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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한가인, 우아한 여신의 귀환… 독보적 고혹미

    [포토] 한가인, 우아한 여신의 귀환… 독보적 고혹미

    “20대의 한결같은 외모일 수는 없잖아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려고요. 사실 외모가 예쁜 사람보다는 제 나이보다 좀 더 건강한 삶을 통해 자연스럽게 빛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배우 한가인이 그라치아 3월호(통권 100호) 스페셜 이슈의 커버를 장식했다.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로 엄청난 미모를 자랑한 그녀는 우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 OCN 방영 예정작인 <미스트리스>를 복귀작으로 선택한 그녀는 “기존에 제가 가진 모습 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면 좋을 거 같았어요. ‘한가인에게 저런 모습이 있었어?’란 이야기를 들으면 굉장히 기쁠 것 같아요” 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그라치아 매거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당한 여성’ 설리, 화보 속 팔색조 매력 “춤 배우고 있다”

    ‘당당한 여성’ 설리, 화보 속 팔색조 매력 “춤 배우고 있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3월호를 통해 설리의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찬란한 20대의 한 가운데에 있는 설리가 코스모폴리탄 3월호 화보를 통해 밝고 유쾌한 무드의 화보를 선보였다.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입술을 삐쭉 내밀기도 하고, 로맨틱한 의상을 입고 환하게 웃는 등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밝은 미소로 촬영 현장을 어느 때보다 밝게 만들었다는 후문.근황에 대해선 “쉬면서 여러가지 여가 활동을 즐기고 있어요. 가만히 있는 거, 혼자 생각하는 거 되게 좋아하는 편인데 요즘 따라 막 움직이고 싶어요. 그래서 춤을 배우기 시작했어요”라고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유쾌한 에너지가 가득했던 이날의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 설리란 이름 앞에 ‘당당한 여성’이란 수식어가 붙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바람도 함께 이야기했다.독보적인 미모의 설리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SNS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방송인 유재석과 나경은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첫째 아들 지호도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19일 방송인 유재석(47)과 나경은(38) 전 MBC 아나운서가 첫째 출산 8년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이날 유재석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나경은이 둘째를 임신했다”며 “현재 임신 초기라 조심스러운 상태다”라고 밝혔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재석과 나경은의 첫째 아들 지호도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유재석은 방송을 통해 아들 지호에 대한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지난 1월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아들 지호의 초등학교 운동회에 참석한 사실을 전했다.유재석은 “예능한 게 도움이 많이 됐다”며 “(운동회에 참석해) 줄다리기와 박 터뜨리기 등을 했다. 진행 본능이 튀어 나와 게임을 진행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아들 지호의 반응에 대해서는 “좀 쑥스러워 하더라”라고 전했다. 앞서 유재석은 ‘해피투게더’를 통해 아들 지호를 종종 언급했다. 그는 “지호는 밖에서 내 얘기를 잘 하지 않는다. 아빠가 연예인이고 유명하다는 걸 알지만, 어느 정도인지는 정확히 모른다”며 “밖에서 전혀 티를 내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유재석과 나경은은 지난 2008년 결혼, 2010년 아들 지호를 출산했다. 지호는 올해 9살로 초등학교 2학년이다. 지난 2015년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를 통해 나경은과 아들 지호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비맘’ 박한별, 웨딩화보 공개...임신 중에도 ‘여전히 우아한 자태’

    ‘예비맘’ 박한별, 웨딩화보 공개...임신 중에도 ‘여전히 우아한 자태’

    ‘예비맘’ 배우 박한별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12일 스타일매거진 인스타일 코리아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배우 박한별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는 하와이에서 진행된 웨딩 화보로, 현재 임신 중인 박한별의 모습이 담겼다. 인스타일 측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서 박한별은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그는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해 말 금융계 종사자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임신 소식도 전했다. 현재 박한별은 출산을 준비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인스타일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신혜, 세이셸서 포착된 근황 ‘청순美 대폭발’

    박신혜, 세이셸서 포착된 근황 ‘청순美 대폭발’

    배우 박신혜의 근황이 공개됐다.매거진 마리끌레르는 12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예쁨예쁨한 배우 박신혜가 따뜻한 섬 세이셸에서 인사를 보내왔다”며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신혜는 어깨를 드러낸 쉬폰 원피스에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바다를 배경으로 선 그는 “세이셸에서 마리끌레르 촬영을 하고 있다. 예쁘게 열심히 찍겠다”면서 발랄하게 손인사를 전했다. 세이셸에서 진행된 박신혜의 화보는 마리끌레르 3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곽지영♥김원중 5월 결혼, 웨딩화보 공개 ‘수트 입은 신부’

    곽지영♥김원중 5월 결혼, 웨딩화보 공개 ‘수트 입은 신부’

    모델 곽지영, 김원중의 웨딩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12일 곽지영 소속사 에스팀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모델 곽지영이 5월의 신부가 된다”며 김원중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모델 선후배 사이로 시작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오랜 기간 서로를 지켜주고 힘이 됐다. 결혼에 앞서 두 사람은 3월 ‘엘르 브라이드’를 통해 웨딩 화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모델 곽지영은 178cm의 큰 키와 동양적인 페이스가 매력적인 모델로 2009 제 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2위로 데뷔했다. 2013 F/W 시즌에 해외 무대에 데뷔해 존 갈리아노(John Galliano), 비비안 웨스트우드(Vivienne Westwood), 로에베(Loewe) 등 16개의 무대에 올라 전세계 패션 관계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지난 2009년 데뷔한 김원중은 큰 키에 남다른 비율을 자랑하는 톱모델이다. 최근 그는 모델 뿐 아니라 디자이너로도 활약 중이다. 다음은 에스팀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에스팀입니다. 에스팀 소속 모델 곽지영이 5월의 신부가 됩니다. 반려자 김원중씨와는 모델 선후배 사이로 시작해 좋은 감정으로 발전했습니다. 오랜기간 가까이에서 서로를 지켜주고 힘이 되었으며,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 사랑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을 부디 축복해주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결혼에 앞서 매거진 <엘르 브라이드> 3월호를 통해 두 사람의 매력이 듬뿍 담긴 웨딩 화보 및 커버가 20일 단독 공개될 예정이니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엘르브라이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시프린 vs 본, 룬드비 vs 다카나시 ‘설원의 여왕’ 다툼 12일 시작

    시프린 vs 본, 룬드비 vs 다카나시 ‘설원의 여왕’ 다툼 12일 시작

    개막 나흘째인 12일 오전 10시 15분 ‘설원의 여왕’ 다툼이 시작된다. 강원 평창 용평 알파인 경기장에서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대회전을 통해 ‘여제’ 린지 본(34)과 ‘요정’ 미케일라 시프린(23)이 첫 대결을 펼친다. 첫 올림픽 무대인 4년 전 소치 대회에서 회전 금메달을 목에 건 시프린은 이번 대회에서 주 종목인 회전, 대회전 등 기술 종목뿐만 아니라 활강 등 스피드 종목에도 출전해 다관왕을 노린다. 소치 때 대회전 5위에 자리했으나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테사 월리(프랑스)에 이어 준우승하며 올림픽 메달 가능성을 밝혔다. 이번 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도 두 차례 대회전 우승을 차지했다. 올 시즌 월드컵 10승을 거둔 시프린은 지난해 12월 캐나다 레이크 루이스 대회에서는 처음으로 활강 우승을 차지해 ‘전천후 스키어’ 면모를 보이고 있다. 올림픽을 목전에 둔 지난달 초부터 월드컵에서 메달권에 들지 못하거나 실수로 경기를 다 마치지 못하는 등 주춤한 것이 큰 부담으로 작용할 것 같다. 김소희(대관령고), 강영서(성일여고)도 출전한다. 오후 9시 50분부터는 알펜시아 스키점프센터에서 진정한 ‘미녀새’를 가리는 스키점프 여자 노멀힐 개인전이 열린다. 시즌 월드컵 7승으로 압도적인 1위를 달리는 마렌 룬드비(노르웨이)와 월드컵 최다승 기록(53승)을 보유했으나 4년 전 소치에서 4위에 그친 다카나시 사라(일본)의 맞대결이 주목된다. 지난 8일 첫 공식 연습에서는 룬드비가 세 차례 모두 1위에 올라 기선을 제압했으나 다카나시도 두 차례 2위에 오르며 뜨거운 경쟁을 예고했다. 한국 최초의 여자 스키점프 대표인 박규림(상지대관령고)은 첫 번째 올림픽 경기에 나선다. 앞서 오후 1시 30분 평창 봉평 휘닉스 스노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에는 ‘천재 스노보더’로 불리는 재미교포 클로이 김(18)이 올림픽 데뷔전을 치른다. 한국인 부모 밑에서 미국에서 태어나 자란 그는 이번 미국 선수단에서 가장 ‘핫한’ 선수 중 한 명이다. 15살인 2015년 동계 엑스게임 사상 최연소 우승 기록을 세우고 이듬해 여자 선수 최초로 1080도 회전에 성공해 100점 만점을 받는 등 어린 나이부터 최고의 기량을 뽐내온 터라 첫 올림픽에서 금메달이 유력한 후보로 손꼽힌다. ESPN 매거진이 대회를 앞두고 표지모델로 내세워 ‘차세대 올림픽 영웅이 될 것’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권선우(봉평중)도 한국 선수로는 처음 동계올림픽 이 종목에 출전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12일 스키 요정과 여왕의 맞대결이 시작된다. 미케일라 시프린(오른쪽)이 지난달 코르티나 담페초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스키 월드컵 활강에서 3위에 머무른 뒤 2위를 차지한 린지 본을 껴안으며 다독이고 있다.AP 자료사진
  • 한솔교육 핀덴, ‘33회 베이비페어’에서 열띤 호응

    한솔교육 핀덴, ‘33회 베이비페어’에서 열띤 호응

    영유아 전문기업 ㈜한솔교육(대표 변재용) 의 영아 전문 브랜드 핀덴이 2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33회 베이비페어’에서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코엑스 A홀 입구에 위치한 핀덴 부스에는 베이비페어 첫 날인 2월 8일(목)부터 상담을 받는 관람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열기가 가득했다. 이번 전시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핀덴의 다양한 제품을 충분히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부스 설계에 중점을 두었다. 핀덴 부스에서는 아이의 잠재력을 키우는 핀덴 베베와 생각 소통 놀이 핀덴 톡톡, 신나는 자연관찰 놀이 핀덴 자연놀이, 스토리로 창의력을 키우는 핀덴 창의놀이, 영어전문 선생님과 함께 하는 핀덴 잉글리시 스텝1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핀덴은 베페 매거진 또는 모바일 쿠폰을 소지한 상담고객에게 빅토이백과 그림책 1권을 증정한다. 상담 후 핀덴 베베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멀티블록 세트를 추가 증정, 핀덴 베베와 함께 핀덴 톡톡 등 다른 교육제품을 함께 구매하는 경우 핀덴 스킨베베 바스 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구매 금액에 따라 창의나비 그림책 24권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한솔교육 핀덴은 핀덴 부스를 방문하고 핀덴 페이스북에 인증샷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마련했다. 자세한 사항은 핀덴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태양♥민효린, 분위기 있는 달달 ‘커플 화보 촬영 현장’

    태양♥민효린, 분위기 있는 달달 ‘커플 화보 촬영 현장’

    6일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가 “태양&효린 커플의 특별한 화보집, ‘데이즈드’ 코리아 스페셜 에디션 북 ‘loved’. 아름다운 하와이에서 함께한 영상 전편을 공개합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에는 아름다운 하와이를 배경으로 태양과 민효린 커플이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분위기 넘치는 영상 속에서 두 사람의 꿀 떨어지는 케미를 엿볼 수 있다. 한편, 빅뱅 태양과 민효린은 4년 열애 끝에 지난 3일 안양 한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정식 부부가 됐다. 사진=데이즈드 코리아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열’ 최희서, 흑백의 고혹미 넘치는 화보 공개

    ‘박열’ 최희서, 흑백의 고혹미 넘치는 화보 공개

    배우 최희서의 고혹적인 화보가 남성 매거진 ‘GQ코리아’를 통해 공개됐다.흑백 촬영 모드로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최희서는 블랙 카리스마를 앞세워 시크한 매력을 담았다.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보디라인과 아련한 표정은 그가 지닌 매력이 십분 드러나게 했다. 한편, 무명 배우였던 최희서는 지난해 영화 ‘박열’로 제54회 대종상 신인여자배우상과 여우주연상, 제38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제9회 올해의 영화상 신인여우상 등을 휩쓸었다. 차기작으로 ‘아워바디’ 출연을 확정한 최희서는 먼저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OCN ‘미스트리스’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퍼블릭IN 1주년] 공직 비추는 창…국민 소통의 길

    [퍼블릭IN 1주년] 공직 비추는 창…국민 소통의 길

    ●‘국내 첫 공무원 매거진 ’ 성장의 열매 맺길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퍼블릭인은 국내 첫 공무원 전문 페이지로 공직사회에 초점을 둔 신선한 기획으로 관심을 받았다. 국민들에게 공직사회를 알리는 데도 크게 기여했다. 봄에 씨앗을 뿌리고 여름 내내 가꿔 가을 추수를 기다리는 농부처럼 퍼블릭인도 발전하고 변화해 성장의 열매를 맺길 바란다. 기사 한 줄과 사진 한 장이 사회 전체에 엄청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명감으로 소임을 다해 달라. 국민 삶 나아지는 공직 현장 다루길 기대●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그간 국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정보뿐 아니라 국민을 위해 땀 흘려 일하는 공직자들의 이야기를 꾸준히 소개한 노고에 감사드린다. 올해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과 치매국가책임제 등을 통해 국민의 삶이 나아지는 현장 이야기와 24시간 발로 뛰고 있는 공직자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주시길 기대한다. 해를 거듭할수록 사랑과 신뢰를 받는 퍼블릭인이 되길 바란다. 공무원을 가까운 이웃ㆍ친구로 느끼게 해줘●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공무원의 진솔한 모습을 가감 없이 전해주는 퍼블릭인 창간 1주년을 축하한다. 이 페이지가 매주 소개하는 공무원의 생생한 직장 이야기 덕분에 국민들이 공무원을 과거보다 더욱 가까운 이웃이자 친구로 느끼게 됐다. 10년 뒤에도 100년 뒤에도 공무원들 기쁨과 애환을 계속해서 전달해주길 기대한다. 국민과 공무원을 하나로 이어주는 편안한 소통통로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 유익한 정보ㆍ진솔한 이야기 공감돼 애독●김용진 기획재정부 제2차관 지난해 2월부터 퍼블릭인은 매주 공직사회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하고 있다. 항상 유익한 정보와 날카로운 통찰로 공직자뿐 아니라 일반 국민도 널리 공감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사들이 실려서 꾸준히 읽어 왔다. 특히 부처 대변인 출신 공직자를 다룬 지난해 11월 26일자 기사는 바로 나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해 더더욱 가슴에 깊이 와 닿았다. 공직사회ㆍ국민 이어주는 플랫폼 돼 달라●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퍼블릭인을 통해 공직사회 현재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트렌드 변화를 읽고 있다. 지난 1년간 퍼블릭인은 창이자 거울이었다. 독자들은 퍼블릭인을 통해 공직사회 골목골목을 들여다볼 수 있었고, 공무원도 스스로를 이리저리 비춰보며 옷매무새를 매만질 기회를 얻었다. 앞으로도 참신한 구성과 젊은 시도로 공직사회와 국민을 이어주는 ‘이해와 소통의 플랫폼’이 돼 달라. 104만 공무원 맞춤 정보지 항상 응원할 것●손병석 국토교통부 1차관 104만 공무원들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담아온 ‘퍼블릭 IN’ 창간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퍼블릭인은 공직사회의 다양한 소식을 국민들에게 전달하는 소통 창구이자, 공직자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주는 국내 최초 공무원 전문 매거진으로서 그 역할을 해왔다. 앞으로도 퍼블릭인이 국민들 관심과 사랑 속에 더욱 발전하길 기원하며, 항상 관심 갖고 응원하겠다. 알찬 기획으로 비판적 공직 감시자 역할을●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 매주 월요일이면 공직사회 여러 모습을 다른 매체보다 한 발짝 깊숙이 들어가 다루고 있어 퍼블릭인을 매우 관심 있게 본다. 최근 공직사회에 불고 있는 ‘워라밸’(일과 생활의 균형) 이슈 등을 수시로 다뤄 시의성이 높다는 생각이다. 앞으로 공직사회가 더욱 신뢰받고 투명해질 수 있도록 비판적 감시자 역할을 다해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더욱 알찬 기획과 내용으로 무장해 달라. 적극행정 등 기획, 능동적 공직 동기 부여●김판석 인사혁신처장 각 분야에서 묵묵히 일하는 100만 공무원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기 위해 노력해 온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특히 ‘적극행정’ 기획보도를 통해 적극행정으로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다양한 혜택을 만들어 낸 ‘국민 감동사례’를 알려 능동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국민을 위해 묵묵히 일하는 숨은 공복들이 조명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공직 길라잡이…직장내 성추행 등도 다루길●김외숙 법제처장 공직에 갓 입문하다보니 공무원 사회가 다소 낯설었다. 퍼블릭인을 읽으며 공무원의 솔직하고 생생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어서 애독하고 있다. 퍼블릭인 덕분에 공직사회가 돌아가는 방식과 공무원 애환 등을 좀더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다. ‘직장 내 성희롱·성추행 없는 건전한 공직사회 만들기’처럼 조금은 민감하지만 반드시 개선돼야 할 주제도 심도 있게 다뤄주면 좋겠다. 현장 울림 전달…공직사회 긍정 변화 이끌어●한승희 국세청장 국내 언론 최초로 공무원을 위한 프리미엄 매거진을 표방한 퍼블릭인 덕분에 지난 1년간 공직사회에 긍정적인 변화가 생겨났다. 퍼블릭인은 한국 사회가 바뀌길 바라는 국민 눈높이를 제대로 반영해 공직사회와 국민 간 소통의 다리이자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심도 있는 목소리로 공직사회 현장의 울림을 전하는 최고 페이지로 발돋움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퍼블릭인 보며 공직사회 올바른 여론 파악●지철호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지난 1년간 퍼블릭인이 공무원들 인식과 일상을 소개해줘 공직사회 올바른 여론을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퍼블릭인이 공무원이 간부에게 쉽게 꺼내기 힘든 이야기를 대신 해주고 부처 내 소통을 촉진하는 가교 역할도 맡아주길 바란다. 또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공무원 스스로 전문성을 키우고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조언도 부탁한다. ●김성재 국무총리비서실 공보실장 겸 대변인 그간 공직사회를 보도하는 언론의 시선은 따갑기만 했다. 공무원 집단은 폐쇄적이고 무능하며 탐욕적 권력집단 정도로 묘사됐다. 하지만 지난해부터 연재된 퍼블릭인은 공직사회에 온기와 활기를 찾게 하는 데 초점을 줬다. 그동안 잘못 알려지거나 덜 홍보된 공직사회 여러 모습을 생생하게 읽을 수 있던 연재 보도들이 특히 좋았다. ●이계문 기획재정부 대변인 공무원을 다룬 기사는 많지만 이들의 희로애락까지 다룬 기사를 거의 없는 현실에서 퍼블릭인이 그 존재감을 드러냈다. 앞으로도 생생한 공무원 얘기를 읽는 재미를 계속 느끼고 싶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이나 국제교류재단을 통해 한국에서 연수를 받는 개발도상국 출신 공무원이 적지 않다. 퍼블릭인에서 그런 공무원을 다룬 기획기사도 써보면 어떨까 한다. ●임창빈 교육부 대변인 퍼블릭인은 공무원들이 직접 털어놓지 못한 속내를 솔직담백하게 전달해줘 진짜 정보가 된다. ‘그 시절 공직 한컷’ 같은 꼭지는 과거 공직사회 데이터베이스를 열어보는 듯한 소소한 재미도 준다. 우리나라에는 현재 세종과 서울, 과천, 대전 등에 청사가 나뉘어 있는데, 각 청사별 독특한 문화나 공무원의 애환 등을 취재해 보여주는 것도 의미있는 작업이 될 것 같다.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 지난 1년간 공무원 삶의 현장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서울신문 노고를 높이 평가한다. 덕분에 사회 각 분야에서 묵묵히 일하는 공무원에 대한 막연한 편견도 상당부분 개선됐다. 외교부는 지난 1년 동안 퍼블릭인 ‘해외로부터의 편지’ 코너를 통해 전 세계 180여개 국가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외교부 직원들 소식을 국민에게 소개할 수 있어 더없이 소중한 기회였다. ●문홍성 법무부 대변인 지난 1년간 공직자들 삶을 깊이있게 다뤄 이들의 진솔한 모습을 잘 전달했다. 특히 공무원의 행복지수와 승진제도, 공무원 연금, 정부조직 개편, 개방직 공무원, 공무원 순직, 은퇴, 육아휴직, 청탁금지법 시행 등 관가에서 꼭 필요한 알찬 정보와 읽을 거리를 충분히 제공해 왔다. 앞으로도 공직사회 발전을 이끌고 국민에게 바람직한 공직자상을 알리는 본연의 역할을 다 했으면 한다. ●김성호 행정안전부 대변인 퍼블릭인만큼 공직사회에 대해 자세하게 다루는 지면은 지금껏 없었다. 청탁금지법 같은 공직사회 핫이슈는 물론 공시생(공무원 시험 준비생) 관심사인 공무원 초봉, 세종청사 이전을 앞둔 부처 직원들이 궁금해하는 세종시 소식까지 그야말로 ‘공직사회 A부터 Z’까지 모두 다뤘다. 퍼블릭인 덕분에 공무원에 대한 국민의 과도한 오해와 편견이 다소 줄어들었다고 생각한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대변인 지난 11월 퍼블릭인에 게재된 ‘부처의 입 대변인들의 희로애락’ 기사가 특히 인상 깊었다. 21명 현직 대변인에 대한 소개와 대변인을 역임한 우리 선배들 이야기는 독자들의 흥미와 관심을 이끌기에 충분했다. 정부 부처 대변인의 소임과 사명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좋은 기회였다.  ●황보국 고용노동부 대변인 퍼블릭인이 공직사회 내부를 주제로 다루다보니 읽다보면 업무에도 큰 도움이 된다. 공무원들이 직접 말하지 않는 속내를 파악할 수 있어 공직 내부 여론과 정부 정책을 바라보는 이들의 솔직한 생각도 알 수 있어 유익했다.  ●김중열 여성가족부 대변인 퍼블릭인이 공직사회 숨은 뒷이야기부터 훈훈한 일상까지 소개해 재밌게 읽고 있다. 특히 다른 정부부처 상황이나 관가의 전반적 분위기를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부처 내부 소소한 부분까지 기사가 되는 것을 보면 공직사회에 대한 서울신문의 취재력이 탁월하다는 것을 매번 느낀다. 공직사회의 성평등과 여성 대표성 제고, 워라밸 등 여성·가족분야도 많이 다뤄줬으면 한다. ●김의승 서울시 대변인 오랜 기간 공직사회는 그들만의 세상으로 치부됐다. 서울신문이 국내 최초로 내놓은 공무원 섹션 퍼블릭인은 그런 목마름을 채워준 단비 같았다. 서울신문의 독보적 콘텐츠인 ‘자치·정책고시’ 뉴스를 특화하고 공직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보태 언론의 새 장르를 열었다.  ●하변길 관세청 대변인 초기부터 기획이 잘 짜여져 있어서 전반적인 지면 포맷이 안정돼 있다는 느낌이다. 앞으로는 호흡이 긴 시리즈도 어떨까 한다. 예를 들면 지난달 29일자 대전청사 20주년 관련 커버스토리의 경우 세종청사 정착에 주는 시사점 등을 주제별로 짚어보는 시리즈로 기획됐으면 좋았을 것 같다. 초기 대전청사 기획자들과 현재 세종청사 기획자들간 좌담 같은 것도 흥미있을 것 같다.
  • 태양♥민효린 결혼, 커플화보 추가 공개 ‘영화 한 장면인 듯’

    태양♥민효린 결혼, 커플화보 추가 공개 ‘영화 한 장면인 듯’

    태양, 민효린의 결혼식이 오는 3일 진행되는 가운데 두 사람의 커플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2일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측은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커플 태양, 민효린과 함께 한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하와이를 배경으로 한 두 사람의 영화 같은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이 지금껏 커플 사진을 공개하지 않았던 만큼 커플 화보가 공개되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태양과 민효린은 오는 3일 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한다. 두 사람의 커플 화보는 3일 발간되는 데이즈드코리아를 통해 볼 수 있다. 사진=데이즈드코리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맨틱 페미닌룩 선보인 배우 김희선

    로맨틱 페미닌룩 선보인 배우 김희선

    배우 김희선의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김희선은 한 패션 매거진과 함께한 화보를 통해 레이디 룩과 로맨틱 페미닌룩을 선보였다.김희선은 지난해 방영된 JTBC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서 연기력과 스타일 감각 등을 두루 인정받았다. 사진=펜디 제공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세 모델 한현민,‘무신사’커버 장식

    대세 모델 한현민,‘무신사’커버 장식

    모델 한현민이 무신사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했다. ‘무신사 어워즈’에서 2017년 가장 사랑받은 모델로 선정된 한현민은, 그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은 화보 촬영을 무신사와 함께 진행했다. ‘무신사 어워즈’는 무신사 회원 투표를 통해 다양한 부문에서 한 해 동안 소비자에게 가장 영향력 있었던 아이콘을 선정하는 연간 행사다. 그 중 ‘베스트 모델’ 부문에서 한국 최초의 흑인 혼혈 모델로 주목 받기 시작해 활발한 활동을 펼친 한현민이 가장 높은 득표 수를 얻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현민은 인터뷰를 통해 “지난 한 해 많은 응원을 보내준 무신사 회원에게 감사하다”며 “모두 함께 꿈을 갖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2018년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수상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이번 화보는 ‘컬러’를 콘셉트로 모델 한현민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컬러풀한 배경과 스타일링으로 표현했다. 여기에 그의 자유 분방함과 즐거운 에너지가 조화를 이뤄 더욱 완벽한 화보를 완성시켰다. 한현민의 패션 화보는 패션 웹 매거진 무신사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AI로봇 소피아, 英 패션잡지 표지모델 장식

    AI로봇 소피아, 英 패션잡지 표지모델 장식

    세계 최초로 시민권을 획득한 인공지능(AI) 로봇 소피아가 유명 패션잡지의 표지모델이 됐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해외언론은 24일 현지에서 발행된 패션매거진 '스타일리스트' 표지모델로 소피아가 로봇 사상 처음으로 등장했다고 보도했다. 유명인사도 쉽게 장식하지 못하는 잡지 표지모델이 된 소피아는 홍콩의 핸슨 로보틱스가 개발한 로봇이다. 인간의 62가지 감정을 얼굴로 표현하고 인간과 실시간 대화가 가능하며 지난해 10월에는 AI로봇 최초로 사우디 시민권을 획득했다. 사우디는 미래 신도시 ‘네옴’을 홍보하기 위해 소피아에게 시민권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권을 획득한 이후 소피아는 AI로봇의 대표로 자리 잡았으며, 최근에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8’에서 다리가 장착된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표지모델이 된 소피아는 디자이너가 제작한 의상과 풀메이크업, 가발을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 섰으며 놀라울 만큼 사람과 흡사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소피아는 삶의 의미, 행복, 사랑 등 커다란 담론에 대한 자신의 생각도 털어놓았다. 소피아는 "나는 사회적 로봇으로 사람들과 함께 있을 때 행복하다"면서 "나를 기쁘게 하는 것은 서로를 이해하고 감사하게 만드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사람"이라는 다소 철학적인 말을 늘어놓았다. 한편 소피아는 지능정보산업협회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해 오는 30일 더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4차산업혁명, 로봇 소피아에게 묻다’에 참석할 예정이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모델 한혜진, 커버 화보 공개

    모델 한혜진, 커버 화보 공개

    모델 한혜진의 커버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더스타’ 매거진 2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한혜진은 1980년대 레트로(Retro: 복고풍의 유행 및 패션 스타일을 지칭)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특히 화려한 의상과 함께 그녀의 자신감 넘치는 포즈가 눈길을 끈다. 한혜진의 이번 화보는 ‘더스타’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나, ‘꿀피부’ 자랑한 뷰티 화보 공개

    나나, ‘꿀피부’ 자랑한 뷰티 화보 공개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이 나나의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나나는 뷰티 화보에서 자신의 피부 관리법부터 운동법, 그리고 요즘 관심을 두고 있는 뷰티 케어 팁을 소개했다. 한편, 나나는 현재 배우 박해진과 주연을 맡은 사전 제작 드라마 ‘사자’를 촬영 중에 있으며 “이번에 맡은 역할이 마음에 꼭 든다. 대본을 읽으면서 이토록 설레기는 처음”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나나의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인스타일’ 2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인스타일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나, 피부관리+운동법 공개 “가장 중요한 건 이너뷰티”

    나나, 피부관리+운동법 공개 “가장 중요한 건 이너뷰티”

    매거진 ‘인스타일’이 배우 나나와 함께한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이미 남다른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그녀가 실제 피부 관리법부터 운동법, 그리고 요즘 관심을 두고 있는 뷰티 케어 팁까지 함께 소개한 것. “피부가 좋아 보인다고들 하시지만 실제로는 꽤 민감한 타입이에요. 화장품을 자칫 잘못 쓰면 트러블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보통 강한 향료나 파라벤 같은 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은 꼭 피해서 써요” 그런 그녀가 요즘 꽂혀있는 뷰티템은 바로 올리브 오일. 평소 오일 류를 즐기지 않았지만 올리브 오일 화장품을 접한 후 올리브 클렌징 오일과 에센스 대용 올리브 버진 오일 등 다양한 올리브 오일 뷰티템으로 피부 관리를 하고 있다고. 더불어 요즘 ‘이너 뷰티 케어’에도 푹 빠져있다. “개인 PT도 받고, 스쿼트도 열심히 하지만 사실 요즘 가장 신경 쓰는 건 이너 뷰티예요. 몸매 같은 외형은 외적인 관리로 변할 수 있지만 ‘예쁜 인상’만큼은 사람의 깊숙한 곳에서부터 피어나는 것 같아서요. 좋은 음식과 영양제도 챙겨먹고, 긍정적인 마인드 컨트롤에 신경을 쓰죠” 어린 나이부터 연예계에서 생활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다 보니 전보다 차분하고, 여유로워졌다는 그녀는 인터뷰를 통해 깊숙한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연예인이 된 후 이런 저런 경험을 쌓다 보니 삶을 대하는 태도도 달라진 것 같아요. 예전엔 힘들었던 기억도 지금 떠올리면 ‘고된 일을 미리 겪은 게 다행이야’ 싶거든요. 그러다 회상에 잠길 땐 옛 활동 영상을 찾아보기도 해요. 물론 요즘은 드라마 ‘사자’ 촬영으로 정신 없이 지내다 보니 그럴 시간마저 부족하긴 하지만요(웃음)” 현재 배우 박해진과 주연을 맡은 사전 제작 드라마 ‘사자’ 촬영이 한창이라는 그녀는 ‘이번에 맡은 역할이 마음에 꼭 든다’며 ‘대본을 읽으면서 이토록 설레기는 처음’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외에도 촬영 내내 더욱 물오른 미모를 뽐내 현장 스태프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는 나나의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인스타일’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혜리는 여행 중? 청량감 넘치는 하와이 일상 공개

    혜리는 여행 중? 청량감 넘치는 하와이 일상 공개

    하와이에서 전해진 혜리의 근황이 화제다.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차 하와이에 방문한 혜리는 22일 그의 개인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혜리는 청량한 하늘을 배경으로 편안한 무드의 캐주얼룩을 선보이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트렌디한 실루엣의 데일리룩에 네이비 컬러 백팩을 더해 경쾌하면서도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한 혜리는 특유의 밝고 따뜻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혜리가 착용한 백팩은 라코스테 제품으로, 군더더기 없이 딱 떨어지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우수한 기능성으로 그의 트래블룩을 돋보이게 했다. 동시에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SNS를 통해 공개된 화보 비하인드 컷에서도 혜리는 동일한 착장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혜리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투깝스’에서 사명감 투철한 사회부 기자 송지안 역으로 분했다. 그러나 연기력 논란에 휩싸이며 배우로서는 안타까운 평가를 남겼다. 혜리는 하와이 출국 전 손편지를 통해 “열심히 돌아보고, 반성도 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더 차근차근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이미숙, 카리스마 넘치는 고혹美

    [포토] 이미숙, 카리스마 넘치는 고혹美

    배우 이미숙의 우아한 매력을 담은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패션 매거진 ‘노블레스’에서 공개된 화보에서 그녀만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화보로 나이를 잊은듯한 동안미모를 자랑했다. 화보 속 이미숙은 클로즈업 촬영에도 굴욕 없는 피부로 다양한 메이크업을 소화했으며, 포스 있는 표정과 강렬한 레드 컬러의 룩으로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였다. 동시에 톤 다운된 의상과 메이크업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상반된 모습으로 모든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미숙은 종영이 얼마 남지 않은 드라마 <돈꽃>에서 야심있는 재벌가 며느리 역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사진제공=노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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