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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매·전세가 모두 상승폭 둔화

    매매·전세가 모두 상승폭 둔화

    매매·전세가격 모두 상승폭이 둔화됐다. 매매가는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저금리를 이용한 매매전환 수요가 상승세를 이끌었으나 가계부채 관리 방안 등으로 구매심리가 위축돼 상승폭이 축소됐다. 서울과 경기는 상승폭 축소, 인천은 동일한 상승폭을 유지했고, 지방도 제주만 유일하게 상승폭이 확대됐다. 전셋값은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에 따른 전세 물량 부족으로 상승세는 이어 갔으나 거래량 감소와 신축 아파트 입주 증가로 상승폭이 둔화됐다. 서울, 인천, 경기 모두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서울 강북권은 뉴타운 조성과 주거환경 개선에 따른 생활 인프라 구축으로 수요가 늘어나 동대문구, 광진구 등을 중심으로 상승세가 지속됐다. 제주와 부산은 상승세를 이어 갔다.
  • 내년 아파트값 ‘상고 하저’… 전세는 상승세 지속

    내년 아파트값 ‘상고 하저’… 전세는 상승세 지속

    주택 시장에 이상 기류가 흐르고 있다. 아파트 과잉 공급 경고등이 켜진 데다 주택 경기 활성화 대책 약발도 서서히 무뎌지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내년 아파트값은 초반에는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하다가 하반기에는 상승세가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전셋값은 여전히 강세를 띠는 가운데 청약열기도 가라앉고 분양 물량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 아파트값은 완만한 상승세를 유지하겠지만 하반기부터는 상승폭이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 27만 가구에 이르는 새 아파트 입주 물량 증가에 따른 압박과 함께 집값 상승을 견인했던 부동산 대책 약발이 약해지면서 점차 집값 조정기에 접어드는 해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아파트값 상승 원인은 지난해 발표된 ‘9·1대책’ 등 주택 시장 활성화 대책과 전세난에 따른 구매 전환 수요 증가 효과 때문이었다. 각종 청약규제를 완화, 수도권과 지방 대도시를 중심으로 청약열기가 뜨거워지면서 기존 아파트 시장을 흔든 것도 집값 상승을 이끌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10월 말 현재 집값 상승률은 대구가 14% 올랐고 광주, 울산, 부산 등도 6~5% 상승했다. 서울·수도권도 상승률이 5% 안팎을 유지했다. 하지만 내년에는 부동산 거래 활성화 대책 효과가 반감될 것으로 보인다. 전세 매물 부족에 따른 실수요자의 매매전환 수요는 꾸준하겠지만 내년에는 구매 전환 수요 증가세가 둔화될 것이기 때문이다. 최근의 아파트 거래량 통계만 봐도 증가세가 한풀 꺾이는 모습이다. 박원갑 KB국민은행 부동산 수석전문위원은 “새 아파트 입주 물량 증가도 아파트값 조정 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새 아파트로 입주하기 위해 기존 아파트를 내놓을 경우 매물이 증가, 가격 상승세를 누그러뜨릴 수 있다는 것이다. 지방 도시에서는 이미 아파트 공급 초과 현상이 나타나면서 가격 조정이 시작됐다. 전반적인 경제상황도 더이상 가격 상승 분위기를 이끌지 못하고 있다. 집값을 움직일 만큼의 경제성장이 어렵고, 미국의 금리 인상이 현실화될 경우 국내 시중금리도 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가계대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집단대출 조건이 강화되고 원리금 분할상환 조건 대출 등이 시행되면 자금 동원이 쉽지 않아 거래 위축, 가격 조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아파트값 상승 분위기가 한풀 꺾이고 상승률도 5% 미만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올해 많이 올랐던 대구·부산과 충청권에서는 하락세를 점치는 전문가도 많다. 올해 전셋값 상승 원인은 임차용 주택의 수급 조절 불균형이 아닌 구조적인 문제점에서 찾을 수 있다.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며 집주인들이 전세를 월세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전세 물량 부족과 전셋값 상승을 부추겼다. 서울에서는 대규모 아파트 재건축 추진에 따른 이사 수요까지 겹쳐 전세난을 가중시켰다. 이런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내년에도 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져 세입자들의 주거 불안은 해소되지 않을 것으로 점쳐진다. 지역별로는 서울·수도권 전셋값 불안이 확연하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이 부동산 전문가그룹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도 수도권 전셋값이 2년 이상 상승할 것이라고 답한 비율이 70%나 됐다. 서성권 부동산 114 리서치센터 연구원은 “내년 서울에서만 재건축·재개발에 따른 이주 수요가 6만여 가구에 이를 것”이라며 “이사철에 관계없이 전셋값 상승세가 지속될 것 같다”고 전망했다. 다만 전셋값 상승폭은 올해보다 작아질 전망이다. 27만 가구가 넘는 새 아파트가 입주하는 데다 단독·연립주택 준공물량도 증가하기 때문이다. 월세 전환이 대세라고 해도 대규모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전세 물량이 쏟아질 경우 상승세는 둔화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봤다. 내년 신규 청약시장도 관심이다. 올해 새 아파트 공급 물량(사업승인 기준)은 51만 가구를 넘을 것으로 추정된다. 단독·연립주택 등을 더하면 70만 가구에 이를 전망이다. 아파트의 경우 지난해 공급 물량보다 55~60%가량 늘었고, 2000년 조사 시작 이후 가장 많은 물량이다. 분양가 상한제 탄력 적용, 청약제도 규제완화, 저금리가 더해 건설업체들이 공격적으로 나섰기 때문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분양 물량이 30만여 가구로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반면 지방은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로 공급됐다. 청약열기도 전국적으로 후끈 달아올랐던 한 해였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평균 청약경쟁률이 11.76대1로 지난해 7.44대1보다 크게 올랐다. 1순위 청약자격이 24개월에서 12개월로 단축되면서 진입 문턱이 크게 낮아졌기 때문이다. 분양가 상승세도 눈에 띄었다. 3.3㎡당 평균 분양가격이 988만원으로 지난해 941만원보다 5%이상 올랐다. 특히 서울 재건축 일반 분양분 아파트값은 3.3㎡당 1944만원에서 1982만원으로 큰 폭으로 올랐다. 하지만 새해 공동주택 공급 물량은 올해보다 감소해 35만~50만 가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도 공급 과잉 경고 신호를 보냈고, 건설사의 밀어내기식 분양 물량도 어느 정도 해소됐기 때문이다. 부동산 114리서치센터 남상우 연구원은 “공급 과잉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금융당국의 집단대출 실태점검으로 대출심사 기준이 까다로워지면서 분양 시장에 빨간 불이 켜질 것 같다”고 진단했다. 청약열기도 입지가 빼어난 지역을 빼고는 식을 전망이다. 서울 재건축 아파트와 수도권 택지지구 아파트 분양 열기는 이어가겠지만 지방 아파트 분양은 미분양이 나오는 등 청약 쏠림현상이 가사화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가 오름세도 재건축 아파트를 빼고는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주택 거래량 증가세도 눈에 띄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전세입자의 구매 전환이 많이 이뤄진 데다 아파트 공급이 증가하면서 더이상 집값이 오르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구매 욕구가 많이 사그라들고 있기 때문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올해 집 사자”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확대

    “올해 집 사자”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확대

    전국적으로 전주 대비 아파트 매매가는 상승폭이 확대됐다. 전세공급 부족으로 실수요자 중심의 매매전환 수요가 여전한 가운데 주택담보대출 부담이 커지는 내년 이전에 주택을 서둘러 구입하려는 매수 문의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전세가는 저금리에 따른 임대인의 월세 선호로 전세 매물 부족 현상은 지속됐으나 가을 이사철이 마무리되면서 상승폭이 낮아졌다. 수도권 매매가는 경기의 상승폭이 확대됐으나 서울과 인천은 상승폭이 둔화됐다. 지방은 광주, 부산, 전남 등의 상승폭이 커지고 세종과 경북도 하락에서 상승세로 전환됐다. 전세가는 수도권 및 부산, 대구 등 지방광역시를 중심으로 이사 수요가 소강 상태를 보이며 지난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서울에서는 강북권을 중심으로 전세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며 중랑·도봉·동대문구 등 역세권 중소형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 실수요자 증가… 매매·전셋값 강세

    실수요자 증가… 매매·전셋값 강세

    전국적으로 아파트 매매·전셋값 상승세가 이어졌다. 매매가는 전세에서 매매로 전환되는 실수요가 증가하고 분양시장 활성화로 강세를 보이면서 전주와 동일한 상승폭을 기록했다. 전셋값은 저금리 기조에 따른 임대인의 월세 선호로 수급불균형 현상이 장기화되면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가을 이사철에 따른 이주수요가 더해지면서 전주 대비 상승폭이 확대(0.15→0.17%)됐다. 서울 강북권(0.18%) 매매가 상승은 전세매물 부족현상 심화에 따른 매매전환 수요증가 및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일반분양가 상승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강남권(0.20%)은 높은 전세가격에 따른 매매전환 수요와 신혼부부 구매수요 증가가 매매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 서울 전셋값은 0.27% 올라 전주 대비 상승폭은 축소됐지만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 실수요자 관심 집중, 알짜 단지 노려라...‘화성 남양 양우 2차’

    실수요자 관심 집중, 알짜 단지 노려라...‘화성 남양 양우 2차’

    전셋값 고공행진에 전세물건 품귀현상까지 전세난에 등 떠밀려 집 장만을 고려하는 이들이 많다. 금리인하 이후 대출 부담이 완화되며 이 참에 집을 사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전세의 매매전환 움직임이 가속화되며 올해 주택시장은 호황을 누리고 있다. 거래량과 매매가격 모두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건설사들도 대대적인 신규 물량을 쏟아내고 있다. 실제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5월 주택매매거래량이 109,872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0.5% 늘어난 것으로 5월까지 누적거래량도 전년동기 대비 25.2% 증가했다. 최근에는 분양가상한제 폐지 이후 신규 아파트 분양가도 오름세를 보이자 미분양 아파트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 특히 전세난이 심화된 지역일수록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기존 아파트들이 알짜단지로 주목되며 속속 팔려나가는 분위기다. 이 가운데 양우건설이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 중인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 최근 부쩍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열기가 뜨겁다.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에 들어선 이 아파트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아 기존 아파트 단지와 가격 차이가 거의 없고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지원이 주어진다. 또 발코니 확장계약을 하면 안방과 작은방 붙박이장 등의 무상시공 혜택도 제공된다. 현지 한 부동산 관계자는 “화성 남양 양우 2차는 1차 성공분양으로 검증됐던 브랜드 파워와 우수한 입지를 강점으로 관심이 높다”며 “최근 인근 지역인 송산신도시 신규 분양 아파트 대비 저렴한 분양가도 경쟁력으로 주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아파트는 남양뉴타운 핵심 입지로 꼽히는 B-2블록에 들어서 있다. 단지는 차로 5분이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가능하다. 서서울 TG를 이용하면 서울 도심까지 빠르게 연결되며 39번 및 77번국도,15번 및 153번국도를 통해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또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로 진입도 편리하다. 오는 2020년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돼 향후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여기에 서해안 복선철도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수혜효과도 기대된다. 단지 인근에 들어서는 화성시청역을 통해 화성-서울까지 약 30분 내 이동도 가능한 쾌속 교통망이 갖춰지기 때문이다. 중소형 아파트로서 지상 최고 26층 9개동 460세대 규모, 전용면적 74㎡,84㎡ ABC타입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미 100% 성공 분양을 마친 옆 블록(B-3)의 양우내안애 1차 398세대와 함께 총 858세대의 브랜드 대단지를 형성하게 된다. 전 세대 체감 면적을 극대화한 4Bay이상의 설계가 도입됐다. 특히 전용 84㎡B타입은 중소형임에도 불구하고 멀티룸을 적용한 5Bay가 실현됐다. 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으로 수납공간을 넉넉히 확보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돋보인다. 단지 내 잔디공원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예술장식품이 설치되는 대규모 커뮤니티 광장, 초화원, 주민운동공간, 테마놀이터 등의 친환경 조경시설이 조성된다. 이 외에도 피트니스클럽, 작은 도서관, 골프연습장 등이 포함된 입주민 커뮤니티센터가 마련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위치해 있다.분양문의: 1670-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세난에 내 집 마련,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분양 성황

    전세난에 내 집 마련,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분양 성황

    주택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전세난에 지쳐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이들이 늘어나며 올해 전국 주택거래량은 눈에 띄게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5월 주택매매 거래량이 10만9872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7만8210건 대비 40.5% 증가한 수준으로 올해 3~5월까지 주택매매 거래량은 2006년 집계 이래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부동산 전문가는 “집값과 전셋값 격차가 갈수록 좁혀지고 전세물건이 품귀현상을 보이면서 이 참에 집을 사겠다고 나서는 이들이 많다”며 “부동산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금리인하로 대출부담이 완화된 것도 전세의 매매전환을 부추기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미분양 물량 소진도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특히 분양가 상한제가 폐지 이후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오름세를 보이다 보니 상대적으로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아파트들의 가격경쟁력이 부각된 것이다. 양우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도시개발지구 B-2블록에 선보인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 아파트도 최근 부쩍 관심이 집중되며 막바지 분양에 탄력을 받고 있다. 선착순 동호 지정 분양 중인 이 아파트는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받아 기존 아파트 단지와 가격 차이가 거의 없고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지원이 주어진다. 거기다 발코니 확장계약을 하면 안방과 작은방 붙박이장 등의 무상시공 혜택도 제공된다. 현지 한 공인중개사는 “화성 남양뉴타운의 경우 안산 등 주변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오르면서 일대 수요자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며 “최근에는 서해안 복선전철 사업의 수혜단지로 지목되는 단지들이 성황리에 팔리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 아파트는 전용면적 74㎡,84㎡ A∙B∙C타입 중소형 구성에 지상 최고 26층 9개동 460세대 규모로 들어서 있다. 이미 100% 성공 분양을 마친 옆 블록(B-3)의 양우내안애 1차 398세대와 함께 총 858세대의 브랜드 대단지를 형성할 계획이다. 전 세대 체감 면적을 극대화한 4Bay이상 설계를 선보였다. 특히 전용 84㎡B타입은 중소형임에도 불구하고 멀티룸을 적용한 5Bay가 실현됐다. 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으로 수납공간을 강화했다. 단지 잔디공원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예술장식품이 설치되는 대규모 광장, 초화원, 주민운동공간, 테마놀이터 등의 친환경 부대시설이 조성된다. 이 밖에 피트니스클럽, 작은 도서관, 골프연습장 등이 포함된 입주민 커뮤니티센터를 마련했다. 교육특화 아파트로서 단지 내 유치원이 조성되며 바로 앞 초등학교 예정부지도 있다. 도보 통학거리로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 초중고교가 있으며 시립도서관이 가깝다. 인근에는 학원가도 잘 형성돼 있다. 단지는 차로 5분이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가능하다. 서서울 TG를 이용하면 서울 도심까지 직통 연결되며 39번 및 77번국도,15번 및 153번국도를 통해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으로의 진출입도 빠르다. 또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 이동이 자유롭다. 여기에 오는 2020년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된다는 점에서 향후 교통환경은 한층 좋아질 전망이다. 특히 최근 서해안 복선철도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수혜효과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단지 인근에 들어서는 화성시청역(예정)을 통해 화성-서울까지 약 30분 내 이동이 가능한 교통 프리미엄이 미래가치로 주목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조성돼 있다.분양문의: 1670-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 참에 내 집 마련, 화성 남양뉴타운 랜드마크 프리미엄 잡아볼까

    이 참에 내 집 마련, 화성 남양뉴타운 랜드마크 프리미엄 잡아볼까

    실수요를 중심으로 거래량이 늘어나고 신규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부동산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저금리 기조에 집주인들이 전세를 월세로 돌리며 전세난이 한층 심화된 상황이다 보니 이 참에 새 집 장만으로 발길을 돌리는 매매전환 움직임도 가속화되는 추세다. 미분양 아파트 물량들도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4월 전국의 미분양 가구 수는 1만 2638호로 지난 1월 1만 5351호 보다 2713호나 줄었다. 특히 1만 3507호에 달했던 3월 미분양 물량이 한 달 만에 869호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분양가상한제 폐지 이후 신규 아파트 분양가가 오르다 보니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미분양 아파트가 대안으로 주목 받는 분위기다. 양우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에 선보인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 아파트도 최근 부쩍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며 막바지 분양에 탄력을 받고 있다.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에 나선 이 아파트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아 기존 아파트 단지와 가격 차이가 거의 없고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지원 조건으로 분양 중이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계약을 하면 안방과 작은방 붙박이장 등 14종의 무상시공 혜택도 제공된다. 분양 관계자는 “안산 등 주변 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이 오르면서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이 좋아 보이는 반사효과를 얻는 것 같다”며 “서해안 복선전철 사업까지 본궤도에 오르자 수혜단지로 지목되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 B-2블록에 지상 최고 26층 9개동 460세대 규모로 들어서 있다. 단지는 전용면적 74㎡,84㎡ A,B,C타입으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이미 100% 마감으로 성공리에 분양을 마친 옆 블록(B-3)의 양우내안애 1차 398세대와 함께 총 858세대의 브랜드 타운을 형성하게 돼 랜드마크 프리미엄이 기대되고 있다.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평면 설계도 눈에 띈다. 전 세대 4Bay이상의 설계가 적용됐으며 전용 84㎡B타입은 중소형에도 불구하고 멀티룸을 적용한 5Bay가 실현됐다. 이 외에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을 강화했다. 단지 내 잔디공원으로 이어지는 산책로, 예술장식품이 설치되는 대규모 커뮤니티 광장, 초화원, 주민운동공간, 테마놀이터 등의 친환경 조경시설이 조성된다. 이 밖에 피트니스클럽, 작은 도서관, 골프연습장 등이 포함된 입주민 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선다. 뛰어난 교육여건을 자랑하는 교육특화아파트로서 단지 내 유치원이 들어서고 바로 앞 초등학교 예정부지도 있다. 자녀들이 안전하게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거리에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 초중고교가 있으며 시립도서관이 가깝다. 인근에는 학원가도 잘 형성돼 있다. 교통환경을 살펴보면 단지는 차로 5분이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가능하다. 서서울 TG를 이용하면 서울 도심까지 빠르게 연결되며 39번 및 77번국도,15번 및 153번국도를 통해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까지 개통돼 주변 지역 진출입도 편리하다. 오는 2020년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되며 인근에 들어설 화성시청역(예정)을 통해 서울까지 약 30분 내 이동 가능한 쾌속 교통망이 갖춰질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위치해 있다.분양문의: 1670-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용산푸르지오써밋, 신라면세점 등 대기업투자 러쉬에 파격적인 분양조건 대공개

    용산푸르지오써밋, 신라면세점 등 대기업투자 러쉬에 파격적인 분양조건 대공개

    최근 ‘용산푸르지오써밋’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전세계적으로 마찬가지지만 특히 중국관광객들이 가는 곳이라면 상권이 크게 발달하기 마련인데, 용산에 신라면세점이 세워질 계획이라는 발표를 양창훈 HDC신라면세점 대표가 밝히면서 인근 舊용산 미군기지부지의 ‘용산푸르지오써밋’ 분양에 대한 관심도 또한 크게 증가했다. 용산 푸르지오 써밋은 최고 218m높이 빌딩을 포함한 업무, 상업, 주거 복합단지로 연내 주기착수를 통해 조기개발을 하며, 용산공원 인근에 흩어져 있는 땅(산재용지)인 유엔사, 수송부, 캠프킴 부지 등 18만㎡가 한국판 롯폰기힐스로 개발한다는 계획 속에 전략적으로 지어진 아파트이다. 거기에 5월 22일, FCR지수를 근거로 한 아파트 수익률 조사에 따르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체에서 가장 수익률이 높은 단지가 서울 용산구로 밝혀져 실거주 뿐만이 아니라 투자목적으로 아파트 분양을 받는 투자자들에게도 매력적으로 어필하고 있다. 부동산114 김은선 과장은 "당분간 전세입자의 매매전환, 저금리를 활용한 매입 등 매수세 확산으로 매매가 상승세가 계속되겠다“고 분석했다. ‘용산 푸르지오 써밋’은 현재 지하9층~39층 주거동과 업무동이 완전 분리된 2개동으로 아파트 151세대와 오피스텔 650실의 규모로 분양중인 '용산 푸르지오 써밋'의 잔여세대는 많지 않은 상황. 지난 달부터 계속된 높은 계약성사율이 분양마감을 앞당기고 있어 부동산 관계자들은 6월 초순까지가 분양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분석하고 있다. 이러한 높은 계약성사율은 주변의 각종 대형개발호재와 특별한 분양조건이 확실한 원인이 되고 있는데, 이에 대해 부동산 전문가들은 용산 미군기지 부지 조기개발 뿐만이 아니라 지난 18일 발표된 성장현 용산구청장의 용산국제업무지구 사업재개 가능성 발언이 매력적으로 투자자들의 마음에 와닿았다고 분석하고 있다. 거기에 서울시 당국이 발표한 '한강변 관리기본계획 가이드라인'에 '용산 푸르지오 써밋'주변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 결정적이다. 분양조건도 더욱 눈길을 끈다. 대우건설은 '용산의 최저가로 용산의 정상 써밋을 누려라, 가져라'라는 테마로 특별한 조건을 내걸고 있음을 시사했다. 중도금 전액의 60%를 무이자로 3.3㎡당 100만원의 할인효과를 내고 있으며, 특화된 내부설계와 고급 마감재를 적용해 입주고객의 만족도를 충족시킨다. 거기에 총분양가에 발코니 확장비, 전실 시스템에어콘, 빌트인(콤비, 김치, 와인냉장고 등)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17년 8월 입주가 예정된 아파트는 계약금 10%외의 추가 부담금이 전혀 없으며 분양권 전매도 언제든지 가능해 실입주 외에도 투자자들의 마음도 빼앗고 있다. 선착순 동ㆍ호 지정 분양이 현재 진행 중이며 방문 전 상담예약을 통해 빠른 선점이 가능하다. 현재 용산역 현장부근에 견본주택이 마련되어 있으며 관람 및 상담을 예약 담당제로 운영하고 있다. 대표문의: 02-790-070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포한강신도시 마지막 소형아파트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희소가치 상승

    김포한강신도시 마지막 소형아파트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희소가치 상승

    소형아파트의 희소가치가 더욱 오를 전망이다. 최근 국토교통부가 중소형 공급에 대한 규제를 정책적으로 축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3월 정부는 ‘주택조합 등에 대한 주택규모별 공급비율에 관한 지침’을 개정하고 시행에 나섰다. 이에 따르면 현재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내 민간 아파트 전용면적 60m²이하 주택의 의무비율을 폐지하고 지역•직장 조합의 중소형 의무비율을 75%로 낮췄다. 앞으로 소형 아파트 공급이 크게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다. 실제로 최근 주택시장은 소형 아파트 천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5년간 전용면적 60m²이하의 아파트 거래량은 37~39%를 넘나든다. 국민은행의 규모별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 역시 전용면적 40~62.8m²의 소형 아파트가 102.7로 가장 높다. 나머지 면적들보다 가격 오름세가 크다는 말이다. 특히 높아진 전세가율은 이러한 소형 주택 구매심리를 더욱 활성화 시키고 있다. 국민은행에 따르면 최근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 비율은 약 68.5%에 달한다. 전세금에 약 30%만 더 보태면 내 집을 구입할 수 있는 셈이다. 특히 전세수요가 많은 선호주거지역들의 경우 전세가율이 80%에 육박하는 경우도 많아, 소형아파트에 대한 매매전환 부담이 더욱 적다. 이러한 가운데 김포한강신도시 내에서 마지막 소형아파트인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를 분양중에 있어 희소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전세대 59m²의 소형아파트 단지로써, 59m²A 341세대, 59m²B 92세대, 59m²C 60세대로, 총 493세대 5개동으로 이루어 진다. 59m²A•B의 경우 4베이 3룸 구조로 지어지며, 59m²A는 중대형에서만 볼 수 있었던 펜트리 설계, ‘ㄷ’자형 주방으로 구성된다. 59m²B는 ‘ㄷ’자 주방에 안방 수납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59m²C는 삼면 개방형의 3룸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며, 알파룸 설계를 통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전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을 극대화 시켰으며, 동간 간섭을 최소화 시킨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4베이 구조로(일부세대 제외) 조망권과 개방감이 우수하며, 100% 지하 주차 시스템으로 단지 내 통학하는 아이들의 안정성도 우수하다. 또한, 옥상녹화를 통한 생태면적 비율을 높이는 등 환경친화적인 설계로 단지내 자연쾌적성을 자랑한다. 또한, 에너지 절감을 위해 환기시스템, LED조명, 가전제품 대기전력 자동 차난시스템, 로이 유리를 설치하여 관리비 걱정을 덜어주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2018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김포도시철도 구래역(가칭)과 M버스 시작점이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로의 출퇴근이 용이할 전망이다. 올림픽대로 연장, 김포한강로와 자유로, 제2외곽순환도로, 송포~인천간도로 등 도로망 확장으로 서울 접근성이 대폭 향상 될 예정이다. 또한, 이마트가 직선거리 600m에 위치하고 있고, 지난 2월 김포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유람선을 탑승할 수 있는 김포여객터미널, 건강한 레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김포생활체육관과 호수공원까지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그 밖에도, 초•중교가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다. 단지 인근에 나비초교가 있으며, 마산서초교, 마산중이 개교를 앞두고 있다. 그 밖에 솔터초, 한가람초, 한가람중, 은여울중, 솔터고 등이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중심상업지구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여 아이들 교육에 필요한 학원시설까지 동선이 대폭 축소되어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는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60%) 조건으로 실수요자들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전셋값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고 김포한강신도시 부동산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으며, 김포한강신도시 내 전용면적 59m² 마지막 소형아파트로 희소가치가 더욱 상승될 것 으로 보인다”며 “특히 소형평형임에도 4베이 3룸 구조의 혁신평면과 많은 수납공간 배치가 수요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한강신도시 모아엘가2차’ 모델하우스 위치는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976-30에 있다.분양문의 : 1899-605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분양가상한제 적용 받는 알짜물량 노려라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분양가상한제 적용 받는 알짜물량 노려라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전세의 매매전환 수요가 늘며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전세난은 심화되는 반면 청약제도 개편과 금리인하로 내 집 마련 문턱이 낮아지면서 이 참에 집을 사러 나선 이들이 많아진 것이다. 최근에는 분양가상한제 폐지 여파로 향후 신규 아파트의 분양가 상승이 예상되면서 가격이 오르기 전에 집을 사야 한다는 인식도 확산되고 있다. 이로 인해 실제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아파트들이 알짜물량으로 부상하며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전세난이 심화된 수도권에서는 입지가 우수한 지역 내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아파트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양우건설이 경기도 화성시 남양뉴타운에 선보인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 아파트의 분양 행보가 심상치 않다. 청약을 마친 후에도 꾸준히 방문객이 몰린 모델하우스 현장은 최근 전면적인 선착순 동호지정 계약에 돌입한 이후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이미 좋은 동호수가 얼마 남지 않아 서둘러 계약에 나서는 수요자들도 적지 않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전언이다. 파격적인 계약조건도 눈에 띈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는 이 아파트는 기존 아파트 단지와 가격 차이가 거의 없고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까지 지원 중이다. 또 발코니 확장계약을 하면 안방과 작은방 붙박이장 등 14종의 무상시공 혜택도 제공된다 단지는 남양도시개발지구 내에서도 최고의 명품 주거지로 손꼽히는 B-2블록 입지에 들어서 있다. 화성생활 중심 1번지로 불리는 B-2블록은 화성시청, 화성서부복합문화센터(공사중), 관공서 등 행정시설이 밀집해 있고 중심상업지구 등 생활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다. 연이은 성공분양으로 노하우가 축적된 양우건설의 브랜드 프리미엄도 주목된다. 건설사 측은 이미 1차로 선보인 ‘남양 1차 양우내안애’가 100% 분양 마감됐다. 이번 2차 분양은 1차와 함께 총 858세대의 브랜드 대단지를 형성할 계획이어서 랜드마크 프리미엄 대한 기대감도 높은 상황이다. 사통팔달의 교통망도 눈에 띈다. 단지에서 차로 5분 정도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 가능하다. 또 서서울 TG를 통해 서울 도심까지 빠르게 연결되며 39번 및 77번국도,15번 및 153번국도 이용 시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으로의 접근성도 탁월하다. 또한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 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로 진출입도 용이하다. 또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가 2020년(예정) 개통되면 광역교통망은 한층 강화되며 화성시청역이 개통되면 화성-서울까지 약 30분 내 진입이 가능해진다. 최신 트렌드로 중무장한 단지설계도 이목을 끈다. 화성 남양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은 지상 최고 26층 9개동 총 460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74㎡,84㎡ A,B,C타입 등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 중소형임에도 불구하고 체감 면적을 극대화해 전 세대 4Bay 이상 설계가 적용됐으며 전용 84㎡B타입의 경우 멀티룸을 적용한 5Bay가 실현됐다. 여기에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도 넉넉하게 확보했다. 또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동간 간격이 넓어 쾌적할 뿐만 아니라 사생활 보호에도 유리하다는 평가다. 단지 내 차별화된 조경시설도 곳곳에 배치됐다. 단지 중앙에는 예술장식품과 바닥분수가 어우러진 커뮤니티광장이 조성되며 단지 내 입주민을 위한 초화원과 건강쉼터, 주민운동시설, 실버센터, 벌집놀이터, 트럭놀이터, 키즈센터, 어린이용 파고라 등이 설치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남양행정타운은 마도지방산업단지, 현대기아자동차연구소, 화성바이오밸리 등에서 약 6만 여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지만 주거단지 공급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의 경우 분양 전부터 주변 산업단지들의 유일한 배후주거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어 성공 분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마련돼 있다.분양문의: 1670-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발 앞선 시스템과학,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수요자 이목 쏠려

    한발 앞선 시스템과학,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수요자 이목 쏠려

    부동산시장이 오랜 침체의 터널을 지나는 조짐을 보이면서 내 집 마련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연이은 정부의 정책과 전세난이 맞물리며 전세의 매매전환이 물꼬를 튼 것이다. 건설사들도 그 동안 아껴뒀던 신규 물량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생활의 편리를 높이는 진화된 평면설계와 첨단시스템을 동원해 수요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양우건설이 최근 분양에 나선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 아파트의 경우 ‘편리함’과 ‘안전’에 중점을 둔 시스템과학이 반영돼 이목을 끌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 남양도시개발지구 B-2블록에 들어선 이 아파트는 지상 최고 26층 9개동 총 460세대 규모로 들어서 있다. 세대 내 초고속 정보통신망을 비롯해 위성방송 수신시스템, 엘리베이터 콜,차량도착,무인택배 알림,외부 거실조명 제어 기능을 갖춘 첨단 디지털 시스템이 적용됐다. 입주민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 각종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는 공동현관 무인경비 시스템, 단지 주차장 내 외부 차량을 체크하고 통제할 수 있는 주차관제시스템을 비롯해 고화질 CCTV 보안카메라, 디지털 도어록, 비상벨 등 단지 곳곳에 24시간 보안시스템이 설치됐다. 이 단지는 벽지부터 마루, 접착제 하나 하나에도 인체 유해물질을 최소화한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했다.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해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는 자연환기시스템(확장 시)를 도입했으며 위생적인 주방환경을 위한 음식물 탈수기, 유아안전사고를 대비한 키즈락, 붙박이장 라운드 코너 등이 갖춰졌다. 이 외에도 최근 사회문제로 떠오른 층간소음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저감재 시공을 적용했으며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는 대기전력 차단기, 실별 온도조절기, 일괄 소등 스위치, 태양광 발전설비 등 절전을 생활화할 수 있는 다양한 에너지 절감시스템을 마련했다. -삶이 즐거워지는 생활 커뮤니티…탁 트인 4Bay, 혁신 5Bay 설계 눈길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는 전 세대 체감 면적을 극대화한 4Bay이상의 설계가 도입됐다. 특히 전용 84㎡B타입은 중소형이지만 멀티룸을 적용한 혁신 5Bay가 실현돼 눈길을 끈다. 여기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 수납을 강화했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동간 간격이 넓어 쾌적할 뿐만 아니라 사생활 보호에도 유리하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도 눈에 띈다. 단지 내 자연채광과 환기가 가능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선큰광장은 물론, 사계절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실내골프연습장, 휘트니스클럽, 작은 도서관, GX룸 등의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단지 내 산책로와 예술장식품이 설치되는 대규모 커뮤니티 광장, 초화원, 주민운동공간, 테마놀이터 등을 마련했다. 사업지인 B-2블록은 ‘화성의 생활 중심 1번지’로 불리는 핵심입지로 화성시청, 화성서부복합문화센터(예정), 관공서 등 행정시설이 밀집해 있으며, 주변 산업단지들의 유일한 배후주거지로 꼽힐 만큼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자랑한다. 단지는 차로 5분이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이용이 가능하며 서서울 TG를 이용하면 서울 도심까지 곧바로 연결된다. 또 39번 및 77번국도,15번 및 153번국도를 통해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으로의 진출입도 수월하다. 또한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 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지역 이동도 쉽다. 향후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 외곽순환도로)가 2020년(예정) 개통되면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또 화성시청역 개통 시 화성-서울까지 약 30분 내 진입이 가능해진다. 현지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주택시장에 훈풍이 불면서 전셋값 수준으로 내 집 마련할 수 있는 알짜 아파트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며 “분양가상한제를 적용 받는 화성 남양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은 남양지구에서 보기 드문 2억~3억원대의 아파트로 공급될 예정이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남양뉴타운 양우내안애 2차 아파트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마련돼 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30일 예정돼 있으며 정당계약은 5월 5~8일까지 이뤄진다.분양문의: 1670-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봄 주택시장, 매매·청약 ‘쌍끌이 호재’ 온다

    봄 주택시장, 매매·청약 ‘쌍끌이 호재’ 온다

    설이 지나면서 주택시장에 서서히 봄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연초부터 아파트 손바뀜이 많아졌고 부동산중개업소마다 급매물이 사라지면서 가격도 오르는 추세다. 집주인들이 매물을 거둬들이거나 호가를 올리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전세난에 따른 매매 전환 수요가 당분간 이어져 매매가격 강세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신규 분양시장도 뜨거워졌다. 연초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수요자들이 몰려들면서 청약시장을 달구고 있다. 올봄 주택시장의 특징은 가격 강세와 거래 증가, 전셋값 상승으로 요약된다.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은 가격 상승과 거래 증가가 동반하면서 주택시장이 활기를 띨 것으로 내다봤다. 서울에서는 전반적으로 아파트값이 오르는 추세다. 강남권뿐만 아니라 강북권까지 들썩이고 있다. 전셋값 상승이 매매가격 상승을 끌어올리는 것으로 보인다. 강남권에서는 재건축 아파트는 물론 일반 아파트 거래량이 늘고 있다. 비강남권인 노원·서대문·강서구 등의 아파트값 상승세도 현저하게 눈에 띄기 시작했다. 재건축 대상 아파트인 강동구 둔촌 주공 아파트는 연초부터 가격이 오르고 있다. 관리처분 이전에 구입하려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꾸준히 찾으면서 매물이 모자라기 때문이다. 박점숙 드림공인중개사 대표는 “설 이후에도 매매시장 강세, 전세시장 초강세 분위기가 지속될 것”이라며 “부동산 3법이 발효되고 재건축 이주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전세가 상승과 매매가 상승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런 현상은 강동구 고덕 주공4단지, 서초구 반포 한양과 한신5차, 서초 한양 아파트 등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서초 신반포 한신2차는 추진위 총회, 강남 개포주공4단지는 사업시행인가 총회를 맞아 가격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수도권 신도시 아파트값도 강세다. 판교 신도시 산운마을 태영 아파트의 경우 6억 3000만~6억 7000만원으로 연초보다 2000만~3000만원 올랐지만 매물이 많지 않다. 편명덕 태영경남 114 공인중개사 대표는 “급매물은 오래전에 소진됐고, 집주인들도 가격이 더 오를 것을 기대하면서 매물을 거둬들이거나 가격을 올려 부르는 경우가 늘어났다”고 말했다. 거래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주택 거래량은 7만 9000여건으로 2006년 조사 이래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달에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추세라면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주택 거래량이 지난달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전세난에 지친 세입자들이 매매로 돌아서는 수요도 거래량 증가를 보태고 있다. 전셋값 상승은 쉽게 꺾이지 않을 전망이다. 서울 서초·강동구 등에서 촉발된 재건축 이주로 전셋값 상승세가 서울 외곽으로 확산하는 모습이다. 전셋값 상승세는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고, 전세의 매매전환도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은 “주택거래가 크게 늘어난 것은 전세난으로 인한 매매 전환 수요 증가가 원인으로 보인다”며 “전세난이 심화되면서 다세대·연립주택 매매도 활발해졌다”고 말했다. 신규 청약시장도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분양 시장은 3월 이후 청약제도 개편이 호재로 작용한다. 이달 27일 이후 입주자모집공고 승인을 신청하는 단지는 수도권의 청약 1순위 자격이 2년에서 1년으로 단축되면서 청약 열기가 더욱 달아오를 것으로 보인다. 전세난에 따른 매매전환 거래증가와 함께 봄 주택시장에 ‘쌍끌이’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연초 분양된 아파트마다 수십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것도 청약제도 개편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부동산114 조사에 따르면 3월 아파트 분양물량은 5만 5000여 가구에 이른다. 건설업체들도 이 같은 상황을 감지, 분양을 앞당기려는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전세난 풍선효과…가격경쟁력 있는 서울 접점 아파트에 脫 전세 수요 몰리나

    전세난 풍선효과…가격경쟁력 있는 서울 접점 아파트에 脫 전세 수요 몰리나

    전세난이 심화되면서 내년에도 서울에서 서울 접점 지역으로 주거지를 옮기는 이른바 ‘탈서울’ 현상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내년 입주가 예정된 서울 아파트 신규 물량이 예년과는 달리 크게 감소한데다 서울 전세가격과 서울 인접 지역 간의 매매가격 차이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114 발표에 따르면 2015년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은 총 2만418가구로 올해 대비 44.6%나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2년 계약기관에 맞춰 홀수 해에 전세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한다는 점도 전세가 상승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올해 서울 아파트 3.3㎡당 평균 전세가격은 1,037만원으로 2년 전과 비교하면 20.02% 상승한바 있다. 저금리시대에 안정적인 수요창출을 위해 월세전환 요구는 지속될 전망이다. 여기에 내년으로 예정된 도시정비사업 이주물량 5만8,000여 가구(△재건축 2만1,000가구 △재개발 3만6,603가구)가 맞물려 ‘탈서울’ 현상은 심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서울 지역 전세가격이 3.3㎡당 1,000만원을 넘어서는 등 전세난이 심각한 상황이다. 신혼부부 가구를 중심으로 디딤돌 대출 등을 통해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하는 매매전환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서울 출퇴근이 편리한 수도권 단지로는 위례신도시를 비롯해 미사강변도시, 구리시 등 수도권 동북부 주거벨트와 마곡지구, 김포한강신도시와 최근 주목 받는 광명 역세권, 시흥 목감지구 등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구리시는 강남을 비롯해 시청, 광화문 등 주요 도심으로의 이동이 편리해 서울 출퇴근족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경기 구리시 인창동 교문사거리에 407가구(전용 74~114㎡) 규모의 ‘구리 더샵 그린포레’를 공급한다. 1단지 236가구, 2단지 171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28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구리 더샵 그린포레’는 서울북부간선로, 망우로 등을 통해 서울 도심방면으로 이동이 쉽고, 중앙성 구리역을 이용해 시청, 왕십리 방면으로도 출퇴근이 출퇴근이 가능하다. 또 서울외곽순환로와 최근 개통한 암사대교를 통해 올림픽대로로 진입하기 쉬워져 강남권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인근 공인중개사는 “구리 더샵 그린포레는 구리 도심에서 오랜만에 선보이는 새 아파트이면서도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높았다. 최근에는 서울에 직장을 둔 신혼부부들의 문의도 크게 늘고 있다”고 전했다.
  • 분양시장 훈풍 속 광명 역세권 중심 ‘광명역 파크자이’ 주목

    분양시장 훈풍 속 광명 역세권 중심 ‘광명역 파크자이’ 주목

    분양시장 훈풍을 타고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많아졌다. 실제 전국 아파트 거래량 및 매매가격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알짜 아파트로 꼽히는 단지들의 계약률이 올라가는 분위기다. 이사수요와 전세세입자들이 매매전환수요로 몰리면서 연일 모델하우스 내 방문객이 문전성시를 이룬다. 이에 ‘광명역 파크자이’는 최고 33대1의 경쟁률로 전 타입 모두 1순위 마감되는 모습을 보였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광명역 파크자이’ 1순위 731가구 모집에 8,437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11.5대1 경쟁률을 기록하며 5개 타입 모두 1순위 마감됐다. 광명역 파크자이에 대한 인기가 높은 것은 미래가치가 뛰어나고 교통편이 서울 못지 않게 편리하다는 점이다. 단지 바로 옆에 KTX광명역과 지하철 1호선 광명역을 이용하면 서울까지 15분이면 도달할 수 있고 2022년 개통예정인 신안산선을 이용하면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진다. 또 차로 5분 거리인 광명역 나들목(IC)도 이용할 수 있고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예정) 등을 통해 전국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특히 세종시(오송시)까지 30분이면 이동 가능해 세종시 이주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가진 곳이다. 인근에는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이 위치해 있고 중견기업이 입주할 예정인 석수스마트타운이 계획되어 있다. 석수스마트타운은 17개 업체가 입정을 준비 중이며 이중 3개 업체는 이미 입점이 확정된 상태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디자인 산업과 LED산업을 유치하는 국내 최고의 디자인 도시가 목표인 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국내외 800여 개 업체가 입주해 연간 1조원의 매출과 70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이다. 쇼핑특구로도 급부상 하고 있다. 2012년 문을 연 코스트코 광명점을 비롯해 올 연말 롯데프리미엄아울렛과 세계 최고 가구점인 이케아 광명점(국내1호점)이 들어설 계획이어서 대표적인 쇼핑지역으로 명성이 자자할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문의 1644-999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초역세권 ‘광명역 파크자이’ 계약률 기대되는 이유

    초역세권 ‘광명역 파크자이’ 계약률 기대되는 이유

    분양시장 훈풍을 타고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많아졌다. 실제 전국 아파트 거래량 및 매매가격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알짜 아파트로 꼽히는 단지들의 계약률이 올라가는 분위기다. 이사수요와 전세세입자들이 매매전환수요로 몰리면서 연일 모델하우스 내 방문객이 문전성시를 이룬다. 이에 ‘광명역 파크자이’는 최고 33대1의 경쟁률로 전 타임 모두 1순위 마감되는 모습을 보였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광명역 파크자이’ 1순위 731가구 모집에 8,437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11.5대1 경쟁률을 기록하며 5개 타입 모두 1순위 마감됐다. 오피스텔은 이미 지난 24일까지 계약이 만료됐으며, 아파트의 경우 11월3일~5일간 계약에 돌입한다. 광명역 파크자이 관계자에 따르면 이미 아파트 당첨자들이 시장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 상담결과 계약을 실제로 진행하려는 수요자들이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전했다. 광명역 파크자이에 대한 인기가 높은 것은 미래가치가 뛰어나고 교통편이 서울 못지 않게 편리하다는 점이다. ◆초역세권 단지로 광명역 이용시 서울까지 15분이면 도달 광명역파크자이’는 우수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옆에 KTX광명역과 지하철 1호선 광명역을 이용하면 서울까지 15분이면 도달할 수 있고 2022년 개통예정인 신안산선을 이용하면 서울 접근성이 더욱 좋아진다. 또 차로 5분 거리인 광명역 나들목(IC)도 이용할 수 있고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예정) 등을 통해 전국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특히 세종시(오송시)까지 30분이면 이동 가능해 세종시 이주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을 가진 곳이다. ◆기업배후수요에 개발호재와 함께 특급 쇼핑지역으로 급부상 인근에는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이 위치해 있고 중견기업이 입주할 예정인 석수스마트타운이 계획되어 있다. 석수스마트타운은 17개 업체가 입정을 준비 중이며 이중 3개 업체는 이미 입점이 확정된 상태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디자인 산업과 LED산업을 유치하는 국내 최고의 디자인 도시가 목표인 광명국제디자인클러스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국내외 800여 개 업체가 입주해 연간 1조원의 매출과 7,0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대규모 프로젝트 사업이다. 쇼핑특구로 급부상 하고 있다. 2012년 문을 연 코스트코 광명점을 비롯해 올 연말 롯데프리미엄아울렛과 세계 최고 가구점인 이케아 광명점(국내1호점)이 들어설 계획이어서 대표적인 쇼핑지역으로 명성이 자자할 것으로 전망된다. 당첨자 발표는 지난 28일이 실시됐으며, 계약은 11월3~5일 3일간 진행한다. 분양문의 1644-999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재건축 수혜 아파트 경매 인기

    ‘9·1부동산 대책’에 대한 가격 상승 기대감과 가을 이사철 수요 증가로 아파트값이 15주 연속 올랐다. 특히 재건축 연한 단축 수혜를 입는 지역의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치솟고 있다. 한국감정원은 지난 6일 기준으로 전국 아파트값이 지난주보다 0.12% 오르며 상승세가 15주 이어졌다고 9일 밝혔다. 감정원은 전세가격 상승에 따른 매매전환 등으로 실수요자 중심의 매수세가 이어지며 상승 분위기가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규모별로는 85㎡ 초과~102㎡ 이하(0.16%), 60㎡ 초과~85㎡ 이하(0.12%), 60㎡ 이하(0.12%), 102㎡ 초과~135㎡ 이하(0.12%), 135㎡ 초과(0.05%) 순으로 나타났다. 건축 연령별로는 20년 초과(0.16%), 5년 이하(0.12%), 15년 초과~20년 이하(0.12%), 10년 초과~15년 이하(0.09%), 5년 초과~10년 이하(0.09%) 순으로 올라 재건축 아파트에 대한 가격 상승 기대감이 반영됐다. 재건축 아파트에 대한 인기는 법원 경매시장에서도 나타났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재건축 연한 단축 호재 지역으로 꼽히는 서울 강남·양천·노원구에 있는 아파트 경매에 응찰자가 대거 몰리면서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이 크게 올랐다. 강남구의 10월 현재 낙찰가율은 100.30%로 100%를 넘어섰다. 2006년 11월(103.55%) 이후 8년 만에 가장 높다. 양천구는 9·1대책 발표 후 9월 평균 낙찰가율이 93.40%를 기록한 데 이어 이달에는 8일 현재 98.8%까지 치솟았다. 1∼8월 양천구 아파트의 낙찰가율이 평균 80%대에 그쳤던 것을 참작하면 대책 후 낙찰가율이 10%포인트 이상 높아진 것이다. 상계 주공단지가 있는 노원구 역시 지난 9월 89.53%로 2009년 12월(91.72%)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뒤 10월에는 이보다 높은 95.7%까지 오르며 올해 들어 처음 90% 선을 넘어섰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파주 ‘운정신도시 롯데캐슬’ 하반기 특별혜택 ‘눈길’

    파주 ‘운정신도시 롯데캐슬’ 하반기 특별혜택 ‘눈길’

    올 하반기 분양 시장에 ‘미니신도시’라 불리는 1000가구 이상의 대규모 단지들이 대거 쏟아져 나올 전망이다. 1000 가구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는 각 지역의 랜드마크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고 이러한 대단지들은 주변시세를 선도한다는 장점에서 일대 분양시장 분위기를 좌우하기도 한다. 계속된 전세금 상승세에 전세 수요자들이 매매전환 움직임도 본격화 되는 시점에서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수요자들이라면 올해 입주하는 아파트 중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단지들에 주목해 볼 만 하다. 특히 수도권 지역의 경우 전세금 상승과 함께 기존주택도 동반 상승 중이어서 혜택이 좋은 미분양 주택을 중심으로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실제 계약도 속속 체결되며 잔여물량 소진이 빠르게 이뤄지는 분위기다. 향후 3~4년 후에는 주택 담보대출 금리도 3%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미래가치와 경쟁력이 뛰어난 알짜물량을 중심으로 분양시장이 활기를 띨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파주지역에서 분양 중인 ‘운정신도시 롯데캐슬’도 최근 수요자들이 몰리며 계약몰이에 한창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18~30층 20개동에 총 1880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돼 있다. 단지는 전용면적 기준 △59㎡ 178가구 △84㎡ 867가구 △101㎡ 216가구 △113㎡ 471가구 △126㎡ 148가구 규모로, 특히 113㎡(구43평)을 제외하고는 모든 평형대가 마감될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강점은 쾌적한 주거환경이다. 아파트 바로 앞으로 약 72만㎡(22만평) 규모의 운정호수공원이 위치해 있어 공원과 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또 호수공원을 단지에서 바로 진입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 호수공원을 내 집 정원처럼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에 4개의 테마 공원이 조성되고, 자작나무숲길, 메타세콰이어길, 단풍나무길, 억새밭길 등 1.1Km의 테마 산책로가 단지 내에 설계되는 등 풍부한 녹지 경관을 자랑한다. 이 외에도 아파트 단지 내에 어린이 실내 복합놀이공간과 부모들의 휴식공간을 결합한 ‘캐슬 맘 앤드키즈 카페’가 조성될 예정이다. 운정신도시롯데캐슬은 일산신도시와 가까워 풍부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 할 수 있으며, 경의선 운정역을 이용하면 지하철 2호선 홍대역까지 40분 대에 도착할 수 있다. 특히 광역급행버스(M버스)를 이용하면 서울과의 탁월한 접근성을 체감할 수 있다는 평가다. 2개의 M버스 노선이 추가로 신설되어 총3개의 광역급행버스(M버스)가 운행되고 있으며 강남역, 양재역, 여의도, 광화문, 서울역 등 서울 중심지역으로 연결된다. 단지 주변 교육시설로는 가온초, 해솔중, 지산중, 운정고, 경기영어마을 등이 있으며, 단지 뒤에는 복합커뮤니티센터인 운정행복센터가 조성돼 있다. 운정행복센터는 지하 2층~지상 8층 2만9359㎡ 규모로 공연장(584석), 수영장(25m 5레인), 동사무소, 주민자치센터, 다목적 연회장, 노인복지시설, 청소년복지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관계자는 “현재 선착순 분양 중이며 신도시프리미엄, 호수공원 프리미엄, 명품 브랜드 프리미엄, 대단지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단지”라고 전했다. 이번 미분양 혜택은 입주 시 잔금 30%를 3년간 유예 대출의 45%를 4년간 이자지원을 해주고 나머지 입주금 25%(1억 ~1억2000만원)를 내면 올해 11월에 입주를 시작, 최장 4개월 전까지 입주가 가능하다. 계약금은 2000만원이며 113㎡(구43평)기준 실입주금은 1억2000만원 선이다. 분양문의 1599-2447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전세대란 탈출 대안,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 해답 보인다

    전세대란 탈출 대안,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 해답 보인다

    집값 수준으로 오른 전셋값 부담에 매매전환 수요가 늘고 있다. 저금리 시대를 맞아 전세매물을 월세로 돌리는 경향이 두드러지면서 임대시장의 전세수급 불균형이 심화된 상황. 재계약을 앞두고 수 천 만원까지 오른 전세금 마련이 어려운 이들과 신혼부부 등의 젊은 층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이 같은 움직임이 본격화된 것이다. 부동산관계자는 “최근 전세금과 보증금을 합한 가격이 집값을 넘어선 깡통전세까지 이슈화되면서 보증금을 돌려 받지 못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며 “가격은 가격대로 오르고, 매물은 품귀현상을 보이는 전세시장에서 이 참에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이들이 많아졌다”고 전했다. 상대적으로 주택 구매 여건이 좋아진 흐름도 한 몫 했다는 분석이다. 정부 차원에서 취득세 영구인하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폐지, 연 1%대 초저금리 대출상품 등의 적극적인 부양책을 내놓으면서 실수요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한 것이다. 전국 단위 아파트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매매가격도 꾸준한 오름세를 보이는 가운데, 미분양 아파트들도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다. 특히 수요자들의 관심이 서울과 가까운 입지에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춘 지역 알짜단지에 쏠리면서 일대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김포골드라인 효과, 서울 출퇴근 수월해져…입지•교육•교통 다 잡은 실속 중소형 아파트 대어급 교통호재를 품은 김포시가 대표적이다. 김포도시철도 사업이 탄력을 받으면서 수혜단지로 부상한 아파트마다 수요자들이 몰려들어 호황을 누리고 있다. 풍무역(가칭) 도보거리에 위치한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의 경우 신 역세권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실제 계약 건이 크게 늘어, 1차 분양 물량(2712가구) 소진을 앞두고 있다. 김포시와 LH가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을 연결하는 23.82km의 김포골드라인 노선이 개통하면, 풍무역에서 두 정거장만에 김포공항역으로 이어지는 입지가 강점으로 부각된 것이다. 김포공항역에선 서울 지하철 5호선, 9호선과 인천공항철도 환승이 가능하고 서울역과 여의도, 강남을 40여분이면 출퇴근을 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 계약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춰주기 위해 특별혜택으로 1차 계약금 500만원과 중도금 무이자의 특별혜택을 적용한 것도 눈길을 끈다. 이에 따른 이자 비용 절감효과는 전용 84㎡기준 약 1100만원이나 된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아파트는 보육특화 단지로 설계됐다. 단지 내 어린이집은 지하 1층~지상 2층 1715㎡ 규모로 운영은 국내 최초의 아동복지학부로 유명한 숙명여대가 직접 맡았다. 여기에 아파트 평면도 자녀 보육•교육에 맞춤 설계를 적용했다. 4베이 구조로 자녀방을 전면에 배치해 채광을 극대화 했으며, 알파룸을 제공, 침실 또는 다른 공간으로 쓸 수 있도록 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김포 3대 명문고로 불리는 김포고•사우고•풍무고가 단지 인근에 있다. 총 5000여 가구(예정) 중 1차 분양 물량 아파트 23개 동의 전용면적 59~111㎡형 2712가구를 분양 중이며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분양문의: 031-996-662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파트 값 본격 상승세 타나

    아파트 매매가격과 전셋값이 여전히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셋값 상승세는 둔화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감정원은 지난 20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는 전주대비 0.09% 상승했고 전셋값은 0.20% 올랐다고 23일 밝혔다. 전주대비 매매가격은 21주 연속 상승, 전세가격은 74주 연속 상승했지만 전셋값은 지난주보다 오름폭이 다소 진정됐다. 전년말대비 매매가격은 0.27% 상승, 전세가격은 0.62% 상승했다. 매매가는 매매전환수요 증가와 부동산시장 낙관론이 대두되면서 강남 재건축 아파트에 대한 투자수요가 활기를 띠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시장회복 기조가 이어졌다. 지방은 대구와 제주 아파트값 상승세가 진정되며 오름폭이 다소 둔화됐다. 수도권은 전주 비슷한 수준(0.11%)을 유지했으나 서울(0.13%)은 강북(0.12%)과 강남(0.14%)지역이 모두 지난주보다 오름폭이 확대됐다. 지방(0.07%)은 경북, 대구, 세종 등이 강세를 보였으나 지난주보다 오름폭은 좁혀졌다. 규모별로는 60㎡초과~85㎡이하(0.10%), 60㎡이하(0.10%), 85㎡초과~102㎡이하(0.09%), 102㎡초과~135㎡이하(0.07%), 135㎡초과(0.04%) 순으로 나타났다. 전셋값은 상승세가 이어졌으나, 설 연휴를 앞두고 거래가 일시적으로 소강상태를 보여 가격 상승폭은 다소 둔화됐다. 수도권(0.29%)은 여전히 강세를 띠었으나 오름세는 다소 완만해졌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2000년 이후 최대 물량 공급 ‘2월’…알짜 물량 어디?

    2000년 이후 최대 물량 공급 ‘2월’…알짜 물량 어디?

    주택 시장이 꿈틀대고 있다. 치솟는 전세가 부담에 차라리 집을 사려는 매매전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집값이 바닥을 통과하고 상승 국면에 접어들었다는 의견에 무게가 실리면서 매수 심리가 살아나고 있는 것. 올해부터 시행되는 규제완화도 수요자들의 주택 구매를 부추기고 있다. 부동산 시장 전반에 기대감이 실리면서, 건설사들도 앞다퉈 신규 공급에 나서고 있다.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2월 분양 예정 아파트(주상복합 포함, 임대 제외)는 전국에 총 20곳, 13,816가구다. 이는 지난해 2월(3,818가구)대비 3.6배 증가한 수치며, 2000년 이후 최대 분양 물량이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4,568가구, 광역시 7,015가구, 지방 2,233가구 등이다. 수도권은 재건축 중심 GS건설은 새달 강남구 역삼동 개나리6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역삼자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역삼자이’는 전용면적59~114㎡, 총 408가구로 구성되며 이중 8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강동구 고덕동 고덕시영 아파트를 재건축해 짓는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를 분양한다. 전용면적 59~192㎡, 총 3,658가구로 구성되며 이중 1,114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대구, 부산서 대규모 분양 현대엠코는 대구 달성군 세천지구 인근에 ‘북죽곡 현대엠코’를 분양할 예정이다. ‘북죽곡 현대엠코’가 조성되는 세천지구는 성서5차 산업단지의 배후 주거지이다. 전용면적 89~84㎡, 총 1,096가구 규모로 구성될 예정이다. ㈜협성건설은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서 1,664가구 규모의 ‘명지 협성 휴포레’를 선보인다. 전용면적 54~59㎡ 규모로 조성되며, 김해공항과 신항만 접근이 쉽다. 산업단지 배후지역 알짜 물량 대방건설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 양산물금2지구 38블록에 전용면적 84~116㎡, 총 703가구 규모의 ‘대방노블랜드’를 분양할 예정이다. ‘대방노블랜드’가 조성되는 양산신도시는 넥센타이어 본사와 쿠쿠전자, 산막일반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풍부한 배후 수요를 갖는다. 계룡건설은 충북 충주시 연수동 일원에 ‘연수 계룡 리슈빌 II’를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59~84㎡, 총 439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연수 계룡 리슈빌 II’는 인근에 충주산업단지와 충주메가폴리스 등이 위치해 탄탄한 배후 수요를 보유하고 있다. 또 충주시청과 대형마트를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대학병원과 시립도서관도 인접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중앙초등학교와 중앙중학교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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