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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진성형외과, 원진동영상 통해 성형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담아

    원진성형외과, 원진동영상 통해 성형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담아

    성형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바뀌고 있다. 성형수술이 더 이상 숨기고 싶은 비밀이 아닌 것.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고 당당하게 예뻐지기 위한 ‘노력’으로 비춰지면서 성형을 통한 인생 역전의 이야기가 사람들 사이에서 최고의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성형수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동영상에 담은 ‘원진성형외과’의 원진동영상이 인기다. 안면윤곽수술에 대한 제대로 된 인식이 필요함을 알려주는 동영상, ‘가슴 작은 언니’들의 고민을 솔직하게 담은 동영상까지 ‘성형 수술’을 친근감 있게 다루었다는 점에서 사람들 사이에 회자되고 있다. 이에 대해 원진성형외과는 “성형에 대한 사람들의 부정적이었던 인식이 사라지고 이제는 오히려 ‘성형’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하겠다는 생각에 새해나 새학기 무렵이면 병원을 찾아 상담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 “하지만 반드시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를 만나 철저한 상담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원진성형외과는 수술 전, 중, 후 각 분야별 다년간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40여 명 이상의 전문의료진이 함께하는 성형수술 전문 병원이다. 수술전, 정확한 수술계획을 위한 검진 시스템부터, 수술 중 안전을 고려한 첨단 마취시스템, 수술 후에는 빠른 회복을 위한 토탈 케어 시스템까지 갖추고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고객 중심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춘 병원이다. 이외에도 수술 전 상담부터 수술 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1:1 전담 매니저 시스템, 외국인 환자분을 위한 영어, 중국어, 일본어가 가능한 코디네이터 통역서비스, 수술 후 고객의 궁금증과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24시간 콜센터까지 운영하고 있다. 원진성형외과 관련 자세한 사항 및 원진동영상은 홈페이지(http://www.parkwonjin.c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 개의 코’ 가진 견공…냄새도 두 배로 잘 맡아?

    ‘두 개의 코’ 가진 견공…냄새도 두 배로 잘 맡아?

    코가 두 개라면 냄새도 두 배로 잘 맡을 수 있지 않을까? 선천적 기형으로 두 개의 코를 가지게 된 견공의 사연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이제 생후 5개월 된 벨지안 셰퍼드 독(Belgian shepherd dog) ‘스너플’이다. 스너플은 잘생긴 외모, 탄탄한 체구, 높은 충성심을 모두 겸비한 명견이지만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 바로 코가 일반 개들과 달리 ‘두 개’라는 점이다.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코가 두 개라는 외형적 문제 때문에 스너플은 그간 4명의 주인에게서 버림받았다. 그러나 스너플의 ‘이중 코’를 단순한 기형이라 치부하는 것은 옳지 않다. 수의사 안젤라 맥알리스터는 스너플의 코를 자세히 관찰했고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바로 두 개의 코가 모양만 같은 것이 아니라 각기 개별적으로 움직이면서 후각 기능을 수행했던 것이다. 그녀는 “스너플의 코는 단순히 분리된 것이 아니라 각자 완벽한 후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며 “지난 20년간 동물을 봐왔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전했다. 즉, 스너플의 후각은 다른 개들보다 두 배로 민감할 수 있다는 뜻이다. 현재 스너플은 영국 글래스고 애완견 센터에서 맡고 있다. 센터 측은 스너플에게 알맞은 새로운 가정을 찾아주기 위해 여러 홍보활동을 했고 지금까지 40개가 넘는 메시지와 20번이 넘는 분양 희망 전화를 받았다. 영국은 물론 미국부터 남아프리카 공화국까지 지역도 다양했다. 센터 매니저인 산드라 로턴은 “스너플은 외모만 특이한 것이 아니라 마음도 따뜻한 친구다. 아마 전 세계 수백만 개들 중 가장 특별하고 착한 심성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스너플은 영국 스코틀랜드 동남부 이스트로디언의 한 가정으로 입양이 결정돼 다음 주부터 새로운 삶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스너플의 견종인 벨지언 셰퍼드 독은 균형이 잘 잡혀있는 외모에 강한 근육을 지닌 중형견이다. 학습능력이 높고, 상황대처능력도 뛰어나 경찰견, 군용견, 인명구조견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시간제 일자리 길을 묻고 답을 찾다(7)] 1시간 파트타임도 정규직… 바우처로 노동력 사고팔아

    [시간제 일자리 길을 묻고 답을 찾다(7)] 1시간 파트타임도 정규직… 바우처로 노동력 사고팔아

    한국에서 시간제(파트타임) 근로자는 사실상 비정규직 근로자의 하위범주다. 정부 부처인 통계청조차도 시간제 근로자를 ‘근로시간이 짧은 비정규직 근로자’라고 정의하고 있다. 하지만 벨기에에선 상황이 다르다. 대부분의 벨기에 파트타임 근로자가 회사와 영구 계약한 정규직이다. 각종 사회보험 적용을 받고, 다쳤을 땐 유급휴가를 쓸 수 있다. 퇴직금을 받고 그 후엔 연금도 받는다. 또 여름휴가도 갈 수 있고, 휴가비 역시 따로 챙겨 받는다. 이런 일은 파트타임 근로자의 처우 개선을 위한 벨기에 정부의 충분한 재정 지원과 더불어 민간영역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티트레세르비스’(Titres-Services)가 이를 가능케 한 대표적인 고용 제도다. 저소득·저학력자나 이민자들은 이 제도를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는다. 티트레세르비스는 노동력을 바우처로 바꿔 거래하는 제도. 전국 2576개 지부 및 지점에서 개인들은 손쉽게 노동력을 사고팔 수 있다. 주로 다림질, 유리창 닦기, 청소, 잔디 깎기 등 집안일에 관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 벨기에 정부는 앞으로 병간호 등으로 영역을 넓혀 가려 하고 있다. 지난 3일 브뤼셀 외곽 지역인 헤르만 디브루(Herrmann Debroux) 대로의 티트레세르비스 지부(I.L&C.)에서 만난 사미라 시누 지부장은 “노동력을 사려는 사람은 단 1시간이라도 제때 살 수 있고, 노동력을 제공하는 근로자는 1시간만 일해도 합당한 대가를 받을 수 있다. 이것이 티트레세르비스의 취지”라고 설명했다. 또 벨기에 정부는 제도 확대를 위해 임산부에게 105시간의 티트레세르비스 바우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파트타임 일자리도 늘리고 출산 전후 여성의 가사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힘입어 2012년 기준으로 벨기에 전체 임금 근로자의 4.3%에 달하는 13만여명이 티트레세르비스로 일하고 있다. 또 같은 해 24만 6377명의 고객이 4060만 시간에 달하는 서비스를 이용했다. 시누 지부장은 “2004년 도입 당시에는 구청에서 사무실을 차려 운영했지만 1년 뒤 사기업에 바우처 업무를 대행시킨 이후 바우처 구매를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의 종류도 다양해졌고 질도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1시간짜리 바우처를 사는 데 고객이 지불하는 돈은 9유로(약 1만 3000원)다. 정부가 대행사에 보조하는 돈은 바우처 1장당 22.04유로(약 3만 2000원)다. 여기서 10.2~11.2유로는 일한 근로자에게 돌아간다. 나머지는 운영업체가 가져가는데, 8시간 일하면 추가 5유로가 지급되고 근로소득세 및 각종 보험료, 퇴직금 적립 등도 이 돈에서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운영업체에 돌아가는 돈은 크지 않다는 것이 시누 지부장의 설명이다. 그는 “근로자의 집에서 일하는 곳까지의 교통비도 우리가 부담한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티트레세르비스 유지를 위해 막대한 재원을 쏟아붓고 있다. 재원 조달 방법은 세금이다. 시누 지부장은 “벨기에의 소득세는 25~50% 라면서 아무리 적게 벌어도 25%의 세금을 낸다”고 말했다. 실제로 2012년 기준 유럽연합(EU) 국가 가운데 벨기에는 세금 부담 수준이 가장 높다. 근로자 1인당 내는 세금의 총액이 급여의 60.2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U 평균(45.06%)보다 15% 포인트 이상 높은 것이다. 반면 한국의 최저 소득세는 6%고 근로소득자의 약 37% 정도(500여만명)는 아예 소득세를 내지 않고 있다. 시누 지부장은 “벨기에는 법으로 풀타임(전일제) 근로 기준 580일 이상 일하다 그만두면 이전에 받던 급여의 90%를 1년간 실업수당으로 받을 수 있다. 티트레세르비스를 통해 최소한의 일자리가 보장되기 때문에 실업자를 줄일 수 있어 국가 재정에도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또 근로자들이 불법 노동시장에 내몰리면서 벌어질 탈세나 인권 침해 등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헤르만 디브루 대로 인근의 한 티트레세르비스 지점을 찾았다. 2~3년부터 소규모 지점이 속속 생겨나고 있다. 고객이 일감을 들고 손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이 지점에는 모두 9명의 파트타임 근로자가 일하고 있다. 하지만 각각 휴무일이 다르고 일하는 시간도 달라 항시 이곳을 지키는 근로자는 4~5명에 불과했다. 이들은 주로 고객이 맡기고 간 세탁물을 다리는 일을 한다. 와이셔츠 9장을 다리면 1시간으로 계산해 준다. 모두 파트타임으로 일하기 때문에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30분 외에는 아예 문을 닫는다. 이곳에서 5년째 일해 매니저 자리에 오른 폴란드 출신 아니아 스타니악(44·여)씨는 “처음에는 고객이 이렇게 많지 않았는데 어떤 용품으로, 어떤 과정을 거쳐 청소하고 다림질을 하는지 투명하게 공개해 신뢰를 쌓았다”며 “여기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꼭 필요할 때만 일하기 때문에 능률이 오르고 자기 일에 대한 책임감도 높은 편”이라고 소개했다. 브뤼셀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드라이브 스루’ 자동음성안내시스템? ‘로봇 목소리’ 가진 종업원 화제

    ‘드라이브 스루’ 자동음성안내시스템? ‘로봇 목소리’ 가진 종업원 화제

    한 패스트푸드 업체의 직원이 자동음성안내시스템 스피커에서 나오는 로봇 목소리랑 똑같은 음성으로 음식을 주문 받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메트로가 소개한 영상을 보면 한 유명 패스트푸드 업체에서 자동차에 탄채로 주문 가능한 드라이브 스루(drive through) 고객을 남자 직원이 응대하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음성안내시스템으로 흘러나오는 안내멘트에 귀 기울여 들어보면 기계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정교한 목소리로 남자 직원이 주문을 받는다. 15초 분량의 짧은 이 영상은 패스트푸드 업체의 매니저가 남자 직원이 가진 탁월한 목소리를 발견, 이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했다. 이 영상은 올린지 이틀만에 65만여회의 조회수를 올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성우로서 확실히 미래가 있습니다”, “멋진 목소리를 가지셨네요 ” 라며 다양한 응원의 메세지를 보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허지웅 “가인, 끼 부리던데…남자한테 원래 그래?”

    허지웅 “가인, 끼 부리던데…남자한테 원래 그래?”

    허지웅 “가인, 끼 부리던데…남자한테 원래 그래?” 가수 가인이 6일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티저 영상에 등장했던 아이유·허지웅·윤종신·브라운 아이드 걸스·조권·조형우·이민수 등 절친한 동료들이 등장해 가인에 대해 말하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허지웅은 “결핍의 아이콘? 나한테 끼 부리던데. 남자들한테 원래 그래요?”라고 폭로했다. 가인의 가상남편으로 활동했던 조권 역시 “술 마시면 미친 그 이상”이라며 웃었다. ‘진실 혹은 대담’ 뮤직비디오는 ‘돌이킬 수 없는’ ‘피어나’ 등을 통해 가인의 매력을 감각적으로 끌어내온 황수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실제 가인과 동고동락하는 매니저·스타일리스트·포토그래퍼 등 스태프들의 모습까지 가감 없이 담겨 관심을 모았다. 가인은 이날 오후 6시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네티즌들은 “가인 뮤비, 허지웅 연기해도 되겠네”, “가인 뮤비, 허지웅 허세 귀여워”, “가인 뮤비, 허지웅 뮤비 재밌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YB, 영·미 팝시장 데뷔한다

    밴드 YB가 송창식의 대표곡 ‘담배가게 아가씨’로 영미 팝 시장에 데뷔한다고 소속사 디컴퍼니가 5일 밝혔다. 미국 록밴드 건스 엔 로지스의 전 매니저인 더그 골드스타인과 계약하고 미국과 영국 시장에 진출하는 YB는 오는 18일 ‘담배가게 아가씨’를 영어 버전으로 작업한 첫 싱글 ‘시거렛 걸’을 발표한다. YB는 1999년 발표한 4집 ‘한국 록 다시 부르기’에서 ‘담배가게 아가씨’를 리메이크했으며 이후 공연에서 꾸준히 선보였다. 미국과 영국 음악 관계자들은 YB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노래로 이 곡을 꼽은 것으로 알려졌다. YB의 윤도현은 “이 곡에는 사랑, 웃음, 풍자 등 수많은 감정이 담겼다”며 “에너지 넘치는 곡이어서 다양한 애드리브가 가능해 멋진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는 노래다. 송창식 선배님께 말씀드렸더니 기쁜 마음으로 응원해 주셨다”고 말했다.
  • 명품 브랜드 매장에 전문인력 제공하는 ‘아데코리테일’ 첫선

    명품 브랜드 매장에 전문인력 제공하는 ‘아데코리테일’ 첫선

    종합 인력 서비스 전문 아데코코리아(대표 황인용)는 명품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매장·유통 부문 전문인력 채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데코리테일(Adecco Retail)’을 국내 론칭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론칭되는 아데코리테일은 인력 파견, 아웃소싱, 헤드헌팅 등 종합 인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아데코그룹의 계열 브랜드다. 아데코리테일은 빠르게 성장하는 명품 브랜드 매장에 요구되는 전문인력 채용 서비스를 주 목적으로 운영된다. 스토어 매니저, 패션 어드바이저, MD 등 리테일 전문 포지션에 적합한 인재들을 채용해주는 것. 특히 아데코리테일은 채용 포지션에 따라 각기 다른 형태로 설계, 장기근속이 가능한 정규직 헤드헌팅과 고객사의 매장에 중·단기적으로 필요한 파견, 아웃소싱 서비스를 모두 제공한다. 또한 아데코만의 아시아 지역 고용시장에 관련된 철저한 분석데이터와 후보자 성향에 대한 복합적인 이해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인재 탐색 노하우를 통해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보다 입체적으로 접근하여 만족도를 높여줄 예정이다. 아데코코리아 관계자는 “아데코리테일은 홍콩, 싱가포르, 대만을 축으로 주요 쇼핑센터들이 밀집된 아시아 지역에서 이미 명품브랜드 리테일 영역에서의 채용 전문 브랜드로서 신뢰도와 인지도가 확보돼 있다”며 “단기적인 수주를 위한 서비스 제공이 아닌 보다 근본적이고 중·장기적으로 접근하여 인력 운영에 대한 모든 과정을 고객과 함께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아데코리테일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adecc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데코 그룹은 세계 60개 국에 5,500여 명의 직원을 두고 채용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다. 미국 경제 잡지인 포춘이 선정하는 500대 기업에도 포함돼 있다. 1985년 아시아에 진출한 이후 현재 중국, 홍콩,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그리고 한국까지 2,800여명의 임직원이라는 대규모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허지웅 “가인, 나한테 끼 부리던데…남자한테 원래 그래?”

    허지웅 “가인, 나한테 끼 부리던데…남자한테 원래 그래?”

    허지웅 “가인, 나한테 끼 부리던데…남자한테 원래 그래?” 가수 가인이 6일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티저 영상에 등장했던 아이유·허지웅·윤종신·브라운 아이드 걸스·조권·조형우·이민수 등 절친한 동료들이 등장해 가인에 대해 말하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허지웅은 “결핍의 아이콘? 나한테 끼 부리던데. 남자들한테 원래 그래요?”라고 폭로했다. 가인의 가상남편으로 활동했던 조권 역시 “술 마시면 미친 그 이상”이라며 웃었다. ‘진실 혹은 대담’ 뮤직비디오는 ‘돌이킬 수 없는’ ‘피어나’ 등을 통해 가인의 매력을 감각적으로 끌어내온 황수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실제 가인과 동고동락하는 매니저·스타일리스트·포토그래퍼 등 스태프들의 모습까지 가감 없이 담겨 관심을 모았다. 가인은 이날 오후 6시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네티즌들은 “가인 뮤비, 허지웅 발언 센데?”, “가인 뮤비, 허지웅 또 허세부리네”, “가인 뮤비, 허지웅 너무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가인, 끼 부리던데…남자한테 원래 그래?” 폭로

    허지웅 “가인, 끼 부리던데…남자한테 원래 그래?” 폭로

    허지웅 “가인, 끼 부리던데…남자한테 원래 그래?” 폭로 가수 가인이 6일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티저 영상에 등장했던 아이유·허지웅·윤종신·브라운 아이드 걸스·조권·조형우·이민수 등 절친한 동료들이 등장해 가인에 대해 말하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허지웅은 “결핍의 아이콘? 나한테 끼 부리던데. 남자들한테 원래 그래요?”라고 폭로했다. 가인의 가상남편으로 활동했던 조권 역시 “술 마시면 미친 그 이상”이라며 웃었다. ‘진실 혹은 대담’ 뮤직비디오는 ‘돌이킬 수 없는’ ‘피어나’ 등을 통해 가인의 매력을 감각적으로 끌어내온 황수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실제 가인과 동고동락하는 매니저·스타일리스트·포토그래퍼 등 스태프들의 모습까지 가감 없이 담겨 관심을 모았다. 가인은 이날 오후 6시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네티즌들은 “가인 뮤비, 허지웅 허세 대단하네”, “가인 뮤비, 허지웅 허세 보면 볼 수록 귀엽네”, “가인 뮤비, 허지웅 뮤비 대박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가인, 나한테 끼 부리던데…남자한테 원래 그래?” 폭로

    허지웅 “가인, 나한테 끼 부리던데…남자한테 원래 그래?” 폭로

    허지웅 “가인, 나한테 끼 부리던데…남자한테 원래 그래?” 폭로 가수 가인이 6일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티저 영상에 등장했던 아이유·허지웅·윤종신·브라운 아이드 걸스·조권·조형우·이민수 등 절친한 동료들이 등장해 가인에 대해 말하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허지웅은 “결핍의 아이콘? 나한테 끼 부리던데. 남자들한테 원래 그래요?”라고 폭로했다. 가인의 가상남편으로 활동했던 조권 역시 “술 마시면 미친 그 이상”이라며 웃었다. ‘진실 혹은 대담’ 뮤직비디오는 ‘돌이킬 수 없는’ ‘피어나’ 등을 통해 가인의 매력을 감각적으로 끌어내온 황수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실제 가인과 동고동락하는 매니저·스타일리스트·포토그래퍼 등 스태프들의 모습까지 가감 없이 담겨 관심을 모았다. 가인은 이날 오후 6시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네티즌들은 “가인 뮤비, 허지웅 제대로 돌직구 날리네”, “가인 뮤비, 허지웅 허세 역시 대단하다”, “가인 뮤비, 허지웅 재밌네. 연기해도 되겠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가인, 나한테 끼부리던데…” 충격 폭로

    허지웅 “가인, 나한테 끼부리던데…” 충격 폭로

    허지웅 “가인, 나한테 끼부리던데…” 충격 폭로 가수 가인이 6일 타이틀곡 ‘진실 혹은 대담(Truth or Dare)’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티저 영상에 등장했던 아이유·허지웅·윤종신·브라운 아이드 걸스·조권·조형우·이민수 등 절친한 동료들이 등장해 가인에 대해 말하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특히 허지웅은 “결핍의 아이콘? 나한테 끼 부리던데. 남자들한테 원래 그래요?”라고 폭로했다. 가인의 가상남편으로 활동했던 조권 역시 “술 마시면 미친 그 이상”이라며 웃었다. ‘진실 혹은 대담’ 뮤직비디오는 ‘돌이킬 수 없는’ ‘피어나’ 등을 통해 가인의 매력을 감각적으로 끌어내온 황수아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실제 가인과 동고동락하는 매니저·스타일리스트·포토그래퍼 등 스태프들의 모습까지 가감 없이 담겨 관심을 모았다. 가인은 이날 오후 6시 생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무대를 선보인다. 네티즌들은 “가인 뮤비, 허지웅 허세 대단하네”, “가인 뮤비, 허지웅 허세 보면 볼 수록 귀엽네”, “가인 뮤비, 허지웅 뮤비 대박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옴부즈맨 칼럼] 2014년 그리고 비틀스/이갑수 INR 대표

    [옴부즈맨 칼럼] 2014년 그리고 비틀스/이갑수 INR 대표

    1963년 영국을 휩쓴 비틀스가 1964년 1월 초 미국에서 ‘I want to hold your hand’로 음악잡지 ‘캐시박스’의 인기순위 1위로 뛰어오르며, 미국에서만 음반 판매 100만장을 돌파했다. 영국의 뮤지션들이 미국에서 처음으로 성공을 거둔 것이다. 이어 그 해 2월 7일, 비틀스는 미국 공연을 위해 뉴욕 케네디공항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 이른바 ‘영국의 침공’으로 불리는 대사건이 시작됐다. 올해 비틀스의 미국 상륙 50주년을 맞아 관련 소식을 보도한 지난 1월 28일자 서울신문 기사는 문화적 의미에 대한 조명이 다소 부족한 듯하다. 미국 언론과 미국인들의 반응을 소개하는 데 그친 점이 아쉽다. 비틀스의 미국 진출은 미국인들이 “미국 문화는 1964년 2월 7일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평가를 할 만큼 엄청난 문화적 의미를 지니는 사건이었다. 선뜻 내놓을 만한 문화가 없다는 비판에 처해 있던 미국은 록앤롤 가수 엘비스 프레슬리로 상징되는 미국의 대중문화가 유럽 역사의 바탕 위에서 이루어진 것이 아닌 미국 내에서 발생한 것이라는 사실을 부각하며 당시 암울해 있던 미국의 청년문화를 일으키고자 했다. 그러던 차에 영국 언더그라운드 청년문화를 상징하는 비틀스 선풍은 음악은 물론 패션을 비롯한 미국의 청년문화를 완전히 뒤바꾸어 놓는 계기가 되며 미국의 새로운 청년문화 담론의 출발점이 됐다. 비틀스의 매니저였던 브라이언 엡스타인도 “비틀스는 케네디 이후 중병을 앓고 있는 미국 사회에 엄청난 활기를 불어 넣었다”고 회고한 바 있다. 미국 도착 이틀 뒤인 2월 9일, 비틀스는 당시 최고의 TV쇼 ‘에드 설리반 쇼’에 출연, 2324만 가구 시청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비틀스는 팝 음악계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받고 있다. 비틀스에 대한 세계인의 평가는 다른 팝 뮤지션들과는 차원이 다른 듯하다. 세계 음반 판매량 1위, ‘빌보드’지 선정 ‘20세기 최고의 가수 1위’, BBC선정 ‘1000년간 최고의 작곡가 폴 매카트니’, 우주로 쏘아 올린 유일한 대중음악 가수(클래식에서는 베토벤 곡이 선정됨) 같은 기록 외에도 비틀스에 대한 찬사는 이루 헤아릴 수 없다. 주로 존 레논과 천재 작곡가 폴 매카트니 콤비가 만든 비틀스의 곡들은 때로는 쓸쓸하게, 때로는 신비하게 다가와 평화와 치유의 노래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다. 50년간 수많은 팝과 클래식 음악인들은 비틀스의 곡을 리메이크했지만 비틀스 오리지널 곡들은 문자 그대로 클래식이다. 세계적인 지휘자 번스타인은 “비틀스는 금세기 최고의 작곡가로 곧 슈베르트요, 헨델”이라고 극찬한 바 있다. 비틀스 성공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비틀스 프로듀서 출신인 조지 마틴은 비틀스 책의 서문에서 “비틀스는 돈과 영예를 추구하지 않았다. 호기심에 충만한 4명의 멤버들은 의기투합하여 오직 새로운 사운드를 찾기 위하여, 또 그런 소리를 얻을 수 있는 신선한 방식을 추구하며 향후 수십년간 지속될 ‘예술’을 창조하였다”고 라고 기록한 바 있다. 해체 50주년이 되는 6년 뒤에는 서울신문 지면을 통해 비틀스에 대한 심층적인 특집기사를 볼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그리고 100년 뒤 우리의 후손들이 학교 음악 시간에 베토벤과 비틀스를 같이 배우게 되는 작은 꿈도 가져본다.
  • 내 폰 안에 똑똑한 코치·큐레이터·비서 있다

    내 폰 안에 똑똑한 코치·큐레이터·비서 있다

    사용자의 감성이나 생활 패턴을 감지·분석해 맞춤 정보를 제공하는 ‘인텔리전스 서비스’가 인기다. SK텔레콤이 지난해 10월 스스로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조절하는 ‘스마트 셀프코치’를 무료로 선보인 가운데 LG유플러스와 KT도 지난해 12월 각각 능동형 스마트 비서 서비스 ‘U스푼(spoon)’과 음성 인식 기능을 활용해 사용자의 감성에 맞춰 음악을 추천하는 ‘매직보이스’를 시작했다. 이통 3사가 지난해 말 야심차게 내놓은 똑똑한 서비스들을 직접 사용해 봤다. ‘스마트 셀프 코치’는 귀여운 디자인과 간편한 조작으로 스마트폰에 방해받지 않고 공부하려는 학생들이 사용하기 좋다. 이 애플리케이션(앱)은 스마트폰 사용시간을 조절할 수 있도록 설정해 놓으면 특정 시간에 맞춰 카카오톡, 페이스북 등의 사용을 자동 차단한다. 회사와 상관없이 마켓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이용할 수 있으나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사용 방법은 아주 간단했다. 해당 앱은 사용자의 생활 방식에 따라 ▲잠금 후 직접 해제 방식 ▲정해진 시간 동안 스마트폰 차단 방식 ▲사전에 설정한 요일, 시간대에 따른 자동 잠금 방식 등 세 가지 방법으로 스마트폰을 잠글 수 있다. 잠금 시간 중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려 하면 고양이 캐릭터가 화면에 나타나 “정말 못 참겠어?”, “이렇게 약한 사람 아니잖아” 등 메시지 팝업창이 떠 재미를 더한다. 앱별로 사용횟수와 사용시간을 그래프로 확인할 수 있는 점도 좋았다. LG U+의 비서 서비스 ‘U스푼’은 스마트폰으로 자주 이용하는 날씨, 교통, 일정, 모닝콜 등 사용자의 이용 양상을 기계가 파악해 개인의 위치와 시간에 따라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맞춤형으로 전달해 준다. 자신의 이름과 생년월일, 집과 직장 주소 등을 입력하면 가까운 교통 정보와 막차 시간을 자동으로 알려준다. 또 ▲어제보다 더운지, 추운지 알 수 있는 ‘어제와 다른 오늘의 날씨’ ▲날씨, 교통 등으로 인해 제 시간에 출근이 어려울 때 설정된 모닝콜 시간 이전에 알려주는 ‘출근 케어 모닝콜’ ▲출근하지 않아도 되는 평일 공휴일의 경우 알람 시간 조정을 유도하는 ‘알람 매니저’ 등도 유용했다. 아쉬운 점은 현재로서는 LGU+에서 단독 출시하는 스마트폰 Gx, G2, 옵티머스G Pro, 삼성 갤럭시S4 LTE 등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는 점. ‘U스푼’은 LGU+의 앱 마켓 ‘U+스토어’에서 다운로드받아 이용할 수 있다. KT의 ‘매직보이스’는 KT가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제공하고 있는 음성인식 기술과 이동전화, 집전화, TV 등을 하나의 인터넷 프로토콜로 묶어 집 전화를 밖에서 휴대전화처럼 쓸 수 있는 올 아이피(All-IP) 서비스를 융합했다. 해당 단말기에 ‘기분이 울적한데 잔잔한 노래를 들려줘’라고 말하면 음악을 선곡해 주는 지니 서비스에 자동으로 연결된다. 실제 단말기에서는 곧 가수 이소라의 노래가 흘러나왔다. ‘광화문 맛집을 알려줘’라고 말하자 ‘다음’의 맛집 지도 정보가 주르륵 떴다. 또 음성통합 검색기능과 생활에 꼭 필요한 뉴스, 날씨, 증권 정보를 음성으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다. 아직은 스마트 홈폰에서만 서비스된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별그대 전지현 매니저 김강현 “전지현이 나에게 실수할 뻔”

    별그대 전지현 매니저 김강현 “전지현이 나에게 실수할 뻔”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의 매니저 역할을 맡은 배우 김강현이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4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한 김강현은 전지현과의 촬영 비화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77년생인 나이에 비해 동안이다”라는 진행자들의 말에 김강현은 “전지현씨가 내 나이를 알고 ‘하마터면 실수할 뻔 했어요’라더라”면서 “그래도 배역 때문인지 전지현에게 누나라고 부르고 있다”고 전했다. 또 “전지현씨한테 맞으면 어떠냐”라는 질문에는 “처음 만날 때 그 장면을 찍었다”면서 “NG도 많이 났지만 언제 전지현씨에게 맞아 보겠나”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강현은 ‘제2의 송새벽’이라는 평가에 대해 “열심히 해서 ‘제2의 김강현’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결혼정보회사, 이제 후불제로 부담없이 만나세요!…선우 국내 첫 ‘후불제’ 도입

    국내 최초의 결혼정보회사 선우가 과금 방식을 후불제로 전환해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후불제는 등록비(1만~20만원)를 내고 커플매니저가 상대를 추천하는 ‘매니저 매칭’, 본인이 직접 만나고 싶은 사람을 선택하는 ‘셀프 매칭’을 이용해 남녀 양쪽이 만남을 수락할 경우에만 각각 5만~10만원이 과금되는 방식이다. 양쪽 간에 전화번호 교환까지 이뤄져서 만남이 확정돼야만 회비를 낸다. 남녀 중 한쪽이 거절하는 경우 등록기간 내에는 무료이기 때문에 고객 입장에서는 부담 없이 매칭을 받을 수 있다. 현재 국내 1000여개의 결혼정보회사가 선불제 방식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 선우는 “선불제는 1년치 회비를 미리 받는 것으로 회사는 고객에게 이상형을 내세워 가입을 받아 고액의 회비를 챙기고, 고객은 회비를 많이 내기 때문에 기대감이 높아져서 현실적으로 어울리는 만남이 어렵다”고 말했다. 선우의 후불제는 선불제의 악순환을 해결한 것으로 고객들은 회당 과금으로 비용 부담이 적고, 회사는 현실적인 만남을 고객에게 권할 수가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선우 관계자는 “선우는 현재 원활한 매칭을 위해 성공률을 더 높이지 않고 있을 만큼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고객들로서는 최고의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0대男 ‘조건만남’ 유혹에 1억2000만원 탕진

    여성 목소리를 흉내내며 1인 3역으로 남성을 속여 조건만남을 미끼로 수억원을 뜯어낸 3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 은평경찰서는 27일 이모(32)씨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012년 5월 인터넷 성매매 사이트 ‘소라넷’에 조건만남을 주선해주는 카페를 개설하고, 그해 5월부터 작년 7월까지 회사원 A씨(43)로부터 11차례에 걸쳐 모두 1억 2000만원을 받아 가로챘다. 이씨는 A씨로부터 회원 가입비·모텔 사용료 등으로 돈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인터넷 클럽이 검찰과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데 수사 명단에서 삭제해 주겠다”는 명목으로도 돈을 뜯어낸 것으로 드러났다. 이씨는 인터넷 카페가 체계적으로 운용되는 것처럼 보이기 위해 ‘카페 매니저장’, ‘카페 매니저 이팀장’, ‘카페 매니저 지팀장’ 등 1인 3역을 하며 여성 목소리로 연락을 주고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단 한번도 조건만남 여성을 만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씨는 타인 계정의 이메일을 사용했는가 하면 PC방과 모텔 등을 옮겨다니며 경찰의 추적을 따돌렸지만, 이메일 위치 추적을 통해 대전의 한 모텔에서 덜미가 잡혔다. 경찰은 “이씨는 사기 전과 15범으로 여러 명이 카페를 운영하는 것처럼 속이려고 여성으로 음성을 변조해 1인3역까지 연기하는 치밀함을 보였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57억 자산가’ 수잔 보일, 동네 알바 구직 사연

    ‘357억 자산가’ 수잔 보일, 동네 알바 구직 사연

    영국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로 일약 세계적인 스타가 된 가수 수잔 보일(52)이 동네 가게 아르바이트에 지원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약 2000만 파운드(약 357억원)의 자산을 가진 그녀가 시급 1만 7000원 짜리 ‘알바’를 구한 사실은 최근 영국언론 선(SUN)의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보일은 블랙번에 위치한 스포츠베팅 복권을 발매하는 ‘래드브록스’의 한 매장에 들어가 ‘캐셔 면접’을 본 것으로 드러났다. 매장 매니저 데이비드 커(28)는 “얼마전 수잔이 가게 창문에 붙인 ‘알바 공고’를 보고 들어와 진지하게 구직 의사를 밝혔다” 면서 “5분 동안 자신이 얼마나 이 일을 하고 싶은지 상세히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 광경을 지켜본 한 주민도 “수많은 팬을 가진 수잔의 행동에 적잖이 놀랐다” 면서 “아마도 돈보다 지역 주민들과 어울리고 싶어 알바 자리를 구한 것 같다”고 추측했다. 현지언론에서는 보일이 실제로 동네 가게에서 ‘알바’를 하고싶어 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래드브록스 측 홍보담당자는 “수잔이 우리 매장에 들어와 알바 자리를 구한 것이 사실”이라면서 “유명해지기 전에도 그녀는 우리 매장에 이력서를 넣은 바 있다”고 말했다. 한편 수잔 측 관계자는 언론의 이같은 보도에 대해 언급을 회피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본 레거시(캐치온 밤 11시) 애론 크로스는 국방부에서 극비리에 진행 중인 아웃컴 프로그램을 통해 제이슨 본을 능가하는 최정예 요원으로 훈련받는다. 하지만 제이슨 본에 의해 CIA의 트레드스톤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지고, 아웃컴 프로그램 역시 보안을 보장할 수 없게 된다. 또한, 프로그램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을 제거하려 한다. 이에 애론 크로스는 목숨을 건 반격을 시작한다. ■명탐정코난 미공개 X파일(투니버스 밤 8시)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재일교포 꽃꽂이 예술가 추미향은 한국을 찾았다가 살해 협박장을 받게 된다. 그녀의 매니저 송채희는 걱정이 된 나머지 유명한 탐정에게 사건을 의뢰한다. 그렇게 그녀의 한국 방문을 기념하는 파티가 열리고, 그곳에서 호텔 사장인 백건수가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와타나베의 건물탐방(홈스토리 밤 8시 30분) 일본 가나가와 현에 있는 야마가타 집을 찾아간다. 건축가인 집주인이 직접 설계해 지은 이 집은 산 바로 옆에 나지막이 자리한다. 산 옆에 있기에 집 안팎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건축가의 집이라 실험적인 면이 강할 것 같지만, 살기 편한 동시에 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느낄 수 있는 기분 좋은 집을 소개한다. ■김지윤의 달콤한 19(tvN 밤 11시) 미치도록 사랑했던 사람. 사랑인지 집착인지 모를 우리를 힘들게 한 ‘미친 사랑의 노래’에 대해 들어본다. 한편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스튜디오를 혼란에 빠트린 첫 키스의 추억을 공개한다. 전국구 카사노바로 여자친구만 다섯 명이었던 그에게 복수하는 방법은 과연 무엇일까. 또한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 방법도 알아본다. ■구타유발자들(스크린 밤 11시) 카사노바 성악교수 영선과 제자 인정은 새로 뽑은 벤츠에 몸을 싣고 호젓한 교외로 드라이브를 간다. 그러나 교통경찰 문재에게 신호위반으로 걸리면서 억세게 재수 없는 불길한 하루는 서서히 예고된다. 게다가 인적 없고 바람 좋은 강가에 차를 세운 영선은 응큼한 속내를 드러내고, 놀란 인정은 벤츠에서 겨우 탈출해 숲으로 도망치기 시작한다. ■BONES:갈고리 살인(FOX 밤 11시) 제퍼소니언 연구원들은 150여 년 전 침몰한 노예선에 있던 잔해 속에서 발견한 유골들의 신원 확인을 한다. 그러던 중 분홍색의 유골이 최근에 사망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밝혀내고 조사를 시작한다. 그렇게 안면 복원을 통해 확인된 신원으로 피해자의 아내를 찾아간 부스와 본즈는 뜻밖에도 멀쩡하게 살아 있는 그녀의 남편과 마주한다.
  • [부고]

    ●이인규(전 스포츠서울 광고국장)씨 부친상 27일 포천의료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31)539-9446 ●설동근(통일부 남북회담본부장)씨 모친상 27일 부산대병원, 발인 29일 6시 30분 (051)231-5661 ●강대희(서울대 의과대학장)혜정(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특임교수)혜수(경동교회 사무장)은수(단국대 교수)씨 모친상 이숭공(가천의대 교수)이명철(가천의대 교수)배익환(주님의교회 장로)최준식(이화여대 교수)김경호(사업)유경훈(단국대 교수)씨 장모상 26일 서울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30분 (02)2072-2091 ●이헌규(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모친상 27일 진주중앙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55)745-8000 ●조근도(에코웰 대표이사)숙경(보이시리테일 매니저)씨 모친상 이호열(명성당엔터테인먼트 대표)씨 장모상 2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2)2227-7547 ●김주한(상록의료재단 화정병원 이사장)씨 모친상 박호용(SM무역 대표이사)씨 장모상 2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9일 (02)2227-7550 ●원유종(한국도로공사 부장)씨 형님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02)3410-6909 ●최인용(미국 거주·사업)씨 모친상 정운찬(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전 국무총리)김영세(이노디자인 대표)김성주(성균관대 통계학과 교수)씨 장모상 27일 서울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2072-2011
  • 아버님 창업, 구로구가 밀어드립니다

    구로구가 청년 창업 지원에 이어 중장년 창업 지원에도 적극 나선다. 구는 27일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마리오타워 8층에서 창업지원센터 현판식을 갖고 다음 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센터는 전용면적 140㎡ 규모로 사무실, 회의실, 휴게실 등을 갖췄다. 창업교육과 코칭상담·멘토링 프로그램, 법무·세무·경영 컨설팅, 전담 매니저의 보육 프로그램 등 창업 운영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사무공간(1인 7㎡), 회의실, 휴게실 등 창업 준비 공간도 제공한다. 일단 1년으로 예정한 사업비 1억원은 벤처기업협회와 공동으로 부담하기로 했다. 구 관계자는 “청년에 이어 사회경험이 풍부하고 창업이 가장 활발한 40대 중장년층의 창업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40세 이상 55세 이하 예비 창업자나 1년 미만의 초기 창업기업이다. 구 거주자(주민등록지 기준)를 우선 선발한다. 지원 분야는 모바일, 정보기술(IT) 융복합, 문화 콘텐츠 등 지식 서비스업이다. 기수별로 20명씩 선발해 6개월씩 지원한다. 구는 2012년부터 청년창업지원센터 스마트인큐베이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6차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청년 창업자 66개 팀을 지원했다. 40개사가 창업하고 그중 11개사는 중소기업청 맞춤형 창업자금 지원 대상에 선정돼 11억 7800만원을 지원받는 성과를 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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