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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삼’ 막내 이준혁의 섹시하고 댄디한 화보 ‘눈길’

    ‘수삼’ 막내 이준혁의 섹시하고 댄디한 화보 ‘눈길’

    KBS2 주말극 ‘수상한 삼형제’의 막내 아들 이준혁이 섹시하고 댄디한 패션화보를 공개했다.이준혁은 최근 남성 패션 매거진 멘즈헬스(Menshealth)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락포트(Rockport)가 제안하는 ‘Be Stylish! – Shoes in Flash’ 화보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비즈니맨으로 변신했다.’이준혁의 수상한 두 가지 스타일링’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카메라 플래시가 터질 때마다 새롭게 변신하는 이준혁의 모습을 담았다.먼저 개성 있는 슈트 스타일을 선보이며 위트있는 댄디보이로 거듭난 이준혁은 아비가일 체크 무늬가 들어간 영국풍의 슈트 팬츠에 모던한 스트레이트 팁의 슈즈를 매치하고, 깔끔한 블랙 정장에는 클래식한 윙 팁 디자인의 슈즈를 코디해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또 남성미 물씬나는 섹시가이로 변신한 이준혁은 빈티지한 소재의 옷에 심플한 슈즈를 더해 남성적인 세련미를 강조하는 등 패션 모델로서도 손색없는 센스를 발휘했다.촬영을 마친 이준혁은 “방송을 하면서 슈트를 입을 일이 종종 있는데,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튀지 않으면서도 개성 있게 슈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고 말했다.이준혁이 제안하는 스타일리시한 슈트 코디법은 멘즈헬스 5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 = 매거진 멘즈헬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봄 남성 비즈니스룩 ‘더 밝고 더 가볍게~’

    올봄 남성 비즈니스룩 ‘더 밝고 더 가볍게~’

    올해 들어 계속됐던 추위가 한풀 꺾이고 여름과 같은 봄이 시작됐다. 예기치 못한 여름 날씨가 이어지는 데다 하루에도 기온차가 커져 여름 소재의 봄 옷과 레이어드 스타일 등의 환절기 패션이 각광을 받고 있다.변덕스러운 간절기 날씨에도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한 남성 비즈니스 캐주얼 룩을 살펴봤다. ◆어반 비즈니스 캐주얼 이번 시즌 ‘어반 비즈니스 캐주얼’은 편안함과 도시적인 감각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스타일로 선보이고 있다. 계절을 고려한 착용감과 세련된 포멀함을 함께 만족하고 싶다면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의 재킷과 트렌디한 블루 컬러에 주목해보자.화이트 스티치가 포인트로 들어간 네이비 자켓은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린넨 소재로, 자연스럽게 구김을 표현해 구김이 많다는 린넨의 단점을 스타일리시한 장점으로 역 활용했다.블루 계열 컬러의 조화가 세련된 체크 셔츠와 가볍고 주름이 잘 생기지 않아 여름 소재로 제격인 스트라이프 팬츠는 패셔너블한 댄디가이로 표현하기에 손색이 없다.마린 스타일의 스트라이프 팬츠를 롤업해 밝은 컬러의 스니커즈나 로퍼와 매치하고 니트 타이로 포인트를 준다면 센스 있는 어반 비즈니스 캐주얼을 완성하기에 충분하다. ◆더 밝고 가볍게 올해의 트렌드 컬러는 한층 밝고 경쾌하다. 여성복에서뿐만 아니라 남성복에서도 화사한 파스텔 계열의 밝은 톤이 많이 사용 되고 있다. 어떻게 하면 파스텔 컬러를 이용해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할까.파스텔 계열의 컬러 조화가 매력적인 자켓과 셔츠, 치노 팬츠에 캐주얼한 악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면 내추럴한 댄디룩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100% 코튼 소재로 디자인된 체크 자켓은 산뜻한 느낌에 편안함과 실용성을 더하여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한다.트렌디 함을 살린 파스텔 핑크 셔츠는, 베이지 컬러의 치노 팬츠와의 조화로 클래식 함을 더한다. 라피아 소재의 페도라와 깨끗한 느낌의 화이트 스니커즈와 함께 매치한다면, 여자친구와의 피크닉에서 주목 받는 댄디 가이가 될 수 있다.킨록 바이 킨록 앤더슨의 홍보 담당자인 최정인 과장은 “남성들이 쉽게 선택하지 못하는 컬러인 핑크는 피크닉 시즌인 5월에 가장 도전 해볼 수 있는 컬러”라고 조언 했다. 사진 = 킨록 마이 킨록 앤더슨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여자축구가 얼마나 겁났으면…

    2010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아시안컵(19~30일·중국 청두)을 앞두고 한국과 함께 B조에 속한 중국이 ‘박은선 포비아(공포증)’를 드러냈다. 5년 만에 태극마크 후보에 나선 스트라이커 박은선(24·서울시청)의 성별검사를 요구하겠다고 나선 것. 중국 여자 대표팀의 상루이화(66) 감독은 9일 중국 일간지 ‘청두 비즈니스 데일리’와 가진 인터뷰에서 “박은선의 복귀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 만약 박은선이 정말로 여자 축구에 적합하지 않은 성별을 가지고 있다면 다른 선수에게 너무 불리하다.”면서 “박은선이 출전한다면 AFC에 박은선의 성별검사를 분명히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대회 결승에서 북한에 1-2로 패하며 우승컵을 내줬던 중국은 홈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다. 이 때문에 아시아 최고의 여자 스트라이커인 박은선의 대표팀 복귀는 같은 조에서 경기를 치르는 중국 대표팀으로서는 껄끄러울 수밖에 없다. 박은선은 180㎝의 장신에 남자 못지않은 파워와 기술을 가지고 있다. A매치 19경기에 11골. 여기에다 대단히 낮은 저음의 목소리 탓에 남자가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박은선은 ‘중국 킬러’로 명성이 자자했다. 지난 2004년 제2회 아시아 여자청소년(U-19) 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중국을 상대로 해트트릭을 작성, 한국의 3-0 완승을 이끌면서 이름을 날리기 시작했다. 이어 성인무대인 2005년 동아시아선수권대회 중국과의 개막전에선 1-0으로 앞서던 후반 20분 추가골을 터트리며 2-0 승리를 견인, 중국과의 상대전적 15전 전패를 비로소 벗어나는 데 힘을 보탰다. 그러나 중국의 ‘으름장’도 불과 반 나절 만에 헛심을 쓴 꼴이 됐다. 25명의 예비명단에 포함돼 대표팀 훈련을 치러온 박은선은 오후 발표된 최종명단에서는 제외됐다. 대표팀 이상엽 감독은 “박은선이 5년 가까이 정상적인 훈련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훈련 과정에서 심한 피로감을 보였다.”면서 “코칭스태프들도 아시안컵 출전이 박은선에게 득보다 실이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다.”고 덧붙였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가인, 기성용 선수 父와 특별한 사이 ‘왜?’

    가인, 기성용 선수 父와 특별한 사이 ‘왜?’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가인이 월드컵 응원에 나섰다. 가인은 지난 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다시 한번 대~한민국!’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5장을 기재했다. 사진 속에서 가인은 ‘붉은악마’로 변신하며 깜찍한 모습을 선보였다. 스포티한 빨간색 점퍼와 짧은 반바지를 입고 붉은 악마 머리띠를 매치했다. 가인은 주먹을 쥔 양팔을 하늘 높이 들고 파이팅을 외쳤다. 특히 가인이 기성용 선수의 아버지 기영옥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가인은 “기영옥 감독은 아들 기성용 선수를 우리 애기라고 부른다.”라며 “오늘 완전 기영옥 감독의 팬이 됐다.”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가인의 애정라인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네티즌들은 “조권을 버리고 기성용 선수와 사랑을 시작?” “기성용과 어떤 관계인지 궁금하다.” “이 사진을 본 조권이 울겠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기성용 선수는 현재 스코틀랜드 셀틱 FC 소속으로 활약하고 있다. 부친인 기영옥 감독은 축구 명문 금호고의 축구부 감독과 광양체철고 체육교사를 지냈으며 현재 광주광역시 축구협회장을 맡고 있다. 사진=가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동건 고소영 부부, 공항패션의 포인트는 청바지

    장동건 고소영 부부, 공항패션의 포인트는 청바지

    허니문에서 돌아온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공항 패션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4박 6일 일정의 발리 신혼여행을 마치고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두 사람의 차림은 떠날 당시와 마찬가지로 청바지에 스니커즈 등 편안한 차림으로 맞춰 입어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가로줄무늬 티셔츠 위에 엉덩이까지 덮는 흰색 재킷을 입었다. 여기에 스키니진을 매치시킨 고소영은 녹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역시 청바지를 입은 장동건은 갈색 가죽 재킷 사이로 회색 티셔츠가 살짝 엿보이도록 매치시켰다. 색깔은 다르지만 같은 디자인의 커플 스니커즈를 신은 점도 눈에 띈다. 둘 모두 커다란 선글라스를 착용한 점도 공통점. 한편 두 사람의 등장에 현장에 있던 수많은 팬들은 환호성으로 이들 부부의 귀국을 환영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남아공월드컵]허벅지 부상 박주영 못뛰나

    ‘박주영 부상, 허정무호 비상’ 남아공월드컵 선발 출전이 확실시되던 박주영(25·AS모나코)이 허벅지(햄스트링) 부상으로 허정무호의 공격진 구상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허벅지 근육이 3㎝ 정도 찢어져 3주 진단을 받은 박주영은 6일 언론에 노출을 피하려고 몰래 입국한 것으로 7일 확인됐다. ●근육 3㎝ 정도 찢어져 지난해 11월 그르노블전에서 허벅지 부상을 당했던 박주영은 올 2월 지롱댕 보르도전에서 같은 부위를 다시 다쳤고, 지난 2일 파리 생제르망과의 프랑스컵 결승전에서 잠시 나아진 부위가 또 재발, 시즌 잔여 일정을 치르지 못하게 됐다. 박주영은 10일 소집되는 대표팀에 합류, 송준섭 주치의의 치료를 받으며 재활에 집중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박주영의 부상으로 허 감독의 ‘투톱 구상’은 적잖은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주영 언론노출 피해 몰래 입국 일단 새달 12일 그리스와의 월드컵 본선 B조 1차전 이전까지 잡혀 있는 네 차례의 A매치 평가전 출전 전망은 모두 불투명하다. 물론 회복 속도에 따라 30일 벨라루스전과 새달 3일 스페인전에는 출전이 가능할 수도 있다. 그러나 지난 6개월 동안에만 세 차례나 같은 부상을 당한 박주영을 허정무 감독이 무리하게 출전시킬지는 미지수다. 대안으로는 이근호(25·이와타), 안정환(34·다롄), 염기훈(27·수원) 등이 꼽힌다. 그러나 이근호는 올 시즌 J-리그에서 다소 부진해 낙점 여부가 불투명하다. 안정환은 기량과 경험은 뛰어나지만 현저히 떨어진 스피드가 부담스럽다. 염기훈도 부상에서 회복했다고는 하나 제 컨디션을 찾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 이래저래 박주영의 빈자리를 채우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대안으로 이근호·안정환 등 꼽혀 한편 8경기 연속 결장했던 스코틀랜드 셀틱의 미드필더 기성용(21)도 6일 언론에 입국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조용히 귀국했다. 9일 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을 치르는 박지성과 이청용(22·볼턴)은 나란히 11일 입국한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어버이날, 카네이션 ‘금값’…대체상품은?

    어버이날, 카네이션 ‘금값’…대체상품은?

    최근 긍정적인 경기회복세 전망과는 달리 어버이 날 카네이션 수요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거나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이는 올해 봄철 기상 이변으로 출하량 감소 따른 영향으로 지난해 송이당 3~4천원대를 유지 하던 품종이 현재 송이당 5천원에 판매될 정도로 가격이 폭등 했다.이에 따라 가격이 높아진 ‘금(金)’ 카테이션 대신 실용적인 대체 상품이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디앤샵 정은실 홍보팀장은 “경기회복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전체적인 수요는 늘었다고 볼 수 있다.”며 “하지만 가격대가 높은 생화 대신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대체 상품으로 소비자 심리가 쏠리면서 새로운 양상의 특수를 맞고 있다.”고 설명했다.디앤샵은 최근 일주일간 카네이션 생화 매출이 작년 대비 7%정도 줄어든 반면 카네이션을 모티브로 한 브로치나 핸드폰 줄 등 대체 액세서리 매출은 작년 대비 37%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디앤샵 안수진 MD는 “금세 시드는 생화와 달리 이러한 대체 액세서리는 미리 여유 있게 주문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기 때문에 4일부터 특가행사를 준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특히 하루 특가로 선보인 ‘JJ주얼리 카네이션 브로치 세트’는 젊은 감각의 신세대 부모님부터 노년층까지 선물로 안성맞춤인 실속상품이다. 또한 ‘하스젤라임 카네이션 쁘띠브로치’와 ‘JJ쥬얼리 카네이션 브로치&핸드폰줄’ 등은 5월 들어 일일 평균 100~300개씩 꾸준한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11번가는 카네이션 성수기철 가격이 폭등하자 생화대신 금 카네이션, 카네이션 브로치 등 ‘시들지 않는’ 이색카네이션 제품을 내놨다.이색제품은 지난 1주(4.29~5.5) 동안 집계한 결과 3만개 이상 판매됐으며 핸드폰 액세서리와 함께 11번가 5월 첫 주 베스트셀러 5위권 내 오르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높은 판매량을 보인 제품은 ‘진주 카네이션 브로치’로 천연담수진주를 매치한 것이 특징이다.G마켓은 카네이션 브로치와 핸드폰 줄의 5월 첫 주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0% 가량 증가했고 카네이션볼펜과 조화 제품의 판매량은 동일 기간 전년 대비 38% 증가했다.대표적인 인기 상품은 ‘카네이션 티팟’과 ‘카네이션 티컵’, ‘카네이션볼펜’ 등이며 부모님이 함께 커플로 사용할 수 있는 ‘카네이션 커플 핸드폰줄’도 반응이 좋다.인터파크는 카네이션 브로치와 핸드폰고리 등 관련 아이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0% 가량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대표 인기 상품은 ‘카네이션 브로치’로 남녀 구분 없이 착용할 수 있으며 도금과 크리스털스톤으로 제작된 고급스런 선물이다. 또한 ‘카네이션 나염 원통 스탠드’와 ‘카네이션 도자기 머그컵’도 인기 상품.이 외에 16송이 카네이션을 넣어 액자를 직접 만들 수 있는 ‘주름지 카네이션 액자 DIY상품’, ‘카네이션 넥타이’가 인기 품목으로 조사됐다.롯데닷컴은 카네이션 생화 매출은 작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카네이션브로치·핸드폰줄이 지난 5월 1일부터 4일까지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매출이 증가했다.롯데닷컴 리빙팀 박달주 차장은 “이색적인 카네이션 브로치, 핸드폰줄 등이 작년에 인기를 끌자 올해 각 업체들이 다양한 제품을 쏟아내면서 더욱 인기를 끈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롯데닷컴은 오는 14일까지 ‘가정의달 감사의 꽃 선물대전’을 진행하고 카네이션 화분, 꽃바구니, 꽃·케익 세트, 브로치 등 카네이션 관련 제품을 한데 모아 판매한다.옥션은 5월 첫 주 카네이션 생화 매출이 작년 대비 5% 이하로 소폭 늘었으나 카네이션 브로치 제품이 판매인기 베스트100 코너 10위권에 올라 인기를 반영하고 있다. 인기제품은 ‘코코벨 카네이션 브로치’로 백금도금으로 제작돼 고급스러움을 더 했다. 사진=디앤샵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지원·전태수 남매, 화보 속 ‘우월 유전자’ 눈길

    하지원·전태수 남매, 화보 속 ‘우월 유전자’ 눈길

    배우 하지원(본명 전해림)과 전태수 남매가 화보 속에서 호흡을 맞추며 우애와 ‘우월한 유전자’를 과시했다. 하지원과 전태수 남매는 매년 진행되는 ‘베네통 그린 캠페인’에 참여,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상큼한 숏커트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하지원은 남동생과 함께 페도라를 매치해 보이시한 매력을 뽐냈다. 생애 처음으로 화보 호흡을 맞추게 된 하지원, 전태수 남매는 화사하게 웃는 눈매와 훈훈한 외모가 한눈에 남매임을 알아챌 만큼 꼭 닮아 촬영 현장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화보 촬영에는 하지원과 전태수 외에도 배우 박한별과 송중기, 드라마 ‘부자의 탄생’에서 호흡을 맞춘 이시영과 남궁민, 윤진서와 이영진이 ‘그린 라이프스타일’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사진 = 베네통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슬옹 VS 옥택연, 드라마 속 패션 감각은?

    임슬옹 VS 옥택연, 드라마 속 패션 감각은?

    최근 드라마는 아이돌 전성시대. 그 중 같은 소속사인 2PM의 옥택연과 2AM의 임슬옹이 연기는 물론 스타일로도 드라마 속에서 맞대결을 벌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무대에서 탄탄한 몸매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이들은 무대에서와는 또 다른 느낌의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옥택연과 임슬옹의 드라마 속 화제의 스타일을 분석해봤다.◆ 2PM 옥택연 순진무구 스타일링짐승돌 대표주자인 옥택연은 무대 위 블랙 컬러의 민소매 티셔츠나 베스트를 매치해 야성적인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반면 KBS 수목드라마 ‘신데렐라언니’속에서는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청년의 캐릭터에 맞게 순수한 느낌을 주는 반듯한 커트 헤어스타일과 모노톤의 스포티브 아이템을 즐겨 착용하고 있다.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스포티브룩에 강렬한 원색 컬러로 포인트를 줘 숨길 수 없는 짐승남다운 매력까지 느껴지게 한다.LG패션 마에스트로 최혜경 수석디자이너는 “옥택연의 스포티브룩은 젊고 활동적인 느낌을 연출해 주는 아이템이다.”라며 “특히 화려한 원색 포인트가 들어간 스포티브 아이템은 듬직하고 강한 이미지까지 부각시켜 줘 최근 남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2AM 임슬옹 경쾌한 스타일링발라드 아이돌 스타 임슬옹은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에서도 평소 그가 즐기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훤칠한 키와 슬림한 몸매를 살려 주는 슬림한 수트로 댄디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것. 또한 그는 체형에 딱 맞춘 듯한 날렵한 라인의 수트에 컬러풀한 아이템을 활용해 경쾌한 느낌의 댄디룩을 완성했다.LG패션 마에스트로 최혜경 수석디자이너는 “몸에 딱 맞춘 듯한 슬림한 수트는 요즘 젊은 남성들이 많이 찾는 아이템이다. 슬림한 라인의 수트에 다양한 패턴이 가미된 셔츠나 컬러풀한 재킷를 매치하면 경쾌한 느낌의 감각적인 비즈니스 캐주얼을 완성된다.”고 말했다.한편, 임슬옹의 매력을 더해주는 것은 그의 헤어스타일이다. 준오헤어의 상아 원장은 “뚜렷한 선 없이 자유롭게 커트한 임슬옹의 언밸런스 커트는 드라마 속 그의 활발한 캐릭터를 잘 표현 해준다. 특히 그의 헤어스타일은 별다른 스타일링 없이도 개성을 살릴 수 있어 많은 남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방송 드라마 캡쳐, LG패션 마에스트로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섹스앤더시티2’, 포스터 공개 “더 화려하게!”

    ‘섹스앤더시티2’, 포스터 공개 “더 화려하게!”

    영화 ‘섹스 앤 더 시티2’가 내달 개봉을 앞두고 한층 화려하고 당당해진 자태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TV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섹스 앤 더 시티’는 지난 2008년 6월 처음으로 스크린에 진출하며 4인 4색 뉴요커 캐릭터들이 전하는 매력적인 패션, 우정, 솔직한 성 이야기를 다뤘다. 내달 개봉을 앞둔 ‘섹스 앤 더 시티2’는 한층 화려해진 패션과 과감해진 이야기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6일 공개된 ‘섹스 앤 더 시티2’의 포스터는 주인공 캐리 역의 사라 제시카 파커를 전면에 배치해다. 섹시하고 세련된 드레스에 강렬한 컬러의 킬힐을 매치한 캐리는 금빛 모래 위에서 패션모델처럼 당당한 워킹을 선보인다. ‘섹스 앤 더 시티 2’는 캐리와 사만다(킴 캐트럴 분), 샬럿(크리스틴 데이비스 분), 미란다(신시아 닉슨 분) 등 4명의 뉴요커들이 지루한 일상을 뒤로하고 떠난 여행지에서 찾은 완벽한 신세계와 화려한 스캔들을 그린다. 보다 화려해진 스토리와 함께 주인공 여배우들의 패션 스타일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섹스 앤 더 시티’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등의 의상을 담당했던 패트리샤 필드는 전편에 이어 더욱 화려해진 뉴욕 패션의 현주소를 보여준다. 특히 샤넬과 디올을 비롯, 할스톤 헤리지티, 롤랑 뮤레, 크리스찬 루부탱, 마놀로 블라닉 등 유명 패션 브랜드의 다채로운 향연이 전 세계의 여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한편 기존의 주인공 여배우 4인 외에도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 아이돌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 데이비드 베컴의 부인이자 가수인 빅토리아 베컴 등이 합세한 ‘섹스 앤 더 시티2’는 오는 6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섹스 앤 더 시티2’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남아공월드컵] “한국팀 비밀병기는 김재성”

    허정무호의 ‘백업요원’ 김재성(27·포항)이 영국의 축구전문지 월드사커 5월호가 뽑은 남아공월드컵의 ‘비밀 병기’로 선정됐다. 월드사커는 김재성과 함께 32개 본선 진출국의 주목을 받지 못한 영웅을 선정하며 “이들이 남아공월드컵을 바꿔놓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재성에 대해 월드사커는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거스 히딩크 감독의 영향력이 이어지고 있는 한국대표팀에서 그동안 눈 밖에 나 있었던, 폭발적이며 전투적인 측면 미드필더”라며 “최근 치러진 친선경기를 통해 요주의 선수로 급부상했다.”고 소개했다. 김재성은 지난해 포항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우승에 한몫을 톡톡히 보탠 뒤 올해 초 남아공-스페인으로 이어진 허정무호의 전지훈련에서 맹활약, 이름을 알렸다. 1월9일 잠비아와의 평가전을 통해 A매치 데뷔전을 치렀고, 같은 달 23일 라트비아전(1-0 승)에서는 결승골을 터트렸다. 상승세는 소속팀으로 이어져 지난달 27일 일본에서 열린 히로시마와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 최종전에서 팀이 만든 3골(2골 1도움)에 모두 관여했다. 허정무 감독도 자연스레 김재성에 대한 두터운 신뢰를 보이고 있다. “박지성을 중앙 미드필더로 기용할 경우 이청용을 왼쪽으로 옮길 수 있다.”는 그의 최근 발언은 김재성을 오른쪽 날개로 적극 활용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브아걸 가인, ‘뱃살굴욕’ 동참 “쉬는 동안 살 쪘다”

    브아걸 가인, ‘뱃살굴욕’ 동참 “쉬는 동안 살 쪘다”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멤버 가인이 ’뱃살굴욕’에 동참했다. 가인은 4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CF 촬영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인은 허벅지가 드러나는 청핫팬츠에 루즈한 청자켓을 매치한 ‘청청 패션’으로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촬영 중 가인은 팔을 높이 들어 올리는 포즈를 취했는데 이 과정에서 이너웨어로 매치한 흰 민소매티셔츠가 올라가 가인의 뱃살이 살짝 공개됐다. 핫팬츠 위로 볼록하게 드러난 뱃살에 대해 가인은 “쉬는 동안 살이 찌고야 말았다. 촬영할 때 숨을 꾹 참아서 집에 오면 몸을 지나치게 비틀어서 허리가 다 아픔”이라고 전하며 좌절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 이제 뱃살을 보여 주시죠.”, “언제부터 배에 피부가 뱃살이 된 거냐”, “나 완전 상처 받았음…대한민국에서 설 곳이 점점 없어진다.ㅠㅠㅠ”, “이 언니 정말 원망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는 가족의 달 5월을 맞이해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2010 인하가족 한마당’ 등 많은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 = 손가인 미니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고 커플’ 결혼식, 하객 스타들 패션 감각은?

    ‘장고 커플’ 결혼식, 하객 스타들 패션 감각은?

    ‘장고 커플’ 결혼식, 레드 카펫보다 화려했던 하객 패션 엿보기 5월2일 오후, 드디어 장동건 고소영이 웨딩마치를 올렸다. 세기의 커플인 만큼 세간의 관심을 고조시켰던 이 결혼식은 ‘장동건 고소영 커플’ 이외에도 그들과 친분 있는 톱스타 하객들이 이슈가 됐다. 특히 내로라하는 수많은 톱스타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던 결혼식장은 톱스타들의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로 레드 카펫을 방불케 했다. ‘장동건 고소영 커플’ 결혼식 속 톱스타들의 명성만큼 화려했던 하객 스타들의 패션을 살펴봤다. ◆女 시크하거나 페미닌하거나 ‘장동건 고소영 커플’ 결혼식에 참석한 여자스타들은 신부를 돋보이게 하는 날이라 그런지 여느 때보다 심플한 패션을 보여줬다. 특히 김민희는 봄 분위기 나는 페미닌 패션을 보여줬다. 김민희는 하늘거리는 실크 소재로 된 하이웨스트 팬츠에 분홍빛 블라우스를 매치해 완벽한 페미닌 패션을 완성했다. 반면 하지원, 신민아 등은 블랙과 화이트 등 모던한 컬러의 아이템과 심플한 주얼리를 매치해 단정한 느낌과 함께 시크한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유독 눈에 띄는 여자 스타는 고소영의 절친이자 패션 아이콘인 이혜영, 레드 컬러의 오프 숄더 드레스를 착용해 다른 여자스타들보다 한층 화려한 패션을 보여줬다.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다채로운 패션 스타일을 보여준 여자스타들의 공통점은 원 포인트 주얼리 스타일링이다. 특히 결혼식에는 볼드하고 화려한 주얼리 보다는 심플한 것이 제격이다. 신부에 대한 배려가 곧 패션 센스이기 때문이다.”라며 “어깨를 드러내지 않는 패션일때는 손목과 손가락에 뱅글이나 반지로 포인트를 주면 좋고 어깨를 드러냈다면 길게 내려오는 목걸이나 귀걸이를 착용해 주면 좋다.”고 말했다. ◆男 캐주얼하거나 갖춰입거나 수트는 결혼식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패션이지만 남자톱스타들의 수트패션은 스타일리시한 감각이 돋보였다. 이병헌은 딱딱해 보이는 수트 보다는 디테일과 컬러가 돋보이는 셔츠에 단추를 풀러 편안한 스타일의 수트 패션을 보여줬고 비는 블랙 재킷에 화이트 티셔츠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 스타일리시한 수트 패션을 완성했다. 반면 완벽한 수트 패션을 보여준 남자 스타들도 눈에 띈다. 현빈은 밝은 그레이 컬러의 재킷에 타이를 매치해 완벽하게 갖춰진 수트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또한 이정재와 정우성는 심플한 블랙 수트를 선보였으며 특히 정우성은 목 아래까지 감싼 화사한 컬러의 가디건을 매치해 트렌디한 수트 패션으로 감각을 보여 줬다. LG패션 마에스트로 최혜경 수석디자이너는 “일반적으로 남자들의 하객 패션 스타일은 화이트 셔츠에 타이를 매치한 수트 패션이었다. 하지만 요즘은 꼭 타이까지 갖추지 않아도 노타이에 셔츠나 티셔츠를 매치하면 캐주얼하면서도 격식 있어 보여 하객 수트로 제격이다.” 라며 “친분이 두터울수록 수트는 갖춰입는 것이 좋다. 여기에 컬러감 있는 행커치프로 포인트 주면 스타일리시함까지 갖춘 하객 수트 스타일이 완성된다.”라고 조언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아걸’ 가인 “나도 뱃살” vs 네티즌 “뱃살 어디?”

    ‘브아걸’ 가인 “나도 뱃살” vs 네티즌 “뱃살 어디?”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가인이 ‘뱃살 굴욕’에 스스로 동참했다. 가인은 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CF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가인은 허벅지가 드러나는 진 소재의 쇼츠에 재킷을 매치한 ‘청청패션’과 요염한 포즈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가인이 팔을 위로 들어 올린 사진에서 뱃살이 살짝 공개됐다. 이에 가인은 “쉬는 동안 살이 찌고야 말았다. 촬영할 때 숨을 꾹 참아서 집에 오면 몸을 지나치게 비틀어서 허리가 다 아픔”이라고 전하며 좌절했다. 하지만 사진을 접한 팬들의 생각은 가인과 달랐다. 일부 네티즌들은 “자 이제 뱃살을 보여달라.”, “언제부터 배에 피부가 뱃살이 된 거냐.”, “가인이 정말 원망스럽다. 나 완전 상처 받았다.” 등의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 가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 VS 슈퍼 모델, 같은 옷 다른 느낌!

    황정음 VS 슈퍼 모델, 같은 옷 다른 느낌!

    스타들이 세계 유명 브랜드의 옷을 입고 공식석상에 참석하는 일은 흔한 일이지만 스타들이 입었을 때와 모델이 입었을 때의 느낌은 사뭇 다르다.4일 오후 목동에서 열린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제작 발표회에 참석한 ‘완판녀’황정음이 ‘2010년 버버리 프로섬 봄 여름 컬렉션의 의상’을 입고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황정음이 입은 이날 패션은 이미 톱 스타 최지우, 임수정, 엄지원, 오윤아, 이나영, 한예슬이 제작회 등에서 주로 선보인 제품으로 많은 여배우들이 선호하는 의상으로 유명하다.이날 황정음이 입은 패션은 골드 메탈 시퀸 장식이 돋보이는 의상으로 드라마 속 당대 최고 여배우가 되는‘이미주’ 의 캐릭터와도 어울리는 화려한 의상이다. 황정음은 검은 헤어 스타일에 검은 구두를 매치시키며 사진속 모델과 다른 느낌을 주며 그녀만의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반면 모델이 선보이는 룩의 스타일은 헤어부터 신발까지 컬러를 통일시켜 시크한 모델만의 매력을 풍기며 황정음과 또다른 느낌을 주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버버리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민아 ·손태영 VS 월드모델, 같은 옷 다른느낌

    신민아 ·손태영 VS 월드모델, 같은 옷 다른느낌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로 최고의 이슈로 떠오른 장동건 고소영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스타들의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특히 결혼식의 격식을 갖추며 스타일을 놓치지 않은 신민아와 손태영이 참석한 연예인중에서도 돋보이는 패션센스로 주목을 받았다.그들의 선택은 얼마전 파리 패션계에 화려한 복귀를 알린 디자이너 피비 파일로의 첫번째 셀린느 2010 스프링 컬렉션 의상이다. 현재 세계 최고의 패션 프레스 및 자타가 인정하는 패션 피플들이 열광하는 핫 이슈 브랜드이며, 베이직한 클래식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최고의 브랜드이다. ◆신민아 VS 모델룩현재 스타일 아이콘으로 국내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배우 신민아는 누디한 컬러가 돋보이는 턱시도 스타일의 미니멀한 재킷에 화이트 톱과 블랙 하이웨스트 숏팬츠를 매치했다.평소 신민아가 추구하는 쉬크한 파리지엔 룩을 멋지게 선보였으며, 실버 굽이 포인트인 매력적인 밤밤슈즈 또한 2010년 트랜디한 컬러감을 선보이고 있다.그반면 모델이 선보이는 룩의 스타일은 전체적인 미니멀한 클래식룩에 네이비 블루의 실크팬츠의 매치로 쉬크한 셀린느만의 컬러 포인트를 보여주며 새로운 뉴룩을 보여주고 있다는 총평을 받고있다.◆손태영 VS 모델룩손태영은 남편 권상우와 아들 룩희과 함께 공개석상에서 첫 선을 보이며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손태영은 내츄럴한 베이지 컬러가 독보이는 실크소재 스카프 형식의 원피스로 그녀만의 도시적인 이미지를 부드럽고 여유있는 이미지로 연출해 고급스런 모던 룩을 선보였다.모델이 선보이는 룩의 스타일은 흐르는 듯한 실크 소재의 원피스에 뉴트럴 베이지의 컬러감이 여성스러운 쉬크한 룩을 선보였다.모델의 룩과 비교되는 두 여배우의 스타일은 그녀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재해석 되어 새로운 느낌을 주고 있다. 누디한 셀린느만의 컬러감은 올 여름 패션계의 유행스타일을 예고했다. 사진 = 하이컷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5월 달구벌 달군다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5월 달구벌 달군다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 전 세계 남녀 단거리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19일 열리는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 세계적인 단거리 육상 스타들이 대거 출전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여자 100m와 남자 110m 허들, 여자 100m 허들에서 세기의 대결이 벌어진다. 현역 여자 선수 100m 최고 기록인 10초64를 보유하고 있는 카멜리타 지터(미국)와 2008 베이징올림픽 200m 금메달리스트인 베로니카 캠벨 브라운, 100m 은메달리스트 셰론 심슨(이상 자메이카) 등이 100m에 출전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여자’를 가리게 된다. ●男·女 허들 ‘세기의 대결’ 관심 남자 110m 허들에는 베이징올림픽 챔피언으로 세계기록 12초87을 보유 중인 다이론 로블레스(쿠바)와 각각 은메달, 동메달리스트인 데이비드 페인(13초02)과 데이비드 올리버(12초95·이상 미국)가 2년 만에 리턴 매치를 벌인다. 또 지난해 세계선수권자인 카리브해의 섬나라 바베이도스의 라이언 브래스웨이트(13초14)까지 가세, 4파전이 벌어진다. 그러나 기대를 모았던 중국의 육상영웅 류시앙은 23일 상하이에서 열리는 다이아몬드리그에 전념하기 위해 결장해 아쉬움을 남겼다. 여자 100m 허들에서는 미녀 스포츠 앵커인 롤로 존스(12초43)가 챔피언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질주한다. 활발한 기부활동으로 육상인의 모범이 되고 있는 존스는 베이징올림픽에서 선두로 나가다 9번째 허들에 걸려 넘어지면서 7위로 처져 분루를 삼켰다. 당시의 안타까운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절치부심해왔던 존스는 지난 도하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60m 허들에서 7초72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회복을 만방에 알렸다. 존스의 옆 레인에서는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영원한 라이벌인 돈 하퍼(미국·12초48)가 뛴다. 하퍼는 베이징올림픽에서 존스의 실수로 금메달을 차지했다는 질시의 시선을 털어내기 위해 역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볼트 대항마 게이·파월 불참 아쉬워 하지만 남자 100m에는 ‘번개인간’ 우사인 볼트(자메이카)의 강력한 경쟁자인 타이슨 게이(미국)와 아사파 파월(자메이카)이 참가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져 아쉬움을 남겼다. 볼트와 함께 뛸 경쟁자는 최고 기록 9초89의 트래비스 패짓과 9초94의 마이크 로저스(이상 미국)로 낙점됐다. 최근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열린 펜 계주대회 400m 계주에서 볼트와 함께 자메이카 대표팀을 이뤄 우승한 마리오 포시드(10초16)도 출전해 미국과 자메이카가 단거리 육상의 자존심 싸움을 벌이게 된다. 비록 게이와 파월이 참가하지 않아 승부는 다소 싱거울 전망이지만, 볼트가 어떤 기록을 내놓을지도 지켜볼 대목이다. 한국 선수 가운데는 여자 멀리뛰기 한국기록(6m76)을 보유한 정순옥(안동시청)과 남자 창던지기 기록(83m99)을 보유하고 있는 박재명(대구시청)이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한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장동건-고소영, 허니문 패션도 “엣지있네~”

    장동건-고소영, 허니문 패션도 “엣지있네~”

    지난 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 장동건-고소영 부부의 신혼여행 출국 공항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결혼소식에 이어 혼전임신 소식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이들 부부는 임신 3개월째인 고소영이 장거리 비행을 가급적 피해야 하는 상황을 염두해 5월 3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났다.최고의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장동건-고소영 부부는 신혼여행 백으로, 그들이 함 가방으로 선택해 이슈가 되었던 이태리 명품 브랜드 ‘발렉스트라(Valextra)’를 다시 선택했다.‘발렉스트라’는 이탈리아 밀라노에 근거지를 둔 최고의 럭셔리 가죽 액세서리 브랜드로, 1937년 지오반니 폰타나에 의해 설립됐다. 2009년 10월 신라호텔 아케이드에 입점한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명품 브랜드중의 하나이다.60여년이 넘게 전문 장인들에 의해 만들어진 100% 핸드메이드 제품인 발렉스트라의 백은 세련되고 우아한 감각과 혁신적인 가죽 수공 기술로 주목을 받으며 ‘Made In Italy’스타일의 선구자로, 특히 세계 트렌드를 앞서가는 세련된 감각으로 유명하다.신혼여행을 떠난 이날 장동건은 발렉스트라의 S시리즈 트래블 백을 들었다. 장동건의 S시리즈 트래블 백은 해외 셀러브리티 데이비드 베컴이 즐겨 드는 제품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발렉스트라의 기내용 Carrier인 트롤리 백의 상단에 올려놓을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색다른 연출이 가능해 패셔니스타들 사이에 인기가 뜨거운 제품으로 유명하다.또한 고소영은 장동건의 화이트 컬러 S시리즈 트래블 백에 맞춰 셀린느의 블랙 컬러 러기지 백을 들어 신혼여행 출발에서도 이들의 특별한 부부애를 엿볼 수 있었다.고소영이 평상시 손에 드는 발렉스트라의 바빌라 백(Babila Bag)은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데, 그녀의 탁월한 스타일링 감각을 다시 한번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일거에 사로잡았다.고소영의 바빌라 백은 발렉스트라의 스터디셀러 제품으로 해외 셀러브리티 안젤리나 졸리, 제니퍼 애니스톤과 샤론 스톤이 들어 유명하다.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우면서도 심플하고 스타일리시한 룩을 선보인 장동건과 고소영은 ‘패션감각까지 잘 어울린다.’는 팬들의 부러움을 받으며 최고의 패셔니스타답게 비행기에 타기 직전까지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였다. 고급스러운 취향과 완벽한 연출을 통해 서로간의 믹스 매치 아이템을 조화롭게 소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사진 = 하이컷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방선거 D-30] 40대스타 빅매치… 차차기 대권경선 ‘전초전’

    [지방선거 D-30] 40대스타 빅매치… 차차기 대권경선 ‘전초전’

    ‘남성 스타 정치인 vs 여성 스타 정치인.’ 3일 열리는 한나라당 서울시장 경선은 오세훈 시장, 나경원 의원이라는 스타 정치인들의 맞대결이어서 특히 주목을 받는다. 김충환 의원도 나서기 때문에 3자 경선이기는 하지만, 오 시장과 나 의원이 뚜렷한 2강(强)을 형성한 것은 분명하다. 오 시장과 나 의원은 우선 한나라당을 대표하는 40대 젊은 정치 지도자다. 따라서 이번 경선은 2017년 한나라당 대선 경선의 ‘전초전’으로 볼 수도 있다. 오 시장은 2012년 대선에 출마할 가능성까지 제기된다. 나 의원이 선거 막바지에 오 시장을 향해 “(2014년까지) 임기를 완수하겠다는 서약을 하라.”고 압박하는 것도 이런 배경에서다. 오 시장과 대결하는 재선의 나 의원도 이번 경선을 통해 ‘똑똑한 여성 의원’에서 ‘유력한 정치인’으로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이번 대결이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는 오 시장과 나 의원이 모두 ‘비주얼이 좋은’ 정치인이기 때문이다. 오 시장 본인은 “잘생겼다.”는 말을 가장 듣기 싫어하고, 나 의원도 ‘정치권의 김태희’와 같이 외모를 부각시키는 평가에 부정적이다. 그러나 보기 좋은 외모 때문에 두 사람이 대중의 관심을 받으며 성장한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오 시장은 일찍이 정수기 광고의 모델로 나서며 ‘클린 정치인’의 이미지를 부각시켰고, 나 의원은 국회의원으로는 처음으로 의류 모델로 기용되면서 젊은 프로패셔널들을 대변할 수 있는 ‘신세대 리더’로 떠올랐다. 이와 함께 오 시장은 고려대 법대, 나 의원은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법조인을 거쳐 정치인으로 성장한 배경도 비슷하다. 또 두 사람 모두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란 후보라는 점도 같다. 공교롭게도 그동안 서울시장은 서울보다는 다른 지역 출신 인사가 더 많았다. 이 밖에 지난 서울시장 선거에서 나 의원이 오 시장의 선거캠프 대변인을 맡았던 사실도 이채롭다. 한나라당은 이들의 대결을 크게 반기고 있다. 보수 정당인 한나라당의 이미지를 새로운 방식으로 부각시키고 싶은 시점에 두 스타 후보의 적절한 대결이 이뤄졌다는 시각들을 갖고 있다. 젊고 깨끗한 이들의 이미지로 ‘노쇠한 보수’의 분위기를 털어낼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당의 한 관계자는 “판사와 변호사 출신으로 능력을 갖춘 40대가 흥행의 전면에 나선 것이 특히나 반갑다.”고 말했다. 열기에 비하면 대결 기간이 짧은 점이 아쉽다. 이미 지난 1∼2일 3곳의 외부 여론조사 기관이 각각 2000명씩 6000명의 서울시민을 상대로 전화 여론조사를 했다. 3일에는 대의원 현장투표를 실시한 후 여론조사 결과와 합산해 당락을 결정한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 장동건·고소영, ‘세기의 결혼식’ 패션은? “블랙&화이트”

    장동건·고소영, ‘세기의 결혼식’ 패션은? “블랙&화이트”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로 불리는 장동건과 고소영이 2일 온 국민의 관심 속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이날 오후 5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500여 명의 양가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대신 신라호텔 영빈관 중정에는 장동건과 고소영의 식전 인사와 셀러브리티 하객들을 위한 포토존이 마련돼 취재진을 만났다. 결혼식에 앞서 장동건과 고소영 커플은 신라호텔 영빈관 내부에 마련된 프레스룸을 방문해 간단한 인사말을 전한 후 포토타임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모든 취재진의 시선은 ‘결혼식의 꽃’이자 ‘여왕’인 신부 고소영에게 집중됐다. ‘플래티넘 브라이드’의 정석이라는 명예로운 호칭을 얻은 고소영은 이날 브랜드 오스카 드 라 렌타의 새하얀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나타났다. 기존에 알려진 머메이드라인의 드레스가 아니라 하트형으로 가슴을 감싸는 튜브톱 디자인에 우아한 플라워 셔링으로 풍성하게 부풀린 스커트가 시선을 모았다. 또 고소영은 머리를 깨끗하게 빗어 넘겨 하나로 묶고, 포니테일을 부스스하게 부풀린 개성 있는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하얀 레이스로 꽃을 형상화한 머리장식을 더해 밋밋함을 줄였다. 머리장식과 다이아몬드 귀걸이 이외에 다른 액세서리를 배제한 고소영은 메이크업 역시 과도한 색조를 피하고 눈매를 강조해 깔끔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새하얗게 빛나는 신부 고소영의 곁에 선 신랑 장동건은 브랜드 톰 포드의 블랙 컬러 턱시도와 흰 셔츠, 블랙 컬러의 보타이를 매치해 ‘블랙 앤 화이트’로 조화로운 커플 컬러를 완성했다. 이날 장동건과 고소영은 오후 5시에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주례는 장동건 주연의 영화 ‘전사의 길’을 연출한 이승무 감독의 아버지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맡고, 사회는 장동건과 고소영의 영화계 선배인 배우 박중훈이 담당한다. 또 평소 신랑 신부 모두와 친분이 있는 가수 신승훈은 축가로 장동건과 고소영의 행복한 결혼을 축하할 예정이며, 신부 고소영의 부케는 절친한 친구 이혜영이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결혼식 이튿날인 3일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 후 서울 흑석동 빌라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 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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