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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동산 거래 크게 감소/값 약보합/비수기 겹쳐 침체 심화

    ◎토개공,11월 지가동향조사 부동산경기 침체가 7개월째 지속되면서 거래가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 23일 한국토지개발공사가 발표한 「11월중 지가동향」에 따르면 공공개발용지및 아파트공급물량 증가,시중자금난,신규건축규제등 정부의 건설경기 진정대책이 강화되면서 부동산거래가 부진하고 아파트가격도 하락하는등 부동산 투기심리가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도시지역은 아파트가격의 하락과 주택전산망 완성으로 택지및 상가용지에 대한 매수세가 위축된데다 현재의 침체국면이 장기간 지속되리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대부분 지역의 지가가 약보합세를 나타냈으며 거래도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 군지역등 비도시지역의 지가는 대부분 보합세 혹은 약하락세를 보였으며 도로 확·포장이 진행되고 있는 일부 지역에서는 매매가 끊긴채 부르는 값만 약간 올랐다. 지역별로 부동산 거래수준을 보면 지난주말 서울 강남구 삼성동과 중랑구 신내동의 대지는 올해초에 비해 각각 12.8%와 16.3%가 오른 평당 6백76만5천원,3백14만원에 팔렸다.
  • 주가 6백30선 붕괴/4일째 하락… 7P 빠져 6백23으로

    주가가 연4일 떨어지며 종합주가지수 6백30선이 무너졌다. 17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7.05포인트 떨어진 6백23.40을 기록했다. 주식시장은 개장초부터 약세로 출발,계속 떨어져 한때 종합주가지수 6백20선이 위협을 받기도 했으나 후장중반 의복·제지업종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일면서 낙폭을 줄였다. 증권주는 위탁수수료 인상에도 불구,약세를 보였다. 문선명통일교 교주의 귀국설과 관련,일성종합건설 한국티타늄 등 통일그룹계열사의 주가는 모두 상한가를 보였다. 거래량은 1천3백93만주,거래대금은 1천8백7억원이었다. 1백98개 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57개 종목 등 4백99개 종목은 내렸다.
  • 주가 폭락… 6백20선 붕괴/급등 경계매물 홍수… 15P 빠져

    주가가 반등 하룻만에 큰 폭으로 떨어지며 종합주자지수 6백20선이 무너졌다. 7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5.29포인트 떨어진 6백19.88로 지난 7월10일(6백14.15)이후 5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날 주식시장은 개장초에는 단자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일면서 오름세로 출발했으나 전장중반부터 전날 급등한데 대한 경계매물리 쏟아져 내림세로 돌아섰다. 게다가 지난 6일 증권당국이 발표한 증시부양책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 실망매물이 쏟아져 주가 내림세를 부추겼으며 소련의 재쿠데타설도 투자심리를 냉각시켰다. 거래량은 8백91만주,거래대금은 1천1백99억원이었다. 71개 종목이 올랐으며 건설주의 무더기 하한가를 비롯,6백74개 종목은 내렸다.
  • 주가 14P 급반등… 630선 회복

    ◎지방단자 종금사 전환설 호재로/증권·대형 제조업주도 강세/지수 6백35.17 기록 주가가 6일만에 큰폭의 오름세를 보이며 종합주가지수 6백30선을 회복했다. 6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4.13포인트 오른 6백35.17을 기록했다. 이날 주식시장은 개장초부터 연6일 주가가 떨어진데 대한 반발매수세가 단자주등 금융주를 중심으로 일면서 오름세로 출발했다. 증시부양책 발표설과 고객예탁금이 증가세로 돌아선것도 투자심리를 호전시켜 주가오름세를 부추겼다. 지방단자사의 종금사전환설로 단자주가 큰 폭으로 올랐고 증권 은행 대형제조업주는 그동안 크게 떨어진데 대한 반발매수세가 있었다. 광업 나무제품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올랐으며,거래량도 1천5백30만주로 지난달 13일(1천6백5만주)이후 4주만에 가장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졌다. 자금악화설이 있는 삼미그룹과 통일그룹의 주식은 하한가를 기록하는 약세를 보였다. 거래량은 1천5백30만주,거래대금은 1천9백93억원이었다. 상한가 1백2개 종목을 포함,5백62개 종목이 올랐으며 1백83개종목은 내렸다.
  • 주가 폭락 계속/6백20선도 위협

    무기력한 장세가 계속되며 주가가 폭락,종합주가지수 6백20선이 위협받고 있다. 5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0.55포인트 떨어진 6백21.04로 지난 7월10일(6백14.15)이후 5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개장초부터 무역수지적자 확대및 내년경기 불투명등으로 연말장에 대한 기대감이 무너지면서 약세로 출발했다. 전장 중반 단자·증권주를 중심으로 연5일 주가가 떨어진데 대한 반발매수세가 일어 오름세로 돌아서기도 했으나 실물경제의 부진및 고객예탁금의 감소등으로 투자심리가 극도로 위축돼 다시 내림세로 반전됐다. 지난 4일부터 외환은행의 주식공모에 몰렸던 자금이 환불되고 있으나 증시로 유입되지 않는 가운데 상장기업의 잇따른 부도및 대그룹에 대한 주식이동조사가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 소련연방의 해체움직임도 북방관련주들의 약세를 부추겼다. 시중의 부동자금이 CD(양도성예금증서)등 고수익금융으로 몰리고 있어 증시주변 자금난이 계속 악화되고 있다. 인성기연의 부도에 이어 인켈·세일중공업의 부도설도 투자심리를 냉각시켰다.후장에서도 내림세가 계속돼 투매현상을 보였다. 거래량은 1천53만주,거래대금은 1천4백4억원이었다.
  • 주가 0.67P 미락

    12월의 첫장인 2일 주식시장은 거래가 부진한 가운데 약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 2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0.67포인트 떨어진 6백51.44를 기록했다. 이날 주식시장은 개장초에는 내림세로 출발했으나 전장중반부터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일면서 오름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후장들어 인성기연의 부도설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주가는 내림세로 돌아섰다. 국내 첫 통신위성인 무궁화호의 낙찰자 선정과 관련,김성통신은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부도설이 유포된 통일그룹계열사인 세일중공업은 연이틀 하한가를 기록했다.
  • 주가 이틀째 하락/0.36P 빠져 6백52

    30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0.36포인트 떨어진 6백52.11을 기록했다. 이날 주식시장은 개장초에는 증권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일면서 오름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전장 중반부터 올해 경상수지적자가 1백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세일중공업의 부도설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주가는 내림세로 돌아섰다. 거래량은 7백17만주,거래대금은 1천53억원이었다. 증권전문가들은 4일부터 외환은행의 공모에 몰렸던 1조원의 자금이 환불됨에 따라 이 자금중 일부가 증시로 유입될 가능성에 기대를 하고 있으나 이번주의 주식시장도 수출부진과 고금리지속 등 근본적인 여건이 개선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조정국면을 보일 것으로 보고 있다.
  • 주가 6백60선 회복/은행증자 허용설등에 힘입어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며 종합주가지수 6백60선을 회복했다. 28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1.70포인트 오른 6백60.73을 기록했다. 이날 주식시장은 개장초부터 6일 연속 주가가 떨어진데 대한 반발 매수세가 금융주를 중심으로 일면서 오름세로 출발했다. 증권 은행등 금융주는 위탁수수료 인상설 및 은행증자선별 허용설 등의 호재를 바탕으로 주가 오름세가 두드러지며 장을 오랜만에 주도했다. 증시부양대책발표설도 주가오름세를 부추겼다. 거래량도 5일만에 1천만주를 넘어서는등 투자심리가 회복된 듯한 모습을 보였다.증권전문가들은 고객예탁금이 줄어들고 있는데다 무역수지적자가 확대돼 증시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어업·음료·의복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올랐으며 증권주는 대부분이 상한가를 기록하는 초강세를 보였다. 증권주의 무더기 상한가를 비롯,5백15개 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41개 종목등 2백5개종목은 내렸다.
  • 주가 6백50선도 붕괴/4개월만에… 7P빠져 6백49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지며 종합주가지수 6백50선이 무너졌다. 26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7.06포인트 떨어진 6백49.32를 기록했다. 종합주가지수 6백50선이 붕괴된 것은 지난 7월16일(6백36.14)이후 처음이다. 이날 주식시장은 개장초부터 약세로 출발했다.전장 한때 연4일 주가가 떨어진데 대한 반발매수세로 오름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전장 후반부터 주가는 내림세로 돌아섰다. 거래량은 9백32만주,거래대금은 1천3백22억원이었다.
  • 주가 6백60선 붕괴/4.19P 빠져 6백56

    무기력한 장세가 계속되며 종합주가지수 6백60선이 무너졌다. 25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4.19포인트 떨어진 6백56.38을 기록했다. 이날 주식시장은 개장초에는 내림세로 출발했으나 전장 중반부터 연3일 주가가 떨어진데 대한 반발 매수세가 은행 금속업종을 중심으로 일면서 오름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전장 후반부터 특별한 호재가 없는 가운데 주가는 다시 내림세로 반전됐다. 후장 중반부터는 자산재평가설로 전장에 강세를 보였던 은행주마저 내림세로 돌아섰다.
  • 주가 소폭 하락

    23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0.07포인트 떨어진 6백60.57을 기록했다. 이날 주식시장은 개장초에는 연이틀 주가가 떨어진데 따른 반발매수세가 금속 전기 기계업종을 중심으로 일면서 오름세로 출발했으나 중반부터 7대 3의 비율로 매도가 매수보다 우세해 내림세로 돌아섰다. 거래량은 6백51만주,거래대금은 9백40억원으로 거래가 부진했다. 2백40개 종목이 올랐으며 하한가 30개 종목등 3백85개 종목은 내렸다.
  • 주가 3P 빠져/6백64에 마감

    21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3.45포인트 떨어진 6백64.68을 기록했다. 이날 주식시장은 개장초에는 약세로 출발했으나 전장중반 화학고무 등 중소형 제조주와 증권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일어 오름세로 돌아서기도 했다. 거래량은 1천2백8만주,거래대금은 1천8백70억원이었다.
  • 증시에 「현대 암운」/6백60선 붕괴

    주가가 연8일 떨어지는 약세를 보이며 종합주가지수 6백60선이 무너졌다. 19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 보다 7.74포인트 떨어진 6백56.01로 지난 7월20일(6백52.74)이후 4개월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날 주식시장은 현대그룹의 세금납부거부라는 악재와 고객예탁금의 이탈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내림세로 출발했다. 후장 중반 한때 중소형우량주와 보험 증권 단자주등에 매수세가 일면서 오름세로 돌아서기도 했으나 매수세가 취약해 다시 내림세로 반전됐다.
  • 주가 7일째 하락/1P 빠져 6백63

    주가가 연7일 떨어지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90포인트 떨어진 6백63.75를 기록했다. 이날 주식시장은 개장초에는 약세로 출발했으나 전장 중반부터 연6일 주가가 떨어진데 대한 반발매수세가 은행주를 중심으로 일면서 오름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전장 후반부터 증권 보험주가 소속부 심사대상 특례적용에서 제외된다는 설로 투자심리를 위축시켜 증권주의 투매현상이 일어나며 주가는 내림세로 다시 반전됐다. 증권주의 투매등으로 후장 한때 종합주가지수 6백60선이 무너지기도 했으나 중반부터 증권 보험주에 대해서도 내년에 특례적용이 있을 것이라는 설로 증권주의 내림세가 주춤하며 약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 거래량은 9백54만주,거래대금은 1천3백83억원이었다.
  • 주가 6일째 하락/12.9P 빠져 6백65P 마감

    주가가 연6일 떨어지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16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 보다 2.19포인트 떨어진 6백65.65로 지난 7월23일(6백58.27)이후 최저를 기록했다. 주말인 이날 주식시장은 개장초 약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전장 중반부터 연5일 주가가 떨어진데 대한 반발 매수세가 금융업종을 포함한 대형주를 중심으로 일면서 오름세로 돌아서기도 했으나 실물경제부진및 고객예탁금 감소등에 따른 투자심리위축으로 대기성 매물이 쏟아져 약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
  • 주가 2.5P 밀려

    14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2.50포인트 떨어진 6백73.35를 기록했다. 이날 주식시장은 개장초에는 연3일 주가가 떨어진데 따른 반발매수세가 금융주를 중심으로 일면서 오름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전장 중반부터 고객예탁금이 계속 줄어드는등 위축된 투자심리가 살아나지 못해 주가는 내림세로 돌아섰다. 후장들어 금융주도 내림세로 돌아섰으며,중반 한때 자동차 은행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늘어 반등하기도 했으나 매수기반이 취약해 약보합으로 장을 마감했다. 거래량은 1천1백80만주,거래대금은 1천6백54억원이었다.
  • 주가 6일만에 급등/12P 뛰어 6백79P 기록

    ◎현대 계열사주 오름세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며 종합주가지수 6백80선에 접근했다. 6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2.16포인트 오른 6백79.20을 기록했다. 이날 주식시장은 5일 연속 주가가 떨어진데 대한 반발매수세에 힘입어 오름세를 보였다. 운수장비 건설주가 큰폭으로 오르며 장을 주도했다.해상운수 어업 의약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 현대그룹 대주주들의 계열사주식 매각설과 외환은행의 공모증자에 대한 불안감이 이미 장에 반영됐다는 판단이 주가가 오르는데 영향을 미쳤다. 현대건설 현대자동차 대한알미늄 김강개발산업 현대강관 현대정공 현대미포조선소 현대종합상사등은 상한가를 기록하는등 상장된 14개 현대그룹계열사 주가는 4일동안의 내림세에서 벗어나 모두 큰폭으로 올랐다. 한편 삼성그룹으로부터 분리되는 신세계는 보합을 보였으며 전주제지는 거래가 없었다.
  • 「현대」등 악재로 다시 침체/지난주 증시

    ◎도산기업 속출에 분위기 냉각/이번주도 7백선서 공방 예상 자본시장개방이 50여일 앞으로 다가오고 있으나 증시는 침체의 늪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주초 증시는 11월의 장세에 대한 낙관적인 기대감으로 우량제조업종을 중심으로 일부 선취매가 일면서 오름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주중반이후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던 무역수지적자가 계속 커지고 도산하는 기업이 늘어난다는 보도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종합주가지수는 5주만에 6백90선이 무너지는 약세로 돌아섰다. 삼성전자등 가전3사의 실적악화설도 주가 내림세에 큰 영향을 미쳤다. 증시에 대한 낙관적인 기대가 무너지며 고객예탁금도 계속 줄어 1조7천억원이하로 감소하는등 투자분위기가 급격히 냉각됐다. 게다가 금융기관의 공개와 증자를 억제한 90년 5·8조치이후 처음으로 지난달 허용된 광주은행의 유상증자가 일반투자자들의 투자심리를 더욱 위축시켰다.장세에 대한 전망이 밝지 않은 가운데 광주은행의 증자허용이 다른 금융기관으로 확대돼 물량이 쏟아질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현대그룹의 주식변칙증여 상속에 대한 추징세액이 발표된 것도 투자심리를 냉각시켜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지난주에는 그동안 부도설이 나돌았던 일부 중소형 전자주가 정부의 자금지원설로 강세를 보여 주목을 받았다. 증권 전문가들은 이번주의 증시전망도 밝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증시로의 자금유입이 가시화되지 않는 가운데 오는 11∼20일로 예정된 외환은행의 주식공모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일반투자자들이 보유주식을 상당수 팔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종합주가지수 7백선이 무너진데 따른 반발매수세도 일 것으로 보여 주가지수 7백을 중심으로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한국이동통신등 외국인이 투자한 종목과 저평가된 우량제조주가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 주가 7백선 회복/제조업 강세 5P 뛰어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며 종합주가지수 7백선을 회복했다. 30일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5.93포인트 오른 7백.38을 기록했다. 이날 주식시장은 제조주가 오랜만에 강세를 보이며 장을 주도한 반면,금융주는 내림세를 보였다. 그동안 실적악화설로 주가가 떨어졌던 삼성전자등 가전3사가 반발매수세에 힘입어 오름세를 보였다. 중소형 전자주도 정부의 자금지원설로 강세를 보였다. 거래량은 2천9만주,거래대금은 3천3백62억원이었다.
  • 주가 소폭 올라/6백94에 마감

    29일 주식시장은 연4일 주가가 떨어진데 대한 반발매수세로 종합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36포인트 오른 6백94.45를 기록했다. 이날 주식시장은 오름세와 내림세가 번갈아 나타나는 혼조양상을 보였다. 전날 큰폭으로 떨어졌던 금융주는 강세를 보이며 장을 주도했다. 유망한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설로 그동안 부도설이 나돌던 영태전자등 일부 중소형 전자주는 상한가를 기록했으나 실적악화설이 있는 삼성전자등 대형제조주는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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