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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메리칸 아이돌’ 판타지아 자살 기도...”생명엔 지장 없어”

    ‘아메리칸 아이돌’ 판타지아 자살 기도...”생명엔 지장 없어”

    미국 FOX TV 신인 발굴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3’ 우승자 판타지아 바리노(Fantasia Barrino, 26)가 자살을 시도했다.미국 연예전문사이트 US매거진 10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9일 자택에서 자살을 하려고 아스피린과 수면유도제를 과다 복용한 판타지아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판타지아의 아버지 조셉 바리노(Joseph Barrino)는 “판타지아는 괜찮다”고 전했다. 매니저 브라이언 디킨스(Brian Dickens) 역시 “약물 과다복용으로 중태에 빠져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판타지아는 당시 지치고 힘든 상태였다”며 “현재는 안정된 상태고 곧 병원에서 퇴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매니저는 또한 “판타지아는 포기하지 않고 살았다. 이번 일이 그에게 가장 힘든 순간은 아니다. 더 강해지고 현명해지고 나아질 거다”며 “노래는 판타지아에게 항상 영감을 주며 힘의 원천이다”고 덧붙였다.반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경찰의 말은 다르다. 판타지아가 자살로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는 것.판타지아는 최근 유부남 애트완 쿡(Antwaun Cook)과의 섹스비디오 사건으로 논란이 됐다. 매니저는 관련해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지만 두 사람의 관계를 설명했다.“판타지아는 쿡과 약 11개월 동안 가끔씩 만났고 쿡이 자신은 결혼생활에 행복해하지 않고 부인에게 마음이 없다는 말을 믿었다. 판타지아는 쿡을 사랑하고 자신을 사랑한다고 믿고 있다.”16살에 미혼모가 된 판타지아는 아메리칸 아이돌에 출전해 최고의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우승을 차지한 후 데뷔앨범 ‘프리 유어셀프’(Free Yourself)와 2집 ‘판타지아’(Fantasia)를 발표했지만 대중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지 못했다.사진 = US매거진(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티아라 지연 “배우는 오랜 꿈, 최진실 보며 키웠죠” (인터뷰)

    티아라 지연 “배우는 오랜 꿈, 최진실 보며 키웠죠” (인터뷰)

    예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고양이귀를 달고 티아라의 ‘보핍보핍’을 추거나 드라마 ‘공부의 신’에서 유승호를 “서방~”이라고 부르거나, 지연은 갓 포장을 벗긴 인형처럼 사랑스러웠으니까. 게다가 이른 아침 약속에도 늦지 않는 센스를 발휘해 기자를 무장해제 시켰다. 스튜디오로 걸어오는 지연을 본 사람들이 웅성거렸다. “교복에 명찰을 달고 왔어요. 게다가 이마에 반창고를 붙였던데요.” 음…? 졸린 기운이 가득한 눈. 이마에는 갑자기 뾰루지가 생겼단다. 피곤하냐고 묻자 애처로운 표정으로 고개를 끄덕인다. ‘고사2’ 홍보 강행군에 티아라 2집 녹음까지 겹친 결과. “지연이 이마에 뭐가 나서…인터뷰 사진에서는 감쪽같은 처리를…” 매니저의 간절한 부탁에 사진기자도, 당사자인 지연도 웃음을 터뜨렸다. ◆ ‘티아라’ 지연 → ‘공신’ 현정 → ‘고사2’ 세희 “사실 공포영화, 별로 안 좋아해요.” 무서운 것도, 그래서 놀라는 것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단다. 그런데 스크린 데뷔작은 공포영화다. 올 초, 티아라 멤버 지연의 연기자 변신은 성공적이었다. 드라마 ‘공부의 신’에서 지연은 사랑스럽고 애교 많은, 하지만 당찬 현정이로 눈도장을 찍었다. 팬들은 지연을 포함한 유승호, 고아성 등 출연배우들을 ‘공신돌’이라 부르며 아낌없는 지지를 보냈다. “현정이는 밝고 활발한 성격이 실제 저와 닮아 연기하기 편했어요. 게다가 애교 많은 캐릭터라 ‘공부의 신’ 촬영 때는 제 애교도 덩달아 늘었죠. 근데 ‘고사2’의 세희 때문에 다 없어졌어요(웃음).” ‘고사2’는 ‘공부의 신’을 마치자마자 들어간 작품이었다.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2008년 전편 ‘고사: 피의 중간고사’에 이어 속편 ‘고사2’를 제작했다. 그리고 ‘고사’ 전편에 당시 소속 연예인이었던 남규리를 기용한 것처럼, 티아라 멤버들 중 지연을 두 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회사로부터 티아라 전원이 ‘고사2’ 시나리오를 받았어요. 언니들이랑 같이 대본 리딩도 했죠. 그리고 저는 세희를 만났어요.” ◆ 애교쟁이 → 우울소녀 → 팜므파탈(?) ‘애교쟁이’ 현정이를 거쳐 우울한 세희를 만났을 때, 지연에게 뜻밖의 일이 벌어졌다. 공포라는 장르는 여전히 마음에 걸렸지만, 지연은 처음부터 세희가 되고 싶었다고 회상했다.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10명 이상의 학생들이 출연하는 ‘고사2’에서 사실 세희는 크게 튀지 않는 캐릭터다. 지연은 “잘못하면 다양한 캐릭터들 속에 묻힐 수 있는 세희를 통해 새로운 나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했다. “소극적이고 내성적인 세희는 대사가 많지 않아요. 혼자 울기도 잘하고 멍 때리는 장면이 대부분이죠. 이 우울한 친구를 연기하느라 ‘공부의 신’에서 생긴 애교까지 다 사라져버린 것 같아요. 저 약간 음울해 보이죠? 아직도 세희한테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아요(웃음).” 변신, 또 한 번 변신. 티아라의 지연이 아닌 배우 박지연을 보여주기 위해 새로운 도전이 필요했다. 그래서 물을 무서워하는 지연은 깊은 수영장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끈적이는 핏물에도 몸을 담갔다. 당시 기분에 대해 과장 없이 요약했다. “솔직히, 유쾌하지는 않았던데요.” 이런 고생 덕분에 차세대 ‘호러퀸’으로 등극하겠다는 말에는 웃으며 손사래를 쳤다. “설마요. 그런 건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어요.” 애교쟁이와 우울소녀, 넓은 스펙트럼의 캐릭터를 연달아 소화한 지연은 “차기작에서는 기가 센 악역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다”고 밝혔다. 지연의 악역이라. 순진무구한 얼굴로 상대를 파멸시키는 팜므파탈은 어떨까. 기자의 제안에 지연은 “꼭 하고 싶어요!”라고 소리쳤다. ◆ 김태희 → 최진실 → 엄정화 그렇다면 지연은 향후 어떤 배우로 성장하고 싶은 걸까. 데뷔 전 ‘리틀 김태희’라는 애칭으로 화제를 모은 만큼, 배우 김태희를 이상형으로 세워두었을 지도 모른다. 이에 지연은 “‘리틀 김태희’라는 애칭은 사랑스럽고도 부담스러운 별명”이라고 고백했다. “처음에는, 그러니까 제가 어렸을 때는 마냥 좋았어요. 김태희 선배는 미녀 배우의 대명사잖아요. 요즘도 그 별명에 대해 감사하고 있지만 부담스러운 게 사실입니다. 또 누군가의 ‘리틀’이라는 수식어에 한정되는 것 같아서 그저 기뻐할 수만은 없죠.” 실제로 지연이 배우를 꿈꾸게 된 계기는 고(故) 최진실이라고 했다. 엄마와 함께 드라마를 보던 초등학생 지연은 최진실의 연기를 보며 엄마와 함께 울었단다. “그때부터 저는 배우가 되고 싶었어요. 곁에 있는 것도 아닌데 대중을 울릴 수 있는 사람이요. ‘엄마, 나 배우가 되고 싶어’라고 말하고는 연기학원을 찾아 다녔어요. 그러던 중에 티아라 멤버로 발탁됐고 연기를 할 수 있게 됐죠.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한 명의 롤모델로 엄정화를 꼽았다. 걸그룹 티아라도, 배우 박지연도 포기할 수 없다는 욕심이 반영된 꿈이다. “카리스마 넘치는 가수면서 어떤 배역이든 자기 옷처럼 소화할 수 있는 만능 엔터네인먼트는 역시 엄정화 선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제가 모든 면에서 따라하고 싶은 진정한 목표죠.” 인터뷰를 시작하기 전, 기자를 걱정스럽게 만들었던 피곤함은 거의 사라지고 없었다. 대신, 자신의 꿈을 피력하는 17세 소녀의 생기발랄함이 그 공백을 메웠다. ‘고사2’를 폐막작으로 상영하는 부천영화제에는 교복 대신 드레스를 입고 간다며 신이 난 지연의 모습에는 배우든 걸그룹 멤버든 그 미래를 기대할 수밖에 없었다. 그녀를 곤혹스럽게 만들었던 이마의 뾰루지도 언제 그랬냐는 듯 사라질 것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여자가 평생 입어보는 옷은 몇 벌?

    여자가 평생 입어보는 옷은 몇 벌?

    남자에 비해 여자는 패션에 민감하다. 꾸미는 것을 좋아하니 옷에 사족을 못쓰는 것은 당연한 일 그렇다면 여자는 평생동안 그렇게 좋아하는 옷을 몇 번이나 입어볼까? 최근 영국의 주류업체인 람브리니가 여성 3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달 평균 4번 의류·신발 매장을 찾으며, 그때마다 10벌의 의류와 신발을 신어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계산하면 한달에 옷 40벌, 1년에 480벌에 달한다. 평균 쇼핑 기간을 45년으로 지정하면 2만1000벌에 이른다. 쇼핑할 때마다 실제로 구매하는 물건은 약 5점정도이며, 합산하면 1년에 240점, 45년에 1만560점이다.람브리니의 브랜드 매니저인 수 베크는 “많은 여성들은 다양한 옷을 입어보려고 의류 매장에 자주 들른다.”면서 “여성 두명 중 한명은 정기적으로 쇼핑에 나서 옷을 걸쳐본다.”고 설명했다. 조사대상 3000명 중 84%는 ‘윈도우 쇼핑’을 목적으로 쇼핑에 나서지만 결국 물건을 구매해 집으로 돌아온다고 답했다. 이들이 산 옷 중 평균 1벌은 평생 입어보지도 않은 채 옷장에 쟁여두며, 막상 샀지만 집에서 입어보면 마음에 들지 않았다고 답한 여성은 40%로 나타났다. 또한 이 설문조사 업체는 여성들이 심혈을 기울여 산 옷을 반품하는 이유도 조사했다. 1. 몸에 맞지 않아서 2. 맘에 들지 않아서 3. 마음이 변해서 4. 죄책감이 들어서 5. 비슷한 옷중에 더 싼 것을 발견해서 6. 주위의 반응이 별로 좋지 않아서 7. 현재 가지고 있는 다른 아이템과 어울리지 않아서 8. 엉덩이가 도드라져 보여서 9. 엉덩이가 커 보여서 10. 가슴이 커져 보여서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서효림 “내 이상형은 김성수+정재용” 깜짝고백

    서효림 “내 이상형은 김성수+정재용” 깜짝고백

    KBS 1TV ‘바람불어 좋은날’에서 장만세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탤런트 서효림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서효림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의 새 MC 정재용의 ‘몰래온 손님’으로 출연,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했다.서효림은 “‘승승장구’ 4명의 MC 중 이상형이 있냐?”는 MC 이기광의 질문에 “내 이상형은 외모는 김성수, 성격은 정재용”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질문을 했던 이기광은 “내가 질문한 건데 본전도 못찾았다”며 머쓱해 했다.이어 서효림은 “정재용과 MBC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에서 처음 만났다”며 “재용이 오빠랑 키스신도 찍었다. 그런데 그 전에 감독님이 ‘재용이가 너랑 키스신 넣어달라고 그렇게 조른다’고 말해줬다”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또 서효림은 정재용에게 감동받았던 적은 없냐는 MC의 질문에 “내가 군것질을 좋아하는데, 내가 배가 고프다고 하면 오빠는 바로 매니저를 시켜서 과자를 사오게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승승장구’는 이기광(비스트), 김성수, 정재용(DJ D.O.C) 등이 MC 대열에 합류해 ‘새 MC 스페셜’로 꾸며졌다.사진 = KBS 2TV ‘승승장구’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군 폭행사건’ 아시아나 항공기 회항…충격 ▶ 나르샤 “최근까지 월세방 생활” 눈물 고백 ▶ 유인나-김주리 닮은꼴 사진 화제...네티즌 “누가 누구?”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문근영 ‘담배 피는 모습 리얼하죠?’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정용화, 데뷔전 오디션 모습 화제’풋풋한 미소년’
  • [금융상품 백화점] 랩어카운트 들 수 있는 펀드랩

    하나대투증권은 적은 돈으로도 맞춤형 자산관리서비스인 랩어카운트에 들 수 있는 적립식 펀드랩 ‘써프라이스 적립식 펀드랩’을 최근 출시했다. 펀드클리닉 시스템을 통해 수익률과 펀드매니저 역량 등 다양한 지표를 분석해 베스트 펀드를 선정해 운용한다. 주기적으로 자산 비율도 조정해 준다. 최저 가입 금액은 10만원이고 계약기간은 1년 이상이다. 문의 1588-3111.
  • 미쓰에이 “목표는 亞최고..이미 준비 완료”(인터뷰)

    미쓰에이 “목표는 亞최고..이미 준비 완료”(인터뷰)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1위 석권. 소리바다 4주 연속 주간차트 1위 및 온라인 음원차트 독주. 국내 최고의 걸그룹으로 평가받는 소녀시대나 원더걸스 이야기가 아니다. 이는 신인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을 선보인 직후부터 지난 한 달간 거둔 성과다. 가히 미쓰에이 신드롬이라 할 만하다. 미쓰에이는 미국진출을 위해 현지에서 7년간 담금질 한 민(19), 지난해 ‘슈퍼스타K’ 광주 2차 오디션 현장에서 JYP 관계자에게 즉석 발탁된 수지(16), 2007년 JYP차이나에 발굴돼 ‘중국판 원더걸스’로 경험을 쌓은 중국인 멤버 페이(23)와 지아(21)까지 4명으로 구성됐다. 수년간 기량을 쌓아온 덕에 이들이 팀으로 완벽한 호흡을 맞추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3개월이면 충분했다. 리더도 따로 없고 담당 파트 역시 따로 없을 정도로 모든 방면에서 멤버들 모두 출중한 실력을 자랑한다. JYP에서 가장 오랜 연습생 생활을 거친 민은 “미국에서 앨범 작업과 JYP투어 오프닝 공연을 하면서 많은 걸 배웠다. 음악적으로 성숙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시간을 그때로 되돌린다 해도 내 선택은 다르지 않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중국인 멤버인 페이와 지아 역시 “중국에서 수많은 무대에 서면서 경험을 쌓았지만 다른 가수들 노래만 부르다보니 내 음악을 한다는 느낌은 약했다. 하지만 지금은 우리 노래를 부르니까 의지도 더 생기고 의욕이 넘친다”고 활동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설명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가수가 되고 싶었다”고 말하는 막내 수지 역시 음악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 음악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그룹 미쓰에이로 정식 데뷔한 현재의 소중함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는 리더 없는 그룹이 된 계기이기도 하다. 다 같이 책임감을 느낄 수 있도록 리더 없이 활동하자고 결심한 것. 미쓰에이 멤버들은 “덕분에 서로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더 커졌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멤버들의 완벽한 호흡과 그에 따른 성과는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데뷔 초만 해도 다소 부담스러웠던 ‘제2의 원더걸스’란 닉네임조차 이젠 그들을 설명하기에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 그도 그럴 것이 미쓰에이는 데뷔곡 ‘배드 걸 굿 걸’로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올해 초 소녀시대가 ‘오’(Oh)로 세웠던 소리바다 주간차트 4주 연속 1위 기록을 데뷔 한 달차 신예 미쓰에이가 달성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하지만 이조차도 이제 시작일 뿐이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룹, 또 모든 면에서 A클래스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담은 미쓰에이라는 그룹명을 생각해 본다면 말이다. “한국에 이어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 이름을 알리고 싶어요. 아시아 최고 걸그룹이 아닌 아시아 최고 그룹이 될 거에요. 남자그룹에 비해 파워에서도 밀리지 않거든요. 이제 시작일 뿐이지만 이미 준비는 끝났어요”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교육플러스]

    ●3년 동안 포스텍 임용 절반이 국내 박사 포스텍은 2008년부터 최근 3년간 신규 임용된 교원의 인적사항을 분석한 결과 34명 가운데 절반인 17명이 국내 박사학위자였다고 발표했다. 포스텍 전체 교원의 17.9%가 국내 박사라는 점을 감안하면, 최근 들어 국내 박사학위 소지자 임용이 크게 늘어난 셈이라고 포스텍은 설명했다. 포스텍은 또 박사학위자의 24.6%가 국내외 교수로 임용됐다고 덧붙였다. 포스텍 백성기 총장은 “국내 박사학위자가 연구 집중도도 높고 박사학위 취득 기간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국내 실정에 맞는 연구를 진행했을 가능성이 높다.”며 외국대학 박사를 선호하는 풍토를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EBS 인프라 구축에 50억원 투자 EBS는 올해 안에 5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자, 초·중학생 사이트의 기능을 개선하고 인터넷 서비스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온라인 교육 인프라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EBS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 사이트인 EBSi를 비롯해 방송서비스를 제공하는 EBS 메인 사이트·영어교육을 위한 EBSe 사이트·외국어 교육을 위한 EBSlang 사이트를 전면 개선한다. EBS 곽덕훈 사장은 “EBS가 그동안 재정이 열악해 대국민 인터넷 서비스 제공에 다소 미흡한 점이 있었다.”면서 “앞으로 EBS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민의 평생교육 서비스 기반을 마련해 스마트 미디어 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다. EBS는 이번 사업을 추진할 사업자 공모를 오는 20일까지 진행한다. ●인강 2만여편 스마트폰 서비스 메가스터디는 동영상 강의를 스마트폰에서 수강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첫 공개했다고 밝혔다. KT 안드로이드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버전으로 앞으로 아이폰과 SKT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를 위한 애플리케이션도 이달 안에 공개하기로 했다. 아이폰용 앱은 7월 말에 앱스토어 등록을 요청한 상태이다. 메가스터디 회원들은 웹사이트에서 신청한 강의를 스마트폰에서 수강할 수 있으며, 2009년 12월 이후 제작된 강의 2만여편을 모두 볼수 있다. ●족보닷컴, 방학 특강 개설 초·중·고교 문제은행 사이트인 족보닷컴이 여름방학 동안 중학교 영어문법 특강인 ‘그래머 인 족보’와 고교 내신 집중관리 서비스인 ‘족보 알파 플러스 매니저’를 개설했다. 그래머 인 족보는 7차 교육과정의 영어 교과서에 나온 문법을 정리한 20회 분량 강의로 9월13일까지 수강신청을 하고, 신청 뒤 50일까지 수강할 수 있다. 족보 알파 플러스 매니저는 국어·영어·수학·과학 등 6과목에 한해 핵심문제와 해설을 단계별로 제시하는 4주짜리 프로그램이다. 1544-5633.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통해 요염한 팜므파탈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신세경은 최근 모델로 활약 중인 패션 액세서리 브랜드 러브캣의 가을 겨울 시즌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비밀스러운 작업실의 럭셔리한 신인디자이너’의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신세경은 소녀의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여인의 면모를 드러냈다. 앞서 신세경은 지난 4월에도 러브캣의 화보를 촬영했다. 당시 신세경은 파스텔컬러의 드레스와 청순한 메이크업으로 화사하고 사랑스러운 소녀의 모습을 연출했다. 하지만 이번 화보 속의 신세경은 블랙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부터 퍼(fur) 소재의 베스트 등을 통해 보다 섹시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또한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해 강렬하고 요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신세경은 촬영 내내 차세대 ‘청순글래머’의 명성에 어울리는 섹시하면서도 로맨틱한 포즈로 스태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 러브캣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졸도앵커’ 이혜림, 피부과 원장과 9월 결혼

    ‘졸도앵커’ 이혜림, 피부과 원장과 9월 결혼

    지난 6월 5월 머니투데이 경제방송 MTN ‘굿모닝증시Q’ 1부 생방송 중 쓰러져 ‘졸도앵커’로 유명세를 탔던 이혜림(27) 앵커가 9월 결혼한다. 신랑은 9살 연상의 피부과 원장으로 알려졌다. “방송국 지인의 소개로 1년 정도 만남 끝에 결혼을 결정했다”는 이 앵커는 “신랑이랑 9살 차이가 나서 그런지 편안함이 많다”며 “평생 함께 살 사람으로 부족함이 없는 사람”으로 예비 신랑을 소개했다. 특히 지난 5월 생방송 중 실신이 결혼에 큰 역할을 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이 앵커는 “신랑 직업이 의사다보다 특히 걱정을 많이 했다”며 “쓰러졌을 때 예비신랑이 제일 많이 걱정해주고 챙겨줬다. 그런 모습에 ‘아, 이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어 결혼도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데이트 할 시간도 없이 바쁘다며 “데이트는 주로 피부 관리를 받으면서 한다”고 전했다. 이 앵커는 “결혼 후에도 계속 일을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 앵커는 오는 9월 18일 서울 강남 리츠칼튼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후 발리로 신혼여행을 간다. 사진 = 이혜림 미니홈피, MTN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영국 팝가수 로비 윌리엄스, 배우 아이다 필드와 결혼

    영국 팝가수 로비 윌리엄스, 배우 아이다 필드와 결혼

    영국 팝계의 악동 로비 윌리엄스(Robbie Williams, 36)가 미국 배우 아이다 필드(Ayda Field, 31)와 결혼했다.미국 연예전문사이트 뉴매거진 8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2006년부터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로비 윌리엄스의 베버리 힐스 맨션에서 75명의 가족과 친구들 앞에서 사랑을 맹세했다.이날 로비 윌리엄스는 검은색 턱시도를 입었고 아이다 필드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1991년 자신이 주도해 창단한 밴드 테이크 댓을 1995년 탈퇴했지만 최근 재결성된 밴드에 복귀해 오는 11월 새 앨범 출시를 앞두고 있는 윌리엄스는 영국에서의 밴드 활동 전 2주 동안 신혼여행을 갈 예정이다.사진 = 뉴매거진(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빽가, 코요태 뮤비 출연불발 “3인조로 서고 싶다”

    빽가, 코요태 뮤비 출연불발 “3인조로 서고 싶다”

    빽가가 코요태 새 싱글 ‘점프 점프 점프’(Jump, Jump, Jump) 뮤직비디오에 불참하게 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신지, 김종민 2인체제로 활동중인 코요태는 지난달 28일 새 싱글 ‘점프 점프 점프’의 뮤직비디오를 강원도 ‘보광 피닉스파크 블루 캐니언’ 워터파크에서 촬영했다. 빽가는 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바쁜 개인 스케줄로 아쉽게 무산됐다. 이에 빽가는 "늘 같은 멤버로 애정을 가져주는 신지, 김종민에게 고맙다. 이번 여름 코요태의 음악이 팬들의 사랑을 받아 더욱 기쁘다. 조만간 3인조 코요태의 모습을 꼭 보여주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앞서 신지와 김종민은 빽가와 의견을 나눈 후 일정 조정을 통해 3인조의 완벽한 모습을 ‘점프 점프 점프’ 뮤직비디오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었다. 그러나 당일 사진작가 및 스타일리스트로 왕성한 활동중인 빽가의 작업스케줄과 개인적인 일들로 무산됐다. 이날 뮤직비디오 연출을 담당한 이우진 감독은 "빽가의 촬영 콘티와 분량까지도 미리 계획해 놓은 상황이었다. 연출자로서도 완벽한 3인조의 코요태를 촬영한다는 기대가 컸는데 아쉽다"고 전했다. 사진 = PK 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걸스데이 민아, 민낯 녹음영상 화제 ‘청순+풋풋’

    걸스데이 민아, 민낯 녹음영상 화제 ‘청순+풋풋’

    신예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와 지인이 록그룹 부활과 함께 국산 게임 ‘아르고’(Argo)의 테마곡 녹음에 참여했다. 소속사측은 9일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지인이 게임 ‘아르고’의 배경음악에 록그룹 부활과 함께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민아는 게임 전체 테마곡 ‘갈라진 달’을, 지인은 게임의 여자 주인공 테마인 ‘꿈속을 거닐며’를 불렀다. 녹음 당시를 담은 동영상은 최근 네이트와 유튜브 등에 공개돼 화제다. 특히 민아는 영상에서 화장기 없는 긴 생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 = 영상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보아, 가로수길서 길거리캐스팅 굴욕…”혹시 모델?”

    보아, 가로수길서 길거리캐스팅 굴욕…”혹시 모델?”

    가수 보아가 얼마 전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5년 만에 정규 6집 앨범으로 돌아온 보아가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앨범 의상준비 차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스태프들과 쇼핑 도중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일화를 털어놨다. 이날 보아는 “밖에서 자유롭게 다녀도 대중들이 나를 잘 알아보지 못하더라”고 말하며 “최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스태프들과 함께 의상을 구경하고 있었다. 한 남성분이 한동안 계속 杆아오더니 ‘혹시 모델이세요?’라고 물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보아를 못 알아본 그 남자는 이어 “패션지에서 나왔다며 사진을 찍고 싶다”고 했지만 보아는 “연예인이라고 조심스레 말했더니 끝까지 연예인 누구냐고 묻길래 ‘그냥 잘 안나가는 연예인이예요’라고 말하며 조용히 피해 나왔다”고 밝혔다. 보아는 “내 키를 잘 못 본 모양”이라며 너스레를 떨며 “나중에 알고 봤더니 그 남자분은 한 스트리트 패션 매거진 에디터였다. 저를 모델로 섭외하려 하셨던 것 같다. 절 못 알아보셨는데 왠지 기분은 좋았다”며 밝게 웃었다. 평소에도 영화 보는 걸 좋아한다는 보아는 “친구들과 종종 영화관을 가지만 한국이나 일본이나 나를 잘 못 알아봐 큰 불편함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보아는 5일 정규 6집 ‘허리케인 비너스’를 발표하고 활동에 나섰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이은, 10년 연인 봉태규 부친상 적극 내조 ‘눈길’
  • 홍지민 “올 연말 2세 프로젝트…엄마 되고파” 고백

    홍지민 “올 연말 2세 프로젝트…엄마 되고파” 고백

    배우 홍지민(38)이 올 연말 ‘2세 갖기 프로젝트’에 돌입한다는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홍지민은 9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시어머니 장석중 씨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홍지민은 “남편 도성수 씨와 2세 계획을 준비히고 있다”고 고백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어느새 친구들의 아이들이 예쁘게 보이기 시작했다는 홍지민은 “나와 남편을 닮은 아이는 얼마나 예쁠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남편이 아기를 원치 않았다”며 “하지만 남편을 설득해 계획을 세웠다. 드라마가 끝나는 올 연말에 2세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홍지민은 “동료 배우 홍은희에게 2세 계획에 관한 상담을 자주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2세를 낳으면 홍은희 두 아들 동우와 민재의 아기 용품을 물려받기로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브아걸, 日진출 청신호..쇼케이스 매진 ‘대박’

    브아걸, 日진출 청신호..쇼케이스 매진 ‘대박’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일본진출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브아걸은 지난 8월 6일 일본 하라주쿠에 위치한 아스트로홀에서 일본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쇼케이스는 브아걸의 정식 일본 데뷔 전임에도 불구 티켓 발매와 동시에 매진됐다. 특히 브아걸은 당초 1회로 진행될 예정이었던 쇼케이스에 많은 일본 팬들이 몰려 1일 2회로 늘려 진행했고 천여 명의 팬들을 집결시키는 저력을 발휘했다. 브아걸은 이날 시건방춤을 현지 팬들에게 직접 가르친 뒤 일본 앨범에 수록된 히트곡 ‘아브라카다브라’ 일본어 버전과 ‘사인’(Sign) 등 5곡을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브아걸은 일본 메이저 음반사 소니뮤직재팬 인터내셔널과 손을 잡으며 올 초부터 일본 진출을 준비해 왔고 올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아브라카다브라’ 일본어 버전이 수록된 브아걸의 ‘Sound-G’ 일본 정식 앨범은 오는 8월 25일 공개된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이승기, 미용실서 뒷덜미?...관련 스틸컷 화제

    이승기, 미용실서 뒷덜미?...관련 스틸컷 화제

    이승기가 미용실에서 파마를 하는 도중 뒷덜미를 잡힌(?)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오는 11일 첫 방영을 앞둔 이승기 신민아 주연의 SBS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내친구)(극본 홍미란, 홍정은/ 연출 부성철)가 유쾌한 에피소드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9일 공개된 스틸은 ‘내친구’에서 할아버지와 손자의 관계로 웃지 못 할 해프닝을 펼칠 명콤비 변희봉과 이승기의 일명 ‘미용실 추격’사진. 폼 나는 액션 배우가 되기 위해 미용실에서 파마를 하던 차대웅(이승기 분)이 할아버지로 등장하는 차풍(변희봉 분)에게 뒷덜미가 잡히는 코믹한 모습을 담고 있다. 그동안 모범생 이미지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이승기는 ‘내친구’에서 하루가 멀다고 할아버지 차풍의 속을 썩이는 천방지축 손자 대웅으로 분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 한편 ‘내친구’는 이승기와 신민아의 간 떨리는 핑크빛 동고동락(同居同樂)을 그린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두 톱스타의 극중 만남이 어떻게 그려질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IM컴퍼니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미쓰에이 “목표는 亞최고..이미 준비 완료”(인터뷰)

    미쓰에이 “목표는 亞최고..이미 준비 완료”(인터뷰)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1위 석권. 소리바다 4주 연속 주간차트 1위 및 온라인 음원차트 독주. 국내 최고의 걸그룹으로 평가받는 소녀시대나 원더걸스 이야기가 아니다. 이는 신인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을 선보인 직후부터 지난 한 달간 거둔 성과다. 가히 미쓰에이 신드롬이라 할 만하다. 미쓰에이는 미국진출을 위해 현지에서 7년간 담금질 한 민(19), 지난해 ‘슈퍼스타K’ 광주 2차 오디션 현장에서 JYP 관계자에게 즉석 발탁된 수지(16), 2007년 JYP차이나에 발굴돼 ‘중국판 원더걸스’로 경험을 쌓은 중국인 멤버 페이(23)와 지아(21)까지 4명으로 구성됐다. 수년간 기량을 쌓아온 덕에 이들이 팀으로 완벽한 호흡을 맞추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3개월이면 충분했다. 리더도 따로 없고 담당 파트 역시 따로 없을 정도로 모든 방면에서 멤버들 모두 출중한 실력을 자랑한다. JYP에서 가장 오랜 연습생 생활을 거친 민은 “미국에서 앨범 작업과 JYP투어 오프닝 공연을 하면서 많은 걸 배웠다. 음악적으로 성숙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시간을 그때로 되돌린다 해도 내 선택은 다르지 않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중국인 멤버인 페이와 지아 역시 “중국에서 수많은 무대에 서면서 경험을 쌓았지만 다른 가수들 노래만 부르다보니 내 음악을 한다는 느낌은 약했다. 하지만 지금은 우리 노래를 부르니까 의지도 더 생기고 의욕이 넘친다”고 활동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설명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가수가 되고 싶었다”고 말하는 막내 수지 역시 음악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 음악에 대한 열정만큼이나 그룹 미쓰에이로 정식 데뷔한 현재의 소중함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이는 리더 없는 그룹이 된 계기이기도 하다. 다 같이 책임감을 느낄 수 있도록 리더 없이 활동하자고 결심한 것. 미쓰에이 멤버들은 “덕분에 서로에 대한 배려와 이해심이 더 커졌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멤버들의 완벽한 호흡과 그에 따른 성과는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데뷔 초만 해도 다소 부담스러웠던 ‘제2의 원더걸스’란 닉네임조차 이젠 그들을 설명하기에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 그도 그럴 것이 미쓰에이는 데뷔곡 ‘배드 걸 굿 걸’로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올해 초 소녀시대가 ‘오’(Oh)로 세웠던 소리바다 주간차트 4주 연속 1위 기록을 데뷔 한 달차 신예 미쓰에이가 달성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하지만 이조차도 이제 시작일 뿐이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룹, 또 모든 면에서 A클래스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담은 미쓰에이라는 그룹명을 생각해 본다면 말이다. “한국에 이어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 이름을 알리고 싶어요. 아시아 최고 걸그룹이 아닌 아시아 최고 그룹이 될 거에요. 남자그룹에 비해 파워에서도 밀리지 않거든요. 이제 시작일 뿐이지만 이미 준비는 끝났어요”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 환희, 日 팬들과 새 앨범 발매 기념

    환희, 日 팬들과 새 앨범 발매 기념

    두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하다가’로 공식 활동을 시작한 환희를 응원하기 위해 일본 팬들이 한국을 찾았다. 지난 8일 서울의 마리나제페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환희는 ‘..하다가’ 외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슴 아파도II’ 등의 히트곡 라이브 무대와 사인회를 선사해 팬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환희는 “일본에서 정식 앨범 발매 전임에도 불구, 많은 사랑을 주시는 일본 팬들께 감사 인사를 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며 “늘 노력하는 환희가 되겠다”라는 말을 전해 팬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환희는 방송 당시 일본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의 OST와 플라이투더스카이 활동, 지난 해 발매 된 첫 솔로 앨범을 통해 일본에서 인기를 얻었다. 또한 작년 연말 도쿄의 JCB홀에서 라이브 겸 토크쇼 ‘HWANHEE presents-LOVE in Christmas’를 열기도 했던 환희는 매혹적인 목소리와 열정적인 무대 연출로 2000여 일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지난해 첫 솔로 앨범 ‘H-SOUL’을 발표 이후 7개월여 만에 두 번째 앨범 ‘H-hour’로 돌아온 환희는 이번 앨범에서 직접 프로듀서를 맡아 보다 분명한 자신의 색깔을 담은 음악을 들고 팬들 앞에 나섰다. 사진 = 에이치엔터컴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이은, 10년 연인 봉태규 부친상 적극 내조 ‘눈길’

    이은, 10년 연인 봉태규 부친상 적극 내조 ‘눈길’

    탤런트 이은이 부친상을 당한 연인 봉태규를 위로하며 장례를 돕고 있다.봉태규의 부친 봉모(70)씨는 8일 오후 경기도 양평 단원면 수리산을 등반하던 중 사망했다.새 영화 촬영을 준비하고 있던 봉태규는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듣고 큰 충격에 빠졌다. 이에 10년 연인 이은이 지인들에게 대신 부고를 전하고 장례 절차를 돕는 등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두 사람은 2001년 영화 ‘튜브’를 통해 처음 만나 8년간 사랑을 지켜온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8일 양평소방서에 따르면 봉태규의 부친은 이날 낮 12시께 경기도 양평 단월면 소리산을 등산하고 내려오다 실족해 사망했다. 고인의 장례식장은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의 서울대학교 병원으로 정해졌다.한편 봉태규는 아버지가 40살이 되어서 낳은 막둥이다. 두 누나 밑에서 자라오며 아버지의 특별한 사랑을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UV 매니저 김은혜, 연예인급 외모 화제...홈피 접속자 폭주

    UV 매니저 김은혜, 연예인급 외모 화제...홈피 접속자 폭주

    그룹 UV의 매니저 김은혜의 연예인 뺨치는 외모가 화제다. 최근 유세윤과 뮤지로 구성된 그룹 UV는 Mnet 페이크다큐 ‘UV 신드롬’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UV 매니저로 그들의 일상을 관리하는 김은혜가 등장, 아름다운 외모로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됐다. 김은혜가 방송에 출연함에 따라 그의 미니홈피도 엄청난 방문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 김은혜는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관심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 알아봐 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고마워요^^”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은혜 처럼 예쁜 매니저는 처음 본다!! UV활동할 맛 나겠다”, “우와 연예인 뺨치는 외모! 너무 예쁘세요!”, “이러다 UV보다 인기 많아지는거 아닌가? 남자들 관심도 급상승!”등 김은혜에게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이러다 연예인 준비한다고 나오는거 아냐. 그 전에도 이런일은 허다 했지”라며 의심을 눈초리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UV는 Mnet 페이크다큐 ‘UV 신드롬’에서 미모의 매니저 김은혜 뿐 아니라 할머니 코디네이터를 등장시키고 홈쇼핑을 통해 앨범 홍보에 나서는 등 획기적인 상황 연출, 시청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사진 = 김은혜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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