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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매치 보아, “영화에서 액션보다 운전을...” 어떤 영화이길래..반전

    빅매치 보아, “영화에서 액션보다 운전을...” 어떤 영화이길래..반전

    ‘빅매치 보아’ 6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빅매치’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이정재 ,신하균, 이성민, 김의성, 라미란, 배성우, 손호준, 최우식과 보아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보아는 “나에게는 한국에서의 첫 영화이기도 해서 뜻 깊고 의미있는 작품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보아는 “전직 복서 캐릭터인데 액션을 많이 했나”라는 질문에 “’빅매치’ 출연 확정이 된 후 이정재 선배님과 액션 스쿨을 다녔다. (캐릭터가)전직 복서 출신이라서 열심히 배웠다”고 전했다. 또한 보아는 “그런데 영화 속에서 액션은 한 신 밖에 없더라. 액션보다 운전을 더 많이 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보아는 “춤을 춰서 동작을 배우는 것은 좀 더 쉬웠는데 남자들과는 팔 길이도 다르고 동작도 달라서 어렵더라”고 말하자 최호 감독은 “보아의 경우 부상 투혼까지 있었다. 촬영 후 수술을 받는 과정도 있었는데 그런 노력이 화면에 잘 담기길 바란다”고 전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빅매치 보아 소식에 네티즌은 “빅매치 보아..이번에 영화 꼭 봐야지”, “빅매치 보아 더 예뻐졌다”, “빅매치 보아..이정재와 함께 촬영 했구나”, “빅매치 보아..역시 매력적인 보아”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빅매치’는 천재악당 에이스(신하균)에게 납치당한 형(이성민)을 구하기 위한 불굴의 파이터 익호(이정재)의 무한 질주를 그렸으며, 오는 27일 개봉예정이다. 사진 = 더 팩트 (빅매치 보아) 연예팀 chkim@seoul.co.kr
  • (영상)‘빅매치’ 라미란, 짧은 분량이지만 ‘미모로 승부?’

    (영상)‘빅매치’ 라미란, 짧은 분량이지만 ‘미모로 승부?’

    “액션 연기보다 군대가 더 힘들다” 배우 라미란이 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빅매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군 생활을 하는 것이 액션 영화를 찍는 것보다 힘들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빅매치’는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한 익호(이정재)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액션영화다. 극중 라미란은 이정재의 무서운 형수이자 이성민의 아내 역을 맡았다. 라미란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액션 영화를 찍은 것과 군대 생활 중 어느 것이 힘드냐’는 질문이 자연스럽게 나왔다. 라미란은 “힘든 걸로 따지면 군대가 훨씬 힘들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녀는 “이번 영화에서 액션 연기를 많이 하지 않아서 체력적으로 크게 힘들지는 않았다. 마음 같아서는 많은 연기를 보여주고 싶었는데 그렇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라미란은 매번 출연하는 작품마다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맡은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소화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에 대해 라미란은 “예쁘게 생겼으니까 그건 당연한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그는 “그것보다 짧게 많이 출연하다보니, 나온 줄도 모르고 지나칠까 걱정이 많다. 하지만 이번 작품에서는 짧은 비중이지만 멋진 남성분들과 있다 보니 오히려 돋보이지 않았나 조심스레 생각해본다”고 덧붙이며 겸손함을 보였다. 한편 영화 ‘빅매치’는 ‘후아유’와 ‘사생결단’, ‘고고70’을 연출한 최호 감독이 메가폰을, 영화 ‘도둑들’과 ‘신세계’, ‘관상’ 등 매 작품마다 새로운 연기로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킨 이정재를 비롯해 신하균, 이성민, 배성우, 라미란, 김의성, 보아 등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11월 27일 개봉. 사진=더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믹스앤매치, 아이콘 최종멤버 7인 확정

    믹스앤매치, 아이콘 최종멤버 7인 확정

    지난 6일 방송된 Mnet ‘믹스앤매치’에서는 YG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그룹 아이콘의 마지막 멤버가 결정되는 과정을 공개했다. 이날 연습생 김동혁의 합류로, 아이콘은 기존 바비, 비아이, 김진환과 경연을 통해 발탁된 구준회, 송윤형, 정찬우 등 7인조로 구성됐다. 양홍석 정진형은 탈락의 고배를 마시며 또다시 기약 없는 연습생으로 돌아가야 했다. YG대표 양현석은 “탈락자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사실 나도 잘 모르겠다. 빅뱅의 서바이벌 때도 장현승이 탈락해 비스트로 데뷔했는데 이번 프로그램에서 탈락한 2명이 YG에서 데뷔할 거라는 확실한 말씀은 못 드리겠다”고 설명했다. 양홍석은 ‘믹스앤매치’에서 “21년을 살면서 가장 역동적인 순간이었다. 영영 마지막이 안 올 줄 알았는데. 헤어지는 건 진짜 너무 힘든 것 같다”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믹스앤매치’의 최종 합격자이자 데뷔를 앞둔 아이콘 7명의 멤버들은 본격적인 활동 준비에 들어가게 되며 오는 15일과 17일에 열리는 빅뱅의 일본 나고야 콘서트 무대에 선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마이클 푸델카 사진과 비교해보니…소속사 해명은?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마이클 푸델카 사진과 비교해보니…소속사 해명은?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컴백 콘셉트 이미지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내며 몽환적인 이미지까지 발산한다. 그런데 이미지 공개 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이미지에 대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Michal Pudelka)의 작품을 모방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 사진 속 에이핑크 멤버들은 레이스 달린 분홍색 계열의 블라우스에 붉은색 스커트를 입고 나란히 앉아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머리를 질끈 묶은 채 손에는 머핀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푸델카 작품 속에서도 네 명의 여성들이 레이스 달린 분홍색 계열의 블라우스와 빨간 치마를 입고 나란히 앉은 채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는 등 에이핑크의 콘셉트 이미지와 매우 흡사해 시선이 집중됐다. 에이핑크는 오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거 참 찝찝하네”, “컴백 에이핑크, 예쁘긴 한데 어째 비슷한 것 같기도”, “컴백 에이핑크, 그래도 화이팅”, “컴백 에이핑크, 시작부터 구설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 마이클 푸델카 사진과 비슷?…소속사 해명은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 마이클 푸델카 사진과 비슷?…소속사 해명은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컴백 콘셉트 이미지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내며 몽환적인 이미지까지 발산한다. 그런데 이미지 공개 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이미지에 대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Michal Pudelka)의 작품을 모방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것. 사진 속 에이핑크 멤버들은 레이스 달린 분홍색 계열의 블라우스에 붉은색 스커트를 입고 나란히 앉아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머리를 질끈 묶은 채 손에는 머핀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푸델카 작품 속에서도 네 명의 여성들이 레이스 달린 분홍색 계열의 블라우스와 빨간 치마를 입고 나란히 앉은 채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는 등 에이핑크의 콘셉트 이미지와 매우 흡사해 시선이 집중됐다. 에이핑크는 오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비슷한 것 같기도 하지만 표절은 아니다”, “컴백 에이핑크, 이건 좀 너무 갖다붙이기 같다”, “컴백 에이핑크, 노래를 기대해보겠다”, “컴백 에이핑크, 이것 가지고 표절이라고 하기엔 너무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아 빅매치 “한국에서의 첫 영화, 의미있는 작품”

    보아 빅매치 “한국에서의 첫 영화, 의미있는 작품”

    6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영화 ‘빅매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보아는 “나에게는 한국에서의 첫 영화이기도 해서 뜻 깊고 의미있는 작품”이라며 “출연 확정이 된 후 이정재 선배님과 액션 스쿨을 다녔다. 맡은 역할이 전직 복서 출신이라서 열심히 배웠다”고 밝혔다. ‘빅매치’ 최호 감독은 “보아의 경우 부상 투혼까지 있었다. 촬영 후 수술도 받는 과정이 있었는데 그런 노력이 화면에 잘 담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화 ‘빅매치’는 천재악당 에이스(신하균)에게 납치당한 형(이성민)을 구하기 위한 불굴의 파이터 최익호(이정재)의 무한 질주를 그린 영화다. 보아는 에이스의 지령에 따라 최익호를 다음 미션으로 안내하는 의문의 빨간 천사로 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보아, 영화 ‘빅매치’서 “액션보다 운전 비중 높아”

    (영상)보아, 영화 ‘빅매치’서 “액션보다 운전 비중 높아”

    “액션보다 운전을 더 많이 했다” 가수 겸 배우 보아가 6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빅매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액션 연기를 선보인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영화 ‘빅매치’는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한 익호(이정재)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액션영화다. 극중 보아는 의문의 안내자 ‘수경’ 역을 맡아 액션 연기를 선보인다. 보아는 “영화 출연 확정 직후부터 이정재 선배와 액션스쿨에서 액션을 배우고 따로 복싱도 배웠다. 그런데 액션이 한 장면밖에 없었다. 액션보다는 운전을 더 많이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무술 동작을 외우는 데 있어서는 무대에서 안무를 하다보니까 잘 익힐 수 있었다. 그런데 팔다리를 뻗는 길이가 남자 분들에 비해 짧다보니 어려운 점이 있었다”고 말했다. 데뷔 15년차에 접어든 보아는 2013년 드라마 ‘연애를 기대해’를 통해 첫 연기를 선보였다. 보아에게 영화 ‘빅매치’는 국내 영화로는 데뷔작인 셈이다. 그런 점에서 보아는 ‘내 인생의 빅매치’를 묻는 질문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영화 ‘빅매치’라고 밝히기도 했다. 보아는 “국내 첫 영화다. 긴장도 많이 됐고 배운 점도 많았다. 그만큼 뜻 깊고 의미 있는 작품이었다”고 감회를 밝혔다. 이에 최호 감독은 “평소 ‘아시의 별’로 알고 있는 화려한 무대 위 보아 말고 ‘이면의 모습’을 봤다. 젊은 친구가 갖고 있는 인간적이면서도 강인한 면이 느껴진다. 그래서 출연 제의를 했고 잘 맞아 떨어졌다”고 칭찬했다. 영화 ‘빅매치’는 ‘후아유’와 ‘사생결단’, ‘고고70’을 연출한 최호 감독이 메가폰을, 영화 ‘도둑들’과 ‘신세계’, ‘관상’ 등 매 작품마다 새로운 연기로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킨 이정재를 비롯해 신하균, 이성민, 배성우, 라미란, 김의성, 보아 등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사진=더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부인 “절대 아니다”…사진 비교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부인 “절대 아니다”…사진 비교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로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특히 푸델카의 작품 또한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무표정한 얼굴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어 에이핑크 이미지와 흡사한 느낌을 자아냈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지난 3월 미니 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 8개월 만에 발매되는 것으로 오는 17일 공개된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표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컴백 에이핑크, 차라리 오마주라고 해명하지”, “컴백 에이핑크, 그러나저러나 에이핑크 왜 이렇게 예쁘냐”, “컴백 에이핑크, 노래 기대된다. 어서 나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극구 부인…사진 비교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극구 부인…사진 비교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로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특히 푸델카의 작품 또한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무표정한 얼굴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어 에이핑크 이미지와 흡사한 느낌을 자아냈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지난 3월 미니 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 8개월 만에 발매되는 것으로 오는 17일 공개된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이건 좀 뭐라고 하기 애매하다”, “컴백 에이핑크, 그냥 오마주라고 하지”, “컴백 에이핑크, 인정할 건 인정하자”, “컴백 에이핑크, 어찌됐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강력 부인…사진 비교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강력 부인…사진 비교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이 정도는 표절이라고 볼 수 없다”, “컴백 에이핑크, 솔직히 콘셉트 차용한 것 같네”, “컴백 에이핑크, 이걸 어떻게 봐야 하지?”, “컴백 에이핑크, 에이핑크 너무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매치’ 보아 “한국에서 첫 영화 뜻 깊어” 소감 전해

    ‘빅매치’ 보아 “한국에서 첫 영화 뜻 깊어” 소감 전해

    6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영화 ‘빅매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보아는 “나에게는 한국에서의 첫 영화이기도 해서 뜻 깊고 의미있는 작품”이라며 “출연 확정이 된 후 이정재 선배님과 액션 스쿨을 다녔다. 맡은 역할이 전직 복서 출신이라서 열심히 배웠다”고 밝혔다. ‘빅매치’ 최호 감독은 “보아의 경우 부상 투혼까지 있었다. 촬영 후 수술도 받는 과정이 있었는데 그런 노력이 화면에 잘 담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화 ‘빅매치’는 천재악당 에이스(신하균)에게 납치당한 형(이성민)을 구하기 위한 불굴의 파이터 최익호(이정재)의 무한 질주를 그린 영화다. 보아는 에이스의 지령에 따라 최익호를 다음 미션으로 안내하는 의문의 빨간 천사로 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빅매치’ 이정재, 복근 공개에 “영화 홍보 이렇게 해도 되나”

    (영상)‘빅매치’ 이정재, 복근 공개에 “영화 홍보 이렇게 해도 되나”

    “너무 많은 분량의 액션신이 있어서 잘 소화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나이가 있다 보니 뛰는데 속도도 잘 나지 않고 발도 자꾸 엉켰다” 배우 이정재가 영화 ‘빅매치’에서 많은 분량의 액션신을 소화한 후 이같이 밝혔다. 6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영화 ‘빅매치’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최호 감독과 배우 이정재, 신하균, 이성민, 라미란, 보아, 배성우, 손호준, 최우식, 김의성이 참석했다. ‘빅매치’는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한 익호(이정재)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액션영화다. 이정재는 이번 영화에서 불굴의 파이터 최익호 역을 맡아 액션 연기는 물론 유쾌한 모습을 선보인다. 이정재는 “액션 분량이 많아 부담이 됐다. 시간 내 다 찍을 수 있을까 하는 염려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출연을 결정한 뒤로 몸무게를 늘려야 겠다는 생각에 77kg까지 늘렸다. 욕심 상 더 늘리려 했는데 도저히 안 되더라. 오전에 개인 훈련, 오후에 격투기 훈련을 했다. 운동량이 많다 보니 몸무게는 잘 늘지 않더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영화를 위해 복싱과 레슬링 외에도 다양한 운동을 통해 액션과 단단한 몸매를 만들며 작품에 집중했다. 앞서 이정재의 복근사진이 공개돼 작품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에 이정재는 “영화 홍보를 이렇게 해도 되나”라고 너스레를 떨어 제작보고회 현장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많이 걱정했다. 한 장면(액션)을 찍고 나면 한참 쉬어야 했다”며 적지 않은 나이에 액션신을 소화하기가 쉽지 않았음을 전했다. 또한 “몸무게도 원하는 만큼 불지 않더라. 그런 것들이 숙제였다”고 덧붙이며 작품에 몰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있었음을 시사했다. 영화 ‘빅매치’는 ‘후아유’와 ‘사생결단’, ‘고고70’을 연출한 최호 감독이 메가폰을, 영화 ‘도둑들’과 ‘신세계’, ‘관상’ 등 매 작품마다 새로운 연기로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킨 이정재를 비롯해 신하균, 이성민, 배성우, 라미란, 김의성, 보아 등 스타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사진=더팩트, NEW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극구 부인…사진 살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극구 부인…사진 살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컴백 콘셉트 이미지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런데 이미지 공개 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이미지에 대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Michal Pudelka)의 작품을 모방했다는 것. 푸델카의 작품에는 네 명의 여성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으며, 특히 이들 가운데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는 에이핑크 멤버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와 거의 흡사하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지난 3월 미니 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 8개월 만에 발매되는 것으로 오는 17일 공개된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이건 좀 뭐라고 하기 애매하다”, “컴백 에이핑크, 그냥 오마주라고 하지”, “컴백 에이핑크, 인정할 건 인정하자”, “컴백 에이핑크, 어찌됐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아, ‘빅매치’로 액션 배우 데뷔

    보아, ‘빅매치’로 액션 배우 데뷔

    6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영화 ‘빅매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보아는 “나에게는 한국에서의 첫 영화이기도 해서 뜻 깊고 의미있는 작품”이라며 “출연 확정이 된 후 이정재 선배님과 액션 스쿨을 다녔다. 맡은 역할이 전직 복서 출신이라서 열심히 배웠다”고 밝혔다. ‘빅매치’ 최호 감독은 “보아의 경우 부상 투혼까지 있었다. 촬영 후 수술도 받는 과정이 있었는데 그런 노력이 화면에 잘 담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화 ‘빅매치’는 천재악당 에이스(신하균)에게 납치당한 형(이성민)을 구하기 위한 불굴의 파이터 최익호(이정재)의 무한 질주를 그린 영화다. 보아는 에이스의 지령에 따라 최익호를 다음 미션으로 안내하는 의문의 빨간 천사로 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절대 아니다”…사진 살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절대 아니다”…사진 살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컴백 콘셉트 이미지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런데 이미지 공개 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이미지에 대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Michal Pudelka)의 작품을 모방했다는 것. 푸델카의 작품에는 네 명의 여성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으며, 특히 이들 가운데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는 에이핑크 멤버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와 거의 흡사하다. 에이핑크는 오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이 정도 가지고 이미지 표절이라니 좀 심하다”, “컴백 에이핑크, 노래 표절한 것도 아니고 이 정도 비슷한 것은 표절이라고 하기 어려운 듯”, “컴백 에이핑크, 좀 비슷한 것 같은데”, “컴백 에이핑크,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당황스럽다”…사진 비교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당황스럽다”…사진 비교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컴백 콘셉트 이미지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런데 이미지 공개 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이미지에 대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Michal Pudelka)의 작품을 모방했다는 것. 푸델카의 작품에는 네 명의 여성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으며, 특히 이들 가운데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는 에이핑크 멤버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와 거의 흡사하다. 에이핑크는 오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비슷한 것 같기도 하지만 표절은 아니다”, “컴백 에이핑크, 이건 좀 너무 갖다붙이기 같다”, “컴백 에이핑크, 노래를 기대해보겠다”, “컴백 에이핑크, 이것 가지고 표절이라고 하기엔 너무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공개했는데 표절 논란…사진 비교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공개했는데 표절 논란…사진 비교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에이핑크는 5일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푸델카의 작품에는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어 에이핑크의 콘셉트 이미지와 비슷한 느낌을 자아낸다. 이날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이게 표절이라면 표절 아닌 게 없을 듯”, “컴백 에이핑크, 이 정도로 표절? 좀 그렇다”, “컴백 에이핑크, 진짜 예쁘긴 예쁘다”, “컴백 에이핑크, 너무 오래 기다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 사진 비교해보니…소속사 해명은?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 사진 비교해보니…소속사 해명은?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에이, 이 정도 가지고 뭘 표절이라고”, “컴백 에이핑크,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다”, “컴백 에이핑크, 너무너무 기대된다”, “컴백 에이핑크, 컴백 앨범 기다리기 너무 힘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핑크 컴백 앞두고 콘셉트 이미지 공개했는데 표절 논란

    에이핑크 컴백 앞두고 콘셉트 이미지 공개했는데 표절 논란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에이핑크는 5일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푸델카의 작품에는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어 에이핑크의 콘셉트 이미지와 비슷한 느낌을 자아낸다. 이날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나는 비슷해 보이는데”, “컴백 에이핑크, 진실은 사진을 찍은 사람만이 아는 건가?”, “컴백 에이핑크,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수지 ‘라디오스타’ 송가연 우열가리기 힘든 몸매 ‘빅매치’

    신수지 ‘라디오스타’ 송가연 우열가리기 힘든 몸매 ‘빅매치’

    ‘라디오스타 신수지 송가연’ ‘라디오스타’에서 신수지, 송가연이 연애 경험을 밝혀 화제가 된 가운데 그들의 몸매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기 시작했다. 5일 방송된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땀 흘리는 여자들’ 특집으로 전 댄스스포츠 선수 박지은,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 격투기 선수 송가연, 인천 아시안게임 우슈 동메달리스트 서희주가 출연했다. 이날 박지은은 “신수지와 함께 야구장에 갔는데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 그래서 ‘수지야 너 남자 몇 명 사귀었어?’라고 물었는데 수지가 ‘한 30명?’이라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신수지는 “정식으로 사귄 게 없다. 선수 생활할 때는 바빠서 일주일에 한번 보다가 ‘미안. 나 전지훈련가’ 이런 식이었다. 진지하게 만난 사람은 없다”며 “그냥 썸만 탄 사이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송가연은 “이상형이 누군가?”라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 지금까지 연애경험은 한 번”이라고 답했다. 이어 송가연은 “연애에 신경 쓸 때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MC들은 “정체성 이런 문제는 아니냐”고 묻자 “나 남자 좋아한다”고 외쳐 폭소케 했다. 방송 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송가연과 신수지의 몸매를 비교한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송가연, 신수지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둘 다 예쁘다”,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운동 열심히 하시길”, “라디오스타 송가연 신수지, 화이팅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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