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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 “술 많이 마시려고 몸관리” 맥주 직접 만들기까지? ‘엄청난 애주가’

    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 “술 많이 마시려고 몸관리” 맥주 직접 만들기까지? ‘엄청난 애주가’

    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 “술 많이 마시려고 몸관리” 맥주 직접 만들기까지? ‘엄청난 애주가’ ‘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 배우 하석진이 애주가 면모를 드러냈다. 21일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하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석진은 해장에 좋은 국물 요리와 먹다 남긴 배달음식을 이용한 요리를 부탁했다. 하석진은 “술을 많이 마시려고 몸 관리를 한다”며 “술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는 게 아니라 술이 목적이 된다”고 밝혔다. 이에 김영광은 “예전에 하석진이 직접 만든 맥주를 가져온 적도 있다”고 폭로했다. 실제로 하석진의 냉장고에서는 수제 맥주가 나왔고, 이원일과 미카엘은 수제 맥주 맛을 본 후 “맛있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 “몸 관리 하는 이유? 술 마시려고”

    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 “몸 관리 하는 이유? 술 마시려고”

    21일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하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석진은 해장에 좋은 국물 요리와 먹다 남긴 배달음식을 이용한 요리를 부탁했다. 하석진은 “술을 많이 마시려고 몸 관리를 한다”며 “술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는 게 아니라 술이 목적이 된다”고 밝혔다. 이에 김영광은 “예전에 하석진이 직접 만든 맥주를 가져온 적도 있다”고 폭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 애주가의 면모 뽐내..

    냉장고를 부탁해 하석진, 애주가의 면모 뽐내..

    21일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하석진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석진은 해장에 좋은 국물 요리와 먹다 남긴 배달음식을 이용한 요리를 부탁했다. 하석진은 “술을 많이 마시려고 몸 관리를 한다”며 “술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려고 하는 게 아니라 술이 목적이 된다”고 밝혔다. 이에 김영광은 “예전에 하석진이 직접 만든 맥주를 가져온 적도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손흥민 EPL 데뷔골, 배성재 “회식이다 회식!!” 기쁨 표출

    손흥민 EPL 데뷔골, 배성재 “회식이다 회식!!” 기쁨 표출

    손흥민은 20일 밤(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홈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후반 22분 크리스털 팰리스 진영에서 스루 패스를 받아 페널티박스 안까지 치고 들어가며 강력한 왼발 슈팅을 날렸고, 이 볼이 골키퍼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며 골망을 갈랐다. 손흥민은 후반 33분 클린튼 은지예와 교체됐고, 경기장을 가득 메운 토트넘 팬들은 기립 박수를 보냈다. 이후 토트넘은 크리스털 팰리스의 반격을 막아내며 손흥민의 골을 끝까지 지켰다. 토트넘은 2승3무1패(승점 9)를, 크리스털 팰리스는 3승3패(승점 9)를 기록했다. 경기 직후 토트넘의 공식 한국어 페이스북에는 “경기가 끝난 후 다시 만난 이청용 선수와 손흥민 선수! 다음엔 꼭 그라운드 위에서 같이 뛰는 모습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손흥민과 이청용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한편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식이다 회식!! 손샤인(손흥민) 청량리(이청용)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강아지와 맥주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는 이날 손흥민이 토트넘 이적 후 첫 EPL 데뷔골을 쏘아올린 것에 대한 기쁨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토트넘 공식 한국어 페이스북, SBS sports 방송캡처, 배성재 인스타그램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손흥민 EPL 데뷔골 소식에 배성재 “회식이다” 기쁨 표출

    손흥민 EPL 데뷔골 소식에 배성재 “회식이다” 기쁨 표출

    손흥민은 20일 밤(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홈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의 EPL 데뷔골은 후반 22분에 나왔다. 손흥민은 후반 22분 크리스털 팰리스 진영에서 스루 패스를 받아 페널티박스 안까지 치고 들어가며 강력한 왼발 슈팅을 날렸고, 이 볼이 골키퍼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며 골망을 갈랐다. 손흥민은 후반 33분 클린튼 은지예와 교체됐고, 경기장을 가득 메운 토트넘 팬들은 기립 박수를 보냈다. 이후 토트넘은 크리스털 팰리스의 반격을 막아내며 손흥민의 골을 끝까지 지켰다. 토트넘은 2승3무1패(승점 9)를, 크리스털 팰리스는 3승3패(승점 9)를 기록했다. 경기 후 손흥민은 상대 팀 크리스탈 팰리스 선수들과 인사를 했고, 이청용과 포옹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한편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식이다 회식!! 손샤인(손흥민) 청량리(이청용)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강아지와 맥주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는 이날 손흥민이 토트넘 이적 후 첫 EPL 데뷔골을 쏘아올린 것에 대한 기쁨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토트넘 공식 한국어 페이스북, SBS sports 방송캡처, 배성재 인스타그램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손흥민 EPL 데뷔골 소식에 아나운서 배성재 “회식이다!” SNS 글 올려..

    손흥민 EPL 데뷔골 소식에 아나운서 배성재 “회식이다!” SNS 글 올려..

    손흥민은 20일 밤(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홈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의 EPL 데뷔골은 후반 22분에 나왔다. 손흥민은 후반 22분 크리스털 팰리스 진영에서 스루 패스를 받아 페널티박스 안까지 치고 들어가며 강력한 왼발 슈팅을 날렸고, 이 볼이 골키퍼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며 골망을 갈랐다. 손흥민은 후반 33분 클린튼 은지예와 교체됐고, 경기장을 가득 메운 토트넘 팬들은 기립 박수를 보냈다. 이후 토트넘은 크리스털 팰리스의 반격을 막아내며 손흥민의 골을 끝까지 지켰다. 토트넘은 2승3무1패(승점 9)를, 크리스털 팰리스는 3승3패(승점 9)를 기록했다. 한편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손흥민 EPL 데뷔골에 재치 넘치는 찬사를 보냈다.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식이다 회식!! 손샤인(손흥민) 청량리(이청용)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강아지와 맥주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는 이날 손흥민이 토트넘 이적 후 첫 EPL 데뷔골을 쏘아올린 것에 대한 기쁨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손흥민 EPL 데뷔골, 배성재 “회식이다 회식!!” 이청용과 포옹… 아쉬운 코리안 더비 불발

    손흥민 EPL 데뷔골, 배성재 “회식이다 회식!!” 이청용과 포옹… 아쉬운 코리안 더비 불발

    손흥민 EPL 데뷔골, 배성재 “회식이다 회식!!” 이청용과 포옹… 아쉬운 코리안 더비 불발 ‘손흥민 EPL 데뷔골’ 한국 축구대표팀의 손흥민(토트넘)과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의 첫 맞대결로 관심을 끈 ‘코리안 더비’에서 손흥민이 EPL 데뷔골을 신고하며 토트넘의 승리를 견인했다. ‘코리안 더비’는 이청용이 그라운드를 밟지 못하면서 성사되지 못했다. 손흥민은 20일 밤(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홈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의 EPL 데뷔골은 후반 22분에 나왔다. 손흥민은 후반 22분 크리스털 팰리스 진영에서 스루 패스를 받아 페널티박스 안까지 치고 들어가며 강력한 왼발 슈팅을 날렸고, 이 볼이 골키퍼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며 골망을 갈랐다. 18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경기에서 멀티골을 기록한 손흥민은 자신의 EPL 무대 첫 홈 경기인 이날 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으며 두 경기 연속 득점 행진을 이어갔다. 손흥민은 후반 33분 클린튼 은지예와 교체됐고, 경기장을 가득 메운 토트넘 팬들은 기립 박수를 보냈다. 이후 토트넘은 크리스털 팰리스의 반격을 막아내며 손흥민의 골을 끝까지 지켰다. 토트넘은 2승3무1패(승점 9)를, 크리스털 팰리스는 3승3패(승점 9)를 기록했다. 경기 후 손흥민은 상대 팀 크리스탈 팰리스 선수들과 인사를 했고, 이청용과 포옹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또 경기 직후 토트넘의 공식 한국어 페이스북에는 “경기가 끝난 후 다시 만난 이청용 선수와 손흥민 선수! 다음엔 꼭 그라운드 위에서 같이 뛰는 모습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손흥민과 이청용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한편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손흥민 EPL 데뷔골에 재치 넘치는 찬사를 보냈다.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식이다 회식!! 손샤인(손흥민) 청량리(이청용)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강아지와 맥주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는 이날 손흥민이 토트넘 이적 후 첫 EPL 데뷔골을 쏘아올린 것에 대한 기쁨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토트넘 공식 한국어 페이스북, SBS sports 방송캡처, 배성재 인스타그램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소연 곽시양, 어색한 첫날밤 ‘곽시양 먼저 씻으러 들어간 사이..’ 야릇

    김소연 곽시양, 어색한 첫날밤 ‘곽시양 먼저 씻으러 들어간 사이..’ 야릇

    ‘김소연 곽시양’ ’우리 결혼했어요4’의 김소연과 곽시양이 첫날 밤을 보냈다. 19일 오후 5시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에서는 첫날 밤을 앞두고 어색해 어쩔줄 몰라하는 김소연과 곽시양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소연은 곽시양이 먼저 씻으러 들어간 사이 침대 주위를 서성이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친언니와 전화 연결을 해 “침대가 하나다”라며 걱정했다. 그러자 김소연의 언니는 “그럼 침대가 하나지”라고 당연하게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어색함을 달래기 위해 곽시양과 김소연은 맥주를 마시며 침대 위에서 대화를 이어갔다. 진지한 대화를 이어가던 두 사람은 서로의 전화번호도 교환하며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다. 이후 곽시양은 다음 날 촬영을 가야한다며 한 침대에서 자면 깰 수 있으니 자신이 밑에서 잔다고 했다. 곽시양은 ‘우결’ 제작진에 “첫날이고 배려해서 ‘밑에 내려가서 자야지’란 생각이랑 ‘결혼했는데 뭐 어떠냐’란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아무래도 내가 옆에서 자면 불편해 할 것 같았다”고 말했다. 잠들기 전 김소연은 “오늘 고마워. 잘자”라고 했다. 김소연 곽시양, 김소연 곽시양, 김소연 곽시양, 김소연 곽시양, 김소연 곽시양 사진 = 서울신문DB (김소연 곽시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흥민 EPL 데뷔골에 배성재 “회식이다 회식” 기쁨 표출

    손흥민 EPL 데뷔골에 배성재 “회식이다 회식” 기쁨 표출

    손흥민은 20일 밤(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홈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의 EPL 데뷔골은 후반 22분에 나왔다. 손흥민은 후반 22분 크리스털 팰리스 진영에서 스루 패스를 받아 페널티박스 안까지 치고 들어가며 강력한 왼발 슈팅을 날렸고, 이 볼이 골키퍼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며 골망을 갈랐다. 손흥민은 후반 33분 클린튼 은지예와 교체됐고, 경기장을 가득 메운 토트넘 팬들은 기립 박수를 보냈다. 이후 토트넘은 크리스털 팰리스의 반격을 막아내며 손흥민의 골을 끝까지 지켰다. 토트넘은 2승3무1패(승점 9)를, 크리스털 팰리스는 3승3패(승점 9)를 기록했다. 경기 후 손흥민은 상대 팀 크리스탈 팰리스 선수들과 인사를 했고, 이청용과 포옹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한편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식이다 회식!! 손샤인(손흥민) 청량리(이청용)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강아지와 맥주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는 이날 손흥민이 토트넘 이적 후 첫 EPL 데뷔골을 쏘아올린 것에 대한 기쁨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토트넘 공식 한국어 페이스북, SBS sports 방송캡처, 배성재 인스타그램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손흥민 EPL 데뷔골, 배성재 인스타그램 글 보니 “회식이다”

    손흥민 EPL 데뷔골, 배성재 인스타그램 글 보니 “회식이다”

    손흥민은 20일 밤(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홈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의 EPL 데뷔골은 후반 22분에 나왔다. 손흥민은 후반 22분 크리스털 팰리스 진영에서 스루 패스를 받아 페널티박스 안까지 치고 들어가며 강력한 왼발 슈팅을 날렸고, 이 볼이 골키퍼의 가랑이 사이로 들어가며 골망을 갈랐다. 이후 토트넘은 크리스털 팰리스의 반격을 막아내며 손흥민의 골을 끝까지 지켰다. 토트넘은 2승3무1패(승점 9)를, 크리스털 팰리스는 3승3패(승점 9)를 기록했다. 한편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손흥민 EPL 데뷔골에 재치 넘치는 찬사를 보냈다.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2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회식이다 회식!! 손샤인(손흥민) 청량리(이청용)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강아지와 맥주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는 이날 손흥민이 토트넘 이적 후 첫 EPL 데뷔골을 쏘아올린 것에 대한 기쁨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소연 곽시양, 어색한 첫날밤 무슨 일이?

    김소연 곽시양, 어색한 첫날밤 무슨 일이?

    ’우리 결혼했어요4’의 김소연과 곽시양이 첫날 밤을 보냈다. 19일 오후 5시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에서는 첫날 밤을 앞두고 어색해 어쩔줄 몰라하는 김소연과 곽시양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소연은 곽시양이 먼저 씻으러 들어간 사이 침대 주위를 서성이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친언니와 전화 연결을 해 “침대가 하나다”라며 걱정했다. 그러자 김소연의 언니는 “그럼 침대가 하나지”라고 당연하게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어색함을 달래기 위해 곽시양과 김소연은 맥주를 마시며 침대 위에서 대화를 이어갔다. 진지한 대화를 이어가던 두 사람은 서로의 전화번호도 교환하며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다. 이후 곽시양은 다음 날 촬영을 가야한다며 한 침대에서 자면 깰 수 있으니 자신이 밑에서 잔다고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연 곽시양, 어색한 첫날밤? 무슨 일 있었나 보니..

    김소연 곽시양, 어색한 첫날밤? 무슨 일 있었나 보니..

    ’우리 결혼했어요4’의 김소연과 곽시양이 첫날 밤을 보냈다. 19일 오후 5시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에서는 첫날 밤을 앞두고 어색해 어쩔줄 몰라하는 김소연과 곽시양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소연은 곽시양이 먼저 씻으러 들어간 사이 침대 주위를 서성이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친언니와 전화 연결을 해 “침대가 하나다”라며 걱정했다. 그러자 김소연의 언니는 “그럼 침대가 하나지”라고 당연하게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어색함을 달래기 위해 곽시양과 김소연은 맥주를 마시며 침대 위에서 대화를 이어갔다. 진지한 대화를 이어가던 두 사람은 서로의 전화번호도 교환하며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다. 이후 곽시양은 다음 날 촬영을 가야한다며 한 침대에서 자면 깰 수 있으니 자신이 밑에서 잔다고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연 곽시양, 첫날밤..두 사람 무슨 일이?

    김소연 곽시양, 첫날밤..두 사람 무슨 일이?

    ’우리 결혼했어요4’의 김소연과 곽시양이 첫날 밤을 보냈다. 19일 오후 5시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에서는 첫날 밤을 앞두고 어색해 어쩔줄 몰라하는 김소연과 곽시양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소연은 곽시양이 먼저 씻으러 들어간 사이 침대 주위를 서성이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친언니와 전화 연결을 해 “침대가 하나다”라며 걱정했다. 그러자 김소연의 언니는 “그럼 침대가 하나지”라고 당연하게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어색함을 달래기 위해 곽시양과 김소연은 맥주를 마시며 침대 위에서 대화를 이어갔다. 진지한 대화를 이어가던 두 사람은 서로의 전화번호도 교환하며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다. 이후 곽시양은 다음 날 촬영을 가야한다며 한 침대에서 자면 깰 수 있으니 자신이 밑에서 잔다고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연 곽시양, 어색한 첫날밤..무슨 일이?

    김소연 곽시양, 어색한 첫날밤..무슨 일이?

    ’우리 결혼했어요4’의 김소연과 곽시양이 첫날 밤을 보냈다. 19일 오후 5시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에서는 첫날 밤을 앞두고 어색해 어쩔줄 몰라하는 김소연과 곽시양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소연은 곽시양이 먼저 씻으러 들어간 사이 침대 주위를 서성이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친언니와 전화 연결을 해 “침대가 하나다”라며 걱정했다. 그러자 김소연의 언니는 “그럼 침대가 하나지”라고 당연하게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어색함을 달래기 위해 곽시양과 김소연은 맥주를 마시며 침대 위에서 대화를 이어갔다. 진지한 대화를 이어가던 두 사람은 서로의 전화번호도 교환하며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다. 이후 곽시양은 다음 날 촬영을 가야한다며 한 침대에서 자면 깰 수 있으니 자신이 밑에서 잔다고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연 곽시양, 첫날밤 어땠나? 깜짝

    김소연 곽시양, 첫날밤 어땠나? 깜짝

    ’우리 결혼했어요4’의 김소연과 곽시양이 첫날 밤을 보냈다. 19일 오후 5시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에서는 첫날 밤을 앞두고 어색해 어쩔줄 몰라하는 김소연과 곽시양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소연은 곽시양이 먼저 씻으러 들어간 사이 침대 주위를 서성이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친언니와 전화 연결을 해 “침대가 하나다”라며 걱정했다. 그러자 김소연의 언니는 “그럼 침대가 하나지”라고 당연하게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어색함을 달래기 위해 곽시양과 김소연은 맥주를 마시며 침대 위에서 대화를 이어갔다. 진지한 대화를 이어가던 두 사람은 서로의 전화번호도 교환하며 한층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커버스토리] 2015 추석 新풍속도

    [커버스토리] 2015 추석 新풍속도

    추석 연휴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 해를 시작하는 설도 민족의 명절이지만 풍성한 수확과 결실의 여유가 더해지는 음력 8월 15일 한가위가 아무래도 사람들에게 더 푸근한 느낌을 주는 것은 분명하다. 명절을 보내는 세태와 문화는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기 마련이다. 우리들이 잘 느끼지 못해서 그렇지 불과 10년 전에 비해서도 우리의 명절 풍속도는 상당히 달라져 있을 것이다. 올 추석 명절을 맞는 사람들의 계획을 들어 보자. 명절에 고향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 아쉬움을 온라인 성묘·차례로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다. 육아와 직장 생활에 지친 젊은 부부들은 몸과 마음을 치유할 여유를 찾는 ‘힐링족’으로 변신한다. 직장인들은 친지들의 ‘명절 잔소리’를 피해 홀로 쉴 곳을 찾아 떠나거나 연휴를 이용해 변신을 꿈꾸기도 한다. 며느리들의 ‘시월드 스트레스’를 달래 주는 ‘귀경여행’부터 온 친척이 모두 모이되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기획하는 가정도 늘고 있다. ●모바일 성묘·차례… 먼 곳에 있어도 OK 국외 파견 근무 중인 직장인 박모(36)씨는 이번 추석에 온라인으로 차례를 지낼 계획이다. 건축기사인 그는 현재 북아프리카 알제리의 발전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현장 공사 일정과 한국까지의 방문 거리를 생각하면 명절 고향 방문은 꿈도 못 꾸는 게 그의 현실이다. 그나마 스마트폰 영상통화 덕분에 지난주 고향인 부산 가족들의 성묘 현장을 지켜보고 영상을 통해 돌아가신 할아버지 묘에 절을 올릴 수 있었다. 충남도청은 지난 2월 설 연휴를 앞두고 온라인 성묘 사이트를 개설했다. 지번만 입력하면 영상으로 조상의 묘소를 한눈에 돌아볼 수 있게 만들었다. 물론 이 시스템은 구제역이 창궐하던 때 더 멀리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내놓은 묘책이었지만 도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고 온라인 성묘와 차례라는 새로운 풍속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모바일 쇼핑… 간편하게 ‘정’ 나눠 올해 결혼 29년차인 자영업자 손모(57·여)씨는 설뿐만 아니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형제들과 주변 지인들에게 과일, 갈비, 견과류, 생선 등의 선물을 보내고 있다. 손씨가 애용하는 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모바일 쇼핑. 그는 “값도 싸고 품질도 좋아 선물을 보낼 때 애용하고 있다”면서 “여러 쇼핑몰 중 어느 곳이 가장 싼지 두루 살펴보고 고른다”고 말했다. 특히 부모가 세상을 떠난 뒤로는 전북 익산, 경기 부천 등에 떨어져 살고 있는 형제들이 한곳에 모이기 어려워져 선물로 안부 인사를 대신하는 일이 많아졌다. 그는 “옛날에는 모든 식구가 한자리에 모이는 것이 미덕이었지만 지금은 각자 생업이 있고 전보다 많이 바빠졌기 때문에 모바일 쇼핑으로 정을 나눌 수 있어 편하다”고 말했다. ●온 가족이 모여 건전 스포츠 대학원생 이모(28·여)씨의 외가는 매년 추석, 설 등 명절 연휴 때 100명 가까이 되는 친척이 전부 모여 ‘가족 골프대회’를 연다. 이씨는 “외할아버지 집안이 9형제인데 각 집안의 3대가 모두 모인다”며 “명절마다 각 할아버지 집안이 돌아가며 준비해 다 함께 성묘를 다녀오고 연휴 기간에 골프를 친다”고 말했다. 이씨 가족들에게는 명절 골프가 연례 행사다. 인원이 워낙 많다 보니 1~2개월 전부터 팀을 짜고 숙소를 정해야 한다. 온 가족이 모인다고 더 큰 ‘시월드’가 펼쳐지는 것은 아니다. 이씨는 “명절 음식을 집집마다 딱 한 종류씩 분담하는 데다 운동을 하는 게 목적이다 보니 적은 양만 준비해도 넉넉하다”고 말했다. ●양가 1박씩… 그 뒤엔 ‘먹방 투어’ “명절만큼은 아내의 손을 지켜주고 싶다”는 회사원 진삼열(32)씨는 오는 26~28일 서울의 본가와 경기 김포시의 처가에서 차례로 1박씩 명절을 보낸 뒤 28일 오후부터는 서울 근교의 유명한 맛집을 찾아다니며 ‘먹방 투어’를 할 계획이다. 평소 힘든 직장 생활과 육아를 함께 하느라 힘들었을 아내 손에 물 한 방울 묻히지 않겠다는 결심이다. 28일엔 아들(2)을 처가에 맡기고 아내와 함께 영화를 한 편 보고 이태원에서 데이트를 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먹방 투어는 다음날부터 아들과 함께한다. 마포구 홍대 입구의 라자냐가 유명한 식당에 예약을 해 뒀다. 저녁은 상암동 하늘공원을 거닌 뒤 근처의 유명 한정식집에서 먹을 계획이다. 진씨는 “남들보다 하루 더 쉬는 30일엔 요즘 ‘핫하다’는 H백화점 판교점에 가서 대거 입점해 있는 맛집을 탐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에게 주는 선물 ‘성형’ 결혼 6년차를 맞은 맞벌이 직장인 송모(37·여)씨는 추석 연휴에 코 성형 수술을 계획하고 있다. 송씨는 “6년 동안 아이 둘 낳으며 맞벌이를 해서 ‘내 집 마련’이라는 꿈을 이뤘더니 요즘은 더욱 일할 맛이 안 난다”며 “그동안 고생한 나에게 주는 선물로 평소 콤플렉스였던 코를 성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송씨는 시댁에 갈 일이 걱정이다. 그는 “수술 후 시댁에 가면 어른들이 금방 알아보고 무슨 일이냐고 할 텐데 코골이 수술이라고 숨겨야 할지, 시댁에 가지 말아야 할지 고민 중”이라고 했다. 해마다 명절 때면 회복 기간 등을 고려해 성형을 하는 사람들로 성형외과는 문전성시를 이루지만 이번 추석은 연휴 기간이 짧아 성형외과를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예년 명절보다는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홀로 리프레시 여행…“나를 잊어주세요” 한 라디오 방송국의 6년차 프로듀서인 김우광(31)씨는 그동안 특집 프로그램 때문에 명절에 단 한 번도 쉬지 못했다. 평소 주말에도 제대로 쉬어 본 적이 별로 없는 그다. 직장인이 되고 처음으로 5일간 오롯이 쉴 수 있게 된 이번 추석 연휴엔 일본 오키나와의 작은 섬으로 가서 혼자 푹 쉬다 올 생각이다. 오키나와에 3년 전 처음 가 본 김씨는 일본 본토와 완전히 다른 분위기와 넓은 들판, 맑은 바다에 흠뻑 빠져 최소 1년에 한 번씩은 찾아가 쉬고 온다. 그는 “아는 사람이라곤 한 명도 없는 곳에 가서 혼자 맛있는 음식을 먹고 맥주를 마시며 자연을 즐기다 올 것”이라고 했다. ●시내 호텔에서 1박… 피로가 싹 공무원 박모(45)씨는 명절 때면 가족들과 함께 서울에 있는 호텔에서 연휴를 즐긴다. 올해는 서울의 H호텔과 P호텔에서 1박씩 할 계획이다. 아내가 호텔에서 근무하는 덕에 지인들을 통해 저렴하게 호텔을 예약할 수 있었다. 명절 당일에만 인천 본가에 가서 간단히 식사만 하고 집으로 돌아오곤 한다. 그의 부모도 명절에 주로 해외여행을 가기 때문에 서로 이해를 해 주는 편이다. 박씨는 처음에는 집을 놔두고 서울에 있는 호텔에 가서 무엇을 하나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몇 해 전 H호텔에서 숙박한 뒤로 마음이 180도 바뀌었다. 명절 때가 되면 오히려 손님이 적고 가격 할인도 받을 수 있었다. 회사에 급한 일이 있으면 바로 회사로 나갈 수도 있어 마음이 놓였다. 박씨는 “요즘엔 나 같은 사람들이 많아졌는지 호텔에서 명절을 지내는 사람들이 전보다 많아졌다고 한다”고 말했다. ●추석마다 전국 일주하네요 서울에서 만나 결혼한 직장인 장모(38)씨와 오모(37)씨 커플은 명절마다 양가 모두를 방문하기 위해 전국을 삼각형으로 도는 왕복 1500㎞ 이상의 대장정을 벌인다. 남편 장씨의 고향은 경남 거제시, 부인 오씨의 고향은 전남 완도군으로, 장씨는 “결혼할 때 ‘동서 화합 부부’라고 주변에서 치켜세워 주고 좋았지만 명절 때 오히려 피로가 쌓이게 되는 단점도 있다”고 말했다. 장씨 부부는 연휴가 시작되기 전날인 25일 밤 늦게나 26일 새벽에 서울 집에서 출발해 경부고속도로, 대전통영간고속도로를 거쳐 거제시에 도착할 예정이다. 추석 당일인 27일 아침 차례를 지낸 뒤 다시 출발해 남해고속도로 거쳐 전남 목포시에서 배를 타고 완도에 도착한다. 28일엔 서해안고속도로 타고 서울로 돌아와 휴식을 취할 생각이다. 장씨는 “지난 설엔 아예 양가 부모님들을 모시고 가는 해외여행을 기획했지만 양쪽 모두 이런저런 이유로 못 간다고 해서 우리 부부와 아들만 여행을 즐기는 횡재(?)를 하기도 했다”며 웃었다. 사회부 종합
  • 소자본창업? 동네상권에서 강한 ‘미니펍’

    소자본창업? 동네상권에서 강한 ‘미니펍’

    동네상권에서도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을까? 최근 소자본으로 동네상권에서 부담없이 창업가능한 프랜차이즈의 인기가 높다. 이는 계속되는 불경기로 인해 보다 적은 비용으로 성공률 높은 창업아이템을 찾는 예비창업자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적은 비용으로 소자본창업이 가능한 미들비어 브랜드 미니펍이 동네상권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예비창업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들비어 미니펍만의 경쟁력으로 틈새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동네상권에서도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미니펍 관계자는 "미니펍은 작은 평수에서 소자본창업이 가능한 창업아이템으로 최근 오픈한 갈산점의 경우 동네상권의 13평 매장에서 월 2,0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며 “이는 미니펍의 다양한 맥주 종류와 맥주와 잘 어울리는 경쟁력 높은 안주의 구성 그리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가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미니펍은 꾸준한 가맹계약을 진행하며 전국 20여개가 넘는 가맹점을 오픈했다. 미니펍 관계자는 “지속적인 가맹상담이 이뤄지고 있으며 가맹계약도 활발하다”고 성장세를 강조했다. 미니펍은 미들비어 브랜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사업설명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유선(02-471-981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택시 안용준 베니, 9살 연상녀 사로잡은 상남자 “나이 알고 무서웠다” 첫키스는 언제?

    택시 안용준 베니, 9살 연상녀 사로잡은 상남자 “나이 알고 무서웠다” 첫키스는 언제?

    택시 안용준 베니, 9살 연상녀 사로잡은 상남자 “나이 알고 무서웠다” 첫키스는 언제? ‘택시 안용준 베니’ 9살 나이차로 화제를 모은 예비부부 안용준 베니가 ‘택시’에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19일 결혼식을 앞둔 배우 안용준, 가수 베니 커플이 출연했다. 안용준은 예비신부 베니에 대해 “며칠 전 지인 분들을 만났는데 좋겠다고 하더라. 아침에 눈 뜰 때마다 아름다운 얼굴 볼 수 있다”며 베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베니는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중 올 가을에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었지만 결혼으로 미뤄졌다. 안용준은 세상에서 날 제일 사랑해주는 남자다”고 자랑했다. 베니는 안용준과의 첫 만남에 대해 “미용실을 같이 다녔는데 처음엔 안용준이 무서웠다. 나이 차이를 알고 있기 때문에 아예 방어했다”고 털어놨다. 이후 지인을 통해 안용준은 베니와 소개팅을 가졌고 그 다음날 베니를 불러 첫 키스를 했다. 안용준은 베니와 첫키스에 대해 “두 번째 만남에 했다.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번쩍했다”고 회상했다. 안용준 베니가 결혼을 결심하게 된 데에는 고인이 되신 안용준 아버지의 힘이 컸다. 안용준은 “올해 초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그날이 베니 생일이었다. 2월 11일 이었다”고 밝혔다. 베니는 “결혼을 결심한 이유가 시아버지 때문이었다. 지난해 시아버지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뵀는데 용준이 자리를 비웠을 때 ‘내 꿈은 뮤지션이었어. 음악하는 네가 정말 예쁘다’고 해주시더라. 또 ‘내가 없을 때 아들 잘 부탁한다’고 말씀해주셨다. 그리고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사실 가족들을 장례식장에서 처음 뵀다. 그게 마음이 정말 아팠다. 아버님 영정사진을 보고 그 약속을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안용준은 베니와 함께 한강에서 치킨과 맥주를 먹던 중 즉석으로 프러포즈를 준비했다. 이를 전혀 몰랐던 베니는 안용준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안용준은 베니를 위해 이승기의 ‘결혼해줄래’를 부르던 중 눈물을 흘렸다. 이를 보던 베니 역시 눈물을 쏟아 감동을 자아냈다. 사진=tvN ‘택시’ 캡처(택시 안용준 베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맛에 과학 입혀 세계 입맛 잡는다

    손맛에 과학 입혀 세계 입맛 잡는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가을의 풍성함을 축복하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추석이라는 말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송편과 차례상에 오르는 푸짐한 전통음식들이다. 전통음식은 ‘국내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을 주원료로 사용해 만든 고유의 식품’을 말한다. 산이 많고 삼면이 바다로 돼 있는 우리나라는 지방마다 독특한 음식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지방 전통음식들은 그 지역에서만 생산되는 특산물을 식재료로 활용해 고유한 조리법으로 만들기 때문에 지역민들의 소속감과 동질성을 형성하는 문화적 기능까지 갖고 있다. 우리가 흔히 ‘한식’이라고 부르는 음식은 이런 향토음식과 전통음식을 한데 아우르는 개념이다. 식품연구자들에 따르면 우리 전통음식의 특징은 ▲주식과 부식의 분리 ▲일상식과 의례음식의 구분 ▲음식을 이용한 질병 예방과 치료라는 ‘약식동원’(藥食同源) 사상의 반영 ▲음양오행설을 반영한 오방색(五方色)과 오미(五味)의 적용으로 요약할 수 있다. 최근 들어 ‘음식문화를 지키는 것=식품자원을 지키는 것’이라는 생각이 강해지면서 전통음식의 과학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출연 연구기관들을 중심으로 한 가열, 건조, 냉동, 농축, 발효, 저장 등과 관련한 식품 제조 기술의 개발은 ‘손맛’에 과학을 더함으로써 우리 전통음식의 다양화와 국제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치’를 빼놓고는 우리나라의 전통음식에 대해 말할 수 없다. 김장문화는 2013년 12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기도 했다. 배추를 소금에 절이면 소금의 제균 효과로 유해 미생물들이 대부분 죽고 우리 몸에 도움이 되는 유산균만 살아남는다. 김치는 유산균의 양에 따라 초기, 적숙기, 과숙기, 산폐기 단계를 거친다. 갓 담근 김치는 pH6.5 정도의 중성~약산성 상태이며 젖산 농도는 0.5% 이하로 겉도는 맛이 난다. 이 단계가 지나면 웨이셀라균과 류코노스톡균 같은 이형발효유산균과 탄산이 만들어지는 적숙기 단계에 들어간다. 사람들이 가장 맛있어하는 단계로 pH4.5, 젖산 농도는 0.6~0.7%를 유지한다. 과숙기와 산폐기에 들어가면 탄산을 만드는 웨이셀라균과 류코노스톡균의 활동이 줄고 젖산을 만드는 락토바실루스균이 활발해지면서 맛은 시어지고(pH4) 짜고 오래 묵은 젓갈 냄새(젖산 농도 2.5% 이상)가 난다. 정부출연연구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 관계자는 “김치의 유산균은 적숙기 단계 때 가장 많은데 특히 줄기 부분은 1g당 1억 마리가 넘는 유산균이 존재한다”며 “이때 유산균은 고농축 요구르트보다 많은 숫자”라고 설명했다. 김치연구소는 김치가 실제로 생리대사 관점에서 어떤 영향을 줘 건강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 체계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김치 유산균이 장을 청소하는 정장기능을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장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에 착안해 김치 미생물의 유전체 분석을 통해 장내 미생물 상태를 개선할 수 있는 연구가 대표적이다. 또 김치 유산균이 어떻게 면역활성 조절을 하는지, 김치 내 나트륨과 칼륨이 어떻게 혈압과 체내 무기물 농도를 변화시키고, 지방세포 모델에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이다. 김치뿐만 아니라 된장 등 전통식품이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연구는 출연연들뿐만 아니라 학계에서도 활발하다. 경상대 식품공학과 김현진 교수팀은 된장이나 간장 등 장류와 김치를 섭취할 경우 장내 세균총과 호르몬, 대사물질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통해 전통식품과 건강의 상관관계를 규명하는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 인천대 생명공학부 서명지 교수팀도 된장과 청국장, 간장 등에 포함된 미생물을 찾아내 유전체를 분석한 뒤 당뇨 치료에 효과가 있는 기능성 식품소재와 식품을 개발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한국식품연구원도 우리나라의 고유 음식과 관련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발효식품의 균주를 개발해 전통식품의 맛과 품질을 규격화하고 제조공정을 현대화하는 등 손맛에 과학기술을 입혀 전통식품의 글로벌화를 꾀하고 있다. 지난해 한국식품연구원 발효식품연구센터 임성일 박사팀은 된장과 고추장, 청국장에 존재하는 미생물들을 조사해 혈당 상승 억제 효능이 뛰어난 ‘1-데옥시노지리마이신’을 만드는 미생물을 포함해 683종의 미생물을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경기도, 강원도, 경상도, 전라도, 제주도 등 5개 권역에서 수집한 장류를 대상으로 차세대 유전체 분석을 실시해 ‘장류 미생물 지도’를 완성하기도 했다. 안전시스템연구단 구민선 박사팀은 농협식품안전연구원과 세계김치연구소 등과 함께 장류용 종균 미생물을 이용해 냄새는 적고 3~5개월 만에 숙성시킬 수 있는 된장 제조기술을 개발하기도 했다. 김치와 장류뿐만 아니라 전통주류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다. 한국식품연구원 식품분석센터 하재호 박사팀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술인 막걸리에서 항암 및 항산화 효과를 가지고 있는 스콸렌 성분을 발견했다. 하 박사팀은 2011년 막걸리에서 항암물질인 파네졸 성분을 찾아내 막걸리 수요 창출과 고급화에도 기여한 바 있다. 연구팀은 스콸렌과 파네졸 성분이 막걸리를 제조하는 과정에서 사용되는 효모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으로 파악했다. 특히 스콸렌 함량은 맥주나 와인보다 적게는 50배에서 많게는 200배나 높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전통음식의 세계화를 위해 필수적인 부분이 포장기술이다. 특히 김치의 경우 유통 중 발효에 의한 가스 발생으로 포장용기가 팽창하고 파열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포장소재 기술에 대한 연구가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김치연구소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 함께 김치 포장용기에 이산화탄소 흡착기능을 부착시켜 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장시간 이동이 가능토록 하는 원천기술을 개발하기도 했다. 한국식품연구원 박용곤 원장은 “전통음식은 단순히 먹거리가 아닌 공동체 의식의 공유라는 사회적 기능까지 갖고 있는 문화유산”이라며 “단순히 손맛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전통음식에 과학기술을 입힘으로써 고급스러움과 안전성, 건강까지 가져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특파원 칼럼] 롯데마트가 부진한 이유/이창구 베이징 특파원

    [특파원 칼럼] 롯데마트가 부진한 이유/이창구 베이징 특파원

    기자가 사는 아파트 단지 근처에는 롯데마트가 있다. 러톈마터(天瑪特·낙천적인 마트?) 간판을 보면서 중국 이름을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을 자주 했다. 롯데마트가 달라 보이기 시작한 것은 지난 여름부터다. 롯데그룹의 두 형제가 벌인 경영권 다툼의 시초가 중국 사업 부진 때문이라는 소식을 들은 이후 이곳을 지날 때마다 중국에서 왜 고전할까를 생각했다. 개인적인 잣대로 집에서 반경 500m 내에 있는 롯데마트와 두 중국 마트의 경쟁력을 비교해 봤다. 지난 10일 저녁 들른 롯데마트에는 다섯 종류의 사과가 있었다. 4년째 사과로 아침밥을 대신해 온 터라 마트에 가면 사과부터 보인다. 1근(보통 사과 2개)에 3.99위안(약 739원) 하는 사과가 가장 저렴했다. 그 위로 4.98위안, 4.99위안, 8.80위안짜리가 있었고, 12.8위안짜리가 제일 비쌌다. 롯데마트를 나와 궈수하오(果蔬好)라는 중국 고급 마트에 갔다. 무려 여덟 종류의 사과가 있었다. 가장 싼 게 1근에 6.99위안이었다. 8.99위안, 13.9위안, 14.9위안, 15.9위안, 16.9위안, 18.9위안을 거쳐 우리 돈으로 3685원 정도 하는 19.9위안짜리가 최고 가격이었다. 동네 슈퍼엔 사과가 세 종류였다. 1근에 2.38위안, 2.5위안, 4.99위안으로 매우 쌌다. 4.99위안짜리 6근을 샀다. 중국은 과일 천국이라 이 정도면 한국의 ‘꿀사과’와 진배없다. 궈수하오 바닥은 5성급 호텔 로비처럼 반질거렸다. 10여명의 아주머니가 온 종일 손걸레로 바닥을 닦는다. 매장엔 클래식 음악이 흐르고 주차장엔 외제차가 즐비하다. 고객 표정에선 ‘난 궈수하오에서 장 보는 사람이야’라는 여유가 묻어나는 것 같다. 동네 슈퍼에 가면 사람 냄새가 난다. 슈퍼 초입에 자리 잡은 작은 분식점 4곳에선 온갖 중국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제품 가격이 궈수하오보다 세 배 이상 싼데도 흥정을 하면 값이 더 내려간다. 퇴근길에 장 보러온 직장인, 마실 삼아 나온 노인, 심부름 온 아이까지 왁자지껄한 모습이 정겹다. 입지 조건은 롯데마트가 제일 좋다. 바로 옆에 지하철 역이 있다. 그러나 롯데마트에는 자부심도, 사람 냄새도 없다. 지상과 지하를 연결한 건물 밖 투명 엘리베이터는 흉물스럽다. 언제 청소했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시커멓게 변한 유리는 ‘깨진 유리창 법칙’을 실증하고 있다. 아르바이트생들은 영혼 없는 ‘환잉광린’(歡迎光臨·어서 오세요)을 외친다. 가장 중요한 매장 초입에는 싸구려 과자가 산처럼 쌓여 있다. 샴푸 옆에 맥주가 있고, 맥주 옆에 식용유가 있다. 원칙과 특징이 없는 매대를 지나 코너를 돌면 무시무시한 족발과 생 닭발·닭목, 눈동자가 흐리멍덩한 생선이 불쑥 튀어나온다. 매장 한복판을 차지한 이곳을 지나야 학용품, 휴지, 아이스크림에 다가갈 수 있다. 롯데마트가 중국에서 부진한 이유가 비단 이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가격, 품질, 서비스에서 어정쩡한 것은 사실이다. 롯데마트만의 문제도 아니다. 삼성 스마트폰은 아이폰과 샤오미 사이에 끼어 있고, 현대차는 벤츠와 중국 토종차 중간에서 방황하고 있다. 중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오랜 착각 중 하나가 중국 소비자는 한국산을 좋아할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다. 그러나 중국 시장은 이미 세계 최고의 브랜드가 격돌하는 시장이 됐고, 중국인들은 가장 까다로운 소비자가 됐다. 어정쩡해서는 중국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window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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