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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민영 화보, 호텔에서 진행된 촬영 ‘섹시함+우아함 동시에’

    박민영 화보, 호텔에서 진행된 촬영 ‘섹시함+우아함 동시에’

    박민영 화보가 눈길을 끌었다. 배우 박민영이 최근 패션매거진 그라치아를 통해 성숙한 분위기가 담긴 고혹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박민영이 가지고 있는 도시적인 매력을 물씬 느낄 수 있어 주목되고 있다. 몸매 라인이 드러난 원피스를 완벽히 소화한 박민영은 웨이브 헤어로 여성스러움을 배가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따스한 햇살 아래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박민영에게선 우아함이 느껴진다. 침대에 걸터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는 듯 한 포즈와 창밖을 응시하고 있는 시선에선 시크 함으로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 촬영 현장에서 박민영은 사랑스러움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그녀의 발랄하고 솔직한 성격이 촬영장을 활기차게 만들어 유쾌하게 촬영을 마쳤다고. 또한 박민영은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민영은 “‘7일의 왕비’ 대본을 보고 무게감 있으면서도 강약 조절이 되는 스토리와 제가 연기할 캐릭터가 매력적이었다”며 “이 작품이라면 사극으로 다시 한 번 도전해도 되겠다는 믿음이 생겼다”고 말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7일의 왕비’는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비운의 여인 단경왕후 신씨를 둘러싼 중종과 연산군의 러브스토리를 그려낼 드라마. 박민영은 단경왕후가 되는 신채경 역을 맡아 한층 성숙해진 여인의 섬세하고 폭 넓은 감정연기로 시청자의 마음을 울릴 예정이다. 박민영의 고혹적인 아름다움이 담긴 화보는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Life&스토리] 옷 좀 입혀본 여자 앞치마 좀 입어본 엄마

    [Life&스토리] 옷 좀 입혀본 여자 앞치마 좀 입어본 엄마

    CF, 화보, 드라마 등을 제작할 때 주연들을 좀 더 화려하고 세련되게 완성시키는 이가 있다. 매스컴을 통해 몇 번쯤은 들어본 적 있지만 일반인이 접하기엔 흔치 않은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다. 모델들의 아우라를 주무르는 패션계의 미다스 손, 바로 스타일리스트다. 무대는 세트팀이 만든다면 무대 주인공인 가수, 배우, 모델 등의 옷과 패션은 이들이 책임진다. 다양한 의상과 갖가지 패션 아이템으로 도도하게, 때로는 섹시하게 탈바꿈시키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패션의 완성은 스타일리스트 스타일리스트 김윤미(42)를 만나본 사람은 그에 대해 일과 가정을 동시에 즐길 줄 아는 업계의 프로페셔널이라고 말을 한다. 본인 스스로 오늘과 지금을 즐기는 현실주의자라고 강조하는 그녀는 처음 패션계와 인연을 맺었을 당시엔 오직 일만 즐길 줄 아는 일벌레였다고 회상한다. 그녀가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갖게 된 첫 직업은 패션 에디터. 패션잡지 회사에 취직해 패션 카테고리에서 화보를 찍고 인터뷰를 하며 트렌드 기사를 작성하는 등 잦은 야근과 주말 출근에 녹초가 되는 게 일상이었다. 체력의 한계점에 도달한 것일까. 뜻하지 않은 병이 찾아왔다. 갑상선암. 의사에게 처음 듣게 된 암이라는 찰나의 말에 하늘이 무너지는 듯했지만 갑상선이라는 연이은 설명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고 한다. 이 병은 일에만 몰두해온 삶을 잠시 뒤 돌아보게 하고 건강과 일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도록 만든 계기가 됐으니 이때가 그녀 인생의 전환점이 된 셈이다. “패션 에디터란 게 적성에 맞았을뿐더러 자부심을 갖고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막상 병으로 인해 직업을 내려놓고 보니 삶에 하나둘씩 긍정적인 변화가 찾아오고 행복이 보이기 시작했어요”결혼 후 5년 동안 생기지 않았던 아이가 보물처럼 찾아왔고 컨디션을 조절하며 일할 수 있는 프리랜서의 길이 열렸다. 스타일리스트란 제2의 직업이 시작된 것이다. 이때부터였을까. ‘적당히’라는 말을 유독 좋아하게 됐다고 한다. “어찌 보면 대충이라는 말처럼 들릴지 모르지만 뭐든지 적당히 해야 행복도 찾아온다는 걸 깨달았어요” 일에 대한 욕심이 지나쳐 병을 불러왔던 지난 시간에 대한 후회와 반성이 그녀만의 ‘적당히’라는 작은 철학을 만들어냈다. “남편의 적극적인 외조가 없었더라면 몸이 안 좋았던 기간과 딸아이를 키우면서 이렇게까지 즐기면서 일할 수 없었을 거예요. 그런데도 내 맘 같지 않게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가 쌓일 때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곤 해요”. 가족의 지원에도 불구 우리나라에서 워킹맘으로 산다는 게 마냥 쉽지만은 않다고. 갓 초등학생 된 딸… 인스타그램서 유명 패션 키즈 김윤미는 하이 패션 매거진 ‘돈나코리아’와 ‘바자코리아’의 패션 디렉터를 거쳐 현재 패션 비주얼 디렉터 겸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백제예술대학교 모델학과 겸임교수로 재직하며 5년 동안 학생들에게 패션 트렌드와 스타일링에 대한 강의를 해왔다. 현재 배우 유이, 뮤지션 장재인, 모델 겸 배우 스테파니 리 등 굵직한 스타들의 패션을 전담하고 있으며 허스트중앙에서 발행하는 ‘엘르 브라이드’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다. 다수의 패션 매거진과 광고 등에서 디렉팅과 스타일링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 이제 갓 초등학생이 된 만 7살 딸 시우를 둔 엄마이기도 하다. 인스타그램에서 많은 팬을 거느리며 ‘유명 패션 키즈’로 통하는 시우는 엄마의 패션 유전자를 물려받았는지 미술을 전문적으로 배웠냐는 오해를 받을 정도로 또래보다 색채 감각과 감성이 풍부하다. “제 딸이 얼마 전 프랑스 건축가 ‘르코르뷔지에’의 전시회를 보고 감명을 깊게 받았는지 커서 그 아저씨처럼 화가인 동시에 건축가가 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더라고요”. 요즘 폭풍 성장 중인 시우의 장래를 기대케 하는 대목이다. 과거와 현재 직업의 차이를 설명해달라는 질문에 그녀는 패션 에디터와 스타일리스트의 직업에 경계를 짓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말한다. “굳이 차이점을 설명하자면 패션 에디터는 인터뷰와 화보 촬영, 기사를 쓰는 식의 다양한 업무를 처리하는 데 반해 스타일리스트는 옷만을 가지고 비주얼을 만들고 스타일링을 통해 그럴싸한 아웃핏을 만들어낸다는 것이지만 모두 패션이라는 큰 교집합을 가지고 있죠”. 결국 두 분야는 태생적으로 공통분모가 많다는 설명이다. 그녀는 패션 에디터를 14년 동안 하며 쌓아온 경험이 지금 하는 일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트렌드의 맥을 짚고 다양한 패션 분야를 분석하는 시각이 생겨 더욱 효과적이고 집약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해졌다고. 즉 에디터의 시각과 경험을 바탕으로 촬영의 목적, 컨셉트의 방향, 모델의 개성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머릿속에서 떠오르는 패션 아이디어나 스타일을 빠르고 수월하게 연출할 수 있다는 것. 마냥 옷이 좋아 현재의 길을 걷게 됐다는 그녀. 이것이 일을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이유다. “즐기는 삶? 일과 가정의 밸런스가 중요” →스타일리스트에 대한 편견이나 오해가 있나요. -스타일리스트는 단지 옷을 입히는 사람이 아니에요. 현대 패션의 흐름을 재해석하는 패션 아티스트라고 할 수 있죠. 그만큼 같은 옷이라도 이를 전달하는 스타일리스트의 시선에 따라 다양한 룩이 연출되고 내포된 뜻이 달라져요. 트렌드를 읽는 힘, 패션 감각, 콘셉트 설계 능력 등 미세한 차이에도 결과물이 크게 달라진다고 할 수 있죠. →기억에 남을 만한 작품이나 에피소드는 어떤 게 있을까요. -즐겁게 일하기 위해 노력하고 매사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편이지만 육체적으로 힘든 일은 특히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요. ‘바자’ 패션 디렉터를 그만두고 처음으로 맡았던 삼성 휴대전화 CF 촬영이 있었는데 아이돌스타였던 걸그룹과 이틀 동안 남양주 세트장에서 촬영하는 스케줄이었어요. 의상 콘셉트가 국내에 없는 유니크하고 톡톡 튀는 콘셉트였으면 좋겠다는 광고주 요구 때문에 런던에서 어렵게 공수한 옷들로 스타일링 했었죠. 헤드기어 등의 다양한 액세서리를 가내수공업(?)을 통해 우리 팀원들과 직접 만들어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또 처음으로 맡았던 드라마 ‘패션왕’ 촬영도 힘든 만큼 재미있었고 에디터로서 할 수 없었던 경험이었어요. 그때 저는 주인공 이제훈 씨가 맡았던 정재혁 캐릭터를 스타일링했었는데 드라마·방송계 패션에 대해 맛볼 기회가 됐죠. ‘도전수퍼모델’ 촬영 때는 예선전을 통과한 스무 명이 넘는 모델을 전부 스타일링하느라 힘들었지만 당시 예선 통과한 모델들이 지금은 탑 모델들이 돼 촬영장에서 마주칠 때면 흐뭇함에 보람을 느낍니다. 지오다노 광고 촬영도 잊지 못합니다. 당시 아이를 낳기 3일 전까지 신두리 해수욕장을 누비며 고생하며 찍었던 터라 덕분에 시우가 37주 만에 세상에 나오게 됐죠. →인생의 좌우명을 말씀해주시겠어요. -‘힘들면 참고 재미없으면 때려치워’라는 말을 곧잘 해요. 저는 지금도 이 일이 즐거워요. 간혹 지칠 때도 있지만 보람과 성취감의 짜릿함을 생각한다면 그만두고 싶지 않아요. 지치지 않을 때까지 계속할 생각입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있으신지요. -아직 살아가야 할 시간이 많지만 지금까지 살면서 ‘밸런스’가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해요. 밸런스를 유지하는 삶은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일과 가족 그 어느 것도 제게 중요하지 않은 게 없어요. 어느 한쪽에 치우치는 삶이 아니고 적당히 즐기며 일하고, 적당히 즐기면서 육아도 할 줄 아는 지금처럼의 삶을 이어가고 싶어요. 소박하게.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스타일리스트 김윤미 직장 : YM Studio 스타일팀 (대표)출생 :서울주요경력 : 前 ‘돈나 코리아’ 패션 수석 에디터, 前 ‘하퍼스 바자 코리아’ 패션 스타일 디렉터, 前 백제예술대학교 모델학과 겸임 교수, 現 ㈜허스트중앙 ‘엘르 브라이드’ 크리에이티브디렉터, 現 스타일리스트
  • 주상욱♥차예련, 오늘(25일) 결혼 ‘첫 키스신 후 1년 반..진짜 결혼’

    주상욱♥차예련, 오늘(25일) 결혼 ‘첫 키스신 후 1년 반..진짜 결혼’

    배우 주상욱(39)과 차예련(32)이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25일 오후 6시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본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취재진과 만나 결혼 소감 등을 전할 예정이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극 중 비운의 커플을 연기한 두 사람으로 드라마 속 인연을 현실로 발전시켜 맺은 결실이다. 주상욱은 최근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차예련의 매력은 외모가 아니라 애교라며 “그건 다른 사람은 알 수 없는 나만의 특권이라고 생각한다”고 자랑했다. 또 “지난 1년 반을 5~6년처럼 보낸 것 같았다. 350번 정도 만났을 때, 이 여자랑 결혼해야겠다 싶었다”며 결혼을 결심한 계기도 밝혔다. 차예련은 “‘화려한 유혹’ 첫 촬영이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키스하는 신이었다. 그로부터 1년 반 뒤 우리가 진짜 결혼을 한다. 이런 게 바로 운명 아닐까 생각된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설리, 청순하거나 도발적이거나 ‘팔색조 매력’

    [포토] 설리, 청순하거나 도발적이거나 ‘팔색조 매력’

    멕시코 칸쿤의 카리브해 바다를 배경으로 설리의 내추럴한 모습을 담은 화보가 추가로 공개되며 연일 화제다. 사진 속 설리는 바디라인을 강조하는 크롭탑을 착용하고 시원한 컬러의 가방을 클러치로 연출하는 바캉스룩 스타일링과 함께 도발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에메랄드빛 바닷가 앞에서는 방금 물놀이를 끝낸 듯한 내추럴한 모습으로 천진난만한 청순미를 발산하는 모습이다. 그녀는 이번 화보에서 남다른 가방 스타일링과 함께 다양한 바캉스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매혹적거나 여성스러운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출처=패션 매거진 쎄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딸 아빠’ 박준형, 섹시한 맥심 표지 ‘이래도 돼?’

    ‘딸 아빠’ 박준형, 섹시한 맥심 표지 ‘이래도 돼?’

    지오디(god) 박준형이 남성 잡지 MAXIM(이하 맥심) 6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헬스장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박준형은 여전히 건강하고 에너제틱한 모습을 선보였다. 화보를 진행한 맥심 이석우 에디터는 “박준형의 넘치는 에너지를 화보와 인터뷰에 담았다. 특히 3040 남성들에게 주는 응원의 메시지가 될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준형은 방송에선 볼 수 없었던 진중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나잇값’, ‘철없어 보인다’ 같은, 나이에 따른 모습을 요구하는 한국 사회 관습에 대해 “철이 든다는 건 목소리 깔고 엄숙하게 사는 게 아니다. 자기 책임을 지키고 가슴이 시키는 대로 사는 남자가 진짜 어른 남자다”라고 명확한 주관을 밝혔다. 또한 최근 득녀한 그는 “딸이 나를 닮았다”며 연신 기쁨과 가족에 대한 깊은 사랑을 표현했다. 어릴 적부터 스케이트보드 등 다양한 운동을 즐겨 다부진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지오디 박준형은 “남자에게 좋은 운동이 뭐냐? 남자는 허벅지냐, 엉덩이냐?”는 질문에 즉각 “다 필요 없고 남자는 전립쓰(전립선)”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이어 화보에 함께 모델로 출연한 유학파 출신 미스맥심 이예린과의 “우리말 대결”에선 엉뚱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모두를 즐겁게 했다. 한편 해당 영상은 UMAX 채널에서 4K로 방영될 ‘더리얼한맥심’과 맥심 앱매거진, 맥심 SNS 채널 등을 통해 곧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맥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멕시코 칸쿤서 팔색조 매력

    설리, 멕시코 칸쿤서 팔색조 매력

    패션매거진 쎄씨(Ceci)가 멕시코 칸쿤에서 촬영한 설리의 화보와 메이킹 영상을 최근 공개했다.화보와 영상 속에서 설리는 칸쿤의 에메랄드 빛 카리브해를 배경으로 자유롭고 내추럴한 모습을 선보이는가 하면 자신만의 사랑스러우면서도 싱그러운 모습으로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였다.한편 설리는 6월 개봉을 앞둔 액션 느와르 영화 ‘리얼’에 출연한다. 설리는 극중 여주인공인 VVIP 병동 간호사 송유화 역을 맡았다. 사진·영상=쎄씨(Ceci)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뒤바뀐 백인과 유색인종 모습…美잡지 사진 화제

    뒤바뀐 백인과 유색인종 모습…美잡지 사진 화제

    한 백인 소녀가 많은 인형이 진열된 상점 앞에 서있다. 그러나 소녀는 자신과 비슷한 모습의 인형을 찾을 수 없어 무엇을 사야할 지 고민 중이다.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 현지언론은 한 잡지가 내놓은 사진이 트위터 등 SNS상의 큰 논쟁을 일으키고 있다고 보도했다. 논쟁의 중심에 선 잡지는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가 자신의 이름을 따 발행하는 '오프라 매거진'. 현지에서 수백 만명의 구독자를 확보한 영향력 있는 잡지인 오프라 매거진 5월호에는 '인종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Let‘s Talk about Race)를 주제로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먼저 첫 번째 사진에는 한 백인 소녀가 상점에 진열된 인형들을 보고 있지만 놀랍게도 모두 흑인 인형 뿐이다. 또 네일살롱(네일아트와 손발관리를 하는 곳)을 찾은 아시아계 여성 손님에게 서비스를 해주는 백인 여성들, 이외에 백인 가정부가 라틴계 여성의 시중을 드는 모습 등이 각각의 사진에 담겨 있다. 얼핏 보면 일상적인 생활을 담은 가벼운 사진이지만 미국 사회에 던지는 반향은 묵직하다. 사진 속에 담긴 인종의 사회적 위치가 현실에서는 정반대이기 때문이다. 실제 어린이의 인형은 대다수가 백인이고 네일살롱의 직원은 아시아계 여성, 가정부는 라틴계가 압도적으로 많다. 오프라 매거진 편집장 루시 케일린은 "우리 머리 속에 존재하는 인종에 대한 선입견을 뒤집어보고 싶었다"면서 "인종문제는 미국 사회에서 매우 어려운 이슈이기 때문에 이를 솔직히 털어놓고 이야기 해보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 사진이 공개되자 트위터 등 SNS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네티즌들은 대체로 "처음 사진을 본 순간 현실과 반대되는 상황에 기괴한 느낌까지 들었다"면서 "이 사진들은 인종에 대한 사회적 편견이 얼마나 깊이 자리잡고 있는지 보여준다"고 적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이하늬 화보 공개, 우월한 건강미 뽐내

    이하늬 화보 공개, 우월한 건강미 뽐내

    배우 이하늬가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이하늬는 최근 제주도에서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진행한 화보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하늬는 구릿빛 피부와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선보였다. 또 다른 컷에서는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래쉬가드와 숏츠로 바캉스 분위기를 제대로 표출했다. 궂은 날씨에도 제주도 바닷가에서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한 배우 이하늬 화보는 ‘인스타일’ 6월호와 공식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이하늬는 현재 MBC드라마 ‘역적’에서 장녹수 역할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인스타일 제공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삼신할매’ 이엘의 반전 몸매 ‘탄탄한 복근의 소유자’

    ‘삼신할매’ 이엘의 반전 몸매 ‘탄탄한 복근의 소유자’

    배우 이엘이 건강미 넘치는 화보를 공개했다. 22일 패션 매거진 엘르는 피트니스 브랜드 리복과 함께 한 이엘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엘은 이번 피트니스 화보를 통해 그녀만의 슬림하면서 탄력 있는 몸매로 피트니스 동작뿐만 아니라 역동적인 크로스핏 동작 등을 어렵지 않게 소화해 운동 애호가의 면모를 보였다. 뿐만 아니라 화려한 무늬의 레깅스, 팬츠 등의 피트니스 웨어로 역동적인 포즈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이엘은 지난 1월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삼신할매 역으로 열연했다. 사진제공=엘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효리, 시스루 의상으로 구릿빛 보디라인 공개 ‘섹시美 가득’

    이효리, 시스루 의상으로 구릿빛 보디라인 공개 ‘섹시美 가득’

    컴백을 앞둔 가수 이효리의 파격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가수 이효리는 최근 버버리(Burberry)와 함께 한 화보를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스 6월호를 통해 공개한다. 이효리의 의도에 따라 이번 화보에는 몇 가지 요가 동작을 응용한 몸의 움직임이 구현됐다. 그 가운데 여리여리한 느낌의 드레스는 이효리의 구릿빛 탄탄한 보디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은은하게 빛나는 브론즈 메이크업 역시 얼굴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뤘다. 역동적인 동작으로 관능미를 드러낸 이효리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6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마리끌레르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주상욱♥차예련, 웨딩화보 공개 “1년반을 6년처럼 만나”

    주상욱♥차예련, 웨딩화보 공개 “1년반을 6년처럼 만나”

    배우 주상욱 차예련 커플의 로맨틱한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오는 25일 결혼식을 올리는 주상욱, 차예련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 하와이 라나이 섬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로맨틱함은 물론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의 설렘 역시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주상욱, 차예련은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두 사람의 취향도 매우 비슷하다. 스포츠를 즐기며, 여행도 자주 간다고. 주상욱과 차예련의 인터뷰에서는 더욱 이 달콤함이 극에 달했다. 주상욱은 “차예련의 진짜 매력은 외모가 아니라 애교다. 그건 다른 사람은 알 수 없는, 나만의 특권이라고 생각한다. 또 보이는 이미지는 차도녀지만, 실제와는 정반대다. 요리도 집안일도 수준급이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지금까지 연애한 500일 중 적어도 480일은 만났을 것이다. 불가피한 촬영 일정이 있을 때 빼고는 매일 만났다. 자주 만나면 싸우기도 하고, 단점이 많이 보여 헤어지기도 하는데 저희는 그러면서 더 깊어졌다. 지난 1년 반을 5~6년처럼 보낸 것 같았다. 350번 정도 만났을 때, 이 여자랑 결혼해야겠다 싶었다”며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차예련은 “‘화려한 유혹’ 첫 촬영이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키스하는 신이었다. 그로부터 1년 반 뒤 우리가 진짜 결혼을 한다. 이런 게 바로 운명 아닌가 생각된다”고 차예련이 덧붙였다. 한편 이들의 리얼 러브 스토리와 메이킹 영상은 ‘인스타일’ 5월호와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더 자세히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성경, 레드 비키니 인증샷 ‘딱 모델 몸매’

    이성경, 레드 비키니 인증샷 ‘딱 모델 몸매’

    이성경 비키니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이성경은 과거 패션매거진 엘르걸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성경은 빨간색 계통의 비키니를 입은 채 하얀 피부를 자랑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가슴라인을 살짝 노출한 채 은근한 섹시함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성경은 ‘역도요정 김복주’에 함께 출연한 남주혁과의 열애를 인정, 공개 커플로 거듭났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자살시도녀 극적으로 살리는 철도 역무원

    자살시도녀 극적으로 살리는 철도 역무원

    자살 시도하려는 여성의 목숨을 극적으로 구하는 역무원의 모습이 포착됐다. 11일(현지시간) 온라인 매거진 넥스트샤크(Nextshark)는 지난 10일 중국 푸젠성 푸텐시의 한 역에서 철로에 뛰어들어 자살하려는 여성을 역무원이 구조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수요일 오후. 승강장에 서 있던 한 여성이 열차가 진입하려는 순간 철로로 뛰어들어 자살 시도를 했다. 하지만 바로 뒤에 서 있던 역무원 웡 찌엔죵(Weng Jianzhong)이 이를 감지하고 재빨리 달려가 여성의 팔을 낚아채 끌어냈다. 찌엔죵이 여성을 살리려 안간힘을 쓰는 사이 또 다른 역무원과 남성 승객이 그를 돕기 위해 뛰어왔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자살 시도 여성은 여대생으로 확인됐으며 해당 역무원은 여대생을 구하는 과정에서 머리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6일 안후이성 허페이의 한 건물에서 자살 시도하려는 여성을 소방관이 10cm 폭 난간을 통해 이동해 구조하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사진·영상= Pear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 가수 솔비, 코르셋 착용한 반전 화보 공개

    [오늘의 포토영상] 가수 솔비, 코르셋 착용한 반전 화보 공개

    가수 겸 화가로 활동 중인 솔비의 패션 뷰티 화보가 공개됐다. 디지털 매거진 ‘0/1 Creative Book’(제로원크리에이티북)은 11일 솔비와 함께 진행한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코르셋을 착용한 채 아련한 눈빛을 드러내는가 하면, 빨간색의 오브제들이 박힌 아크릴 사이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이던 다소 엉뚱한 모습과 달리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솔비의 모습은 새롭게 다가온다.한편 솔비는 오는 18일 정오 ‘하이퍼리즘’(Hyperism)의 시리즈 첫 번째 EP ‘하이퍼리즘:레드’(Hyperism:Red)의 발매를 앞두고 있다. ‘하이퍼리즘:레드’는 정보와 콘텐츠의 홍수로 인한 현대인들의 욕망, 높아진 기대치가 해소되지 못해 생기는 상대적 박탈감과 상실감 등의 시대적 현상을 ‘하이퍼리즘’이라 정의하고, 이런 사회를 음악으로 해소하고자 하는 마음을 노래로 풀어낸 앨범이다. 사진=제로원크리에이티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세대 군통령 조현, 화보 공개

    차세대 군통령 조현, 화보 공개

    걸그룹 베리굿의 멤버 조현이 병영매거진 표지모델로 발탁됐다.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로 활동 중인 베리굿의 멤버 조현은 군인 전문 잡지 ‘HIM’의 5월 표지 모델로 발탁되어 차세대 군통령의 면모를 보였다.조현은 표지뿐만 아니라 화보에서도 매력을 과시했다. 화려한 의상이 아닌 타이트한 카키색 반소매로 건강미와 청순함을 동시에 드러냈다. 한편, 조현이 속한 베리굿은 지난달 16일 신곡 ‘비비디 바비디 부‘로 컴백했다. 사진 영상=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베리굿 ‘비비디 바비디 부’ 뮤직비디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운동 효과 높여 체중 감량 돕는 음식 5가지

    운동 효과 높여 체중 감량 돕는 음식 5가지

    운동은 몸무게를 줄이는데 좋은 방법일 뿐만 아니라 건강을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한 것이다. 만일 당신이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있다면 먹는 음식 또한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잘못된 음식은 체중 감량을 위한 당신의 노력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일(현지시간) 다이어트 매거진 ‘웨이트 워처스’의 전문가들에게 조언을 구해 운동 전후 먹기 좋은 최고의 음식 5가지를 공개했다. 1. 퀴노아 글루텐이 없는 이 곡물은 신체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특히 퀴노아는 다른 곡물과 달리 완전한 단백질 식품이어서 신체가 새로운 단백질을 만드는 데 필요한 모든 아미노산의 구성 요소를 제공한다. 따라서 퀴노아는 채식주의자들을 위한 동물 단백질의 훌륭한 대안이 된다. 운동 후 애호박 속을 도려내고 퀴노아를 채우는 스터프트 방식으로 요리를 만들어 먹어도 좋다. 2. 고구마 스피닝(실내 자전거) 클래스와 같이 고강도 운동을 한다면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포함된 식사를 통해 체력을 보충하고 근육을 회복할 수 있다. 이때 고구마는 신체의 건강한 결합 조직을 유지하는데 필요하고 활력을 주는 탄수화물과 비타민C, 그리고 베타카로틴을 제공하므로 올바른 선택이 될 수 있다. 3. 칠면조 칠면조는 추수감사절과 같은 특별한 날뿐만 아니라 일 년 내내 훌륭한 주중 식사가 될 수 있다. 지방 함량이 적은 이 흰색 육류는 비타민B와 셀레늄(세포 조직을 손상에서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됨), 그리고 인(음식의 에너지를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됨)이 들어있어 신체 활동을 높이는 모든 사람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4. 검은콩 운동 전에 식사할 때는 섬유질이 풍부한 식품을 첨가해 배고픔을 유지하는 게 좋다. 검은콩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이상적인 먹을거리가 될 수 있다. 5. 귀리 제대로 된 아침 식사를 먹는 것이 항상 중요하지만 운동하는 사람의 경우 더욱 그러하다. 귀리는 자연적으로 낮은 당지수(GI)를 갖고 있어 귀리 한 그릇은 오전 내내 천천히 그리고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방출한다. 귀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들어있어 콜레스테롤을 함유한 담즙과 결합한 뒤 몸 밖으로 배설되면서 혈중 지질 수치를 낮춰 혈당과 체중 조절에 도움을 준다. 아침에 시간이 없다면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만들어 둬라. 이는 전날 밤 귀리에 우유나 두유, 또는 요거트를 넣어놓고 아침에 과일 말린 것이나 견과류 등을 첨가해 먹는 것이다. 사진=ⓒ 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광수 말레이시아 팬 사인회, 성황리에 종료 ‘팬들로 인산인해’

    이광수 말레이시아 팬 사인회, 성황리에 종료 ‘팬들로 인산인해’

    배우 이광수가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팬사인회에서 대세 한류스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29일(현지 시간) 이광수는 쿠알라룸푸르 파빌리온에서 진행된 게리쏭 팬사인회 현장에 참석했다. 이번 팬사인회는 사전 추첨을 통해 당첨된 약 100여명의 팬들과 현지 언론의 열띤 취재 경쟁 속에서 진행됐다. 이광수는 사인회와 함께 진행된 럭키드로우 행사에서 팬들의 요구에 맞춰 다양한 포즈로 사진을 찍어주는 등 긴 행사시간에도 불구하고 말레이시아 팬들을 향한 애정 가득한 팬서비스로 화답해 아시아 프린스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광수에 대한 현지 언론의 관심 또한 뜨거웠다. 이광수를 취재하러 몰려든 방송국과 신문, 매거진 등 말레이시아 현지 매체들이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 또한 말레이시아 팬들을 만난 소감, 피부관리 비법 등 이광수를 향한 언론사의 질문이 쏟아졌다. 이에 이광수는 시종일관 밝고 여유로운 미소와 재치 있는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주도해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클레어스 코리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예비부부’ 주상욱♥차예련, 웨딩화보 촬영차 하와이行 ‘벌써 부부’

    ‘예비부부’ 주상욱♥차예련, 웨딩화보 촬영차 하와이行 ‘벌써 부부’

    배우 주상욱(39)과 차예련(32)이 하와이로 떠났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하와이로 출국했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하와이에서 한 패션 매거진 웨딩 화보 촬영에 임한다. 두 사람은 오는 5월 4일 입국 예정으로 하와이에서 화보 촬영은 물론 휴식도 취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주상욱과 차예련은 오는 5월 25일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해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펼치지 못한 사랑을 현실에서 이룬다. 사진 = 주상욱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현경, 괌 화보 ‘볼륨+복근+각선미’ 다 갖춘 美친 몸매

    엄현경, 괌 화보 ‘볼륨+복근+각선미’ 다 갖춘 美친 몸매

    배우 엄현경이 건강미를 발산했다. 엄현경은 최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5월호와 함께 ‘로드 트립’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괌에서 진행됐다. 엄현경은 컬러풀한 수영복에 화이트 숏팬츠를 매치 늘씬한 각선미와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이어 블랙 레이스 수영복에 가죽 자켓을 걸쳐 독보적인 걸크러쉬 매력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화보 속 엄현경은 허리라인이 돋보이게 하는 크롭 래쉬가드 스타일과 함께 11자 복근으로 건강미를 한껏 끌어올렸다. 플라워 패턴의 쉬폰 원피스에 볼캡을 착용, 믹스매치 패션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뽐내고 있다.엄현경은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20대 때에는 관리의 중요성을 몰랐어요. 하지만 30대에 들어서니 확실히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큰 건 아니지만 시시때때로 물을 마시기, 비타민 섭취를 꼬박꼬박하기 등 작은 것부터 실천해 가고 있어요” 라고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전했다. 또 데뷔 이래 새로운 도전은 무엇이냐는 질문엔 ‘예능 도전’을 꼽았다. “사실 처음에는 겁이 많이 났어요. 전혀 경험해보지 않은 새로운 세계였어요. 주어진 대본이 아닌 즉흥적으로 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 아직도 여전히 적응단계 인 것 같아요. 하지만 하면 할수록 재미있어 더 열심히 하고 싶어요”라고 예능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괌에서 새로운 모습을 뽐낸 엄현경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스릴러 퀸으로 돌아온 김윤진, 반전 매력 발산

    스릴러 퀸으로 돌아온 김윤진, 반전 매력 발산

    배우 김윤진의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매거진 바자는 지난 21일 김윤진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김윤진은 차분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선보였다. 또 심플하면서도 분위기 있는 룩으로 그녀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타공인 스릴러 퀸으로 통하는 김윤진은 최근 영화 ‘시간위의 집’을 통해 그 존재감을 다시금 확신시켰다. ‘시간위의 집’은 집안에서 발생한 남편의 죽음과 아들의 실종을 겪은 가정주부 ‘미희’가 25년의 수감생활 후 다시 그 집으로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김윤진은 젊은 ‘미희’ 캐릭터와 수감생활 후의 60대 ‘미희’까지 상반된 두 모습을 탄탄한 연기력으로 완벽하게 소화했다.사진, 영상=바자, 영화 ‘시간위의 집’ 김윤진을 말하다 영상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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