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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지니어스 김경훈, 방송 중 무릎 꿇어..

    더 지니어스 김경훈, 방송 중 무릎 꿇어..

    ‘더 지니어스 김경훈’ ’더지니어스4’ 김경훈이 게임 도중 신아영에게 무릎을 꿇어 화제다. 8월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이하 ‘더지니어스4’)에서는 9회전 메인 매치 ‘호러레이스2’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준석과 연합해 신아영을 비롯한 게스트들을 설득해 도움 받기에 나섰다. 이준석과 얘기하던 김경훈은 “아영누나가 도와줬을 때가 전제다”고 말했고 이준석은 “왜 그러고 있냐. 가서 빌어라” “아영이가 있으면 가능해. 너 뭐하고 있어. 저기 가서 얘기해”라며 반 농담을 던졌다. 이에 김경훈은 망설임 없이 신아영에게 다가가 “누나 한 번만 부탁드려요”라며 무릎을 꿇고 사정했다. 김경훈은 “지니어스 명색이 톱5인데, 끝까지 가고 싶었다”며 인터뷰에서 당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김경훈은 “제가 알바를 해서라도 900만 원(게스트 우승 상금 금액) 드리겠다. 각 900, 900, 900씩 드리겠다”며 공약을 내걸어 웃음을 끌어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지니어스 김경훈, 방송 중 무릎 꿇은 이유?

    더 지니어스 김경훈, 방송 중 무릎 꿇은 이유?

    ’더지니어스4’ 김경훈이 게임 도중 신아영에게 무릎을 꿇어 화제다. 8월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이하 ‘더지니어스4’)에서는 9회전 메인 매치 ‘호러레이스2’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준석과 연합해 신아영을 비롯한 게스트들을 설득해 도움 받기에 나섰다. 이준석과 얘기하던 김경훈은 “아영누나가 도와줬을 때가 전제다”고 말했고 이준석은 “왜 그러고 있냐. 가서 빌어라” “아영이가 있으면 가능해. 너 뭐하고 있어. 저기 가서 얘기해”라며 반 농담을 던졌다. 이에 김경훈은 망설임 없이 신아영에게 다가가 “누나 한 번만 부탁드려요”라며 무릎을 꿇고 사정했다. 김경훈은 “지니어스 명색이 톱5인데, 끝까지 가고 싶었다”며 인터뷰에서 당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지니어스 김경훈, 신아영에게 무릎 꿇어 “누나 한 번만” 대체 무슨 일?

    더 지니어스 김경훈, 신아영에게 무릎 꿇어 “누나 한 번만” 대체 무슨 일?

    ‘더 지니어스 김경훈’ ’더지니어스4’ 김경훈이 게임 도중 신아영에게 무릎을 꿇어 화제다. 8월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이하 ‘더지니어스4’)에서는 9회전 메인 매치 ‘호러레이스2’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준석과 연합해 신아영을 비롯한 게스트들을 설득해 도움 받기에 나섰다. 이준석과 얘기하던 김경훈은 “아영누나가 도와줬을 때가 전제다”고 말했고 이준석은 “왜 그러고 있냐. 가서 빌어라” “아영이가 있으면 가능해. 너 뭐하고 있어. 저기 가서 얘기해”라며 반 농담을 던졌다. 이에 김경훈은 망설임 없이 신아영에게 다가가 “누나 한 번만 부탁드려요”라며 무릎을 꿇고 사정했다. 김경훈은 “지니어스 명색이 톱5인데, 끝까지 가고 싶었다”며 인터뷰에서 당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김경훈은 “제가 알바를 해서라도 900만 원(게스트 우승 상금 금액) 드리겠다. 각 900, 900, 900씩 드리겠다”며 공약을 내걸어 웃음을 끌어냈다. 한편 이날 이준석이 9번째 탈락자가 됐다. 그는 김경훈과 데스매치에서 콰트로 매치로 맞붙어 아쉽게 패배하였으며 이로 김경훈은 데스매치에서 3번째 생존하게 되었다. 더 지니어스 김경훈, 더 지니어스 김경훈, 더 지니어스 김경훈, 더 지니어스 김경훈, 더 지니어스 김경훈 사진 = 서울신문DB (더 지니어스 김경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 지니어스 김경훈, 신아영에게 무릎 꿇은 이유는?

    더 지니어스 김경훈, 신아영에게 무릎 꿇은 이유는?

    ‘더 지니어스 김경훈’ 8월 22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그랜드 파이널’(이하 ‘더지니어스4’)에서는 9회전 메인 매치 ‘호러레이스2’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이준석과 연합해 신아영을 비롯한 게스트들을 설득해 도움 받기에 나섰다. 이준석과 얘기하던 김경훈은 “아영누나가 도와줬을 때가 전제다”고 말했고 이준석은 “왜 그러고 있냐. 가서 빌어라” “아영이가 있으면 가능해. 너 뭐하고 있어. 저기 가서 얘기해”라며 반 농담을 던졌다. 이에 김경훈은 망설임 없이 신아영에게 다가가 “누나 한 번만 부탁드려요”라며 무릎을 꿇고 사정했다. 김경훈은 “지니어스 명색이 톱5인데, 끝까지 가고 싶었다”며 인터뷰에서 당시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58m 절벽 아래로 ‘풍덩’, 보는 사람도 조마조마

    58m 절벽 아래로 ‘풍덩’, 보는 사람도 조마조마

    높이 58.8m 폭포에서 더위를 잊게 한 다이빙으로 세계 기록을 경신한 순간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20일 영국 매체 메트로의 보도에 따르면, 스위스 마기아의 높이 58.8m 폭포에서 한 남성이 다이빙에 도전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절벽에서 맨몸으로 다이빙에 도전한 이 남성은 브라질의 다이버 라소 쉘리(27). 그의 생생한 도전장면이 촬영된 이 영상은 지난 19일 레드 불(Red Bull)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거칠게 쏟아지는 폭포와 보기만 해도 오금이 저리는 절벽 아래의 모습이 펼쳐진다. 이어 남성의 도전할 위치가 출발지점으로부터 착지지점까지의 거리는 58.8m이며 이는 피사의 사탑 56.71m보다 높다는 것이 안내된다. 동료의 응원을 받으며 점프대에 선 도전자는 숨 고르기를 한 후,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절벽 아래로 뛰어내린다. 시속 0km에서 시작된 라소의 속도는 입수직전 123km까기 올라간다. 이날 라소는 높이 58.8m 다이빙에 성공해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레드 불’ 측에 따르면 이날 도전에서 라소는 입수 순간 받은 충격으로 오른쪽 다리에 약간의 무리가 생겼지만, 다행히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전했다. 사진 영상=Red Bul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특별기고] 통일의 길을 여는 경원선 복원/홍용표 통일부 장관

    [특별기고] 통일의 길을 여는 경원선 복원/홍용표 통일부 장관

    심리학자 알프레트 아들러는 아무리 어려워 보이는 관계라 할지라도 서로 마주하는 것을 회피하거나 관계 개선을 위한 일을 뒤로 미루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어려울수록 관계 개선을 위한 용기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분단 70년, 광복 70년인 지금 남과 북의 주민들이 분단으로 겪고 있는 아픔을 하루속히 치유하기 위해 노력할 때다. 과거에는 하나의 민족으로 함께 살아왔지만, 지금은 북에 두고 온 가족을 만날 수 없고, 고향이지만 멀리서 바라만 보아야 하고, 서로를 향해 총부리를 겨누고 있는 것이 분단의 현실이다. 70년간의 분단이 더이상 지속돼서는 안 되며, 분단 극복 노력을 멈추어서는 안 된다. 우리 미래세대에게 분단의 아픔이 아닌, 통일이라는 축복된 삶의 터전을 물려주기 위해 실질적 통일 준비에 나서야 한다. 5일 첫 삽을 뜬 경원선 남측 구간 복원 사업은 통일 준비를 위해 만남의 통로를 열어 가겠다는 의지를 실천한 것이다. 경원선은 예전부터 한반도의 동서를 가로지르며 사람과 물류를 수송했다. 그리고 서울에서 최단 거리로 시베리아횡단철도와 연결되는 철길이기도 했다. 그렇기에 경원선 복원은 단순한 철길의 연결을 넘어 평화와 협력의 통로를 만든다는 것이며, 통일 한국의 비전을 실천하기 위한 첫걸음인 것이다. 비록 우리가 먼저 남측 구간 경원선 복원을 시작하지만, 이것은 현재 상황에서 먼저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한다는 우리 정부의 의지가 담긴 것이다. 앞으로 남북한이 평화롭게 지내기로 약속하고 철길과 함께 민생·문화·환경의 통로를 열어 사람과 물자 그리고 마음과 마음이 오고 간다면, 한반도는 명실공히 하나의 생활 터전으로 재탄생할 것이다. 나아가 대륙과 해양을 연결해 유라시아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유럽과 아시아가 복합 물류 네트워크로 연결돼 거대 시장이 만들어지고, 문화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아직 갈 길이 멀다. 무엇보다 북한이 아직 우리가 내민 협력의 손길을 잡을 준비가 돼 있지 않은 것 같다. 그렇다고 마냥 기다리기만 하며 시간을 흘려보내서는 안 된다. 정부는 한반도 신뢰 프로세스의 기조하에 남과 북이 함께할 수 있는 분야부터 해 나갈 것이다. 이를 위해 우리가 먼저 제안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해 북한의 망설임을 행동으로 변화시키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 실천이 협력을, 협력의 반복이 신뢰를 가져올 수 있다. 이를 위해 서로 자주 만나 소통함으로써 서로에 대한 경계심을 낮추고, 서로가 서로에게 도움이 된다는 확신으로 신뢰의 크기를 키워 나가야 한다. 두 개의 레일은 침목으로 연결돼야 튼튼한 철길이 된다. 통일 한국이라는 종착역에 다다르기 위해 우리 정부와 국민이 마음을 모아 협력의 침목을 하나하나 깔아야 한다. 그리고 그 마음이 전해져 북한이 손을 내밀 때, 그 손을 꼭 잡고 신뢰와 평화의 철길을 연결한다면 평화통일의 철마가 힘차게 달릴 수 있을 것이다. 북한도 이러한 협력과 신뢰 형성의 길에 동참하기를 바란다. 우리의 진정성을 의심하고, 마냥 멈춤의 단계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된다. 남북 관계 개선을 위해 용기 있는 북한의 모습을 기대한다.
  • 택시 백승혜, “송호범 결혼 1순위지만 외모는..” 방송서 남편 디스

    택시 백승혜, “송호범 결혼 1순위지만 외모는..” 방송서 남편 디스

    ‘택시 백승혜’ ’택시’에 출연한 백승혜가 남편 송호범의 외모를 디스 해 폭소를 자아냈다.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MC 이영자는 백승혜에게 ‘나도 흔들렸던 적이 있다?’고 질문했고, 백승혜는 망설임 없이 “없어요”라고 말했다. 백승혜는 이어 ‘결혼 전 송호범의 순위는’이라는 질문에 백승혜는 ‘1위’라고 대답했지만, ‘외모 순위’에 대한 질문에는 “외모는 최하위”라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송호범은 2007년 결혼 당시 예비신부에게 첫눈에 반해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택시 백승혜, 택시 백승혜, 택시 백승혜, 택시 백승혜, 택시 백승혜, 택시 백승혜 사진 = 서울신문DB (택시 백승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백승혜, 남편 디스? 알고보니 사랑

    택시 백승혜, 남편 디스? 알고보니 사랑

    ‘택시 백승혜’ ’택시’에 출연한 백승혜가 남편 송호범의 외모를 디스 해 폭소를 자아냈다.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MC 이영자는 백승혜에게 ‘나도 흔들렸던 적이 있다?’고 질문했고, 백승혜는 망설임 없이 “없어요”라고 말했다. 백승혜는 이어 ‘결혼 전 송호범의 순위는’이라는 질문에 백승혜는 ‘1위’라고 대답했지만, ‘외모 순위’에 대한 질문에는 “외모는 최하위”라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女 보는 눈 바꿔야 국가경제가 산다] 육아휴직 그 엄마, 회사에서 전화 왔대…승진 축하한다고!

    [女 보는 눈 바꿔야 국가경제가 산다] 육아휴직 그 엄마, 회사에서 전화 왔대…승진 축하한다고!

    지난 17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 ㈜인피닉. 반바지와 면티를 입은 젊은이들이 자유롭게 책상에 걸터앉아 담소를 나눈다. 입사 9개월 차인 손효선(33) 인사채용팀장이 박재연(26), 정혜인(27) 팀원과 회의실에서 면접 질문지를 놓고 논의 중이다. 팀장도, 팀원도 모두 여성이다. 성별에 대한 편견 없이 지원자를 대하라는 취지에서다. 18개월 아들을 둔 손 팀장은 외국계 보험사 인사팀에 있다가 이직했다. 면접 볼 당시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기고 나오려면 바쁠 테니 출근을 30분 늦춰서 하면 어떨까요’라는 회사의 제안을 받고 “이런 회사라면 믿고 일할 수 있겠다”란 생각에 망설임없이 이곳을 선택했다. 2001년 설립된 인피닉은 스마트폰 신제품 테스트 등을 전문으로 하는 정보기술(IT) 기업이다. 전체 직원 318명 가운데 여성 근로자가 약 40%(128명)나 된다. 동종 업계 IT 기업의 여성 직원 평균 비율이 29% 안팎인 점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수준이다. 더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회사의 신조다. ‘해피 홈퍼니’(Happy Hompany)다. 홈퍼니는 ‘홈’(Home·가정)과 ‘컴퍼니’(Company·회사)를 합친 말이다. 노성운(44) 인피닉 대표가 직접 지었다. “가정과 직장이 다 같이 즐거워야 한다. 가정의 즐거움을 위해 나보다 회사가 더 애쓴다”는 뜻이란다.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 상도 여러 번 받았다.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 친화 경영대상(2013년), 가족 친화 기업 관련 여성가족부장관상(2012년) 등을 받았다. 그만큼 인피닉에는 여성을 위한, 가족을 위한 특별한 제도가 많다. 첫째 ‘달란트 제도’다. 평가로 인한 사내 경쟁을 없애고 가족적인 분위기를 도모하기 위해 도입했다. 이 회사에는 인사고과(考課) 제도가 없다. 노 대표는 “흔히 말하는 회식 문화, 사내정치 문화, 목욕탕 문화 등은 남성을 위한 사내문화”라면서 “실력보다 친분과 술자리로 더 평가받는 조직을 만들지 않으려고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성과 평가제도가 없는 대신 직원들의 사기를 올려주고 잘하는 직원을 칭찬할 수 있는 격려 시스템을 만든 것이다. 예컨대 직원들 이름 옆에 ‘달란트’라는 스티커를 붙일 수 있게 한 뒤 많은 스티커를 받은 직원에게 상품권 등을 선물한다. 스티커는 1인당 4장(1개월 기준)을 부여한다. 그렇다고 승진급 심사가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다만, 성별에 대한 객관성을 유지한다는 것이 특이점이다. 대표가 혼자 밀실에서 승진 대상자를 정하지 않는다. 인사위원회를 별도로 꾸린다. 공정하게 각 팀의 과장, 팀장, 부서장 10명 이상이 모여서 규정에 따라 위원회를 구성한다. 여기에는 한 가지 조건이 따른다. 여성이 반드시 40% 이상 포함돼야 한다는 것이다. 이 때문인지 여성 관리자 비중(33%)도 동종 업계(21%)보다 높다. ‘육아 중 승진제’도 있다. 육아휴직 및 출산 휴가 중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승진을 시키는 것이다. 여성의 경우 육아휴직에 들어가면 통상 대부분의 회사가 승진 대상에조차 올리지 않는데 이를 배제하고 근무 중이 아니더라도 공정하게 후보에 올려 평가한다. 지금까지 4명의 여직원이 휴직 기간 중 승진을 했다. 손효선 팀장은 “외국계 기업에 근무하다가 왔지만 이곳은 더 외국계 기업 같은 곳”이라고 강조했다. 임신근로자·육아기 단축근무제 이용자도 흔하다. 자신이 원하는 근무시간(8시간)을 선택해 나오면 된다. 테크니컬리더 그룹 소속 책임연구원인 김주혁씨는 남성이지만 출근 시간을 한 시간 늦췄다. 김 연구원은 “요즘 고민은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유기농 아침식단 만들기”라며 “회사가 배려해 주니 경력 단절과 가사 일로 자존감이 바닥에 떨어졌던 아내가 직장을 갖게 돼 가장 좋아한다”고 말했다. 육아 등으로 직원이 휴직할 때 대체 인력을 뽑는 경우도 많지만 인피닉은 교육 지원은 물론 기간에 상관없이 직원이 복귀할 때까지 자리를 그대로 비워 둔다. 직원들은 회사에 대한 고마움을 인트라넷에 올리며 제도를 공유하고 소통한다. ‘복지카페’도 눈에 띈다. 다양한 형태로 포인트를 선물해 가족끼리 외식을 하거나 백화점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예컨대 ▲입사 2000점 ▲결혼기념일 2000점 ▲입사 1주년 1000점 ▲자녀 돌 5000점 ▲우수사원 5000점 등이다. 이 점수만큼 상품권을 살 수 있다. 직장맘들이 좋아하는 제도는 ‘마이너스 연차’다. 이미 소진된 연차 외에 앞으로 생길 연차까지 ‘선불’로 당겨 쓸 수 있는 제도다. 갑자기 자녀가 아프다거나, 어린이집이 휴원일 때 등 잦은 연차가 필요한 워킹맘을 위해 시행됐다. 입사한 지 얼마 안 돼 연차가 없는 신입사원도 쓴다. 정인권(36) 인사팀 과장은 “자랑해야 할 지 모르겠지만 이미 직원 30%가 마이너스 연차를 쓴 상태”라고 웃으며 설명했다. 여성들이 행복한 기업을 만든 이유를 물었다. 노성운 대표는 의외로 “일부러 여성을 더 뽑고, 여성을 의식해서 이런 제도들을 만든 게 아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그는 “좋은 직원을 더 모으고 싶어서 조금 배려했을 뿐”이라면서 “여직원이 아니라 사람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피닉의 신조가 그런 것이란다. 최정인(34·여) 경영기획팀 차장은 “회사가 편해야 집안이 편하고, 집안이 편해야 일이 편하다는 자유로운 분위기가 가장 좋다”고 말했다. 여성이 행복해야 회사가 행복하다고 믿는 기업은 또 있다. 2013년 여성 친화기업 인증(문화체육관광부)을 받은 ‘엠엘씨월드카고주식회사’다. 1992년에 설립됐다. 항공·해상수출입 운송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한다. 이곳은 임신기 여성을 위해 출근시간을 8시 30분에서 9시로 늦춰 주고 금요일엔 오전에만 일하게 한다. 여직원들만의 모임인 ‘도란도란’도 운영한다. 여성 근로자들의 건의사항을 들어주고 사내 남녀 차별적인 제도를 바꿔 나가는 모임이다. 회사에서도 스트레스를 풀라며 월 50만원, 분기 100만원씩 회식비를 ‘통 크게’ 쏜다. 대기업 중에선 삼성화재의 배려도 눈에 띈다. 2012년 3월부터 운영 중인 콜센터 ‘임산부팀’이 대표적이다. 아이를 가지면 업무량을 조정해 준다. 휴식과 수유를 위한 휴게실도 별도로 마련돼 있다. 올해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15 남녀고용평등기업’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2년 육아휴직제와 PC 자동소등제(오후 7시)를 실천 중인 기업은행과 휴직 후 희망부서 우선배치 등을 시행 중인 신세계백화점도 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탈퇴가 아니라 장기휴식 중? 근황 보니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탈퇴가 아니라 장기휴식 중? 근황 보니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탈퇴가 아니라 장기휴식 중? 근황 보니..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슈퍼주니어 은혁이 ‘라디오스타’에서 김기범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15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나쁜 녀석들’ 특집에 이특, 시원, 희철, 예성, 동해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슈퍼주니어 전 멤버였던 김기범의 근황을 물었다.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은 “김기범은 드라마 하고 있다. 슈퍼주니어로는 장기 휴식 중”이라고 답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김기범은 여전히 우리 멤버다. 다만 가수보다는 연기자를 지망해서 가수 활동은 우리와 함께 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라디오스타 MC가 ‘다시 오면 받아줄 생각이냐’고 묻자 “물론이다”라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의 언급으로 라디오스타 방송 이후 김기범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기범은 지난 2013년부터 이듬해 2014년까지 중국 후난위성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천룡팔부2013’에 출연했다. ‘천룡팔부2013’은 개성 강한 고수들이 문파와 무공을 지키기 위해 펼치는 무협 이야기로 지난해 중국드라마 전문 채널을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전파를 탔다. 극 중 김기범은 착하고 소박한 성품을 지닌 대리국 왕세자 단예 역을 맡아 열연했다. 슈퍼주니어는 16일 자정 새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언급 뭐라했나 보니?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언급 뭐라했나 보니?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슈퍼주니어 은혁이 다른 멤버 김기범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은혁은 지난 15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나쁜 녀석들’ 특집에 이특, 시원, 희철, 예성, 동해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슈퍼주니어 전 멤버였던 김기범의 근황을 물었다.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은 “김기범은 드라마를 찍고 있다. 슈퍼주니어로는 장기 휴식 중”이라고 답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김기범은 여전히 우리 멤버다. 다만 가수보다는 연기자를 지망해서 가수 활동은 우리와 함께 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시 오면 받아줄 생각이냐”는 질문에 “물론이다”라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한편, 김기범은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중국 후난위성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천룡팔부2013’에 출연했다. ‘천룡팔부2013’은 개성 강한 고수들이 문파와 무공을 지키기 위해 펼치는 무협 이야기로 지난해 중국드라마 전문 채널을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전파를 탔다. 극 중 김기범은 착하고 소박한 성품을 지닌 대리국 왕세자 단예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김기범, 근황 보니 ‘여전한 조각 미모’ 탈퇴 아닌 장기휴식 중?

    슈퍼주니어 김기범, 근황 보니 ‘여전한 조각 미모’ 탈퇴 아닌 장기휴식 중?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탈퇴가 아니라 장기휴식 중? 김기범 근황 보니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슈퍼주니어 은혁이 ‘라디오스타’에서 김기범을 언급해 김기범이 화제에 올랐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15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나쁜 녀석들’ 특집에 이특, 시원, 희철, 예성, 동해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슈퍼주니어 전 멤버였던 김기범의 근황을 물었다.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은 “김기범은 드라마 하고 있다. 슈퍼주니어로는 장기 휴식 중”이라고 답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김기범은 여전히 우리 멤버다. 다만 가수보다는 연기자를 지망해서 가수 활동은 우리와 함께 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라디오스타 MC가 ‘다시 오면 받아줄 생각이냐’고 묻자 “물론이다”라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의 언급으로 라디오스타 방송 이후 김기범의 근황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김기범은 지난 2013년부터 이듬해 2014년까지 중국 후난위성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천룡팔부2013’에 출연했다. ‘천룡팔부2013’은 개성 강한 고수들이 문파와 무공을 지키기 위해 펼치는 무협 이야기로 지난해 중국드라마 전문 채널을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전파를 탔다. 극 중 김기범은 착하고 소박한 성품을 지닌 대리국 왕세자 단예 역을 맡아 열연했다.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과 나도 같은 마음”,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돌아왔으면”,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이 받아준대. 김기범 보고 있나”,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다시 한 무대에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언급 ‘눈길’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언급 ‘눈길’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슈퍼주니어 은혁이 다른 멤버 김기범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은혁은 지난 15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나쁜 녀석들’ 특집에 이특, 시원, 희철, 예성, 동해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슈퍼주니어 전 멤버였던 김기범의 근황을 물었다.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은 “김기범은 드라마를 찍고 있다. 슈퍼주니어로는 장기 휴식 중”이라고 답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김기범은 여전히 우리 멤버다. 다만 가수보다는 연기자를 지망해서 가수 활동은 우리와 함께 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시 오면 받아줄 생각이냐”는 질문에 “물론이다”라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한편, 김기범은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중국 후난위성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천룡팔부2013’에 출연했다. ‘천룡팔부2013’은 개성 강한 고수들이 문파와 무공을 지키기 위해 펼치는 무협 이야기로 지난해 중국드라마 전문 채널을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전파를 탔다. 극 중 김기범은 착하고 소박한 성품을 지닌 대리국 왕세자 단예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김기범 근황 공개 ‘눈길’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김기범 근황 공개 ‘눈길’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슈퍼주니어 은혁이 다른 멤버 김기범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은혁은 지난 15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나쁜 녀석들’ 특집에 이특, 시원, 희철, 예성, 동해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슈퍼주니어 전 멤버였던 김기범의 근황을 물었다.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은 “김기범은 드라마를 찍고 있다. 슈퍼주니어로는 장기 휴식 중”이라고 답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김기범은 여전히 우리 멤버다. 다만 가수보다는 연기자를 지망해서 가수 활동은 우리와 함께 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시 오면 받아줄 생각이냐”는 질문에 “물론이다”라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한편, 김기범은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중국 후난위성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천룡팔부2013’에 출연했다. ‘천룡팔부2013’은 개성 강한 고수들이 문파와 무공을 지키기 위해 펼치는 무협 이야기로 지난해 중국드라마 전문 채널을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전파를 탔다. 극 중 김기범은 착하고 소박한 성품을 지닌 대리국 왕세자 단예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다시 받아줄 생각 있다?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다시 받아줄 생각 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15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나쁜 녀석들’ 특집에 이특, 시원, 희철, 예성, 동해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슈퍼주니어 전 멤버였던 김기범의 근황을 물었다.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은 “김기범은 드라마 하고 있다. 슈퍼주니어로는 장기 휴식 중”이라고 답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김기범은 여전히 우리 멤버다. 다만 가수보다는 연기자를 지망해서 가수 활동은 우리와 함께 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라디오스타 MC가 ‘다시 오면 받아줄 생각이냐’고 묻자 “물론이다”라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서 슈퍼주니어 김기범 근황 공개, 뭐하고 지내나 보니?

    ‘라디오스타’서 슈퍼주니어 김기범 근황 공개, 뭐하고 지내나 보니?

    ‘김기범’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슈퍼주니어 은혁이 다른 멤버 김기범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은혁은 지난 15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나쁜 녀석들’ 특집에 이특, 시원, 희철, 예성, 동해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슈퍼주니어 전 멤버였던 김기범의 근황을 물었다.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은 “김기범은 드라마를 찍고 있다. 슈퍼주니어로는 장기 휴식 중”이라고 답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김기범은 여전히 우리 멤버다. 다만 가수보다는 연기자를 지망해서 가수 활동은 우리와 함께 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시 오면 받아줄 생각이냐”는 질문에 “물론이다”라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한편, 김기범은 2013년부터 2014년까지 중국 후난위성TV에서 방영된 드라마 ‘천룡팔부2013’에 출연했다. ‘천룡팔부2013’은 개성 강한 고수들이 문파와 무공을 지키기 위해 펼치는 무협 이야기로 지난해 중국드라마 전문 채널을 통해 우리나라에서도 전파를 탔다. 극 중 김기범은 착하고 소박한 성품을 지닌 대리국 왕세자 단예 역을 맡아 열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탈퇴가 아니다?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탈퇴가 아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15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나쁜 녀석들’ 특집에 이특, 시원, 희철, 예성, 동해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슈퍼주니어 전 멤버였던 김기범의 근황을 물었다.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은 “김기범은 드라마 하고 있다. 슈퍼주니어로는 장기 휴식 중”이라고 답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김기범은 여전히 우리 멤버다. 다만 가수보다는 연기자를 지망해서 가수 활동은 우리와 함께 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라디오스타 MC가 ‘다시 오면 받아줄 생각이냐’고 묻자 “물론이다”라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다시 돌아온다면? 묻자 반응이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다시 돌아온다면? 묻자 반응이

    슈퍼주니어 은혁은 15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나쁜 녀석들’ 특집에 이특, 시원, 희철, 예성, 동해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슈퍼주니어 전 멤버였던 김기범의 근황을 물었다.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은 “김기범은 드라마 하고 있다. 슈퍼주니어로는 장기 휴식 중”이라고 답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김기범은 여전히 우리 멤버다. 다만 가수보다는 연기자를 지망해서 가수 활동은 우리와 함께 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라디오스타 MC가 ‘다시 오면 받아줄 생각이냐’고 묻자 “물론이다”라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다시 돌아온다면..

    라디오스타 슈퍼주니어 은혁, 김기범 다시 돌아온다면..

    슈퍼주니어 은혁은 15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나쁜 녀석들’ 특집에 이특, 시원, 희철, 예성, 동해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슈퍼주니어 전 멤버였던 김기범의 근황을 물었다. 슈퍼주니어 리더 이특은 “김기범은 드라마 하고 있다. 슈퍼주니어로는 장기 휴식 중”이라고 답했다. 슈퍼주니어 은혁은 “김기범은 여전히 우리 멤버다. 다만 가수보다는 연기자를 지망해서 가수 활동은 우리와 함께 하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라디오스타 MC가 ‘다시 오면 받아줄 생각이냐’고 묻자 “물론이다”라고 망설임 없이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무릎, 자작곡 대박조짐 “무한도전 촬영 전부터 박명수와 팀을..”

    아이유 무릎, 자작곡 대박조짐 “무한도전 촬영 전부터 박명수와 팀을..”

    ‘아이유 무릎’ 아이유가 자작곡 ‘무릎’이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가면무도회’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여섯 팀의 가수들과 무한도전 멤버들이 각각 팀을 이뤘다. 이중 아이유와 박명수 조합은 단연 뜨거운 감자. 아이유는 박명수의 가창력과 흥행성에 망설임 없이 박명수를 선택했다. 이어 아이유는 “무한도전 촬영 전부터 박명수 선생님과 팀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으며 의외로 기타와 잘 어울리는 목소리”라고 말했다. 아이유가 무한도전에서 공개한 ‘무릎’은 지난해 12월에 공개했던 자작곡이었다. 무한도전 방송과 동시에 ‘무릎’이 실시간 화제에 오르고 있다. 하지만 음원싸이트에선 접할 수 없는 곡. ‘무릎’은 정식으로 발매된 음원은 아니기 때문이다. 현재 로엔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에서만 들을 수 곡이다. 한편 아이유의 자작곡 ‘무릎’에도 불구하고 박명수는 EDM(전자댄스음악)을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어 향후 어떤 결정체가 완성 될 지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아이유 무릎, 아이유 무릎, 아이유 무릎, 아이유 무릎, 아이유 무릎, 아이유 무릎 사진 = 방송 캡처 (아이유 무릎)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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