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매장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장마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현역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소환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형제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8,738
  • 미샤 아리따움 50% 파격 할인행사 “제품별 할인율과 할인 품목 무엇?”

    미샤 아리따움 50% 파격 할인행사 “제품별 할인율과 할인 품목 무엇?”

    미샤 아리따움 50% 파격 할인행사 “제품별 할인율과 할인 품목 무엇?” 화장품 브랜드 미샤와 아리따움이 파격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미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일간 홈페이지(뷰티넷)와 매장에서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미샤데이즈’ 세일을 실시한다.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아쿠아 라인-울트라 워트 풀 클리어 크림, 울트라 워터 풀 젤 세럼, 울트라 워터 풀 크림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울트라 워터 풀 부팅 에센스는 20%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또 남성들을 위한 미샤 포맨도 20~3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아리따움도 같은 기간 ‘멤버십데이’ 행사를 통해 최대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50%의 할인이 적용되는 제품은 려, 해피바스, 미쟝센 아리따 등 헤어 전 제품, 바디용품, 그리고 모디네일과 에스쁘아 메이크업 전 제품이다.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인텐스는 40%, 아이오페 모이스트젠 라인과 라네즈 오리지널 화이트닝 에센스 등에는 한인율 30%를 적용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리따움의 전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VVIP나 VIP 회원들의 한도 차감은 없다. 다만 일부 품목은 멤버십 고객에 따라 할인율에 차이가 있다. 네티즌들은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이번에는 꼭 제품 하나 사야겠다”,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매달 할인행사가 있네”,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접속 폭주하네”,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이 기회를 놓칠 순 없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샤 또 50% 할인 이벤트…주의사항 있다는데 어떤 것?

    미샤 또 50% 할인 이벤트…주의사항 있다는데 어떤 것?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10일부터 최대 50%까지 상품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할인 행사에 돌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샤는 이날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일간 홈페이지(뷰티넷)와 매장에서 최대 50% 세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프로큐어 데미지 클리닉 헤어 에센스’, ‘프로큐어 실키 코팅 헤어 에센스’ 등이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타임 레볼루션-나이트 리페어 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등은 30%, ‘울트라 워터 풀 부팅 에센스’는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미샤 포맨 제품은 20~30% 세일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행사 제품은 마일리지 적립이 되지 않으며 온라인으로 구매할 경우 10일~12일 내에 주문을 완료해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세일은 ‘유니세프와 함께 하는 미샤데이즈’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모두 적용된다. 미샤 할인 이벤트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미샤 할인 이벤트, 얼마전에 한 것으로 아는데 또?”, “미샤 할인 이벤트, 이번엔 어떻게 사야 쌀까”, “미샤 할인 이벤트, 원가가 싸서 그런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LG 슈퍼프리미엄 냉장고 불티

    삼성·LG 슈퍼프리미엄 냉장고 불티

    600만~700만원짜리 슈퍼프리미엄 냉장고가 출시 한 달 만에 1000대가 넘게 팔렸다. 유통업계에서는 이례적이라며 깜짝 놀라는 분위기다. 주인공은 삼성전자의 셰프컬렉션과 LG전자의 디오스 V9500. 9일 업계에 따르면 소비자가가 최대 739만원으로 국산 냉장고 중 가장 비싼 셰프컬렉션은 3월 중순 출시 이후 한 달도 안 돼 1000대나 판매됐다. 삼성전자의 차세대 키친 라인업인 ‘셰프컬렉션’ 시리즈의 1탄으로 세계 유명 셰프들과 공동기획·개발된 냉장고다. 세계 최대인 1000ℓ의 용량에 온도변화를 최소화해 재료의 신선함을 극대화해 주는 ‘셰프모드’가 특징이다. 서울 강남의 한 매장 관계자는 “높은 가격에 망설이다가 구매한 고객들의 입소문이 퍼지면서 판매량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650만원인 디오스 V9500도 셰프컬렉션과 마찬가지로 4월 초까지 1000대 이상 팔렸다. ‘많이 팔리겠느냐’며 고개를 저었던 업계에서는 이 같은 초고가 냉장고의 인기몰이를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이고 있다. 한 전자업계 관계자는 “600만~700만원대 냉장고가 한 달 만에 1000대 이상 팔린다는 것은 전국 판매망을 갖고 있는 삼성이나 LG니까 가능한 일”이라면서 “몇몇 백화점에서만 판매되는 외국 제조업체의 800만~1000만원짜리 고가 제품들은 한 달에 수십대 정도 팔리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미엄 냉장고의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전자의 경우 지난해 전 세계에서 판매하고 있는 생활가전 가운데 40%가 프리미엄 모델이다. 2011년에 비해 프리미엄 비중이 두 배 늘어난 것이다. 지난달 12일 셰프컬렉션 출시행사에서 윤부근 삼성전자 소비자가전부문 사장은 “프리미엄 가전으로 소비자 니즈는 물론 소비자가 미처 깨닫지 못한 가치까지 세심하게 발굴해 소비자의 공감과 소유욕을 불러일으키겠다”며 “삼성전자가 프리미엄 가전 수요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미샤 아리따움 50% 할인행사 “제품별 할인가 도대체 얼마?”

    미샤 아리따움 50% 할인행사 “제품별 할인가 도대체 얼마?”

    미샤 아리따움 50% 할인행사 “제품별 할인가 도대체 얼마?” 화장품 브랜드 미샤와 아리따움이 파격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미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일간 홈페이지(뷰티넷)와 매장에서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미샤데이즈’ 세일을 실시한다.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아쿠아 라인-울트라 워트 풀 클리어 크림, 울트라 워터 풀 젤 세럼, 울트라 워터 풀 크림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울트라 워터 풀 부팅 에센스는 20%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또 남성들을 위한 미샤 포맨도 20~3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아리따움도 같은 기간 ‘멤버십데이’ 행사를 통해 최대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50%의 할인이 적용되는 제품은 려, 해피바스, 미쟝센 아리따 등 헤어 전 제품, 바디용품, 그리고 모디네일과 에스쁘아 메이크업 전 제품이다.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인텐스는 40%, 아이오페 모이스트젠 라인과 라네즈 오리지널 화이트닝 에센스 등에는 한인율 30%를 적용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리따움의 전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VVIP나 VIP 회원들의 한도 차감은 없다. 다만 일부 품목은 멤버십 고객에 따라 할인율에 차이가 있다. 네티즌들은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어떤 제품 사야할까”,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다음달에도 또 행사하겠지”,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난리네”,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할인 많이 되는 제품으로 사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샤 아리따움 50% 파격 할인행사 “구체적 할인 품목은?”

    미샤 아리따움 50% 파격 할인행사 “구체적 할인 품목은?”

    미샤 아리따움 50% 파격 할인행사 “구체적 할인 품목은?” 화장품 브랜드 미샤와 아리따움이 파격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미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일간 홈페이지(뷰티넷)와 매장에서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미샤데이즈’ 세일을 실시한다.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아쿠아 라인-울트라 워트 풀 클리어 크림, 울트라 워터 풀 젤 세럼, 울트라 워터 풀 크림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울트라 워터 풀 부팅 에센스는 20%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또 남성들을 위한 미샤 포맨도 20~3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아리따움도 같은 기간 ‘멤버십데이’ 행사를 통해 최대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50%의 할인이 적용되는 제품은 려, 해피바스, 미쟝센 아리따 등 헤어 전 제품, 바디용품, 그리고 모디네일과 에스쁘아 메이크업 전 제품이다.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인텐스는 40%, 아이오페 모이스트젠 라인과 라네즈 오리지널 화이트닝 에센스 등에는 한인율 30%를 적용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리따움의 전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VVIP나 VIP 회원들의 한도 차감은 없다. 다만 일부 품목은 멤버십 고객에 따라 할인율에 차이가 있다. 네티즌들은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이번에 느낌 좋네”,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무조건 할인 때만 사야돼”,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이번에 꼭 사야지”,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50%” 제품 구체적 가격은?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50%” 제품 구체적 가격은?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50%” 제품 구체적 가격은? 화장품 브랜드 미샤와 아리따움이 파격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미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일간 홈페이지(뷰티넷)와 매장에서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미샤데이즈’ 세일을 실시한다. 할인행사를 통해 미샤에서는 수퍼 아쿠아 라인-울트라 워터 풀 클리어 크림, 울트라 워터 풀 젤 세럼, 울트라 워터 풀 크림은 30%에 구매할 수 있다. 미샤의 경우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할인품목을 알 수 있다. 또 10일 아모레퍼시픽 멀티플렉스 아리따움은 12일까지 ‘멤버십데이’를 진행하며 소비자들에게 최대 50%의 할인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리따움의 전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VVIP나 VIP 회원들의 한도 차감은 없다. 다만 일부 품목은 멤버십 고객에 따라 할인율에 차이가 있다. 네티즌들은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이번에 느낌 좋네”,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무조건 할인 때만 사야돼”,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이번에 꼭 사야지”,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사랑, 스태프 녹이는 ‘추블리’ 애교 표정 9종 세트

    추사랑, 스태프 녹이는 ‘추블리’ 애교 표정 9종 세트

    ‘추사랑’의 화보 B컷이 공개됐다. 제로투세븐의 대표 유아동 의류 브랜드 알로앤루(www.allo-lugh.com)는 최근 추사랑과 함께 촬영한 ‘Love is fun 캠페인’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한 것. 사진 속 추사랑은 특유의 앵그리 표정부터 예쁜짓 하기, 혀 내밀기, 엄지손가락을 치켜 세우고 손끝에 집중한 듯한 귀여운 표정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매력을 한껏 뽐냈다. 특히, 자신과 닮은 티셔츠 속 표정 따라 하기에 푹 빠진 추사랑으로 인해 촬영 현장 스태프들의 ‘삼촌미소’, ‘이모미소’를 폭발시키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추사랑과 함께 촬영한 알로앤루의 ‘Love is fun 캠페인’ 화보는 4월 중순 알로앤루 홈페이지 및 전국 매장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추사랑은 제로투세븐의 대표 유아동 의류 브랜드 알로앤루 전속 모델로 발탁, 화보공개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행수입 양키캔들 포함한가 아로마향초 사업에 집중

    병행수입 양키캔들 포함한가 아로마향초 사업에 집중

    최근 싱글족들의 증가와 더불어 적은 지출을 지향하면서 삶의 질에도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적은 비용으로도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아로마향초가 젊은 세대들의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추세다. 아로마향초 제품은 캔들, 디퓨저, 스프레이, 악세사리 등으로 구분된다. 현재 국내에 병행수입이 장려되면서 양키캔들을 포함한 다양한 브랜드를 입점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멀티샵브랜드가 아로마향초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고 있다. 소자본으로 창업을 시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도 이러한 아로마향초을 다루는 매장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초기 인테리어 비용이나 물품 구비 등에 들어가는 비용이 상대적으로 적으면서 규모가 작아 혼자 내지는 점원 한 둘만으로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캔들나무’ 진주평거점 전형진 사장은 “지인으로부터 캔들 사업과 시장성을 듣던 중 캔들나무를 알게 됐다”며 “조사를 통해 한가지 제품에 국한되지 않고 여러 종류의 브랜드를 접하고 판매할 수 있는 캔들나무가 상업성이 있다는 판단에 창업을 결정해 최근 진주평거에 12평 규모로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캔들 사업에 대한 인식이 아직은 보편화 되지 않았지만 힐링이나 건강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을 요즘 사람들의 추세로 보고 있다”며 “자신에게 투자를 꺼리지 않는 시대 흐름에서 멀티캔들 사업인 캔들나무는 사업 전망이 좋다고 판단한다”고 전했다. 캔들나무 다른 관계자는 “점주님 외에 아르바이트 한 명 정도로 충분히 매장운영이 가능하다”며 “운영이 수월한데 비해 수익이 높은 편이고 회전율이 좋아 유망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캔들나무 진주평거점 제공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토종 벌집아이스크림 브랜드 ‘허니퀸즈’ 서울 경희대 직영점 오픈!

    토종 벌집아이스크림 브랜드 ‘허니퀸즈’ 서울 경희대 직영점 오픈!

    올 해 디저트 카페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무서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아이템 중 하나는 벌집아이스크림이다. 현재 ‘정직한 벌집아이스크림’이라는 컨셉을 내세워 지속적으로 매장을 확대하고 있는 토종 벌집아이스크림 브랜드 ‘허니퀸즈’가 금번 서울 경희대 직영점(서울시 동대문구 회기동 16-24번지)을 오픈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허니퀸즈는 지리산과 강원도 등 청정 자연에서 직접 채취한 신선한 토종 벌집과 벌꿀을 사용해 달콤한 맛으로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동시에 프리미엄 재료를 사용하여 건강까지 생각하며 운영하고 있다. 허니퀸즈가 사용하고 있는 벌집과 벌꿀은 국내 토종제품으로서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 벌집 속에 들어있는 프로폴리스는 면역력을 높여주고 질병 감염을 방지에 효과가 있으며, 세포막을 강화시켜 피부미용과 노화방지 등 젊음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렇게 정직하고 건강한 벌집을 지닐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30년이 넘게 벌집만 생산하고 관리한 농가와 지속적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200톤 가량의 직거래 계약을 성사시켜 믿을 수 있는 벌집과 벌꿀을 제공 받을 수 있다. 그 만큼 허니퀸즈 대표는 벌집에 대해선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에게 다가서기 위해 벌집 아이스크림 외에 유기농 솜사탕, 신선한 망고 아이스크림, 상큼한 민트 오레오 아이스크림 등 오감만족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각기 다른 연령층의 마음을 공략하고 있다. 허니퀸즈는 맛과 트렌드에 빠르게 반응하는 대학생들의 유동이 많은 경희대 직영 1호점을 시작으로 강남역, 혜화역, 이태원 등 4월 내 유동인구 밀집지역에 순차적으로 직영점을 오픈 할 예정이다. 오픈하는 매장 별로 맞춤형 이벤트를 펼치면서 더욱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매장 오픈 및 확대할 계획이며, 금번 오픈한 경희대 직영점은 특히나 경희대학교 재학생들을 위한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포함하여 다채로운 SNS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샤 아리따움 50% 할인행사 “제품별 구체적 할인가는 얼마?”

    미샤 아리따움 50% 할인행사 “제품별 구체적 할인가는 얼마?”

    미샤 아리따움 50% 할인행사 “제품별 구체적 할인가는 얼마?” 화장품 브랜드 미샤와 아리따움이 파격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미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일간 홈페이지(뷰티넷)와 매장에서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미샤데이즈’ 세일을 실시한다.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아쿠아 라인-울트라 워트 풀 클리어 크림, 울트라 워터 풀 젤 세럼, 울트라 워터 풀 크림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울트라 워터 풀 부팅 에센스는 20%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또 남성들을 위한 미샤 포맨도 20~3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아리따움도 같은 기간 ‘멤버십데이’ 행사를 통해 최대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50%의 할인이 적용되는 제품은 려, 해피바스, 미쟝센 아리따 등 헤어 전 제품, 바디용품, 그리고 모디네일과 에스쁘아 메이크업 전 제품이다.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인텐스는 40%, 아이오페 모이스트젠 라인과 라네즈 오리지널 화이트닝 에센스 등에는 한인율 30%를 적용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리따움의 전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VVIP나 VIP 회원들의 한도 차감은 없다. 다만 일부 품목은 멤버십 고객에 따라 할인율에 차이가 있다. 네티즌들은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할인행사 이번에는 기대된다”,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꼭 하나 사야지”,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접속 폭주하고 다들 관심많네”,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어떤 제품이 괜찮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샤 아리따움 50% 할인행사…어디가 더 싸게 파나 했더니

    미샤 아리따움 50% 할인행사…어디가 더 싸게 파나 했더니

    미샤 아리따움 50% 할인행사…어디가 더 싸게 파나 했더니 화장품 브랜드 미샤와 아리따움이 최대 50%까지 상품을 싸게 파는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미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일간 홈페이지(뷰티넷)와 매장에서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미샤데이즈’ 세일을 실시한다.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아쿠아 라인-울트라 워트 풀 클리어 크림, 울트라 워터 풀 젤 세럼, 울트라 워터 풀 크림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울트라 워터 풀 부팅 에센스는 20%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 또 남성들을 위한 미샤 포맨도 20~3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아리따움도 같은 기간 ‘멤버십데이’ 행사를 통해 최대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 50%의 할인이 적용되는 제품은 려, 해피바스, 미쟝센 아리따 등 헤어 전 제품, 바디용품, 그리고 모디네일과 에스쁘아 메이크업 전 제품이다. 마몽드 크리미 틴트 컬러밤인텐스는 40%, 아이오페 모이스트젠 라인과 라네즈 오리지널 화이트닝 에센스 등에는 한인율 30%를 적용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리따움의 전 회원을 대상으로 하며 VVIP나 VIP 회원들의 한도 차감은 없다. 다만 일부 품목은 멤버십 고객에 따라 할인율에 차이가 있다. 네티즌들은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할인행사 이번에는 기대된다”,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꼭 하나 사야지”,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접속 폭주하고 다들 관심많네”, “미샤 아리따움 파격 할인행사, 어떤 제품이 괜찮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 플러스]

    CJ오쇼핑 ‘업체별 원산지인증수출자’ 획득 CJ오쇼핑을 통해 해외에 간접 수출하는 중소기업이 관세 감면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CJ오쇼핑은 국내 대형 유통업체 최초로 ‘업체별 원산지인증수출자 인증서’를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CJ오쇼핑은 자사를 통해 유럽연합(EU)에 수출하는 제품에 대해 한국산임을 증명하는 원산지증명서를 자체 발급해 수출 중기들은 이와 관련한 비용 부담을 덜게 됐다. EU 현지 바이어들은 이 인증서를 토대로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라 1~14% 포인트(평균 약 4% 포인트)에 이르는 관세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어 국산 제품의 가격 경쟁력도 높아지게 됐다. 신세계면세점 김해공항점 10일 문열어 신세계조선호텔은 10일 신세계면세점 김해공항점을 연다고 8일 밝혔다. 김해공항점은 해운대에 있는 부산점에 이어 신세계면세점의 두 번째 매장이다. 김해공항 면세점 전체 면적의 60%를 차지하고 있다고 호텔 측은 밝혔다. 샤넬·시슬리·설화수·오휘 등 화장품 브랜드를 비롯해 향수·잡화·선글라스·시계·패션·주얼리·식품·전자 등 130개 브랜드가 입점한다. 홍삼농축액 등 3개품목 할랄 인증 받아 KGC인삼공사는 8일 정관장 뿌리삼과 홍삼농축액 등 3개 품목이 한국이슬람교중앙회로부터 할랄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할랄은 이슬람 율법에 따라 생산·도살·가공된 식품과 공산품 등에 부여된다. 홍삼의 경우 일부 제품은 제조 방식에 따라 추출 과정에 이슬람 율법이 금하는 알코올을 이용하기 때문에 할랄 인증을 받아야 중동과 동남아시아 등 이슬람 문화권에 수출할 수 있다. 인삼공사는 이번 인증으로 이슬람 지역 홍삼 수출이 본격화할 것으로 기대했다.
  • ‘한국판 홀로코스트’ 형제복지원 피해 증언

    ‘한국판 홀로코스트’ 형제복지원 피해 증언

    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형제복지원 피해자 증언대회’에서 한 참석자가 당시 인권 유린 상황에 대해 증언하고 있다. ‘한국판 홀로코스트’(대학살)로 불리는 부산 형제복지원 사건은 군사정권이 당시 내무부 훈령에 따라 부랑자를 선도한다는 명목으로 연고가 없는 장애인, 고아, 일반 시민 등을 불법 감금하고 강제노역과 구타, 학대, 암매장한 사건으로 1987년 원장이 구속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 美 맥도날드 매장 팬티女 난동사건 현장 보니

    美 맥도날드 매장 팬티女 난동사건 현장 보니

    미국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 팬티만 입은 여성이 나타나 난동을 부리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州) 피츠버그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 끈 팬티 하나만 걸친 알몸의 여성이 나타나 난동을 부렸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매장에 들어온 여성은 알아들을 수 없는 고함을 지르며 양 손으로 자신의 머리를 때리기 시작한다. 이어 계산대에 자신의 머리를 찧기도 한다. 화가 풀리지 않은 듯한 이 여성은 계산대 위의 주문 단말기와 식판들을 내팽개친다. 여성의 거친 행동에 직원들도 속수무책 바라보기만 한다. 여성의 이상한 행동은 계속된다. 냉장고 앞으로 자리를 옮긴 여성은 냉장고 문을 몇 차례 쉴새없이 여닫기 시작하더니 냉장고 내부의 물건들을 모두 땅에 뒤엎는다. 1분 30초 동안 거침없이 매장내 집기들을 훼손하던 여성은 마침내 아이스크림 기계 앞에 멈춰선다. 이어 기계에 입을 댄 채 아이스크림을 받아 먹는다. 그래도 성에 차지 않은 듯 결국 콘에 아이스크림을 한 가득 담아 매장을 유유히 빠져나간다. 사진·영상=liveleak/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문화재 관리 현주소](중) 문화재위 권력화 실상과 해법

    [문화재 관리 현주소](중) 문화재위 권력화 실상과 해법

    지난달 26일 경찰청의 전·현직 문화재위원들에 대한 ‘떡값 수수’ 발표는 후폭풍을 몰고 왔다. 문화재위원으로 구성됐던 광화문·경복궁 복원 자문위원 5명이 회의비·명절 선물 등의 명목으로 수년간 시공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가 드러났고, 현직에 있던 문화재위원회 K건축분과위원장과 L위원, 전통문화대 K총장이 잇따라 사직서를 제출했다. “업계 관행으로 알았다”는 어이없는 해명도 이어졌다. 경찰청 지능수사대 관계자는 “모두 수수혐의를 시인했으나 금액이 적어 입건하지 않았다”면서 “알음알음 현금이나 상품권이 오가는 ‘떡값’의 특성상 ‘금품을 제공했다’고 명확히 드러난 시공업체 장부 기록에 전적으로 의지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 장부는 시공사인 J업체의 것으로, 이 같은 관행이 업계 전반에 광범위하게 퍼져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렇다면 시공업체는 왜 문화재위원들을 ‘관리’하려 했을까. 여기에는 출범 52주년을 맞은 문화재위원회의 위상이 한몫했다. 자문기구로 출범했으나 지금은 주요 문화재 정책의 실질적인 의결권을 행사하며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문화재위원이란 타이틀은 명예이자 ‘보이지 않는 권력’이 된 것이다. 최근 문화재위원회 안팎에서는 조직 개편 이야기가 흘러나온다. 하지만 정권이 바뀌면서 부침을 거듭해온 문화재위원회가 정치색 논란을 벗어나 제대로 탈바꿈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문화재위원회의 위상과 역할을 이번 기회에 다시 정립할 겁니다. 심의·자문기구가 실질적인 의사결정기구 역할까지 떠맡으며 여러 문제가 제기됐어요. 감사원 감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기능적인 대안을 찾아야죠. 규모를 키울 수도 줄일 수도 있지요.” 지난달 초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만난 나선화(65) 문화재청장의 어투는 단호했다. 숭례문·광화문·경복궁 복원사업과 관련된 경찰의 수사 결과가 나오지 않은 시점이었으나 어느 정도 결과를 예측하고 있는 듯했다. 수사 결과가 발표된 이후 현직 문화재위원은 “이번 사건은 ‘마당발’로 불리는 일부 위원에 국한된 이야기”라면서도 “업체 입장에선 문화재위원들을 꾸준히 ‘인맥관리’할 필요가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리보수업체를 비롯해 개인과 대기업, 정치권까지 문화재위원회에 관심을 기울이는 이유는 위원회가 지닌 막강한 권한 때문이다. 현재 위원회에는 건축·동산·무형·매장·근대 문화재 등 9개 전문 분과가 있고, 각 분과는 임기 2년의 9명 안팎 위원과 20명 정도의 전문위원으로 구성된다. 전체 77명의 위원은 분과별로 전국 단위 국가 유적·사적·천연기념물·무형문화재의 지정과 해제, 관리 등을 심의한다. 여기에는 엄청나게 많은 대민사업이 관련되고 민원과 분규, 청탁과 압력이 끊이지 않는다. 예컨대 어느 지역 임야, 전답, 택지가 사적으로 지정되면 땅값이 크게 떨어진다. 예전에 지정된 땅값은 제자리걸음인데 바로 옆 미지정 지역의 땅값이 마구 오르기도 한다. 개인이나 기업은 사적으로 지정하지 않거나 지정에서 해제되면 큰 이득을 보니 무슨 수를 써서라도 이를 관철하려 한다. 이 과정에서 지역구 국회의원들은 지역구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여러 청탁을 넣기도 한다. 또 대규모 개발사업에서 유물이 발굴될 경우 매장문화재의 가치를 판단하는 문화재위원들의 손끝에 따라 개발은 지속되거나 중단된다. 모든 중장비가 쉬어야 하고 막대한 공사비가 낭비된다. 이 밖에 건축문화재 주변 현상변경 심의에 따라 애초 3층만 올려야 할 신축 건물의 높이가 올라가거나 그대로 머물기도 한다. 인간문화재 등 무형문화재 지정 과정에서 끊이지 않는 잡음은 이미 익숙한 이야기다. 형식적으로 최종 결정권은 청장이 갖지만, 위원회 출범 이후 지난 반세기 동안 청장이 위원회 결정을 번복한 사례는 거의 없다. 일각에선 금전적 유혹에 쉽게 노출되는 것보다 권력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생리가 더 큰 문제라고 지적한다. 전직 문화재위원장 출신 인사는 “위원회의 생명은 위원 인선으로, 최고의 실력과 다양한 경험을 녹여내야 합리적 판단을 내릴 수 있다. 하지만 이전 정부에선 문화재청과 권력기관의 친소관계에 따라 인재 추천과 임명이 이뤄져 제대로 된 정책을 기대할 수 없었다”고 고백했다. 이 인사에 따르면 문화부 문화재관리국 시절엔 문화재위원 인선에 장차관, 담당 국장과 실장의 입김이 작용했다. 반면 1999년 문화재청 승격 이후에는 청장 주도로 인선이 이뤄졌으나, 청와대와 국회 등 정치권의 입김을 여전히 무시할 수 없었다. 문화재청은 위원과 전문위원 인선에 학회 등 수백 곳이 넘는 단체에서 추천서를 받는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종 선임 이후에는 늘 “정치권과 밀접한 교수들이 권력의 지시에 따라 선임됐다”거나 “학맥과 주관적 판단만으로, 반대 논리를 전개한 전문가를 빼버렸다”는 소리가 흘러나왔다. 현직 문화재 전문위원은 “전 문화재청 공무원이나 재단·연구소 직원, 청장의 성향에 따라 재선임된 교수들, 특정학교 출신 인사들이 눈치를 보지 않고 위원회에서 제대로 일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라고 말했다. 정작 경륜과 연구실적을 갖춘 학자가 배제되고 ‘돌려막기’식의 재선임도 이뤄진다는 지적이다. 문화재위원 간 호선으로 선임되는 분과위원장과 전체위원장의 경우에도 청장의 절묘한 개입에 따라 형식적으로 선출되는 사례가 많았다고 덧붙였다. 위원회는 정권이 바뀌면서 잦은 부침도 겪었다. 위원회 규모가 커지고, 활동범위도 확장된 참여정부 때가 대표적이다. 당시 위원회에 몸담았던 인사는 “분과와 위원수가 많아지면서 문화재와 관련 없는 젊은 운동권 출신 위원이 속출했다. 또 문화재청과 코드가 맞지 않거나 잘못된 점을 지적해온 위원들은 연령이 많다는 이유로 배제됐다”고 전했다. 정치성향이 비슷한 사람끼리 같은 분과의 위원이 되거나 심지어 한 위원이 여러 분과를 겸직해 임명되는 경우까지 나왔다고 했다. 이명박 정부 때도 사정은 비슷했는데, 4대강 살리기 사업과 같은 국책사업을 밀어붙이기 위해서였다는 해석이 나온다. 지자체 산하에서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지역단위 문화재위원회는 문제가 더욱 심각하다. 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지자체가 지정하는 문화재를 관리하는 일부 지역 위원들은 권력가처럼 군림한다”고 주장했다. 지역위원의 위촉 과정이 불투명하고 명단이 공개되지 않거나 심의가 1년간 단 4차례만 이뤄지는 등의 사례도 비일비재하다고 했다. 전직 문화재청 고위 관계자는 “미국의 경우 지구단위계획에 따라 문화재위원회를 두고 중요 안건을 공개된 장소에서 위원회가 의결한다”면서 “회의가 열릴 때마다 수십 건의 안건을 비공개로 처리하는 현행 문화재위원회는 축소되거나 새롭게 재편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SK이노베이션, 하루 생산량 3200배럴 美 석유광구 2곳 직접 운영 나서

    SK이노베이션, 하루 생산량 3200배럴 美 석유광구 2곳 직접 운영 나서

    SK이노베이션이 하루 생산량 약 3200배럴 규모의 미국 석유광구 2곳을 직접 운영하겠다고 나섰다. SK이노베이션은 미국 자회사인 SK E&P 아메리카가 현지 석유 생산광구 2곳의 지분을 인수해 운영권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이 미국 내 석유 광구 운영권을 확보한 것은 처음이다. 이를 위해 미국 석유개발회사인 플리머스사에 오클라호마 그랜트·가필드 카운티 생산광구 지분 75%, 케이에이 헨리사로부터 텍사스 크레인 카운티 생산광구의 지분 50%를 각각 인수했다. 총 매입 자금은 3871억원이다. 2011년부터 개발된 그랜트·가필드 카운티 광구는 현재 하루 2500배럴, 2012년부터 개발된 크레인 카운티 광구는 하루 750배럴의 원유를 생산 중이다. 두 곳에서 확인된 전체 원유 매장량은 총 1890만 배럴로 우리나라가 약 9일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하루 매출이 약 3억 4600만원, 연간 약 1263억원을 벌어들일 수 있는 규모다. SK이노베이션은 원유의 양보다는 직접 광구를 운영하면서 얻을 노하우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세계 3위 산유국인 미국에서 직접 석유광구를 운영하면서 최신 개발 기술을 습득한다는 것은 어디에서도 얻기 힘든 큰 자산이 될 것”이라면서 “직접 투자로 끌어올릴 수 있는 사업 역량은 간접 투자 때와는 차원이 다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현재 SK이노베이션은 세계 15개국에서 7개 생산광구, 15개 탐사광구 등 총 22개 광구와 4개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에 참여 중이다. 이번에 미국의 생산광구 2곳을 인수하면서 하루 원유 생산량은 현재 7만 1000배럴에서 7만 4250배럴로 늘어난다. SK이노베이션 측은 “자원개발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의 최우선으로 꼽은 최태원 회장의 경영 전략에 따라 자원영토 확장을 추진 중”이라면서 “사업 경쟁력을 높인 뒤 셰일가스 등 비(非) 전통 자원 개발 능력도 늘려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서울신문 보도 그후] 공정위, 대리점 판매장려금 일방 축소 소니코리아 조사 착수

    제품 판매가격 가이드라인을 어긴 대리점에 판매장려금을 일방적으로 줄여 대리점주들의 반발을 산 소니코리아(소니의 한국법인)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조사에 착수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대리점주들과 소니코리아 측이 갈등을 원만히 해결할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으로 지난해 10월 대리점주의 신고에 대해 조사 시기를 조율하면서 기다렸다”며 “하지만 최근 양측의 합의가 어려워졌기 때문에 조사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그는 “특별한 법적 다툼이 없다면 통상 사건에 준해 3~6개월 정도면 처리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소니코리아의 대리점주들은 회사 측이 카메라 등 제품에 대한 하한 판매가격을 조사해 회사의 가이드라인을 위반할 경우 판매장려금을 줄였다고 주장했다. 판매장려금은 매입가 대비 6%까지 지급한다. 이에 따라 대리점주인 신모씨는 지난해 10월 공정위에 판매가격 제한(자체 담합), 대리점 영업 감시, 판매장려금 삭감 방식 등으로 소니코리아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을 위반했다고 신고했지만 공정위의 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세종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치솟는 임대료 무서워” CJ 한식브랜드 ‘비비고’ 1호 광화문점 문 닫는다

    CJ푸드빌이 서울 세종로 광화문 오피시아빌딩에 운영해온 한식브랜드 ‘비비고’의 1호 매장인 광화문점을 정리하고 조만간 메뉴, 서비스 등의 수준을 높인 프리미엄 매장을 다른 곳에 연다. 2005년 같은 자리에 ‘카페 소반’으로 둥지를 튼 뒤 10년간 지켜온 자리를 떠나는 이유는 급격한 임대료 상승 탓이다. 7일 푸드빌은 “비비고가 시장에서 충분히 성공을 거둔 터라 이제 자리를 옮겨 브랜드의 성격과 이미지를 극대화한 플래그십 매장을 여는 게 유리하다는 판단을 내렸다”면서 “지나치게 비싼 임대료 등도 이번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비비고 광화문점은 해외 진출을 위한 테스트 베드로 상징성이 남다르다. 최근 푸드빌이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비비고 매장도 문을 닫으면서 한편에선 비비고 사업에 이상 신호가 생긴 것은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다. 회사 관계자는 “광화문점은 폐점이 아닌 이전이며 이는 정상적인 경영 활동 중에 하나로 비비고 운영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다. 푸드빌은 광화문점을 대신해 외국인 유동인구가 많은 인사동에 조만간 별도 매장을 내고, 청담동 인근에도 추가로 고급 매장을 연다는 계획이다. 비비고 광화문점 자리에는 신세계그룹이 운영하는 스타벅스가 입점할 것으로 전해졌다. 푸드빌은 현재 광화문을 포함해 상암점, 여의도점 등 국내에서 모두 11개의 비비고 매장을 운영중이다. 외국에는 미국·중국·싱가포르·일본·영국·인도네시아 등 6개국에 14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수제 디저트 전문 브랜드 ‘루시카토’, DDP점 신규 오픈

    수제 디저트 전문 브랜드 ‘루시카토’, DDP점 신규 오픈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루시카토(대표 강인석, www.lucycato.co.kr)는 지난달 2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이하 DDP) 디자인 장터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루시카토는 오랜 노하우와 고품격 제품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프리미엄 수제 디저트 전문 브랜드로 케이크, 마카롱, 젤라또, 캔디와 젤리 등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케이크, 마카롱은 수도권 유명 백화점 식품관에만 있는 루시카토에서 판매되는 프리미엄 수제 디저트들로 특히 마카롱은 개점 당일 매진을 기록했다. 카페 루시카토가 입점한 DDP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의 상징으로 자리잡기 위해 6만 2692㎡ 규모의 옛 동대문운동장을 허문 자리에 들어섰다. 이라크계 영국인 여성 건축가 지하 하디드가 설계를 맡았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3차원 건물로 지하 3층, 지상 4층 규모다. 루시카토 DDP점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번 출구에서 바로 연결되는 DDP 지하2층 어울림 광장을 통해 진입할 수 있으며, 길 건너편 밀리오레 앞 지하도를 통해서도 연결된다. 루시카토 매장은 약 25석 규모이며 해당 카페존 중앙에 위치한 공용좌석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루시카토 관계자는 “매우 뜻 깊은 자리에 매장을 오픈하고 고객과 만날 수 있어 기쁘다”며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DDP의 멋진 모습과 어울리는 루시카토의 프리미엄 수제 디저트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경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뉴스 플러스] 미샤 ‘광고 1억 소송전’ SK-Ⅱ에 승소

    대법원이 국내 화장품 브랜드 미샤와 일본 화장품 브랜드 SK-Ⅱ의 소송전에서 최종적으로 미샤의 손을 들어 줬다. 미샤는 2011년 10월 신제품 에센스를 출시하면서 ‘더이상 값비싼 수입 화장품에 의존하지 않아도 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SK-Ⅱ 에센스 빈 병을 매장으로 가져오면 자사 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에 SK-Ⅱ는 ‘고객을 부당하게 유인하는 행위이며, 상표 가치를 훼손하는 비교 광고’라며 1억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