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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지연 화보, 19금 섹시 벗고 청초한 매력 발산 ‘반전 매력’

    임지연 화보, 19금 섹시 벗고 청초한 매력 발산 ‘반전 매력’

    임지연 화보가 화제다. 지난 19일 임지연의 성숙하고 신비한 4가지 메이크업룩을 담은 패션 매거진 ‘쎄씨’ 7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임지연 화보에서는 특히 그녀의 도톰한 입술이 눈에 띈다. 임지연은 핑크빛 혹은 붉은 빛 립스틱을 바른 채 고혹적인 분위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임지연 화보는 디올 코스메틱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과 함께 중독이란 콘셉트로 피부 표현과 입술에 초점을 맞추어 기획되었다. 화보 관계자는 “인간중독으로 처음 내비친 순간부터 그녀의 다양한 매력에 이번 화보를 기획하게 되었다. 특히 임지연은 메이크업룩의 변화에 따라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하듯 순수와 섹시를 넘나드는 모습을 보여 아주 만족스러운 작업이었다”고 전했다. 임지연은 화보에 대해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평소 좋아하고 사용하던 립 컬러들을 다양하게 표현하게 된 이번 디올 어딕트 화보는 저에게 많은 기회와 새로운 경험을 주어, 새로운 배역을 맡을 수 있는 도전의식도 느낄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임지연은 영화 ‘인간중독’에서 치명적인 매력으로 배우 송승헌과의 파격 베드신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하늬, 해변가에서 수영복 입은 채 ‘섹시 눈빛’

    이하늬, 해변가에서 수영복 입은 채 ‘섹시 눈빛’

    19일 스타일 매거진 인스타일은 7월호에 담길 이하늬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하늬는 해변가에서 다양한 수영복을 소화하며 미스코리아 진 출신다운 완벽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이하늬는 젖은 머리카락에 뇌쇄적인 눈빛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2월 윤계상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송혜교, 나탈리 포트만과 ‘누가 더 미모 甲?’

    [포토] 송혜교, 나탈리 포트만과 ‘누가 더 미모 甲?’

    송혜교, 나탈리 포트만과 ‘누가 더 미모 甲?’ 배우 송혜교와 나탈리 포트만이 만나 동·서양의 미를 뽐냈다. 지난 19일 패션 매거진 바자 중국판 웨이보에는 송혜교와 나탈리 포트만이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나탈리 포트만은 순백의 옷을 입고 빼어난 미모를 발산했다. 송혜교는 그와 대비를 이루는 블랙 의상을 입고 고혹미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이날 상하이에서 열린 ‘디올 상하이 아트전’(Miss Dior event in Shanghai)에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계상의 연인’ 이하늬, 수영복 화보 ‘신이 내린 몸매+뇌쇄적 눈빛’ 남심 올킬

    ‘윤계상의 연인’ 이하늬, 수영복 화보 ‘신이 내린 몸매+뇌쇄적 눈빛’ 남심 올킬

    ‘이하늬 수영복 화보, 이하늬 윤계상’ 배우 이하늬의 수영복 화보가 화제다. 19일 스타일 매거진 인스타일은 7월호에 담길 이하늬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하늬는 해변가에서 다양한 수영복을 소화하며 미스코리아 진 출신다운 완벽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이하늬는 젖은 머리카락에 뇌쇄적인 눈빛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네티즌들은 “이하늬 수영복 화보 대박이다. 윤계상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이하늬 수영복 화보, 신이 내린 몸매”, “이하늬 수영복 화보, 윤계상의 연인이라니 슬퍼”, “이하늬 수영복 화보, 윤계상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6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의 이하늬는 지난달 종영한 MBC 예능 프로그램 ‘사남일녀’에서 털털한 매력을 드러내며 시청자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2월 윤계상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사진 = 인스타일(이하늬 수영복 화보, 이하늬 윤계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하늬 수영복 화보, 글래머러스 몸매에 뇌쇄적 눈빛 ‘남심 흔들’

    이하늬 수영복 화보, 글래머러스 몸매에 뇌쇄적 눈빛 ‘남심 흔들’

    19일 스타일 매거진 인스타일은 7월호에 담길 이하늬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하늬는 해변가에서 다양한 수영복을 소화하며 미스코리아 진 출신다운 완벽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이하늬는 젖은 머리카락에 뇌쇄적인 눈빛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2월 윤계상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하늬 수영복 화보, 섹시 눈빛에 ‘남심 흔들’

    이하늬 수영복 화보, 섹시 눈빛에 ‘남심 흔들’

    19일 스타일 매거진 인스타일은 7월호에 담길 이하늬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하늬는 해변가에서 다양한 수영복을 소화하며 미스코리아 진 출신다운 완벽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이하늬는 젖은 머리카락에 뇌쇄적인 눈빛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2월 윤계상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하늬, 인스타일 화보 ‘완벽한 몸매와 미모’

    이하늬, 인스타일 화보 ‘완벽한 몸매와 미모’

    19일 스타일 매거진 인스타일은 7월호에 담길 이하늬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하늬는 해변가에서 다양한 수영복을 소화하며 미스코리아 진 출신다운 완벽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이하늬는 젖은 머리카락에 뇌쇄적인 눈빛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2월 윤계상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하늬, 수영복 입고 섹시미 뽐내

    이하늬, 수영복 입고 섹시미 뽐내

    19일 스타일 매거진 인스타일은 7월호에 담길 이하늬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하늬는 해변가에서 다양한 수영복을 소화하며 미스코리아 진 출신다운 완벽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이하늬는 젖은 머리카락에 뇌쇄적인 눈빛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2월 윤계상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하늬 화보,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이하늬 화보, ‘이보다 섹시할 순 없다’

    19일 스타일 매거진 인스타일은 7월호에 담길 이하늬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하늬는 해변가에서 다양한 수영복을 소화하며 미스코리아 진 출신다운 완벽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이하늬는 젖은 머리카락에 뇌쇄적인 눈빛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2월 윤계상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절모보다 뉴에라…힙합래퍼로 변신한 英할배·할매들

    중절모보다 뉴에라…힙합래퍼로 변신한 英할배·할매들

    할아버지나 할머니들은 중절모를 쓰거나 몸빼바지를 입어야 한다는 선입견이나 편견이 있는 이라면 이제부터 이를 깨야 할 것이다. 최근 영국의 연세 지긋한 어르신들이 마치 래퍼들처럼 변신한 모습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어르신들은 마치 미국 이스트코스트(동부지역)의 래퍼들처럼 힙합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들을 모델로 써 멋진 패션 사진으로 승화시킨 이는 영국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라이언 애디(25). 그는 힙합 편집숍 카폴로지의 잡지 사진으로 “조금 풍자적일 정도로 눈길을 사로잡을 강력한 이미지를 만들어 내고 싶었다”면서 이런 생각을 떠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모델로 기용된 어르신들도 처음에는 우려감을 나타냈다. 하지만 작가가 만들어낸 결과물은 전혀 어색하지 않고 심지어 멋져 보였다. 작가 역시 “결과물이 이제껏 상상했던 것보다 놀라웠다. 이는 회의적이나 긍정적인 시각을 적절하게 융합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영국 어르신들이 힙합 래퍼로 변신한 이런 사진은 현지 NE LOVE 매거진을 통해 공개됐으며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을 통해서 소개됐다. 사진=라이언 애디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하늬, 인스타일 화보서 치명적 매력 발산

    이하늬, 인스타일 화보서 치명적 매력 발산

    19일 스타일 매거진 인스타일은 7월호에 담길 이하늬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하늬는 해변가에서 다양한 수영복을 소화하며 미스코리아 진 출신다운 완벽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이하늬는 젖은 머리카락에 뇌쇄적인 눈빛으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2월 윤계상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얼음공주’ 제시카와 ‘셧업’걸 크리스탈, 시크한 뉴욕 화보 공개

    [포토] ‘얼음공주’ 제시카와 ‘셧업’걸 크리스탈, 시크한 뉴욕 화보 공개

    ’얼음공주’ 제시카와 ‘셧업’걸 크리스탈, 시크한 뉴욕 화보 공개 제시카와 크리스탈의 뉴욕 화보컷이 공개됐다. 17일 온스타일 공식 페이스북에는 “[제시카&크리스탈] 뉴욕 화보 선공개 컷! 화보 풀 버전은 6월 19일 퍼스트룩 매거진에서 공개! 화보 메이킹과 뉴욕에서의 휴식시간을 갖는 정자매의 모습은 오늘 밤 11시 온스타일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출처=온스타일 공식 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혜진 써머 주얼리 화보, 시스루 드레스 헤어밴드 눈길

    한혜진 써머 주얼리 화보, 시스루 드레스 헤어밴드 눈길

    모델 한혜진의 써머 주얼리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스와로브스키, 패션 매거진 슈어와 함께한 톱 모델 한혜진의 써머 주얼리 화보가 17일 공개된 것. 이번 써머 주얼리 화보에서는 스타일리시한 팔찌, 헤어밴드, 또는 벨트로 변신 가능한 이번 여름 최고의 잇 아이템인 스와로브스키 슬레이크 브레이슬릿으로 평범한 써머 패션을 신나고 세련되게 스타일링했다. 한혜진은 에스닉한 시스루 롱드레스에 슬레이크 브레이슬릿을 헤어밴드로 사용하여 보헤미안 룩을 연출하는가 하면 데님 베스트와 핫팬츠에 슬레이크 브레이슬릿을 헤어밴드, 벨트, 팔찌로 다양하게 스타일링하여 트렌디한 룩을 선보였다. 또한 이번 화보에는 개성있는 마스크로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모델 송해나, 아이린, 박슬기, 백지원, 주선영, 정호연 등 국내의 탑 모델 군단이 함께 했다. 한혜진의 스와로브스키 화보는 슈어 7월 호에 게재된다.
  • [포토] 닮은꼴 두자매 제시카-크리스탈, 뉴욕서 ‘시크·도도’ 매력 발산

    [포토] 닮은꼴 두자매 제시카-크리스탈, 뉴욕서 ‘시크·도도’ 매력 발산

    닮은꼴 두자매 제시카-크리스탈, 뉴욕서 ‘시크·도도’ 매력 발산 제시카와 크리스탈의 뉴욕 화보컷이 공개됐다. 17일 온스타일 공식 페이스북에는 “[제시카&크리스탈] 뉴욕 화보 선공개 컷! 화보 풀 버전은 6월 19일 퍼스트룩 매거진에서 공개! 화보 메이킹과 뉴욕에서의 휴식시간을 갖는 정자매의 모습은 오늘 밤 11시 온스타일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출처=온스타일 공식 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제시카-크리스탈, 두 자매의 뉴욕 ‘특급’ 화보

    [포토] 제시카-크리스탈, 두 자매의 뉴욕 ‘특급’ 화보

    제시카와 크리스탈의 뉴욕 화보컷이 공개됐다. 17일 온스타일 공식 페이스북에는 “[제시카&크리스탈] 뉴욕 화보 선공개 컷! 화보 풀 버전은 6월 19일 퍼스트룩 매거진에서 공개! 화보 메이킹과 뉴욕에서의 휴식시간을 갖는 정자매의 모습은 오늘 밤 11시 온스타일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출처=온스타일 공식 페이스북/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1세기 닥터 지바고…-45℃ 얼음대륙 달리는 병원열차

    21세기 닥터 지바고…-45℃ 얼음대륙 달리는 병원열차

    지난 1965년 개봉된 영화 ‘닥터 지바고’ 속에는 끊임없이 눈이 내리는 시베리아 벌판을 횡단하는 기차의 모습이 등장한다. 명문가 출신 의사인 지바고가 불안정한 사회적 배경에 휩쓸려 20세기 초 얼음으로 뒤덮인 설원을 누볐듯 21세기의 시베리아 철도 역시 많은 이들의 삶과 꿈을 싣고 달리는 열차가 존재한다. 하지만 낭만만 있는 것은 아니다. 동쪽과 서쪽이 7,000㎞, 남쪽과 북쪽이 3,500㎞, 총 면적은 650만㎢에 달하는 얼음대륙 시베리아 한 복판에 거주 중인 이들에게 열차는 생계수단이자 ‘삶의 젖줄’이며 동시에 아픈 몸을 치료하고 생명을 구하는 ‘병원’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해 최근 미국 내셔널 지오그래픽 매거진은 21세기형 ‘닥터 지바고’를 연상시키는 시베리아 병원열차인 ‘매트베이 무드로프(Matvei Mudrov)’를 소개했다. 언뜻 보면 보통 열차처럼 보이지만, 겉보기와 달리 매트베이 무드로프는 심장 모니터링, 초음파 및 X-선 촬영 장비와 소변·혈액 샘플을 분석 할 수 있는 실험실이 있는 종합병원이다. 전문의 15명에 입원용 객실까지 구비되어 있으며 긴급한 상황에 응급수술을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러시아 국영 철도청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이 이동병원열차는 19세기 러시아에 임상의학기술을 정착시킨 의사에게서 이름이 유래한다. 눈 덮인 수천 킬로미터의 철로를 따라 이동하는 이 열차는 제대로 된 치료를 받기 힘든 시베리아 주민들의 생명줄 역할을 하고 있다. 인구 742명의 조그만 도시 ‘카니’에 열차가 도착하자 이미 많은 이들이 기다리고 있다. 발목을 다친 환자에게는 응급 치료를 해주고 다른 내과 질환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는 조제한 약을 건네준다. 다시 열차는 인구 4,500명 도시 ‘베르카킷’에 도착한다. 오른팔을 다친 환자가 열차를 찾고 의료진을 정성을 다해 치료해준다. 이후 열차는 러시아 극 동부 하바롭스크 지역까지 나아간다. 매트베이 무드로프가 처음 운행을 시작한 건 1970년대 말, 그때부터 지금까지 평균적으로 약 2주 동안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시베리아 내 소도시 수십 곳을 방문하며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사진=National Geographic/William Daniels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박해진, 여성 패션지 표지장식 ‘보고 있어도 훈훈해지는 외모’

    박해진, 여성 패션지 표지장식 ‘보고 있어도 훈훈해지는 외모’

    배우 박해진이 ‘삼성 스마트카메라’ 화보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모델로 변신했다. 패션 매거진 쎄씨 7월호 표지모델로 나선 박해진이 삼성 스마트카메라를 들고 감도 높은 화보를 선보인 것. 박해진은 현재 방영중인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에서 엘리트 의사 ‘한재준’으로 분해 우월한 비주얼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폭풍 호평을 이끌어내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내 딸 서영이’ ‘별에서 온 그대’ ‘닥터 이방인’ 등 출연작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아시아를 접수해 흥행보증수표로 인정받았고 캐스팅 1순위로 떠올랐다. 박해진은 중국 등 아시아 전역으로부터 쏟아지는 러브콜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트렌드 매거진 ‘쎄씨’의 한국 및 태국판 커버 스타로 나서며 9등신 비주얼과 조각미모를 아낌없이 뽐냈다. 이번 화보는 쎄씨와 삼성 스마트카메라 NX mini가 함께 진행한 스페셜 화보로, ‘톱스타와 라이징 스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박해진은 화려한 수트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쎄씨와 삼성 스마트카메라 NX mini가 두 달여에 걸쳐 진행한 ‘미니 스테이지’ 프로젝트의 주인공인 드림 걸 김지후와 함께 ‘케미’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모델 포스를 발산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이어 친절하고 자상하게 분위기를 리드해 훈훈한 외모를 넘어서는 최고의 매너남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화보 촬영을 진행한 쎄씨의 차인선 부편집장은 “이전에 시도해보지 않은 전혀 새로운 컨셉트의 화보임에도 불구하고 톱스타다운 애티튜드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한껏 보여준 화보 촬영이었다. 글로벌한 아시아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유를 확실히 알 것 같다”며 진행 소감을 전했다. 데뷔 9년차 ‘미친 연기력’과 ‘잘생긴 외모’로 극찬 받는 박해진의 매력적인 화보는 쎄씨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박해진은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에서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역을 맡아 우월한 외모와 탁월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헤드셋만 끼면 ‘전쟁터’…英, 軍훈련 프로그램 개발

    헤드셋만 끼면 ‘전쟁터’…英, 軍훈련 프로그램 개발

    눈앞에 가상 물체를 겹쳐 보여줘 실제만큼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게 하는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시스템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는 요즘, 따로 훈련소에 입소할 필요 없이 헤드셋 착용만으로 군대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가상 프로그램이 개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공학기술 전문매체 E&T 매거진(Engineering and Technology magazine)은 영국 국방부 소속 군 과학기술 연구소(Defence Science and Technology Laboratory)와 에섹스 기반 전자제품디자인업체 플렉스텍 컨설팅(Plextek Consulting)이 실제 전쟁터에서 느끼는 것과 똑같은 가상현실 군대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미국 오큘러스 VR사가 개발한 가상현실 체험 헤드셋인 오큘러스 리프트(Oculus Rift)를 기반으로 생생한 전쟁터에서 벌어지는 급박한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총알과 포탄이 빗발치는 야전 현장에서 부상당한 전우를 치료하는 의무병에게 효과적인 의료기술을 숙련시키는 것이다. 피가 흐르고 몸에서 살점이 분해되는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게 의료행위를 해야 하는 의무병의 역할은 전쟁터에서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이런 상황은 실제 작전 수행을 여러 번 경험하며 숙련되어야 하지만 매번 전쟁을 경험할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기에 한계가 있어왔다. 이런 측면에서 지난 수년간 영국 국방 과학기술 연구소의 지원으로 플렉스텍 컨설팅사가 개발한 이 프로그램은 의무병의 부상병 치료 연습을 도와줄 수 있는 효과적인 학습도구다. 헤드셋을 끼는 순간 의무병의 시야는 360도 가상 전쟁터로 변신하며 눈앞에는 피 흘리는 전우가 애타게 도움을 청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의무병들이 모든 훈련을 실제 상황이라 여기게 만들어 학습효과를 높인다. 특히 단순한 3D영상체험에 그치는 것이 아닌 가상현실 속에서 직접 자신의 행동을 제어하며 배우기에 효율성이 크다. 프로그램 시뮬레이션은 야전병원, 전쟁 상황, 응급치료 등 다양한 시나리오로 설계되어 있어 팀워크와 의사 결정 능력 그리고 치료기술을 가르칠 수 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은 군대 뿐 아니라 자연 재해 또는 구급 의료 교육 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어 폭넓은 응용성이 예상된다. 플렉스텍 컨설팅사 의료 사업 담당 매니저 콜리 존슨은 “영국 국방 과학기술 연구소와의 합작으로 탄생한 이 프로그램은 의무병에 대한 교육효과는 물론 차기 건강 교육 앱 개발과 같은 산업 분야까지 진출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고 있다”고 밝혔다. ☞☞동영상 보러가기 동영상·사진=유튜브/Plextek Consulting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진세연 청순한 얼굴 섹시한 포즈, 아레나 화보 눈길

    진세연 청순한 얼굴 섹시한 포즈, 아레나 화보 눈길

    진세연이 청순한 얼굴로 섹시한 포즈를 취한 화보가 공개됐다. 배우 진세연은 남성 패션매거진 아레나 6월호 화보를 통해 SBS ‘닥터이방인’에서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청순 섹시미를 뽐냈다. 화보 속 진세연은 붉은색 드레스를 입고, 강렬한 눈빛을 발사하며 섹시한 포즈를 선보였다. 한편, 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11회에서는 한승희(진세연 분)가 박훈(이종석 분)과 오수현(강소라 분)의 다정한 모습을 질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승희는 박훈의 머리에서 수현의 긴 머리카락을 발견하고, 또 티격태격 다정하게 지내는 박훈과 수현의 모습에 심란한 표정을 지어 삼각 러브라인의 긴장감을 키웠다.
  • “인간은 5대 미각 외에 ‘탄수화물 맛’도 느낀다” - 연구

    “인간은 5대 미각 외에 ‘탄수화물 맛’도 느낀다” - 연구

    인간의 혀가 느끼는 맛이라고 하면 단맛·신맛·짠맛·쓴맛·감칠맛의 5개가 기본이지만, 그 외에도 탄수화물을 느끼는 수용체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과학전문주간지 사이언스 매거진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인간의 혀에는 탄수화물의 에너지 밀도를 측정하는 ‘제6의 미각’이 있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전 연구에서 쥐는 탄수화물의 에너지 밀도가 다른 음식을 구별할 수 있으며 단맛을 느낄 수 없게 된 쥐조차도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용해한 용액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그렇다면 이 능력이 인간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것일까.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 뇌연구소 연구팀이 건강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탄수화물을 미각으로 구분할 수 있는지 실험했다. 준비된 3가지 용액 중 두 용액은 인공 감미료처럼 달콤하게 만든 것이며, 그중 하나에는 탄수화물을 녹였다. 나머지 용액은 통제군으로 달콤함도 탄수화물도 포함하지 않은 것이다. 실험에서는 10명의 지원자가 탄수화물 용액을 입에 넣은 순간, 일차감각운동피질(primary sensorimotor cortex)이 30%나 많이 활동적으로 바뀐 것을 기능적 자기공명영상장치(fMRI)를 통해 확인됐다. 참고로 이 실험은 참가자들이 무엇을 마셨는지 알지 못하도록 이중맹검법 방식으로 수행됐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인간의 입에는 이른바 ‘당(糖)맛’이라고 할 수 있는 탄수화물의 에너지를 측정하는 수용체가 있을 것으로 결론지었다. 사이언스 매거진은 이번 결과가 탄수화물을 중단하는 다이어트 식품의 만족도가 낮은 것이나, 탄수화물이 다량 함유된 에너지 음료를 마신 선수가 탄수화물이 에너지로 분해되지 않음에도 단숨에 힘이 나는 것을 설명할지도 모른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식욕저널’(Journal Appetite) 5월 21일 자로 게재됐다. 사진=자료사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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