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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 ‘연예인급 훈훈 외모’ 눈길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 ‘연예인급 훈훈 외모’ 눈길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여자 사람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계의 숨겨진 절친 김원준-이아현, 유상무-장도연, 강남-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녹화장에는 강남과 이현이의 친분 확인을 위해 이현이 남편이 등장했다. 이현이 남편은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한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출연자들은 “전현무 닮았다는 소리가 있다”고 말했고 이현이 남편은 “내 친구들은 나에게 박진영을 닮았다고 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 스튜디오 찾은 이유는?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 스튜디오 찾은 이유는?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여자 사람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계의 숨겨진 절친 김원준-이아현, 유상무-장도연, 강남-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녹화장에는 강남과 이현이의 친분 확인을 위해 이현이 남편이 등장했다. 이현이 남편은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한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출연자들은 “전현무 닮았다는 소리가 있다”고 말했고 이현이 남편은 “내 친구들은 나에게 박진영을 닮았다고 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 훈남인줄 알았더니 닮은꼴 누구?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 훈남인줄 알았더니 닮은꼴 누구?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여자 사람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계의 숨겨진 절친 김원준-이아현, 유상무-장도연, 강남-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녹화장에는 강남과 이현이의 친분 확인을 위해 이현이 남편이 등장했다. 이현이 남편은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한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출연자들은 “전현무 닮았다는 소리가 있다”고 말했고 이현이 남편은 “내 친구들은 나에게 박진영을 닮았다고 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 친숙한 얼굴 누구 닮았나 했더니..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 친숙한 얼굴 누구 닮았나 했더니..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여자 사람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계의 숨겨진 절친 김원준-이아현, 유상무-장도연, 강남-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녹화장에는 강남과 이현이의 친분 확인을 위해 이현이 남편이 등장했다. 이현이 남편은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한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출연자들은 “전현무 닮았다는 소리가 있다”고 말했고 이현이 남편은 “내 친구들은 나에게 박진영을 닮았다고 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과 한 달 동안 스킨십 전무했다” 대박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과 한 달 동안 스킨십 전무했다” 대박

    해피투게더 이현이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과 한 달 동안 스킨십 전무했다” 대박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이현이가 남편과의 연애담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해피투게더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여자 사람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김원준-이아현, 유상무-장도연, 강남-이현이가 출연해 썸과 우정을 넘나드는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이는 남편과의 첫만남에 대해 “4대4 미팅으로 만났다. 모델 4명, 직장인 4명 만났는데 술 마시고 노는 분위기였다”면서 “다음날부터 연락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때부터 한 달 동안 보기는 일주일에 세번씩 봤다. 근데 안 건드리는 거다”라면서 “손도 안 잡으니까 오기가 생겼다”고 털어놔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과 한 달 동안 스킨십 전무했다” 화제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과 한 달 동안 스킨십 전무했다” 화제

    해피투게더 이현이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과 한 달 동안 스킨십 전무했다” 화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이현이가 남편과의 연애담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해피투게더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여자 사람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김원준-이아현, 유상무-장도연, 강남-이현이가 출연해 썸과 우정을 넘나드는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이는 남편과의 첫만남에 대해 “4대4 미팅으로 만났다. 모델 4명, 직장인 4명 만났는데 술 마시고 노는 분위기였다”면서 “다음날부터 연락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때부터 한 달 동안 보기는 일주일에 세번씩 봤다. 근데 안 건드리는 거다”라면서 “손도 안 잡으니까 오기가 생겼다”고 털어놔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이 안 건드려 오기 생겼다” 손도 안 잡았다?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이 안 건드려 오기 생겼다” 손도 안 잡았다?

    해피투게더 이현이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이 안 건드려 오기 생겼다” 손도 안 잡았다?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이현이가 남편과의 연애담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해피투게더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여자 사람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김원준-이아현, 유상무-장도연, 강남-이현이가 출연해 썸과 우정을 넘나드는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이는 남편과의 첫만남에 대해 “4대4 미팅으로 만났다. 모델 4명, 직장인 4명 만났는데 술 마시고 노는 분위기였다”면서 “다음날부터 연락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 때부터 한 달 동안 보기는 일주일에 세번씩 봤다. 근데 안 건드리는 거다”라면서 “손도 안 잡으니까 오기가 생겼다”고 털어놔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 훈남인줄 알았더니

    해피투게더 이현이 남편, 훈남인줄 알았더니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여자 사람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연예계의 숨겨진 절친 김원준-이아현, 유상무-장도연, 강남-이현이가 출연했다. 이날 녹화장에는 강남과 이현이의 친분 확인을 위해 이현이 남편이 등장했다. 이현이 남편은 연예인 못지않은 훈훈한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출연자들은 “전현무 닮았다는 소리가 있다”고 말했고 이현이 남편은 “내 친구들은 나에게 박진영을 닮았다고 한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해피 투게더(KBS2 밤 11시 10분) 여름 스페셜로 야간매점 코너에서는 ‘여자 사람 친구 특집’으로 꾸려진다. 이날 연예계의 숨겨진 절친인 김원준·이아현, 유상무·장도연, 강남·이현이가 출연해 썸과 우정을 넘나들며 거침없는 폭로전을 펼친다. 특히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실제 연인 사이가 아니냐는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는 개그맨 유상무와 장도연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파워레인저 트레인포스(애니맥스 오후 6시) 한별은 얼떨결에 쉐도우 라인에 올라탄다. 이때 레인보우 라인에서 트레인포스가 나타나 가방 쉐도우를 상대로 전투를 벌인다. 트레인포스와 같이 싸우다 정신을 잃은 한별. 레인보우 라인 안에서 정신을 차리고 트레인포스가 자신의 소꿉친구들이란 사실을 알게 된다. 그렇게 트레인포스에 합류하게 된 한별은 모든 게 신기하고 설레기만 한데…. ■언더 더 돔 3(AXN 밤 11시 45분) 조와 노리는 크리스틴의 꼭두각시가 된 마을 사람들 때문에 곤경에 처한다. 조를 도와주려던 줄리아마저 잡히는 신세가 된다. 크리스틴을 대상으로 하는 실험에 통제대상이 되기로 거래한 빅 짐은 액테이온 측의 명령대로 크리스틴이 원하는 것을 알아내기 위해 온 힘을 다한다. 한편 바비는 크리스틴이 액테이온에게 잡힌 것을 알고 주니어와 함께 크리스틴을 구하기 위해 나선다.
  • 메르스 여파 6월 소매판매 0.6% 감소에도 온라인쇼핑 거래액 26.6% ‘쑥’

    메르스 여파 6월 소매판매 0.6% 감소에도 온라인쇼핑 거래액 26.6% ‘쑥’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로 지난 6월 소매판매에서 온라인 쇼핑이 차지하는 비중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온라인 쇼핑 판매액도 1년 전보다 26.6% 증가했다. 반면 전체 소매판매는 메르스 감염을 우려해 소비자들이 외출을 꺼린 탓에 1년 전보다 0.6% 감소했다. 통계청이 3일 내놓은 ‘소매판매 및 온라인쇼핑 동향’에 따르면 6월 온라인 쇼핑 거래액은 4조 4340억원으로 전체 소매판매액(29조 3450억원)의 15.1%를 차지했다. 이는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10년 1월 이후 가장 높다. 지난 5월 비중은 13.5%였다. 항목별로는 음식료품과 농축수산물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54.5%, 55.5% 급증했다. 메르스 확산으로 소비자들이 사람이 많이 몰리는 대형마트나 백화점 방문을 꺼린 영향으로 보인다. 생활·자동차용품(49.7%), 아동·유아용품(39.3%), 가방(37.2%), 화장품(34.7%) 등도 증가 폭이 컸다. 모바일 쇼핑 거래액은 1조 9780억원으로 온라인 쇼핑 총거래액의 44.6%를 차지했다. 모바일 쇼핑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9.8% 급증했다. 판매점별로는 편의점 소매판매액이 1조 4710억원으로 1년 전보다 34.6% 늘었다. 연초부터 담뱃값이 2500원에서 4500원으로 오른 데다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비 패턴 변화까지 맞물린 영향으로 분석된다. 홈쇼핑과 G마켓·11번가 등 인터넷 쇼핑몰이 포함된 무점포 소매판매액은 3조 8310억원으로 16.8%, 슈퍼마켓 판매액은 3조 1530억원으로 4.4% 늘었다. 면세점이 포함된 대형마트 판매액은 1년 전보다 9.5% 감소했고 백화점도 12.4% 급감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이상과 현실 사이…푸드트럭 딜레마

    이상과 현실 사이…푸드트럭 딜레마

    서울시에 첫 번째 푸드트럭이 등장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푸드트럭 허용을 언급한 지 1년 4개월 만이다. 그동안 서울시가 1000여개의 공원을 샅샅이 뒤진 결과 간신히 대상지 한 곳을 찾은 것이다. 청년 및 저소득층의 일자리를 만들자는 정책의 취지는 좋았지만 주변 상인들이 반발을 보이는 등 현실은 달랐다는 뜻이다. 시는 오는 5일부터 14일까지 양천구 신월동 서서울호수공원에 커피와 음료, 토스트 등을 파는 푸드트럭 1대의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연간 공원 사용료는 6만 8700원이고 공원 사용기간은 3년이다. 총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시는 지난 6개월간 시의 2782개 공원 중 어린이공원과 소공원 1677개를 제외하고 푸드트럭 운영이 가능한 1105개 공원을 점검했다. 공원에 기존 매점이 없고 그나마 주변 상인의 반발이 적은 곳은 서서울호수공원 한 곳뿐이었다. 시 관계자는 “연간 85만명이 이용하는 곳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주변 지역 사람들이 반복해 이용하기 때문에 높은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면서 “우선 1호 푸드트럭이 탄생한 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문제는 서울에는 푸드트럭이 들어설 공원이 더이상 없다는 점이다. 시는 공원 내 매점의 입점 계약이 끝나면 매점 대신에 푸드트럭을 설치하는 방안도 고민하고 있다. 그러나 공원의 매점 주인 역시 서민이 많아 역차별 논란을 불러올 수 있다. 애초 정부는 2000여대의 푸드트럭과 6000여개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8월 유원시설(놀이공원)에 이어 10월부터 도시공원과 하천, 체육시설 등에서 푸드트럭 영업을 가능케 했다. 푸드트럭 활성화를 위해 인구가 많고 시장성이 높은 서울의 성공 사례가 절실하지만, 번화할수록 주변 상인과의 갈등이 크다는 점이 딜레마다. 실제 시는 25개 자치구에 푸드트럭을 설치할 공원을 찾으라고 지속적으로 요청했지만 실적은 없다. 구 관계자는 “푸드트럭 대상지도 없을뿐더러 일자리 창출 효과도 생계형 노점트럭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시 관계자는 “현 상황에서 푸드트럭 활성화를 위해서는 중앙정부가 공원뿐 아니라 문화시설 등으로 푸드트럭의 설치 대상지를 넓히는 게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외국인 관광객, 상점서 세금 바로 돌려받는다

    이르면 내년부터 유커(중국인 관광객) 등 외국인 관광객이 공항에서 세금을 돌려받기 위해 긴 줄을 서지 않아도 된다. 서울 명동 등 상점에서 물건을 살 때 아예 부가가치세와 개별소비세 등 세금을 뗀 값만 치르면 되기 때문이다. 기획재정부는 지난달 발표한 관광산업 육성 대책의 후속 조치로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판매점 사전 면세 제도’를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외국인 관광객은 국내에서 산 물건을 외국으로 갖고 나간다는 조건 아래 공항에서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대부분의 나라에서 시행하고 있는 사후 면세 제도다. 하지만 공항에서 세관 직원에게 물건을 확인받아야 하는 데다 환급 창구에서 길게 줄을 서야 해 불편이 적지 않았다. 요즘 같은 휴가철에는 줄이 너무 길어 비행기 탑승시간을 놓치는 사례도 종종 발생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원성이 컸다. 2010년 52만건(184억원)에 불과하던 세금 환급 건수는 지난해 512만건(998억원)으로 4년 새 10배 가까이 급증했다. 사전 면세제는 상점에서 세금을 바로 돌려줘 편리하다.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아예 면세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이다. 세계에서 일본이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다. 유커 등 외국인 관광객이 일본으로 대거 쏠리고 있는 데는 ‘엔저’(엔화가치 약세) 영향도 있지만 이런 쇼핑의 편리함도 크게 한몫했다. 이를 벤치마킹해 유커 등의 발길을 되돌려 보려는 정부의 의도가 엿보인다. 그렇다고 모든 상점이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사후 면세 업무를 보는 6개 사업자와 여기에 가맹된 상점에서만 가능하다. 탈세 등의 악용 소지가 있어 사전 면세가 가능한 ‘세금 제한’도 둘 예정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외국인 관광객의 구매 형태와 환급 편의성 등을 면밀히 분석해 사전 면세 허용 기준을 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로또 명당도 5억에 한번꼴 1등

    로또 명당도 5억에 한번꼴 1등

    아무리 ‘로또 명당’이라고 해도 확률상 최소 5억원 정도는 써야 1등에 한 번 당첨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로또 1등’이 많이 나온 판매점이라고 해서 당첨 확률이 높은 것은 아니었다. 30일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이 기획재정부로부터 받은 지난 7년간(2008~2014년) 로또 1등 당첨 판매점 현황에 따르면 당첨 확률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 은평구 ‘바이더웨이 녹번중앙점’으로 조사됐다. 이 판매점은 7년간 로또 24억 2392만원어치를 팔아 1등을 5회 배출했다. 4억 8478만원당 한 번꼴로 1등이 나온 셈이다.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로또복권방’(5회)은 8억 290만원, 강원 원주시의 ‘황금로또’(5회)는 12억 7880만원, 경기 고양시의 ‘마두역 상행선 가판대’(5회)는 18억 5716만원어치를 판매한 끝에 1등을 한 번 탄생시켰다. 현재 로또 1등 평균 당첨금이 18억 7000만원 수준임을 감안하면 확률적으로 당첨금을 웃도는 금액을 투자해야 로또 1등의 행운을 차지할 수 있다는 얘기다. 가장 많은 1등 당첨 횟수를 기록한 곳은 부산 동구의 ‘부일카서비스’로 7년간 1등을 26회 배출했다. 판매액은 663억 5091만원으로 25억 5195만원당 1명의 당첨자가 나왔다. 로또 판매액 1위는 서울 노원구의 ‘스파’로 7년간 1126억 1924만원어치를 팔았다. 1등 당첨자는 21명으로 53억 6282만원당 한 명꼴로 배출됐다. 이 의원은 “로또 1등 당첨 횟수가 많은 판매점이 당첨 확률이 높다는 것은 편견”이라고 지적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경기 광교신청사, 상업 시설 입주 추진

    경기 광교신청사, 상업 시설 입주 추진

    경기도가 건립을 추진 중인 광교신청사(조감도)가 초특급호텔, 면세점, 도교육청, 음악당 등이 입주하는 복합시설로 꾸며진다. 내년 하반기 착공해 2020년 완공할 계획이다. 남경필 지사는 30일 도청에서 ‘경기도 신청사 건립사업 설명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신청사 로드맵을 발표했다. 남 지사는 “빚내지 않고 신청사 건립재원을 마련하며, 광교 입주민이 바라는 대로 최대한 신속하게, 소통과 개방을 표방하며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는 전체 행정타운 부지 12만㎡ 가운데 2만 6000㎡를 복합시설로 개발하고 이를 통해 발생하는 이익금(1500억원 추정)을 신청사 건립재원으로 확보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6만㎡였던 신청사 건립부지는 3만 3000㎡로 축소되며, 건립비용도 당초 4270억원에서 640억원이 줄어들었다. 남은 공간 등을 활용해 5만 9500㎡ 규모의 대형 잔디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청사 옆에 들어설 복합개발 시설에는 도내 사회적기업 및 중소기업 대표상품 판매점, 도내 장인생산품 판매점, 도자기 판매장 등도 유치한다. 또 경기도교육청의 광교 신청사부지로의 이전을 교육청과 협의하고 있다. 1만㎡ 규모의 오피스·문화시설에는 도내 곳곳에 산재한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등 특별지방행정기관과 가스안전공사 등 공공기관을 유치하고, 건립된 지 20년이 넘은 기존 문화의 전당을 대체할 문화시설 유치도 계획하고 있다. 과밀학급 논란을 빚어왔던 광교신도시 내 초등학교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도청사 부지 일부를 교육청에 제공, 초등학교 1개가 신설된다. 도는 오는 12월까지 국토교통부로부터 ‘광교신도시 계획 변경허가’를 받고, 내년 상반기에 건축설계를 완료한 후 하반기에 본 공사에 들어가 2020년 완공하는 일정을 세웠다. 그러나 발표회에 참석한 광교 주민 100여명은 로드맵 발표 뒤 복합개발방식을 문제 삼으며 “주상복합을 짓겠다는 것이냐, 로드맵을 폐기하고 행정복합중심의 원안대로 개발하라”고 요구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광교신청사 초특급호텔 등 복합시설로 세운다

    광교신청사 초특급호텔 등 복합시설로 세운다

    경기도가 추진 중인 광교신청사가 도청 등 행정기관만 입주하는 단순 행정타운에서 행정, 주거, 비즈니스 등이 결합된 경기도형 복합행정타운으로 전면 수정돼 건립된다. 1995년 경기도 청사기본계획을 수립한 지 21년 만에 광교신청사가 올해 하반기 조경공사를 시작으로 내년 하반기 공식 착공해 오는 2020년 완공될 전망이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0일 오전 10시 도청 제1회의실에서 광교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신청사 건립사업 설명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신청사 로드맵을 발표했다. 도청신청사는 청사 옆 부지에 음식점, 호텔, 면세점, 도교육청, 음악당 등이 입주하는 별도의 복합시설을 지어 그 이익금으로 청사건립재원을 마련하는 복합개발방식으로 추진된다. 남 지사는 신청사를 “빚내지 않고 건립재원을 마련하며, 광교 입주민이 바라는 대로 최대한 신속하게, 소통과 개방을 표방하며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전체 행정타운 부지 12만㎡ 가운데 2만 6000㎡를 복합시설로 개발하고 이를 통해 발생하는 이익금(1500억원 추정)을 신청사 건립재원으로 확보하기로 했다. 도는 복합시설개발 이익금 1500억원과 현 청사 매각대금 1300억원, 공유재산 매각대금 2000억원, 도유지 개발 손실보상금 800억원 등 총 5600억원의 재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복합시설 개발에 따라 6만㎡였던 신청사 건립부지는 3만 3000㎡로 축소되며, 건립비용도 당초 4270억원에서 640억원이 절감된 3630억원으로 줄어든다. 복합개발 이익금과 청사 축소로 인한 건립비 절감으로 2100억원의 잉여자금이 생기는 셈이다. 지하 3층, 지상 25층으로 설계중인 도청 신청사는 위압감을 없애고 호화청사 논란을 피하고자 층수를 낮춰 길게 눕이는 방안을 검토한다. 청사 옆에 들어설 복합개발 시설에는 초특급호텔, 면세점, 도내 사회적기업 및 중소기업 대표상품 판매점, 도내 장인생산품 판매점, 도자기 판매장 등을 유치해 광교신도시 내 기존 상권과의 경합을 피하고 차별화한다는 전략이다. 또 1만㎡ 규모의 오피스·문화시설에는 도내 곳곳에 산재한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등 특별지방행정기관과 가스안전공사 등 공공기관을 유치하고, 건립된 지 20년이 넘은 기존 문화의 전당을 대체할 음악당같은 문화시설 유치도 계획중이다. 청사규모를 축소함으로써 남게 된 공간 등을 활용해 5만 9500㎡ 규모의 ‘대형 잔디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잔디광장은 도심 속 활동적 휴식공간으로 유명한 미국 맨해튼 센트럴파크처럼 도민에게 개방될 예정이다. 도는 오는 12월까지 국토부로부터 ‘광교신도시 계획 변경허가’를 받고, 내년 상반기에 건축설계를 완료한 후 하반기에 본 공사에 들어가 2020년 완공하는 일정을 세웠다. 앞서 올 하반기에 조경공사를 먼저 할 예정이다. 도는 경기도교육청의 광교 신청사부지로의 이전에 대해 교육청과 협의하고 있다. 경기도 신청사는 지난 1995년 청사 노후에 따른 행정능률 저하를 극복하기 위해 ‘경기도 종합청사 기본계획’을 수립하면서 처음으로 이전추진이 논의됐으나, 1997년 국제통화기금(IMF)위기로 한 차례 좌초됐다가 2001년 경기도의회가 이전건립 권고를 결의하며 다시 추진됐다. 그러나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지자체 재정 위기, 자치단체 호화청사 논란으로 추진이 보류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또 1등당첨 확률이 가장 높은 최고명당은!’

    만약 내가 로또복권을 샀을 때 1등당첨 확률이 가장 높은 곳은 어디일까. 로또 판매점에 지나가다 보면 흔히 볼 수 있는 게 ‘1등 ○회 당첨 명당’이라고 써붙인 홍보물들이다. 하지만 단순히 1등 당첨 횟수가 많은 판매점에서 복권을 산다고 당첨 확률이 높은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다. 30일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소속 이노근(새누리당) 의원이 기획재정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2014년까지 로또 1등 5회 이상 당첨 판매점 27곳 중 판매액 대비 1등당첨 확률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 은평구 ‘바이더웨이 녹번중앙점’으로 확인됐다. 바이더웨이 녹번중앙점은 지난 7년간 로또를 24억원어치 판매했고 이 중 1등 당첨이 5회 나왔다. 1등이 한번 나오기까지 4억 8000만원어치를 판매한 셈이 된다. 2위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에 있는 ‘로또복권방’ 판매점으로 7년간 40억원어치를 팔아 1등 당첨이 5회 나왔다. 8억원어치를 팔 때마다 1등이 나온 셈이다. 3위는 강원 원주시 태장2동 소재 ‘황금로또’ 판매점이다. 7년간 64억원어치를 판매해 1등을 5회 배출했다. 판매액 13억원 당 1등이 나왔다. 한편, 최근 7년간 로또 1등이 가장 많이 나온 판매점은 부산 동구에 있는 ‘부일카서비스’로 나타났다. 1등 당첨이 총 26회 나왔고, 2등도 55회 당첨됐다. 2위는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스파’ 판매점으로 같은 기간 1등이 21회, 2등이 80회 당첨됐다. 3위는 경남 양산시 평산동 GS25 양산문성점, 대구 달서구 본리동 일등복권 편의점,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4가 버스판매소로 각 8회씩 1등을 배출했다. 최근 7년간 로또가 가장 많이 팔린 판매점은 서울 노원구에 있는 ‘스파’로 총 1126억 1924만원어치를 판 것으로 파악됐다. 2위는 부산 동구 범일동의 부일카서비스로 663억원어치를, 3위는 경남 사천시 용현면의 목화휴게소로 364억원어치를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은 “기재부는 로또 이용자들에게 판매점 매출 등 더 많은 자료를 제공해 투명한 온라인 복권 제도를 운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의도 ‘지하 비밀 벙커’ 모습 드러낸다

    여의도 ‘지하 비밀 벙커’ 모습 드러낸다

    2005년 발견됐던 서울 여의도 지하벙커가 10년 만에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2005년 발견된 여의도 옛 중소기업전시장 앞 도로 아래 지하벙커를 시민들에게 공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벙커는 2005년 4월 서울시가 여의도에 대중교통 환승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현지조사를 하던 중 발견됐다. 벙커는 지휘대와 화장실, 기계실이 있는 528㎡ 규모의 공간과 소파, 화장실, 샤워실을 갖춘 66㎡ 규모의 방 등 두 개의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발견 당시 벙커에는 자물쇠가 채워져 있었다. 시설 관리자가 없어 내시경을 넣어 조사한 끝에 벙커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시 관계자는 “발견 당시 벙커가 지하 시설물 도면 등에 기록돼 있지 않고 수도방위사령부에도 해당 기록이 없어 많은 궁금증을 유발했다”면서 “이런 점을 고려할 때 박정희 대통령 시절 여의도에서 열린 ‘국군의 날’ 행사 때 대통령 등 요인들의 유사시 대피용 방공호였던 것으로 현재 추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는 당초 이 벙커를 2006년 하반기에 간이 화장실, 매점, 휴게실 등을 갖춘 시민 편의시설로 바꿔 개방하고 인근에 들어설 서울금융센터와 지하로 연결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벙커가 지하인 데다 유동인구가 적어 사업성이 낮다는 평가가 내려지면서 개방 시점을 2010년 이후로 미뤘었다. 시 관계자는 “단순히 시설물로서 벙커를 공개하는 것을 떠나 이 시설을 활용해 사회적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면서 “공개 시기는 당초 잡았던 광복절보다 다소 늦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도경완 장윤정, 장윤정 “돈보고 결혼했다는 소문 듣고 마음 아팠다”

    도경완 장윤정, 장윤정 “돈보고 결혼했다는 소문 듣고 마음 아팠다”

    도경완 장윤정 도경완 장윤정, 장윤정 “돈보고 결혼했다는 소문 듣고 마음 아팠다”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도경완 아나운서가 첫날밤 아내 장윤정이 닭발을 시켜먹어 실망했다고 폭로했다. 23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3탄으로 ‘뜨거운 부부매점 특집’으로 꾸며졌다. 노사연·이무송 부부, 도경완·장윤정 부부, 김지우·레이먼 킴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도경완은 “첫날밤에 닭발을 시켜먹은 장윤정에 실망했다”고 고백했다. 도경완은 “첫날밤 레드와인이나 샴페인으로 분위기를 잡을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내가 자신은 먹지도 못하는 닭발을 시켰다”고 폭로했다. 당황한 장윤정은 “그 날 하루 종일 결혼식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고 변명했다. 도경완은 맛있게 닭발을 먹는 장윤정에게 “맛있어?”라고 묻자 “장윤정이 입을 오물거리다 닭 뼈를 뱉어냈다” 흉내내 웃음을 줬다. 한편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장윤정은 “도경완이 나의 돈을 보고 결혼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런 오해로 도경완을 안 좋게 보는 시선이 생겨서 정말 마음이 아팠다”면서 “내가 더 힘든 상황이었고, 오히려 품고 가겠다는 사람이 오해를 받았다. 도경완의 월급으로 생활하겠다는 게 진짜였는데 사람들이 오해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경완 장윤정 “첫날밤에 닭발 시켜먹는 것 보고 실망”

    도경완 장윤정 “첫날밤에 닭발 시켜먹는 것 보고 실망”

    도경완 장윤정 도경완 장윤정 “첫날밤에 닭발 시켜먹는 것 보고 실망”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도경완 아나운서가 첫날밤 아내 장윤정이 닭발을 시켜먹어 실망했다고 폭로했다. 23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3탄으로 ‘뜨거운 부부매점 특집’으로 꾸며졌다. 노사연·이무송 부부, 도경완·장윤정 부부, 김지우·레이먼 킴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도경완은 “첫날밤에 닭발을 시켜먹은 장윤정에 실망했다”고 고백했다. 도경완은 “첫날밤 레드와인이나 샴페인으로 분위기를 잡을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내가 자신은 먹지도 못하는 닭발을 시켰다”고 폭로했다. 당황한 장윤정은 “그 날 하루 종일 결혼식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고 변명했다. 도경완은 맛있게 닭발을 먹는 장윤정에게 “맛있어?”라고 묻자 “장윤정이 입을 오물거리다 닭 뼈를 뱉어냈다” 흉내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투’ 도경완 장윤정 “돈보고 결혼했다는 소문 마음 아팠다”

    ‘해투’ 도경완 장윤정 “돈보고 결혼했다는 소문 마음 아팠다”

    ’해투’ 도경완 장윤정 ’해투’ 도경완 장윤정 “돈보고 결혼했다는 소문 마음 아팠다”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도경완 아나운서가 첫날밤 아내 장윤정이 닭발을 시켜먹어 실망했다고 폭로했다. 23일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3탄으로 ‘뜨거운 부부매점 특집’으로 꾸며졌다. 노사연·이무송 부부, 도경완·장윤정 부부, 김지우·레이먼 킴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도경완은 “첫날밤에 닭발을 시켜먹은 장윤정에 실망했다”고 고백했다. 도경완은 “첫날밤 레드와인이나 샴페인으로 분위기를 잡을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내가 자신은 먹지도 못하는 닭발을 시켰다”고 폭로했다. 당황한 장윤정은 “그 날 하루 종일 결혼식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고 변명했다. 도경완은 맛있게 닭발을 먹는 장윤정에게 “맛있어?”라고 묻자 “장윤정이 입을 오물거리다 닭 뼈를 뱉어냈다” 흉내내 웃음을 줬다. 한편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장윤정은 “도경완이 나의 돈을 보고 결혼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그런 오해로 도경완을 안 좋게 보는 시선이 생겨서 정말 마음이 아팠다”면서 “내가 더 힘든 상황이었고, 오히려 품고 가겠다는 사람이 오해를 받았다. 도경완의 월급으로 생활하겠다는 게 진짜였는데 사람들이 오해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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