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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리, ‘비’가 이성으로 느껴질 때는?

    이효리, ‘비’가 이성으로 느껴질 때는?

    가수 이효리가 동료가수 비를 이성으로 느끼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이효리는 최근 MBC ‘놀러와’ ‘슈퍼스타 빅매치-프렌즈가 떴다’편 녹화에 출연해 “한 번도 비를 이성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얼마 전에 그렇게 생각하게 된 사건이 있었다”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이효리는 이날 녹화에서 “비와 같은 태닝샵을 다니는데 칸막이만 있고 위가 뚫려 있다”며 “옆방에 비가 들어갔는데 옷 벗는 소리와 로션 바르는 소리가 들리더라. 나도 모르게 상상하게 됐다”고 고백했다.이후 “이효리를 이성으로 생각해 본 적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비는 단호한 대답으로 이효리의 쑥스러움을 자아냈다.한편 비, 이효리 외에도 안혜경, 손호영, 김광민 등이 함께 출연한 이날 ‘놀러와’ 녹화분은 17일 밤 11시 1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비스트, 동반출연 티저 영상 공개

    포미닛-비스트, 동반출연 티저 영상 공개

    걸그룹 포미닛(4minute)의 새 앨범 ‘히트 유어 하트’(Hit your heart) 발매에 앞서 같은 소속사 남성 그룹 비스트(BEAST)가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하며 지원사격에 나섰다. 포미닛은 17일 티저 사이트(www.4min.co.kr/)를 통해 1분6초짜리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포미닛은 과감한 점프슈트 패션으로 섹시하고 와일드한 매력을 발산했다. 영상에 함께 출연해 우정을 과시한 비스트 멤버들은 전체적으로 포미닛 멤버들과 대조되는 화이트 룩으로 매치해 거칠고 깨끗한 느낌의 힙합퍼로 변신했다. 포미닛은 지난 ‘핫이슈’, ‘뮤직(Muzik)’에서 자유분방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캔디 펑키 이미지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이어 이번 신보에서는 강한 비트의 전자 사운드와 리듬으로 음악적 변신을 시도 한다 한편 포미닛은 지난 11일 ‘새 앨범 키워드’로 이뤄진 세 글자 암호를 빈 칸에 채워야 새 앨범 이미지컷을 볼 수 있는 티저사이트를 공개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사진 = 포미닛 티저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들 ‘모자’ 쓰는 이유도 제각각

    스타들 ‘모자’ 쓰는 이유도 제각각

    스타들의 패션에는 모자가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 용도 또한 다양하게 활용 되고 있는데 스타들의 모자를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매치하고 있는지 살펴봤다.가수들은 무대에서 모자를 이용해 퍼포먼스를 보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MTV’ 무비 어워즈 액션스타 최종 후보에 오른 월드스타 비(정지훈)는 이번 스페셜 앨범 타이틀 곡 ‘널 붙잡을 노래’의 무대에서 멋진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는데, 블링블링 한 모자로 스타일링 포인트를 주고 있다.무대에서 비가 착용하는 뉴에라는 모자는 화려한 컬러 보석이 박혀 있는 수공업으로 제작한 제품으로 국내 최대 모자 전문 멀티숍 햇츠온(Hat’s on)이 비를 위해 특별히 다양한 컬러와 이니셜로 제작 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현재 모자 마니아로부터 매장에 문의가 빗발치고 있을 정도다.또한 쇼 오락 및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도 스타들이 다양한 모자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쇼 오락 MC 및 게스트들은 요즘 트렌드인 힙합 스타일의 평창과 페도라 등을 자주 애용하고, ‘1박 2일’이나 ‘패밀리가 떴다’ 등의 프로그램에서는 캡 등의 모자를 착용하는 모습을 자주 보이고 있다. 이런 오락이나 버라이어티에서 스타들이 모자를 착용하는 이유는 좀더 캐주얼하면서 활동성 있는 이미지 연출이 되기 때문이다.한국의 브란젤리나라고 불리는 장동건, 고소영 커플이 지난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달콤했던 신혼 여행을 마치고 나란히 입국했다.이들은 오랜 여행 기간에도 불구 피곤한 기색이 아닌 완벽 패셔니스타 커플다운 모습을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았는데, 특히 장동건은 블랙 빈티지 모자를 착용하며 세련된 어반시크 룩으로 기본적이며 간결한 아이템을 사용한 패션의 진수를 보여줬다.요즘에는 특히 스타들의 공항 패션에서 모자가 많이 눈에 띈다.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피하고 스타일링에 있어서도 스타일리쉬함을 뽐내기 위한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좁은 기내에서 짧게는 몇 시간, 길게는 24시간 이상 지내야 하기에 편안하고 내츄럴한 스타일로 주로 선보이고 있으며 이런 무대 밖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팬들에게는 더 친근한 느낌을 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뿐만 아니라 파파라치가 극성인 요즘 열애중인 연예인들에게도 자주 애용되고 있는데, 사생활 보호를 위한 수단으로 공개데이트를 할 수 없는 연예인 커플들에게도 선호하는 아이템으로 선글래스와 더불어 사랑을 받고 있다. 이처럼 모자는 연예인들에게 T.P.O에 맞게 사용되는 아이템으로 이제는 없어서 안 될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사진 = APR,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생은 아름다워’남남커플 패션,송창의 vs 이상우

    ‘인생은 아름다워’남남커플 패션,송창의 vs 이상우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게이 커플 역을 맡아 알콩 달콩 러브라인을 그리고 있는 송창의와 이상우. 이 두 남자는 매회 다정스러운 애정행각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극 중에서 다정다감한 성격의 송창의와 남자다운 이상우는 서로의 성격만큼 패션 또한 각각다른 스타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송창의와 이상우의 서로 다른 패션스타일에 대해 알아봤다.◆ 송창의-사랑도 패션도 부드럽게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따뜻한 심성을 가진 송창의는 한 집안의 착한 아들이자 한 남자의 사랑스러운 애인이다. 특히 훈남 의사 역할인 그는 단백한 슈트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블랙이나 네이비 컬러의 짙은 재킷에 화사한 컬러의 셔츠 그리고 매번 가디건이나 베스트를 매치해 감각적인 슈트 착장을 보여준다. 여기에 화사한 파스텔컬러의 타이를 매치해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켰다.LG패션 마에스트로의 최혜경 수석 디자이너는 “송창의가 즐겨 입는 네이비 컬러의 슈트는어떤 컬러와도 잘 어울리는 실용적인 아이템이다.”라며 “특히 부드러운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싶다면 화사한 컬러가 가미된 액세서리를 포인트를 주거나 가디건을 함께 매치하면 된다.”라고 전했다.◆ 이상우-사랑도 패션도 액티브하게‘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인 이상우는 사랑을 위해 목숨을 걸 수 있는 강렬한 남자다. 그의 성격에 맞게 패션 또한 스포티브한 패션을 보여주고 있다.그는 셔츠를 입어도 타이를 매지 않는 편안한 패션에 단추를 여러개 풀어 여유로운 패션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특히 쌀쌀한 날씨일 때는 스포티한 느낌의 점퍼나 재킷을 매치해 액티브한 느낌을 부각시키곤 했다.LG패션 마에스트로 최혜경 수석 디자이너는 “활동적인 스포티브룩엔 청바지가 제격” 이라며 “여기에 상의는 밝은 계열의 티셔츠나 컬러풀한 셔츠를 매치하면 한층 화사하면서도 액티브한 스포티브룩이 완성된다.”고 설명했다.사진 = LG패션 마에스트로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 “옆방 비 옷벗는 소리듣고 이성으로…”

    이효리 “옆방 비 옷벗는 소리듣고 이성으로…”

    가수 이효리가 동료가수 비를 이성으로 느끼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이효리는 최근 MBC ‘놀러와’ ‘슈퍼스타 빅매치-프렌즈가 떴다’편 녹화에 출연해 “한 번도 비를 이성적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는데 얼마 전에 그렇게 생각하게 된 사건이 있었다”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효리는 이날 녹화에서 “비와 같은 태닝샵을 다니는데 칸막이만 있고 위가 뚫려 있다”며 “옆방에 비가 들어갔는데 옷 벗는 소리와 로션 바르는 소리가 들리더라. 나도 모르게 상상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이후 “이효리를 이성으로 생각해 본 적 있느냐?”는 질문을 받은 비는 단호한 대답으로 이효리의 쑥스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비, 이효리 외에도 안혜경, 손호영, 김광민 등이 함께 출연한 이날 ‘놀러와’ 녹화분은 17일 밤 11시 1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넌 취미도 없냐”는 남자친구 말에 충격

    이효리,”넌 취미도 없냐”는 남자친구 말에 충격

    가수 이효리가 남자친구에게서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말을 공개했다.17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 ‘슈퍼스타 빅매치-프렌즈가 떴다’에 출연한 이효리는 남자 친구에게 들었던 가장 충격적인 말을 고백했다.이효리는 “옛날에 남자친구 사귈 때 남친에게 의존을 많이 했더니 ‘넌 취미도 없냐?’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이효리는 이어 “자존심이 너무 상했는데도 ‘아니, 나는 너 만나는 게 취민데!’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이에 함께 출연한 비가 “여자친구에게 상처 주는 말을 했던 적이 있다.”며 “‘너 왜 자꾸 나를 감시하는 것처럼 조여오니. 구속하지 마’라는 말을 했다. 지금 생각하면 가슴 아프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이날 방송에는 비, 이효리를 비롯해 절친 안혜경, 손호영, 김광민이 함께 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드라마속 여사장,단발 헤어스타일도 각양각색

    드라마속 여사장,단발 헤어스타일도 각양각색

    최근 드라마를 보면 단발머리 여사장 캐릭터가 눈에 띈다. KBS수목드라마 ‘신데렐라언니’의 문근영, KBS 월화드라마 ‘부자의탄생’의 이보영 그리고 SBS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의 장미희까지 다양한 단발 헤어 스타일로 때론 시크하게 때론 부드러운 이미지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여사장들의 각양각색 단발 헤어 스타일에 대해 알아봤다. ◆ 20대 여사장 문근영 ‘시크하게’ ‘신데렐라 언니’에서 문근영은 당찬 20대 여사장을 맡아 시크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블랙이나 그레이 컬러의 상의에 같은 톤의 팬츠를 매치하고 짧은 헤어 커트를 연출해 시크한 느낌의 20대 여사장 스타일을 완성했다.특히 그녀의 헤어스타일은 요즘 젊은 여성들이 열광하는 시크한 느낌의 단발 헤어 스타일이다. 웨이브나 기교 없이 연출된 그녀의 헤어는 극 중 이미지에 카리스마를 더해주고 있다. 준오헤어 상아원장은 “문근영의 헤어는 최대한 자연스러움을 살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며 “모발 끝 부분을 무거운 느낌으로 커트해준 후 전체적으로 안쪽으로 말리듯이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주면 시크한 느낌의 단발 헤어가 완성된다.”라고 전했다. ◆ 30대 여사장 이보영 ‘여성스럽게’ ‘부자의 탄생’에서 이보영은 똑 부러진 30대 여사장을 맡아 캐릭터에 어울리는 단정한 패션 스타일을 보여줬다. 그녀는 블랙이나 네이비 컬러의 재킷에 플라워 원피스 등을 매치해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바깥으로 자연스럽게 들어간 C컬 헤어 스타일은 그녀의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켜주고 있다. 준오헤어 상아원장은 “30대 이보영처럼 좀더 어려 보이는 단발 헤어를 연출하고 싶다면 정수리부터 모발 중간까지 매직 펌으로 시술을 해준 후 아랫부분에 세팅 펌을 해주면 된다.”며 “특히 이보영처럼 헤어핀이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면 한 층 어려 보일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 50대 여사장 장미희 ‘트렌디하게’ 최근 ‘인생은 아름다워’에 합류한 중 장년층의 패셔니스타 장미희는 극 중 철부지 여사장역할을 맡아 세련된 패션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매회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의상을 즐겨 입는 그녀는 세련된 느낌의 보브 단발 헤어를 더해 패셔너블한 여사장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젊어 보이면서도 감각적인 느낌의 장미희 헤어 스타일은 중 장년층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준오헤어 상아원장은 “보통 중년 여성들은 과감한 커트 헤어스타일을 즐겨하지 않지만 오히려 장미희처럼 과감한 라인이 돋보이는 커트를 해주면 한층 경쾌하고 산뜻한 느낌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며 “특히 장미희처럼 앞머리를 짧게 잘라주면 보다 젊어 보이는 헤어스타일이 완성된다.“라고 말했다. 사진 = 드라마 캡쳐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티저 ‘비밀열쇠’는 앨범 타이틀명 ‘HuH’

    포미닛, 티저 ‘비밀열쇠’는 앨범 타이틀명 ‘HuH’

    걸그룹 포미닛이 새 앨범 티저사이트를 푸는 힌트를 제공하며 앨범 타이틀명을 공개했다. 포미닛은 최근 새 앨범 티저사이트를 오픈하며 3개의 빈칸을 마련해 차례대로 키워드를 채워 넣어야 새 앨범과 관련된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했다. 이어 포미닛은 지난 14일 오전 ‘hit your heart’이라는 빈칸 힌트를 제공했다. 주어진 힌트의 앞글자인 ‘HuH’를 빈칸에 입력하면 포미닛의 새 앨범 사진을 볼 수 있다. 포미닛은 이 사진에서 시크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시티룩으로 매치, 전체적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팬들이 힌트인 ‘hit your heart’에 담긴 의미에 대해 저마다의 해석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이는 포미닛의 새 앨범 타이틀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호기심을 자극하는 포미닛의 새 앨범 홍보전략은 대성공을 거두고 있다. 빈칸 티저사이트에 팬들의 방문이 급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 포미닛은 오는 17일엔 힌트를 통해 티저 영상을 오픈하고 19일 새 앨범 온라인 발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티저사이트 암호? 2집 타이틀명 ‘HuH’

    포미닛 티저사이트 암호? 2집 타이틀명 ‘HuH’

    걸그룹 포미닛이 새 음반 타이틀명을 공개했다. 포미닛은 지난 14일 티저사이트(http://www.4min.co.kr/)에 ‘암호 힌트’로 ‘hit your heart’를 게재했다. 이는 포미닛 새 앨범의 타이틀명으로 앞글자를 조합한 ‘HuH’를 티저사이트의 빈 칸에 한 글자씩 입력하면 앨범 이미지컷을 볼 수 있다. 포미닛은 이 사진에서 시크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시티룩으로 매치, 전체적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앞서 포미닛은 지난 11일 ‘새 앨범 키워드’로 이뤄진 세 글자 암호를 빈 칸에 채워야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는 티저사이트를 공개해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왔다. 포미닛은 오는 17일 티저 영상을 오픈하는데 이어 19일엔 온라인을 시작으로 신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용시장 봄바람 불어도 20대는 ‘한겨울’

    고용시장 봄바람 불어도 20대는 ‘한겨울’

    4월 고용시장에 봄바람이 불었다. 민간부문의 고용 활력이 살아나면서 상용근로자(1년 이상 계약) 숫자가 78만여명 늘었다. 관련 통계가 작성된 1989년 이후 가장 큰 폭이다. 하지만 모두에게 봄이 온 것은 아니다. 20대에게 올 4월은 여전히 겨울이었다. 13일 통계청에 따르면 4월 상용근로자는 1001만 1000명이었다. 지난해 4월보다는 78만 4000명이 늘었다. 지난 3월에 전년 동월 대비 75만 2000명이 늘어난 데 이어 증가폭이 더 커진 셈이다. 상용근로자의 증가는 산업분류상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에서 36만여명이 늘어난 데다 제조업에서도 14만여명이 늘어난 영향이 컸다. ●4월 상용근로자 작년보다 78만명 늘어 경기가 회복되면서 선 순환적으로 일자리가 늘어나는 데다 기업들의 고용 관행이 연(年) 단위로 정착되면서 상용근로자 통계에 잡히는 인구가 늘어난 측면도 있다. 통계청에서는 1년 이상 계약을 체결한 근로자는 상용근로자로, 1달 이상 1년 미만의 근로자는 임시근로자로, 1달 이내는 일용근로자로 분류한다. 하지만 4월에 20대(20~29세) 취업자는 전년 동월 대비 8만 6000명이 줄어 373만 5000명에 그쳤다. 고용률은 전 연령대 중 유일하게 감소했다. 전년 동월 대비 0.2%포인트가 줄어 58.4%를 기록했다. 실업률은 8.4%로 전년 동월 대비 0.4%포인트 증가했다. ‘고용 훈풍’ 속에 20대만 추위에 떠는 이유는 무얼까. 우선은 저출산 여파로 인구가 줄어든 영향이 크다. 2009년 4월에 415만 2000명이었던 20대 경제활동인구(조사대상 기간 취업자나 구직활동을 한 실업자)는 올 4월에 407만 7000명으로 7만 5000명이 줄어들었다. 4월에 줄어든 전년 동월 대비 취업자수 8만 6000명의 상당 부분이 설명된다. 물론 구인자와 구직자의 ‘미스매치(수급불균형)’ 등 고용시장의 구조적인 문제점도 영향을 미쳤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구인-구직자 ‘미스매치’도 영향 은순현 통계청 고용통계과장은 “20대 경제활동 인구 감소와 더불어 청년층의 미스매치 영향도 큰 것 같다.”면서 “청년층에 일자리 지원이 집중되고 경기회복으로 민간 일자리도 늘었지만 20대가 원하는 일자리와 노동시장에 나와 있는 일자리가 서로 맞지 않는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이상원 기획재정부 인력정책과장은 “계절적 요인을 빼고 보면 지난달보다는 20대 취업자가 4만 8000명이 늘었다.”면서 “전체 고용시장이 회복되는 속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더디지만, 청년층의 고용사정도 좋아질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김태균-이승엽 타격대결…도쿄돔 1루서 만날까

    김태균-이승엽 타격대결…도쿄돔 1루서 만날까

    김태균(치바 롯데)과 이승엽(요미우리)이 올 시즌 들어 처음으로 그라운드에서 만난다. 장소는 요미우리 홈구장인 도쿄돔(교류전 15-16일). 현재 치바 롯데는 25승 1무 15패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고, 요미우리 역시 25승 13패의 성적으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양리그 통틀어 팀 홈런 1위(53개)인 요미우리와 팀 타율이 무려 3할에 가까운(.294) 공포의 타선으로 무장한 치바 롯데의 싸움은 이번 교류전의 빅매치다. 팬들의 관심이 큰 만큼 양팀 에이스급 투수들이 출동한다. 김태균은 요코하마전(13일) 마지막 타석에서 뽑아낸 10호 홈런(상대투수 크리스 부트체크)의 상승세를, 이승엽은 ‘교류전의 사나이’라는 명성을 이어갈지에 관심이 모아진다. 토노 순을 상대하는 김태균, 하지만 이승엽은… 5월달에 들어서면서부터 일본의 각구단들은 들쑥날쑥한 경기일정 때문에 투수들의 컨디션 조절에 애를 먹고 있다. 2연전만 하는 교류전의 특성상 이동일이 끼여 있는 날이 많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상대팀 선발투수를 예측하기가 쉽지가 않다. 김태균이 요미우리와의 첫경기(15일)에서 만나게될 투수는 토노 순이 유력하다. 토노는 지난 5일(야쿠르트전)경기에 선발로 등판한 이후 보름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 토노는 요미우리의 실질적인 에이스 노릇을 하며 기량이 만개한 상태다. 현재 다승(6승 1패)과 평균자책점(1.66) 부문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데 최근 등판한 6경기를 모두 승리로 가져왔다. 3,4월 리그 월간 MVP(투수부문)에도 선정됐던 토노는 올 시즌 들어 그동안 지적됐던 제구력이 보완되며 믿을수 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40km대 중반의 포심패스트볼과 칼날같은 슬라이더를 지닌 토노는 현재까지 피홈런을 2개(48.2이닝)만 허용했다. 최근 경기에서 다시 삼진이 증가하고 있는 김태균 입장에서는 부트체크에게 뽑아낸 홈런을 상기하며 타석에 설 필요가 있다. 변화구를 의식해 좀 더 늦은 타이밍에서 컨택트(Contact)가 되더라도 김태균의 힘이라면 토노의 공도 충분히 공략할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치바 롯데는 나루세 요시히사의 선발등판이 유력시 된다. ‘플래툰 시스템’을 신봉하는 하라 감독의 스타일상, 좌완인 나루세가 등판하는 이날 경기에서 이승엽의 선발출전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 나루세는 올 시즌 들어 팀내 최다인 5승(3패, 평균자책점 3.05)을 기록중이다. 만약 하라 감독이 초반부터 홈런포로 치바 롯데 마운드를 두들긴다는 계산을 한다면 이승엽을 선발출전 시켜도 좋을듯 싶다. 현재 나루세는 양리그 통틀어 유일하게 두자리수 피홈런(62이닝,13개)를 허용했다. 최근 두경기에서 무려 6개의 피홈런을 얻어 맞았는데 올해 나루세가 허용한 실점의 대부분이 연타보다 홈런에 의해서다. 5월 8일(오릭스전) 경기에서 좌타자 오카다 타카히로에게 홈런을 허용했던 나루세라는 점을 감안할때 이승엽이 선발로 경기에 나서더라도 이상할게 없다고 본다. 우츠미를 다시만난 김태균, 자라나는 새싹을 밟아줘야할 이승엽 16일(일)경기에서 김태균은 요미우리의 좌완 에이스 우츠미 테츠야를 만난다. 김태균은 지난해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본선라운드에서 우츠미를 상대로 볼넷과 삼진을 각각 기록했다. 우츠미는 메이저리그로 떠난 타카하시 히사노리(뉴욕 메츠)와 시즌 초 선발로 보직을 변경했던 야마구치 테츠야가 다시 불펜으로 되돌아간 지금, 후지이 슈고와 함께 팀내 좌완 쌍두마차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까지 우츠미의 성적은 5승 무패(평균자책점 2.89)로 올해 5이닝 이상을 던진 경기에서 아직까지 패가 없다. 뛰어난 완급조절 능력과 아웃코스 핀포인트를 공략하는 제구력이 일품인 우츠미를 상대로 김태균이 어떠한 타격을 보여줄지 기대가 크다. 치바 롯데의 선발은 오미네 유타가 유력시 된다. 2006년 고교 드래프트 1순위로 치바 롯데 유니폼을 입었던 오미네는 그러나 아직까지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투수다. 지난해 5승을 거두긴 했지만 경기마다 굴곡이 심한 컨디션으로 유망주 껍질을 깨지 못하고 있는것. 150km를 상회하는 강력한 포심패스트볼을 지니고 있지만 경기운영 능력이 떨어져 볼배합의 문제를 노출하며 장타를 곧잘 허용한다. 올 시즌 성적은 2승 2패(평균자책점 4.74) 최근 3번의 선발등판에서 승리가 없다. 오미네가 우타자라는 점을 감안할때 이날 경기는 이승엽의 선발출전을 기대해도 좋다. 이번 치바 롯데와 요미우리의 경기는 누가 안타를 치고 1루 베이스를 밟더라도 선후배의 조우가 이뤄질 것은 확실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윤석구 http://hitting.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신곡 티저영상 공개...’소희가 남자로?’

    원더걸스 신곡 티저영상 공개...’소희가 남자로?’

    컴백을 2일 앞둔 걸그룹 원더걸스가 새로운 신곡 투디티(2 Different Tears)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16일 미국 런칭이벤트를 통해 컴백을 앞두고 있는 원더걸스는 14일 오후 유투브 채널을 통해 티저영상을 온라인상에 오픈했다. 특히 공개된 영상에서 그동안 ‘국민 여동생’으로 사랑받았던 소희가 귀여운 ’남장’의 모습으로 변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희는 짧은 쇼트커트 헤어와 블랙&화이트로 매치한 깜찍한 의상을 입고 순식간에 ‘남동생’으로 변신했다. 또한 소희의 출연분은 “80년대 디스코장 분위기에서 한순간에 SF영화의 한 장면 같은 미래”로 전환되는 장면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상 속 원더걸스 다섯 멤버는 정체를 숨긴채 ‘JYP클럽’으로 잠입한다. 클럽에서 선예는 ‘무지개떡’을 서빙하는 웨이트리스로 예은, 유빈, 혜림은 각각 매력적인 클러버로 변신했다. 멤버들은 은색옷의 남자에게 접근하는 비밀스러운 움직임을 보이고 티저영상 후반부 소희는 남자에게 다가가 마법을 건다. 원더걸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런칭이벤트를 통해 최초 공개되는 ‘2DT’ 뮤직비디오를 보시면 티저 영상의 궁금증이 해소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사진 = 투디티(2 Different Tears)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남아공 월드컵] 감독님 봤죠! 이동국 AFC챔스 8강행 결승골

    월드컵이 다가올수록 ‘라이언킹’ 이동국(31·전북)의 발끝이 매서워지고 있다. ‘해결사’ 박주영(25·AS모나코)의 부상에 맘 졸였던 허정무 대표팀 감독의 마음도 한결 여유롭다. 이동국은 12일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호주)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16강 원정경기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렸다. 2-2로 팽팽하던 연장 후반 11분, 박원재가 올려준 크로스를 각이 거의 없는 골문 오른쪽에서 머리로 밀어 넣은 것. 상대 골키퍼가 꼼짝없이 당했다. 교묘하게 오프사이드 트랩을 뚫은 순간적인 위치선정도 일품이었다. 전북은 3-2로 승리, 8강에 진출했다. 언젠가부터 ‘버저비터 골’이 이동국의 특기가 됐다. 지난달 24일 K-리그 울산전부터 그가 뽑은 최근 세 골은 모두 90분이 지난 뒤 터졌다. 올해 전북에서 뽑은 9골 중 5골은 후반 40분 이후 나왔다. 끝까지 경기에 대한 집중력과 승부욕이 오롯하다는 뜻. 이동국의 투혼은 ‘허정무호’를 춤추게 한다. 그동안 투톱을 책임져온 박주영은 재활 중이고, 이근호(25·이와타)는 슬럼프에 빠졌다. 허 감독의 마음속에 박주영은 확실한 붙박이 스트라이커. 그동안 4-4-2 포메이션을 전제로 박주영의 투톱 파트너를 고민해왔다. 그러나 박주영은 부상을 당했다. 요즘 박주영은 파주 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마이클 쿠이퍼스 피지컬 트레이너와 1대1로 재활훈련을 하고 있다. 정상 훈련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허 감독은 13일 “회복까지 일주일을 잡고 있다. 당장 뛸 수도 있지만 부상을 확실하게 치료하는 게 우선”이라고 말했다. 16일 에콰도르전 출전 가능성은 낮고, 24일 한·일전을 통해 복귀전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사실 박주영은 지난해 10월 세네갈전(2-0승) 이후 허정무호에서 사라졌다. 시즌을 치렀고, 부상도 있었다. 그래서 이동국이 중심을 잡아왔다. 국내파와 J-리거가 나선 A매치에서 이동국-이근호(25·이와타)가 3경기 중 2경기에 선발로 호흡을 맞췄다. 지난해 11월 덴마크전(0-0 무)과 3월 코트디부아르전(2-0 승)이다. 이동국-염기훈(27·수원) 조합도 올 초 스페인 전지훈련에서 시험대에 올랐다. 핀란드(2-0 승), 라트비아(1-0 승)전. 그러나 뭔가 조금씩 부족했다. ‘투쟁심’을 강조하는 허 감독이 보기에 이동국은 굼떠 보였다. 의문부호는 좀처럼 사라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동국은 3월 코트디부아르전 논스톱 발리슛으로 허 감독의 마음을 흔들더니, 올 시즌 맹렬한 골사냥으로 확실히 마음을 빼앗았다. 지금의 컨디션이라면 이동국의 포효가 남아공에서도 이어지리라는 기대를 갖기에 충분하다. 다른 컬러를 가진 공격수가 쾌조의 컨디션을 보인다면 공격루트나 전술 역시 다양해질 수 있다. 골 결정력이나 파괴력 면에서 으뜸인 박주영과 위치선정과 감각적인 슈팅이 좋은 이동국, 공간침투가 뛰어나고 빠른 이근호가 있다. 조커로 투입될 안정환(34·다롄 스더) 역시 탁월하다. 박주영이 ‘해결사’가 돼도 좋고, 물오른 이동국이 또 다른 ‘해결사’를 맡아도 된다. 이동국은 14일 NFC에 들어가 에콰도르전 담금질에 들어간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하녀’ 이정재-전도연, 공항서도 ‘패셔니스타’

    ‘하녀’ 이정재-전도연, 공항서도 ‘패셔니스타’

    영화 ‘하녀’의 두 남녀 주인공인 배우 이정재와 전도연이 일명 ‘공항패션’으로 남다른 옷맵시를 뽐냈다.이정재와 전도연은 ‘하녀’가 제 63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됨에 따라 지난 13일(한국시각) 프랑스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두 사람은 출국 전 모습을 드러낸 인천국제공항에서 화장기 없는 얼굴에 편안한 옷차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먼저 이정재의 경우 베이지색 팬츠에 보랏빛 체크셔츠와 네이비 컬러의 재킷을 매치해 깔끔한 멋을 자랑했다. 그는 기본적인 의상 외에도 보잉 선글라스와 가방, 구두 등을 적절히 활용해 댄디룩을 완성했다.또한 전도연은 의상에서 액세서리에 이르기까지 블랙톤으로 무장했으며 화이트 계열의 롱 스카프로 포인트를 줘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그녀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에 셔츠와 레깅스, 라이더 재킷 등을 걸쳤다.한편 14일(현지시각) 새벽 0시께 프랑스 니스 코트다쥐르 공항에 도착한 두 사람은 같은 날 오후 12시 포토콜에 이어 1시에는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어 밤 10시에는 나란히 레드카펫을 밟게 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짐승돌’로 변신한 2pm 눈길

    ‘꽃짐승돌’로 변신한 2pm 눈길

    2pm이 사랑스러운 ‘꽃짐승돌’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캘빈클라인 진의 화보 촬영에 나선 2pm은 ‘오후 2시’ 콘셉트로 연예인이 아닌 보통 20대 청년들처럼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을 화보 속에 담았다.화보에는 경쾌한 ‘진+티셔츠’ 차림으로 ‘오후 2시’의 즐거운 피크닉과 물놀이 등을 소재로 시종일관 밝고 건강한 모습의 2pm을 만날 수 있다.또한, 상의를 탈의하고 청바지만 매치한 컷에서는 발랄함과 동시에 건강한 섹시미까지 엿볼 수 있다.캘빈클라인 진의 여름 의상을 입고 시종일관 에너제틱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한 2pm의 화보는 5월 중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캘빈클라인 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소희, 신곡 ‘2DT’ 티저영상서 ‘남장’

    원더걸스 소희, 신곡 ‘2DT’ 티저영상서 ‘남장’

    컴백을 앞둔 걸그룹 원더걸스의 소희가 신곡 ‘2 Different Tears’(이하 ‘2DT’) 티저영상에서 남자로 변신했다. 원더걸스는 오는 16일(한국시간) 전 세계에 생중계되는 론칭이벤트에 앞서 14일 오후 유투브 채널을 통해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소희는 귀여운 ‘남장’을 해 눈길을 끈다. ‘국민 여동생’으로 사랑받고 있는 소희는 짧은 쇼트커트 헤어와 블랙&화이트로 매치한 깜찍한 의상을 입고 순식간에 남동생으로 변신했다. 소희 외에 다른 멤버들도 정체를 숨긴 채 ‘JYP클럽’으로 잠입하는 영상 속에서 색다른 변신을 시도했다. 선예는 무지개떡을 서빙하는 웨이트리스로 예은, 유빈, 혜림은 각각 매력적인 클러버로서의 매력을 발산했다. 원색의 강렬함이 반짝거리는 멤버들의 변신이 주목되는 가운데 모든 멤버들의 관심을 받는 은색옷의 남자에 대해서도 궁금증과 함께 ‘2DT’ 노래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원더걸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론칭이벤트를 통해 최초 공개되는 ‘2DT’ 뮤직비디오를 보면 티저 영상의 궁금증이 해소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사진 = ‘2 Different Tears’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은혜의 바닷가 패션 따라잡기

    윤은혜의 바닷가 패션 따라잡기

    해변가를 배경으로 패셔니스타 윤은혜의 감각적인 모습을 담은 광고 화보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화보 속 윤은혜는 바다와 육지가 만나는 해변가에 동화되어 내추럴하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이번 화보 컷은 여성복브랜드 조이너스의 ‘2010 여름 광고컷’ 중 일부로 엣지있는 패션감각으로 유명한 윤은혜의 모습이 더해져 더욱 시선을 끌고 있다.윤은혜의 여름 화보컷 공개와 함께 조이너스 2010 여름 신제품도 출시했다. ‘80’s Chic’, ‘Urban military’, ‘Easy living’ 3가지 테마로 출시된 이번 여름 신제품은 고급스러운 감성을 담을 당당한 커리어 우먼의 엣지있는 정장룩, 밀리터리 감각과 도시적인 감성을 믹스 매치한 스타일 그리고 고급스러운 in-outdoor 웨어와 스포티한 감각을 조화시킨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조이너스 전속모델 윤은혜의 모습은 여름 시즌 광고와 카달로그,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사진 = 조이너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데스크 시각] 유쾌한 월드컵이 되려면/최병규 체육부 차장

    [데스크 시각] 유쾌한 월드컵이 되려면/최병규 체육부 차장

    2002년 6월, 그 초여름을 기억하는가. 진저리쳐지도록 시뻘건 물결이 출렁거리던 서울 시청앞 광장을 기억하는가. 그 노도와 같은 물결은 세대를 막론하고 어느 누구도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것이었다. 4년마다 열리는 월드컵은 쩌렁쩌렁 울렸던 그날의 함성과 아쉬움의 눈물을 매번 기억하게 한다. 월드컵의 해가 밝은 지도 5개월이 지났다. 28일 뒤면 지구 반대편의 검은 대륙 아프리카의 남아공에서 제19회 월드컵축구대회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의 1차 목표가 사상 첫 원정 16강 진출이라는 건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우리는 왜 16강에 열광할까. 사실, 월드컵 16강이라는 단어는 적어도 월드컵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귀에 못이 박히도록 흔하게 들어온 말일 것이다. 1982년 스페인대회부터 본선 진출국이 24개국으로 늘어나면서 16강은 축구 선진국과 후진국을 확연하게 나누는 기준이 됐다. 또 조별리그 3경기씩을 치른 뒤 ‘녹아웃’ 방식의 본격적인 토너먼트 합류를 결정짓는, 대회 기간 절반의 한숨을 내쉬는 고개이기도 했다. 수많은 지구촌의 축구팬들이 16강에 울고 웃었다. 우리도 예외는 아니어서 이 고약하고도 신비스러운 ‘매직 넘버’ 때문에 때론 거침없이 웃옷을 벗어젖히기도 하고 눈물도 흘렸다. 8년 전 초여름의 일이었다. 지금의 우리는 어떨까. 아마도 그때의 4강 신화가 재현될 조짐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누구도 그 격정에 찬 행동을 뜯어말릴 수 없을 것이다. 설사 지금 당장 대한민국 축구가 또 16강에 올라갈 확률이 한 자릿수 퍼센트에 그칠지라도 그 이야기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사람은 없을 것이다. 축구공은 둥근 법이니까 말이다. 그러나 냉정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우리에게 지난 8년 동안의 세월은 월드컵에 관한 한 ‘쾌속 시대’였다. 너무나 많은, 엄청난 일들이 벌어졌고, 그 속도 또한 쉽게 적응할 수 없으리만치 빨랐다. 물론 2006년 독일월드컵 때에는 처음보다 훨씬 더 순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문제는 이제부터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남아공월드컵 열기는 ‘천안함 사태’의 후유증과 ‘지방선거 열풍’에 묻혀 아직 구체적인 모습을 다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책장을 넘기듯 일련의 ‘사건’들이 모두 접혀질 새달 3일쯤이면 우리는 언제 그런 일들이 있었느냐는 듯 또 월드컵에 광분할 것이 뻔하다. 모두가 인정하진 않지만 사실 월드컵이 세계에서 으뜸가는 축구잔치는 아니다. 아시아와 남미에서 유난히 인정을 받을 뿐, 정작 축구의 발상지인 유럽 사람들에게는 그저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XXX) 다음일 뿐이다. 월드컵의 가치를 폄하하자는 게 아니다. 적정 수준의 가치 판단 아래 그에 걸맞은 사고와 행동이 이제는 필요하다는 얘기다. 허 감독은 최근 “이번에는 한국축구가 월드컵에 유쾌하게 도전해 보겠다.”고 장담했다. 그는 “역대 월드컵에서 한국은 상대에 대한 두려움으로 주눅 든 경기를 했지만 지금의 대한민국은 즐겁게 도전할 수 있다. 이는 한국축구가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도전을 즐기겠다는 뜻이며, 우리에겐 그럴 자격이 있다.”고 덧붙였다. 12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훈련 중인 선수들 가운데 누군가 농담을 하자 선수들은 배를 잡고 웃었다. 예전 같으면 상상 못할 분위기다. 대표팀 막내 구자철은 “대표팀에서 훈련할 때면 항상 즐겁다.”고 했다. 허 감독의 말을 굳이 빌리지 않더라도 대한민국의 축구는 피말리는 하나하나의 매치를 즐길 만큼 훌쩍 성장했다. 고작 지난 8년 동안에 일어난 일이다. 남아공월드컵 개막이 한 달도 남지 않은 지금 우리는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부쩍 성숙해진 한국축구에 걸맞은 시각과 행동에 대해서 말이다. 월드컵을 앞세운 어쭙잖은 상업주의는 가라. 허튼 발길질에도 괜히 광분하는 무절제도 가라. 가슴속에 품은 격정은 더 뜨겁게 달구되 머리만큼은 얼음장처럼 차가워야 한다. 19번째 맞는 월드컵축구대회가 유쾌하고 즐거워지기 위한 조건이다. cbk91065@seoul.co.kr
  • ‘킬러’ 이정현-‘외계인’ 이효리, ‘퍼포먼스 퀸’ 등극

    ‘킬러’ 이정현-‘외계인’ 이효리, ‘퍼포먼스 퀸’ 등극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퍼포먼스 퀸 이정현-이효리가 새로운 변신을 거듭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정현은 지난 11일 정규 7집 ‘LEE JUNG HYUN 007th’ 발매했다. 돌아온 이정현은 영화 ‘레옹’의 나탈리 포트만처럼 소녀와 여성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지닌 ‘치명적 킬러’로 분해 발칙하고도 순수한 매력을 뽐냈다. 이정현보다 앞서 지난달 9일 정규 4집 음반 ‘에이치-로직’(H-LOGIC)으로 돌아온 이효리는 본래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섹시함’에 강렬하고 다이나믹한 이미지를 추가했다. 게다가 ‘짐승녀’라는 수식어까지 달게 되면서 파워업한 ‘치리치리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 무대로 인기몰이에 한창이다. ‘퍼포먼스 퀸’들은 컴백무대도 남달랐다. 이정현과 이효리는 각자의 앨범 콘셉트에 맞는 독창적 퍼포먼스와 색다른 이미지 변신으로 파격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 이정현, ‘란제리룩 + 애로틱 퍼포먼스’ 이정현은 지난 13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Mcountdown)에서 타이틀곡 ‘수상한 남자’와 컴백을 알리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정현은 이 무대에서 란제리룩을 입고 남자 백업 댄서와 몸을 밀착시킨 뒤 애정행위를 벌이는 듯 한 ‘애로틱 퍼포먼스’를 연출해 좌중을 압도했다. 이는 뮤지컬 ‘물랑루즈’의 ‘레이디 마멀레이드’(lady marmalade)나 ‘시카고’, ‘올 댓 재즈’(all that jazz)를 압도할 만큼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타이틀 곡 ‘수상한 남자’의 무대도 카리스마와 에너지가 넘쳤다. 이정현은 숏커트 금발머리에 짙은 아이라인, 검은 블레이저 재킷을 매치시켜 ‘미소년 뱀파이어’ 같은 모습을 선보였다. 이정현은 이번 앨범에 ‘앨범에 ‘현상수배 10억 달러’라는 타이틀을 걸었으며 사랑하는 연인에게 배신당해 복수를 결심하고 킬러로 돌변한다는 스토리를 이정현만의 독특한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 이효리, ‘투명비닐바지 + 요괴 메이크업 + 더듬이 머리’ 4집으로 돌아온 이효리는 눈 꼬리를 과장 되게 올리고 미간에 포인트를 주는 강한 스모키 메이크업, 일명 ‘요괴 메이크업’으로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이정현 보다 앞서 신보를 발표한 이효리는 지난 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쇼트팬츠에 투명 비닐을 감싼 특이한 의상으로 무대에 섰다. 그 중에서도 정수리 부분을 양쪽으로 갈라서 묶은 ‘더듬이머리’는 특히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애프터스쿨 베카, 포미닛 지윤과 함께 한 무대에서 이효리는 ‘치티치티뱅뱅’ 뮤직비디오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독창적인 무대연출로 오토바이를 타고 등장했다. 이어 이효리는 지난 7일 남자 아이돌 못지않은 식스팩 복근으로 화제가 됐다. 이효리는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금발 숏 헤어에 탱크톱 차림으로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을 열창하며 절도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안무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짧은 탱크톱 아래로 식스팩 복근이 선명히 드러났으며 이에 ’섹시퀸’에 이은 ‘짐승녀’라는 수식어까지 갖게 됐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미닛, 앨범 재킷사진 공개 ‘시크한 시티룩’

    포미닛, 앨범 재킷사진 공개 ‘시크한 시티룩’

    걸그룹 포미닛이 새 앨범 재킷사진을 공개했다. 포미닛은 14일 도회적인 감각이 물씬 묻어나는 새 앨범의 재킷사진을 공개하며 포미닛만의 톡톡 튀는 발랄함에서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느낌을 선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포미닛은 멤버 각자의 개성에 맞는 시크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시티룩으로 매치, 전체적으로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이게 함으로써 스타일리시한 음악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특히 막내 권소현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30센티에 가까운 긴 머리를 자르고 단발로 변신해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와 사뭇 다른 모습을 선보여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권소현은 콘셉트 설정 당시 직접 스타일링에 참여해 과감한 변신을 시도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 한편 포미닛의 공식 홈페이지이자 티저사이트인 (http://www.4min.co.kr/) 에서는 14일 오전부터 그간 풀리지 않았던 빈칸의 수수께끼를 채울 힌트가 제시됐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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