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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리뷰] ‘가디언의 전설’

    [영화리뷰] ‘가디언의 전설’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 ‘아바타’가 익룡 이크란을 통해 웅장하고 역동적인 비행 전투 장면을 빚어낸 뒤 이제 비행 장면은 3차원(3D) 입체영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된 것 같다. 미국 할리우드 3D 애니메이션 ‘드래곤 길들이기’는 ‘아바타’의 비행 부분을 뚝 떼어놓은 것 같은 내용과 비주얼로 재미를 톡톡히 봤다. 오는 28일 개봉하는 3D 애니메이션 ‘가디언의 전설’도 경이로운 비행 전투 장면으로 관객의 얼을 빼놓게 될 작품이다. 적재적소의 슬로 모션은 가히 예술이다. 아예 날개 달린 짐승을 의인화했다. 악을 물리치며 올빼미 왕국을 수호하는 전설의 가디언들과 올빼미 세계를 지배하려는 사악한 집단 ‘순수 혈통’의 대결을 그린다. 주인공은 부모와 함께 단란하게 살다가 형 클러드(라이언 콴튼)와 함께 순수 혈통에 납치당하는 가면 올빼미 종의 소렌(짐 스터게스)이다. 소렌은 순수 혈통의 음모를 알려 세상을 구하기 위해 바다 너머 안개 속 세상의 ‘위대한 가훌 나무’에 은둔하고 있다는 가디언들을 찾아나선다. 올빼미판 ‘반지의 제왕’이자 ‘300’인 이 영화를 보다 보면 3D 전환 작업을 시작했다는 공상과학(SF) 영화의 고전 ‘스타워즈’ 시리즈가 기다려진다. 시리즈가 보여줬던 압도적인 우주 비행 전투 장면이 입체화되면 그 결과가 어떨지 자못 기대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가디언의 전설’은 여러모로 ‘스타워즈’ 시리즈를 떠올리게 한다. 소렌의 멘토로 나오는 전설 속 전사 에질리브(제프리 러시)는 제다이 스승 요다와 다름없다. 스스로의 감각을 믿으라는 에질리브의 가르침은 포스가 함께하길 빈다는 ‘스타워즈’의 명대사와 겹쳐진다. 가디언들의 마을인 가훌의 나무는 ‘스타워즈 6-제다이의 귀환’에 나오는 이워크 종족의 마을을, 영화 마지막 장면은 ‘스타워즈4-새로운 희망’의 훈장 수여 장면을 연상시킨다. 대개 애니메이션은 전문 감독들이 많이 만들지만 ‘가디언의 전설’은 이례적으로 실사 영화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300’과 ‘왓치맨’에서 경이로운 비주얼을 보여준 잭 스나이더다. 그래서인지 애니메이션임에도 카메라로 찍은 실사 영화처럼 생동감이 느껴진다. 프랑스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조지 왕의 광기’의 헬렌 미렌과 미국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은 ‘샤인’의 제프리 러시를 비롯해 ‘매트릭스’ 시리즈의 휴고 위빙, ‘쥬라기 공원’의 샘 닐, 드라마 ‘위드아웃 어 트레이스’의 앤서니 라파글리아 등 명배우들이 펼치는 목소리 연기의 향연도 즐겁다. 같은 종 올빼미가 모습이 비슷비슷해 캐릭터를 구별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는 게 흠이라면 흠이다. 아서왕의 전설과 고대 스파르타-페르시아의 전투 등에서 모티프를 따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캐스린 래스키의 판타지 소설 시리즈 가운데 앞의 세 권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96분. 전체관람가.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도요타 153만대 리콜

    일본의 도요타자동차가 연료 펌프 결함과 브레이크액 누출 우려 등을 이유로 크라운과 렉서스 등 고급 차종 153만대를 리콜하기로 했다. 21일 지지통신과 AP통신에 따르면 도요타자동차는 크라운과 렉서스 등 11개 차종 59만 9029대의 리콜 신고서를 일본 국토교통성에 제출했다. 미국에서도 아발론, 렉서스 등 74만대, 중국에서 6만대를 각각 회수할 예정이다. 유럽에 판매된 80만여대는 리콜하지 않고 수리를 해주는 등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이번 리콜 대상 차량은 모두 2002년 5월부터 2006년 3월 사이 생산된 렉서스, 아발론, 크라운, 하이랜더 등이다. 중국에서는 이와는 별도의 건으로 크라운 등 13만 4000대를 더 리콜할 계획이어서 이번에 전세계에서 거둬 들이는 차량은 153만여대에 이를 전망이다. 도요타 측은 “문제가 된 결함은 브레이크 마스터 실린더에 있는 브레이크액이 유출되면서 점차 제동 성능이 떨어지는 것”이라며 “일부 일본 생산 차종의 연료펌프 문제는 엔진 정지 등의 우려가 있어서 리콜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도요타는 지난해 1000만대 이상을 회수했고, 올해 8월에도 미국과 캐나다에서 코롤라와 매트릭스 등 130만대를 엔진 제어장치 결함을 이유로 리콜했다. 도쿄 이종락특파원 jrlee@seoul.co.kr
  • “뭔가 이뤘다는 생각없어… 배우면서 촬영”

    “뭔가 이뤘다는 생각없어… 배우면서 촬영”

    “‘워리어스 웨이’를 할리우드 진출작이라고 말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개인적으론 해 왔던, 그리고 앞으로 해 나가야 하는 작품 가운데 특별한 의미가 있는 작품일 뿐이에요. 무엇인가를 이뤘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장동건(38)은 지난 9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영화 ‘워리어스 웨이’ 제작 보고회에서 이달 초 득남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영화는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 등을 제작한 배리 오스본이 제작하고 ‘샤인’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제프리 러시, ‘슈퍼맨 리턴스’의 케이트 보스워스 등이 출연했다. 제작비만 5200만달러가 들었다. 동양 무협과 서양 서부극을 섞어 놓은 액션 영화로 정체를 숨긴 채 평범하게 살던 최고의 전사가 이웃을 지키기 위해 악당에 맞서 싸운다는 내용이다. 러시가 캐스팅된다고 들었을 때 기분이 좋았다는 장동건은 “명배우와 호흡을 맞추며 배우는 게 많았다.”면서 “외국 배우와의 작업이 처음은 아니라 다행이었다. 경험이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는 ‘로스트메모리즈’(2002), ‘무극’(2006)에서 해외 스태프와 일을 해본 경험이 있다. 장동건은 “영화 현장은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곳이라 전혀 피부색을 의식하지 않는다.”면서 “다만 처음에는 보이지 않는 벽이 존재한다. 중국, 일본 시스템 등 문화가 달랐던 환경에서 촬영했던 경험이 힘이 됐다.”고 돌이켰다. 이번 작품에서 가슴은 뜨겁지만 겉으론 냉정한 전사 역할을 소화한 장동건은 “감정 표현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게 어려웠다.”고 털어놓으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았던 무사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감정을 느꼈을 때 어떤 식으로 반응할지 감독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장동건은 아이 이야기를 할 때 웃음꽃이 활짝 피어났다. 이름을 놓고 3개의 후보 가운데 고민하고 있다는 그는 “산모와 아이는 건강하다. 아이는 딱 반반씩 닮았다. 아직 신생아인데도 이목구비가 뚜렷해 병원에서도 근래에 보기 드문 미남이라고 칭찬이 자자하다.”고 자랑을 늘어놨다. 하지만 “욕심 같아선 아이를 (공개적으로) 자랑하고 싶은데 아이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 점이 걱정된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아이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다. “아이를 받은 느낌은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다. 좋다라기보다는 이상하다는 느낌이 강했다. 기쁘고 경이롭기도 했다. 그간 살아오며 느낀 모든 경험, 영화 개봉에 대한 부담감 같은 건 정말 아무 일도 아닌 듯 싶었다. 열심히 아빠 공부를 하고 있다.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 (주변 시선에) 많은 부담을 느끼겠지만 그것도 그 아이의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잘 돕겠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목표를 묻자 장동건은 “둘째를 낳는 것”이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내더니 “배우로 살아가면서 그동안 한 가지 목표만을 위해 살아오진 않았다. 그저 주어진 일 열심히 하고, 가장의 임무를 충실히 하며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게 목표라면 목표”라고 힘주어 말했다. 부산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NTN포토] 배리 오스본 감독 ‘장동건, 최고!’

    [NTN포토] 배리 오스본 감독 ‘장동건, 최고!’

    배리 오스본 감독이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영화 ‘워리어스 웨이’(감독 이승무)의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워리어스 웨이’는 칼을 버렸던 세계 최강의 전사가 서부 사막의 끝에서 지켜야 할 사람들을 위해 다시 칼을 들고 최후의 결전을 벌이는 내용을 담은 헐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다.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의 배리 오스본이 제작을 맡고, 장동건이 출연한다. 12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 [NTN포토] ‘아빠’ 장동건 ‘걷기만 해도 화보’

    [NTN포토] ‘아빠’ 장동건 ‘걷기만 해도 화보’

    배우 장동건이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영화 ‘워리어스 웨이’(감독 이승무)의 제작발표회에서 무대로 이동하고 있다. ’워리어스 웨이’는 칼을 버렸던 세계 최강의 전사가 서부 사막의 끝에서 지켜야 할 사람들을 위해 다시 칼을 들고 최후의 결전을 벌이는 내용을 담은 헐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다.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의 배리 오스본이 제작을 맡고, 장동건이 출연한다. 12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 [NTN포토] 이승무·배리 오스본 감독·장동건 ‘’워리어스 웨이’ 화이팅!’

    [NTN포토] 이승무·배리 오스본 감독·장동건 ‘’워리어스 웨이’ 화이팅!’

    이승무 배리 오스본 감독과 장동건이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영화 ‘워리어스 웨이’(감독 이승무)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워리어스 웨이’는 칼을 버렸던 세계 최강의 전사가 서부 사막의 끝에서 지켜야 할 사람들을 위해 다시 칼을 들고 최후의 결전을 벌이는 내용을 담은 헐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다.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의 배리 오스본이 제작을 맡고, 장동건이 출연한다. 12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 [NTN포토] 장동건 ‘완벽한 옆라인’

    [NTN포토] 장동건 ‘완벽한 옆라인’

    배우 장동건이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영화 ‘워리어스 웨이’(감독 이승무)의 제작발표회에서 축하주를 마시고 있다. ’워리어스 웨이’는 칼을 버렸던 세계 최강의 전사가 서부 사막의 끝에서 지켜야 할 사람들을 위해 다시 칼을 들고 최후의 결전을 벌이는 내용을 담은 헐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다.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의 배리 오스본이 제작을 맡고, 장동건이 출연한다. 12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 [NTN포토] 장동건 “아들, 이목구비 벌써부터 뚜렷하다”

    [NTN포토] 장동건 “아들, 이목구비 벌써부터 뚜렷하다”

    배우 장동건이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영화 ‘워리어스 웨이’(감독 이승무)의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워리어스 웨이’는 칼을 버렸던 세계 최강의 전사가 서부 사막의 끝에서 지켜야 할 사람들을 위해 다시 칼을 들고 최후의 결전을 벌이는 내용을 담은 헐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다.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의 배리 오스본이 제작을 맡고, 장동건이 출연한다. 12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 [NTN포토] 이승무·배리 오스본 감독·장동건 ‘’워리어스 웨이’의 성공을 기원하며’

    [NTN포토] 이승무·배리 오스본 감독·장동건 ‘’워리어스 웨이’의 성공을 기원하며’

    이승무 배리 오스본 감독과 배우 장동건이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영화 ‘워리어스 웨이’(감독 이승무)의 제작발표회에서 축배를 들고 있다. ’워리어스 웨이’는 칼을 버렸던 세계 최강의 전사가 서부 사막의 끝에서 지켜야 할 사람들을 위해 다시 칼을 들고 최후의 결전을 벌이는 내용을 담은 헐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다.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의 배리 오스본이 제작을 맡고, 장동건이 출연한다. 12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 [NTN포토] 배리 오스본 감독·장동건 ‘거장 감독과 월드스타의 만남’

    [NTN포토] 배리 오스본 감독·장동건 ‘거장 감독과 월드스타의 만남’

    배리 오스본 감독과 배우 장동건이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영화 ‘워리어스 웨이’(감독 이승무)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따. ’워리어스 웨이’는 칼을 버렸던 세계 최강의 전사가 서부 사막의 끝에서 지켜야 할 사람들을 위해 다시 칼을 들고 최후의 결전을 벌이는 내용을 담은 헐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다.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의 배리 오스본이 제작을 맡고, 장동건이 출연한다. 12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 [NTN포토] 장동건 ‘이제는 월드스타’

    [NTN포토] 장동건 ‘이제는 월드스타’

    배우 장동건이 9일 오후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영화 ‘워리어스 웨이’(감독 이승무)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워리어스 웨이’는 칼을 버렸던 세계 최강의 전사가 서부 사막의 끝에서 지켜야 할 사람들을 위해 다시 칼을 들고 최후의 결전을 벌이는 내용을 담은 헐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다.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의 배리 오스본이 제작을 맡고, 장동건이 출연한다. 12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사진팀
  • ‘워리어스 웨이’ 이승무 감독 “왜색? 특정국가 이미지 없다”

    ‘워리어스 웨이’ 이승무 감독 “왜색? 특정국가 이미지 없다”

    배우 장동건의 할리우드 진출작 ‘워리어스 웨이’(The Warrior’s Way)의 이승무 감독이 영화 속 무술 장면에 대해 입을 열었다. 부산영화제 셋째 날인 10월 9일 장동건과 이승무 감독, 제작자 베리 오스본 등은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워리어스 웨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승무 감독은 “기존 영화들에는 서양인들이 동양인들을 구하는 설정은 많은데 동양인이 서양인을 구하는 설정은 왜 없을까 생각하다가 ‘워리어스 웨이’의 메가폰을 잡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는 ‘워리어스 웨이’의 제작 과정이 담긴 영상과 스페셜 하이라이트 영상이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일각에서는 영화 속의 무슬과 의상 등이 일본의 색체를 듸는 것 같다는 지적이 나타났다. 이에 이승무 감독은 “이 영화는 만화적인 설정과 판타지에 기반한 작품”이라며 “역사성을 갖게 되면 영화를 즐기는데 부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 때문에 옷과 액션을 디자인할 때 특정 아시아 국가가 아닌 판타지적인 느낌을 주도록 공을 들였다”고 강조했다. 한편 ‘워리어스 웨이’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전사(장동건 분)가 사막의 끝에 있는 외딴 서부마을을 찾아가 펼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영화다. 동양의 전사로 태어난 장동건과 할리우드 톱 여배우 케이트 보스워스, ‘캐리비안의 해적’의 제프리 러시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한국의 이승무 감독과 ‘매트릭스’, ‘반지의 제왕’ 등을 제작한 배리 오스본이 의기투합한 글로벌 프로젝트 ‘워리어스 웨이’는 12월 2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미국에서는 12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설명 = (왼쪽부터) 이승무 감독, 제작자 베리 오스본, 장동건, 이주익 프로듀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워리어스 웨이’ 베리 오스본 “장동건에 ‘전사의 후광’ 느껴”

    ‘워리어스 웨이’ 베리 오스본 “장동건에 ‘전사의 후광’ 느껴”

    “배우 장동건의 첫 인상에서 ‘전사의 후광’을 느꼈다.” 배우 장동건의 할리우드 진출작 ‘워리어스 웨이’(The Warrior’s Way)의 제작자 베리 오스본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를 방문하기 위해 내한했다. 부산영화제 셋째 날인 10월 9일 베리 오스본은 장동건과 함께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워리어스 웨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영화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 등을 제작한 베리 오스본은 ‘워리어스 웨이’에 대해 “인간성과 로맨스, 격렬한 액션이 모두 초함된 혼합 장르의 영화”라고 설명했다. 베리 오스본은 “영화에 적합한 주인공을 찾는 과정은 어려웠다. 냉혹한 전사부터 사랑에 빠진 남자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한 번에 소화할 배우가 필요했다”고 회상했다. 캐스팅 과정에서 한국의 장동건을 만난 베리 오스본은 “광징히 잘생기고 강력한 인상을 줬다. 장동건에게는 전사의 후광이 있다”고 호평했다. 또한 “장동건은 아시아 최고의 슈퍼스타임에도 겸손하고 친절한 성격이라 무척 매력적이다”며 “이 영화를 통해 장동건은 아시아 넘어 세계적인 스타로 급부상할 것”이라고 장담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는 ‘워리어스 웨이’의 제작 과정이 담긴 영상과 스페셜 하이라이트 영상이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반지의 제왕’ 등 대작 영화들을 함께 했던 베리 오스본의 ‘드림팀’이 다시 모인 ‘워리어스 웨이’는 특수 촬영 장비 역시 대거 동원돼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워리어스 웨이’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전사(장동건 분)가 사막의 끝에 있는 외딴 서부마을을 찾아가 펼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영화다. 동양의 전사로 태어난 장동건과 할리우드 톱 여배우 케이트 보스워스, ‘캐리비안의 해적’의 제프리 러시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한국의 이승무 감독과 배리 오스본이 의기투합한 글로벌 프로젝트 ‘워리어스 웨이’는 12월 2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미국에서는 12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워리어스 웨이’ 장동건 “할리우드 톱배우들과의 작업은…”

    ‘워리어스 웨이’ 장동건 “할리우드 톱배우들과의 작업은…”

    배우 장동건과 그의 할리우드 진출작 ‘워리어스 웨이’(The Warrior’s Way)의 제작자 베리 오스본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를 함께 방문했다. 부산영화제 셋째 날인 10월 9일 장동건은 부산 해운대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 ‘워리어스 웨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영화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 등을 제작한 베리 오스본 역시 부산영화제를 위해 내한했고, 연출을 맡은 이승무 감독과 이주익 프로듀서가 함께 했다. 이날 현장에는 국내 언론뿐만 아니라 많은 해외 매체들이 참석해 장동건과 ‘워리어스 웨이’에 대한 깊은 관심을 드러냈다. 장동건은 “케이트 보스펌, 제프리 러쉬 등 할리우드 톱배우들과의 호흡을 가슴 떨리는 작업이었다”고 회상했다. 장동건에게 외국배우들과의 작업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영화 ‘무극’에서는 장백지 등 중국배우들과 호흡을 맞췄고, ‘2009 로스트 메모리즈’에서는 일본 배우들과 함께 일본어 대사를 소화했다. “외국 배우들과의 작업이 처음이 아니라 다행이다”고 말한 장동건은 “롤모델로 참고할 만한 작품이 없기는 했지만, 영화 현장에서는 딱히 인종을 의식하게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워리어스 웨이’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전사(장동건 분)가 사막의 끝에 있는 외딴 서부마을을 찾아가 펼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액션 영화다. 동양의 전사로 태어난 장동건과 할리우드 톱 여배우 케이트 보스워스, ‘캐리비안의 해적’의 제프리 러시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는 ‘워리어스 웨이’의 제작 과정이 담긴 영상과 스페셜 하이라이트 영상이 세계 최초로 공개돼 기대를 더했다. 한국의 이승무 감독과 배리 오스본이 의기투합한 글로벌 프로젝트 ‘워리어스 웨이’는 12월 2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미국에서는 12월 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서울신문NTN 사진팀 ▶ ’엠카 MC’ 티아라 지연, 음란채팅 루머에도 ‘씩씩’▶ ’10년전에도 뺑소니’…김지수, 교체요구 빗발 ▶ 왓비컴즈, ‘타진요’ 팔고 도주계획? ‘먹튀설’ 확산▶ 김혜수, 의미심장한 발언 "MBC 전체적으로 엉망"▶ 강승윤 ‘본능적으로’ vs 윤종신 ‘이성적으로’…차이점은?
  • 서인영-김태희-황정음, 그녀들의 손길만 닿아도 뜬다?

    서인영-김태희-황정음, 그녀들의 손길만 닿아도 뜬다?

    트렌드를 선도하는 여배우들의 패션이 올 가을에도 어김없이 화제다. 특히 브라운관 속 스타들의 모습 뿐만 아니라 공항패션 등 일상 속 그들의 패션까지 관심 받으면서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패션 소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옥션(www.auction.co.kr)의 패션잡화 담당 송하영 CM은 “인기 여배우들의 패션은 매년 화제를 일으키며 유행을 선도해왔다”며 “드라마가 뜨면 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패션도 덩달아 뜨면서 최근에는 전체적인 패션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패션 소품들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완판녀! 김정은•서인영이 반한 ‘여우꼬리’ 인기 최근 막을 내린 SBS 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김정은이 착용하고 나와 주목을 받은 ‘여우꼬리 액세서리’가 연일 화제다. 김정은에 이어 서인영, 박시연 등 여배우들이 가을 패션 포인트 아이템으로 자주 선보이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여우꼬리 액세서리는 가방장식, 벨트고리, 핸드폰 줄, 키홀더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일명 ‘공주샵 여우꼬리 액세서리(1만9700원)’로 불리는 이 제품은 천연 여우털 소재로, 감촉이 부드럽고 가방이나 지갑, 청바지, 스커트 등 심심하거나 밋밋한 패션에 부분 장식으로 이용하면 포인트 아이템으로 개성 있는 가을 패션을 연출할 수 있다.◆단아한 김태희를 화려하게 만든 ‘왕반지’ 최근 영화배우 김태희가 착용한 왕반지도 인기다. TV 토크쇼 출연 후 검지 손가락에 끼고 있던 왕반지가 패셔니스트 사이에서 화제가 되면서 일명 ‘김태희 반지’로 불리며 한 쇼핑몰에서는 원형, 꽃문양, 큐빅 등 큼직한 보석을 이용한 반지부터 각양각색의 색상으로 이뤄진 반지까지 화려하게 등장했다.옥션의 ‘곰샵 왕반지(9900원)’는 반 원형 모양의 볼륨감 있는 왕반지로, 블랙스톤큐빅과 오닉스, 크리스탈 등 고급 보석재료들로 구성됐다. 모임이나 클럽, 파티, 결혼식 등에서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을 때 제격이다.◆황정음이 선택하면 뜬다 ‘슈렉틴트’배우 황정음이 선택한 화장품은 모두 품절을 기록하며 여성들 사이에서 ‘황정음 화장품’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다.최근에는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장난감 모양의 초록색 립스틱을 선보이면서 일명 ‘슈렉틴트(4800원)’가 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립스틱 색상이 애니메이션 슈렉을 닮은 초록색이라 붙여진 이름으로, 내용물은 초록색이지만 바르면 분홍빛으로 발색한다.1-2회만 발라줘도 하루 종일 지속되어 따로 수정메이크업을 할 필요가 없다. 적당한 매트감으로 기존의 액체 틴트처럼 흘러내릴 걱정이 없는데다 발림성도 탁월하다. 사진 = 방송캡쳐, 옥션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로맨틱 샤이니“..후속곡 ‘헬로’ 뮤비 공개

    “로맨틱 샤이니“..후속곡 ‘헬로’ 뮤비 공개

    샤이니가 로맨틱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헬로’(Hello)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루시퍼’에 이어 후속곡 ‘헬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샤이니가 지난 4일 공식홈페이지와 유튜브 SM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9월 촬영한 뮤직비디오에서 샤이니는 노래 가사 내용처럼 사랑을 고백하기 전 설레는 마음을 홍원기 감독의 연출로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특히 사랑 고백을 준비하는 다섯 멤버의 설렘이 담긴 퍼포먼스가 로맨틱하게 담겨 눈길을 끈다. 여기에 매트릭스 카메라 촬영기법을 이용한 독특한 카메라 워킹과 약 1분 분량의 인트로와 아웃트로를 위해 재즈피아니스트 송광식이 연주곡 ‘A Child‘s Mind’ 를 새롭게 연주해 뮤직비디오에 담아, 감미로운 매력을 한층 배가시키고 있다. 한편 ‘헬로’는 청량감이 느껴지는 보컬과 감미로운 멜로디는 물론 로맨틱한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아, 각종 음악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석권하며 인기 상승 중이다. 샤이니는 8일 KBS 2TV ’뮤직뱅크’, 9일 MBC ’쇼! 음악중심’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는 광고모델 중’…일상모습 담아 ‘관심급증’▶ ’1박2일’ 제6의 멤버…나영석PD vs 시아준수?▶ 김새롬, 박효주에 "한달에 섹스 몇 번?" 19禁농담 논란▶ 김태희 눈가주름-송혜교 다리길이…포토샵 전후 비교 ‘눈길’▶ ’슈퍼스타K2’ 존박, 바지에 손넣고 애국가 제창 ‘자세논란’
  • 초고층건물서 불 나면 속수무책…대형재난될 수밖에 없어

    초고층건물서 불 나면 속수무책…대형재난될 수밖에 없어

    1일 발생한 부산 해운대 우신골든스위트 아파트 화재는 그동안 지적됐던 소방장비 부족 등 화재진압에 대한 포괄적인 문제점을 다시 고스란히 드러냈다. 그동안 초고층 건물에 대형 화재가 발생했을 때 화재 진압 및 인명 구조장비가 여의치 못해 대형 참사가 터질 우려가 크다는 지적은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다. ☞ 해운대 주상복합건물 화재…그 아찔한 순간  주상복합 건물은 대부분 지상 30층 이상이지만 기존의 고가사다리차로는 50m 정도인 18층 정도까지만 접근할 수 있다. 이는 20층 이상 번진 불길을 잡을 유일한 방법은 건물내 진화 시스템과 소방헬기가 전부라는 얘기다. 소방방재청의 ‘2010년도 소방장비통계’에 따르면 50m 정도까지 다다를 수 있는 고가사다리차는 전국에 91대가 있다. 서울에 17대가 있고 이번 우신골든스위트 화재가 발생한 부산지역에는 5대만 존재한다.  또 땅에 까는 공기안전매트도 이론상으로 20층 높이까지만 효력이 있다. 20층 이상의 주민들은 긴급 상황에서 대피 방법이 마땅치 않다는 뜻이다 . 따라서 현재로선 20층 이상 주민들의 구조 및 화재 진압에는 소방헬기만이 거의 유일한 수단이다. 현재 부산지역에는소방헬기는 7인승 1대, 10인승 2대, 14인승 2대가 있다.  소방방재청도 초고층건물 화재의 위험성과 대비책 미비에 대한 인식은 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뚜렷한 대비책은 내놓지 못하고 있다.  2007년도 경향위클리 기사에 따르면 그해 소방방재청이 용역을 의뢰한 ‘초고층 건축물 화재절감대책에 관한 법률 제정 연구’의 착수 보고서에는 “초고층 건축물 수 증대→화재 발생시 진압 사실상 불가능→초고층 건축물 자체 내에서의 안전관리가 요구”라고 적혀 있다.  초고층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스프링클러 등 자체 진화시설과 주민들의 초동조치에만 의존해야 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소방방재청은 올해 50m용 고가사다리차를 전국 91대에서 99대로 8대 늘릴 예정이지만 소방헬기 보강 계획은 없다. 그러나 최근 신축 건축물 중 상당수가 초고층 건축물이고, 최소 500만명 이상(추정치)이 초고층 건축물에 살고 있는 것에 비해 화재진압 장비의 양과 질이 모두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백화점 자살소동 벌인 40대男 결국 투신…생사 불투명

    백화점 자살소동 벌인 40대男 결국 투신…생사 불투명

    부산 롯데백화점 옥상에서 자살소동을 벌이던 40대 남성이 투신해 중태에 빠졌다. 이모(42)씨는 30일 낮 2시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롯데백화점 12층 옥상에 올라가 1시간 30분가량 자살소동을 벌이다 결국 바닥으로 투신했다. 긴급 출동한 119구조대는 백화점 앞 인도에 안전 매트리스를 까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했지만 이씨가 매트 연결지점에 떨어져 머리와 가슴 부위에 큰 충격을 받고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 현재 생사여부는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는 특별한 요구사항 없이 ‘가까이 오면 뛰어 내리겠다’는 말만 되풀이 하며 횡설수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씨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백화점 직원들을 상대로 이씨가 일반인이 출입할 수 없는 백화점 옥상에 올라간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일본 배우 미나미, 장혁·오지호에게 "복근 만져봐도 될까요?"
  • ‘가디언의 전설’, ‘300’ 감독 신작…“올빼미 ‘반지의 제왕’”

    ‘가디언의 전설’, ‘300’ 감독 신작…“올빼미 ‘반지의 제왕’”

    영화 ‘300’으로 화제를 모은 잭 스나이더 감독이 신작 ‘가디언의 전설’로 내달 28일 국내 관객을 만난다. ‘가디언의 전설’은 절대 악에 맞서 위기에 처한 왕국을 구한 올빼미 전사들의 전설을 담은 판타지 블록버스터. 세계적으로 50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린 캐스린 래스키의 15부작 동명 베스트셀러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 ‘가디언의 전설’은 애니 그래픽으로 완성된 작품이다. 잭 스나이더 감독은 ‘300’, ‘왓치맨’ 등을 통해 그래픽의 특징을 담은 강렬한 영상을 선보여 왔다. 애니 그래픽의 메가폰을 잡는 것은 처음이지만, 영화 관계자는 “잭 스나이더 감독이 이전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실사와 그래픽의 경계를 허문 기술력의 진일보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잭 스나이더 감독 역시 “올빼미 판 ‘반지의 제왕’이 될 것”이라며 ‘가디언의 전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3D로 완성된 올빼미 전사들의 고공 액션은 색다른 영상충격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목소리 출연진 역시 화려하다. 영화 ‘매트릭스’의 스미스 요원으로 익숙한 배우 휴고 위빙과 ‘샤인’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제프리 러시, ‘더 퀸’의 헬렌 미렌 등 할리우드 톱배우들이 대거 힘을 모았다. 10월 28일 국내 개봉 예정. 사진 = 영화 ‘가디언의 전설’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빌보드] ‘5명의 남자’ 굿 샬롯, 신곡 뮤비서 ‘광란의 파티’ 즐겨

    [빌보드] ‘5명의 남자’ 굿 샬롯, 신곡 뮤비서 ‘광란의 파티’ 즐겨

    록밴드 굿 샬롯(Good Charlotte)이 오는 11월 2일 발매하는 신곡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3년 만에 앨범을 발표하는 굿 샬롯은 ‘카디오로지’(Cardiology)의 첫 번째 싱글 ‘라이크 잇츠 헐 버스데이’(Like It’s Her Birthday) 뮤직 비디오에서 광란의 파티를 즐겼다. 뮤직비디오는 유리 상자 안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흰 색 옷을 빼입고 노래하는 밴드 모습과 뮤직비디오 주인공인 여성과 함께하는 광란의 파티 장면이 교차로 보여진다.노래 가사 대로 주인공은 마치 자신의 생일처럼 파티를 즐기며 점점 취해가고 여러 클럽을 배회하다 넘어지기도 한다. 굿 샬롯의 기타리스트이자 리더인 벤지 마덴(Benji Madden)은 술에 취한 주인공 모습에 속상해 하는 남자친구 역을 맡았다. 화난 남자친구에게 주인공은 귀여운 강아지 표정을 지으며 키스를 날린다.호텔에서 미친듯이 베게 싸움을 하고 립스틱을 가지고 놀던 파티광 주인공과 남자친구 벤지 마덴은 호텔 매트리스에 쓰러져 버리고 그들 뒤로 해가 떠오른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블랙 엔젤, 새 앨범 “언제나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 담아”▶ [빌보드] 드레이크, 방송서 ‘수감중’인 릴 웨인에게 생일축하 전해▶ [빌보드] 조나스 브라더스 둘째, 솔로 준비…“해체 절대 아냐”▶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된 어린이 프로대신 ‘심슨가족’ 출연▶ [빌보드] 키드 쿠디, 마약 소지 결국 인정…“더 이상 코카인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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