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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나가수3 녹화 후 상황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나가수3 녹화 후 상황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 어떤 상황? 횡단보도를 건너는 50대 부부를 치고 달아나던 음주 운전자를 가수 ‘스윗소로우’ 인호진과 매니저가 추격해 붙잡아 화제다.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37분쯤 서초구 서초경찰서 앞 도로에서 권모씨(28)가 몰던 프라이드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권모씨(55) 부부를 치고 달아났다. 서초역에서 성모병원 방향으로 달리던 권씨는 시속 50㎞의 속도로 성모병원 사거리까지 약 700m를 내달렸다. 당시 맞은편 차로에서 사고를 목격한 카니발 승용차가 급히 방향을 돌려 권씨를 쫓았다. 카니발에는 스윗소로우 멤버 인호진씨와 소속사 관계자 등 3명이 타고 있었다. 매니저 김성현씨는 신호 대기 중이던 프라이드 앞을 막고 차 문을 열어 권씨를 내리도록 했고, 인호진 등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은 오전 2시까지 목격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인호진씨는 MBC ‘나는 가수다3’ 녹화를 마치고 영화 OST를 녹음하러 가는 길이었다. 경찰에 넘겨진 권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농도 0.166%로 조사됐다. 차에 치인 권씨는 머리를 다치고 부인은 다리를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권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어떤 상황?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어떤 상황?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어떤 상황? 횡단보도를 건너는 50대 부부를 치고 달아나던 음주 운전자를 가수 ‘스윗소로우’ 인호진과 매니저가 추격해 붙잡아 화제다.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37분쯤 서초구 서초경찰서 앞 도로에서 권모씨(28)가 몰던 프라이드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권모씨(55) 부부를 치고 달아났다. 서초역에서 성모병원 방향으로 달리던 권씨는 시속 50㎞의 속도로 성모병원 사거리까지 약 700m를 내달렸다. 당시 맞은편 차로에서 사고를 목격한 카니발 승용차가 급히 방향을 돌려 권씨를 쫓았다. 카니발에는 스윗소로우 멤버 인호진씨와 소속사 관계자 등 3명이 타고 있었다. 매니저 김성현씨는 신호 대기 중이던 프라이드 앞을 막고 차 문을 열어 권씨를 내리도록 했고, 인호진 등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은 오전 2시까지 목격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인호진씨는 MBC ‘나는 가수다3’ 녹화를 마치고 영화 OST를 녹음하러 가는 길이었다. 경찰에 넘겨진 권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농도 0.166%로 조사됐다. 차에 치인 권씨는 머리를 다치고 부인은 다리를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권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해 붙잡아…훈훈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해 붙잡아…훈훈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 어떤 상황? 횡단보도를 건너는 50대 부부를 치고 달아나던 음주 운전자를 가수 ‘스윗소로우’ 인호진과 매니저가 추격해 붙잡아 화제다.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37분쯤 서초구 서초경찰서 앞 도로에서 권모씨(28)가 몰던 프라이드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권모씨(55) 부부를 치고 달아났다. 서초역에서 성모병원 방향으로 달리던 권씨는 시속 50㎞의 속도로 성모병원 사거리까지 약 700m를 내달렸다. 당시 맞은편 차로에서 사고를 목격한 카니발 승용차가 급히 방향을 돌려 권씨를 쫓았다. 카니발에는 스윗소로우 멤버 인호진씨와 소속사 관계자 등 3명이 타고 있었다. 매니저 김성현씨는 신호 대기 중이던 프라이드 앞을 막고 차 문을 열어 권씨를 내리도록 했고, 인호진 등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은 오전 2시까지 목격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인호진씨는 MBC ‘나는 가수다3’ 녹화를 마치고 영화 OST를 녹음하러 가는 길이었다. 경찰에 넘겨진 권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농도 0.166%로 조사됐다. 차에 치인 권씨는 머리를 다치고 부인은 다리를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권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훈훈한 소식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훈훈한 소식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 어떤 상황? 횡단보도를 건너는 50대 부부를 치고 달아나던 음주 운전자를 가수 ‘스윗소로우’ 인호진과 매니저가 추격해 붙잡아 화제다.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37분쯤 서초구 서초경찰서 앞 도로에서 권모씨(28)가 몰던 프라이드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권모씨(55) 부부를 치고 달아났다. 서초역에서 성모병원 방향으로 달리던 권씨는 시속 50㎞의 속도로 성모병원 사거리까지 약 700m를 내달렸다. 당시 맞은편 차로에서 사고를 목격한 카니발 승용차가 급히 방향을 돌려 권씨를 쫓았다. 카니발에는 스윗소로우 멤버 인호진씨와 소속사 관계자 등 3명이 타고 있었다. 매니저 김성현씨는 신호 대기 중이던 프라이드 앞을 막고 차 문을 열어 권씨를 내리도록 했고, 인호진 등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은 오전 2시까지 목격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인호진씨는 MBC ‘나는 가수다3’ 녹화를 마치고 영화 OST를 녹음하러 가는 길이었다. 경찰에 넘겨진 권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농도 0.166%로 조사됐다. 차에 치인 권씨는 머리를 다치고 부인은 다리를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권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어떻게 잡았나?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어떻게 잡았나?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어떤 상황? 횡단보도를 건너는 50대 부부를 치고 달아나던 음주 운전자를 가수 ‘스윗소로우’ 인호진과 매니저가 추격해 붙잡아 화제다.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37분쯤 서초구 서초경찰서 앞 도로에서 권모씨(28)가 몰던 프라이드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권모씨(55) 부부를 치고 달아났다. 서초역에서 성모병원 방향으로 달리던 권씨는 시속 50㎞의 속도로 성모병원 사거리까지 약 700m를 내달렸다. 당시 맞은편 차로에서 사고를 목격한 카니발 승용차가 급히 방향을 돌려 권씨를 쫓았다. 카니발에는 스윗소로우 멤버 인호진씨와 소속사 관계자 등 3명이 타고 있었다. 매니저 김성현씨는 신호 대기 중이던 프라이드 앞을 막고 차 문을 열어 권씨를 내리도록 했고, 인호진 등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은 오전 2시까지 목격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인호진씨는 MBC ‘나는 가수다3’ 녹화를 마치고 영화 OST를 녹음하러 가는 길이었다. 경찰에 넘겨진 권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농도 0.166%로 조사됐다. 차에 치인 권씨는 머리를 다치고 부인은 다리를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권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어떤 상황이었나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어떤 상황이었나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 어떤 상황? 횡단보도를 건너는 50대 부부를 치고 달아나던 음주 운전자를 가수 ‘스윗소로우’ 인호진과 매니저가 추격해 붙잡아 화제다.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37분쯤 서초구 서초경찰서 앞 도로에서 권모씨(28)가 몰던 프라이드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권모씨(55) 부부를 치고 달아났다. 서초역에서 성모병원 방향으로 달리던 권씨는 시속 50㎞의 속도로 성모병원 사거리까지 약 700m를 내달렸다. 당시 맞은편 차로에서 사고를 목격한 카니발 승용차가 급히 방향을 돌려 권씨를 쫓았다. 카니발에는 스윗소로우 멤버 인호진씨와 소속사 관계자 등 3명이 타고 있었다. 매니저 김성현씨는 신호 대기 중이던 프라이드 앞을 막고 차 문을 열어 권씨를 내리도록 했고, 인호진 등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은 오전 2시까지 목격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인호진씨는 MBC ‘나는 가수다3’ 녹화를 마치고 영화 OST를 녹음하러 가는 길이었다. 경찰에 넘겨진 권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농도 0.166%로 조사됐다. 차에 치인 권씨는 머리를 다치고 부인은 다리를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권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나가수3 녹화 후 선행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나가수3 녹화 후 선행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스윗소로우 인호진 매니저, 뺑소니범 추격 어떤 상황? 횡단보도를 건너는 50대 부부를 치고 달아나던 음주 운전자를 가수 ‘스윗소로우’ 인호진과 매니저가 추격해 붙잡아 화제다. 19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37분쯤 서초구 서초경찰서 앞 도로에서 권모씨(28)가 몰던 프라이드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권모씨(55) 부부를 치고 달아났다. 서초역에서 성모병원 방향으로 달리던 권씨는 시속 50㎞의 속도로 성모병원 사거리까지 약 700m를 내달렸다. 당시 맞은편 차로에서 사고를 목격한 카니발 승용차가 급히 방향을 돌려 권씨를 쫓았다. 카니발에는 스윗소로우 멤버 인호진씨와 소속사 관계자 등 3명이 타고 있었다. 매니저 김성현씨는 신호 대기 중이던 프라이드 앞을 막고 차 문을 열어 권씨를 내리도록 했고, 인호진 등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들은 오전 2시까지 목격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인호진씨는 MBC ‘나는 가수다3’ 녹화를 마치고 영화 OST를 녹음하러 가는 길이었다. 경찰에 넘겨진 권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 알코올농도 0.166%로 조사됐다. 차에 치인 권씨는 머리를 다치고 부인은 다리를 부딪혀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권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 자본, 한국 금융시장에 상륙한다

    中 자본, 한국 금융시장에 상륙한다

    중국 안방(安邦)보험이 동양생명을 1조 130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 동양생명은 대주주 보고펀드 등이 동양생명 지분 6777만 9432주, 63.01%를 안방보험에 넘기는 매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매각 가격은 주당 1만 6700원으로 총매각 대금은 1조 1319억원이다. 금융 당국의 최종 승인이 떨어지면 중국 자본이 국내 대형 금융회사를 인수하는 첫 사례가 된다. 중국 자본은 그동안 투자 등의 목적이나 제조업 인수를 통해 들어오긴 했지만, 국내 금융회사 인수를 통해 금융권에 들어온 것은 처음이다. 보험업계뿐 아니라 국내 금융권 전체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안방보험은 지난해 우리은행 인수전에도 뛰어들었으나 다른 입찰자가 없어(유효경쟁 미달) 포기해야 했다. 중국 자본의 국내 금융권 진출 신호탄으로 보는 기류가 역력하다. 매각되는 동양생명 지분은 보고펀드의 지분 57.5%에 유안타증권(3.0%), 이민주 에이티넘파트너스 회장(2.46%) 등의 지분을 더한 것이다. 다만 유안타증권과 이 회장 등이 동반매도권을 행사하지 않으면 매각 지분과 금액은 바뀔 수 있다고 동양생명은 밝혔다. 또한 안방보험 측은 일정 요건이 충족되면 339억원을 추가 지급하기로 했으나, 해당 요건의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이번 계약은 금융위원회가 대주주 변경을 승인하는 것을 전제로 하는 계약이라고 동양생명은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안방보험과 보고펀드는 이달 말까지 양국 금융 당국에 매각 및 인수 승인 신청을 하고 5월 말 또는 6월까지 최종 승인이 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 동양생명은 총자산 18조원 규모의 국내 8위 생명보험사다. 안방보험은 2004년 설립된 이후 인수합병(M&A)을 통해 10여년 만에 급성장했다. 덩샤오핑 전 군사위원회 주석의 맏사위가 회장으로 알려져 있다. 생명보험과 자산관리 등 종합보험과 금융 업무를 영위한다. 중국 내에서는 5위권, 전 세계 10위권 안팎의 대형 종합보험사로 알려져 있다. 자산 규모는 7000억 위안(약 121조원)으로 200조원이 넘는 국내 1위 삼성생명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2위권인 한화 및 교보생명(각각 약 90조원)은 훌쩍 뛰어넘는다. 생보업계에는 현재 알리안츠, 라이나, 메트라이프 등 외국계 업체 10여곳이 들어와 있다. 그러나 이들 업체는 모두 미국이나 유럽계 자본이다. 이들 외국계 업체는 시장 지배력이 적어 국내 금융시장에 큰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니지만, 안방보험의 유입은 사정이 다르다는 분석이다. 미국이나 유럽계 업체와 달리 안방보험이 한국 업체 인수를 통해 단번에 국내 보험업계 중상위권 대주주로 들어오게 되는 셈이다. 업계 관계자는 “안방보험이 자금력을 동원해 드라이브를 건다면 업계의 무시할 수 없는 축을 형성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안방보험이 동양생명을 시작으로 국내 금융권에서 또 다른 인수합병을 통해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전 금융권이 긴장하고 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독사 사냥하는 매 포착

    독사 사냥하는 매 포착

    매와 뱀의 한판 승부가 담긴 영상이 화제다. 지난해 온라인에 공개된 이 영상은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 알려지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에는 매 한 마리가 날카로운 발톱을 앞세워 뱀의 몸통을 짓누르고 있다. 이런 매의 공격에서 벗어나기 위해 뱀은 몸부림을 치며 반격을 시도한다. 첫 번째 탈출에 성공한 뱀. 하지만 뱀은 다시 매에게 두 번째 공격을 받는다. 뱀의 반격 역시 더욱 맹렬해진다. 매의 몸을 휘감아보고 입을 벌려 겁을 준다. 그럼에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다. 이후 녀석들의 질긴 싸움은 결국 매가 뱀을 움켜쥐고 날아오르는 것으로 영상은 끝난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매에게 잡힌 것은 맹독사 인디고 뱀처럼 보였다고 전하며 이날 뱀의 저항은 무의미해 보였다고 설명했다. 사진·영상=Red 5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알리페이, 설 연휴 기간 동안 중국 관광객 대상 프로모션 행사 진행

    알리페이, 설 연휴 기간 동안 중국 관광객 대상 프로모션 행사 진행

    알리페이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기간에 한국을 찾는 중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2배의 세금 환급을 제공하는 ‘알리페이 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국에서 휴가를 보내려는 중국 여행객들의 편의와 혜택을 위해 마련되었다. 알리페이는 글로벌 택스 프리(Global Tax Free), 글로벌 블루 코리아(Global Blue Korea), 한국정보통신(KICC)과 제휴해 이번 프로모션 기간 한국 방문 중국 관광객들에게 200위안(약 35,000원) 한도 내에서 평소 대비 2배의 세금 환급을 지급한다. 알리페이로 세금 환급을 신청할 경우 환급 금액 절반은 알리페이 계좌로 직접 입금되며, 나머지 절반은 현금화가 가능한 ‘홍빠오(紅包 세뱃돈) 서비스’로 지급된다. 홍빠오는 오는 3월 31일 까지 사용자 알리페이 계좌로 전송될 예정이다. 알리페이는 지난 2013년 6월 한국 방문 내 중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세금 환급 서비스를 처음 도입하였다. 글로벌 블루 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중국 관광객들은 2014년 전 세계 면세점 구매액 1위를 기록하며 7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알리페이와 제휴 협약을 체결한 세금 환급 서비스 업체들은 알리페이의 방대한 고객층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동시에 중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할 수 있게 된다.키키 우(Kiki Wu) 알리페이 코리아 사업개발 대표 (Head of Business Development for Alipay in Korea)는 “한국은 차별화된 쇼핑 환경과 풍부한 문화 유산을 보유, 중국 관광객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 최근 수년간 글로벌 블루, 글로벌 택스 프리, 한국정보통신과 긴밀히 협력해 기존의 신용카드나 현금을 통한 세금 환급에 이어 수억 명의 알리페이 회원들이 더욱 간단하고 편리하게 세금 환급을 받을 수 있는 채널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키키우 대표는 “2014년 한국에서 알리페이 서비스를 통한 중국 관광객들의 세금 환급 건수는 2013년 대비 21배, 환급액은 25배 증가하였다. 중국 소비자들의 행동 패턴 및 소비 트렌드를 지속적으로 분석해 날로 증가하는 한국 방문 중국 관광객들의 편의를 제고하는 것이 알리페이의 필수 과제이다”라고 덧붙였다. 알리페이와 ㈜한국스마트카드는 작년 말 제휴협약을 체결하고, 알리페이 회원들이 한국 수도권 / 제주도 대중교통은 물론 여러 유통매장에서 외국인전용스마트카드인 ‘알리페이 엠패스 티머니 카드’를 이용하여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중국 소비자들의 쇼핑 및 여행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국 관광객들은 이제 엠패스 티머니를 통해 한국 내 편의점(GS25, 세븐일레븐, CU, 위드미, 미니스톱, 바이더웨이 등), 식음료(스타벅스, 맥도날드,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파스쿠찌, 베스킨라빈스 등), 화장품(에뛰드 하우스, 더페이스샵, 이니스프리, 아리따움, 홀리카홀리카 등), 슈퍼마켓(GS슈퍼마켓) 매장 등에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에만 8만~10만 명의 중국인들이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알리페이는 ‘설 프로모션 행사’도 마련했다. 설 연휴 기간 동안 중국관광객이 한국에서 알리페이 엠패스 티머니 카드로 결제한다면 5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알리페이 엠패스 티머니 결제할인은 각 브랜드 또는 상점에서 최초 구매 시에만 20위안(약 3,500원) 한도 내에서 적용될 예정이며 알리페이 엠패스 티머니 카드 내 충전되어 있는 티머니 금액으로 할인적용이 가능하다. 최대성 한국스마트카드 대표이사는 “엠패스 티머니 카드 한 장이면 버스, 지하철, 택시는 물론 편의점, 패스트푸드, 커피숍 등 다양한 유명브랜드 유통점까지 보다 편리하고 손쉽게 한국을 여행할 수 있다”며 “최첨단 글로벌 간편결제서비스인 알리페이 엠패스 티머니 카드를 통해 중국 관광객들이 한국에 대한 보다 좋은 인상과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관광객들은 중국에서 한국으로 출발하기 전에 알리페이 지갑 계좌(Alipay Wallet account)에 로그인하여 간단한 신청 절차만 거치면 엠패스 티머니 카드를 쉽게 구매할 수 있다. 엠패스 티머니 카드 구매가 이루어지면 알리페이 지갑으로 전자 쿠폰이 발송되며, 한국 도착 시 인천국제공항 내에 마련된 지정 엠패스 티머니 서비스 센터에서 전자 쿠폰을 제시하면 카드를 수령할 수 있다. 알리페이 엠패스 티머니 카드는 1일권, 2일권, 3일권, 5일권, 7일권 등 다섯 종류가 판매되고, 1인당 최대 5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구매자들은 지정된 서비스 센터 또는 서울 전역에 설치된 충전소에서 카드 금액을 충전할 수 있으며, 카드 반납 시 잔액은 알리페이 계좌를 통해 위안화로 환불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돋보이는 경찰 둘] “범인 잡을 때 성취감이 보상”

    [돋보이는 경찰 둘] “범인 잡을 때 성취감이 보상”

    서울 서초경찰서 소속 정승원(49) 경위의 별명은 ‘매의 눈’이다. 2012년 8월부터 서초구가 운영하는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파견 근무 중인 정 경위는 지난달 말 오토바이 한 대가 양재동 동산로 인근 주택가를 배회하는 것을 목격했다. 그 순간 24년차 베테랑 경관의 ‘촉’이 발동했다. 행동이 수상쩍다고 여긴 그는 다른 직원들과 함께 근처 CCTV 100여대에 찍힌 한 달분 영상을 돌려 본 뒤 오토바이 운전자가 지난달 10일부터 최근까지 인근 다세대 주택에서 여자 속옷을 훔친 사실을 확인했다. 오토바이 동선을 파악한 정 경위는 피의자가 추가범행을 저지를 것이라고 보고 홀로 잠복에 나섰고, 7일 만인 9일 새벽 1시 45분 신문을 배달하던 용의자 유모(50)씨를 붙잡았다. 내근직임에도 정 경위는 지난해 검거 10여건, 사건 예방 60여건 등의 실적을 기록했다. 그에게는 아픈 사연이 있다. 6년 전까지 ‘수배왕’으로 불렸지만 사고로 현장을 떠나게 된 것. 2009년 3월 새벽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나는 범인을 뒤쫓다 빙판길에 미끄러지는 사고를 당한 정 경위는 사경을 헤매다 이틀 만에 깨어났다. 생명에 지장은 없었지만 어깨 회전근개와 족관절 인대가 파열된 상태였다. 결국 2012년 CCTV 관제센터로 발령 났다. 정 경위는 “갑자기 한직으로 나간 게 괴롭고 안타까웠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그는 묵묵히 최선을 다했다. 정 경위는 “승진과 거리가 먼 인생이었지만 범인을 잡을 때의 성취감이 보상이라고 믿는다”며 “알아주지 않는다 해도 임무를 다 하겠다”고 밝혔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진짜 사나이 박하선, 사이보그 당직사관 변신 ‘피도 눈물도 없다’ 카리스마 폭발

    진짜 사나이 박하선, 사이보그 당직사관 변신 ‘피도 눈물도 없다’ 카리스마 폭발

    진짜 사나이 박하선, 사이보그 당직사관 변신 ‘카리스마 폭발’ 표정보니 ‘진짜사나이 박하선’ 배우 박하선이 공포의 점호를 하는 당직사관으로 변신했다. 15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박하선이 당직사관이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박하선은 담임교관에게 당직사관 임무를 받은 후, 점호 시작 전 사전 교육을 받으면서부터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걱정했던 것과 달리 점호가 시작되자 박하선은 매의 눈으로 생활관 구석구석을 확인하며 숨어 있는 거미줄까지 포착, 칼날 같이 날카로운 지적과 호통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무서움에 벌벌 떨게 했다. 또 박하선은 멤버들의 관물대를 확인하던 중 김지영의 관물대에서 쓰레기를 포착하고서는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리십쇼!”라며 폭풍 지적을 했다. 멤버들은 점호가 끝난 후 생활관에 돌아온 박하선에게 “진짜 군인 하십쇼”라며 감탄했다. 박하선은 다음날 아침점호 때 당직사관 역할까지 수행해야 하는 부담감에 취침 시간에도 손전등을 켜고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박하선, 나까지 긴장했다”, “진짜사나이 박하선, 진짜 군인이 천직인 듯”, “진짜사나이 박하선, 역시 대령의 손녀”, “진짜사나이 박하선, 멋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 사나이 박하선, 로봇 군인 변신 ‘호랑이 당직사관’

    진짜 사나이 박하선, 로봇 군인 변신 ‘호랑이 당직사관’

    15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박하선이 당직사관이 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당직사관 임무를 맡은 박하선은 점호가 시작되자 매의 눈으로 생활관 구석구석을 확인하며 칼날 같이 날카로운 지적과 호통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벌벌 떨게 했다. 또 박하선은 멤버들의 관물대를 확인하던 중 김지영의 관물대에서 쓰레기를 포착하고는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리십쇼”라며 폭풍 지적을 했다. 멤버들은 점호가 끝난 후 생활관에 돌아온 박하선에게 “진짜 군인 하십쇼”라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다운 당직사관포스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다운 당직사관포스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다운 포스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 박하선이 공포의 점호를 하는 당직사관으로 변신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박하선이 당직사관이 되는 모습을 담는다. 지난 여름 여군특집 1편에서 ‘공포의 당직사관 주부마녀’에 등극한 라미란을 잊게 만들 공포의 점호를 실시하는 것. ‘대령의 손녀’답게 강한 모습과 다른 멤버들의 솔선수범이 되어 에이스 여군의 면모를 보여줬던 박하선은 최근 진행된 ‘진짜사나이’ 촬영에서 담임교관에게 당직사관 임무를 받았다. 점호 시작 전 사전 교육을 받으면서부터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걱정했던 것과 달리 점호가 시작되자 박하선은 매의 눈으로 생활관 구석구석을 확인하며 숨어 있는 거미줄까지 포착, 칼날 같이 날카로운 지적과 주부마녀 라미란 못지않은 호통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무서움에 벌벌 떨게 했다. 전우들이 있는 생활관에서도 당직사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멤버들의 관물대를 확인하던 중 김지영의 관물대에서 쓰레기를 포착하고서는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리십쇼”라며 폭풍 지적을 했다. 멤버들은 점호가 끝난 후 생활관에 돌아온 박하선에게 “진짜 군인 하십쇼”라며 칭찬을 했다. 박하선은 다음날 아침점호 때 당직사관 역할까지 수행해야 하는 부담감에 취침 시간에도 손전등을 켜고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박하선, 당직사관 변신 ‘눈길’

    진짜 사나이 박하선, 당직사관 변신 ‘눈길’

    15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박하선이 당직사관이 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박하선은 최근 진행된 ‘진짜사나이’ 촬영에서 담임교관에게 당직사관 임무를 받은 후, 점호 시작 전 사전 교육을 받으면서부터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걱정했던 것과 달리 점호가 시작되자 박하선은 매의 눈으로 생활관 구석구석을 확인하며 숨어 있는 거미줄까지 포착, 칼날 같이 날카로운 지적과 호통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무서움에 벌벌 떨게 했다 또 박하선은 멤버들의 관물대를 확인하던 중 김지영의 관물대에서 쓰레기를 포착하고서는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리십쇼!”라며 폭풍 지적을 했다. 멤버들은 점호가 끝난 후 생활관에 돌아온 박하선에게 “진짜 군인 하십쇼”라며 끊임없는 칭찬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진짜사나이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 사나이 박하선, 사이보그 당직사관 변신 ‘서늘한 포스’ 눈길

    진짜 사나이 박하선, 사이보그 당직사관 변신 ‘서늘한 포스’ 눈길

    진짜 사나이 박하선, 사이보그 당직사관 변신 ‘서늘한 포스’ 눈길 ‘진짜사나이 박하선’ 배우 박하선이 공포의 점호를 하는 당직사관으로 변신한 가운데, ‘대령의 손녀’다운 포스를 보여 눈길을 끈다. 15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박하선이 당직사관이 되는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여름 여군특집 1편에서 ‘공포의 당직사관 주부마녀’에 등극한 라미란을 잊게 만들 공포의 점호를 실시할 예정. 박하선은 최근 진행된 ‘진짜사나이’ 촬영에서 담임교관에게 당직사관 임무를 받은 후, 점호 시작 전 사전 교육을 받으면서부터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걱정했던 것과 달리 점호가 시작되자 박하선은 매의 눈으로 생활관 구석구석을 확인하며 숨어 있는 거미줄까지 포착, 칼날 같이 날카로운 지적과 호통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무서움에 벌벌 떨게 했다. 또 박하선은 멤버들의 관물대를 확인하던 중 김지영의 관물대에서 쓰레기를 포착하고서는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리십쇼!”라며 폭풍 지적을 했다. 멤버들은 점호가 끝난 후 생활관에 돌아온 박하선에게 “진짜 군인 하십쇼”라며 끊임없는 칭찬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하선은 다음날 아침점호 때 당직사관 역할까지 수행해야 하는 부담감에 취침 시간에도 손전등을 켜고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15일 오후 6시 15분. 사진=MBC 진짜사나이 (진짜사나이 박하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다운 모습보니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다운 모습보니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다운 포스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 박하선이 공포의 점호를 하는 당직사관으로 변신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박하선이 당직사관이 되는 모습을 담는다. 지난 여름 여군특집 1편에서 ‘공포의 당직사관 주부마녀’에 등극한 라미란을 잊게 만들 공포의 점호를 실시하는 것. ‘대령의 손녀’답게 강한 모습과 다른 멤버들의 솔선수범이 되어 에이스 여군의 면모를 보여줬던 박하선은 최근 진행된 ‘진짜사나이’ 촬영에서 담임교관에게 당직사관 임무를 받았다. 점호 시작 전 사전 교육을 받으면서부터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걱정했던 것과 달리 점호가 시작되자 박하선은 매의 눈으로 생활관 구석구석을 확인하며 숨어 있는 거미줄까지 포착, 칼날 같이 날카로운 지적과 주부마녀 라미란 못지않은 호통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무서움에 벌벌 떨게 했다. 전우들이 있는 생활관에서도 당직사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멤버들의 관물대를 확인하던 중 김지영의 관물대에서 쓰레기를 포착하고서는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리십쇼”라며 폭풍 지적을 했다. 멤버들은 점호가 끝난 후 생활관에 돌아온 박하선에게 “진짜 군인 하십쇼”라며 칭찬을 했다. 박하선은 다음날 아침점호 때 당직사관 역할까지 수행해야 하는 부담감에 취침 시간에도 손전등을 켜고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박하선, 라미란 뺨치는 대령의 손녀

    진짜사나이 박하선, 라미란 뺨치는 대령의 손녀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다운 포스 진짜사나이 박하선 ‘대령의 손녀’ 박하선이 공포의 점호를 하는 당직사관으로 변신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편에서는 박하선이 당직사관이 되는 모습을 담는다. 지난 여름 여군특집 1편에서 ‘공포의 당직사관 주부마녀’에 등극한 라미란을 잊게 만들 공포의 점호를 실시하는 것. ‘대령의 손녀’답게 강한 모습과 다른 멤버들의 솔선수범이 되어 에이스 여군의 면모를 보여줬던 박하선은 최근 진행된 ‘진짜사나이’ 촬영에서 담임교관에게 당직사관 임무를 받았다. 점호 시작 전 사전 교육을 받으면서부터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걱정했던 것과 달리 점호가 시작되자 박하선은 매의 눈으로 생활관 구석구석을 확인하며 숨어 있는 거미줄까지 포착, 칼날 같이 날카로운 지적과 주부마녀 라미란 못지않은 호통으로 부사관 후보생들을 무서움에 벌벌 떨게 했다. 전우들이 있는 생활관에서도 당직사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멤버들의 관물대를 확인하던 중 김지영의 관물대에서 쓰레기를 포착하고서는 “쓰레기는 반드시 쓰레기통에 버리십쇼”라며 폭풍 지적을 했다. 멤버들은 점호가 끝난 후 생활관에 돌아온 박하선에게 “진짜 군인 하십쇼”라며 칭찬을 했다. 박하선은 다음날 아침점호 때 당직사관 역할까지 수행해야 하는 부담감에 취침 시간에도 손전등을 켜고 열심히 공부하며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팬택 새 주인에 원밸류에셋 이르면 설 이전에 확정될 듯

    팬택의 유일한 인수 희망자로 나선 원밸류에셋의 팬택 인수가 이르면 설 전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법원은 팬택의 ‘헐값 매각 시비’를 막기 위해 한 곳의 인수 후보가 나타나더라도 공개 경쟁 매각입찰 공고를 낼 예정이었으나 최근 이를 취소했다. 원밸류에셋 측은 13일 매각 주관사인 삼정KPMG에 인수금액과 인수조건을 수정·보완한 계약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매각 주관사 관계자는 “(원밸류에셋 측의) 인수 여력이 확실하면 채권자들의 양해를 구해 수의계약으로 전환해 매각할 수 있다”면서 “법원 허가가 떨어지면 본계약만 남는다. 팬택 매각 일정이 훨씬 앞당겨지는 셈”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원밸류에셋은 인수 직후 팬택 정상화 방안을 공개했다. 월밸류에셋은 “중국 기업들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중국과 인도 시장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존 직원들과 회사를 떠난 직원들의 고용 승계도 약속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오바마만 알고있는 2030년

    오바마만 알고있는 2030년

    미래의 역습, 낯선 세상이 온다 매튜 버로스 지음/이미숙 옮김/비즈니스북스/400쪽/1만 6000원 빛의 속도로 변하는 지금의 세상은 한편에서 ‘미래 예측 불가’라는 포기의 선언까지 불러낼 정도로 복잡하고 빠르게 움직인다. 그런 세상의 미래는 불확실성과 불감의 깊이만큼이나 앞을 전망하는 예측도 다양하게 뻗친다. 실제로 지금 지구촌에는 각 분야에서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의 미래 예측과 보고가 난무하고 있다. ‘미래의 역습, 낯선 세상이 온다’는 곧 닥칠 인류의 미래를 세밀하게 예고한 미래 예측 보고서로 눈길을 끈다. ‘지정 미래학 1인자’라는 미국 국가정보위원회(NIC) 전 정보국장이 현직에 있을 때 입수한 자료를 토대로 구성한 세계 대변혁 시나리오다. 머지않은 2030년을 미래의 거점으로 삼아 지구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촘촘하게 엮어 낸 흔치 않은 보고서의 내용이 충격적으로 다가온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고됐다는 ‘글로벌 트렌드 2030’의 초안 작성은 물론 처음부터 끝까지 전 과정을 지휘한 것으로 알려진 저자. 그가 입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귀띔하는 15년 후의 가장 큰 변화는 지금 단계에선 선뜻 받아들이기 쉽지 않은 ‘메가 트렌드’의 도래다. 우선 진보한 인터넷·소셜미디어가 탄생시킨 강력한 비국가 단체·개인이 정부 권력에 맞서며, 모든 판도를 바꿔 놓을 것이란 전망이 눈에 띈다. 아시아가 거의 모든 분야에서 북아메리카와 유럽을 능가하게 되며 생명공학·로봇공학 발달로 수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빼앗길 것으로 보인다. 물론 사이버 보안과 윤리적 문제가 심각하게 따른다. 기후변화와 자원전쟁으로 모든 나라가 힘겨운 도전을 받게 될 것이란 전망은 진부하게 들릴 정도다. 여기에 중진국의 문턱에 걸린 중국과 초강대국 미국의 지위 변화, 핵무기와 관련된 전쟁 가능성이 실감 나게 점쳐진다. 중국은 세계 최대 경제대국이 되겠지만 지금의 경제성장률 7~8%는 2030년 무렵이면 기억 속에서 멀어질 것이며 경제 강대국의 자리를 인도에 빼앗길 수도 있다고 한다. 초현대적이고 파괴적인 로봇 시스템의 등장은 특정 산업의 노동시장 전체를 날려 버릴 가능성도 들춰진다. 중동 분쟁이 제1차 세계대전과 유사한 지경에 이를 수 있으며 신흥 중간층 국가가 세계 권력 측면에서 유럽연합(EU)의 28개국 회원국을 따라잡을 것이란 전망도 있다. 그 예측들 가운데 이미 현재 진행 중인 게 많고 그중 일부는 무시무시한 결과를 부를 것이라고 분명히 경고하고 있다. “피할 수 없는 변화를 위기가 아닌 기회의 방향으로 돌리도록 노력해야 한다. 어떤 미래를 선택할지는 우리 손에 달렸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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