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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리, 무심한 하의실종룩 “앙상 각선미” 눈길

    설리, 무심한 하의실종룩 “앙상 각선미” 눈길

    배우 설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설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빨간색 상의에 짧은 스커트를 매치한 설리는 하늘을 바라보며 무심한 표정으로 서있다. 눈부시게 뽀얀 피부와 앙상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설리는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국대 입소’ 손흥민

    [포토] ‘국대 입소’ 손흥민

    손흥민이 18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실시된 소집 훈련에 참가하기 위해 센터로 들어가며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은 22일 울산문수구장에서 볼리비아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의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연합뉴스
  • [프로배구] 강소휘 GS 구해내다… 마지막 승부는 김천서

    [프로배구] 강소휘 GS 구해내다… 마지막 승부는 김천서

    내일 3차전 승자가 흥국생명과 챔프전벼랑 끝에 몰렸던 GS칼텍스가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재역전극을 연출하며 챔피언결정전을 향한 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GS는 1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PO·3전2선승제) 2차전에서 풀세트 혈전 끝에 한국도로공사를 3-2(25-15 22-25 19-25 25-20 15-11)로 제압했다. GS는 지난 15일 김천에서 열린 PO 1차전에서 역시 풀세트 접전을 펼쳤지만 2-3으로 져 이날 2차전에서도 졌더라면 ‘봄 배구’ 무대를 접어야 했다. 그러나 GS는 강소휘를 앞세운 젊은 패기로 베테랑 선수들로 구성된 ‘디펜딩 챔피언’ 도로공사의 발목을 잡았다. 4200석을 가득 채운 홈 관중의 응원도 힘이 됐다. V리그 출범 이후 PO 1차전 승리 팀은 한 차례도 예외 없이 100%(14회)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그러나 1차전에서 승리한 도로공사는 이처럼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도 챔프전 티켓을 조기에 끊지 못했다. GS 강소휘는 31득점을 쓸어 담았고, 이소영과 표승주도 각각 23득점, 18득점으로 뒤를 받쳤다. 강소휘는 90%에 달하는 공격성공률로 1세트 11득점해 팀에 첫 세트를 안겼다. 2세트 네 차례나 동점을 이루는 팽팽한 접전 끝에 균형을 허용한 GS는 3세트마저 도로공사에 내줘 탈락 위기에 몰렸다. 그러나 4세트 말미가 승부처였다. 20점 초반까지 엎치락뒤치락 기싸움을 벌이던 GS는 신예 세터 안혜진이 서브에이스로 22-20을 만들고, 세트포인트에서 다시 끝내기 서브에이스까지 성공시켜 도로공사를 5세트로 끌고 갔다. 5세트도 10점대 초반까지 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접전. 그러나 이번엔 도로공사 박정아의 공격이 아웃되면서 균형에 금이 갔다. 여기에 이소영의 서브에이스는 쐐기 득점과 다름없었다. 상대 배유나의 속공이 빗나간 매치포인트를 잡은 GS는 강소휘의 마무리 스파이크로 승리를 확정했다. 두 팀은 19일 김천으로 자리를 옮겨 PO 3차전에 나선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손흥민 어제 강남에?! 18일 대표팀 소집 앞두고 조용히 귀국

    손흥민 어제 강남에?! 18일 대표팀 소집 앞두고 조용히 귀국

    손흥민(27·토트넘)이 18일 축구대표팀 소집을 앞두고 조용히 귀국했다. 손흥민은 15일 저녁 서울 강남의 한 식당에서 지인들과 식사하는 장면이 목격됐다. 손흥민 쪽 관계자와 대한축구협회 관계자 모두 이 사실을 확인했다. 이번 주말에는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8강전이 진행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경기 일정이 없어 손흥민은 조기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은 조기 탈락했기 때문에 FA컵 경기가 없다. 손흥민은 지난 10일 사우샘프턴과의 리그 30라운드 원정경기 후반 27분 교체 투입돼 짧은 시간만 뛰었던 터라 충분한 휴식을 즐기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2일 오후 8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볼리비아와 맞붙고, 나흘 뒤 같은 시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손흥민은 A매치 일곱 경기 연속 득점 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지난해 6월 27일 독일과의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때 환상적인 드리블 골을 넣어 2-0 승리에 앞장선 게 마지막이었다. 토트넘에서도 최근 다섯 경기째 침묵하고 있다. 손흥민은 1월 31일 왓퍼드와 정규리그 경기를 시작으로 뉴캐슬전(지난달 3일), 레스터전(11일), 그리고 14일 도르트문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까지 네 경기 연속 득점 행진을 벌였지만 지난달 23일 번리전을 시작으로 10일 사우샘프턴전까지 골 침묵이 이어졌다. 충분한 휴식에다 가족과의 따듯한 재회 등으로 재충전한 손흥민이 아시안컵 이후 2개월여 만에 치르는 A매치에서 득점포를 다시 가동할지 주목된다. 두 번째 A매치 상대인 콜롬비아와 대결에선 기분 좋은 기억이 있다. 2017년 11월 10일 친선경기 때 멀티 골을 폭발하며 2-1 승리를 이끌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메날두 결승 가야 만난다, 맨시티 만나는 손흥민 힘들겠네

    메날두 결승 가야 만난다, 맨시티 만나는 손흥민 힘들겠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는 결승에 가야 만난다. 15일(이하 현지시간) 스위스 니옹의 유럽축구연맹(UEFA) 본부에서 진행된 챔피언스리그 8강 이후 대진 추첨 결과, 8강전은 아약스(네덜란드)-유벤투스(이탈리아), 지난 시즌 준우승 팀 리버풀(잉글랜드)-포르투(포르투갈), 손흥민의 토트넘-맨체스터 시티(이상 잉글랜드), 바르셀로나(스페인)-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순으로 짜여졌다. 앞쪽이 다음달 10일과 11일 1차전을 홈에서, 뒤쪽이 같은 달 17일과 18일 2차전을 홈에서 치른다. <다만 바르셀로나-맨유는 먄유-바르셀로나로 바뀔 것으로 보인다고 BBC 문자속보는 전했다. 왜냐하면 맨유 역시 같은 날 2차전을 홈에서 치르기 때문이다. UEFA는 한날 한 도시에서 두 경기가 열리는 것은 안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봐서 이 대진의 홈 팀 순서를 맞바꿀 것으로 보인다.> 8강전 토트넘-맨시티 승자와 아약스-유벤투스 승자가 준결승 첫 경기를 치르고, 바르셀로나-맨유 승자와 리버풀-포르투 승자가 준결승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준결승 1차전은 다음달 9일과 10일, 2차전은 같은 달 30일과 5월 1일 치러진다. 유벤투스와 바르셀로나가 결승에서 만나면 호날두가 스페인을 떠난 뒤 처음으로 메시와 격돌하며, 챔피언스리그 결승에서 둘의 맞대결은 처음이 된다. 결승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치러진다. 아약스는 베스트 11 평균 연령이 24세 202일로 8강전에 진출한 다른 팀보다 가장 젊은 팀이다. 페프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2016~17시즌만 실패하고 10시즌 가운데 아홉 시즌 대회 8강전에 진출하는 개인 기록을 남겼다. 바르셀로나는 2006~07시즌 탈락한 이후 12시즌 연속 8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토트넘은 유로피언컵과 챔피언스리그까지 합쳐 세 번째 8강에 올랐는데 2010~11시즌 이후 여덟 시즌 만에 8강에 올랐다. 유로파리그 8강전 이후 대진 추첨이 이어졌는데 나폴리(이탈리아)-아스널(잉글랜드), 비야 레알-발렌시아(이상 스페인), 벤피카(포르투갈)-프랑크푸르트(독일), 슬라비아 프라하(체코)-첼시(잉글랜드)로 짜여졌다. 앞의 두 경기가 챔스리그급 매치업으로 평가되지만 벤피카도 만만찮고, 슬라비아 프라하는 다섯 차례로 대회 가장 많은 우승을 경험한 세비야(스페인)를 격침시킨 저력을 지녀 첼시로선 긴장해야 할 것 같다. 나폴리-아스널 승자와 비야 레알-발렌시아 승자가 준결승 첫 경기, 벤피카-프랑크푸르트 승자와 슬라비아 프라하-첼시 승자가 준결승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결승은 5월 29일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화이트데이 맞이 커플샷 첫 공개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화이트데이 맞이 커플샷 첫 공개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tvN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의 ‘안구정화 커플 인증샷’이 기습 공개돼 입덕을 유발하고 있다. 오는 4월 10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연출 홍종찬/ 극본 김혜영/ 원작 누나팬닷컴/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 드래곤) 측이 14일(목),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박민영(성덕미 역)과 김재욱(라이언 역)의 커플 인증샷을 첫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 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 분)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김재욱 분)과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 박민영은 미술관에선 능력 좋은 큐레이터, 집에선 덕력만렙 아이돌 덕후 ‘성덕미’ 역을, 김재욱은 갓 덕질에 입문한 까칠한 미술관 천재디렉터 ‘라이언’ 역을 맡았다. ‘로코여신’ 박민영과 ‘여심강탈자’ 김재욱이 첫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박민영과 김재욱은 비주얼만으로도 역대급 케미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한다. 카메라를 향해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안구정화 비주얼이 예비 시청자들의 덕심을 제대로 자극한다. 박민영은 물오른 미모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핫핑크 컬러를 찰떡같이 소화하는 새하얀 피부톤과 커다란 눈망울, 보는 이들까지 기분을 좋게 만드는 러블리 미소까지 역대급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김재욱은 팔짱을 끼고 그윽한 눈빛을 보여주다가 싱긋 미소를 지어 여심을 강탈하고 있다. 무심해 보이지만 숨길 수 없는 섹시함이 묻어나는 마성의 눈빛이 여심을 뒤흔들고 있는 것.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그의 눈빛은 반전 냉온 매력을 뿜어내 설렘을 유발한다. 뿐만 아니라 박민영-김재욱은 세련된 수트 스타일링으로 케미를 폭발시키고 있다. 특히 두 사람 모두 브이넥 이너에 재킷을 매치해 패셔너블한 느낌을 자아낸다. 또한 블랙 컬러를 포인트로 맞춰 완성한 색다른 커플룩이 케미지수를 높이고 있다. 이처럼 박민영-김재욱은 스틸 한 장만으로 극강의 비주얼 케미를 완성해 ‘그녀의 사생활’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tvN ‘그녀의 사생활’ 제작진 측은 “박민영과 김재욱이 나란히 서있기만 해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남다른 두 사람의 특급 케미스트리에 현장 스태프들 또한 감탄을 터트리고 있다”라고 전하며 “독보적 비주얼 케미를 뿜어낼 박민영과 김재욱의 ‘그녀의 사생활’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tvN 새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진심이 닿다’ 후속으로 오는 4월 10일 수요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새벽을 깨우는 ‘챔스 8강’ 반전 드라마

    새벽을 깨우는 ‘챔스 8강’ 반전 드라마

    호날두 해트트릭으로 대회 통산 124골 유벤투스, 16강 2차전서 극적인 역전승 맨유·포르투, VAR로 얻은 PK에 ‘미소’ 레알 충격패로 지단 감독 다시 불러와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오른 여덟 팀 가운데 절반이 16강 1차전의 열세를 뒤집는 짜릿한 드라마를 썼다. 13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프로축구 유벤투스는 토리노 홈으로 불러들인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스페인)와의 16강 2차전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해트트릭을 앞세워 3-0 완승을 거둬 1차 원정의 0-2 완패를 합계 3-2로 뒤집었다. 1차전 0-2 패배의 불리함을 뒤집은 팀은 또 있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는 한술 더 떠 홈 1차전에서의 같은 스코어 완패를 원정 2차전에서 뒤집었다. 맨유는 파리 생제르맹(PSG)과의 16강 2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득점에 힘입어 3-1로 이겨 합계 3-3과 동시에 원정 다득점을 따져 8강행 티켓의 주인공이 되는 짜릿함을 만끽했다. AS로마(이탈리아)와의 원정 1차전을 1-2로 내준 포르투(포르투갈)도 안방 2차전을 연장 접전 끝에 3-1로 이겨 8강에 합류했다. 맨유나 포르투 모두 비디오판독(VAR)을 거쳐 얻어낸 페널티킥이 다음 라운드 진출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4연패를 노리던 디펜딩 챔피언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역시 대역전에 희생됐다. 레알은 아약스(네덜란드)와의 원정 1차전을 2-1로 이기고도 홈 2차전을 1-4로 참패하며 16강에서 탈락해 9개월여 전에 스스로 물러났던 지네딘 지단 전 감독에게 지휘봉을 다시 맡기는 빌미를 제공했다. 13일까지 치러진 16강전 여섯 매치업 가운데 1차전 승리를 지킨 팀은 토트넘과 맨체스터 시티(이상 잉글랜드)뿐이다. 14일 새벽 5시 맞붙는 FC바르셀로나(스페인)와 리옹(프랑스), 리버풀(잉글랜드)과 바이에른 뮌헨(독일) 모두 1차전을 0-0으로 비겼기 때문에 뒤집기는 일어나지 않는다. 한편 호날두는 대회 통산 124골로 2위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의 격차를 18골로 벌렸다. 세 차례나 결승에 진출했던 AT 전체 득점의 세 배가 넘는다. 호날두의 해트트릭은 AT 상대 네 번째이자 대회 통산 여덟 번째로 메시와 공동 1위가 됐다. 개인적으로 여섯 번째 우승에의 도전을 이어가게 됐는데 그 야망을 이루면 레알 레전드 프란시스코 겐토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18세 20일’ 이강인 호출…벤투호 ‘세대교체’ 알리다

    ‘18세 20일’ 이강인 호출…벤투호 ‘세대교체’ 알리다

    역대 일곱 번째 최연소로 태극마크 달아 22일 볼리비아·26일 콜롬비아와 평가전 백승호도 뽑혀…권창훈은 1년 만에 합류이강인(왼쪽·18·발렌시아)이 만 18세 20일의 나이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11일 경기 파주 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오는 22일 볼리비아(울산 문수구장)와 26일 콜롬비아(이상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와의 평가전에 나설 태극전사 27명의 명단을 발표하면서 이강인을 포함시켰다. 2001년 2월 19일 태어난 이강인은 차기석(17세 183일), 김판근(17세 187일), 강철(17세 215일), 노정윤(17세 222일), 서정원(17세 323일), 김봉수(17세 336일)에 이어 역대 일곱 번째로 어린 나이에 대표팀에 뽑혔다. 처음 벤투호에 소집된 이강인이 볼리비아 평가전에 출전하게 되면 18세 31일로 김판근(17세 241일), 김봉수(18세 7일)에 이어 역대 세 번째 어린 나이에 A매치 데뷔전을 치른다. 올해 초 아시안컵을 마친 벤투 감독은 2022년 카타르월드컵을 대비해 세대교체 차원에서 이강인을 A대표팀으로 호출했다. 벤투 감독은 그의 포지션과 관련해 “윙 포워드로 나설 수 있고, 섀도 스트라이커로도 뛸 수 있다”며 “그런 점을 고려해 어느 포지션에서 뛰는 게 대표팀에 도움이 될지 이번에 확인하겠다”고 설명했다. 벤투 감독은 아울러 바르셀로나 유스팀 출신인 백승호(오른쪽·지로나)에게도 A대표팀 최초 발탁의 기회를 줬으며, 지난해 러시아월드컵을 앞두고 아킬레스건 파열로 대표팀에서 빠졌던 권창훈(디종)도 1년 만에 호출했다. 셋 외에 오른쪽 풀백 자원인 최철순(전북)과 골키퍼 구성윤(콘사도레 삿포로)도 벤투 감독 체제의 대표팀에 처음 합류했다. 최전방 공격진은 벤투호의 ‘원투 펀치’로 자리 잡은 황의조(감바 오사카)와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캡틴’ 손흥민(토트넘), 이재성(홀슈타인 킬), 이청용(보훔), 나상호(도쿄), 이승우(엘라스 베로나) 등이 2선 공격 자원으로 가세했다. 대표팀은 오는 18일 파주 NFC에 소집돼 훈련을 시작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이강인과 백승호 발탁 벤투 감독 “3년 뒤 카타르월드컵까지 염두”

    이강인과 백승호 발탁 벤투 감독 “3년 뒤 카타르월드컵까지 염두”

    이강인(18·발렌시아)이 역대 일곱 번째 어린 나이에 태극마크를 달았다.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11일 파주 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오는 22일 볼리비아(오후 8시 울산문수구장)와 26일 콜롬비아(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와의 평가전에 나설 태극전사 27명의 명단을 발표하면서 이강인을 포함시켰다. 2001년 2월 19일에 태어난 이강인은 만 18세 20일의 나이에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이강인의 발탁은 차기석(17세 183일) 김판근(17세 187일), 강철(17세 215일), 노정윤(17세 222일), 서정원(17세 323일), 김봉수(17세 336일)에 이어 역대 일곱 번째로 적은 나이에 이뤄진 것이다. 처음 벤투호에 소집된 이강인이 볼리비아 평가전에 출전 기회를 얻으면 김판근(17세 241일), 김봉수(18세 7일)에 이어 역대 세 번째 어린 나이에 A매치에 나서게 된다. 올해 초 아시안컵을 마친 벤투 감독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을 대비해 세대교체 차원에서 이강인을 A대표팀으로 호출했다. 벤투 감독은 이강인의 포지션에 대해 “윙 포워드로 나설 수도 있고, 섀도 스트라이커로도 뛸 수 있다”며 “그런 점을 고려해 어느 포지션에서 뛰는 게 대표팀에 도움이 될지 이번에 확인하겠다”고 설명했다. 벤투 감독은 더불어 바르셀로나 유스팀 출신인 백승호(지로나)에게도 A대표팀 최초 발탁의 기회를 줬으며 지난해 러시아월드컵을 앞두고 아킬레스 파열로 대표팀에서 한동안 빠졌던 권창훈(디종)도 1년 만에 호출했다. 셋 외에 오른쪽 풀백 자원인 최철순(전북)과 골키퍼 구성윤(콘사도레 삿포로)은 벤투 감독 체제의 대표팀에 처음 합류했다. 최전방 공격진은 벤투호의 ‘원투 펀치‘로 자리 잡은 황의조(감바 오사카)와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캡틴’ 손흥민(토트넘), 이재성(홀슈타인 킬), 이청용(보훔), 나상호(도쿄), 이승우(엘라스 베로나) 등이 2선 공격 자원으로 발탁됐다. 대표팀은 오는 18일 파주 NFC에서 소집돼 훈련을 시작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요즘애들’ 김신영, 유재석 무리한 요구에 분노 “방송 살리자고..”

    ‘요즘애들’ 김신영, 유재석 무리한 요구에 분노 “방송 살리자고..”

    ‘요즘애들’ 김신영이 유재석에게 분노했다. 10일 방송되는 JTBC ‘요즘애들’에서 김신영이 유재석에게 분노하며 거침없는 직설을 날린 사연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요즘애들’ 녹화에서 MC들은 ‘격투 자매‘를 만나기 위해 대구를 찾았다. MC들은 격투 빅매치를 준비하며 과한 의욕을 보였다. 이 때 김신영이 팔로 자신의 얼굴을 가드하면서 얼굴이 가려 보이지 않자 옆에 있던 유재석이 얼굴 좀 제대로 보여 달라고 재촉했다. 이에 김신영이 욱하며 “방송 살리자고 내 얼굴 작살나도 됩니까? 이런 게 방송의 폐해다!”고 울분을 토했다. 보고 있던 다른 후배들 역시 무리한 요구였음을 인정하면서 유재석에 대한 원성이 끊이지 않았다. 이어 유재석의 차례가 되자 김신영은 기다렸다는 듯이 “그 얼굴이 뭐가 중요합니까”라며 똑같이 얼굴을 보여달라고 무리한 요구를 했다. 뿐만 아니라 유재석은 이내 김신영의 복부 펀치 세례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기분이 너무 나쁘다”고 토로했다는 후문이다. ‘요즘애들’ 김신영을 접한 네티즌은 “‘요즘애들’ 무섭네”, “‘요즘애들’ 김신영 방송 기대된다”, “무조건 본방사수”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요즘애들’은 10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변정수, 딸과 함께 한 화보컷 공개 “평생 마음이 통하는 친구”

    변정수, 딸과 함께 한 화보컷 공개 “평생 마음이 통하는 친구”

    변정수가 딸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8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채원 양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변정수는 딸과 함께 수영복을 입은 모습이다. 서로를 꼭 안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변정수는 톱모델다운 남다른 보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변정수는 “딸이 있다는 건 큰 행운이다. 평생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얻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딸 유채원 양은 “남다른 감각을 가진 엄마 덕분에 알록달록한 컬러 매치나 레이어드 룩을 연출하는 능력이 생겼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주원, 훈훈 비주얼로 시선 집중 ‘화보 촬영하고 올게요~’

    주원, 훈훈 비주얼로 시선 집중 ‘화보 촬영하고 올게요~’

    주원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공항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주원은 7일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4월호 화보 촬영 차 태국 코사무이로 출국했다. 이날 멀리서부터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등장한 주원은 포근한 봄 날씨와 잘 어울리는 편안한 스타일의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핀 스트라이프 포인트의 가디건에 심플한 스타일의 스니커즈를 착용해 캐주얼한 봄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깔끔한 실루엣의 백팩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공항 패션을 연출했다. 한편, 주원은 21개월간의 육군 현역 복무를 마치고 전역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라코스테(LACOSTE)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아림, 망사스타킹 하의실종 ‘기사로 가능?’ 파격 섹시미

    진아림, 망사스타킹 하의실종 ‘기사로 가능?’ 파격 섹시미

    방송인 겸 배우 진아림(박세미)가 망사스타킹 하의실종화보가 공개됐다. 진아림은 브랜드메이커 임팩트크루가 최근 진행하는 ‘임팩트크루 모델 프로젝트’를 통해 섹시한 매력의 바비인형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림은 검은 망사스타킹에 블랙 하의실종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 특유의 11자 각선미 라인과 섹시한 망사스타킹이 매치해 럭셔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섹시함을 뽐내 수많은 팬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진아림은 CF모델 대상, 2012 맥심 페스티벌 선발대회 우승, 기부 대상, 방송연예인 대상, 영화 ‘엄마없는 하늘아래’ 주연, 뮤지컬배우, 드라마, MC, 리포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바 있으며, PGA 프로골프협회 홍보대사, 국제언론인 홍보대사, 기부천사클럽 홍보대사 등 다수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박세미는 6만명의 팔로워 팬을 보유할 정도로 파워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고. 해외에서도 영화 모델, 드라마, cf모델등의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당황스럽고 화가 난다” 뮬러, 대표팀 명단 제외에 “고약한 취향”

    “당황스럽고 화가 난다” 뮬러, 대표팀 명단 제외에 “고약한 취향”

    2014년 브라질월드컵 우승 멤버인 토마스 뮬러(30·뮌헨)가 요하킴 뢰브 독일 대표팀 감독이 2019년 첫 소집 명단에서 자신을 제외한 것에 대해 서운함을 표시했다. 뢰브 감독은 뮬러와 제롬 보아텡, 마츠 훔멜스(이상 31·바이에른 뮌헨)이 2019년 “독일 대표팀의 새로운 시작”에 함께 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셋 모두 브라질월드컵 우승 멤버다. A매치 100경기 출장에 38골을 기록하며 2010년 남아공월드컵 골든부트를 수상한 뮬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린 동영상을 통해 “생각하면 할수록, 일이 이렇게 이뤄진 방식 때문에 화가 난다. 감독의 갑작스러운 결정이 날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코치라면 스포츠의 관점에서만 결정을 내려야 한다. 문제 없었다. 내가 그걸 문제 삼는 건 아니다. 하지만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그 결정 방식 때문이다. 매츠나 제롬이나 나나 여전히 최고 수준의 경기를 할 수 있다. 독일축구협회와 (라인하르트 그린델) 회장은 보도자료 등을 미리 준비했다. 내 견해로 보자면 그들은 취향도 고약하고 배려심도 부족했다”고 말했다. 독일은 20일 볼프스부르크에서 세르비아와 A매치 친선경기를 치르고 나흘 뒤 네덜란드와 유럽축구선수권(유로) 2020 첫 경기를 치른다. 칼하인츠 루메니게 뮌헨 회장도 뢰브 감독의 발표 타이밍 때문에 분개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하산 살리하미지치 구단 경기국장과 공동성명을 내 “선수들에게나 대중들에게나 발표 타이밍과 여건을 조성하는 데 의문점이 많았다. 마지막 A매치가 3개월 반 전인 지난해 11월 19일이었다”고 밝혔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마스크 쓴 그라운드, 미세먼지가 경기를 지배한다

    마스크 쓴 그라운드, 미세먼지가 경기를 지배한다

    최근 KBO에 비상이 걸렸다. 이달 12일 시범경기 개막을 앞두고 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리기 때문이다. 지난 시즌에는 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미세먼지로 인해 경기가 취소됐는데, 올해는 몇 번이나 취소를 하게 될지 예측이 안 되는 상황이다. 지난해에는 우천으로 인한 경기 취소가 34회, 미세먼지로 인한 취소가 4회였다. 오는 11월 2일에 야구 국가대항전인 프리미어12가 개막하기 때문에 10월 30일까지는 한국시리즈를 끝내야 하는데 미세먼지로 인해 취소 경기가 대폭 늘어나면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도 있다. 미세먼지가 23일 정식 개막하는 프로야구 흥행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나오고 있다. KBO 관계자는 6일 “지난해 11월부터 미세먼지 대책에 대해 토의한 결과 총 75만개의 마스크를 제작해 10개 구단 관중에게 배포할 예정”이라며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예산(6억원)을 지원받았다. 현재 제작 업체를 선정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이어 “미세먼지 경보가 아닌 주의보 수준에서는 취소 없이 경기가 진행될 수 있는데 그럴 때 관중에게 나눠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프로스포츠에서 이처럼 미세먼지 때문에 협회가 마스크를 대량으로 제작해 나눠 주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마스크에는 프로야구 관련 로고가 부착될 예정이다. 미세먼지가 집중되는 4~5월에 주로 소진될 것으로 에상된다.이에 앞서 지난 1월 KBO는 미세먼지로 인한 경기 취소 규정 손질에도 나섰다. 지난해까지는 모호하게 명시돼 있던 경기 취소 기준을 분명히 한 것이다.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면 경기운영위원이 기상청에 확인한 후 취소할 수 있다’고 돼 있던 기존 규정을 ‘미세먼지 경보(PM2.5 150㎍/㎥ 또는 PM10 300㎍/㎥가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 시 경기운영위원이 지역 기상대에 확인 후 구장 상태에 따라 취소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좀더 명확하게 바꿨다. KBO 각 구단도 지난해부터 이미 미세먼지가 심할 때마다 선수단에 마스크나 가글을 제공했으며, 야외 훈련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했다. 아예 야외 훈련을 최소화할 때도 있었다. KT 관계자는 “수원 홈구장 8곳에 지난해부터 미세먼지 측정기를 설치한 뒤 구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관중에게 수치를 알렸다. 1·3루 쪽에는 대형 집진기를 설치해 먼지를 빨아들이기도 했다”며 “심한 날에는 경기 전 관중석에 물을 뿌려서 최대한 먼지를 감소시키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야구와 함께 대표적인 야외 스포츠인 축구도 대책 마련에 나섰다. 지난 1일 막을 올린 프로축구에 모처럼 관중이 몰리고 있는데 미세먼지가 자칫 흥행 몰이에 악영향을 끼칠지에 대해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프로축구연맹은 지난해 4월 미세먼지 관련 규정을 개정해 경기 개최 3시간 전부터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되면 경기감독관이 취소나 연기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중·고등·대학 산하 연맹들에서 운영하는 리그에서도 경보 수준의 미세먼지가 2시간 이상 지속되면 경기를 연기할 수 있도록 지침을 내렸다. 대한축구협회도 미세먼지가 심할 때면 국내에서 열리는 A매치를 취소나 연기할 수 있도록 방침을 정했다. 프로축구연맹 관계자는 “미리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놓은 게 있었는데 오늘(6일) 환기 차원에서 각 구단에 한 번 더 공문을 보냈다”며 “미세먼지 주의보 때는 마스크와 호흡기 상비약을 준비하고, 경보가 내려졌을 때는 경기가 연기될 것에 대비하라는 내용이다. 미세먼지가 관중수에 악영향을 안 미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포토] 진아림, 아찔한 섹시 바비인형… ‘F컵 몸매라인’

    [포토] 진아림, 아찔한 섹시 바비인형… ‘F컵 몸매라인’

    방송인 겸 배우 진아림(박세미)가 의류화보를 통해 바비인형 몸매를 자랑했다. 진아림은 브랜드메이커 임팩트크루가 진행하는 ‘임팩트크루 모델 프로젝트’를 통해 섹시한 매력의 바비인형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림은 화이트 원피스에 망사 탑브라, 망사스타킹을 골고루 매치한 의상을 입고 섹시하면서도 고혹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 특유의 F컵 가슴라인과 8등신 바디라인, 11자 각선미라인이 마치 섹시한 바비인형을 보는 듯 한 매력을 마구 뽐내고 있어, 많은 남성팬들을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진아림은 CF모델 대상, 2012 맥심 페스티벌 선발대회 우승, 기부 대상, 방송연예인 대상, 영화 ‘엄마없는 하늘아래’ 주연, 뮤지컬배우, 드라마, MC, 리포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바 있으며, PGA 프로골프협회 홍보대사, 국제언론인 홍보대사, 기부천사클럽 홍보대사 등 다수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고,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박세미는 6만명의 팔로워 팬을 보유할 정도로 파워 인플루언서로 활동중이고. 해외에서도 영화 모델, 드라마, cf모델등의 활발히 활동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왕시, ‘기억마루’ 치매안심센터 새롭게 확장 개소

    의왕시, ‘기억마루’ 치매안심센터 새롭게 확장 개소

    경기도 의왕시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근심을 덜어 줄 치매안심센터 ‘기억마루’를 확장해 개소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공사를 시작 새롭게 꾸민 치매안심센터는 두 달간 시험 운영을 거쳤다. 보건소 3층에 위치한 치매안심센터는 전체면적 287㎡에 검진실과 쉼터, 가족카페 등의 시설을 두루 갖췄다. 환자등록과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선별검사·정밀검진, 치매치료 관리비 지원 등을 담당한다. 또 인지강화교실을 운영하고 인식개선 홍보 등을 통해 치매안심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족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치매사업의 중심 허브역할을 맡는다. 치매안심센터는 기억마루란 별칭을 갖고 있다. 치매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된 ‘치매정책모임’에서 제안했다. 치매 노인의 기억을 지켜주고 가족같이 함께하는 공간이란 의미다. 이날 행사에는 치매가족, 지역주민을 비롯해 김상돈 의왕시장, 신창현 국회의원, 윤미근 시의회의장 및 시·도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시장은 “앞으로 치매안심센터를 통해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어른들이 치매에 걸려도 안심하고 기댈 수 있는 시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방구석1열’ 박찬욱 감독, ‘리틀 드러머 걸’ 국내 최초 공개

    ‘방구석1열’ 박찬욱 감독, ‘리틀 드러머 걸’ 국내 최초 공개

    박찬욱 감독의 여성서사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지난 달 28일 한국 영화의 자존심 박찬욱 감독이 JTBC ‘방구석1열’의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녹화에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세계에서 내러티브와 미장센을 담당하는 정서경 작가와 류성희 미술 감독이 출연했으며, 임필성 감독과 주성철 편집장이 함께했다. 이날 녹화에서는 박찬욱 감독의 여성서사 중 첫 번째 작품인 ‘친절한 금자씨(2005)’와 여성서사 중 가장 최근작인 ‘리틀 드러머 걸(2018)’이 명작 매치를 펼쳤다. ‘친절한 금자씨’는 속죄와 복수를 꿈꾸는 ‘금자’ 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2005 청룡영화상 최우수 작품상, 2006 방콕국제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작품이며, ‘리틀 드러머 걸’은 지난해 영국 BBC와 미국 AMC를 통해 방영된 박찬욱 감독의 첫 드라마로 ‘존 르 카레’의 1983년 소설을 드라마로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특히, 박찬욱 감독은 3월에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될 ‘리틀 드러머 걸(2018)’의 감독판을 ‘방구석1열’을 통해 공개했으며 장면에 담긴 숨겨진 뒷이야기까지 속속들이 밝혔다. 뿐만 아니라 ‘박쥐(2009)’와 ‘스토커(2013)’ 등 박찬욱 감독의 작품의 주류를 이루는 여성서사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도 했다. 이날 박찬욱 감독은 “그동안 동고동락한 가족과 같은 동료들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영화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매우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방구석1열’의 연출을 맡은 김미연PD는 “지난 번 특집 때와는 달리 직접 박찬욱 감독을 모시고 그의 영화세계에 대해 들을 수 있어서 매우 뜻 깊은 자리였다”고 전했다. 박찬욱 감독과 함께한 JTBC ‘방구석1열’은 오는 3월 15일 금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우스만 첫 아프리카 출신 UFC 챔피언, 존스는 타이틀 1차 방어 성공

    우스만 첫 아프리카 출신 UFC 챔피언, 존스는 타이틀 1차 방어 성공

    카마루 우스만(31·나이지리아)이 타이론 우들리(36·미국)를 판정으로 물리치고 첫 아프리카 출신 UFC 챔피언에 올랐다. 나이지리아에서 태어난 우스만은 3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진행되고 있는 UFC 235 웰터급 타이틀 매치에서 우들리에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두 심판이 50-44를 채점했고, 한 심판이 50-45로 우스만의 손을 들어줬다. 여덟 살 때 베닌 시티를 떠나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 텍사스주 알링턴에서 성장한 우스만은 23년이 흘러 우들리를 상대로 첫 타이틀 도전에 나서 챔피언 벨트를 허리에 둘렀다. ‘얼티메이트 파이터’ 쇼 우승자 출신인 우스만은 14연승에 UFC 10연승을 자랑했다. 우스만의 데뷔 이후 10연승은 로이스 그라시에, 안더슨 실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어깨를 나란히 했는데 최다 데뷔 연승은 실바의 16연승이다. 5년 가까이 패배를 모르며 다섯 번째 방어전에 나섰던 우들리는 일방적으로 우스만에 당했다. 존 존스(31)는 앤서니 스미스(30, 이상 미국)와의 라이트급 타이틀 1차 방어전을 심판 전원 일치 판정승으로 이겼다. 세 심판 모두 48-44로 존스 손을 들어줬다. 존스는 4라운드 무릎 가격 반칙으로 주심으로부터 2점 감점을 당했지만 타이틀을 지키는 데 부족함이 없었다. 17개월 동안 옥타곤을 떠나 있다가 지난 연말 공석인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을 벌여 알렉산데르 구스타프손(스웨덴)을 물리치고 타이틀을 되찾은 존스는 2015년 이후 처음 방어에 성공했다. 2011년 이후 그가 이처럼 빠르게 타이틀 매치를 연이어 치른 적도 없었다..재미있는 것은 그가 음주운전이나 폭행, 금지약물(도핑) 징계 때문에 타이틀을 잃은 적은 있지만 타이틀 매치를 통해 방어에 실패한 적은 한 번도 없는 특이한 진기록을 이어갔다. 텍사스주 출신인 스미스는 다른 종합격투기(MMA) 단체에서 26전을 치른 다음 2013년 UFC에 데뷔, 안토니오 브라가 네토에게 패한 뒤 경력 단절이 있었지만 아홉 경기 가운데 7승을 올려 존스를 상대로 45번째 프로 전적을 썼지만 판정패로 아쉽게 됐다. 앞서 실로 오래 기다려 데뷔전을 치른 벤 아스크렌(34·미국)은 전 웰터급 챔피언 로비 로울러에 1라운드 TKO 승리를 거뒀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레슬링에 출전했으며 MMA에서 한 번도 지지 않았던 아스크렌은 웰터급 최고의 파이터로 여겨지지만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와 언쟁을 벌여 사이가 좋지 않아 데뷔가 늦어진 아픔도 씻어냈다. 또 우들리와 아주 친하지만 둘이 한 대회 옥타곤에 나란히 나서는 것도 10년 이상 만의 처음이었다. 올해 초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아파트 앞에서 강도에게 휴대폰을 빼앗길 뻔했지만 리어 네이키드 초크로 혼쭐을 내 화제를 모았던 폴리아나 비아나(브라질)는언더카드 첫 게임으로 진행된 스트로급 대결에서 26세 동갑인 하나 사이퍼스(미국)에게 1-2(28-29 29-28 28-29) 판정으로 졌다. 지난해 8월 JJ 올드리치에게 판정패한 데 이어 두 경기 연속 판정으로 고개를 숙였다.한편 제레미 스티븐스(32)는 자빗 마고메드샤리포프(러시아)와의 페더급 경기에서 심판 전원 일치 판정패를 당했다. 세 심판 채점 모두 29-28로 자빗의 손을 들어줬다. 하지만 야후! 스포츠 는 똑같은 채점표로 스티븐스의 손을 들어줬다. 스티븐스는 코너 맥그리거(아일랜드) 때문에 많은 이들의 뇌리에 각인됐다. 맥그리거가 그 미국X이 누군지도 모른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7월 알바에게 1라운드 KO패를 당한 뒤 극단적인 선택을 해야 하는지 싸우느라 힘겨운 시간을 보내야 했다고 털어놓아 동료 선수들에게 대단한 용기를 냈다는 격려를 들었다. 에릭 델 피에로 코치로부터 라스베이거스의 자살 경력자 모임에 나가보라는 조언을 듣고 응해 마음을 바꿔 먹었다고 했다. 그의 말이다. “사람들은 우리를 파이터로 보지만 나 역시 여러분이 만나본 가운데 가장 터프한 친구 중 하나일지모르겠지만 나도 때로는 의기소침해진다. 나 역시 감정과 느낌을 지닌 진짜 인간일 따름이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BBC “지동원 두 골 넣어 도르트문트에 충격적인 패배 안겨”

    BBC “지동원 두 골 넣어 도르트문트에 충격적인 패배 안겨”

    독일 분데스리가 선두 보러시아 도르트문트가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에게 두 골이나 내주며 지난해 12월 이후 충격적인 리그 패배를 당했다고 영국 BBC가 전했다. 지동원은 2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로 불러들인 도르트문트와의 리그 24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24분 선제골에 이어 후반 22분 추가 골(리그 4호)을 터뜨리며 2-1 승리에 앞장섰다. 5개월여 만에 득점포를 가동했던 지난 16일 바이에른 뮌헨전에 이은 2주 만의 득점이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시즌 5승 6무 13패(승점 21)를 기록해 15위로 강등권에서 벗어난 반면 도르트문트는 선두를 지켰지만 바이에른 뮌헨이 3일 보러시아 묀헨글라드바흐를 5-1로 격파해 승점 54로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골 득실에서 앞서 선두를 지켰다. 아우크스부르크의 ‘지구특공대’ 지동원은 원톱, 구자철은 2선 공격수로 나란히 선발 출장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상대 문전을 위협하던 지동원은 전반 24분 안드레 한의 크로스를 받은 후 침착하게 마무리해 도르트문트의 골망을 흔들었다. 1-5로 대패하면서도 도움을 기록했던 지난달 24일 프라이부르크전까지 포함하면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이자 시즌 3호 골이다. 지동원은 후반 22분 빠른 드리블로 상대 진영을 돌파한 뒤 감각적인 왼발 칩슛으로 도르트문트의 골문을 꿰뚫으며 멀티 골을 완성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후반 36분 도르트문트의 파코 알카세르에게 만회 골을 내준 뒤 지동원을 2분 뒤 세르히오 코르도바로 교체했고, 아우크스부르크는 끝까지 실점하지 않아 2-1로 이겼다. 도르트문트는 점유율 72%에 슈팅 수 17-9, 유효슈팅 수 8-4의 압도적인 우위를 승리로 연결하지 못했다. 지동원의 멀티 골은 2013년 4월 이후 거의 6년 만에 나왔다. 특히 도르트문트는 지동원이 2014년 입단해 1년 조금 안 되게 몸 담았던 팀이어서 더욱 각별했다. 2013~14시즌 후반기는 아우크스부르크로 임대돼 뛰었고, 임대를 마치고 돌아가서도 1군에서 자리를 잡지 못해 도르트문트 유니폼을 입고 활약을 펼쳐 보일 기회는 없었다. 분데스리가 공식 홈페이지도 지동원이 친정 팀인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두 골을 폭발한 것에 초점을 맞춰 경기 소식을 전하며 그를 ‘맨 오브 더 매치’로 선정했다. 지동원은 “우리 팀은 오늘 경기를 잘 풀어가며 잘 싸웠다. 정신력과 투지, 결속력 모두 좋았다”면서 “다음 경기에서도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의지를 다졌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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