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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 조진호 시즌 2패

    ‘승부구를 찾아라’-.조진호(보스턴 레드삭스)가 컨트롤 피칭의 한계를 드러내며 아쉽게 전반기를 마쳤다. 조진호는 12일 터너필드에서 벌어진 미국 프로야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4이닝동안 1점홈런 1개를 포함해 5안타로 4점을 내줘 시즌 2패째를 당했다. 보스턴은 그레그 매덕스의 구위에 눌려 1-8로 졌고 조진호는 2승2패,방어율 4.98로 전반기를 마감했다.보스턴의 제5선발로 활약하고 있는 조진호는 이날 패배로 후반기 선발진 잔류가 불투명해졌다. 조진호는 이날 빼어난 제구력을 앞세워 초반을 잘 넘겼지만 내셔널리그 최강팀 애틀랜타 타선은 타자 일순한 3회부터 결정구가 없는 조진호를 몰어붙여 5회 마운드에서 끌어내렸다.조진호에겐 9년 연속(90∼98년) 내셔널리그골든글러브(사이언상 4번)를 수상한 매덕스와의 맞대결이 버거운 것이 사실이었다.그러나 조진호가 언제까지 강한 상대를 탓할 수도 없는 만큼 메이저리그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승부구 개발이 시급한것으로 지적됐다.유리한볼카운트를 잡고도 결정구가 없어 유인구만 던지다 안타나 볼넷을 내준다면메이저리거로서 더 이상 성장은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 김민수기자
  • 박찬호 ML 14위…美스포츠잡지 우수투수선정

    박찬호(LA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선발투수 가운데 14번째로 우수한 선수로꼽혔다. 미국 주간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30일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포지션별 랭킹을 발표,최근 2년간 성적과 앞으로 성장 가능성 등을 들어 박찬호를 14번째 우수투수로 선정했다.SI는 지난해 박찬호를 24번째 우수투수로 꼽았으나 박찬호가 지난해 15승을 거둔 데다 올 시범경기를 통해 한층 기량이무르익었다고 판단,랭킹 순위를 10단계나 상향조정했다. 메이저리그 선발투수가 정예선수만 150명에 이른다는 점을 감안하면 박찬호는 메이저리그 정상급 투수라는 사실이 객관적으로 입증된 셈이다.선발투수1위는 올 시즌 뉴욕 양키스로 옮긴 로저 클레멘스가 선정됐고 박찬호의 팀동료 케빈 브라운은 그렉 매덕스(애틀랜타)에 이어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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