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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년 강남 입주아파트 노려라

    서울 강남지역 입주 예정 아파트를 노려라. 내년에 들어서는 강남지역 아파트는 대중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에자리잡은데다 주변에 대형 상가 등이 몰려 있어 생활 여건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거래도 활발해 환금성이 좋고 가격 오름세도뚜렷해 투자 가치도 충분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곡동 삼성 아파트=여러가지 잇점이 많아 눈에 띈다.아파트 단지뒤로 매봉산이 있고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입주는 내년 10월 예정.언주로와 남부순환도로가 있고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을 걸어서 이용할수 있다.종합 병원과 대형 백화점도 밀집해 있고 인근에 초·중·고교가 있다. 732가구로 강남에서 보기드문 대형 단지여서 분양권 거래도 제법 이뤄진다.34평형의 경우 3억5,000만∼3억9,000만원으로 8,000만원 이상의 웃돈이 붙었다. ◆문래동 LG빌리지=지하철 2호선 문래역 역세권 아파트.여의도와 강남 지역 접근이 쉽다.1,302가구의 대형 단지인데다 분양 당시 청약경쟁이 치열했던 곳.롯데 백화점 등 대형 백화점이 몰려 있고 문래공원과 인접,주거환경도 쾌적한 편. 내년말 입주 예정이다.35평형의 경우 웃돈이 4,000만원 정도 붙었다. ◆송파동 삼성 아파트=올림픽공원 가까운 곳에 위치,주거 환경이 쾌적하다.8호선 송파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33∼58평형의 중대형 아파트 845가구로 구성돼 있다. 신규 분양 아파트가 많지 않은 곳이라서 새 아파트를 원하는 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분양권 거래가 활발하다. 36평형 아파트는 프리미엄이 7,000만원 정도 붙었다.내년말 입주 예정. ◆봉천동 동아·삼성아파트=5,380가구의 초대형 단지로 내년 5월에입주할 예정이다.24∼42평형까지 다양하다. 2호선 봉천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단지안에 대형 상가를 갖추고있으며 재래시장도 가깝다.프리미엄이 높지 않아 당장 시세 차익을기대하기는 어렵다.임대 수입을 노린 투자는 괜찮은 편이다. 류찬희기자 chani@
  • 새달 2일 서울10차동시분양-청약전략·특징

    오는 11월2일 사실상 올해 마지막이 될 서울지역 아파트 동시분양이 실시된다.올들어 10번째인 이번 동시분양에는 총 14개 사업장에서 9,111가구가 지어져 조합원 배정분을 제외한 2,50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청약전략과 주요 아파트의 특징 등을 알아본다. 이번에 분양되는 아파트는 2곳을 제외하고 대부분 중·소 아파트단지로 대부분 재개발·재건축지역에서 일반분양되는 물량이다.건설업체 자체부지에서 분양되는 아파트는 업체가 채산성을 높이기 위해 돈암동 동부아파트를 제외하고 40평형이 넘는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어서 32평형대의 아파트는 조합원분을 제외하면 비 로열층이 대부분인 것이 특징이다. 청약전략 기존 아파트 가격은 추석을 전후해 조정국면으로 접어 들었지만신규 분양시장은 경쟁률이 크게 상승,관심이 고조되고 있다.지난달 시행됐던 9차 동시분양에서는 IMF이후 최고의 경쟁률인 7.1대1을 기록했고 경기 용인지역의 인기 아파트 분양률은 거의 100%에 육박하고 있다. 무주택 우선순위자의 혜택이 11월8일까지로 끝나기 때문에 무주택자는 이번 청약을 놓치지 말라는 것이 전문가의 분석이다. 그리고 최근 정부에서 주택건설을 촉진하기 위해 오는 12월부터 국민주택의 재당첨기간을 해제하고 만 20세 이상의 성인은 누구나 청약예금과 부금에가입할 수 있도록 허용했으므로 청약통장의 희소성은 점점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따라서 청약통장 소유자들은 인기지역 아파트 위주로 꾸준히 청약에임할 필요가 있다.또 분양권 전매가 허용되어 있으므로 아파트 청약을 꼭 내집마련 차원에서가 아니라 재테크 차원으로 활용하는 지혜도 필요하다. 평창동 롯데 종로구 평창동 북악맨션을 재건축하는 아파트로 세검정에서북악터널쪽에 위치한 서울예고 뒷편에 있다.34∼51평형으로 구성돼 있고 9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이 일대는 원래 아파트 단지가 드문데다 최근 풍치지구로 묶여 6층이상 건물이 들어설 수 없어 롯데아파트가 유일한 20층 규모 아파트다.주변이 북한산과 북악산으로 둘러싸여 환경이 쾌적하고 조용해 도심속에 전원형 아파트다.버스를 타고 3호선 경복궁역이나 안국역까지 나가야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흠이다. 도곡동 포스코개발 포스코개발에서 중대형 위주로 처음 아파트를 분양한다.64가구로 자체사업이며 평당 분양가가 1,000만원이 넘어 이번 분양분 중 가격이 제일 높다.지하철 3호선 매봉역까지 걸어서 3분거리며 남부순환도로에접해 있어 교통은 좋다.맞은편에 삼성 도곡아파트가 한창 공사중에 있다.단지가 적어 실수요자들이 노려볼 만하다. 신당동 SK·현대·동아 5,150가구로 구성된 대규모 단지로 이번에 상가 설계변경을 통해 추가로 확보한 물량 15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기존에 분양된아파트는 평형과 조망권에 따라 약 3,000만∼1억원 정도의 프리미엄이 붙어있다.남산과 가까워 녹지공간이 풍부하고 스포츠 센터,쌈지공원 등 편익시설이 고루 갖춰져 있다.지하철 3호선 약수역과 내년 10월 개통예정인 6호선 버티고개역까지 걸어서 5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동소문동 한신 성북구 동소문동에 건설되는 재개발아파트로 조합원 분양없이 24∼57평형 409가구 전체를 일반에 분양한다.기존 동소문 한신·한진아파트에이은 2차분으로 대단지를 이루게 되어 기존 아파트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일반인들도 청약결과에 따라 로열층을 분양받을가능성이 있어 청약에 많은 사람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박성태기자 sungt@
  • 도곡동 경남기업 348가구…600여평 공원 인접

    경남기업은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산 174번지에 시공 중인 지상 20∼22층짜리 4개동 348가구의 잔여분 25평형 40가구,32평형 20가구를 선착순 분양한다.입주 예정시기는 2001년 3월이며 분양가는 25평형(중간층 기준) 1억5,990만원.단지 내에 수령 700년짜리 느티나무가 있고 주변 600여평이 공원으로 조성돼 주변 환경이 쾌적하다.지하철 매봉역과 양재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고 남부순환로,강남대로,양재로도 가깝다.(02)3481-2250∼3.
  • 지하철 3호선 30분 운행중단/전류 차단

    10일 낮 12시55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대청역 구내 승강장에서 구파발역으로 향하던 3198호(기관사 임상규) 전동차가 갑자기 고장을 일으켜 30여분간 운행이 중단됐다. 이 사고로 구파발 방향 대청∼매봉역 5개역 구간에서 전류가 차단돼 뒤따라 오던 전동차들이 양재·도곡·약수·압구정역 등에서 회차하는 바람에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또 사고 전동차에 탔던 승객 1천5백여명이 전동차 운행정지에 항의하며 매표창구에 몰려 환불을 요구하는 소동을 벌였다.
  • “안전이 최우선” 현장확인 강행군/최병렬시장 취임한달 발자취

    ◎주말·새벽에 한강다리등 30회 점검/시장실 개방·보고서 줄여 시정쇄신 최병렬 서울시장이 3일로 취임 한달을 맞았다. 지난달 3일 「안전만은 책임지겠다」며 취임 일성을 터뜨린 최시장은 첫날부터 현장으로 뛰었다. 성수대교 사고현장을 둘러본 것으로 시작된 최시장의 현장점검은 지난달 8일 하오 9시 지하철 5호선 여의도 하저터널 공사현장,시민들이 잠든 13일 새벽 매봉역과 이대전철역 방문,하오 2시부터 신설동역·난지도매립장·당산철교,18일 남대문시장·동대문시장,20일에는 지하철 천호동 하저터널공사현장·종로구 삼일아파트·청계6가육교·지하철 세종문화회관역사를 차례로 방문하는 강행군으로 이어졌다.지난달 27일에는 지하철 5호선 공사현장을 2곳 방문했으며 불시에 교통통제를 하고 있는 양화대교로 발길을 옮겼다. 지금까지 현장점검은 줄잡아 30회.하루에 한번꼴인 셈이다.이 가운데 22회는 남들이 다 쉬는 토·일요일이거나 사각시간인 심야 또는 새벽에 이루어졌다. 성수대교 붕괴사고이후 취임한 시장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그리많게 느껴지지 않을지 모르지만 할일이 많은 1천만 수도행정의 수장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최시장이 시민들의 생명과 직결된 안전문제에 얼마나 관심을 쏟는지 알수 있다.때문에 최시장은 직원들로부터 「안전시장」「다리시장」이라고 불릴 정도로 시설물 전문가가 됐다. 주요 구조물에 대한 점검을 마친 「안전시장」의 결론은 『당장의 안전에는 문제가 없으나 곳곳에 부실공사투성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다리시장」은 『부실공사가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단계별 준공검사제와 서울시에서 발주하는 모든 공사의 감리를 외국인에게 맡기겠다』고 말했다. 최시장은 접시론을 꺼내며 침체된 서울시 직원들의 분발을 촉구했다. 『접시를 닦다 깨뜨리는 사람은 용서하지만 접시 깰 것을 두려워해 접시를 닦지 않는 사람은 가만 놔 두지 않겠다』(지난달 3일 취임식). 시청 공무원들에게 책임질 일이 두려워 무사안일주의에 빠지지 말고 소신껏 열심히 일할 것을 강조한 이말은 간부회의 등을 통해 전해지면서 본청은 물론 구청에 까지도 파급돼 책임행정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또 시장실을 열어 제치고 간부회의 등 모든 회의에서 보고서를 없애 회의 시간을 줄이는 등 공직사회의 비능률성을 타파하고 있다. 『15년전 건설된 성수대교 붕괴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구속된 사람들은 70년대 물량위주의 초고속 성장행정의 희생자들이다.우리 모두가 죄인이라는 심정으로 구속자와 그 가족들에 대해 최대한의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1일 서울시의회 본회의 답변). 최시장이 한달이라는 짧은 시간에 성수대교 휴우증을 수습하면서 사기가 떨어진 기술직 공무원들까지 추수리는 등 가닥을 잡아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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