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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카 MC 나선’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엠카 MC 나선’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음란채팅 루머에 휘말린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씩씩하고 밝은 모습으로 ‘엠카’ MC로 나섰다. 지연은 10월 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티아라 효민, 미쓰에이 수지 등과 공동MC 자격으로 무대에 올랐다. 데뷔 전 음란채팅을 했다는 끔찍한 소문에 휩싸이며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지연이지만, 카메라 앞에서는 프로다운 면모를 보였다. 앙고라 느낌의 화이트 상의와 블랙 미니스커트, 킬 힐을 매치한 지연은 평소대로 귀엽고 깜찍한 얼굴로 진행했다. 환한 미소는 물론, 생기 있는 멘트와 분위기로 프로그램을 이끌었다. 방송을 본 팬들은 “어린 지연이 정말 대단하다. 진실은 밝혀질 거야. 힘내”, “얼마나 힘들었을지 팬들은 다 압니다. 걱정마세요”, “꿋꿋하게 잘 이겨내길 바래” 등의 격려를 쏟아냈다. 한편 지난 6일 각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티아라 멤버 지연의 외모와 흡사한 청소년이 등장한 35분 짜리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이 여학생은 컴퓨터 앞에 앉아 캠(컴퓨터에 내장됐거나 혹은 따로 설치)을 향해 옷을 벗어 보였다. 이 영상이 공개된 후 노출한 여학생이 티아라의 지연이라는 소문이 온라인상에 급속도로 퍼졌다. 소속사 코어콘텐츠 미디어 측은 “문제가 되고 있는 동영상 속 여성은 지연이 절대 아니다. 내부에서 동영상을 분석했으며 지연 본인에게 직접 물어보고 내린 결론이다”며 그저 외모가 닮은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레알 대신 짜장’…몰랐던 순우리말 ‘시선집중’▶ 가인, ‘돌이킬수없는’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부산영화제 미니원피스 ‘각광’…’시크블랙-청순누드’▶ ’슈퍼스타K2’ 김소정-김은비, 포스작렬 ‘셀카공개’▶ ’슈퍼스타K2’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 ‘솔로컴백’ 가인,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불태워

    ‘솔로컴백’ 가인,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불태워

    솔로로 출격한 가인이 맨발댄스를 선보였다. 가인은 8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사전 녹화에서 솔로데뷔곡 ‘돌이킬 수 없는’ 무대를 선보였다. 눈에 띈 것은 그녀의 맨발. 이날 무대에서 가인은 신발을 신지 않고 무대에 등장, 탱고 리듬에 과감하고 격렬한 춤 동작으로 남성 댄서들과 농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서 가인은 컴백을 앞두고 “온 몸으로 노래를 표현하겠다”는 의지 하나로 3개월 전부터 전 대학교수로부터 무용 수업을 듣고 격렬한 동작을 배웠다고 밝힌 바 있다. 그의 의지가 이날 무대에 고스란히 반영된 셈이다. 이날 탱고댄스뿐만 아니라 눈길을 사로잡은 건 가인의 의상이었다. ‘일렉트로 퓨전 탱고’ 장르의 ‘돌이킬 수 없는’ 분위기에 어울리는 금빛 의상에 수술을 달아 격정적인 탱고댄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가인의 컴백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 보면서 가인의 포스가 느껴져 너무 놀랬다”, “격정적인 댄스에 라이브가 정말 대박이었다”, “정말 무대가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보는 내내 소름 돋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8일 가인의 ‘돌이킬 수 없는’은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되자마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영화단신]

    ●1960년대 문예영화의 대표작인 최하원 감독의 ‘독짓는 늙은이’(1969)가 DVD로 나왔다. 황순원 원작의 이 작품은 문예영화 걸작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제7회 청룡영화상(1970)에서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미술상을, 부일영화상 최우수작품상, 남우주연상(황해) 등을 받았다. 1만 5400원. ●스포츠를 소재로 한 국산 영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한국 스포츠영화 열전’이 열린다. 13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상암동 시네마테크KOFA에서다. 한국 최초의 세계 권투 챔피언 김기수가 직접 주연을 맡았던 김기덕 감독의 ‘내 주먹을 사라’(1966)부터 동티모르 축구팀을 국제유소년축구대회 우승팀으로 키운 한국인 지도자의 실화를 다룬 김태균 감독의 ‘맨발의 꿈’(2010)까지 시대별 대표 스포츠 영화 17편이 무료 상영된다.
  • 가인, ‘돌이킬수없는’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가인, ‘돌이킬수없는’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솔로로 출격한 가인이 맨발댄스를 선보였다. 가인은 8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사전 녹화에서 솔로데뷔곡 ‘돌이킬 수 없는’ 무대를 선보였다. 눈에 띈 것은 그녀의 맨발. 이날 무대에서 가인은 신발을 신지 않고 무대에 등장, 탱고 리듬에 과감하고 격렬한 춤 동작으로 남성 댄서들과 농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서 가인은 컴백을 앞두고 “온 몸으로 노래를 표현하겠다”는 의지 하나로 3개월 전부터 전 대학교수로부터 무용 수업을 듣고 격렬한 동작을 배웠다고 밝힌 바 있다. 그의 의지가 이날 무대에 고스란히 반영된 셈이다. 이날 탱고댄스뿐만 아니라 눈길을 사로잡은 건 가인의 의상이었다. ‘일렉트로 퓨전 탱고’ 장르의 ‘돌이킬 수 없는’ 분위기에 어울리는 금빛 의상에 수술을 달아 격정적인 탱고댄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가인의 컴백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 보면서 가인의 포스가 느껴져 너무 놀랬다”, “격정적인 댄스에 라이브가 정말 대박이었다”, “정말 무대가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보는 내내 소름 돋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8일 가인의 ‘돌이킬 수 없는’은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되자마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NTN포토] 조여정 하이힐 굴욕… ‘어머나, 내 구두 어디’

    [NTN포토] 조여정 하이힐 굴욕… ‘어머나, 내 구두 어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조여정이 하이힐 구두가 벗겨져 맨발로 레드카펫을 밟는 굴욕(?)의 순간이 앵글에 잡혔다.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한 조여정이 단아한 모습으로 레드카펫 포토타임을 갖던중 구두가 벗겨져 당황스러워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NTN포토] 맨발이 되버린 조여정 ‘이를 어째‥·’

    [NTN포토] 맨발이 되버린 조여정 ‘이를 어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던중 구두가 벗겨져 당황스러워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부산)경남 gus@seoulntn.com
  • 배다해, 교통사고후 심경고백 “후유증이 무섭다니까”

    배다해, 교통사고후 심경고백 “후유증이 무섭다니까”

    걸그룹 바닐라 루시 멤버 배다해가 멤버들과 교통사고를 당한 후 후유증을 털어놨다.배다해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역시 장판은 여러모로 참 좋다. 자꾸 사람들이 할머니 같다고 그러는데 난 장판에 지지는 게 좋다”며 “어젠 머리도 아프고 팔도 움직이기가 힘들었는데 역시 장판 짱! 낼부터 물리치료 열심히 해야지 후유증이 무섭다니깐”라고 교통사고로 후유증을 겪고 있음을 고백했다.앞서 바닐라 루시는 2일 ‘SBS 스페셜 불편하니 행복하네-바닐라루시와 함께하는 착한 여행’(가제)의 마지막 촬영을 하러 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오전 8시경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궁내동 톨게이트 부근에서 옆 차선 차량과 부딪혀 바닐라 루시의 차량 앞부분이 완전히 파손됐다.바닐라 루시 멤버들은 차량이 크게 파손된 것에 비해 경미한 부상을 입어 병원치료를 받고 휴식을 취했지만 4일 정밀검사를 받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교통사고 소식을 들은 팬들은 “부상이 경미하다니 다행이다. 다음에는 좋은 소식 들었으면 좋겠다”, “물리치료 잘 하길 바란다”, “소식 듣고 너무 놀랬다. 어서 쾌차해서 멋진 활동 기대하겠다” 등 안도와 응원의 반응을 보였다.교통사고 이후 배다해는 사고당일 트위터를 통해 “다행이 우리는 무사하다. 너무 걱정할 것 같아 올린다”며 “아직 많이 놀래서 안정을 취하는 중이다.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글을 남겨 팬들을 안심시켰지만 후유증을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사진 = 배다해 미니홈피, 배다해 트위터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시크릿 송지은, 막방 소감 “다음 앨범 부담 가득”

    시크릿 송지은, 막방 소감 “다음 앨범 부담 가득”

    시크릿 송지은이 ‘마돈나’(Madonna) 활동이 끝난 데 대한 아쉬움과 함께 다음 앨범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시크릿은 3일 SBS ‘인기가요’에서 ‘마돈나’ 리믹스 버전을 선보이며 두 번째 미니앨범 활동을 끝마쳤다. 방송 후 지은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으헝헝헝ㅠㅠ 오늘이 막방이었답니다. 그동안 많은 사랑 너무너무너무 감사했어요♥”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시크릿이 무대 위에서 잘~놀 수 있도록 !! 도와주신 팬 여러분들 사랑해요^^ㅋㅋ”라며 “이제 매주 있던 음악프로그램 스케줄이 없다는 게 참 허전하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팬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은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가는 것. 지은은 “이미 머릿속엔 다음 앨범에 대한 부담감이 가득....+_+에너지 충전해서!! 더 좋은 노래로 찾아뵐 테니까 기다려쥬세용♬안뇽안뇽~♡”이라고 약속했다. 한편 시크릿은 올 상반기 ‘매직’(Magic)으로 사랑받은 데 이어 하반기 ‘마돈나’로 인기몰이를 이어가며 최고 걸그룹으로 한 단계 도약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한상진 “실연 후 47Kg 감량” 다이어트 비법공개

    한상진 “실연 후 47Kg 감량” 다이어트 비법공개

    배우 한상진이 고등학생 시절 실연 후 두 달 만에 체중을 47Kg 감량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10월3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1부 ‘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에서는 고등학생으로 돌아간 멤버들이 뜨악산으로 가상 수학여행을 떠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한상진은 역대 소개팅녀들과 함께한 소개팅 자리에서 “고등학교 때 여학생에게 고백했다가 거절당해 충격을 받았고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한강을 뛰어 다니며 두달만에 체중을 110kg에서 47kg으로 감량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사연은 이렇다. 한상진이 고등학교 1학년 시절 수학여행에서 마음에 드는 여학생에게 디스코 춤을 추며 다가갔는데 상대 여학생이 귓가에 “꺼져”라고 외치며 고백을 거절했던 것. 한상진은 “충격을 받고 다이어트를 결심해 고등학교 1학년 겨울방학동안 47kg을 감량했다”고 고백했다. ‘뜨형’ 멤버들은 씁쓸한 첫사랑의 추억에 위로를 건넸다. 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시라노’ 이민정, 줄리아 로버츠 누르고 韓 ‘흥행퀸’

    ‘시라노’ 이민정, 줄리아 로버츠 누르고 韓 ‘흥행퀸’

    배우 이민정과 엄태웅, 최다니엘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이 줄리아 로버츠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이하 먹기사)를 누르고 3주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0월 4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시라노’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전국관객 28만592명을 동원했다. 지난달 16일 개봉한 ‘시라노’는 누적관객 178만6488명을 기록했다. 할리우드 ‘흥행퀸’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영화 ‘먹기사’는 지난 주말 18만4320명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 모았다. ‘먹기사’는 지난달 30일 개봉 첫날 ‘시라노’를 누르고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지만, 개봉 첫 주말의 기록은 ‘시라노’에 못 미쳐 박스오피스 2위에 그쳤다. 김인권 주연의 코미디 영화 ‘방가?방가!’는 같은 기간 17만3610명의 관객을 모으며 ‘먹기사’를 바짝 추격해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반면 ‘시라노’와 같은 날 개봉하며 추석 개봉 영화 중 최대 기대작으로 꼽혔던 송승헌의 ‘무적자’는 주말 3일 동안 9만7595명(누적관객 143만3456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4위에 그쳤다. 이어 소녀시대 서현과 태연이 한국어 더빙에 도전한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는 같은 기간 8만3368명(누적관객 88만6644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고소영·장동건 득남…아들 순산 비결은 ‘요가 개인레슨’?

    고소영·장동건 득남…아들 순산 비결은 ‘요가 개인레슨’?

    톱스타 커플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결혼 5개월 만에 득남했다.장동건의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 측은 4일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오늘 새벽 4시쯤 서울 강남의 한 병원에서 3.23㎏의 아들을 얻었다”고 밝혔다.당초 10월 10일 전후로 예상됐던 예정일보다 조금 빠른 출산이었지만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임신 당시 고소영은 노산에 초산인지라 방송과 외출을 삼가는 등 각별히 신경을 써왔다. 바깥나들이를 피하기 위해 개인 강사를 자택에 불러 꾸준히 순산을 위한 요가 수업을 받아온 것으로 전해졌다.가족과 함께 아내의 곁을 지키며 출산의 기쁨을 함께 한 장동건은 “아내와 아이 모두 건강해 너무 기쁘고 감사하다. 그 동안 관심 가져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득남 소감을 밝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드레스굴욕’ 민효린 vs 서우 ‘코디가 미워요’

    ‘드레스굴욕’ 민효린 vs 서우 ‘코디가 미워요’

    또래의 두 여배우 민효린과 서우가 드레스로 인해 각기 다른 굴욕을 당했다. 민효린은 지난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막식 및 시상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한 민효린은 클래비지 라인이 부각된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하지만 긴 드레스 자락이 민효린의 발에 밟혀 넘어질 뻔한 상황에서 드레스를 가슴 부위에 고정시키기 위해 붙여놓은 테이프가 공개되는 실수가 발생한 것.민효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민효린 욕심이 과했다”, “민효린 안됐긴 한데 정말 섹시하다”, “몰랐는데 은근 글래머네”, “얼마나 속상했을까? 나라면 엉엉 울었을 듯”, “모자이크 안 된 사진들을 어떨까? 궁금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민효린 소속사 측은 “‘테이프 노출 굴욕 사건’에 대해 당사자가 무척 속상하고 있으며 아쉬운 마음에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심정을 전했다. 앞서 ‘한살 언니’ 서우는 자신의 작고 가녀린 체구에 어울리지 않은 큰 사이즈의 드레스를 입어 굴욕을 당했다.서우는 지난달 29일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작은 몸집에 비해 지나치게 크다 못해 엄마 옷을 빌려 입고 온 듯한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속이 비치는 시스루룩으로 섹시함을 강조하려 했지만 헐렁한 드레스는 글래머러스한 서우의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데 실패했다. 오히려 단점인 작은 키를 부각시켜 아담하면서도 볼륨감 있던 몸매가 ‘초딩몸’같이 나와 버린 것.서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엄마나 언니 옷 빌려 입고 나왔나?”, “안쓰러울 정도”, “초딩 몸매인증”, “코디가 좀 더 신경쓰지..얄밉다” 등 민효린 못지 않게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뜨형’ 아바타 소개팅녀 총출동’얼굴 많이 달라졌다?’

    ‘뜨형’에 출연했던 역대 아바타 소개팅녀들이 총출동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에서 멤버들은 MBC 건물 옥상에 가상으로 마련된 뜨악산 국립공원으로 가을 수학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뜨형’에서 아바타 소개팅녀로 활약했던 정모레, 길하라, 유하진, 최지은, 유지현, 이경영, 하재원 등이 모두 출연, 즉석 미팅을 가져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다시 만난 소개팅녀들에게 “기억이 가물가물한 친구들이 있다”, “얼굴이 많이 달라진 분들이 계시네요” 등 재치 있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내 오랜만의 어색함을 풀었다. 이에 소개팅녀들도 ‘뜨형’ 출연 이후 남자친구가 생겼냐는 질문에 긍정도 부정도 아닌 묵묵부답으로 일관해 멤버들을 헷갈리게 만들며 긴장감을 조성했다. 그동안 포털 검색어를 휩쓸었던 아바타 소개팅녀들이 한 자리에 모인 만큼, 이날 미팅에서는 멤버들을 사로잡기 위한 여성출연자들의 뜨거운 접전이 벌어졌다. 이 가운데 정모레는 장기자랑 시간에 손담비의 ‘퀸’을 완벽하게 소화해 숨겨왔던 댄스 실력으로 멤버들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 커플 선정 시간에서는 싸이먼디와 커플까지 돼 다른 출연자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한상진은 과거 좋아하는 여학생에게 고백했다가 퇴짜당한 충격으로 다이어트에 돌입, 110kg에서 두 달 만에 47kg을 감량했던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김장훈 “난 애국자 아니지만 ‘독도 지킴이’일 즐거워”

    김장훈 “난 애국자 아니지만 ‘독도 지킴이’일 즐거워”

    강한 빗줄기가 내리는 가운데 지난 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88호수 수변 무대에서는 ‘독도 지킴이’로 불리는 가수 김장훈의 ‘독도 페스티벌 콘서트’가 열렸다. 공연의 진행을 맡은 김장훈은 “국력이 강해지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케시마를 독도, 일본해를 동해로 표기한 학술 자료, 고지도, 문서 등을 외국 도서관 등지에 배포하는 일”이라며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와 노력해서 현재 동해로 표기된 외국 자료가 3%에서 29%로 늘어났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는 “독도가 어느 날 내 가슴에 들어왔다.”며 “난 애국자도 아니고 지금 하는 일이 초등학생처럼 즐거울 뿐이다. 한국과 일본 사이에 독도는 가시 같다. 가시를 빼고 사이좋게 손을 잡고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장훈의 소개로 무대에 오른 반크의 박기태 단장도 “이곳에 모인 분들은 모두 의병”이라며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우리의 의병을 예측 못 했듯이 일본은 지금 여기에 모인 한국의 청소년들과 김장훈씨를 예상 못 했을 것이다. 동해 표기가 100%가 될 때까지 여기 계신 분들이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무대에는 김장훈을 비롯해 이문세, 싸이, 성시경, 김범수 등 한무대에서 보기 어려운 가수들이 대거 참여해 비를 맞으며 열창했다. 먼저 김범수는 선창으로 분위기를 띄웠고, 성시경이 온몸으로 비를 맞으며 가을 밤에 어울리는 발라드곡을 불렀다. 뒤이어 등장한 싸이가 “큰 공연에는 규모가 큰 공연과 의미가 큰 공연이 있는데 오늘은 후자에 해당한다.”며 “독도와 김장훈, 싸이를 사랑하는 형제 자매들 함성 시작!”이라고 외치자 관객들은 우산을 접고 기립해 뛰어오르며 환호했다. 이어 이문세가 히트곡 ‘소녀’를 부르며 등장하자 관객의 환호는 함성으로 번졌다. 이문세는 “김장훈 열사가 훌륭한 행사를 만들어 이 자리에 왔다.”며 “지금 내 앞의 한 관객은 맨발로 즐기고 있다. 여러분이 전 국민을 대표하는 의인이다. 역사적, 지리적으로 중요한 섬 독도를 지키는 일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날 공연은 1000명에게 무료 관람권이 배포됐지만 날씨 탓에 관객 수는 절반도 못 미쳤다. 김장훈은 빗속에서도 끝까지 즐긴 관객들을 향해 끝 인사로 큰절을 했다. ‘독도 페스티벌 콘서트’는 다음 달 부산 등 여러 지역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콘서트에 앞서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의 ‘독도 강좌’도 열린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서강대 원빈’ 고주원 자화자찬에 왕비호 “밥 맛” 일침

    ‘서강대 원빈’ 고주원 자화자찬에 왕비호 “밥 맛” 일침

    배우 고주원의 ‘서강대 원빈’ 시절 캐스팅 비화에 ‘왕비호’ 윤형빈이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주원은 10월 2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1반’에 출연해 “서강대학교 시절 별명이 원빈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버스에서 우연히 매니저를 만났는데 매니저가 나에게 ‘원빈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며 자기자랑(?)에 나섰다. 당시 드라마 ‘가을동화’가 한창 인기가 있었을 시절이라고. 이날 함께 출연한 윤형빈이 이를 듣고 “고주원은 말을 조근조근 하면서 자기자랑 할 건 다 한다”며 “좀 밥맛이다”라고 독설을 퍼부어 모든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스타골든벨’에는 고주원, 윤주희, 이윤석, 윤형빈, 엠블랙 미르, 배다해, 선우, 김대희, 홍인규, 추소영, 에이미, KCM, 걸스데이 지해 민아, 허니패밀리 주라 등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1반’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씨스타 팬 유출 사건..존박 팬까페로 ‘탈바꿈’

    걸그룹 씨스타의 팬까페가 ‘슈퍼스타K2’ 존박의 팬까페로 탈바꿈했다. 씨스타의 한 팬까페는 지난 9월 22일부로 엠넷 ‘슈퍼스타K2’ 참가자인 존박의 팬까페로 바뀌었다. 해당 까페 운영자는 21일 회원들에게 “시스타 팬까페 → 존박 팬까페로 변경됐다. 활동할 분은 활동해주시고 탈퇴할 분은 탈퇴하셔도 된다”고 공지글을 전달했다. 현재 이 까페 회원수는 2000명에 달하지만 기존 씨스타의 팬들이 상당수 포함된 숫자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씨스타 관련 글들은 모두 삭제된 상태. 까페명도 ‘퓨어존박’으로 바뀌었다. 이에 대해 씨스타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씨스타의 공식 팬까페는 따로 있지만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여러 개의 팬까페가 산발적으로 존재한다.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열심히 활동하며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리는 게 우선”이라고 전했다. 현재 씨스타는 ‘가식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존박은 ‘슈퍼스타K2’ TOP4에 진출하며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휘성, 환희에게 이현주 아나운서 뺏긴 사연

    휘성, 환희에게 이현주 아나운서 뺏긴 사연

    가수 휘성과 환희가 이현주 아나운서를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에 빠졌다. 휘성과 환희는 10월 3일 방송된 KBS 2TV ‘야행성’에 동반 출연해 우정을 과시했다. 데뷔이후 오랜 시간을 함께한 휘성과 환희는 “여자에게 너무 못되게 굴지 마라”, “자신감 있게 해라”라고 서로 연애코치를 해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분에서 휘성과 환희, ‘야행성’ MC군단은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소리책’(읽어주는 동화책) 제작을 부탁받고 녹음실로 향했다. 이후 내레이션을 위해 KBS 이현주 아나운서가 뒤늦게 합류했다. 열렬한 환호로 이현주 아나운서의 등장을 축하하는 게스트들과는 달리, 휘성은 연신 식은땀을 흘리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현주 아나운서는 휘성의 노래를 직접 불러주며 호감을 표시했지만 휘성은 말수가 급격하게 줄어드는 소심한 모습을 보였다. MC 신동엽은 이 모습을 짓궂게 놀리며 서로 눈빛교환을 위해 마주볼 것을 권했다. 휘성은 “오늘은 내 외모에 자신이 없어서 못하겠다”고 거절했다. 멀리서 이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환희는 “그럼 제가 할까요?”라며 나섰다. 이어 이현주 아나운서를 향해 “아름다우신 것 같습니다”고 관심을 표했다. 결국, 표현에 있어 서툴던 휘성은 옆자리로 밀려나는 굴욕을 맛보았고 이현주 아나운서의 옆자리는 환희에게로 돌아갔다. MC들은 “몰랐겠지만 ‘야행성’은 러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고 거들고 나서 휘성을 더욱 부끄럽게 만들었다. 사진 = KBS 2TV ‘야행성’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인기가요’ 컴백 비스트, 짐승돌 포스·가창력↑…“눈정화 제대로”

    ‘인기가요’ 컴백 비스트, 짐승돌 포스·가창력↑…“눈정화 제대로”

    그룹 비스트가 SBS ‘인기가요’에서 강렬한 무대로 진정한 짐승돌의 컴백을 알렸다.3일 방송된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한 비스트는 이번 앨범 수록곡 중 ‘주먹을 꽉 쥐고’와 타이틀곡 ‘숨’ 무대를 선보였다.이날 비스트는 그간 보여줬던 모습보다 업그레이드된 거칠고 강렬한 짐승돌 콘셉트와 가창력을 드러냈다.올블랙 의상을 입은 비스트 6명의 남자들은 먼저 감수성 가득한 보이스로 ‘헤어져도 살 수 있구나. 우리도 이별이 있구나’라는 애절한 가사의 R&B 발라드곡 ‘주먹을 꽉 쥐고’를 잘 표현했다. 특히 막내 손동운의 가창력이 상당히 발전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또, 타이틀곡 ‘숨’ 무대에서 밀리터리룩을 입은 비스트는 유명 안무가 프리픽스의 하우신이 구성한 다변적 전개가 돋보이는 절도 있으면서 파워풀한 안무 속에서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남성답고 카리스마 있는 무대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비스트의 컴백 무대를 본 팬들은 “라이브 정말 잘한다. 동운이 실력 많이 늘었다”, “무대도 세련되고 최고의 컴백무대였다”, “가슴 튕기는 안무 정말 멋있다”, "눈정화 제대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박신혜 “21살 여배우, 나만의 보석함을 열면…” (인터뷰)

    박신혜 “21살 여배우, 나만의 보석함을 열면…” (인터뷰)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한 박신혜에게 더 이상 ‘아역배우 출신’이라는 꼬리표는 필요치 않았다. 예쁜 얼굴과 사랑스러운 미소, 한층 성숙해진 자태로 무장한 채 21살 여배우는 온몸으로 소리치고 있었다. “나를 보세요!” 어느새 20대 여배우답게 섹시해졌다는 기자의 말에 싫지 않은 듯 웃는다. “하지만 그런 생각은 한 번도 해보지 않았다구요. 하하하!” 인생이란 보석함을 살며시 열어 보인 박신혜의 동화 같은 내면 이야기. ◆ 인형이 여배우로 눈뜰 때 시작은 청순한 소녀였다. 2003년 이승환의 뮤직비디오 ‘꽃’으로 데뷔한 박신혜는 드라마 ‘천국의 계단’과 ‘궁S’ 등에서도 긴 생머리를 한 청순녀의 이미지를 이어왔다. 인형 같던 소녀는 지난해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파격 변신을 감행했다. 소년이 된 것이다. “난생처음 남자 역할이라니, 걱정을 할 수밖에요. 근데 제가 워낙 털털한 편이거든요. 제 원래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다행히 고미남을 많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깊은 사랑을 받았지만 소년의 시간은 길지 않았다. 신데렐라의 마법처럼, 박신혜는 다시 여자로 돌아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예쁘기만 한 인형은 아니었다.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민영으로 분한 박신혜는 당찬 태도와 똑 부러지는 말투, 적극적인 성격을 드러냈다. “멜로와 코미디의 조화가 너무 무겁지도 않고 너무 가볍지도 않은 김현석 감독님의 스타일이 잘 드러난 영화라고 생각해요. 저절로 스물스물 흡수된 작품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알게 됐죠. 와아, 이 영화, 내게 플러스가 될 작품이구나.” ◆ 영롱한 진주처럼 빛난 내면연기 하지만 민영이 처음부터 박신혜에게 낙점된 캐릭터는 아니었다. ‘시라노; 연애조작단’의 김현석 감독은 “민영에게 21살의 박신혜는 너무 어리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런 감독에게 ‘민영은 내꺼’라는 확신을 심어준 것은 박신혜 본인이었다. “캐스팅을 앞두고 감독님과 미팅을 했는데, 제 말투나 사고방식이 생각보다 어리지는 않다고 하시더라구요(웃음). 최종 결정은 민영의 대사에 대한 제 분석 덕분이었대요. 시나리오 속 민영의 대사 중에 ‘중의적인 의미’라고 괄호를 친 부분이 있었거든요. 김독님은 제가 그 의미를 정확히 파악했다고 하셨어요.” 박신혜가 집중한 부분은 ‘민영이도 여자잖아’라는 것이다. 남자인 김현석 감독이 미처 짚어내지 못했던 민영의 내면을 읽어낸 것은 역시 캐릭터와 박신혜가 모두 20대 여자라는 접점에 있었다. “민영은 병훈(엄태웅 분)에게 이렇게 소리쳐요. ‘내가 왜 이러는지 몰라?’ 이 한 마디에 민영의 심리상태가 어렴풋이 느껴지잖아요. 게다가 ‘희중씨(이민정 분) 집에 왜 갔어요?’라고 다그치는 건 단순히 직장 상사에 대한 부하직원의 걱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웃음)” ◆ 사랑은 오르골 멜로디를 타고 사실 박신혜는 ‘남자 복’(?)이 많은 여배우다. ‘미남이시네요’에서는 장근석과 정용화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고, CF에서 이민호 등과 호흡을 맞췄다. 또 ‘국민남동생’ 유승호의 이상형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여성 팬들의 질투가 무시무시할 법도 한데 박신혜는 고개를 젓는다. “의외로 되게 부러워하세요. 전에는 질투 어린 시선을 받기도 했는데, 판도는 ‘미남이시네요’를 기점으로 바뀌었죠. 고미남으로 살았더니 제게도 여성 팬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넌 고미남이니까 괜찮아. 용서해주마’라는 분위기에요.(웃음)” 이어 ‘시라노; 연애조작단’에서 박신혜는 엄태웅, 최다니엘 등과 함께했다. 특히 16세 연상의 선배인 엄태웅과는 수줍은(그리고 소극적인) 키스신까지 소화하며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달콤함을 맛봤다. “사실은 키스신이 아니라 ‘코신’인데(웃음). 코만 닿았거든요. 근데 엄태웅 선배의 장난 때문에 너무너무 놀란 일이 있긴 했어요. 리허설을 하는데 갑자기 훅 다가오시는 거에요. 입술이 닿기 직전까지요!” 그래서 어떻게 됐느냐고 재촉하는 기자에게 “몸을 빼다가 뒤로 넘어졌다”는, 조금도 로맨틱하지 않은 대답을 내놓았다. 기자의 표정이 다소 실망스럽게 변하자 박신혜는 21살의 여배우다운, 유쾌한 웃음소리를 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김지훈, 삭발 인증샷 공개…오늘(4일) 오후 1시 입대

    김지훈, 삭발 인증샷 공개…오늘(4일) 오후 1시 입대

    배우 김지훈이 10월 4일 현역 입대를 하루 앞두고 삭발한 모습을 공개했다. 김지훈은 10월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머리를 짧게 삭발한 사진을 게재하며 “나 내일 군대가는 남자야”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속 김지훈은 짧은 머리가 어색한 듯 쑥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헤어스타일은 눈에 띄게 짧아졌지만 정갈한 이목구와 환한 미소는 예전과 그대로다. 김지훈은 추석 연휴 직전 입대 영장을 발부받고 갑작스럽게 입대를 결정하게 됐다. 김지훈은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가졌고, 3일 있었던 팬미팅을 마친 뒤 머리를 짧게 자른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위풍당당 입대로소이다”, “미루지 않고 바로 입대 결정에, 팬들을 위한 팬미팅 까지 정말 보기 좋네요”, “하루빨리 돌아와 주시기를”, “훈훈한 입대소식입니다”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입대 하루 전 팬들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 김지훈은 4일 오후 1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20개월 동안 현역으로 군복무하게 된다. 사진 = 김지훈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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