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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오앓이’ 부르는 유아인의 스타일 스캔들~

    ‘걸오앓이’ 부르는 유아인의 스타일 스캔들~

    KBS 2TV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반항아이자 ‘걸오(미친 말)’의 거친 매력으로 여심을 장악한 배우 유아인이 화보를 통해 주체할 수 없는 끼와 열정을 뿜어냈다.유아인은 ‘스타일 스캔들(STYLE SCANDAL)’ 이라는 타이틀 아래 화보 촬영을 진행. 네이비 패딩 베스트, 레드 팬츠, 스터드 액세서리를 매치한 컬러풀 펑키 룩부터 블랙 미니멀 룩까지 다채로운 의상들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냈다.유아인은 신세대 패셔니스타답게 스튜디오에 들어서자마자 의상과 소품을 꼼꼼히 챙기며 에디터에게 질문을 던지는 등 패션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전문 모델 뺨치는 거침없는 포즈와 백만 가지 표정에 10번의 태닝을 거쳐 완성된 구릿빛 피부, 거칠게 자란 수염까지 더해져 ‘걸오’만의 미친 카리스마가 200% 빛났다는 평가다.치골을 살짝 드러낸 ‘마초남’ 컨셉트의 컷에선 평소 접할 수 없었던 유아인만의 극대화된 남성미를 엿볼 수 있다.한편, 유아인은 ‘성균관 스캔들’에서 ‘남장 여자’ 박민영의 곁을 지키며, 무심한 듯 따뜻하고 터프한 듯 부드러운 캐릭터로 ‘수호남’이란 애칭을 얻는 등 시청자들을 ‘걸오앓이’에 빠져들게 하고 있다.한가위를 앞두고 영암, 전주 등을 오가며 촬영에 여념이 없는 유아인은 “‘수호남’이라는 애칭과 관심에 감사한다. 이번 역할을 배우로서의 ‘확장’이라 생각한다.”며 작품과 캐릭터에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배우 유아인의 엣지 있는 패션 화보는 9월 셋째 주 발간된 하이컷 37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미공개 컷들은 9월 27일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 = 하이컷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2NE1, ‘엠카’ 이어 뮤직뱅크서도 ‘1위’ 기염

    2NE1, ‘엠카’ 이어 뮤직뱅크서도 ‘1위’ 기염

    첫 정규앨범 투애니원(To Anyone)의 ‘캔노바디’로 컴백한 2NE1이 17일 오후 생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했다. 2NE1은 앞서 16일 케이블방송 엠넷의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도 1위를 차지했었다. 이날 뮤직뱅크에서 컴백무대를 가진 투애니원은 고어웨이(go away)와 캔노바디(can’t nobody)를 선보이며 ‘뮤직뱅크’ K-차트 1위를 점령, 기염을 토했다. 특히 첫무대로 타이틀곡 캔노바디(can’t nobody)를 선보이며 보이시한 콘셉트의 목소리 톤과 파격적인 안무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또 두번째 무대에서는 고어웨이(go away)와 절도있는 댄스를 절묘하게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2NE1은 "컴백날 이렇게 1위를 하게 돼 영광이다. 더욱 열심히 하는 2NE1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2NE1 이외에도 V.O.S, 투아, 문지은, 김소리, 써니사이드, 씨스타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차예련, 아찔하지만 우아한 스타일…비결 분석▶ 걸그룹 민낯 비교해보니 최강 쌩얼은 누구?▶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윤시윤·유진·주원…이정섭 PD의 배우들, 종방연 패션 비교

    윤시윤·유진·주원…이정섭 PD의 배우들, 종방연 패션 비교

    배우 윤시윤과 유진, 주원 등 이정섭 PD가 선택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종방영 패션이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16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는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종방연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시윤과 유진, 주원, 이영아, 전인화 등 드라마 속 주역들이 모두 참석했다. ‘제빵왕 김탁구’의 타이틀롤로 열연을 펼친 윤시윤은 하늘색 셔츠에 짙은 푸른색 재킷을 걸친 댄디룩을 선보였다. 또한 어두운 청록색 팬츠에 브라운 컬러의 벨트와 슈즈를 매치했다. ‘김탁구’ 윤시윤의 라이벌 구마준 역으로 시선을 집중시킨 주원은 블랙 컬러의 라운드 셔츠와 블루진, 하이탑 운동화로 윤시윤보다는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택했다. 극중 히로인으로 활약한 유진과 이영아도 각각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을 선보였다. 유진은 시폰 소재의 화이트 톱으로 시스루룩을 연출했고 화려한 스팽글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쇼츠를 매치했다. 전반적으로 페미닌한 느낌을 살린 유진은 롱 네클리스와 볼드한 반지, 푸른색 플랫폼 슈즈로 개성을 더했다. 반면 이영아는 도트 무늬로 귀여운 느낌을 살린 붉은색 톱에 그레이 진으로 캐주얼하고 편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에 밀리터리 스타일의 힐 부츠를 매치해 강렬함을 더했다. 또한 극중 화려한 스타일로 ‘청담동 사모님룩’을 유행시킨 전인화는 블랙 컬러의 드레스와 섬세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특유의 우아함을 부각시켰다. 최자혜는 루즈핏의 블랙 미니 드레스로 세련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난 6월 첫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30% 이상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이어 16일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전국 시청률 50.8%(TNmS 기준)를 기록했다. 윤시윤과 유진, 주원, 이영아 등 청춘 스타들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제빵왕 김탁구’는 전인화, 장항선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로 호평 받았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 ’구슬비밀 알게 된’ 신민아-이승기, 새드엔딩 암시 ▶ 한지우, ‘리틀 송혜교’ 싱크로율 100% ‘이목집중’ ▶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올 가을 패션계 ‘新마초남’ 바람분다~

    올 가을 패션계 ‘新마초남’ 바람분다~

    올 가을 新마초남이 여심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최근 영화 ‘아저씨’의 원빈과 ‘무적자’의 주진모 같은 탄탄한 몸매와 훤칠한 외모를 과시하고 거친 남성성을 보여주고 있는 마초남들이 여심을 흔들고 있다. 마초남이라고 하면 근육질 몸매의 짐승남을 떠올리지만 2010년 新 마초남들은 원빈처럼 몸매는 슬림하지만 터프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남자를 뜻한다. 특히 터프한 매력을 부각시키는 와일드한 느낌의 셔츠나 재킷보다는 딱 떨어진 라인의 슬림한 슈트를 매치한 그들. 2010 新 마초남의 정석패션을 살펴봤다. ◆ 新마초남의 패션조건-슬림한 블랙 슈트! 영화 ‘아저씨’로 돌아온 원빈은 극중 소녀를 구하는 전직 특수요원 역을 맡아 강인한 액션신을 선보이며 마초남으로 변신했다. 그는 이너부터 재킷까지 블랙 컬러로 통일해 전체적으로 슬림한 슈트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짧은 커트 헤어는 한층 날카로움을 부각시켜 新 마초남 스타일을 완성했다. 영화 ‘무적자’로 열연 중인 주진모는 조직남의 기본 스타일인 화이트 셔츠에 블랙 슈트를 매치해 강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터프가이의 상징인 보잉 선글라스를 매치해 터프한 매력을 강조시켰다. 영화 ‘도망자’로 곧 복귀하는 월드스타 비의 스타일도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그 또한 마초남의 공통 패션이 블랙 슈트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깔끔한 슈트 스타일을 완성했고 여기에 좁은 타이를 매치해 더욱 슬림한 느낌의 슈트 스타일을 보여줬다. 이외에도 이정진, 다니엘 헤니 또한 新 마초남에 합류해 남성다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 新마초남의 新스타일링 법칙 예전 답답한 슈트 스타일 보다는 활동하기 편리한 캐주얼한 패션을 즐겼던 마초남들에 비해 新마초남들은 자신의 체형을 살리면서도 편안한 슈트 스타일로 내면의 강인함을 표현하고 있다. 新마초남들은 강인함을 부각시키기 위해 블랙 슈트를 즐겨 착용한다. 여기에 다양한 디테일이 가미된 셔츠와 컬러감 있는 셔츠보다는 화이트나 블랙 등의 모노톤의 셔츠를 매치해 한치의 오차도 없는 강한 남자 패션을 완성하고 있다. 하지만 꼭 블랙 슈트가 아니더라도 강렬한 느낌을 주는 슈트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기본 블랙 컬러 외 에도 블루 브라운이나 와인 컬러 등의 다양한 컬러로 제작된 슬림 슈트가 대세로 깔끔함을 주면서 남자다움을 부각시킬 수 있는 컬러 슈트를 매치해보는 것도 좋다. 반면 다크한 컬러의 슈트 일 수록 ‘컬러 아이템’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이번 가을, 겨울에도 컬러 아이템 스타일링은 지속적으로 유행할 전망으로 셔츠 단추를 풀렀을 경우 블루나 화이트 등의 행커 치프로 포인트를 주면 전체적으로 포인트가 되고 좁은 타이를 매치했다면 슈트 컬러와 비슷한 타이를 매치해 세련된 新마초남 스타일을 완성해보는 것이 ‘엣지’있는 연출법이 된다. 사진 = LG패션 마에스트로 카델 슈트,영화 ‘아저씨’,’무적자’,드라마 ‘도망자’ 스틸컷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청순글래머’ 신세경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청순글래머’ 신세경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청순글래머’로 사랑받는 배우 신세경이 파스텔톤 한복을 입고 동양적인 미모를 드러냈다. 란제리 브랜드 비비안의 모델인 신세경은 하늘색 저고리와 연분홍 치마를 매치해 성숙하면서도 소녀다운 한복 맵시를 과시했다. 또한 머리에는 꽃무늬 수가 놓인 배씨댕기를 올려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사진 = 비비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종혁, 망치폭행사건에 분노…”예술이 돈벌인가?” ▶ 남규리, ‘인형미모’ 물씬 풍기며 ‘핑크빛 폴폴’ ▶ 포미닛 민낯 화보 공개’성형횟수 0회’ 발언 입증 ▶ 강혜정 “타블로, 모범적인 남편” 고백’의미심장’ ▶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이수영, ‘10월의신부’ 웨딩화보 공개…“고혹+우아”

    이수영, ‘10월의신부’ 웨딩화보 공개…“고혹+우아”

    가수 이수영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10월의 신부’로 분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이수영의 결혼식을 주관하는 라엘웨딩(대표 박수홍) 측은 17일 이수영의 웨딩화보 중 리허설 사진을 일부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수영은 다양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각기 다른 분위기의 웨딩화보를 연출했다. 레이스와 리본으로 포인트를 더한 드레스에는 티아라와 베일을 매치해 아름다운 신부의 모습을 연출했고, 베레모 스타일의 머리 장식으로 귀여움을 더하기도 했다. 또 화려한 셔링이 들어간 드레스에는 긴 머리를 늘어뜨려 고혹적인 청순미를 부각시켰고, 드레이프 드레스로는 고대 그리스 여신 같은 이미지를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이수영의 예비신랑은 이번 웨딩화보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라엘웨딩 측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일반인인 관계로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이수영은 지인의 소개로 만난 회사원 A씨와 1년여 간의 교제 끝에 오는 10월 5일 서울 신사동 빌라드 베일리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이자 이수영의 결혼식을 주관하는 라엘웨딩 대표 박수홍이 맡고, 축가는 이수영의 ‘연예계 절친’인 가수 장나라와 정엽, 그리고 여자 연예인들 교회 모임인 ‘이성미와 자매들’이 부른다. 사진 = 라엘웨딩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구슬비밀 알게 된’ 신민아-이승기, 새드엔딩 암시▶ 한지우, ‘리틀 송혜교’ 싱크로율 100% ‘이목집중’▶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청순글래머’ 신세경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청순글래머’ 신세경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청순글래머’로 사랑받는 배우 신세경이 파스텔톤 한복을 입고 동양적인 미모를 드러냈다. 란제리 브랜드 비비안의 모델인 신세경은 하늘색 저고리와 연분홍 치마를 매치해 성숙하면서도 소녀다운 한복 맵시를 과시했다. 또한 머리에는 꽃무늬 수가 놓인 배씨댕기를 올려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사진 = 비비안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종혁, 망치폭행사건에 분노…"예술이 돈벌인가?"▶ 남규리, ‘인형미모’ 물씬 풍기며 ‘핑크빛 폴폴’▶ 포미닛 민낯 화보 공개…’성형횟수 0회’ 발언 입증▶ 강혜정 "타블로, 모범적인 남편" 고백…’의미심장’▶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김윤진-장쯔이, ‘월드스타’의 우월한 미모대결

    김윤진-장쯔이, ‘월드스타’의 우월한 미모대결

    월드스타 김윤진과 장쯔이가 미모대결을 펼쳤다. 지난 15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2013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 평창 유치 선포식 및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홍보대사 김윤진과 글로벌 홍보대사 장쯔이가 나란히 참석해 세련된 외모를 뽐냈다. 의상선택 역시 화려했다. 김윤진은 골드과 블랙이 믹스된 원피스를, 장쯔이는 퍼플계열의 드레스에 블랙 상의를 매치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전인화부터 오연수까지,레드 스타일 하나로 스타일 멋내기

    전인화부터 오연수까지,레드 스타일 하나로 스타일 멋내기

    레드 색상은 의상 하나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주기 충분한 아이템이다. 어떤 액세서리를 매치했는가에 따라 화려함을 느낄 수 있고 때로는 부드러움도 느낄 수 있다. 드라마 속 그녀들의 각각 다른 레드 스타일을 소개한다.♦세련된 스타일 KBS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에서 카리스마 연기를 펼치는 전인화는 무릎기장까지 오는 레드 트렌치 코트로 강렬한 인상을 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레드 색상이긴 하지만 톤 다운 된 다홍빛에 가까운 컬러로 세련된 느낌을 주면서, 여기에 벨트로 허리라인을 잡아주고 레드 코트에 어울리는 흑진주 목걸이로 우아한 부잣집 사모님의 모습을 연출했다.레드와 상반된 블랙 브로치로 포인트를 주며 과한듯하면서 절제된 스타일이 계략에 능한 서인숙(전인화 분)다운 스타일을 선보인 것.MBC주말드라마 ‘글로리아’에 출연 중인 나영희는 강렬한 레드 색상의 민소매 드레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극중 나영희는 왕년에 잘나갔던 가수에서 현재 밤무대에서 노래하고 있지만 당당함은 여전하다는 그녀만의 스타일을 레드 드레스로 연출했다. 나영희는 레드 드레스 벨트에 허리선을 잡아주고 두 개의 진주목걸이로 포인트를 줘 그녀만의 카리스마를 선보였다.♦단아한 스타일SBS종영 드라마 ‘나쁜남자’에 출연했던 오연수가 극 중 착용한 무릎까지 오는 길이의 레드 드레스는 저지소재로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짧은 소매길이가 아닌 팔꿈치까지 오는 길이로 세련된 분위기이다.다른 액세서리는 자제하고 섰트로 스타일링을 하고 있는데, 후크 형식이 아닌 자기만의 스타일로 묶을 수 있는 끈 형식으로 자연스런 스타일링을 해 눈길을 끌었다.MC정은아는 레드 색상이긴 하지만 진한 톤과 긴 소매로 단정한 모습의 스타일을 입고 출연. 두 남자 MC사이에서 다른 액세서리는 배제한 채 레드 드레스 하나로 화사하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단정하면서 영향력 있는 그녀만의 매력을 보여줬다. 사진 =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올 가을 슈즈홀릭, ‘플랫&스니커즈’가 대세!

    올 가을 슈즈홀릭, ‘플랫&스니커즈’가 대세!

    한 동안 계속 됐던 아찔했던 킬힐 사랑이 올 가을엔 주춤해 보인다. 최근 드라마에서도 많이 보이는 플랫슈즈와 스니커즈는 여성들의 기나긴 고통을 가져감과 동시에 단화의 컴백을 불러 오며 새로운 유행을 예감하고 있다.기간은 짧지만 그 어느 계절보다 패셔너블한 아이템이 쏟아져 나오는 가을. 올해는 보다 다양한소재와 디자인의 감각적인 플랫과 스니커즈들이 대거 쏟아져 나왔다. 발이 편하고 스타일리쉬한 잇 슈즈들의 FW 컬렉션을 살펴봤다.◆F/W 신상 플랫으로 클래식 러블리 룩 완성한 동안 주춤했던 슈즈 업계에 플랫 바람이 다시금 불고 있다. TV 속이나 각 종 행사장에서 다수의 스타들이 킬 힐 대신 플랫으로 눈을 돌리며 서서히 불기 시작한 열풍은 올 가을, 슈즈홀릭 여성들의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국내 최초 플랫 전문 브랜드 ‘바바라’는 이번 2010 FW 컬렉션에서 스웨드 패브릭, 스팽글, 화려한 비딩이 달린 플랫 등 더욱 다양한 아이템들을 야심차게 선보인다.특히 가을 시즌 빼 놓을 수 없는 체크 패브릭에 가죽과 콤비로 디자인된 플랫과 옥스퍼드 화는 새로운 느낌의 디자인으로 심플하면서도 트랜디한 매력을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멋을 아는 사람의 선택, 스니커즈스니커즈는 캐주얼 룩은 물론 수트 스타일과도 매칭이 가능한 만능아이템으로 그 종류 또한 다양하기 때문에 멋진 스타일링을 위해 하나를 선택하려면 고민에 빠져들고 만다.프랑스 젊은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 ‘프리데릭 디떼’가 다가오는 가을, 인기 Preludes 라인에서 신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신상품은 자수디자인이 포인트이며 빛에 따라 표현되는 자가드 원단과 최고급 우피 가죽을 덧대어 디자인에 충실함을 보여주며 과하지 않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미국 프리미엄 스니커즈 브랜드 ‘알콘’ 역시 H080 시리즈의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며, 신상 대열에 합류했다. 기존 알콘의 H080은 스프리트와 메쉬를 믹스매치한 러닝화 느낌의 패션스니커즈로 두툼한 아웃솔과 인솔 그리고 통풍이 잘되는 메쉬소재가 특징이며 가볍고 보행시 발의 충격을 흡수해 발의 피곤함을 덜어 편안함과 느끼게 해주는 제품으로 6가지 컬러 (브라운, 퍼플, 그린, 레드. 네이비, 그레이)로 판매 중이다.기존 제품에 업그레이드 되어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카키와 와인으로 2010 트렌드와 잘 어울어지는 컬러로 선보였으며 기존의 메쉬소재을 사용한 부분을 방수소재로 교체해 눈이나 비에 물이 새 발이 젖을 염려가 없으며, 또한 통풍이 차단되어 F/W 시즌에 발을 따뜻하게 보호해 준다. 또한 신발 뒤축에 로고가 새겨져 있어 미국 프리미엄 스니커즈라는 브랜드의 자존심을 내세웠다. 사진 = 바바라,알콘,프리데릭 디떼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차예련, 목보호대+독특슈즈…드레스코드가 ‘코믹?’

    차예련, 목보호대+독특슈즈…드레스코드가 ‘코믹?’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레드카펫을 밟은 배우 차예련의 패션에 시선이 쏟아졌다. 차예련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 참여했다. 이날 차예련은 디자이너 이상봉과 함께 시상자로 나서 무대에 올랐다. 평소 감각적인 패션과 세련된 바디라인을 자랑하는 차예련은 이날 너무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연한 그린계열을 바탕으로 플라워 장식이 입체적으로 부착된 초미니 원피스를 택한 차예련은 그만 과도한 옷깃으로 보는 이들을 갸우뚱하게 했다. 옐로우 옷깃은 마치 목에 보호대를 하고 나온 환자처럼 비쳐졌던 것. 더욱이 이날 그녀가 매치시킨 슈즈역시 조화로움을 포기한 듯, 혼란스러움을 가중시키는 장식들로 구성돼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박건형 순회특파원 좌충우돌 유럽통신] 정치도 축제가 된다고요?

    [박건형 순회특파원 좌충우돌 유럽통신] 정치도 축제가 된다고요?

    “공산당이 축제를 한다고?”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낯설기 그지없었다. 북한 사람들도 온다는 말을 듣자, 혹시 한국에 돌아가서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조사받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도 들었다. 하지만 지난 주말, 파리 북쪽 르 부르제 지역에서 만난 ‘휴머니티 축제’는 한국 정치에 이골이 난 사람들에게 꼭 권할 만한 경험이었다. ‘TV나 신문에서 보는 정치’, ‘정치인들만의 정치’가 아니라 세상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발언할 수 있고, 마이크를 잡고 대통령을 비판해도 아무도 두렵지 않은 곳. 마치 과거 고대 그리스의 토론장이 현대에 재현된 느낌이었다. ●핑크 플로이드·U2등 메인무대 장식 프랑스공산당과 극좌 성향 잡지 ‘르 휴머니티’가 주최하는 휴머니티 축제는 올해로 80주년을 맞았다. 1930년 공산주의가 한창 날개를 펼치던 시절, 소외된 사람들을 공산주의의 영역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대대적인 토론회를 개최한 것이 축제의 시작이었다. 이후 1960~70년대 미국에서 록과 집시문화가 성행하면서 콘서트와 축제가 결합되는 문화가 유행하자 이를 벤치마킹해 대대적인 공산주의·사회주의자의 축제로 거듭났다. 핑크 플로이드, U2 등 사회주의적 성향을 가진 세계적 그룹이 매년 축제의 메인무대를 장식하고 있다. 사흘 동안 축제를 찾은 사람은 25만명이 넘는다. 드넓은 광장과 행사장은 구석구석 사람이 없는 곳을 찾기 힘들 정도로 붐볐다. 올해 유독 이 축제가 관심을 모은 것은 프랑스의 현재 상황과 맞물려 있어서다. 집시와 불법체류자를 추방하는 이민법 강화, 연금수령 연령을 높이는 재정감축 정책 등 현 정부의 정책은 축제에 모인 사람들의 신념과 평행선을 달릴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복지에 더 많은 혜택을’ ‘프랑스는 자유, 평등, 박애 위에 세워졌다’ ‘불법체류자도 인권이 있다’는 등의 내용을 쉽게 발견할 수 있었다. ●사흘간 25만 참가… 경찰은 없어 정치인들도 함께 호흡했다. 사회주의 계열의 정치 거물들은 수행원은 물론 연대와 마이크조차 없이 목청을 높여 길거리에서 정부를 비판했고 사람들은 아낌없는 박수 대신 신랄한 질문으로 답했다. 장관 등 정부인사와 우파 지식인들도 기꺼이 토론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프랑스 전역에서 지역·노조별로 설치된 1000여개의 부스는 현안에 대한 토론, 주장을 담은 연극, 공연들로 빼곡히 채워졌다. 선동적인 구호 대신 정돈된 생각을 또렷하게 말했고, 목소리를 높이기보다는 사례를 들어 차분하게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 모습이 한국 정치에 길들여진 입장에서는 낯설게 느껴질 정도였다. 더욱 놀라운 것은 수십만명이 모인 행사장에서 경찰은 그림자조차 찾아볼 수 없었다는 점이다. 겉으로 보이는 무질서한 느낌은 한국의 시위 현장보다도 심했지만 오히려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면 으레 등장하는 소매치기조차 자취를 감춘 곳이었다. 영국의 전설적인 스카펑크그룹 ‘매드니스’가 메인무대에 등장하자 축제는 절정을 이뤘다. 그들이 노래하는 인권과 자유에 대한 관객들의 열망에서 영국 문화라면 드러내 놓고 혐오시하는 프랑스인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정치가 곧 생활이고, 더 나아가 축제로까지 승화되는 곳. 낯설었지만, 그래서 더 부러운 현장이었다. 글 사진 파리 박건형 순회특파원 kitsch@seoul.co.kr
  • 패장 오자와 어디로

    4년여 전인 2006년 4월 민주당 대표 경선에서 오자와 이치로 간사장은 변화를 역설했다. 경선 직전 마지막 연설에서 이탈리아 영화 ‘들고양이’의 명대사를 인용, “변화하지 않고 살아남으려면 우선 내가 변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버트 랭커스터의 명대사를 인용해 당심을 흔들었고, 결국 경쟁자인 간 나오토를 꺾었다. 14일 간 총리와의 리턴매치에서 오자와 전 간사장은 마틴 루터 킹의 명연설을 꺼내 들었다. “내겐 꿈이 있습니다.” 눈물을 머금은 채 갈라진 목소리로 돌아서는 당심을 붙잡으려 안간힘을 쏟았다. 그러나 이 노회한 백전노장은 끝내 정치자금 의혹의 그늘을 벗어나지 못했고, 패배가 확정된 직후 “당의 한 병졸로서 민주당 정권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내에서는 오자와가 일단 자숙하는 모양새를 갖추면서 물밑으로 재기의 기회를 모색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당장 다음달 자신의 정치자금 문제와 관련, 시민으로 구성된 도쿄 검찰심사회가 강제기소 여부를 판단하기 때문이다. 오자와는 강제기소될 경우 운신의 폭이 한층 좁아지지만 반대로 ‘결백’이 입증되면 그나마 정치적 입지가 넓어질 수 있다. 간 총리가 국정운영에서 헛발질을 거듭, 민심을 잃게 된다면 즉각 전면에 다시 나서려 할 수 있다는 시각에서다. 오자와는 경선에서 당내 현역 의원 411명 가운데 200명의 지지를 확보했다. 오자와 그룹 150명에다 50명의 지지자를 추가로 얻은 것이다. 당내 2대 세력인 하토야마 유키오 전 총리 그룹이 오자와를 지지한 셈이다. 결국 오자와는 비록 졌지만 마음만 먹으면 자신이 공천·당선시킨 이른바 ‘오자와 칠드런’과 지지 의원을 앞세운 막후 정치를 할 수 있다는 얘기다. 그러나 정작 그의 앞에 놓인 걸림돌은 돌아선 민심이다. 일본 언론은 오자와를 청산해야 할 구시대 정치의 화신으로 공격하고 있다. 도쿄 이종락특파원 jrlee@seoul.co.kr
  • 김윤진, 자체발광 드레스…위풍당당 워킹

    김윤진, 자체발광 드레스…위풍당당 워킹

    배우 김윤진이 반짝이는 드레스를 입고 당당하게 모습을 보였다. 김윤진은 15일 오전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3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 평창 유치 선포식 및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한국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김윤진은 골드 앤 블랙 드레스에 블랙 하이힐을 매치시켜 깔끔하면서도 성숙한 멋을 부렸다. 하지만 드레스는 반짝이는 소재로 이뤄져 정장느낌의 원피스임에도 화려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이날 김윤진은 함께 참석한 월드스타 장쯔이와 나란히 앉아 담소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이연희 패션 뮤즈 선정…라코스테 “밝고 건강한 세련미 매력”

    이연희 패션 뮤즈 선정…라코스테 “밝고 건강한 세련미 매력”

    라코스테 관계자는 “한국 배우 이연희의 밝고 건강하고 세련미 넘치는 매력이 라코스테와 잘 어울려 그녀를 이번 시즌 뮤즈로 선정했다”고 공개했다. 이연희는 패션 브랜드 질 스튜어트(JILL STUART)와 라코스테(Lacoste)의 2011 S/S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초청됐다. 9월 11일 미국 뉴욕 패션위크 참석차 미국 뉴욕을 찾은 이연희는 세련된 뉴요커들 사이에서도 아시아 패션 여왕의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뉴욕 링컨센터 극장에서 진행된 질 스튜어트 패션쇼에서 이연희는 스팽글 장식의 실버 컬러 톱과 블랙 스커트에 스킨 컬러의 숄을 매치했다. 세련된 스타일로 청순한 미모를 부각시킨 이연희는 관람석 프론트 로에 앉아 패션쇼 감상했다. 또한 이연희는 라코스테 패션쇼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뮤즈로 참석해 글로벌 매체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그는 패션쇼 관람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크리스토프 르메르와의 조우, 백 스테이지에서 톱 모델과의 만남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패셔니스타로서 행사를 즐겼다. 사진 = 질 스튜어트, 라코스테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 이하늬 “김태희와 절친 발언 미안했다” 고백 ▶ 수애 “내 얼굴의 매력포인트? 변화무쌍한 코” 웃음 ▶ ’성균관’ 유아인, 송중기 등 ‘잘금4인방’ 인생그래프 화제 ▶ 금값폭등, 돌반지 金한돈 ‘20만원’↑…체감 가격 상승
  • 성남-수원 ‘馬鷄大戰’ 2라운드

    ‘마계대전(馬鷄大戰) 2라운드.’ 프로축구 성남과 수원이 15일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벌인다. 양팀의 마스코트를 빗대어 마계대전-계마대전이라 불리는 K-리그 라이벌전이 아시아로 무대를 옮겼다. 두 팀은 리그 경기에 AFC챔스리그 1·2차전까지 이달에만 세 번 만난다. 지난 1일 리그 첫 대결에선 0-0으로 팽팽히 맞섰다. 15일은 리턴매치. 변수는 이번에도 잔디다. 앞서 가진 경기는 흙바닥을 연상케 하는 그라운드 때문에 ‘럭비’라는 비아냥을 들었다. 워낙 사정이 열악해 AFC챔스리그는 중립경기까지 고려됐지만, 우여곡절 끝에 성남 홈에서 치르게 됐다. 2주가 지났으나 드라마틱한 반전은 없다. 그라운드의 30% 정도에 잔디를 새로 심었을 뿐, 아직 완전히 뿌리를 내리지 못해 작은 충격에도 뽑힌다. 정교한 패스게임보다는 롱패스나 공중전이 우세할 것으로 전망되는 까닭이다. 수원 윤성효 감독은 “잔디사정이 별로 달라진 건 없다. 거기에 맞는 축구를 하겠다.”고 체념했다. 성남 신태용 감독도 “3분의1정도 새로 깔았다고 들었는데 아직 그라운드 상태는 안 좋다. 좋은 플레이는 쉽게 나오지 않을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다. 두 팀 모두에 분수령이 될 경기. ‘잘 나가던’ 수원은 11일 홈에서 열린 리그 제주전에서 0-3으로 대패하며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그런 만큼 성남을 잡고 분위기를 전환시키겠다는 태세다. 리그 성남전에서 결장했던 ‘공·수 핵심’ 염기훈-황재원이 가세해 한층 자신만만하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가희-서인영, 오피스룩 대결 ‘섹시VS여성미’

    가희-서인영, 오피스룩 대결 ‘섹시VS여성미’

    애프터스쿨 가희, 서인영 등 ‘영웅호걸’ 멤버들이 개성만점 오피스룩으로 화제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출연자들은 지난 13일 충주 건설경영연수원에서 오피스룩 차림으로 가상 입사시험을 치렀다. 이날 서인영, 가희, 유인나, 아이유 등은 수험표까지 가슴에 부착하고 당당한 커리어우먼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멤버들은 자신의 개성에 따라 콘셉트를 잡은 오피스룩을 입고 현장에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서인영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하이웨스트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고 가희는 검정색 정장 상의에 비대칭 가죽 미니스커트를 코디해 섹시함을 강조했다. 연출을 맡은 박성훈 PD는 “멤버들에게 정장을 요청하며 모두 똑같이 입고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개성이 살아 있었다. 역시 패셔니스타들답다”고 밝혔다. ‘영웅호걸’ 멤버들은 입사 시험 형식의 촬영에 따라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면접을 치렀다. 이들은 면접관의 날카로운 질문에 때론 당황하기도 했지만 진지하고 솔직하게 답변해 실전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가희와 서인영 등 ‘영웅호걸’ 멤버들이 오피스룩 대결을 펼친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은 오는 26일 오후 6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희-선혜-혜림 최근 사진 공개…’섹시+귀염+도도’▶ 가희, 파격변신 화제...섹시 시스루룩 화보 공개▶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 이연희·한채영·한예슬, 뉴욕+파리에서도 “패셔니스타!”

    이연희·한채영·한예슬, 뉴욕+파리에서도 “패셔니스타!”

    한국의 패셔니스타들이 ‘패션의 도시’ 뉴욕과 파리에서도 빛나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배우 이연희와 한채영, 걸그룹 원더걸스 등은 뉴욕 패션위크 참석차 미국 뉴욕을 찾아 뉴요커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에 앞서 한예슬과 이시영은 프랑스 파리를 각각 방문해 파리지엔 못지않은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 ‘뉴요커’ 못지않은 이연희·한채영·원더걸스배우 이연희는 9월 11일 뉴욕 패션위크 참석차 미국 뉴욕을 찾았다. 그는 패션 브랜드 질 스튜어트(JILL STUART)와 라코스테(Lacoste)의 2011 S/S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초청됐다.뉴욕 링컨센터 극장에서 진행된 질 스튜어트 패션쇼에서 이연희는 스팽글 장식의 실버 컬러 톱과 블랙 스커트에 스킨 컬러의 숄을 매치했다. 세련된 스타일로 청순한 미모를 부각시킨 이연희는 관람석 프론트 로에 앉아 패션쇼 감상했다.또한 이연희는 라코스테 패션쇼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뮤즈로서 디자이너 크리스토프 르메르를 비롯, 백 스테이지에서 톱 모델들과 만나며 외신의 주목을 받았다. 라코스테 관계자는 “이연희의 밝고 건강하고 세련미 넘치는 매력이 라코스테와 잘 어울려 그녀를 이번 시즌 뮤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한국의 바비인형’ 한채영도 9월 11일 미국 패션 브랜드 질 스튜어트(JILL STUART)의 2011 S/S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초청돼 미국 뉴욕을 찾았다. 질 스튜어트의 플라워 프린트 드레이핑 드레스를 입은 한채영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부각시켜 행사 관계자들의 시선을 끌었다.걸그룹 원더걸스는 9월 9일 미국 뉴욕패션위크가 열리는 링컨센터 씨어터에서 ‘컨셉코리아Ⅱ’의 한국 디자이너 그룹 패션쇼에 참석했다. 행사 시작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킨 원더걸스 멤버들은 한국 디자이너 곽현주와 이주영, 이진윤의 세계 데뷔 무대를 응원하며 세계 언론과 패션 피플들의 주목을 받았다.◆ ‘파리지엔’도 반한 한예슬·이시영배우 한예슬과 이시영은 지난 8월 각각 ‘패션의 수도’로 불리는 프랑스 파리를 방문했다. 한예슬을 지난 8월 중순 세계적인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의 초청으로 파리에 위치한 까르띠에 최초의 매장인 뤼드라뻬 13번지 부티크를 방문했다. 그는 유창한 영어 실력과 패셔니스타다운 스타일로 파리 현지 관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브이(V)형 네크라인으로 클래비지 라인을 드러낸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은 한예슬은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호피무늬 백과 하이힐, 빅사이즈 선글라스 등을 매치해 한국의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까르띠에 관계자는 “한예슬은 까르띠에와 어울리는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갖고 있어 앞으로도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이시영이 지난달 초, 프랑스 가방 브랜드 장뤽 암슬러의 패션쇼 초청을 받아 파리에 다녀왔다. 소속사 측은 “한국 론칭 예정인 장뤽 암슬러가 한국 대표 셀러브리티로 이시영을 선정해 패션쇼에 참가했다. 이시영은 전 세계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인사들과 친분을 쌓았다”고 전했다.오랜만의 여유를 만끽하게 된 이시영은 파리의 거리를 누비는 사진 역시 공개했다. 사진 속의 이시영은 헐렁한 회색 면셔츠와 스카프, 선글라스로 편안한 스타일을 완성했다.사진 = 질 스튜어트, 라코스테, 까르띠에, 문화체육관광부, 지앤지 프로덕션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하늬 "’김태희와 절친’ 발언 미안했다" 고백▶ 수애 "내 얼굴의 매력포인트? 변화무쌍한 코" 웃음▶ ’성균관’ 유아인, 송중기 등 ‘잘금4인방’ 인생그래프 화제▶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금값폭등, 돌반지 金한돈 ‘20만원’↑…체감 가격 상승
  •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가희, ‘가죽 스커트’ 오피스룩 “앞뒤 짧고 옆은 길게”

    애프터스쿨 가희가 진부하지 않은 섹시한 오피스룩을 선보여 화제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 출연자들은 지난 13일 충주 건설경영연수원에서 오피스룩 차림으로 가상 입사 시험을 치렀다. 이날 ‘영웅호걸’ 멤버인 서인영과 가희, 유인나, 아이유 등은 수험표까지 가슴에 부착한 채 기업 면접에 도전하며 당당한 커리어우먼의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멤버들은 자신의 개성에 따라 콘셉트를 잡은 오피스룩을 입고 현장에 나타나 시선을 모았다. 서인영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허리선이 올라오는 하이웨스트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부각시켰고 가희는 검정색 정장 상의에 비대칭 가죽 미니스커트를 코디해 섹시함을 강조했다. 연출을 맡은 박성훈 PD는 “멤버들에게 정장을 요청하며 모두 똑같이 입고 오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개성이 살아 있었다. 역시 패셔니스타들답다”고 밝혔다. ‘영웅호걸’ 멤버들은 입사 시험 형식의 촬영에 따라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면접을 치렀다. 이들은 면접관의 날카로운 질문에 때론 당황하기도 했지만 진지하고 솔직하게 답변해 실전을 방불케 했다는 후문이다. 가희와 서인영 등 ‘영웅호걸’ 멤버들이 오피스룩 대결을 펼친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은 오는 26일 오후 6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키스커플’ 원빈-신민아, 사랑의 클라이맥스를 말하다▶ 이유진, ‘한살 연하’ 남친 공개프러포즈 성공…’10월 결혼’▶ ’영웅호걸’ 서인영 vs 가희, 오피스룩 대결…’섹시+당당’▶ 한예슬, ‘섹시 쇄골’ 한껏 드러내며 ‘아찔한 시선’▶ 스티브잡스, 日서 ‘닌자표창’ 슈리켄 굴욕 "다신 안와!"
  • 이연희, 청순+세련미에 뉴요커들 ‘관심 집중’

    이연희, 청순+세련미에 뉴요커들 ‘관심 집중’

    배우 이연희가 세련된 뉴요커들 사이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이연희는 지난 11일 미국 뉴욕 패션위크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했다. 패션 브랜드 질 스튜어트(JILL STUART)와 라코스테(Lacoste)의 2011 S/S 컬렉션에 한국 대표로 초청된 것.뉴욕 링컨센터 극장에서 진행된 질 스튜어트 패션쇼에서 이연희는 스팽글 장식의 실버 컬러 톱과 블랙 스커트에 스킨 컬러의 숄을 매치했다. 특히 최근 유행인 시스루룩을 시도한 세련된 스타일로 청순함과 함께 은근한 섹시함도 부각시킨 이연희는 관람석 프론트 로에 앉아 패션쇼를 감상했다.라코스테 새로운 라인 ‘L!ve’’ 론칭 기념 파티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뮤즈로 참석한 이연희는 글로벌 매체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그는 패션쇼 관람뿐만 아니라 디자이너 크리스토프 르메르와의 조우, 미국 유명 드라마 ‘가십걸’의 펜 뱃질리(Penn Badgley), 모델스 닷컴에서 톱10에 드는 가네트 네프(Garrnett Neff)와의 만남도 가졌다.특히 이날 이연희는 단순한 스트라이프 티셔츠 하나만으로 청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라코스테 관계자는 “이연희의 밝고 건강하고 세련미 넘치는 매력이 라코스테와 잘 어울려 그녀를 이번 시즌 뮤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사진 = 질스튜어트, 라코스테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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