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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잼 사이언스] 빨리 외우려면 뒤로 걸으세요

    [핵잼 사이언스] 빨리 외우려면 뒤로 걸으세요

    짧은 시간 안에 무언가를 외워야 할 때 뒤로 걷는 운동 또는 뒤로 걷는 상상만으로도 단기 기억력이 상승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영국 로햄턴대학 연구진은 성인 114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했다. 연구진은 실험 참가자를 세 그룹으로 나눈 뒤 이들에게 한 여성이 길에서 가방을 도둑맞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보게 했다. 이후 세 그룹에 각각 10m 뒤로 걷기, 10m 앞으로 걷기, 제자리에 서 있기 등을 하게 한 뒤 위 영상과 관련한 질문 20개에 답하게 했다. 그 결과 뒤로 걷기를 한 그룹이 앞으로 걷거나 가만히 서 있었던 그룹에 비해 평균 2개 이상의 정답을 더 맞춘 것이 확인됐다. 두 번째 실험에서는 몇 개의 단어가 적힌 리스트를 보게 한 뒤 역시 임의대로 그룹을 나눴다. 첫 번째 실험과는 달리 실험 참가자들에게 각각 뒤로 걷는 모습 상상하기, 앞으로 걷는 모습 상상하기, 앞으로 향하는 또는 뒤로 향하는 기차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 보기 등을 실시했다. 이후 단어 테스트를 한 결과 뒤로 걷는 상상을 한 그룹 또는 뒤로 달리는 기차의 모습을 본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들에 비해 단어를 더 많이 기억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연구진은 뒤로 걷는 실제 움직임 또는 뒤로 걷는 상상과 기억력 사이의 정확한 연관관계에 관해서는 밝혀내지 못했다. 연구진은 “이번 실험을 통해 사람들이 뒤로 향하는 상상이나 움직임만으로도 단기 기억력이 향상된다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아마도 이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우리의 기억력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연관관계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영국에서 발행되는 유명 과학매거진인 뉴사이언티스트 최신호에 소개됐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패션 워너비” 차정원, 시선집중 공항패션 ‘발끝까지 완벽 스타일링’

    “패션 워너비” 차정원, 시선집중 공항패션 ‘발끝까지 완벽 스타일링’

    패션 워너비 스타 배우 차정원의 공항패션이 눈길을 끈다.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2월호 화보 촬영 차 22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LA로 출국한 차정원은 뽀얀 피부와 완벽한 비율, 이에 어울리는 시크한 네이비 패딩룩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평소 센스 있는 사복 패션으로 주목받고 있는 차정원은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네이비 컬러 네파 패딩에 니트와 데님 진을 매치해 초겨울 패딩 스타일링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차정원이 착용한 아이템은 네파(NEPA)의 프리미아 벤치다운으로 네이비, 미스트, 블랙, 페일 바이올렛 등 올 겨울 트렌드로 떠오른 어반 컬러를 사용해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스타일 아이콘 차정원의 화보는 그라치아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치어리더 안지현, 보일듯 말듯 ‘섹시 포즈’

    [포토] 치어리더 안지현, 보일듯 말듯 ‘섹시 포즈’

    ‘치어리더 3대장’으로 불리는 안지현이 남성잡지 매거진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12월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지현은 양갈래로 기존 퓨어하고 귀여운 모습을 유지하면서도, 타이트한 산타복장으로 섹시한 매력을 한층 살렸다. 크레이지 자이언트의 장석원 디렉터는 “시즌에 맞게 크리스마스 컨셉으로 표지를 장식 했다”며 “표지 말고도 내지에서 다양한 모습이 담긴 안지현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크레이지 자이언트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성숙미 물씬’…에이핑크 오하영 단독 화보

    [포토] ‘성숙미 물씬’…에이핑크 오하영 단독 화보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 12월호에 에이핑크 오하영의 첫 단독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에서 오하영은 아름답고 성숙한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다. 벨벳 소재의 슬립 드레스와 시어링 코트를 매치한 룩과 컷 아웃 디테일의 톱으로 몽환적이면서도 정적인 무드를 자아냈다. 그룹 ‘에이핑크’가 아닌 개인으로서의 첫 화보 촬영을 마친 오하영은 가수를 넘어 최근 연기자로도 영역을 넓히며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오하영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화보와 솔직 담백한 인터뷰는 ‘나일론’ 12월호와 나일론 tv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나일론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수애 아나운서 결혼, 과거 “돈 못 버는 남자와 결혼 괜찮냐” 질문에..

    조수애 아나운서 결혼, 과거 “돈 못 버는 남자와 결혼 괜찮냐” 질문에..

    조수애 아나운서가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한다고 보도된 가운데 과거 조수애 아나운서가 한 시민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조수애 아나운서는 JTBC ‘오프라인 시민 마이크’에서 결혼과 관련된 주제로 시민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조수애 아나운서는 한 남성에게 “남성이 결혼을 부담스러워 하는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해당 남성은 “보통 여성들은 경제력 있는 남성을 원한다”고 대답했다. 이에 조수애 아나운서는 “남자들은 경제적 준비가 돼야만 결혼할 수 있느냐”고 질문했고, 남성은 “아나운서님은 돈 못 버는 남자도 상관느없냐”며 역으로 질문했다. 남성의 질문에 당황한 조수애 아나운서는 이내 “저는 상관 없다”고 웃으며 답했다. 해당 남성은 “저도 상관 없다. 둘이 만나면 결혼할 수 있는데, 보통 아닌 사람들이 많은 것 같더라. 결혼은 현실이니까”라고 답변을 마무리했다. 한편, 지난 20일 한 매체는 조수애 JTBC 아나운서와 박서원 대표가 내달 8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사진=JTBC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정, 성숙美 돋보이는 화보 공개 ‘우아함의 정수’

    이민정, 성숙美 돋보이는 화보 공개 ‘우아함의 정수’

    배우 이민정의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매거진 퍼스트룩(1st look) 167호의 커버를 장식한 이번 화보는 럭셔리 워치 브랜드 페라가모 타임피스(Ferragamo Timepieces)와 함께 ‘A Better Tomorrow’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화보에는 배우 이민정의 한층 성숙해진 아름다움이 자연스럽게 담겼다. 특히 이민정만의 우아한 매력과 페라가모 타임피스의 세련된 스타일링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이민정은 다채로운 컬러와 디자인의 의상에 손목시계를 포인트로 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은 특유의 여성스럽고 청순한 느낌을 강조한 화이트 드레스부터 세련된 블루 컬러 재킷, 고혹적인 매력의 블랙 퍼 아우터 등 다양한 컨셉의 의상을 완벽히 소화한 것은 물론 세련되고 과감한 워치 스타일링으로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커버에서 이민정은 페미닌한 무드가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에 실버와 로즈골드 브레이슬릿 워치를 악세서리처럼 믹스 매치해 세련되고 도회적인 룩을 완성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품 있는 스타일링에 이민정의 변함없이 아름다운 미모,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포즈, 더욱 깊어진 눈빛과 표정 연기가 더해져 한층 더 성숙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이외에도 이민정은 시크한 느낌의 블루 재킷에 컬러감이 돋보이는 블랙과 블루 다이얼 워치를 포인트 매치한 감각적인 룩을 선보이는가 하면, 캐주얼한 느낌의 버건디 컬러 가죽 재킷에는 고급스러운 카멜과 심플한 블랙 레더 스트랩 워치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사진=페라가모 타임피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수애, 박서원 결혼→JTBC 퇴사…장성규 아나 “가장 아끼는 후배”

    조수애, 박서원 결혼→JTBC 퇴사…장성규 아나 “가장 아끼는 후배”

    JTBC 조수애 아나운서와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장성규 아나운서가 축하를 전했다. 장성규 아나운서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수애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내가 가장 아끼는 후배 수애야.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길 바란다. 결혼 축하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박서원 #형님 #수애 #행복하게 #해주세요 #조박커플 #백년해로”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앞서 이날 박서원 대표와 조수애 아나운서가 12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는 보도가 나왔고, 조수애 아나운서가 퇴사한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JTBC 측은 이에 대해 “조수애 아나운서가 사의 표명한 건 사실이다. 다만 결혼 건은 개인적인 일이라 관련 내용 파악이 안 되며 전달 받은 부분도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JTBC에 입사해 뉴스, 각종 예능과 교양프로그램 등의 진행을 맡으면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두산 광고계열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거쳐 두산그룹 전무이자 두산매거진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조수애 JTBC 아나운서-박서원 두산 오리콤 부사장 12월 결혼

    조수애 JTBC 아나운서-박서원 두산 오리콤 부사장 12월 결혼

    JTBC 조수애 아나운서와 두산그룹 광고계열사 오리콤의 박서원 부사장이 다음달 결혼식을 올린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박서원 부사장과 조수애 아나운서는 다음달 8일 서울 시내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2016년 JTBC에 입사한 뒤 아침 뉴스 ‘JTBC 아침&’ 앵커, ‘오늘, 굿데이’, ‘전(錢) 국민 프로젝트 슈퍼리치’, ‘LPGA 탐구생활’ 등 뉴스, 예능, 교양을 망라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박서원 부사장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다. 오리콤 부사장과 함께 오리콤의 한 사업부문(BU)인 두산매거진의 대표이사, ㈜두산 전무 등을 맡고 있다. JTBC 측은 조수애 아나운서의 결혼과 관련해 “개인의 사생활”이라고 말을 아꼈지만 “조수애 아나운서가 최근 회사에 사의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박서원 대표와 결혼설’ 조수애 아나운서 누구?

    ‘박서원 대표와 결혼설’ 조수애 아나운서 누구?

    조수애 JTBC 아나운서가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20일 한 매체는 “박서원 대포와 조수원 아나운서가 오는 12월 8일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JTBC 측은 “개인적인 일이라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현재 조수애 아나운서는 휴가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조수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JTBC에 입사한 아나운서다. 당시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입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현재 두산그룹 전무이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사진=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태리, 지금 가장 중요한 여배우 [화보]

    김태리, 지금 가장 중요한 여배우 [화보]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2018년 12월호를 통해, 올 한 해 ‘1987’, ‘리틀 포레스트’와 ‘미스터 선샤인’으로 누구보다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배우 김태리와 함께한 커버 스토리와 화보, 인터뷰를 공개했다. 지난 9월 말 ‘미스터 선샤인’ 종영 이후 휴식과 함께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배우 김태리는 겨울 냄새가 흠씬 풍기는 독일 베를린의 길거리를 자유롭게 거닐며 모처럼 만의 여유와 함께 ‘데이즈드’ 화보 촬영을 마쳤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는 제이에스티나 핸드백의 조반나 퀼팅백, 로즈핑크 프레임백 헤더, 레드컬러 뉴엘레나 미니백 등 다양한 스타일의 핸드백을 소화 하거나, 막스마라의 자랑인 캐시미어 코트, 프린지 코트, 아이보리컬러 테디베어 코트를 소화하며 차가운 베를린의 겨울을 따뜻한 온기와 아름다움으로 감싸 안았다. 베를린 현지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태리는 특히 베를린 특유의 오락가락한 날씨와 촬영이 끝나고 방문한 유대인 박물관을 언급하며 낯선 도시에 대한 첫 방문 소감을 남기며 웃어 보였다. 2018년을 보내는 소감을 묻는 말에 “2018년은 정말 많이 바빴어요. 바쁘다는 건 많은 걸 담아두고 기억하기에 좀 벅차다는 말인지도 몰라요. 시간이 지나면 어떨지 모르지만요”라고 말하며 바쁘게 지낸 지난 한 해를 이제부터 차근차근 정리해 나가고 싶다는 신중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똑 부러진 말과 행동으로 분명한 자신의 길을 걷고 있는 배우. 2018년 마지막 ‘데이즈드’ 코리아의 얼굴인 김태리의 아주 특별한 커버 스토리와 화보, 인터뷰는 ‘데이즈드’ 코리아 2018년 12월호와 www.dazedkorea.com에서 만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민낯 과감하게 공개한 현아, 부스스한 머리도 ‘찰떡 소화’

    민낯 과감하게 공개한 현아, 부스스한 머리도 ‘찰떡 소화’

    현아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화보를 통해 완벽한 민낯을 공개했다. 20일 공개된 ‘그라치아’ 화보에서는 현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현아는 자연스러운 화보 콘셉트 연출을 위해 옅게 발려있던 피부 화장까지 전부 지우고 카메라 앞에 나섰다. 말갛고 장난스러운 현아의 새로운 얼굴이 화보 속에 고스란히 담겼다. 데님과 흰 티셔츠, 워크 웨어 등 캐주얼한 옷차림에 대담한 디자인의 워치를 착용, 쿨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확고한 취향과 패션 철학에 대해 이야기 했다. 자신에 대해 “좋아하는 게 굉장히 명확하고 잘 바뀌지 않는 사람” 이라고 설명하며, 특히 “몇 년 째 빈티지 믹스 매치에 빠져있다, 일본과 유럽 빈티지 마켓과 우리나라 우사단길 빈티지 숍을 자주 간다”고 밝혔다. 부스스한 컬로 변신한 헤어 스타일에 대해서도 “할아버지들이 다니는 동네 미용실에서 펌 했는데 대만족”이라고 털털한 면을 드러내기도. 현아의 화보와 인터뷰는 20일 발간된 ‘그라치아’ 12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그라치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호주 결혼잡지 동성애자 사진 배제했다가 공격 받고 폐업

    호주 결혼잡지 동성애자 사진 배제했다가 공격 받고 폐업

    호주에서 잘나가던 결혼 잡지 ‘화이트 매거진’이 성적 소수자(LGBT) 논란에 휩싸여 끝내 폐업을 선언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창업자 루크와 칼라 부렐 부부는 광고주들의 후원이 끊기고 사회적, 정치적, 법적 전쟁을 수행할 만한 의욕이 생기지 않아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홈페이지에 작별 인사를 올렸다고 영국 BBC가 18일(현지시간) 전했다. 두 사람은 “단죄의 홍수가 우리에게 쏟아졌으며 온라인에서 너무 많은 비난을 들었다”며 “화이트 잡지는 늘 세속적인 내용을 다뤘지만 발행인이 기독교도인 관계로 사랑 말고는 다른 어젠다가 있을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많은 사람들처럼 우리는 신념을 투영시킬 수 밖에 없다. 길고 끊임없는 여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호주는 지난해 국민투표에서 압도적으로 찬성 의견이 많아 지난해 12월 동성 결혼이 합법화됐다.이 잡지의 커버 스토리용 사진을 세 차례 촬영했던 사진작가 라라 홋츠가 지난 8월 다른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동성애자 커플 사진을 찍으면 실어주지 않으면서 이 잡지가 이를 공적으로 밝히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녀 역시 동성애자인데 그런 잡지 결정 때문에 많이 마음이 상했다고 털어놓았다. 홋츠는 “창업자들은 LGBT 광고주나 정기 독자들의 콘텐츠와 사진들로 돈을 만져 좋아하면서도 이 잡지에 이성애자 커플이 등장했을 때와 똑같은 방식으로 지원하거나 대변하지 않았다”고 라디오 프로그램 핵(Hack)과의 인터뷰를 통해 털어놓았다. 그녀 역시 잡지에 동성애자들의 결혼 사진을 실으라고 억지로 떠밀 생각은 없다면서도 다만 투명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의 반응은 엇갈렸다.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창업자들의 뜻에 공감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사업을 할 자격도 없는 동성애 혐오론자라고 낙인 찍는 이들도 있었다. 러스 파커는 “당신네 어젠다가 사랑 밖에 없는 것으로는 내게 보이지 않는다. 당신네 어젠다는 이성애자에게만 향하는 사랑인 것처럼 보인다”고 지적했다. 신시아 맥켄지는 잡지가 누려야 할 언론 자유가 많이 제한됐다며 “그렇게 믿음이 확실하고 동성애 결혼에 대해 반대하고 싶으면 당신이 원하는 방식으로 기업을 경영하면 안된다”고 지적했다. 이 잡지가 다양성 논란과 결부돼 폐업하는 첫 기업은 아니다. 지난달 미국 오레곤주 베이커리는 레즈비언 커플의 결혼 케이크 주문을 거절했다가 영원히 문을 닫았다고 영국 BBC는 전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아이사제닉스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 오픈 기념 16일 리본 컷팅식 성료

    아이사제닉스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 오픈 기념 16일 리본 컷팅식 성료

    글로벌 건강 & 웰니스 기업 아이사제닉스 인터내셔널(이하 아이사제닉스)이 지난 16일 금요일 한국 지사 오픈을 기념하는 리본 컷팅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아이사제닉스 코리아 사무실에서 진행된 리본 컷팅식에는 한국과 본사 임원진을 비롯한 주요 사업자200여명이 함께 했다. 특히 아이사제닉스 공동 창업자이자 이사회 의장인 짐 쿠버(Jim Coover)와 부회장 캐시 쿠버(Kathy Coover)가 직접 행사에 참석했다. 두 사람의 방한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동 창업자인 짐 쿠버는, “아이사제닉스의 비전은 전 세계 사람들의 건강과 웰니스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업이자 사람들의 존경을 받을 수 있는 기업이 되는 것”이라고 밝히고 “우리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한국은 매우 중요한 시장”임을 강조했다. 짐 쿠버와 캐시 쿠버는 미국에서 건강 & 웰니스 업계 선도자로 인정받고 있으며, 2017년 피닉스 비즈니스 저널 올해의 CEO상을 수상했다. 이 밖에 아이사제닉스는11년 연속 미국 Inc. 5000의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Inc. 5000 Fastest Growing Companies of America)’에 올랐으며, 애리조나 비즈니스 매거진 및 베스트 컴퍼니가 발표한 2018년 애리조나 가장 존경받는 기업이자 최대 기부 회사로 선정된 바 있다. 2002년 미국 애리조나주 길버트에 설립된 아이사제닉스는 한국을 포함해 미국, 캐나다, 푸에르토리코, 홍콩, 호주, 뉴질랜드, 대만, 멕시코, 싱가포르,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영국, 아일랜드, 네덜란드, 벨기에, 스페인 총 18개국에 진출했다. 한편 지난 10월 8일 공식 오픈한 아이사제닉스 코리아는 국내에 체중조절 조제식품과 건강기능식품, 일반 식품 10종을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뒤로 걷는 상상’ 만으로도 단기 기억력 향상” (연구)

    “’뒤로 걷는 상상’ 만으로도 단기 기억력 향상” (연구)

    짧은 시간 안에 무언가를 외워야 할 때, 뒤로 걷는 운동 또는 뒤로 걷는 상상만으로도 단기기억력이 상승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영국 로햄턴대학 연구진은 성인 114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했다. 연구진은 실험참가자를 세 그룹으로 나눈 뒤 이들에게 한 여성이 길에서 가방을 도둑맞는 장면이 담긴 영상을 보게 했다. 이후 세 그룹에게 각각 10m 뒤로 걷기, 10m 앞으로 걷기, 제자리에 서 있기 등을 하게 한 뒤, 위 영상과 관련한 질문 20개에 답하게 했다. 그 결과 뒤로 걷기를 한 그룹이 앞으로 걷거나 가만히 서 있었던 그룹에 비해 평균 2개 이상의 정답을 더 맞춘 것이 확인됐다. 두 번째 실험에서는 몇 개의 단어가 적힌 리스트를 보게 한 뒤, 역시 임의대로 그룹을 나눴다. 첫 번째 실험과는 달리, 실험참가자들에게 각각 뒤로 걷는 모습 상상하기, 앞으로 걷는 모습 상상하기, 앞으로 향하는 또는 뒤로 향하는 기차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 보기 등을 실시했다. 이후 단어테스트를 한 결과 뒤로 걷는 상상을 한 그룹 또는 뒤로 달리는 기차의 모습을 본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들에 비해 단어를 더 많이 기억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진은 뒤로 걷는 실제 움직임 또는 뒤로 걷는 상상과 기억력 사이의 정확한 연관관계에 관해서는 밝혀내지 못했다. 연구진은 “이번 실험을 통해 사람들이 뒤로 향하는 상상이나 움직임만으로도 단기 기억력이 향상된다는 것을 확인했다. 아마도 이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우리의 기억력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연관관계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영국에서 발행되는 유명 과학매거진인 뉴사이언티스트 16일자에 소개됐다. 사진=123rf.com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이영자 “패션잡지 커버 모델 선정? 거짓말인 줄 알았다”

    이영자 “패션잡지 커버 모델 선정? 거짓말인 줄 알았다”

    방송인 이영자가 패션&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12월 커버 모델로 선정됐다. 이영자와 절친한 동료인 김숙, 최화정, 홍진경이 함께 한 파티 화보 또한 ‘코스모폴리탄’ 12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먹음직스럽고 푸짐한 음식과 함께 한껏 차려 입은 모습으로 유쾌하게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단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크러시 유발자’들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로 ‘Fun Fearless Fabulous Party’라는 화보의 콘셉트를 잘 소화해냈다. 이영자는 해당 매거진 커버 모델 제안을 받았을 때 “뭐? 내가? 에이, 거짓말하지마. 설마 표지를 돈으로 산 거야?”라는 반응을 내비쳤다면서 “특히 우리나라는 잡지 표지 모델 하면 정형화된 이미지가 있다. 예쁘고 늘씬하거나 아니면 브레인이거나. 그러니까 지성이 꽉 찬 친구면 몰라도 몸이 꽉 찬 사람은 잘 안 하니까. 그런 면에서 코스모는 아주 앞서가는 잡지”라며 특유의 입담으로 응수했다. 동시에 방송인으로서의 오랜 커리어를 통해 늘 다잡는 마음가짐으로 “나 혼자 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손꼽은 이영자는 “지금은 나를 찍고 있지만 내가 영원한 주인공은 아니라는 것, 각자의 몫들이 모여서 삶은 종합예술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어록을 남기기도 했다.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촬영에 참여한 김숙은 “이렇게 넷이서 화보를 찍을 일은 이번 세기에는 처음이자 마지막이 아닐까,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수도 있을 거라는 마음에 참여하게 됐다”고 화보의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김숙은 지치고 힘들 때마다 ‘언니들의 위로’에 가장 큰 힘을 얻는다며 “따뜻한 말이 아니고 오히려 냉정한 말에 가까울지 모르지만 그 말들이 중심을 딱 잡아준다. 그리고 그런 말은 언니들이니까 가능한 것 같다. 다 겪어봤고, 다 해봤으니까”라면서 멤버들을 향한 든든한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맏언니 최화정 또한 멤버들과의 진한 우정을 과시했다. “엄마, 아빠가 멀리 떨어져 있어도 있다는 것만으로 든든하듯이 나에겐 이 친구들이 그런 존재다. 내가 그런 ‘인생의 친구’를 가졌다는 건 너무 행운이 아닌가 한다”라면서 동생들을 향한 각별한 마음을 전하고 “내가 보기엔 오히려 여자들이 의리가 더 강한 것 같다. 결정적인 순간에 ‘나이스하게’ 힘을 모으는 건 우리 여자들이 훨씬 잘하지 않나?”라는 멘트로 여자들의 우정을 칭송했다. 막내 홍진경은 최근 화제가 된 ‘책벌레’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웃는 사람도 있겠지만, 가방에 책 한 권씩 넣어 다니면 삶이 달라질 수 있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그냥 내 가방에 책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더라. 읽는 사람과 읽지 않는 사람의 미래는 정말 다르다”라면서 “나이 들어서고 ‘개츠비’처럼 사랑하고 ‘모스크바의 신사’처럼 더 어린아이가 되고 싶다”는 인문학적인 인생관을 밝히기도 했다. 해당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2월호와 SNS 계정, 웹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코스모폴리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완벽한 타인’ 송하윤, 눈부신 올 화이트 공항패션 “마성의 청순美”

    ‘완벽한 타인’ 송하윤, 눈부신 올 화이트 공항패션 “마성의 청순美”

    드라마 ‘쌈,마이웨이’, ‘마성의 기쁨’의 성공에 이어 박스오피스 1위 영화 ‘완벽한 타인’을 통해 주연 여배우로 거듭난 송하윤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최근 영화의 성공으로 인한 프로모션 스케줄로 바쁜 일정을 보내는 그녀가 9일 오후 매거진 ‘데이즈드’ 12월호 촬영차 홍콩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최근 박스오피스를 강타하며 최단기간 2백만을 돌파한 영화 ‘완벽한 타인’의 주인공인만큼 송하윤은 공항에서도 사랑스럽고 페미닌한 분위기의 패션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송하윤은 아이보리 컬러의 시어링 코트와 화이트 니트, 같은 컬러의 팬츠로 캐주얼하면서 사랑스러운 스타일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후드와 양 포켓의 옐로우x브라운 퍼 디테일이 눈길을 끄는 양털 시어링코트 무스탕은 그녀의 소녀스러운 미소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송하윤을 비롯, 유해진,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조진웅, 윤경호 등이 출연하는 코미디 영화 ‘완벽한 타인’(감독 이재규)은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메이웨더의 상대 나스카와 “외계인을 믿고요 애니 광팬이에요”

    메이웨더의 상대 나스카와 “외계인을 믿고요 애니 광팬이에요”

    1998년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2 미국)가 2년 전 애틀랜타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성과 등을 인정 받아 링매거진이 시상하는 올해의 파이터 상을 수상했을 때 그가 한 일이라곤 일본 도쿄에서 막 세상에 태어난 것뿐이었다. 5일 일본 도쿄에서 50승 무패의 전승 복서 메이웨더가 이름도 낯설기만 한 나스카와 텐신(21)을 다음달 31일 대결 상대로 발표했을 때 복싱과 종합격투기(MMA) 팬들은 깜짝 놀랐을 것이다. 그리고 대뜸 전적부터 챙겨 봤을 것이다. 2014년 데뷔 이후 킥복싱 27승(20KO)무패에 MMA 4승(2KO)무패란 전적을 보고 고개를 끄덕인 이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의 살아온 이력 등 알려진 것이 적어 황당했을지 모를 이들의 궁금증을 풀기 위해 영국 BBC가 6일 나섰다. 다섯 살 때 카라테를 시작해 13세 때 아마추어 킥복싱에 입문했다. 킥복싱 코치 스티븐 라이트는 “어릴적부터 떡잎이 달랐다”며 “아마추어 판을 휩쓸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스타일도 갖췄다. 무실점 킥복싱 경기뿐만 아니라 영화에서 본 것을 상대가 보기에도 완벽하게 따라 했다”고 말했다. K1 킥복싱이나 프라이드 대회에 출전하는 것이 꿈이었다. 나스카와는 블리처 리포트와의 인터뷰를 통해 “6등급이 될 때까지 카라테를 익혔다. 전국 대회는 다 휩쓸었다”며 “큰 무대에 서고 싶었다. 딱히 특정 선수가 날 고무시킨 것은 아니었고 그저 무대에 끌렸다”고 말했다.카라테 흑띠를 딴 다음 킥복싱 스타일에 접목해 아마추어계를 휩쓸었다. 이어 일본 MMA 판에서 가장 유명한 프로모션 회사인 리진 파이팅 페더레이션과 인연을 맺었다. 지난 5월 그에게 패한 나카무라 유사쿠는 “그가 5년 뒤 어떤 파이터가 돼 있을지 상상하기조차 싫다”고 털어놓았다. 2년 전 태국의 킥복싱 챔피언 완차롱 PK 사엔차이를 뒤돌려차기 킥으로 단숨에 눕히면서 명성을 떨쳤다. 프로 복서 출신과도 한 번 겨뤄봐 메이웨더가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전 IBF 복싱 챔피언 암낫 루엔로엥을 KO로 제압했다. 또 아버지와 삼촌이 코너를 보는 것도 메이웨더와 닮았다. 도쿄에 있는 그의 체육관을 찾으면 입구에서 손님을 맞는 어머니와 매의 눈으로 그의 훈련을 지켜보는 아버지를 볼 수 있다. 그는 “내가 갖춘 대단한 여건이 내가 만난 파이터들보다 날 낫게 만드는 것일지 모른다”고 말했다. 네 살 아래 여동생 리리도 아마 전적 30승3패를 자랑하며 연초 프로 데뷔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나스카와는 앳된 애모 뒤에 무서운 적수의 면모를 숨기고 있다. 어쩌면 여러분이 최근에 봤을 영화 ‘존 윅’에 나오는 발차기 장면은 그의 것과 굉장히 비슷할지 모른다. 완차롱을 물리쳤을 때 한 해설위원은 “이 소년은 매트릭스에서 튀어 나온 것 같다. 믿어달라”고 탄성을 질러댔다.그는 외계인의 존재를 확신한다. MMA 닷컴 인터뷰를 통해 “지구 외에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것을 확신한다”며 “그들이 우리 이전에 여기 왔었다고 믿는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외계인을 만나면 뭐라고 할 것이냐고 기자가 묻자 “난 엄청 겁에 질릴 것”고 엄살을 떠는 엉뚱한 면도 드러냈다. 그는 또 애니메이션 ‘원피스’나 ‘나루토와 하지메’의 광팬이기도 하다. 체육관에 또다른 애니메이션 ‘북극성 주먹’ 주인공 켄시로의 실물 크기 인형이 세워져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래서 올해의 마지막날 사이타마의 슈퍼 아레나에 메이웨더와 대결하기 위해 오를 때 어떤 체급, 어떤 대결 양상으로 겨룰지 모르지만 그가 어떤 애니메이션 파이팅 스타일을 취하더라도 놀라지 말라고 방송은 주문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베리굿 다예, 화보촬영 B컷 공개 ‘청순+시크’의 공존 “화보 장인”

    베리굿 다예, 화보촬영 B컷 공개 ‘청순+시크’의 공존 “화보 장인”

    베리굿 다예의 흑백필름컷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매거진 ‘에디케이(ADDYK)‘는 2일베리굿 다예의 특별한 필름흑백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다예는 청순함과 시크함을 넘나드는 팔색조 매력을 선사하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 옅은 메이크업에 흑백필름컷은 로맨틱한 무드를 물씬 풍겼고, 화보 장인의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베리굿 다예의 흑백필름컷 화보는 에디케이 웹진 11월호와 에디케이 공식 온라인 채널 및 SNS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베리굿 다예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 영상은 유튜브, 네이버TV에 개설된 에디케이tv공식채널에서 영상으로 만나 볼수 있다. 사진제공=에디케이(ADDYK)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배윤경 “진짜 하고 싶은 일 하기 위해 과감히 퇴사”[화보]

    배윤경 “진짜 하고 싶은 일 하기 위해 과감히 퇴사”[화보]

    배우 배윤경이 다채로운 아름다움이 담긴 화보를 공개했다. ​31일 패션매거진 ‘에디케이(ADDYK)’ 화보를 통해 배윤경은 우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선보이며 팔색조다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는 고혹적인 분위기와 함께 단아한 매력을 한껏 강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배윤경은 “데뷔 전에는 주어진 일만 하면서 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에 입사했는데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기위해 과감히 퇴사후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됐다”라며 “연기에 더 전념하여 웃음과 감동을 줄수 있는 연기자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하트시그널‘, ’골목식당‘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혹시 다른 류의 예능에 도전한다면?“이라는 질문에는 ”요즘 힐링이 좀 필요해서 여행 프로그램 나가보고 싶다. 학교 다니고 회사 다니고 연기를 시작하게 되고.. 그러면서 거의 쉬지를 못했던 것 같다“고 대답했다.새로운 드라마 ‘나쁜형사’ 촬영을 하며 2018년을 마무리 할 예정이라는 배윤경의 화보는 에디케이 웹진 11월호와 에디케이 공식 온라인 채널 및 SNS에서, 또 배윤경의 솔직 담백한 인터뷰 영상은 유튜브, 네이버TV에 개설된 에디케이tv공식채널에서 만나 볼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델, 30세 이하 가장 부유한 셀럽 1위…총 자산은?

    아델, 30세 이하 가장 부유한 셀럽 1위…총 자산은?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가수인 아델(30)이 영국에서 30세 이하 가장 부유한 셀러브리티로 꼽혔다고 BBC 등 현지 언론이 29일 보도했다. 영국의 유명 엔터테인먼트 잡지인 히트 매거진(Heat magazine)의 조사에 따르면 아델이 지난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수익은 1500만 파운드, 한화로 약 218억 2300만원에 달한다. 이는 새 음반 발매 없이 콘서트와 기존 음반 판매 등으로 거둬들인 수익으로 알려졌다. 올 여름 월드투어를 마친 아델의 총 재산은 약 1억 4750만 파운드, 한화로 약 2145억 88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아델은 이 매거진의 조사에서 연속 3년 30세 이하 가장 부유한 셀러브리티 1위로 꼽혔다. 2015년 앨범 ‘25’ 이후 새 앨범을 내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현지 팬들의 관심도 매우 뜨겁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아델은 미국 LA 베버리힐즈에 있는 고급 저택을 사들였으며, 영국에는 켄싱턴과 웨스트런던 등지에도 고급 주택을 소유하고 있다. 아델의 뒤를 이어 가수인 에드 시런(27)이 영국의 30세 이하 가장 부유한 셀러브리티 2위를 차지했다. 시런의 총 자산은 9400만 파운드(약 1367억 5500만원)으로 알려졌다.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주인공인 다니엘 레드클리프(30)가 자산 총 8700만 파운드(약 1265억 7000만원)로 3위를 차지했다. 사진=AP 연합뉴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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