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맞선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술판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과로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혹한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파경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201
  • [NTN포토] 조한선 ‘비열한 악역으로 돌아왔어요’

    [NTN포토] 조한선 ‘비열한 악역으로 돌아왔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조한선이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영웅본색 리메이크 영화 ‘무적자’ 베일을 벗다’

    [NTN포토] ‘영웅본색 리메이크 영화 ‘무적자’ 베일을 벗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송해성 감독,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언론시사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있다.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유지태 ‘오늘은 시사회에 혼자 왔어요’

    [NTN포토] 유지태 ‘오늘은 시사회에 혼자 왔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유지태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거친 남자의 귀여운 표정’

    [NTN포토] 송승헌 ‘거친 남자의 귀여운 표정’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언론시사회에서 포토타임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연정훈 ‘아내 한가인,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

    [NTN포토] 연정훈 ‘아내 한가인,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연정훈 한가인이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해성 감독·송승헌·주진모·김강우·조한선, ‘영화 ‘무적자’, 많이 사랑해주세요’

    [NTN포토] 송해성 감독·송승헌·주진모·김강우·조한선, ‘영화 ‘무적자’, 많이 사랑해주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송해성 감독, 배우 송승헌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이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주진모 ‘군대이야기 너무 재밌어’

    [NTN포토] 주진모 ‘군대이야기 너무 재밌어’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주진모 송승헌이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언론시사회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조진웅·김서형·김태훈 ‘영화 ‘무적자’ 너무 기대되요’

    [NTN포토] 조진웅·김서형·김태훈 ‘영화 ‘무적자’ 너무 기대되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조진웅 김서형 김태훈이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오우삼 감독 ‘영화 ‘무적자’ 화이팅!!’

    [NTN포토] 오우삼 감독 ‘영화 ‘무적자’ 화이팅!!’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오우삼 감독이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소지섭 ‘팬들에게 남자다운 손인사’

    [NTN포토] 소지섭 ‘팬들에게 남자다운 손인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소지섭이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손예진 ‘스포티한 패션으로 영화 보러 왔어요’

    [NTN포토] 손예진 ‘스포티한 패션으로 영화 보러 왔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손예진이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부드럽고 반듯한 이미지는 이제 그만!’

    [NTN포토] 송승헌 ‘부드럽고 반듯한 이미지는 이제 그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송승헌이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손예진 등장에 팬들 술렁’

    [NTN포토] ‘손예진 등장에 팬들 술렁’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손예진이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에 입장하고 있다.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Q1. 7월 ‘대책없는 대책’ 발표…국토부 ‘굴욕설’ 진상은

    “(국토해양부가) 등 떠밀렸다고 볼 수 없습니다.” 정종환 장관은 7일 가진 인터뷰에서 한 달 전 불거진 이른바 ‘국토부의 굴욕설’을 일축했다. 지난 7월21일 관계부처 장관회의 뒤 합의를 이뤄내지 못하고 홀로 단상에 올라서 ‘대책 없는 대책’을 발표한 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는 설명이다. 항간에는 진동수 금융위원장과 백용호 청와대 정책실장의 (금융규제 완화가 필요 없다는) 반격에 정 장관이 “(그런) 대책을 검토해야 힌다.”며 맞선 것으로 알려졌었다. 하지만 정 장관은 사전에 청와대와 여당 사이에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에 대해서는 암묵적 합의가 이뤄졌다고 뒷얘기를 털어놨다. 그는 “DTI 완화를 하려면 어느 정도를 해야 하느냐, 5~10% 완화로는 거래 활성화에 도움이 되지 않고 반발만 살 수 있어 정확한 실태조사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아졌다.”고 전했다. 이후 ‘4·23대책’의 후속인 ‘8·29대책’ 발표까지는 다시 한 달여의 세부 작업이 필요했다고 했다. 그는 또 “8·29대책이 나오기 전 실태조사를 해 보니 전문가들은 50%, 서민들은 30%가량이 DTI를 완화하면 거래 활성화가 된다고 답했다.”면서 “그래서 조심스럽게 5~10%를 거론하지 말고 확 풀어 버리자고 얘기했다.”고 설명했다. 금융위의 DTI 규제안 양보에 앞서 처음부터 DTI 규제 자체를 없애자고 주장했던 정 장관 측의 뚝심이 발휘됐다는 것이다. 반면 정 장관은 8·29대책의 후속 조치에 대해선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부동산 대책이 그동안 잇따라 발표됐다는 점에서 시장에선 벌써부터 8·29의 후속 대책이 언급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잘 안다.”고 못 박았다. 과거 부동산시장이 늘 정부와 시장의 힘겨루기 양상을 보여온 것도 그런 말이 나오는 배경이다. 정 장관은 “(8·29대책이 종료되는) 내년 3월 이후를 예단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추가 대책은 염두에 두지 않고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해 국토부의 실무 책임자는 “세제와 자금지원, 금융 등을 묶어 ‘패키지’로 대책이 나와야 한다는 것이 정 장관의 본래 생각이었다.”면서 “지금 (후속 대책에 대한) 움직임이나 언급이 나온다면 시장은 후속 대책을 기다리며 전혀 움직이려 들지 않을 것”이라고 해석했다. 결국 이번 대책이 마지막이란 신호를 시장에 확실히 전달할 수 있느냐가 8·29대책의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인 것이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NTN포토] 주진모 “남자들만의 촬영장도 좋았어요”

    [NTN포토] 주진모 “남자들만의 촬영장도 좋았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주진모가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언론시사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서형 ‘영화 ‘무적자’ 보러 왔어요’

    [NTN포토] 김서형 ‘영화 ‘무적자’ 보러 왔어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서형이 8일 오후 서울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VIP시사회에 입장하고 있다.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MLB] 추신수 개인통산 250타점

    미국 프로야구 추신수(28·클리블랜드)가 개인 통산 250타점 고지를 밟았다. 추신수는 7일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에서 3번타자 겸 우익수로 출전, 2-2로 맞선 9회초 2사 1·2루에서 오른쪽 안타를 때려 1타점을 올렸다. 지난 5일 시애틀전 뒤 이틀 만에 나온 타점이다. 시즌 타점은 70개. 개인통산으론 250타점째다. 추신수는 2001년 시애틀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자질은 뛰어났지만 일본인 스즈키 이치로에게 가려졌다. 내내 유망주로만 머물렀다. 2006년 클리블랜드로 이적한 뒤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해 22타점. 2008년 66타점. 2009년 86타점을 올렸다. 25경기를 남긴 현재 홈런-도루를 16개와 18개 기록하고 있다. 2년 연속 20-20 클럽 가입이 눈앞이다.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5타수 1안타를 때렸다. 도루 1개도 곁들였다. 타율은 .293으로 조금 내려갔다. 9회 추신수의 타점은 결승타점이 됐다. 클리블랜드가 3-2로 이겼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 송승헌-김강우, 굴욕 순간포착 ‘꽃남도 때로는’

    송승헌-김강우, 굴욕 순간포착 ‘꽃남도 때로는’

    배우 송승헌과 김강우가 촛불을 끄는 순간,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포착됐다. 송승헌 김강우는 지난 8월 30일 오후 서울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 / 제작 핑거프린트)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이들은 영화 흥행기원을 바라는 뜻에서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응원을 모았다. 송승헌과 김강우는 입에 바람을 잔뜩 집어넣은 후 차례로 불을 껐다. 촛불끄기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송승헌과 김강우의 몰입한 표정은 웃음을 자아내기 충분했다. 하지만 결국 힘에 부친 듯 송승헌과 김강우는 주진모 조한선의 입김을 모아 촛불을 끌 수 있었다.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 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다. 영화는 9월 16일 개봉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보아, SM 전세기 탑승 …유노윤호·최강창민과 미국行▶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글로리아’, 첫 촬영중단 사태…한예조 배우 출연거부▶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곤파스에 무릎꿇은 ‘태풍녀’…“그녀의 인권은?”
  • 우주는 神의 창조물?… “스스로 창조”

    우주는 神의 창조물?… “스스로 창조”

    “우주는 신이 창조하지 않았다.” 영국의 세계적인 우주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새 저서 ‘거대한 디자인’(The Grand Design)에서 창조주로서 신의 존재를 사실상 부정했다. 1일(현지시간) 가디언, 텔레그래프 등 영국 일간지들에 따르면 오는 9일 출간될 책에서 호킹 박사는 “우주의 탄생기원인 ‘빅뱅’은 창조주가 개입한 것이 아니라 중력 등 물리학 법칙에 따른 결과”라고 주장했다. 미국의 물리학자 레너드 믈로디노프와 함께 쓴 이 책에서 호킹 박사는 ‘자발적 창조’(spontaneous creation) 과정을 통해 우주와 인간이 존재하게 됐다는 정의를 내렸다. 호킹 박사는 지난 1988년 발간한 베스트셀러 ‘시간의 역사’에서 창조주로서의 신의 역할을 일정 부분 인정했던 것과 달리 이번 신간에서는 무신론적 견해를 견지했다. ‘시간의 역사’에서 호킹 박사는 “만약 우리가 (우주생성에 대한)완전한 이론을 발견하게 된다면, 신의 마음을 알 수 있게 된다는 점에서 인간 이성의 궁극적 승리가 될 것”이라며 창조주의 존재를 인정하는 듯한 언급을 한 바 있다. 호킹 박사는 우주가 물리적 법칙에 따라 자발적으로 탄생했다는 논리를 펴면서 ‘다우주’(multiverse) 이론을 핵심근거로 꼽았다. 많은 우주들이 서로 연결된 채 제각기 생성과 소멸을 거듭하는 과정이 영원히 지속된다고 보는 다우주 이론을 언급하면서 “신의 의도가 인간을 창조하는 것이었다면, 결코 이 많은 우주가 필요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그는 만물의 근본을 입자가 아닌 끈으로 보는 끈이론(string theory)의 일종인 ‘M이론’도 우주의 생성을 설명할 수 있다면서 “M이론이 바로 아인슈타인이 찾고자 했던 통일이론”이라고 단정했다. ‘끈 이론’이란 우주와 시간의 기본단위가 양성자, 중성자, 전자 같은 소립자 형태가 아닌 진동하는 작은 끈이라는 전제 아래 우주의 생성원리를 설명하는 이론이다. 호킹 박사의 우주관은 최근 변화의 조짐을 보여왔다. 지난 6월 미국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과학과 종교가 화해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종교는 권위를 기반으로 하고 과학은 관찰과 이성을 토대로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는데, 결국 과학이 승리할 것”이라며 무신론적 견해를 내비치기도 했다. 최근 국내에도 선보인 크리스틴 라센의 평전 ‘휠체어 위의 우주여행자 스티븐 호킹’에서는 “우주인은 분명히 존재하며 시간여행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새 책은 종교계는 물론 학계에서도 적지 않은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현지 언론들은 “신이 창조한 우주를 기본전제로 우주의 변화 원리와 법칙을 찾았던 아이작 뉴턴의 이론과 맞선다는 점에서 과학계의 논쟁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31일 TV 하이라이트]

    ●시사기획 KBS 10(KBS1 오후 10시) 전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고래잡이 현장과 이를 반대하는 시위현장을 찾아 고래전쟁의 실태를 취재한다. 특히 국내 유일의 고래자원 전문 선박에 동승해 제주도, 동해 등 한반도 주변에 서식하는 참돌고래, 밍크고래를 직접 촬영했고 불법 밀수현장도 고발한다. 한국 정부의 고래정책에 대한 대안도 제시해 본다. ●1대 100(KBS2 오후 8시50분) 씨름계의 전설 이만기, 미모와 지성의 아나운서 이정민이 1인으로 도전한다. ‘연예인 퀴즈군단’, 대한지적공사 2010 신입사원, 고3 수험생 담당 선생님들, 한국수력원자력, 현대삼호중공업 ‘코끼리 씨름단’, 퀴즈왕을 노리는 모임인 아카펠라 그룹 ‘엑시트(EXIT)’, 그리고 62명의 퀴즈 전사들이 100인으로 맞선다. ●동이(同伊)(MBC 오후 9시55분) 김구선을 스승으로 삼기 위한 연잉군의 노력은 계속된다. ‘재주를 열심히 익히고 닦아 힘없고 가난한 자들에게 돌려 주어야 한다.’는 연잉군의 말에 김구선은 탄복한다. 한편 장희재는 동이의 사가에 불을 낸 자가 윤씨라는 것을 알게 되고, 인현은 세자를 보필하는 내의녀를 얻고 옥정을 점점 조여 간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30분) 일곱 살 첫째부터 3개월 막내 다섯째까지 이보다 더 험할 순 없다.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다섯 아이들까지 온 가족 합이 자그마치 9명. 하지만 대가족 집안에 서열 무너진 지 이미 오래. 하루 종일 눈물과 짜증뿐인 스물일곱 엄마의 험난한 육아일기와 말광량이 오남매 길들이기 비법이 대공개된다. ●세계의 교육현장(EBS 오후 8시) 마약, 협박, 폭력 등 청소년 범죄를 일삼는 문제 학생들을 일반 가정 형태의 시설에 수용해 보살피는 ‘하임제도’. 상주형 그룹 홈이란 뜻의 하임은 일반 아동복지시설처럼 다수의 아이들이 아닌, 소수의 아이들이 일반 가정집에서 지내듯 부모를 떠나 공동생활을 하는 곳이다. 독일의 학교폭력 사후대책 ‘하임제도’에 대해 살펴본다. ●멜로다큐 가족(OBS 오후 11시5분) 광주 양동시장에는 소문난 잉꼬 커플이 있다. 병두씨는 지난 15년 동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자전거로 아내의 출퇴근을 책임지고 있다. 그뿐 아니라 집안살림을 맡고 음식배달에 식당 심부름까지 척척 해낸다. 그가 이렇게 아내에게 지극 정성인 이유는 아내 해님씨가 첫 번째 선에서 만난 첫사랑이기 때문이라는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