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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당시 모습 보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당시 모습 보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당시 모습 화제”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잘해보라”는 말에 “나이 합치면 100세” 경악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잘해보라”는 말에 “나이 합치면 100세” 경악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잘해보라”는 말에 “나이 합치면 100세” 경악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지상렬은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우마 서먼과 박준금을 비교해달라는 MC의 말에 “우마 서먼은 버터 냄새, 여기(박준금)는 청국장 냄새가 난다”고 말했다. 이어 “박준금 씨랑 잘 해보면 안 되느냐?”는 질문에는 “둘이 합하면 100세다. 2세 문제도 있고, 결혼하자마자 환갑 잔치를 해야하고 할 게 많다”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할 때 표정이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할 때 표정이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할 때 표정이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표정이 너무 재밌네”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표정이 너무 재밌네”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표정이 너무 재밌네” 대박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볼륨감이 비너스”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볼륨감이 비너스”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볼륨감이 비너스” 대박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두 사람 표정 보니…”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두 사람 표정 보니…”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두 사람 표정 보니…” 대박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부끄럽다더니…” 벌써 웨딩?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부끄럽다더니…” 벌써 웨딩?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부끄럽다더니…” 벌써 웨딩?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화끈화끈’ 무슨 일이?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화끈화끈’ 무슨 일이?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화끈화끈’ 무슨 일이?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나나우유’ 지고 ‘자이언트 떡볶이’ 떴다

    ‘바나나우유’ 지고 ‘자이언트 떡볶이’ 떴다

    기존의 조리법을 따르지 않고 자신이 재창조한 방법으로 제품을 즐기는 ‘모디슈머’의 영향으로 편의점들의 자체상품(PB)이 올해 큰 인기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CU(씨유)에서 올해 가장 많이 팔린 제품은 ‘델라페 컵얼음’이었다. 이 컵얼음은 지난해 처음으로 편의점 매출의 최강자 ‘바나나우유’의 아성을 무너뜨리고 판매 순위 1위에 오른 뒤 2년 연속 왕좌를 차지했다. 올해 컵얼음은 CU에서만 4600만개나 팔렸고 6~8월 여름철 지점당 일평균 판매량은 커피 판매 1위 레쓰비보다 약 8배나 높았다. 또 올 한 해 판매 2위인 바나나우유보다 약 2.8배나 더 많이 팔렸다. GS25에서도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은 3년 연속 아이스컵이었다. 이처럼 일회용컵에 들어간 얼음이 많이 팔리는 이유로는 소비자들이 탄산음료, 냉장주스, 차음료 등 다른 음료들과 섞어 마시기가 다양하게 시도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모디슈머 열기는 CU에서 큰 인기를 누린 ‘자이언트 떡볶이’에서도 나타났다. 지난 3월 출시된 이 제품에 스트링치즈, 삼각김밥, 라면 등을 섞어 먹는 후기가 인터넷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퍼지면서 인기가 높아졌다. 이 편의점에서 자이언트 떡볶이는 신라면(용기)보다 두 배가량 더 많이 팔렸다. GS25가 지난 9월 출시한 홍라면 2종(매운치즈볶음면, 매운해물볶음면) 역시 SNS에서 입소문이 퍼지면서 각 5일과 7일 만에 10만개가 판매되며 라면상품 최단 기간 10만개 돌파 기록을 세웠다. 편의점 이용 고객층도 넓어졌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올해 50대 이상 고객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0.3% 증가하면서 올해 처음으로 매출 구성비 20%(21.1%)를 돌파했다. 젊은 층이 주로 찾던 상품도 50대의 구매율이 높아지고 있다. 세븐일레븐의 외국산 맥주 판매에서 50대 이상 고객 매출은 44.8% 증가했다. 또 나이가 들면서 외모 관리에 더욱 신경 쓰는 중장년층이 늘어나면서 세븐일레븐의 젤과 왁스 같은 헤어용품 매출은 20~30대에서 5.1% 늘어나는 데 그쳤으나 50대 이상은 23.0%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부끄럽다”던 두 사람 표정이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부끄럽다”던 두 사람 표정이 ‘대박’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부끄럽다”던 두 사람 표정이 ‘대박’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몸매가 비너스급” 극찬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당시 모습 화제”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당시 모습 화제”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수중키스 세번만에 성공 “당시 모습 화제”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나이 합치면 100세…2세 문제도 있고”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나이 합치면 100세…2세 문제도 있고”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님과 함께 지상렬 박준금 “나이 합치면 100세…2세 문제도 있고” ‘님과 함께’ 열금부부 지상렬 박준금이 깜짝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재혼 미리보기 ‘님과 함께’에는 지상렬 박준금 부부가 김범수 안문숙 커플의 도움 속 웨딩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상렬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준금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웨딩카로 이동했다. 야외 촬영을 마치고 실내로 들어온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깜짝 결혼식을 준비했다. 사회자는 김범수였고, 축가는 안문숙이 소화했다. 하객은 아무도 없었지만, 감동적인 결혼식이었다. 박준금은 결혼식이라는 말에 눈물이 맺혔다. 지상렬은 박준금을 위해 영상 이벤트, 편지 낭독, 예물까지 준비했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과 예물에 감격했다. 지상렬은 직접 적은 편지를 천천히 읽어내려갔다. 박준금은 편지 낭독을 들은 후 이뤄진 개인 인터뷰에서 “정말 그와 사계절을 보냈다. 아름다운 기적들을 만들어준 열에게 고맙고 그 시간들이 정말 행복했다. 살짝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예물교환은 지상렬이 직접 준비한 커플 운동화였다. 힐을 신는 박준금의 발이 안쓰러웠던 지상렬은 수제 운동화로 그 마음을 전달했다. 과거 지상렬과 박준금의 키스도 화제다. 지난 7월 지상렬은 맥주병 아내를 위한 일일 강사가 돼 수영 특훈에 나섰다.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배울 수 있도록 재미있는 게임과 내기를 하면서 수영을 가르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지상렬은 물을 무서워하는 박준금이 친숙해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잠수 연습을 시켜줬다. 이어 두사람은 ‘수중키스’를 시도하며 대담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지상렬 박준금 커플은 부끄러움에 거듭 실패했지만 세 번째 도전만에 결국 성공했다. 지상렬은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우마 서먼과 박준금을 비교해달라는 MC의 말에 “우마 서먼은 버터 냄새, 여기(박준금)는 청국장 냄새가 난다”고 말했다. 이어 “박준금 씨랑 잘 해보면 안 되느냐?”는 질문에는 “둘이 합하면 100세다. 2세 문제도 있고, 결혼하자마자 환갑 잔치를 해야하고 할 게 많다”고 변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버드와이저 위에 칭따오

    버드와이저 위에 칭따오

    국제 사회에서 중국의 힘이 커져 가는 것을 보여 주듯 수입 맥주 시장에서도 중국 대표 맥주 ‘칭따오’가 미국 대표 맥주 ‘버드와이저’를 눌렀다. 8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12월 4일까지) G2(미국과 중국)의 수입 맥주 매출을 살펴본 결과 칭따오는 43.8%의 매출 점유율로 버드와이저(28.6%)와 밀러(21.5%)를 따돌리고 처음으로 G2 맥주시장의 최강자 자리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원산지 기준이 아닌 브랜드 기준으로 국내 생산되는 버드와이저의 경우 미국 브랜드로 집계했다. 지난해 상반기 칭따오 매출은 미국과 중국 전체 수입 맥주 매출의 22.9%를 차지해 버드와이저(49.3%), 밀러(27.8%)의 뒤를 이었다. 그러다 올해 상반기 밀러를 제치고 1위인 버드와이저(35.4%)와 불과 1% 차이로 근접한 2위 자리에 올랐다가 하반기에는 1위 자리를 차지한 것이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이런 결과가 나타난 것은 수입 맥주 열풍이 불면서 전통적인 수입 맥주인 버드와이저와 밀러 같은 기존 세력이 위축된 반면 비교적 국내 시장에 늦게 선보인 칭따오는 상대적으로 이득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또 중국식 양꼬치 전문점도 자리 잡기 시작하면서 양꼬치와 곁들여 마시는 것으로 유명한 칭따오가 한국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숙해진 것으로 보인다. 중국 전통주의 매출도 오르고 있다. 올해 하반기 고량주, 이과두주 등 중국 전통주 매출 점유율은 53.9%로 사케로 대표되는 일본 전통주 매출을 처음으로 앞섰다. 이영은 롯데마트 주류 상품기획자(MD)는 “올해 처음으로 하얼빈 맥주도 들여와 판매 중이기 때문에 중국 맥주의 공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마트는 하얼빈 판매를 올해 말까지 전 점포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단독] 나라 망신시킨 대구 ‘치맥’

    대구 대표 축제 중 하나인 치맥페스티벌이 중국에서 사고를 쳤다. 치맥국제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올여름 중국 닝보(寧波)에서 행사를 개최한 뒤 중국 현지인과 한국 유학생의 아르바이트 비용을 지급하지 않아 나라 망신을 시키고 있는 것이다. 더구나 대구시는 이 같은 사실을 알고도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다. 8일 대구시와 조직위에 따르면 대구지역 치킨 프랜차이즈와 소스 관련 9개 업체가 참가한 치맥국제페스티벌이 지난 8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닝보시 대국원광장에서 열려 50여만명이 다녀가는 등 성황을 이뤘다. 당시 조직위는 “인기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영향으로 치킨과 맥주의 합성어인 치맥 열풍이 상상 이상이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조직위는 당시 행사 통역과 번역 등을 위해 중국인과 한국 유학생 9명을 아르바이트생으로 채용, 짐 운반과 행사장 뒷정리 등 하루 10시간이 넘는 일을 시키고도 5개월째 500만원 안팎의 아르바이트비를 지급하지 않고 있다. 이들 중 5명은 우리나라에 유학 왔거나 한국어를 독학한 중국인이고, 나머지 4명은 영남대생 등 한국 유학생이었다. 영남대 S(23·경제금융학부 3)씨 등 아르바이트생들은 당초 일당 500위안(약 9만 1000여원)을 받고 4일간 일하기로 했으나 오리엔테이션을 한 지난 8월 7일에도 일을 시켜 1인당 5일치 2500위안을 받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 장기간 행사 기획 업무를 맡은 2명은 각각 6000위안을 받기로 하는 등 9명 모두 2만 9500위안(약 535만원)을 받기로 했으나 감감무소식이라는 것. 이들은 조직위에 항의해 추석(9월 8일) 전까지 마무리 짓겠다는 약속을 받았으나 아직 지급되지 않고 있다. 대구시에도 항의 전화를 했지만 “조치하겠다”는 답변만 들었을 뿐이다. S씨는 “대구시가 후원하는 행사여서 믿고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돈을 주지 않을 줄 몰랐다”고 하소연했다. 치맥페스티벌은 대구에서도 열렸으며 닝보에서 개최된 것은 치킨업체 상당수가 대구에 연고를 두고 있고 올해가 대구시와 닝보시의 자매결연 체결 1주년이기 때문이다. 조직위는 중국인의 아르바이트비에 대해 논란이 있어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으나 한국인에게는 곧 지급하겠다는 입장이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대구테크노폴리스 상가 투자가치 껑충 ‘하이젠스타’ 인기

    대구테크노폴리스 상가 투자가치 껑충 ‘하이젠스타’ 인기

    대구테크노폴리스 상업시설 중에서 ‘하이젠스타’가 가장 주목을 받고 있다. ‘하이젠스타’는 일반상업지역 중심사거리 코너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최고의 입지를 자랑한다. 중심사거리 코너이므로 유동인구가 많을 뿐만 아니라 주변에 횡단보도가 위치해 있어 고객흡입력도 더욱 강해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대구테크노폴리스 ‘하이젠스타’는 상업용지 CC-1 블록에 위치해 있으며, 대지면적 약 2,567㎡에 지하2층, 지상 10층 총 138개 점포로 이뤄졌다. 대구테크노폴리스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랜드마크 상가다. 대구테크노폴리스 상업시설의 가치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현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 수많은 기관들이 입주해 있으며 경북대 및 계명대 등 대학교 캠퍼스 3곳이 이 곳에 터를 잡게 된다. 현풍공업단지도 가까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거기에 주거시설의 입주(2016년 시작)가 완료되면 연구 및 산업시설을 중심으로 한 주거•상업•교육•문화 등을 두루 갖춘 5만 명의 명품신도시로 탄생하게 된다. 개발이 완료된 시점에는 예상배후수요가 20만 명에 달할 전망이다. 대구테크노폴리스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는 반면, 상업시설(용지)의 비중이 매우 작아 희소성도 높다. 실제, 대구테코노폴리스 상업시설 용지는 전체부지의 1.7%에 불과하다. 이로 인해 대구테크노폴리스 상업용지는 주변에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반면, 경쟁상대가 많지 않아 향후 황금상권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 상가는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고정적으로 유입할 수 있는 MD구성으로 24시간 풀타임 상가 운영이 가능하다. 상가의 지상 1층은 편의점, 약국, 이동통신, 금융기관등 생활밀착형 업종이, 지상 2~3층은 패밀리레스토랑, 당구장, 세계맥주전문점 등 20~40대 고객을 위한 각종 프랜차이즈와 문화시설 등이 권장업이다. 또 4~5층에는 병원, 6~9층에는 학원과 키즈카페, 10층에는 스카이라운지, 휘트니스센터 등 가족단위 방문객과 직장인 대상으로 한 시설이 추천 업종이다. 그리고 지하에는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고객들이 편리하고 쉽게 ‘하이젠스타’상가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주변 교통여건도 크게 개선되면서 외부고객들도 쉽게 ‘하이젠스타’ 상가를 이용할 수 있어졌다. 지난 10월 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가 개통되면서 대구 도심에서 대구테크노폴리스로 이동이 훨씬 수월해졌다. 대구 도심인 달서구 대곡동에서 대구테크노폴리스까지 차량을 통해 이동하면 50분 가량 소요됐으나 개통 이후,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테크노 폴리스로는 달성군 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와 달서구 대곡동 4차 순환도로를 연결 하는 연장 13km, 왕복 4차선의 자동차 전용도로로 조성됐다. 대중교통 이용도 향후에는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대구시 달서구 대곡역에서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까지 2.62㎞ 도시철도 1호선 연장공사도 한창 진행 중이다. 오는 2016년 하반기 개통되면, 테크노폴리스까지 대중교통을 통해 이동할 수 있다. 분양 홍보관은 대구 달서구 화암로 323번지 건영빌딩 4층(대구테크노폴리스 아파트 모델하우스 부지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053-633-41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음주운전 비틀거려도 女판사는 무죄”… 봐주기 논란

    “음주운전 비틀거려도 女판사는 무죄”… 봐주기 논란

    속도위반으로 체포돼 음주운전 걷기 테스트에서 비틀거려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되었던 여판사가 해당 지역의 검찰과 판사가 증거 부족으로 무죄 판결을 내려 봐주기가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더구나 이러한 무죄 판결 이후 걷기 테스트 당시에 이 여판사가 비틀거리는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되어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6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텍사스주 맥앨런 지역에서 항소심 판사로 근무하는 노라 롱고리아(49)는 지난 7월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 과속을 한 혐의로 체포되고 말았다. 그녀는 당시 차에서 내려 음주운전(DUI) 여부를 측정하기 위해 일직선의 걷기 테스트를 실시했으나, 그만 비틀거리고 말았다. 이 과정에서 노라는 단속 경찰관에게 “집이 바로 인근”이라면서 “맥주 5잔 정도를 마셨으니 내 인생을 망치지 말고 봐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이에 단속 경찰관이 아랑곳하지 않고 음주측정기 테스트를 요구하자 그녀는 이를 거부했고 음주운전 혐의로 현지 법원에 넘겨졌다. 하지만 지난달 20일 열린 재판에서 현지 검찰 당국과 재판을 받은 같은 법원 판사는 증거가 부족하다며 노라의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 무혐의 판결을 내렸다. 하지만 최근 현지 경찰 당국이 당시 단속 경찰차에 달린 감시카메라가 촬영한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명백한 음주운전에 대해 봐주기를 했다는 파문이 확대하고 있다. 이 동영상에서는 로라가 걷기 테스트를 하면서 비틀거리며 균형을 잡지 못하는 장면이 여러 번 나오고 있다. 파문이 확대하자 해당 검찰 당국은 “이 동영상을 사전에 확보하지 못했다”며 감시카메라가 묵음인 점을 이용해 “해당 동영상을 봐도 노라 판사가 술에 취해 횡설수설하는 발음은 들리지 않는다”는 궁색한 변명을 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이에 대해 해당 경찰 당국은 “왜 검찰이 이러한 자료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말하는지 알 수가 없다”며 검찰 측의 태도를 비난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이러한 파문에 대해 당사자인 노라 판사는 현재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덧붙였다. 사진: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으나 무죄 판결을 받은 노라 판사 (현지 경찰국 제공)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v4qEa8yG0c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손내리고 꺼져”… 퍼거슨 사태 항의시위에 반대 구호 논란

    “손내리고 꺼져”… 퍼거슨 사태 항의시위에 반대 구호 논란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 지역에서 비무장한 흑인 청년이 백인 경찰에 의해 사살되었으나 불기소 결정이 나 인권단체를 중심으로 시위가 확산하고 있으나 이에 못지 않게 해당 경찰관인 대런 윌슨의 행위를 지지하는 시위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숨진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이 사살되는 과정에서 두 손을 하늘로 향하고 있었다는 주장을 하기 위해 시위 참가자들이 "손들었다 쏘지마"(Hands up, Don’t shoot)라는 구호가 유행하고 있는데 이에 대응하는 "손 내리고 꺼져"(Hands down, Go)라는 맞구호도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5일(이하 현지시각)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미국 인권단체인 '유색인종지위향상협회'(NAACP)는 이번 불기소 결정에 항의하기 위해 브라운이 숨진 퍼거슨 지역에서 출발해 미주리주 주지사가 있는 제퍼슨 시티까지 약 200km 거리에서 '정의를 위한 여정'(Journey for Justice)이라는 거리 시위를 이어 나가고 있다. 하지만 이들 시위대가 미주리주 로즈버드 지역에서 출발하자마자 인근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시위대가 통과하는 길거리로 몰려나와 “집으로 돌아가라” 등의 구호를 외치면 이들의 행동에 맞불을 놓고 있다. 특히, 이 단체가 유튜브의 올린 동영상을 보면 가족으로 보이는 한 여성과 청년은 “윌슨을 지지한다”와 “손 내리고 꺼져”라는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든 채 이들을 비난하는 모습이 그대로 담겨있다.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일부 시민들은 이들 시위대가 행진하는 거리에 맥주병이나 프라이드 치킨을 찢은 채 던져 놓는 등 이들의 행동을 비하했다. 하지만 이에대해 행진에 참가한 한 시민은 "시민들의 지위 향상을 위해 이번 시위에 참가했다”며 “방해하는 세력들을 무시하고 계속 행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고 미 언론들은 전했다. 하지만 양측은 간혹 곳곳에서 마찰을 빚기는 했으나 별다른 큰 충돌 없이 이들의 행진을 계속되고 있다고 미 언론들은 덧붙였다.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수제 테킬라로 색다른 송년회 즐겨 볼까

    수제 테킬라로 색다른 송년회 즐겨 볼까

    연말연시 각종 송년회를 맞아 직장인들이 소주와 맥주 폭탄주에 시달리고 있다. 굳이 송년회가 아니더라도 평소에 마시는 폭탄주 대신 색다르게 고급 테킬라로 우아한 송년회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주류수입 유통기업인 인덜지가 프리미엄 수제 테킬라 페트론을 국내에 공식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페트론은 실버, 레포사도, 아네호 등 모두 3종으로 멕시코 특산 식물인 아가베(용설란)를 100% 사용해 전통적인 테킬라 제조공정인 타호나 방식으로 생산하고 있다. 가격은 750㎖ 한 병에 16만~18만원대다. 흔히 ‘테킬라’라고 하면 클럽 같은 곳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빨리 취하기 위해 얼음 없이 쭉 원샷하고 레몬이나 소금을 함께 곁들이는 독한 술로만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인덜지에 따르면 이런 방법은 테킬라가 국내에 정식 수입된 시기에 마케팅 방법 가운데 하나로 소개된 것이고 정작 테킬라의 본고장인 멕시코에서는 이런 방법으로 마시는 일이 그리 많지 않다. 테킬라는 멕시코를 대표하는 술로 다육식물의 일종인 아가베의 줄기로 만든다. 아가베의 수액을 발효시키면 하얗고 걸쭉한 멕시코산 토속주 풀케가 된다. 이 풀케를 증류한 술이 테킬라다. 테킬라는 1960년대 세계적으로 유행한 ‘테킬라’라는 재즈에 의해 유명해졌다. 테킬라는 아가베만을 100% 사용한 ‘아가베 테킬라’와 아가베, 사탕수수, 옥수수 시럽 등을 섞어서 만드는 ‘혼합 테킬라’로 구분한다. 인덜지가 이번에 출시한 프리미엄 테킬라는 100% 블루 웨버 아가베를 사용한다. 이런 프리미엄 테킬라를 마시는 방법으로 기존의 레몬과 소금을 즐기는 것도 괜찮다. 혹은 한번에 들이켤 수 있는 샷잔 대신 싱글몰트 위스키에서 주로 사용하는 튤립 모양의 전용잔은 잔 입구가 오목해 향을 모아주기 때문에 제품이 가지고 있는 향을 음미할 수 있다. 또 얼음을 타서 마시면 목넘김이 편하고 미지근한 물을 약간 타서 마시면 숨겨진 풍미가 살아난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수제 테킬라로 색다른 송년회 즐겨 볼까

    수제 테킬라로 색다른 송년회 즐겨 볼까

    연말연시 각종 송년회를 맞아 직장인들이 소주와 맥주 폭탄주에 시달리고 있다. 굳이 송년회가 아니더라도 평소에 마시는 폭탄주 대신 색다르게 고급 테킬라로 우아한 송년회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주류수입 유통기업인 인덜지가 프리미엄 수제 테킬라 페트론을 국내에 공식 출시해 판매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페트론은 실버, 레포사도, 아네호 등 모두 3종으로 멕시코 특산 식물인 아가베(용설란)를 100% 사용해 전통적인 테킬라 제조공정인 타호나 방식으로 생산하고 있다. 가격은 750㎖ 한 병에 16만~18만원대다. 흔히 ‘테킬라’라고 하면 클럽 같은 곳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빨리 취하기 위해 얼음 없이 쭉 원샷하고 레몬이나 소금을 함께 곁들이는 독한 술로만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인덜지에 따르면 이런 방법은 테킬라가 국내에 정식 수입된 시기에 마케팅 방법 가운데 하나로 소개된 것이고 정작 테킬라의 본고장인 멕시코에서는 이런 방법으로 마시는 일이 그리 많지 않다. 테킬라는 멕시코를 대표하는 술로 다육식물의 일종인 아가베의 줄기로 만든다. 아가베의 수액을 발효시키면 하얗고 걸쭉한 멕시코산 토속주 풀케가 된다. 이 풀케를 증류한 술이 테킬라다. 테킬라는 1960년대 세계적으로 유행한 ‘테킬라’라는 재즈에 의해 유명해졌다. 테킬라는 아가베만을 100% 사용한 ‘아가베 테킬라’와 아가베, 사탕수수, 옥수수 시럽 등을 섞어서 만드는 ‘혼합 테킬라’로 구분한다. 인덜지가 이번에 출시한 프리미엄 테킬라는 100% 블루 웨버 아가베를 사용한다. 이런 프리미엄 테킬라를 마시는 방법으로 기존의 레몬과 소금을 즐기는 것도 괜찮다. 혹은 한번에 들이켤 수 있는 샷잔 대신 싱글몰트 위스키에서 주로 사용하는 튤립 모양의 전용잔은 잔 입구가 오목해 향을 모아주기 때문에 제품이 가지고 있는 향을 음미할 수 있다. 또 얼음을 타서 마시면 목넘김이 편하고 미지근한 물을 약간 타서 마시면 숨겨진 풍미가 살아난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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