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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효연, 봄으로 물든 메이크업 화보 공개 ‘청순가련 여린 소녀처럼’

    소녀시대 효연, 봄으로 물든 메이크업 화보 공개 ‘청순가련 여린 소녀처럼’

    소녀시대 효연이 패션 매거진 <보그 걸>과 뷰티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효연은 스카이블루, 핑크, 오렌지 등 봄에 어울리는 다양한 색상을 활용한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효연은 몸매 관리 노하우를 묻는 질문에 ‘매일 밤낮으로 스트레칭을 한다. 그리고 멤버들이 정수기를 달고 다닌다고 할 정도로 물을 많이 마신다’고 답했다. 또한 이어지는 인터뷰에서 ‘기초든 색조 제품이든 소량만 바르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오는 5월 효연의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 출간될 예정이다. 화사한 봄의 소녀로 돌아온 효연의 이번 화보는 <보그 걸> 4월호와 <보그 걸> 공식 웹사이트(www.voguegir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2] 걸스데이 소진, 두번 접어도 긴 각선미… 대선배 고현정 포스 풍기는 화보 공개

    [화보+2] 걸스데이 소진, 두번 접어도 긴 각선미… 대선배 고현정 포스 풍기는 화보 공개

    ‘떴다 패밀리’에서 안정된 연기를 선보이며 배우로 거듭난 걸스데이 소진이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낸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 매거진 <슈어>와 함께 진행한 이번 화보에서 소진은 화려한 플라워 프린트를 배경으로 한 쇼츠 스타일링 선보였다. 그동안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한 각선미가 빛을 발하며 화보 콘셉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다는 평. 특히 청순과 섹시를 넘나드는 표정 연기와 프로 모델 못지 않은 다양한 포즈를 선보여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한 컷 한 컷 촬영이 끝날 때마다 꼼꼼히 모니터링하고 스타일링에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하시는 등 프로패셔널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 완성도 높은 화보를 완성할 수 있었다고. 더불어 오랜 시간 진행된 촬영에도 불구해도 불구하고 특유의 활발한 성격으로 스태프들을 격려하며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톡톡히 했다는 후문이다. 걸스데이 소진의 아름다운 각선미가 담긴 쇼츠 스타일링 화보는 <슈어>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18살때 모습’ 화보 최초 공개

    안젤리나 졸리 ‘18살때 모습’ 화보 최초 공개

    할리우드 여자 스타 중 가장 아름다운 원숙미를 자랑하는 안젤리나 졸리의 18살 시절 미공개 화보가 모습을 드러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안젤리나 졸리가 18살 때인 1993년 영국의 한 매거진과 합작으로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보 속 안젤리나 졸리는 영국의 의류 브랜드인 ‘미스 셀프리지’의 옷을 입고 있으며, 바닷가와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막을 배경으로 한 사진도 있는데, 이 사진에서는 안젤리나 졸리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포즈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당시 그녀는 엄마이자 영화배우였던 마르셀린 버트란드의 권유로 모델 일을 막 시작했을 때이며, 에이전시의 추천으로 ‘허니차일드’(HoneyChild)라는 콘셉트의 화보를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화보를 촬영할 당시 인지도가 전혀 없었던 안젤리나 졸리는 화보 속 자신의 이름 철자 ‘J’가 ‘G’로 표기되는 웃지 못할 해프닝도 있었다. 이후 안젤리나 졸리는 SF 장르의 저예산 영화 ‘사이보그 2’에서 첫 주연을 맡으며 본격적인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번 화보는 20년 이 넘도록 공개되지 않다가 최근에서야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18살 안젤리나 졸리’의 풋풋했던 시절 최초 공개

    ‘18살 안젤리나 졸리’의 풋풋했던 시절 최초 공개

    할리우드 여자 스타 중 가장 아름다운 원숙미를 자랑하는 안젤리나 졸리의 18살 시절 미공개 화보가 모습을 드러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안젤리나 졸리가 18살 때인 1993년 영국의 한 매거진과 합작으로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보 속 안젤리나 졸리는 영국의 의류 브랜드인 ‘미스 셀프리지’의 옷을 입고 있으며, 바닷가와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막을 배경으로 한 사진도 있는데, 이 사진에서는 안젤리나 졸리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포즈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당시 그녀는 엄마이자 영화배우였던 마르셀린 버트란드의 권유로 모델 일을 막 시작했을 때이며, 에이전시의 추천으로 ‘허니차일드’(HoneyChild)라는 콘셉트의 화보를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화보를 촬영할 당시 인지도가 전혀 없었던 안젤리나 졸리는 화보 속 자신의 이름 철자 ‘J’가 ‘G’로 표기되는 웃지 못할 해프닝도 있었다. 이후 안젤리나 졸리는 SF 장르의 저예산 영화 ‘사이보그 2’에서 첫 주연을 맡으며 본격적인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번 화보는 20년 이 넘도록 공개되지 않다가 최근에서야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18살 안젤리나 졸리’의 미공개 화보 최초 공개

    ‘18살 안젤리나 졸리’의 미공개 화보 최초 공개

    할리우드 여자 스타 중 가장 아름다운 원숙미를 자랑하는 안젤리나 졸리의 18살 시절 미공개 화보가 모습을 드러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안젤리나 졸리가 18살 때인 1993년 영국의 한 매거진과 합작으로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보 속 안젤리나 졸리는 영국의 의류 브랜드인 ‘미스 셀프리지’의 옷을 입고 있으며, 바닷가와 모래사장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막을 배경으로 한 사진도 있는데, 이 사진에서는 안젤리나 졸리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포즈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당시 그녀는 엄마이자 영화배우였던 마르셀린 버트란드의 권유로 모델 일을 막 시작했을 때이며, 에이전시의 추천으로 ‘허니차일드’(HoneyChild)라는 콘셉트의 화보를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화보를 촬영할 당시 인지도가 전혀 없었던 안젤리나 졸리는 화보 속 자신의 이름 철자 ‘J’가 ‘G’로 표기되는 웃지 못할 해프닝도 있었다. 이후 안젤리나 졸리는 SF 장르의 저예산 영화 ‘사이보그 2’에서 첫 주연을 맡으며 본격적인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번 화보는 20년 이 넘도록 공개되지 않다가 최근에서야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티파니, 고향 LA서 로드 트립 화보… 앞섶 사이로 아찔한 속옷 노출 ‘남심 저격’

    티파니, 고향 LA서 로드 트립 화보… 앞섶 사이로 아찔한 속옷 노출 ‘남심 저격’

    티파니가 캘리포니아에서의 강렬한 로드 트립 화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파니는 스타 &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4월호 화보를 위해 고향인 L.A. 근처 사막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눈을 뜰 수 없는 강렬한 햇빛과 건조한 공기로 인해 쉽지 않은 촬영이었지만 티파니는 “1년에 한두 차례 휴가가 생길 때마다 고향인 L.A. 곳곳의 멋진 장소에서 화보를 진행하는 게 좋다”며 즐거워했다는 후문. 아울러 티파니는 화보 촬영 의상과 메이크업까지 꼼꼼히 체크하며 베테랑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티파니는 “올해 휴가가 주어진다면 그리스나 보라보라 섬 같은 휴양지로 떠나고 싶어요.”라며 휴가 계획을 밝혔다. 티파니의 화보는 <인스타일> 4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왕의 꽃’ 이성경, 핫팬츠 입고 도발 눈빛 ‘시건방 포스 작렬’

    ‘여왕의 꽃’ 이성경, 핫팬츠 입고 도발 눈빛 ‘시건방 포스 작렬’

    최근 MBC 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주연을 맡으며 왕성한 활동을 진행 중인 모델 겸 배우 이성경이 패션 매거진 <보그 걸>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이성경은 아디다스 스텔라스포츠의 재킷과 쇼츠, 스니커즈 등의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하며 짐(gym)에서부터 스트리트웨어까지 아우르는 스포티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특히, 이성경은 원색의 재킷과 네온 컬러의 쇼츠로 캐주얼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도발적인 눈빛을 선보이며 기존의 발랄하고 활동적인 이미지를 넘어 색다른 느낌의 화보를 완성했다. 다채로운 색깔을 지닌 이성경의 이번 화보는 <보그 걸> 4월호와 <보그 걸> 공식 웹사이트(www.voguegirl.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즈하라 키코, 봄의 여왕 등극…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사랑스러운 매력’ 어필

    미즈하라 키코, 봄의 여왕 등극…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사랑스러운 매력’ 어필

    톱모델이자 배우 미즈하라 키코의 시세이도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화제다. 사진 속 키코는 신제품 ‘마끼아쥬 드라마틱 멜팅 루즈’의 핑크 컬러로 입술을 강조한 메이크업을 선보여 화사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가 돋보이는 룩을 완성했다. 이 날 촬영 현장에서는 키코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따스한 봄날의 정원을 연상시키는 꽃이 한 데 어우러져 스태프들의 찬사가 끊임없이 쏟아졌다는 후문. 한편, 미즈하라 키코는 최근 극비리에 방한해 세간의 이목을 끈 가운데 패션 매거진 보그걸 커버에서 시세이도 마끼아쥬의 메이크업 룩을 선보여 또 한번 화제를 모았다. 키코의 사랑스러운 뷰티 화보와 메이킹 필름은 보그걸 웹사이트 및 4월호 잡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이종석-박신혜, 커플 화보로 시크한 매력 발산

    [오늘의 포토영상]이종석-박신혜, 커플 화보로 시크한 매력 발산

    배우 이종석과 박신혜가 시크한 커플의 정석을 보여줬다. 런던의 거리와 카페를 배경으로 한 화보 속 이종석과 박신혜는 도도한 표정으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는 한편, 종영된 SBS 드라마 ‘피노키오’를 통해 보여준 ‘달링 커플’이라는 애칭 그대로 환상적인 ‘케미’를 선보여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종석과 박신혜의 커플 화보는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인스타일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씨스타 보라, 와일드 레깅스룩 납작한 복근 ‘탄탄한 몸매 인증샷’

    씨스타 보라, 와일드 레깅스룩 납작한 복근 ‘탄탄한 몸매 인증샷’

    씨스타 보라의 강렬하고 와일드한 무드가 느껴지는 피트니스 화보를 공개됐다. 스케쳐스의 새로운 얼굴인 씨스타 보라의 완벽한 몸매와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보여주는 피트니스 화보가 공개됐다.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 한 이번 화보에서 보라는 블루, 그레이, 블랙 등 다양한 컬러와 스타일의 레깅스로 완벽한 바디라인과 각선미를 뽐냈으며, 평소 볼 수 없었던 강렬하고 섹시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라는 촬영 내내 실제로 고난이도의 동작을 소화하며 운동매니아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보라의 섹시하고 와일드한 레깅스룩은 무채색 컬러에 오렌지핑크, 블루, 라임컬러 등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며, 스케쳐스 레깅스는 허리라인에 롱밴드를 추가하여 복부 서포트 효과를 향상시키고 라인 디테일로 다리를 더 슬림하고 길어보이게 해준다. 역동적인 모습의 보라 화보는 3월 20일 발행되는 <그라치아> 4월호(51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길댁’ 이효리, 순수한 봄처녀 느낌 물씬 “팔뚝 문신이 주는 섹시함은 여전”

    ‘소길댁’ 이효리, 순수한 봄처녀 느낌 물씬 “팔뚝 문신이 주는 섹시함은 여전”

    이효리의 봄 패션은 어떤 모습일까? 최근 소소한 일상을 블로그에 전해 ‘소길댁’이라는 애칭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수 이효리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4월호 화보에서 올 봄의 패션 아이콘으로 변신했다. 그녀는 프렌치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인 ‘쟈딕앤볼테르(Zadig&Voltaire)’의 2015 S/S 화보 속 뮤즈로 변신한 모습과 함께 진솔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를 통해 이효리는 슬리브리스 원피스, 블랙 블라우스와 쇼츠 등 위트 있고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임과 동시에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블로그에 관한 질문에, ‘결혼 후 제주도에 정착해 소소한 재미와 아름다움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었다’며 자신과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과의 소통이 하나의 즐거움이라고 답했다. 또한, 사회적 이슈에 목소리를 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우리 모두가 하나로 다 연결 되어 있다고 생각하기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며 그녀의 삶에 대한 가치관도 밝혔다. 이효리를 발탁한 브랜드 쟈딕앤볼테르는 2015 S/S 시즌을 맞아 컬러 블럭을 강조한 미니멀리즘 패션을 선보이며, ‘ROCK&POP’을 테마로 자유로운 70년대 패션 감성을 다양한 소재의 믹스매치와 구조적인 실루엣으로 표현해 색다른 스타일을 제안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일본 컨템포러리 아티스트인 츠카사 오타케(Tsukasa Ohtake)와의 콜라보레이션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소탈하고 수수한 모습으로 사랑 받고 있는 가수 이효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4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소라, 가슴골 드러내 원피스에 아찔한 각선미까지… 뇌쇄적 포즈 ‘눈길’

    강소라, 가슴골 드러내 원피스에 아찔한 각선미까지… 뇌쇄적 포즈 ‘눈길’

    배우 강소라의 매혹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강소라는 19일 공개된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4월호 화보를 통해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던 럭셔리 가방 브랜드 쿠론(COURONNE)과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가방을 다양하게 연출하며 쿠론의 새로운 뮤즈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짙은 아이메이크업에 웨이브진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원피스를 입은 채 다리를 올리는 등 과감하면서도 아찔한 포즈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기 충분했다. 화이트 블라우스에는 시원한 색감의 쎄콰트레 클러치를 활용해 트렌디하면서도 우아한 이미지를 어필하기도 했다. 또 다른 화보 속 그는 오렌지 색상의 원피스에는 모던함이 묻어나는 앨리스 토트백을 스타일링해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한 반면, 플라워 패턴의 롱 원피스에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케럴 미니백을 활용해 관능미 넘치는 여성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마지막 사진 속 강소라는 볼륨감 있는 몸매가 드러나는 시스루 블라우스와 함께 사랑스러운 핑크 색상의 뉴스테파니 토트백을 매치해 섹시미과 여성미를 동시에 발산하며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쿠론은 세계적인 포토그래퍼이자 아티스트인 비비안 사센과 함께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며 주목 받고 있다. ‘앨리스 인 원더랜드’ 컨셉이 담긴 이번 2015 S/S 광고 캠페인은 유쾌한 스토리와 감각적인 이미지를 함께 전달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신혜 도촬컷, 숏팬츠에 니하이부츠, 섹시한 각선미에 ‘유독 눈길’

    박신혜 도촬컷, 숏팬츠에 니하이부츠, 섹시한 각선미에 ‘유독 눈길’

    배우 박신혜가 화보 촬영 차 떠난 런던에서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박신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한나씨 도촬컷. 나에겐 런던 사진이 없(다). 나 우는거 아님. 하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화보 촬영에 몰입한 모습이다. 특히 박신혜는 검정색 페도라, 선글라스, 유니크한 자켓, 핫팬츠로 시크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또한 박신혜는 화보 촬영 등의 바쁜 스케줄로 런던을 제대로 즐기지 못한 점을 표현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박신혜는 드라마 ‘피노키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종석과 함께 매거진 인스타일 런던 화보를 함께 촬영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D&E 동해 은혁의 화보 ‘로맨틱 끝판왕’

    슈퍼주니어 D&E 동해 은혁의 화보 ‘로맨틱 끝판왕’

    슈퍼주니어의 동해와 은혁이 뭉친 막강 유닛 ‘슈퍼주니어-D&E’가 라이선스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화보를 통해 그들만의 매력을 선보였다. 최근 국내에서 정식 앨범 ‘The Beat Goes On’을 선보이고 타이틀 곡 ‘너는 나만큼’으로 활동중인 두 사람은 이날 <그라치아>와의 화보 촬영에서 무대 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아닌, 평상시의 부드러운 얼굴과 자연스런 모습을 보여주는 데 집중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이번 앨범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D&E 앨범이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길 바라요.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싶고, 개인적으로 지금은 뭐든 할 수 있는 건 다 하고 싶어요.”(은혁) “해외에서 공연을 많이 해봤으니 ‘재미있게 해야지’ 했는데 쇼 케이스를 하는데 은근히 긴장되더라고요. 준비 과정까지 치면 1년 정도 걸린 앨범이고 이야기를 많이 나누며 만든 만큼 애착이 많이 가요.”(동해) 동해와 은혁의 로맨틱한 모습과 진솔한 인터뷰가 담긴 화보는 <그라치아> 51호(3월20일 발행)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그라치아>에서는 차후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GRAZIAKOREA)을 통해 화보촬영 메이킹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돌체앤가바나 ‘집단 성폭행’ 연상케 하는 광고 논란

    돌체앤가바나 ‘집단 성폭행’ 연상케 하는 광고 논란

    유명 브랜드인 ‘돌체앤가바나’가 무리수를 둔 광고 콘셉트로 비난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BBC, 가디언 등 해외 언론이 16일 보도했다. 논란이 된 돌채앤가바나의 화보광고는 2007년 공개된 것으로, 이 광고에는 다수의 남성 모델과 한 명의 여성 모델이 등장하는데, 일각에서 이 광고가 여성을 집단 성폭행 하는 것으로 비춰진다고 주장하면서 비난이 시작됐다. 이 광고는 2007년 Spring/Summer 시즌에 맞춰 공개됐지만 이탈리아는 당시 광고사용을 금지했고, 미국에서도 에스콰이어 잡지를 제외한 다른 곳에서는 광고 활용이 불가했다. 집단 성폭행을 연상케 하고 여성의 위엄과 품위를 떨어뜨렸다는 지적을 받았던 이 광고가 가장 먼저 금지된 곳은 스페인이었다. 당시 돌체앤가바나의 디자이너 도메이코 돌체(56)와 스테파노 가바나(52)는 스페인 측을 “낙후된 사람들”이라고 비난한 바 있다. 2007년의 논란이 재점화 된 것은 최근 돌체앤가바나 디자이너가 시험관 시술을 통해 태어난 아이들을 “인조적”(Synthetic)이라고 비하했기 때문이다. 도메이코 돌체는 최근 이탈리아 매거진과 한 인터뷰에서 시험관 아기에 대해 ‘인조적’이라고 발언했고, 영국의 유명 가수이자 동성애자인 엘튼 존은 공개적으로 "시험관 아기는 인조가 아니다“라며 돌체앤가바나 불매운동에 나섰다. 이 소식은 SNS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영국의 빅토리아 베컴과 미국의 리키 마틴 등 유명 인사들도 잇따라 불매운동에 동참하면서 돌체앤가바나는 사면초가의 위기에 처했다. 하지만 돌체앤가바나 측은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듣지 않는 태도도 잘못된 것”이라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한편 돌체앤가바나는 연간 1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는 유명 이탈리아 브랜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켈리 브룩, 주차장 섹시녀 등극?… 엉밑살 노출 ‘아찔’

    켈리 브룩, 주차장 섹시녀 등극?… 엉밑살 노출 ‘아찔’

    켈리 브룩의 아찔한 ‘엉밑살’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배우 켈리 브룩(36)이 캘리포니아 주 할리우드의 유기농 슈퍼마켓인 브리스톨 팜즈(Bristol Farms)에서 쇼핑을 하고 나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켈리 브룩은 헤진 숏 청팬츠를 입고 글래디에이터 슈즈를 신고 있었다. 주차장에 주차해 놓은 자신의 차에 도착한 켈리 브룩은 잠시 짐을 옆에 내려놓다가 엉덩이 밑부분을 보이는 실수를 하고 말았다. E컵 글래머로 유명한 켈리는 2006년 매거진 그라치아가 선정한 ‘여성들이 가장 부러워하는 몸매 1위’에 꼽히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3] 김태희 칸쿤 화보, 컬러풀 캉캉 드레스 입고 여신급 미모 발산

    [화보+3] 김태희 칸쿤 화보, 컬러풀 캉캉 드레스 입고 여신급 미모 발산

    김태희가 화보를 통해 여신 미모를 드러냈다. 김태희는 스타 &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4월호 화보 촬영차 멕시코 칸쿤으로 떠났다. 칸쿤의 파라디수스 리조트와 길거리에서 컬러풀한 드레스 룩으로 카메라 앞에 선 김태희는 적극적으로 포즈를 취하며 촬영을 리드해 나갔다. 김태희는 “추운 한국에 있다가 뜨거운 햇살과 시원한 바람을 맞으니 저절로 힐링되는 것 같다”며 오랜만의 화보 촬영을 마음껏 즐겼다는 후문.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태희는 “‘세노테’라고 불리는 동굴 속 다이빙을 위해 칸쿤을 꼭 와보고 싶었다”라며 남다른 다이빙 사랑을 보였다. 오픈 워터 자격증을 딴 지 3년 됐다는 그녀는 “제주도와 강원도에서 다이빙을 한 후 작년 말 필리핀으로 다이빙 여행을 다녀왔는데, 눈부시게 반짝이던 정어리 떼의 감흥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며 “이번 다이빙에서는 담수와 해수가 만나 아지랑이처럼 피어나는 ‘일루션’ 현상을 보게 돼 정말 신기했다”며 즐거워했다. 아울러 중국 드라마 <서성 왕희지>에 대해서는 “어려서부터 외국 유학 생활을 동경했는데, 유학 대신 일이라도 해보고 싶다는 심정으로 택한 작품”이라며 “왕희지의 부인 ‘씨루이’ 역은 뻔한 여성상이 아닌, 순수하고 정의로운 캐릭터라 더욱 매력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김태희의 화보는 <인스타일>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속 450㎞ ‘드래그 레이스’ 중 사고 순간 ‘아찔’

    시속 450㎞ ‘드래그 레이스’ 중 사고 순간 ‘아찔’

    미국 플로리다주 게인즈빌에서 열린 ‘내셔널 핫 로드 협회(NHRA, National Hot Rod Association)’ 드래그 레이스에서 발생한 아찔한 사고 영상이 공개됐다. 14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매체들이 공개한 이 영상은 7일 드래그 레이스에 참가한 래리 딕슨(45)의 사고 순간이 담겨 있다. 이날 그의 차량은 시속 450km로 주행 중 반파되는 큰 사고를 당했다. 영상을 보면 두 대의 자동차가 출발 신호와 함께 불꽃을 뿜으며 달리기 시작한다. 출발 후 3초가 흐른 지점, 딕슨의 차량이 공중으로 솟아오른 뒤 바닥에 떨어진다. 이 충격으로 차량은 크게 부서진 채 안전펜스를 들이받으며 멈춰 선다. 사고를 당한 딕슨은 허리와 다리에 약간의 통증을 호소했지만 다행히 큰 부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그는 사고 직후 걱정하는 관중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고마움을 표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NHRA는 1951년 ‘핫 로드 매거진’ 편집장 윌리 파크가 주축이 되어 만든 경기다. 400m의 직선거리를 보통 시속 400km 이상의 속도로 달려 4초대에 주파하며, 흔히 육상의 100미터 달리기와 비교되는 최단거리 기록경쟁 레이스다. 사진·영상=nhr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같은 날, 30분 간격으로 출산한 ‘엄마와 딸’ 화제

    같은 날, 30분 간격으로 출산한 ‘엄마와 딸’ 화제

    엄마와 딸이 같은 날, 거의 비슷한 시각에 아이를 출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피플매거진 등 현지 언론이 9일 보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 플로리다에 사는 엄마 안젤라 파트램(37)과 그녀의 첫째 딸인 테라니샤 빌룹스(20). 지난 달 19일 오후 6시 29분, 엄마인 파트램이 한 병원에서 5번째 딸을, 약 34분 뒤 파트램의 딸인 빌룹스가 뒤이어 첫 아들을 출산했다. 파트램은 같은 날 비슷한 시각에 다섯 번째 아이의 엄마이자 손자의 할머니가 됐으며, 빌룹스 역시 한 아이의 엄마이자 피를 나눈 형제가 생긴 것. 본래 딸인 빌룹스가 출산 하루 전인 18일 입원해 있었지만 진통이 오지 않아 대기하던 중, 엄마인 파트램이 급하게 병원으로 이송돼 먼저 아이를 출산했다. 그리고 불과 34분 뒤 빌룹스도 아이를 출산했고 딸과 엄마가 거의 동시에 출산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병원 전체가 떠들썩해졌다. 더욱 놀라운 것은 엄마와 딸의 출산을 같은 의사가 집도했다는 사실이다. 두 사람의 주치의인 자크하리 박사는 “이 분야에서 29년간 일하면서 총 1만 4000명의 아이를 받았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면서 “평생 기억에 남을 출산일 것”이라고 홈페이지에 소감을 남겼다. 출산 후 한 달여가 지난 현재, 두 아이는 매우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딸인 빌룹스는 “막 태어난 내 어린 동생과 같은 날 태어난 내 아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매우 친근감을 느끼는 것 같았다”면서 “두 아이는 놀랄 정도로 닮아 있으며, 우리 가족은 모두 함께 지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김무열 윤승아, 웨딩화보 공개, 비현실적 비주얼 ‘바비인형 커플’

    김무열 윤승아, 웨딩화보 공개, 비현실적 비주얼 ‘바비인형 커플’

    ‘김무열 윤승아 웨딩화보’ 배우 김무열 윤승아 커플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매거진 엘르 브라이드가 김무열 윤승아 예비부부의 웨딩화보와 함께 그들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엘르 브라이드와 함께한 웨딩화보를 통해 윤승아는 빛나는 미모와 몸매, 더불어 미니 레이스 드레스에 운동화를 매치하는 등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그녀는 멋지게 턱시도를 갖춰 입은 김무열의 품에 안겨 화사하게 웃으며 “평생 연애하듯이 살고 싶어요. 내 남자, 내 남편이지만 항상 볼 때마다 설레는 거 있잖아요”라며 예비 신랑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윤승아 김무열 예비부부는 촬영 내내 서로를 끔찍이 아끼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윤승아 김무열은 3년이란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 많은 일들을 겪어왔다. 김무열은 “아무대로 제가 군에 있는 2년 동안 좀 더 애틋하고 소중해져서 제대하면 빨리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이 컸던 것 같아요. 그 힘든 시간을 참아준 거에 비해 몇 배로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요”라며 예비 신부 윤승아에 대한 마음을 표현했다. 김무열 윤승아는 2세 계획에 대한 질문에 아이에게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다며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고 싶어요. 한강에 가서 자전거를 탄다거나 캠핑을 다닌다거나. 제가 동물을 키우면서 교감하고 치유되는 것들이 많아서 아이와도 그런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요”라고 답했다. 한편 하우스웨딩을 준비 중이라는 김무열 윤승아 커플은 청첩장부터 식탁보까지 손수 고르는 등 결혼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각자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무열 윤승아 커플은 결혼 후엔 당분간 일에 집중을 하고 싶다며 대한민국의 전형적인 맞벌이 부부가 될 듯 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서로에게 “고맙다”는 말을 항상 하고 싶다고 말하는 김무열 윤승아 웨딩화보와 인터뷰는 오는 엘르 브라이드 봄여름호와 엘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윤승아 김무열은 오는 4월 4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엘르 브라이드(김무열 윤승아 웨딩화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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