 “장백지가 전 남편 사정봉의 열애 소식에 눈물을 쏟으며 그를 맹비난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백지는 한 지인과의 통화에서 “사정봉의 열애 소식을 믿을 수 없다. 내가 사정봉과 함께한 10여년의 세월이 다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내가 만약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다 바꾸고 싶다”고 토로했다. 이어 “사정봉은 나와의 결혼생활을 비롯해 현재까지 두 아들에게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 그는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들과의 만남을 멀리하고, 이혼 당시 내가 양육권을 갖는 것에 대해서도 크게 반발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사정봉은 왕페이를 만나던 중 장백지와 사랑에 빠져 2006년 결혼했으나 2011년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정봉 왕페이 재결합 소식 들은 장백지 반응이..

    사정봉 왕페이 재결합 소식 들은 장백지 반응이..

    23일(현지시각) 중국 매체 광주일보는 “장백지가 전 남편 사정봉의 열애 소식에 눈물을 쏟으며 그를 맹비난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백지는 한 지인과의 통화에서 “사정봉의 열애 소식을 믿을 수 없다. 내가 사정봉과 함께한 10여년의 세월이 다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내가 만약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다 바꾸고 싶다”고 토로했다. 이어 “사정봉은 나와의 결혼생활을 비롯해 현재까지 두 아들에게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 그는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들과의 만남을 멀리하고, 이혼 당시 내가 양육권을 갖는 것에 대해서도 크게 반발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사정봉은 왕페이를 만나던 중 장백지와 사랑에 빠져 2006년 결혼했으나 2011년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백지, 전 남편 사정봉 열애 소식에 폭풍 분노

    장백지, 전 남편 사정봉 열애 소식에 폭풍 분노

    23일(현지시각) 중국 매체 광주일보는 “장백지가 전 남편 사정봉의 열애 소식에 눈물을 쏟으며 그를 맹비난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백지는 한 지인과의 통화에서 “사정봉의 열애 소식을 믿을 수 없다. 내가 사정봉과 함께한 10여년의 세월이 다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내가 만약 그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다 바꾸고 싶다”고 토로했다. 이어 “사정봉은 나와의 결혼생활을 비롯해 현재까지 두 아들에게 관심을 두고 있지 않다. 그는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들과의 만남을 멀리하고, 이혼 당시 내가 양육권을 갖는 것에 대해서도 크게 반발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사정봉은 왕페이를 만나던 중 장백지와 사랑에 빠져 2006년 결혼했으나 2011년 성격 차이를 이유로 이혼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표창원 김현 의원에 “아주 질 나쁜 갑질” 맹비난 이유는?

    표창원 김현 의원에 “아주 질 나쁜 갑질” 맹비난 이유는?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이 대리기사 폭행 사건에 연루된 김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표창원 소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현 의원의 갑질’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표 소장은 “여러 각도에서 보아도 김현 국회의원의 행동은 명백한 갑질 패악”이라며 “우선 세월호 유가족 대표들과 술자리를 가졌다는 것만으로도 정치적 윤리성과 도덕성은 질타 받아 마땅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리기사에게 30분 넘게 대기시키다가 떠나려는 것을 힘으로 막는 것은 형법상 업무 방해의 책임을 물을 수 있다”며 “더구나 국회의원의 지위와 힘을 내세웠다면 아주 질 나쁜 갑질”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현 의원은 17일 새벽 서울 여의도동의 한 일식집에서 세월호 유가족 5명과 술을 마셨다. 이 과정에서 대리기사와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표창원 김현 속이 시원하다” “표창원 김현 앞으론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표창원 김현, 의혹 해명하고 사과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준영, 신주학 대표와 하루만에 대화로 해결?

    문준영, 신주학 대표와 하루만에 대화로 해결?

    그룹 제국의아이들 리더 문준영이 자신의 소속사인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를 강도 높게 비판해 파문을 일으켰으나 하루 만에 입장을 철회했다. 22일 문준영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하루 동안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하다. 조금 전 대표님과 대화를 마쳤고 저의 진심이 전해져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해소되었다”며 “저의 진심에 귀를 기울이고 배려해주신 저희 대표님께도 정말 감사함을 표한다”며 비판을 거둬들였다. 문준영은 “막상 일 치르고 나니까 초라하다. 저랑 사장님만 집안 싸움한 꼴”이라며 “다른 기획사들은 더 심할 수도 있을 거라는 거, 제가 아는데 넘어가는 것은 저희 사장님 혼자 남은 게 싫다”고 신주학 대표를 두둔했다. 이어 “다른 연예인분들을 위해서라도 계속 질책하겠다. 차라리 저처럼 싸움 구경시키고 같은 편이 되어서 지켜줄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제국의아이들이 스타제국과 신주학 대표님 지키겠다”고 전했다. 앞서 문준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피같은 돈 다 어디로 갔습니까”라며 신주학 대표를 맹비난한 글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준영 스타제국 신주학 비판 “피같은 돈 어니갔냐” 하루만에 돌변 “대표님 지키겠다”

    문준영 스타제국 신주학 비판 “피같은 돈 어니갔냐” 하루만에 돌변 “대표님 지키겠다”

    ‘문준영 스타제국 신주학 비판’ 그룹 제국의아이들 리더 문준영이 자신의 소속사인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를 강도 높게 비판해 파문을 일으켰으나 하루 만에 입장을 철회했다. 22일 문준영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하루 동안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하다. 조금 전 대표님과 대화를 마쳤고 저의 진심이 전해져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해소되었다”며 “저의 진심에 귀를 기울이고 배려해주신 저희 대표님께도 정말 감사함을 표한다”며 비판을 거둬들였다. 문준영은 “막상 일 치르고 나니까 초라하다. 저랑 사장님만 집안 싸움한 꼴”이라며 “다른 기획사들은 더 심할 수도 있을 거라는 거, 제가 아는데 넘어가는 것은 저희 사장님 혼자 남은 게 싫다”고 신주학 대표를 두둔했다. 이어 “다른 연예인분들을 위해서라도 계속 질책하겠다. 차라리 저처럼 싸움 구경시키고 같은 편이 되어서 지켜줄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제국의아이들이 스타제국과 신주학 대표님 지키겠다”고 전했다. 앞서 문준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피같은 돈 다 어디로 갔습니까”라며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를 맹비난한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문준영은 소속사와의 계약기간 및 수익 배분에 대한 문제, 컴백을 일주일 앞두고 체력 소비가 심한 프로그램 출연 강행으로 인한 다리 부상 등을 폭로했다. 또 소속사의 불합리한 처우로 인해 원형탈모증과 우울증을 겪고, 심지어 자살 시도까지 감행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문준영 스타제국 신주학 비판, 하루만에 이렇게 착하게 나가다니”, “문준영 스타제국 신주학 비판, 결국 진실은 또 묻히는 것인가”, “문준영 스타제국 신주학 비판 철회, 그래도 잘 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준영, 소속사 대표 디스하더니 하루 만에 태도 돌변

    문준영, 소속사 대표 디스하더니 하루 만에 태도 돌변

    그룹 제국의아이들 리더 문준영이 자신의 소속사인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를 강도 높게 비판해 파문을 일으켰으나 하루 만에 입장을 철회했다. 22일 문준영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하루 동안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하다. 조금 전 대표님과 대화를 마쳤고 저의 진심이 전해져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해소되었다”며 “저의 진심에 귀를 기울이고 배려해주신 저희 대표님께도 정말 감사함을 표한다”며 비판을 거둬들였다. 문준영은 “막상 일 치르고 나니까 초라하다. 저랑 사장님만 집안 싸움한 꼴”이라며 “다른 기획사들은 더 심할 수도 있을 거라는 거, 제가 아는데 넘어가는 것은 저희 사장님 혼자 남은 게 싫다”고 신주학 대표를 두둔했다. 이어 “다른 연예인분들을 위해서라도 계속 질책하겠다. 차라리 저처럼 싸움 구경시키고 같은 편이 되어서 지켜줄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제국의아이들이 스타제국과 신주학 대표님 지키겠다”고 전했다. 앞서 문준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피같은 돈 다 어디로 갔습니까”라며 신주학 대표를 맹비난한 글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준영, 소속사 맹 비난하더니 하루 만에 “죄송하다”

    문준영, 소속사 맹 비난하더니 하루 만에 “죄송하다”

    그룹 제국의아이들 리더 문준영이 자신의 소속사인 스타제국 신주학 대표를 강도 높게 비판해 파문을 일으켰으나 하루 만에 입장을 철회했다. 22일 문준영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하루 동안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하다. 조금 전 대표님과 대화를 마쳤고 저의 진심이 전해져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해소되었다”며 “저의 진심에 귀를 기울이고 배려해주신 저희 대표님께도 정말 감사함을 표한다”며 비판을 거둬들였다. 문준영은 “막상 일 치르고 나니까 초라하다. 저랑 사장님만 집안 싸움한 꼴”이라며 “다른 기획사들은 더 심할 수도 있을 거라는 거, 제가 아는데 넘어가는 것은 저희 사장님 혼자 남은 게 싫다”고 신주학 대표를 두둔했다. 이어 “다른 연예인분들을 위해서라도 계속 질책하겠다. 차라리 저처럼 싸움 구경시키고 같은 편이 되어서 지켜줄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제 제국의아이들이 스타제국과 신주학 대표님 지키겠다”고 전했다. 앞서 문준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피같은 돈 다 어디로 갔습니까”라며 신주학 대표를 맹비난한 글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준영, “오늘 참 많이 울었습니다” 소속사대표와 화해....

    문준영, “오늘 참 많이 울었습니다” 소속사대표와 화해....

    22일 문준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하루 동안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하다”며 “조금 전 재표님과 대화를 마쳤고 저의 진심이 전해져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해소되었다”며고 전했다. 앞서 문준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신주학 대표를 맹비난한 글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 사진=문준영 트위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준영 스타제국, 신주학 비판하더니 “지켜주겠다” 각서에 사인? 내용 보니..

    문준영 스타제국, 신주학 비판하더니 “지켜주겠다” 각서에 사인? 내용 보니..

    ‘문준영 스타제국’‘문준영 신주학 비판’ ‘문준영’ ‘신주학’ 그룹 제국의 아이들 리더 문준영이 자신의 소속사 스타제국 신주학을 맹비난한 가운데, 돌연 하루만에 입장을 바꿨다. 22일 문준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하루 동안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하다”며 운을 뗐다. 문준영은 “조금 전 재표님과 대화를 마쳤고 저의 진심이 전해져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해소되었다”며 “저의 진심에 귀를 기울이고 배려해주신 저희 대표님께도 정말 감사함을 표한다”고 전했다. 이어 문준영은 “저는 이걸 알려주고 싶었다. 팬들과 대중에게 혼나는 사장님을. 그런데 막상 일 치르고 나니까, 초라하다. 저랑 사장님만 집안 싸움한 꼴”이라며 “다른 기획사들은 더 심할 수도 있을 거라는 거, 제가 아는데 넘어가는 것은 저희 사장님 혼자 남은 게 싫다. 제가 오해한 부분도, 감정적인 부분도, 다른 기획사들도 같기 때문에 신주학 사장님 피 보신 것이다. 막상 다들 피하니까”라고 신주학 대표와 화해한 배경을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문준영은 “다른 연예인분들을 위해서라도 계속 질책 하겠다”며 “차라리 저처럼 싸움 구경시키고 같은 편이 되어서 지켜줄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남자 사장님들이라면 저는 이제 저희 제국의아이들이 스타제국과 신주학 대표님 지키겠다. 특히 우리 ZE:A‘S 너무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문준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피같은 돈, 다 어디로 갔습니까”라며 신주학 대표를 맹비난한 글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 현재 대다수의 글은 삭제된 상태다. 문준영 신주학 비판 입장 돌변 소식에 누리꾼들은 “문준영 스타제국 신주학 비판, 저 사진에 사인은 뭐야?”, “문준영 스타제국 신주학 비판, 저건 무슨 각서지?”, “문준영 스타제국 신주학 비판, 뭐야 갑자기 입장이 바뀌네”, “문준영 스타제국 신주학 비판, 이게 뭔 일이야”, “문준영 스타제국 신주학 비판, 뭐가 뭔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문준영 트위터(‘문준영 스타제국’‘문준영 신주학 비판’ ‘문준영’ ‘신주학’’)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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