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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드화보 선보인 카다시안, 패러디 사진 ‘폭소’

    누드화보 선보인 카다시안, 패러디 사진 ‘폭소’

    미국의 섹시스타인 킴 카다시안 웨스트(34)가 최근 미국 패션지인 ‘페이퍼 매거진’ 표지에서 화끈한 누드화보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명 사진작가와 함께한 이번 표지 화보는 킴 카다시안의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엉덩이를 그 어느 때 보다도 극대화 시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공개와 동시에 현지에서는 그녀의 사진을 희화화 한 패러디 사진이 수도 없이 쏟아져 관심을 입증했다. 킴 카다시안은 이번 화보에서 전신의 까무잡잡한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오일 메이크업을 선보였는데, 일부 네티즌은 이를 유명 도넛 업체의 ‘글레이즈드 도넛’을 연상케 한다며 비교 사진을 제작해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유독 돋보이는 킴 카다시안의 엉덩이를 복숭아로 표현하거나, 심지어 말에 비유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지나치게 반짝거리고 매끈한 몸매는 긴 소시지가 끼인 샌드위치로 비유되거나, 볼록한 엉덩이는 ‘구글’ 로고의 일부로 ‘변신’하기도 했다. 국내 네티즌들도 “꿀 발라 놓은 듯한 뒤태”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카다시안은 “전설적인 사진작가인 장 폴 구드와의 작업은 일생일대의 기회”라며 “옷을 벗는데 아무 거리낌이 없었다”며 당당하게 밝혔다. 미국의 프로듀서 겸 래퍼인 카니예 웨스트와 2012년 약혼한 킴 카다시안은 곧 첫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며, 이번 화보는 만삭이 되기 전 지난 여름에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無햇빛·토양으로 배추 300만개 재배…이것이 ‘미래형 농업’

    無햇빛·토양으로 배추 300만개 재배…이것이 ‘미래형 농업’

    다가올 미래에 펼쳐질 농업환경의 모습은 바로 이런 것일까? 미국 환경기술 전문매체 조종환경 매거진(Controlled Environments Magazine)은 일본 전자기기 제조업체 도시바가 만들어낸 ‘미래형 공장 농업 시스템’을 최근 소개했다. 일본 혼슈(本州) 가나가와현(神奈川縣) 요코스카(橫須賀) 시에는 2만 1000 평방피트라는 거대 규모의 공장 식 농장이 있다. 전자기기 제조업체 도시바가 운영 중인 이 거대 무균 공장에는 방대한 양의 배추들이 연구원들의 보살핌 아래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이색적인 것은 해당 농장의 시스템으로 농사에 필수요소라 생각되는 햇빛, 토양이 이곳에는 전무하다. 햇빛은 인공조명이 대신하며 땅에서 얻어내야 할 비타민 등의 영양분은 연구원들이 직접 뿌리에 주입하는 방식이다. 해당 농장은 실외와 철저히 차단되어있으며 내부는 첨단 조절장치를 통해 온도와 습도가 자동으로 통제된다. 연구원들 역시 전신 슈트를 착용하고 아이패드를 이용해 채소들을 관리하기에 농장이 오염될 확률이 거의 0%에 가깝다. 도시바에 따르면, 오염이 전혀 안된 최고 품질의 유기농 채소를 연간 300만 개 이상 생산해내는 것이 목표다. 현재 이곳에는 상추, 배추, 시금치, 허브 등이 키워지고 있다. 전자기기 전문 제조업체인 도시바가 이런 거대 농장을 세운 까닭은 자세히 알려져 있지 않다. 다만, 전자제품 전문 제조업체라는 기존 기업 이미지를 보다 다각화하려는 마케팅적 시도로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도시바는 향후 몇 년에 걸쳐 전 세계 곳곳에 유사한 형태의 공장을 구축할 계획이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고아라 공항패션, 야상점퍼 속 돋보이는 여신미모 눈길

    고아라 공항패션, 야상점퍼 속 돋보이는 여신미모 눈길

    배우 고아라의 공항 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고아라는 지난 7일 저녁,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더 트래블러(The traveller) 화보 촬영 차 모리셔스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고아라는 오랜 비행시간에 대비해 편안한 야상점퍼와 데님팬츠 그리고 웨지 스니커즈를 착용하여 캐주얼하면서도 실용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옅은 화장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고아라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고아라는 또 샴페인 컬러에 팩맨 게임 속 캐릭터 모양이 인상적인 독특한 디자인의 닷-드랍스 (DOT-DROPS) 캐리어를 선보였다. 한편 고아라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와 SBS 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에서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홀터넥 방심한 사이…” 마고 로비, ‘아찔한’ 가슴 노출 굴욕

    “홀터넥 방심한 사이…” 마고 로비, ‘아찔한’ 가슴 노출 굴욕

    영화배우 마고 로비(24)가 가슴 노출 굴욕을 겪었다. 호주 출신의 마고 로비는 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패션매거진 하퍼스 바자 주최 ‘올해의 여성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마고 로비는 가슴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노란색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행사가 끝나고 떠나는 과정에서 로비의 모습을 한 번이라도 더 보려는 사람들을 경악하게 하는 일이 일어났다. 차 안에 앉아 머리 모양을 가다듬던 로비의 드레스가 순간 헐렁해지면서 가슴이 그대로 노출된 것. 한편, 1990년생인 마고 로비는 국내에서는 영화 ‘어바웃 타임’에서 첫사랑 샬롯 역할로 얼굴을 알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간의 조건 한채아 푹풍 먹방, 이렇게 먹어도 몸매가? ‘군살없는 S라인몸매’ 과시

    인간의 조건 한채아 푹풍 먹방, 이렇게 먹어도 몸매가? ‘군살없는 S라인몸매’ 과시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배우 한채아의 폭풍먹방이 화제다. 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에서는 방송인 김숙, 김신영, 신보라, 김영희, 김지민, 걸그룹 오렌지캬라멜 리지, 배우 한채아 등이 출연해 새로운 미션인 최저가로 살기 체험을 시작했다. 이날 한채아는 김영희, 리지와 함께 저렴한 식당을 찾기 위해 시장을 찾았다. 이들은 2500원 짜리 콩나물 비빔밥집에 방문해 음식을 주문했다. 푸짐한 양에 한채아는 “양이 너무 많다”고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음식을 먹기시작하자 한채아는 마지막까지 숟가락을 놓지 않으며 폭풍 먹방을 선보였고, 리지가 주문한 칼국수까지 먹어 치웠다. 날씬한 몸매의 한채아의 어마어마한 식성에 감희는 억울하고 부러운 듯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한채아의 폭풍먹방과 함께 그녀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과거 한채아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와 함께 발리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한채아는 화이트 섬머 비치룩을 선보이며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소식에 네티즌들은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저렇게 먹어도 몸매가 저렇게 좋네”,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한 채아 요즘 너무 좋아”, “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김영희 반응이 이해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 셀러브리티(인간의 조건 한채아 폭풍 먹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롭 오닐은 빈라덴 저격수 아냐” 美네이비실 반박

    “롭 오닐은 빈라덴 저격수 아냐” 美네이비실 반박

    미국 9.11테러를 일으킨 배후세력이자 과격 이슬람 무장단체인 알카에다(Al-Qaeda)의 수장 오사마 빈 라덴을 직접 사살한 것으로 알려졌던 전(前) 미 해군 특수전 연구개발단(U.S. Naval Special Warfare Development Group, DEVGRU) 대원 로버트 오닐(38)은 사실 빈 라덴을 직접 저격하지 않았으며 해당 임무를 수행한 특수대원은 따로 있다는 반박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 측이 “로버트 오닐의 주장은 거짓이며 빈라덴을 직접 사살한 특수부대원은 따로 있다”는 주장을 직접 전해왔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데일리메일이 5일(현지시간) 빈 라덴 저격수의 이름은 로버트 오닐(38)로 과거 미 해군 특수전 연구개발단(U.S. Naval Special Warfare Development Group, DEVGRU) 소속이었다고 밝힌지 하루만에 나온 보도다.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미 네이비실 측은 “빈라덴을 실제 사살한 저격수가 누군지는 절대 공개적으로 논의될 수 없다. 해당 작전을 직접 수행한 네이비실 6팀(Navy SEAL Team Six) 대원들은 이에 대해 단 한 번도 외부에 발설한 적이 없다”며 “오닐의 동료들이 직접 그의 주장이 옳다고 확인해주지 않는 이상, 누가 실제 빈 라덴 저격수인지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오닐은 빈 라덴이 머무르던 은신처 방에 처음 들어간 대원이 아니었다”며 “실제 빈 라덴 저격수는 따로 있으며 그가 해당 사실을 외부에 밝힐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오닐은 19살 때 네이비실에 입대한 후, 실 요원 중 최정예만 선발될 수 있는 해군 특수전 연구개발단(U.S. Naval Special Warfare Development Group, DEVGRU)에서 복무했다. 통상적으로 데브그루(DEVGRU)라는 명칭으로 잘 알려져 있는 해당 부대는 육군 델타포스, 공군 제24특수전술비행단과 함께 미 합동특수작전사령부(JSOC)의 지휘를 받아 대통령 직속명령을 수행하는 최정예 1급 특수부대로 해당 부대원들의 신상정보 및 작전내용은 모두 극비로 취급된다. 데브그루는 빈 라덴 사살 작전인 넵튠 스피어 작전의 중심으로 활약했으며 특히 오닐은 빈 라덴이 숨어있는 침실에 최초 침투한 대원 6명 중 1명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닐은 과거 익명으로 남성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빈 라덴은 실제로 봤을 때 예상보다 키가 컸다”, “빈 라덴의 이마 정중앙을 향해 총탄 두발을 쐈고 두 번째 사격 때 그는 사망했다. 그 때 방 안에 빈 라덴의 아내와 막내아들이 함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넵튠 스피어 작전의 구체적 상황을 설명한 바 있다. 이후 오닐은 16년간의 복무를 끝내고 상사로 전역한 뒤 현재는 동기부여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가 위험을 무릅쓰고 자신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고 언론과 인터뷰에 나선 이유는 20년간의 의무복무 기간을 채우지 못해 네이비실측으로부터 연금 등의 각종 혜택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는 데브그루 대원으로 복무하며 허리 디스크, 관절염 등을 앓았지만 이에 대한 건강보험 혜택조차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네이비실측에 따르면 오닐의 주장은 거짓이다. 그가 의무복무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강제전역된 것은 1급 작전사항을 함부로 대중매체에 공개했기 때문이며 이에 대한 여러 번의 사전경고와 시정조치가 이뤄졌지만 오닐은 이를 제대로 지키지 못했다고 실측은 주장한다. 실제로 넵튠 스피어 작전에 참가했던 또 다른 데브그루 대원 맷 비소넷이 직접 저술한 수기 ‘노 이지 데이(No Easy Day)’에 따르면 오닐이 묘사한 상황은 실제 작전과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난다. 해당 수기는 2012년 ‘제로다크서티’라는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그루밍족 노홍철, 선한 웃음에 돋보이는 꿀광피부 ‘장가갈 때 됐나?’

    그루밍족 노홍철, 선한 웃음에 돋보이는 꿀광피부 ‘장가갈 때 됐나?’

    방송인 노홍철이 선한 웃음을 드러낸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패션과 화장품에 관심이 많고 자기 관리에 철저한 그루밍 족 노홍철은 최근 국내 최초 격주간 패션 라이선스 매거진인 <그라치아> 11월 2호의 SK-II 마그네틱 아이케어 홍보대사로 나섰다. 실제로도 3년 정도 SK-II 제품을 꾸준히 사용해왔던 그가 SK-II 마그네틱 아이케어 전도사가 되어 방송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진중한 모습을 보여준 것. 노홍철은 <그라치아>와의 인터뷰 중에서도 ‘아침에 눈이 잘 붓는 편인데 스템파워 아이 크림을 바르고 마그네틱 스틱으로 마사지하니 눈매가 몰라보게 샤프해졌다’고 극찬했다. 노홍철의 뷰티 인터뷰는 11월 5일 발행되는 <그라치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빈라덴 사살 美특수부대원 ‘이름·얼굴’ 공개

    빈라덴 사살 美특수부대원 ‘이름·얼굴’ 공개

    미국 9.11테러를 일으킨 배후세력이자 과격 이슬람 무장단체인 알카에다(Al-Qaeda)의 수장 오사마 빈 라덴을 사살한 미 특수부대원의 정체가 공개됐다. 인터내셔널 비즈니스 타임스의 5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빈 라덴 저격수의 이름은 로버트 오닐(38)로 과거 미 해군 특수전 연구개발단(U.S. Naval Special Warfare Development Group, DEVGRU) 소속이었다. 해당 부대는 미 해군 소속 대테러 특수부대로 창설 초기 때 명칭인 네이비씰 6팀(Navy SEAL Team Six)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로버트 오닐에 대한 신상정보는 지난 3일(현지시간), 전직 미 특수부대 요원들이 만든 군사정보 전문사이트 ‘SOFREP’에 의해 구체적으로 전해졌다. 오닐에 대한 정보는 과거 남성전문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와 진행된 인터뷰로 처음 공개됐으나 당시 안전문제 등으로 이름 대신 ‘저격자(The Shooter)’라는 명칭으로만 불렸었다. 이와 관련해, 미국 폭스뉴스는 이번 달 11~12일 양일에 걸쳐 그와의 인터뷰가 담긴 다큐멘터리 영상을 방영한다고 예고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오닐은 미국 몬태나 주(州) 뷰트에서 성장했으며 19세 때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씰 요원으로 자원입대했다. 이후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등지에서 생사를 넘나드는 400여개의 일급 특수작전과 무장테러조직 수뇌부 30여 명을 사살했다. 그중에는 알카에다의 수장 오사마 빈라덴도 포함된다. 특히 오닐이 복무했던 해군 특수전 연구개발단(U.S. Naval Special Warfare Development Group, DEVGRU)은 육군 소속 델타포스, 공군 소속 제24특수전술비행단과 함께 미 합동특수작전사령부(JSOC)의 지휘를 받아 대통령 직속명령을 수행하는 최정예 1급 특수부대로 해당 부대원들의 신상정보는 모두 극비로 취급된다. 이들의 생활상은 미국 드라마 ‘더 유닛’ 등에서 상세히 다뤄졌다. 이와 관련해 오닐의 부친인 톰 오닐(65)은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은 오닐의 신상이 공개될 경우, IS등의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조직들의 표적이 될 것이라 걱정해주기도 한다. 하지만 아들은 이에 대해 크게 우려하지 않고 있다”며 “나는 우리 집 대문에 커다란 표적을 그려놓고 ‘자신 있으면 와서 우리를 해쳐봐라’라고 말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오닐의 이야기는 지난 2012년 빈라덴 암살계획인 넵튠 스피어 작전을 소재로 한 영화 ‘제로다크서티’를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해당 작전은 미국 CIA가 오사마 빈라덴을 잡기 위해 15년의 세월과 6조 달러라는 천문학적 금액이 투자된 사상최대 인간사냥계획으로 그 중심에는 해군 특수전 연구개발단(U.S. Naval Special Warfare Development Group, DEVGRU)과 저격수 로버트 오닐이 있었다. 폭스TV에 따르면, 이달 11일~12일 방영될 다큐멘터리에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넵튠 스피어 작전의 자세한 사항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로버트 오닐 트위터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최희 화보, 청순+섹시 공존

    최희 화보, 청순+섹시 공존

    방송인 최희가 명품 각선미를 자랑했다. 4일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는 최희의 11월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최희는 초미니 원피스와 치마를 입고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무결점 피부와 물오른 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케이웨이브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 화보 인터뷰“이상형 이민정, 원피스 나미”

    강남 화보 인터뷰“이상형 이민정, 원피스 나미”

    예능 블루칩인 강남(그룹 MIB소속, 본명 나메카와 야스오)이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화보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연출했다. 늦가을 공원에서 유유자적 취미활동을 즐기는 콘셉트로 강남은 ‘여유로움’과 ‘긍정’의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이날 인터뷰는 한국에서 아들처럼 보살펴주는 ‘이모들’, 어려서부터 남달리 좋았던 ‘운발’에 이르기까지 핫한 남자 강남의 인생을 7개의 키워드로 정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그러나 ‘헤어진 여자친구 덕에 잘 알게 된 신사동 맛집’을 꼽는 등 시종일관 아이돌 답지 않게 솔직한 자세로 임해 인터뷰어를 당황하게 하기도 했다. “지나가던 소니 레코드의 PD를 붙잡고 인사를 했던 게 음악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였어요.”라며 자신의 운발을 설명했고 “현실에서의 이상형은 이민정 선배, 만화 캐릭터 중에선 ‘원피스’의 나미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특히 여자에 관한 한 “전 항상 ‘오픈’이었어요. ‘클로즈’한 적이 없어요”라며 강한 연애 의지를 표했다. 강남의 화보 및 인터뷰는 그라치아 42호(11월 5일 발행)에 게재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능 블루칩’ 강남, 그라치아 화보서 일보서 ‘키무라 타쿠야 느낌 물씬~’

    ‘예능 블루칩’ 강남, 그라치아 화보서 일보서 ‘키무라 타쿠야 느낌 물씬~’

    ’예능 블루칩’ 강남(MIB소속, 본명 나메카와 야스오)이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화보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연출했다. 강남은 늦가을 공원에서 유유자적 취미활동을 즐기는 컨셉으로 ‘여유로움’과 ‘긍정’의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이날의 인터뷰는 한국에서 아들처럼 보살펴주는 ‘이모들’, 어려서부터 남달리 좋았던 ‘운발’에 이르기까지 핫한 남자 강남의 인생을 7개의 키워드로 정리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그러나 ‘헤어진 여자친구 덕에 잘 알게 된 신사동 맛 집’을 꼽는 등 시종일관 아이돌 답지 않게 솔직한 자세로 임해 인터뷰어를 당황하게 하기도 했다. “지나가던 소니 레코드의 PD를 붙잡고 인사를 했던 게 음악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였어요.”라며 자신의 운발을 설명했고 “현실에서의 이상형은 이민정 선배, 만화 캐릭터 중에선 <원피스>의 나미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특히 여자에 관한 한 “전 항상 ‘오픈’이었어요. ‘클로즈’한 적이 없어요.”라고 말하며 강한 연애 의지를 표했다. 강남의 화보 및 인터뷰는 그라치아 42호(11월 5일 발행)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그라치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희 화보, ‘이런 모습도 있었어?’ 반전매력

    최희 화보, ‘이런 모습도 있었어?’ 반전매력

    최희가 반전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최희는 4일 공개된 한류매거진 KWAVE 11월호 화보에서 물오른 미모와 볼륨몸매를 자랑하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최희는 현재 ‘슈퍼스타K6’에서 슈퍼메신저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희 화보, 우월한 기럭지 과시

    최희 화보, 우월한 기럭지 과시

    최희의 화보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희는 4일 공개된 한류매거진 KWAVE 11월호 화보에서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했다. 화보 속 최희는 물오른 미모와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 이목을 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희 화보, 완벽한 하의실종

    최희 화보, 완벽한 하의실종

    ‘최희 화보’ 방송인 최희가 초미니 각선미를 공개했다. 최희는 4일 공개된 한류매거진 KWAVE 11월호 화보에서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아름다운 다리라인을 과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희 화보, ‘아찔 각선미+여신 미모’ 남심 폭발..치마길이가 짧아도 너무 짧아

    최희 화보, ‘아찔 각선미+여신 미모’ 남심 폭발..치마길이가 짧아도 너무 짧아

    ‘최희 화보’ 방송인 최희(29)가 화보를 통해 각선미를 뽐냈다. 4일 KBS와 케이컬처(주)가 공동 발행하고 전세계 136개국에 배포되는 글로벌 한류매거진 KWAVE와 함께 진행한 11월호에 최희가 등장했다. 공개된 화보 속 최희는 청순하면서 지적인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늘씬한 몸매와 명품 각선미를 선보이며 섹시미까지 발산했다. 최희는 현재 ‘슈퍼스타K6’에서 슈퍼메신저로 활약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최희 화보 대박이다”, “최희 화보 여신이네”, “최희 화보 각선미 이 정도일 줄은”, “최희 화보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WAVE(최희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희 화보, 청초한 느낌이란 이런 것?

    최희 화보, 청초한 느낌이란 이런 것?

    최희가 화제다. 4일 한류매거진 KWAVE가 공개한 화보에서 최희는 화이트드레스를 입고 청초함을 뽐냈다. 최희는 현재 Mnet ‘슈퍼스타K6’ 슈퍼메신저와 X나TM ‘베이스볼 워너비’ MC로 출연 중이다. 사진=KWAVE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희 화보, 색다른 모습에 누리꾼들 ‘화들짝’

    최희 화보, 색다른 모습에 누리꾼들 ‘화들짝’

    최희가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한류매거진 KWAVE 11월호 화보에 참여한 최희는 물오른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초미니스커트를 입고 아름다운 다리라인을 과시했다. 특히 지적이면서도 청순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희 화보, 완벽S라인 몸매에 남심폭발

    최희 화보, 완벽S라인 몸매에 남심폭발

    방송인 최희가 화보를 통해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4일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는 최희의 11월 화보를 공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화보 속 최희는 베이지색의 원피스와 치마를 입고 한층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특히 초미니 스커트 차림으로 늘씬한 S라인몸매와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사진 = 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인보우 재경 화보, 유인나도 놀랄 볼륨감

    레인보우 재경 화보, 유인나도 놀랄 볼륨감

    레인보우 재경의 화보와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매거진 앳스타일(@star1) 11월호에 공개된 화보 속 재경은 핑크빛 립스틱을 바르고 요염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다. 아름다운 미모뿐만 아니라 볼륨감 있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재경은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자신감 있는 색조 메이크업에 도전하라”며 본인만의 뷰티 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재경이 화보 촬영 시 사용한 립스틱은 슈에무라 립스틱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희, 잡티없는 피부 ‘눈길’

    최희, 잡티없는 피부 ‘눈길’

    최희의 화보가 화제다. 4일 한류매거진 KWAVE가 공개한 화보에서 최희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각선미를 드러냈다. 특히 물오른 미모와 더불어 잡티없는 피부는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최희의 본 화보는 KWAVE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최희SNS, KWAVE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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