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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여정, 화보 속 탄탄한 몸매 공개 “고된 여정이 깃털처럼 날아가” 촬영 소감

    조여정, 화보 속 탄탄한 몸매 공개 “고된 여정이 깃털처럼 날아가” 촬영 소감

    배우 조여정이 치명적인 매력이 담긴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최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11월호 ’에서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화보를 선보였던 조여정이 미공개 사진을 통해 또 한 번 시선을 끌었다. 소속사 크다컴퍼니 측은 공식 포스트를 통해 최근 진행한 조여정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여정은 꾸민 듯 꾸미지 않은 헤어, 메이크업에서 뿜어져 나오는 매혹적인 눈빛과 강렬한 카리스마는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몸매를 드러나게 하는 흰색 시스루 블라우스로 청순함은 물론 섹시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특히, 딱 달라붙는 보디슈트 사이로 보이는 섬세한 다리 근육과 탄탄한 등 근육으로 건강미를 더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여정은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화보 콘셉트에 맞는 강렬한 눈빛과 완벽한 포즈를 구사하며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틈틈이 모니터링을 하며 새로운 무용 자세를 제안하기도 하는 등 적극적으로 현장을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사진이 공개된 이날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이 끝난 직후를 찍은 자신의 사진과 함께 “현장서 모니터 확인하고 미소가 지어지는 그 순간. 고된 여정이 깃털처럼 날아가는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일상에 자리한 그림자 노동, ‘중산층 노예’ 낳다

    일상에 자리한 그림자 노동, ‘중산층 노예’ 낳다

    그림자 노동의 역습/크레이그 램버트 지음/이현주 옮김/민음사/336쪽/1만 6000원 “하는 일도 없는데 삶이 더 바빠졌다”는 말을 주위에서 자주 듣는다. 하루는 예나 지금이나 똑같이 24시간인데 어쩐 일인지 시간이 줄어든 것 같다고들 한다. 정보혁명과 자동화가 놀라운 속도로 진전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이런 번영은 우리에게 한가로운 시간을 안겨 줘야 마땅한데 어처구니없게도 항상 시간에 쫓기는 것은 왜일까. 저널리스트인 크레이그 램버트는 저서 ‘그림자 노동의 역습’에서 바쁜 현대인의 삶을 더욱 분주하게 만드는 주범은 바로 ‘그림자 노동’이라고 지적한다. 그림자 노동에는 사람들이 돈을 받지 않고 회사나 조직, 가족이나 자신을 위해 행하는 모든 일이 포함된다. 스팸메일을 지우고, 비밀번호를 기억하느라 애쓰고, 자동차에 기름을 넣고, 장을 본 물건들을 쇼핑백에 넣고, 주식을 사고팔고, 재활용할 것을 분리하고, 끝없이 이어지는 자동응답 시스템의 안내 메시지에 따라가거나 가구를 조립하는 것 등이 모두 알고 보면 그림자 노동이다. 실제로 우리는 이런 자질구레한 일을 하느라 허우적대는 자신을 발견하곤 한다. 일찍이 오스트리아의 사회사상가 이반 일리치는 임금에 기초한 상품 경제하에서 보수 없이 행하는 비생산 노동을 ‘그림자 노동’이라 일렀다. 집안일이 대표적이다. ‘하버드 매거진’에서 20년 넘게 필진과 편집자로 활동해 온 램버트는 그 개념에 착안해 오늘날 현대인이 보수도 없이 기본적으로 수행해야 할 일들 때문에 얼마나 바쁘게 사는지를 날카롭게 지적한다. 그의 책은 일상 전반에 폭넓게 파고든 그림자 노동이 개인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우리 사회와 경제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수많은 그림자 노동이 사람들의 일상에 침투해 습관으로 자리잡았다”면서 “고대 그리스의 노예나 중세 유럽의 농노가 아닌데도 돈 한 푼 받지 않고 일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림자 노동은 현대의 생활방식에 ‘중산층 노예’라는 새로운 요소를 안겨 주었다”고 지적한다. 그림자 노동이 증가하는 것은 사회가 변화하고 기술이 발달하는 틈새에서 많은 일들이 교묘하게 개인과 소비자에게 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기업들은 인건비를 최대한 줄이기 위해 자동화 기기를 설치하고 직원들이 하던 일들을 ‘셀프서비스’라는 이름으로 소비자에게 떠맡기고 있다. 그림자 노동은 대체하기 쉽다고 여겨지는 초보적인 일자리, 저임금 미숙련 일자리가 사라지면서 구직 시장을 위축시키는 주요한 요인이 된다. 인터넷을 통한 지식의 대중화, 정보 생산과 공유의 용이함도 그림자 노동의 증가를 가속화하는 요인이다. 한때 전문가들이 독점하던 지식을 이제는 누구나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비용을 아끼기 위해 그림자 노동을 선택한다. 그림자 노동이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다. 인터넷으로 주식이나 부동산을 직접 거래하면서 수수료를 절약할 수 있다. 여행사가 제시한 프로그램을 수동적으로 따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스케줄에 따라 일정을 짜서 여행을 할 수 있다. 재활용은 원료와 매립지에 대한 수요를 줄일 뿐 아니라 에너지를 절약하고 공기 오염과 수질 오염, 플라스틱 공장의 온실가스 배출까지도 줄일 수 있다. 사회가 얻는 이런 이득은 막대한 그림자 노동 덕분이다. 그럼에도 저자는 “그림자 노동은 해야 할 일로 하루가 이미 꽉 차 있는 사람들의 해야 할 일의 목록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며 “그 결과로 사람들이 점점 더 많은 자율성을 누리는 동시에 자기 인생에 대한 통제권을 점점 더 포기하게 되는 자기 모순적인 21세기가 시작됐다”고 꼬집는다. 저자는 그림자 노동이 야기한 ‘고립’이라는 사회적 문제도 지적한다. 소비자는 계산원이나 점원, 영업사원 등과 대면 접촉하는 대신 기계를 상대하게 된다. 그림자 노동은 사람들을 고립된 자급자족 상태로 만듦으로써 인간의 조직을 해체시키고 만다. 저자는 경고한다. “그림자 노동을 하는 고객들은 자기 뜻대로 처리하는 자율적인 사고방식을 훈련받는다. 각자의 안전한 장소에 격리된 그림자 노동자들은 실제 사람들과 잡담을 주고받는 일도 피한다. 스스로 자동기계장치가 되기 쉽다. 이지적이고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디지털 정보의 노예가 되는 것이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경리, 걸그룹 멤버 속옷만 입고..‘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경리, 걸그룹 멤버 속옷만 입고..‘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경리가 섹시한 자태를 드러냈다. 27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11월호는 환상적인 보디라인으로 사랑받는 모델돌 나인뮤지스 경리의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다양한 란제리를 입고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경리는 모델돌답게 독보적 눈빛과 몸매가 돋보이는 포즈를 자유자재로 선보이며 완벽한 컷을 완성했다.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하는 경리는 도트 무늬, 레이스와 같이 귀여운 스타일의 란제리 룩부터 레오파드나 시스루와 같이 섹시한 란제리 룩까지 어색함 없이 소화하며 관능적인 화보를 연출해냈다. 경리 특유의 매혹적인 눈빛과 완벽한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남심저격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1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홈페이지 (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현아, 밀라노 점령한 ‘패왕색’…패션 화보 공개

    [포토] 현아, 밀라노 점령한 ‘패왕색’…패션 화보 공개

    패션 매거진 ‘쎄씨’가 가수 현아의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현아는 나른하면서도 시크한 표정으로 포즈를 잡으며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한편, 현재 현아는 대만을 시작으로 아시아투어를 진행 중이다. 현아의 밀라노 패션 화보는 패션 매거진 ‘쎄씨’ 11월호와 ‘쎄씨 모바일(www.ceci.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쎄씨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여정 화보, ‘탄츠플레이’로 완성한 보디라인 “살아서 꿈틀대는 근육”

    조여정 화보, ‘탄츠플레이’로 완성한 보디라인 “살아서 꿈틀대는 근육”

    배우 조여정이 건강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조여정은 최근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11월호’와 함께한 뷰티 화보를 통해 우아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25일 공개된 화보 속 조여정은 블랙컬러의 보디수트와 화이트 컬러의 레이스 블라우스로 모노톤 시크룩을 완성. 또한, 화려함보다는 이목구비가 잘 보이는 내추럴 메이크업과 자연스럽게 헝클어진 헤어스타일 연출하여 분위기 있고 청초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여정은 손끝부터 발끝까지 섬세하고 깊이 있는 표현력으로 포즈를 이끌어내며 그녀만의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 완벽한 비율에 범접할 수 없는 건강미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눈에 띄는 건 하나하나 살아있는 몸의 근육이었다. 평소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탄츠플레이’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표현한 조여정의 선명한 근육이 그간 그녀의 노력을 가늠케 했다. 탄츠플레이는 현대무용에 필라테스, 발레 등을 접목한 운동이다. 또한, 조여정은 화보와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춤을 추며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다”고 전하며 마음 깊이 운동을 사랑하고 즐길 줄 아는 ‘운동마니아’임을 입증했다. 조여정의 치명적인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11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인영, 가을 립 메이크업 화보 공개… 고혹적 섹시미 발산

    서인영, 가을 립 메이크업 화보 공개… 고혹적 섹시미 발산

    이태리 감성의 코스메틱 브랜드 시에로 코스메틱이 패션 매거진 엘르 11월호를 통해 서인영과 함께한 가을 립 메이크업 화보를 공개했다. 서인영은 여자들에게 필요한 필수 립 컬러을 제안하는 ‘F/W essential color lips’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시에로 코스메틱의 F/W컬렉션으로 완성한 립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서인영은 검 붉은 입술을 강조해 걸크러쉬를 뽐내는 버건디 립부터 비비드한 핑크 립의 사랑스럽고 생기 있는 룩, 고혹적인 섹시미를 뽐내는 레드 립 메이크업 등 5가지 립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매혹적인 화보 컷을 완성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서인영은 메이크업 룩과 포즈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현장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서인영은 크라운제이와 함께 JTBC ‘님과 함께 2’ 방송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사진제공: 엘르코리아
  • “부정적인 사람과 있으면 수명이 줄어든다”

    “부정적인 사람과 있으면 수명이 줄어든다”

    언제나 불평·불만만을 늘어놓는 사람 곁에 있다 보면 그 부정적인 생각에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다. 즉 부정적인 생각은 전염되기 쉽다는 것. 그런데 이런 비관적인 사람과 함께 있을 때 받게 되는 영향은 이것만이 아닌 듯하다. 무려 건강 면에서도 여러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미국 경제매거진 아이앤씨닷컴의 작가 제시카 스틸먼은 말한다. 결국 이런 부정적 생각은 뇌를 변화시켜 세상의 나쁜 점만 점점 눈에 보이게 해 좋은 점에는 관심을 두기 어렵게 만든다는 것이다. ■ 부정적 생각은 신체적으로 나쁜 영향을 준다 먼저 분노를 예로 들어 보자. 곧 짜증을 낼 것 같은 사람과 함께 있으면 당신은 정신적으로 불필요한 에너지를 사용하게 된다. 이에 대해 심장병 전문의 신시아 타이크 박사는 “이때는 고혈압과 스트레스, 불안, 두통, 그리고 혈액 순환이 악화하는 형태로 당신의 신체는 대가를 내는 것이다. 비록 5분이라도 분노를 느낄 수 있는 스트레스가 모여, 6시간 동안 면역체계를 손상해 버리는 연구결과가 있을 정도다”면서 “이런 건강 문제는 머지않아 심장 질환과 뇌졸중 등 심각한 건강 상태로 이어진다”고 설명했다. 불신을 갖는 것도 피해를 준다. 헬스닷컴에 따르면, 2014년 학술지 ‘신경학’(Neurology)에 발표된 말년이 되면 냉소적으로 변하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관련 연구가 보여주고 있듯이, 이런 사람은 상대를 더 솔직하게 믿을 수 있는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9년 학술지 ‘순환’(Circulation)에 게재된 여성 약 10만 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냉소주의자를 모은 집단은 그 반대 집단보다 심장병에 걸릴 가능성이 컸다고 한다. 세계적 학술지 란셋에는 중국계 미국인 3만 명과 무작위로 선택된 백인 40만 명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연구가 실렸었다. 여기에는 중국의 점성술을 믿어 자신이 생일이 불길하다고 생각한 중국계 미국인은 같은 시기에 태어난 비중국인은 물론 점성술을 믿지 않은 중국계 미국인보다 사망 나이가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생활 습관 등 다른 요인도 고려한 결과다. 물론 이 같은 결과를 초래한 것은 점성술이 아니다. 부정적이거나 비관적인 생각은 그야말로 당신의 수명을 줄이고 있는 것이다. ■ 부정적 생각은 전염되기 쉽다 위 이야기는 완전히 무서울 수 있다. 하지만 이런 감정이 얼마나 전염되기 쉬운 것인지를 고려하면 더 무서운 생각이 들 수도 있다. 비즈니스인사이더 독일판의 편집자 존 스탠리 헌터는 “부정적 생각을 하는 사람과 함께 있는 시간이 길면 길수록 당신도 같은 사람이 돼 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말로는 심리학자 일레인 해트필드 박사가 진행한 연구에서는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낸 사람들은 표정과 몸짓, 심지어 어조까지 비슷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가장 중요한 점은 우리가 상대방의 정신 상태까지 맞춰버린다는 것이다. 인간은 감정 이입하는 생물이므로 상대방의 감정을 느낀다. 상대의 기분이 최악이라면 당신도 그렇게 돼 버리는 것이다. 이런 과학적 연구결과에서 얻을 수 있는 유일한 합리적 결론은 당신은 인생에서 부정적 생각만을 하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현재 당신의 인간관계를 돌이켜 보면, 곁에 부정적인 사람이 얼마나 많이 있는가?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선빈, MCM 화보 촬영현장 공개 ‘역시 대세녀’

    이선빈, MCM 화보 촬영현장 공개 ‘역시 대세녀’

    이선빈이 MCM 화보를 찍었다. 이선빈은 최근 네이버 V앱을 통해 MCM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선빈은 MBC 예능 ‘복면가왕’에서 불렀던 노래를 들려달라는 팬들의 요청에 잠시 머뭇 거리다가 이내 가창력을 뽐냈다. 노래를 마친 이선빈은 “‘복면가왕’ 1라운드에서 떨어졌지만 마음은 몹시 편했다”고 소감을 털어놨다. 이선빈은 “3라운드에서 부르려고 했던 곡을 많은 분들이 물어보는데 럼블피쉬의 ‘아이 고(I GO)’를 하려고 했다. 그 앞에 ‘술이야’를 불렀기 때문에 다음 무대는 신나게 하려고 했다. ‘아이 고’는 다음 기회에 부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이선빈은 MCM(성주그룹 김성주 회장) 모델로 발탁됐으며, 24일 론칭 예정인 디지털 매거진 뷰(VIEW)의 커버걸로 MCM과 함께 화보 촬영을 마쳤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겨울 여신으로 변신

    제시카, 겨울 여신으로 변신

    최근 공개된 제시카의 화보가 화제다. 공개 된 화보 속 제시카는 체크 패턴의 코트에 벨트로 엣지를 주는 등 감각적이고 세련미 넘치는 ‘코트 스타일링’으로 겨울을 앞둔 여성들의 눈을 자극했다. 또 다른 화보 속 제시카는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에 겨울에 스테디 셀러 아이템인 양털 무스탕을 매치하며 청순미 넘치는 내츄럴한 룩을 완성하였다. 한편, 여성복 시슬리(SISLEY) 의 아우터 제품과 함께한 제시카의 더욱 다양한 스타일링은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11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사진 출처 – 코스모폴리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우먼·치어리더·드론 전문가… 이색 재주꾼 모인 경기북부경찰청

    개그우먼·치어리더·드론 전문가… 이색 재주꾼 모인 경기북부경찰청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이 21일 제71회 경찰의 날을 맞아 개그우먼 출신 등 6명의 ‘이색 경찰관’을 소개해 화제다. 연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신민주(왼쪽·31) 순경은 2006년 개그맨 허경환, 개그우먼 장도연과 함께 M.net ‘신동엽의 톡킹 18금’으로 데뷔한 전직 개그우먼이다. 2010년 광고 ‘처음처럼’(상견례 편 딸 역할) 출연을 끝으로 연예계를 떠났다. 어려서부터의 꿈인 경찰관이 되기 위해서다. 3년여 임용 시험을 준비한 끝에 합격, 2014년 12월부터 연천경찰서에서 근무하고 있다. 신 순경은 학교전담경찰관 업무에 충실하고 있다. 방송활동 경험을 살려 재치와 유머를 곁들인 덕분에 ‘2016년 상반기 성과평가 인지도 100%’를 달성하는 등 탁월한 능력을 보이고 있다. 양주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신연호(가운데·31) 경장은 남성 치어리더 출신이다. 2008년 치어리더로 SBS 스타킹 프로그램에 출연해 우승했다. 치과기공사·호주 수영코치·수상인명구조원 등 모두 16개 자격증을 보유한 ‘자격증 왕’이기도 하다. 2014년 12월 임용됐지만 1년 만인 지난해 말 고읍파출소 근무 때 중요 범인 검거 등으로 1계급 특진했다. ‘무도왕’도 있다. 의정부경찰서 호원파출소에 근무하는 진민(오른쪽·30) 경장은 태권도 3단, 유도 4단, 용두도 5단 등 도합 16단의 종합무술인이다. 2010년 6월 임용됐다. 남양주경찰서 112종합상황실에 근무하는 이다롱 경장은 아버지(서울 용답파출소 이영진 경위), 언니(2016년 무도 특채), 남편까지 ‘최다 경찰가족’이다. 이 경장과 아버지, 언니는 모두 용인대 동문으로 태권도와 유도 유단자이다. 이 밖에 구리경찰서 정일봉(43) 경사와 연천경찰서 박중현(41) 경사는 ‘드론 전문가’이다. 정 경사는 취미로 드론을 하다 지난해 3월 양평에서 전국 최초로 드론을 이용해 실종자 수색을 했다. 지난 18일 경기북부경찰청 주관 ‘드론 활용, 실종자 수색 시연회’에서 시범을 보이기도 했다. 박 경사는 2014년부터 경찰청 등에서 드론 활용 수사기법을 강의하고 있다. 지난해 1월에는 드론을 활용해 ‘산지관리법 위반’ 구증 자료를 채증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경찰청에서 발행하는 ‘이제는 과학치안’ 매거진에 10월 과학인으로 선정됐다. 서범수 경기북부경찰청장은 “개인이 가진 다양한 재능을 치안 현장에서 주민들을 위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헬로비너스 나라, 묘한 오라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

    헬로비너스 나라, 묘한 오라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나라가 패션 매거진 <나일론> 11월호 화보에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나라는 이번 화보에서 기존의 상큼하고, 밝은 이미지에서 벗어나 묘한 오라를 뿜어내는 여인으로 변신했다. 가늘고 긴 팔 다리와 작은 얼굴, 그리고 능숙한 포즈가 더해져 완성된 이번 화보는 더없이 아름다운 나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서 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도도하고, 차가워 보이는 첫인상과는 달리 털털하고 진솔한 나라의 매력이 드러났다. ‘예쁨’을 주제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녀는 소극적이고, 남의 눈치를 많이 봤던 예전과 달리 지금은 망가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면서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고, 그게 예쁜 모습으로 비춰지는 것 같다는 겸손하면서도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어, 처음으로 도전한 연기라는 영역과 그녀의 첫 영화 <소녀의 세계>에 대한 기대감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소녀시대 수영, 강렬한 ‘레드 립’ 화보 공개

    [포토] 소녀시대 수영, 강렬한 ‘레드 립’ 화보 공개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소녀시대의 수영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레드 립’을 테마로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수영은 ‘5가지 강렬한 레드 립’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수영의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시크하면서 강렬한 눈빛 연기는 카리스마 있는 강렬한 화보를 완성시켰다. 한편, 수영의 뷰티 화보는 오는 20일 발행되는 ‘그라치아’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그라치아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한효주-이종석, 밀착 스킨쉽 ‘아찔’ 화보

    [포토] 한효주-이종석, 밀착 스킨쉽 ‘아찔’ 화보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가 최근 종영한 드라마 ‘W’의 두 주인공 배우 한효주, 이종석과 함께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드라마를 통해 보여준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도 빛을 발했다. 한편, 한효주와 이종석은 각자 숨 고르기를 하며 차기작을 준비 중에 있다. 사진=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가슴골 강조된 의상으로 포토월 ‘시선 집중’

    [포토] 가슴골 강조된 의상으로 포토월 ‘시선 집중’

    영화배우 아마라 카렌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에서 열린 피플 매거진에서 주최한 “원스 투 와치(Ones to Watch)‘ 행사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래드 피트 이혼 소송’ 안젤리나 졸리, 억만장자와 열애설 제기

    ‘브래드 피트 이혼 소송’ 안젤리나 졸리, 억만장자와 열애설 제기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와 이혼 소송 중인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불륜설이 제기돼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매거진 스타는 9일(현지시각) 안젤리나 졸리가 억만장자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안젤리나 졸리는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억만장자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6개월 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는 브래드 피트와의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불륜이 이혼에 영향을 미친 것 아니냐는 의견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인도주의적인 문제들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억만장자와 공통의 관심사를 나누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매체는 전했다. 한 측근은 “졸리가 피트에게 다른 사람과 사랑에 빠졌다는 사실을 밝힌 것으로 안다”라고 귀띔했다. 하지만 또 다른 측근은 “졸리의 불륜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번 주 아내가 송지효, “배우자 외도? 단 한 번의 실수로..” 반전 대답

    이번 주 아내가 송지효, “배우자 외도? 단 한 번의 실수로..” 반전 대답

    ‘이번 주 아내가’ 송지효가 솔직한 발언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1일 새 금토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측이 청순 여대생 시절, 후광이 번쩍이는 정수연(송지효 분)의 스틸 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한 매거진은 송지효의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송지효는 촬영 후 인터뷰에서 “입장을 바꿔 외도한 배우자를 다시 받아줄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에 “단 한 번의 실수로 오랜 시간을 함께 한 사람을 버릴 수는 없을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송지효는 28일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외도하는 남편 이선균(도현우) 아내 정수연 역을 맡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 다이아 정채연 팔색조 매력 담은 화보촬영 현장

    [영상] 다이아 정채연 팔색조 매력 담은 화보촬영 현장

    가수로 데뷔해 Mnet ‘프로듀스101’을 통해 이름을 알린 후, 드라마(혼술남녀)와 예능(먹고자고먹고)에 이어 광고(라뮈샤)까지 섭렵한 이가 있다. 걸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뷰티 매거진 bnt가 최근 정채연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정채연은 흰셔츠와 니트를 활용해 순백의 청초함을 드러내는가 하면 검은색 탑 원피스와 깔끔한 블랙드레스로 매혹적이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선보였다. 또 티아라를 착용한 웨딩 콘셉트를 통해서는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는 등 자신이 가진 팔색조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아래는 정채연의 화보 촬영 현장이 담긴 bnt의 영상이다. 사진·영상=bn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여자친구, 성숙한 여인의 향기 가득한 화보 공개

    [포토] 여자친구, 성숙한 여인의 향기 가득한 화보 공개

    패션 매거진 ‘쎄씨(CeCi)’가 걸그룹 여자친구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순수하고 밝은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는 여자친구는 이번 화보에서 성숙하면서도 여성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여자친구의 화보는 쎄씨 캠퍼스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쎄씨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수지, ‘볼륨+탄력’ 몸매 관리 비결? “음식 조절보단 운동”

    신수지, ‘볼륨+탄력’ 몸매 관리 비결? “음식 조절보단 운동”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드러내 화제다. 최근 디지털매거진 지오아미코라이와 헬스를 주제로 화보 촬영을 진행한 신수지는 자신의 몸매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과거 그는 리듬체조 선수 시절 몸무게가 40kg 밖에 나가지 않아 아동복 사이즈 옷을 입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수지는 그때보다 체중이 많이 늘었지만 훨씬 더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갖게 돼 ‘워너비 몸짱 스타’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대해 신수지는 “먹는 것을 좋아해서 음식 조절보다는 운동에 집중하는 편”이라며 건강과 몸매를 동시에 챙기는 운동법을 설명했다. 그는 “TV를 보거나 침대에 누워서도 스트레칭이나 힙업 운동을 한다. 특히 제자리 걷기를 무릎을 높이 들어서 하면 한 시간만 해도 땀이 뻘뻘 나고 몸매 관리에도 좋다”고 제안했다. 무엇보다 자신만의 비밀 다이어트 병기로 실리콘 재질의 닥터케어 ‘발가락링’을 추천했다. 신수지는 “선수 시절에도 ‘백 일루션’이라는 기술을 쓸 때, 발가락이 휘어서 염증이 생기고 건강이 나빠졌다. 발에서 전체적인 몸의 밸런스가 이뤄지는데 이게 무너지니까 건강이 안좋아지는 거다. 실리콘 발가락링을 끼고 운동을 했더니 자세도 좋아지고 운동 효과도 더욱 컸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평소에 발가락링을 끼고 양말을 신고 다니면 된다. 그것만으로도 자세 교정이 되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수지의 화보와 메이킹 영상은 지오아미코리아 홈페이지와 네이버 TV캐스트, SNS 등을 통해 공개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배두나, 아찔 각선미 드러낸 가을 화보 공개 ‘과감한 스타일링 보니...’

    배두나, 아찔 각선미 드러낸 가을 화보 공개 ‘과감한 스타일링 보니...’

    남다른 아우라를 풍기는 배두나의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배두나는 6일 발간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 감각적인 가을 패션을 선보였다. 붉은색 코트 바깥으로 드러난 각선미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또한 광활한 자연 배경으로 하는 배두나의 강렬한 눈빛은 춤추는 듯한 몸짓이 어우러지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롱 코트를 가운처럼 걸치거나, 코트 안에 과감하게 속옷을 매치하는 등 스타일링을 여유롭게 소화하며 넘치는 존재감을 발산했다. 배두나의 화보는 10월 6일 발행된 하이컷 183호 또는 11일 발행하는 ‘디지털 하이컷’ 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디지털 하이컷은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영상 화보는 감상 할 수 있다. 한편, 지난 8월일 개봉한 영화 ‘터널’에 출연한 배두나는 미국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한국 작품 출연을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배두나는 지난 ‘터널’ 이후 미국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으며, 올해 안으로 한국 작품 출연을 결정할 것으로 밝혔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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