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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병아리 매니저, 순수+다정+세심함 ‘훈훈’

    ‘전지적 참견 시점’ 박성광-병아리 매니저, 순수+다정+세심함 ‘훈훈’

    ‘전지적 참견 시점’ 개그맨 박성광이 초보 매니저를 응원하는 모습으로 ‘다정남’에 등극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개그맨 박성광과 25일 차 초보 매니저의 어색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성광은 의문의 여성 전화로 아침을 시작됐다. 그는 박성광과 일한 지 25일 된 여자 매니저 임송 씨였다. ‘전지적 참견 시점’ 최초 여자 매니저 등장에 참견인들은 “상상도 못 했다”며 관심을 보였다. 아직은 서먹한 박성광과 매니저는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매니저가 주차를 어려워하자, 박성광은 “많이 해보면 (실력이)는다”며 다독였다. 이를 본 이영자는 “성광 씨 안에 소년이 있다”며 그의 다정함에 감동했다. 세심하게 박성광을 챙기는 건 매니저도 마찬가지였다. 매니저는 끼니를 거른 박성광을 위해 김밥과 주스를 사 오는가 하면, 메모하며 실수하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또 스타일리스트 노릇을 하면서 박성광을 살뜰히 챙겼다. 이영자는 “시골에서 서울 올라왔을 때 생각이 난다”며 열심히 하는 매니저 모습에 공감했다. 한편 박성광과 병아리 매니저가 출연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매니저 광고 촬영 현장 포착 ‘극과 극 표정’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매니저 광고 촬영 현장 포착 ‘극과 극 표정’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생애 최초로 매니저와 동반 광고를 찍는다. 21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매니저와 동반 광고 촬영을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이영자는 오골계 초란 다이어트와 1일짜리 운동을 하는가 하면 매니저를 위해 손수 쇼핑을 나서는 등 광고 촬영 전 만반의 준비를 했다. 드디어 촬영 당일. 이영자는 매니저 스타일링까지 직접 하며 동반 촬영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날 광고 제품은 패스트푸드로, 이영자는 현장에 있던 모든 스태프를 놀래키는 맛 표현으로 감탄을 자아냈다고. 반면 광고 촬영이 처음인 매니저는 평소보다 더 어색한 표정으로 허둥지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영자와 매니저가 손꼽아 기다리던 동반 광고 촬영 현장은 이날(21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자, 매니저와 찍은 광고 출연료 전액 장애 아동에 기부

    이영자, 매니저와 찍은 광고 출연료 전액 장애 아동에 기부

    방송인 이영자가 자신의 매니저와 함께 찍은 광고 출연료 전액을 장애 아동들을 위해 기부했다. 이영자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이영자와 매니저와 함께한 광고의 모델료 전액을 장애 아동 치료 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4월 MBC 장애인의 날 특집 방송 ‘봄날의 기적’에 MC를 맡아 안타까운 사연을 접한 것이 계기가 됐다는 설명이다. 이영자가 전달한 후원금은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돼 치료나 수술이 시급한 저소득 장애 아동 7명의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밀알복지재단 정형석 상임대표는 “저소득가정 장애아동들은 꼭 받아야 하는 치료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중단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영자씨의 따뜻한 나눔은 의료비를 지원받게 된 장애아동들 뿐만 아니라, 우리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영자는 매니저와 미니 화분을 만드는 ‘재능 기부’로 얻은 수익금을 아이티의 심장병 어린이를 위해 사용했으며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하는 등 활발한 기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데 앞장 서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의왕시, 지역밀착형 평생학습사업 ‘의왕학습레일’ 추진

    경기 의왕시는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지역밀착형 평생학습사업 ‘의왕학습레일’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역에 있는 민·관·산·학의 다양한 시설공간과 인적·물적 자원을 함께 공유·활용해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의왕인생대학과 인생도서관, 평생학습매니저 양성 및 활동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올해 초부터 금융기관과 카페, 대학교, 예술가 작업실, 교육시설 등 15개소를 의왕인생대학으로 지정했다. 이곳에서 시민들이 원하는 배움과 나눔 활동이 이뤄지도록 평생학습매니저와 활동을 연계한다. 의왕인생대학에서는 꽃중년 아카데미, 갈등해결 연극교실, 갱년기 마음관리에 대해 배울 수 있다. 또 스마트폰 플러스 사진교실, 부모자녀 대화법(엄마, 아빠가 달라졌어요), 음악과 건강한 뇌 활동 등 과정도 준비돼 있다. ‘인생도서관’은 지역의 상담가와 교수, 의학전문가, 마을활동가 등 특정 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지식을 가진 시민을 발굴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를 활용해 제2, 3의 인생을 계획 중이거나 진로를 탐색하는 청년과 청소년에게 다양한 방식으로 삶의 지혜를 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민활동가인 평생학습매니저를 양성 각 사업과 연계해 의왕학습레일 사업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과 만족도를 한층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하이라이트] ‘먹교수’ 이영자와 매니저, 첫 동반 CF 케미

    [하이라이트] ‘먹교수’ 이영자와 매니저, 첫 동반 CF 케미

    ■전지적 참견 시점 1, 2부(MBC 토요일 밤 11시 5분) 개그맨 이영자의 매니저 송성호 팀장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매력을 선보인다. 두 사람이 함께하는 첫 동반 CF, 과연 이들은 어떤 케미를 선사할까. ‘먹 교수’ 이영자가 선사하는 광고의 모든 것들이 공개된다. 여성 매니저의 일상도 그려진다. 개그맨 박성광의 25일차 병아리 매니저의 일상기다. 매일이 새롭기만 한 매니저의 24시간을 공개하며 그녀로 인해 박성광이 당황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오만과 편견(EBS 토요일 밤 10시 55분) 베넷가의 다섯 딸 제인, 엘리자베스, 메리, 키티, 리디아는 부유하진 않지만 화기애애한 가정에서 자랐다. 생기발랄하고 영리한 둘째 딸 엘리자베스는 보다 폭넓고 주관적인 사고방식을 갖고 자신만의 삶을 살고 싶어 한다. 이 조용한 시골에 부유하고 명망 있는 가문의 신사 빙리와 그의 친구 다시가 대저택에 머물기 위해 오면서 베넷가엔 한바탕 소란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 日야구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 오너 돌연 퇴진 왜?

    日야구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 오너 돌연 퇴진 왜?

    일본 프로야구 명문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총수가 선수들의 잇따른 추문에 책임을 지고 결국 물러났다.이시이 가즈오 요미우리 구단 사장은 지난 17일 도쿄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이카와 쇼이치(76) 구단 오너의 사임을 발표했다. 후임은 정해지지 않았다. 이시이 사장은 “(최근 일련의 사태로) 구단의 신뢰가 크게 실추됐다. 팬들과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는 지난달 이후 팀 선수들로부터 비롯된 추문이 잇따랐다. 선수 2명이 음식점에서 알몸으로 촬영한 동영상을 SNS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가 남은 시즌 무기한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 23세의 신인급 선수는 구단 선배들의 야구용품을 훔쳐 장물로 내다 팔았다가 적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전 트레이너는 음란 의혹에 연루돼 주간지에 보도되기도 했다. 오이카와 오너는 “구단 내에서 불상사가 이어져 진심으로 아쉽다”며 “스스로 나 자신에 대한 처분을 내림으로써 앞으로 선수와 구단 직원이 하나가 되어 기강을 다잡고 재발 방지에 적극 나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요미우리 구단은 이시이 사장과 가토리 요시타카 제너럴매니저에 대해서도 각각 ‘2개월간 보수 10% 삭감’과 ‘1개월간 보수 10% 삭감’의 징계를 내렸다. 오이카와 오너는 2015년 가을 구단을 뒤흔들었던 야구도박 파문을 계기로 이듬해 3월 취임했다. 당시 그는 구단 쇄신을 기치로 내걸고 “한시라도 빨리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으나 불상사는 이후에도 그치지 않았다. 지난해 7월에는 현역 투수가 만취한 상태로 병원에서 소란을 피웠다가 남은 시즌 출전정지 처분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오이카와 오너의 물러나는 자세에 대해 비판도 나오고 있다. 기자회견에 본인은 모습을 나타나지 않았고 입장문만 이시이 사장이 대신 읽도록 했기 때문이다. 도쿄 김태균 특파원 windsea@seoul.co.kr
  • ‘불타는 청춘’ 김완선X양수경 “과거 음반 많이 팔아도 한 푼도 못 받아”

    ‘불타는 청춘’ 김완선X양수경 “과거 음반 많이 팔아도 한 푼도 못 받아”

    ‘불타는 청춘’ 가수 양수경과 김완선이 과거 활동 당시 겪은 일을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서는 경기도 화성으로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양수경은 이날 “김완선과 분장실을 그렇게 오래 같이 썼는데 한 마디도 안 해봤다”며 과거 이야기를 꺼냈다. 송은이가 “김완선에 라이벌 의식을 느낀 것 아니냐”고 묻자, 양수경은 “김완선은 연예인들의 연예인”이라며 그를 추켜세웠다. 그러면서 “난 댄스도 안 됐다. 감히 라이벌이라고 생각한 적도 없었다. 그저 부러웠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김완선은 “그런 걸 다 못하게 했다. 매니저들이 교류를 못 하게 했다”며 당시 비화를 전했다. 양수경은 활동 당시 이야기를 이어가며 “우리는 그때 그걸(수입) 알았어야 했다. 당시 음반을 얼마나 팔았는지 모른다. 수익은 생각도 못 했다. 음반을 그렇게 (많이) 팔았다고 하는데 한 푼도 못 받았다”고 밝혔다. 김완선 역시 사정은 마찬가지. “너는 받았냐”라는 양수경 물음에 그는 고개를 흔들며 공감을 표했다. 김완선은 “나는 오히려 그때 아무것도 없었기 때문에 그 이후 삶도 살 수 있었다. 돈이 많았다가 없어졌으면 비참한 느낌이 들고 정신적으로 힘들었을 텐데, 돈이 있어 본 적이 없어서 이후에도 돈이 없어도 버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국말 쓴다고 해고”…한인 직원들, 델타항공 상대 소송

    “한국말 쓴다고 해고”…한인 직원들, 델타항공 상대 소송

    미 델타항공 소속 한인 여성직원 4명이 ‘근무중 한국말을 쓴다는 이유로 해고당했다‘고 주장하며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17일(현지시간) 워싱턴 주 현지언론 KIRO 7에 따르면 김모 씨 등 한국인 직원 4명은 최근 워싱턴 주 킹 카운티 상급법원에 해고가 부당하다는 취지의 소송을 제기했다. 원고 4명 가운데 3명은 미국 시민권자로, 공항 데스크와 게이트에서 주로 인천-시애틀 노선 승객들을 상대로 근무해 왔다. 이들 중 한 명은 KIRO 7에 “한국말을 하는 승객들은 우리를 보고 기뻐했다. 고객들이 한국말을 쓰면 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았다. 모든 델타 고객들을 가족처럼 대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매니저로부터 “다른 직원들이 불편해한다”는 주의를 들은 적이 있고 그 경고를 들은 뒤 지난해 5월 갑자기 해고됐다고 주장했다. 델타항공은 “승인받지 않은 좌석을 업그레이드 해준 것이 해고 사유”라며 “우리는 근무지에서 어떤 형태의 차별 또는 괴롭힘도 용인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냈다. 이혜리 기자 lee@seoul.co.kr
  • 에어비앤비, ‘부산 아트 투더’ 등 부산 트립 7월 신규 론칭

    에어비앤비, ‘부산 아트 투더’ 등 부산 트립 7월 신규 론칭

    에어비앤비는 ‘부산 아트 투어’ 트립 등 부산을 포함한 국내 전역에 트립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에어비앤비 트립은 열정, 관심 등을 토대로 특별한 경험 여행을 공유하는 서비스로, 현재 전 세계 180여개 도시에서 14,000개 이상 운영되고 있다. 한국은 2016년 11월 서울, 2018년 3월 제주, 7월 부산에 잇달아 런칭했다. 이제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어느 도시에서건 트립 호스팅을 신청할 수 있어, 앞으로 전국권으로 트립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이다. 현재 서울 200여 개, 제주도 20여 개 트립이 운영 중이며, 부산에서는 출시 시점에 20개 이상 트립을 오픈했다. 김은지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는 “에어비앤비 트립은 외국인에게는 현지인을 만나서 하는 독특한 여행경험을 제공하고 내국인에게는 자신의 취향을 개발하면서 새로운 시각으로 동네를 여행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관광문화 창출에 일조한다”며 “또한 호스트들은 기업가정신을 발휘하여 본인의 시간과 열정을 공유하면서 마이크로창업의 기회를 갖게 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트립은 식음료, 스포츠, 음악, 자연, 웰빙, 예술,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에어비앤비의 서비스다. 부산은 옛모습과 현대적인 모습이 어우러진 아름답고 매력적인 항구도시로 다양한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이제 많은 이들이 에어비앤비 트립을 통해 색다른 ‘마법 같은 여행’을 체험하며 부산 현지인들의 삶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부산 트립은 발효 전문가, 일식 셰프, 섬유 디자이너, 야간 산행 마니아, 가곡 및 가야금 전공자와 같은 독특한 호스트들이 특별하고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구수한 막걸리 만들기, 예술 작품과도 같은 김밥 만들기, 현대 미술 갤러리 둘러보기, 야간 하이킹, 가곡 및 가야금 배우기 등을 통해 게스트들은 부산에서 지루할 틈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부산에서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에어비앤비 주요 트립을 살펴보면, 먼저 ‘부산에서 즐기는 막걸리’ 트립은 발효 전문가인 호스트에게 막걸리의 역사와 제조 방법에 대해 배우고, 막걸리를 직접 만들고 이를 전통 안주와 곁들여 마셔볼 수 있는 트립이다. 부산의 멋진 향취가 담긴 막걸리를 직접 만들고, 테이스팅하며 유쾌한 시간을 즐겨보자. 호스트가 만든 작은 막걸리 한 병이 제공된다. ‘아트 김밥 만들기’ 트립은 일본에서 10년간의 셰프 생활을 해온 호스트와 함께 예술적인 매력이 풍기는 멋진 김밥을 만들어보는 트립이다. 고기나 시금치, 햄 등의 일반적인 재료들로 꽃이나 동물 모양의 특별한 예술 작품과도 같은 김밥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부산 아트 투어’ 트립은 섬유 디자이너인 부산 토박이 호스트와 부산의 현대 미술 갤러리를 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의 유명하고 전도 유망한 아티스트들의 최신 미술 작품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다. 갤러리를 둘러본 뒤, 부산의 역사가 담긴 잘 알려지지 않은 공간과 도자 예술이 매력적인 유니크한 카페를 경험한다. ‘황령산에서 즐기는 밤 하이킹’은 10년간 야간 산행을 해온 호스트와 함께 부산의 황령산을 하이킹하는 트립. 도시에서 벗어나 상쾌한 산 공기를 마시며 일상의 지루함을 잠시 잊어볼 것. 정상에 오르면 아름다운 부산 야경이 당신을 반겨줄 것이다. ‘부산에서 배우는 가곡과 가야금’ 트립은 가곡과 가야금을 전공한 호스트에게 가야금의 반주에 맞춰 가곡을 부르는 방법과 가야금을 연주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가치를 인정받은 가곡을 부르고 가야금을 연주해보며 한국 전통 음악의 매력에 푹 빠져보자.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라이프 온 마스’ 촬영장 폭행, 50대 조직폭력배 난동 “스태프 3명 부상”

    ‘라이프 온 마스’ 촬영장 폭행, 50대 조직폭력배 난동 “스태프 3명 부상”

    OC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촬영장에 조직폭력배가 난입, 폭행을 휘두르는 등 난동을 부리는 일이 발생했다. 이 때문에 스태프 3명이 다쳤다. 16일 부산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칠성파 행동대원 A 씨(51)가 업무방해, 폭행, 상해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A 씨는 지난 14일 0시 5분쯤 부산 서구 한 식당 앞에서 술이 취한 채로 현재 방영 중인 OC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촬영장에 난입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촬영 현장에 들어가 배우들에게 시비를 걸었고, 그를 제지하려고 한 매니저 등 촬영 스태프 3명을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또 촬영장 출입문 유리에 스스로 머리를 박아 피를 흘리며 드라마 촬영을 방해하기도 했다. 이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 주변 CCTV를 분석, 범행 장면을 확인하고 A 씨를 형사입건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해 실수한 것 같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OC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폭, 드라마 촬영장서 난동 ... 스텝 등 폭행하고 촬영방해

    조직폭력배가 드라마 촬영현장에 난입해 스텝과 매니저를 폭행하는 등 난동을 부리고 촬영을 방해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서부경찰서는 상해 혐의로 A(51)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부산의 폭력조직 칠성파 행동대원인 A씨는 지난달 14일 0시 5분쯤 술에취해 자신의 집주변인 부산 서구의 한 식당에서 모 케이블 방송사의 드라마 촬영현장에 들어가 출연 배우에게 접근하려다가 매니저와 스텝이 말리자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매니저 1명의 신체 주요부위를 발로 걷어차고,다른 매니저의 얼굴을 주먹으로 1차례 폭행했다.또 드라마 스태프의 얼굴을 머리로 들이받아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히기도 했다. A씨는 이후에도 흥분한 상태로 새벽 2시 촬영현장 출입문 유리에 자신의 머리를 박아 피를 흘리는 등 난동을 부리다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A씨의 난동으로 촬영팀은 촬영을 다하지 못하고 철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 술에 취한 A씨가 TV에서 본 배우가 가까이 있자 촬영현장으로 들어가다가 시비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미운우리새끼’ 김건모, 결혼정보회사 간 모습 포착 ‘잔뜩 긴장’

    ‘미운우리새끼’ 김건모, 결혼정보회사 간 모습 포착 ‘잔뜩 긴장’

    ‘미운우리새끼’ 김건모가 드디어 솔로 탈출에 한발 다가선다. 1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서 김건모는 평소와 달리, 머리부터 발끝까지 풀 세팅하고 어디론가 향해 어머니들의 관심을 모았다. 데뷔 27년 차인 건모가 잔뜩 긴장한 채 “오디션 본다는 생각으로 간다”고 말해 궁금증은 더욱 커졌다. 김건모의 발길이 닿은 곳은 바로 결혼 정보 회사. 처음에는 나름 자신의 장점을 어필하던 김건모가 갈수록 커플 매니저의 돌직구에 어쩔 줄 몰라 하자 녹화장에서는 웃음이 터졌다고. 특히, 커플 매니저는 김건모에게 “꼭 결혼하겠다는 노력을 하셔야 해요”라며 비장한 각오를 주문하기도 했다. 한편 “입술이 바짝바짝 마른다”며 덩달아 긴장하던 김건모의 어머니는 남다른 ‘며느리 이상형’을 밝혔다. 그런데 이를 들은 MC 서장훈이 정면 반박을 하고 나서는 바람에 흥미진진한 김건모 신붓감 토론이 펼쳐졌다는 전언. 이에 인생 최후의 선택을 한 김건모가 자신의 짝을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는 15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적 참견 시점’ 신현준, 영양제 중독자의 쇼핑 ‘행복한 미소’

    ‘전지적 참견 시점’ 신현준, 영양제 중독자의 쇼핑 ‘행복한 미소’

    ‘전지적 참견 시점’ 신현준이 독특한 영양제 쇼핑법을 공개한다. 영양제 중독 답게 마트의 영양제 코너에 들러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고 전해져 벌써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1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영양제 중독’ 신현준이 영양제 쇼핑에 푹 빠진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신현준의 모습이 담겼다. 그가 바라보고 있는 것은 마트의 영양제 코너. 아들의 선물을 사기 위해 마트에 들른 그는 장난감 코너가 아니라 영양제 코너로 직행했다는 후문이다. 빼곡히 진열된 영양제를 보며 기분이 좋아진 신현준은 웃음을 멈추지 못하더니, 금세 매의 눈으로 돌변해 영양제를 스캔하기 시작했다. 신현준이 영양제를 고를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다름 아닌 색깔. 그는 직원에게 “요거는 알 색깔이 어떻게 돼요?”라며 깐깐하게 영양제의 색깔과 디자인을 체크했다는 전언이다. 이어 신현준은 고심 끝에 고른 영양제를 계산하며 매니저에게 “색깔 예쁘지 않니?”라고 자랑했고, 바로 그 자리에서 영양제를 뜯어 맛을 음미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효능보다 색깔을 더 중요시하는 신현준의 독특한 영양제 쇼핑법은 1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매니저 스타일링에 직접 나섰다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매니저 스타일링에 직접 나섰다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가 광고 촬영을 앞둔 매니저를 위해 손수 스타일링에 나섰다. 1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의 스타일링으로 패션 피플이 된 매니저의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사진에서는 만족스러운 표정의 이영자가 매니저를 보며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이영자가 생애 첫 광고 촬영을 하는 매니저를 위해 직접 옷을 골라주고 있는 것. 평소에도 종종 매니저에게 선물을 하는 등 매니저를 살뜰히 챙기는 것으로 알려진 이영자는 이번에도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영자는 옷가게를 둘러보며 센스 있는 눈썰미로 옷을 골랐고, 매니저는 지드래곤이 입었던 재킷까지 섭렵하며 점점 패션 피플이 되어갔다. 이영자는 옷을 갈아입은 매니저를 보며 “옷발은 있다. 연예인 필이야”라며 매우 만족스러워했고, 덕분에 매니저는 ‘먹바타’에 이어 ‘멋바타’라는 별명까지 얻었다는 후문이다. 이영자는 옷을 고르는 것뿐만 아니라 섬세한 손길로 매니저의 바지 밑단을 접어주며 옷매무새를 잡아줬고, 말끔한 그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며 뿌듯해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14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구직자는 취업, 구인업체는 인력난 해소’…성동구, ‘일구데이’ 개최

    ‘구직자는 취업, 구인업체는 인력난 해소’…성동구, ‘일구데이’ 개최

    서울 성동구는 오는 16일 오후 2시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일구데이’(일자리 구하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성동구는 “일구데이는 성동구, 중구, 용산구 자치구 3곳이 합동 개최하는 행사로 구직자에겐 취업 기회와 일자리 정보를, 업체에는 구인난 해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지난 5월 중구, 지난달 용산구에 이어 세 번째 열린다”고 전했다. 행사에는 유켄씨인터텍, 슈퍼맘, 해피케어, 헤븐리 재가노인복지센터, 아람인테크, 한성엠에스, 맘스매니저, 큐원, 인튜이티브, 피엔에쓰 등 10개 기업이 참가한다. 건물 미화원, 산모·신생아 관리사, 요양보호사, 구내식당 보조, 호텔 룸메이드, 호텔프런트 사무원 등을 채용한다. 참여 희망 구직자는 이력서를 지참해 행사장을 찾으면 된다. 당일 현장에서 구인업체 채용담당자와 구직자간 일 대 일 면접이 진행된다. 자치구별 구인·구직 상담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받을 수 있고, 다양한 일자리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채용이 성사되지 못한 구직자들은 직업상담사가 사후 관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취업상담 및 알선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오는 9월 이후엔 단독으로 소규모 ‘일 잡(Job)는 데이(Day)’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영국 가전 ‘모피리처드’ 론칭

    영국 가전 ‘모피리처드’ 론칭

    12일 서울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열린 영국 소형가전 브랜드 ‘모피리처드’ 론칭 행사에서 아담 피어스(왼쪽부터) 모피리처드 인터내셔널 세일즈 매니저, 홍성식 엠엔에스솔루션 이사, 사이먼 스미스 주한영국대사와 모델들이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영국 대표 소형가전 모피리처드 한국에서 만나다

    영국 대표 소형가전 모피리처드 한국에서 만나다

    12일 오전 서울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열린 영국 소형가전 브랜드 ‘모피리처드’ 론칭 행사에서 아담 피어스 모피리처드 인터내셔널 세일즈 매니저(왼쪽부터), 홍성식 엠엔에스솔루션 이사, 사이먼 스미스 주한영국대사와 모델들이 다양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모피리처드는 현대적인 디자인의 전기주전자, 토스터, 다리미, 청소기 등 생활 전반에 필요한 가전제품을 개발 및 판매하고 있다. 2018.7.12안주영기자jya@seoul.co.kr
  • 개그맨 박성광, ‘전지적 참견 시점’ 출격...매니저와 일상 최초 공개

    개그맨 박성광, ‘전지적 참견 시점’ 출격...매니저와 일상 최초 공개

    ‘전지적 참견 시점’ 개그맨 박성광이 매니저와 일상을 공개한다. 11일 박성광 소속사 SM C&C 측에 따르면 박성광이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합류한다. 소속사 측은 “박성광이 최근 매니저와 ‘전지적 참견 시점’을 촬영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는 13일에는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그의 최측근인 매니저의 일상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전현무, 이영자,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 등이 출연,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사진=SM C&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국 사투리 달인, 유튜버 ‘코리안 빌리’ 영국문화원 수업 1일 조교로 깜짝 등장

    영국 사투리 달인, 유튜버 ‘코리안 빌리’ 영국문화원 수업 1일 조교로 깜짝 등장

    영국 사투리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유튜브 스타 ‘코리안 빌리’가 지난 7월 5일 주한영국문화원 스페셜 클래스에서 1일 조교로 활약했다. 영국문화원 스페셜 클래스는 영국문화원 아카데믹 총괄 매니저(Head of Adults) 줄리안 버니(Julian Burnley)가 기획했으며, 정규 수업의 특별 체험 수업 형태로 기존 90분 정규 수업보다 짧게 진행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영국 영어를 자주 쓰이는 표현 위주로 교육함으로써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미국과 영국 영어 단어를 비교함으로써 새로 배운 표현을 문장으로 직접 활용하는 롤 플레잉(role-playing)을 통해 빠르게 교육 내용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수업에서 배운 표현은 코리안 빌리의 유튜브 채널에 두 편으로 나눠 업로드될 예정이어서 복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은 성인 어학원의 대표 실용 영어 회화 프로그램 ‘마이클래스’와 마이클래스의 여름 단기 집중 코스인 ‘마이인텐시브’를 운영 중이다. 마이클래스는 영어 프레젠테이션, 영어 이메일 작성, 영어 인터뷰 등 비즈니스 주제를 비롯해 생활 영어, 소셜 영어, 여행 영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주제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전문 영어 교사 자격증(CELTA 및 Trinity London CertTESOL) 및 영어 전문 교사 디플로마(DELTA) 자격증을 보유한 강사진이 면대면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므로 보다 전문성 있는 교육을 기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영어를 배우기 힘든 직장인 및 대학생을 위해 온라인 사전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므로 원하는 시간 및 날짜, 주제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마이인텐시브 코스는 마이클래스의 정규 과정과 동일한 커리큘럼 및 주제로 구성된 1개월 단기 집중 프로그램으로서, 1회당 90분 수업, 총 32회 수업이 이루어져 단기간 내 효율적인 영어실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 아카데믹 총괄 매니저(Head of Adults) 줄리안 버니(Julian Burnley)는 “마이인텐시브는 방학 기간 동안 해외 어학연수를 떠나기 어려운 대학생이나 단기간 영어실력 향상이 절실한 직장인에게 적합한 코스”라며 “직장, 일상, 여행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실전 영어를 습득할 수 있고, 영국문화원이 검증한 수준 높은 강사진과 면대면 수업을 진행한다는 점에서 추천할 만하다”고 전했다. 주한영국문화원 성인 어학원의 마이클래스 및 마이인텐시브 코스와 7월 등록 이벤트 내용은 주한영국문화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국문화원 산하 어학기관인 주한영국문화원 어학원은 전세계 50여개국에서 80년 전통의 프리미엄 영어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강남, 을지로, 잠실에서 성인 대상 센터를, 목동, 시청,서초에서 어린이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매니저소사이어티, MBA 15주년+여름휴가 직장인 必독서 수강이벤트 실시

    매니저소사이어티, MBA 15주년+여름휴가 직장인 必독서 수강이벤트 실시

    대한민국 경영교육 대표과정으로 주목받는 ‘매니저소사이어티(대표 최종국)’가 MBA 과정 오픈 15주년을 맞이해 감사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여름휴가 직장인 必독서 수강이벤트도 진행한다. 매니저소사이어티는 오는 9월 1일 M-Society MBA 과정 제59기를 개강한다. 주목할 만한 점은 MBA 제59기는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학장인 박철순 교수의 첫 수업으로 시작된다는 점이다. 이에 매니저소사이어티는 제59기 개인수강신청자를 대상으로 장학금 혜택(20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곧 있을 여름휴가를 더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약 7만원 상당의 MBA추천도서를 제공한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매니저소사이어티는 중소기업 인재의 교육비 부담 경감과 참여기회를 확대하고자 국비지원금에 더해 MBA지원금을 추가 지원 중에 있다. 고용보험환급, 재직자 근로자카드, 본인 자비, 중소기업 단체 신청 등에 따라 할인 폭이 다르며, 이러한 지원제도는 2018년 상시로 진행되고 있어 수강생들의 부담을 줄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매니저소사이어티 관계자는 “직장인이 중간관리자로 성장하면서 경영학적 소양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경영지식을 활용한 성과 향상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기 마련”이라며 “매니저소사이어티의 MBA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새로운 인재와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협력적 관계 구축이 가능해 큰 인기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매니저소사이어티는 경영학 분야 세계 정상급 수준의 교수진 강의, 해외 비즈니스 스쿨의 정통 MBA 커리큘럼, 경영학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 가치있는 다양한 인적 네트워킹 기회 제공 등을 바탕으로 국내 유수의 대기업 ·다국적 기업의 인재를 양성한 전문 MBA 교육기관이다. 매니저소사이어티의 감사이벤트와 MBA 제59기 개강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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