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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돌아봐 김수미에게 호되게 당한 장동민, 욕 들어보니 어떤가요

    나를 돌아봐 김수미에게 호되게 당한 장동민, 욕 들어보니 어떤가요

    17일 첫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이날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스케줄에 맞춰 목적지로 이동 중 휴게소에 들렀다. 김수미는 화장실을 가면서 “아이스크림 사놔”라고 장동민에게 지시했다. 아이스크림의 종류가 많아 당황한 장동민은 4가지 맛을 모두 사갔지만 김수미는 “빨리 가서 3개는 환불해 오라”면서 “멍청한 XX”라고 화를 냈다. 이후 차에 오른 장동민이 핫바가 먹고 싶다고 말하자 김수미는 “이 XX, X 때리네. 또 내려야 하잖아”라며 욕을 쏟아냈다. 앞서 장동민은 MBC ‘무한도전’ 식스맨의 강력 후보로 꼽혔으나 지난해 팟캐스트에서 여성 비하의 의미가 담긴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자진 하차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장동민에게 폭풍 분노 “멍청한 XX” 왜?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장동민에게 폭풍 분노 “멍청한 XX” 왜?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장동민에게 폭풍 분노 “멍청한 XX” 왜? ‘나를 돌아봐 장동민’ ‘나를 돌아봐’ 장동민에게 김수미가 욕설을 퍼부었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일일 매니저를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스케줄에 맞춰 목적지로 이동 중 휴게소에 들렀다. 김수미는 화장실을 가면서 “아이스크림 사놔”라고 말했다. 아이스크림의 종류가 많아 당황한 장동민은 4가지 맛을 모두 사갔지만 김수미는 “빨리 가서 3개는 환불해 오라”면서 “멍청한 XX”라고 화냈다. 이후 차에 오른 장동민이 핫바가 먹고 싶다고 말하자 김수미는 “이 XX, X 때리네. 또 내려야 하잖아”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눈물의 첫 끼니를 먹게 된 장동민은 우동을 주문해 김수미와 나눠 먹었다. 그러던 중 김수미는 장동민에게 자신이 먹던 핫바를 건넸고 장동민은 “이거 개가 먹던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김수미는 “내가 먹던 거다. 내가 더럽냐. 음식 버리면 죄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김수미가) 핫바를 먹다가 개한테 뜯어준 걸 내 우동 그릇에 넣었다”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를 돌아봐’는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역지사지’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장동민, 김수미 짜증내며 “멍청한 XX” 욕 폭발...이유 보니

    나를 돌아봐 장동민, 김수미 짜증내며 “멍청한 XX” 욕 폭발...이유 보니

    나를 돌아봐 장동민, 김수미 짜증내며 “멍청한 XX” 욕 폭발...이유 보니 ‘나를 돌아봐’에서 개그맨 장동민이 배우 김수미에게 욕 세례를 당했다. 17일 첫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나를 돌아봐’는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역지사지’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이날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스케줄에 맞춰 목적지로 이동 중 휴게소에 들렀다. 김수미는 화장실을 가면서 “아이스크림 사놔”라고 장동민에게 지시했다. 아이스크림의 종류가 많아 당황한 장동민은 4가지 맛을 모두 사갔지만 김수미는 “빨리 가서 3개는 환불해 오라”면서 “멍청한 XX”라고 화를 냈다. 이후 차에 오른 장동민이 핫바가 먹고 싶다고 말하자 김수미는 “이 XX, X 때리네. 또 내려야 하잖아”라며 욕을 퍼부었다. 앞서 장동민은 MBC ‘무한도전’ 식스맨의 강력 후보로 꼽혔으나 지난해 팟캐스트에서 여성 비하의 의미가 담긴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자진 하차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장동민에게 짜증 “멍청한 XX” 원조 욕쟁이의 위엄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장동민에게 짜증 “멍청한 XX” 원조 욕쟁이의 위엄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장동민에게 짜증 “멍청한 XX” 원조 욕쟁이의 위엄 ‘나를 돌아봐 장동민’ ‘나를 돌아봐’ 장동민에게 김수미가 욕설을 퍼부었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일일 매니저를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스케줄에 맞춰 목적지로 이동 중 휴게소에 들렀다. 김수미는 화장실을 가면서 “아이스크림 사놔”라고 말했다. 아이스크림의 종류가 많아 당황한 장동민은 4가지 맛을 모두 사갔지만 김수미는 “빨리 가서 3개는 환불해 오라”면서 “멍청한 XX”라고 화냈다. 이후 차에 오른 장동민이 핫바가 먹고 싶다고 말하자 김수미는 “이 XX, X 때리네. 또 내려야 하잖아”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눈물의 첫 끼니를 먹게 된 장동민은 우동을 주문해 김수미와 나눠 먹었다. 그러던 중 김수미는 장동민에게 자신이 먹던 핫바를 건넸고 장동민은 “이거 개가 먹던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김수미는 “내가 먹던 거다. 내가 더럽냐. 음식 버리면 죄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김수미가) 핫바를 먹다가 개한테 뜯어준 걸 내 우동 그릇에 넣었다”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를 돌아봐’는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역지사지’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은 광희, 3표 득표로 확정…장동민 자진 하차

    ‘무한도전’ 식스맨은 광희, 3표 득표로 확정…장동민 자진 하차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장동민 하차’ ‘무한도전’ 식스맨은 광희로 결정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식스맨 프로젝트’의 주인공이 결정됐다. 멤버들에게까지 결과를 비밀에 부친 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등 5명의 멤버들이 ‘식스맨’을 투표했다. 장동민의 하차로 광희 홍진경 최시원 강균성 4명이 후보에 남은 가운데, 가장 많은 3명의 지지를 얻은 광희가 식스맨의 주인공이 됐다. 나머지 3명 중 2명이 각각 1표씩을 얻었고 1명은 지지자가 없었으나 각 후보별 득표수 및 지지자는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유병재는 광희가 식스맨이 됐으면 좋겠느냐는 질문에 “되든 안 되든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며 “그런데 안 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고 말해 광희를 발끈하게 만들었다. 이에 광희는 “너 식스맨 후보 안 됐다고 그러는 거냐”고 분노했고 유병재는 “아니다. 되면 더 힘들 것 같아서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주에 이어 최시원은 하하와 ‘뚜르 드 서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자전거를 타며 맛집을 탐방하고 기부금액을 정했다. 홍진경은 정준하와 홍콩으로 떠나 임달화를 만났다. 광희는 정형돈과 ‘패선황’을 통해 연예계 패션쓰레기를 탈바꿈시키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강균성은 유재석과 ‘단발특공대’로 뭉쳤다. 김숙, 신봉선, 남창희와 함께 김치공장에서 일했다. 장동민은 박명수와 ‘전설의 주먹’ 특집을 꾸렸다. 김보성, 김창렬 등을 만나 펀치대결을 시도했다. 이로써 광희는 다른 5명의 멤버와 함께 ‘무한도전’의 정식 멤버로서 활동하게 된다. 소원성취한 ‘야망돌’ 광희가 어떤 활약을 보일 지 기대가 쏠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장동민 ‘뉴 욕커, 원조 욕커에 당하다’

    나를 돌아봐 장동민 ‘뉴 욕커, 원조 욕커에 당하다’

    나를 돌아봐 장동민 ‘뉴 욕커, 원조 욕커에 당하다’ 17일 첫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이날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스케줄에 맞춰 목적지로 이동 중 휴게소에 들렀다. 김수미는 화장실을 가면서 “아이스크림 사놔”라고 장동민에게 지시했다. 아이스크림의 종류가 많아 당황한 장동민은 4가지 맛을 모두 사갔지만 김수미는 “빨리 가서 3개는 환불해 오라”면서 “멍청한 XX”라고 화를 냈다. 이후 차에 오른 장동민이 핫바가 먹고 싶다고 말하자 김수미는 “이 XX, X 때리네. 또 내려야 하잖아”라며 욕을 쏟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설의 심해어’ 돗돔, 맛은? 육질 단단하고 담백해

    ‘전설의 심해어’ 돗돔, 맛은? 육질 단단하고 담백해

    ‘전설의 심해어’ 돗돔 520만원에 역대 최고가 낙찰 ‘전설의 심해어’로 알려진 대형 돗돔 1마리가 520만원이라는 역대 최고가로 팔렸다. 부산공동어시장은 17일 새벽 위판에서 지난 15일 밤 제주도 북동쪽 223해구에서 대형선망어선에 잡힌 돗돔 1마리가 520만원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이날 위판된 돗돔은 몸 길이 1.8m에 무게 115kg에 달했다. 지난해 2월 위판된 돗돔은 몸길이 1.7m로 이날 위판된 돗돔과 크기가 비슷했지만 170만원에 팔렸고, 2013년 11월 소형선망어선에 잡힌 몸 길이 1.6m의 돗돔 2마리는 합쳐 560만원에 경매됐다. 이날 위판된 돗돔 경매는 처음 150만원에 시작했지만 중도매인 2명이 경쟁을 벌이는 바람에 가격이 치솟았다. 결국 이 돗돔은 부산공동어시장 주변에서 선어를 주로 취급하는 한 식당업주에게 돌아갔다. 돗돔은 전설의 심해어로 불리며 주로 서남해안과 동해 남부의 수심 400∼500m 이상 되는 바위가 많은 깊은 바다에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깊은 바다에 서식하는 돗돔이 이번에 수심 50∼60m에서 조업하는 대형선망어선 그물에 잡힌 것은 산란을 위해 얕은 수심으로 이동하다가 그물에 걸린 것으로 추측된다. 부산 해역에서는 돗돔이 거의 잡히지 않았으나 2013년 11월 2마리, 지난해 2월 1마리, 지난해 6월 3마리가 잡힌 적이 있다. 일반적으로 돗돔은 육질이 단단하고 담백해 일반적으로 횟감으로 자주 쓰인다. 찜, 구이, 조림 등으로도 자주 쓰이며 레몬과 궁합이 잘 맞는다. 돗돔의 살은 약간 붉은 색을 띤 백색으로, 맛은 새치류와 비슷하다. 부산의 일식 전문가에 따르면 이번에 팔린 돗돔 한 마리로 100명 이상이 먹을 수 있으며 2000만원어치의 요리를 선보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장동민에 “멍청한 XX” 욕 쏟아내...이유 보니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장동민에 “멍청한 XX” 욕 쏟아내...이유 보니

    17일 첫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나를 돌아봐’는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역지사지’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이날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스케줄에 맞춰 목적지로 이동 중 휴게소에 들렀다. 김수미는 화장실을 가면서 “아이스크림 사놔”라고 장동민에게 지시했다. 아이스크림의 종류가 많아 당황한 장동민은 4가지 맛을 모두 사갔지만 김수미는 “빨리 가서 3개는 환불해 오라”면서 “멍청한 XX”라고 화를 냈다. 이후 차에 오른 장동민이 핫바가 먹고 싶다고 말하자 김수미는 “이 XX, X 때리네. 또 내려야 하잖아”라며 욕을 쏟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장동민에게 폭풍 욕설 “멍청한 XX” 왜?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장동민에게 폭풍 욕설 “멍청한 XX” 왜?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장동민에게 폭풍 욕설 “멍청한 XX” 왜? ‘나를 돌아봐 장동민’ ‘나를 돌아봐’ 장동민에게 김수미가 욕설을 퍼부었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일일 매니저를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스케줄에 맞춰 목적지로 이동 중 휴게소에 들렀다. 김수미는 화장실을 가면서 “아이스크림 사놔”라고 말했다. 아이스크림의 종류가 많아 당황한 장동민은 4가지 맛을 모두 사갔지만 김수미는 “빨리 가서 3개는 환불해 오라”면서 “멍청한 XX”라고 화냈다. 이후 차에 오른 장동민이 핫바가 먹고 싶다고 말하자 김수미는 “이 XX, X 때리네. 또 내려야 하잖아”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눈물의 첫 끼니를 먹게 된 장동민은 우동을 주문해 김수미와 나눠 먹었다. 그러던 중 김수미는 장동민에게 자신이 먹던 핫바를 건넸고 장동민은 “이거 개가 먹던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김수미는 “내가 먹던 거다. 내가 더럽냐. 음식 버리면 죄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김수미가) 핫바를 먹다가 개한테 뜯어준 걸 내 우동 그릇에 넣었다”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를 돌아봐’는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역지사지’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장동민에게 짜증 “멍청한 XX” 왜?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장동민에게 짜증 “멍청한 XX” 왜?

    나를 돌아봐 김수미, 장동민에게 짜증 “멍청한 XX” 왜? ‘나를 돌아봐 장동민’ ‘나를 돌아봐’ 장동민에게 김수미가 욕설을 퍼부었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일일 매니저를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스케줄에 맞춰 목적지로 이동 중 휴게소에 들렀다. 김수미는 화장실을 가면서 “아이스크림 사놔”라고 말했다. 아이스크림의 종류가 많아 당황한 장동민은 4가지 맛을 모두 사갔지만 김수미는 “빨리 가서 3개는 환불해 오라”면서 “멍청한 XX”라고 화냈다. 이후 차에 오른 장동민이 핫바가 먹고 싶다고 말하자 김수미는 “이 XX, X 때리네. 또 내려야 하잖아”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눈물의 첫 끼니를 먹게 된 장동민은 우동을 주문해 김수미와 나눠 먹었다. 그러던 중 김수미는 장동민에게 자신이 먹던 핫바를 건넸고 장동민은 “이거 개가 먹던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김수미는 “내가 먹던 거다. 내가 더럽냐. 음식 버리면 죄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김수미가) 핫바를 먹다가 개한테 뜯어준 걸 내 우동 그릇에 넣었다”고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나를 돌아봐’는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역지사지’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김수미, 욕으로 무한도전 하차한 장동민에 “멍청한 XX” 욕 폭발

    나를 돌아봐 김수미, 욕으로 무한도전 하차한 장동민에 “멍청한 XX” 욕 폭발

    나를 돌아봐 김수미, 욕으로 무한도전 하차한 장동민에 “멍청한 XX” 욕 폭발 17일 첫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이날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스케줄에 맞춰 목적지로 이동 중 휴게소에 들렀다. 김수미는 화장실을 가면서 “아이스크림 사놔”라고 장동민에게 지시했다. 아이스크림의 종류가 많아 당황한 장동민은 4가지 맛을 모두 사갔지만 김수미는 “빨리 가서 3개는 환불해 오라”면서 “멍청한 XX”라고 화를 냈다. 이후 차에 오른 장동민이 핫바가 먹고 싶다고 말하자 김수미는 “이 XX, X 때리네. 또 내려야 하잖아”라며 욕을 쏟아냈다. 장동민은 MBC ‘무한도전’ 식스맨의 강력 후보로 꼽혔으나 지난해 팟캐스트에서 여성 비하의 의미가 담긴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자진 하차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은 광희, 3표 득표로 확정…장동민 자진 하차 탈락

    ‘무한도전’ 식스맨은 광희, 3표 득표로 확정…장동민 자진 하차 탈락

    ‘무한도전 식스맨’ ‘광희’ ‘장동민 하차’ ‘무한도전’ 식스맨은 광희로 결정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식스맨 프로젝트’의 주인공이 결정됐다. 멤버들에게까지 결과를 비밀에 부친 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등 5명의 멤버들이 ‘식스맨’을 투표했다. 장동민의 하차로 광희 홍진경 최시원 강균성 4명이 후보에 남은 가운데, 가장 많은 3명의 지지를 얻은 광희가 식스맨의 주인공이 됐다. 나머지 3명 중 2명이 각각 1표씩을 얻었고 1명은 지지자가 없었으나 각 후보별 득표수 및 지지자는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유병재는 광희가 식스맨이 됐으면 좋겠느냐는 질문에 “되든 안 되든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며 “그런데 안 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고 말해 광희를 발끈하게 만들었다. 이에 광희는 “너 식스맨 후보 안 됐다고 그러는 거냐”고 분노했고 유병재는 “아니다. 되면 더 힘들 것 같아서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주에 이어 최시원은 하하와 ‘뚜르 드 서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자전거를 타며 맛집을 탐방하고 기부금액을 정했다. 홍진경은 정준하와 홍콩으로 떠나 임달화를 만났다. 광희는 정형돈과 ‘패선황’을 통해 연예계 패션쓰레기를 탈바꿈시키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강균성은 유재석과 ‘단발특공대’로 뭉쳤다. 김숙, 신봉선, 남창희와 함께 김치공장에서 일했다. 장동민은 박명수와 ‘전설의 주먹’ 특집을 꾸렸다. 김보성, 김창렬 등을 만나 펀치대결을 시도했다. 이로써 광희는 다른 5명의 멤버와 함께 ‘무한도전’의 정식 멤버로서 활동하게 된다. 소원성취한 ‘야망돌’ 광희가 어떤 활약을 보일 지 기대가 쏠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돌아봐 장동민, 욕 당해보니 어떤가요? 김수미 “멍청한 XX” 욕 폭발

    나를 돌아봐 장동민, 욕 당해보니 어떤가요? 김수미 “멍청한 XX” 욕 폭발

    나를 돌아봐 장동민 능가하는 김수미 “멍청한 XX” 욕 폭발 ‘나를 돌아봐 장동민’ ‘나를 돌아봐’에서 배우 김수미가 개그맨 장동민에게 욕을 퍼부었다. 17일 첫 방송된 KBS2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일일 매니저로 나섰다. ‘나를 돌아봐’는 타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는 ‘역지사지’ 콘셉트의 프로그램이다. 이날 ‘나를 돌아봐’에서 장동민은 김수미의 스케줄에 맞춰 목적지로 이동 중 휴게소에 들렀다. 김수미는 화장실을 가면서 “아이스크림 사놔”라고 장동민에게 지시했다. 아이스크림의 종류가 많아 당황한 장동민은 4가지 맛을 모두 사갔지만 김수미는 “빨리 가서 3개는 환불해 오라”면서 “멍청한 XX”라고 화를 냈다. 이후 차에 오른 장동민이 핫바가 먹고 싶다고 말하자 김수미는 “이 XX, X 때리네. 또 내려야 하잖아”라며 욕을 쏟아냈다. 눈물의 첫 끼니를 먹게 된 장동민은 우동을 주문해 김수미와 나눠 먹었다. 그러던 중 김수미는 장동민에게 자신이 먹던 핫바를 건넸고 장동민은 “이거 개가 먹던 거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김수미는 “내가 먹던 거다. 내가 더럽냐. 음식 버리면 죄다”라고 말했다. 장동민은 “핫바를 먹다가 개한테 뜯어준 걸 내 우동 그릇에 넣었다”고 괴로워했다. 앞서 장동민은 MBC ‘무한도전’ 식스맨의 강력 후보로 꼽혔으나 지난해 팟캐스트에서 여성 비하의 의미가 담긴 욕설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자 자진 하차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나를 돌아봐 장동민 불쌍해”, “나를 돌아봐 장동민, 역시 욕에는 욕으로..”, “나를 돌아봐 장동민, 욕 들으니 어떠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음료 특집] 배스킨라빈스, ‘어벤져스’의 거친 영웅들, 입에서 살살 녹아

    [식음료 특집] 배스킨라빈스, ‘어벤져스’의 거친 영웅들, 입에서 살살 녹아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오는 23일 개봉하기에 앞서 아이스크림으로 소비자를 먼저 찾아간다. 배스킨라빈스는 이달 초 3가지 초콜릿맛 아이스크림에 3가지 톡톡 튀는 파핑캔디가 어우러진 4월 이달의 맛 ‘어벤져스-아이스크림’과 4월 이달의 케이크 ‘어벤져스-케이크’를 출시했다. ‘어벤져스-아이스크림’은 진하면서 부드럽고 달콤한 3가지 초콜릿맛 아이스크림 속에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인기 캐릭터인 아이언맨, 헐크, 캡틴 아메리카를 상징하는 파핑캔디가 어우러진 제품이다. 초콜릿 퍼지 아이스크림, 초콜릿 아이스크림, 밀크 초콜릿 아이스크림이 아이언맨을 상징하는 레드, 헐크의 그린, 캡틴 아메리카의 블루 파핑캔디를 만나 달콤하면서도 톡톡 튀는 맛을 선사한다. 싱글레귤러 기준 가격 2800원. ‘어벤져스-케이크’는 7조각으로 구성됐다. 아이언맨은 ‘체리쥬빌레’, 캡틴아메리카는 ‘슈팅스타’, 헐크는 ‘초코나무숲’, 토르는 ‘아몬드봉봉’, 호크아이는 ‘쿠키앤크림’, 블랙위도는 ‘엄마는외계인’, 어벤져스는 ‘블루베리치즈케이크’ 등 모두 7가지 맛으로 이뤄졌다. 가격은 2만 6000원. 이 밖에도 ‘어벤져스 헐크-케이크’와 ‘어벤져스 아이언맨-케이크’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 [식음료 특집] 국순당, 전통식 누룩 사용 ‘막걸리 본연의 맛’ 살려

    [식음료 특집] 국순당, 전통식 누룩 사용 ‘막걸리 본연의 맛’ 살려

    국순당의 생막걸리 ‘대박’은 막걸리 제조에 가장 중요한 원료인 누룩과 효모를 막걸리 빚기에 가장 적합하도록 국순당에서 직접 배양한 전통식 누룩과 막걸리 전용 효모를 사용해 막걸리 본연의 맛을 가장 잘 담아낸 제품이다. 대박 막걸리는 3단 발효법과 냉장숙성 공법을 도입해 막걸리 내의 불필요한 잡맛을 최대한 없애 막걸리 고유의 맛과 신선함을 최대한 유지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 발효 이후 6도 이하에서 냉장숙성과정을 거쳐 목넘김이 부드럽고 잡맛을 잡아 줘 깔끔한 맛이 더욱 살아나도록 한 게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다른 막걸리보다 술을 빚는 과정에서 생성된 탄산 함량이 높아 탄산에서 느낄 수 있는 톡톡 터지는 듯한 청량감이 뛰어나다. 발효 과정 때 자연적으로 만들어지는 전통주 특유의 과일 향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대박 막걸리의 유통기한은 10도 이하 냉장보관 시 30일이다. 일반 타사 생막걸리는 유통기한이 10일이나 대박 막걸리는 국순당의 특허기술인 발효제어기술을 도입해 30일까지 유통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또 제품 용기 하단에 바닥 홈을 만들어서 막걸리의 가라앉은 고형물을 흔들어 쉽게 섞을 수 있도록 해 막걸리 특유의 색감과 감촉을 즐길 수 있다.
  • 비타500 패러디, ‘총리도 반한 맛’ 수지 대신 이완구-신사임당 얼굴이..무슨 일이길래?

    비타500 패러디, ‘총리도 반한 맛’ 수지 대신 이완구-신사임당 얼굴이..무슨 일이길래?

    비타500 패러디, ‘총리도 반한 맛’ 수지 대신 심사임당 얼굴이..왜? ‘비타500 패러디’ 비타500 패러디가 화제다. 15일 이완구 국무총리가 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비타500 박스에 현금 3000만 원을 건네받았다는 보도가 나간 뒤 비타500 패러디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이날 경향신문은 이완구 총리가 성완종 전 회장으로부터 비타500 박스에 5만원권으로 3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보도했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해당 사태를 비꼰 비타500 패러디가 나오기 시작했다. 비타500 패러디 사진에는 음료병을 손에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이완구 총리의 모습이 담겨 있는가 하면 비타500 광고모델인 미쓰에이 수지의 얼굴대신 5만원 권에 삽입된 신사임당 이미지가 들어가 있다. 비타500 패러디에는 ‘한 박스의 활력. 총리도 반한 맛’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으며 ‘복용 후 검찰과 먼저 상의하세요’라는 글귀도 있다. 비타500 패러디가 인기를 끌며 비타500 광고 효과로 인해 광동제약 주가가 상승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광동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2.41% 오른 1만 4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광동제약은 장중 한때 1만 565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식음료 특집] 동서식품, 신선한 원두의 맛과 향 ‘봄날의 행복 로스팅’

    [식음료 특집] 동서식품, 신선한 원두의 맛과 향 ‘봄날의 행복 로스팅’

    동서식품은 올봄 ‘맥심 모카골드’의 신규 TV 광고 공개를 시작으로 다시 한번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광고 속에서 배우 이나영, 김우빈씨가 봄 햇살을 즐기며 커피를 마시고 있다. 이는 긴 겨울을 끝내고 다시 찾아온 새 계절의 시작을 ‘맥심 모카골드’와 함께하니 그 순간이 더욱 새롭고 행복하게 느껴진다는 이야기로 구성됐다. 이처럼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는 1989년 출시돼 26년 동안 일상을 함께해 왔다. 동서식품은 소비 경향을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 매년 100건 이상의 시장조사와 분석을 시행하고 있다. 그 결과를 바탕으로 맥심 커피브랜드는 4년마다 맛과 향, 패키지 디자인까지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2013년 가을에는 ‘맥심 5차 리스테이지’를 시행했다. 5차 리스테이지가 적용된 맥심 제품에는 동서식품만이 보유한 프로파일 로스팅 기술이 집약돼 있다. 이 기술은 품종이 다르고 작황이 다른 각각의 원두를 균일하게 볶아내 모든 제품에서 균일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 밖에도 5차 리스테이지에는 원두 본연의 신선하고 깨끗한 향미를 전달하기 위해 로스팅한 원두에서 직접 커피 향을 회수하고 저온 추출에서 뛰어난 향만을 선별적으로 회수하는 RAP(Refined Aroma Process) 향 회수 공법을 발전시켜 적용했다.
  • [식음료 특집] 롯데제과, 고급 수제과자 안 부러운 맛과 좋은 원료

    [식음료 특집] 롯데제과, 고급 수제과자 안 부러운 맛과 좋은 원료

    롯데제과가 좋은 원료로 만든 건강 먹거리 제품인 ‘팜온더로드’(Farm on the road)가 지난해 9월 출시된 이래 꾸준히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팜온더로드는 ‘좋은 환경(Farm)에서 자란 자연의 원물과 건강한 레시피로 건강한 맛과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 브랜드’라는 콘셉트로 선보인 제품이다. 이 제품은 출시 이래 올해 3월까지 150억원의 매출을 올리기도 했다. 롯데제과 측은 이 제품이 올해 3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팜온더로드는 맛과 식감, 원료 등 모든 면에서 고급 수제 과자 수준의 품질을 추구한 제품이다. 이 브랜드로 선보인 제품은 비스킷 3종, 젤리 2종, 초코 2종, 파이 2종 등 모두 9종이다. 대표적인 제품인 ‘아몬드머랭’은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아몬드 분말, 계란 흰자 등으로 만든 머랭 쿠키로 품질이 좋기로 유명한 미국 캘리포니아 만다린 농장의 아몬드를 얹은 과자다. ‘초코호두’는 호두를 반으로 잘라 놓은 모양의 쿠키 속에 부드러운 초콜릿 케이크를 담은 형태로 밀크 초콜릿과 호두가 얹혀져 있다. 또 ‘초코코’는 강원도 청정 고산지역의 철원목장에서 찾은 신선한 100% 순수원유와 유정란으로 반죽해 얇게 구워 낸 부드러운 초코쿠키다.
  •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천일염

    [농촌진흥청과 함께하는 식품보감] 천일염

    ‘짜게 먹지 말자’는 나트륨 적게 먹기 운동에도 소비자에게 주목받고 있는 소금이 있다. 바로 ‘천일염’이다. 염화나트륨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지만 마그네슘(Mg)과 칼륨(K), 칼슘(Ca), 황산이온(SO42-) 등 다양한 무기질이 들어 있다. 음식 조미료뿐 아니라 음식의 부패 방지에도 도움을 준다. 인체 내 신진대사를 주도하고 상처를 살균하는 효과도 있다. ●대나무 통서 9번 구운 자죽염 소염 작용 탁월 소금은 원료의 출처에 따라 천일염과 정제염, 암염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가공 방법에 따라 재제염, 가공소금 등으로도 분류한다. 2013년 세계 소금 생산량은 2억 8600만t으로 추산된다. 세계 110개국 이상 국가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중국과 미국, 인도 등 3개국의 공급량이 전체의 46%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소금 생산량은 연평균 32만t으로 세계 생산량의 0.1%를 상회한다. 세계 5대 갯벌 중 하나인 서해안 일대를 중심으로 천일염을 생산하고 있다. 염도가 낮고 무기질이 풍부해 세계 최고의 소금인 프랑스 ‘게랑드 소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천일염은 바닷물을 염전에 가둬 태양열과 바람으로 증발시켜 만든 소금이다. 제조 과정에서 인공 동력이나 재료가 사용되지 않고 오직 햇빛과 바람, 사람의 땀만으로 만든다. 바닷물을 여러 단계에 나눠 증발시키고 농축 과정을 거치면 소금 결정이 만들어진다. 우리나라의 갯벌 천일염은 일종의 희귀 자원이다. 소금 장인들의 기술과 땀으로 최고의 천일염이 생산되고 있다. 여기에 우리의 전통 기술을 더해 ‘자죽염’이라는 몸에 좋은 소금을 개발했다. 자죽염은 대나무 통에 천일염을 넣고 1000도가 넘는 가마불에 넣어 9번 구운 소금이다. 약이 되는 소금으로 잘 알려져 있다. 김형민 경희대 한의대 교수는 “자죽염은 피를 맑게 하는 정혈 작용과 더불어 염증을 치료하는 소염 작용, 항알레르기 효과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천일염 김치엔 암세포 성장 억제 성분 과거에는 소금을 의약품으로도 사용했다. 본초강목(本草綱目)에서는 소금을 달고, 짜며, 찬 것으로 독이 없다고 했다. 위와 명치 아픈 것을 치료하고, 담과 위장의 열을 내리게 하고, 체한 것을 토하게 한다고 적었다. 예부터 소금은 해독, 살균, 지혈 효과가 있어 민간 요법으로 활용됐다. 최근에는 과학적인 접근으로 천일염의 건강 기능성을 밝히는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피부 재생과 아토피 치료 보조, 면역 기능, 당뇨, 노화 방지, 신장 기능 장애를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농촌진흥청 시험 연구에서도 천일염이 중성지방 감소와 혈당 저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부산대와 함께한 공동연구에서는 천일염은 약알칼리성 성분으로 인간의 몸에 적합하고 꾸준하게 섭취하면 항산화 및 암세포 억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내놓았다. 천일염으로 제조한 김치와 된장에도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기능성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구운 소금은 항균 효과, 자죽염은 위궤양 예방에 일정한 기능을 했다. 천일염이 단순한 음식 조미료로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건강 기능성 소재로서의 역할을 한다는 의미다. 천일염은 신선함과 풍미를 유지하면서 식재료를 장기간 보존하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김치를 절이거나, 장류나 젓갈류를 만들 때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부재료다. 발효 식품의 숙성된 깊은 맛을 만드는 데 일조한다. 또 별도의 냉장 시설이 없던 옛날에는 다양한 생선과 조개류를 천일염에 절임으로써 신선도를 유지했다. 지역 특산물인 법성포 굴비, 안동 간고등어, 네덜란드 청어절임, 캐비어 등에는 부패를 막고 숨은 맛을 이끌어 내기 위해 천일염이 들어간다. 소금은 햄과 소시지 등 육가공품과 어묵제품의 맛을 내는 데도 도움을 준다. 특히 천일염을 이용한 스페인의 민족음식 ‘하몽’이나 유럽의 ‘프랑크 소시지’, ‘살라미’, ‘베이컨’ 등은 최고의 맛으로 꼽힌다. ●프랑스 게랑드 소금 ㎏당 8만원 세계 최고가 또 밀가루에 소금을 첨가하면 면에 탄력을 주는 글루텐 형성이 촉진된다. 국수 특유의 쫄깃한 식감을 증대시켜 주고 살균 효과, 저장 기능도 더해준다. 우동과 소면, 라면에 모두 사용된다. 최근에는 나트륨 함량이 낮고 미네랄은 풍부하다는 천일염의 장점이 널리 알려지면서 식품업계에서도 사용이 늘고 있다. 식품업체 대상과 CJ, 농심 등에서 천일염을 이용한 장류나 과자 등의 제품 출시가 증가하고 있다. 천일염이 주목받기 전에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특별한 전통 방식으로 차별화에 성공한 세계적인 명품 소금들이 인기를 모았다. 프랑스의 게랑드, 포르투갈의 알가르브 지역은 다단계 증발식 천일염전에서 유기농 소금을 생산한다. 게랑드 염전은 200년 전 생산 기법을 복원해 장인 정신을 담은 명품 천일염을 연간 1만 5000t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소금의 꽃’으로 불리는 게랑드 소금은 세계에서 가장 비싼 소금으로 ㎏당 8만원을 호가한다. 특이한 성분과 구조로 인기를 얻고 있는 소금도 있다. 최고의 미네랄 함량으로 기네스북에 오른 일본 오키나와 ‘설염’과 연한 분홍색을 띠는 히말라야 ‘핑크 소금’, 일반적인 소금의 결정 구조가 정육면체인 데 반해 피라미드 형태인 이탈리아의 ‘피오치’가 꼽힌다. 김소영 농촌진흥청 기능성식품과 농학박사 ■문의 golders@seoul.co.kr
  • 오지호 강예원 주연 ‘연애의 맛’ 19금 무삭제 영상 공개

    오지호 강예원 주연 ‘연애의 맛’ 19금 무삭제 영상 공개

    오지호 강예원 주연의 영화 ‘연애의 맛’의 19금 무삭제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심의 반려 사유로 그간 예고편에서 담지 못했던 영화 속 숨겨둔 19금 장면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연애의 맛’은 최근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로부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 영등위 측은 “영상의 표현에 있어 성적 행위 등의 묘사가 빈번하고 자극적인 표현이 있다. 또 주제, 대사 및 모방위험 부분에 있어서도 청소년에게 유해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청소년이 관람하지 못하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연애의 맛’은 한 건물에 입주해 있는 산부인과 의사 왕성기(오지호)와 비뇨기과 전문의 길신설(강예원)의 좌충우돌 연애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오지호, 강예원, 하주희, 김민교, 홍석천 등이 출연한다. 내달 7일 개봉. 사진 영상=쇼박스 미디어플렉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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