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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품]

    ●한국야쿠르트는 두부가 15%이상 들어간 스낵 ‘두부감빠’와 고구마가 12% 이상 함유돼 고소한 깨맛과 달콤한 군고구마맛이 어우러진 ‘깨구미’를 새로 선보인다.두부감빠의 용량은 50g,깨구미가 65g이며,가격은 모두 500원. ●대상은 튜브용기에 담아 짜먹을 수 있는 ‘청정원 짜먹는 잼’을 출시했다.숟가락이 필요없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스푼오염으로 곰팡이가 발생할 위험이 없다.딸기가 58%,블루베리가 41% 함유되어 맛이 진하고 상큼하다.딸기(400g) 3400원,블루베리(400g) 4100원이다. ●한국네슬레는 찬물에 타먹는 아이스 코코아 분말 ‘네슬레 아이스 쵸코’ 2종을 내놓았다.진한 초콜릿과 부드러운 우유 맛의 ‘오리지날’맛과 커피와 코코아가 은은하게 조화를 이룬 ‘모카’맛 두 가지로 찬물에도 잘 녹고 스틱형 개별포장으로 나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가격은 21g 10개들이 팩이 3000원선이다. ●매일유업은 신선하고 엄선된 양질의 재료를 사용해 미각발달과 이유기 영양 균형을 맞춰줄 수 있는 9가지 종류의 이유식 ‘맘마밀 보글보글’을 선보인다.아기의 월령과 단계에 맞추어 소화력과 흡수력에 맞도록 알갱이의 크기가 다양하게 만들어져 오물 오물 씹는 훈련에 도움이 된다.160g(80g 2포) 1팩의 소비자권장가격은 5000원. ●씨크스포츠는 프랑스 스포츠고글 브랜드 CEBE의 산악용고글 ‘CEBE 0391’을 출시했다.시력보호를 위해 렌즈의 양면에 자외선차단 코팅을 했으며 렌즈 옆에 바람막이가 있어 산악환경에 알맞다.가격은 19만 8000원.02-3402-1502. ●피죤은 한방추출물을 주원료로 해 세정력과 보습효과를 강화한 주방세제 ‘퓨어’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그린퓨어’는 쑥 추출물을 주 원료로 사용하여 주부습진을 예방하고 피부 보호 기능을 높였으며,‘핑크퓨어’는 석류 추출물을 원료로 해 항균효과를 높이고 핑크 후로랄 민트향을 첨가했다.용기형 500g 2100원,800g 리필용기형 2000원, 리필파우치형은 1.3㎏에 3400원이다. ●비타민하우스는 두뇌 활동이 많은 수험생과 노인층의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는 불포화지방산 영양식품 ‘DHA&EPA’를 내놓았다.가격은 90정 1병에 4만원.02-576-7530.
  • [신상품]

    ●한국야쿠르트는 두부가 15%이상 들어간 스낵 ‘두부감빠’와 고구마가 12% 이상 함유돼 고소한 깨맛과 달콤한 군고구마맛이 어우러진 ‘깨구미’를 새로 선보인다.두부감빠의 용량은 50g,깨구미가 65g이며,가격은 모두 500원. ●대상은 튜브용기에 담아 짜먹을 수 있는 ‘청정원 짜먹는 잼’을 출시했다.숟가락이 필요없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스푼오염으로 곰팡이가 발생할 위험이 없다.딸기가 58%,블루베리가 41% 함유되어 맛이 진하고 상큼하다.딸기(400g) 3400원,블루베리(400g) 4100원이다. ●한국네슬레는 찬물에 타먹는 아이스 코코아 분말 ‘네슬레 아이스 쵸코’ 2종을 내놓았다.진한 초콜릿과 부드러운 우유 맛의 ‘오리지날’맛과 커피와 코코아가 은은하게 조화를 이룬 ‘모카’맛 두 가지로 찬물에도 잘 녹고 스틱형 개별포장으로 나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가격은 21g 10개들이 팩이 3000원선이다. ●매일유업은 신선하고 엄선된 양질의 재료를 사용해 미각발달과 이유기 영양 균형을 맞춰줄 수 있는 9가지 종류의 이유식 ‘맘마밀 보글보글’을 선보인다.아기의 월령과 단계에 맞추어 소화력과 흡수력에 맞도록 알갱이의 크기가 다양하게 만들어져 오물 오물 씹는 훈련에 도움이 된다.160g(80g 2포) 1팩의 소비자권장가격은 5000원. ●씨크스포츠는 프랑스 스포츠고글 브랜드 CEBE의 산악용고글 ‘CEBE 0391’을 출시했다.시력보호를 위해 렌즈의 양면에 자외선차단 코팅을 했으며 렌즈 옆에 바람막이가 있어 산악환경에 알맞다.가격은 19만 8000원.02-3402-1502. ●피죤은 한방추출물을 주원료로 해 세정력과 보습효과를 강화한 주방세제 ‘퓨어’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그린퓨어’는 쑥 추출물을 주 원료로 사용하여 주부습진을 예방하고 피부 보호 기능을 높였으며,‘핑크퓨어’는 석류 추출물을 원료로 해 항균효과를 높이고 핑크 후로랄 민트향을 첨가했다.용기형 500g 2100원,800g 리필용기형 2000원, 리필파우치형은 1.3㎏에 3400원이다. ●비타민하우스는 두뇌 활동이 많은 수험생과 노인층의 치매 예방에 도움을 주는 불포화지방산 영양식품 ‘DHA&EPA’를 내놓았다.가격은 90정 1병에 4만원.02-576-7530.
  • [2004 소비자만족 히트상품]본상-매일유업 프로바이오GG

    지난 3월 출시된 ‘프로바이오GG’는 변비 및 설사의 예방·치료·면역 기능을 보강한 기능성 발효유다. 핀란드 발리오社와의 라이센스계약을 통해 생산하는 ‘LGG 유산균’이 주성분인 이 제품은 장운동을 도와 이상적인 배변(바나나 형태)을 가능하게 한다. 프로바이오틱 유산균이라 불리우는 ‘LGG유산균’은 캡슐처리 없이도 위산과 담즙에서 살아날 정도로 강력하다. 또 면역강화 기능도 가지고 있다. 관련 논문 200여편의 임상실험 결과를 보면 ‘LGG유산균’은 변비와 설사는 물론, 장질환을 개선하는 데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있다. 150㎖ 값 800원.˝
  • [신상품]

    ●농심은 집에서 손쉽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소바(메밀국수류) ‘메밀소바맛면’을 선보였다.별첨된 무즙 블록은 찬물에도 쉽게 풀리고 겨자의 맛과 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가격은 800원. ●비타민하우스는 불면증 해소에 도움을 주는 ‘에센셜 비타민 B6’기억력 증진에 좋은 ‘에센셜 비타민 B12’를 내놓았다.‘에센셜 비타민 B6’는 365㎎ 2만원,‘에센셜 비타민 B12’는 281㎎ 2만 2000원. ●해찬들은 전통방식으로 메주를 사용해 볏짚에서 6개월간 숙성시킨 ‘메주뜰 잘익은 된장’을 출시했다.가격은 450g 3200원,900g 6100원. ●해태제과는 구강건강에 도움을 주는 녹차의 카테킨 추출성분 ‘EGCG’를 함유한 껌 ‘덴티큐 EGCG’를 선보였다.가격은 500원. ●매일유업은 저지방 우유에 녹차와 발아 현미를 넣어 어린이의 영양간식이나 직장인들의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은 ‘매일 현미녹차우유’를 출시했다.180㎖와 930㎖ 한 팩의 가격은 500원,1800원. ●오뚜기가 마시는 식초인 ‘흑초(黑醋)’와 검은콩을 흑초에 담아 숙성시킨 ‘흑초콩’을 내놓았다.흑초는 물에 푼 뒤 과일주스나 벌꿀,요구르트 등을 첨가해 마시면 좋고,흑초콩은 하루 5∼10알씩 세 번 정도 먹으면 좋다고 회사측은 설명.흑초 600㎖ 2만원,흑초콩은 250g 8000원이다. ●일동후디스는 기능성 영양소와 코코아 향을 첨가한 어린이 성장 영양식품 ‘쵸코맛 하이키드’를 출시했다.용량 340g,가격은 1만 2000원이다. ●두산주류BG는 천연과즙이 첨가된 칵테일소주 ‘리믹스 트로피칼 ’을 선보였다.체리,레몬 ,망고 맛 등 3가지 제품이 나왔으며 알코올 도수 10%,용량 330㎖,가격은 1100원이다.
  • [경제플러스] 매일유업 대표이사 이한동씨

    매일유업은 26일 정기주총을 열고 대표이사에 이한동 전무를 선임했다.감사에는 김명희씨가 선임됐다.
  • 돈줄 튼튼한 롯데 ‘발빠른 인수’

    롯데의 인수 행보가 재빠르다. 롯데의 계열사인 호남석유화학은 22일 KP케미칼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결정됐다.KP케미칼 올해 매출은 1조원대로 전망된다.식음료·유통업 위주에서 중화학공업쪽으로 공략범위를 확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호남석유화학은 지난해 LG화학과 공동으로 각각 3000억원씩 현금을 내고,현대석유화학을 인수한 바 있다.현대석유화학의 분사작업과 KP케미칼의 인수가 완료되면 호남석유화학은 연간 생산능력 768만t에 매출 3조 6000억원 규모의 초대형 화학업체로 재탄생하게 된다.업계 순위도 기존 6위에서 SK㈜를 제치고 LG화학에 이어 2위로 급상승할 전망이다. 롯데그룹측은 그동안 대선자금 수사문제로 홈쇼핑,진로 등의 인수계획이 구체적으로 진행되지 않았다고 밝혔다.국내에서 던킨도너츠가 독점하고 있는 도너츠시장 진출계획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롯데는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인 롯데리아와 연계하여 도너츠시장 진출을 검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의 신규 시장 진출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완벽한 유통망과 풍부한 현금동원력으로 선발주자들을 압도해온 전력 때문이다.롯데칠성음료가 최근 내놓은 컵커피 ‘투인러브’는 경쟁사인 매일유업과 남양유업을 제치고 편의점인 세븐일레븐에서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투인러브’의 지난달 매출액은 1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계열사인 롯데제약에서 생산하는 ‘비타파워’와 ‘고려홍삼’도 롯데칠성에서 판매를 시작하자 기존 드링크 판매업체인 제약회사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롯데칠성측은 약국 판매망을 뚫기는 힘들겠지만 계열사 유통망을 활용하여 비타민 드링크 제품의 전체 시장규모를 500억원에서 700억원대로 확대시켜 놓겠다는 야심찬 계획이다. 롯데는 계열사인 편의점 세븐일레븐·롯데슈퍼·롯데마트·롯데백화점 등의 유통망과 경쟁사의 3배에 달하는 광고비를 쏟아부을 정도의 현금동원력을 바탕으로 뒤늦게 시장에 진출해도 성공을 거둬 경쟁업체를 긴장시키고 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장바구니]

    ●롯데마트는 호주산 최고급 청정우육 브랜드인 ‘프리모’에 이어 일본 흑우 브랜드인 ‘와규’와 ‘다이어트 비프’를 선보였다.‘와규’(100g) 1980∼2980원,‘다이어트비프’ 1380원. ●해태제과는 기름에 튀기지 않아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스낵과자인 ‘아이비칩스’를 출시했다.60g 1000원.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오는 21일까지 ‘참고서 구매왕 선발전’을 실시한다.구매 순위에 따라 구매자 100명에게 315만원을 지급한다.1등 1명 20만원,2등 3명 각 15만원,3등 6명 각 10만원 등이다. ●롯데제과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검은콩,검은깨,오곡분말 등을 8% 이상 넣은 기능성 아이스크림 ‘나뚜루 검은콩 검은깨’를 출시했다. ●CJ몰(www.CJmall.com)은 23일까지 ‘화이트 가구 봄 인테리어 제안전’을 열고 더블 적립금 6%를 주고 있다.화이트 무빙 테이블’ 8만 5000원,다용도 네스티 테이블 12만 9000원을 비롯해 침대 20만∼40만원대,옷장 등 화이트 가구 40만∼50만원대. ●그랜드마트 강서점은 4월말까지 윤달에 결혼하는 예비부부들이 그랜드스튜디오를 이용할 경우 30만∼50만원 선인 야외촬영비를 50% 할인해준다. ●애경백화점 구로점은 7일까지 침구 주방용품 등을 20∼30% 할인판매하는 ‘개점 1주년 축하스페셜 쇼핑찬스’ 행사를 진행한다. ●LG생활건강은 자일리톨 불소 칼슘 비타민E 등 어린이 구강건강에 유용한 성분을 첨가한 프리미엄급 어린이 치약 ‘페리오 키즈’를 출시했다.딸기·멜론향을 넣어 향미를 높였다.90g 1700원. ●행남자기는 20일까지 ‘뷰티풀 체인지’ 행사를 열어 혼수 신제품을 20% 할인판매하고 10만원 이상 구매시 사각접시 2개를 사은품으로 준다. ●매일유업은 장 운동에 좋은 발효유 ‘프로바이오GG’를 출시했다.핀란드 발리오사의 ‘LGG유산균’이 주성분으로 유산균 함량이 기존 제품의 10배라는 게 회사측 설명.사과·포도·오렌지 150㎖ 750원. ●호주축산공사는 14일까지 전국 유명 백화점·할인점에서 호주 축산업 탐방 기회(1등 25명)를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해당 코너에 있는 고유코드를 홈페이지(www.ilovebeef.co.kr)에 입력하거나 우편엽서에 적어 응모하면 된다.˝
  • 롯데, 컵커피 시장 진출

    롯데칠성이 1월 초부터 컵커피 시장에 진출하면서 경쟁업체들을 바짝 긴장시키고 있다. 롯데칠성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을 뒤늦게 출시한 뒤 막강한 자금과 영업력을 동원,시장을 장악하는 ‘미투(Me Too) 전략’을 구사하기로 음료업계에서 유명하다. 롯데칠성이 ‘투인 러브’ 브랜드로 뒤늦게 진출한 국내 컵커피 시장 규모는 1100억원대.그동안 매일유업과 남양유업이 양분해왔다.지난해 매일유업의 ‘카페라떼’가 600억원,남양유업의 ‘프렌치카페’는 480억원어치가 팔렸으며 매년 매출이 20∼50%씩 빠르게 늘고 있다. 롯데의 ‘따라가기’ 전략에 당한 대표적인 희생양은 99년 나온 미과즙 음료다.당시 매일유업은 ‘씬’,남양유업은 ‘니어워터’란 미과즙 음료를 내놨다.뒤늦게 ‘2% 부족할 때’를 들고 나온 롯데는 빅모델을 기용하고 막대한 광고물량을 투입,매일과 남양에 참패를 안겼다.현재 미과즙 음료 시장은 롯데의 ‘2%’가 90% 이상 장악했으며,남양과 매일은 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있다. 매일유업은 오렌지 주스인 ‘썬업 리치’가 롯데의 ‘델몬트 콜드’에 추월당한 악연도 있다.웅진식품의 ‘초록매실’도 롯데의 ‘모메존 매실’에 추월당한 뒤 고전하고 있다. 20년 이상 과일음료 시장에서 롯데와 경쟁을 벌여온 해태음료측은 “롯데는 자금력이 막강한 데다 롯데백화점,롯데마트,세븐일레븐 등 유통망을 탄탄하게 갖춰 경쟁업체처럼 신제품을 빨리 출시해 시장 선점효과를 누릴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썬키스트 훼미리,갈아만든 배,써니텐 등으로 해태가 신규시장을 형성하면 롯데는 델몬트,사각사각 배,탐스 등으로 뒤이어 시장에 안착했다고 지적했다. 롯데의 저가 물량공세는 컵커피 시장에도 어김없이 적용되고 있다.할인점인 롯데마트에서 ‘투인러브’는 개당 800원으로,‘카페라테’ ‘프렌치카페’의 개당 900원보다 싸다. 윤창수기자 geo@˝
  • 2인 재취업 성공기

    기업의 상시 구조조정이 정착되면서 실직자들이 계속 쏟아지고 있다.조직이 버리기 전에 먼저 직장을 박차고 나온 경우도 적지 않다.이들은 창업시장이나 이전 직장보다 질적으로 떨어지는 곳으로 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그러나 이런 악조건을 딛고 ‘업그레이드 재취업’에 성공한 이들이 있다.이들의 성공 노하우를 들어본다. 매일유업 백종필 대리 “20대에 정리해고를 당할 줄은 몰랐죠.그나마 사회의 ‘쓴 맛'을 젊어서 경험한 만큼 앞으로의 인생 설계는 알차게 꾸밀 겁니다.” 매일유업 인사팀 백종필(31) 대리는 실직의 아픔을 딛고 더 나은 직장으로 옮긴 이른바 재취업자다. 그의 첫 직장은 동원 계열사인 성미전자(현 이스텔시스템즈).2001년 10월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실직했다. 그는 “사회 초년생이 감내할 수 있는 시련이 아니었다.”면서 “그야말로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며 당시의 심경을 술회했다.이어 “가족들은 저를 위로하기 위해 외국 유학과 대학원 진학을 권유했지만 도피보다 도전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백 대리의 재기는 빨랐다.자신의 약점 보완과 인맥을 활용,2001년 말에 지금의 직장인 매일유업에 경력 사원으로 입사했다. 그는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HR(인적자원) 부문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어학 공부에 매진했다.”면서 “다행히 매일유업에서 저의 가치를 인정해 고통의 시간이 단축됐다.”고 말했다. 그는 남보다 일찍 실직을 경험한 탓인지 ‘몸값’을 높이기 위해 입사후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를 한다.헤드헌터와 정기적인 상담은 물론 어학 공부도 계속하고 있다.백 대리는 “조직이 나를 버릴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게으름을 피울 수 없다.”면서 “나의 가치를 올리기 위한 노력은 평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랜드 박혜영 디자이너 이랜드 디자이너 박혜영(31)씨는 능력과 인맥을 적절히 활용함으로써 거듭 직장을 옮기는데 성공했다. 그는 “한 직장에 오래 있는 것이 심적으로 편안한 대목도 있지만 도전하는 사람만이 자신의 몸값을 올릴 수 있다.”고 밝혔다. 박씨의 이직은 총 3차례.지난해 11월 MK트렌드 디자이너에서 퇴직한 뒤 최근 이랜드로 옮겼다.그는 “이직을 두려워하면 자신의 인생을 조직에 맡기는 것밖에 안 된다.”면서 “준비된 자만이 업그레이드 재취업에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보통 직장인들은 모든 것이 닥쳐야 준비하지만 그렇게 하면 너무 늦는다.”면서 “평소에 자신의 가치를 갈고 닦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를 위해 인적 네트워크를 잘 관리해야 할 뿐 아니라 역량 강화를 위한 노력도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문 직종은 관리나 사무직보다 경쟁이 더욱 치열하다.”면서 “나태한 모습을 드러내면 여지없이 도태되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특히 “디자이너는 브랜드의 성장과 매출에 따라 처지가 결정되는 탓에 한번 ‘입소문’을 잘못 타면 복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박씨는 “경력직은 인맥과 면접에 의해 당락이 좌우되기 때문에 면접에 대한 대비도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
  • 골드상품전·명품전·하나더 덤 기획전등 세일도 골라한다

    대입 수능시험도 끝나고,빼빼로 데이도 지나간 11월 말,특별한 이슈가 없는 이때에 백화점·할인점·인터넷 쇼핑몰 등이 제각기 다른 유형의 세일로 고객몰이를 하고 있다.굳게 닫힌 소비자의 지갑을 열기 위해서는 세일행사,특화 기획전만한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백화점들은 전통의 브랜드 세일에 이어 지난해 폐지했던 정기세일을 부활시켜 고객끌기에 나섰다.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등은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정기세일을 실시한다. 정기세일 기간동안 롯데백화점은 지난 세일에 파격적인 가격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익사이팅 상품전’,‘골드 상품전’,‘하프 앤 하프 상품전’ 등을 진행한다.신세계백화점은 ‘명품코트 제안전’ ‘겨울 신사복 대전’ ‘여성 패션 캐주얼 대전’ 등을,현대백화점은 ‘서프라이즈 상품’ 행사 등을 준비했다. 애경백화점은 구로점과 수원점에서 오는 27일까지 유명브랜드 세일을,28일부터 12월8일까지 정기세일을 진행한다.그랜드백화점도 같은 기간 경기 일산점과 수원 영통점에서 브랜드세일을 진행하고,이어 다음달 8일까지 송년세일에 들어간다.겨울 신상품 할인율은 최고 50%에 이른다. 할인점들은 생필품을 중심으로 또 다른 형태의 반값 행사인 1개 가격에 2개의 상품을 주는 기획전을 열고 있다. 신세계 이마트는 30일까지 하나를 사면 동일한 제품을 덤으로 주는 ‘1+1 행사’를 진행한다.15㎏짜리 우리쌀,매일유업 검은콩 우유,락앤락 김치통을 비롯한 80여개 품목이 대상이다. 롯데마트도 27일까지 ‘하나 더,덤앤덤 특별 기획전’ 행사를 30개 전점에서 실시한다.이번 행사에는 햇살담은 양조간장,2030웨이모브칫솔,하나로 마일드 샴푸 등 총 50여개 품목이 준비돼 있다. 최여경기자 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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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유업은 미국 이퀄(EQUAL)사에서 저칼로리 천연 감미료 ‘이퀄(사진)’을 수입,다음달부터 시판한다.야채 과일 등에 들어 있는 아스파탐을 주원료로,단맛은 설탕과 비슷하고 칼로리는 매우 낮다.100정 4000원,300정 8900원. ●애경백화점 구로점은 13일까지 ‘불황극복 특별판매전’을 열고,매장에 진열된 상품을 균일가에 판매하는 ‘디스플레이 상품전’,기획·이월상품을 최저가에 판매하는 ‘최저가 상품전’ 등을 진행한다. ●테크노마트는 11∼26일 ‘월동가전 기획전’을 실시한다.행사품목은 94∼202ℓ 김치냉장고 15종,공기청정기와 가습기 각각 10여종,난방용품 20여종이며,할인율은 김치냉장고의 경우 8∼20%이며,다른 제품들은 10∼15%. ●현대홈쇼핑(www.Hmall.com)>은 12일 오후 7시40분∼9시30분까지 ‘인테리어 하우투’를 방영,황맥반석 돌침대(299만원),한샘 패브릭 소파 세트(79만 8000원)를 판매한다. ●CJ몰(www.CJmall.com)은 19일까지 보양식품,건강용품을 경품으로 주는 ‘우리가족 몸보양 쇼핑 이벤트’를 진행한다.행사 기간 구매고객2000명을 추첨,정관장 홍삼대보,광동 홍삼 녹용원,강원 매화 도자기꿀,발마사지기 등을 증정한다. ●하림은 지방 함량이 2.9%로 100% 국산 닭고기 가슴살로 만든 고급 캔 햄 ‘챔(사진)’ 시리즈를 내놨다.‘챔 로스트슬라이스’ ‘챔 통가슴살햄’ ‘챔 비엔나’ ‘챔 후랑크’ ‘챔 라운드’ 등 5종류로 맛과 영양,모양을 차별화했다. ●행복한세상은 15일까지 ‘겨울의류 특별기획전’을 연다.추동점퍼·사파리를 2만 9000∼6만 9000원의 초특가,D-DAY 추동상품과 지오다노 인기상품을 균일가에 판매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필립스전자는 음파칫솔 ‘소니케어 엘리트(사진)’를 선보였다.이 제품은 분당 3만여회의 고속 진동과 좌우 6㎜의 광진폭을 통해 발생하는 음파 에너지와 유체 세정작용으로 치아 사이 치주낭,플라그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26만 9000원. ●삼성몰(www.samsungmall.co.kr)은 이달 말까지 ‘가습기 핫세일전’을 실시,삼성전자 복합식 가습기를 8만∼10만원,한일 복합식 가습기를 6만∼8만원대에 판매한다. ●그랜드백화점 일산점은 12일까지 ‘유명브랜드 아동복 겨울상품 종합전’을 실시한다.톰키드·이솝·마루아이·트윈키즈 등 아동복 20여 브랜드가 참여하며,30∼60% 할인 판매된다.
  • 검은콩 우유 ‘불티’/하루 30만개 판매 효자상품

    우유는 흰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우유 시장에 검은색 돌풍이 일고 있다.검은색은 식감을 떨어뜨리고 상한 듯한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일종의 ‘금기색’이라는 것도 옛말이다. 선두주자인 롯데햄·우유가 지난 3월초에 선보인 ‘검은콩이 들어 있는 우유’(사진)는 일반 우유 50%에 강원도산 검은콩 농축액과 함께 검은깨 반죽,현미·보리·찹쌀보리·수수·조 등 오곡 분말도 넣어 영양과 고소함을 더했다. 획기적인 이 제품은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어 하루 평균 30만개(200㎖ 기준)가 팔리고,매달 20억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효자상품으로 자리잡았다. 이밖에 서울우유 ‘검은콩 우유’,남양유업 ‘깜유’,빙그레 ‘검은콩 우유’,매일유업 ‘검은콩 우유 ESL’이 속속 출시,검은 우유 시장에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 대한매일 상반기 소비자 만족 히트상품 / 본상

    ●오리엔트골프 야마하 인프레스 오리엔트골프의 ‘야마하 솔루션' 이론은 평균 타수를 기준으로 세 그룹을 제시한다. 각 그룹마다 적합한 인프레스 드라이버를 소개한다. 1그룹은 평균 타수가 100~109인 골퍼로 인프레스 G를 사용함으로써 드라이브를 더 편하게 할 수 있다. 평균 타수가 90~99인 2그룹의 골퍼는 강력한 탄도를 제공하고 비거리에 중점을 둔 인프레스 D를 사용한다. 마지막 3그룹은 평균 타수 80~89의 골퍼로 임팩트 컨트롤을 강조하고 좌우 사이드 스핀이 가능한 인프레스 V를 사용한다. ●골프코리아 랭스필드 풀세트 LF-401 Ⅱ는 2004년형 풀세트로 기존 LF-401보다 디자인이나 소재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드라이버 헤드용량은 370cc으로 스윗스팟이 넓어 안정된 타구감과 적은 미스샷 및 방향성을 향상시켰다. 페어웨이우드는 유틸리티클럽으로 저중심 설계하여 정확한 임팩트가 가능하다. 샬로페이스 형태로 제작하여 가장 쉽고 정확히 볼을 띄울 수 있다. 아이언은 언더컷 스타일로 안정된 어드레스를 유지시켜 준다. ●미체원 산후조리원 미체원의 산후 재활 치료는 크게 5단계로 나눌 수 있다. 양한방 협진 진료를 통해 산후 질환의 원인을 정확히 찾아내는 1단계, 산후 회복 능력을 높이기 위한 한방 및 양방 치료의 2단계, 척추, 골반, 관절의 이상 상태를 교정하고 자세를 바로잡아주는 3단계와 근육을 이완시켜주면서 울혈이나 부종 등을 감소시켜주는 4단계가 있다. 마지막 5단계는 자세 교정을 위한 운동 및 골반의 안정성을 위한 B&S 운동 치료다. ●삼화기연 삼화절전기 삼화절전기는 공급전압의 변동률에 따라 출력전압을 승압 또는 강압하여 항상 일정한 전압을 전기제품에 공급한다. 또 부하전류의 증감에 따른 전압 변동률이 없어 전기제품을 보호하고 수명과 성능을 향상시키는 전압 자동조절 및 잉여전력차단 절전기다. 삼화기연은 에너지절약형 삼화전동기 및 EMS를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태양광발전시스템을 개발한 전기분야 전문기업이다. ●천광애드컴 향림베개 김일성 장수 연구소 출신 석영환 선생이 북에서 얻은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 과학(세라믹)과 전통의학(약초)을접목시켜 개발했다. 약초를 많이 넣을 경우 두통이 생기는 기존 약초 베개를 개선한 제품으로 바이오 세라믹을 첨가하여 불편한 점을 해결했고 기능도 향상 시켰다. 머리 돌출 부분을 베개가 흡수해 머리에 저항이 없으며 베개의 상하부분을 곡선으로 디자인해 목을 편안하게 해준다. ●기탄교육 기탄 급수한자 빨리따기 ‘기탄 급수한자 빨리따기'는 초등생 전용 급수한자대비 수험서로 4~8급의 과정별로 분권화 돼 있어 체계적 시험준비가 가능하다. 또 출제유형을 꼼꼼히 분석한 기출예상문제 뿐만 아니라 실제 시험지와 똑같은 모양과 유형의 모의 한자능력검정시험이 수록돼 실전대비에 큰 도움을 준다. 만화, 전래동화, 수수께끼, 고사성어 등 지루하지 않는 학습법으로 학습효율성을 높였다. 별도 부가학습 없이 기초부터 응용까지 끝마칠 수 있다. ●삼진기획 구멍가게 ‘구멍가게'는 저자 부모님이 실제 꾸려나갔던 구멍가게를 배경으로 직접 겪었던 일들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따라서 심리묘사가 솔직하고 각 인물들이 살아 있는 듯 생생하다.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진 100여 명의 사전 모니터제를 통해 참신하면서 날카로운 의견들을 반영, 각각의 독립적인 에피소드를 시간 순으로 배열해 소년이 성장해 가는 과정이 보다 잘 전달된다. 책 뒷 표지에 실린 독자들의 진솔하고 솔직한 감상평은 친근감과 신뢰감을 준다. ●삼성당 학습만화 시리즈 한국데카르트의 논술 학습 만화(한국의 역사, 세계의 역사), 학습 만화(과학백과)를 보면 논술걱정이 사라진다. 역사 및 과학의 기초와 역사 논술 문제를 생동감 넘치는 만화를 통해 재미있고 쉽게 엮었다. 또 ‘한국의 역사', ‘세계의 역사' 모두 주제별 관점으로 엮은 별책을 두어 서로 다른 측면에서 역사를 이해하는 재미를 주고 있다. ‘과학백과'는 우리 주변의 신기한 자연 현상에서부터 첨단 과학 분야에 이르기까지 흥미와 호기심을 유발하는 과학적 내용을 광범위하게 실었다. ●해태음료 슈퍼 팬돌이 해태음료의 올해 첫 신제품이기도 한 ‘슈퍼 팬돌이'는 2001년 판다 곰을 의인화한 팬돌이 캐릭터를 컨셉트로 해태음료의 대표 제품인 주스의 특성을 가미한 어린이 캐릭터 과즙음료다. 오렌지와 포도, 두 가지 맛을 선보이며 각각 바나나와 딸기 향을 첨가해 어린이에게 신기하고 색다른 맛을 느끼게 했다. 오렌지, 포도 과즙에 함유된 기본적 비타민 외에도 골격 형성에 좋은 칼슘과 성장 발육에 도움을 주는 클로렐라 추출물을 첨가했다. ●롯데칠성 델몬트 망고 지난 1월 22일 출시된 ‘델몬트 망고'는 출시 5개월 만에 5000만 캔 판매를 돌파했다. 20% 이상 퓨레 과즙을 사용해 풍부한 과즙감과 달콤한 맛을 살린 것이 폭발적 인기 원인이다. 또 해외여행 증가로 인한 망고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 상승도 한 몫 했다. 디자인은 노란 바탕에 그린 색상을 가미해 고급스럽고 눈에 띈다. 망고 원산지 필리핀의 보라카이 해변을 배경으로 한 이효리의 독특한 ‘망고송' 광고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인지도를 극대화시켰다. ●동화약품공업 비타천플러스 마시는 비타민C, ‘비타천플러스'가 각광받고 있다. 1병(120ml)에 비타민C 1200mg이 함유돼 있다. 또 타우린, 비타민B, 판토텐산칼슘, 니코틴산아미드 등 다양한 기능성분도포함돼 있다. 흡연 시 비타민C가 파괴된다는 연구결과와 비타민C 효능에 대한 관심증가에 따라 ‘비타천플러스'의 매출이 급신장하고 있다. 특히 젊은 여성층은 피부미용에, 남성층은 피로회복에 있어 인기가 높다. 디자인은 노란색을 바탕으로 20~30대의 젊은 감각을 살렸다. 청학동 훈장으로 유명한 김봉곤씨를 모델로 ‘하늘천 따~지, 비타천 따~지'라는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묘사한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 ●남양유업 임페리얼 드림 XO ‘임페리얼 드림 XO'는 ‘임페리얼 드림'의 후속으로 남양유업에서 올해 2월 새로 출시한 제품이다. 단백질의 체내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저분자화된 유단백을 사용하고 모유의 두뇌성분과 면역성분 등을 배합하여 모유에 보다 가까운 유아식이다. 기존 모유화 프로젝트를 계승하여 6가지 XO프로그램으로 확대 재편하였다. 즉 알러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두뇌, 면역, 성장, 소화흡수, 변성의 5가지 차원에 저항원성 개념을 포함시킨 것이다. 특히 저항원 설계, 면역강화성분, 변성개선 측면이 두드러지게 개선됐다. 지방산의 구조를 모유에 가깝게 조정했기 때문에 개선된 변성을 기대할 수 있다 ●매일유업 매일우유ESL 매일유업은 모든 제조과정을 무균화하여 우유 본래 맛과 품질을 획기적으로 높인 매일우유ESL을 지난 3월 출시했다. ESL(Extended Shelf Life)시스템이란 원유의 병원성 미생물 및 유해효소의 살균과정, 그리고 제조 및 유통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2차 오염을 차단하여 모든 제조과정의 완벽한 위생설비를 이룬 무균화 과정을 말한다. 이 ESL시스템으로 만들어진 우유가 매일우유ESL이다. 신선도와 품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 냉장조건에서 최대 60일까지 상하지 않고 보존 가능하다. 이는 우유의 보존력이 뛰어나고 품질이 월등히 향상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광동생활건강 광동키앤지 아나운서 겸 MC로 활약 중인 유정현씨를 광고 모델로 한 ‘광동키앤지'는 유아나 어린이의 성장발육에 도움을 주는 영양보충용 식품이다. 천연 칼슘 11가지 중 흡수율이 가장 높은 해조칼슘과 젖산철 및 카제인포스포펩타이드(CPP)와 비타민D3을 함유했다. 시력개선 효과로 더 알려진 빌베리 추출물은 혈액순환을 돕고 세포의 산화를 억제한다. 또 무기질의 공급을 위해 아가리쿠스분말, 홍화씨, 스피루리나, 동충하초 등이 포함돼 있으며 연골과 피하조직의 생성을 돕는 상어연골과 콜라겐도 함유하고 있어 뼈의 밀도를 높여 준다. ●지웰라이프 오감도 ‘오감도'는 국산 감자분말을 주원료로 하고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소비자 건강을 생각한 라면이다. 밀가루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으며 특허를 획득한 해산물 추출 식이섬유와 해조칼슘을 첨가해 현대인의 섬유질 부족 현상을 해결했다. 홍보에 있어 소비자 건강을 위해 국산 원료로만 만들어진 건강라면이란 컨셉으로 온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장 건강까지 생각한 기능성 라면임을 부각시켰다. 10개 주요일간지의 올해 상반기 히트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미국, 일본, 대만, 중국 등 해외시장으로의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 ●대원사이언스 서포트세븐 대원사이언스를 통해 수입되는 ‘서포트세븐(Support7)'은 일본국 사나그룹 산하의 히데약품(주) 생명과학연구팀이 남여 공용으로서 개발한 기능성 특수 영양식품이다. 약용호박종자 추출엑기스와 이소플라본 및 비타민E 등을 과학적으로 배합하여 요실금, 전립선비대, 갱년기장애, 골다공증, 성인병예방, 항암, 노화방지 등 7가지의 특별한 효과가 있다. 미국식품의약청(FDA)의 안전도테스트를 통과하였으며, 천연식물성 재료의 가장 좋은 성분만을 추출해 부작용이 없다.
  • 유통특집 / 천연과즙음료 시장 ‘후끈’

    올해 음료시장의 키워드는 ‘천연과즙’이다.오렌지주스를 제외한 음료 제품 중 뚜렷한 과즙음료가 없었다는 점에서 올해 천연과즙 음료의 경쟁은 그 어느 때보다 달아오를 전망이다. 업계에 따르면 해태음료,웅진식품,남양유업,서울우유 등 주요 음료업체들이 천연과즙을 소재로 한 고품질 음료를 다양하게 내놓고 활발한 판촉전략을 펼치고 있다. 천연과즙 음료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은 소비자들의 생활이 자연 친화적으로 변화되면서 음료에서도 자연에 가깝고 건강에 좋다는 이미지의 천연과즙 트렌드가 유행하고 있기 때문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젊은 세대들이 천연과즙을 첨가한 탄산음료를 좋아한다는 점도 요인으로 꼽힌다. 해태음료는 오렌지,사과,망고 등이 함유돼 과일 특유의 향긋하고 신선한 맛과 탄산음료 특유의 톡 쏘는 느낌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과즙함유 탄산음료 ‘썬키스트 후레쉬 소다’,망고과즙이 10% 들어간 ‘쿠바나’로 시장 선점을 노리고 있다.썬키스트 후레쉬 소다는 과즙이 12%(망고 5%) 첨가돼 있어 과일 특유의 향을 느낄 수 있다. 웅진식품도 매실함량을 5.95%에서 7.5%로 늘려 매실의 깊은 맛과 상큼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초록매실’을 출시했다. 동원F&B는 ‘타히티 망고’로 천연과즙 음료 시장에 뛰어들었다. 어린이 음료 시장에서도 천연과즙 음료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해태음료가 ‘헬로팬돌이’에 이어 과일향을 첨가한 ‘슈퍼팬돌이’를 선보이면서 한국코카콜라의 ‘쿠우’,롯데칠성의 ‘히야’ 등의 제품과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어린이 천연과즙 음료는 과일은 물론 성장 발육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첨가한 것이 특징이다. 천연과즙 열풍은 우유 시장에도 이어졌다.과일향만 내던 수준에서 벗어나 천연과즙을 우유 속에 첨가한 제품들이 과일 맛을 직접 즐기고 싶어하는 소비자 기호와 맞아 떨어지면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말 ‘우유속 진짜 과즙 듬뿍 딸기우유’를 출시한 남양유업은 최근 바나나,초콜릿 맛까지 출시 하며 과즙 가공우유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서울우유도 지난해 ‘싱싱한 바나나과즙우유’를 출시한 데 이어최근에는 ‘싱싱한 딸기과즙 우유’를 선보였고,매일유업은 ‘맛있는 우유속의 딸기(바나나)과즙’ 시리즈를 내놓았다. 해태음료 관계자는 “건강지향주의 소비자가 늘면서 음료시장에도 건강에 좋다는 천연과즙 음료 매출이 부쩍 늘고 있다.”며 “건강과 맛을 함께 즐기려는 소비자들의 특성상 천연과즙 함유음료는 당분간 큰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지난해 분유판매 10%이상 감소

    출산율이 하락하고 모유 수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영유아용 조제분유 판매량이 줄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남양유업의 조제분유 판매액은 지난해 상반기 1380억원에서 하반기 1232억원으로 10.7% 감소했다.매일유업도 작년 상반기 1236억원이었던 판매액이 하반기 1187억원,올 상반기 1047억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남양유업은 ‘임페리얼 드림’,매일유업은 ‘앱솔루트 명작’을 내놓는 등 제조업체마다 고가의 프리미엄급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나 매출 회복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최여경기자 kid@
  • 무균처리 ‘매일우유ESL’ 시판

    매일유업은 완전 무균 제조공법으로 생산한 ‘매일우유ESL(사진)’을 다음달 1일 시판한다. 원유의 병균성 미생물과 유해효소의 제거 과정에서 생기는 2차오염을 차단,우유 유통기한을 기존의 5일에서 14일로 늘렸다. 이를 위해 최근 250억원을 들여 경기 평택,경북 경산공장 등에 무균처리시스템을 구축했다.
  • 매일유업 신용등급 내려

    한국신용평가는 30일 매일유업 기업어음 신용등급을 ‘A2-’에서 ‘A3+’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한신평은 “기타 음료부문의 양호한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조제분유부문이 출생률저하,외국 대형업체 시장 잠식 등으로 매출이 정체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수익성도 다소 저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 화학과 미술이 만났을 때, 갤러리사간 ‘케미컬 아트전’

    화학 신물질들이 미술과 만났다.서울 소격동 갤러리 사간이 새달 1일까지 여는 제1회 케미컬 아트(Chemical Art)전이다. 1960∼70년대 한국 수출에서 기여도 1위이던 화학공업은 공해산업으로 낙인 찍히면서 사양산업이 됐다. 그러나 세계 수준인 IT의 발전에 힘입어 화학산업에서도 카멜레온 도료(휴대전화용 페인트)나 홀로그램 도료(액정용 페인트)등 신물질이 개발되면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고 있다.케미컬 아트는 그 신물질들을 작품 재료로 응용한 전시회로,한국적인 상황에 맞는 새로운 장르를 만들겠다는 의지가 배어 있다. 갤러리 사간의 양찬제 큐레이터는 “물감·석고·파스텔 등을 사용하는 미술은 근본적으로 화학”이라면서 “화학 강국인 한국의 이미지를 ‘화학 예술’장르의 정상으로 끌어올려 세계 미술계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런 기획 의도에 동의해 애경유화 애경화학 신한화구 문교화학 문교산업 매일유업 호미아트 등 화학기업들이 기업 메세나 차원에서 2000여만원 수준의 화학 제품을 지원했다.참여 작가는 30∼40대의 장승택 도윤희 양만기 이기붕 김건주 김현숙 등 기성작가와,김현성 장희진 김형관 이영경 등 신진작가 등 18명.작가들은 모두 지난 1월 2박3일간 열린 워크숍 기간에 협찬사의 생산현장과 연구소를 방문,작품용 재료를 직접 선택했다. 화학예술은 작가의 마음 속 이미지를 다양한 형태로 표현할 수 있는 게 장점.이를테면 맥주의 거품이 쏟아지는 순간은 ‘우레탄 폼’이 아니면 현실에서 재현할 수 없다.냉장고의 성에와 얼음을 실온 상태에서 표현하려면 곧 녹아버리는 얼음조각을 쓸 수 있지만,영구적으로는 무수프탈산이 아니면 안된다. 하지만 작가들은 물성이 각기 다른 이런 화학물질을 뜻하는 대로 다루려면 전문가 수준의 지식이 필요하다고 어려움을 토로한다. 플라스틱 그림을 그린 작가 도윤희는 “액화 상태의 투명 폴리코트를 고체로 만들려면 경화제를 배합해야 하는데,경화제 배합량에 따라 폴리코트의 색이 짙은 보라색이 되기도 하고 옅어지기도 한다.”고 말했다.또 경화제 양이 많을수록 빨리 굳고 고열이 발생하는데,잘못되면 작품이 망가지기도 한다.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유독가스도 작가를 괴롭힌다. 박진범의 무수프탈산을 이용한 입체작품 ‘하이-콜드’는 제작과정이 수월치 않았다. 분말 무수프탈산은 액체로 되면 부피가 4분의1로 줄기 때문.25㎏들이 분말 15포대를 131도 이상으로 끓여야만 했다.액체 상태에서 작품의 틀을 뜬 뒤 외벽은 급히 냉각시켜 얼음처럼 매끈하게,내벽은 천천히 식혀 성에처럼 표현했다. 장승택의 ‘무제-폴리회화’는 헝겊 대신 플라스틱을 사용한 캔버스 위에 유화물감으로 그린 그림이다.정재철의 ‘Work 2002-11’은 유리병 내부에 우레탄 폼을 채워넣어 맥주병에서 거품이 터져나오는 순간을 포착했다.고온에서 견디는 건축용 페인트인 우레탄 도료를 이용해,김건주는 불과 사람의 관계를 조각으로 담았다. 카멜레온 도료를 이용한 김형관의 ‘수평/수직’은 관객의 위치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는 그림.마치 컴퓨터나 휴대전화의 액정을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 색채가 변화하는 것과 같다.(02)736-1447. 문소영기자 symun@
  • 공기업 개혁 4년/ 성과와 과제

    ■경영효율성·서비스 ‘업그레이드' ‘고비용·저효율’을 상징하던 공기업에 ‘개혁의 칼날’이 가해진 지 만4년.공기업들은 저마다 뼈를 깎는 자구노력 끝에 이제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한국의 대표 기업들로 재탄생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민영화와 경영효율성 증대를 목표로 구조개혁을 추진해온 공기업 개혁은 ‘국민의 정부’가 이룬 최대 경제성과의 하나로 꼽히고 있기도 하다.IMF 외환위기를 극복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은 물론 바닥으로 떨어진 국가신용등급을 높이는 데도 김대중 정부의 공기업 개혁은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지난 4년간 이룬 공기업 개혁이 ‘유종의 미’를 거두도록 그동안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를 살펴본다. ◆‘주인없는’ 공기업을 책임경영 체제. = 공기업이 민간기업에 비해 경영효율이 떨어지는 이유는 간단하다.민간기업은 생존을 위해 스스로 변화해야 하지만 공기업은 도산할 위협이 없기 때문에 굳이 불편을 감수하면서 변화를 꾀할 필요가 없었다. 이런 점에서 공기업 민영화는 경영의 효율성과 서비스의 질을 높여 경쟁력을 높이는 공기업 개혁의 핵심과제로 제기됐다. 11개 공기업을 대상으로 지난 1998년부터 추진된 민영화는 이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담배인삼공사가 지난달 해외 DR(주식예탁증서) 발행으로 정부보유 잔여지분 9.8%를 모두 매각하면서 민영화 대열에 합류한 것을 포함해 현재까지 포철,한국중공업,한국통신 등 8개 기업의 민영화가 완료됐다.나머지 한국전력 발전자회사,지역난방공사,가스공사 등 3개 공기업에 대해서는 민영화가 추진중이다. 지금까지 추진된 민영화를 통해 107억달러의 외자유치 효과 및 14조에 가까운 재정수입이 발생했다.국책은행 지분매각 등까지 포함하면 매각수입은 24조원에 이를 것으로 기획예산처는 추산하고 있다.민영화된 공기업은 민간의 경영활력 도입 등으로 효율성이 제고되는 등 당초 민영화 목적에 부합되는 성과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지난 4년간의 민영화 실적보다 남은 3개 공기업의 민영화가 공기업 개혁 전체의 성패를 판가름할 정도로중요하고 어려운 과제로 떠올랐다. 특히 가스공사의 경우 경쟁여건 조성을 위한 가스산업 구조개편 관련 법안이 국회에서 심사가 아예 보류되는가 하면 지역난방공사는 이해 당사자들간의 치열한 다툼으로 갈수록 상황이 어려워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대해 이병천 강원대 교수는 “민영화 정책이 세부적인 체제에 대한 충분한 검토없이 성급하게 추진된 탓에 국민적 합의를 도출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민영화를 제대로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산업별 특성에 맞는 모델을 정립하고,이해 당사자들간에 충분한 의견조율을 이루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 하드웨어 개혁에서 소프트웨어 개혁. = 공기업 민영화와 함께 추진된 구조개혁의 1단계 작업(1998∼2000년)은 그동안 공기업의 대명사처럼 불렸던 방만한 조직과 인력의 대수술에 초점이 맞춰져 진행됐다. 이 기간 중 경영혁신 대상 공기업 인력의 25%에 해당하는 4만 1704명이 감축됐다.경영혁신 대상 공기업의 자회사 61개 중 고유·핵심업무를 제외한 56개 자회사가 정리대상으로 선정됐고 현재까지 44개에 대한 정리가 완료됐다.고속도로정보통신공단,한국통신기술,매일유업 등이 민영화되고 ㈜한양,한국가스엔지니어링,한국송유관공사 등은 통폐합되는 과정을 거쳤다. 기획예산처는 파워콤,한국토지신탁 등 시장여건이 조성되지 않아 아직 정리되지 않은 자회사 12개도 조속히 민영화한다는 계획이다.비업무용 부동산 등 5600여건의 불요불급한 자산을 매각하고,1500여건은 민간에 위탁했다.‘군살빼기’로 공기업에 대한 하드웨어분야의 개혁이 마무리된 데 이어 2001년 이후부터는 소프트웨어의 개혁이 추진되고 있다. 기획예산처 김경섭 정부개혁실장은 “1단계 구조개혁에서 거품과 비효율을 제거했다면 2단계 구조개혁에서는 공기업 내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자율·책임경영을 본격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공기업의 고비용·저효율 구조를 극복하고 국민에게 봉사하는 기관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지속적인 경영혁신을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함혜리기자 lotus@ ■전력·가스산업 민영화 아직도 ‘먼길' 에너지산업 재편의 핵심인 전력·가스산업의 민영화는 제자리를 맴돌고 있는 수준이다. 한국전력이 지난 40년간 독점해 온 전력산업의 경우 경쟁상대가 없어 경쟁력과 효율성이 떨어지고,조직 또한 방대해져 자회사의 민영화가 추진됐다.전력산업에 경쟁을 도입한 나라가 세계적으로 40여개국에 이르고,1980년대 중반 이후 기술발달로 대규모 전력설비를 사용하지 않고도 값싸게 전력을 생산할 수 있게 된 점이 민영화 추진의 계기였다. 한국가스공사 민영화 계획도 산업자원부가 불가피성과 시급성을 여러 차례 강조하고 홍보에도 심혈을 기울였지만 국회의 협조를 이끌어내는 데 실패,결국 다음 정부로 넘어가게 될 형편이다. 한전 자회사 가운데는 파워콤㈜이 하나로통신,데이콤과 막바지 협상 중이다.발전회사 중에는 한국남동발전㈜을 첫번째 민영화 대상으로 지정한데 머물고 있다.당초에는 파워콤과 한전기술㈜,한전기공㈜,한전산업개발㈜ 등 4개 자회사를 지난해 말까지 민영화할 계획이었다. 파워콤의 경우 지난 9월 하나로통신을 우선 협상대상자로,데이콤컨소시엄을 차순위 협상대상자로 선정해 동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하나로통신이 AIG등 외국투자자들로부터 외자유치에 성공한다면 파워콤 인수 가능성이 큰 상태다.이달 안에 결판이 나겠지만 데이콤도 포기하지 않는다는 입장이어서 결과 예측이 어렵다. 민간업체간 경쟁 도입으로 가스요금 인하를 목표로 추진된 가스산업 민영화는 지난달 24일 국회 산업자원위원회에서 관련법(한국가스공사법·도시가스사업법·에너지위원회법) 제·개정안의 통과가 무산되는 바람에 한발짝도 나아가지 못했다.민영화 의견이 대세이긴 하지만 민영화 이후 민간업체의 가격담합으로 오히려 가스값이 오를 수 있다는 반대의견도 많아 어려움을 겪고있다. 산자부는 이같은 지적사항들을 면밀히 검토,대통령선거 이후 개최될 임시국회에서 관련법안이 통과되도록 해 민영화 일정의 차질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육철수기자 ycs@
  • 유기축산 우유 원료 유아치즈

    매일유업(대표 김복용)은 3년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목초를 먹고 자란 젖소에서 짜낸 우유를 원료로 만든 유아용 치즈 ‘우리아이 첫치즈’와 어린이치즈인 ‘우리아이 성장치즈’를 국내 최초로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소비자값은 각각 1950원, 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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