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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 홈스타일링 트렌드 반영한 ‘2016 홈&라이프스타일 특별전’ 개최

    최신 홈스타일링 트렌드 반영한 ‘2016 홈&라이프스타일 특별전’ 개최

    심플 라이프, 미니멀라이프 등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소유의 개념을 최소화한 라이프 스타일이 뜨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는 주거 형태에도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이처럼 사람들이 추구하는 주거 형태와 라이프 스타일이 전에 없이 다양해지면서 주택 개조나 리모델링, 홈드레싱 등을 통해 나와 우리 가족만을 위한 맞춤형 주거공간을 완성하고자 하는 수요 역시 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듯 홈 인테리어와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인테리어 관련 전시회 현장에는 관련업계 관계자들뿐 아니라 새롭게 집을 꾸미려는 신혼부부와 주부 등 홈스타일링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로 매회 인산인해를 이룬다. 그 중 하나가 바로 2016 경향하우징페어 ‘홈&라이프스타일 트렌드 특별전’이다. 특히 이번 특별전에서 국내 유명 인테리어 디자인 그룹인 에스엘디자인 커브와 작가 이광호가 최근 ‘심플 라이프’를 주제로 한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아티스트의 작품으로 심플하고 편리하면서도 멋과 개성을 표현한 유니크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작업을 통해 최근 유행하는 심플 라이프, 미니멀리즘의 또 다른 방향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리빙 & 라이프스타일 전문 매거진 리빙센스와 공동 기획으로 2016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 TREND WEEK 세미나도 함께 개최한다. 공간과 삶의 패턴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트렌드 지식을 함양할 수 있는 이번 세미나는 오는 18일(목), 19일(금) 양일 간 코엑스 컨퍼런스룸(남) 308호에서 개최된다. 트렌드 정보뿐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 등 집 가꾸기를 위한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구매할 수 있고, 인기 브랜드의 셀프 인테리어 솔루션을 비롯해 배예환 쉐프의 쿠킹쇼 등 풍성한 부대행사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전시회의 무료 참관은 리빙앤라이프스타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란다 커, LA 자택 공개..정원+수영장 “살고 싶은 집”

    미란다 커, LA 자택 공개..정원+수영장 “살고 싶은 집”

    호주 출신 톱 모델 미란다 커의 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미란다 커는 최근 패션 매거진 ‘하버스바자 US’ 9월 호를 통해 LA 말리부 자택 내부를 공개했다. 화보 속 미란다 커는 집 앞 풀장, 정원, 거실 등에서 자유분방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과 어우러진 집이 안락한 느낌을 준다. 미란다 커는 인터뷰에서 “전 남편 올랜도 블룸과 나는 뉴욕에 살았고 그곳을 좋아했지만 우리 아들에게 무엇이 가장 좋은지를 염려하게 됐다”며 “LA가 플린에게 좋을 거라고 생각했다. 플린이 1년 내내 밖에서 모래 장난을 하며 놀 수 있지 않나. 정원도 가질 수 있었다”고 이사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지난해 6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열린세상] 부산은 안전한가/황재호 한국외대 국제학부 교수

    [열린세상] 부산은 안전한가/황재호 한국외대 국제학부 교수

    최근 1000만 관객을 기록한 ‘부산행’은 좀비(살아 움직이는 시체) 바이러스가 대한민국 전역을 덮친 가운데 KTX 승객들의 생존 사투를 그린 영화다. 휴머니즘 측면에선 가족영화, 사회풍자 측면에선 재난영화였다. 그러나 필자가 보기에 국가의 생존전략 측면에선 ‘안보’ 영화였다. 대개 좀비 영화에선 정체불명 바이러스의 발병 자체가 중요하지 않지만, 국가 안보 차원에서는 원인, 과정, 대응과 함께 권한과 책임 소재가 정말 중요하다. 좀비가 완전히 허황한 얘기만은 아니다. 미국의 저명한 외교안보 매거진 포린 폴리시는 관련 글을 적지 않게 발간했다. 2014년 5월엔 미 국방부의 좀비 대처전략(CONOP8888), 2015년 8월엔 어떤 국가가 좀비 위협에 가장 잘 대처하는지 게재했다. 심지어 미 국방의료대학은 좀비 대처 교육과정을 개설했다. 좀비의 실재를 인정했다기보다 좀비 상정 시 훈련 효과가 더 커서였지만. 일단 좀비를 비전통 안보 측면에서 바라볼 수 있다. 21세기 들어 안보 개념은 핵, 미사일 등 전통 안보에서 보건, 환경, 해적, 난민 등 비전통 안보 영역으로 확장됐다. 좀비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스(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에볼라, 지카바이러스 등과 함께 감염병 차원으로 이해할 수 있다. 영화를 보면서 스크린에서 보이지 않는 상황들이 더 궁금했다. 국가 위기 상황에서 보고체계가 제대로 작동했는가? 좀비 환자 발생 초기 질병관리본부는 보건복지부, 철도공사는 국토교통부, 소방본부는 국민안전처에 즉시 보고했는가? 대통령과 청와대는 바로 보고를 받았는가?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서 심각성을 인식하고 회의를 즉각 개최했는가? 관련 부처 간 협력이 제때 이루어졌는가? 질병관리본부는 2020년까지 달성할 5대 핵심사업 중 하나로 공중보건 위기 대응을 위한 국가안전체계 강화를 들었다. 국민 안전과 국가적 재난관리의 총괄기관인 국민안전처는 핵심 전략 중 감염병 대책을 포함한 재난안전 통제기능 강화를 최우선으로 했다. 청와대는 우리 소관이 아니라 하지는 않았는가? 방역 리더십을 확실히 발휘했는가? 국민의 불안을 안정시켰는가? 영화에서 정부는 좀비를 민간폭동으로, 좀비 소식을 악성 유언비어로 호도했다. 알고 그랬는가? 모르고 그랬는가? 어느 쪽이든 다 문제다. 지난 터키 쿠데타에서 보듯 국가와 국가, 도시와 도시 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통제가 중요하다. 부정확한 정보의 확산을 잘 통제했는가? 군은 국가와 사회의 마지막 보루로서 기능을 하였는가? 영화 초반 대규모 좀비 군인들의 등장을 보면 군의 초기 대응은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 그나마 다행히 영화의 마지막 장면 부산 진입 철도터널에 군부대가 배치돼 있었다. 군은 감염 시 인간의 언어를 구사하지 못한다는 점도 알고 있었다. 미국의 좀비 대처 전략은 인명 보호를 위한 방어선 유지, 좀비 퇴치 돌입, 질서 회복 등 3단계 대응으로 이뤄져 있다 한다. 우리 군에 위기 매뉴얼은 있었는가? 매뉴얼대로 움직였는가? 영화 속에서 부산은 유일한 안전 지역으로 남았다. 대통령은 어디에 있었는가? 부산으로 임시 천도했는가? 고리 원자력발전소는 안전했는가? 이때 북한은 어떻게 나왔는가? 한·미 동맹은 어떻게 대처했는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어떤 역할을 했을까? 이동 2시간 반 동안 서울~부산 KTX는 정부의 지원을 전혀 받지 못했다. 승객들의 대응수단은 야구 방망이뿐이었다. 영화는 비현실을 얘기하지만 현실에 근거한다. 정부의 재난 조치에 대한 신뢰가 크지 않다. 지금처럼 국민의 관심이 높을 때 제대로 된 홍보 한 번이 메르스 백서의 수십 번 발간보다 국민의 재난 인식과 행동교육에 더 도움이 된다. 관련 정부 부처의 단체 영화 관람도 좋겠다. 영화에서 소녀는 아빠에게 “자기밖에 몰라”라고 말한다. 듣기엔 “정부와 지도층은 자기밖에 몰라”로 들렸다. 소녀가 다시 물었다. “아빠, 같이 있어 줄 거죠?” 아빠는 좀비로 변해 가면서 딸의 안전을 위해 달리는 열차에서 스스로 뛰어내린다. 국민은 그런 아빠 같은 정부를 원한다. 공포와 위협으로부터의 자유는 전적으로 정부의 책임이다.
  • 수지, 올 블랙 공항 패션으로 눈길

    수지, 올 블랙 공항 패션으로 눈길

    수지가 31일 오후, 호주에서 진행된 얼루어 매거진 9월호 커버 촬영을 마치고 입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지는 섬세한 스티칭 패턴이 돋보이는 버버리의 블랙 니트와 빨간 실이 돋보이는 에이라인 패널 스커트를 매칭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입국 공항 룩을 선보였다. 특히 올 블랙 룩과 선글라스의 조화가 현재 방영중인 KBS 2TV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속 노을 캐릭터와는 상반되는 섹시한 분위기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제공: 버버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영애,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외모

    이영애,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외모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제이룩(J LOOK)이 8월호를 통해 공개한 배우 이영애의 뷰티 화보가 큰 화제다. 제이룩 매거진과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이영애는 평소의 일상적인 모습부터 드레스를 입은 우아한 모습, 시스루 의상을 입은 고혹적인 자태 등 다양한 스타일로 변신해 그녀의 변함 없는 미모와 백옥 같이 빛나는 피부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올해로 10년 넘게 전속 모델을 유지하고 있는 한방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감각적인 뷰티 필름과 함께 제작됐다. 화보에 이어 곧 공개될 영상에서는 책에서 담지 못한 촬영 현장과 이영애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이영애는 오는 10월 첫 방영을 앞두고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사임당, 빛의 일기>(연출 윤상호)에서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1인 2역의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출처: 제이룩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올블랙 공항패션 ‘성숙+섹시미’ 발산..이민호 결별설은 부인

    수지, 올블랙 공항패션 ‘성숙+섹시미’ 발산..이민호 결별설은 부인

    미쓰에이 수지가 배우 이민호와의 결별설을 부인한 가운데 공항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수지는 호주에서 진행된 얼루어 매거진 9월호 커버 촬영을 마치고 31일 오후 입국했다. 수지는 섬세한 스티칭 패턴이 돋보이는 버버리의 블랙 니트와 빨간 실이 돋보이는 에이라인 패널 스커트를 매칭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입국 공항 룩을 선보였다. 특히 올 블랙 룩과 선글라스의 조화가 현재 방영중인 KBS2TV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속 노을 캐릭터와는 상반되는 섹시한 분위기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오랜 비행에도 여유로운 미소를 지으며 공항에 마중 나온 팬들을 향해 상냥한 손 인사를 건네, 톱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1일 수지 이민호 커플의 결별설이 보도됐다. 그러나 수지 이민호 양측 소속사 모두 “잘 만나고 있다”며 결별설을 부인했다. 사진=버버리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다큐멘터리 3일-우리는 지금 리우로 간다(KBS2 일요일 밤 10시 40분) “나보다 더 많은 땀을 흘렸다면 금메달을 가져가도 좋다.”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들은 요즘 막바지 훈련이 한창이다. 올림픽 메달을 향해 열정과 투지를 불태우고 있는 태릉선수촌의 72시간을 조명한다. 이번 리우올림픽에는 200여개국 1만여명의 선수들이 참여해 28개 종목에서 306개의 금메달을 놓고 경쟁을 벌인다. 우리나라는 204명의 선수가 리우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레슬링 선수들은 생사의 한계까지 간다는 의미로 ‘사점 훈련’이라 불리는 지옥 훈련을 매일같이 반복한다. ■끝에서 두 번째 사랑(SBS 토요일 밤 9시 55분) 김희애와 지진희가 첫 연인 호흡을 펼치며 40대 중년의 삶과 사랑을 진솔하게 그린다. 김희애는 능력 있는 방송사 드라마 PD 강민주로, 지진희는 상식을 지키는 5급 공무원 과장 고상식으로 열연한다. 드라마 촬영장에서 만난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악연’을 맺는다. 촬영을 막는 고상식과 강행하려는 강민주가 팽팽하게 신경전을 벌인다. ■시사매거진 2580(MBC 일요일 밤 11시 15분) 1994년 2월 첫방송된 ‘시사매거진 2580’이 1000회 방송을 맞아 한국 사회의 문제점과 세태를 되짚는다. ‘의문의 형 집행정지’(여대생 총기사망 사건 그 후), ‘믿기지 않는 구타사건’(맷값 폭행) 등 제작진이 특종 보도한 돈과 권력의 갑질 행태를 돌아본다.
  • 김연아, 화보서 ‘명불허전 미모’ 과시 “앞머리 도전해보고파”

    김연아, 화보서 ‘명불허전 미모’ 과시 “앞머리 도전해보고파”

    피겨 여왕 김연아가 명불허전 미모를 과시했다. 평창 올림픽 홍보 대사로 활동 중인 김연아는 스타 &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8월호 화보를 통해 여신 미모를 뽐냈다. 김연아는 이번 화보를 통해 막 공연을 마친 발레리나와 같은 우아한 모습과 상큼한 ‘연아신’으로 변신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밤늦게까지 계속된 화보 촬영 중에도 연일 스텝을 배려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 김연아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녀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는데 “요즘에는 휴대폰을 많이 보기 때문에 목이 빠지고, 허리가 구부정하기 쉬운데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또 뱅 헤어를 도전해보고 싶은데, 이마가 좁고 얼굴에 머리카락이 있으면 불편해하는 성격이라 고민 중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최근의 근황과 몸매 관리 비결도 전했다. 김연아는 “집에서 스쿼트나 런치 등 스트레칭 하는 정도”라며 “몸을 움직이던 사람이라서 아예 안하면 몸이 금방 굳더라. 따로 운동을 배우거나 하지는 않는다. 운동은 할만큼 충분히 했다고 생각한다”며 웃었다. 이어 식단 조절에 대해서는 “지금은 편하게 먹는다. 그래도 신경쓰는 건 밀가루 탄수화물을 워낙 좋아해 자제하는 편”이라며 “선수때는 1년에 라면을 몇 번 안먹었는데 요즘은 자주 먹어서 가급적 안먹으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김연아의 더 자세한 인터뷰와 화보는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8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덕선이는 잊어라’… 혜리, 뉴욕 시크걸로 변신

    ‘덕선이는 잊어라’… 혜리, 뉴욕 시크걸로 변신

    걸스데이 혜리가 뷰티&스타일 매거진 <슈어> 8월호를 통해 뉴욕 브루클린을 배경으로 한 화보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에서 혜리는 뉴욕 도심과 브루클린의 거리를 배경으로 도시적이고 시크한 느낌의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이전의 여동생 같은 친근한 이미지 보다는 조금 더 깊어진 여자 ‘혜리’의 눈빛을 읽을 수 있어 촬영 현장 스탭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혜리와 함께한 더 많은 뉴욕 화보 현장은 <슈어> 8월호와 <슈어> 유투브 채널 (www.youtube.com/suremagazine)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애 “임신 15주차, 입덧 심해” 화보 보니 ‘역대급 청순 미모’

    이지애 “임신 15주차, 입덧 심해” 화보 보니 ‘역대급 청순 미모’

    방송인 이지애의 임신 소식과 함께 화보가 공개됐다. 28일 이지애의 소속사 측은 “대중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됐다. 이지애가 현재 임신 15주 차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지애는 내년 1월 출산 예정으로, 현재 태교에 각별한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지애는 “아무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입덧이 심하다. 세상의 엄마들이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지 새삼 깨닫는 중이다. 반가운 소식 함께 기뻐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아직 여러모로 부족한 것 투성이지만 아이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KBS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는 MBC 아나운서 김정근과 지난 2010년 10월 결혼했다. 한편 이날 한류 연예패션 매거진 GanGee(간지)는 이지애의 8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지애는 들판에서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타이틀곡 ‘어때?’ 발표 앞두고 공개한 화보 “섹시퀸 증명”

    현아 타이틀곡 ‘어때?’ 발표 앞두고 공개한 화보 “섹시퀸 증명”

    타이틀곡 ‘어때?’로 컴백을 앞둔 현아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 현아는 최근 패션 매거진 ‘나일론’과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신비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맘껏 드러냈다. 여름을 대표하는 여성 가수로서 섹시하고 화려한 모습을 주로 보여줬던 현아는 흑백의 화보에서 무성영화 시대의 여배우처럼 서정적이면서도 신비로움을 머금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아는 오는 8월 1일 0시 미니 5집 ‘어썸(A’wesome)’의 타이틀곡 ‘어때?’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약 1년 만에 컴백한다. 현아의 컴백 타이틀 곡 ‘어때?’는 ‘빨개요’, ‘잘나가서 그래’를 연속히트 시키며 현아와 막강 팀워크를 다지고 있는 작곡가 서재우가 프로듀싱을 맡은 강렬한 트랩힙합 넘버. 신나는 트랩비트와 유니크한 현아의 보컬이 두 귀를 사로잡으며 ‘섹시퀸’ 현아의 아이텐티티를 증명할 만한 신곡으로 완성됐다. 현아는 한층 강력한 카리스마와 중독성으로 무장한 타이틀곡 ‘어때?’로 여름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현아, 흑백 사진 속 신비로운 매력

    [포토] 현아, 흑백 사진 속 신비로운 매력

    패션 매거진 ‘나일론’이 8월 컴백을 앞둔 현아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현아는 흑백 사진 속 신비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기존의 강렬하고 섹시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냈다. 사진=나일론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리, 혜미 소진 금조와 ‘나인뮤지스A’ 출격..화보 보니 “섹시미 올킬”

    경리, 혜미 소진 금조와 ‘나인뮤지스A’ 출격..화보 보니 “섹시미 올킬”

    나인뮤지스 멤버 경리 혜미 소진 금조가 유닛 나인뮤지스A로 출격하는 소식이 전해지며 경리의 화보가 재조명 되고 있다. 경리는 과거 패션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에서 수위 높은 란제리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경리는 속옷만 입은 채 호피무늬 가운을 열어젖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공개했다. 섹시한 포즈와 도발적인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은 22일 0시 나인뮤지스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나인뮤지스A의 멤버 4명 경리 혜미 소진 금조의 티저를 공개했다. 나인뮤지스A의 타이틀곡 제목은 ‘입술에 입술’로 오는 8월 4일 정오 발매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비투비 육성재, 소년에서 남자로…‘섹시 눈빛 발사’

    [포토] 비투비 육성재, 소년에서 남자로…‘섹시 눈빛 발사’

    패션 매거진 ‘쎄씨’가 비투비 육성재의 화보를 공개했다. ‘소년에서 남자로, 나홀로 바캉스’ 콘셉트로 한 이번 화보에서 육성재는 섹시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남성미를 과시했다. 사진=쎄씨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원해’ 김태우, 다이어트 후 ‘인생 화보’

    ‘시원해’ 김태우, 다이어트 후 ‘인생 화보’

    신곡 ‘시원해’를 발표한 명품 보컬 김태우가 패션 매거진 쎄씨 8월호와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김태우는 진중하고 멋진 남자를 콘셉트로 한 화보에서 자연스러운 포즈, 다이어트에 성공한 슬림한 핏의 수트 스타일링으로 새로운 면모를 보여줬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국민 가수로 사랑 받으며 지금까지 커리어를 쌓아온 비결에 대해 들려줬다. 그룹 g.o.d의 컴백과 솔로 가수 김태우의 음악, 후배를 양성하는 제작자 등 여러 가지 롤로 살아가고 있는 삶을 진솔한 답변으로 털어놨다. 김태우는 지금 미래가 불안한 아이돌 그룹 후배들과 청춘들에게, 가까운 앞이 아닌 먼 미래를 보며 구체적으로 꿈을 그리고 계획을 세울 것, 무엇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자신을 사랑하고 믿을 것이라는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쎄씨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신청곡을 모두 들려주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특히 라이브 연주를 위해 뮤지션 조커가 참석해 진한 우정을 드러냈다. 가수 김태우의 매력을 다방면으로 느낄 수 있는 인터뷰와 화보는 패션 매거진 ‘쎄씨’ 8월호와 온라인(www.ceci.co.kr)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김태우는 20일 0시 T-WITH 프로젝트의 다섯 번째 콜라보 작품 중 두 번째 신곡 ‘시원해’를 발표했다. 디스코를 기반으로 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 버릴 김태우의 신곡 ‘시원해’는 기본에 충실한 곡으로 가수 알리와의 콜라보가 눈길을 끈다. ‘시원해’는 ‘난 두렵지 않아 저 햇빛이’ ‘너무 시원해 너만 있으면’ 등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무더운 여름도 날려버릴 수 있다는 가사가 뭇 연인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다이어트 성공 김태우, 인생 화보 공개

    다이어트 성공 김태우, 인생 화보 공개

    김태우가 패션 매거진 쎄씨 8월호와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화보에서 그는 진중하고 멋진 남자를 콘셉트로 자연스러운 포즈, 다이어트에 성공한 슬림한 핏의 수트 스타일링으로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국민 가수로 사랑 받으며 지금까지 커리어를 쌓아온 비결에 대해 들려주었다. 그룹 지오디의 컴백과 솔로 가수 김태우의 음악, 후배를 양성하는 제작자 등 여러 가지 롤로 살아가고 있는 삶을 진솔한 답변으로 털어놔 스텝들의 공감을 샀다. 쎄씨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신청곡을 모두 들려주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특히 라이브 연주를 위해 뮤지션 조커가 참석해 진한 우정을 드러냈다. 가수 김태우의 매력을 다방면으로 느낄 수 있는 인터뷰와 화보는 패션 매거진 <쎄씨> 8월호와 모바일(www.ceci.co.kr)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그는 지난 7월 유성은과 함께 한 싱글 ‘시간’을 발표하면서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TWith> 활동을 시작했다. 오늘 7월 20일에는 여름 바캉스분위기에 잘 맞는 ‘시원해’를 두 번째 싱글로 발표하며 알리와 호흡을 맞췄다. 사진 및 자료제공 - 쎄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현진, ‘짠내나는’ 오해영 벗고 섹시 화보 ‘과감한 클레비지룩’

    서현진, ‘짠내나는’ 오해영 벗고 섹시 화보 ‘과감한 클레비지룩’

    ‘짠내나는’ 오해영은 없었다. 드라마와 전혀 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서현진의 화보가 공개됐다.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서현진은 완벽한 비주얼과 세련된 미모를 맘껏 과시했다. 특히 이번 촬영은 얼마 전 종영한 tvN ‘또! 오해영’ 드라마 속 캐릭터와 180도 다른 한층 과감하고 쿨한 스타일이 눈에 띈다. 서현진은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등이 훤히 드러나는 로 백 드레스와, 매니시한 슈트까지 완벽히 소화하며 길고 늘씬한 보디 라인을 맘껏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저뿐만 아니라 배우들 모두 촬영을 즐기며 했어요. 제가 나오지 않는 신은 본방으로 꼭 확인하고 방송이 끝나면 단체 대화방에서 서로 모니터해줄 정도로 팀워크도 좋았죠. 시청자 여러분만큼 배우들도 사랑한 드라마였어요” 라고 팀워크가 좋았던 ‘또! 오해영’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나랑 만날래 싫음 말고’. 근데 전 ‘아님 말고’가 안 되는 사람이에요. 싫다고 하면 더 이상 말은 안 하지만 혼자 담아두죠. 자연스레 마음이 덤덤해질 때까지 기다려요” 라고 솔직한 오해영과는 또 다른 실제 연애 타입에 대해 고백하기도 했다. 서현진의 진솔한 인터뷰와 화보는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8월호와 공식 인스타그램(@instylekorea), 웹 사이트(www.instyl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비리 논란’ 차범근 축구교실, 법적 대응 나서···“MBC 보도, 사실 왜곡”

    ‘비리 논란’ 차범근 축구교실, 법적 대응 나서···“MBC 보도, 사실 왜곡”

    차범근 전 감독의 축구교실(차범근 축구교실)이 서울시 기준보다 수강료를 높게 받거나 친·인척 채용을 했다는 내용의 MBC ‘시사매거진 2580’ 보도에 대해 차범근 축구교실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대호가 ‘사실 왜곡’이라면서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법무법인 대호는 19일 보도자료를 내고 “(보도 내용은) 대부분 사실과 다르거나 사실을 왜곡보도한 것으로 아래(보도자료 전문)와 같이 사실을 바로 잡고, 향후 제보자와 방송국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법무법인은 특히 “차범근 축구교실은 지난해 5월쯤 내부감사 과정에서 다음과 같이 (제보자) 코치 노모씨의 업무상 비위 및 횡령 사실을 확인해 권고사직했고 노 코치가 이를 받아들였다. 부당해고는 아니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보도자료 전문. 법무법인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제보자의 실명을 공개했지만, 여기서는 익명 처리했다.   들어가는 말 2016년 7월 17일 MBC 프로그램인 ‘시사매거진 2580’(이하 ‘방송’이라 합니다)에서는 사단법인 차범근 축구교실(이하 ‘축구교실’이라 합니다)의 운영 행태와 관련하여 보도를 하였습니다. 방송의 요지는 ①축구교실이 근무한 직원(축구코치)들에게 퇴직금을 지급하지 아니하고, ②직원으로 근무하였던 노씨가 차범근 감독 일가의 상가 등 관리업무와 사실상 개인집사 역할을 하였는데, 이에 대한 임금을 지급하지 아니하였고, ③축구교실이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약정한 임대료 조건을 어기고 수강생들로부터 과다한 수강료를 받아왔고, ④후원사로부터 무상으로 받은 후원물품을 수강생들에게 유상으로 판매하였고, ⑤제대로 근무하지도 않는 차범근 감독의 친인척을 고용하여 급여를 받게 하였고, ⑥오은미 여사의 개인기사 및 파출부의 상여금을 축구교실에서 지급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위와 같은 방송 내용은 대부분 사실과 다르거나 사실을 왜곡 보도한 것으로, 아래와 같이 사실을 바로 잡고, 향후 제보자와 방송국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하고자 합니다. 방송은 위와 같은 내용에 대해 축구교실측이 인터뷰를 거절한 것으로 보도하였으나 사실이 아닙니다. 담당기자는 직접 평창동 자택을 방문하여 오은미 여사와 인터뷰를 가졌고, 오은미 여사는 자료를 바탕으로 아래 내용과 같이 반박과 해명을 모두 하였음을 밝힙니다.   방송제보자 노○○ 코치에 대하여 방송에서 제보자로 나온 노○○ 코치는 코치 노모씨를 말합니다. 노씨는 2003년 1월부터 2015년 8월31일까지 축구교실의 코치 및 수석코치(최종적으로 사무국장)로 근무하며 ①지역별 축구교실의 수업배정 및 코치배정 등 축구교실 운영업무 ②한강사업본부 및 교육청에 대한 행정처리업무 ③직원급여 산정 등 노무업무 ④축구교실 입출금관리, 축구교실 물품구매관리 등 축구교실 회계업무 전반에 관하여 포괄적인 위임을 받아 업무를 처리하였습니다. 축구교실은 2015년 5월경 내부감사과정에서 다음과 같이 노씨의 업무상 비위 및 횡령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노씨는 ①축구교실이 퇴직금 지급을 위하여 적립하였던 퇴직금 예금계좌에서 개인적인 사용을 위하여 임의로 인출하였고, ② 축구교실의 거래처로부터 물품을 구매한 후 거래처에 즉시 물품구매대금을 지급하지 않고 경비관리 예금계좌에서 현금인출 후 임의로 사용하였고, ③축구교실 회원으로부터 현장에서 수납 받은 회비를 즉시 회비관리 계좌에 입금하지 않은 채 임의로 사용하고 상당한 기간이 경과한 후 입금하였습니다. 노씨의 횡령 금액은 당시에 명확하게 밝혀진 것만 2748만원이었습니다. 노씨는 2015년 8월31일에 위와 같은 업무상 횡령 사실을 인정하고, 축구교실의 권고사직을 받아들여 사직하였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억울하게 해고당하였다는 노씨의 주장부터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노씨는 퇴직 후 페이스북 등에 자신이 부당하게 해고되고, 축구교실에 엄청난 비리가 있는 양 축구교실의 신용과 명예를 훼손하는 글을 수시로 올렸고, 거기에 더하여 노씨를 대신하여 새로 부임한 수석코치의 명예를 심히 훼손하는 글을 올리기까지 하였습니다. 축구교실 및 신임 수석코치는 노씨를 형사고소할 수 있었지만 젊은 사람의 앞날을 생각하여 참자는 차범근 감독의 만류로 그 동안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노씨는 2016년 3월 축구교실 및 차범근 감독 일가를 상대로 각각 퇴직금 및 임금을 청구하는 소를 제기하였고, 이 소송 중에 방송 내용과 관련한 제보를 하였습니다. 노씨는 퇴사를 할 때에 자신이 관리하던 축구교실의 통장 및 행정관련 서류 일체, 차범근, 오은미의 개인통장을 모두 가지고 갔고, 아직도 이를 반환하지 않고 있습니다.   방송 내용에 대한 반박 및 해명 ①노씨 등 퇴사 직원들에 대한 퇴직금 미지급 주장에 대하여 방송에서는 축구교실이 퇴직한 직원에게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축구교실은 퇴직하는 직원들에게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은 사실이 없습니다. 퇴직금은 퇴직금 중간정산 방식 또는 퇴직시 지급하는 형태로 모두 지급되었습니다. 이를 증빙하는 자료로 퇴직소득원천징수영수증 및 지급조서, 퇴직금산정서, 통장거래내역 등이 모두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퇴직금을 받지 못한 직원이 내용증명을 보내자 축구교실에서 비로소 퇴직금을 지급하였다고 보도하였는데, 아마도 이 내용은 2005년 이전에 퇴직한 직원과 관련된 일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축구교실에서는 퇴직하는 직원들에 대한 퇴직금이 정상적으로 지급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1~2명의 직원에 대해 퇴직금을 지급하지 않은 문제가 있음을 알고서 바로 지급 처리하였습니다. 노씨가 거짓 주장과 허위 제보를 하였다는 사실은 다음과 같은 증거자료에 의하더라도 명백합니다. 노씨는 퇴직금 중간정산에 의하여 퇴직금을 지급받아 왔고, 자신이 사무국장으로서 직접 퇴직금 명목의 돈을 지급 처리하거나, 퇴직금 명목의 돈을 인출하여 집행하였습니다. 또한, 노씨의 횡령 등 비위 사실이 확인된 후 축구교실은 2015년 8월31일자로 노씨와 약정서를 작성하였습니다. 약정에 따라, 노씨는 횡령금액을 축구교실에 반환하고, 축구교실은 노씨에게 중간정산 퇴직금을 제외한 나머지 44개월(2012년 1월1일부터 2015년 8월31일까지)에 해당하는 퇴직금 1930만 4711원을 지급하였습니다. 퇴직금이 지급되었음에도 노씨는 2015년 9월경 서울서부노동청에 퇴직금 미지급을 이유로 진정을 하였으나, 서부노동청 근로감독관은 축구교실이 퇴직소득원천징수영수증 등 관련자료를 모두 제출하자 노씨가 중간정산 등으로 퇴직금을 모두 지급받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러자 노씨는 2015년 12월 4일 서울서부노동청에 “퇴직금을 지급받았음을 인정함”이라는 취하 사유를 직접 기재하고 진정을 취하하였습니다 결국 노씨는 퇴직할 무렵 퇴직금 지급 완료에 대해 모두 시인하였고, 노동청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노씨는 축구교실을 대리하였던 정은숙 변호사에게도 ‘퇴직금을 받고서 다시 이런 일을 해서 미안하다’, ‘주변에서 부추겨서 이렇게 되었다’, ‘감독님, 사모님께 정말 죄송하다, 감히 용서를 구할 수도 없다’는 등의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만약 퇴직한 직원들에게 퇴직금이 지급되지 아니하였다면, 퇴직금 지급 업무를 처리한 노씨가 퇴직금이 지급된 것처럼 퇴직소득원천징수영수증 등이 발급되도록 세무처리를 하고, 축구교실 통장에서 현금을 인출하여 이를 자신의 개인통장에 입금하였다가 코치들에게 지급하지 아니하고 개인적으로 사용하였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추후 노씨에 대한 고소를 통하여 진상을 확인할 것입니다.   ②노씨의 상가 관리 업무 및 사실상 개인 집사 역할을 하였다는 주장 및 방송에 대하여 노씨가 차범근 감독 일가의 상가관리 업무를 한 것은 맞습니다. 그러나 상가 관리 업무를 전담하였거나 개인 집사 역할을 하였다는 노씨의 주장 및 방송 보도는 사실과 다르고 과장된 표현입니다. 차범근 감독 일가의 부동산 관련 업무를 도와주는 분이 2명 있습니다. 한 명은 은행업무나 기타 업무를, 다른 한 명은 건물의 세입자 관리나 건물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모두 여성입니다. 그리고 위 두 사람과 별도로 노씨도 오은미가 부탁하는 일을 도와 주곤 하였습니다. 그들이 여자라서 곤란한 일이 있으면 직접 나서서 도와주기도 하였습니다. 오은미는 이런 노씨에게 늘 고맙다고 생각하며 수고비로 매월 30만원을 지급하였습니다. 다른 2명에게도 수고하는 정도를 감안하여 매월 소정의 수고비를 지급하였습니다. 따라서 상가관리 업무를 전담하였다거나 개인 집사 역할을 하였다는 주장은 명백히 사실이 아닙니다. 현재 노씨가 없는 상황에서도 위 2명의 여자 분이 아무런 문제 없이 상가 관리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감사과정에서 밝혀진 사실이지만, 노씨가 오은미가 부탁한 일 말고도 본인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상가 관련 업무를 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노씨는 상가 월세가 입금되는 차범근 일가의 개인통장을 보관, 관리하였습니다. 노씨는 차범근, 오은미, 차두리 등 차범근 일가의 개인 통장에 보관된 돈을 부가세 등 세금 납부를 한다면서 인출한 후 개인적으로 유용하였고, 이것을 덮기 위하여 뒤늦게 자신의 개인 신용카드로 돌려막기 한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지금까지 파악된 바에 의하면, 노씨는 차범근 감독 일가의 개인통장에 있는 돈을 최소한 200여회에 걸쳐 유용하였습니다. 본인이 직접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나서서 해주어 고맙게 생각하였는데, 사실은 차범근 감독 일가의 돈을 유용하기 위하여 한 것입니다. 오은미는 취재기자에게 근거자료와 함께 위와 같은 사실을 모두 설명하였으나 방송에서는 이러한 내용을 모두 생략한 채 노씨의 주장만을 보도하였습니다. 명백한 편파, 왜곡 보도입니다. 임차인이 노씨의 이름을 기억한다고 해서, 오은미가 부탁한 개인적인 일 몇 가지를 들어주었다고 해서 노씨가 오은미 또는 차범근 감독 일가의 개인집사 역할을 하였다고 볼 수 있는 것인지 반문하고 싶습니다. 노씨는 축구교실에서 사무국장으로 일을 하며 상당한 급여를 받고 있었습니다. 오은미 또는 차범근 일가의 개인집사 역할을 하였다는 것은 물리적으로도 가능하지 않은 일입니다.   ③축구교실 강습료 문제에 대하여 한강사업본부로부터 축구교실 강습료 인상 문제로 조사를 받고, 시정조치를 받은 것은 사실입니다. 이에 대한 차범근 축구교실의 불찰과 잘못을 인정하며, 다만 축구교실이 고의 또는 의도적으로 강습료를 인상한 것은 아님을 말씀드리고, 아울러 이에 대한 저희의 사정도 설명하고자 합니다. 2010년쯤 연 1억원에 달하는 한강공원 임대료 문제를 감당할 수가 없어서 축구교실을 포기하고 한강사업본부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한강사업본부는 실사 후 임대료를 현실화하여 재입찰을 공고하였고, 축구교실이 입찰에 참여하여 사용권을 얻었습니다. 한강사업본부는 화장실과 사무실 등 편의시설을 마련하고 주변 환경도 잘 정리해주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사용조건인 월 4만원의 수업료로는 운영에 어려움이 있어 한강사업본부에 수강료를 5만원으로 인상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축구교실의 불찰이지만, 축구교실에서는 그 동안 수업료 인상 절차가 진행된 것으로 알고서 더 이상 챙겨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노씨가 한강사업본부에 민원을 넣었고, 이를 계기로 수업료 인상 문제가 행정적, 절차적으로 마무리되지 않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최근 축구교실은 한강사업본부에 의견서를 제출하여 수업료 인상과 관련한 축구교실의 불찰과 잘못을 인정하고 어떠한 결정도 따르겠다고 하였습니다. 한편으로는, 여러 가지 현실적인 상황을 취합하여 수업료를 5만원으로 인상하게 해달라는 요청서를 보낼 예정입니다. 또한, 축구교실은 한강사업본부가 수업료를 결정할 때까지 수업료 수납업무를 중단하기로 하였습니다. 부언하면, 축구교실은 영리를 추구하기 위하여 수업료 현실화를 요청한 것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축구교실은 현재 노원지역 20여개학교에서 무료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태안, 홍천 등 지역에는 “찾아가는 축구교실”로 축구수업의 기회가 없는 친구들에게 축구수업과 유니폼 등 축구용품을 지원해 왔습니다. 2016년부터는 서울북부교육청과 협약을 체결하여 매주 화요일 전일을 이촌지구 수업을 포기하고 노원지역 청소년들을 상대로 무료 축구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어린이보육시설인 혜심원에 등록된 22명의 어린들에게 유니폼무료지원과 무료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약 280여명의 학생들이 무료축구교실의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④무상으로 받은 후원 물품을 유상으로 판매하였다는 방송에 대하여 아디다스코리아는 20년 가까이 축구교실을 후원하고 있습니다. 아디다스의 지원은 축구교실에 큰 보탬이 되고 있습니다. 가족처럼 고마운 곳입니다. 1억 5천만원은 매장 판매가 기준입니다. 이 중 1억 정도에 해당하는 축구교실 유니폼을 매장 판매가보다 30% 저렴하게 판매해서 그 수익금을 축구교실 운영에 보태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내용은 아디다스도 다 인지하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방송에서는 축구교실이 아디다스코리아를 제외한 다른 동종 브랜드를 사용할 수 없다는 약정서를 클로즈업 하며, 마치 이 약정에 따라 축구교실이 유니폼을 유상으로 판매하면 계약위반이 되거나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도를 하였습니다. 아디다스코리아가 후원 대가로 다른 브랜드를 사용할 수 없도록 한 것은 후원사 입장에서 당연한 것이고, 아디다스코리아와의 약정과 축구교실이 후원물품을 유상으로 판매하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축구교실이나 스포츠클럽이 가입비를 따로 받으면서 유니폼 등 물품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축구교실은 따로 가입비를 받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니폼 등을 유상으로 판매하는 것은 법적·도의적으로 문제가 없습니다. 또한, 이러한 판매수익금은 모두 축구교실 운영을 위하여 사용되고 있습니다. 후원 물품판매와 관련한 방송 내용은 사실을 악의적으로 왜곡하여 보도한 것입니다.   ⑤친인척들의 축구교실 직원 근무에 대하여 오은미의 올케 박00와 여동생 오00가 축구교실에서 각각 총무업무와 비품 및 용품 관리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물품이 없어지는 사고 등이 잦아서 비품 및 용품관리는 중요한 역할입니다. 축구교실이 점차 커져 행정능력을 갖춘, 믿을 만한 직원이 필요하였습니다. 그렇다고 많은 급여를 줄 형편도 못되었기 때문에 부득이 이들을 채용하게 되었습니다. 직원으로 등록만 해놓고 월급만 가져가는 유령직원이 결코 아닙니다. 실제 위 두 사람은 사무실에 출근하여 일을 하였습니다. 업무의 특성상 이들이 유연하게 근무를 한 것은 사실입니다. 박00의 경우 평일 저녁, 주말 또는 휴일에도 수시로 차범근 축구교실 사무실이 있는 평창동을 방문하여 업무보고 및 협의를 하였습니다. 오00의 경우 담당하는 업무의 특성상 평상시에는 필요한 일이 있을 때마다 출근하여 관리업무를 하였고, 물품판매 등의 행사가 있을 때 집중적으로 일을 하였습니다. 이들에게 지급되는 급여는, 박00에게 기본급 165만원, 식대 13만원 및 기타 수당 합계 월평균 220만원, 오00에게 기본급 55만원 식대 13만원, 기타 물품 판매에 따른 소정의 인센티브 등 월평균 120만원입니다. 결코 업무에 비해 과다하다고 볼 수 없는 액수입니다. 박00, 오00가 실제 업무를 수행하고, 이들에게 지급된 급여액에서 알 수 있듯이 무슨 부정한 목적이나 의도를 가지고 이들을 채용한 것이 아닙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노씨의 횡령 사실이 밝혀진 계기도 업무를 꼼꼼히 수행하였던 박00 총무의 역할이 있었기에 가능하였습니다. 위와 같은 사실을 전혀 무시하고 단지 주 1~2회 출근하였다는 노씨의 일방적인 주장만 신뢰하여 마치 축구교실이 근무도 제대로 하지 않는 친인척을 고용하여 급여를 받아가게 한 것처럼 방송한 것은 사실과 매우 다른 왜곡보도입니다.   ⑥개인기사 월급과 자택에서 일한 파출부의 상여금 및 휴가비를 축구교실에서 지급하였다는 방송에 대하여 오은미는 축구교실 상근이사로서, 차범근 감독과 축구교실 업무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수납과 관리를 하면서 축구교실의 활성화를 위하여 뛰었습니다. 오은미는 운전을 하지 못합니다. 대외적인 업무를 위하여 기사가 필요하였습니다. 이런 이유로 2012년 3월까지 축구교실은 차범근 감독과 오은미를 위한 기사 급여를 지급하였습니다. 물론 차범근 감독이나 오은미는 축구교실에서 급여 등 어떠한 대가도 받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런데 오은미 개인적인 용무로 운전기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에 불필요한 오해를 없애기 위하여 2012년 4월경부터는 오은미가 축구교실에서 소정의 급여를 지급받고 개인적으로 기사를 고용하는 것으로 바꾸었고, 현재는 차범근 감독 개인이 기사에게 급여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차범근 감독은 여전히 축구교실에서 어떠한 명목의 돈도 받지 않습니다. 방송에서는 오은미와 기사 사이에 작성한 고용계약서 일부 문구를 클로즈업 시키며, 마치 지금도 개인기사의 급여를 축구교실에서 지급하는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오은미는 방송에 노출된 계약서에 대해 알지 못하고 이번 방송을 통하여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노씨가 지금 근무하고 있는 기사를 고용할 때에 작성한 것으로 추정됩니다(오은미는 노씨에게 오은미 개인과 기사 사이에 고용계약서를 작성하라고 지시한 사실이 없으며, 고용계약서에 대해 보고받은 적도 없습니다). 요컨대, 축구교실이 차범근과 오은미를 위한 기사 급여를 지급하는 것이 부당하다고 판단되지도 않지만, 2012년 4월 이후는 축구교실이 아니라 오은미 또는 차범근 감독 개인이 기사급여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방송의 보도 내용은 과거의 사실과 현재의 사실을 혼합하여 마치 지금도 축구교실에서 기사 급여를 지급하는 것처럼 왜곡 보도하였습니다. 차범근 감독은 연중 외부에서 손님을 만나는 일이 많지 않습니다. 식사약속도 거의 하지 않습니다. 대외적·공적 손님들을 거의 모두 집으로 초대하여 만나고 업무를 수행합니다. 축구교실 이사회 이사진, 후원회사 담당 임직원, 차범근 축구상 심사위원, 방송관계자, 축구인, 축구교실 자문변호사 등 많습니다. 오은미 역시 차범근 감독 또는 축구교실과 관련한 손님들이 집에 오면 꼭 식사를 대접하여 보내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래서 부엌 일이 많습니다. 저녁을 대접하게 되면 도와주시는 아주머니의 수고는 더 커집니다. 퇴근도 늦어집니다. 차범근 감독이 집에서 접대하는 손님들 중 상당수가 축구교실 관련 인사들이기 때문에 오은미는 파출부 아주머니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여름휴가와 명절 때 등 1년에 3~4번 직원들에게 상품권을 선물할 때면 10만원짜리라도 아주머니 것도 챙기라고 하였습니다(2015년과 올해에는 이마저도 지급이 중단되었다고 합니다). 파출부 아주머니에게 지급하는 기본급여나 일당은 당연히 오은미가 개인적으로 지급합니다. 방송에서는 고작 2~3년간 1년에 몇 차례 지급한 상품권을 문제 삼은 것입니다. 앞뒤 사정이나 맥락은 생략한 채 마치 차범근 축구교실이 부당하게 거액의 휴가비나 떡값을 지급하는 양 호도하여 보도한 것입니다.   마무리 말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2016년 7월17일 시사매거진 2580 방송 내용은 진실성과 신뢰성이 결여된 악의적인 제보자의 일방적 주장만을 믿고, 사실관계의 전후 사정을 생략하거나 파악하지 아니한 채 보도된 것으로, 대부분 사실을 호도하거나 왜곡된 내용입니다. 축구교실은 사실을 왜곡하는 제보 및 방송을 하여 축구교실 및 차범근의 명예를 훼손한 노씨와 방송국을 상대로 민, 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축구교실은 축구인 차범근이 독일에서 배운 선진축구 시스템을 바탕으로 국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비영리 공익법인으로 출범하여 26년째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다행히 지금까지는 성공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고 자평하고 있습니다. 이는 비단 축구인 차범근 뿐만 아니라 서울시와 관한 관청, 기업 등 많은 단체 및 개인들의 후원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앞으로도 축구교실은 공익법인의 성격과 목적,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축구와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하는 설립 취지에 걸맞게 한 치의 오류나 흠이 없이 투명하게 운영하도록 힘쓸 것입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수지, 갈수록 빛나는 고혹적 미모

    [포토] 수지, 갈수록 빛나는 고혹적 미모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3년 만에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로 돌아온 수지의 커버를 공개했다.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디디에 두보’와 함께한 이번 촬영에서 수지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뽐냈다. 더불어 인터뷰에서는 드라마 촬영 에피소드 및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밝히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혜진, 손바닥만한 비키니 입고 ‘위풍당당’ 포즈 “매일 누드사진 찍어”

    한혜진, 손바닥만한 비키니 입고 ‘위풍당당’ 포즈 “매일 누드사진 찍어”

    톱 모델 한혜진의 휴양지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는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혜진과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한혜진은 손바닥만한 비키니를 입고 뛰어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매일 자신의 누드를 찍어둔다는 한혜진은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완성한 근육을 자랑하며 섹시한 매력을 보여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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