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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은이, 육사출신 훈남과 맞선

    송은이, 육사출신 훈남과 맞선

    개그우먼 송은이가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 출연한지 6개월 만에 첫 맞선을 봐 화제가 되고 있다. 송은이는 ‘골드미스가 간다’가 방송됐던 6개월 동안 유일하게 한 번도 맞선을 못봐 ‘송집사’라는 별명으로 굴욕을 당했다. 하지만 지난 회 방송분에서 송은이가 ‘골드미스 매거진’ 만들기에서 시청자 투표로 1위를 차지하게 되는 영광을 차지해 22일 방송되는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서 맞선녀로 뽑혔다. 맞선 당일 송은이는 평소보다 더 초췌한 모습으로 미용실에 나타났다. 송은이가 “전날 밤 잠 한숨 자지 못했다.”며 긴장하는 보습을 보이자 모두의 걱정을 사기도. 첫 맞선하는 송은이를 응원하기 위해 ‘골미다’ 멤버 양정아 장윤정 신봉선이 총출동해 긴장한 마음을 달래줘 송은이는 한결 편안한 마음으로 맞선 준비에 임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메이크업과 의상을 다 갖춘 송은이의 변화된 모습에 제작진과 출연자들은 “여성스럽고 예쁘다. 송은이의 이런 모습은 처음이다.”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이 날 송은이는 춘천 소양호 유람선에서 육사 출신 훈남과 첫 만남을 가졌다. 평소답지 않게 잔뜩 긴장한 나머지 송은이는 맞선남을 만난 지 20분이 지나도록 이름을 물어보는 것을 깜박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송은이와 맞선남은 춘천 인근 클레이 사격장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겼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선아, 단발머리 파격변신…여성미 물씬

    김선아, 단발머리 파격변신…여성미 물씬

    배우 김선아가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김선아는 최근 패션매거진 얼루어(allure)와 함께 시크함과 모던한 매력이 풍기는 패션 스토리 화보 촬영을 통해 이전 이미지와 상반된 모습을 공개했다. ‘시크한 느낌의 도시 여성’을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패션 화보 촬영에서 김선아는 매니시한 재킷과 미니 원피스 등 ‘믹스 매치 룩’(Mix mach Look)을 소화하며 섹시하고 세련된 멋을 과시했다. 화보 관계자는 “대중의 많은 사랑을 이끌어 냈던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삼순이 캐릭터와는 180도 다른 김선아의 숨겨진 또 다른 내면을 표현했다.”며 “모던한 느낌의 의상 콘셉트와 함께 강렬한 느낌을 더해주는 짧은 숏 헤어를 통해 세련된 여인의 카리스마를 더욱 극대화시켰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폭 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함께 천의 마스크를 지닌 배우 김선아는 촬영 콘셉트를 100% 이상 소화해내는 열의를 보이며 프로다운 면모를 발휘했다.”고 촬영 후기를 덧붙였다. 김선아는 “드라마 ‘씨티홀’의 활기찬 여성 시장 신미래 캐릭터를 위한 헤어 스타일 변신이 결과적으로 내 안의 또 다른 모습을 찾게 해준 기분 좋은 변화가 됐다.”며 “앞으로도 캐릭터에 걸맞는 변화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선아는 5월 중순 첫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씨티홀’(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 에서 말단 공무원에서 시작해 특유의 친화력을 바탕으로 여성 시장의 자리에까지 오르는 신미래 역으로 분해 촬영에 한창이다. (사진제공=얼루어)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故 히스 레저, 마지막으로 연출한 뮤비 공개

    故 히스 레저, 마지막으로 연출한 뮤비 공개

    故히스 레저가 생전 마지막으로 연출했던 뮤직 비디오가 공개된다. 19일(한국시간) 할리우드 연예사이트 ‘US매거진’은 “히스 레저가 사망 직전 연출했던 록그룹 ‘모디스트 마우스’의 만화 뮤직 비디오가 올해 안에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레저가 연출한 뮤직 비디오는 ‘모디스트 마우스’의 2007년 앨범 ‘위워 데드 비포 더 쉽 이븐 생크(We Were Dead Before The Ship Even Sank)’의 수록곡인 ‘킹 랫(King rat)’이다. 레저는 그룹 멤버인 아이작 브록과의 친분으로 연출에 참여했다. 브록은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뮤직 비디오의 콘셉트부터 세밀한 부분까지 레저와 의논을 거쳐서 만들었다”면서 “이번 뮤직 비디오는 레저가 배우라는 타이틀이 아닌 연출자로 남긴 마지막 유작이 될 것이고, 늦어도 올해 안으로는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레저는 지난해 1월 약물중독으로 의문사해 팬들에 충격을 안겼다. 이후 생전 촬영했던 영화 ‘다크나이트’의 조커 역으로 아카데미 남우 조연상을 수상하면서 다시금 주목을 받았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붉은 육류 과다 섭취하면 시력감퇴”

    “붉은 육류 과다 섭취하면 시력감퇴”

    과도한 붉은 육류 섭취가 안구질환을 유발하고 시력감퇴를 촉진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호주 로얄 빅토리안 병원 연구팀에 따르면 쇠고기·돼지고기 등 붉은 육류를 일주일에 10회 이상 먹는 사람들에게서는 노화에 의한 시력감퇴나 AMD 같은 안구질환이 더 빨리 찾아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화성 흑점 변성증이라 불리는 AMD는 흔히 65세 이상 여성들에게 오는 질환으로 시력을 잃게 하는 원인이기도 하다. 특히 과도한 붉은육류 섭취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데 반해 닭고기는 안구질환을 예방하고 시력감퇴 현상을 줄일 수 있다는 흥미로운 결과도 함께 발표됐다. 같은 분야를 연구한 호주 멜버른 대학 연구팀은 57세~69세의 6700명의 식단을 조사한 결과 붉은 육류 섭취량이 많을 수록 AMD와 시력감퇴의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연구팀은 “일주일에 평균 10회 고기를 섭취하는 사람들 47%에게서 AMD가 빨리 찾아오는 현상이 나타났다.”면서 “고기의 신선도나 조리방법과는 상관없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이어 “이에 반해 닭고기를 일주일에 평균 3.5회 먹는 사람들은 1.5회 먹는 사람보다 AMD 등의 안구질환을 앓는 확률이 더 낮았다.”고 덧붙였다. 연구 보고서를 작성한 일레인 청(Elaine Chong)박사는 “고기의 섭취가 시력감퇴에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는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시력감퇴의 직접적인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고 밝혔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미국 역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최신호에 실렸으며 매거진은 ”붉은 육류 섭취를 줄이는 것이 질병을 줄이는데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쳐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정진 “마른 여자 너무 싫다”

    이정진 “마른 여자 너무 싫다”

    탤런트 이정진이 이상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MBC 일일드라마 ‘사랑해 울지마’에 출연 중인 이정진은 ‘매거진싱글즈’ (www.thesingle.co.kr) 4월호에서 단독 인터뷰를 갖고 연기인생, 사랑 등과 관련해 깊은 속내를 드러냈다. ‘사랑해 울지마’에서 한영민 역할을 맡게 된 것과 관련해 이정진은 “기존에 해온 역할들과 달라서 더 하고 싶었다. 특히 현실적인 캐릭터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며 “이걸 끝내면 배우로서 더 나은 내가 되어 있을 것 같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여자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이정진은 “너무 어려운 질문”이라고 답하면서 “여자들이 너무 다이어트를 한다. 왜 그렇게들 말랐는지, 밥이라도 사주고 싶다. 마른 건 너무 싫다.”며 자신의 생각을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진서, 몽환적 ‘팜므파탈’ 화보 공개

    윤진서, 몽환적 ‘팜므파탈’ 화보 공개

    배우 윤진서가 파격적인 팜므파탈 매력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윤진서는 지난 17일 방송된 Mnet ‘윤진서의 트렌드 리포트 필’(연출 김형중)에서 에스콰이어 매거진과 함께 진행하는 스타들의 화보 촬영 공개 코너에서 첫 게스트로 변신했다. 사진작가 조선희의 지휘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은 ‘어느 여배우의 하루’를 주제로 윤진서의 청순하고 순수한 일상부터 팜므파탈의 일탈까지 상반된 이미지를 동시에 보여주는 작업으로 진행됐다. 관계자들은 평소 청순하고 순수한 이미지가 강했던 윤진서라 어떤 그림이 나올까 의구심을 갖고 있었지만 우려와 달리 윤진서는 팜므파탈적인 매력을 물씬 드러냈다고. 윤진서는 파격적인 의상과 짙은 스모키 화장, 틀어 올린 웨이브 머리로 과감하게 변신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사진작가 조선희는 “윤진서의 팜므파탈은 몽환적이고 슬픔 속에 묻어나는 섹시함이라 쉽게 나오지 않는 매력”이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또 “각기 다른 8컷의 콘셉트마다 얼굴이 다 달라 깜짝 놀랐다. 윤진서는 청순, 단아함, 요염과 슬픔 등 얼굴이 많은 배우다. 역시 배우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새롭게 변신한 Mnet ‘윤진서의 트렌드 리포트 필’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찰리 쉰, 쌍둥이 득남…”불혹에 아들 얻었다”

    찰리 쉰, 쌍둥이 득남…”불혹에 아들 얻었다”

    미남배우 찰리 쉰(44)이 쌍둥이 아빠가 됐다. 3번의 결혼 끝에 처음으로 아들을 품에 안았다. 16일(한국시간) 할리우드 연예사이트 US매거진은 “찰리 쉰의 부인이자 부동산 중개업자인 브룩 뮬러가 지난 15일(한국시간) LA의 한 병원에서 쌍둥이를 출산했다. 쌍둥이는 둘 다 아들이며, 이름은 밥과 맥스로 지었다”고 보도했다. 뮬러는 13일부터 진통을 느껴 병원에 입원한 상태였다. 쉰도 함께였다. 하지만 뮬러가 자궁 조기수축 증세를 보인 탓에 출산을 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됐다. 하지만 결국 이틀만에 순산했고, 현재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다. 쌍둥이는 쉰의 첫 아이는 아니다. 여자친구였던 파올라 프로피트와의 사이에서 낳은 딸 카산드라(23)가 첫째다. 또한 전 부인인 데니스 리차드와의 사이에선 샘(5)과 롤라(3)라는 딸도 뒀다. 하지만 아들을 얻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쉰과 뮬러는 지난 2006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 이후 2년간의 데이트를 즐긴 끝에 2008년 5월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뮬러는 첫 결혼이었고, 쉰은 세번째였다. < 사진 = US매거진닷컴 >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하얀 희귀 ‘흰 노루’ 스코틀랜드서 발견

    신화속에서나 나올 법한 희귀 ‘흰 노루’(White Roebuck)가 스코틀랜드서 발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노루는 지난 60년 간 단 몇 차례 만 발견된 것으로 알려진 희귀종이다. 특히 유전자 이상으로 몸 전체가 흰색으로 변하는 알비노(Albino)가 아닌 ‘자연산’ 흰 노루라는 점에서 더욱 놀라움을 주고 있다.  이 노루는 영국 등지에서만 약 80만 마리에 달하는 흔한 종이지만 온 몸이 하얀 노루는 매우 드물어 학자들 사이에서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노루 연구 학자인 리차드 프라이어(Richard Prior)는 “알비노가 아닌 진짜 흰 노루는 희귀성이 매우 높다.”면서 “지난 60년 동안 10번 도 채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오는 4월 1일부터 시작되는 사슴 사냥 시즌을 앞두고 비상이 걸렸다. 흰 노루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이를 눈독 들이는 사냥꾼들이 급증했기 때문.  사냥총 전문 매거진의 한 관계자는 “흰 노루는 1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동물”이라면서 “사냥꾼들은 총을 쏘기 전에 반드시 이를 명심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이어 “이들 동물의 보호를 위해 ‘흰 노루 다이어리’ 섹션을 만들고 이를 연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물보호가 로스 미네트(Ross Minett)는 “많은 사람들은 더 이상 이렇게 아름답고 희귀한 동물이 피를 흘리며 사람들을 피해 도망 다니는 모습을 원치 않을 것”이라며 희귀 노루 보호에 힘 쓸 것을 강조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BoA, 美 최고 엔터테인먼트 미디어와 인터뷰

    BoA, 美 최고 엔터테인먼트 미디어와 인터뷰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메인스트림에 진출한 BoA(보아)가 미국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할리우드 리포터(The Hollywood Reporter)와 인터뷰를 가졌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미국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미디어로 지난 3일 보아의 미국 정규 1집 ‘BoA’ 발매기념 리스닝 파티에서도 보아에게 큰 관심을 보였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한국의 팝 센세이션 보아는 미국 음악시장에 목표를 두고 새로운 미국 앨범을 갖고 왔다. 2천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 기록을 세운 그녀는 이미 아시아에서 거대한 성공을 이루었다.”고 조명했다. 또 ‘보아 미국 침공’(BoA invades America)이라는 표현과 함께 “그녀는 주목해야 할 차세대 글로벌 팝 원더로 주목하고 있다.”며 미국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보아는 할리우드 리포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규 앨범 1집 ‘BoA’을 위해 프레쉬(fresh)하고 좋은 댄스 음악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 클럽음악은 물론 라디오 음악, 퍼포먼스 음악이 될 수 있는 많은 종류의 댄스 음악이 될 것이다. 그게 바로 미국에서 활동할 음악들”이라며 앨범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할리우드 리포터는 오는 13일(현지시간) 발간되는 할리우드 리포터 오프라인 매거진에서 보아의 ‘Next Generation Asia’에 관한 상세 기사를 게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계 최초의 ‘카우보이’는 카자흐스탄인”

    “세계 최초의 ‘카우보이’는 카자흐스탄인”

    인류가 말을 길들여 젖을 얻거나 교통수단으로 이용한 역사가 기존에 알려진 것 보다 훨씬 더 오래 됐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엑서터 대학(University of Exeter) 연구팀은 최근 카자흐스탄 북쪽의 우랄산맥 일대를 조사하다 말의 뼈와 이빨을 발견하고 이를 조사했다. 그 결과 이들 뼈 조각은 카자흐스탄의 고대문명인 ‘보타이 문명’(BC 3700-3100)때 것으로 밝혀졌으며 말의 이빨에서는 물릴 것에 대비해 고삐를 채운 흔적이 발견됐다. 또 함께 발견된 도기에서는 말에서 나온 유지방의 흔적이 발견됐는데, 이것은 현재 카자흐스탄인들이 알코올과 섞어 발효시켜 마시는 전통차와 같은 성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팀은 이 결과를 토대로 인류가 말을 길들인 역사가 보타이 문명 시점인 5500년 전이라고 주장했으며 이는 말을 길들인 역사가 1000여년 이라는 기존의 연구결과를 뒤엎는 새로운 학설로 주목을 끌고 있다. 고고학자 알랜 아우트람(Alan Outram)은 “이번 발견은 기존의 말을 길들인 역사가 1000년 전이라는 학설보다 훨씬 앞서는 것”이라며 “당시 말들은 카자흐스탄인들에게 음식과 젖을 제공하고 교통수단 등으로 활용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 같은 발견으로 고대 유목민 사회가 얼마나 빨리 형성됐는지를 알 수 있게 됐다.”며 “길들여진 말은 거대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도움을 줬으며 경제적 가치를 확립시키고 교통수단과 전쟁, 음식문화 등을 발달시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사이언스’(Science) 등 각종 과학 전문 매거진에 소개되면서 학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newscientist.com(우랄산맥서 발견된 ‘보타이 문명’때의 말 이빨)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냄새도 느끼는 ‘가상 현실체험 헬멧’ 개발

    냄새도 느끼는 ‘가상 현실체험 헬멧’ 개발

    “후각까지 자극하는 가상 현실에 빠져봐~” 최근 유럽의 과학자들이 시각, 후각, 청각, 촉각 등을 모두 느끼며 가상 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헬멧을 개발했다. ‘Virtual Cocoon’ 이라고 불리는 이 헬멧은 유럽 각 대학의 과학자들이 모여 개발한 것으로 시각과 후각 뿐 아니라 촉각과 후각까지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사용자는 집 거실의 소파에 편안히 앉아 이집트의 피라미드나 아프리카의 초원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가상현실 공간으로 캐리비안 해변을 선택할 경우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빛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이 장치는 전자적으로 발생시킨(be generated elecronically) 냄새를 내뿜어 냄으로서 후각까지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더욱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영국 워릭 대학교(warwick university)의 알렌 칼머스(Alan Chalmers)박사는 “현재까지 개발됐던 가상현실 도구들에 비해 크게 앞서는 장치”라며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했던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이 장치가 사용자들에게 현실감 넘치는 경험을 제공하길 바란다.”면서 “이 휴대용 가상현실 장치만 있다면 집안에서 편히 앉아 세계 곳곳을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헬멧은 3년~5년 내에 시판될 예정이며 판매가는 약 1500파운드(약 330만원) 선으로 알려졌다. 또 독특한 여가를 원하는 사람들 외에도 가상 소방훈련, 의학 실험, 군사 훈련 등에 쓰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가상현실 체험도구인 ‘Virtual Cocoon’의 개발 소식은 영국의 공학자연과학연구회(EPSRC·Engineering and Physical Sciences Research Council)를 통해 발표됐으며 각종 과학매거진에 실리는 등 학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sciencedaily.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방통위, MBC 미디어법 보도 중징계

    지난해 말과 올해 초에 걸쳐 미디어 관련법을 방영한 MBC 시사·보도 프로그램에 대해 중징계 결정이 내려졌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4일 전체회의를 열고 ‘뉴스데스크’에 대해 경고를, ‘뉴스 후’에 대해서는 시청자에 대한 사과를, ‘시사매거진 2580’에 대해서는 ‘권고’를 의결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보수시민단체 등 외부 민원에 따라 심의에 착수한 지 62일만이다. 시청자에 대한 사과와 경고는 법정 제재로 재허가 때 반영되는 방송평가에서 감점요인으로 작용한다. 방통심의위는 이날 제작진 의견을 들은 뒤 각 프로그램이 공정성과 객관성을 위배했다고 판단했다.이날 심의 대상은 지난해 12월25일 ‘뉴스데스크’에서 파업에 동참해 당분간 뉴스를 진행하지 않으며 방송법 개정안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힌 박혜진 앵커의 맺음말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또 26일과 27일 여당이 추진하는 방송법 개정에 따른 여론 독과점 우려 등에 대한 8개 뉴스가 심의 대상이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CBS 노조도 전면파업 선언

    한나라당의 미디어 관련법 직권 상정에 반발하는 전국언론노동조합의 결정에 따라 CBS 노조가 27일 전면파업에 돌입했다. 전날 파업에 들어간 MBC 노조도 이틀째 파업을 이어갔다. CBS 노조는 이날 오후 3시 긴급비상대책회의를 열어 전면파업을 결정하고 무기한 제작거부에 들어갔다. CBS 노조는 지난해 총파업 때도 하루 단위의 파업을 벌인 바 있다. CBS 사측은 조합원 240여명 가운데 필수제작인력을 뺀 200여명이 방송제작을 거부함에 따라 조합원이 참여하던 프로그램에 부장급 PD와 아나운서 등 비조합원을 투입했다. MBC 사측은 이날 국제시사프로그램 ‘W’를 재방송으로 편성하고, 28일 ‘뉴스후’와 새달 1일 ‘시사매거진 2580’도 다큐멘터리 ‘스파이스 루트’의 앙코르방송으로 대체하기로 했다. 언론노조에 속하지 않은 KBS 노조는 새달 2일부터 사흘 동안 파업찬반 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와 무관하게 KBS PD 협회는 이날 집단 대휴 투쟁을 벌였고, 새달 2일부터는 전면 제작 거부에 들어가기로 회원 88%의 찬성으로 결의했다. 이날 언론노조는 28일 오후 4시 규탄집회, 오후 5시 청계광장에서 촛불문화제를 열 계획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해외언론 “‘워낭소리’가 韓영화 흥행 경작”

    해외언론 “‘워낭소리’가 韓영화 흥행 경작”

    저예산 다큐멘터리 영화 ‘워낭소리’(감독 이충렬)의 열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언론도 이 영화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AFP통신은 지난 26일 “저예산 다큐멘터리가 한국 박스오피스를 강타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워낭소리’를 자세히 설명했다. 이 언론은 “‘워낭소리’는 나이 든 농부와 40년 산 소 사이의 강한 유대감을 그린 영화”라며 “한국 영화 산업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지난 1월 7개관 개봉에서 시작된 이 영화는 현재 150개 관으로 확대돼 상영중”이라며 “이 영화에 열광하는 관객들이 급속히 늘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영화전문지 ‘스크린데일리’도 지난 25일자 기사를 통해 “다큐멘터리 ‘워낭소리’가 한국 대통령 내외가 관람할 만큼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 매거진은 특히 “워너 브러더스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를 앞지르고 박스오피스 1위자리를 차지했다.”고 전해 한국 영화의 강세를 우회적으로 전달했다. 로이터 통신도 지난 20일 ‘주인과 그들의 소가 한국 박스오피스를 경작했다.’(Pensioners and their ox plough South Korea box office)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워낭소리’를 자세히 분석했다. 이 언론은 “‘워낭소리’는 현대 사회에서 빠르게 사라지는 것들을 묘사함으로서 관객들을 유혹했다.”며 “이 영화는 글로벌 금융위기와 한국 시장의 위기와 함께 시기적절하게 개봉됐다.”고 평가했다. 한국 독립영화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워낭소리’는 누적관객 200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등 흥행돌풍을 이어 가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아 “미국 진출 亞뮤지션 개척자 될 것”

    보아 “미국 진출 亞뮤지션 개척자 될 것”

    “아시아 가수들의 미국 진출 위한 개척자 되겠다.” ‘아시아의 별’ 보아가 미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아시아권 가수들의 선구자 역할을 감당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어바인 캘리포니아대학(UCI) 신문 ‘뉴 유니버시티’(New University)는 지난 17일 보아를 “11살 때부터 세계적인 슈퍼스타로 훈련받은, 이미 아시아를 정복한 스타”라고 소개하며 인터뷰를 게재했다. 보아는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전까지 미국 진출을 시도했던 아시아 가수들과 다른 점을 묻는 질문에 “놀라운 앨범을 만들기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 실력있는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면서 그 시간 자체를 즐겼다.”고 답했다. 이어 “목표는 해외 진출을 꿈꾸는 다른 (아시아) 아티스트들을 위한 개척자가 되는 것”이라며 “그들을 위해 길을 만드는 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보아는 이 인터뷰에서 “음악 외의 다른 인생은 상상할 수 없다.”며 특별히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자신의 영웅으로 마이클 잭슨을, 영감을 주는 뮤지션으로 마돈나를 꼽은 보아는 “이번 앨범에는 매우 많은 새로운 사운드를 시도했다.”면서 “미국 활동의 이미지는 ‘Fresh and funky’”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보아는 지난 2일에도 미국 패션 매거진과 동영상 인터뷰를 갖고 유창한 영어실력을 뽐내 ‘준비된 월드스타’임을 입증했다. 당시 ‘아시아 최고의 팝스타’로 소개받은 보아는 좋아하는 가수와 음식, 패션 등을 묻는 질문에 한국어와 영어를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답해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보아의 미국 정규앨범 ‘BoA’는 3월 17일 발매예정이며 현재 아마존닷컴은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타이틀곡 ‘아이 디드 잇 포 러브’(I Did It For Love)는 18일 오전 1분 30초 분량이 온라인을 통해 공개됐다. 사진= 아마존 공개 ’BoA’ 자켓사진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세대 전력증폭 기술 개발 포스텍 김장헌·문정환씨

    국내 학생들이 휴대전화, 무선인터넷 등의 이동통신 기지국에 사용되는 전력증폭기의 차세대 기술개발에 성공했다. 포스텍 전자전기공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김장헌·문정환씨 팀은 입력전력 대비 효율이 대폭 향상된 ‘새로운 형태의 포화 전력 증폭기’ 기술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연구결과는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가 발행하는 ‘마이크로웨이브 매거진’ 최신호에 게재됐다. 무선이동통신 기지국에 사용되는 전력증폭기는 효율에 따라 무선 통신 시스템의 소모 전력을 좌우하는 핵심 부품이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마돈나와 22세 새 애인 ‘문제 화보’ 공개

    마돈나와 22세 새 애인 ‘문제 화보’ 공개

    자신보다 24세 어린 미남 모델과 열애설에 휩싸인 월드스타 마돈나의 ‘문제 화보’가 일부 공개돼 이슈가 되고 있다. 마돈나와 열애설이 퍼진 주인공은 22세의 브라질 출신 모델 헤수스 루즈(Jesus Luz). 탄탄한 몸매와 부드러운 외모가 매력적인 루즈는 지난 해 유명 매거진 ‘W’의 화보 촬영 중 처음으로 마돈나와 조우하는 영광을 가졌다. 당시 과감한 포즈와 눈빛이 예사롭지 않은 두 사람의 화보는 공개되자 마자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는 세미누드로 촬영한 루즈와 그를 바라보는 마돈나, 두 사람의 뜨거운 키스 장면, 침대 위에서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장면 등 ‘열애설이 날 법한’ 수위 높은 사진들이 담겨져 있다. 이밖에도 50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마돈나의 몸매와 루즈의 ‘착한’ 몸매를 엿볼 수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화보촬영에 임한 두 사람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곳곳에서 비밀 데이트를 즐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마돈나 측은 열애설에 관해 노코멘트로 일관하고 있으나 두 사람의 데이트 장면이 파파라치에 의해 여러차례 포착되는 등 꼬리를 잡혔다. 열애설이 불거진 후 마돈나에게는 또 한번 ‘남성편력’의 꼬리표가, 루즈에게는 마돈나를 이용해 몸값을 높였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지만 두 사람 모두 공식 입장은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마돈나와 22세 연하남의 화보는 ‘W’매거진 3월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W magazine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졸리, 임신 다이어트 돌입…”위험해도 일곱째 낳을래”

    졸리, 임신 다이어트 돌입…”위험해도 일곱째 낳을래”

    ”졸리는 임신 다이어트 중” 안젤리나 졸리의 몸이 부쩍 야위어 가고 있다. 그에게 무슨 일이 생긴걸까. 비밀은 임신준비에 있었다. 미국의 연예 주간지 ‘OK 매거진’에 따르면 졸리는 최근 임신 준비를 위한 식이요법에 들어갔다. 주간지는 “최근 졸리는 또 다시 살이 빠지고 있다. 7번째 아기를 갖기 위해 출산 준비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임신 식이요법이란 간강한 아기를 낳기 위해 임신 전 몸을 만드는 것. 철분이 풍부한 녹색 야채류를 주로 섭취하며 임신에 좋은 체질로 바꾸는 것을 말한다. 이에 졸리는 비타민과 야채 등으로 식사를 해결하고 있다. 졸리의 담당 의사는 “칼로리가 높은 정크 푸드를 멀리하고 있다. 또한 알코올은 물론 카페인 양도 대폭 줄이고 있다”면서 “임신 준비를 위한 식이요법 때문에 살이 빠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더 이상 임신하는 것은 위험하지만 졸리의 의지가 강하다”고 덧붙였다. 현재 졸리는 피트와의 사이에 낳은 딸 실로를 비롯해 쌍둥이 녹스와 비비엔, 입양한 매독스, 팍스, 자하라까지 총 6명의 아이를 기르고 있다. <사진=OK 매거진>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경호·박민영, 호동왕자 낙랑공주 자태 뽐내

    정경호·박민영, 호동왕자 낙랑공주 자태 뽐내

    탤런트 정경호와 박민영이 SBS 새 월화드라마 ‘자명고’(극본 정성희·연출 이명우)에서 호동왕자와 낙랑공주로 변신한 아름다운 자태를 공개했다. sidusHQ의 온라인 소식지 매거진 ‘i(아이)’의 ‘It Star’코너에 소개된 정경호와 박민영의 신비하고 매혹적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정경호와 박민영 은 ‘호동왕자와 낙랑공주’의 슬픈 사랑이야기처럼 애절하고 아름다운 연인의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호는 호동왕자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 고뇌에 찬 모습은 물론 칼을 들고 멋진 무예를 선보이는 정경호는 용맹하고 수려한 고구려 왕자의 기상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자명고’에서 정경호는 늠름하고 용맹한 고구려의 왕자 호동 역으로 고구려 제 3대왕인 대무신왕 무휼의 장자다. 그는 이름조차 잘생긴 사람이란 뜻일 정도로 미려한 외모와 기품을 지닌 인물이자 신궁으로 불리는 활솜씨를 지녀 총명하고 기개 넘치며 뛰어난 무예를 자랑한다. 한편 낙랑공주로 변신한 사진 속 박민영은 신비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로 애절하고 아련한 느낌을 전한다. 극중 낙랑공주 라희로 분한 박민영은 백성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아름다운 공주를 연기한다. 양귀비를 연상시키는 절세미인으로 수려한 자태를 가졌으며 동시에 용감하고 뛰어난 무예실력을 가진 인물이다. 오는 3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SBS 대하사극 ‘자명고’는 고구려 시대 호동왕자와 낙랑공주의 설화를 바탕으로 극화한 사극으로 정경호, 박민영, 정려원, 성현아, 이미숙, 문성근 등이 출연한다. (사진제공 = sidushq)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로젝트 런웨이’ 이소라 “첫회 목걸이 50억 넘어”

    ‘프로젝트 런웨이’ 이소라 “첫회 목걸이 50억 넘어”

    모델 겸 사업가 이소라가 “프로그램 첫 회분 녹화당시 목걸이만 50억 원이 넘었다.”며 MC를 맡은 ‘프로젝트 런웨이 KOREA’의 촬영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이소라는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미로 스페이스에서 열린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KOREA’의 시사회가 진행된 후 기자간담회에서 패션이 주요아이템이 되는 프로그램이라 신경을 많이 쓰고 있냐는 질문에 “제가 별도로 하는 건 없다. 하지만 첫 회 방송당시 하고 나온 목걸이만 50억 원이 넘는다고 들었다. 보석전시회에 전시됐었던 목걸이인데 당일 오후 8시까지 돌려주기로 약속됐었다. 그 목걸이와 함께 경호원 3명이 따라 왔었다.”고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소라는 “하지만 아무래도 첫 녹화라 자꾸 늦어져 약속된 시간을 넘기자 목걸이와 귀걸이를 돌려 받기위해 총을 찬 경호원이 3명이 더 왔었다.”며 “그 비싼 목걸이를 조심히 다루느라 목에 담이 걸렸었다.”고 우스갯소리를 했다. 패션사업가로 활약 중인 이소라는 “패션사업이 이렇게 어려운 줄 알았더라면 시작하지 않았을 것이다. 연예활동이 쉬운 줄 이제 알았다. 예전에는 사장님 호칭이 어색했는데 이제는 익숙하다.”며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퇴근하는 직장인으로 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작년 여름 이후 거의 운동을 못했다는 이소라는“지난해 가을부터 몸이 너무 많이 아팠다. 이 프로그램 첫 회 때는 감기가 너무 심하게 걸려서 한 달 내내 제정신으로 있었던 적이 없었다. 그때가 태어나서 가장 아팠던 시기다. 운동을 할 수 없을 만큼 너무 많이 아팠다.”며 “당시에 허리디스크로 2주 정도 병원에 입원했었다. 잘 걷지도 못했다. 방송에 나올 때는 허리디스크에 걸려도 20cm 힐을 신었는데 MC를 위해서는 포기해야 할 게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총 제작비 7억원(총 10편)을 들인 국내 사상 초대형 리얼리티 쇼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 KOREA’는 14명 도전자들이 매주 주어진 미션에 따라 서바이벌 형식으로 한 명씩 탈락된다. 지난해 7월 ‘프로젝트 런웨이 KOREA’의 공개모집에는 5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36:1의 본선 진출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류, 인터뷰, 실기면접 등 3차례의 철저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14명의 남다른 개성을 지닌 출연자들은 매회 각기 다른 실력으로 다양한 재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생존한 참가자 3명은 올봄 국내에서 개최되는 서울 패션위크 무대를 통해 최종 우승자를 선발한다. 우승자에게는 5천만원의 상금과 최고급 세단, 패션 매거진 ‘엘르’ 화보 촬영기회가 주어진다. 패션 디자이너들의 경쟁을 담은 미국 최고 인기의 리얼리티 쇼 ‘프로젝트 런웨이’의 한국 버전 ‘프로젝트 런웨이 KOREA’는 2월 7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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