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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효린 로맨틱한 향수화보 공개 ‘사랑스러운 그녀’

    민효린 로맨틱한 향수화보 공개 ‘사랑스러운 그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가 12월호를 통해 민효린의 랑방(Lanvin) 향수 화보를 공개했다. 홀리데이 시즌을 맞이해 크리스마스 파티를 컨셉으로 진행 된 이번 화보에서 민효린은 우아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동시에 소화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 된 화보 속 민효린은 파스텔 톤의 탑과 레이스 스커트를 착용해 고혹적인 분위기로 우아한 여인의 모습을 선보이는가 하면, 레드 컬러의 미니 드레스와 커다란 헤어 밴드를 착용해 러블리한 소녀의 모습을 연출하며 팔색조 여배우다운 면모를 뽐냈다. 또한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향수를 선물하는 것은 소중한 순간을 공유하고 싶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하며 ‘올 크리스마스에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변하지 않는 사랑을 의미하는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를 선물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마리끌레르 12월호를 통해 공개 된 민효린의 화보 속 향수인 랑방 에끌라, 미로, 메리미는 전국 백화점 내 코익퍼퓸 매장과 드럭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숨 막히는 포즈’ 애비 클랜시, 란제리 영상 공개

    ‘숨 막히는 포즈’ 애비 클랜시, 란제리 영상 공개

    영국 러브(LOVE) 매거진의 ‘2015 어드벤트 캘린더(advent calendar)’ 열여섯 번째 주인공이 공개됐다. 러브 매거진은 16일(현지시간) 자사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드벤트 캘린더 열여섯 번째 주인공인 모델 애비 클랜시의 매력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에비 클랜시는 검은색 속옷을 입은 채 매혹적인 포즈를 취한다. 러브 매거진은 지난해에 이어 독자들을 위해 어드벤트 캘린더 서비스를 시작했다. 어드벤트 캘린더는 12월 한달 동안 매일 한 장씩 보는 기념 달력을 뜻한다. 올해 어드벤트 캘린더는 미국 모델 켄달 제너를 시작으로 지지 하디드, 캐나다 출신 여배우 패멀라 앤더슨, 영국의 유명 방송인 캐롤린 플랙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애비 클랜시는 영국의 축구선수 피터 크라우치의 아내이자 모델이다. 사진 영상=LOVE Magazin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조선마술사’ 고아라 “유승호, 배려심 많은 상남자였다”

    ‘조선마술사’ 고아라 “유승호, 배려심 많은 상남자였다”

    12월 30일 개봉하는 영화 ‘조선마술사’의 고아라가 패션 매거진 ‘쎄씨’와의 특별한 인연을 밝혀 화제다. 10대 소녀 때 ‘쎄씨’ 커버로 첫 화보 데뷔를 한 그녀는 20대 숙녀가 되어 ‘쎄씨 차이나’로 중국에 커버 데뷔를 하게 되어 항상 그녀의 첫 시작을 함께하는 ‘쎄씨’에 대한 무한 애정을 표현했다. 10대의 그녀와 처음 만나 ‘세상에 이렇게 신비한 얼굴을 지닌 소녀가 있나’ 감탄하며 세 번의 커버 촬영을 진행한 ‘쎄씨’ 김은정 편집장은 소녀의 순수함을 여전히 간직했지만, 언뜻언뜻 스치는 매혹적인 눈빛의 숙녀가 된 그녀를 바라보며 2016년, 한층 성장한 그녀를 만날 수 있겠구나하는 예감에 젖어들었다고 한다. 12월 30일 개봉 예정인 ‘조선마술사’의 상대 배우인 유승호 씨와 처음 만났을 때 첫인상과 케미에 대해서는 “유승호 씨와 저는 둘 다 어릴 때 일을 시작해 현장에서 막내였던 공통의 기억을 가지고 있어요. 항상 제 시간에 도착하고, 분위기를 밝게 하는 공통된 습관이 몸에 배어 있어, 보이지 않는 호흡이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처음 식사하면서 승호 씨가 친누나 같다고 편하게 다가왔고, 촬영 현장에서는 ‘누나누나’ 하고 불렀어요. 하지만 슛이 들어갈 때는 든든한 남자 배우 느낌이었어요. 배려심 많은 상남자랄까요.” 특히 한겨울에 밤새 와이어에 묶여 24시간 같이 있었는데, 그녀를 안 아프게 배려해주려고 본인이 더 당기는 것을 참으며 다 끝나고 나서 ‘와’ 하고 한마디 하는데, 그 힘듦이 느껴지면서 상대를 배려하는 상남자라고 느꼈다고 촬영 소감을 털어놓았다. 고아라는 2016년 다양한 작품으로 우리곁을 찾아올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제공 - 쎄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브 액츄얼리’, ‘러브 레터’, ‘그녀에게’…겨울 대표 멜로영화 재개봉

    ‘러브 액츄얼리’, ‘러브 레터’, ‘그녀에게’…겨울 대표 멜로영화 재개봉

    워킹타이틀의 대표작 ‘러브 액츄얼리’와 이와이 슌지 감독의 ‘러브레터’, 세계적인 거장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그녀에게’까지, 겨울을 대표하는 멜로 영화 세 편의 재개봉 소식이 전해졌다. 먼저 로맨틱 코미디 ‘러브 액츄얼리’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벌어지는 여러 커플의 러브스토리를 옴니버스 구성으로 담아냈다. 겨울이면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빛나는 이 작품은 휴 그랜트, 콜린 퍼스, 리암 니슨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과 탄탄한 시나리오, 리차드 커티스 감독 특유의 연출력으로 2003년부터 현재까지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이 작품은 수많은 연인이 스케치북을 들고 사랑을 고백하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 또 MBC 무한도전팀이 리메이크하며 더욱 화제가 되었던 주제곡 ‘올 유 니드 이즈 러브(All You Need Is Love)’는 그 자체로 가슴을 따뜻하게 만든다. 12월 17일 재개봉. 15세 관람가. ‘러브 액츄얼리’에 이어 겨울 하면 떠오르는 작품은 단연 ‘러브 레터’다. 순백의 눈에 덮인 홋카이도의 작은 항구에서 시작된 사랑을 그린 이 작품은 나카야마 미호의 열연과 이와이 슌지 감독의 감성적인 연출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999년 대한민국을 “오 겡끼 데스까?(잘 지내시나요?)”란 대사로 물들인 ‘러브 레터’는 하얀 눈 같은 순백의 첫사랑과 아름다운 영상미, 작곡가 레메디오스(Remedios)의 서정적 음악으로 국내 개봉 당시 일본영화 최초 140만 관객을 동원했다. 2016년 1월 21일 재개봉. 전체 관람가. 마지막으로 12년 만에 재개봉을 앞둔 영화는 ‘그녀에게’다. 이 영화는 코마 상태에 빠진 알리샤와 리디아의 곁을 지키는 두 남자 베니뇨와 마르코의 서로 다른 사랑을 그린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대표작이다.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여러 작품은 내용과 형식 면에서 기존 영화의 틀을 깨는 ‘알모도바르 스타일’로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그녀에게’는 아카데미 각본상과 골든 글로브 외국어영화상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 수상을 비롯해 미국 타임스지와 영국 엠파이어 매거진 등 해외 언론에서 수차례 ‘21세기 역대 걸작’으로 지목됐다. 12월 31일 재개봉. 청소년 관람불가.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민효린, 소녀 같은 사랑스러움과 우아함의 공존

    민효린, 소녀 같은 사랑스러움과 우아함의 공존

    우아함과 사랑스러움이 공존하는 배우 민효린이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12월호를 통해 랑방 향수(LANVIN PERFUME)와의 콜라보레이션 화보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민효린은 랑방의 시그너처 향수인 ‘에끌라 드 아르페쥬(ECLAT D’ARPEGE)’ 바틀과 어울리는 연한 퍼플 컬러의 터틀넥 톱과 페미닌한 무드의 레이스 스커트, 액세서리를 매치하여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그녀는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레드 컬러 드레스와 커다란 리본 헤어 밴드로 마치 특별한 날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소녀 같은 모습을 보여주어, 촬영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홀리데이 시즌을 기념해, 크리스마스 데이트에 특별히 추천하는 향수가 있냐는 질문에 배우 민효린은 망설임 없이 랑방의 ‘‘에끌라 드 아르페쥬(ECLAT D’ARPEGE)’라 답하며, ‘에끌라’는 이성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복숭아꽃 향기로, 기분을 즐겁게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녀는 우아한 드레스에 잘 어울리는 랑방 ‘미 로(ME L’EAU)’와 첫 데이트처럼 상큼 발랄한 향의 메리미(Marry Me)도 크리스마스 데이트나 선물에는 제격이라고 귀띔하였다. 배우 민효린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이번 화보는 <마리끌레르> 12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블랙 앤 오렌지…두 얼굴 가진 ‘야누스 고양이’ 인기

    블랙 앤 오렌지…두 얼굴 가진 ‘야누스 고양이’ 인기

    로마 신화에 나오는 두 얼굴을 자긴 신 ‘야누스’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외모의 고양이가 인터넷 상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비너스’라는 이름의 이 고양이는 얼굴의 절반이 오렌지색, 나머지 절반이 검은색으로 뒤덮여 있다. 마치 얼굴의 절반을 가리는 가면을 쓴 듯한 이 고양이는 주인이 털 염색을 시키는 등 인위적인 과정을 거친 것이 아닌 선천적으로 얼굴의 털 색깔이 상반된 특징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전문가들의 눈길마저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양쪽의 눈동자 색깔도 판이하게 달라 오묘한 매력의 고양이 인형을 연상케 하기도 한다. 실제로 다수의 미국 텔레비전 쇼와 내셔널지오그래픽 매거진 등에서 소개된 바 있으며, 주인이 만든 비너스의 페이스북 페이지는 91만 6000명이 ‘좋아요’를 누를 만큼 인기가 높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사는 비너스의 주인은 “길거리에 버려졌던 유기묘인 비너스를 처음 데리고 온 것은 2009년이다. 당시에도 비너스는 서로 다른 두 고양이를 합쳐 놓은 듯한 독특한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면서 “비너스의 얼굴 털을 염색했다거나 포토샵으로 편집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의 목소리가 있다는 것을 잘 안다. 하지만 이는 모두 100% 자연적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너스의 얼굴 양쪽의 털 색깔이 다른 이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비너스가 태어나기 전 어미의 뱃속에서 검은색 털을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가 온 몸에 불규칙적으로 퍼진 반면, 오렌지색 털을 나타나게 하는 유전자는 몸의 특정 부위에서만 자리잡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메이블린 뉴욕, 뮤즈 CL과 함께한 메이크업 영상 공개

    메이블린 뉴욕, 뮤즈 CL과 함께한 메이크업 영상 공개

    CL의 물오른 미모가 화제다. 패션 매거진 ELLE, 세계 No.1 색조 메이크업 브랜드* 메이블린 뉴욕과 생애 첫 뷰티 화보를 선보인 CL의 뷰티 영상(http://tvcast.naver.com/v/646716)이 공개됐다. 메이블린 뉴욕의 메이크업 동영상에서 그녀는 깊은 눈매의 컨투어링 메이크업은 물론 강렬한 레드 립 메이크업과 립그라데이션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메이크업을 소화했다. 특히 그녀의 컨투어링 메이크업은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해 ELLE는 그녀의 미모를 업그레이드 시켜준 제품과 메이크업 비법을 영상을 통해 빠짐없이 공개했다. 그녀의 컨투어링 메이크업에 사용된 제품은 메이블린 뉴욕 ‘더 누드 팔레트’. 강렬한 립메이크업 완성한 ‘립 그라데이션 바이 컬러 센세이셔널’, ‘래쉬 센세이셔널 블루밍 마스카라’, ‘에이지리와인드 파운데이션’등 CL메이크업의 핵심 아이템을 모두 사용한 메이크업룩을 감상할 수 있다. ‘메이블린 뉴욕’의 관계자는 “CL의 메이크업 솜씨가 수준급으로 어느 메이크업 아티스트 못지 않다’고 칭찬했으며, 메이블린 뉴욕의 여러 제품 중 ‘래쉬 센세이셔널 블루밍 마스카라’는 모든 촬영 시 그녀가 애용하는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그녀의 미모를 업그레이드 시켜준 메이블린 뉴욕 제품은 ELLE NAVER TVCAST(http://tvcast.naver.com/v/64671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품 정보-에이지 리와인드 파운데이션 20ml, 권장소비자가 22,000원-더 누드 팔레트 9.6g, 권장소비자가 32,000원-래쉬 센세이셔널 블루밍 마스카라 9ml, 권장소비자가 14,000원-립 그라데이션 바이 컬러 센세이셔널 1.25g, 권장소비자가 14,0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쏭달쏭+] 과학으로 본 ‘스파이더맨’ 거미줄의 진실

    [알쏭달쏭+] 과학으로 본 ‘스파이더맨’ 거미줄의 진실

    전 세계적으로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한번쯤을 봤을 영화 ‘스파이더맨’ 속 주인공은 몸에서 뿜어져 나오는 거미줄에 의지해 건물 외벽을 타거나 악당과 싸운다. 스파이더맨이 영웅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힘 중 하나인 거미줄, 실제로는 어떤 힘이 있을까. 최근 프리츠 볼래스 영국 옥스퍼드대학 동물학 교수는 영화 속 스파이더맨의 거미줄이 현실에서는 전혀 힘을 발휘하지 못할 것이라고 단언했다. 볼라스 교수는 옥스퍼드대학이 발행하는 생화학 매거진에 기고한 글에서 “실제 거미줄은 영화 주인공인 피터 파커의 몸무게를 지지할 수 있을 만큼 두껍고 강하진 못하다”고 설명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영화에 등장하는 거미줄은 그 굵기가 가늘고 부피도 매우 크지만, 실제 거미줄은 그만큼 두껍지가 않다. 또 일반적으로 거미는 한번에 여러 가닥의 거미줄을 동시해 분비해내는 것이 불가능하지만, 스파이더맨은 거미줄 발사기인 ‘웹슈터’를 이용해 동시에 2~3가닥의 거미줄을 뿜어낸다는 것도 차이점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볼래스 교수는 영화 속 스파이더맨이 거미줄을 쏘는 방식으로 추측했을 때 그의 거미줄은 가슴 부위에서 나오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실제 거미의 거미줄은 항문에서 분비된다. 이 같은 차이점 탓에 ‘스파이더맨 2’에 나온 한 장면처럼 거미줄을 이용해 달리는 열차를 멈추는 것이나 여주인공을 품에 안고 멋지게 건물 사이를 오가는 것은 현실에서 완전히 불가능한 허구라는 것. 디만 볼래스 교수는 영화 속 이러한 허구의 장면은 현실에서 거미줄의 성질에 대해 다시 한 번 연구하고, 새롭게 활용할 수 있는 분야를 찾는데 도움이 됐다고 평가한다. 현대에 들어 고무줄보다 탄성이 좋고 튼튼하며, 아미노산이 풍부한 거미줄은 신소재 및 약품 개발에 적극 활용되고 있다. 실제로 인하대학교 연구진은 지난 5월 거미줄을 2800℃의 높은 온도로 열처리하면 탄소섬유로 변한다는 점을 확인해 학계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탄소섬유는 자동차와 항공기용 복합소재, 토목 및 건설용 보강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채정안, 퍼 코트로 럭셔리함 강조… 우아한 공항패션

    채정안, 퍼 코트로 럭셔리함 강조… 우아한 공항패션

    배우 채정안이 럭셔리한 공항 패션을 선보여 이목을 집중 시킨다. 10일 오전, 채정안이 해외 화보 촬영 차 일본으로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그녀는 시간이 멈춘 듯 한 동안 미모와 스키니한 바디 라인을 뽐내는 우아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이 날 채정안은 블랙 터틀넥 스웨터와 가죽 스키니 팬츠를 시크하게 매치 하고, 럭셔리한 퍼가 돋보이는 아우터를 포인트로 선택, 한껏 멋스러운 공항 룩을 연출 한 모습이다. 한편, 채정안은 삿포로에서 패션 매거진 <싱글즈> 화보 촬영 일정을 소화 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몽클레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드벨벳, ‘퓨어+시크’ 대세 걸그룹 다운 눈부신 미모 발산

    레드벨벳, ‘퓨어+시크’ 대세 걸그룹 다운 눈부신 미모 발산

    대세 걸그룹 레드벨벳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11월 공개된 프렌치 감성 패션 브랜드 블랙마틴싯봉(Black Martine Sitbon)과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이 함께한 레드벨벳의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공개된 블랙마틴싯봉의 화보 촬영 현장 스케치 컷은 레드벨벳 각 멤버의 청초한 매력과 더불어 화보에서는 볼 수 없던 비하인드 매력이 담겨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레드벨벳은 화이트 셔츠와 스커트, 슬립온을 매치해 퓨어한 느낌을 자아내는가 하면, 어두운 컬러의 아우터와 데님 셔츠, 스니커즈 등으로 시크한 이미지를 뽐내 다채로운 이미지를 선보였다. 레드벨벳은 화보 촬영 현장에서 얼굴 각도, 팔과 다리 포즈 하나까지 매력 넘치는 자태를 뽐내 ‘역시 대세 걸그룹’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아이린과 슬기의 전문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표정 연기를 본 현장 스태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화보 촬영 현장은 계절을 무색하게 만드는 따사로운 햇볕이 쏟아졌고 이에 예리는 싱글벙글 기분 좋은 웃음을 머금으며 연신 셀카 촬영을 하고, 현장 스태프들과 인증샷을 찍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 냈다. 화보 속 걸리쉬한 매력을 물씬 풍겼던 웬디와 조이는 대기 시간 동안 레드벨벳의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는가 하면, 친필 사인을 요청하는 현장 스태프들을 친절하게 반기며 촬영 현장을 에너지 가득한 분위기로 리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진수·방영주·오준호 교수 기자가 선정한 올해의 과학자상 수상

     우리나라 과학 및 의학 기자들이 선정한 올해의 과학자상 수상자로 새 농작물 유전자 교정 기술을 개발한 김진수 기초과학연구원(IBS) 유전체교정연구단장과 서울대의대 방영주 교수 등 3명이 선정됐다. 한국과학기자협회(회장 심재억·서울신문 부국장)는 김진수 단장·방영주 교수와 오준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 교수를 올해의 과학자상 수상자로 선정·시상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대 화학부 교수인 김 단장은 생명체 DNA의 특정 부위를 자르고 고치는 이른바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 기술을 토대로 세계 최초로 외부 DNA를 안 쓰고 벼나 상추 등 농작물의 유전자를 개량하는데 성공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 성과는 외부 DNA를 주입하는 ‘유전자 변형 작물’(GMO)에 대한 안전성 우려가 커지는 현 상황에서 식물 자체 유전자만을 고치는 새 품종 개량법을 제시한 것이어서 국내외의 주목을 받았다. 방영주 교수는 최신 항암제 개발과 임상시험 기반(인프라) 구축 등에 이바지한 공로를, 오준호 교수는 미국 국방부 방위고등연구계획국(DARPA)이 개최한 재난로봇경진대회에서 우승하면서 한국 로봇 기술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널리 알린 공로가 인정돼 수상자로 확정됐다고 과학기자협회는 전했다. 시상식은 10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리는 ‘2015 과학언론인의 밤’ 행사에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 앞서 오후 3시부터는 올해 국내에 전파돼 초유의 감염사태를 빚었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에 대한 언론 보도를 반성하고 개선점을 찾기 위해 ‘메르스 보도, 반성과 모색’을 주제로 한 ‘빅포럼’(좌장 김철중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이 열린다. 김길원(연합뉴스) 기자의 사회로 진행되는 포럼에서는 강대희 서울대 의대 학장의 기조강연에 이어 유현재 서강대 헬스커뮤니케이션센터 교수와 이희영 분당서울대병원 예방의학과 교수가 메르스 보도에서 불거졌던 각종 문제를 정리하고, 현직 의학 담당 기자들과 보건복지부 관계자, 의학자, 인권변호사 등이 패널로 참여해 질병·재난 보도의 중요 원칙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 미국 사이언스 매거진의 편집자 마틴 엔서링크 기자는 주제발표를 통해 에볼라 등 해외에서 전염병 발생을 보도한 자신의 경험과 해외 사례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과학기자협회는 “재난 수준의 감염질환이 발생했을 때는 특히 국민과 방역 당국의 연결고리인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만큼 언론의 발전을 전제로 한 비판을 경청하고 새로운 보도의 관행을 정립하기 위해 포럼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이날 2015 세계과학기자대회(WCSJ 2015) 조직위원회 해단식도 갖기로 했으며,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공로패 수여식도 함께 진행한다. 또 올해의 과학기자상 등 부문별 수상자도 선정, 이날 함께 시상한다. 각 부문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올해의 과학기자상 대상(과학 부문)=정연욱(KBS) 기자 △올해의 과학기자상 대상(의학 부문)=김길원(연합뉴스) 기자 △송곡과학기자상=박건형(조선일보) 기자 △GSK의학기자상=신익준(PBC)·정명진(파이낸셜뉴스) 기자 △과학행정인상=윤헌주(미래창조과학부 과학기술정책국장)·강건용(국가과학기술연구회 경영본부장)·연경남(한국과학창의재단 경영기획단장)·김병수(차세대도시농림융합가상사업단 기획협력본부장) △올해의 홍보인상=박병수(한국과학기술연구원 홍보팀장)·황순관(한국원자력연구원 홍보팀장)·이미종(순천향대병원 홍보팀장)·유정식(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홍보마케팅부장)·하승혜(한국노바티스 홍보부장)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통증 유발하는 허리디스크&좌골신경통, 비수술적 방법 ‘조직재생치료’로 극복

    통증 유발하는 허리디스크&좌골신경통, 비수술적 방법 ‘조직재생치료’로 극복

    현대인을 괴롭히는 고질병인 허리통증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허리디스크로 불리는 추간판탈출증과 엉덩이 부위 통증을 동반하는 좌골신경통 등을 대표적인 원인질환으로 꼽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허리통증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 허리디스크는 뼈와 뼈 사이에서 쿠션역할을 하는 디스크의 수핵이 척수가 지나가고 있는 척추관내로 돌출된 상태를 말한다. 돌출된 수핵이 허리 및 다리의 신경을 압박하거나 자극함으로써 허리와 다리가 아프거나 저리게 되는 것으로, 오래 방치하면 다리의 힘이 약해지고 허리를 앞으로 구부리기 어려워지는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좌골신경통 역시 허리디스크 못지 않게 극심한 허리통증을 야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좌골신경통은 좌골신경에 발생한 압박, 손상, 염증 등으로 인해 좌골신경과 관련된 대퇴부, 종아리, 발, 허리 등에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통증과 함께 화끈거리거나 저린 느낌이 나며 감각이 둔해지고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화인마취통증의학과 방배이수점 김기석 원장은 “최근에는 스테로이드 사용량을 줄이고, 손상된 조직의 근본적인 재생을 도와주는 PDRN(플라센텍스), 리젠씰 등의 전문 조직재생치료제를 활용한 비수술적 통증치료가 일반화 되고 있다”며 “경막외조영술, 신경차단술 등의 중재적 비수술적 통증치료를 이용하면 수술로 인한 부작용와 후유증을 크게 줄이면서도 효과적인 허리통증 치료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김기석 원장의 설명에 따르면, 경막외조영술은 허리디스크를 비롯해 다양한 척추질환 치료에 적용할 수 있다. 우리 몸의 신경을 감싸고 있는 경막에 직접 주사를 주입해 신경 주위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통증을 제거하며 자율 신경계를 정상적으로 반응하도록 하는 치료법이다. 컴퓨터 영상장치(C-am)을 이용해 통증의 원인 되는 부위에 정확하게 약물을 주입하는 방식으로, 통증 및 염증 완화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있다. 신경차단술은 실시간 영상투시장치를 보면서 통증을 유발하는 척추 부위에 주사를 이용해 직접 약제를 투입해 단계적으로 통증의 원인을 제거하고, 조직을 강화함으로써 근본적으로 통증을 감소시키는 치료법이다. 통증 원인 부위에 따라 후지내측지신경차단술 및 요천골신경총차단술 등을 적용할 수 있다. 경막외조영술과 신경차단술 등 허리통증 개선 및 허리디스크 치료를 위한 비수술적 치료요법의 경우 시술 시간이 10분~30분에 불과하고, 부작용이 거의 없어 허리통증이 심한 경우나 고령의 환자에게도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입원 없이 외래 진료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수술적 치료에 비해 치료 비용 역시 크게 줄일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다. 한편 화인마취통증의학과 방배이수점 김기석 원장은 대한민국 개원의 최초로 조직재생치료 10,000례를 돌파했으며, 수많은 임상경험을 축적한 조직재생주사치료 분야의 권위자다. 이런 실력을 인정받아 2015 스포츠조선 통증의학과 부문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2014 시사매거진 100대 명의에 선정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정보보호담당관 곽병진 ■외교부 △국제기구국 협력관 이장근 ■국토교통부 △정보보호담당관 김용옥△건설인력기재과장 이병훈△논산국토관리사무소장 김준범 ■법제처 △법령해석정보국장 김계홍△법제지원단장 한영수◇고위공무원 파견△국회사무처 법제실 정영조◇과장급 승진△법제지원단 법제관 장학기 ■중소기업청 ◇과장급 승진△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강봉수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장 이용희△월성원자력본부장 전휘수△한울원자력본부장 이희선△한국전력공사 파견(한전 UAE본부장) 최성환 ■전력거래소 △기획본부장 김홍길 ■사학연금 ◇1급 승진△인재경영실장 김경태△서울지부장 현경일△감사실장 손규준 ■서울대 △공학전문대학원장 이건우 ■중앙미디어네트워크 △중앙미디어네트워크-중앙일보-JTBC 공동대표(사장) 홍정도△경영총괄-Joins 공동대표(사장) 반용음△신사업추진단장(상무보) 이창섭△신사업추진단 부단장 홍정인△사업담당 겸 문화사업부문장(상무보) 류영호◇중앙일보△부발행인 겸 편집인(부사장) 김교준△논설주간(전무) 이하경△경영총괄 겸 미디어비즈니스본부장 겸 중앙M&C 대표(전무) 박장희△편집국장대리 겸 뉴스룸국장 남윤호△디지털전략·제작담당 겸 Joins 공동대표 이석우△신문제작담당 고현곤△SUNDAY제작담당 이정민△시사매거진제작담당 정선구◇JTBC△드라마 대PD 김지일△보도부문 대기자 김종혁△제작1국장 김석윤△제작2국장 여운혁△보도제작국장 신예리△시청자심의실장 김창조◇제이콘텐트리△M&B경영총괄 윤선영△허스트중앙 대표(상무보) 김소영◇JTBC Plus△총괄사장 홍성완◇중앙일보플러스△대표 이상언△경영지원실장 권능오◇관련회사△Jpressbiz 대표 겸 미디어프린팅넷 대표 고대훈△중앙M&C 경영총괄 및 경영기획실장 김맹호 ■대신금융그룹 ◇대신증권 <전무 승진>△홀세일사업단장 배영훈△IB1부문장 장우철△금융주치의사업단장 신인식△금융주치의추진본부장 권인섭△강남지역본부장 하창룡△서부지역본부장 박동현<상무 신규 선임>△강북지역본부장 정재중△동부지역본부장 이정화<이사대우 신규 선임>△구조화상품본부장 이환목<사간전보>△미래전략담당 전무 김범철△리스크관리본부장 이사대우 이문수◇대신자산운용 <대표이사 신규 선임>△구희진<상무보 신규 선임>△퀀트운용본부장 정만성<이사대우 신규 선임>△경영지원그룹장 권용범◇대신에프앤아이 <상무 신규 선임>△경영기획본부장 이득원◇대신저축은행 <상무 신규 선임>△기업금융본부장 한준철△영업본부장 박경제 ■삼양그룹 ◇삼양홀딩스 <상무 승진>△법무팀장 이탁헌<보직변경>△CTO(부사장) 김영환◇삼양사 <상무 승진>△화학연구소장 조성환△울산1공장장 조성근<보직변경>△AM BU 영업총괄 김도△아산공장장 고영성◇삼양제넥스 <상무 승진>△진황도 총경리 이종수△삼양사 울산2공장장 이병준<보직변경>△삼양사 영업총괄 송자량△삼양사 컬쳐&글로벌총괄 최낙현△삼양사 인천1공장장 박승구◇삼양데이타시스템 <상무 승진>△대표 박상훈 ■티맥스소프트 ◇상무보 승진△박정권 김장수 남민웅 황성오 이용재 김대인 배준환 하은주◇티맥스데이터△사장 박삼연◇티맥스오에스△사장 박학래△전무 최우영 ■한국화이자제약 △대표이사 사장 겸 혁신제약사업부문 한국 대표 오동욱(2016년 1월 1일자) ■자생의료재단 ◇병원장△해운대자생한방병원 김상돈△울산자생한방병원 김경훈△목동자생한방병원 정벌△안산자생한방병원 박종훈△창원자생한방병원 송주현
  • 피트니스 모델 홍주연. 탄탄한 S라인 공개

    피트니스 모델 홍주연. 탄탄한 S라인 공개

    피트니스 모델 홍주연의 운동 영상이 패션 매거진 <슈어>를 통해 공개되었다. 이번 영상 주제는 늘어진 뱃살을 쫀쫀하게 끌어 올리는 맨손 운동. 2015 나바 코리아챔피언십 미스 비키니 프로 부문 수상 경력의 피트니스 모델 홍주연의 날렵한 허리 라인이 여실히 드러난 이번 영상은 사무실이나 집에서 따라 하기 좋은 10분짜리 맨손 운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홍주연과 슈어가 함께한 피트니스 영상은 <SURE> 12월호 화보 내 QR코드나, 매거진 단독 유튜브 채널을 (www.youtube.com/suremagazine)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유리, 도발적인 매력 발산

    소녀시대 유리, 도발적인 매력 발산

    패션 매거진 <엘르> 12월호에 소녀시대 유리가 버버리와 함께한 화보가 공개 됐다. ‘프라이빗 스페이스 포 유리 (Private Space for Yuri)”라는 테마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늦은 밤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에서 진행됐다. 화보는 금빛 조명이 은은하게 켜진 스토어의 내부 곳곳에서 쇼핑을 즐기는 유리의 모습을 담고 있다. 유리는 버버리 2016 봄/여름 여성 컬렉션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냈다. 트렌치코트에 숄을 무심한 듯 멋스럽게 매치해 시크한 무드를 연출하는가 하면 고급스러운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거울에 기대 카메라를 강렬하게 응시하며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하였다. 러플 디테일 랩 드레스를 입고 어떤 슈즈를 고를까 고민하는 모습은 여성스러운 매력이 물씬 풍겨 팔색조 매력의 유리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포니테일과 블랙 아이라이너로 눈매를 강조한 강렬한 메이크업이 유리의 도발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한편, 촬영이 진행된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은 버버리 한국 최초의 플래그십 스토어로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프라이빗한 쇼핑을 위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트와이스’, 스쿨걸로 변신한 매력만점 소녀들

    걸그룹 ‘트와이스’, 스쿨걸로 변신한 매력만점 소녀들

    신인 걸그룹 트와이스와 리복 클래식의 ‘인페르노’ 함께한 패션화보가 패션 매거진 ‘쎄씨’ 12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학교 분위기가 가득한 스튜디오로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는 스트릿 스타일과 프레피 스타일을 리복 클래식 ‘인페르노’와 함께 믹스해 그 전에는 볼 수 없었던 트와이스의 시크하고 쿨한 스쿨걸 모습을 담았다. 화보 속에는 9명 모두가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며 다양하고 매력적인 표정을 선보였다. 특히 오랜 촬영 시간에도 불구하고 밝은 에너지와 미소를 잃지 않는 멤버들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가 화기애애했다는 후문이다. 리복 클래식과 트와이스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쎄씨 12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한편 엠넷 스타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을 통해 선발된 걸그룹 트와이스는 타이틀곡‘우아하게’로 데뷔해 인기몰이를 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자친구 예린, 향수 화보서 ‘러블리 걸’ 변신

    여자친구 예린, 향수 화보서 ‘러블리 걸’ 변신

    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예린이 패션 매거진 ‘보그 걸’ 11월호를 통해 향수 화보를 공개했다. 레페토 오 플로럴(Eau Florale)의 뮤즈로 발탁 된 예린은 레페토의 상징인 발레리나의 핑크 빛 발레복을 착용, 네추럴한 웨이브 헤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레페토 향수 홍보 담당자는 “평소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인 예린이 레페토 오 플로럴만의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향기를 잘 표현해 줄 것이라 생각한다” 고 밝히며 예린의 뮤즈 발탁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예린은 “우아한 발레리나로 변신하니 잠재된 여성성이 깨어나는 것 같다” 며 뮤즈 발탁 소감을 밝혔다. 예린이 뮤즈로 나선 ‘레페토 오 플로럴’은 전국 주요 백화점 내 코익퍼퓸 매장 및 드럭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편, 예린이 속한 그룹 여자친구는 지난 1월 데뷔 후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 등이 큰 사랑을 받으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이킴, ‘크리스마스 남친’으로 변신… 밝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 공개

    로이킴, ‘크리스마스 남친’으로 변신… 밝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 공개

    부드러운 음색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뮤지션 로이킴이 12월4일(목) 컴백을 앞두고 패션매거진<쎄씨> 12월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여자친구를 위해 직접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로맨틱한 연인을 컨셉으로 한 이번 화보에서 로이킴은 특유의 유머러스한 성격으로 매 컷마다 밝고 장난기 가득한 남자친구의 모습을 잘 드러냈다. 화보 촬영 후 한강 공원에서 이어진 인터뷰 또한 로이킴의 털털한 성격 덕분에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는 후문. 데뷔 이후 가수로서의 삶에 대해 “음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이상 절실하지 않은 사람은 없어요. 가수가 된 이후에 좋았던 일과 슬프고 아팠던 일을 비교해 보면 전자가 훨씬 더 많아요. 슬픈 일이 감정 소모가 커서 그렇지 행복한 일이 더 많았다는 걸 잊지 않으려 해요”라며 앞으로 오랫동안 음악을 하며 뮤지션으로 사랑받고 싶다는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사진 및 자료제공- 쎄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남주·김승우 리마인드 웨딩 화보… 10년전 모습 그대로

    김남주·김승우 리마인드 웨딩 화보… 10년전 모습 그대로

    항상 다정한 모습으로 사랑 받는 연예계 대표 커플 배우 김남주와 김승우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2월호를 통해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가 함께한 결혼 10주년 리마인드 웨딩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그들이 결혼을 하고 10년동안 살아온 집에서 진행 된 이번 화보에서 두 배우는 결혼식 때 입었던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다시 한 번 완벽히 소화해냈을 뿐만 아니라, 레이스, 스톤, 플라워 아플리케 등으로 데커레이션 된 다양한 디자인의 원피스와 수트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특히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낸 배우 김남주의 룩에는 다이아몬드 링, 다이아몬드 드롭 이어링, 네크리스, 브레이슬렛과 같은 까르띠에(Cartier)의 주얼리를 함께 매치해 한층 우아함을 더했다. 또한 그들은 베테랑 배우 커플답게 매 화보 컷마다 프로페셔널한 포즈를 선보인 동시에 꼭 잡은 두 손을 연신 놓지 않아 촬영 현장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 된 인터뷰에서 여전히 서로가 가장 좋은 친구이고, 동료라는 두 배우는 특별한 목표를 추구하기보다는 앞으로 10년후에도 지금처럼 행복하게 지내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덧붙여, 배우 김남주는 엄마로서 좋은 사람으로 아이들에게 기억되고 싶은 목표가 있다며 가족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준형&헤이즈, 섹시미 넘치는 커플화보… 연인 분위기 물씬

    용준형&헤이즈, 섹시미 넘치는 커플화보… 연인 분위기 물씬

    비스트의 용준형과 헤이즈가 ‘더스타’ 매거진 1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요즘 힙합신과 가요계에서 가장 핫 한 두 아티스트가 만난 이색적인 화보라 더욱 눈길을 끈다. 공개된 화보에서 용준형과 헤이즈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처음 만나 진행한 화보 촬영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다양하고 매력적인 표정이 묻어난다. 이날 두 사람은 스포츠브랜드 엄브로의 새로운 라인인 팀팩을 입고 한층 고급스러운 스포티룩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인터뷰에서 헤이즈는 “영광이다. 매일 비스트 노래를 듣는다. 심지어 노래방에서도 부른다. 방송출연 이후 연예인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최근 근황을 묻는 질문에 용준형은 “‘정글의 법칙’에 다녀오고 모든 것에 감사하게 됐다. 심지어 지금 약간의 몸살 기운이 있는 것조차 감사하다. 앓을 시간이 있다는 것 또한 감사하다.”고 말해 스태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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