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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男팬 소원성취 ‘일일 매니저 체험’

    소녀시대, 男팬 소원성취 ‘일일 매니저 체험’

    걸그룹 소녀시대가 새 앨범 발매 기념으로 ‘소원 들어주기’ 이벤트를 진행, “소녀시대의 일일 매니저가 되고 싶다.”는 한 팬의 소원을 이뤄줬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첫 번째 소원의 주인공으로 선정 장찬호(17)군은 지난 12일 SBS ‘인기가요’ 현장에서 소녀시대와 직접 만나 방송 녹화, 인터뷰 등 소녀시대의 하루 스케줄을 함께 했다. 일일 매니저 체험을 마친 후 장찬호군은 “첫 번째 소원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정말 기쁘다. 이번 기회를 통해 TV로만 봐왔던 소녀시대 멤버들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어 너무 행복했고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원을 이룬 소감을 밝혔다. 이번 이벤트 현장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은 20일 오후 3시부터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http://girlsgeneration.smtown.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남은 8가지 소원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는 소녀시대에게 바라는 소원 가운데 가장 인상 깊은 9가지 소원을 소녀시대가 직접 들어주는 것으로,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7일까지 소녀시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 받았다. 한편 소녀시대는 미니앨범 2집 타이틀곡 ‘소원을 말해봐’로 SBS ‘인기가요’에서 2주 연속 ‘뮤티즌송’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종이신문 없애고 웹으로 승부 ④

    종이신문 없애고 웹으로 승부 ④

    “석 달은 뭔가를 진짜로 알기엔 짧은 기간이지만 지금까지는 좋습니다.”  100년 역사의 미국 일간지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는 지난 4월 종이신문을 폐간하고, 웹 사이트로만 뉴스를 보도하기로 했다.  이 결정은 즉각 세계적인 기사가 됐다.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는 비록 당시 5만 6000부 정도를 발행했지만, 미 전역에 배포되는 3대 일간지 가운데 하나였기 때문이다.  특히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는 세계 8개 지역에 지국을 두고 심도 있는 국제 기사를 써 왔다. 이는 언론계의 노벨상이라고 일컬어지는 퓰리처상 7번 수상으로 이어졌고 깊이 있는 시각에 공정한 보도를 하는 언론사로서 명성을 쌓아왔다.  편집장인 마샬 잉거슨은 “신문 정기 구독자의 90%가 일간지 대신 발행하는 주간 잡지의 정기 구독자로 남았다. 생각보다 많은 숫자로 일간지를 받아보던 사람들이 주간지를 보고 만족해한다.”라고 소개했다.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가 일간 신문을 폐간한 대신 펴내는 주간지의 정기 구독자는 약 5만 명이다. 웹 사이트에 실리는 것과는 다른 뉴스를 담은 주간지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다.  그리고 날마다 뉴스를 요약해 PDF 파일로 독자에게 이메일을 보낸다. A4용지 2장 분량의 ‘데일리 뉴스 브리핑’ 메일의 구독료는 월 5.75달러(한화 약 7200원)이다. 유료 구독자는 1만 5000여 명이다.  잉거슨 편집장은 새로운 콘텐츠 관리 시스템이 구축되면 킨들, 아이폰, PDA 등에도 기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짧은 기사를 더 자주 인터넷에 올려  종이신문이 사라지고 인터넷으로 기사를 공급하면서 무엇이 가장 크게 바뀌었을까.  우선 기존 인력의 17%를 줄였다. 하지만 해외 지국과 특파원의 숫자는 변하지 않았다.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의 가장 큰 강점이 폭넓고 해박한 국제 뉴스에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자들에게 짧은 기사를 더 자주 쓰도록 강조했다.  예를 들어 대법원에서 중요한 판결이 내려질 때 예전에는 긴 기사를 하나 쓴다면 이제는 결정 전에 한 개, 결정 이후 한 개 그리고 분석과 제3의 시각을 담아 또 다른 기사를 쓰는 식이다. 결국 기사의 양은 예전 종이신문 때보다 훨씬 많다.  종이신문일 때와 또 달라진 점은 기사의 타이밍이다.  마샬 잉거슨 편집장은 “웹에서는 최초의 특종보도가 최고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MSNBC,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등에서 최초 보도를 한 다음 3~4시간 뒤에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만의 독특한 시각을 더해 뉴스를 배포하는 것이 오히려 트래픽을 모으기에는 더 좋다고 덧붙였다.  잉거슨 편집장은 “지난 주에 8명의 기자가 근무 중인 워싱턴 지국을 방문했을 때 기자들이 짧은 기사를 쓰면서 기사의 질이 낮아졌다(shallow)고 불평하더라.”고 전하면서 “지금은 실험하고 배우는 중이며 우리의 가치가 바뀌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득했다.”라고 말했다.  워싱턴 지국의 기자들은 하루 평균 2건의 기사를 출고한다.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는 ‘어떤 사람도 해치지 않고 인류를 축복한다(injure no man but bless all mankind)’는 취지로 설립됐다. 이는 크리스천 사이언스란 신흥 종교를 만든 메리 베이커 에디가 정한 것으로 그녀는 신문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그리스도를 통해 건강하고 도덕적인 생활을 영유하자는 종교로 심리요법으로 병을 치료하는 것을 강조해 종종 오해를 사기도 하지만 사이언톨로지와는 전혀 다르다. 신문사가 위치한 보스턴 다운타운 일대는 크리스천 사이언스 플라자라 불리는 곳으로 최초로 설립된 크리스천 사이언스 교회가 있다.  교회는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를 후원하고 있지만 신문사가 자생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잉거슨 편집장은 밝혔다. 신문사 직원의 60%는 크리스천 사이언스 신도이며 40%는 비종교인이다.  ●종이신문이 사라지면 인터넷 방문자도 줄어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와 비슷한 시기에 허스트 그룹이 소유한 146년 역사의 시애틀 포스트 인텔리전서(PI)도 종이신문을 폐간하고 인터넷으로 전환했다. 지난 3월 16일 이후 더 이상 일간 종이신문을 찍어내지 않는 시애틀 PI는 홈페이지 방문자 수도 급감했다. 2월에 1800만 명이었던 방문자 숫자가 3월에는 1400만 명으로 줄어든 것이다.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의 커뮤니케이션 매니저인 제이 조스틴은 “시애틀 PI는 우리와 전혀 다른 경우”라고 강조했다.  시애틀 PI는 허스트 그룹이 늘어나는 적자에 매각하려고 내놓았다가 인수자가 없자 인력 대부분을 구조조정하고 최소한의 인력인 20여 명만 홈페이지 운영을 위해 남겨놓았다.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 역시 근본적으로 늘어나는 적자에 인터넷으로 전환하긴 했지만 주간 잡지, 이메일 뉴스 브리핑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기사를 제공하고자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물론 페이스북, 트위터 등 네트워크 사이트를 활용해 뉴스를 퍼뜨리는 활동도 필수적이다.  홈페이지 트래픽은 한 달 평균 700만 페이지뷰를 기록 중이며 신문을 폐간한 직후인 4월에는 오히려 820만 페이지뷰를 기록했다고 조스틴은 설명했다.  ●전문가 블로그, 편집장 비디오로 독자 모아  한국과 마찬가지로 미국에서도 연예 뉴스(celebrity news)가 트래픽을 모으는 가장 쉬운 길이다.  잉거슨 편집장은 “가십을 보도하는 쉬운 길로 가지 않고, 우리의 강점이자 브랜드인 국제 뉴스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 뉴스를 제대로 보도하지 않는 신문사가 많아서 이러한 장점이 앞으로 더욱 두드러지리란 게 잉거슨 편집장의 생각이다.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는 기자 개개인에게 블로그를 하라고 권장하지는 않는다. 대신 책, 정원 가꾸기, 머니, 테러리즘&보안 등 19개의 전문가 그룹 블로그를 운영 중이다.  또 기자들이 직접 찍는 동영상도 독자들의 별다른 관심을 끌지 못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일 년 전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는 모든 기자들에게 캠코더를 지급하고 교육을 했다. 하지만 허비한 시간에 비해 기자들이 찍은 동영상이 별로 트래픽을 끌지 못하자 기사를 쓰는 데 집중하도록 정책을 바꿨다. 하지만 사진 기자들은 질이 나은 동영상을 생산하고 있어서 예외다.  잉거슨 편집장은 “트래픽 생산을 가장 많이 하는 것은 뉴스고 그 다음이 블로그, 마지막이 비디오다.”라면서 “블로거를 기자로 고용할 계획은 없다.”라고 덧붙였다.  취재 기자와 편집 기자들이 자체 생산 기사 외에 통신사의 뉴스나 다른 매체의 뉴스를 가공 편집해서 홈페이지에 올리는 역할도 맡고 있다.  존 예마 편집장은 일주일에 한 번씩 자체적으로 비디오를 제작해 홈페이지에 올린다.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가 온라인으로 전환한다는 소식을 알리는 비디오에 출연했던 예마 편집장은 전 세계 각지에 파견된 특파원들과 전화 등으로 나누는 다양한 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 내용을 동영상으로 만들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제이 조스틴은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 홈페이지에 광고를 할 기업의 숫자는 충분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일례로 최근 국제 뉴스 섹션에 아프가니스탄에서 벌어진 일을 다룬 영화 광고가 붙었다고 설명했다. 이는 국제 뉴스에 경쟁력을 가진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의 장점을 산 광고였으며, 광고 단가도 높았다고 덧붙였다.  잉거슨 편집장은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의 독자층은 크게 둘로 본다. 우선 세계적인 일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이다. 이들을 위해 차이를 만드는 사람들에 대한 기사를 시리즈로 중점 보도하고 있다. 예를 들어 깨끗한 물과 농업환경을 만드는 사람들이다. 두 번째 독자층은 은퇴하고 시간이 많은 사람으로 이들도 타인을 돕는 일에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는 작지만 강하고 특색있는 신문의 미래를 보여준다. 수익성이 없는 종이신문 발간을 중단하고 과감하게 인터넷으로 전환한 이유는 앞으로 신문의 미래가 웹에 있다는 것이 이들의 생각이기 때문이다.  인터넷으로 전환한 이후 일본, 중국, 프랑스 등 전 세계 각국에서 취재진들이 ‘신문의 미래’를 묻고자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를 방문했다. 이들에게 들려준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의 대답은 한결같았다. 지금까지 수많은 신문사와 ‘차이’를 만들었던 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만의 강점을 더욱 강화한다는 것이었다.  인터넷서울신문 보스턴·시애틀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관련기사 보러가기]☞신문과 블로그의 빅뱅 ① 한국언론 첫 트위터 창업자 인터뷰 ☞신문과 블로그의 빅뱅 ② 혁신의 상징 댈러스 모닝 뉴스 ☞신문과 블로그의 빅뱅 ③ 스포츠계 최고 영향력 블로그 ‘데드스핀닷컴’
  • 마이클 잭슨이 남긴 미공개 노래 ‘공개’

    마이클 잭슨이 남긴 미공개 노래 ‘공개’

    마이클 잭슨이 발표하지 않은 곡이 공개돼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국 연예전문사이트 ‘티엠지 닷컴’(TMZ.com)이 공개한 이 곡은 ‘어 플레이스 노 네임’(A place No Name)으로, 미디엄 템포의 곡이다. 티엠지 닷컴은 이 노래가 1972년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밴드 ‘아메리카’의 ‘호스 위드 노 네임’(Horse With No Name)이라는 곡과 가사와 리듬이 비슷하다고 전했으나, 곡이 녹음된 정확한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까지 잭슨의 매니저로 활동한 짐 모리는 이 밴드가 평소 잭슨을 좋아했으며, ‘호스 위드 노 네임’을 부르는 것을 허락해 잭슨이 녹음하게 됐다고 티엠지 닷컴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공개된 25초 분량의 음성 파일 중 상당부분은 코러스지만, 초반 10초 정도는 익숙한 잭슨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한편 잭슨이 사망한 지 한 달 가량 지났지만 사인에 따른 논란이 이어진데다 성형 중독의 원인으로 밝혀진 화재사고 장면 등이 잇따라 공개돼 팬들의 관심은 계속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컴백 1주만에 ‘뮤뱅’ 1위 기염

    2NE1, 컴백 1주만에 ‘뮤뱅’ 1위 기염

    걸그룹 2NE1이 컴백한 지 1주 만에, 데뷔한 지는 2개월 만에 KBS 2TV ‘뮤직뱅크’ 1위에 올랐다. 2NE1은 17일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미니앨범 1집 타이틀곡 ‘아이 돈 케어’(I don’t care)로 K-차트 1위에 등극했다.이는 데뷔 2개월 만에 거둔 성과이기도 하지만 지난 10일 ‘뮤직뱅크’에서 ‘아이 돈 케어’로 컴백한 지 1주 만에 정상을 차지한 것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이날 1위 후보에는 소녀시대와 이승기가 올라 2NE1과 경합을 벌였다.2NE1은 수상 직후 “양현석 사장님과 ‘파파’ 테디, 쿠쉬, YG패밀리 선배들, 매니저들께 감사 드리고 부모님, 팬들께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2NE1은 지난 5월 ‘파이어’로 데뷔해 SBS ‘인기가요’에서는 2주 연속 정상에 올랐지만 ‘뮤직뱅크’ 정상은 이번이 처음이다.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범·김소은, 연결해주고픈 커플 1위

    김범·김소은, 연결해주고픈 커플 1위

    탤런트 김범과 김소은이 해외 팬들이 뽑은 ‘커플로 연결시켜주고 싶은 스타’ 1위에 올랐다. 아리랑TV의 연예문화 매거진 프로그램 ‘쇼비즈엑스트라(Showbiz Extra)’는 최근 1000회를 맞아 필리핀, 베트남, 싱가포르, 미국 등 60여 개국 3000여 명의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만약 커플 매니저라면 커플로 만들어 주고 싶은 스타는 누구?’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 설문조사에서 ‘꽃보다 남자’의 ‘소을커플’ 김범과 김소은이 37.95%의 지지를 얻으며 정상을 차지했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김범과 김소은이 얼마 전 협찬 받았던 반지 때문에 열애설에 휩싸였던 바 있어 더욱 흥미롭다. 커플로 만들어 주고 싶은 스타 2위에는 드라마 ‘풀 하우스’의 비·송혜교 커플(25.97%)이 올랐으며 이민호·구혜선 커플은 24.09%의 근소한 차이로 3위를 기록했다. 한편 동방신기의 영웅재중은 ‘하루 동안 데이트를 한다면 함께 하고 싶은 스타는 누구?’라는 설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꽃보다 남자’의 F4 이민호·김현중·김범은 나란히 2·3·4위에 올라 드라마의 인기를 증명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이비복스, 신종플루 의심 ‘자택격리’

    베이비복스, 신종플루 의심 ‘자택격리’

    베이비복스 3기 멤버들이 신종플루가 의심돼 자택에 격리됐다. 베이비복스의 멤버 박소리와 예비 멤버 김주연, 매니저 1명은 지난 16일 서울 강남보건소로부터 자택격리 통지서를 발부받고 현재까지 자택에 머무르고 있다. 최근 태국을 방문한 그룹 베이비복스 멤버들과 스태프들은 지난 9일 태국 방콕에서 라디오 방송을 마치고 12일 귀국했다. 하지만 이 라디오 방송을 진행한 DJ오팔이 신종 플루 의심환자로 분류돼 격리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최근 서울 강남보건소를 방문해 자택격리통지서를 받게 됐다. 베이비복스 측 관계자는 “고열 등의 증세가 있어 멤버들과 매니저들이 함께 보건소를 찾아갔다. 검사 결과가 18일 나온다고 들었다.”고 상황을 설명한 뒤 “정확한 보건소 진단이 나올 때까지 자택에 머무르며 안정을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베이비복스는 오는 18일부터 8월 15일까지 태국인 멤버 오디션을 진행해 베이비복스 3기 멤버를 선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DR 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新아시아시대-문화제국 꿈꾸는 일본] 모든 공간이 ‘작품’… 언더문화의 산실

    [新아시아시대-문화제국 꿈꾸는 일본] 모든 공간이 ‘작품’… 언더문화의 산실

    │도쿄 박홍기특파원│젊은이들이 모이는 하라주쿠의 다케시타 쪽에 위치한 ‘디자인 페스타 갤러리’는 연간 6만명이 찾는다. 방문객의 30%가 외국인이다. 건물의 외관도 철골로 꾸며 이색적이다. 50년 된 아파트를 개조해 지난 1994년 문을 연 갤러리는 젊은 ‘예술가’들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했다. 벽에서부터 화장실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간은 ‘작품’으로 꾸며졌다. 젊은 관광객들은 갤러리를 찾아 직접 벽에다 그림을 그린다. 재료는 갤러리 측에서 대준다. 일반 갤러리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이다. 한국 스태프인 이혜원(34)씨는 “가격도 싸고 심사도 없고, 누구라도 표현할 수 있는 곳”이라면서 “언더 아티스트의 안식처”라고 소개했다. ‘다른 종끼리의 만남’이라는 작품을 전시중인 독일 출신인 아야(24·여)는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표출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특히 갤러리가 해마다 두 차례씩 개최하는 ‘디자인 페스타’는 세계의 축제나 다름없다. 지난 5월16일 30회까지 70여개국에서 12만명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작품은 회화·일러스트레이션·공예·액세서리·의상·잡화·애니메이션·설치미술 등 장르를 따지지 못할 만큼 다양하다. 때문에 일본뿐만 아니라 해외의 의류업체나 화랑계에서도 신진 아티스트의 발굴 차원에서 갤러리와 함께 ‘디자인 페스타’를 주목하고 있다는 게 가와무라 유키오(27) 홍보 매니저의 설명이다. hkpark@seoul.co.kr
  • [부고]

    ●임승근(전 현대·기아자동차 부사장·고문)씨 별세 영규(한라공조 과장)현규(현대제철 〃)씨 부친상 1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010-2293 ●김수철(전 한국은행 부국장)씨 별세 희상(분당 신우병원 정형외과 과장)희진(삼성서울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조교수)희정(삼성서울병원 진단검사의학과 전공의)씨 부친상 신동찬(법무법인 율촌 변호사)문형식(을지병원 피부과 전공의)씨 빙부상 1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5일 오전 9시 (02)3410-6901 ●이재완(전 현대자동차 상품전략본부장·부사장)현우(표준기술원 PD)씨 부친상 김성년(전 현대중공업 전무)김종원(경주현대병원장)씨 빙부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2)3010-2291 ●서충일(STX 대외협력본부장)경일(엠코테크놀리지코리아 차장)용호(훼어브릿지해운 과장)씨 모친상 이도식(사업)강동순(〃)씨 빙모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10시30분 (02)3010-2295 ●김창우(강원일보 정치경제부장)홍우(공군 제19전투비행단 원사)봉우(원주 우일유통 대표)씨 모친상 13일 원주기독병원, 발인 15일 오전 6시 (033)741-1994 ●안상현(한국비철·케이티시코리아 회장)씨 별세 국헌(한국비철 대표)주헌(케이티시코리아 〃)승현(해동엔터프라이즈 〃)덕현(건아 대표)씨 부친상 조원명(캐나다 외교통상부 참사관)씨 빙부상 13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2227-7550 ●이상철(슈로더투신운용 마케팅담당 상무)씨 빙부상 12일 김해삼성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55)310-7700 ●김태완(송원대 야구부 코치·전 KIA 타이거즈 2군 매니저)씨 빙모상 12일 전남 완도대성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61)554-4414 ●제종모(부산시의회 의장)씨 모친상 12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51)256-7016 ●이도상(형제산업)진상(전 영남일보 기자)호창(비전하이텍)근우(한국조폐공사)씨 모친상 송유미(대구사이버대 교수)김선애(한국조폐공사)씨 시모상 13일 영남대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53)620-4243
  • ‘장자연 문건 유포’ 유장호, 오늘 구속여부 결정

    ‘장자연 문건 유포’ 유장호, 오늘 구속여부 결정

    고(故) 장자연의 前 매니저 유장호(30)씨의 구속 여부가 오늘 결정된다. 지난 10일 사전 구속영장이 신청돼 그동안 불구속 상태로 지냈던 유씨는 13일 오전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출두해 영장전담 이상우 판사의 심리로 실질심사를 받았다. 유씨는 고인이 자살한 다음 날인 지난 3월 8일 모 언론사 기자에게 ‘장자연 문건’을 공개해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3월10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장씨 자살과 관련한 글을 통해 소속사 전 대표 김씨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한 혐의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찰은 고인의 명예를 생각해 문건을 공개하지 말자는 고인 유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소속 배우 두 명이 김씨와의 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해 문서를 공개한 혐의를 들어 유씨에게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유씨는 경찰조사 과정에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모욕 혐의를 모두 부인했고 구속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알려질 예정이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경찰 “장자연 자살원인 복합적” 결론

    경찰이 탤런트 장자연씨 자살의 원인을 ‘복합적’이라는 애매한 말로 결론을 내리고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수사가 지난 3월14일 시작된 지 118일 만이다. 경찰은 “장씨의 전 소속사 대표 김모(40)씨가 장씨에게 술시중을 강요한 점이 인정된다.”며 김씨에게 강요와 폭행, 협박, 업무상횡령, 도주 등 다섯 가지 혐의를 적용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10일 “수사대상자 20명 중 구속 1명, 사전구속영장 1명, 불구속 5명 등 총 7명을 사법처리하고 13명은 불기소 또는 내사종결 처리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사법처리된 피의자는 구속된 김씨와 장씨의 전 매니저 유장호(30)씨, 그리고 금융인 2명, 기획사 대표 1명, 드라마 PD 2명이다. 또 경찰은 강요죄 공범 혐의로 입건 후 참고인중지된 5명 중 술자리 동석이 불분명한 금융인 1명과 기업인 1명을 제외한 3명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구속된 김씨의 경우 장씨와 함께 여러 차례 술자리에 동석한 신인 여배우 A씨의 증언을 토대로 장씨에게 술시중을 강요했다는 진술을 충분히 확보했다고 말했다. 한풍현 분당서장은 “전속계약금 300만원의 33배에 이르는 위약금 1억원과 계약해지 때 활동비 20%를 지불해야 하고 행사 불참이나 방송사고 때 모든 책임을 연예인이 져야 하는 등 불공정한 계약으로 고인은 저항할 힘도 없이 일방적으로 당했고, 페트병 폭행 및 욕설 등도 사실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또 “장자연 문건은 유씨가 소속사 연예인들이 김 대표와 소송 중인 상황에서 위약금을 내지 않고 소송에 이기기 위해 장씨에게 문건 2장, 4장 등 총 6장을 작성토록 한 것으로 확인됐으나 장씨가 숨지기 전 사전에 유출한 것은 확인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문건을 본 장씨 유족이 (작성한 지 1주일 지났는데도) 인주가 번지더라고 진술한 점 등으로 미뤄 유씨가 가족에게 보여준 문건과 나중에 유씨 사무실 앞 쓰레기통에 버려져 언론에 유출된 문건은 대필 문건이고 원본은 유씨가 폐기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했다. 경찰은 장씨의 자살경위에 대해 “김 대표와 갈등 심화로 인한 심리적 압박, 갑작스런 출연 중단으로 인한 우울증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 같다.”고 했다. 다음은 이명균 경기지방경찰청 강력계장과의 일문일답. →장자연 문건의 진위는. -유장호씨는 고인이 작성한 문건을 서울 삼성동 봉은사에서 태웠다고 했는데 인주가 번지고, 고인 언니가 고인의 글씨체가 아니라고 해 이를 긴급히 만든 대필문서로 추정하고 원본을 찾으려고 노력했지만 못 찾았다. →장씨에게 성 접대 강요는 없었나. -문건에 ‘잠자리 강요’라는 말이 한 번 나오는데, 성 접대는 은밀성 때문에 목격자가 없어 입증이 힘들었다. →내사중지자에 대한 조사 결과는. -전 대표 김씨를 조사해 다른 정황이나 강요 혐의가 나와야 하는데 (특별한 정황이나 혐의가) 나오지 않았다. →내사중지자 중 언론인은 조사했나. -안 했다. →스포츠신문 인사가 장씨와 저녁식사를 한 사실은 확인했나. -처음엔 전혀 기억을 못 했는데 장씨 사망사건이 나고 난 다음 기억이 났다고 진술했다. 여러 사람이 모인 자리여서 강요 혐의는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유씨와 김씨를 대질신문했나. -유씨가 거부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장자연 문건 유력인사들 출석 불응

    탤런트 장자연씨 자살사건 수사가 또다시 답보상태에 빠졌다. 3개월이 넘는 장기간의 수사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피의자 진술에만 의존하고 있는 데다, 수사선상에 오른 인물들이 한결같이 재소환을 회피하거나 혐의 사실을 부인하기 때문이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사건 핵심 참고인 여배우 A씨와 강제 추행 혐의로 입건된 금융인 B씨와 대질 조사를 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여배우와 장씨 소속사 전 대표인 김모(40)씨, 전 매니저 유장호(30)씨와 차례로 대질 신문을 벌였다. B씨는 지난해 8월 중순 김씨의 생일파티에서 장씨에게 부적절한 행위를 한 혐의로 입건됐으며, 당시 장씨와 같은 소속사였던 A씨도 생일파티에 동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술접대 강요와 관련, A씨와 김씨의 8일 대질조사에서 A씨는 “김씨가 장씨에게 술접대를 시켰다.”고 주장한 반면 김씨는 “장씨가 자발적으로 술자리에 나왔다.”는 기존의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 본인도 “싫은 접대 자리도 있었지만, 강요보다는 필요에 의해 자발적으로 접대에 나갔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씨 자살사건과 관련, 강요죄 공범 혐의로 입건된 뒤 참고인중지한 유력인사들도 줄줄이 경찰의 출석요구에 불응했다. 경찰은 참고인중지자 5명 가운데 술자리 참석 횟수가 많은 2∼3명을 이날 소환할 계획이었으나 이들이 변호사와의 조율 등을 이유로 출석 일자를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 또 드라마 PD 1명은 태국에 머물고 있어 소환조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찰은 이에 따라 참고인중지자에 대한 추가 조사 없이 기소의견으로 송치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김씨만 송환되면 돌파구가 마련될 것으로 보였던 경찰수사가 미궁으로 빠져드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낳고 있다. 경찰은 A씨 외에 연예계 인사 등 10여명을 상대로 참고인 조사를 다시 벌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누군가 나서 실상을 밝히지 않을 경우 수사에 진척을 보기가 힘든 상황이다. 수사가 1주일째로 접어들면서 김씨가 “언론 노출이 너무 잦다.”며 경찰에 불만을 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김 전 대표가 자신에 대한 언론의 관심에 극도의 불만을 표시했다.”며 “계속 언론에 노출될 경우 나중에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경찰은 당초 검찰 송치시점을 13일쯤으로 계획했지만 재소환 불응 등 수사상황이 진전을 보지 못하면서 사흘가량 앞당긴 10일쯤 송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김 前대표·유장호씨 대질 신문

    탤런트 장자연씨 자살 사건을 수사 중인 경기 분당경찰서는 8일 ‘장자연 문건’ 유출의 장본인인 장씨의 전 매니저 유장호(30·구속)씨를 불러 전 연예기획사 대표 김모(40)씨와 대질신문을 했다. 또 장씨에 대한 강요죄 공범 혐의로 입건 후 참고인중지한 5명과 내사중지한 4명,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한 금융인 1명 등 수사대상자 일부에 대해 경찰 출두를 통보했다. 그 일부에 대해서는 이번 주 안에 조사에 응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전 10시쯤 경호원 2명과 함께 분당서에 나온 유씨는 지난 4월 소환 때와는 달리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은 채 1층 제1진술녹화실로 들어갔다. 경찰은 문건에 있는 술시중 및 골프 접대, 성상납 강요 등에 대해 추궁하며 김씨의 상반된 진술에 대해 진위를 다그쳤다. 한풍현 분당서장은 앞서 “김씨가 진술한 내용과 유씨의 진술이 엇갈리는 부분이 많아 대질신문을 실시하기로 했다.”면서 “장자연 사건의 핵심 두 사람인 만큼 혐의에 대한 증거를 충분히 확보할 수 있도록 철저히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씨는 장씨가 사망한 후 ‘공공의 적’, ‘벌받을 사람’ 등으로 김씨를 거명하며 문건의 존재를 외부에 알려 김씨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당했었다. 김씨는 유씨와 대질에 앞서 오후 1시30분쯤 유치장에서 1층 조사실로 이동, 한때 소속 연예인이었던 A씨와 동반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자살한 장씨 등 소속 연예인들이 어떤 형태의 강요를 당했는지를 캐려는 조사다. 경찰은 구속한 김씨의 검찰 송치기한이 13일이지만 송치서류 작성시간 등을 감안해 주말(10∼11일)까지 수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배우 김다혜 남편 장모씨 사망…자살 추정

    배우 김다혜 남편 장모씨 사망…자살 추정

    김다혜의 남편이자 남희석의 전 매니저였던 장모(34) 씨가 8일 경남 통영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통영 경찰서는 “장 씨가 8일 경남 통영의 한 모텔에서 번개탄을 피운 흔적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고 전해졌다. 현장에는 외부의 침입 흔적이 없었으며 장 씨의 노트북에 아내인 김다혜에게 남긴 글이 발견됐다. 구체적인 자살 동기는 드러나지 않았으나 장 씨는 최근 운영하던 매니지먼트사 소속 연예인들의 수익 배분 문제 등으로 고민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니지먼트사 대표였던 장 씨는 개그맨 남희석 김지선 등의 매니저로 활동했으며 아역 탤런트 출신 김다혜와 4년 열애 끝에 2007년 5월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사진제공 = 영화 ‘비단구두’ (김다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전영배(전 서울시 노동위원회 위원장)씨 상배 준철(신세계전기 상무)금숙(자영업)지혜(위너스학원 원장)연수(성빈센트병원 의사)씨 모친상 7일 한양대병원, 발인 9일 오전 5시30분 (02)2290-9442 ●손준헌(동일토건 부사장)씨 별세 기열(인천 베스트웨스턴호텔 과장)기욱(한국스마트카드 〃)씨 부친상 7일 천안 단국대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41)550-7186 ●배정희(시조시인)씨 별세 원승환(아이텍 대표)씨 상배 성호(아서디리틀 컨설턴트)인호(한국화가)씨 모친상 이아름(서울 숭미초 교사)씨 시모상 6일 서울대병원, 발인 9일 오전 5시30분 (02)2072-2016 ●함수형(범진산업 대표)수정(LG화학 상무)씨 부친상 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10시 (02)3010-2294 ●홍성진(디아이에프씨 회장)경희(홍익대 미대 교수)씨 모친상 장병덕(단일시스켐 회장)황석연(변호사)서영수(치과의사)씨 빙모상 6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2258-5979 ●김백기(인성메디칼 이사)정희(명성바이오텍 대표)씨 모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010-2251 ●변영섭(인제의대 조교수)씨 부친상 조상규(경북대 물리학과 교수)고성주(미국 거주)씨 빙부상 유희승(금융감독원 선임)씨 시부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5시 (02)3010-2231 ●전병원(현대증권 양재지점장)병구(현대캐피탈 재무실장)병권(대학강사)씨 부친상 7일 충남 홍성의료원, 발인 9일 오전 9시 (041)630-6241 ●손태훈(강사)차훈(프로야구 SK 와이번스 운영팀 매니저)씨 모친상 7일 인천 길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32)472-0873 ●이영선(대구시의회 행정자치전문위원)씨 부친상 7일 경북 경산 경상병원, 발인 9일 오전 10시 (053)811-1127 ●김정구(연세대 대학원 부처장)진규(21세기엔지니어링 이사)일두(하늘정원 대표)씨 부친상 6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10시 (02)2227-7556 ●송자섭(여수시청 건설교통국장)씨 모친상 6일 전남 고흥종합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61)830-3443
  • 2AM 조권 “엄마가 여친 마음에 든대요”

    2AM 조권 “엄마가 여친 마음에 든대요”

    “엄마가 여자친구를 무척 마음에 들어 하셨어요.” 스타와 일반인의 데이트 현장을 담은 Mnet ‘엠넷 스캔들’에서 최초의 커플이 탄생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현재 데이트의 주인공은 2AM 조권과 조유미씨 커플. 조권은 데이트 초반부터 한 라디오 프로그램 생방송 도중 “여자친구가 있다.”고 당당히 공개한 바 있어 더욱 관심을 끌었다. 조권은 8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엠넷 스캔들’에서 여자친구 조유미씨에게 “엄마가 무척이나 마음에 들어 하셨다. 방송 도중 내게 ‘네 여자친구 예쁘다. 잘 어울린다.’고 문자를 보내시더라.”고 털어놨다. 조권은 이어 부끄러운 표정을 지으며 “엄마가 너 잡으래.”라는 말로 현재 데이트 중인 여자친구에 대한 호감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조권은 또 “방송을 본 매니저 형들도 여자친구가 예쁘다고 하더라. 그 말에 무척 뿌듯했다.”며 전했다. 사진제공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깔깔깔]

    ●상황별 진화 -성형외과 의사 초급:환자 견적 내다가 시간 다 간다. 중급:환자 얼굴 10초만 쳐다보면 견적이 나온다. 고급:쌍꺼풀은 서비스로 해준다. -버스운전기사 초급:배차시간 맞추느라 정신이 없다. 중급:길 가던 아가씨 다리에 눈 맞추느라 정신이 없다. 고급:할머니가 탈 낌새를 정확히 눈치채고 정거장을 지나치는 신통력을 보유한다. -커플 매니저 초급:결혼 성공률이 저조하다. 중급:스머프 같은 작은 키의 남자만 아니라면 100%성공시킨다. 고급:숏다리도 결혼시킨다. -요즘 가수 초급:실력 없으면서 전통 힙합을 고집한다. 중급:적당히 리믹스하고 립싱크하며 버텨 나간다. 고급:록을 하겠다고 설친다.
  • 장자연 前 소속사 대표 구속

    탤런트 장자연씨 자살사건의 핵심 인물인 전 연예기획사 대표 김모(40)씨가 폭행, 협박, 횡령, 도주 등 혐의로 6일 오후 구속됐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이상우 영장전담판사는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이날 오후 7시20분쯤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김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에 따라 김씨는 검찰송치일(13일)까지 분당경찰서 유치장에 구금된 상태에서 추가 조사를 받게 된다. 김씨는 경찰수사관과 함께 이날 오전 8시30분쯤 법원에 도착, 오전 11시쯤부터 30분가량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심사를 마치고 분당서로 돌아온 김씨는 모자와 마스크를 눌러쓴 채 취재진의 질문에 전혀 입을 열지 않았다. 경찰은 법원의 구속영장이 발부됨에 따라 김씨가 부인하고 있는 술시중 강요 혐의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하기로 했다. 또 강요죄가 이번 사건의 본질인 만큼 강요 행위에 공범으로 지목받고 있는 참고인 등에 대한 소환조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경찰은 김씨가 끝내 혐의를 부인하면 자살한 장씨의 전 매니저 유장호씨를 소환해 대질신문을 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또 김씨의 진술 여부에 따라 벤처업체 임원 등 참고인 중지자 5명과 언론사 임원을 포함한 내사 중지자 4명 등 9명의 재수사에 착수할 방침이다. 한풍현 분당경찰서장은 “김 전 대표의 확실한 진술이 나오면 추가적인 대질 등을 위해 다른 수사대상자들을 차례로 소환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씨의 변호인은 이날 김씨의 도주 혐의에 대해 “체포 후가 아닌 체포과정에서 달아났기에 범죄 구성요건이 성립할지는 법리 다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서울신문 다른 기사 보러가기] ☞여성 42% ‘임시직 굴레’…男보다 2배가량 많아 ☞일자리 구하는 방법도 남녀 차이 나네 ☞MB 재산 기부하기까지 ☞숫자로 풀어본 올 상반기 채용시장 ☞불황에 인심 각박 걸핏하면 “법대로” ☞[수능의 맥을 잡아라] 외국어·사탐
  • [李대통령 재산 기부] 해외 지도층의 자선문화

    │워싱턴 김균미·도쿄 박홍기특파원·서울 안석기자│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기부문화에 대해 쓴 자신의 책 ‘기빙(Giving)’에서 기부를 ‘일종의 의무’라고 표현했다. 굳이 클린턴의 예를 들지 않더라도 해외 선진국의 기부와 자선문화는 사회지도층의 덕목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즉 ‘노블레스 오블리주’(높은 사회적 신분에 상응하는 도덕적 의무)인 셈이다. ●빌 클린턴 “기부는 일종의 의무” 미국에서는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를 통해 자선 행위가 사회적으로 큰 인정을 받았다. 카네기는 12개 종합대학과 12개 단과대학, 연구소를 지었고 교회도 5000여개를 지어 사회에 헌납했다. 세계 최고의 부자 빌 게이츠 전 마이크로소프트 회장과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미국의 기부문화를 상징하는 단골 인물들이다. 빌 게이츠가 설립한 ‘빌 앤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은 400억달러(약 50조원)가 넘는 돈을 재단에 투자해 미국은 물론 세계 빈국의 의료사업지원과 에이즈를 방지하기 위한 백신 개발 등에 앞장서고 있다. 빌 게이츠는 2007년 하버드대 졸업연설에서 기부의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버핏 회장은 아예 게이츠 재단에 자신의 재산을 헌납할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의 ‘천사네트워크’ 재단과 영국의 헤지펀드 매니저인 아파드 버손의 ‘아이들을 위한 무조건적인 보답’ 재단 등도 대표적인 기부단체다. 오프라는 자선을 주제로 한 리얼리티쇼 프로그램인 ‘빅 기브’를 선보이기도 했다. ●마쓰시타정경숙 세워 日지도자 양성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은 퇴임 후 아프리카 기생충 질병 퇴치 운동과 빈민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인 ‘헤비타트 운동’으로 이름을 알렸다. 빌 클린턴은 2005년 9월 유엔총회를 앞두고 ‘클린턴 글로벌 이니셔티브’를 열어 전 세계 지도자들과 기업인, 비정부기구 운동가들과 함께 빈민층에 대한 공공서비스 개선 및 구호 문제를 논의했다. 일본의 전기·전자그룹 파나소닉을 창업한 마쓰시타 고노스케 전 회장은 지난 1979년 사재 70억엔(약 930억원)을 사회에 환원, 정치 및 재계의 지도자 양성을 위한 재단법인 마쓰시타정경숙(政經塾)을 설립했다. 연수기간은 원칙적으로 2년간이지만 1년 연장이 가능하다. 현재 마쓰시타정경숙 출신 가운데 정치에 입문한 사람은 중의원 28명, 참의원 2명을 비롯해 지사·도의원 등 69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의 인기 배우 청룽(成龍)은 지난해 말 중국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죽기 전 4000억원으로 추산되는 재산을 모두 사회에 헌납하겠다고 밝혔다. ccto@seoul.co.kr
  • 당신도 디저트 중독증?…디저트 맛집 best 4

    당신도 디저트 중독증?…디저트 맛집 best 4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단것을 좋아한다. 아무리 식사를 많이 했어도 디저트를 먹을 배는 따로 있게 마련이다. 가격만 따지면 먹을까 말까 고민도 하지만, 그렇다고 안 먹을 수 없는 것이 디저트다. 건강이나 호주머니 사정만 고려하는 사람들은 디저트의 세계를 맛볼 수 없다. 서양식 코스요리에서는 디저트(dessert)가 빠지지 않는다. 특히 프랑스에서는 디저트가 실망스러우면 그 식사를 망쳤다 할 정도다. 우리 전통음식에 비슷한 류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후식보단 간식의 개념이니 디저트를 먹는 것이 본래 우리의 관습은 아니다. 그런데 요즘, 말 그대로 디저트가 열풍이다. 브런치 레스토랑이 인기더니 카페들은 너도나도 와플 메뉴를 추가했다. 얼마 전부턴 드립 커피 전문점이 유행하니 쵸콜렛, 푸딩, 케익, 타르트 할 것 없이 달콤한 디저트가 인기다. 아이스크림을 얹은 와플 값이 웬만한 밥 한끼 값보다 비싸지만 압구정동, 청담동, 신사동의 카페촌을 중심으로 디저트 매니아들이 모여들고 있다. 대기업과 유명 셰프들이 디저트 전문점을 오픈 하는가 하면 뉴욕에서 인기 있는 디저트 레스토랑이 들어오고 백화점의 패션관엔 마카롱바가 인기다. 오후 2시, 위장에 든 점심식사가 열심히 연동운동을 하면 눈꺼풀이 천근만근 무겁다. 근처 카페로 가서 달콤 쌉싸름한 다크초콜렛 브라우니 한 조각과 아메리카노 한 잔을 주입해야할 때다. 오늘도 무언가 달콤한 것을 갈망하며 디저트 집으로 향하는 디저트 중독자들을 위한 디저트 맛집 best 4. ◇패션5, Passion five SPC그룹(회장 허영인)은 ‘디저트 갤러리’를 표방하는 패션5(Passion five)를 한남동 사옥 1층에 오픈 했다. SPC 홍보팀 정덕수 차장은 “Passion5 브랜드는 제품 하나하나에 최고의 열정을 담으려는 의지인 Passion을 기본으로 베이커리(Bakery), 파티스리(Patisserie, 프랑스풍 파이,케이크), 초콜릿(Chocolate), 카페(Cafe)의 4가지 제품 카테고리에 고객을 향한 열정을 더한 ‘5’의 구성요소를 더해 탄생시켰다.”고 설명했다. 화려한 샹들리에를 지나 입구에 들어서니 디저트 천국의 문을 연 듯 잠시 정신을 잃게 된다. 360도로 진열된 형형색색의 케익과 초콜렛, 바움쿠헨, 자그마한 유리병에 든 푸딩까지 디저트 갤러리답게 보는 즐거움도 만만치 않다. 어떤 것을 먼저 맛 봐야 할지 직원의 도움을 받아야 할 정도다. Passion 5의 간판 제품은 독일식 디저트 바움쿠헨이다. 반죽을 21번이나 구워 21개의 나이테가 그려졌다. 롤케익보다 훨씬 촉촉하게 스르르 녹는다. 가격은 크기에 따라 1만2000원부터다. 말랑말랑한 망고 푸딩은 바닥까지 싹 다 긁어먹고도 자꾸만 먹고 싶다. 유리병에 든 모양이 너무 깜직해서 선물하기도 좋다. 100㎖ 짜리 1병에 2700원. 영수증에 써있는 문구가 재미있다. “Life is short, eat dessert first.”(인생은 짧다, 그러니 디저트를 우선 즐겨라) ☞6호선 한강진역에서 이태원 소방서방향출구, 월간미술 맞은편 검정색 건물 1층. 02-2071-9507 ◇스노브, snob 홍익대학교 근처, 극동방송국 바로 맞은편에 테라스와 앞마당이 예쁜 2층집이 있다. 수제 타르트와 케익 메뉴를 메인으로 하여 초콜렛, 쿠키, 캐러멜 등 약 50가지의 디저트와 커피, 차, 스파클링 와인까지 갖추고 있는 일본식 디저트숍 ‘스노브’(www.snobblue.com)이다. 홍대 앞의 떠들썩한 대로변에서 조금 벗어나 있어 평일 오전에 들러 책 한 권 읽기에 딱 좋다. 이곳은 3 단계에 걸쳐서 주문을 해야 한다. 우선 쇼 케이스에 진열되어 있는 디저트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른다. 직원에게 주문서를 받고 마음에 드는 자리에 앉는다. 직원이 메뉴판을 가져오면 음료를 주문한다. 기성일 대표는 “고객이 진열된 디저트를 직접보고 고를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한다. 인기메뉴는 ‘티라미수 타르트’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한다는 티라미수를 타르트로 만들었다(1조각 4800원). 부서질 듯 바삭한 타르트와 크림처럼 부드러운 티라미수의 환상적인 궁합이다. 항상 신선한 제철 과일만을 고집하는 ‘후르츠 타르트’도 꼭 맛보아야 할 메뉴다(1조각 4500원). 타르트와 궁합이 잘 맞는 스파클링 와인(6000원부터)은 매우 저렴하니 생일날 파티 기분을 내보는 것도 좋겠다. ☞홍익대 정문에서 상수역 방향, 극동방송국 맞은 편. 02-325-5770. ◇페이야드, Payard 영화로도 개봉한 미국 드라마 ‘섹스 앤더 시티(Sex and the City)’에서 캐리와 친구들이 쇼핑 후 들르던 ‘페이야드’가 지난 3월 24일, 신세계 명동본점 명품관 6층에 문을 열었다. 뉴요커들이 맛있는 디저트를 먹기 위해 줄을 서는 페이야드를 조선호텔에서 들여온 것. 점심시간부터 마감시간까지 거의 테이블이 꽉 차 있다. 조선호텔 홍보팀 안주연 계장은 “우리나라도 디저트 문화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오후 1시가 좀 넘은 시간,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테이블이 만원이다. 명동 근처의 회사원들과 쇼핑 중인 여성들이 대부분이다. 30분을 대기해야 한다기에 테이크 아웃을 하기로 한다. 가장 맛있는 4가지를 추천해 달라고 하니 친절한 매니저가 진열된 디저트에 각각에 대한 설명을 곁들인다.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금방 동나 버리는 애플 타틴(apple tartin)은 생각만큼 그리 달지 않고 상큼해서 질리지 않는다(1조각 6600원). 진한 다크 초콜릿 무스를 즐기는 사람에겐 루브르(Louvre. 1조각 6600원)를 추천한다. 피나콜라다 칵테일 매니아라면 스윗릴리프(sweet relief.1조각 5500원)를 꼭 맛보길 바란다. 얇은 패스추리를 겹겹이 쌓은 나폴레옹(napoleon. 1조각 5500원)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다. ☞신세계백화점 명동본점 명품관 6층. 02-310-1980 ◇아프레미디, Apes midi 프랑스 디저트의 대명사인 ‘마카롱’이 전문인 ‘아프레미디’는 신세계백화점의 패션관 곳곳에 마카롱 바(bar)를 두었다. 주로 여성고객들이 지나다니는 길목이다. ‘여유로운 오후를 선물하세요’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아프레미디는 프랑스어로 ‘오후’라는 뜻이다. 친구들과 쇼핑 중 마카롱 바에 들러 가장 예쁜 핑크색 미니 마카롱 한 개를 고른다. 얇은 계란껍질 같은 겉부분을 살짝 깨물면 안쪽에 숨은 쫄깃한 것이 씹힌다. 한 개만 먹어도 온몸에 당분이 돌아 힘이 난다. 신세계 백화점 명동본점 2층 명품 담당 강신 대리는 “처음엔 호기심을 갖는 정도였지만 마카롱이 점점 알려지면서 지금은 포장 고객도 많이 늘었다.”고 말한다. 상큼한 딸기맛과 향긋한 메론맛이 가장 인기가 좋다. 초코맛은 무난하게 맛있고 인삼맛은 쓰지 않아 먹기 편하다.(소 1500원, 대 2000원) 마카롱 종류마다 어울리는 네스프레소를 매칭해 두어서 함께 곁들이면 더욱 좋다(1잔 4000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본관 2층의 신관 연결 통로, 명동점 본관 4층의 신관 연결 통로와 에스컬레이터 앞 디저트는 바쁜 일상 속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 가끔은 영수증을 보며 깜짝 놀라기도 하지만 달콤한 휴식을 위한 자잘한 사치일 뿐이다. 얇은 지갑과 칼로리가 걱정되면 과감히 식사를 건너뛰면 된다. 서울신문NTN 이여영 기자 yiyoyong@seoulntn.com/ 도움말=김은아 푸드스타일리스트@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급성간염 입원 박명수, 황달 증세…당분간 휴식

    급성간염 입원 박명수, 황달 증세…당분간 휴식

    급성 간염으로 입원한 박명수(39)의 방송 복귀가 미뤄졌다. 지난 3일 급성간염으로 입원해 A형 급성간염 진단을 받은 박명수는 당초 일주일간 입원 할 계획이었으나 얼굴에 황달 증세를 보여 퇴원이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박명수의 매니저는 6일 “상태가 많이 호전됐다. 하지만 당장 퇴원은 무리고 퇴원한다 해도 당분간 휴식을 취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씨가 약간의 황달기가 있지만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다만 병원에서 몸이 피로하지 않게 몇 주 쉴 것을 당부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명수의 입원으로 지난 4일 KBS ‘해피투게더’ 녹화가 연기 됐으며 오는 8일 MBC ‘무한도전’의 촬영도 불투명 해졌다. 박명수가 진행하는 MBC 라디오 ‘박명수의 2시의 데이트’는 오는 7일까지 슈퍼주니어의 강인과 노홍철이 대신 진행한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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